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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e토이 : 뽀로로 가나다 한글 코딩 패드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21.06.16
61,000원 ⟶
54,900원
(10% off)
토이트론
유아학습책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뽀로로 인기 노래가 12곡 수록돼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한글과 친해질 수 있다. 낱글자모드, 단어모드, 노래모드, 게임모드 4가지의 모드로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글을 재미있게 배워보자.아기 코딩 시리즈, 그 두 번째 버전! 이번엔! 한글을 코딩한다! 1. 뽀로로 인기 노래가 12곡 수록돼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한글과 친해져요. 2. 낱글자모드, 단어모드, 노래모드, 게임모드 4가지의 모드로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글을 재미있게 배워요. 3. 한글의 24가지 기본 글자와 함께 24가지 기본 낱말을 들으며 한글을 팡팡! 4. 게임 모드로 낱글자에 알맞은 단어를 찾으면서 학습력 쑥쑥! 5. 낱글자와 단어를 결합하는 한글 코딩으로 코딩의 기본 개념을 쉽게 쏙쏙! 5. 다양한 패턴의 반짝반짝 라이트 연출로 한글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요. 6. 생동감 있는 27장의 한글카드로! 자연스럽게 복습 학습까지 할 수 있어요.
모리의 커다란 성
키즈엠 / 쥬느비에브 꼬떼 글.그림, 글맛 옮김 / 2013.04.26
10,000원 ⟶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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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쥬느비에브 꼬떼 글.그림, 글맛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06권. 평범한 집이 불만이었던 모리가 언덕을 잘라 커다란 성을 만들자, 언덕이 파괴되어 화가 난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동물 친구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언덕을 잘라 커다란 성을 만든 모리는 뒤늦게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언덕 위에 사는 모리는 집이 너무 평범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모리는 아주아주 커다란 성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초록색의 언덕이 마음에 들었던 모리는 언덕을 잘라 성을 만들기로 했다. 싹둑! 싹둑! 싹둑! 모리는 언덕을 조각내기 시작했다. 모리가 언덕을 자를 때마다 예쁜 언덕의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모리의 커다란 성이 완성되어 가는데….언덕 위에 사는 모리는 아주아주 커다란 성을 만들기로 했어요. 싹둑! 싹둑! 싹둑! 모리는 언덕을 잘라 성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과연 모리는 커다란 성을 지을 수 있을까요? 파괴된 언덕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싹둑! 싹둑! 싹둑! 모리가 커다란 성을 만들어요. 언덕 위에 사는 모리는 집이 너무 평범한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모리는 아주아주 커다란 성을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초록색의 언덕이 마음에 들었던 모리는 언덕을 잘라 성을 만들기로 했지요. 싹둑! 싹둑! 싹둑! 모리는 언덕을 조각내기 시작했어요. 모리가 언덕을 자를 때마다 예쁜 언덕의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모리의 커다란 성이 완성되어 갔어요. <모리의 커다란 성>은 평범한 집이 불만이었던 모리가 언덕을 잘라 커다란 성을 만들고, 언덕이 파괴되어 화가 난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동물 친구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언덕을 잘라 커다란 성을 만든 모리는 뒤늦게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지요. 모리와 친구들은 망가진 언덕을 되돌리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까요? 언덕은 원래의 모습을 되찾게 될까요? 모리의 커다란 성이 지어진 언덕으로 함께 떠나 보아요. 자연을 보호해요! 무분별한 개발과 벌목 등으로 우리의 자연이 파괴되고 있어요. 자연 파괴는 경관의 훼손뿐 아니라 우리의 삶을 위협합니다. 산에 있는 나무들을 마구 베고 산을 개간하여 도로를 만들어, 산과 나무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그래서 폭우나 폭설이 내릴 때면 강이 범람하거나 산사태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지요. 뿐만 아니라 커다란 해일이 몰아쳐 마을과 도시를 한순간에 없애기도 한답니다. 이 모든 일이 바로 자연을 함부로 훼손했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지요. 자연이 점점 더 파괴되고 오염되자 사람들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쓰레기를 줍고, 산에 나무를 심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지요. <모리의 커다란 성>의 모리는 자신의 만족을 위해 언덕을 잘라 커다란 성을 만들어요. 언덕은 점점 그 모습을 잃어 가고, 모리의 친구들은 슬퍼해요. 모리는 곧 잘못을 깨닫고 친구들과 언덕을 다시 되돌려 놓기로 합니다. 파괴된 자연과 슬퍼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 것이지요. <모리의 커다란 성>을 읽으며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을 보호하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솔 엄마표 한글 쓰기 1
한솔스쿨 / 최희정 (지은이) / 202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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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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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스쿨
유아학습책
최희정 (지은이)
빨간우산의 세상여행
걸음동무 / 잉그리드 슈베르터.디터 슈베르트 글.그림, 임은경 옮김 /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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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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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동무
창작동화
잉그리드 슈베르터.디터 슈베르트 글.그림, 임은경 옮김
걸음동무 그림책 시리즈 24권. 비가 올 때 쓰는 우산을 소재로 개와 고양이를 대비시킨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을 담아낸 이야기책이다. 글자 없는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순수한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 책 역시 우연히 숲속에 떨어진 빨간 우산과 강아지의 여행을 통해 다음 장면을 상상해 보기도 하고, 펼친 장면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즐길 수 있다. 특히 기후 변화에 따라 다양한 세계 곳곳의 자연 풍경들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초원과 숲, 북극의 특성을 알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친근한 강아지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각 지역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과 만나고 헤어지며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모험심 등을 키울 수 있다.독서왕국으로 인정받은 네덜란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부부 일러스트가 그린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반드시 줄거리를 이야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글을 전혀 모르는 아이라 할지라도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마치 아이가 우산을 가지고 놀듯이 혼자 보면서 웃기도 하고, 아이들 스스로 생각 하고 창의성을 찾는 '발상의 전환'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비가 올 때 쓰는 우산을 소재로 개와 고양이를 대비시킨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을 충분히 담아낸 이야기책입니다. 아이들은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뛰어난 상상력과 창의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반복되는 주입식 교육에 의해 그 능력들이 점차 위축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미래는 지식을 많이 가진 자가 아니라 다양한 정보들을 모아 융합하고 응용하며 창의적으로 재창조해내는 능력을 가진 인재가 더 필요한 시대입니다. 글자 없는 그림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순수한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내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 역시 우연히 숲속에 떨어진 빨간 우산과 강아지의 여행을 통해 다음 장면을 상상해 보기도 하고, 펼친 장면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상상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에 따라 다양한 세계 곳곳의 자연 풍경들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초원과 숲, 북극의 특성을 알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친근한 강아지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각 지역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과 만나고 헤어지며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모험심 등을 키울 수 있습니다.
