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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르쳐 줄까?
꿈터 / 브리기테 라브 글, 마뉴엘라 올텐 그림, 유혜자 옮김 / 2010.05.15
11,000원 ⟶ 9,900원(10% off)

꿈터창작동화브리기테 라브 글, 마뉴엘라 올텐 그림, 유혜자 옮김
자연과 생물에 관한 7가지의 질문을 담고 있어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궁금증을 가질 만한 질문들로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 상식을 알려준다.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궁금증을 갖도록 유도하고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사물을 세밀히 관찰하는 습관과 탐구력을 높일 수 있다. 단순히 '왜?'에 대한 문제만 해결해 주지 않고 사실을 알려주기 전에, 어린이의 상상력으로 충분히 생각하고 해결해 보도록 이끌어 주며, 친구의 말에도 귀 기울여 들을 줄 알고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된다. 어린이는 이 책을 통해 자연히 ‘왜?’에 익숙해지며 주변의 현상들에 대해 더욱 호기심을 갖게 될 것이다.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5권『내가 가르쳐 줄까?』는 “세상에서 제일 빨리 달리는 게 뭘까?” “우리 삼촌네 농장 젖소는 젖이 엄청 많이 나와” “우리 엄마가 자동차보다 빨리 나는 새를 봤대!” “민들레 홀씨를 후 하고 불면 1킬로미터도 넘게 날아간대!” “동물원에 있는 앵무새는 우리 할아버지보다도 나이가 많대!” “우리 집 정원에 있는 개미들은 역도 선수보다도 힘이 세!” 등 자연과 생물에 관한 7가지의 질문을 담고 있어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궁금증을 가질 만한 질문들로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 상식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내용소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궁금증을 갖도록 유도하고,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왜?'에 대한 문제만 해결해 주지 않고 사실을 알려주기 전에, 어린이의 상상력으로 충분히 생각하고 해결해 보도록 이끌어 주며, 친구의 말에도 귀 기울여 들을 줄 알고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됩니다 한 가지 질문만으로도 다양한 사고 활동을 유도해 낼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상상 활동을 한 다음에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의 경우에도 생각을 표현해 낼 수 있을 만큼 그림이 재미있고 정감이 있습니다. 사물을 세밀히 관찰하는 습관과 탐구력을 높일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의 상상력을 들여다보는 일곱 가지 질문 유아기를 지나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이 되면, 어린이들은 부쩍 질문도 많아지고 아는 내용을 가르쳐주고도 싶어집니다. 그리고 “정말 그럴까요?”라는 단순한 질문부터 “친구 말이 맞아요. 하며 그 수준도 한층 높아지고 그만큼 주변에 대한 관심의 범위가 넓어지고 사고의 깊이도 더해집니다. “우리 삼촌네 농장 젖소는 젖이 엄청 많이 나와. 한 번 짜면 우리 반 아이들 전부 먹고도 남을 정도인 걸!” 테사의 말에 정말 그럴까요? 아이들은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런 경우라면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너는 왜 그렇게 생각하니?” 하고 물어 보는 것이 좋겠지요. 의외로 어린이들은 신이 나서 자기 생각이 틀리든 맞든 금방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말하게 되지요. 어른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쉽게 얼버무리듯 대답을 해주게 되면 자신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지 못한 아이는 점점 ‘질문하기’에 흥미를 잃게 될 것입니다. 이럴 때는 아이들이 궁금한 것을 직접 농장에 가서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확인하게 되면 어머나, 정말이네요! 커다란 통에 우유가 가득 담겼어요. 테사 말이 맞아요. 젖소는 하루에 30리터가 넘는 젖을 만들고 우유를 백 잔도 넘게 만들 수 있데요. 하지만 젖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건 송아지를 낳고 몇 달 동안만이래요. “우리 할아버지와 동물원에 있는 앵무새는 누가 나이가 더 많을까?”라는 또 다른 질문에, 어린이들의 대답은 놀이처럼 또는 퀴즈처럼 즐겁게 대답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방법도 알게 되지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라도, “엄마, 저 또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요.” “엄마, 저 또 한 가지 생각해 냈어요!” 하며 상상의 꼬리를 이어 가게 되지요. 어른은 그 시간이 지나면 그냥 잊고 마는데, 어린이는 놀다가도 공부하다가도 계속 머리 속에 그 질문을 기억하고 불쑥불쑥 나름대로의 답을 늘어 놉니다. 이런 과정을 거친 다음, 질문에 대한 올바른 설명을 확인해 보고 자신이 얘기한 것 중에서 사실과 맞는 것이 있다면 너무 신나는 일이 되고 그 지식을 기억하게 됩니다. 만약 맞히지 못했더라도 그 동안의 사고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훨씬 쉽고 빠르게 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몇 번을 반복하고 나면, 어린이는 자연히 ‘왜?’에 익숙해지며 주변의 현상들에 대해 더욱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관찰력과 사고력도 좋아집니다. 이 책에 소개된 질문들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궁금증을 가질 만한 질문들입니다. 어린이에게 과학적인 활동을 즐기게 해주고 싶다면, 이 책처럼 아이가 충분한 상상 활동을 한 다음에 그 답을 찾아보는 과정을 갖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 과정을 통해 사물을 세밀히 관찰하는 습관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1
주니어랜덤(주니어RHK) / 스티븐 호킹.루시 호킹 원작, 박종호 그림 / 2011.01.17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랜덤(주니어RHK)만화,애니메이션스티븐 호킹.루시 호킹 원작, 박종호 그림
천재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과학 모험 소설을 학습 만화로 만나보세요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는 스티븐 호킹의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를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학습 만화로 만든 책입니다. 우주의 생성과 기원, 별의 탄생과 죽음 등 신비에 쌓인 천체 우주 현상의 미스터리 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1장 꼬마마녀 제2장 이상한 과학 선생님 제3장 운석 제4장 코스모스 제5장 달의 뒷편 제6장 달의 비밀살아 있는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소설가인 그의 딸 루시 호킹의 원작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모험과 과학 지식이 어우러진, 온 가족을 위한 우주 과학 학습만화! 갈릴레오, 뉴턴,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세계 최고의 우주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과 저널리스트이자 소설가인 그의 딸 루시 호킹이 함께 쓴 원작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가 마침내 온 가족을 위한 우주 과학 학습만화로 재탄생했다. 이 책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시리즈는 진정한 과학을 기초로 한 모험이야기로, 우주를 여행하면서 별과 행성, 혜성, 블랙홀에 대해 배우는 과정을 주인공 조지와 애니, 과학자 에릭, 애완돼지 프레디, 교활한 리퍼 선생과 링고 패거리를 등장시켜 딱딱한 물리학적 개념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전 1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1권 ‘달의 비밀’에서는 우주 과학의 기본 지식과 우주 여행을 위한 준비, 그리고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달에 대한 과학적 미스터리를 흥미진진하게 다루었다. 뿐만 아니라 태양계와 달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그에 관한 자세한 설명들이 간결하게 요약되어 있기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주에 대한 가슴 설레는 꿈을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어렵고, 딱딱하다’는 과학에 대한 모든 선입견을 깨뜨릴 사이언스 어드벤처 신비한 밤하늘과 블랙홀의 비밀을 밝혀 주는 유쾌한 지식만화! ≪호킹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시리즈는 지금까지 아이들이 접했던 SF소설이나 판타지 소설과는 달리 공상이 아니라 진정한 과학을 기초로 한 여러 모험들을 다루어, 보다 친근하게 과학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다양한 삶의 방식이 들어 있는 것 또한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생태 환경 운동가인 조지의 부모는 모든 환경 파괴의 주범이 과학 기술이라 생각하여 TV, 컴퓨터, 자동차는 물론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휴대전화 등을 거부한 채 그야말로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간다. 그런 독특한 집안 환경에 학교에서 놀림감이 되곤 하는 주인공 조지는 친구라곤 애완돼지 프레디밖에 없는 소심한 외톨이다. 반대로 옆집 과학자 에릭은 오염된 지구를 살리고 더 좋은 환경을 만들고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과학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는 현대 과학의 최고 발명품이자 자신의 걸작 슈퍼 컴퓨터 코스모스를 이용해 지구를 대체할 만한 새로운 행성을 찾는 데 몰두한다. 그의 딸 애니는 귀엽고 착한 면도 있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을 늘어놓는 엉뚱한 아이다. 거기에 죽음의 신(Grim Reaper)을 살짝 비튼 이름인 그레이엄 리퍼(Graham Reaper)라는 조지의 과학 선생님과 약한 아이들을 괴롭히는 소문난 말썽꾼 링고 일당이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스릴 넘치는 사건과 인물들 간의 갈등 속에 우주와 물리학의 개념을 쉽고 간단하게 엮은 이 책은 총 10권의 시리즈로 기획됐으며 앞으로 한두 달에 한 권씩 출간되어 아이들을 신비로운 과학 세상에 푹 빠지게 만들 것이다. ≪해리포터≫만큼 재미있고, ≪소피의 세계≫만큼 유익하다! 내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줄 교양 필독서 누구나 한 번쯤은 별과 달을 보며 우주를 여행하는 꿈을 꾸었을 것이다. 우주와 태양계, 지구와 지구상의 생명, 그 모든 게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그것이 시작되기 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그 모든 것은 어떻게 움직이고 왜 그렇게 움직일까? 이 책은 그러한 질문들에 답을 주는 흥미롭고 놀랍고 매혹적인 학습만화이다. 과학은 우리의 감각과 지성, 우리의 관찰력을 키우게 하여, 우리가 세계와 자연에 대한 모든 신비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재미있는 과목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과학의 필요성과 위대함을 깨닫는 것은 상상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키우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조지의 눈을 통해 우주를 보고, 조지의 입을 통해 궁금한 것을 질문하며 과학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는 이 책은 허망한 상상이 아니라 과학을 통해 진실한 미래를 꿈꾸게 하는 원동력으로서 더없이 좋은 필독서가 될 것이다.
