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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재밌는 명화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미카엘라 마리나 (지은이), 박미숙 (감수) / 2023.08.01
23,000원 ⟶ 20,70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미카엘라 마리나 (지은이), 박미숙 (감수)
그림은 인간을 표현하는 예술의 한 장르로서 다양한 변화를 겪으며 흘러왔다. 이 중 사람들이 높게 평가하는 그림을 우리는 ‘명화’라고 부른다. 혹시 이 명화들을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는가. '모나리자'의 오묘한 표정이 어떤 감정일지, '시녀들'의 그림 속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지, 뭉크는 왜 해골이 된 얼굴로 '절규'하고 있는지 말이다. 에는 명화의 놀라운 비밀과 흥미로운 미술 지식이 가득 담겨 있다.● 15~16세기 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식 봄 비너스의 탄생 최후의 만찬 모나리자 아테네 학당 시스티나 성모 스틱스강을 건너는 카론 상인 게오르크 기제의 초상 대사들 네덜란드 속담 농부의 결혼식 베르툼누스 카드 사기꾼 예수의 체포 ● 17~18세기 마르타와 마리아의 집을 방문한 예수 시녀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야간 순찰 우유를 따르는 하녀 연애편지 사치를 조심하라 성 니콜라스의 축제 키테라섬으로의 순례 베네치아 축제 결혼 계약 태양계를 강의하는 철학자 공기 펌프 속의 새 실험 그네 타기 밀회 호라티우스의 맹세 알프스산맥을 넘는 나폴레옹 뉴턴 바다의 어부들 비, 증기, 그리고 속도 - 대서부 철도 카를로스 4세의 가족 1808년 5월 3일 ● 19~20세기 건초 마차 주교의 정원에서 본 솔즈베리 대성당 화가의 작업실 안녕하세요, 쿠르베 씨 이삭 줍는 사람들 만종 벨렐리 가족 발레 수업 풀밭 위의 점심 식사 폴리베르제르의 술집 생타드레스의 테라스 양산을 든 여인 화가의 어머니와 언니 회색과 검정색의 배열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뱃놀이 일행의 점심 식사 아니에르에서의 물놀이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아를의 침실 별이 빛나는 밤 마리아, 당신을 경배합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절규 생명의 춤 카드놀이를 하는 사람들 사과와 오렌지 잠자는 집시 여인 꿈 키스 죽음과 삶아는 만큼 보이는 흥미로운 명화의 세계! 세계 유명 미술관을 방문한 듯 생생한 작품들! 그림에 숨겨진 수수께끼와 화가의 뒷이야기를 들춰 보아요! 『진짜 진짜 재밌는 명화 그림책』은 우리가 아는 유명한 작품은 물론이고, 세상에 덜 알려진 보물 같은 작품까지 총 203점의 명화를 소개해요. 고화질의 이미지를 책 가운데에 크게 배치해 마치 미술관을 방문한 듯 또렷하게 감상할 수 있지요. 작품마다 각각 알맞은 자리에 짧은 해설문을 달아 놓아서 명화에 숨겨진 수수께끼도 어렵지 않게 읽어낼 수 있어요. 어떤 수수께끼냐고요? '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식' 속 신랑, 신부가 여름에 털가죽 외투를 입은 이유, '야간 순찰'에 등장한 사람들이 단체로 그림값 환불을 요구한 까닭, '만종' 속 감자 바구니의 으스스한 미스터리 등 여러분이 좋아할 만한 흥미로운 수수께끼이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죽은 뒤에야 유명해진 불운의 화가 고흐부터 단 한 작품으로 부와 명성을 모두 잃은 렘브란트까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화가들의 뒷이야기와 시대적 배경도 풍성해 미술사 지식도 저절로 쌓을 수 있어요. 책 속의 어떤 그림은 황홀하게 아름답고, 어떤 그림은 온몸의 털이 쭈뼛 설 정도로 무섭지만, 어떤 그림은 웃음이 날 만큼 우스꽝스럽기도 하답니다. 이렇게 가지각색의 그림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명화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1. 세계 명화를 세기별로 분류해 소개해요. 2. 크고 선명한 고화질의 그림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어요. 3. 작품마다 진짜 진짜 재밌는 해설문을 친절히 달아 놓았어요. 4. 화가의 대표 작품과 관련된 또 다른 주요 작품을 함께 알려 주어요. 5. 작품에 숨겨진 일화부터 사상 최고 낙찰가를 받은 작품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았어요. 6. 소개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화가별 특징과 시대적 배경, 미술사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Farm Animals (CD 1 포함)
아이즐북스 / Janine Scott 글 / 2011.03.31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Janine Scott 글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의 아동용 영어 학습서!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가 강력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출판사 Weldon Owen이 영어를 배우는 아동들의 특성에 맞춰 감각적으로 창조해 낸 [E-Mouse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영어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영어 리딩 프로그램입니다. 