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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보석 프리즘스톤 따라그림책
종이비행기 / 편집부 펴냄 / 2013.07.30
7,500원 ⟶ 6,750원(10% off)

종이비행기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밝고 화사한 요정같은 캐릭터를 가지고 재미있는 그림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꾸민 책입니다. \'프리즘스톤\'은 여자아이들이 관심이 높은 패선, 댄스, 노래를 테마로 \'프리즘 퀸\'이라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소녀들의 우정과 열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입니다. 아이들이 만화의 등장인물을 따라 그리면서 그림에 흥미를 갖게 도와줍니다.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은 캐릭터들을 보며 미적 감각을 익히고, 그림을 완성할때마다 뿌듯한 성취감을 선사합니다. 보석 같은 소녀들과 반짝반짝 그림공부의 세계로!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 작품 소개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은 댄스 스케이트와 여자아이들에게 아주 관심이 높은 패션, 댄스, 노래를 테마로, \'프리즘 퀸\'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소녀들의 우정과 열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 댄스 스케이트와 쇼를 결합하여 여태 보지 못했던 완전 색다른 무대, 프리즘 쇼! 프리즘 쇼에 등장하는 스타들은 스케이트 기술과 댄스, 가창력, 패션 센스까지 모두 가지고 있는 슈퍼 아이돌입니다. 그중 최고의 스타는 \'프리즘 퀸’으로 불리며, 사람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게 됩니다. 영광스런 프리즘 퀸을 꿈꾸며 프리티 톱에 들어온 아홉 명의 소녀들은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며 티격태격할 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서로 힘을 합쳐 환상의 무대를 빚어내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갑니다. 이 책의 특징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따라그림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밝고 화사한 요정풍 스타일 캐릭터를 가지고 재미있게 그림공부를 따라 하도록 꾸민 책입니다.한창 꿈 많은 여자아이들은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의 등장인물을 따라 그려보며 그림 그리기에 저절로 흥미를 갖게 됩니다. 하나하나 개성을 살린 얼굴형부터 눈·코·입까지 다채롭게 표현해보면서 그림실력을 한껏 기를 수 있습니다. 왼쪽 캐릭터 화보와 귀여운 미니캐릭터를 보고, 오른쪽에 있는 빈 페이지에 따라 그리며 관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마다 다양한 포즈와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은 캐릭터의 전신 모습을 그리며 세련된 미적 감각도 익히고, 그림을 완성할 때마다 뿌듯한 성취감도 함께 맛보는 게 이 책의 커다란 매력입니다.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따라그림책」에 있는 캐릭터 화보를 모델 삼아 다른 연습장에 얼마든지 그려볼 수도 있답니다.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따라그림책」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리며 어렵게 여겼던 그림 그리기를 쉽고, 즐겁게, 따라하며 공부해요!
비바람 치는 날
마루벌 / 바바라 리만 글 / 2007.11.15
10,500원 ⟶ 9,45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바바라 리만 글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글 없는 그림책 『비바람 치는 날』. 이 책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바바라 리만이 보여 주는 즐거운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뛰어 놀던 유년 시절의 기억은 추억할 때마다 행복하고 포근했던 시간으로 되살아나 마음속에 온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바바라 리만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꿈꾸고, 어른이 되어서는 다시금 돌아가고 싶은 시간과 공간을 간결하고 깔끔한 선과 선명한 색채를 사용해 눈앞에 펼쳐 보입니다.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글 없는 그림책 ●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에요 비바람 치는 날 한 소년이 창밖을 내다봅니다. 장난감 기차, 곰 인형, 모형 집 등은 소년의 손이 아닌 진열대에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소년 또래의 아이들이라면 무척 좋아할 장난감인데 소년의 시선은 창밖을 향합니다. 그러다 소년이 우연히 열쇠 하나를 발견합니다. 상자를 열고 찾아간 등대섬에서 소년은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맛있는 것을 먹을 때에도 양들이 노니는 푸른 초원을 달릴 때에도 높이 연을 띄울 때에도 모래로 성을 쌓을 때에도 친구와 함께입니다. 소년은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소년의 집 창밖으로는 내리던 비가 어느새 그치고 등대섬에서와 같은 맑은 하늘이 펼쳐져 있습니다. 흰 구름이 소년의 기분처럼 가볍게 파란 하늘을 둥둥 떠갑니다. 소년과 친구들의 손에 들려 있는 장난감처럼 비로소 제자리를 찾은 듯 편안해 보이는 소년의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글 없는 그림책의 매력이 듬뿍 담긴 작품 이 책은 표정만으로 대화가 가능한 친구처럼 그림만으로 메시지를 충분히 전달하며, 읽는 이에게 마치 보물찾기 하듯 그림에 담긴 메시지를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를 선물합니다. 아이들은 비바람 치는 날 꼭 닫힌 창문에서 소년의 마음을, 소년이 등대의 불을 켜는 모습에서 소년에게 빛이 되어 주고 빛을 비춰 줄 친구가 생겼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또 소년의 집과 마주보고 서 있는 등대처럼 친구란 곁에서 변함없이 에너지와 사랑, 행복을 전해주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이 없기에 그만큼 독자의 상상력이 개입할 여지가 많은 이 책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규칙이 있는 집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맥 바넷 지음, 매트 마이어스 그림, 서남희 옮김 / 2017.05.10
