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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짝꿍
비룡소 /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은이), 스콧 매군 (그림), 신수진 (옮긴이) / 2020.08.14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지은이), 스콧 매군 (그림), 신수진 (옮긴이)
내 똥 어딨어? + 펭귄 똥 어딨어? 세트 (전2권)
폴더 / 다이나모 리미티드 (지은이) / 2022.05.05
19,600

폴더유아놀이책다이나모 리미티드 (지은이)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숨은그림찾기 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 똥’, ‘펭귄 똥’을 찾으며 인내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무엇보다 찾아야 하는 대상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므로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오랫동안 놀이에 몰두할 수 있다.『내 똥 어딨어?』 - 내 똥 출발! - 아쿠아리움 - 사파리 - 시끌시끌 도시 - 다 함께 춤을! - 바다 - 공항 - 정글 - 워터파크 - 롤러장 - 박물관 - 교실 - 캠프 - 패스트푸드 - 놀이공원 -정답 『펭귄 똥 어딨어?』 - 똥 친구들을 만나요! - 스케이트 연습장 - 북극 탐험 - 엘크 천국 - 행복한 캠핑장 - 겨울축제 시장 - 바다표범 천국 - 얼어붙은 동화 나라 - 달콤한 시간 - 북극여우 - 스키장 - 트램폴린 공원 - 따뜻하게 입어요 - 와글와글 서점 - 선사시대 똥 - 정답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험이 가득한 곳에서 내 똥과 펭귄 똥 친구들이 나타났다!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똥 친구들을 찾아내는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숨은그림찾기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 똥’, ‘펭귄 똥’을 찾으며 인내력, 관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찾아야 하는 대상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똥이므로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도 오랫동안 놀이에 몰두할 수 있습니다.
Baby Touch : 부르릉 탈것
삼성출판사 / 피에르 까이유 그림 / 2016.09.01
12,800원 ⟶ 11,5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피에르 까이유 그림
촉감 플랩북. 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탈것 백과이다. 직접 현장에 있는 것처럼 탈것의 문을 열거나 손끝으로 질감을 느끼며 자동차, 배, 비행기 등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 130년 전통의 프랑스 유아동 전문 출판사 나땅의 대표 상품으로, 창의적인 학습 발달을 돕는 교육 노하우를 담아 유아의 시각에 꼭 맞게 기획되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울퉁불퉁 만지고, 활짝 열거나 당기고··· 프랑스 아이들은 이렇게 탈것을 배워요 두 돌이 지나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급격히 자랍니다. 촉감 플랩북 은 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탈것 백과입니다. 직접 현장에 있는 것처럼 탈것의 문을 열거나 손끝으로 질감을 느끼며 자동차, 배, 비행기 등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지요. 130년 전통의 프랑스 유아동 전문 출판사 나땅의 대표 상품으로, 창의적인 학습 발달을 돕는 교육 노하우를 담아 유아의 시각에 꼭 맞게 기획되었습니다. 두 돌이 지나면 책으로 세상을 배워요 촉감 플랩북 는 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형식의 백과사전입니다. 손끝으로 질감을 느끼거나 그림을 움직이는 등 입체적인 놀이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고, 직접 손으로 책의 구석구석을 조작하며 대상을 더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지요. 130년 전통 프랑스 대표 출판사가 만든 프리미엄 촉감 플랩북 프랑스 유아동 전문 출판사 나땅 Nathan은 유치원 교재 및 교과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는 나땅 출판사에서 10년간 만들어 온 유아 교육 브랜드 KiDiDOC의 대표 상품으로, 창의적인 학습 발달을 돕는 교육 노하우를 담아 유아의 시각에 꼭 맞게 기획되었습니다.
대왕오징어 꼼지락
키즈엠 / 더 캐빈컴퍼니 (지은이), 김종혜 (옮긴이) / 2019.12.27
13,000원 ⟶ 11,7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더 캐빈컴퍼니 (지은이), 김종혜 (옮긴이)
대왕오징어 꼼지락과 동동이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 작은 힘이 여럿 합쳐지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려 준다. 어떻게 다른 사람을 도울지 몰라 막막한 적이 있다면, 동동이를 떠올려 보자. 친구들과 힘을 모으면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대왕오징어 꼼지락과 동동이의 따뜻한 우정 이야기! 호수 속에서 대왕오징어를 만난 동동이. 동동이는 대왕오징어를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어느 추운 겨울날, 동동이는 호수에서 대왕오징어 꼼지락을 만나요. 대왕오징어는 물속에서 꽁꽁 얼어붙은 채 꼼짝도 하지 못했지요. 춤을 좋아하는 대왕오징어는 바닷속에서 춤을 추다가 호수로 떠내려온 거였어요. 동동이는 꼼지락을 도와주고 싶었어요. 학교로 헐레벌떡 뛰어가서 친구들과 선생님에게 꼼지락을 돕자고 하지요. 그러자 친구들과 선생님은 뜨거운 물을 담은 커다란 주전자를 준비해요. 다 같이 힘을 합쳐 주전자를 옮기지요. 뜨거운 물을 호수에 부어서 꼼지락을 녹게 하려고요. 과연 동동이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힘을 합쳐 꼼지락을 돕는 동동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는 꽁꽁 언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주어요.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되지만 어떻게 도와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어요. 나 하나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돕는 일이 어렵게만 느껴질 때도 있고요. 그럴 때는 혼자서 해결하기보다는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하거나 기관 등의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동동이처럼 친구들과 힘을 합치거나 선생님께 조언을 구할 수도 있고요. <대왕오징어 꼼지락>은 작은 힘이 여럿 합쳐지면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려 주어요. 어떻게 다른 사람을 도울지 몰라 막막한 적이 있다면, 동동이를 떠올려 보세요. 친구들과 힘을 모으면 뜻 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을 거예요.