We Like Vegetables!
에듀박스 / 에듀박스(주) 편집부.퍼니플럭스 지음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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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박스
영어배우기
에듀박스(주) 편집부.퍼니플럭스 지음
EBS 방영 애니메이션 [시계마을 티키톡]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좋은 생활 습관과 예절을 담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쉽고 일상적인 영어 표현으로 풀어간다.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은 친구와 함께 어울리고, 질서를 지키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또한 세이펜 학습 기능이 추가되어, 노래, 챈트,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 할 수 있어 영어에 대한 노출을 수월하게 해주고 있다. 짜임새 있는 기획과 구성, 다양한 장치를 통한 영어 교육과 예절 교육이 동시에 가능한 영어동화이다.영어동화로 만나는 틱톡틱톡 티키톡 친구들~ Let’s get together. It’s chime time! 교육 전문 기업 에듀박스와 국내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퍼니플럭스 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만든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 동화책'은 전 10권으로 구성된 애니메이션 스토리북입니다. 이미 국내 EBS와 Tooniverse에서 방영되고 있고, 미국 Nickelodeon을 비롯 전세계에서 방영되고 있는 시계마을 티키톡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책으로 옮겨와 환상적인 컬러감과 살아 숨쉬는 듯한 캐릭터 애니메이션의 진수를 보여주는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동화책'. 이제 책으로 만나는 이 이야기 속에서는 각 권마다 TV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좋은 생활 습관과 예절을 담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쉽고 일상적인 영어 표현으로 풀어갑니다.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은 친구와 함께 어울리고, 질서를 지키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세이펜 학습 기능이 추가되어, 노래, 챈트,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 할 수 있어 영어에 대한 노출을 수월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짜임새 있는 기획과 구성, 다양한 장치를 통한 영어 교육과 예절 교육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 동화'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에게도 환영 받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1. EBS 방영 인기 애니메이션 '시계마을 티키톡' 친구들이 책으로 돌아왔어요. 시간을 알리는 토미와 틸리, 척척박사 베베토, 롤링스, 치키디, 무무아줌마, 또잉키, 투털루 등등 애니메이션 '시계마을 티키톡'의 친구들이 모두 모두 돌아왔어요! 이 친구들이 모두 모여 우리 아이들과 똑 같은 일상을 살아가면서 겪는 열 가지 에피소드들을 친근한 영어 스토리와 영어 노래로 즐겨보아요. 2. 티키톡 친구들과 함께 영어 스토리를 읽고 신나게 노래하고 춤추면서 영어에 저절로 익숙해집니다.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동화'는 열 가지 에피소드들 속에 신중하게 고른 좋은 영어 문장과 영어 표현들을 모두 담아내고, 반복적인 패턴 연습이 가능하도록 친구들과의 다양한 대화로 문장을 풀어내고자 하였습니다. 지루한 오디오 학습이 아닌 원어민 성우들의 생생한 발음으로 들어보고 노래로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영어. 영어가 자연스럽고 즐거워지는 체험을 맛보세요! 3. 유아 단계에서 습득해야 할 기본 매너 교육과 인성교육으로 우리아이의 사회성을 길러줍니다. 인사예절, 공중도덕, 청소 습관, 편식 극복, 양치 습관, 운동 습관, 친구 돕기 등 우리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좋은 습관들을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연스러운 영어 스토리와 노래로 제작했어요. 학습의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매너 교육과 사회성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즐거운 이야기들과 함께 아이들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4. 해외 유명 TV시리즈 작곡가 Mr Miller & Porter가 참여한 Well-Made 영어 동요 수록! 영국 출생으로 30년 가까이 같이 작업해온 두 작곡가는 Nickelodeon, BBC와 Disney 등 해외 유명 방송사와 함께 어린이 TV 시리즈에 삽입되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공동으로 작업했어요. 드라마, 다큐멘터리, 게임, 코메디, 광고 음악 등에서 여전히 맹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이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동화에 들어가는 전곡을 작곡해주셨어요. 어쿠스틱한 악기 소리와 아름다운 뮤지컬 선율로 어린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Fantastic Songs 를 즐겨보세요. 5. 세이펜(Saypen)으로 듣고 따라하는 체계적인 학습까지! 단순히 오디오를 듣고 따라 읽는 영어 동화책은 그만! '시계마을 티키톡 영어동화'는 세이펜으로 페이지 어디든 터치해서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놀라운 책이예요. 매 페이지에 있는 세이펜 코드를 누르면 스토리와 영어 노래를, 캐릭터들이나 말 풍선을 누르면 퐁퐁 튀어나오는 다양한 사운드들을 찾아보세요!