재미있는 사진 그림책을 읽고 난 후 Interactive CD와 워크시트를 이용해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E-Mouse]시리즈는 수록된 컨텐츠의 내용이 풍부하고 퀄리티가 높은 동시에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훌륭한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 전문 출판 에디터들이 입을 모아 강력 추천하는 도서입니다.[E-mouse] 의 첫 번째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에 대해 알아보는 An Animal Tales! Cats 고양이들은 서로 어떻게 이야기 할까요? 아기 고양이들은 하루에 몇 번 밥을 줘야 할까요? 고양이 종류 중에 털이 거의 없는 품종도 있다? 없다? E-Mouse를 읽으면 답이 보입니다. 재미있고 신비한 고양이의 세계로 모두 빠져보세요! Dogs 개의 품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개들의 몸짓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 개의 혀는 파란색일수도 있다고요? E-Mouse와 함께 친근하고 다정한 우리들의 친구 개에 대해 영어로 공부 해봐요! Farm Animals 어떤 동물들이 농장에 사는지, 그 농장 동물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제공하는지 궁금하시죠? 닭은 태어나서 20주 만 지나면 달걀을 낳을 수 있고, 소는 삼켰던 먹이를 올려 다시 씹어 먹는다는 재미있고도 신기한 농장 동물 이야기! E-Mouse와 함께하세요. Jungle Animals 이 책에서는 정글에 사는 오랑우탄, 뱀, 표범 등 사납고도 아름다운 야생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야생 동물들이 어떻게 정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그 비결을 E-Mouse와 함께 알아보세요! 책의 구성 1.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책 알록달록 생생하고 예쁜 사진과 읽기 쉽게 좋은 문장으로 구성 된 본문 2. Interactive CD로 게임하고 놀며 복습! 길찾기, 퍼즐 등 재미있는 게임 놀이하며 복습하는 시간 원어민이 읽어주는 퀴즈도 풀고 컴퓨터 속 책 색칠공부도하고 다양한 활동 3. 본문을 들으면서 읽을 수 있는 영어 오디오 CD 제공 컴퓨터가 없어도 CD 플레이어에서 들을 수 있는 오디오 CD로 쓸 수도 있어요. 원어민이 완벽한 발음으로 책을 읽어줍니다. 4. 한 장씩 프린트해서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 수록! 반복해서 출력해 사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수록되어 있어요. 새로운 단어를 읽고 쓰면서 연습할 수 있고, 다양한 연습문제들을 풀 수 있습니다. 5. 학습 지도를 도와주는 한글 번역본 첨부! 영어 실력이 부족한 부모님들도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무리 없이 지도할 수 있도록 책의 본문을 다 번역하여 파일로 담았습니다. 출력한 후 아이들에게 참고 자료로 이용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곰이 먹었나 봐
키득키득(북하우스) / 로비 해리스 글, 마이클 엠벌리 그림, 고우리 옮김 / 2011.11.01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북하우스)창작동화로비 해리스 글, 마이클 엠벌리 그림, 고우리 옮김
난 책이 너무 좋은데 책이 없어졌어! 어디 갔지? 나는 책이 너무 좋아요. 파자마를 입고 침대 안에 들어가서도 꼭 책을 읽어요. 곰 인형, 상어 인형, 코뿔소 인형, 박쥐 인형, 공룡 인형에게 감싸여서 잠에 들지만, 인형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나는 자기 전에 꼭 책을 읽어야 해요. 그런데 오늘 아침,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늘어지게 켜고 보니 책이 사라졌네요? 분명히 어제 읽다가 잠이 들었는데……. 이불 위에도 없고! 이불을 들춰봐도 없고! 싱크대에도 없고! 서랍장에도 없고, 냄비 안에도 없어요! 어디 간 거지? 곰이 먹었나? 상어가 삼켰나? 박쥐가 채 갔나? 공룡한테 밟혔나? 아니, 코끼리가 깔고 앉았나? 난 책이 없으면 잠을 못 자는데! 난 책이 너무 좋은데, 책이 없어요! 나, 어떻게 하죠!?아이들에게 책은 장난감임을 가르쳐 주는 책 한국의 부모라면, 모두 자녀가 책을 좋아하게 되길 바란다.[곰이 먹었나 봐]는 이러한 소망을 가진 부모와 그 자녀를 위해 딱 맞는 그림책이다. 텍스트는 자제된 반면, 유머러스하고 귀여운 일러스트가 아름다운 색채와 함께 펼쳐지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제약 없이 한껏 자극한다. 캐릭터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 어른들도 키득키득 웃게 만드는 재미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잘 때마다 읽는 책이 없어지자 같이 자는 인형들을 하나하나 짚어보며 인형들이 책을 가져갔을까 의심도 해 보고, 싱크대와 건조기, 냄비와 서랍장을 뒤지며 애타게 책을 찾는 아이. 주인공의 탐색을 부모와 함께 보며 자녀들은 집안 살림살이의 이름과 모양, 특징을 익히게 된다. 육지 동물, 바다 생물, 날개를 가진 짐승에 대해서도 이름과 특징을 익히고 동작을 같이 흉내 내며 배우게 된다. 하지만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책 또한 장난감이 될 수 있음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는 점이다. ‘책’이란 존재가 잠시도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은, 온 집을 뒤져서라도 꼭 찾아내야만 하는, 너무나 재미있고 좋은 것이란 사실을 놀이를 통해서 익히게 되는 것. 이런 보석 같은 작품, 놓치지 말고 아이들과 꼭 같이 보자.