엉뚱발랄 콩순이 율동동요 칭찬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5.25
6,500원 ⟶ 5,8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오늘의 잘 한 일을 칭찬해 주는 칭찬 스티커북이다. [엉뚱발랄 콩순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12곡의 인기 율동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콩순이, 세요 등 다양한 캐릭터와 사물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스티커를 이용한 각종 게임은 집중력 향상과 두뇌 계발에 도움을 준다.콩순이와 신나게 율동 동요를 부르며 스티커 놀이를 해요! 오늘의 잘 한 일을 칭찬해 주는 칭찬 스티커도 붙여요! 콩순이와 친구들이 초대하는 즐겁고 신나는 상상의 세계로 출발~! 은? 은 콩순이 율동동요를 부르며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는 다용도 놀이북이에요. 각 페이지 하단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콩순이 율동동요가 나와요! 상단에는 잘 한 일을 칭찬해 주는 칭찬 스티커도 붙일 수 있어요. 콩순이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하고 즐거운 율동 동요를 불러 보고 칭찬 스티커도 붙여 보세요! 의 특징 〈엉뚱발랄 콩순이 즐거운 스티커북〉의 특징 ★〈엉뚱발랄 콩순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12곡의 인기 율동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 콩순이, 밤이, 송이, 콩콩이, 세요, 펭이 등 다양한 캐릭터와 사물 스티커를 자유롭게 붙이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스티커를 이용한 각종 게임은 집중력 향상과 두뇌 계발에 도움을 줍니다. ★ 스티커 놀이를 통해 손가락 소근육 발달 및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소개 어느 날, 콩순이 방에 불쑥 나타난 비밀친구 ‘세요’. 콩순이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세요의 도움을 받아 즐거운 상상 속 세계를 경험하는데…! 현실에서는 아이들에게 안 되는 것이 많지만, 콩순이의 세상에는 불가능이 없다! 콩순이와 친구들은 마음을 활짝 열고, 한바탕 신나게 놀며 세상을 배운다. 하지만 ‘쉿! 어른들에게는 비밀!’
진짜 진짜 재밌는 진화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카르멘 로드리게스 (지은이), 리디아 디 블라시 (그림), 고미혜 (옮긴이) / 2019.03.20
21,500원 ⟶ 19,35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카르멘 로드리게스 (지은이), 리디아 디 블라시 (그림), 고미혜 (옮긴이)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46억 년 전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수십억 년이 지나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의 길고 긴 생명의 역사를 생생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책 속 동물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하다 보면 지구 환경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어떤 생물이 차례로 생겨났는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의 조상이 누구인지, ‘지구의 오랜 역사’와 ‘동물들의 진화 과정’을 저절로 쏙쏙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소개 ● 생명의 시작 지구 생명의 역사 지구의 모습은 어떻게 변했을까? 아주 먼 옛날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았을까? 선캄브리아대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 실루리아기 프테리고투스 구이유 클리마티우스 VS 프테라스피스 ● 데본기 케이롤레피스 VS 케팔라스피스 아칸토스테가 VS 익티오스테가 둔클레오스테우스 VS 클라도셀라케 실러캔스 ● 석탄기 메가네우라 아르트로플레우라 힐로노무스 헬리코프리온 ● 페름기 에리옵스 VS 디플로카울루스 에다포사우루스 VS 디메트로돈 코엘루로사우라부스 스쿠토사우루스 ● 트라이아스기 트리낙소돈 VS 시노그나투스 타니스트로페우스 에리트로수쿠스 VS 에우파르케리아 시노칸네메예리아 티키노수쿠스 VS 쿠에네오사우루스 노토사우루스 VS 플라코두스 히페로다페돈 VS 헤레라사우루스 이카로사우루스 VS 롱기스쿠아마 ● 쥐라기 디모르포돈 VS 도리그나투스 익티오사우루스 VS 리오플레우로돈 아파토사우루스 펠로네우스테스 스테고사우루스 투리아사우루스 오르니톨레스테스 VS 시조새 ● 백악기 이구아노돈 폴라칸투스 VS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헤스페로르니스 VS 모사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VS 벨로키랍토르 데이노수쿠스 VS 마이아사우라 아르켈론 VS 엘라스모사우루스 타르보사우루스 VS 테리지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VS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VS 케찰코아틀루스 ● 제3기(고제3기, 신제3기) 가스토르니스 VS 렙틱티디움 암블로세투스 VS 프로팔레오테리움 앤드류사쿠스 VS 엠볼로테리움 아르시노이테리움 VS 이집토피테쿠스 하이에노돈 VS 칼리코테리움 플라티벨로돈 VS 아에피카멜루스 아르젠타비스 VS 포루스라코스 메갈로돈 VS 리비아탄 안킬로테리움 VS 데이노테리움 ● 제4기 디노펠리스 VS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도에디쿠루스 VS 메가테리움 메갈라니아 VS 디프로토돈 스밀로돈 VS 마크라우케니아 동굴사자 VS 동굴곰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 VS 메갈로케로스 코엘로돈타 VS 원시초원들소 털매머드 VS 호모 사피엔스 ● 특별부록 1 : 진화와 멸종 생물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화석’이란 무엇일까? ‘대멸종’이란 무엇일까? 