둘리틀 박사의 캐러밴
궁리 / 휴 로프팅 지음, 임현정 옮김 / 2017.09.25
13,000원 ⟶ 11,700원(10% off)

궁리명작,문학휴 로프팅 지음, 임현정 옮김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6권. 뉴베리 상 수상 작가 휴 로프팅이 그려낸 엉뚱발랄 의사와 동물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다. 둘리틀 박사가 동물 가게에서 우연히 노래하는 카나리아 피피넬라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4권 <둘리틀 박사의 서커스단>에서 둘리틀 박사는 도망간 서커스단주를 대신해 동물들의 서커스단을 잠깐이나마 훌륭하게 운영한 바 있다. 둘리틀 박사는 피피넬라를 주인공으로 한 동물 오페라를 만들기로 하고, 새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보기도 하며, 피피넬라를 만났던 동물 가게에 비참하게 갇혀 있는 새들을 구출해주기도 한다. 동물 오페라가 성공을 거두자, 출연료를 받은 동물들을 위해 둘리틀 박사는 동물 은행을 새로 만들기로 한다. 이제 동물들의 공연을 마칠 때가 되자, 함께 즐거워했던 관객들은 꽃다발로 그동안의 감사를 대신한다.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1부 1장 동물 가게 2장 흰 페르시안 고양이 3장 동물 전기 4장 첫 여정을 떠난 피피넬라 5장 새 보금자리 6장 계속되는 모험 7장 자유 8장 존 둘리틀 박사의 명성 9장 런던 공연 10장 런던으로 향하다 11장 런던에 도착한 캐러밴 12장 새들의 오디션 13장 새 음악의 역사 14장 트윙크의 발견 2부 1장 변장한 박사 2장 새들을 탈출시킨 박사 3장 박사의 귀환 4장 해리스 씨의 과거 5장 무대장치, 의상, 오케스트라 6장 사라진 프리마돈나 7장 카나리아 오페라의 첫 공연 8장 피피넬라의 삶 이야기 9장 대성공을 거둔 카나리아 오페라 10장 동물 광고 11장 거브거브의 먹는 궁전 12장 공연 구경에 나선 동물들 3부 1장 공주의 만찬 2장 지프와 향수 제조업자 3장 광고에 출연한 동물 식구들 4장 주머니 당나귀 5장 둘리틀 서커스단, 회의를 하다 6장 돈 쓰는 법 7장 동물 은행이 문을 열다 8장 퍼들비 소식 9장 조베르지 유령의 전설 10장 둘리틀 서커스단, 마지막으로 천막을 접다 어떤 동물들과도 대화할 줄 알며, 그들을 아끼고 사랑했던 둘리틀 박사! 뉴베리 상 수상 작가 휴 로프팅이 그려낸 엉뚱발랄 의사와 동물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전12권) 중 3차분 출간!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전12권)를 펴내며! 1886년에 영국에서 태어난 휴 로프팅은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공학 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그는 기술자보다는 이야기 작가로 훨씬 더 유명하다. 로프팅은 1차 세계대전에 중위로 참전했다. 그 시절 그는 자신의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의사의 모험을 담았고, 이 이야기들이 둘리틀 박사 시리즈 열두 권(두 권은 사후에 출판됨)으로 이어졌다. 그래서인지 이 책들에는 아이들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이 책들의 주인공인 둘리틀 박사는 낙관으로 가득 차 조금은 대책 없는 인물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언제나 예의 바르고, 정이 많고 무엇보다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유쾌하고 낙천적인 주인공과 개성 뚜렷한 앵무새, 개, 돼지 등 동물들이 함께 펼치는 모험담은 무척이나 재미있다. 휴 로프팅의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 몇몇 권들은 여러 번 우리말로 옮겨져 출판되었지만, 열두 권 전체를 우리말로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침팬지 연구가 제인 구달 등 세계적 과학자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인생의 책으로 기억되었듯, 우리말로 옮겨진 이 책들도 훗날 누군가에게 의미 있게 기억되기를 바란다. 구성(전12권) 1. 둘리틀 박사 이야기 2.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 3. 둘리틀 박사의 우체국 4. 둘리틀 박사의 서커스단 5. 둘리틀 박사의 동물원 6. 둘리틀 박사의 캐러밴 7. 둘리틀 박사의 정원 8. 둘리틀 박사, 달에 가다 9. 둘리틀 박사, 달에서 돌아오다 10. 둘리틀 박사와 비밀의 호수 11. 둘리틀 박사와 초록 카나리아 12. 둘리틀 박사의 퍼들비 모험 생사가 엇갈리는 전쟁터에서 고통받는 말과 개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말을 알아들어줄 둘리틀 박사를 떠올린 휴 로프팅! 고국의 두 아이에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를 쓰고 그려 보낸 편지가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 그리고 우리의 인생의 책이 되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 전12권 중 1차분으로 1권 『둘리틀 박사 이야기』, 2권 『둘리틀 박사의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둘리틀 박사 이야기들 중 몇 권은 출간된 적이 있지만, 열두 권 전체를 모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참고로, 일본 이와나미에서는 1950년대부터 차근차근 펴내기 시작해 현재 열두 권 전권을 세트로 판매하고 있다. 둘리틀 박사의 모험 시리즈는 제인 구달과 리처드 도킨스는 자신들의 인생의 책이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다. 그중 『둘리틀 박사의 바다 여행』은 뛰어난 아동문학작품에 주는 뉴베리 상을 받기도 했다. 그렇다면 둘리틀 박사의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동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둘리틀 박사를 찾아온 다른 동물들도 모두 마찬가지였다. 박사가 자기들 말을 한다는 걸 알게 된 동물들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말해 준 덕분에 치료는 쉬운 일이 되었다. 이제 집으로 돌아간 동물들은 모두 형제와 친구들에게 큰 정원이 딸린 작은 집에 진짜 의사가 살고 있다는 말을 해 주었다. 아픈 동물은 누구든 마을 끄트머리에 있는 박사의 집으로 찾아왔다. 말이나 소나 개뿐만이 아니었다. 들쥐, 물쥐, 오소리, 박쥐 등 들판에 사는 작은 짐승들도 아프면 즉시 박사를 보러 왔기 때문에 그의 넓은 정원은 늘 동물들로 북적였다. 어찌나 많은 동물이 찾아오는지 박사는 종류별로 다른 출입구를 만들어야 했다. 정문 앞에는 ‘말’, 옆문에는 ‘소’, 부엌문에는 ‘양’이라고 써서 붙였다. 심지어는 쥐들을 위해 지하실로 통하는 작은 굴도 만들었는데, 그곳에서 쥐들은 박사가 보러 올 때까지 줄을 서서 얌전히 기다렸다. -1권 『둘리틀 박사 이야기』 중에서 6권 『둘리틀 박사의 캐러밴』에서는, 둘리틀 박사가 동물 가게에서 우연히 노래하는 카나리아 피피넬라를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4권 『둘리틀 박사의 서커스단』에서 둘리틀 박사는 도망간 서커스단주를 대신해 동물들의 서커스단을 잠깐이나마 훌륭하게 운영한 바 있다. 둘리틀 박사는 피피넬라를 주인공으로 한 동물 오페라를 만들기로 하고, 새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보기도 하며, 피피넬라를 만났던 동물 가게에 비참하게 갇혀 있는 새들을 구출해주기도 한다. 동물 오페라가 성공을 거두자, 출연료를 받은 동물들을 위해 둘리틀 박사는 동물 은행을 새로 만들기로 한다. 이제 동물들의 공연을 마칠 때가 되자, 함께 즐거워했던 관객들은 꽃다발로 그동안의 감사를 대신한다. 이야기 속에서 둘리틀 박사는 무한 긍정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어떤 위기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동물들과 상의해서 지혜로운 결론을 얻어낸다. 휴 로프팅은 암울한 전쟁터에서 스러져가는 동물들을 바라보며, 자신의 딸과 아들에게만은 유쾌하고 긍정적인 소식을 전하고자 자신이 직접 그림까지 그려 둘리틀 박사 이야기를 편지로 보낸다. 그 편지들이 100여 년 이후까지 전해져 우리에게 생명에 대한 사랑, 모험을 향한 호기심 등을 붇돋아주는 것을 보며, 고전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된다.“넌 암컷인 줄 알았는데.” 박사가 말했다. “맞아요.” 새가 말했다. “하지만 넌 노래를 부르잖아!” “그게 뭐가 문제죠?” “암컷 카나리아는 노래를 못 하는걸.” 그 작은 초록 새는, 뭐랄까, 거들먹거리는 듯이 오랫동안 웃었다. 카나리아가 말했다. “그건 옛날 얘기예요. 정말 웃기네요! 그건 수컷들이 지어낸 말이죠. 교만한 수컷들 말이에요. 암컷들이 훨씬 더 훌륭한 목소리를 가졌는걸요. 하지만 수컷들은 우리가 노래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노래를 하면 걔들은 우리를 콕콕 쪼아댄답니다. 몇 년 전에 ‘암컷들을 위한 노래’라는 운동이 시작된 적이 있어요. 암컷 중 몇 마리가 우리 권리를 주장하기 위해 모였었죠.” “박사, 이런 노래를 들어 본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거예요. 저 새는 놀라워요. 세상에! 이 새의 노래를 런던 공연에 집어넣는 게 어때요?”“내가 지금 계획하는 게 바로 그거예요, 매슈. ‘카나리아 오페라.’ 그 공연이야말로 우리 공연 중에 가장 멋진 공연, 지금까지 본 공연 중에 가장 예술적인 동물 공연이 될 것 같아요. 모든 게 다 있어요. 오페라의 줄거리는 피피넬라의 생애로 할 거예요. 이보다 더 훌륭한 극본은 있을 수가 없어요. 프리마돈나는 피피넬라 자신이지요. 우린 런던 사람들을 사로잡을 거예요.”매슈가 가슴을 쑥 내밀며 말했다.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관객들이 어마어마하게 놀랄걸요. 다른 오페라 공연들은 다 망하겠어요.” 박사는 피피넬라와 모든 걸 의논했고 무대 배경을 맡은 화가의 결과물이 피피넬라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녀석이 만족할 때까지 바꾸고 또 바꿨다.박사는 다른 장면이나 단락은 가능한 한 따로 떨어져서 연습하도록 했다. 예를 들어, 마침내 굴뚝새들이 도착하자, 박사는 어미 새에게 모이를 받아먹는 배고픈 새끼들 배역을 맡은 굴뚝새들을 다른 오페라 단원들과는 멀리 떨어진 낡은 천막으로 데려가서 둥지 장면을 연습하게 했다. 새들이 한데 모이면 남 얘기를 하며 수다를 떠느라 제대로 연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또한 새들이 아주 능숙해질 때까지 각각 맡은 부분을 따로 연습한 다음 자신들이 해야 할 대사와 노래에 충분한 자신감이 생겨 더 이상 헷갈릴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없을 때 다 같이 모여 완벽한 공연을 하자는 게 박사의 의도였다.