15,000원 ⟶ 13,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맥 바넷 지음, 매트 마이어스 그림, 서남희 옮김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35권. 칼데콧 아너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맥 바넷이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그림책이다. 규칙에 얽매인 아이들의 답답함을 해소시켜 주는 통쾌한 반전 묘미가 있는 이야기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한시도 긴장을 놓지 않고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맥 바넷의 치밀한 구성과 과감하고 생동감 넘치는 매트 마이어스의 그림은 그림책을 넘어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규칙은 꼭 지켜야 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동생 이안과, 그런 이안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누나 제니.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아이가 여름 방학을 맞아 숲속 통나무집으로 여행을 떠난다. 즐겁고 신나는 여행을 상상하며 도착한 통나무집. 방에 깔린 곰 가죽 러그와 거실에 놓인 벽난로, 욕실의 갈큇발 달린 욕조까지, 통나무집은 남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안은 그중에서도 복도에 걸린 액자에 온 마음을 빼앗긴다. 그 액자 속에는 ‘통나무집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 씌어 있었기 때문이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이안은 규칙 지키기에 여념이 없고, 제니는 그런 이안을 비웃으며 하나둘 규칙을 어기기 시작한다. 그날 밤, 이안과 제니의 방으로 쳐들어온 곰 가죽 러그와 갈큇발 달린 욕조, 거실 벽난로는 통나무집의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제니를 저녁식사거리로 삼겠다고 하는데….칼데콧 아너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맥 바넷의 최신작!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자 맥 바넷가 선보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여기 한 남매가 있다. “규칙은 꼭 지켜야 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동생 이안과, 그런 이안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누나 제니!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아이가 여름 방학을 맞아 숲속 통나무집으로 여행을 떠난다. 즐겁고 신나는 여행을 상상하며 도착한 통나무집. 방에 깔린 곰 가죽 러그와 거실에 놓인 벽난로, 욕실의 갈큇발 달린 욕조까지, 통나무집은 남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이안은 그중에서도 복도에 걸린 액자에 온 마음을 빼앗긴다. 그 액자 속에는 ‘통나무집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 씌어 있었기 때문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규칙이란 규칙은 모두 지켜야 직성이 풀리는 이안에게 이보다 더 흥미롭고 구미 당기는 일이 또 있을까?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로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작가 맥 바넷은 “이 작품은 단순한 캠핑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앞으로 숲속에서 이안과 제니가 겪게 될 일은 과연 무엇일까? 실력 있는 두 그림책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규칙이 있는 집》! 흥미진진한 통나무집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자. 규칙에 얽매인 아이들의 답답함을 해소시켜 주는 통쾌한 반전 묘미 ‘양치질은 3분 동안’, ‘학교에서는 뛰지 않기’ ‘집에 오면 손부터 씻기’, ‘텔레비전 시청은 숙제 마친 후에’, ‘자기 전에 책가방 싸기’...... 이른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잠자리에 들기까지 아이들이 지켜야 하는 규칙은 몇 개나 될까? 부모님이, 학교와 학원 선생님이 정한 규칙에 따라 하루하루를 보내는 우리 아이들의 머릿속은 늘 이런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지 모른다. ‘도대체 규칙을 왜 지켜야 하는 거야?’, ‘규칙은 규칙이니까 지켜야 해.’ 정해진 규칙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로 매 순간 갈등하는 우리 아이들처럼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이안과 제니 또한 규칙으로 인한 갈등을 겪는다. 다른 점이 있다면 한 사람의 내면 갈등이 아닌 남매 간의 갈등이라는 것! 숲속 통나무집에 묵게 된 이안과 제니. 그리고 이들 앞에 주어진 통나무집의 규칙. 첫째, 진흙 묻은 신발은 밖에서 벗고 들어올 것. 둘째, 욕조를 쓴 뒤에 배수구를 청소할 것. 셋째, 땔감을 다 쓰면 채워 놓을 것. 넷째, 빨간색 문을 절대로 열지 말 것.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이 이안은 규칙 지키기에 여념이 없고, 제니는 그런 이안을 비웃으며 하나둘 규칙을 어기기 시작한다. 진흙 묻은 신발로 러그를 밟고, 배수구 주변을 머리카락으로 뒤덮고, 다 쓴 땔감을 다시 모으지 않고, 절대 열지 말라던 빨간색 문도 이안과의 다툼 끝에 시원하게 열어젖힌다.(만약 책을 읽는 이가 단 한 번도 규칙을 어긴 적 없는 아이라면, 이 장면에서 헉하고 눈을 동그랗게 뜰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독자들이라면 빨간색 문 뒤에 숨어 있던 무언가가 와락 튀어 나오기라도 할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것이다. 그러나 전작들을 통해 통쾌한 반전의 묘미들을 선보여 왔던 맥 바넷은 이번 작품에서도 독자들의 예상과는 다른 전개를 펼친다.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라는 한 마디 말로 말이다. 다소 힘 빠지는 전개 때문에 “시시해!”라고 말하는 독자들도 있을 터, 맥 바넷은 그런 독자들을 위한 또 하나의 깜짝 놀랄 반전을 선사한다. 그건 바로 통나무집의 갖가지 사물들이 괴물로 변해 제니를 잡아먹으려 하는 것! 한밤중, 이안과 제니의 방으로 쳐들어온 곰 가죽 러그와 갈큇발 달린 욕조, 거실 벽난로는 통나무집의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제니를 저녁식사거리로 삼겠다고 한다. 규칙을 지키지 않은 아이와, 그런 아이를 호되게 나무라는 괴물의 모습은 틀에 박힌 규칙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하는 현실 속 아이들과 정해진 틀과 규칙에 맞춰 아이들을 키우려고 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떠올리게도 한다. 맥 바넷이 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었던 것 또한 규칙이라는 굴레에 갇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답답함을 보여주고 해소 시켜 주기 위함일 것이다. 사뭇 진지한 생각거리들이 숨어 있기는 하지만 작품 곳곳에서 보이는 맥 바넷 특유의 유머러스함은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매우 밝고 경쾌하게 만든다. 특히 작품 속 위험에 빠진 누나를 향해 “샘통이다!”라고 말하며 혼자 도망치는 이안의 모습은 매사 진중하고, 바르기만 했던 이안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큰 웃음을 자아낸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한시도 긴장을 놓지 않고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맥 바넷의 치밀한 구성과 과감하고 생동감 넘치는 매트 마이어스의 그림은 그림책을 넘어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괴물들의 저녁식사가 될 위기에 처한 제니, 그런 누나를 위해 난생처음 규칙을 어길 결심을 한 이안. 두 남매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헬로키티 핸디 색칠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5.08.10
