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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휴가를 떠나다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토니 브래드먼 지음, 안민희 옮김, 사라 워버턴 그림 / 2008.04.05
6,500원 ⟶ 5,850원(10% off)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명작,문학토니 브래드먼 지음, 안민희 옮김, 사라 워버턴 그림
'명작 그 뒷이야기' 시리즈는 잘 알려진 유명한 동화의 뒷이야기를 창조함으로써, 기존의 이야기가 가진 편견과 한계를 꼬집고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과 진실을 전달한다. 옛 이야기 속에는 주인공이 어려울 때 나서서 신비한 힘으로 도와주는 요정이 있다. 그러나 요정은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지만, 아무런 주목도 받지 못하고 언제나 조연으로만 나온다. 는 불행에 빠진 주인공들을 구해 주지만 주인공들만 언제나 조연으로만 등장하는 요정 대모의 삶을 들여다 본 이야기다. 요정 대모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느라 바빠서 정작 자신은 그다지 행복하지 않다. 들어줄 소원이 너무 많아서 늘 힘이 든다. 하지만 그보다 더 힘든 일은 요정 대모 덕분에 행복하게 살게 되어도 요정 대모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참다못한 요정 대모는 일을 그만두고 남편과 함께 훌쩍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바닷가에서 신데렐라를 만나면서 모든 오해가 풀린다. 신데렐라는 요정 대모 덕분에 행복해졌다면서, 요정 대모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려 했지만 연락할 길이 없었다고 고백한다. 그러자 요정 대모를 알아본 사람들이 다가와 신데렐라와 똑같은 말을 합니다. 이제 요정 대모이 마음은 봄눈 녹듯 녹아내린다.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옛이야기 속에는 주인공이 어려울 때 나서서 신비한 힘으로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신데렐라 이야기에도 신데렐라는 아름답게 꾸며 주는 요정 대모가 나오지요. 요정 대모가 없었다면 신데렐레는 무도회에 가지 못했을 테고, 그러면 왕자를 만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 수 없었겠지요. 하지만 이처럼 중요한 일을 떠맡는 요정 대모는 언제나 주인공을 도와주는 조연으로만 나옵니다. 자, 그렇다면 요정 대모는 조금 불만스럽지 않을까요? 자신은 불행에 빠진 주인공들을 구해 주는데, 주인공들만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뿐 자신은 어떤 보상도 받지 못하니까요. 이 책은 언제나 조연으로만 등장하는 요정 대모의 삶을 들여다 본 이야기로, 요정 대모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느라 바빠서 정작 자신은 그다지 행복하지 않습니다. 들어줄 소원이 너무 많아서 늘 힘이 들지요. 하지만 그보다 더 힘든 일은 요정 대모 덕분에 행복하게 살게 되어도 요정 대모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참다못한 요정 대모는 일을 그만두고 훌쩍 여행을 떠나 버립니다. 휴가지에서도 요정 대모는 별로 편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자, 또 그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줘야 할까 봐 허둥지둥 피해 버리지요. 하지만 바닷가에서 신데렐라를 만나면서 오해가 풀립니다. 신데렐라는 요정 대모 덕분에 행복해졌다면서, 요정 대모에게 고맙다고 인사하려 했지만 연락할 길이 없었다고 하지요. 그러자 요정 대모를 알아본 사람들이 다가와 신데렐라와 똑같은 말을 합니다. 이제 요정 대모이 마음은 봄눈 녹듯 녹아내립니다. 게다가 신데렐라한테 멋진 일을 한다는 말까지 듣자, 일을 내팽개친 것이 후회되어 아이처럼 엉엉 울음을 터뜨리지요. 이미 지팡이까지 부러뜨려 버렸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하지만 누군가 어려울 때 요정 대모가 도와주었듯이, 요정 대모가 어려울 때도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남편이지요. 남편은 평소에도 요정 대모의 투정과 변덕을 다 받아 주는 훌륭한 조수로, 이번에도 요정 대모가 부러뜨린 지팡이를 몰래 고쳐서 요정 대모를 구해 줍니다. 그러니 요정 대모는 보답도 없는 일을 혼자 힘들게 해 나가고 있었던게 아니지요. 요정 대모에게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고, 옆에서 자상하게 도와주는 고마운 남편도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요정 대모야말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지 않았을까요? 언제나 남을 도와주며 누구보다 행복하게 말이죠.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6급 세트 (전3권)
이지스에듀 / 김정미.강민 지음 / 2018.01.31
26,000원 ⟶ 23,400원(10% off)

이지스에듀학습참고서김정미.강민 지음
6급 세트에는 세 발짝 떨어져서 맞춰 보는 ‘바빠 마법 한자판 6급’ 브로마이드를 특별 부록으로 제공한다. ‘바빠 마법 한자판’ 속 한자의 음은 가까이 가면 보이고 떨어지면 잘 안 보이도록 구성했다. 친구와 함께 세 발짝 떨어져서 한자의 음을 맞춰 보자. 게임처럼 느껴져 한자 공부가 한결 재밌어질 것이다. ‘바빠 급수 한자 6급’은 자꾸 쓰고 싶은 한자 책이다. 한자의 일부분을 물방울에 가려놓아 한자를 채우면서 몰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자를 쓰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2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한 권에 50자씩, 세 권으로 구성되었고, 각 권당 10일씩 집중하여 풀면 30일 안에 한자 6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 6급 1권 준비 운동 한자를 쓰는 순서, 필순을 알면 쉽다! 01 큰 사람보다 더 클 太, 팔 벌린 채 다리 엇걸고 사귈 交 02 짧고 길게 말하는 말씀 言, 사람의 말을 믿을 信 03 줄줄 말하며 가르칠 訓, 선비가 책을 네 구절씩 읽을 讀 04 열씩 묶어 세는 셀 計, 입으로 소리 내는 소리 音 05 소리로 마음 표현하는 뜻 意, 소리 열 마디씩 쓰는 글 章 총정리 01 01~05과 복습 06 십 년 넘게 전해져 온 예 古, 풀이 오래 자라 쓴 쓸 苦 07 붓 잡고 말 받아쓰는 글 書, 붓 잡듯 해를 붙잡는 낮 晝 08 붓 잡고 밭 그리는 그림 畵, 창고와 창문 그리는 그림 圖 09 급한 마음 나타내는 급할 急, 실의 수준 뜻하는 등급 級 10 달빛 아래 입는 옷 服, 두 발 벌리고 활 쏘는 쏠 發 총정리 02 06~10과 복습 11 눈동자를 그린 눈 目, 구슬을 바라보면 빛이 나타날 現 12 사거리를 다닐 行, 사거리에서 좁쌀 나오는 재주 術 13 이쪽저쪽 갈라진 각각 各, 발길 따라 만들어지는 길 路 14 손 모아 마음 졸이는 사랑 愛, 집에서 느리게 걷는 뜰 庭 15 집 안으로 한 발 디뎌 정할 定, 글머리에 붙이는 제목 題 총정리 03 11~15과 복습 16 사람이 막대 붙여 지을 作, 해가 고개 숙여 만든 어제 昨 17 나무가 뒤돌아 뻗는 뿌리 根, 쇠가 예뻐 뒤돌아보는 은 銀 18 제사 그릇 모양의 머리 頭, 화살과 제사 그릇이 짧을 短 19 손에서 빠져나가 잃을 失, 둥글게 뭉쳐 꿰맨 공 球 20 똑같이 가르는 공평할 公, 두 손으로 함께 받드는 한가지 共 총정리 04 16~20과 복습 21 병들어 열나는 병 病, 침 놓고 약 먹이는 의원 醫 22 말라 거꾸러져 죽을 死, 사람들이 줄 맞추는 법식 例 23 여자 몸에 아기 생기니 비로소 始, 밥 먹고 물 마실 飮 24 배 나와 허리 짚는 몸 身, 지팡이로 이놈 저놈 하는 놈 者 25 사람 부리는 하여금 使, 입 벌려 호랑이처럼 부르는 이름 號 총정리 05 21~25과 복습 부록 빈출! 한자어 쓰기 부록 6급 한자 모의시험 문제지 정답 부록 6급 한자 모의시험 답안지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 6급 2권 준비 운동 한자를 쓰는 순서, 필순을 알면 쉽다! 01 나무의 뿌리 쪽 근본 本, 나무의 두꺼운 껍질 성씨 朴 02 열매가 주렁주렁 실과 果, 나무가 큰북처럼 선 나무 樹 03 열매에서 즙 나오는 말미암을 由, 열매에서 나오는 기름 油 04 도끼로 만드는 새 新, 나무를 가까이 보는 친할 親 05 나무 묶고 달리는 빠를 速, 도끼 들고 달리는 가까울 近 총정리 01 01~05과 복습 06 아이가 좋아하는 과일 오얏 李, 해가 내리쬐는 볕 陽 07 임금이 다스리는 고을 郡, 서서 입 벌리고 모인 떼 部 08 나뭇가지 잘라 만드는 재주 才, 나뭇가지에 흙이 있을 在 09 벼를 칼로 잘라 이할 利, 벼를 입에 넣어 화할 和 10 벼를 말에 담아 가르는 과목 科, 쌀이 다닥다닥 붙은 쌀 米 총정리 02 06~10과 복습 11 마을에서 뛰노는 아이 童, 구슬 다듬듯 마을을 다스릴 理 12 마을에 베처럼 펼쳐진 들 野, 밭 사이를 가르는 지경 界 13 물이 푸르러 맑을 淸, 실을 글씨 새기듯 물들여 푸를 綠 14 풀 한가운데 피는 꽃부리 英, 물 굽어 길게 흐르는 길 永 15 물을 주인이 부을 注, 물을 욕조에 부어 따뜻할 溫 총정리 03 11~15과 복습 16 불꽃으로 비추는 빛 光, 해와 달이 떠올라 밝을 明 17 나뭇가지에 해 걸리는 아침 朝, 지붕 아래 사람과 달빛 밤 夜 18 벼랑에서 떨어지는 돌 石, 벼랑을 오르다가 돌이킬 反 19 금붙이 매달아 빛나는 누를 黃, 비처럼 내려 모으는 눈 雪 20 소를 반으로 가르는 반 半, 구슬을 칼로 끊어 나눌 班 총정리 04 16~20과 복습 21 물이 양떼처럼 넘실대는 큰 바다 洋, 양이 크게 자라 아름다울 美 22 새를 나무에 모을 集, 말린 고기 쌓아 많을 多 23 날개 파닥이며 익힐 習, 활 꾸미는 깃털이 약할 弱 24 끝이 뾰족한 뿔 角, 짐승 발자국이 밭에 찍힌 차례 番 25 새가 날개 펴서 일으키는 바람 風, 집 벽에 뚫린 창 窓 총정리 05 21~25과 복습 부록 빈출! 한자어의 음 쓰기, 훈과 음 쓰기 부록 6급 한자 모의시험 문제지 정답 부록 6급 한자 모의시험 답안지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 6급 3권 준비 운동 한자를 쓰는 순서, 필순을 알면 쉽다! 01 옷깃 옷소매 옷자락 옷 衣, 털 있는 옷의 겉쪽 겉 表 02 옷 늘어뜨리며 멀리 가는 멀 遠, 울타리 두르고 노니는 동산 園 03 실이 흰 물처럼 뻗은 줄 線, 아들이 대 이어 낳은 손자 孫 04 뚜껑을 그릇에 덮어 합할 合, 떡시루 얹고 사람이 모일 會 05 뚜껑을 이제 막 덮는 이제 今, 한곳에 물건 쌓아 구분할 區 총정리 01 01~05과 복습 06 다락집 기둥 받친 서울 京, 다락집이 성벽 위에 높을 高 07 연기가 창문 위로 향할 向, 연기가 피어오르는 흙집 집 堂 08 큰 집에서 여럿이 앉는 자리 席, 큰 집에서 헤아리는 법도 度 09 제단에 흙덩이처럼 모일 社, 제단에 번개처럼 내리는 귀신 神 10 제단에 음식 올리는 예도 禮, 뼈에 살이 불룩한 몸 體 총정리 02 06~10과 복습 11 화살 줄을 당기는 대신할 代, 화살 만드는 방법 법 式 12 창 내리쳐 이룰 成, 창 내리치며 마음으로 느낄 感 13 돌멩이 창 들고 싸우는 싸움 戰, 배에서 두 손 잡고 싸워 이길 勝 14 양쪽으로 갈라 나눌 分, 뼈마디를 칼로 나눠 나눌 別 15 쇠고랑에서 풀려나 다행 幸, 형틀과 머리털 모양 形 총정리 03 11~15과 복습 16 울타리 엮어 쓸 用, 머리 솟구치며 큰길 꿰뚫어 통할 通 17 밭 위로 솟구쳐 날랠 勇, 손도끼로 힘써 세운 공 功 18 큰턱 가진 사슴벌레처럼 강할 , 몸 구부려 일어나는 차례 第 19 깃발 들고 막대로 흩어 놓을 放, 깃발 들고 화살처럼 모인 겨레 族 20 북틀 기둥 세우는 업 業, 북틀 기둥 잡고 대할 對 총정리 04 16~20과 복습 21 문에 귀 대고 들을 聞, 빗장을 두 손으로 열 開 22 큰길에서 절에 가려고 기다릴 待, 소가 절에서 특별할 特 23 대나무 무리 지어 자라는 무리 等, 군사가 수레 옮길 運 24 살펴 덜어내는 살필 省, 물속에 고깃덩이가 사라질 消 25 흰 방울 매달아 즐길 樂, 약초 먹고 즐기는 약 藥 총정리 05 21~25과 복습 부록 빈출! 유의어와 반의어, 사자성어 부록 6급 한자 모의시험 문제지 정답 부록 6급 한자 모의시험 답안지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한자 책! ‘바빠 급수 한자 6급 세트’- 30일이면 6급 시험 준비 끝! 6급 세트 특별부록: 세 발짝 떨어져서 맞춰 보는 바빠 마법 한자판 자꾸 써보고 싶고, 까먹지 않게 3중으로 무장한 신개념 한자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6급’,(이하 바빠 급수 한자 6급)이 세트로도 나왔다! 6급 세트에는 세 발짝 떨어져서 맞춰 보는 ‘바빠 마법 한자판 6급’ 브로마이드를 특별 부록으로 제공한다. ‘바빠 마법 한자판’ 속 한자의 음은 가까이 가면 보이고 떨어지면 잘 안 보이도록 구성했다. 친구와 함께 세 발짝 떨어져서 한자의 음을 맞춰 보자. 게임처럼 느껴져 한자 공부가 한결 재밌어질 것이다. 세트로 구매하면 낱권 구매보다 더 경제적이다. ‘바빠 급수 한자 6급’은 자꾸 쓰고 싶은 한자 책이다. 한자의 일부분을 물방울에 가려놓아 한자를 채우면서 몰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한자를 쓰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기출문제를 36회나 분석하여, 그 결과를 문제에 반영하고 책 속 부록인 2회분 모의시험에도 반영하였다. 한 권에 50자씩, 세 권으로 구성된 ‘바빠 급수 한자 6급 세트’는 각 권당 10일씩 집중하여 풀면 30일 안에 한자 6급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급수 한자 6급 세트’ 한 번 봐도 두 번 외운 효과! 한 권에 10일씩, 30일이면 6급 시험 준비 끝! ■한자는 모든 공부의 바탕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 용어의 90% 이상이 한자어입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한자를 모르면 교과서를 이해하기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예를 들어, 수학 교과서에는 ‘직선’과 ‘반직선’이 나옵니다. ‘직선(直線)’은 곧게 뻗은 선이고, ‘반직선(半直線)’은 ‘반(半)’이 ‘절반 반’이므로 양방향으로 길게 뻗은 직선의 반, 즉 한 방향으로만 곧게 뻗은 선을 말합니다. 