코뿔소와 말, 코끼리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 특별부록 2 : 인류 인류는 어떻게 진화했을까? 사람은 어떻게 두 발로 걷게 되었을까? 인류의 지능은 어떻게 발달했을까? 인류는 언제부터 불을 사용했을까? 신생대에 만들어진 예술 작품도감보다 더 흥미롭고, 백과사전보다 훨씬 재밌다!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길고 긴 생명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진짜 진짜 재밌는 진화 그림책》! 지금 지구에는 굉장히 많은 종류의 동물과 식물이 살고 있어요. 하늘과 땅, 강과 바다, 들과 숲, 사막과 빙하지대 등 생물이 살지 않는 곳을 찾아보기가 어렵지요. 그러나 46억 년 전, 지구가 처음 태어났을 때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어요. 공기는 산소 대신 독성이 있는 가스로 가득 차 있었고, 사람은커녕 그 어떤 생명체도 살지 않는 별이었답니다. 그러던 지구에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었어요. 지구가 태어난 지 수억 년이 지나, 원시 바닷속에서 아주 작은 생명체가 태어났거든요. 그리고 어느 순간 갑자기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나타나 강으로 땅으로 하늘로 퍼져 나갔어요. 또 수십 억 년이 지난 뒤에는 마침내 우리처럼 두 발로 걷는 인류가 나타났답니다. 그렇게 길고 긴 시간이 흘러 우리가 사는 오늘날의 지구가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런데 먼 옛날 지구에 살던 생물 가운데, 아직까지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종류는 거의 없어요. 날씨가 따뜻했다가 바닷물이 꽁꽁 얼 정도로 추워지기도 하고, 땅이 바닷물에 잠겨 있다가 우뚝 솟아서 산맥이 되기도 하는 등 지구 환경이 갑작스럽게 변할 때마다 수많은 생물들이 목숨을 잃고 사라졌거든요. 하지만 몇몇 생물들은 새로운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신을 거듭했어요. 환경에 적응하면서 몸의 구조나 형태를 발전시켰고, 그러면서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가 나타나기도 했답니다. 이 놀라운 과정을 바로 ‘진화’라고 해요. 지금부터 우리는 지구가 처음 생겨난 순간부터 수십억 년이 지나 우리의 조상이 되는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이 책을 통해 머나먼 시간 여행을 떠날 거예요. 책 안에는 우리가 잘 아는 잠자리나 악어, 코뿔소와 비슷하게 생긴 동물도 있고, 악어와 고래가 합체한 것처럼 이상하게 생긴 동물도 있어요. 또 사람보다 더 큰 바다전갈도 있고, 그 어떤 동물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말도 안 되게 커다란 공룡도 있지요. 이상하고 놀라운 생김새 때문에 누군가 멋대로 상상해서 만들어낸 것 같지만, 모두 과거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것이에요. 누가 본 것도 아니고 사진을 찍은 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그동안 지구에 어떤 생물들이 나타났다 사라졌는지를 알 수 있거든요. 심지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살았는지도 알 수 있고, 어떤 모습이었는지도 알 수 있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생물들이 지구 곳곳에 자신이 살았던 흔적을 남겨 놓았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바로 ‘화석’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책 속 동물들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하는 것만으로 지구 환경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어떤 생물이 차례로 생겨났는지, 어떤 모습으로 진화했는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사는 동물들의 조상이 누구인지, ‘지구의 오랜 역사’와 ‘동물들의 진화 과정’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어요. 또 책 뒤쪽에 실린 특별부록을 통해서 ‘진화’와 ‘인류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볼 수도 있답니다. 과연 지구의 옛날 모습은 어땠을까요? 또 지구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았을까요? 진짜 진짜 신비롭고 놀라운 과거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보아요! ▣ 이 책의 특징 1. 지구가 처음 탄생한 순간부터 인류가 등장한 시기까지, 각 시대별로 지구에 나타났던 대표적인 동물들을 모아 놓았어요. 2. 큼직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요. 3. 데본기, 석탄기, 쥐라기, 백악기 등 지질시대 연표에 따라 나누어 소개해서, 각 시대별로 동물들이 어떻게 진화하고 또 멸종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4. 무척추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공룡류, 조류, 포유류, 인류 등 동물의 분류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글 대신 색깔로 표시해 놓았어요. 5. 사람의 손 크기나 키와 비교한 그림을 따로 실어서, 아이들이 동물의 크기를 쉽게 가늠할 수 있어요. 6. 책 뒤쪽에 실린 특별부록을 통해 ‘동물 진화’와 ‘인류 역사’에 대해 더 깊게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 할머니는 바퀴가 있어요!