7,500원 ⟶ 6,7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상단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 귀여운 모양의 색칠북이다. 특별부록 일곱 가지 색연필이 들어 있고 다양한 테마의 색칠공부 페이지가 가득하다. 좋아하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칠하면 창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다. 가방처럼 손잡이도 달려 있어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며 자유롭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손잡이가 달려 예쁘고 편한 색칠북을 만나 보세요! <핸디 색칠북>은 상단에 손잡이가 달려 있는 귀여운 모양의 색칠북이에요. 특별부록 일곱 가지 색연필이 들어 있고 다양한 테마의 색칠공부 페이지가 가득해요. 좋아하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칠하면 창의력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요. 가방처럼 손잡이도 달려 있어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며 자유롭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귀여운 헬로키티를 색칠 놀이로 만나 보세요! 쇼핑하는 헬로키티, 책 읽는 헬로키티, 운동하는 헬로키티, 파티에 참석한 헬로키티 등 귀여운 헬로키티의 다양한 일상이 프린팅되어 있어요. 각 페이지의 헬로키티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칠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러 보세요. 색칠북 상단에 손잡이가 달려 있고 일곱 가지 색연필도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색칠 공부를 할 수 있어요. 귀여운 헬로키티를 재미있고 편리한 핸디 색칠북으로 만나 보세요! 헬로키티 소개 이름 : 키티 화이트 생일: 11월 1일 혈액형: A형 키: 사과 5개 높이 몸무게: 사과 3개 무게 특기: 쿠키 만들기 좋아하는 음식: 엄마의 애플파이 좋아하는 단어: 우정 좋아하는 것: 사탕, 별, 금붕어 등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똑똑한 태교동화
거인 / 미라첼 도일 글, 니콜레타 새콜리 그림 / 2007.05.07
15,000원 ⟶ 13,500원(10% off)

거인창작동화미라첼 도일 글, 니콜레타 새콜리 그림
독일의 춤추는 열두 공주, 헨젤과 그레텔, 금실 만드는 난쟁이 등 총 8개국 12편의 동화로 구성된 『똑똑한 태교동화』는 엄마와 아빠가 아기에게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 동화집입니다. 작가 미라젤 도일은 여러 과정을 거치며 변형되고 변질된 동화의 원작을 생동감 있는 문체로 되살려 재구성하였습니다. 감각적이고 따뜻한 색채로 표현한 니콜레타 새콜리의 그림은 엄마 아빠를 비롯해 아이의 감성에까지 부드럽게 다가갑니다.춤추는 열두 공주 · 물고기가 된 소녀 · 헨젤과 그레텔 · 신데렐라 하늘을 나는 배 · 금실 만드는 난쟁이 · 잠자는 숲 속의 공주 · 보석이 가득한 바다 하늘의 자매들 · 마법의 공 · 하얀 장미 빨간 장미 ·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부드럽고 따뜻한 색채와 그림 이야기로 아이와 대화하는 태교를 해 보세요. 태내에 있는 10개월간 아이의 좋고 나쁜 성품이 형성됩니다. 태아가 뱃속에서 딸꾹질을 하는 것은 호흡기가 잘 완성되었다는 것을 엄마에게 보고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태아의 발차기 역시 다리의 근육이 잘 발달하고 있다는 신호이지요. 태아의 이런 작은 신호 하나에도 엄마와 아빠는 큰 감동을 받곤 합니다. 태아는 청각기능이 완성되면 외부의 작은 소리에도 반응을 보입니다. 이럴 때 엄마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방법이 바로 태아에게 엄마와 아빠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똑똑한 태교동화』는 두뇌와 청각기능이 발달하는 시기의 태아에게 엄마와 아빠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해서 태내에 있는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안내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별점 공주 옷갈아입히기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오치아이 토모미 (그림) / 2022.04.25
14,000원 ⟶ 12,6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오치아이 토모미 (그림)
각 별자리에 맞는 행운의 모티브, 보석, 아이템, 패션 등을 알아보고 별점 공주들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혀 보자. 드레스업 레슨으로 패션 센스를 키워보고, 그림 그리기 레슨과 색칠놀이로 그림 실력이 향상된다. 별점 수호 부적 카드로 친구들의 성격을 점쳐 보자.붙였다 뗄 수 있는! 옷 갈아입히기 드레스 스티커 3 티나 공주&루나 공주 꿈꾸는 별점 왕국① 19 옷 갈아입히기 드레스 스티커 놀이 방법 25 별자리 드레스 갈아입히기 양자리의 멋쟁이 점괘 26 황소자리의 멋쟁이 점괘 28 쌍둥이자리의 멋쟁이 점괘 30 게자리의 멋쟁이 점괘 32 코디 컬렉션 양자리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게자리 34 사자자리의 멋쟁이 점괘 36 처녀자리의 멋쟁이 점괘 38 천칭자리의 멋쟁이 점괘 40 전갈자리의 멋쟁이 점괘 42 코디 컬렉션 사자자리 처녀자리 천칭자리 전갈자리 44 사수자리의 멋쟁이 점괘 46 염소자리의 멋쟁이 점괘 48 물병자리의 멋쟁이 점괘 50 물고기자리의 멋쟁이 점괘 52 코디 컬렉션 사수자리 염소자리 물병자리 물고기자리 54 티나 공주&루나 공주 꿈꾸는 별점 왕국② 56 그룹 옷 갈아입히기 불 그룹 58 땅 그룹 60 바람 그룹 62 물 그룹 64 코디 컬렉션 그룹 옷 갈아입히기 66 별점 왕국의 디저트 파티 68 드레스업 레슨 1 머리 모양 70 드레스업 레슨2 드레스 코디 72 그림 그리기 레슨1 눈 그리는 법 74 그림 그리기 레슨2 머리모양 그리는 법 76 그림 그리기 레슨3 티나 공주의 태양 드레스 78 그림 그리기 레슨4 루나 공주의 별빛 드레스 80 그림 그리기 레슨5 색 조합하기 82 그림 그리기 레슨6 밤하늘 패션쇼 84 공주 색칠놀이 86 티나 공주&루나 공주 꿈꾸는 별점 왕국③ 92 별점★수호 부적 카드놀이♥ 94 별점★수호 부적 카드 95 ※별점은 점치는 방법에 따라 경계일의 날짜가 다를 수 있습니다.여러분의 별자리는 무엇인가요? 12성좌 별점 왕국 공주들과 별점 코디를 즐겨 보세요! 별자리에 맞는 행운의 아이템으로 멋지게 옷을 입혀 보세요! 붙였다 뗄 수 있는 예쁜 드레스 스티커가 1186개!! *내 별자리엔 어떤 드레스가 어울릴까? 직접 입혀 보세요~ *별자리에 따라 알 수 있는 성격이나 멋쟁이 점괘를 알 수 있어요~ *공주들의 머리와 드레스를 꾸며 보세요~ *예쁜 공주 그림 그리기를 배워보세요! *별점 공주 색칠놀이를 즐겨보세요~ *별점 수호 부적 카드 놀이를 해보세요! 내용 소개 프리제 왕국의 티나 공주와 루나 공주는 사이좋은 자매랍니다. 두 사람 다 멋 부리기를 무척 좋아해요. 어느 날 성 발코니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데 점성술 세계에서 온 요정 에클란이 찾아왔어요. 에클란과 함께 별점 왕국으로 간 두 사람은 어떤 공주들을 만나게 될까요? 각 별자리에 맞는 행운의 모티브, 보석, 아이템, 패션 등을 알아보고 별점 공주들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입혀 보세요~ 드레스업 레슨으로 패션 센스를 키워보세요. 또 그림 그리기 레슨과 색칠놀이로 그림 실력이 쑥쑥! 별점 수호 부적 카드로 친구들의 성격을 점쳐 보세요!!