이처럼 한자를 익히면 어려운 수학 용어도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주요 과목을 공부하기 전에 필수 한자를 먼저 공부해 보세요! 학습 용어 이해력이 높아져, 이후 모든 과목의 공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급수 시험은 한자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좋은 계기입니다. 학습의 바탕이 되는 이 한자를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연하다면 한자 급수 시험을 계기로 공부해 보세요. 은 6급 시험에 새로 나오는 한자 150자를 다뤘습니다. 6급 시험에는 8 · 7급 한자도 나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문제는 8 · 7급 한자가 녹아 있는 문장으로 구성했습니다. 8급과 7급 한자를 전혀 모른다면 바빠 급수 한자 시리즈 8급, 7급 1· 2권을 먼저 공부한 후 6급 시험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6급 한자까지 배우면 초등 교과 공부의 바탕이 되는 기초 한자 300자를 배운 셈이 됩니다. 8 · 7급 150자, 6급에 새로 나오는 한자 150자를 모두 익히면 초등 교과서 용어를 대부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자 학습의 지루함과 암기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6가지 방법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한자도 공부인지라 지겹다는 것과 또 하나는 힘들게 공부한 한자를 다음날이면 잊어버린다는 겁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1.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구현 이 책은 ‘한자의 획’을 ‘그림의 선’으로 그려 그림을 몇 번 보면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익히면 한자를 읽을 때 자연스럽게 그림과 함께 한자의 뜻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2. 암기 효과를 2배로 높여 주는 ‘세 박자 풀이말’ 한 획 한 획을 쓸 때 운율이 있는 풀이말을 붙여놓아 이야기를 기억하면 한자가 자연스럽게 써집니다. ‘사거리 왼쪽과 오른쪽으로 다닐 행(行)’처럼 한자마다 풀이말을 붙여 외우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3. 물방울에 지워진 한자를 살려내듯 기억에 오래 남는 한자 책 베껴 쓰듯 공부하면 머리에는 남지 않고 손만 아픈 공부 노동이 됩니다. 인지 학습 분야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학습에 적정한 어려움이 있을 때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이 책은 물방울 모양이 적정한 어려움으로 작용해, 학습자의 뇌리에 학습한 한자가 오래 남습니다. 4. 교과서 문장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해 어휘력이 향상되는 책! 외운 한자를 교과서 문장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교과서에서 본 용어와 일상적으로 쓰는 어휘에서 한자를 발견하고, 한자를 통해 어려운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6급까지 공부하면 초등 교과 용어의 필수 한자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5. 망각이 일어나기 전에 다시 기억하도록 복습 단계 구성! 앞에서 배운 한자가 다음 과에 나와 복습이 저절로 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어야 뇌에서는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바꿉니다. 특히, 총정리 01~05는 다섯 과를 학습할 때마다 복습하도록 짜여 있어서 다섯 과에서 공부한 한자는 반드시 기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6. 빈출! 한자어 쓰기 및 모의시험 2회 수록 한자어 쓰기는 6급 시험 문제 유형 중 가장 어려워하고 많이 틀리는 문제입니다. 이 책의 부록인 ‘빈출! 한자어 쓰기’는 시험에 자주 나온 한자어 순서대로 학습하도록 설계되어 공부 시간 대비 효율을 높여 줍니다. 또한 기출 수준의 모의시험이 2회 수록되어 있어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 나만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책 이 책은 권별로 학생의 수준에 따라 알맞은 권장 진도표를 제공합니다. ‘나는 어떤 학생인가’ 직접 체크해 보고, 그 결과에 따라 10일 완성, 20일 완성, 30일 완성 중 하나를 선택해 급수 한자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막힐 땐 힌트북 초등수학 2-2 (2022년)
슬기로운공부 / 슬기로운공부 초등수학연구회 (지은이)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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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공부학습참고서슬기로운공부 초등수학연구회 (지은이)
★13만 네이버 대표카페 <초등맘> 수학멘토 진주쌤 추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 서울대학교 재학생 추천!! ★<수학의 역사> 저자 안소정 작가 추천!! 아이가 모르는 문제를 가져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대부분 바로 설명을 해주거나 아니면 끝까지 혼자 풀게 할 것이다. 그런데 바로 설명을 해주면 의존하는 습관이 생겨 스스로 생각하기를 싫어하게 된다. 그렇다고 끝까지 혼자 풀게 하면 수학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다. 교육 전문가들이 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스스로 풀어내도록 돕는 작은 실마리, 즉 힌트를 주는 것’이다. ‘힌트’라는 작은 도움을 받아 문제를 스스로 풀어낸 아이의 마음속에는 자신감이 싹트게 된다. 바로 이런 생각에서 힌트북 초등수학이 탄생했다. 힌트북은 문제 풀다 막힐 때 힌트를 보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이다. 언제든 쉽게 꺼내볼 수 있도록 문제편과 풀이편 이외에 〈힌트북〉이 별책 부록으로 제공된다. 문제별 힌트는 이미지 카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돕는다. 힌트북을 통해 수학 실력뿐만 아니라 공부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 또한 힌트북은 엄마표 수학을 하는 학부모에게 더없이 좋은 티칭북 역할을 한다. 힌트는 자녀가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문제별 지도 매뉴얼이 되어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학습 효과는 월등히 높여 준다.1. 네 자리 수 01일 100이 10개인 수 알아보기 02일 몇천 알아보기 03일 네 자리 수 알아보기 04일 각 자리 숫자가 나타내는 값 05일 뛰어 세기 06일 네 자리 수의 크기 비교 단원평가 2. 곱셈구구 07일 2의 단 곱셈구구 08일 5의 단 곱셈구구 09일 3의 단과 6의 단 곱셈구구 10일 4의 단과 8의 단 곱셈구구 11일 7의 단과 9의 단 곱셈구구 12일 1의 단 곱셈구구 / 0과 어떤 수의 곱 13일 곱셈표 만들기 14일 곱셈구구를 이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단원평가 3. 길이 재기 15일 cm보다 더 큰 단위 16일 자로 길이 재기 17일 길이의 합 구하기 18일 길이의 차 구하기 19일 길이 어림하기 단원평가 4. 시각과 시간 20일 몇 시 몇 분 알아보기 21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각 읽기 22일 1시간 알기 23일 하루의 시간 알아보기 24일 달력 알아보기 단원평가 5. 표와 그래프 25일 자료를 보고 표로 나타내기 26일 그래프로 나타내기 27일 표와 그래프의 내용 알아보기/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기 단원평가 6. 규칙 찾기 28일 덧셈표에서 규칙 찾기 29일 곱셈표에서 규칙 찾기 30일 무늬에서 규칙 찾기/쌓은 모양에서 규칙 찾기 31일 생활에서 규칙 찾기 단원평가막힐 때 힌트 보며 혼자서도 척척! 기본부터 응용까지 한 달만에 끝내는 초등 혼공 기본서 문제 풀다 막힐 때 힌트를 보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서다. 언제든 쉽게 꺼내 볼 수 있도록 문제편과 풀이편 이외에 <힌트북>이 별책 부록으로 제공된다. 문제별 힌트는 이미지 카드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게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스스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돕는다. 힌트북을 통해 수학 실력뿐만 아니라 공부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 또한 힌트북은 엄마표 수학을 하는 학부모에게 더없이 좋은 티칭북 역할을 한다. 힌트는 자녀가 쉽고 재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문제별 지도 매뉴얼이 되어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학습 효과는 월등히 높여준다. 출판사 서평 <‘왜’라는 질문에 답을 주는 힌트북> 이 책은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에 ‘원래’ 또는 ‘그냥’이라는 말로 답하지 않고 수학적 개념을 ‘위치와 질서’에 따라 차분하게 설명합니다. 교과서 문제를 활용하여 친숙하게 다가온 점, 개념 따라쓰기로 개념을 머릿속에 각인시킨 점도 이 책의 강점입니다. 힌트북을 통해 ‘왜’라는 질문에 수학적 개념으로 답변할 수 있는 실력 있는 학생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정성윤 선생님(서울우이초등학교) <과제집착력을 길러주는 효과적인 구성!> 학급에서 수학 수업을 할 때 최대한 답을 나중에 알려주면서 힌트를 주거나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설명해 줍니다. 과제집착력, 즉 문제를 끝까지 풀어내고자 하는 태도가 결국에는 수학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힌트북은 아이들이 혼자 공부할 때에도 과제집착력을 기를 수 있는 효과적인 구성을 가진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힌트북은 수학을 잘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기본기를 꼼꼼히 다져주는 좋은 친구이자 선생님이 되어 줄 것입니다. - 류윤정 선생님(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문제의 실마리를 주는 힌트> 문제를 풀다 막히면 답지부터 찾아본 경험, 누구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 책엔 힌트북이 있어 답지를 보지 않고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 본 문에서 개념을 따라 쓰는 코너가 있어서 학생들이 개념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매우 유익합니다. - 박명선 선생님(덕은초등학교) <수학에 자신 있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요.> 힌트북에서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설명해 주는 힌트를 통해 아이들이 개념과 원리를 지루하지 않고 흥미 있게 집중하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학을 많이 버거워하는 아이들도 캐릭터들이 차근차근 설명하는 힌트를 따라가며 자신감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풀이가 힘들고 귀찮아 힌트를 먼저 펼쳐보게 되는 아이들도 힌트 속에 녹아 있는 개념과 풀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개념을 복습하게 되고 차근차근 풀이 과정을 밟아가는 연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수학에 자신 있어 하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게 푼 문제들도 ‘힌트’ 속 설명을 통해 수학 실력을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을 테니까요. - 강상미 선생님(서울송례초등학교) <생각하는 힘과 인내심을 길러줘요.> 수학은 암기과목이 아닙니다. 한 문제를 풀어내는 과정은 마치 미로 속에서 출구를 찾아내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많은 문들을 인내심을 갖고 하나하나 열어가며 출구를 찾아냈을 때 비로소 빛을 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모르겠다고 처음부터 답 을 봐 버리면 생각하는 힘을 얻을 수 없고, 수학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인내심도 기를 수 없습니다.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과해야 하는 많은 문들을 하나하나 열어갈 수 있도록 적절하게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필요한 만큼의 힌트를 참고하여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는 기쁨을 누리며 진정한 수학 실력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채현정 선생님(서울대명초등학교) <문제 읽는 방법을 배워 ‘진짜 실력’을 길러요.