을파소 / 실비아 몰리나 지음, 남진희 옮김, 스베틀라나 티우리나 그림 / 2011.06.02
10,000원 ⟶ 9,000원(10% off)

을파소창작동화실비아 몰리나 지음, 남진희 옮김, 스베틀라나 티우리나 그림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시리즈 12권.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눈길로 따뜻하고 유쾌하게 보듬어주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할머니의 치매가 그저 무겁고 버거운 상황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유쾌한 감동을 전한다. 치매에 걸려 마리아가 손녀라는 걸 까마득히 잊기도 하고, 할머니 자신의 이름이 도로떼아라는 것도 모르는 할머니. 잘 걷지도 못하고, 옷을 입을 때도, 머리를 빗을 때도 아이처럼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아야 하지만, 할머니를 마리아는 진심으로 사랑한다. 게다가 할머니에겐 특별한 바퀴가 있는데….우리 할머니는 바퀴가 있어요! 어떤 바퀴냐고요? 자전거 바퀴도 아니고, 스케이트보드 바퀴도 아니고, 인라인스케이트 바퀴도 아니에요. 정말 독특한 바퀴예요. 나는 신기한 바퀴가 있는 우리 할머니가 정말 좋아요! 을파소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열두 번째 작품 『우리 할머니는 바퀴가 있어요!』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과 눈길로 따뜻하고 유쾌하게 보듬어주는 이야기예요.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소녀 마리아가 전하는 바퀴를 달고 사는 할머니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치매에 걸려 마리아가 손녀라는 걸 까마득히 잊기도 하고, 할머니 자신의 이름이 도로떼아라는 것도 모르는 할머니. 그뿐만이 아니에요. 할머니는 잘 걷지도 못하고, 옷을 입을 때도, 머리를 빗을 때도 아이처럼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아야 해요. 그런 할머니를 마리아는 진심으로 사랑해요. 할머니는 로사의 할머니처럼 잔뜩 성을 내지도 않고, 루이스의 할머니처럼 조용히 하라고 다그치지도 않으며, 떼레의 할머니처럼 입을 꾹 다물고 살지도 않아요. 쾌활하고 다정하시지요. 게다가 바퀴도 있어요! 주변을 둘러보세요. 아픈 가족, 아픈 친구들이 가끔 성가시거나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았나요? 가족이나 친구에 대한 불편한 의무감 때문에 찡그린 적은 없었나요? 할머니의 치매가 그저 무겁고 버거운 상황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유쾌한 감동을 느껴 보세요. 저 멀리 멕시코의 꼬마 마리아가 전하는 신기한 할머니 이야기! 따사롭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다채롭고 산뜻한 그림으로 함께 만나 보세요.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
금동이책 / 아그네스 라로쉬 (지은이), 루실 아르윌러 (그림), 금동이책 (옮긴이) / 2019.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금동이책창작동화아그네스 라로쉬 (지은이), 루실 아르윌러 (그림), 금동이책 (옮긴이)
<꼬마 니코>, <니코의 선물> 등 니코 시리즈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아그네스 라로쉬가 들려주는 비 오는 날의 꿈 같은 이야기다. 비 오는 날을 싫어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또르르, 톡톡톡, 토도독, 후드득, 조롱조롱, 둥실둥실 등 다양한 의성어.의태어가 읽는 내내 재미를 준다. 봄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마냥 싫다고 생각했던 것에서도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찾아낼 수 있는 지혜도 배울 수 있다.비 오는 날에는 친구와 놀이터에서 놀 수도 없고, 내가 좋아하는 예쁜 옷도 못 입어요. 에휴, 창밖에 비가 오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재미없겠죠? 꼬마 강이가 창문을 보며 시무룩해하고 있어요. 왜일까요? 강이의 비옷과 우산은 알 수 없어요. 기다리던 비가 와서 무척 신나는 날인데 말이죠. , 등 니코 시리즈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아그네스 라로쉬가 들려주는 비 오는 날의 꿈 같은 이야기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 비 오는 날을 싫어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 뛰어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비 오는 날은 꼼짝없이 집에 있어야 하는 날이에요. 얼마나 지루할까요? 하지만 이제 비 오는 날도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와 함께라면요! 구름 위로 두둥실 이제는 비가 싫지 않아! 토도독, 토도독, 후드득, 후드득. 창밖에서 비 오는 소리가 들려요. 강이의 우산과 비옷과 장화는 신이 났어요. 기다리던 비가 내리는 날이에요! 빗방울이 톡톡톡, 나뭇잎에 또르르. 풀밭의 달팽이도 비 오는 날을 좋아해요. 어라? 강이는 왜 울상일까요? 강이는 창밖을 보고 시무룩해졌어요. 오늘은 호야를 만나기로 했는데, 비가 오면 밖에서 놀 수가 없단 말이에요. 강이가 터벅터벅 우산을 쓰고 걸어가요.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요. 달팽이도 흠뻑 비에 젖고 싶어 꿈틀꿈틀 바깥으로 나왔어요. 이런! 강이는 발밑의 달팽이를 보지 못했어요. 강이의 장화가 달팽이를 밟게 되면 어떡하죠?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봄비가 흠뻑 내린 후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책! 어른도, 아이도 즐겁게 읽고 함께 비 오는 날을 기다려요. 살아가면서 매일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보고, 좋아하는 일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누구나 알고 있듯이 그럴 수는 없지요. 그래서 우리에겐 조금 싫은 날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해요. 아이가 비 오는 날을 싫어한다면, 비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세요. 먼저 《비 오는 날이 좋아졌어요》를 함께 읽고, 강이의 특별한 외출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요. 또르르, 톡톡톡, 토도독, 후드득, 조롱조롱, 둥실둥실 등 다양한 의성어의태어가 읽는 내내 재미를 주어요. 봄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마냥 싫다고 생각했던 것에서도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찾아낼 수 있는 지혜도 배울 수 있답니다.