기적의 유아 수학 A단계 2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19.10.15
8,000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영훈 (지은이)
수학과 친해지는 우리아이 첫 수학공부.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켜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1. 1부터 4까지 개수 세기 2. 1부터 4까지 개수 알기 3. 1부터 4까지 수 세기와 1 쓰기 4. 1부터 4까지 수 세기와 2 쓰기 5. 1부터 4까지 수 세기와 3 쓰기 6. 1부터 4까지 여러 가지 단위로 수 세기와 4 쓰기 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빨간모자
새샘 / 신예영 글, 임소정 그림, 그림형제 원작 / 2011.04.25
4,000원 ⟶ 3,600원(10% off)

새샘창작동화신예영 글, 임소정 그림, 그림형제 원작
새샘 미니동화시리즈 15권.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동화 시리즈이다. 15권에서는 엄마의 심부름으로 산 너머에 계신 할머니께 가던 빨간모자가 마을 길로 가야 한다는 엄마의 말씀을 잊고 산 길로 가다가 무서운 늑대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으며,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에도 좋다.엄마의 심부름으로 산 너머에 계신 할머니께 가던 빨간모자는 마을 길로 가야 한다는 엄마의 말씀을 잊고 숲 속 친구들과 산 길로 가다가 무서운 늑대를 만나게 됩니다. 빨간모자를 잡아먹으려다 숲 속 친구들의 방해로 뜻대로 되지 않은 늑대는 빨간모자에게 거짓말을 하고 할머니 댁으로 먼저 가게 되는데.......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 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
공룡 똥
봄볕 / 앤드루 윌 글, 조엘 드레드미 그림, 권규헌 옮김 / 2016.01.02
13,000원 ⟶ 11,700원(10% off)

봄볕창작동화앤드루 윌 글, 조엘 드레드미 그림, 권규헌 옮김
햇살 그림책 시리즈.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2013년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작가상'을 수상한 앤드루 윌의 기상천외한 공룡 이야기다.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인 공룡들이 아무 데나 똥을 싸고 다니는 바람에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책이다. 화장실에서 혼자 배변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 혹은 어린이 집, 유치원 등 처음으로 집 밖에서 혼자 화장실에 가야 하는 어린이들이 친숙한 공룡들의 이야기를 통해 좀 더 편안하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 습관 그림책이다.뿌앙! 뿌앙! 뿡! 뿡! 공룡들이 아무 데나 똥을 싸고 돌아다녀요! 스파크와 친구들은 ‘공룡 똥’에 빠진 마을을 어떻게 구할까요? 어린이들이 직접 뽑는 '2013년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작가상'을 수상한 앤드루 윌의 ‘공룡 똥’ 이야기 *레드하우스 어린이책 작가상 수상작가 *2014년 책둥이 추천도서 *2014년 유아독서연구소 추천도서 이 책은 아무 데나 똥을 싸는 공룡들 때문에 마을이 위기에 빠졌어요! 공룡들이 아무 데나 똥을 싸고 다니는 바람에 마을이 위기에 빠졌어요. 멋진 발명가 스파크와 친구들이 공룡 똥에 파묻힌 마을을 구하기 위해 나섰어요. 나무를 자르고, 땅을 파서 파이프를 묻어 물길도 만들었어요. 스파크는 공룡들을 위해 멋진 변기를 만들었어요. 스파크와 친구들이 공룡 똥에 파묻혀 위기에 빠진 마을을 구하기 위해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화장실에서 혼자 배변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 혹은 어린이 집, 유치원 등 처음으로 집 밖에서 혼자 화장실에 가야 하는 어린이들이 친숙한 공룡들의 이야기를 통해 좀 더 편안하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활 습관 그림책’입니다. 스파크네 마을에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초록 마을에 살고 있는 스파크네 마을이 냄새가 지독한 공룡 똥으로 뒤덮였어요. 거대한 공룡들이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며 똥을 싸 놓았지 뭐예요! 아기 이구아노돈은 완두콩 같이 조그맣고 탱글탱글한 똥을 다다다 쏘았고, 용감한 스테고사우루스는 꼬리를 높이 쳐들고 대포알만한 똥을 공중에다 펑! 쏘았지요. 키다리 브라키노사우루스도 크렁크렁 부르르 엉덩이를 떨면서 누런 똥을 폭포처럼 싸고 다녔어요. 게다가 트리케라톱스의 똥은 냄새가 지독했어요. 결국 아무렇게나 싸놓은 공룡 똥이 스파크네 온 마을을 뒤덮어 강물처럼 흘러넘쳤어요. 목까지 차오른 똥 속을 헤엄쳐 다녀야 할 지경이 되고 말았어요. 스파크는 마을을 위기에서 어떻게 구했을까요? 스파크는 무엇이든 뚝딱뚝딱 만드는 멋진 발명가랍니다.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곧바로 만들어보는 멋진 친구랍니다. 냄새도 지독한 공룡 똥으로 뒤덮인 마을을 구하기 위해 발명가 스파크가 나섰지요. 마침내 좋은 생각이 떠오른 스파크가 외쳤어요. “찾았다!” 라고요. 스파크가 마을을 구하기 위해 찾아낸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룡들을 위해 ‘변기’를 만들어 주기로 한 것이지요. 스파크는 공룡들을 위한 화장실은 어떻게 지었을까요? 스파크는 친구들과 함께 커다란 구덩이를 파고, 바위를 굴려 크고 둥근 그릇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물이 흐를 수 있도록 땅을 파서 파이프를 넣고, 공룡의 엉덩이를 닦아 줄 특별한 휴지도 만들었지요. 마침내 공룡들의 변기가 완성되었어요. 스파크는 공룡들을 불러 모아 ‘공룡 전용 변기’를 보여주면서 말했어요. “이제부터 똥이 마려우면, 여기에 앉아서 누면 돼!” 라고요. 공룡들은 처음 보는 변기를 신기하게 쳐다보며 정말 좋아했어요. 변기에 앉아서 똥을 싸려고 매일매일 길게 줄을 섰다니까요. 변기에 앉아서 똥을 싸면서 고상한 척 했고, 똥을 누고 손을 씻을 때면 우아한 척 했을 정도였어요. 앗, 그런데 이것은 또 무슨 일일까요? 공룡들이 길게 줄을 서서 변기에 똥을 누자, 마을에도 평화가 찾아왔어요. 그런데 이건 또 무슨 일이죠? 스파크와 친구들이 다시 한 번 지독한 똥 냄새 때문에 다시 코를 잡았어요. 저 멀리서 공중에서 뿌직, 뿌직 똥을 싸며 날아오고 있었어요. 스파크가 날아다니는 공룡을 그만 깜빡했지 뭐예요! 날아다니는 공룡들도 공중에서 뿌지직! 뿌지직! 똥을 싸면서 신 나게 날아갔어요. 어린이 여러분, 어떻게 하면 다시 위기에 빠진 스파크네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우리 친구들이 스파크에게 좋은 생각을 알려 주세요! 잠깐! 어린이 여러분, 똥이 마려울 땐? 우리 친구들도 매일매일 화장실에 가지요. 설마 변기가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유치원에서, 공원에서, 놀이터에서 똥이 마려우면 근처의 화장실에 가게 되지요. 