> 문제를 풀다 어렵다고 해설을 바로 보면 실력이 잘 늘지 않기에 과외 수업을 할 때도 힌트를 종종 주곤 합니다. 문제 접근법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는 거죠. 힌트북은 ‘문제를 읽는 방법’을 학생 스스로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진짜 실력’을 기르기에 참 좋은 교재입니다. - 전가원(서울대 수의예과 21학번) <언제나 필요했던 게 바로 이런 책이었어요.> 학원이나 선생님 도움 없이 혼자 책을 보며 공부하길 좋아했던 내가 언제나 필요했던 게 바로 이런 책이었습니다.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책은 많지만,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려주는 책은 많지 않죠. 힌트북은 선생님이 옆에서 가르쳐 주듯 하나하나 알려주는 든든한 교재입니다. - 이승은(서울대 대학원 보건학과) <힌트가 생각의 방향을 잡아줘요.> 개념 이해에서 시작한 공부는 문제 해결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힌트북은 이 과정을 끝까지 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매력적입니다. 문제 속 개념을 찾아내는 것부터, 문제 해결을 위한 생각의 방향을 잡는 것까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입니다. - 김연우(서울대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21학번) <개념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요.> 수학 문제를 풀 때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문제를 분석하고 올바르게 개념을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힌트북은 시중 초등 참고서에 없던 ‘힌트북’을 통해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라도 개념을 문제에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있습니다. - 현승환(서울대 자유전공학부 21학번) <스스로 답까지 도착하도록 도와줘요.> 귀여운 그림과 예쁜 색감을 사용하여 학생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답과 풀이만 있는 다른 교재와는 달리 힌트북은 ‘힌트’라는 스캐폴딩을 설정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여 답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전체 구성이 개념→확인→쉬운 문제→어려운 문제순으로 단계별로 이루어져 있어 스스로 공부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 송지혁(서울대 아동학과 21학번) <수학을 고등까지 꾸준히 잘하도록 도와줘요.> 수학을 고등학교 때까지 꾸준히 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고 문제에 적절하게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책속 힌트북을 통해 학생들 이 그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고,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지우(서울대 인문계열 21학번) <힌트로 수학의 원리를 체화할 수 있어요.> 진정한 이해는 혼자 공부할 때 비로소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강점은 힌트를 통해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문제의 방식을 혼자 이해하고 몸에 익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으로 공부하면 힌트를 통해 풀이 과정을 이해하면서 수학의 원리를 체화할 수 있습니다. - 조현준(서울대 생명과학부 21학번)
솔솔라라 : 신나는 음악대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1.25
22,000

와이티미디어예술,종교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솔솔라라' 시리즈. 이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높을 것이다.음악교육용 보드게임 교구, 솔솔라라 (신나는 음악대) 출시 한자, 수학, 사회, 과학, 초등통합 등 다양한 종류의 학습용 보드게임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 (대표 김상우)는 음악교육용 보드게임 시리즈(5종) ‘솔솔라라’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출시된 보드게임 <솔솔라라> 시리즈는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쉽고 즐겁게 음악 기초 이론과 악기, 피아노 건반 등 다양한 음악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솔솔라라> 보드게임은 모두 5개의 제품이 시리즈로 출시되었으며 제품별 구성을 보면 먼저, 악기의 종류와 연주법을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도레미>, 계이름과 음높이를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도레미 도미노>, 음표와 쉼표를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음표와 쉼표>, 건반의 위치, 온음과 반음을 배울 수 있는 <솔솔라라:피아노>, 마지막으로 음악이론 종합편인 <솔솔라라:왈츠>로 되어 있다. <솔솔라라> 보드게임 시리즈는 본격 감성음악 체험교구로 피아노를 비롯한 다양한 악기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음악관련 학원, 피아노 교습소,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티라노 주식회사
파란정원 / 김한나 글, 서인주 그림 / 2010.06.05
9,500원 ⟶ 8,550원(10% off)

파란정원우리창작김한나 글, 서인주 그림
아주 오래 전 은하계에는 ‘에우로파’라는 아름다운 별이 있었어요. 높은 빌딩이나 자동차가 달리지는 않았지만 이곳에 사는 공룡들은 서로를 아끼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해하며 행복하게 살았지요. 하지만 티라노는 그렇지 못했어요. 티라노는 ‘에우로파 발전 계획’을 이야기하며 에로우파도 다른 별들처럼 발전해야 한다고 공룡들을 설득에 나서게 되는데요……. 『티라노 주식회사』에는 에우로파라는 별에서 살고 있는 행복한 공룡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티라노는 자신이 사는 곳에 만족하지 못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티라노는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에우로파 발전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다른 공룡들을 설득하여 개발을 시작합니다. 이 사업은 겉보기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환경을 변화시켰지만, 자연환경의 오염과 파괴를 불러와 결국 공룡들의 멸망까지 초래했습니다. 여러분도 혹시 ‘나 하나쯤’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나요? 이제부터라도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런 마음이 조금씩 퍼져 우리나라, 더 나아가 지구 전체로 퍼질 수 있을 거에요.프롤로그 아름다운 별 에우로파! 우뚝 솟은 ‘티라노주식회사’ 변화하는 에우로파와 공룡들! 에우로파가 이상해요! 우리가 ‘환경지킴이’ 그린운동-“나 하나쯤은 괜찮아” 에우로파가 많이 아파요! 에우로파를 구해주세요! 회색빛 도시 에우로파 에우로파여! 영원히 안녕~ 에필로그-환경 지킴이로 다시 태어난 에우로파 공룡들이젠 ‘나 하나쯤’이 아닌 ‘나 하나라도’는 어떨까요.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작게는 껌 종이 한 장을 쓰레기통이 아닌 바닥에 버리는 일에서부터 크게는 공장의 폐수를 무단방류하는 일까지 사람들은 ‘나 하나쯤’은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는 “그러면 안된다.”라고 가르치지만 정작 그렇게 가르친 어른들은 지키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나 하나쯤 그런다고 해서 뭐 얼마나 더러워지겠어’라는 무책임한 마음 때문이 아닐까요. 어쩌면 ‘나 하나’를 너무 작게 생각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분명 ‘나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열이 되고, 우리 동네가 되고, 우리나라가 되고, 세계가 됩니다. 바로 우리 ‘지구’가 되는 것입니다. ‘나 하나’가 이렇게까지 커질 수 있다는 것을 한번이라도 생각했다면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에우로파의 공룡들도 그랬습니다. 빠르고 편리한 생활을 위해 시작한 에우로파 발전 사업은 겉보기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별처럼 화려할지 모르지만, 속은 자연환경의 오염과 파괴로 끝내는 공룡들의 멸망까지 불렀습니다. 아마도 공룡들이 조금더 일찍 ‘나 하나쯤’이 아닌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만 가졌다면 그런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다시한번 천천히 생각해 보십시오. 나도 혹시 ‘나 하나쯤’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는지 말이죠.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그런 마음이 조금씩 퍼져 우리나라 더 나아가 지구 전체로 퍼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나 하나쯤’을 버리고 ‘나 하나라도’라는 마음으로 작지만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첫 그림 중국어 사전
YBM(와이비엠) / YBM 편집국 엮음 / 2016.01.11
10,000원 ⟶ 9,000원(10% off)

YBM(와이비엠)외국어,한자YBM 편집국 엮음
중국어 필수 500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하여, 그림을 통한 연상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모든 챕터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제별 단어와 예문을 이야기책 읽듯이 읽으면서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세이펜 기능이 있어 중국 원어민의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고, 발음을 따라서 말하다 보면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리듬 감각까지 함께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인 음성이 동시 지원되어 교사나 학부모의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중국어 학습이 가능하다.1. 음식 2. 동물 3. 신체와 의복 4. 계절, 날씨, 자연 5. 도시와 직업 6. 학교 7. 운동장 8. 가족과 집 9. 색깔 10. 교통 11. 반대말 12. 일상생활 13. 보충 단어_ 집에서 / 정원에서 / 도시에서 / 슈퍼마켓에서 / 백화점에서 / 병원에서 / 식당에서 / 교실에서 / 시골에서 / 소풍 가서 / 바다에 가서 / 파티에 참석해서 / 마법학교에서 14. 부록_ 숫자 / 월 / 일주일 / 하루 / 방향 15. 찾아보기★ 유아~초등 고학년 대상, 기초 필수 중국어 500단어 수록 ★ 스토리와 그림을 통한 연상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습득 ★ 원어민 음성으로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리듬감각까지 체득 ★ 세이펜, MP3로 혼자서도 척척 (중국어와 우리말 해석 동시 지원) 영어와 함께 필수 어학능력으로 떠오른 중국어를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첫 그림 중국어 사전]이 탄생했습니다. 중국어를 전혀 모르는 엄마도 세이펜, MP3를 통해 홈스쿨이 가능하며, 엄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학습 또한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탄탄한 기초를 닦아줄 것입니다. [책의 구성] 1. 주제별 단어 - 스토리 보기: 모든 챕터의 시작과 끝은 재미있는 스토리로 연결된다. 시작 부분에는 앞으로 펼쳐질 주제를 소개하며, 끝 부분에는 주제를 마무리하는 표현을 담았다. - 단어 보기: 중국어 기초 단계의 필수 500단어가 중국어(한자), 발음(한어병음 표기, 한글 표기), 뜻, 그림과 함께 제시된다. 단어를 포함한 문장과 관련 지식도 함께 제공된다. 2. 상황별 단어 상황, 장소별로 다양한 필수 단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 세이펜 기능 - 세이펜으로 단어와 예문을 찍으며 중국 원어민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다. - 우리말 단어와 해석에도 세이펜 기능이 있어, 한글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의 한글 학습에 도움이 된다. - 단어별, 문장별 듣기 및 챕터별 전체 듣기 등이 가능하다. [스토리 읽어주는 첫 그림 중국어 사전]은 중국어 필수 500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하여, 그림을 통한 연상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모든 챕터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주제별 단어와 예문을 이야기책 읽듯이 읽으면서 중국어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세이펜 기능이 있어 중국 원어민의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고, 발음을 따라서 말하다 보면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리듬 감각까지 함께 습득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인 음성이 동시 지원되어 교사나 학부모의 도움 없이도 아이 스스로 중국어 학습이 가능하다.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