양배추 행성 동물도감
스마트베어 / 투페라 투페라 (지은이), 송주은 (옮긴이) / 2018.07.15
10,000원 ⟶ 9,000원(10% off)

스마트베어창작동화투페라 투페라 (지은이), 송주은 (옮긴이)
2018년 제23회 일본그림책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브라티슬라바 세계 그림책 원화전 일본 노미네이트 작품이다. 지구에서 831광년 떨어진 은하계 한쪽 초록색 양배추 소행성에서 살고 있는 조금은 수상하고 신비한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동물도감에 수록된 28종의 동물은 채소와 과일의 특징이 절묘하게 버무려진 유쾌한 상상력으로 탄생했다. 양배추 행성은 지구와 같이 동물들이 서식하기 좋은 가장 좋은 환경의 초록색 별이다. 이곳에 사는 토마토돼지, 바나나기린, 사과고릴라, 가지고래 등은 이름만 들어도 생김새가 떠오르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쌉싸름해서 인상 찌푸려지는 채소, 시어서 먹기 싫던 과일이 이곳에서는 모두 재미있는 동물 친구이다. 전혀 새로운 상상 속 동물 이야기에 자꾸 다음 장이 읽고 싶어질 것이다. 또한 직접 조물주가 되어 신기한 생명체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채소와 과일이 궁금해지는 놀라운 그림책 은 지구에서 831광년 떨어진 은하계 한쪽 초록색 양배추 소행성에서 살고 있는 조금은 수상하고 신비한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 동물도감에 수록된 28종의 동물은 채소와 과일의 특징이 절묘하게 버무려진 유쾌한 상상력으로 탄생했습니다. 양배추 행성은 지구와 같이 동물들이 서식하기 좋은 가장 좋은 환경의 초록색 별입니다. 이곳에 사는 토마토돼지, 바나나기린, 사과고릴라, 가지고래 등은 이름만 들어도 생김새가 떠오르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킵니다. 쌉싸름해서 인상 찌푸려지는 채소, 시어서 먹기 싫던 과일이 이곳에서는 모두 재미있는 동물 친구입니다. 전혀 새로운 상상 속 동물 이야기에 자꾸 다음 장이 읽고 싶어질 것입니다. 또한 직접 조물주가 되어 신기한 생명체를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속 신기한 동물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며 낯선 채소와 과일에 성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고, 행성에 살고 있을 또 다른 동물을 그려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세요. ■ 은 일본에서 출간 후 3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투페라 투페라 작가의 인기에 열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년 제23회 일본그림책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브라티슬라바 세계 그림책 원화전 일본 노미네이트 작품입니다.
구름 올가의 꿈
미래아이(미래M&B) / 니콜레타 코스타 글, 음경훈 옮김 / 2007.09.17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창작동화니콜레타 코스타 글, 음경훈 옮김
이탈리아 프레미오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니콜레타 코스타의 “아름다운 자연이 건네주는 꿈같이 예쁜 그림책 ” 날쌔고 명랑하며 기운이 넘치는 구름 올가는 비를 뿌릴 순간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잠들어 있는 게으름뱅이 고양이들을 깨우고, 더러운 양들에게는 시원한 목욕도 시켜 주고, 올가는 이리저리 너무나 바빠요. 그런 올가도 밤이 되면 달님 품에 안겨 쉬지요. 하루는 달님과 함께 구름 말을 타고서 여행을 했답니다. 신나는 여행에서 조심해야 할 딱 한 가지, 바로 곤히 잠들어 있는 해님을 깨워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아직 밤이잖아요. 하늘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에는 달님 사촌인 콧수염 달님이 기다리고 있어요. 맛난 음식들을 잔뜩 먹은 올가는 식탁에서 잠들어 버리는데, 다음 날 숲 속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두 번째 동반자 : 또 다른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갈 엄마. 이 두 권의 예쁜 그림책은 자연 속 친구들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발랄한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보름달처럼 완벽하지는 않지만 구름 올가도, 숲 속의 달님도 여행을 하면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예쁜 추억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아이들은 함께 모험을 하면서 삶과 일상을 즐겁고 아름다운 여행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매일 보던 하늘, 구름과 달님도 아주 달리 보이거든요. 『잠자는 숲 속의 달님』에서의 달님은 아주 가벼워서 연처럼 둥실거리고요, 달콤한 바닐라 향이 난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송편을 닮은 잠꾸러기 달님에 대해, 그리고 하늘에 커다랗게 떠 있는 진짜 보름달에 대해 아이와 함께 다정스레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보름달은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나는 올가와도, 그리고 숲 속에서 쿨쿨 잠만 자 숲 속 동물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던 달님과도 모양이 아주 다르니, 아주 다른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요? 날씨가 차가워지고 점점 움츠러들기 쉬운 이 계절, 아이를 품에 꼭 안아 주면서 이 책을 읽어 주는 것만큼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없을 것 같습니다. 풍부하고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도 놓칠 수 없는 재미이지요. 어느덧 깜찍하게 구연을 하게 될지도 몰라요. 그리고 그림 속에는 이야기에서 빠진 친구들이 살고 있어요. 그 속에 자신만의 친구를 발견하고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니콜레타 코스타가 주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구름 올가의 꿈』을 보면 이야기가 끝나고 면지에 별님들이 모여 놀고 있어요. 이 별님들 이야기로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잠자는 숲 속의 달님』에서는 달님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방긋 떠오른 해님이 눈에 띄네요. 왠지 모두가 또 다른 새로운 비밀 이야기를 잔뜩 숨겨 두고 있는 듯합니다.
