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상상력을 키우는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 그림 속의 플랩을 들추면서 아기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빠직' 하고 갈라진 알 껍질을 들추면 삐악삐악 병아리가 날개를 파닥거리고, 데굴데굴 수박껍질을 열어 보면 까만 씨가 콕콕 박힌 빨간 수박을 볼 수 있다.
호기심을 가지고 플랩을 들출 때마다 나타나는 새로운 그림들은 아기에게 재미있고 신기한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준다. 아기들은 단순하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는 선명한 그림들을 보면서 인지능력을 키우고,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읽으면서 표현력과 어휘력이 자라난다.
출판사 리뷰
플랩을 들추면서 호기심을 키워요!<알이 빠지직>은 그림 속의 플랩을 들추면서 아기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빠직' 하고 갈라진 알 껍질을 들추면 삐악삐악 병아리가 날개를 파닥거리고, 데굴데굴 수박껍질을 열어 보면 까만 씨가 콕콕 박힌 빨간 수박을 볼 수 있지요.
'길쭉길쭉 콩 껍질 속에는 뭐가 있을까?' '해바라기 속에서 윙윙, 무슨 소리지?'
호기심을 가지고 플랩을 들출 때마다 나타나는 새로운 그림들은 아기에게 재미있고 신기한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준답니다. 아기들은 단순하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는 선명한 그림들을 보면서 인지능력을 키우고,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읽으면서 표현력과 어휘력이 자라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