시공주니어 / 박윤규 지음, 김언희 그림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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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박윤규 지음, 김언희 그림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67권. 태양이는 공부, 운동, 노래… 뭐 하나 잘하는 게 없다. 그게 모두 별 볼 일 없는 부모님과 보잘것없는 집안 탓인 것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태양이는 조눈처럼 하얀 '시조새'를 만난다. 태양이는 시조새와 합체하고, 조상들의 재주를 맘껏 쓰게 된다. 합체할 때 필요한 건 마법의 주문뿐. "아르케옵테릭스!" 이 책은 자존감이 부족해서 남보다 못하고 뒤처진다고 생각하는 태양이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독자들에게 '나무'를 빗대어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인지를 보여 준다. 뿌리 없는 나무가 없는 것처럼 뿌리, 즉 조상이 있어야 나무줄기인 내가 존재할 수 있고, 또 뿌리와 나무줄기를 바탕으로 울창한 나뭇가지(후손)가 뻗어 나갈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상기시켜 주는 것이다. 나 하나가 태어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조상들이 존재했으며, 그 조상들이 물려준, 그래서 자기 안에 들어 있지만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키길 바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명확히 드러나는 작품이다.작가의 말 슬픈 프테라노돈 계득이 형님과 만득이 사당의 하얀 새 아르케옵테릭스! 무술의 달인, 선달 할아버지 명창 할머니가 왔다 프테라노돈 우주선 아빠는 대목장이 될 수 있을까? 스모사우루스의 시간 까막눈 할머니의 암기법 어설픈 탐정들 축지법 할아버지 시조새는 잠들지 않는다“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 아르케옵테릭스!” 태양이는 공부, 운동, 노래…… 뭐 하나 잘하는 게 없다. 그게 모두 별 볼 일 없는 부모님과 보잘것없는 집안 탓인 것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태양이는 조눈처럼 하얀 ‘시조새’를 만난다. 태양이는 시조새와 합체하고, 조상들의 재주를 맘껏 쓰게 된다. 합체할 때 필요한 건 마법의 주문뿐. “아르케옵테릭스!” 우리가 물이라면 새암이 있고, 우리가 나무라면 뿌리가 있다! 얼마 전 요즘 아이들이 ‘개천절’이 무엇을 기념하는 날인지 모른다며, 오늘날의 현실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된다는 내용의 뉴스가 보도되었다. 조상이나 뿌리, 족보 같은 단어들은 그 의미를 상실한 지 이미 오래고,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양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근원적 물음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나’에 대한 고민은 물론이고, 미래에 대한 꿈도 없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도 부족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는 나 하나가 태어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조상들이 존재했으며, 그 조상들이 물려준, 그래서 자기 안에 들어 있지만 아직 찾지 못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키길 바라는 작가의 메시지가 명확히 드러나는 작품이다. ▶ “난 왜 이렇게 못났을까?” _세상 모든 ‘찌질이’들을 위해 외치는 주문! 태양이는 공부도, 운동도, 노래도, 그 무엇 하나 잘하는 게 없는 이른바 ‘찌질이’다. 태양이는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처럼 자기가 못난 게 별 볼 일 없는 부모님과 보잘것없는 조상 탓만 같다. 그러던 어느 날, 태양이는 아빠를 따라 조상들을 모시는 사당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눈처럼 하얀 ‘시조새’를 만난다. 놀랍게도 시조새 안에는 집안의 여러 조상들이 다 들어 있고, 태양이는 시조새와 합체한다. 이때, 필요한 건 마법의 주문! “아르케옵테릭스!” 약간 서늘한 바람처럼 무언가 내 몸속으로 쑥 파고들었다. 다음 순간 나는 증조할아버지와 하나로 합체했다. 불끈 힘이 솟아 침대라도 들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본문 중에서 작품은 자존감이 부족해서 남보다 못하고 뒤처진다고 생각하는 태양이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독자들에게 ‘나무’를 빗대어 스스로가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인지를 보여 준다. 뿌리 없는 나무가 없는 것처럼 뿌리, 즉 조상이 있어야 나무줄기인 내가 존재할 수 있고, 또 뿌리와 나무줄기를 바탕으로 울창한 나뭇가지(후손)가 뻗어 나갈 수 있는 것처럼 자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상기시켜 주는 것이다.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이 분명하게 드러나는 대목이기도 하다. 나 하나가 태어나기 위해 이렇게 많은 조상님들이 있었고, 나 하나에서 이렇게 많은 후손들이 태어날 수 있다니! 잘생기지도 못했고, 잘하는 것도 없는 왕찌질이 나. 그런 내가, 이렇게 대단하고 소중한 사람이라니! -본문 중에서 ▶ 마법의 주문를 외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_색다른 설정 속에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아르케옵테릭스’는 시조새의 학명으로, 조상새라고도 부른다. 태양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매개체로 하여, 태양이가 시조새와 합체할 때 쓰는 주문이다. 이 주문을 외면 조상들과 합체하여 조상들의 숨겨진 능력과 재주를 맘껏 쓸 수 있다. 노래면 노래, 운동이면 운동, 뭐든지 잘하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나는 선달 할아버지다. …… 활쏘기부터 말타기, 창검술, 봉술, 권격도 등 무예에 통달한 무술의 달인이지.” 우리는 합체를 했다. …… 그러자 내 몸이 놀랍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허공을 휙휙 날며 이단옆차기와 돌려차기를 했다. 가볍게 몸풀기만 하는데도 붕붕 나는 듯했다. -본문 중에서 작품에는 선달 할아버지 외에도 명창 할머니에게 노래, 화공 할아버지에게 그림, 축지법 할아버지에게 달리기, 까막눈 할머니에게는 암기법을 배우는 등 태양이가 여러 재주를 지닌 조상들과 합체하거나 비법을 전수받으며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번엔 어떤 조상과 합체할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함과 동시에 마치 만화 영화에서 로봇이 합체하는 모습을 보듯 색다른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된다. ▶ “부끄러워하지 말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니까!” _올바른 가치관을 바로 세워 주는 이야기 태양이는 마트에서 환경 미화원으로 일하는 엄마를 만나러 마트에 갔다가 같은 반 친구들과 마주친다. 아들 친구들에게 보잘것없는 모습을 들켜 난처하고 부끄러워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오히려 당당하게 친구들에게 엄마를 소개하는 태양이.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다. 하지만 이제 태양이는 가게를 차리려는 엄마의 꿈도, 전통 한옥을 짓는 대목장이 되려는 아빠의 꿈도 믿고 받아들인다. 엄마 아빠 안에도 가능성의 씨앗이 있고, 그 싹을 틔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운 것이다. 그렇게 한결 깊고 넓어진 태양이의 대견스러움에서 성숙해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부끄러워하지 말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니까. 내 속에 수많은 씨앗들이 있듯이, 아빠와 엄마도 그렇다. 아빠는 반드시 대목장이 될 것이고, 엄마도 언젠가 사장이 되어 성공할 것이다. 분명히. 아르케옵테릭스! -본문 중에서 ▶ 내 안에 다 들어 있다! 그리고…… _마지막 깨달음 만약 시조새와 합체하여 ‘천하무적’이 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아마 그 힘에만 의존하게 될지도 모른다. 태양이가 그랬듯. 그래서 동네 씨름꾼이자 태양이의 증조할아버지는 합체는 하지만 태양이가 씨름에서 이길 수 있게 힘을 쓰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걸 몰랐던 태양이는 온전히 혼자 힘으로 씨름 결승전까지 오르게 된다. 이를 계기로 태양이는 자기 안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고히 믿게 된다. 여기에 숨겨진 마지막 깨달음이 들어 있다. 처음엔 시조새의 힘에만 의존하던 태양이가 점점 달라지는 것이다. 그 원동력은 바로 ‘노력’이다. 화공 할아버지와 합체하지 않았는데도 꾸준한 연습으로 미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이나, 축지법 할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세를 교정하고 연습한 결과로 릴레이에서 우승한 것이 이를 뒷받침해 준다.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자신의 꿈을 찾아 싹을 틔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깨달음이라 할 수 있다. 이로써 비로소 자기 안의 시조새를 멋지게 키울 수 있다는 교훈을 가슴 깊이 새기게 된다. ▶ “나도 누군가의 ‘시조새’가 될 것이다!” _다시금 돌아보는 나의 뿌리, 현재, 그리고 미래. 작품은 독자 스스로가 자신들의 뿌리에 대해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한다. 그와 동시에 제일 중요한 것은 과거가 어떠했든 현재를 책임질 ‘내가’ 제대로 해내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알려 준다. ‘안되면 조상 탓’을 하기 이전에 나 역시 누군가의 조상이 될 것이고, 그렇기에 내 안의 시조새를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미래도 달라진다고 말이다. “잊지 마라. 조상님들의 씨앗을 잘 키워 너도 훌륭한 시조새가 되어야 한다는 걸 말이다.” -본문 중에서 많은 조상님들이 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분들 중에는 부자도, 장군도, 예술가도, 기술자도 있고, 심지어 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분들의 특기나 재주가 씨앗처럼 내 속에 있다는 겁니다. 나에게 모든 가능성의 씨앗들이 다 들어 있으니 누구든지 자기에게 맞는 씨앗을 찾아 싹을 틔우면 됩니다. -글쓴이 박윤규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8
길벗스쿨 / 이순 외 글, 홍선주 그림 / 2011.04.07
9,800원 ⟶ 8,820원(10% off)