도와줘! 한글 친구들 2
해결책 / 서로 (글), 아마도 (그림) / 2019.09.09
12,000원 ⟶ 10,800원(10% off)

해결책유아학습책서로 (글), 아마도 (그림)
한글을 배울 나이의 유아가 모음에 대해 인지하고 한글의 구조를 더 잘 이해해 한글 학습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에서 연구·개발되었습니다.왜 한글 모음을 익히는 동화는 없을까? 국내 최초, 한글 모음 학습 동화 ≪도와줘! 한글 친구들 2≫는 이런 의문점에서 출발했습니다. ≪도와줘! 한글 친구들 2≫는 우리 아이의 즐거운 한글 모음 학습을 돕는 동화예요.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은 자음과 모음, 낱자의 결합으로 글자를 완성하는 매우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문자입니다. 자음과 모음 모두 중요한 비중으로 배워야 하지만, 실상은 늘 ㄱㄴㄷ… 자음은 열심히 가르치고 배우면서도 정작 한글의 근간이 되는 아야어여오요… 모음 학습은 소홀한 게 일종의 관행처럼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글인데 모음을 따로 배우지 않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이에 ≪도와줘! 한글 친구들 2≫는 한글을 배울 나이의 유아가 모음에 대해 인지하고 한글의 구조를 더 잘 이해해 한글 학습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에서 연구·개발되었습니다. 10개의 기본 모음 ‘아, 야, 어, 여, 오, 요, 우, 유, 으, 이’를 바탕으로 이 모음이 들어간 낱말을 선정해 글의 구조를 만든 후, 여기에 구구, 나나, 도도라는 씩씩하고 용감한 어린이 삼총사와 위험에 처한 여우 캐릭터를 창조해 풍부하고 입체적인 스토리텔링을 완성했습니다. 유아 친구들이 전작인 ≪도와줘! 한글 친구들≫을 통해 자음을 배우고 이번에 ≪도와줘! 한글 친구들 2≫로 모음을 배운다면, 그 어떤 방법보다도 쉽고 즐겁게 기초 한글 학습을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도와줘! 한글 친구들 2≫는 전작인 ≪도와줘! 한글 친구들≫을 읽지 않았어도 별도의 이야기이므로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자, 그럼 이제 구구, 나나, 도도 삼총사와 함께 귀여운 여우 친구와 큰 한글 모음자를 만나러 가 볼까요? 한글 모음 학습을 돕는 특별한 동화책! ≪도와줘! 한글 친구들 2≫는 아이의 즐거운 한글 모음 공부를 돕는 한글 학습 동화이자 아마도, 서로 작가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어느 날 용감하고 씩씩한 어린이 삼총사 구구, 나나, 도도가 숲속으로 소풍을 갔어요. 거기서 위기에 더한 여우를 만났답니다. 구구, 나나, 도도는 매우 놀랐지만 당황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 위험에 처한 여우를 구해 주었어요. 어린이 삼총사의 도움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목숨을 구한 여우는 구구, 나나, 도도와 친구가 되었어요. 이 책에는 이런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ㅏ’부터 ‘l’까지 10개의 큰 한글 모음자가 들어 있어요. 이 10개의 한글 모음이 들어간 낱말로 어떤 흥미 진진한 학습이 가능할까요? 또, 구구, 나나, 도도 삼총사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여우를 도와주었을까요? 그림 속 큰 한글 모음자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궁금증이 스르르 풀리고, 반복해서 읽으면 한글 모음의 이름과 모양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거예요. 구구, 나나, 도도 어린이 삼총사가 여우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통해 지혜와 협동심을 배우고 서로 돕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또한, ≪도와줘! 한글 친구들 2≫는 아마도, 서로 작가가 이제 막 태어난 아기가 이다음에 커서 볼 좋은 한글 동화책을 만들겠다는 취지에서 출발한 책으로, 전작인 ≪도와줘! 한글 친구들≫에 이은 창작 듀오의 두 번째 작품이에요. 기획, 스토리, 그림 등 전방위적인 활약으로 이번에도 귀엽고 재미난 그림과 캐릭터를 창조하고, 감각적인 편집과 디자인을 더해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준답니다. ≪도와줘! 한글 친구들 2≫를 만나면 우리 아이들이 한글을 지루한 반복을 통해 힘들게 배우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고품질의 그림과 디자인, 학습을 위한 여러 세심한 구성 장치와 활동 지침을 통해 최대한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한글 깨치고, 책 읽는 즐거움까지 누리는 신기한 경험을 이제 시작해 보세요. 이 책의 특장점 1) 흥미로운 이야기를 반복해서 읽다 보면 한글 기본 모음 10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2) 한글이 자음과 모음, 낱자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글자인 점을 알게 돼 한글 구조 이해가 쉬워져요. 3) 구구, 나나, 도도 삼총사가 위험에 처한 여우를 돕는 과정을 통해 지혜와 협동심, 서로를 위하는 마음의 소중한 가치를 깨달을 수 있어요. 4) 유아 발달 과정과 언어 습득 능력을 고려한 단어 선정과 구성으로 아이가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부모님도 활용법을 통해 효과적으로 지도하고 활용할 수 있어요.