떼
을파소 / 백은하 지음, 장그리다 그림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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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창작동화
백은하 지음, 장그리다 그림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시리즈 3권. 어린이들의 생각과 지혜를 키워 주는 그림책 시리즈. 3권에서는 떼를 쓰는 아이에게 떼를 쓰는 게 왜 바람직하지 않은지 가르침과 즐거움을 함께 전해 준다. 마음을 다스리는 게 어린아이에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떼를 쓰는 게 다른 사람은 물론 스스로에게도 얼마나 힘들고 소모적인 일인지 이야기한다.떼를 쓰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자기 마음을 서툴게 표현하는 거니까요. 나무가 햇빛과 비를 맞으며 자라나듯 떼는 자기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커가는 성장의 한 과정이랍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툭하면 울거나 드러눕는 아이와 그런 아이를 달래도 보고, 혼내도 보지만 늘 난감하기 짝이 없는 엄마. 그렇다면 나란히 함께 앉아 이 그림책을 보는 건 어떨까요? 떼를 쓰는 아이에게 떼를 쓰는 게 왜 바람직하지 않은지 가르침과 즐거움을 함께 전해 주는 책이랍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게 어린아이에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떼를 쓰는 게 다른 사람은 물론 스스로에게도 얼마나 힘들고 소모적인 일인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다그치거나 꾸중하는 대신 예쁜 그림과 신 나는 글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밝고 아름다운 세상, 티없이 맑고 밝은 아이를 위한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세 번째 『떼』를 소개합니다. [시리즈 소개] 을파소 생각이 커지는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생각과 지혜를 키워 주는 행복한 그림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상상력이 쑥쑥 자라는 생각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명화 대소동
봄나무 / 데청 킹 지음 /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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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창작동화
데청 킹 지음
전 세계 20개국에서 30만 부 이상 판매된, 글 없는 그림책 '케이크 소동' 시리즈의 작가 데청 킹의 작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읽는 글자 없는 예술 그림책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다시 한 번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런데, 이 책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등장인물들이 지나는 모든 배경이 예술 작품의 한 장면을 표현한 것이라는 점이다. 온 가족이 함께 둘러 앉아 이 장면은 누구의 어떤 작품인지 맞춰 보는 재미가 쏠쏠한 예술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예술 작품도 찾아보면서 책에 대한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온 가족이 함께 읽는 글자 없는 예술 그림책 전 세계 20개국 3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작가 데청 킹의 신작 ! 봄나무에서 그림책 《명화 대소동》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네덜란드의 국민 작가로 불리는 데청 킹의 신작입니다. 데청 킹은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 20개국에서 30만 부 이상 판매된, 글 없는 그림책 《케이크 소동》 시리즈의 작가입니다. 케이크를 둘러싸고 등장인물들의 한바탕 소동을 그린 이 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신작 《명화 대소동》은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다시 한 번 수많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등장인물들이 지나는 모든 배경이 예술 작품의 한 장면을 표현한 것이라는 점이지요. 온 가족이 함께 둘러 앉아 이 장면은 누구의 어떤 작품인지 맞춰 보는 재미가 쏠쏠한 예술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예술 작품도 찾아보면서 책에 대한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끊임없는 이야기 소설보다 더 수다스러운 글자 없는 그림책! 주인공 멍멍이 부인이 소중한 남편의 그림을 도둑맞고 맙니다. 그러자 동물 친구들은 모두 그림 도둑을 쫓아가기 시작해요. 숲으로 바다로 절벽으로 도둑을 열심히 쫓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토끼 아줌마는 돼지 아줌마에게 화가 났네요. 왜 화가 났을까요? 돼지 아저씨가 입고 있던 셔츠는 어디로 갔고요? 동물 친구들은 과연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요? 그런데 그들이 도둑을 잡으러 가는 길이 어쩐지 낯설지 않습니다. 동물 친구들이 건너는 바다, 도둑이 숨어 들어간 숲, 그리고 그들이 모두 모인 방과 방에 걸린 액자 속 그림까지 모두 예술 작품의 한 장면을 표현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자 데청 킹은 반 고흐와 몬드리안, 피카소와 키스 해링까지 26명의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예술 작품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화가들 특유의 화풍과 섬세한 붓 터치까지 말이에요. 또 그림 사이사이에 수많은 복선을 심어 놓고, 아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은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끼워 맞추랴 여기저기 숨어 있는 작품을 찾으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에 빠져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반복해서 책을 보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현대 미술 전문가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명화 대소동》은 몇 번이고 다시 열어 봐도 새로운, 소설책보다도 더 수다스럽고 예술책보다 더 풍성한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반 고흐와 몬드리안, 피카소와 키스 해링까지 26명의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명화 대소동》은 글 없는 그림책이지만, 한국어판에는 책에 등장한 다양한 화가들과 조각가, 건축가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았습니다. 반 고흐와 몬드리안, 피카소와 키스 해링 같은 우리에게도 친근한 화가들은 물론, 조금은 낯선 앙리 루소나 에드워드 호퍼, 조르주 브라크 같은 현대 미술사에서 빠지면 안 되는 중요한 인물들의 이야기도 꼭 들려주고 싶었거든요. 아이들은 우리 시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예술가들의 일생과 그림이 담긴 이 책 한 권으로 유럽의 미술관을 다녀온 것 같은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봄이 좋다
키즈엠 / 이가혜 그림, 웨인 덕워스.로위나 브라이스 글 /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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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이가혜 그림, 웨인 덕워스.로위나 브라이스 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이 책은 봄이 되어 새로운 시작을 하는 동물들과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숲 속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아기 너구리와 아기 고슴도치, 아기 족제비를 찾을 수 있다. <봄이 좋다>를 읽으며 각 동물들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아보자. 그리고 봄이 되면 만날 수 있는 동물과 식물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어요. 아기 토끼와 친구들은 숲 속에서 숨바꼭질을 했어요. 봄이 되자 숲에는 동물들과 식물이 가득했지요. 아기 토끼가 만나게 될 동물과 식물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봄이 왔어요 긴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왔어요. 봄이 되자 아기 토끼네 가족은 봄 소풍을 가기로 했지요. 아기 토끼네 가족이 소풍 갈 준비를 하는 동안 아기 토끼는 밥을 먹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그만, 가족들이 떠난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지요. 아기 토끼는 가족들을 찾아 굴 밖으로 나왔어요. 하지만 아무리 둘러보아도 가족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요. 그때, 아기 토끼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바로 아기 족제비와 아기 너구리, 그리고 아기 고슴도치였지요. 친구들은 아기 토끼에게 함께 놀자고 했어요. 아기 토끼는 가족들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은 채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시작했어요. 아기 토끼가 숫자를 세는 동안 친구들은 이곳저곳에 숨었어요. 잠시 뒤, 아기 토끼는 친구들을 찾아다녔지요. 그때 통나무 더미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아기 토끼가 친구들을 찾은 걸까요? <봄이 좋다>는 봄이 되어 숨바꼭질을 하는 아기 토끼와 친구들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굴 밖으로 나온 아기 토끼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어요. 친구들은 아기 토끼에게 함께 놀자고 했지요. 아기 토끼와 친구들은 숨바꼭질을 하기로 했어요. 술래가 된 아기 토끼가 친구들을 찾아 이리저리 다녔지요. 하지만 친구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어요. 대신 통나무 더미에 숨어 있던 개구리를 만났어요. 아기 토끼는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까맣게 잊은 채 개구리가 하는 행동을 따라 했어요. 아기 토끼는 친구들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봄이 되어 새로운 시작을 하는 동물들과 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봄의 따뜻한 분위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지요. 또한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숲 속 이곳저곳에 숨어 있는 아기 너구리와 아기 고슴도치, 아기 족제비를 찾을 수 있어요. <봄이 좋다>를 읽으며 각 동물들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찾아보세요. 그리고 봄이 되면 만날 수 있는 동물과 식물에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어요. 아기 토끼네 가족은 봄 소풍을 가기로 했지요.가족들이 소풍 갈 준비를 하는 동안 아기 토끼를 맛있게 밥을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기 토끼가 밥을 다 먹었을 때에는 가족들이 이미 떠난 뒤였어요. 굴 밖으로 나온 아기 토끼를 친구들이 불렀어요.아기 토끼와 친구들은 숨바꼭질을 하기로 했어요. 아기 토끼가 숫자를 세는 동안, 친구들은 이곳저곳으로 숨었지요.