길벗스쿨사회,문화이순 외 글, 홍선주 그림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8 - 세계 문화유산]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설명합니다. 불교문화를 대표하는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 외적을 물리치기 위해 불심으로 만든 팔만대장경판을 보존해 온 해인사 장경판전, 독특한 제사 전통을 현재까지 이어 가는 종묘, 정조의 효심과 개혁 정치가 담긴 수원 화성, 회색빛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된 창덕궁, 그 자체가 살아 있는 박물관인 경주 역사 유적 지구, 고인돌이 모여 있는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지, 신들의 정원으로 불리는 조선 왕릉, 씨족 마을로 전통을 지켜 온 하회·양동 마을을 사실적인 그림과 다양한 사진, 과거로 들어간 듯 집중력 있는 글로 소개합니다.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 -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선사 시대 사람들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최초의 국가 고조선 - 경주 역사 유적 지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삼국의 성립과 발전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삼국 통일과 발해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1. 하나 된 겨레 _ 통일 신라와 발해 사람들 - 석굴암과 불국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_ 불교의 영향과 고려 사람들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2. 다양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 _ 고려의 과학과 기술 - 창덕궁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조선의 건국과 한양 - 종묘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3. 다양한 삶의 모습 _ 변화하는 전통 의례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조선의 건국과 한양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유교 전통과 신분 질서 - 수원 화성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고장의 자랑 _ 고장의 행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유교 전통과 신분 질서 - 조선 왕릉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3. 다양한 삶의 모습 _ 변화하는 전통 의례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유교 전통과 신분 질서 - 한국의 역사 마을, 하회와 양동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2. 고장의 자랑 _ 고장의 행사 (관련 단원) 3학년 1학기 _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_ 고장의 문화유산 (관련 단원) 3학년 2학기 _ 3. 다양한 삶의 모습 _ 변화하는 전통 의례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유교 전통과 신분 질서 (관련 단원) 5학년 1학기 _ 3. 유교 전통이 자리 잡은 조선 _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 한눈에 펼쳐 보는 부록 찾아보기 및 사진 제공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 세계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와 문화의 가치가 눈앞에서 펼쳐져요. 세계가 인정한 훌륭한 문화유산이 우리나라 곳곳에 있어요. 2010년 7월 31일, 저 멀리 브라질에서 기쁜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우리나라의 하회 마을과 양동 마을이 한국의 역사 마을이란 이름으로 ‘세계 문화유산’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하회 마을과 양동 마을은 오래 전부터 우리에게 친숙한 현장 학습의 장이고, 수학여행의 필수 코스였습니다. 우리가 그곳에서 보고 느끼던 조상들의 전통과 우리 역사, 문화의 뛰어난 가치를 세계인들도 알고 인정한 결과입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18 - 세계 문화유산]은 유네스코가 선정한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설명합니다. 불교문화를 대표하는 경주 석굴암과 불국사, 외적을 물리치기 위해 불심으로 만든 팔만대장경판을 보존해 온 해인사 장경판전, 독특한 제사 전통을 현재까지 이어 가는 종묘, 정조의 효심과 개혁 정치가 담긴 수원 화성, 회색빛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된 창덕궁, 그 자체가 살아 있는 박물관인 경주 역사 유적 지구, 고인돌이 모여 있는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지, 신들의 정원으로 불리는 조선 왕릉, 씨족 마을로 전통을 지켜 온 하회·양동 마을을 사실적인 그림과 다양한 사진, 과거로 들어간 듯 집중력 있는 글로 소개합니다. 이 책은 한 권 안에 방대한 세계유산을 얕은 내용으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여러 종류의 세계유산 중에서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아홉 점의 세계 문화유산을 깊이 있는 설명으로 다뤘습니다. 부록으로 자연유산과 기록유산, 인류 무형 문화유산을 사진과 함께 보여 줍니다. 유네스코가 최근에 등재한 따끈따끈한 세계유산까지 한눈에 만날 수 있습니다. 현장 학습을 온 것처럼 세계 문화유산이 눈앞에서 펼쳐져요. 이 책은 한국체험학습강사협회 선생님들이 함께 쓴 것으로 현장에서 어린이들과 직접 체험하고 재미있는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우리나라의 세계 문화유산을 소개합니다. 작가 선생님들이 우리나라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찍은 다양한 사진은 세계 문화유산의 이해를 도와줍니다. 또한 작가 선생님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낀 역사를 현장감 있는 글로 표현하여 독자들이 세계 문화유산을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느끼게 해 줍니다. 사실적이면서 따뜻한 그림은 역사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전통 문화와 역사 그림을 많이 그려 오신 홍선주 화가의 손끝과 발끝에서 나왔습니다. 작가들의 경험과 지식, 역사와 전통에 대한 마음가짐이 글과 그림에 그대로 묻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을 단편적으로 나열하지 않고, 그 당시의 사회와 문화, 정치, 학문 사상 등 역사의 흐름까지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유와 당시 어떤 배경에서 이런 문화유산을 만들었으며, 돌계단 하나, 지붕 하나에는 어떤 의미가 숨어 있는지, 현대 과학을 뛰어넘는 고도의 기술이 무엇이었으며, 어떤 역사적 아픔을 견디고 오늘날까지 굳건한 모습으로 세계인들 앞에 서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서술하였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아 주는 책! 사회는 우리가 사는 데 필요한 지식을 알려주는 과목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일들이 모두 사회 공부입니다. 그래서 사회를 공부할 때는 꼭 생활과 연결해서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 사회 공부를 요약된 참고서나 문제집으로 시작한다면 사회는 지겨운 암기 과목이 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기초 개념을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사회 교과 내용이 손에 잡힙니다. 20권으로 교과서의 모든 개념이 빠짐없이 정리돼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각 장마다 연계되는 교과서 단원을 표시해 학교 진도에 맞춰 쉽게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는 사회 현상의 원리와 배경, 생활 속 예를 들어 학습의 기초를 쌓는 데 좋습니다. 중고등학교 사회는 깊이만 다를 뿐 초등학교 사회에서 다루는 주제들과 거의 일치합니다. 그래서 한번 잡은 기초는 고학년까지 든든한 토대가 됩니다.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지식의 체계를 잡았다! 교과서는 비슷한 내용이 각 학년에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하게 골고루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학년에 여러 분야를 배우다 보니 전에 배운 내용과 다음에 배울 내용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기 어렵기도 합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켰습니다.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법, 종교, 경제, 정치 등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하면 비로소 지식의 체계가 잡힙니다.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사회, 독서력을 기르는 교과 학습 정보서 엄마가 해 주신 저녁 반찬에서 시장의 경제를, 내 홈페이지 속 아바타로 세계 종교를 배웁니다. 학교 앞 횡단보도 위에는 어린이의 인권이 숨어 있습니다. 책 속에만 있던 사회를 이렇게 학교와 집, 동네에서 직접 만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어린이가 실제 경험과 생활을 바탕으로 터득한 지식은 머릿속으로 기억하는 지식보다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이해하기 쉬운 글과 동화, 신문 기사 등 다양한 글쓰기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여러 가지 정보 그림, 도표, 확인 학습이 곁들어져 있어 입체적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 학습은 물론, 고학년이 될수록 부족해지기 쉬운 독서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책입니다.
동화로 익히는 한자 숙어 101가지
늘푸른아이들 / 한만식,김민영 지음 / 20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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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아이들외국어,한자한만식,김민영 지음
5.6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화
효리원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지음, 주성희 외 그림 /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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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명작,문학한국아동문학인협회 지음, 주성희 외 그림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 전문을 비롯하여 5, 6학년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안성맞춤인 동화로 구성하였다. 동화가 끝날 때마다 작가 약력을 실어 작가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모두 16편이 수록되었으며, 아기자기한 그림을 곁들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5, 6학년의 정서 발달과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동화집이다.원숭이 꽃신 (정휘창) 6 나비를 잡는 아버지 (현 덕) 20 새끼 고양이 몽치 (이상교) 41 찌푸마카토토의 그림 (김병규) 54 파랑새를 찾아서 (김종일) 65 탕수육을 먹으며 (김학선) 79 집으로 가는 먼 길 (표시정) 90 할아버지의 여자 친구 (원유순) 103 아버지의 겨울 (윤수천) 117 행복한 별나라 2 (강정규) 132 여름새의 겨울 일기 (송재찬) 139 아람이와 수평아리 (이영호) 152 할아버지의 반지꽃 (이규희) 165 화성에서 온 손님 (배선자) 179 공원의 은방울꽃 (김병규) 196 할머니의 별 (배익천) 212정서가 메마른 요즘 어린이들에게 본래의 어린이로 돌아가게 해 주는 16편의 참 좋은 동화! 요즘 어린이들은 고달픕니다.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학교다, 학원이다 늘 혹사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린이 성장에 공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어린이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의 여유가 없고, 이웃과 협동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있으니까요. 이제 어린이들은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어른들은 이것을 인간 회복이라고 합니다. 그럼 본래의 모습이란 어떤 것일까요? 그것은 아름다운 것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고, 즐거운 것을 보고 마음껏 웃고, 자연을 맘껏 즐길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런 어린이가 바로 본래의 어린이입니다. 우리는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자랄 수 있도록 힘쓰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동화’를 읽히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특별히 기획하여 훌륭한 동화 16편을 엮어 어린이들에게 내놓게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은 글을 읽어야 합니다. 글을 읽다 보면 마음의 너그러움을 되찾고, 자연을 되찾으며, 이웃과 협동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어려서 글을 많이 읽으면 그것이 밑거름이 되어 어른이 되어서도 정직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동화 전문을 비롯하여 5, 6학년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안성맞춤인 동화로 구성! 『5.6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화』는 5~6학년군 국어 교과서 단원과 연계하여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도 실었습니다. 동화가 끝날 때마다 작가 약력을 실어 작가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두 16편이 수록되었으며, 아기자기한 그림을 곁들여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5, 6학년의 정서 발달과 독서 습관을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동화집입니다.
