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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나의 딸 연주
편지
해나북스 | 부모님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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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는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가족이라는 이유로, 부모라는 이유로, 함께 산다는 이유로, 우리는 서로를 잘 몰랐다. 한 소년의 빛바랜 어린 꿈,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아버지, 그사이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늙어 버린 한 남자의 후회, 아버지의 추억 속에서 놀던 한 소녀, 사춘기 끝에서 말없이 사라진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어른이 된 딸, 그사이 고달팠던 한 여자는 아버지를 향한 분노를 키워 갔다. 10년의 세월의 간극에서, 다시 만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다시 화해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우리는 부모의 젊음을 먹고 자란다.
가장 예쁜 것, 가장 좋은 것은 아이들의 차지가 되고 부족하고 모자란 것은 부모의 몫이 된다.
당연한 듯이 우리의 태생이 그러한 것처럼,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상흔 위로 올라서서 걷는다.
부모는 당연한 듯이 자신의 젊음을 내어주고 아이들의 그늘이 되어 준다.

부모도 아름다웠던 시절이 있다.
꿈을 갈망하고 노력했던 그 시절, 누군가를 만나 가슴 떨리게 사랑도 하고 그리워했다.
영원할 것 같았던 젊음을 내려놓고 어른의 무게를 짊어진다는 것이 버거웠음에도,
그래도 아이의 함박웃음을 보며, 서로의 어깨를 내어주었다는 걸,
그들의 사랑 속에서 아이는 무럭무럭 자랐다.

우리 모두 다 처음이다.
부모가 되는 것도, 자식이 되는 것도 처음이다.
각자의 역할에 매몰되어
부모는 이래야 하는 것, 자식은 이래야 하는 것이라는 원칙이 난무한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속에 서로의 위로가 되어,
관계의 의미를 찾아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해나
삶의 사소한 순간을 목격하고 기록합니다.꿈을 꾸는 사람들이 행복해지도록,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작가입니다.〮 제3회 스토리 多 공모전 우수상〮 제45회 근로자문학제 소설 입선(근로복지공단)〮 2025년 제3차 전자책 지원 사업 선정작(B 여고의 그녀, 임대 아파트 사는 애랑 왜 친구하면 안 돼?)〮 2026년 책씨앗 상반기 초등 추천도서 (임대 아파트 사는 애랑 왜 친구하면 안 돼?)

  목차

1.
2.
3.
4.
5.
6.
7.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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