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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지유
서울 서대문구 문화촌에서 태어났다.2012년 봄, 계간지 창작 수필 발행인 故 오창익 교수께 수필 공부를 시작했고 2013년 가을, 방 귀퉁이에 내 공간을 만들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쓴 「좁은 공간」으로 등단했다.아버지의 삶을 서정으로 풀어낸 글 「근육, 손끝에서 피어나다」로 2025년 창작 수필 동인문학상을 받았다.지은 책으로 『삶,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녕하세요. 봉사자님』이 있다.
시작하는 글
첫 번째 글 주인공
두 번째 글 12월 8일
세 번째 글 김치를 먹을 수 있다는 거
네 번째 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섯 번째 글 이젠 희망으로
여섯 번째 글 바닷가에서
일곱 번째 글 지랄 총량의 법칙
여덟 번째 글 그래도 나는 존재한다
아홉 번째 글 행복한 여인들
열 번째 글 장미꽃 감사
열한 번째 글 동정맥루 혈관
열두 번째 글 행복한 눈물
열세 번째 글 전망 좋은 방에서
열네 번째 글 자리(席)
열다섯 번째 글 소금 건강학
열여섯 번째 글 인생 안주
열일곱 번째 글 지유의 거리
열여덟 번째 글 쑥대머리
열아홉 번째 글 젊은것들의 여행
스무 번째 글 메밀 크림커피
스물한 번째 글 돈에 대한 견해
스물두 번째 글 귀 좀 기울여 줄래
스물세 번째 글 아버지의 환한 미소
스물네 번째 글 지금처럼
스물다섯 번째 글 그들은 피아노를 친다
스물여섯 번째 글 터닝포인트
마지막 글 소설처럼 아니 수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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