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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이상한빛 | 부모님 |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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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겉으로는 무난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마음속에서는 계속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 신중했고, 현실적이라 믿으며 안정적인 선택을 해왔지만, 어느 순간 삶의 방향 앞에서 멈춰 서게 된 한 사람이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돌아본 기록이다.

  출판사 리뷰

“크게 무너지지 않았지만, 분명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확신도 없던 시간.”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는 겉으로는 무난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마음속에서는 계속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사람들을 위한 에세이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 신중했고, 현실적이라 믿으며 안정적인 선택을 해왔지만, 어느 순간 삶의 방향 앞에서 멈춰 서게 된 한 사람이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돌아본 기록이다.
이 책은 환경을 탓하거나 운명을 원망하지 않는다. 대신 이미 주어진 조건 위에서 다시 선택할 수 있는 삶에 대해 묻는다. 과거의 그림자, 가족이라는 울타리, 익숙해진 사고방식, 기회를 지나쳐온 시간들을 담담히 직면하며 독자에게도 질문을 건넨다.
지금의 삶이 크게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이대로 흘러가도 괜찮은지 묻고 있다면 이 책은 조용하지만 분명한 방향 감각이 되어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무너지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멈춰 있는 삶은 때때로 실패보다 더 깊은 공허를 남긴다.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는 화려한 성공담도, 자극적인 위로도 말하지 않는다. 대신 현실적인 선택만 반복해온 사람이 어느 날 자신의 삶을 점검하며 써 내려간 진솔한 문장들로 독자 곁에 다가선다. 이 책의 가장 큰 힘은 솔직함이다. 가난, 환경, 가족, 진로, 불안, 후회 같은 민감한 주제를 과장 없이 담백하게 풀어내며, 결국 삶은 다시 선택하는 태도에서 달라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방향을 잃었다고 느끼는 청춘에게, 안정 속 불안을 느끼는 직장인에게, 늦었지만 다시 시작하고 싶은 모두에게 권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유미
오랫동안 신중하고 현실적인 선택을 기준으로 살아왔다.실패하지 않는 삶을 우선순위에 두며 안정적인 길을 걸어왔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선택들이 정말 자신을 위한 것이었는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4년의 준비와 2년의 시간을 거쳐 사회에 나섰고, 큰 문제 없이 살아가고 있었지만 한 가지 질문 앞에서 멈춰 섰다. “나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그 질문은 단순한 불안이 아니라, 반복된 선택과 익숙해진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환경과 조건을 탓하기보다, 그 안에서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를 돌아보기 시작했다.이 책은 완성된 답을 제시하기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멈춰 있던 사람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다시 방향을 고민하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속도보다 방향을 점검하는 태도로, 지금도 자신만의 선택을 이어가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과거의 그림자 속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었는가
태어나며 이미 정해져 있던 것들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배운 대로, 보아온 대로
대통령이 되고 싶었던 아이
웃음보다 울음이 많아지던 시기
상상 속에서 자라난 시간
설명을 요구받기 시작한 생각들
기회는 누구에게나 있었다
한계는 그렇게 만들어졌다
더 이상 그 안에 머물지 않기로

2부 멈춰선 지금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다
시간은 언제나 흐르고 있었다
의미 없는 산책이 남긴 것
현실은 아직에, 포기는 밥에
의대로 진로를 권유받다
“무언가를 결론 짓는다”
실패라는 단어를 받아들이지 못한 시간
불안과 만족의 사이에서
“결정”이라는 것의 무게
더 이상 자책하지 않기로 했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3부 미래의 나를 위해
유난히 버티던 여름
소홀한 곳들, 나를 찍다
피로를 다시 사랑하기로 했다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었다
새로운 꿈에 대한 질문
나를 움직이게 하는 것들
나는 나를 믿기로 했다
지금은 버텨도 괜찮은 시기
조급하지 않게 움직이기로
잘 살아보겠다고 마음먹다

4부 아주 작은 실천의 기술
“할 수 있다”는 말을 대하는 태도
멈추기 전, 나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객관화하는 연습
불안한 생각에서 벗어나는 법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다
“놓인 삶”을 거부하는 태도
어떤 삶을 원하는지 묻기
매일을 붙잡는 습관
정해 놓은 선을 넘어서기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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