졸려 졸려 크리스마스
천개의바람 / 타카하시 카즈에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 2018.12.05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타카하시 카즈에 (지은이), 김소연 (옮긴이)
겨울잠을 자야 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지낸 적이 없는 곰가족의 이야기. 곰 가족이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준비해요. 올해는 겨울잠도 꾹 참아요. 서로 졸면 어떤 짓을 해서라도 깨워 주기로 했지요. 자, 맛난 케이크도 만들고(꾸벅꾸벅) 멋진 트리도 꾸미고(하~암) 반짝 전구도 켰어요(쿨~). 그런데 이걸 어쩌죠? 자꾸만 졸음이 몰려오는 걸요. 곰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어떨까요? 무사히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매년 12월 25일이면 잊지 않고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우리는 어렵지 않게 크리스마스를 맞아요. 그런데 크리스마스를 한 번도 보내지 못한 친구도 있대요. 이 책은 이런 귀여운 상상에서 출발해요. 크리스마스를 보낸 적 없는 가여운 친구는 바로 곰 가족이에요.■곰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곰 가족이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준비해요. 곰은 겨울잠을 자야 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지낸 적이 없었어요. 하지만 올해는 겨울잠도 꾹 참아요. 서로 졸면 어떤 짓을 해서라도 깨워 주기로 했지요. 자, 맛난 케이크도 만들고(꾸벅꾸벅) 멋진 트리도 꾸미고(하~암) 반짝 전구도 켰어요(쿨~). 그런데 이걸 어쩌죠? 자꾸만 졸음이 몰려오는 걸요. 곰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어떨까요? 무사히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수 있을까요? ■설레는 상상, 귀여운 상상! 매년 12월 25일이면 잊지 않고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우리는 어렵지 않게 크리스마스를 맞아요. 그런데 크리스마스를 한 번도 보내지 못한 친구도 있대요. 이 책은 이런 귀여운 상상에서 출발해요. 크리스마스를 보낸 적 없는 가여운 친구는 바로 곰 가족이에요.‘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라는 부푼 기대, 커다란 트리, 달콤한 케이크, 두근두근 선물 상자. 겨울잠을 자야 하는 곰에게는 이 모든 게 꿈만 같은 이야기예요. 그래서 어느 날, 아빠 곰은 직접 크리스마스를 지내보자고 다짐하지요.먼저, 크리스마스를 지내려면 ‘크리스마스는 어떤 걸까?’ 떠올려 봐야 해요. 아빠 곰은 크리스마스란, 예쁘고 떠들썩하고 즐거운 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떠들썩한 파티를 하기 위해 깨끗이 청소를 하고, 트리를 꾸미고,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고, 산타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쓰지요. 우리는 마트에 가면 쉽게 트리와 케이크를 살 수 있어요. 과연 곰 가족은 어디서 트리를 구할까요? 카스텔라도, 생크림도 없는데 어떤 재료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까요? 산타 할아버지에게 어떤 선물을 달라고 할까요? 아이들은 곰이 준비하는 ‘곰의 크리스마스’를 보며 재미나고 설렘 가득한 상상에 푹 빠질 거예요. ■사랑이 반짝반짝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크리스마스 하면 공식처럼 떠오르는 노랫말이에요.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기뻐하는 날이지만, 종교와 상관없이 전 세계가 사랑을 나누지요. 이 책은 ‘사랑과 나눔’이라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따뜻한 곰 가족의 크리스마스로 보여 주고 있어요. 곰 가족은 옹기종기 모여 앉아 즐거운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 노력해요. 정성 들여 트리를 꾸밀 때도, 엉성한 케이크를 만들 때도 함께해서 더 즐겁지요. 어쩌다 졸음이 쏟아지면 엄마 곰과 아빠 곰은 아기 곰에게 간지럼을 태워요. “간질간질~” 하는 손끝에 아기 곰은 “까르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즐겁게 웃는 곰 가족에게서 훈훈한 가족 사랑이 느껴져요.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랑을 나누었다면, 바깥에서는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어요. 곰 가족은 전구를 사기 위해 사람들이 사는 동네로 가요. 많은 가게가 모여 정신없지만, 친절한 이웃들 덕분에 무사히 전구를 살 수 있어요. 게다가 이웃들은 전깃줄이 없는 곰 가족을 위해 콘센트를 하나하나 이어주지요.“메리 크리스마스!” 주고받는 기쁜 인사와 집까지 길게 늘어진 콘센트. 크리스마스란 이렇게나 다정한 축제예요. 반짝반짝 켜진 예쁜 전구는 모두의 노력과 사랑으로 켠 거라 더 의미 있어요. 이처럼 곰 가족이 보낸 첫 번째 크리스마스는 가족 사랑과 이웃과의 정이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랍니다. ■두근두근 선물 꾸러미 같은 책 빨간 포장지에 귀여운 노란 종, 예쁜 리본으로 장식된 선물 상자! 이 책의 표지는 마치 크리스마스에 받는 선물 꾸러미 같아요. 선물 상자를 풀어보는 마음으로 책 표지를 넘기면 작가 특유의 포근한 그림이 등장하지요. 보기만 해도 살며시 웃음이 나는 귀여운 곰 세 마리와 온통 불빛이 가득한 그림에 마음이 따뜻해요. 눈꽃, 크리스마스 양말, 털장갑, 호랑가시나무 열매 등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것들이 듬뿍 들어있어요. 한 장 한 장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책을 넘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두근두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이 될 거랍니다. 그림도, 이야기도 온통 크리스마스로 채워진 크리스마스 종합 선물 세트처럼 반가운 책입니다.