내가 급하다고 다른 사람보다 먼저 들어갈 수는 없겠지요? 공룡들처럼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내 차례가 되어 순서대로 들어가면 되지요. 똥을 누고 난 다음 사람을 위해 휴지를 버리고 물 내리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지요? 볼 일을 다 보고 나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또 있어요. 바로바로 손을 씻는 일이지요. 손톱 밑에 숨어 사는 세균들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아프게 되지요. 특히 똥을 누고 휴지로 엉덩이를 닦은 다음에는 꼭! 손을 씻어 주세요. 보세요! 공룡들도 저렇게 변기에 앉아서 똥을 누고 손을 씻잖아요?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키즈엠 / 김진 글, 이주미 그림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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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창작동화김진 글, 이주미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석유 탐사를 위한 탄성파 공기총 발포로 인해 북극 바다에 사는 외뿔고래들이 고통을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사람들의 이기심이 동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는 석유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알게 되고, 머나먼 북극에 사는 외뿔고래들의 이야기가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아가 외뿔고래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우리의 생활과 자연환경을 두루 아울러 생각하고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천둥소리보다 훨씬 크고 무서운 소리가 북극의 바다를 뒤흔들었습니다. 쾅! 쾅! 쾅! 무시무시한 소리가 끊임없이 들려왔습니다. 외뿔고래들은 이리저리 헤맸습니다. 몇몇은 정신을 잃고 바다 밑으로 가라앉았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외뿔고래들이 오랜 세월 살아오던 북극 바다를 떠납니다. 어느 날부턴가 시작된 끔찍한 소리 때문이지요. 외뿔고래들을 위험에 빠뜨린 소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평화로운 북극의 바다, 센뿔은 뿔 겨루기 시합에서 다른 수컷 외뿔고래들을 모두 물리치고 새로운 대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그림이와 결혼도 하게 되었습니다. 센뿔은 외뿔고래들을 이끌고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푸른 북극 바다를 유유히 헤엄쳤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쾅! 엄청난 소리가 온 세상을 뒤흔들었습니다. 쾅, 쾅, 쾅, 쾅! 폭탄이 터지는 듯한 크고 무시무시한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왔습니다. 외뿔고래들은 귀가 찢기고 머리가 터질 것처럼 아팠습니다. 몇몇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센뿔은 외뿔고래들을 이끌고 바다 깊은 곳으로 도망쳤지만, 소리를 피해 숨을 곳이 없었습니다. 센뿔과 외뿔고래들은 바닷속을 이리저리 헤맸습니다. 어느덧 해가 지자, 소리가 잠잠해졌습니다. 센뿔은 소리의 정체를 밝히러 혼자 길을 떠났습니다. 센뿔은 소리의 정체를 알아내고 그림이와 외뿔고래들을 지킬 수 있을까요?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현실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석유 탐사를 위한 탄성파 공기총 발포로 인해 북극 바다에 사는 외뿔고래들이 고통을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기심이 동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자연을 파괴하는 모습을 보여 주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는 석유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알게 되고, 머나먼 북극에 사는 외뿔고래들의 이야기가 우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외뿔고래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우리의 생활과 자연환경을 두루 아울러 생각하고 바라보는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 편집자 리뷰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이 만들어 낸 끔찍한 소리가 외뿔고래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외뿔고래들을 도울 방법은 없을까요? 외뿔고래는 일각돌고래, 일각고래, 긴이빨고래라고도 불립니다. 수컷 외뿔고래들은 그 이름에 걸맞게 머리 위에 긴 뿔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위턱에 난 이빨이 머리를 뚫고 길게 자라난 것이지요. 외뿔고래는 생김새가 특이할 뿐만 아니라 북극 바다에만 사는, 개체 수가 많지 않은 희귀한 고래입니다.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석유 탐사를 위한 탄성파 공기총 발포로 인해 외뿔고래들이 고통을 받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석유 탐사선은 바닷속으로 공기총을 쏘아 그때 발생된 탄성파가 바닷속 지층을 뚫고 들어갔다 다시 돌아오면 그 정보를 분석해서 석유가 묻힌 곳을 찾습니다. 그런데 공기총을 쏠 때마다 엄청난 폭발 소리가 발생되고, 그로 인해 외뿔고래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외뿔고래들은 10초에 한 번 꼴로, 하루 종일, 일주일 내내 끔찍한 소음에 시달리며, 청각을 잃기도 하고 바닷속에 가라앉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 노래하기를 멈추고 죽음에 이르기도 합니다. 외뿔고래들의 이야기는 실제로 지금 북극 바다에서 벌어지는 석유 시추와 관련된 일련의 작업들이 바다 생태계에 미치는 나쁜 영향의 일부분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석유를 탐사하고 시추하고 수송하는 과정에서 자연 생태계를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행동들이 북극의 바다와 많은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머나먼 북극 바다에서 아파하고 죽어가는 외뿔고래들의 슬픈 이야기는 우리와 전혀 상관없는 일이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석유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인해 파괴되는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의 삶과 자연이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은 지구에 사는 모두의 책임일 것입니다.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는 아이들이 외뿔고래들의 아픔을 함께 느끼며, 생명과 자연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기르고 외뿔고래뿐만 아니라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나아가 하나의 현상을 다양한 현상과 연관시켜 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 동네 달걀 왕