초등 영어말하기대회 가뿐하게 입상하기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박기혁.양혜연 지음 /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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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외국어,한자박기혁.양혜연 지음
최고의 영어 스피킹 강사인 박기혁과 양혜연이 영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수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대회 준비 팁들을 소개한다. 강남 지역의 최근 입상원고를 기반으로, 입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 스크립트’는 물론이고, ‘이해하기’ ‘표현하기’ ‘Word’에서 정리한 구문과 단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각각 표시해두었다. 원고 바로 옆에 ‘우리말 해석’을 정리해 한눈에 쉽게 내용 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각각의 챕터 마지막 부분에는 전체적인 원고에 대한 ‘선생님의 도움말’도 정리했다. 각 파트의 마지막에는 ‘표현하기’에서 공부한 내용을 직접 자신의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공간과, 주제별로 자신의 글을 써볼 수 있도록 공간도 마련해두었다.머리말 _ 영어, 말하기에 집중하라! 이렇게 활용하세요! 꼭 알아야 하는 영어말하기대회 실전 팁 Part 1. About Myself ‘나’에 관하여 I can speak three languages! 저는 3개 국어를 해요! I respect my parents the most. 저는 부모님을 가장 존경합니다. Welcome to my house, Na-bi! 우리 집에 온 걸 환영해, 나비야! I can’t live without my computer. 저는 컴퓨터 없이는 살 수 없어요. Part 2. My Family and Friends 가족과 친구들 I love you, Grandpa! 사랑해요, 할아버지! Let me introduce my best friend! 제 친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Daddy, I’m so proud of you! 아빠가 너무 자랑스러워요! My friend is a real Korean. 제 친구는 뼛속까지 한국인입니다. Part 3. My School Life 학교생활 My teacher, Oh my teacher! 선생님, 우리 선생님! I like music class the most. 저는 음악시간이 가장 좋아요. Who do you think I am? I can make you happy! 내가 누구라고 생각해? 나는 너를 즐겁게 해줄 수 있어! I can skate like Kim Yu-na. 저는 김연아 선수처럼 스케이트를 잘 타요. Part 4. My Dream 나의 꿈 I am the next Park Ji-Sung! 전 차기 박지성입니다. Do you want to buy my ‘flying shoes’? 제 ‘하늘을 나는 신발’을 사실래요? You will be amazed by my talent. 제 끼에 놀라실 겁니다. I want to be a great scientist. 나는 멋진 과학자가 되고 싶어요. Part 5. About Korea 한국에 대하여 Have you ever tried Kim-Chi jjigae? 김치찌개, 드셔보셨나요? I hope everyday is like Sellal. 매일이 설날 같으면 좋겠어요. Feeling like dancing to the Samulnori music? 사물놀이 음악에 맞춰 춤추고 싶으세요? Mt. Sorak is very beautiful. 설악산은 매우 아름다워요. Part 6. Traveling 여행 Welcome to the world of paradise! 파라다이스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Korea’s pride, Jeju Island 한국의 자랑, 제주도 My father is my savior. 우리 아빠는 제 구세주예요. My three most amazing days in the U.S. 미국에서 가장 좋았던 3일 Part 7. Saving Earth 지구 살리기 Saving Energy 에너지 절약하기 Recycling 재활용하기 Planting trees 나무 심기 Not Littering 쓰레기 버리지 않기 Part 8. Storytelling 스토리텔링 Solomon’s Judgment 솔로몬의 판결 The fox and the stork 여우와 황새 The boy who cried wolf 양치기 소년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개미와 베짱이 The old woman and the physician 노파와 의사 Part 9. Free Topic 자유 주제 I finally met a new family member! 드디어 새로운 가족을 만났어요! 10 years from now… 10년 후에… Do you dream in English? 영어로 꿈을 꾸나요?엄마와 아이가 함께 준비하는 영어말하기대회의 모든 것! · 꼭 알아야 하는 영어말하기대회의 이모저모, 실전 팁! · 최신 입상한 원고를 바탕으로 구성 · 쉽고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영어 스크립트 바로 옆에 실린 우리말 해석 · 구성의 흐름을 쉽게 파악하기 위한 ‘이해하기’ · ‘표현하기’에 정리해놓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표현 · 영어 본문의 이해를 돕기 위한 단어 정리 · 정확한 발음을 연습할 수 있도록 원어민이 녹음한 MP3 CD · 나만의 원고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 엄마표 영어말하기대회, 정말 가능할까? 최근 영어교육에서 가장 주목받는 영역은 누가 뭐래도 말하기 영역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영어를 잘하는 척도는 독해력이 뛰어나거나, 문법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좌우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읽고, 쓰고,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잘 말하느냐가 영어의 흐름을 주도하게 됐다. 영어말하기는 영어교육의 주요한 분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초등 영어학원이나 학교를 중심으로 일종의 대세가 되었다. 또한 이런 흐름에 발맞춰 다양한 영어말하기대회가 등장하게 되었고,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영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엄마표 영어로 영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준비한다고 해도 참고할 만한 가이드가 없으니 막상 우리말로 좋은 생각을 만들어둬도 그것을 영어로 구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그러다 보니 좋은 창작 원고를 만들어서 활용해야겠다는 처음의 열의는 사라지고, 결국 영어말하기대회는 머나먼 남의 일로 여기고 포기하게 된다. 이 책은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영어교육 1번지인 서울 강남에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입상시킨 저자들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초등 영어말하기대회 가뿐하기 입상하기≫ 100% 활용하기 최고의 영어 스피킹 강사인 박기혁 선생님과 양혜연 선생님은 영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하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자 수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대회 준비 팁들을 이 책에 빠짐없이 실었다. → 강남 지역의 최근 입상원고를 기반으로 가뿐하게 입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 스크립트’는 물론이고, ‘이해하기’ ‘표현하기’ ‘Word’에서 정리한 구문과 단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각각 표시해두었다. → 또한 원고 바로 옆에 ‘우리말 해석’을 정리해 한눈에 쉽게 내용 파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 ‘이해하기’를 참고하면 원고의 구성방식을 살펴볼 수 있고, 이를 활용해 나의 원고를 작성할 때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흐름을 유지해야 하는 지 알 수 있다. → ‘표현하기’에는 기억해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을 정리해두었다. 이 표현들만 정확히 익혀도 자신의 원고를 작성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 원고의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각각의 영문 스크립트 뒤에는 ‘Word’, 즉 주요 단어를 정리해두었고, → 각각의 챕터 마지막 부분에는 전체적인 원고에 대한 ‘선생님의 도움말’도 정리했다. → 각 파트의 마지막에는 ‘표현하기’에서 공부한 내용을 직접 자신의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공간과, 주제별로 자신의 글을 써볼 수 있도록 공간도 마련해두었다. 책을 보고 자신의 원고도 직접 작성해본다면 훨씬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 침묵에서 깨어난 한성 시기 백제의 도읍지
주니어김영사 / 김기섭 지음, 서은경 그림, 이이화 감수 / 2012.05.11
8,000원 ⟶ 7,2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사회,문화김기섭 지음, 서은경 그림, 이이화 감수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16권. 백제 시대는 도읍지를 옮긴 때에 따라 세 시기로 나누는데, 이 책은 한성 시기의 도읍지인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소개해 자연스럽게 백제 역사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한강 유역에 나라를 세운 때부터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을 받아 한성을 빼앗기기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본다. 나라의 기틀을 다지고, 주변 국가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찬란한 문화를 형성했던 한성 시기 백제를 살펴보면서 다시 한 번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이 한성 시기 백제의 중요한 성이라는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오랫동안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던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의 화려한 유물들과 웅장한 유적을 살펴보면서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백제 역사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사라진 왕국, 백제의 역사를 찾아서 한눈에 보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한성 시기의 백제 속으로! 한강 유역에 백제를 건국하다 고대 국가의 기틀을 다지다 백제, 전성기를 맞이하다 찬란한 한성 시기의 막을 내리다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가다 오랜 침묵에서 깨어난 한성 백제 한성 시기를 대표하는 두 개의 성 풍납토성을 만나요! 풍납토성은 어떻게 쌓았을까? 몽촌토성을 만나요! 몽촌토성은 어떻게 쌓았을까? 백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어떤 집을 짓고 살았나요? 무얼 먹고 살았나요? 농사는 어떻게 지었나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돌아보고 이 곳도 둘러보아요! 나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박사! 풍납토성의 원래 모습을 상상해 보아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연계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4학년 도덕 5.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3·4학년 미술 12. 우리 미술 문화 / 5학년 미술 1. 미술과 생활 / 6-도덕 9.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민족 6학년 미술 7. 환경과 건축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침묵에서 깨어난 한성 시기 백제의 도읍지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 내용 소개 백제 시대는 도읍지를 옮긴 때에 따라 세 시기로 나누는데, 이 책은 한성 시기의 도읍지인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소개해 자연스럽게 백제 역사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한강 유역에 나라를 세운 때부터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을 받아 한성을 빼앗기기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본다. 나라의 기틀을 다지고, 주변 국가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찬란한 문화를 형성했던 한성 시기 백제를 살펴보면서 다시 한 번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이 한성 시기 백제의 중요한 성이라는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오랫동안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던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의 화려한 유물들과 웅장한 유적을 살펴보면서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백제 역사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한성 시기의 백제 속으로! 1장에서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돌아보기 전에 먼저 백제를 중심으로 삼국 시대의 역사를 간단하게 살펴본다.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중에서 가장 먼저 전성기를 누린 백제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막을 내리게 되었는지 알아본다. 특히 여기에서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통해 영토를 넓히고, 법과 제도를 마련하며, 다른 나라와 활발하게 교류했던 한성 시기 백제의 역사를 개괄적으로 살펴본다.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가다 2장에서는 직접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현장을 둘러보면서 화려했던 백제 도성의 흔적들을 찾아보며 그 당시 백제 시대를 엿볼 수 있게 꾸몄다. 먼저, 풍납토성 안에서 발견된 큰 집자리 터에서 그 당시 백제 사람들이 어떤 집을 짓고 살았는지 알아보고, 청동 초두를 비롯한 화려한 유물을 통해 풍납토성이 왕성이었을 것으로 짐작하는 내용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지금까지 발굴된 우리 나라 고대 성 중에서 가장 크고 화려한 유물을 자랑하는 풍납토성을 직접 돌아다니며 그 당시 백제 성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재미도 있다. 또 발굴 지점마다 쌓는 방법이 다르고 복잡하지만,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성을 쌓을 수 있었는지 자세한 그림과 함께 소개했다. 풍납토성을 다 돌아본 뒤에는 몽촌토성 구석구석을 살펴본다. 원래 있던 자리에 기둥을 박아 복원한 목책과 성벽을 감싸고 흐르는 해자가 생긴 이유, 성문이 있었던 자리를 알아본다. 평지성인 풍납토성과는 달리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구릉을 다듬어 성을 쌓은 몽촌토성은 어떻게 쌓았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백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3장에서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에서 발굴된 유적과 유물을 통해 백제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한성 시기의 백제 사람들이 어떤 집을 짓고 살았는지 살펴본다. 풍납토성에서 발견된 벽돌과 기둥 장식, 기와 등을 통해 그 당시 백제 왕이나 귀족들이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에서 발굴된 집터를 통해 일반 백성들이 그 당시 움집에서 어떻게 생활했는지 상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에서 발견된 시루와 항아리들, 세발토기와 그릇 받침을 살펴보면서 어떤 음식들을 먹고 살았는지 살펴본다. 풍납토성에서 돗자리와 함께 발견된 삽날을 통해 그 당시는 어떻게 농사를 지었는지 알아본다. ● 구성 이 책은 백제의 한성 시기에 쌓은 도읍지인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돌아보며 백제 시대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게 꾸몄다.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백제 시대 중에서 특히 한성 시기에 대해 알려 주고, 2장에서는 한성 시기의 도읍지인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실제로 돌아보도록 꾸몄으며, 3장에서는 출토된 유물과 유적을 통해 백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알아보았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시리즈는 체험학습에 대한 계획을 스스로 세우고, 현장에서 직접 비교해 보며, 체험학습 후에 자신만의 글을 정리해 보는 일련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 유인종(전 서울특별시 교육감)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나도 이제 친구가 생겼어요
노란돼지 / 이재민 지음, 원유미 그림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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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명작,문학이재민 지음, 원유미 그림
노란돼지 저학년문고 시리즈 1권. 개구쟁이인 정민이가 앞을 보지 못하는 수연이를 만나면서,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 달라지고 생각이 성장하는 변화의 과정이 잘 드러나 있다. ‘다름’을 인정할 때 바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무겁지 않으면서도 밝게 그려낸 이야기다. 장애에 대한 마음의 벽을 자연스럽게 허물도록 도와준다. 매일 온 세상을 구석구석 비춰주는 해님을 만난다는 아이 수연. 정민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해님을 바라보는 수연의 따뜻함과 섬세함이 놀라울 뿐이다. 정민은 수연의 다름을 무지개 빛깔이 다양한 것처럼 그냥 그렇게 다를 뿐이라고 받아들이며, 천천히 수연을 세상 속으로 안내하는데….★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어린이책> ★(사)행복한아침독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가끔 우리는 장애라는 단어를 부족함이나 슬픔, 동정 같은 뜻으로 받아들이곤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면 장애를 가졌다는 것은 보통 사람과 다른 특별한 장점을 가졌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름’을 인정할 때 바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무겁지 않으면서도 밝게 그려낸 이야기입니다. 꿈, 사랑, 우정 등 희망을 꿈꿔보며 잔잔한 감동마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에 대한 마음의 벽을 자연스럽게 허물도록 도와줍니다. 또 이야기 뒤에 점자편지를 덧붙여 직접 점자를 만져보는 특별한 경험도 선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개구쟁이인 정민이가 앞을 보지 못하는 수연이를 만나면서,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 달라지고 생각이 성장하는 변화의 과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매일 온 세상을 구석구석 비춰주는 해님을 만난다는 아이 수연. 정민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해님을 바라보는 수연의 따뜻함과 섬세함이 놀라울 뿐입니다. 정민은 수연의 다름을 무지개 빛깔이 다양한 것처럼 그냥 그렇게 다를 뿐이라고 받아들이며, 천천히 수연을 세상 속으로 안내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차이를 인정하고, 진정 수연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친구가 되어 갑니다. “너도 똑같은 친구란 걸 알게 된 거지. 우리 모두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야. 우리를 이렇게 변화시켜 준 너는 정말 좋은 친구야. 고마워.”(본문 마지막에 정민이가 수연이에게 쓴 편지글 중) 장애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친구가 얼마든지 될 수 있다는 정민의 고백. 책을 덮을 때면, 우리 어린이들은 이미 편견의 굴레에서 벗어나,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리라 굳게 믿습니다.
