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루 한 편씩 마음을 돌아보고 다독일 수 있도록 구성된 감성 에세이다. 저자 박인서는 살아오며 깨달은 삶의 태도와 인간관계, 행복과 감사, 사랑과 위로에 대한 생각들을 담백한 문장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에 담았다. 책에는 짧지만 오래 남는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삶에 지쳐 마음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스스로를 다독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건넨다.
출판사 리뷰
하루 한 장, 마음을 다독이는 작은 위로
오늘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한마디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듣고 살아간다. 그러나 정작 가장 자주 들려야 할 말은 쉽게 잊고 산다. “당신은 충분히 괜찮다.” “오늘도 잘 살아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행복할 수 있다.”
『마음 365』는 바로 그런 말들을 하루 한 장씩 건네는 책이다. 저자 박인서는 오랜 시간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경험한 삶의 단면들 속에서, 결국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야말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가장 중요한 연습이라고 말한다.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짧고 간결한 문장 속에 담긴 진심이다. 한 페이지 분량의 짧은 글들이지만, 그 안에는 삶을 오래 살아온 사람만이 건넬 수 있는 다정한 통찰이 녹아 있다. 또한, 책 곳곳에는 자연 풍경과 꽃, 하늘, 계절의 이미지들이 함께 배치되어 있다. 이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글의 정서를 더욱 깊게 만들어 주는 장치로 작용하며, 독자에게 잠시 숨을 고르게 하는 여백이 되어 준다. 짧은 글과 이미지가 함께 어우러지며 마치 하루치 마음 일기장을 읽는 듯한 감성을 전한다.
이 책은 독자에게 힘든 날에도 조금 더 따뜻하게 살아가려는 마음,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 자신을 미워하지 않고 끝까지 응원하려는 마음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마음 365』는 위로가 필요한 순간 곁에 오래 두고 싶은 책이 된다. 하루 한 페이지씩 천천히 읽다 보면, 어느새 독자의 마음에도 작은 온기가 스며들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인서
행복이 무엇인지 자주 생각해봅니다.“가족이나 친구, 동료에게 좋은 사람이란 소리를 들으며 사는 것”나를 다스려 누구보다 더 노력해야 가능하니 행복은 그냥 얻는 게 아닌 듯합니다.1년 365일 마음을 잘 다스려 늘 행복이 곁에 머무시길 소망합니다.1964년 전북 진안 生전주 완산고, 전북대 졸업1992년~2019년 한화생명2020년~현재 한화 피플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