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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서채원, 홍영민, 박선선
서채원11년 차 직장인. 일이 주는 성취에 몰입했고 누구보다 앞서가고 싶었다. 동료를 아끼는 마음과 나를 증명하려는 욕망이 뒤섞여 혼란스러웠던 시절을 이제야 차분히 돌아본다. 치열했던 시간 속에 무엇을 놓아두고 왔는지 문장으로 되짚어 보며 비로소 나름의 답을 찾았다. 조금 더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담아 글을 쓴다.홍영민삶의 많은 영역에 의미를 부여하며 살아갑니다. 되새김질하듯 과거와 나, 누군가와 나, 그리고 나 자신을 곱씹습니다. 더 이상 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그러나 어떤 것들은 아무리 소화해보려고 해도 가슴 한 켠에 얹힌 채 더부룩하게 남아있더라고요. 그래서 토하듯 적어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박선선“말은 결국 나를 이해하는 과정이다.”말과 마음을 함께 다루는 스피치 교육을 하고 있다. 수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말하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고민과 변화의 순간을 기록하며 말을 통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전하고 있다.
들어가며 4
서채원_미열(微熱) 9
홍영민_어떤 애도 33
박선선_불안 속에서 나는 방향을 선택했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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