국어왕 속담 + 고사성어 세트 (전2권)
상상의집 / 강효미.남상욱 지음, 최윤지.박정인 그림 / 2014.01.27
18,000원 ⟶ 16,200원(10% off)

상상의집논술,철학강효미.남상욱 지음, 최윤지.박정인 그림
국어왕 시리즈. 과 은 재미있는 고전 이야기를 읽으며 속담과 고사성어를 배우는 본격 스토리텔링 도서이다. 필수 고전을 통해 속담과 고사성어를 배우고, 이를 적용하여 고전 명작을 다시 이해하고 분석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통해 종합적인 국어 능력을 평가한다. 하루에 20분씩 부담 없이 고전 명작을 만날 수 있으며, '지식-이해-적용-분석-종합-평가'의 6단계를 통해 속담과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다.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 창의력 등 국어력을 한 번에 다질 수 있는 기회로,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달달 외우지 않아도 술술 명작을 이해하고 쑥쑥 국어 성적이 오르는 이야기의 힘을 느낄 수 있다.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교과서도 스토리텔링 시대 핵심은 국어력이다! 초등학교 1, 2학년의 수학 교과서는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토리(story)와 텔링(telling)의 합성어인 ‘스토리텔링’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숫자와 연산 중심으로 배우던 수학조차 긴 서술형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이야기지요. 한마디로 국어를 잘해야 공부를 잘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과 은 재미있는 고전 이야기를 읽으며 속담과 고사성어를 배우는 본격 스토리텔링 도서입니다. 필수 고전을 통해 속담과 고사성어를 배우고, 이를 적용하여 고전 명작을 다시 이해하고 분석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통해 종합적인 국어 능력을 평가합니다. 하루에 20분씩 부담 없이 고전 명작을 만날 수 있으며, 지식-이해-적용-분석-종합-평가의 6단계를 통해 속담과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 창의력 등 국어력을 한 번에 다질 수 있는 기회로,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달달 외우지 않아도 술술 명작을 이해하고 쑥쑥 국어 성적이 오르는 이야기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과서 속 옛이야기로 보는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교과서 속 옛이야기로 만나는 이야기 속담! 고전으로 사고력을, 속담으로 어휘력을 키워요 전통과 역사가 녹아 있는 속담!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할 속담을 교과서 속 옛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전래동화, 이솝우화, 탈무드, 세계명작, 신화와 전설 등 재미있는 옛이야기들이 상황에 맞는 속담을 만나 더욱 풍성해지고 재치있어졌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속담의 뜻과 쓰임을 이해하고, 같은 뜻을 가진 다른 속담이나 표현 등에 대해서 배우며 어휘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또 고전에 담긴 문화와 역사, 지혜를 함께 배울 수 있어 꿩 먹고 알 먹기의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전으로 보는 사자성어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 명작과 명작에 숨은 사자성어를 통해 독서삼매 고전, 일취월장 어휘력, 백발백중 국어왕에 도전하세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고사성어를 동서양의 고전으로 재미있게 풀어 낸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 삼국유사, 삼국지, 아라비안나이트 등 고전 속 상황을 절묘한 고사성어로 표현해 자연스럽게 고사성어의 뜻과 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배운 고사성어와 유사한 뜻을 가진 속담이나 고사성어를 함께 수록해 응용학습을 가능케 했으며, 고전 깊이 읽기 코너에서는 고전이 만들어진 시기의 사회적 배경과 작가의 삶 등 작품 관련 정보를 담아 생각거리를 제시합니다. 또 부록에서는 책에 실린 고사성어를 찾아보기 쉽게 정리하였고, 수록 고전에 대한 상세 설명으로 감상을 도와줍니다.
매3비 -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독서 수능 기출 (2023년)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은이) /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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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학습참고서안인숙 (지은이)
#해설도 예술이다 #믿고 보는 매3시리즈 #어느새 실력이 쑥~ #역시 매3! #매3시리즈는 진짜 좋은 #과연 스테디셀러~ #소문 듣고 딸에게 사 준 교재 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 매3비(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독서 수능 기출)는 2022년에 실시된 2023학년도 수능과 6월, 9월 모의평가를 모두 반영하여 만들면서, 비문학 지문 독해를 특히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모든 지문을 문단별로 요약하여 독해력을 높이는 지문 독해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수능 시험을 분석한 결과 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영역 대비서로도 수능 출제기관이 출제한 수능 시험과 고3 6월과 9월 모의평가가 바이블이었다. 중요한 것은 좋은 문제라고 해서 들입다 문제만 푼다고 성적이 오르지는 않는다는 것. 국어 영역의 경우는 특히 ‘제대로’ 공부법이 중요한데, ‘제대로’ 공부법의 핵심은 <매3비>가 알려 주고, <매3비>에서 강조하는 공부법을 좇아 공부하면 비문학 독서 부문은 물론 다른 영역의 공부 습관까지 바꾸어 줄 것이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실수까지도 줄여 주는 공부법이 결합된 <매3비>. <매3비>는 단순히 기출 문제를 묶어 놓은 문제집이 아니다. 다 같은 기출이라도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훈련할 수 있도록 매일 지문 3개씩을 풀게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과 접목해 구성하였고, 복습 방법 및 채점법, 시간 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특수 편집하였다. 기출 문제도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 그 학습 효과는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한편, <매3비>의 ‘클리닉 해설’은 일반적인 정답 해설지가 아니다. 저자가 그동안 가장 많이 질문을 받았던 문제와 답지, 그리고 문제 해결력과 공부법까지 고려하여 왜 그 오답지에 답했고 무엇을 모르고, 어느 부분을 놓쳐 틀렸는지를, 그리고 2024학년도 수능 대비를 위해 꼭 새겨야 할 내용까지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듯이 해설을 썼다. 특히 2024 <매3비>에서는 해설을 전면 업그레이드하면서, 모든 지문을 문단별로 요약하여 독해 훈련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하였고, 학생들이 재질문한 내용 중 챙겨 보면 도움이 되는 ‘Q&A’를 강화하였고, 특히 어려워한 지문과 문제를 학생의 입장에서 다듬고 또 다듬었으며, 매일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는 방법으로 ‘매일 복습 확인 문제’를 추가하여 복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설명 속 어휘까지 ‘매3어휘 풀이’를 적용하여 쉽게 풀이하였으며, 지문 이해를 돕는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분석’에서는 독해력 강화를 위해 ‘문단 요약’을 제시하였고, 지문 내용을 도식화하고 도표화하여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 국어 영역 고득점의 관건인 독해력을 길러 주는 ‘요약 훈련’과 독해력 향상에 걸림돌이 되는 ‘어휘력’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구성한 것이다. <매3비>를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2024학년도 수능 대비 국어 영역 ‘제대로’ 공부법 2024 매3비 공부 계획표 학습 효과를 높여 주는 “제대로 채점법”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제대로 복습법” “주간&매일 공부 계획표” 작성법 및 예시 [국어 잘하는 법] 국어 영역, 패턴을 알면 대안이 보인다! 매3 오답 노트, 이렇게 만들어 사용하세요! 독해력을 길러 주는“지문 읽기 및 복습법” 지문별 내용 및 난이도 보기 복습을 위한‘어휘 노트’ 자율 학습 체크리스트 *9개년 수능 기출 비문학(2023학년도~2015학년도) 1주차(첫날~7일째): 독서 이론/인문/융합 2주차(8일째~14일째): 사회/융합 3주차(15일째~21일째): 과학/융합 4주차(22일째~28일째): 기술/예술/융합 5주차(29일째~35일째): 혼합 제재 6주차(36일째~42일째): 혼합 제재/실전 훈련 ★ 믿고 보는 매3시리즈 ★ 결과로 보답하는 “매3” ★ 수능 국어 필수템 ● 매일 25분씩 6주 완성 프로그램 ● 독해력을 길러 주는 지문 분석 훈련법 적용 (지문 내용 문단별 요약으로 독해 훈련 강화) ● 기출 문제 최적의 학습법과 복습 프로그램의 만남 ● 가장 질문이 많았던 오답지에 대한 명쾌한 클리닉 해설 ● 시간 부족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시간 훈련·관리 프로그램 적용 ● 접근 방법이 달라야 하는 문제 풀이법과 효과적인 공부법 제시 ● ‘어휘 문제 3단계 풀이법’을 적용한 ‘복습을 위한 어휘 노트’ 제공 ● 어휘력 향상을 위한 특허받은 국어 어휘 공부법 결합 (특허 번호: 제10-1652160호) 2024 수능에서도 국어 영역 비문학은 지문 내용과 문제 유형, 난이도가 어떠해도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 또 필수적이다. 이 점을 감안하여 ‘스스로’, 그리고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구성한 <매3비>는 자습용이나 학원에서 과제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특히 이번 2024 매3비부터는 ‘클리닉 해설’에 독해력 강화를 돕는 ‘문단 요약’을 제공한다. 이를 십분 활용하면 어렵게만 여겨지는 비문학 지문 이해력을 높이고 근본적으로 독해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한편, <매3비> 별책 부록 ‘매3漢(매3한)’도 <매3비>와 함께 제대로 공부법을 지키며 공부하도록 한다. 최근 수능 시험에서는 한자 성어를 묻는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지만, 언제든지 다시 출제될 수 있고, 또 한자 성어의 의미를 ‘매3어휘 풀이’를 적용해 익혀 두면 어휘력과 독해력에 도움이 되므로, 수능 빈출 한자 성어를 기출 지문의 문맥 속에서 익히게 정리한 ‘매3漢(매3한)’은 국어 영역에서 출제되는 어휘 문제는 물론 비문학 지문 독해에 도움이 되는 어휘력을 키워 줄 것이다.
