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각말랑 그림책 시리즈. 누가 어떤 똥을 누는지 상상하는 두 아기 생쥐들의 대화로, 아이들의 똥에 대한 관심에 공감해 주는 그림책이다.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비밀스러운 똥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불어 아이들이 똥의 쓰임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출판사 리뷰
똥, 똥, 똥, 똥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했지!
상상력 가득한 아기 생쥐들의 멈출 수 없는 똥 이야기!
웃기고 기발한 아기 생쥐들의 대화를 들어 볼까요?오늘은 아빠 생쥐가 두 아기 생쥐들을 데리고 동물원에 가기로 했어요. 아빠 생쥐가 당부하는 말은 딱 한 가지예요. ‘똥 이야기 절대 금지!’ 하지만 똥에 관심이 많은 아기 생쥐들의 똥 이야기는 끊이지 않아요. 아기 생쥐들의 똥에 대한 웃기고 지저분하고 기발한 상상 속으로 빠져 보세요!
<똥 이야기, 안 했어요!>는 누가 어떤 똥을 누는지 상상하는 두 아기 생쥐들의 대화로, 아이들의 똥에 대한 관심에 공감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비밀스러운 똥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더불어 아이들이 똥의 쓰임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합니다.
저 사람은 어떤 똥을 눌까? 아이들의 못 말리는 똥 이야기 속으로!<똥 이야기, 안 했어요!>는 똥 이야기만 들으면 까르르까르르 뒤집어지는 아이들이 딱 좋아할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아기 생쥐가 은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 웃기도 하고, 둘이 나누는 상상에 공감도 할 거예요. 그리고 자신의 상상을 보태기도 하겠지요. 그림책을 읽으며 한바탕 웃고 신나게 이야기 나눠 보세요!
이게 똥을 가지고 하는 일이야. 똥의 쓰임에 대해 알아봐요!아빠 생쥐는 자꾸만 똥 이야기를 하는 아기 생쥐들을 데리고 식물원에 갔어요. 똥 이야기에 푹 빠졌던 아기 생쥐들은 거름이 될 똥을 보고 똥은 진짜 조금씩 다르지만, 또 다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그리고 똥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도 배웠어요. <똥 이야기, 안 어요!>는 상상에서 그치지 않고, 똥의 생김새와 똥의 쓰임에 대해 알려 줘요. 그럼 이제 아기 생쥐들이 똥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요? 똥은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데이지 버드
영국 출신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재키 콜리스 하비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영문학을, 코톨드 예술학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예술과 대중문화를 연구하는 해설가이자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똥 이야기, 안 했어요!>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