아이들은 자연이다
돌베개 / 장영란,김광화 글, 박대성 사진 / 200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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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베개육아법장영란,김광화 글, 박대성 사진
장영란·김광화 부부는 1996년 두 자녀를 데리고 서울을 떠나 2006년 현재 무주 산골에서 자연 속에서의 귀농과 자급자족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탱이\'와 \'상상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그들의 두 자녀는 본인들의 뜻에 따라 학교 대신 집에서 지내며 부모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고 있다. 책은 이 네 사람이 한 집, 한 들판에서 생활하면서, 그리고 두 사람이 학교 대신 귀농과 자연친화적인 방법론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얻은 소중한 깨달음들을 엮은 것이다. 부모와의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게 해줄 것, 자기 손으로 밥해 먹는 기쁨을 누리게 해줄 것 등 경험에서 우러나온 자녀 교육의 교훈들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이들 부부에게 아주 거창한 교육 철학이 있거나, 여느 홈스쿨링처럼 아이들을 명문대학에 보낼 정도로 스스로 가르칠만한 박식한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아이들을 집과 들판으로 데려다 놓자, 아이들은 알아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고, 먹을 것을 만들어 먹고, 부모와 허물없이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특히 집에서 지내면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폭넓은 인간관계를 맺어가고 있는 탱이의 이야기는 집에서 지내는 아이들의 사회성 문제에 대한 새로운 시사점을 던져주기도 한다. 총 7부 구성으로, 1·2부에서는 귀농해서 아이들이 학교를 그만두기까지의 이야기를, 3부와 4부에서는 부모와 자녀 관계에 가해진 억압과 굴레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담았다. 5·6·7부에서는 네 식구의 모습을 \'지식 공부\', \'몸 공부\', \'일\' 등의 주제로 나누어 정리했다.머리글: 자연스럽게 자라는 아이들 서장/ 자연스런 부모 노릇 암탉도 엄마, 나도 엄마 - 장영란 나도 수컷? - 김광화 1. 자연으로 한 발 한 발 도시에서 산골로-장영란 절망 끝에 부르던 희망의 노래-김광화 대안학교를 만들며-장영란 어느새 땅에 뿌리 내리기 시작했나-장영란 2. 학교에서 벗어나 나 보기, 아이 보기-김광화 소중한 배움을 찾아-김광화 프로그램 다시 깔기-장영란 탱이, 치유의 시간을 지나 세상 속으로-장영란 상상이, 또 다른 회로-장영란 3. 굴레에서 놓여나기 ‘좋은 엄마 중독’에서 풀려나기-장영란 아빠의 세 가지 얼굴-김광화 ‘부모 권력’이 무너지는 아픔-김광화 잔소리 돌아보기-김광화 돈에 흔들리는 건 아이? 아니 어른-장영란 4. 아이들이 걱정스러울 때 심심함, 자신을 찾게 해주는 보약-김광화 기운이 자라 넘칠 때 세상으로-장영란 뜻하는 길, 뜻밖의 길-김광화 누구나 할 말이 있는 사회성-장영란 선호와 함께 며칠을-김광화 5. 내가 주인인 배움 전문가 아닌 전인-장영란 공부 지도에 부모 몫은?-장영란 지식 공부는 어떻게 하나-장영란 생활이 바로 예술활동-장영란 아이들도 가르치는 걸 좋아한다-김광화 수다, 그 끊이지 않는 힘-김광화 6. 싱싱한 몸 몸에 귀 기울이기-장영란 달라지는 몸, 달라지는 마음-김광화 집 밥이 맛있어요-장영란 달 달 달거리-장영란 첫 몽정, 그 아득함-김광화 아기 씨앗 갈무리-김광화 7. 일하고 싶은 아이들 “나도 해볼래”-김광화 일, 자연과의 교감-장영란 “돈 잡자, 돈 잡자, 도망가는 돈 잡자”-김광화 몸으로 배운 건 몸에 밴다-김광화 아이들이 살려주는 인터넷맹-김광화 마무리글: 꿈이 현실이 되는 시대에 부록 탱이와 대화 1 -공부를 생활로 끌어들여 탱이와 대화 2 -즐겁게 살자
NEW 통독용 NIV 영한성경 : 신약전서
산물 / 서무익 (지은이), 이상규 (감수) /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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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물소설,일반서무익 (지은이), 이상규 (감수)
NIV 영어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추어 직역의 기법으로 번역한 성경으로 영어 공부와 성경 공부를 겸하기에 좋다. 기존의 『NIV 영한성경』의 경우, 영어 본문은 NIV 본문을 싣고 있지만 한글 본문은 대한성서공회의 개역한글판 혹은 개역개정판 성경 본문을 싣고 있는 관계로 NIV 영어 본문을 한글로 해석해 가며 영어 본문을 읽으실 경우 두 가지 본문이 서로 잘 매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NIV 영어 성경을 한글 성경과 대조해 가며 성경을 읽기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NIV 영한성경』을 추천한다.프롤로그 들어가는 글 감수에 즈음하여 왜 NIV를 번역하는가? 번역상 원칙 일러두기 요한복음 John 누가복음 Luke 사도행전 Acts 마가복음 Mark 마태복음 Matthew 로마서 Romans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갈라디아서 Galatians 에베소서 Ephesians 빌립보서 Phillippians 골로새서 Colossians 데살로니가전서 1 Thessalonians 데살로니가후서 2 Thessalonians 디모데전서 1 Timothy 디모데후서 2 Timothy 디도서 Titus 빌레몬서 Philemon 히브리서 Hebrews 야고보서 James 베드로전서 1 Peter 베드로후서 2 Peter 요한1서 1 John 요한2서 2 John 요한3서 3 John 유다서 Jude 요한계시록 Revelation 에필로그 간추린 한글 성경 번역 역사 성경 오역 사례성경 원전의 번역본도 중요하지만 영어성경의 번역본도 우리들의 신앙생활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상이한 역본들을 상호 비교하면서 성경을 읽어 나갈 때 성경 원전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어성경 역본 가운데에서 국내에 가장 널리 보급되어 있는 성경은 NIV 성경입니다. 그러나 NIV 영어성경은 개역한글 성경 혹은 개역개정 성경 본문과 함께 대조성경으로 출판되고 있는 경우가 많아 NIV 성경이 전하는 참 의미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우리의 신앙생활에 작게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번역 출간된 성경이 바로 『NIV 영한성경』입니다. 『NIV 영한성경』은 NIV 영어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감각에 맞추어 직역의 기법으로 번역한 성경으로 영어 공부와 성경 공부를 겸하기에 좋습니다. 기존의 『NIV 영한성경』의 경우, 영어 본문은 NIV 본문을 싣고 있지만 한글 본문은 대한성서공회의 개역한글판 혹은 개역개정판 성경 본문을 싣고 있는 관계로 NIV 영어 본문을 한글로 해석해 가며 영어 본문을 읽으실 경우 두 가지 본문이 서로 잘 매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NIV 영어 성경을 한글 성경과 대조해 가며 성경을 읽기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NIV 영한성경』을 추천해 드립니다.