야쿠바와 사자 1
길벗어린이 / 티에리 드되 글.그림, 염미희 옮김 / 2011.02.01
14,000

길벗어린이그림책티에리 드되 글.그림, 염미희 옮김
소년과 사자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깊이 있는 삶의 질문들을 던지는 그림책이다. 모두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용기’라는 단어를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그 뜻과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도록 한다. 작가는 서로의 목숨을 걸고 맞서는 소년과 사자 이야기라는 긴박한 내용과 어울리게, 검은 아크릴 물감을 묻힌 큰 붓으로 야쿠바와 키부에의 모습을 긴장감 있게 그려냈다. 아프리카 어느 작은 마을, 북소리와 함께 전사가 될 소년을 가려내는 축제가 열린다. 전사가 되기 위해서는 용감하게 사자와 홀로 맞서야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자에게 창을 꽂아 뛰어난 남자로 인정받는 전사가 될 것인지, 사자의 목숨을 살려 주고 용기없는 남자가 되어 따돌림을 받을 것인지, 야쿠바는 일생일대 중요한 선택을 마주하게 되는데…. ‘곤경에 처할 것을 알면서도 하나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가?’,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명예를 뿌리치는 용기란 어떤 것일까?’, ‘스스로 떳떳함을 지키기 위해 다수의 사람과 다른 길을 택할 수 있는가? 등……. 그림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먹먹한 감동과 함께 마음속에서 생겨나는 여러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죽이는 것보다 더 큰 용기는 죽이지 않는 것이다! 아프리카 어느 작은 마을, 북소리와 함께 전사가 될 소년을 가려내는 축제가 열린다. 전사가 되기 위해서는 용감하게 사자와 홀로 맞서야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야쿠바는 뜨거운 햇빛 아래 걷고 또 걸어 마침내, 사자를 만난다. 그런데 야쿠바가 만난 사자는 이미 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사자의 깊은 눈을 보며 야쿠바는 생각에 잠긴다. 선택은 둘 중 하나다. 사자에게 창을 꽂아 뛰어난 남자로 인정받는 전사가 될 것인지, 사자의 목숨을 살려 주고 용기없는 남자가 되어 따돌림을 받을 것인지……. 일생일대 중요한 선택을 마주한 야쿠바는 결국 사자를 죽이지 않는 더 큰 용기를 낸다. 그렇게 야쿠바는 마을 외딴곳에서 가축을 돌보며 살게 된다. 용기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 《야쿠바와 사자 Ⅰ- 용기》는 소년과 사자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깊이 있는 삶의 질문들을 던지는 그림책이다. ‘곤경에 처할 것을 알면서도 하나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가?’,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명예를 뿌리치는 용기란 어떤 것일까?’, ‘스스로 떳떳함을 지키기 위해 다수의 사람과 다른 길을 택할 수 있는가? 등……. 그림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먹먹한 감동과 함께 마음속에서 생겨나는 여러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작가는 이 그림책을 통해 살면서 맞닥뜨리는 중요한 가치들을 스스로 되짚어보게 한다. 모두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씩씩하고 굳센 기운, 사물을 겁내지 않는 기개를 뜻하는 ‘용기’라는 단어 역시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그 뜻과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도록 한다. 이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이라면 친구들, 가족들 사이에서 또는 학교생활을 하며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들 속에서 작가의 메시지를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흑과 백으로 표현한 강렬한 그림 이 그림책이 주는 강렬함은 흑과 백만으로 표현한 힘 있는 그림의 역할이 크다. 티에리 드되는 서로의 목숨을 걸고 맞서는 소년과 사자 이야기라는 긴박한 내용과 어울리게, 검은 아크릴 물감을 묻힌 큰 붓으로 야쿠바와 키부에의 모습을 긴장감 있게 그렸다. 숨죽여 기다리는 야쿠바 앞에 나타난 사자는 큰 판면 가득히 으르렁거리고 있고, 바로 다음 장면에서는 창을 들고 고함을 치며 사자에게 달려드는 소년의 모습이 클로즈업 되어 있다. 작가는 굵고 거침없는 선으로 화면 가득 역동적인 상황을 표현한다. 《야쿠바와 사자 Ⅰ(Yakouba)》은 1994년, 야쿠바와 사자 Ⅱ(Kibw?)》는 2007년에 프랑스에서 출간되었다. 작가는 긴 시간을 두고,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이야기와 강렬하고 인상적인 그림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두 권의 그림책을 만들었다.
노먼 베쑨 : 행동하는 큰 의사
뜨인돌어린이 / 박은몽 글, 조장호 그림 / 2007.08.03
8,500원 ⟶ 7,6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인물박은몽 글, 조장호 그림
큰의사 노먼 베쑨의 꿈과 도전! 꿈을 향해 도전하고 행동하는 의사 노먼 베쑨 노먼 베쑨은 항상 도전하고 행동하는 사람이었다. 그의 이런 성격은 어린 시절부터 드러났다. “말콤, 나비를 잡으려면 두 가지가 필요해. 첫째, 나비가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는 잡아야 하는 거야.” 베쑨이 절벽을 기어올라 나비를 잡으러 가는 동안 동생이 무서워서 울자 베쑨은 이렇게 말한다. 이 말 속에는 평생에 걸친 그의 신념이 담겨 있었다. 폐결핵에 걸렸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이후 베쑨은 폐결핵 수술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며 수많은 폐결핵 환자들의 목숨을 구했다. 그리고 성심병원 흉부외과 과장, 보사부의 외과 자문 의사, 마운트시나이요양원의 외과 자문 의사, 연방 정부와 지방 정부의 자문 의사 등 주요 요직을 맡으면서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외과 의사가 되었다. 하지만 베쑨은 이런 성공을 뒤로 하고 전쟁터에서 죽어 가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스페인으로 떠난다. ‘그래! 스페인으로 가자. 그 나라가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새로운 삶에, 더 의미 있는 삶에 도전하리라. 그것이 진정으로 나 스스로가 주인이 되는 삶이고, 불꽃 같이 치열해서 더 의미있는 삶이리라.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삶에 도전할 테다!’ 이것은 안락한 생활을 과감하게 버리고 보다 진실한 삶을 위해 고난을 선택한 위대한 도전이었다. 베쑨은 사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동 수혈대를 조직해 스페인의 수많은 부상병들의 목숨을 구한다. 그 이후 중국으로 떠난 그는 기동 의무대를 만들어 전쟁터의 부상병들을 찾아간다. 베쑨은 늘 이렇게 말하곤 했다. “의사들이여, 부상자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대들이 먼저 그들을 찾아가시오.” 그는 이 말처럼 위험을 무릅쓰고 부상병들을 찾아다녔고, 이런 헌신은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었다. 사람들은 전투 시 그의 이름을 외치며 돌격했고, 이후 중국 석가장에는 그의 이름을 딴 병원과 학교가 세워졌다. 불꽃 같은 열정으로 부상병들을 치료하다 1939년 중일 전쟁이 한창인 때, 총알이 퍼붓는 전장보다 죽어가는 부상병들을 살리기 위한 더 치열한 전투가 임시 수술실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그때였다. “큰일 났습니다! 적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후퇴해야 합니다!” 보초병이 다급하게 임시 수술실로 뛰어 들어오며 외쳤다. 그러나 노먼 베쑨은 후퇴하지 않았다. 바로 수술해 주지 않으면 팔 하나, 또는 다리 하나를 잘라 내고 평생 장애인으로 살거나 상처 부위가 썩어 생명을 잃게 될지도 모르는 부상병들 때문이었다. 노먼 베쑨은 끝까지 남아 그들을 치료했다. 그러다가 상처를 입어 온몸이 세균에 감염되었고, 끝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이것은 부상병들을 위해 자신을 내던진 위대한 헌신이었고 가슴속에 부상병들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죽어 가는 순간까지도 부상병들을 마음속에 품었던 노먼 베쑨, 그는 진정한 의사의 길은 보여 준 사람이었다. - 샛별처럼 빛나는 꿈을 이루고 싶은 이들에게 1.자신의 목숨과 맞바꾼 마지막 수술 2.사랑을 찾아 가는 길 3.사람은 꿈을 가진 존재야 4.나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하나? 5.모험이 기다리는 스페인으로 6.포탄 속을 달리는 의사 7.거대한 미지의 세계, 중국으로 8.중국인을 구한 하얀 거탑 ■ 도전하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순간을 다룬다 이 책은 기존 위인전처럼 인물의 연대기를 다루지 않는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는 한 사람의 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자세히, 그리고 실감나게 보여 준다. 의사로서 성공한 삶을 포기하고 전쟁터에서 자신을 헌신한 노먼 베쑨을 보면서 독자들은 진정 위대한 도전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 책의 집중력을 높여 주는 만화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중간 중간 만화 페이지를 두어, 독서 호흡이 짧은 어린이 독자들도 독서의 즐거움에 푹 빠질 수 있게 하였다. 극화 풍의 만화는 도전과 위기의 순간을 실감나게 재현해 주고,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만화 내용은 책의 재미를 두 배로 늘려 준다. ■ 상식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재미있는 퀴즈 각 장의 끝에는 ‘나도 노먼 베쑨처럼 빛나는 별이 될 수 있을까?’라는 제목으로 노먼 베쑨의 도전 정신과 그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퀴즈를 실었다. 어린이 독자들은 퀴즈를 풀면서 책의 내용을 복습하고, 배울 점을 익히고 직접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또한 책의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상식들도 얻을 수 있다. ■ 사진으로 만나는 노먼 베쑨 노먼 베쑨의 실제 모습과 그의 행보를 사진으로 보면서 생생하게 노먼 베쑨의 열정과 헌신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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