집중력 쑥쑥 슈웅! 우주 액티비티북
어스본코리아 / 레베카 길핀 (지은이), 에리카 해리슨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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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레베카 길핀 (지은이), 에리카 해리슨 (그림), 조남주 (옮긴이)
나는 다 믿어요
보리 / 박문희 엮음, 이오덕 감수 / 201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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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창작동화
박문희 엮음, 이오덕 감수
마주이야기 시리즈 1권. 1994년부터 1997년까지 아람유치원에 다녔던 다섯 살에서 일곱 살 아이들이 직접 쓴 글과 그림을 고스란히 담아낸 그림책이다. 교사이자 아동문학가인 이오덕 선생님이 동생이나 동무, 깨달음이나 자랑거리, 동물이나 자연환경처럼 아이들이 생각하는 온갖 것이 다 담겨 있는 마주이야기를 읽고, 알맞은 풀이글을 썼다. 때로는 어린이만 할 수 있는 날카롭고 직관적인 생각에 감동하고, 때로는 아이 말에서 부모의 잘못된 교육을 꼬집으며 바로잡기도 하고, 때로는 어른들의 잘못된 태도를 사과하고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고 짚어 주기도 한다. 특히 깨끗하고 바른 말을 쓰기 위해 평생 애써 오신 이오덕 선생님의 ‘우리 글 바로 쓰기’ 교육 정신을 이 책에서 또 한번 느낄 수 있다. 아이들 말에서 어른들 말보다 깨끗한 말은 칭찬하고, 어른 말에 오염된 말은 그냥 두지 않고 바로잡아, 어린이들이 우리 말을 넉넉하고 자유롭게 쓰며 자랄 수 있는 길을 알려 준다. 이오덕 선생님이 정성껏 짚어 준 글을 보며, 아이 말을 어느 하나 허투루 버릴 수 없는 귀한 교육 자료로 보는 자세와 어른들에게 깨우침을 주는 중한 말로 받아들이는 자세를 배울 수 있다.첫째 마당 ‘자랑거리’에 관한 마주이야기 7 | 둘째 마당 ‘자라남’에 관한 마주이야기 13 | 셋째 마당 ‘깨달음’에 관한 마주이야기 21 | 넷째 마당 ‘놀이’에 관한 마주이야기 33 | 다섯째 마당 ‘어린이’에 관한 마주이야기 41 | 여섯째 마당 ‘어른들’에 관한 마주이야기 47 | 일곱째 마당 ‘장래희망’에 관한 마주이야기 59 | 여덟째 마당 ‘종교’에 관한 마주이야기 67 | 박문희가 들려주는 마주이야기 “아이들 말은 ‘살아 있는 시’입니다” 74‘마주이야기’란? 마주이야기는 ‘대화’를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마주이야기 교육은 아이들 말을 들어주고 알아주고 감동해 주는 교육입니다. 30년 넘게 아이들 말을 으뜸 자리에 두는 마주이야기 교육만 해 온 박문희 선생님의 교육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묻지 않아도, 하고 싶어 견딜 수 없어서 터져 나오는 아이들 말을 만나 보세요. 살아 있는 아이들 말과 그림을 그대로 담은 책 마주이야기는 아이들이 하는 말에 귀 기울여 주자는 단순하고 명쾌한 생각에서 시작된 교육입니다. 아이에게 어른들 생각을 가르치려고만 하지 말고 아이가 하고 싶어서 쏟아내는 말, 견디지 못하고 터뜨리는 말을 있는 그대로 들어주자는 교육입니다. 언젠가부터 우리 아이들은 말할 시간도, 말할 자리도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을 감독하는 어른들 사이에서 늘 조용히 있도록 교육받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하도록 자리를 열어 준 것이 바로 마주이야기 교육입니다. 엄마가 편지를 쓸 때나 집에서 아빠를 부를 때 제 이름은 안 부르고 오빠 이름만 부른다고 항의하는 아이,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가만히 있는데 때렸다고 하자 너는 왜 못 때리냐는 할머니 말에 난 때리는 손 없다고 말하는 아이, 엄마 심부름을 도와줬다고 한껏 자랑하는 아이. 이처럼 아이들 말은 그동안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한 것을 마음속 깊이 받아들여 삭이고 또 삭여서 나온 소리입니다. 살아 있는 아이들 말로 하는 감동스런 교육, 마주이야기 교육 실천 사례를 모았습니다. 1994년부터 1997년까지 아람유치원에 다녔던 다섯 살에서 일곱 살 아이들이 직접 쓴 글과 그림이 그림책 세 권 속에 가득 담겨 있습니다. (※ 시간이 오래 지나 그때 아이들 손글씨와 그림을 찾을 수 없을 때는 아람유치원 마주이야기 문집에서 따 쓰거나, 2011년에 아람유치원에 다닌 아이들의 도움을 받아 실었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이 정성껏 짚어 준 마주이야기 교사이자 아동문학가인 이오덕 선생님은 마주이야기 교육을 아이들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의 한 방법으로 보고 마주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섰습니다. 이오덕 선생님이 살아 계실 때 박문희 선생님이 가르친 아이들의 마주이야기를 직접 읽고, 하나하나 감수해 주었습니다. 동생이나 동무, 깨달음이나 자랑거리, 동물이나 자연환경처럼 아이들이 생각하는 온갖 것이 다 담겨 있는 마주이야기를 읽고, 알맞은 풀이글을 써 주셨습니다. 때로는 어린이만 할 수 있는 날카롭고 직관적인 생각에 감동하고, 때로는 아이 말에서 부모의 잘못된 교육을 꼬집으며 바로잡기도 하고, 때로는 어른들의 잘못된 태도를 사과하고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고 짚어 주기도 합니다. 특히 깨끗하고 바른 말을 쓰기 위해 평생 애써 오신 이오덕 선생님의 ‘우리 글 바로 쓰기’ 교육 정신을 이 책에서 또 한번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 말에서 어른들 말보다 깨끗한 말은 칭찬하고, 어른 말에 오염된 말은 그냥 두지 않고 바로잡아, 어린이들이 우리 말을 넉넉하고 자유롭게 쓰며 자랄 수 있는 길을 알려 줍니다. 