세계 대탐험 이야기 - 지도 따라 탐험의 역사 속으로
키다리 / 사라 해리슨 글, 김지영 옮김 / 200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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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역사,지리사라 해리슨 글, 김지영 옮김
대탐험가들의 발자취를 따라 세계 대발견·모험·정복의 역사를 한눈에!!! 정말, 콜로버스가 처음으로 아메리카를 발견했을까? 그보다 500년 먼저 신대륙에 도착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대서양을 주름잡던 바이킹! 과연, 서양인들이 동양인들보다 뛰어난 탐험가였을까? 중국인, 아랍인들은 서양인들보다 우수한 항해술과 과학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원래, 신대륙의 주인은 인디언이었다는 말이 맞을까? 신대륙 정복자(콘키스타도르)들의 총과 칼에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은 무참히 무너졌다.1. 바이킹, 아메리카 대륙에 다다르다 2. 바이킹은 침략자? 뛰어난 상인? 3. 마르코 폴로의 실크로드 탐험 4. 중국인의 탐험 5. 이븐 바투타의 이슬람 대장정 6. 이슬람교의 시작과 문화 7. 콜롬버스, 신대륙을 발견하다 8. 아메리카 대륙의 정복 9. 바스코 다 가마의 인도 항로 개척 10. 지리상의 대발견 시대 11. 마젤란의 세계 일주 대항해 12. 세계 일주의 기록들 13. 피자로, 잉카 제국을 정복하다 14. 태양의 후예 15. 라 살의 미시시피 강 탐험 16. 북아메리카 대륙을 넘어 17. 캡틴 쿡 선장의 남태평양 탐험기 18. 쿡 선장의 대항해 19. 리빙스턴과 스탠리, 아프리카를 탐험하다 20. 검은 대륙, 아프리카 21. 오레건 통로를 따라 서부로 22. 서부개척 시대, 골드 러쉬 23. 호주 대륙의 종단 탐험 24. 호주를 탐험한 사람들 25. 섀클턴의 남극 탈출 26. 극지방으로의 탐험 27. 콘티키 호, 폴리네시안의 발자취를 찾아서 28. 고대의 탐험가들20세기에도 이어지는 도전 정신 19세기말 남극 대륙에 인류가 최초로 발을 디딘 이후 지구상에는 더 이상 미답의 대륙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탐험의 역사는 끝이 난 것인가? 그렇지 않다.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심해로의 탐험과 우주로의 탐험 역시 인류의 탐험 역사에 있어 길이 남을 역사적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다. 탐험의 역사를 통하여 얻는 호연지기 《지도 따라 탐험의 역사 속으로, 세계 대탐험 이야기》에 실린 탐험가들의 생애에 그 역사적 배경은 그 자체로서 어린이들 또는 중학생들에게 세계사에 눈뜨게 하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하다. 지금은 세계가 지구촌으로 불릴 만큼 좁아졌지만 여전히 세계는 넓기만 하다. 장차 청소년들이 성장하여 누비게 될 세계의 역사를 탐험의 관점에서 만나보는 것은 큰 즐거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
파란정원 / 조영경 (지은이), 홍나영 (그림) /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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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정원교양,상식조영경 (지은이), 홍나영 (그림)
맛있는 공부 8권.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중에서 ‘왜?’ 하고 묻고 싶은 질문을 사회, 역사, 국어, 과학, 동식물, 인체,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 모았다.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상식에 호기심을 갖도록 구성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교과서 속의 상식에 또 다른 질문을 보태어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01 가을이 되면 왜 단풍이 들까? 02 갈릴레이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 03 강강술래는 진짜 군사 작전이었을까? 04 같은 생선을 왜 다르게 부를까? 05 개미집은 비가 오면 잠길까? 06 고구마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07 고려청자는 왜 다시 못 만들까? 08 공짜라면 양잿물을 마셔도 될까? 09 교회 지붕은 왜 뾰족할까? 10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을까? 11 글은 왜 문단으로 나눠서 쓸까? 12 기온을 재는 백엽상은 왜 흰색일까? 13 기차는 왜 덜컹거릴까? 14 긴장하면 왜 손바닥에서 땀이 날까? 15 김홍도의 에는 어떤 수학 원리가 있을까? 16 꼭 필요한 소금은 왜 몸에 안 좋을까? 17 꽃이 피는 데도 수학의 규칙이 있을까? 18 나무는 왜 숯이 되고 재가 될까? 19 널뛰기는 왜 여자들만 할까? 20 눈썹은 왜 계속 자라지 않을까? 21 단어는 누가 만드는 걸까? 22 달은 어디서든 똑같은 모양일까? 23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24 대통령 선거일은 어떻게 정할까? 25 동물의 피도 빨간색일까? 26 땀은 왜 흘리는 걸까? 27 ‘땡전 한 푼 없다.’의 땡전은 얼마일까? 28 맞춤법을 꼭 지켜야 할까? 29 매미는 계산을 하고 탈바꿈하는 걸까? 30 명절은 음력인데, 동지는 왜 양력일까? 31 몇 페이지 이상일 때 책이라고 할까? 32 모차르트는 왜 가발을 쓰고 있을까? 33 물고기는 왜 물 밖에서 힘들어할까? 34 물과 기름은 왜 섞이지 않을까? 35 바다가 왜 홍해처럼 빨개질까? 36 바닷물을 마시면 왜 안 될까? 37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 걸까? 38 뱀은 자기보다 큰 것을 어떻게 삼킬까? 39 번개는 왜 제멋대로 내리칠까? 40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41 북극곰이 추울까? 펭귄이 추울까? 42 빗방울은 맞아도 왜 안 아플까? 43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44 삼복더위에 왜 뜨거운 음식을 먹을까? 45 석굴암 본존불상을 왜 막아 놨을까? 46 설피를 신으면 왜 눈에 빠지지 않을까? 47 세뱃돈은 왜 설날에만 줄까? 48 수증기는 투명한데, 김은 왜 흰색일까? 49 씨 없는 과일은 어떻게 번식할까? 50 아프리카에도 눈이 쌓인 곳이 있을까? 51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왜 직선일까? 52 아프면 왜 열이 날까? 53 악어는 먹이한테 미안해서 우는 걸까? 54 여러 명의 귀신을 뭐라고 부를까? 55 예방접종을 했는데, 왜 감기에 걸릴까? 56 옛날 시장은 왜 오일장이었을까? 57 오늘 누는 똥은 언제 먹은 밥일까? 58 왕은 한 명인데, 궁궐은 왜 여러 개였을까? 59 왕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60 원주율은 왜 끝이 없을까? 61 은행은 많은 돈을 어디에 보관할까? 62 이글루는 불을 피워도 왜 안 무너질까? 63 이사부랑 이차돈은 조상이 같을까? 64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65 일기를 쓰고 돈을 받을 수 있을까? 66 장마가 끝났는데도 왜 비가 올까? 67 전기뱀장어에 감전되면 죽을까? 68 전봉준은 왜 녹두장군이 되었을까? 69 전쟁에서 무기 없이 싸워도 이길 수 있을까? 70 절은 왜 산에 지었을까? 71 절의 기둥은 왜 불룩할까? 72 정전기 때문에 죽기도 할까? 73 제헌절 이전에는 법이 없었을까? 74 지구는 둥근데 왜 땅은 평편할까? 75 지구는 얼마나 빨리 돌까? 76 지구와 달은 왜 부딪치지 않을까? 77 지폐 때문에 사형된 왕은 누구일까? 78 코딱지나 귀지도 하는 역할이 있을까? 79 콜럼버스는 왜 이름을 빼앗겼을까? 80 터널 속 전등은 왜 주황색일까? 81 팔만대장경은 왜 만들었을까? 82 펭귄도 새일까? 83 평균대를 건널 때 왜 팔을 벌릴까? 84 풀은 왜 나무만큼 자라지 못할까? 85 필리핀 사람들은 왜 영어를 잘할까? 86 하루는 왜 24시간일까? 87 한글은 ‘韓글’이라는 뜻일까? 88 혀로 못 느끼는 맛도 있을까? 89 혈액형이 다르면 왜 수혈할 수 없을까? 90 홍길동은 왜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을까? 91 흥부전은 누가 쓴 이야기일까? 92 ‘~절’, ‘~일’, ‘~날’은 어떻게 다를까?호기심에서 시작하는 초등 상식 이야기 당연한 것에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찾은 답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또 계속 질문을 하고 답을 찾다 보면 새로운 생각을 찾아내는 창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 ‘왜?’라는 호기심을 가지면 분명 어제와는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북극곰이 추울까? 펭귄이 추울까?’ 한번 같이 생각해 볼까요? 펭귄과 북극곰이 사는 남극과 북극은 태양열을 많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적도나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추워요. 또, 흰 눈에 덮인 채 지구의 각 극지방에 있어서 아주 비슷해 보이지요. 사실 둘은 완전히 달라요. 북극은 육지가 아니라 바다예요.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바다 위에 떠 있는 것으로 북극해라고도 해요. 따뜻한 바닷물이 흘러 들어오기 때문에 추위를 녹일 수도 있어요. 반대로 남극은 대부분이 육지예요. 오랜 세월에 걸쳐 쌓인 눈이 압력으로 단단해져서 2㎞에 이르는 거대한 얼음덩어리를 만들었고, 그 얼음덩어리가 남극 대륙의 98%를 덮고 있지요. 이제 북극곰이 추울지 펭귄이 추울지 알 수 있겠죠?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중에서 ‘왜?’ 하고 묻고 싶은 질문을 사회, 역사, 국어, 과학, 동식물, 인체,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 모았습니다.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상식에 호기심을 갖도록 구성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속의 상식에 또 다른 질문을 보태어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랭고
주니어김영사 / 고어 버빈스키.존 로건 글, 위문숙 옮김 /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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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고어 버빈스키.존 로건 글, 위문숙 옮김
2011년 3월에 개봉 예정인 영화 《랭고》의 스틸 컷을 이용해 영화의 줄거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책입니다. 카멜레온 랭고는 유리 사육장에서 살아가는 보잘 것 없는 애완용 동물에 불과하지만, 그 속에서도 끊임없이 모험을 꿈꾸고 영웅이 되고 싶어합니다. 어느 날 예기치 않게 사막 한 가운데로 떨어져버린 랭고는 호기심을 한가득 품고 낯선 세상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그리고 급기야 물이 부족한 마을을 구해내는 영웅으로 재탄생하게 됩니다. 이처럼 아슬아슬하고 황량한 사막에서 펼쳐지는 랭고의 모험을 보며 어린이 독자들은 도전 정신, 그리고 영웅이 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고어 버빈스키 감독은 열정과 상상력으로 \'애완동물의 서부 모험기\'라는 독특한 소재를 책과 화면 속에서 멋지게 구현해냈습니다. 특히 주인공 랭고를 비롯한 등장 인물들의 개성적인 모습을 탄생시킨 섬세함과 정교함이 돋보이는 책입니다.프롤로그 마리아치 악단의 인사 Chapter1 난 누구지? Chapter2 모래 언덕에서 헤매다 Chapter3 흙먼지 마을 Chapter4 붉은꼬리매의 최후 Chapter5 믿음 Chapter6 추적대와의 약속 Chapter7 별들의 전설 Chapter8 난폭한 청중 Chapter9 시장의 게임 Chapter10 방울뱀 제이크의 귀환 Chapter11 어두컴컴한 사막의 고속도로 Chapter12 사막의 분수 Chapter13 흙먼지 마을의 결투 Chapter14 최후의 전쟁 Chapter15 진흙마을 예측을 불허하는 대단한 놈이 왔다! 광대한 모하비 사막에 툭 떨어진 정체 모를 애완견 카멜레온. 2011년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랭고》! 용기와 자신감만 있다면 멋진 영웅이 될 수 있어! 《랭고》는 굶주린 맹수들이 가득한 불모의 땅 모하비 사막에 떨어진 카멜레온 랭고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2011년 3월에 개봉하는 영화 《랭고》의 스틸 컷을 이용하여, 영화의 줄거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랭고의 제작자는 미국의 인기 영화배우 조니 뎁이 주인공을 맡은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을 만든 고어 버빈스키 감독으로, 그는 그동안 영화에 쏟아온 열정과 상상력을 총 동원하여 ‘애완동물의 서부 모험기’라는 독특한 소재를, 특수 효과 부문에서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책과 화면 속에 멋지게 펼쳐내었다. 《랭고》의 삽화에서 볼 수 있듯이 주인공 카멜레온을 비롯한 많은 등장 인물들은 개성적인 모습으로 섬세함과 정교함이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랭고가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은 때로는 익살스럽게, 때로는 가슴 두근거리게 그려진다. 하지만《랭고》의 매력은 최첨단 기술을 사용한 애니메이션 그림에만 있지 않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 속에 담겨 있는 이야기는 상상력이 뛰어나고 자신의 진정한 꿈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게 만든다. 카멜레온 랭고는 유리 사육장에서 살아가는 보잘 것 없는 애완용 동물에 불과하다. 하지만 작은 사육장 안에서도 끊임없이 모험을 꿈꾸고, 영웅이 되고 싶어 한다. 어느 날 예기치 않게 사막 한가운데에 떨어지는 불행한 사고를 당한 랭고는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낯선 세상에 첫 발을 디딘다. 그리고 그곳에서 결국 물이 부족한 마을을 구해내는 영웅으로 재탄생한다. 물론 랭고가 영웅으로 변모하는 과정은 순탄하지 않다. 운이 뒤따라 몇 번의 위기에서 빠져나오기도 하고자신을 믿는 사람들을 등지고 몰래 도망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랭고는 끊임없이 지금 해야 할 일을 찾고 용기를 내어 실천한다. 꺼칠꺼칠한 갈색 피부에 허영심 많고 엉뚱한 랭고! 아이들은 아슬아슬하고 황량한 사막에서 펼쳐지는 랭고의 모험을 통해 도전 정신을 배우고, 더 나아가 각자의 인생에서 영웅이 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정원가의 열두 달