몰랑 영어 공부하기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2.05.20
7,000원 ⟶ 6,3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학습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따라 쓰며 배우고,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영단어까지 배워 보자. 재미있는 게임으로 알파벳과 간단한 영단어를 익히고, 색깔 이름과 수 세기까지 배울 수 있다. 특별 부록 썼다 지웠다 대형 보드판을 이용해 여러 번 복습하며 완벽하게 학습한다.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따라 쓰며 배우고,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영단어까지 배워 보자. 재미있는 게임으로 알파벳과 간단한 영단어를 익히고, 색깔 이름과 수 세기까지 배울 수 있다. 특별 부록 썼다 지웠다 대형 보드판을 이용해 여러 번 복습하며 완벽하게 학습한다.02 알파벳 익히기 : A에서 D까지 따라 쓰기 04 알파벳 다지기 : 같은 알파벳 찾기 06 알파벳 익히기 : E에서 H까지 따라 쓰기 08 알파벳 다지기 : 소문자로 바꿔 쓰기 09 알파벳 다지기 : 대문자와 소문자, 이름 쓰기 10 알파벳 익히기 : I에서 L까지 따라 쓰기 12 알파벳 다지기 : 알파벳 미로 따라 가기 14 알파벳 익히기 : M에서 P까지 따라 쓰기 16 알파벳 다지기 : 영어 단어 찾기 17 알파벳 다지기 : 알맞은 음식 고르기 18 알파벳 익히기 : Q에서 T까지 따라 쓰기 20 알파벳 다지기 : 영어 단어 선 잇기 21 알파벳 다지기 : 영어 단어 미로 따라 가기 22 알파벳 익히기 : U에서 X까지 따라 쓰기 24 알파벳 익히기 : Y에서 Z까지 따라 쓰기 25 알맞은 단어 쓰기 26 알파벳 이어 쓰기 28 대문자 소문자 바꿔 쓰기 29 알맞은 그림 고르기 30 색깔 이름 익히기 32 숫자 이름 익히기 **스티커 2장 + 썼다 지웠다 대형 보드판 몰랑이와 함께 ABC! 알파벳부터 영단어까지 배워요. *썼다 지웠다 반복학습이 가능한 대형 보드판이 들어 있어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따라 쓰며 배워요. *다양한 게임을 하며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혀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따라 쓰며 배우고,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영단어까지 배워 보세요. 재미있는 게임으로 알파벳과 간단한 영단어를 익히고, 색깔 이름과 수 세기까지 배울 수 있어요. 특별 부록 썼다 지웠다 대형 보드판을 이용해 여러 번 복습하며 완벽하게 학습해요. ♣ 소개 찹쌀떡처럼 동글동글한 귀여운 토끼 '몰랑'! 몰랑은 모든 일에 의욕이 없지만, 놀거나 뭔가를 먹을 때는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는 귀여운 토끼입니다. '몰랑'은 국내 오리지널 캐릭터로, 귀여운 외모 덕분에 큰 인기를 얻어 봉제인형, 문구,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사계절 스탬프 놀이
블루래빗 / 하나 글라트 (그림) / 2018.12.10
16,500원 ⟶ 14,8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하나 글라트 (그림)
미술 놀이는 아이들 마음의 언어 어린아이들은 어른들만큼 언어 표현이 유창하지 않아 자신의 마음을 언어로 충분히 표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이유를 말하기보다는 울거나 보채고, 화내며 떼를 쓰는 방식으로 표현하게 되지요. 하지만 그걸 알 리 없는 어른들은 아이들을 혼내기도 한답니다. 언어가 서툰 아이들에게 미술 놀이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언어가 되어 주기도 합니다. 특히 구체적인 그림을 표현하기 어려운 어린아이에게는 [사계절 스탬프 놀이]처럼 손쉽게 도장을 찍듯 표현 할 수 있는 스탬프 놀이가 마음의 언어를 적절히 표현해 주는 도구가 될 수 있지요. 소근육이 발달하고 창의력이 자라요 어린아이의 작은 손으로 스탬프를 잡고 꼭꼭 눌러 찍으며 노는 활동은 소근육의 움직임을 활발히 하여 두뇌 발달을 돕습니다. 자유롭게 스탬프를 찍고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이 자라고 성취감도 느끼지요. [사계절 스탬프 놀이]는 다양한 크기와 그림의 스탬프 7종과 빨강, 파랑 두 가지 색 잉크 패드를 사용하여 사계절을 표현할 수 있는 놀이책입니다. 특히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하나 글라트의 아름다운 그림 위에 자유롭게 스탬프를 찍으며 놀 수 있어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더욱 좋답니다. 소중한 아이를 위해 안전하게 안전을 위해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선현경 (지은이) / 2018.03.23
14,000원 ⟶ 12,6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창작동화선현경 (지은이)
주인공 아이가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에 사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함께 사진을 찍는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지식그림책이다. 어린 독자들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줄곧 설레고 들뜬 표정으로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여행을 하는 주인공 아이에 본인을 투영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처음 세계 문화를 접하는 유아가 세계에 대한 진지한 호기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이모의 결혼식의 작가 선현경 신작! 사진을 찍을 때 하는 말로 살펴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김치!”라고 외쳐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뭐라고 외칠까요? 중국에서는 “치에즈!”, 스페인에서는 “빠따따!”, 핀란드에서는 “무이꾸!” 사진을 찍을 때 외치는 말이 다양한 만큼이나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도 저마다 달라요. 사진을 찍을 때 하는 말로 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을 살펴보아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이모의 결혼식의 작가 선현경 신작! 하나 둘 셋, “치즈!”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치즈!” 말고는 나라마다 사진을 찍을 때 외치는 말이 달라요.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김치!”라고 외쳐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뭐라고 외칠까요? 중국에서는 “치에즈!”, 스페인에서는 “빠따따!”, 핀란드에서는 “무이꾸!” 