이오덕 선생님이 정성껏 짚어 주신 글을 보며, 아이 말을 어느 하나 허투루 버릴 수 없는 귀한 교육 자료로 보는 자세와 어른들에게 깨우침을 주는 중한 말로 받아들이는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 말은 ‘살아 있는 시’ 입니다 어린이 시는 가르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 교육에서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말보다는 어른들이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강요합니다. 시 지도 자료집에서도, 출판되는 책에서도, 시 낭송 대회에서도 어른들이 아이들을 위해 지었다는 시뿐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쓴 시를 달달 외워 읊을 뿐 아이들 시에서 정작 아이들 말은 없습니다. 교과부에서 펴낸 유치원 지도서에 나온 ‘동시 짓기’ 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빈칸 채워 넣기나 말 바꿔 넣기, 비슷한 말 찾아 넣기를 하고는 ‘동시’라고 부르는 교육 활동을 권장합니다. 그러나 흉내 내기만으로 그치는 시 교육은 아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담아내지 못합니다. 문제가 없기에 깊이가 없고, 재미와 공감, 감동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가르치는 시를 배우므로 시 쓰기는 재미없는 것, 어려운 것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어른들은 아이들이 시도 때도 없이 쏟아내는 말은 쓸데없는 말로 여겨 버립니다. 이런 잘못된 시 교육 때문에 아이들은 자라면서 점점 말이 줄어들고, 글을 쓰지 못합니다. 마주이야기는 이런 답답한 시 교육에서 벗어나 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어 터져 나오는 아이들 말을 ‘시’로 보자는 교육입니다. 마주이야기 교육에서는 시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들 역시 시를 배우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아이들 말을 들어주고, 그 말을 더 들어주려고 글자로 쓰다 보면 저절로 ‘시’가 됩니다. 가르치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가 지금까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고 경험한 것을 감동스럽게 쏟아 놓은 마주이야기에서 ‘살아 있는 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 말에 ‘맞장구’로 더 감동해 주기 마주이야기는 아이와 마주 보고 말을 할 때 할 수 있는 교육입니다. 마주이야기 할 때 아이 말을 더 잘 들어주고, 감동해 주려면 아이 말에 맞장구를 쳐야 합니다. 어른들은 아이 말을 들어주면서 맞장구치는 가운데 아이가 생활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어른들 욕심대로 가르치려고 하고, 야단치기만 하면 아이들은 자라면서 말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가르치는 말, 야단치는 말보다 아이 마음을 헤아려 주는 맞장구 한 번이 아이와 마주 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늘여 줍니다. 더 즐겁게 마주이야기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맞장구는 아이가 자기가 한 일을 자랑할 때는 대단하다고 추켜세워 주고, 답답한 일이 있을 때는 아이 편에 서서 아이 마음을 다독여 주고, 속상해 할 때는 위로해 줍니다. 이렇게 아이 마음을 헤아리면서 맞장구를 쳐 주면 아이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더불어서 사회성, 정서 발달,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이 빈틈 없이 채워집니다. 마주이야기 교육을 30년 넘게 해 온 박문희 선생님이 어떻게 아이들 말에 맞장구쳐 주는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마주이야기와 함께 읽어 보세요. 마주이야기 공책 쓰기를 직접 해 봐요 마주이야기는 다른 아이가 한 말을 읽는 것만으로 재미있고 감동하고 더 많이 배웁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와 함께 마주이야기 공책을 쓸 때 그 감동은 더 커집니다. 아이 말을 더 잘 들어주기 위해 쓰는 마주이야기 공책을 직접 써 볼까요? 말한 것을 글자로 담아 놓지 않으면 아이가 한 말은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집니다. 아이 말을 평생 들어주려고 마주이야기 공책을 씁니다. “어머, 이 말 대단하다. 꼭 기억해 뒀다가 공책에 써야지.” 하면 어느새 아이들 어깨가 으쓱 올라갑니다. 아이들은 다른 사람이 자기 말을 소중히 여겨 준다는 것을 금방 알아 챕니다. 이렇게 아이의 모든 것을 들어주고 알아주면 아이의 어린 시절은 즐거움으로 꽉꽉 채워져 어려움을 이기는 큰 힘이 됩니다. 아이들 말을 잘 들어주고 알아주고 감동해 주려고 한 것 만큼, 우리 아이들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하면서 즐겁게 자랄 것입니다. 1. 마주이야기 공책은 누구나 쓸 수 있어요. 아이와 주고받은 말을 그대로 쓰세요. 아이가 한 말인지, 누가 한 말인지만 알아볼 수 있게 극본 쓰듯이 쓰면 돼요. 2. 아이 입에서 나온 말, 아이와 말한 다른 사람들 말도 모두 다 써요. 아이가 칭찬받을 만한 착한 말만 골라 쓰지 말고, 아이가 자라면서 즐거웠던 일, 신기했던 일, 놀라웠던 일부터 해서 답답하고 억울하고 분하고 창피했던 일까지 다 써요. 3. 아이가 말했을 때 곧바로 써요. 곧바로 쓰지 않고 나중에 기억해서 쓰려면 어려워요. 아이가 말했을 때 곧바로 써야 기억하지 않아도 잘 쓸 수 있어요. 게다가 아이가 하고 싶어서 마구 말을 할 때, 그때 써야 말맛이 살아납니다.