펜연필독약 / 카렐 차페크 (지은이), 요제프 차페크 (그림), 배경린 (옮긴이), 조혜령 (감수) / 2019.06.20
12,500

펜연필독약소설,일반카렐 차페크 (지은이), 요제프 차페크 (그림), 배경린 (옮긴이), 조혜령 (감수)
체코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 카렐 차페크의 정원 에세이집. 1929년 프라하에서 처음 출판되어 전 세계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거의 백 년이 지난 지금도 정원 애호가들 사이에서 여전히 오늘의 책으로 읽히고 있는 가드닝 분야의 독보적인 고전이다. 열두 달이라는 계절의 한 바퀴를 거치는 동안 정원에서, 또 정원가의 마음속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정원을 가꿔본 이들 모두가 깊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 카렐 차페크 특유의 위트 어린 시선으로 펼쳐져 있다. 또한 정원을 넘어 삶을 성찰하는 작가의 철학적 메시지가 책을 읽어갈수록 묵직하게 마음을 두드리는 작품이다. 카렐 차페크는 프라하에 살면서 그의 형 요제프 차페크와 오랫동안 정원을 함께 가꾸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에피소드들은 카렐 차페크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글 사이사이에 들어 있는 따뜻하고 재치 넘치는 그림은 형 요제프 차페크의 작품이다. 책에는 고전의 향기가 묻어나는 초판 오리지널 삽화를 그대로 수록했다. 한국어로 두 차례 출판된 적이 있으나 오랫동안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이 재출간을 간절히 기다려온 책이기도 하다. 십여 년 만에 다시 출간된 이번 에디션은 완전히 새로운 번역과 편집을 거쳐 만들어졌다.정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인간은 어떻게 정원가로 다시 태어나는가 정원가의 1월 씨앗 정원가의 2월 가드닝 기술 정원가의 3월 새싹 정원가의 4월 노동절 정원가의 5월 단비 정원가의 6월 채소밭 정원가들 정원가의 7월 식물학 챕터 정원가의 8월 선인장 키우는 사람들 정원가의 9월 흙 정원가의 10월 가을의 아름다움 정원가의 11월 준비 정원가의 12월 정원가로 살아간다는 것세계 많은 정원가들이 첫손에 꼽는 책 체코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 카렐 차페크의 정원 에세이집. 1929년 프라하에서 처음 출판되어 전 세계 수십 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거의 백 년이 지난 지금도 정원 애호가들 사이에서 여전히 오늘의 책으로 읽히고 있는 가드닝 분야의 독보적인 고전이다. 열두 달이라는 계절의 한 바퀴를 거치는 동안 정원에서, 또 정원가의 마음속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정원을 가꿔본 이들 모두가 깊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이 카렐 차페크 특유의 위트 어린 시선으로 펼쳐져 있다. 정원가의 기쁨과 욕망, 기대, 좌절, 조바심, 안달의 마음 등이 생생하고 유쾌하게 그려져 있으며, 정원을 넘어 삶을 성찰하는 작가의 철학적 메시지가 책을 읽어갈수록 묵직하게 마음을 두드리는 작품이다. 글 사이사이에 들어 있는 따뜻하고 재치 넘치는 그림은 그와 많은 작업을 함께 했던 형 요제프 차페크의 작품이다. 책에는 고전의 향기가 묻어나는 초판 오리지널 삽화를 그대로 수록했다. 평생 정원을 손수 가꾼 체코 문학의 거장 카렐 차페크는 희곡 《R.U.R.》을 통해 ‘로봇robot’이라는 말을 최초로 쓴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프란츠 카프카, 밀란 쿤데라와 함께 체코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 발랄한 구어체로 현대적인 체코 문학을 개척한 작가로 평가받는다. ‘가장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냐는 질문에 체코인들 대다수는 주저 없이 카렐 차페크를 꼽는다고 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유머와 위트가 가득한 작품 세계 때문에 그토록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듯하다. 작가이면서 평생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던 카렐 차페크를 설명하는 말들은 매우 많다. 그러나 그 많은 말들 앞에 놓일, 그의 일상의 뿌리가 되는 정체성은 아마도 ‘정원가’라는 세 글자일 것이다. 그는 프라하에 살면서 형 요제프 차페크와 오랫동안 정원을 함께 가꾸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에피소드들은 카렐 차페크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는 실제 선인장 애호가였으며 고산 꽃과 희귀종 식물 수집에 열을 올리고 새로 발견한 교배종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기도 했던 못 말리는 정원 덕후였다. 미국의 작가 벌린 클링켄보그는 이 작품을 소개하는 글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차페크를 연구하는 이들에게 《정원가의 열두 달》은 그의 다른 작품들에 비해 다소 주변적인 작품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는 그들이 가드닝을 단지 인생의 일부분이라고 오해하기 때문이다. 차페크를 비롯한 정원가들은 오히려 인생을 가드닝의 일부분으로 여기는데 말이다.” 많은 이들이 재출간을 간절히 기다려온 책 이 책은 한국어로 두 차례 출판된 적이 있으나 오랫동안 절판되어 많은 독자들이 재출간을 간절히 기다려온 책이기도 하다. 십여 년 만에 다시 출간된 이번 에디션은 완전히 새로운 번역과 편집을 거쳐 만들어졌다. 정여울 작가를 비롯해 이 작품을 특별히 아끼는 이들이 재출간을 응원하며 추천의 말을 보내주었고, 미하엘라 리 주한체코문화원 원장과 이명석 문화비평가가 책 서두에 각각 작가와 작품에 대한 안내의 글을 써주었다.이제 세상을 바라보는 당신의 시선은 변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당신은 정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고 말할 것이다. 햇살이 비치면 그건 정원을 밝게 비추는 햇살이다. 저녁이 되면 정원이 휴식을 취하겠구나 생각하며 기뻐한다. / 「정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중에서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상상을 해볼 것이다. 자신이 만약 독재자가 된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나라면 첫날부터 수많은 것들에 대해 규제와 탄압을 시작할 것이다. 무엇보다 당장 라즈베리 칙령을 내리고자 한다. 울타리 근처에 라즈베리 덤불을 놓는 사람은 무조건 오른손을 절단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아니 대체 어떤 정원가가 이웃 정원의 라즈베리가 자기 정원 만병초 한가운데를 뚫고 불쑥 솟아나는 꼴을 참을 수 있단 말인가? 라즈베리 덤불은 땅속으로 몇 마일이고 뻗어나간다. 어떤 울타리나 벽, 참호, 철조망, 경고문도 그들을 막을 수 없다. / 「채소밭 정원가들」 중에서 훌륭한 정원가나 농원 주인은 보통 술 담배를 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바른생활 사나이. 역사에 남을 만한 범죄를 저지른 적도, 전쟁에서 공을 세우거나 정치적 업적을 남긴 적도 없다. 죽어서 혹시 이름을 남긴다면 새로운 품종의 장미나 다알리아, 사과 정도에나 붙게 될 것이다. 사실 그런 건 익명이나 다름없고 또 다른 이름에 가려져 거의 불릴 일조차 없는 허울뿐인 명예지만, 정원가들에겐 그 정도로도 충분하다. / 「정원가의 9월」 중에서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동아일보사 / 강형욱 지음 / 2014.05.30
13,800원 ⟶ 12,420원(10% off)

동아일보사취미,실용강형욱 지음
지나가다 예뻐서, 혼자 있기 외로워서, 아이들의 정서에 좋을 것 같아서…. 우리가 개를 키우는 이유다. 개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 행복할 것만 같다. 그런데 막상 키워보니 예상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아무데나 싸는 건 예사고, 깨무는 건 일상이며, 으르렁거리는 건 다반사다.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반려견에 대해 지칠 때쯤 몇몇은 이별을 생각한다. 이렇게 버려지는 개가 1년 평균 5만여 마리. 그것도 보호 센터에 등록된 수만 그렇다고 하니 우리는 생명을 너무 하찮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저자가 노골적으로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라고 말하는 이유다.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개를 키우라마라 소리만 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 저자는 누구보다 더 많은 사람이 개와 함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15년 동안 국내는 물론, 호주, 일본 등에서 훈련사로 활동하고 유럽 등에서 연수를 받은 반려견행동 전문가다. 건강한 강아지를 입양하는 것에서부터 시기별 배변교육, 서열훈련의 진실, 분리불안, 산책하기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개에 대한 상식과 교육 방법 등이 실 사례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당장 오늘부터 반려견에게 바로 쓸 수 있는 저자의 15년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반려견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1부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당신이 포기할까봐 두렵습니다 당신이 뭔데 개를 키우라 마라 하는 거요? 반려견, 오랫동안 함께할 동반자 이토록 섬세한 생명과 함께하는 일 그냥 화장실만 잘 가게 해주세요 이런 강아지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발, 이번에는 잘 키우고 싶어요 비인도적인 생산에 반대합니다 “우리 나라에는 유기견이 없어” 당신이 어떤 모습이라도 2부 그럼에도 개를 키우려는 사람을 위한 안내서 좋은 반려견은 어디에 있을까? 입양 전후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반려견 이름 짓기, 2음절이면 충분하다 반려견에게 ‘이리 와!’란? 켄넬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퍼피 라이선스’를 알고 계시나요? 사회화 시기가 평생을 좌우한다 반려견의 사회성을 위해서 꼭 다른 반려견을 만나야 할까? 사회성이 부족한 반려견이 출산을 하게 된다면? 노즈워크, 그대로 내버려두세요 반려견에게 자율급식을 반려견과 사람의 식사권을 보장하는 방법 반려견에게 배변은 감정의 신호다 생후 3~15주 된 반려견의 배변교육 생후 4개월에서 1년 된 반려견의 배변교육 생후 1년부터 7년 사이의 반려견 배변교육 생후 7세 이상 된 반려견의 배변교육 반려견과 함께 자도 괜찮을까? 산책하기는 단순히 함께 걷는 것이 아니다 산책, 언제부터 해야 할까? 