기적의 파닉스 리딩 3
길벗스쿨 / 문단열, 이지영 (지은이) / 2023.11.01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문단열, 이지영 (지은이)
파닉스 단어들이 반복 등장하는 스토리들을 담아 목표 음가를 집중 연습할 수 있다. 장면 1개에 문장 1~2개로 구성한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는 동안, 소리와 철자가 반복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파닉스 규칙을 깨칠 수 있다. 또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가 있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다지기 할 수 있다.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삽화는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쉬운 문장 구조로 구성한 스토리를 읽으면서 리딩에 재미를 느끼고, 파닉스 단어를 반복 접하면서 긴 문장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Unit 1. [bl, cl, pl, sl] Sleeping Like a Sloth Unit 2. [br, cr, gr, tr] The Prince’s Trip Unit 3. [ch, sh] Chase, Chase, Chase! Unit 4. [ck] The Black Duck Is Sick Unit 5. [nd, nt] Let’s Find Ants Unit 6. [th] Beth Hates Moths Unit 7. [ai, ay] The Fast Snail Unit 8. [ea, ee] A Sheep Eats a Lot of Food Unit 9. [ou, ow] A Mouse on a Mountain Unit 10. [er, ir, ur] The Girl and the Purple Bird Unit 11. [oi, oy] The Boy’s Coin Unit 12. [oo] The Rooster’s Magic Broom스토리 읽기로 파닉스는 탄탄하게! 리딩은 자신 있게! 파닉스를 한 번 뗐다고 해서 철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완벽하게 익히는 것은 아닙니다. 읽기 연습으로 소리와 철자를 반복해서 접하고, 그 과정에서 파닉스 규칙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적의 파닉스 리딩》은 파닉스 단어들이 반복 등장하는 스토리들을 담아 목표 음가를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장면 1개에 문장 1~2개로 구성한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는 동안, 소리와 철자가 반복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파닉스 규칙을 깨칠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가 있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다지기 할 수 있습니다.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삽화는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쉬운 문장 구조로 구성한 스토리를 읽으면서 리딩에 재미를 느끼고, 파닉스 단어를 반복 접하면서 긴 문장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파닉스를 완벽히 마스터! 이중자음과 이중모음을 완벽히 뗄 수 있는 스토리 12편을 담았습니다. 어렴풋이 알던 파닉스 규칙을 스토리 리딩과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통해 확실하게 깨치게 됩니다. 2.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스토리 삽화! 신나는 챈트 리듬에 파닉스 단어를 실어 지루하지 않게 듣고 따라 외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삽화는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을 줍니다. 3. 리딩 자신감을 주는 쉬운 문장!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쉬운 문장 구조와 익숙한 파닉스 단어를 반복 접하면서 긴 문장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아빠의 로봇 노트
길벗어린이 / 김종호 글.그림 / 2016.07.25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종호 글.그림
로봇이 활약하는 장면과 로봇 설계도의 두 바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득 펼쳐진 장면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박력이 느껴지고, 설계도에는 소속과 제작자, 재질과 특징 들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서 이 로봇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믿음을 준다. 게다가 ‘아빠의 노트’라는 설정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끼며 아빠와 교감할 수 있도록 만든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어느 날, 우연히 발견한 ‘아빠의 로봇 노트’ 한 아이가 살금살금 다가가 조심스레 방문을 열어요. 방으로 들어간 아이는 의자를 딛고 높은 책장 위에서 작은 상자를 하나 꺼내지요. 조심스레 상자를 열어 보니, 그 안에는 오래된 노트와 작은 로봇들이 있네요. 바로 《아빠의 로봇 노트》 에요. 