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이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자.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자라난다.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이다.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진다.
<구름빵>, <달 샤베트>의 백희나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마음 따뜻한 이야기이다. 고양이와 병아리가 정말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작가는 고양이와 병아리라는 가까워지기 어려운 두 존재를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되짚어 본다.
니양이라는 악명 높은 고양이가 있었다. 뚱뚱하고 먹을 것을 욕심내는 성격에, 작고 약한 동물들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했다. 어느 봄날 니양이는 갓 나은 따스한 달걀을 주어 한입에 꿀꺽 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가뜩이나 뚱뚱한 니양이의 배가 점점 더 불러왔다.
"아이고 배야!" 갑자기 똥이 마려워진 니양이는 화장실로 달려갔다. 그런데 니양이의 뱃속에서 나온 것은 똥이 아니라. 작고, 노랗고, 귀여운 병아리였다. "삐약……" "그래... 너를 삐약이라고 불러주마." 병아리를 낳은 니양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커다란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즐기는 책읽는곰 빅북 그림책!
큰 그림책 + 더 커다란 재미!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150~200% 크게 만들어진 커다란 그림책입니다. 언어 습득과 풍부한 감성 발달에 필수적인 그림책 읽기를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즐겨 보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다함께 그림책을 둘러싸고 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 가정에서는 물론, 학교, 유치원, 도서관에서도 안성맞춤입니다. 빅북은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초등학교)에서 책 읽어 주기 수업과 전시 목적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가정에서는 아이들과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쉽고 재미있어집니다.
심술궂은 길고양이 니양이가 병아리를 낳았다!
고양이와 병아리가 정말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백희나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이 빚어낸 마음 따뜻한 이야기! “맙소사, 내가 병아리를 낳았어!”
니양이라는 악명 높은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뚱뚱하고 먹을 것을 밝히는 데다, 작고 약한 동물들 괴롭히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느 봄날 아침, 니양이는 갓 나은 따스한 달걀을 주워 한입에 꿀꺽했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가뜩이나 뚱뚱한 니양이의 배가 점점 더 불러 왔습니다.
“아이고, 배야!” 갑자기 똥이 마려워진 니양이는 화장실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니양이의 배 속에서 나온 것은 똥이 아니라 작고, 노랗고, 귀여운 병아리였습니다.
“삐약…….”
“그래…… 너를 ‘삐약이’라고 불러 주마.”
함께 모여 살며 서로 사랑한다면, 가족입니다. 병아리를 낳은 니양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과연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다시 한입에 병아리를 꿀꺽! 해 버리고 말까요?
작가는 고양이와 병아리라는 가까워지기 어려운 두 존재를 통해,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되짚어 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백희나
그림책 작가, 인형 장난 전문가, 애니메이터이자 홍비, 범준이의 바쁘고 정신없는 엄마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교육공학을, 캘리포니아 예술 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가 강하고 개성 넘치는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구름빵》으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장수탕 선녀님》으로 창원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알사탕》으로 IBBY 어너리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는 《이상한 손님》, 《이상한 엄마》, 《꿈에서 맛본 똥파리》, 《달 샤베트》, 《어제저녁》, 《삐약이 엄마》, 《북풍을 찾아간 소년》, 《분홍줄》 들이 있습니다.www.storybow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