가슴줄과 긴 줄을 사용하는 이유 아파트 단지에서 반려견과 산책하기 아이 있는 집에서 반려견 기르기 3부 사람을 위한 슈퍼솔루션은 없다 반려견과 함께 교육하기 전에 훈련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죠? 알파독 콤플렉스 아직도 즉벌즉상을 외치는 사람에게 복종훈련은 없다 반려견에게 명령하지 않고 예절을 가르치는 법 왜 깨물고, 왜 아무 데나 쌀까? 증상을 문제라 보는 이기적인 시선 반려견의 커밍시그널을 이해하자 꼬리 흔들기의 진실 마킹에 대한 오해와 진실 반려견의 공격성 이해하기 젠틀한 보호자에게 젠틀한 반려견 반려견의 공격성을 누그러뜨리고 싶다면 대형견은 공격적일 것이라는 이상한 편견 반려견을 망치는 몇 가지 방법 반려견의 분리불안 이해하기 분리불안증에서 서서히 분리되기 반려견이 생각하는 현관문 보듬 5.10.7 법칙 에필로그EBS<하나뿐인 지구-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출연 반려견행동 전문가 강형욱이 전하는 혼 내지 않아도 되는 반려견 교육법 지나가다 예뻐서, 혼자 있기 외로워서, 아이들의 정서에 좋을 것 같아서…. 우리가 개를 키우는 이유다. 그런데 막상 키워보니 예상과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아무데나 싸는 건 예사고, 깨무는 건 일상이며, 으르렁거리는 건 다반사다.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반려견에 대해 지칠 때쯤 몇몇은 이별을 생각한다. 이렇게 버려지는 개가 1년 평균 5만여 마리. 그것도 보호 센터에 등록된 수만 그렇다고 하니 우리는 생명을 너무 하찮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EBS<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의 호스트이자 <하나뿐인 지구_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로 많은 사람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저자 강형욱은 이런 현실에 대해 일침을 날린다.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물론 무책임하게 개를 키우라마라 소리만 하는 것은 아니다. 사실 저자는 누구보다 더 많은 사람이 개와 함께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15년 동안 국내는 물론, 호주, 일본 등에서 훈련사로 활동하고 유럽 등에서 연수를 받은 반려견행동 전문가다. 건강한 강아지를 입양하는 것에서부터 시기별 배변교육, 서열훈련의 진실, 분리불안, 산책하기 등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개에 대한 상식과 교육 방법 등 반려견과 사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실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당장 오늘부터 반려견에게 바로 쓸 수 있는 저자의 15년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반려견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서평] EBS <하나뿐인 지구-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출연 반려견행동 전문가 강형욱. 그가 말하는 혼내지 않고 혼나지 않아도 되는 반려견 교육법! 게시판 다시보기 40만 회, 유튜브 토털 조회수 10만여 회. 교양 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 <하나뿐인 지구-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 된다>. 그리고 프로그램 속에서 한 출연자가 던진 도발적인 질문. “당신은 누군가를 10시간 기다려본 적 있습니까?” 그리고 이어지는 이야기. “반려견들은 하루 종일 당신만을 기다립니다. 하루 종일이요. 그런데 당신이 퇴근하고 들어와서 강아지가 조금 깨문다고, 아무데나 실수했다고 밀치고 혼낼 겁니까?” 문제는 반려견이 아니라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이다. 반려견의 이상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그들의 목소리에 조금만 귀를 기울여도 반려견과 사람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 프로그램 속 출연자의 이름은 강형욱. 이 책의 저자이다. 15년 간 일본, 호주 그리고 국내에서 훈련사로 활동했다. 반려견에 대한 애정으로 고등학교도 진학하지 않고, 노르웨이, 호주 등지에서 반려견 교육과 관련한 연수를 받았다.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반려견과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서열, 복종훈련, 즉벌즉상 우리가 알고 있는 반려견 지식은 모두 틀렸다! 반려견이 아무데나 싸고, 아무나 깨문다고 해서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모두 서열인식이 잘못됐다고 설명한다. 반려견이 보호자를 자신보다 높은 서열을 가진 존재라고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인식을 바로잡아주면 반려견의 문제들이 대부분 사라진다는 것이다. 서열을 인식시키기 위해 복종훈련을 해야 하고, 때로 따끔하게 혼내야 한다고 알려준다. 과연 이것이 사실일까? 서열에 대한 환상은 늑대무리에서 나왔다. 늑대는 명확한 서열이 존재하고 개는 늑대의 후손이기 때문에 서열을 명확히 해야 보호자의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이다. 모두 틀린 이야기다. 야생의 늑대는 서열이 없다. 서열 이론을 주창한 서구의 학자들도 이미 20년 전에 이 이론이 틀린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러므로 서열과 관련된 모든 교육 방법은 틀렸다. 그런데도 아직 우리나라에는 모든 문제행동을 서열로 설명한다. 터무니없는 이야기다. 저자는 서열에 대한 생각을 휴지통에 버리라고 한다. 그 대안으로 반려견의 커밍시그널 (반려견이 자신의 상태를 표현하는 행동)을 잘 살펴 그에 맞는 처방을 내려야 한다고 한다. 때로 가만히 옆에 있어주거나, 질 높은 산책을 시키는 것만으로 반려견의 이상행동이 모두 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입양하기, 배변교육, 사회화, 분리불안 그리고 우리가 알아야 할 반려견에 대한 거의 모든 것! 어떻게 입양해야 할까? 배변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 분리불안 증세는 어떻게 고쳐야 할까? 이 책에는 반려견 입양하기, 시기별 배변교육, 사회화, 분리불안 치료와 같은 굵직한 문제서부터, 올바른 켄넬 사용법, 가슴줄과 긴 줄 사용, 아이가 있는 집에서 강아지 기르기 등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고민했을 내용들이 담겨 있다. 풍부한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팁을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키워야 할지, 반려견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 수 있다. 당장 오늘부터 반려견에게 바로 쓸 수 있는 저자의 15년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반려견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계산력 마스터 9권 초등 4학년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고급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 2017.02.10
9,000원 ⟶ 8,1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참고서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지음
즐깨감 연산 시리즈. 즐깨감 <계산력 마스터>는 초등과정에 나오는 수와 연산 내용을 세분화해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고력 문제와 반복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여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계산, 학교 시험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개념 이해, 계산 훈련, 학교 시험'까지 3단계 구성으로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교과 시험까지 완벽 대비 한 단원의 학습은 1주(6일)간 진행된다. '정확히 풀기'와 '빠르게 풀기'라는 미션을 번갈아 두어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발휘하게 한다. 기준을 통과했을 때 받게 되는 보상은 목표 의식과 자존감을 키워 준다. '정확히 풀기'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계획된 풀이 과정을 거쳐 답을 도출하게 하는 '원리 적용 연습' 단계이며, '빠르게 풀기'는 구체물을 최소화하고 연산 식만을 심플하게 두어 연산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아이들은 이 두 과정을 통해 정확도와 연산 속도를 동시에 신장시킬 수 있다.9권 자연수의 곱셈과 나눗셈 중급 1주 세 자리 수 두 자리 수 ① 2주 세 자리 수 두 자리 수 ② 3주 몇십으로 나누기 4주 두 자리 수 두 자리 수 5주 세 자리 수 두 자리 수 6주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의 혼합 계산 7주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의 혼합 계산 8주 ( )와 { } 가 있는 혼합 계산 가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선물합니다. 초등 단계에서 계산력(연산) 학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와 연산’은 수학의 첫걸음으로, 수학의 기초를 다지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먼저 기초를 튼튼하게 잡기 위해서는 수에 대한 개념과 계산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가 가능하도록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연산에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이때 무턱대고 아이에게 단순 드릴 문제를 많이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문제를 먼저 제시해 연산에 거부감 없이 접근하게 하고 그 다음부터는 아이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 책 즐깨감 는 초등과정에 나오는 수와 연산 내용을 세분화해서 아이들이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습니다. 아이가 수학적 개념을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고력 문제와 반복 문제를 충분히 제공하여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계산, 학교 시험까지 한 번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즐깨감 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는 이런 점이 특별합니다. 1. ‘개념 이해 → 계산 훈련 → 학교 시험’까지 3단계 구성으로 기초 계산부터 사고력, 교과 시험까지 완벽 대비 한 단원의 학습은 1주(6일)간 진행됩니다. 1단계는 개념 이해와 사고셈 부분으로, 배울 내용과 관련된 수학적 상황을 재미있는 만화로 제시하여 아이가 책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합니다. 친절한 설명으로 추상적인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학부모를 위한 지도 팁으로 이 단원에서 유의해서 가르쳐야 할 부분을 짚어줍니다. 사고력 수학 문제집 의 아기자기하고 흥미 있는 문제 유형을 초반부에 두어 더 빨리 문제 풀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5일차는 2단계로, 본격적인 계산력 훈련 단계입니다. 연산 학습에서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반복 학습’입니다. 적은 분량이라도 꾸준하게 시키되 수학에 대해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2쪽씩 매일 풀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쌓이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3단계는 실력 완성 단계로, 훈련을 통해 체화된 계산력을 다양한 문제에 적용해봄으로써 실력을 완성합니다. 교과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 초등 수학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정확도와 연산 속도를 높이는 특별한 구성 연산은 '정확성'이 우선입니다.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계산 과정에서 실수를 자주 합니다. 