아빠도 아이처럼 이렇게 로봇을 좋아했고, 이렇게 멋진 로봇을 상상했네요, 아빠의 로봇 노트에는 얼마나 멋진 로봇들이 가득할까요? 자, 이제부터 우리도 아빠의 노트를 함께 들여다볼까요? 실제로 이 세상 어딘가에 이런 로봇이 있을거야! 우연히 발견한 아빠의 로봇 노트 안에는 전자두뇌가 있어 혼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전투 로봇, 사람들을 구조하는 구조 로봇, 다리가 늘어나는 소방 로봇, 나무로 만든 자연 보호 로봇, 깊은 바닷속을 누비는 잠수 로봇, 우주를 탐험하 는 우주 탐험 로봇 등 엄청나게 멋진 로봇이 가득했지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변신 로봇이 더 멋지지 않느냐고요? 아이참, 그건 장난감으로 만든 거잖아요. 아빠의 로봇 노트에 있는 로봇들은 실제로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어쩌면 벌써 만들었을지도 몰라요. 지구 어딘가에 진짜로 있을 걸요? 아이들과 함께 상상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요 《아빠의 로봇 노트》는 로봇이 활약하는 장면과 로봇 설계도의 두 바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득 펼쳐진 장면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박력이 느껴지고, 설계도에는 소속과 제작자, 재질과 특징 들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서 이 로봇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믿음을 주지요. 게다가 ‘아빠의 노트’라는 설정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끼며 아빠와 교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요. 아빠가 어릴 적에 로봇을 무척 좋아해서 어른이 되어서도 로봇 노트를 소중히 간직했다거나, 아빠가 과학자가 되어 어릴 적 상상했던 로봇을 실제로 만들었다고 하는 아이도 있을 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마음에 드는 로봇을 골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마음껏 상상하며 ‘나만의 로봇 노트’를 만들 거예요.
고양이물고기의 친구 찾기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와타나베 유이치 지음, 우민정 옮김 / 2017.11.30
11,500원 ⟶ 10,350원(10% off)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창작동화와타나베 유이치 지음, 우민정 옮김
고양이가 물고기 속으로 쏙 들어가면 고양이물고기! 아이들의 마음을 단순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주인공이다. 능청스럽고 위트 넘치는 고양이, 조용한 듯 보이지만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 이 둘은 평소에는 고양이물고기 모양으로 바다를 헤엄치고 다니지만, 때로는 물고기고양이가 되기도 한다. 이들의 변신은 스토리를 극적으로 이끌어가는 요소로 작용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쫀득쫀득하게 긴장시킨다. 고양이물고기의 스릴 넘치는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을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도 키울 수 있다. ‘허당미’가 가득한 악당들의 귀여운 모습도 재미를 더한다. 다양한 종류의 놀이북 형태로 제작되어 있다. 필름을 사용해 고양이와 물고기가 고양이물고기로 변신하는 장면을 선보이기도 하고, 종이를 절개하거나 구멍을 뚫는 방식을 사용해 다양한 모양으로 변신하는 고양이물고기를 보여준다. 가장 극적인 장면에서는 팝업을 적극적으로 상용해 스토리의 맛을 최대한 끌어낸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고양이랑 물고기는 언제나 함께하는 친구. 고양이물고기로 한 몸이 되어 바다를 누비며 다닌다. 어느 날, 언제나처럼 노래를 부르며 바다를 헤엄치고 있는데, 무언가가 쑤우욱 고양이물고기를 빨아들인다. 커다란 고래가 물 한 모금을 삼켰는데, 고양이물고기랑 바다 친구들이 모두 빨려 들어간 것. 캄캄한 배 속에서 물고기와 헤어진 고양이. “내 친구 물고기 못 봤니? 빨간 옷을 입은 예쁜 친구야.” 고양이는 펭귄 몸 속에도 들어가 보고, 문어 몸 속에도 들어가 보며 친구를 찾는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물고기 친구는 도무지 찾을 길이 없다. 과연 두 친구는 만날 수 있을까? 고래 배 속에서는 어떻게 나올까? 고양이펭귄, 고양이문어, 고양이소라 등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고양이를 만나는 재미가 가득.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 수상 와타나베 유이치가 탄생시킨 기상천외의 캐릭터 웃음과 스릴로 똘똘 뭉친 고양이물고기의 짜릿한 모험! 물고기를 잡아먹으려던 고양이가 물고기에게 먹히고 말았어요! 와타나베 유이치의 독특한 발상에서 탄생한 그림책, <고양이물고기>시리즈. 1978년 처음 출시된 <고양이물고기>는 빨강, 파랑, 노랑의 선명한 색채와 탁월한 캐릭터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그래픽상을 수상했어요. 이후 2000년대 접어들어 팝업북에 기반한 <고양이물고기>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출간되면서 <고양이물고기>의 세계는 계속해서 확장되고 있답니다. 깨물어주고 싶은 캐릭터, 고양이물고기 고양이가 물고기 속으로 쏙 들어가면 고양이물고기! 아이들의 마음을 단순에 사로잡는 사랑스러운 주인공이에요. 