파란자전거 / 오하나 글.그림 / 2015.10.01
11,900원 ⟶ 10,71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오하나 글.그림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나들이와 산들이 둘뿐인 집, 오늘따라 두 자매의 배 속에서 요동을 친다. "뭐 좀 먹을 게 없나?" 언니인 나들이가 부엌을 탐색해 본다. 나들이의 눈에 들어온 것은 탐스러운 달걀 한 판! 엄마가 하던 가장 쉬운 요리 달걀 프라이. 나들이는 오늘 달걀 프라이에 도전해 보려 한다. 자, 처음에 석유 풍로에 불을 켜고~ "켁켁켁!" 처음부터 쉽지가 않다. 산들이가 불이라도 날까 걱정하는 찰나, 풍로에 불이 화르륵 붙는다. 불이 붙었으니 달걀 요리는 이제 식은 죽 먹기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 노른자가 폭 터지고, 바사삭 껍데기가 씹히고, 타닥 기름이 사방으로 튀고, 훌렁 달걀이 바닥에 떨어지고. 어느새 달걀 한 판이 뚝딱 사라져 버렸다. 나들이네 고소한 냄새를 맡고 모여든 동네 친구들. 서로 달걀을 가져오겠다며 목청을 높인다. 달걀보다 훠얼씬 커다란 오리 알을 가져온 금홍이, 저희들 닮은 쌍알을 선사한 말썽꾸러기 쌍둥이 형제, 그리고 꼴찌로 온 은구가 가져온 달걀은 어느새 병아리가 되다. 병아리에 정신이 팔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어느새 날은 어두워지고 엄마가 돌아오시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톡, 톡, 탁, 지글지글~ 요절복통 나들이의 첫 요리! 노른자가 폭 터지고 바사삭 껍데기가 씹히고 타닥 기름이 튀고 어느새 달걀 한 판이 뚝딱! 달걀 하나씩 손에 들고 모여든 동네 꼬마들 야호, 오늘은 우리 동네 달걀 잔칫날! 엉망진창 부엌에 엄마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아이들 마음속엔 달걀 프라이가 두둥실! 나들이는 우리 동네 달걀왕입니다. 두려움 속 최고에 대한 기억 누구나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설렘, 그리고 실망과 기대를 가지고 있다. 특히나 아이들에게는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감정과 기억들이 그만큼 많을 것이다. 오하나 작가에게 그림책으로서 첫 작품인 《우리 동네 달걀왕》은 어릴 적 추억의 한 조각이다. 어른들은 모두 일하러 나가시고 아이들만 있는 집, 그 집에서 또래 친구의 현란한 달걀 프라이 솜씨에 반해 버린 그날, 그리고 그날의 달걀 프라이 맛은 우리들끼리의 최초의 음식이자 지금까지도 잊히지 않는 최고의 맛이었다. 처음, 시작에 대한 기억은 그리 쉽게 잊히지 않는다. 기억이 쉽게 잊히지 않듯 처음하는 일들이 쉽게 이루어지는 일도 그리 많지는 않다. 그러나 실패와 두려움 속에서 성공을 위해 반복하는 순간에서 오는 재미와 그에 따르는 내적 성숙이 있다. 작가는 말한다. "무엇이든 두려워하지 않고 한 번쯤 해 봐서 자신의 마음 밭을 기름지게 만들 수 있도록 조그만 도움이 되는 책이었으면 한다. 그만두고 싶지만 그만둘 수 없을 때, 그만두기 싫을 때, 계속하다 보면 그 과정에서 오는 소소한 즐거움들이 있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 동네 달걀왕》이 아이들에게는 처음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기대와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 속 설렘을 되새겨 또 다른 시작의 문을 두드리는 용기를 줄 수 있길 희망한다. 톡, 톡, 탁, 지글지글! 나들이의 첫 요리 나들이와 산들이 둘뿐인 집, 오늘따라 두 자매의 배 속에서 요동을 칩니다. "뭐 좀 먹을 게 없나?" 언니인 나들이가 부엌을 탐색해 봅니다. 나들이의 눈에 들어온 것은 탐스러운 달걀 한 판! 엄마가 하던 가장 쉬운 요리 달걀 프라이. 나들이는 오늘 달걀 프라이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자, 처음에 석유 풍로에 불을 켜고~ "켁켁켁!" 처음부터 쉽지가 않네요. 산들이가 불이라도 날까 걱정하는 찰나, 풍로에 불이 화르륵 붙습니다. 불이 붙었으니 달걀 요리는 이제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 노른자가 폭 터지고, 바사삭 껍데기가 씹히고, 타닥 기름이 사방으로 튀고, 훌렁 달걀이 바닥에 떨어지고. 휴~ 어느새 달걀 한 판이 뚝딱 사라져 버렸어요. 나들이네 고소한 냄새를 맡고 모여든 동네 친구들. 서로 달걀을 가져오겠다며 목청을 높입니다. 달걀보다 훠얼씬 커다란 오리 알을 가져온 금홍이, 저희들 닮은 쌍알을 선사한 말썽꾸러기 쌍둥이 형제, 그리고 꼴찌로 온 은구가 가져온 달걀은 어느새 병아리가 되었네요. 병아리에 정신이 팔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어느새 날은 어두워지고 엄마가 돌아오셨습니다. "니그들 뭐하노? 옴마야, 이노무 자슥들! 이게 다 뭐꼬?" 엄마의 불호령에 화들짝 놀란 아이들. 물동이를 머리 위로 들고 벌을 서면서도 코끝에 맴도는 고소한 달걀 프라이 냄새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나들이는 누가 뭐래도 우리 동네 달걀왕입니다. 표정으로 읽는 아이들의 마음 오하나 작가는 무엇보다 이 작품 속에서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있을 때 어떤 표정과 몸짓을 하는지에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실패가 반복되고, 끝내 맛있는 프라이를 만들어 내는 과정, 거기다 친구들과 함께 무아지경으로 노는 모습들은 작업하는 내내 작가를 즐겁게 했다. 작품 속 아이들과 똑같은 표정으로 작업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우리 동네 달걀왕》에는 어른들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어른이라고는 엄마의 커다란 그림자뿐이다. 이는 아이들만의 몰입된 세계를 보여 주고 싶은 작가의 표현이다. 작가에게 그림책이란 "매일의 도전이고, 잊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남기는 방식이고, 소통과 공유의 방식"이다. 앞으로 그녀의 추억 속 즐거움이 어떻게 구현되고 독자에게 다가갈지 기대해 본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 동사편 2
을파소 / 김철호 (지은이), 윤기와 새우박사 (그림) /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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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유아학습책김철호 (지은이), 윤기와 새우박사 (그림)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이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 권으로 구성된 동사편에서는 총 700여 개의 동사를 익힐 수 있다. 동사편 1권과 3권은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이다. 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줄거리와 맥락 속에 동사를 녹여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낱말의 의미를 저절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동사를 단독으로 제시하지 않고 함께 쓰이는 목적어, 부사어를 함께 제시하여 동사의 실제 활용과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된다. 