실수가 반복되다 보면 계산 결과에 대해 신뢰를 잃게 되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처음에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정확하게 원리를 적용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에는 계산 과정을 빠르게 하면서도 실수를 줄이도록 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관건은 아이가 학습에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있습니다. 는 ‘정확히 풀기’와 ‘빠르게 풀기’라는 미션을 번갈아 두어 아이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고 집중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기준을 통과했을 때 받게 되는 보상은 목표 의식과 자존감을 키워 줍니다. ‘정확히 풀기’는 구체적인 상황이나 계획된 풀이 과정을 거쳐 답을 도출하게 하는 '원리 적용 연습' 단계이며, ‘빠르게 풀기’는 구체물을 최소화하고 연산 식만을 심플하게 두어 연산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이 두 과정을 통해 정확도와 연산 속도를 동시에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학습 결과를 매일매일 체크해 실력 진단 단원마다 ‘학습 관리 표’가 있어서 매일매일의 학습 결과를 기록합니다. 맞은 개수와 걸린 시간을 기록하고 통과 기준과 비교해 봄으로써 본인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과 기준'으로 제시된 정답 수와 시간은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가 의 사전 모니터 결과를 분석하여 '수학 학습과 평가에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의 절대평가 값으로 설정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통과 기준을 달성한 경우는 자신 있게 다음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만일 기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크게 실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틀린 문제를 통해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하여 보완한 후에 다음 학습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루 학습을 마치고 '마스터'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은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와 함께 푼다면 학습 효과가 2배로 상승합니다. 와이즈만의 를 푼 독자들은 ‘아이가 어려워하면서도 재미있어 하는 책!’이라고 말합니다. 스토리텔링, 퍼즐식의 문제들은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로 연산 학습을 탄탄히 한 후에 사고력 수학 을 접한다면 수학 공부가 그만큼 무궁무진하고 흥미롭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단순 공식으로 푸는 문제가 아닌, 깊은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들에도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의 반복 훈련에 쉽게 싫증을 느끼는 아이에게 사고력 수학 을 병행하여 학습하게 하면 수학의 재미를 다시 일깨워 주어 아이가 ‘수학과 멀어지는’ 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즐/깨/감 수학’ 시리즈는 무슨 책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시리즈입니다. 변화하는 수학 교육 과정의 가장 큰 핵심이 바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입니다. 이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5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즐깨감 수학’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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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 카레 산토스 지음, 안드레스 게레로 그림, 김유진 옮김 / 2012.11.30
11,000원 ⟶ 9,90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카레 산토스 지음, 안드레스 게레로 그림, 김유진 옮김
스페인 아동 문학상 ‘엘 바르코 데 바포르’ 수상작 <엄마를 팝니다>의 후속작. 떨어져 있던 가족이 다시 만나 한 가족으로 함께 살면서 겪게 되는 변화와 어려움을 유쾌하면서도 똑똑하게 풀어 나간다. 또한 가족이 품고 있는 갈등을 해결하고 진심으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줄리네 아빠는 유명한 텔레비전 퀴즈쇼 진행자이자 인기 스타이다. 그래서 줄리는 아빠가 방송일로 장기간 집을 비우는 동안에는 단짝 친구인 오스카네 집에서 즐겁고 자유롭게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직장을 잃고 집으로 돌아오더니 이제부터 줄리를 위한 인생을 살겠단다. 지금까지 하지 못한 완벽한 아빠 노릇을 한다나? 줄리는 아빠를 다시 취직시키기로 결심하고, 친구 오스카의 도움을 받아 아빠의 이력서를 작성한다. 그리고 아빠 모르게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사에 이력서를 보내기 시작하는데…. 과연 아빠 취직시키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1. 완벽한 아빠는 순식간에 찾아온다 2. 오스카의 상상력은 우주 최고! 3. 고양이 대신 앵무새 4. 완벽한 아빠는 괴롭다 5. 정말로 완벽한 아빠는? 6. 더 이상은 안 돼! 7. 아주 특별한 이력서 8. 면접관을 사로잡는 방법 9. 두근두근 화상 면접 10. 깜짝 파티스페인 아동 문학상 수상작 《엄마를 팝니다》가 더 강력해졌다! ‘완벽한 아빠 되기’의 환상을 시원하게 깨뜨리는 유쾌한 가족 성장 이야기 줄리네 아빠는 유명한 텔레비전 퀴즈쇼 진행자이자 인기 스타이다. 그래서 줄리는 아빠가 방송일로 장기간 집을 비우는 동안에는 단짝 친구인 오스카네 집에서 즐겁고 자유롭게 생활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직장을 잃고 집으로 돌아오더니 이제부터 줄리를 위한 인생을 살겠단다. 지금까지 하지 못한 완벽한 아빠 노릇을 한다나? 과연 완벽한 아빠란 존재하는 걸까? 완벽한 아빠는 어떤 아빠일까? 완벽한 아빠를 갖는 것보다 아빠가 엉망진창으로 지어낸 동화를 듣는 게, 그냥 아빠가 옆에 있어 주는 게 더 좋다는 것을 왜 모를까? 줄리는 아빠를 다시 취직시키기로 결심하고, 친구 오스카의 도움을 받아 아빠의 이력서를 작성한다. 그리고 아빠 모르게 텔레비전 프로그램 제작사에 이력서를 보내기 시작하는데…. 과연 아빠 취직시키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아빠와 아이의 진짜 속마음 털어놓기! 이 책은 떨어져 있던 가족이 다시 만나 한 가족으로 함께 살면서 겪게 되는 변화와 어려움을 유쾌하면서도 똑똑하게 풀어 나간다. 또한 가족이 품고 있는 갈등을 해결하고 진심으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완벽한 부모’도‘완벽한 아이’도 없다는 것을 느끼며, 서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비타민 계산법 D-3 : 완성편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01.02
6,500원 ⟶ 5,850원(10% off)

소담주니어자연,과학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비타민 계산법' 시리즈는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D-1 81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1 82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1 83단계 가분수를 대분수로 고치기 84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2 85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3 86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 4 87단계 대분수를 가분수로 고쳐서 계산하기 88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2 89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3 90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뺄셈 4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D-2 91단계 소수 한 자리 수의 덧셈 92단계 소수 두 자리 수의 덧셈 93단계 소수의 덧셈(가로셈) 94단계 소수 한 자리 수의 뺄셈 95단계 소수 두 자리 수의 뺄셈 96단계 소수의 셈(가로셈) 97단계 최대공약수 98단계 약분하기 99단계 최소공배수 100단계 통분하기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 D-3 101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1(진분수+진분수) 102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2(대분수+진분수) 103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2(대분수+진분수) 104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3(대분수+대분수) 105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 3(대분수+대분수) 106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1(진분수-진분수) 107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2(대분수-진분수) 108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2(대분수-진분수) 109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3(대분수-대분수) 110단계 분모가 다른 분수의 뺄셈 3(대분수-대분수) 별책부록:비타민 5분 문장제영양만점, 실력만점 『비타민 계산법』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사람 몸에 비타민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몸에 이상이 생기지요. 수학을 공부할 때도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처럼, 튼튼한 공부법으로 계산 능력을 차근차근 향상시켜 주어야 합니다. 유아.초등수학에 꼭 필요한 『비타민 계산법』으로 아이들에게 부족한 수학 비타민을 채워 주세요. *『비타민D 계산법』초등수학 계산법 : 튼튼한 공부법으로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비타민D는 뼈를 튼튼하게 해 주어 우리가 몸을 지탱할 수 있게 합니다. 비타민D 결핍증은 하루에 한두 시간씩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치료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D 계산법』으로 매일 한두 시간씩 공부하면서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자신감이 생겨 튼튼하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계산법』만의 특별한 비밀 * 공부의 기초가 튼튼해져요. 계산은 수학의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기초 계산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수학 공부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는 학문이어서, 모든 학문에 기초 지식을 제공합니다. 수학 기초가 튼튼한 아이는 모든 공부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두뇌를 발달시켜요. 계산은 아이의 뇌를 자극하여 두뇌를 발달시킵니다. 그리고 반복적으로 충분히 연습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숫자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계산의 논리를 깨우치게 됩니다. 공부는 누구나 익힐 수 있는 기술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공부하는 기술을 터득한 것입니다. * 집중력이 향상되어 공부 습관이 길러져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다 보면 아이가 긴장하여 집중력이 생기고 학습 의욕이 생깁니다. 학습 의욕은 공부 습관으로 이어져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하다 보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하게 되고, 다른 공부까지 잘할 수 있는 학습 전이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성취감을 느껴 공부가 재미있어요. 