오동통한 몸매에 눈이 네 개, 입은 두 개. 보기만 해도 수 만 가지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을 것만 같아요. 능청스럽고 위트 넘치는 고양이, 조용한 듯 보이지만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 이 둘은 평소에는 고양이물고기 모양으로 바다를 헤엄치고 다니지만, 때로는 물고기고양이가 되기도 한답니다. 이들의 변신은 스토리를 극적으로 이끌어가는 요소로 작용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쫀득쫀득하게 긴장시키지요. 허당 악당들의 공격, 그리고 신선한 반격 고양이물고기는 종종 악당들을 만나기도 해요. 악당 문어가 다가오기도 하고, 상어 떼도 자주 만나지요. 때로는 사람들에게 붙잡혀 저녁 반찬이 될 위기에 처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긴박한 순간에도 고양이물고기는 당황하지 않아요. 물론 살짝 겁이 나지만 그때마다 재치 있고 지혜롭게 악당들을 물리치지요. 어수룩한 악당 문어에게는 물고기가 아니라 고양이라며 살살 약을 올리고, 사람들에게 잡힌 아기 물고기들을 입 속에 담아 도망치기도 한답니다. 심지어 뜻하지 않은 행운도 찾아와요. 상어 떼가 공격했을 땐 커다란 불꽃이 팡팡 터지는 바람에 목숨을 구했지요. 고양이물고기의 스릴 넘치는 모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크고 작은 어려움을 씩씩하게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담대함도 키울 수 있답니다. ‘허당미’가 가득한 악당들의 귀여운 모습도 재미를 더하지요. 밝고 건강하게 앞으로! 유머와 위트가 가득 고양이물고기는 노래와 춤을 좋아해요. “고양이랑 물고기가 만나면 고양이물고기. 언제나 사이좋게 함께 놀아요. 랄랄라 랄랄라. 야옹 야옹 야아~옹.” 어때요? 평범하지만 참 기분 좋은 노래지요? 와타나베 유이치는 이 노래에 일부러 멜로디를 붙이지 않았대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자유롭게 리듬과 멜로디를 찾아 따라 부르기를 바란다고요. 가무를 좋아하는 친구들인 만큼, 이들의 유머와 위트도 대단하답니다. 위기의 순간에 태평하게 쿨쿨 잠이 들기도 하고, 악당들을 슬슬 약 올리며 툭툭 농담을 던지기도 하지요. 능청스럽기는 고양이물고기를 따라 올 친구가 없을 거예요. 스토리의 맛을 최대한 끌어낸 다양한 팝업 기능 <고양이물고기>시리즈는 다양한 종류의 놀이북 형태로 제작되어 있어요. 필름을 사용해 고양이와 물고기가 고양이물고기로 변신하는 장면을 선보이기도 하고, 종이를 절개하거나 구멍을 뚫는 방식을 사용해 다양한 모양으로 변신하는 고양이물고기를 보여주지요. 가장 극적인 장면에서는 팝업을 적극적으로 상용해 스토리의 맛을 최대한 끌어낸답니다. 이러한 놀이북 형태는 와타나베 유이치가 이 책을 집필하면서 가장 공을 많이 들인 부분이라고 해요. 스토리에 꼭 맞는 옷을 입힌 놀이북은 작가가 아이들에게 주려고 한 ‘밝고 건강하게 앞으로!’의 실체를 듬뿍 느끼게 해 줄 거예요.
기저귀 그만할래요 : 배변 훈련
키다리 / 디디에 뒤프레슨 글, 아르멜 모데레 그림, 이향 옮김 / 2013.03.02
6,000원 ⟶ 5,400원(10% off)

키다리생활동화디디에 뒤프레슨 글, 아르멜 모데레 그림, 이향 옮김
두두야, 오늘은 무엇을 할까? 아기와 두두는 함께 놀이합니다. 혼자서 옷을 고르기도 하고,입어 보고, 혼자서 단추를 끼우거나 신발을 신어봅니다. 또, 두두에게 아기 변기를 사용하는 것을 알려 주기도 하고, 아기 변기가 무섭다면 다시 기저귀를 해도 좋다고 엄마처럼 따뜻하게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양치질 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옛이야기도 들려주면서 아기는 엄마처럼 두두에게 다정하게 일러 줍니다.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과 행동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가는 인형 두두에게 쉬가 마려운 지 물어봅니다. 그리고 이제 컸으니 아기 변기에 앉아보자고 합니다. 아가는 아기 변기에 인형 두두를 앉혀 놓고 안심할 수 있도록 포근히 대하면서 놀이합니다. 아가의 이러한 모습은 배변 훈련을 하는 동안 어려워했던 아가에게 엄마가 보여주었던 따뜻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보여준 모습과 언어를 아이가 인형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배변 훈련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혼자서도 씩씩하게 잘할 수 있는 우리 아가에게 용기와 격려를 주는 생활 그림책 시리즈 애벌레 인형 '두두'에게 요것조것 설명하는 귀여운 아기의 모습을 통해 바른 생활 습관과 스스로 터득하는 아이의 지혜를 배워요! 키다리 아기 생활 그림책 [아가랑 두두랑]은 0~3세 아이들에게 감성발달과 올바른 생활 습관을 도와주기 위해 만든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가랑 두두랑]은 이 시기에 아이가 성장하면서 생활 속에서 이루어야 할 많은 과제들 중 중요한 다섯 가지를 뽑았습니다. 혼자 옷 입기, 배변 훈련, 목욕하기, 잠자리에 들기, 이 닦기, 낮잠 자기 등 아이가 자라면서 겪는 역할 수행의 다양한 과정들을 귀여운 아기와 아기의 단짝 친구 두두가 들려줍니다. 엄마와 아이의 따뜻한 모습이 녹아들어 있는 그림책 아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고, 엄마와의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기 시작하면서 엄마는 아이에게 많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가르쳐 주게 됩니다. 