사진을 찍을 때 외치는 말이 다양한 만큼이나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도 저마다 달라요. 이탈리아 사람인 비또리아 아줌마는 왜 부츠를 신을 때마다 고향 이야기를 할까요? 핀란드에서 온 안느 아줌마는 어떻게 산타클로스랑 사진을 찍은 걸까요?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를 읽고 나면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거예요.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 그림책! 칼럼니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선현경 작가는 2015년 가을 어느 날, ‘서울살이’를 잠시 멈추고 남편, 딸 그리고 고양이 카프카(네~ 이 책에 등장하는 그 고양이가 맞습니다!)와 함께 미국 오리건 주의 작은 도시 ‘포틀랜드’로 훌쩍 떠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마을은 작가가 포틀랜드에서 살았던 실제 마을이고,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은 작가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만난 실제 친구들이에요. 이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세계 문화를 경험한 작가의 마음 속에는 새로운 이야기 씨앗이 하나 싹틉니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좋아하는 여행을 가지 못하게 된 할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동네 세계 여행을 준비하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주인공인 이야기였죠. 주인공 아이가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에 사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함께 사진을 찍는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지식그림책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어린 독자들은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줄곧 설레고 들뜬 표정으로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여행을 하는 주인공 아이에 본인을 투영하여 보다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처음 세계 문화를 접하는 유아가 세계에 대한 진지한 호기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정보를 찾는 재미 선현경 작가의 그림은 과장되고 풍부한 표정의 인물, 화려하고 밝은 색채가 특징입니다. 설레고 들뜬 여행의 분위기, 글로벌한 정취를 물씬 풍기는 이 그림책의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 큰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왼쪽 페이지에는 각 나라를 상징하는 대표 이미지들을 그려 넣어 알찬 내용들을 알려줍니다. 마지막 면지에는 책에 등장한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이 모여 사는 마을 모습이 펼쳐집니다. 쿵푸 연습을 하다가 넘어져 무릎에 항상 반창고를 붙이고 다니는 귀여운 샤오준은 어디에 있을까요? 길고양이 식당을 방불케 하는 사오리 언니네 집 앞은 어디일까요? 숨은그림찾기를 하듯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깨알 같은 정보를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하와이에 살고 있는 우디 삼촌과 라니 숙모가 우리 집에 왔어요.우리들의 세계 여행 계획을 듣고 하와이안 의상을 가져왔죠.하와이에서는 사진을 찍을 때 다 함께 “샤카!”라고 외치며‘샤카’라고 하는 손 인사를 한 대요.샤카란 걱정은 잊고 느긋한 하루를 보내라는 인사래요.우리는 숙모에게 훌라춤을 배우며 샤카로 인사를 건넸어요. 친구 사가네 집이에요. 사가의 엄마 안느 아줌마는 핀란드에서 왔어요.핀란드에서는 사진을 찍을 때 무조건 “무이꾸!”무이꾸는 핀란드 사람들이 즐겨 먹는 생선이래요.안느 아줌마는 산타클로스랑도 “무이꾸!”라고 하면서 사진을 찍었대요.핀란드에는 산타 마을이 있어 산타를 만날 수 있다고 했죠.거긴 밤에도 해가지지 않는 ‘백야’라는 밤도 있대요.
엄마 손을 잡으면
천개의바람 / 아라이 에쓰코 글, 오카다 치아키 그림, 김소연 옮김 / 2014.09.23
13,000원 ⟶ 11,7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아라이 에쓰코 글, 오카다 치아키 그림, 김소연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27권. 유치원 발표회 날 오지 못하는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유치원 발표회라는, 아이들이 누구나 겪어 보았을 일을 소재로 아이들의 생각과 느낌을 거울로 비춘 듯 있는 그대로 들려준다. 어떤 꾸밈도 없이 담담하고 소박한 이야기지만, 그만큼 더 진솔하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모두 하나같이 공감할 것이다. 유치원 발표회 날 얼마나 설는지, 무대 뒤에서 얼마나 떨렸는지…. 그래서 엄마 없이 혼자 있는 민아의 마음도 분명 내 맘같이 느낄 것이다. 얼마나 불안했을지,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었을지. 이 책은 그렇게 마음 깊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고 진실한 아이들 삶의 이야기이다.오늘은 기다리던 유치원 발표회 날. 그런데 엄마가 올 수 없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마음속으로 말해 보지만, 사실은 자꾸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이럴 땐 엄마 손을 꼬옥 잡고 싶어요. 엄마랑 나, 우리 둘의 마음을 이어 주는 가장 따뜻한 약속! 아이의 삶에서 그대로 건져 올린 보석 같은 이야기 <엄마 손을 잡으면>은 찰랑찰랑 단발머리가 귀여운 유치원생 민아의 이야기입니다. 민아는 유치원 발표회에서 예쁜 옷을 입고 머리에 꽃 장식도 달고 연극을 하기로 했지요. 한껏 설던 민아는 발표회 날 아침 크게 실망합니다. 동생 현이가 열이 많이 나서 엄마가 발표회에 올 수 없게 됐거든요. 혼자서 간 유치원, 엄마도 없이 혼자 옷을 갈아입어야 하고, 머리에 달 꽃 장식도 집에 두고 와 없습니다. 친구 엄마가 민아를 도와주지만 교실 구석에서 혼자 선 민아는 불안하기만 합니다. 혹시 엄마와 동생이 온 건 아닐까 계속 뒤를 돌아보지만 반가운 얼굴은 없습니다. 연극이 시작되기 전, 잔뜩 긴장된 마음에 민아는 울음이 터질 것만 같았지요. 이 이야기는 유치원 발표회라는, 아이들이 누구나 겪어 보았을 일을 소재로 아이들의 생각과 느낌을 거울로 비춘 듯 있는 그대로 들려줍니다. 어떤 꾸밈도 없이 담담하고 소박한 이야기지만, 그만큼 더 진솔합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모두 하나같이 공감할 거예요. 유치원 발표회 날 얼마나 설는지, 무대 뒤에서 얼마나 떨렸는지……. 그래서 엄마 없이 혼자 있는 민아의 마음도 분명 내 맘같이 느낄 겁니다. 얼마나 불안했을지, 얼마나 엄마가 보고 싶었을지. 