티티체리 포스터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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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나무야 일어나
베틀북 / 앤 귀스타브손 그림, 오사 멘델-하트빅 글, 황덕령 옮김 /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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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앤 귀스타브손 그림, 오사 멘델-하트빅 글, 황덕령 옮김
베틀북 그림책 124권. 천진난만하게 밤나무를 대하는 아이의 시선 그리고 늦은 밤 아이의 귓가에 속삭이는 밤나무를 통해, 둘이 나누는 따뜻하고 신비로운 우정 이야기를 만나 본다. 자연과 생명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한 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겨울 밤 창가를 내다보며, 마당에 우뚝 선 밤나무를 바라봤다. 아이는 봄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따뜻한 봄이 오면 밤나무와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밤나무는 봄이면 새하얀 꽃, 여름이면 손바닥을 닮은 이파리 그리고 가을이면 뾰족뾰족 작은 밤송이를 아이에게 선물해 주곤 했다. 하지만 이번 봄엔 웬일로 밤나무가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데….아이와 밤나무가 나누는 따뜻한 우정 한 아이가 있어요. 아이는 겨울 밤 창가를 내다보며, 마당에 우뚝 선 밤나무를 바라봐요. 아이는 봄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따뜻한 봄이 오면 밤나무와 다시 만날 수 있거든요. 밤나무는 봄이면 새하얀 꽃, 여름이면 손바닥을 닮은 이파리 그리고 가을이면 뾰족뾰족 작은 밤송이를 아이에게 선물해 주곤 했어요. 아이에게 밤나무는 때로는 비밀도 털어놓을 만큼 친한 친구이고, 때로는 얼마든지 너른 공간을 내어주는 훌륭한 놀이터가 되어 주지요. 하지만 이번 봄엔 웬일로 밤나무가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아요. 천진난만하게 밤나무를 대하는 아이의 시선 그리고 늦은 밤 아이의 귓가에 속삭이는 밤나무를 통해, 둘이 나누는 따뜻하고 신비로운 우정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자연과 생명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에 공감하게 될 거예요. 새싹에서 나무로, 다시 씨앗으로… 순환하는 자연의 모습을 서정적으로 그려내다 아이와 밤나무의 우정 이야기 속에는 자연이 탄생하고 소멸하는 순환의 과정이 담겨 있어요. 아이는 밤나무가 죽었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지요. 하지만 밤나무는 씨앗에서 새싹으로, 그리고 나무에서 씨앗으로 돌고 도는 모습을 아이에게 들려주며, 자신은 죽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우리의 삶과 함께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계절이 흘러가면 앙상하던 가지에서 이파리가 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것을 주변에서 늘 경험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자연은 이처럼 묵묵히 피고 지며, 우리가 삶 속에서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발견할 수 있게 돕는 건 아닐까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사계절을 보내는 밤나무의 모습과 더불어, 어둠 속에서도 그 안에서 찾는 희망이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 것인지 문득 깨닫게 될 거예요.
색칠 짱 동물
문공사 / 문공사 편집부 엮음 / 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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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유아놀이책
문공사 편집부 엮음
<색칠 짱 동물>에는 토끼, 낙타, 하마, 코끼리, 코알라, 펭귄, 다람쥐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물들을 실었다. 따라 색칠하는 곳에 배경을 칠해 놓아, 아이들이 색칠하였을 때 보다 완성 있는 그림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본문에 그려진 여러 가지 동물을 스티커로 제작하여 함께 수록했다.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 스티커를 여기저기 마음껏 붙여 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유치 아이들이 그림에 대한 홍미를 불러일으키고 자유로운 선 쓰임과 색채감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한 책으로, 각 권의 주제에 맞는 여러 가지 그림을 색칠하다 보면 색에 대한 미적 감각과 손가락의 협응력이 저절로 발달된다. 아울러 한글, 숫자 등은 학습과 색칠이라는 부분을 더하여 구성하여 한글과 숫자를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우리 아이 첫 색칠 놀이 시리즈는 변신 로봇, 파티, 동물, 탈것, 공주, 강아지, 공룡, 요정, 한글, 숫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 맘대로 신 나게 색칠하다 보면 창의력과 상상력 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우리 아시 첫 색칠 놀이 시리즈》는 유치 아이들의 그림에 대한 홍미를 불러일으키고 더불어 자유로운 선 쓰임과 색채감을 키워 주기 위해 기획된 책입니다. 로봇, 동물, 강아지, 요정, 공주 등 각 권의 주제에 맞는 여러 가지 그림을 색칠하다 보면 색에 대한 미적 감각과 손가락의 협응력이 저절로 발달됩니다. 또한 한글, 숫자 등은 학습과 색칠이라는 부분을 더하여 구성하셨으므로, 한글과 숫자를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들이 가득 있어요! 토끼, 낙타, 하마, 코끼리, 코알라, 펭귄, 다람쥐 등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물들을 마음껏 색칠해 볼 수 있습니다. 따라 색칠하는 곳에 배경을 칠해 놓아 아이들이 색칠하였을 때 보다 완성 있는 그림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반짝반짝 동물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본문에 그려진 여러 가지 동물을 스티커로 제작하여 넣었습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 스티커를 여기저기 마음껏 붙여 볼 수 있습니다.