동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이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지금까지 없었던 전혀 새로운 개념의 낱말 그림책 그림만 보고도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알 수 있는 책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담은 어휘 확장 프로그램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는 유아용 어휘 확장 프로그램 언어 습득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유아 연령에게 꼭 맞는 어휘 확장 프로그램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전 10권)가 을파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는 동사편 세 권, 형용사편 두 권, 명사편 세 권, 의성어.의태어편 두 권, 총 열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열 권을 모두 보고 나면 총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낱말의 이해를 돕는 상황이나 맥락을 그림을 통해 입체적, 시각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이미 아이들의 어휘 목록에 들어 있는 낱말들의 정확한 뜻과 적확한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되짚어 보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구사력은 물론이고, 맥락과 연상을 통한 사고력과 연상력, 상상력이 함께 발달합니다. 각 권의 뒤표지에 적힌 활용 예시를 따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세요. 예를 들어, 다양한 상황이 모여 있는 장면을 보며 ‘내다보다’에 해당하는 그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게 한다거나, 양말 신는 원숭이 그림을 가리키며 “양말을” 하고 부모님이 말하면, 아이가 “신고!” 하는 식으로 어구를 완성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맥락 속에서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익히는 동안, 아이는 문해력의 기초인 어휘력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신기한 낱말 그림책 1~10〉은 2010년에 나온 초판 도서에 최신 띄어쓰기 문법을 반영하고,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을 적용해 펴낸 개정판 도서입니다. 우리말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가 기획한 유아 낱말 그림책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우리말 교양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국어 실력이 밥 먹여 준다》의 저자 김철호가 기획, 집필하였습니다. 저자는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이 시기 아이들이 가진 탁월한 언어 습득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는 독특한 본문 형식을 개발했습니다. 저자가 개발한 〈신기한 낱말 그림책〉의 본문 구성은 크게 이야기 형식과 그림백과 형식,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은 간략한 줄거리가 있는 그림과 짧은 어구를 읽다 보면 낱말의 뜻과 쓰임까지 알 수 있는 구성이며, 그림백과 형식은 한 장의 그림 안에 관련 있는 여러 낱말이 와글와글 모여 있어 커다란 맥락 속에서 필요한 낱말뿐만 아니라 유의어, 상대어 등도 묶어서 함께 익힐 수 있는 구성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과 낱말백과가 하나로 만난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낱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동사, 형용사, 명사, 의성어.의태어 같은 낱말의 갈래에 따른 쓰임새와 특성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에 담겨 있는 2,000여 개의 어휘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과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어 교육 기초 어휘 빈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두 목록에는 빠져 있으나 우리말 학습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낱말들을 추가하였습니다. 여기에는 ‘트더지다’, ‘뭉기적뭉기적’과 같이 한국어 사용자들의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사전에 표제어로 올라가지 못한 낱말들도 일부 포함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각 권 소개] ■ 동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동사편에서는 총 700여 개의 동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동사편 1권과 3권은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줄거리와 맥락 속에 동사를 녹여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낱말의 의미를 저절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를 단독으로 제시하지 않고 함께 쓰이는 목적어, 부사어를 함께 제시하여 동사의 실제 활용과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 동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형용사편에서는 총 400여 개의 형용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권은 짝이 되는 형용사를 두 개씩 묶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다’와 ‘작다’와 같이 뜻이 반대되는 형용사 쌍이나, ‘시다’와 ‘새콤하다’처럼 의미가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차이를 갖는 형용사 쌍을 묶어서 함께 제시합니다. 그림을 통해 낱낱의 형용사의 의미를 익히고, 쌍이 되는 낱말을 함께 봄으로써 낱말의 쓰임과 의미를 더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고, 유의어나 반의어에 대한 언어 감각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와글와글 복잡한 그림 속에 나타난 낱말의 의미를 파악하다 보면 어휘력은 물론 집중력과 상상력, 연상력과 같은 사고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 명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명사편에서는 총 800여 개의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명사편 1권은 색깔, 물건을 세는 단위, 시간, 계절, 가족, 친척 등과 관련된 다양한 명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배울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낱말을 익히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계절이나 시간 등에 관한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명사편 2권은 동사와 형용사에서 파생된 명사, 접두?