특히 아이가 가장 먼저 해내게 되는 역할들은 대부분이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기본생활습관에 관한 내용들입니다. 잠자리에 들 때 엄마와 대화를 나누고, 양치질을 배우고, 배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낮잠을 자고, 목욕을 하는 등 아이가 성장하면서 만나는 과제들을 즐겁고 따뜻하게 경험함으로써 아이는 긍정적인 자아를 갖게 됩니다. [아가랑 두두랑]은 이렇게 자란 아이가 자신의 인형을 두고 엄마의 시선으로 말해주고 보여주는 방식의 그림책입니다.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언제든 이와 비슷한 상황이 되었을 때 들여다보며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말을 할지 아이가 예측할 수 있습니다. 꽁알꽁알 아이의 소꿉놀이마냥 사랑스럽고 섬세한 전달 인형을 앉혀 놓고 소꿉놀이를 하는 아이의 모습으로 표현한 이 그림책은 귀여운 금발 머리의 아이가 인형에게 조근조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일러 줍니다. 평소에 엄마가 아이에게 하는 말투 그대로 아이는 인형에게 ‘내가 뭐라고 그랬지?’, ‘괜찮아, 비누칠하는 거야.’, ‘이제 다 컸으니 변기에 앉는 거야.’ 하며 다정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림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말은 엄마의 마음을 대변합니다. 또, 엄마처럼 잘하고 싶고, 엄마의 모습을 따라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도 대변합니다. 따뜻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 아이의 섬세한 동작이나 유머러스한 모습들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는 아이와의 다정한 교감을 나누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을 배우게 됩니다. 혼자 단추도 끼워보고, 아기 변기도 사용해보고, 혼자 신발도 신어 보면서 아이는 스스로 해내며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양치질도 해보고, 잠 잘 준비도 스스로 하는 등 책을 보고, 소꿉놀이를 하면서 아이는 알고 있는 지식을 반복적으로 익히며 바른 습관을 형성하게 됩니다. 또, 실제 생활에서도 스스로 해보려고 도전하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아기랑 두두랑]은 아이로 하여금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기본생활 습관을 배우고, 이를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들의 모습으로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추천 포인트] * 3-5세 누리과정 연계 1. 신체운동/건강: 신체인식하기, 신체조절과 기본 운동하기, 건강하게 생활하기 2. 의사소통: 낱말과 문장으로 말하기, 느낌?생각?경험 말하기, 상황에 맞게 바른 태도로 말하기 3. 사회관계: 나를 알고 존중하기, 나와 다른 사람의 감정 알고 조절하기 4. 예술경험: 예술적으로 표현하기(극놀이로 표현하기) 5. 자연탐구: 수학적 탐구하기, 과학적 탐구하기 * 나의 소중함을 알고, 긍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 * 기본생활습관을 올바르게 형성하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뒤죽박죽 미로 아일랜드
작은책방 / 아르크투루스 편집부 펴냄, 강현정 옮김 / 2014.01.03
10,000원 ⟶ 9,000원(10% off)

작은책방유아학습책아르크투루스 편집부 펴냄, 강현정 옮김
뒤죽박죽 여행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뒤죽박죽 미로 아일랜드에서는 여러분을 위해 올림픽 경기부터 서핑, 바닷속 탐험, 원시시대, 우주여행까지 다양하고 흥미롭고 아슬아슬한 여행을 준비해 놓았답니다. 신나는 모험을 즐기고 위험한 곳에서 탈출하려면 미로도 통과하고 암호도 풀고 조각퍼즐과 낱말 맞추기도 해야 하지만 여러분이라면 멋지게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출발해 볼까요? 문제는 훨씬 재미있어지고 수준은 더 높아졌습니다. 또 어린이 여러분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틀린 그림 맞추기, 암호로 문제 풀기, 조각 맞추기도 더 다양해져 풍성한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파벳 28자를 알고 있다면 신나게 풀 수 있는 문제도 많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단어들로 재미있는 이야기도 만들어 보세요. 알파벳 낱말 맞추기부터 더하기 빼기 나누기까지 더 풍성해진 문제들과 함께 다양한 휴양지, 휴식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세계 곳곳의 여행지, 집에서의 휴식, 좀 더 많이 생각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문제들을 통해 부모님 또는 선생님은 즐거운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줄 수 있습니다. 암호로 이루어진 답이나 미로 탈출, 맞는 조각 찾기와 알파벳 단어들은 아이의 눈높이를 한층 높여줄 것입니다. 단순한 미로 게임이나 스도쿠가 아니라 사칙연산과 단어의 조합 등을 통해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한 만큼 어린이 여러분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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