똑똑 한글 공부 6 : 맞춤법의 기초와 겹받침
새희망 / 한글공부연구회 (지은이), 백현희 (감수)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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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
유아학습책
한글공부연구회 (지은이), 백현희 (감수)
<똑똑 한글 공부 1~4>를 통하여 자음과 모음, 받침, 쌍자음, 복잡한 모음을, <똑똑 한글 공부 5>를 통하여 소리와 쓰기가 다른 받침을 배웠다. <똑똑 한글 공부 6>에서는 겹받침을 배운다. 겹받침은 서로 다른 자음자 중에 하나로만 소리 나기 때문에 소리와 쓰기가 다른 받침 중에 하나이다. <똑똑 한글 공부 6>에서는 ‘겹받침의 소리와 쓰기’를 뒤의 자음으로 읽는 ㄺ ㄻ ㄿ/ 받침 ㅎ이 있는 겹받침 ㄶ과 ㅀ/ 앞의 자음으로 읽는 ㄼ ㄾ ㄵ ㅄ ㄳ ㄽ의 순서로 구성하고 겹받침을 하나씩 배울 때마다 ‘겹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나는 소리’도 이어서 배울 수 있게 하였다.Ⅰ 겹받침 ㄺ ㄻ ㄿ 겹받침 ㄺ-14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겹받침 ㄺ-20 겹받침 ㄻ ㄿ-26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겹받침 ㄻ ㄿ-32 Ⅱ 받침 ㅎ과 받침 ㅎ이 있는 겹받침 ㄶ ㅀ 받침 ㅎ-38 뒤로 넘어가지 않고 사라지는 받침 ㅎ-44 받침 ㅎ이 있는 겹받침 ㄶ ㅀ-48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겹받침 ㄶ ㅀ-54 Ⅲ 겹받침 ㄼ ㄾ ㄵ ㅄ ㄳ ㄽ 겹받침 ㄼ-60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겹받침 ㄼ-64 겹받침 ㄾ ㄵ-68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겹받침 ㄾ, ㄵ-72 겹받침 ㅄ ㄳ ㄽ-76 뒤로 넘어가서 소리 나는 겹받침 ㅄ ㄳ ㄽ-82 부록 -소리가 같거나 비슷해요. 하지만 뜻이 달라 구별해서 사용해요.-88 -뜻을 정확히 구별해서 사용해요.-101‘똑똑 한글 공부 1~4’를 통하여 자음과 모음, 받침, 쌍자음, 복잡한 모음을 ‘똑똑 한글 공부 5’를 통하여 소리와 쓰기가 다른 받침을 배웠습니다. ‘똑똑 한글 공부 6’에서는 겹받침을 배웁니다. 겹받침은 서로 다른 자음자 중에 하나로만 소리 나기 때문에 소리와 쓰기가 다른 받침 중에 하나입니다. 소리와 쓰기가 다른 한글을 올바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소리에 관한 ‘표준발음법’과 올바른 쓰기에 관한 ‘맞춤법’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나 수많은 원칙과 예외가 있는 ‘표준발음법’과 ‘맞춤법’을 한 번에 모두 아는 것은 매우 어려워서 무리하여 한꺼번에 배우려 하면 배움에 대한 흥미를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자주 일어나는 중요한 것부터 익혀야 합니다. ‘똑똑 한글 공부 6’에서는 ‘겹받침의 소리와 쓰기’를 뒤의 자음으로 읽는 ㄺ ㄻ ㄿ/ 받침 ㅎ이 있는 겹받침 ㄶ과 ㅀ/ 앞의 자음으로 읽는 ㄼ ㄾ ㄵ ㅄ ㄳ ㄽ의 순서로 구성하고 겹받침을 하나씩 배울 때마다 ‘겹받침이 뒤로 넘어가서 나는 소리’도 이어서 배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잘 닦는 칫솔 싹싹이
스마트베어 / 스마트베어 편집부 (지은이)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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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스마트베어 편집부 (지은이)
로보카폴리 장난감 그림책 : 로이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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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북스
창작동화
로이비쥬얼 (기획)
접으면 장난감처럼 놀 수 있고, 펼치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보드북 그림책과 로보카폴리 구조대의 힘센 소방차 로이 자동차 완구를 동시에 만나 보자. 자동차 모양으로 톰슨 처리된 튼튼한 보드북을 펼치면, TV에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온 것 같은 선명한 3D 그림으로 믿음직스러운 소방차 로이가 하는 일이 펼쳐진다. 보드북과 함께 가지고 놀 수 있는 진짜 장난감 자동차에는 프릭션 기어 기능이 있어, 바퀴를 여러 번 굴렸다 바닥에 놓으면 혼자서도 씽씽 잘 달린다.보드북 1권(12쪽) + 자동차 완구 1개책도 읽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아요! 접으면 장난감처럼 놀 수 있고, 펼치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보드북 그림책과 로보카폴리 구조대의 힘센 소방차 로이 자동차 완구를 동시에 만나 보세요! 자동차 모양으로 톰슨 처리된 튼튼한 보드북을 펼치면, TV에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온 것 같은 선명한 3D 그림으로 믿음직스러운 소방차 로이가 하는 일이 펼쳐져요. 그리고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의 어휘력까지 발달시켜 준답니다. 보드북과 함께 가지고 놀 수 있는 진짜 장난감 자동차에는 프릭션 기어 기능이 있어, 바퀴를 여러 번 굴렸다 바닥에 놓으면 혼자서도 씽씽 잘 달린답니다. 책과 장난감 세트로 재미도 두 배, 만족감도 두 배가 될 거예요! 우리 아이의 첫 독서 경험을 열어 줄, 귀엽고 활용도 만점의 유아 그림책! 로보카폴리 장난감 그림책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로보카폴리 장난감 그림책 <로이>는 이런 점이 좋아요! ★ 가볍고 튼튼한 보드북! 1. 유아기에 배워야 할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히며 소방차가 하는 일을 배울 수 있어요. 2. 책장이 두꺼운 보드북이지만, 정말 가벼워서 아이가 혼자서도 책을 들고 볼 수 있어요. 3. 아이 손에 쏙 잡히는 작은 판형의 책이라서 아이가 책을 놀잇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책과 저절로 친해져요. 4. 캐릭터 모양의 책이라 세워 두면 예쁘게 장식할 수 있어요. ★ 씽씽 달리는 장난감! 1. 아이가 손에 쥐고 놀기 좋은 제법 큰 사이즈의 로이 자동차예요. 2. 프릭션 기어를 사용해 바퀴를 앞으로 여러 번 굴렸다 놓으면 로이가 출동해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어요. 3. 소방 호스를 360도 돌릴 수 있어서 불 끄는 놀이를 더욱 생생하게 할 수 있어요. ★ 로보카폴리니까 언제나 안심! KC 안전 검사를 합격한 장난감은 기본! 보드북이라 튼튼하고, 책 모양이 둥글어서 손을 다칠 염려가 없어요.