접미 파생어, 직업과 관련된 명사 등 다양한 명사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또 시작하는 말과 끝나는 말(접두?접미 파생어)이 같은 명사를 묶어 한꺼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더욱 효과적입니다. - 명사편 3권은 신체, 물, 불, 밥 등과 관련된 복합 명사를 배울 수 있는 그림백과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에서 배운 명사를 바탕으로 좀 더 다양한 영역과 형태의 복합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의성어.의태어편에서는 총 600여 개의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권은 웃음, 울음, 잠, 사물 등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2권은 외모, 자연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 외에 동작, 상태, 질감 등을 나타내는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 모두 그림백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다 보고 나면 개별 낱말의 뜻과 쓰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많은 의성어.의태어를 접하는 과정에서 언어 표현력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프리다 칼로
달리 /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지은이), 지판엥 (그림), 공경희 (옮긴이) /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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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창작동화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지은이), 지판엥 (그림), 공경희 (옮긴이)
어떤 어려움에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그림을 그린 20세기 최고의 화가 프리다 칼로. 20세기 최고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다. 프리다 칼로는 평생의 절반 이상을 침대에 누워 지내며 서른두 번에 달하는 수술로 고통 받았지만 그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그림을 그렸다. 프리다 칼로가 가진 그림에 대한 열정에는 신체적 고통이나 장애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절망적인 상황에서 삶에 고통 받는 많은 사람을 위로하는 소중한 그림들을 남겼다. 신체적 고통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낸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준다. 는 어릴 적 꿈을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자신만의 꿈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줄 것이다. 꿈을 이루는 데 문제되는 건 없다! 신체적 고통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낸 프리다 칼로가 들려주는 희망의 이야기! 20세기 최고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입니다. 파블로 피카소, 바실리 칸딘스키, 마르셀 뒤샹 같은 유명한 화가들이 천재라고 극찬하였으며, 그녀의 그림은 1984년에 멕시코의 국보로 지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프리다 칼로는 자신이 직면한 신체적 고통과 마음의 아픔을 몽환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프리다 칼로의 그림이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것은 그림이 그녀의 인생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프리다 칼로는 평생의 절반 이상을 침대에 누워 지내며 서른두 번에 달하는 수술로 고통 받았지만 그 어떤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그림을 그렸습니다. 생을 마감하기 전에는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한 살아 있음이 행복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라는 수박 정물 그림을 남겼습니다. 연속된 병마와 신체적 고통에도 그림 그리기를 멈추지 않은 아이 독일어로 평화를 뜻하는 '프리다'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프리다 칼로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릴 적 앓은 소아마비로 다리 하나가 가늘어져서 오랜 시간 재활치료를 해야 했고, 열여덟 살에 버스가 전차와 부딪치는 교통사고를 당해 평생 수술대에 오르게 됩니다. 이 교통사고로 프리다 칼로는 의사가 되고자 했던 꿈을 버릴 수밖에 없었고, 몇 달 동안 석고 붕대를 한 채로 침대에 누워서 지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삶에 대해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손으로 그림을 그리며 예술가의 꿈을 키워갔습니다.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싶다는 자신의 소망을 담아낸 듯 칭칭 감은 석고붕대 위에는 아름답고 화려한 나비 문양을, 종이에는 발을 그렸습니다. 침대에 거울을 붙이고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하였습니다. 프리다 칼로가 가진 그림에 대한 열정에는 신체적 고통이나 장애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절망적인 상황에서 삶에 고통 받는 많은 사람을 위로하는 소중한 그림들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순탄하고 평탄한 인생을 소망하지만, 인생이 우리 뜻대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모든 인생에는 삶의 이유와 가치가 존재합니다. 프리다 칼로의 비극적 사고는 프리다 칼로를 세계적인 예술가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그 어떤 인생이라도 꽃피울 수 있는 아름다운 꿈이 있다는 걸 기억하길 바랍니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작지만 커다란 꿈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누구에게나 멋진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 막연한 꿈을 구체화시켜 성취하고, 또 다른 이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꿈을 잊어갑니다. 는 어릴 적 꿈을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이 시리즈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 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서 자신도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처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