이 책은 그렇게 마음 깊이 공감할 수밖에 없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고 진실한 아이들 삶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마음, 아이 마음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는 따뜻한 이야기 무대 위에서 막이 오르기 전, 결국 눈물 한 방울을 똑 떨어뜨리고 만 민아. 하지만 민아는 얼른 눈물을 닦고 두 손을 꽉 맞잡습니다. 유치원에 오기 전 엄마와도 그렇게 두 손을 깍지 끼고 힘주어 꽉 잡았지요. 엄마는 민아의 손을 꼭 잡아 주며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막이 열리는 순간, 민아는 서둘러 강당으로 들어서는 엄마를 봅니다. “아, 엄마다!” 엄마를 향해 살짝 손을 흔든 민아는 커다란 목소리로 연극을 시작할 수 있었지요. 엄마랑 천천히 걸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 민아와 엄마는 다시 서로를 마주보며 두 손을 힘주어 마주 잡습니다. 그렇게 서로 두 손을 깍지 끼는 건 엄마랑 민아, 둘만 아는 약속입니다. ‘좋아해.’라는 뜻이지요. 무대 위에서 불안하고 떨릴 때 민아가 두 손을 맞잡은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민아는 그렇게 손을 마주 잡고 엄마의 마음과 엄마의 응원을 느끼고 기억했던 겁니다. 늘 따뜻하게 “좋아해, 좋아해” 라고 눈으로, 손으로, 마음으로 말해 주던 엄마가 있었기에 민아는 얼른 눈물을 닦고 무대로 나갈 수 있었던 것이지요. “좋아해!” 아이와 엄마 사이, 수천 번을 말해도, 수만 번을 말해도 넘치지 않는 말입니다. 아이는 그렇게 말해 주는 엄마 손의 온기를 기억하고, 엄마 눈에 담긴 사랑으로 한 발 한 발 세상으로 나아가며 자라는 거겠지요. 이 책을 본 엄마와 아이 모두가 서로만 아는 비밀 약속을 하나씩 만들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네가 제일 좋아. 엄마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어.” 서로의 마음을 이어 줄 말 한 마디, 작은 몸짓 하나가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응원, 따뜻한 격려가 될 거예요.
털북숭이 아기 곰
키즈엠 / 베스 쇼샨 글, 마스미 후루가와 그림, 최용은 옮김 / 2011.11.07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베스 쇼샨 글, 마스미 후루가와 그림, 최용은 옮김
아이들이 자신을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법을 알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자신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는 털북숭이 아기 곰이 주인공이다. 아기 곰처럼 자신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은 주인공 아기 곰에게 쉽게 동화된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 생각하고 소중한 자신을 사랑하며 존중하는게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난 커서 무엇이 될까? 궁금한 털북숭이 아기 곰은 숲 속 친구와 함께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불곰이 될지도 모르고, 판다가 될지도 모르고, 어쩌면 꿀을 먹는 곰이 될 수도 있어요. 털북숭이 아기 곰이 친구들과 하루종일 고민하지만 결국 자신은 지금의 모습 그대로 털이 많은 털북숭이 곰의 모습에 만족하게 되지요.호기심이 많은 아이의 탐구심을 자극해요 아이들이 자신을 받아들이고 인식하는 법을 알게 해 주는 책이에요. 자신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하는 털북숭이 아기 곰이 주인공이에요. 아기 곰처럼 자신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은 주인공 아기 곰에게 쉽게 동화되지요.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커다란 곰이 될까? 판다가 될까?' 궁금해하는 아기 곰을 보면서 아이들도 스스로 생각하지요. '나도 커서 무엇일 될까? 아빠 같은 사람이 될까? 소방관이 될까? 의사가 될까?'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몸에 대해 생각하고 소중한 자신을 사랑하며 존중하는게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아이 스스로 '나'에 대해 탐구하도록 만들어요 난 커서 무엇이 될까? 궁금한 털북숭이 아기 곰은 숲 속 친구와 함께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어요. 불곰이 될지도 모르고, 판다가 될지도 모르고, 어쩌면 꿀을 먹는 곰이 될 수도 있어요. 털북숭이 아기 곰이 친구들과 하루종일 고민하지만 결국 자신은 지금의 모습 그대로 털이 많은 털북숭이 곰의 모습에 만족하게 되지요. 털북숭이 아기 곰은 친구들과 보들보들 부드러운 비누 거품 목욕을 하고 쿨쿨 잠을 자요. 이런 아기 곰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지요. 자기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아이로 키워요 유아기에는 호기심의 대상이 자신의 몸과 마음이에요. 나는 어디서 왔는지, 나는 누구인지? 나는 커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면서 아이는 자신의 존재를 알아가게 되지요. 특히 이 시기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발달시키고 자신만의 특별함을 알게 되며 자신을 사랑하게 되지요. 그래서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 알아보고 몸의 소중함을 인식하며 적절하게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은 중요해요. 우리 아이도 털북숭이 아기 곰처럼 자신의 모습을 객관화시켜 보기도 하고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지요. 이 책은 누구와 비교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이 시기에 자아 존중감을 갖게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용소이지만 말처럼 쉽게 자아 존중을 아이에게 이해시키기는 쉽지 않아요. 이 책은 5세 연령이 흥미를 갖는 등장인물과 감성적인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아 존중이 무엇인지 알게 해 준답니다. 그림과 어울리는 리듬감 있는 글줄 그림과 어울리는 리듬감 있는 글줄이 쏙쏙 눈에 잘 들어와서 잠자기 전에 아이에게 들려주기에 적합해요. 간신히 글을 읽기 시작한 아이나, 동화에 재미를 붙인 아이는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읽으며 그림과 딱 맞아 떨어지는 동화 읽는 재미에 빠질 거예요. 글을 두려워하는 아이도 그림의 흐름을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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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