웅덩이
대원사 / 윤영숙 그림 /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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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창작동화
윤영숙 그림
그림으로 읽는 동화책이다. 비 오는 날, 아이는 집에 있기 답답해서 엄마를 조른다. 엄마는 귀찮았는지 밖에 나가 놀라고 한다. 우산을 들고 밖에 나온 아이는 물이 고여 있는 웅덩이에서 신나게 물장구를 치며 장난을 친다. 그때 갑자기 웅덩이가 화가 났는지 아이를 커다란 물방울에 가둬버린다. 아이는 커다란 물방울에서 벗어나려고 이리저리 안간힘을 쓰지만 좀처럼 물방울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는데……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이 동화는 아이들의 작은 상상력을 키워주며, 주인공이 만나는 동물들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는 아이의 순수를 보여준다. 누군가를 괴롭히면 그 사람도 많이 힘들다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 책을 덮는 순간 아이는 웅덩이로 상징되는 나 이외의 사물,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아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이의 순수성을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으로 키워낸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그림으로 읽는 아름다운 순수의 세계! 이 책은 그림으로 읽는 동화책이다. 비 오는 날, 아이는 집에 있기 답답해서 엄마를 조른다. 엄마는 귀찮았는지 밖에 나가 놀라고 한다. 우산을 들고 밖에 나온 아이는 물이 고여 있는 웅덩이에서 신나게 물장구를 치며 장난을 친다. 그때 갑자기 웅덩이가 화가 났는지 아이를 커다란 물방울에 가둬버린다. 아이는 커다란 물방울에서 벗어나려고 이리저리 안간힘을 쓰지만 좀처럼 물방울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는데……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이 동화는 아이들의 작은 상상력을 키워주며, 주인공이 만나는 동물들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는 아이의 순수를 보여줍니다. 옷이 더럽혀지기 때문에 구정물에서 놀지 말라는 어른들의 말씀과는 달리, 누군가를 괴롭히면 그 사람도 많이 힘들다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 책을 덮는 순간 아이는 웅덩이로 상징되는 나 이외의 사물,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아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의 순수성을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으로 키워낸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즐겁다 한글 5,6세
와이앤엠 / 와이앤엠 편집부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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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엠
유아학습지
와이앤엠 편집부 (지은이)
즐겁다 한글 5,6세는 한 어린이가 사는 집의 이곳 저곳, 마당과 현관, 거실과 내 주변의 여러 곳을 익히고 쓰기, 가족의 호칭 쓰기와, 계절, 날씨 그리고 놀이터 등 어린이 활동 영역을 따라가며 한글을 익히도록 하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3~4세-낱말 익히기와 생활 속의 이야기, 그리고 엄마가 들려주는 전래동화 등을 그림 중심으로 꾸며쓰기 하였습니다. *4~5세-‘가~하’까지의 쓰기 순서와 낱말 배우기를 흥미롭게 엮었습니다. *5~6세-한 어린이가 사는 집의 이곳 저곳, 마당과 현관, 거실과 내 주변의 여러 곳을 익히고 쓰기, 가족의 호칭 쓰기와, 계절, 날씨 그리고 놀이터 등 어린이 활동 영역을 따라가며 한글을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6~7세-여러 가지 소리와 모양, 색깔, 수량을 세는 단위, 받침이 있는 낱말과, 문장 쓰기, 인사말을 익히고 쓰기와 입학을 준비하는 어린이가 필요한 여러 가지를 익히도록 꾸몄습니다.
우리집 피아노
스마트베어 / 이일래 외 지음, 박민주 그림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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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이일래 외 지음, 박민주 그림
피아노를 잘 몰라도 신나게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사운드북이다. 두 옥타브에 달하는 24개의 건반으로 거의 모든 동요 연주가 가능하다. ‘원음’에 가까운 맑은 피아노 소리와 ‘멜로디 듣기 기능’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멜로디를 먼저 듣고 음을 익힌 다음, 반주에 맞춰 건반을 두드리면 실제 피아노를 치는 것처럼 생생한 연주를 펼칠 수 있다. 인기 동요 10곡의 악보마다 건반과 같은 색의 계이름이 적혀 있어 어린 아이도 쉽게 연주할 수 있다. 둥당둥당 건반을 누르며 자연스럽게 악보를 보고 계이름도 익히게 된다. 우리 아기 손에 꼭 맞는 <우리집 피아노>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음악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다.아기 손에 꼭 맞는 첫 피아노 사운드북 음악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상상하는 것 이상입니다. 청각이 예민한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듣고 악기를 연주하면 지능 발달은 물론 창의력과 정서 발달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피아노는 쉽게 접할 수 있고 다른 악기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여 많은 부모님들이 선호하지요. 하지만 교육적으로 접근하면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에겐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는 피아노를 잘 몰라도 신나게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사운드북입니다. 두 옥타브에 달하는 24개의 건반으로 거의 모든 동요 연주가 가능하지요. ‘원음’에 가까운 맑은 피아노 소리와 ‘멜로디 듣기 기능’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멜로디를 먼저 듣고 음을 익힌 다음, 반주에 맞춰 건반을 두드리면 실제 피아노를 치는 것처럼 생생한 연주를 펼칠 수 있습니다. 인기 동요 10곡의 악보마다 건반과 같은 색의 계이름이 적혀 있어 어린 아이도 쉽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둥당둥당 건반을 누르며 자연스럽게 악보를 보고 계이름도 익히게 됩니다. 우리 아기 손에 꼭 맞는 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음악 감각까지 키워 주세요! 24개의 건반으로 모든 동요를 연주할 수 있어요! 타사 대비 가장 많은 건반 수로 실제 피아노를 치는 듯한 생생한 연주를 해 볼 수 있어요. 한 권이면 어떤 동요라도 원음에 가까운 음질로 연주할 수 있답니다.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는 악보가 들어 있어요 학교 종, 산토끼, 얼룩 송아지 등 오랫동안 사랑받는 인기 동요 10곡을 수록했어요. 모든 악보에 건반과 같은 색의 계이름이 적혀 있어 피아노를 잘 몰라도 연주할 수 있습니다. 도레미파솔~ 멋진 연주를 하며 아이들의 음악적 감성을 채워 주세요. 도레미파솔~ 동요 멜로디를 들으며 연주해요! 인기 동요 10곡 가운데 5곡은 먼저 멜로디를 들어 보세요. 음계와 박자를 충분히 익힌 다음 연주하면 모르는 동요라도 쉽게 따라 칠 수 있습니다. 피아노, 리코더, 오리 소리로 연주할 수 있어요 건반 소리 선택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하면 리코더와 오리 소리로도 연주가 가능해요. 오리 버튼을 누르면 꽥꽥꽥꽥~ 마치 오리가 노래하는 것처럼 즐거운 소리를 낸답니다.
홍수신화
함께읽는책 / 이경덕 글. 이지현 그림 / 200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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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
창작동화
이경덕 글. 이지현 그림
\'목도령 신화\'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구성했다. 전세계적으로 퍼져있는 홍수 신화의 한국판 이야기로, 인간은 자연 속에서 생겨나서, 자연 속에서 살아간다는 점을 암시한다. 신성한 나무와 선녀 사이에서 태어난 목도령이라는 존재도 신비스럽기 그지없다. 목도령은 홍수 때 아버지 나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한 소년을 구해준다. 함께 구해준 개미와 모기는 목도령의 은혜를 잊지 않지만, 소년은 목도령이 자신의 경쟁자가 되자 위기에 빠뜨린다. 목도령의 은혜를 갚은 모기와 개미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인간은 서로 도우면서 살아가야 함을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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