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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나영, 하연주, 한석문, 하효비, 홍정은, 정석희, 김이현, 제이엔, 김인자
최나영92년생 막내 딸. 수능을 마친 뒤 아빠의 성에서 엄마의 성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무엇이든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으로, 과일가게에서 홍시를 찌르지 말라고 하면 꼭 한 번 찔러보는 아이였다. 어느새 10년 차 직장인이 된 지금,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오래 바라보다가 그 마음들을 문장으로 남기고 있다.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지만 말랑한 물복숭아는 좋아한다. 홍시는 너무 달아서 별로다.하연주아이가 사춘기로 접어들면서,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쓰지 못했던 육아 일기를 뒤늦게라도 쓰고 싶어졌다. 2016년, 10년 동안 다녔던 회사에 마침표를 찍게 된 그날의 기억을 다시 되돌아보고 2026년 현재 다시 지나온 10년 동안의 삶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그날은 마침표가 아니라 쉼표였다는 것을 지난 후에야 알게 되었다.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며, 엄마의 역할에 대한 갈등과 고뇌했던 지난날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엄마의 마음을 이야기 하고싶다.한석문안녕하세요. 뜨거운 열기와 소음속에서, 살아가는 한석문입니다. 공부가 싫어 방황하던 고등학교시절 우연한 기회로 들어간 주방은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주었고, 그 곳을 시작으로 첫사랑을 만나 그녀를 찾고, 또한 요리와 함께 제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보았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고양이 쿠키와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의 글이 일상의 휴식이 되실 수 있길 바랍니다.하효비효율과 논리로 가득한 바쁜 일상에서 추억을 쌓고 낭만을 만들어 인생을 다채롭게 만들어가길 바란다.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고 인생을 주도적으로 온전히 몰입하며 느낄 수 있도록.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특별한 세상에서 살아가기를. 이 삶을 풍성하고 생동감 있게 느끼고 싶다. 그것이 나를 입체감 있게 만들고 성장하게 한다. ‘하루는 인생의 요약본’이며 그 하루들이 쌓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한다. 매일 저녁 새로운 내일의 온전한 하루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온 맘 다해 사랑하고 또 사랑하기를!홍정은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청소년학과 석사 졸업 후, 청소년상담사로 활동하면서 내 자존감을 싹틔워 줬던 예쁘다는 말을, 매일 만나는 청소년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 예쁘다 예쁘다 하면, 어느 순간 자신이 정말 예쁜 줄 압니다. 그래야 자신감도 생기고, 자신의 길을 찾아갈 힘이 생깁니다. 우리는 모두 예쁜 사람입니다.정석희1989년 9월 출생. 일상 속에서 영감을 얻어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소재는 평범할 수도, 특별할 수도 있습니다. 상상력에는 한계가 없다고 믿기에 계속 써보겠습니다. 삶의 여정에서 언제나 작은나무의 곁에 있겠습니다.김이현필명 김이현.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현재 행정학을 공부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 그 사이에서 흔들리는 감정에 관심을 두고 글을 쓴다. 특히 이별 이후에 조용히 찾아오는 사랑과 마음의 변화를 섬세하게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감정의 순간들을 글로 붙잡아 독자와 나누고자 한다.제이엔스카치위스키, 피노누아, 이방인(전람회, 알베르카뮈), 텍사스홀덤, 스탠다드푸들, 램즈, 엔젤스, 골프공, 맥도날드 감자튀김을 좋아합니다김인자공동체사역을 하고 있으며 두 자녀를 입양하여 오남매 엄마가 된 사모의 수다.26년 봄우리문학 봄호 단편소설 신인상.우리문학 문인협회원.시집 「바람이 지나고」 「예광이네일기」동화 「레니언의 산타」 외
들어가며 4
최나영_남은 뿌리들 9
하연주_뜨거웠던 성탄절 선물 35
한석문_밥하는 남자 59
하효비_낭만의 계절 83
홍정은_선물 117
정석희_조별과제 이상없음 155
김이현_한순간에 185
제이엔_사랑은 되돌아오는 봄처럼 그 곳을 떠나지 못하고 201
김인자_옥탑방 그녀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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