하루하루 늘어 가는 실력에 아이 스스로 놀라게 되고,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많은 문제를 경험하면서 자신감이 생긴 아이는 학습 의욕이 생겨, 공부하라고 다그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됩니다. * 단계별 학습으로 실력이 느는 게 보여요. 『비타민 계산법』은 유아수학을 1~20단계, 초등수학을 21~120단계로 구성, 단계별로 완성도 있는 학습이 되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계에 따라 구체적인 학습 목표가 제시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회의 반복 학습으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기초-실력-완성편으로 구성된 학습을 하다 보면 점진적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비타민 계산법』 100% 활용법-이렇게 지도해 주세요. * 능력에 맞는 단계에서 시작해 주세요. 『비타민 계산법』은 실력에 따라 단계별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학년이나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가 쉽게 느끼며 풀 수 있는 단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공부에 대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 규칙적으로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 10분이라도 매일 꾸준히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규칙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공부 습관을 몸에 익힐 수 있습니다. * 계산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기초적인 원리를 터득해야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기초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 채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다 보면, 응용된 문제를 만났을 경우 아이가 무척 어려워합니다. 계산이 느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도 원리를 이해하면 학습에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 완전 학습이 되도록 해 주세요. 아이가 완전히 이해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능력에 맞는 학습 분량과 학습 시간을 체크해 가면서 학습 목표를 100% 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답 확인을 하면서 내 아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체크해 보고, 주어진 학습 목표를 완전히 이해했는지 확인한 후 차근차근 다음 단계로 넘어가 주세요. *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분량을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시간을 재가면서 문제를 풀어야 정확성과 함께 속도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빨리 풀면서 또한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학습시켜 주세요. * 풀이 과정을 정확하게 적도록 해 주세요. 계산 원리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풀이 과정입니다. 어디를 모르는지, 어디서 잘못 풀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풀이 과정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두어야 합니다. 아이가 틀리는 문제의 풀이 과정을 꼼꼼하게 살핀 후 부족한 부분을 지도해 주세요. * 아이에게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아이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자신감이 생겨야 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로보카폴리 알록달록 스티커 색칠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 2016.10.01
6,000원 ⟶ 5,40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기획
재미 만점 스티커 놀이와 색채 감각을 높여 주는 색칠 놀이를 한 권에 담은 ‘스티커 놀이책’이다. 로보카폴리 인기 캐릭터로 가득 찬 색칠 놀이는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고, 알록달록 칠하는 동안 표현력을 쑥쑥 길러 준다. 아이는 바르게 크레용 잡는 법을 보며 처음부터 똑바로 연필 쥐는 습관을 기를 수 있고, 색칠하기 전 스티커를 찾아 붙이는 활동으로 관찰력까지 높일 수 있다. 또한 크레용을 쥐고 색칠을 하거나, 스티커를 떼어 붙이면서 자연스럽게 소근육운동능력까지 발달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색채 감각 UP! 표현력 UP! 우리 아이 미술 놀이의 첫 시작! 은 재미 만점 스티커 놀이와 색채 감각을 높여 주는 색칠 놀이를 한 권에 담은 ‘스티커 놀이책’이에요. 로보카폴리 인기 캐릭터로 가득 찬 색칠 놀이는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고, 알록달록 칠하는 동안 표현력을 쑥쑥 길러 줘요. 아이는 바르게 크레용 잡는 법을 보며 처음부터 똑바로 연필 쥐는 습관을 기를 수 있고, 색칠하기 전 스티커를 찾아 붙이는 활동으로 관찰력까지 높일 수 있어요. 또한 크레용을 쥐고 색칠을 하거나, 스티커를 떼어 붙이면서 자연스럽게 소근육운동능력까지 발달된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와 스티커 색칠 놀이를 하며, 우리 아이의 색채 감각과 표현력을 키워 주세요! 이런 점이 좋아요! ★ 로보카폴리 친구들을 만나며 흥미 UP! 시즌 4의 New 캐릭터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로보카폴리 친구들 소개 페이지를 보며, 아이와 캐릭터 이름 맞히기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의 흥미를 자극해서 색칠 놀이를 시작하기 전, 기대를 한껏 갖게 할 거예요. ★ 알록달록, 로보카폴리를 색칠하며 색채 감각과 표현력이 UP!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인기 캐릭터가 가득한 색칠 놀이로, 컬러 배경에 캐릭터만 색칠하는 구성이라 우리 아이의 첫 미술 놀이로 딱 좋아요. 아이가 색칠을 끝마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되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지요. 신나게 색칠 놀이를 즐기다 보면, 저절로 색채 감각과 표현력이 쑥쑥 자라난답니다. ★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재미 UP! 칭찬 스티커, 색칠 놀이 스티커 등 큼직한 스티커가 60개 들어 있어서 아이의 흥미를 자극해요. 색칠하기 전,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며 관찰력이 쑥쑥 자라요. 색칠한 뒤에는 칭찬 스티커를 붙이며 자신감과 성취감이 팍팍! ★ 로보카폴리니까 언제나 안심! KC 안전 검사를 통과한 무독성 스티커는 기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책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했어요.
내 띠는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까
채우리 / 서찬석 글. 김혜숙 그림 / 2003.12.15
8,800원 ⟶ 7,920원(10% off)

채우리사회,문화서찬석 글. 김혜숙 그림
쉽게 찾는 우리 버섯
현암사 / 김경숙 글, 석동일 사진 / 1999.10.30
18,000원 ⟶ 16,200원(10% off)

현암사소설,일반김경숙 글, 석동일 사진
레바논의 블루헬멧
이담북스 / 권민관 (지은이) / 2020.05.31
15,000원 ⟶ 13,5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권민관 (지은이)
2017년 1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동명부대 20진으로 레바논에서 활동한 저자의 경험을 한 권에 눌러 담았다. 평범하게 흘러가던 대한민국에서의 삶을 몇 달간 포기하고 간다는 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용기를 냈고 UN 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서 활동했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미지의 땅에서 생활하며 부대원과 현지인을 진료하는 임무를 이행한 저자의 기록이 담긴 책이다.프롤로그 | 군의관 그리고 레바논, 해외파병 Chapter 1. 한국에서 레바논으로 1. 서른셋, 해외파병에 도전하다 2. 우리에게는 낯선 땅, 레바논 3. 동쪽에서 온 밝은 빛, 동명부대 4. 해외파병 합숙 교육 5. 떠나기 전 준비할 사항 6. 이윽고 낯선 땅과 조우하다 Chapter 2. 레바논, 임무를 시작하다 1. 정예멤버의 집합소 2. 동명부대 환자 이야기 3. 레바논의 의료 환경과 민군작전 4. 레바논 현지인 진료 이야기 5. 아쉬움으로 남은 기억 6. 또 다른 작전과 임무 Chapter 3. 레바논, 생활은 계속된다 1. 직접 체험한 레바논 현지 상황 2. 특별한 기억으로 남은 행사 3. 함께 만드는 부대 생활 4. 스스로 다잡는 개인 생활 Chapter 4. 레바논에서 한국으로 1. 파병 생활 말기 2. 꿈같은 한 달 휴가 3. 돌아온 조국, 남은 이야기들 에필로그 | 자랑스러운 해외파병을 돌아보며레바논, 낯선 땅에서 평화의 씨앗을 뿌리고 행복의 길을 닦다. 동명부대 20기 군의관이 들려주는 생생한 해외파병 이야기. 2017년 12월부터 2018년 8월까지 동명부대 20진으로 레바논에서 활동한 저자의 경험을 한 권에 눌러 담았다. 평범하게 흘러가던 대한민국에서의 삶을 몇 달간 포기하고 간다는 건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용기를 냈고 UN 평화유지군의 일원으로서 활동했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미지의 땅에서 생활하며 부대원과 현지인을 진료하는 임무를 이행한 저자의 기록은 해외 파병을 염두에 둔 독자에게는 쉽게 들을 수 없는 정보를, 다녀온 이에게는 자랑스러움과 추억을 떠올리게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작지만 큰 영웅인 자랑스러운 대한민군 해외파병 부대원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며, 모든 대한민국 파병 부대원의 성공적인 임무 완수를 바라며 건강하게 무사 귀환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자 한다.국내에서도 국군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은데, 다른 나라를 위해 해외파병을 가야 하느냐 하는 시각도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온 의견이겠지만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 수만은 없다. 세계화 속에서 사는 우리는 전 세계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다. 국가적 합의를 무시한 채 살아갈 수는 없다.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국가다. 어려움에 부닥친 나라를 돕는데, 어느 다른 국가보다 막중한 책임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는 평소에 도처에 널려 있는 행복을 잠시 잊고 산다. 맛있는 음식, 자연재해에도 편히 지낼 수 있게 해주는 아늑한 공간 같은 것들이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불편함으로 돌아와 나를 괴롭힐 때, 비로소 고마워할 수 있게 되나 보다. 해외파병지에서 지내면서 공간과 건축이 주는 행복감을 깨달을 수 있었다. 더위에 지치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부대원이 늘어났다. 실제로 도 레바논의 날씨는 덥다. 우리나라 5월에 낮 기온이 25도 언저리를 밑돌 때 레바논 5월은 이미 32도에 육박한다. (...) 동명부대에서도 더위로 인한 단순 피로와 탈수로 수액 처치가 필요한 부대원이 늘어났다. 포도당과 전해질이 포함된 수액에 비타민 제제를 혼합해서 수액 처치를 하고 나니, 상태가 나아졌다.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야외 활동을 하게 된다면 중간중간 꾸준히 물을 마셔 탈수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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