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이미지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미운오리새끼 | 4-7세 | 2023.11.3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8x23 | 0.436Kg | 40p
  • ISBN
  • 979116518278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크리스마스 전날 밤, 벽난로에는 소원이 담긴 긴 양말들이 나란히 걸려 있다. 모두가 잠든 한밤중에 잠에서 깬 아기는 형제자매들이 보지 못하는 은밀한 손님을 만나게 된다. 커다란 자루를 등에 짊어지고 굴뚝을 타고 내려온 재투성이 조그만 할아버지. 발그레한 뺨에 장난스런 미소를 머금고, 불룩 나온 배가 출렁거리는 작고 포동포동한 이 할아버지는 우리 모두가 기다리던 손님이 맞을까? 크리스마스 전날 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마법의 시간으로 떠나 보자.

  출판사 리뷰

클레멘트 C. 무어의 시대를 초월한 고전과
포근한 감성의 수채화 작가 홀리 하비의 만남!


클레멘트 C. 무어가 자신의 아홉 자녀를 위해 지은 시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는 오늘날 가장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이야기 중 하나가 됐습니다. 무어는 썰매에 방울이 짤랑거리는 소리를 듣고 이 시의 영감을 떠올렸다고 전해집니다. 시에 등장하는 산타 할아버지는 어린이들의 수호성인으로 알려진 성 니콜라스뿐 아니라 무어의 집에서 일하던 네덜란드인 일꾼을 모델로 탄생했습니다. 1822년 크리스마스이브에 무어는 이들을 하늘을 나는 썰매에 탄 유쾌한 요정 할아버지로 변신시켰습니다. 해리엇 버틀러라는 여성이 무어의 아이들에게서 그 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1823년 12월 23일에 ‘성 니콜라스의 방문’이라는 제목으로 뉴욕 신문에 익명으로 기고했습니다. 그 후 이 시는 수많은 신문, 학교 소식지, 시집, 단행본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어는 1844년, 자신의 시 모음집에 이 시를 포함시키기 전까지 작가로서의 공을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무어는 1863년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에서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뉴욕의 트리니티 묘지에 묻혔습니다. 해마다 12월이 되면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이곳에 모여 ‘성 니콜라스의 방문’을 읽고, 캐럴을 부르고, 촛불을 들고 행진하여 시인의 무덤에 꽃다발을 바칩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의 그림을 그려 온 수채화 작가 홀리 하비는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고전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원작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조용한 흥분으로 가득 찬 크리스마스 전날 밤을 새로운 시각으로 그려 내기 위해 홀리 하비는 아기를 등장시킵니다. 모두가 잠든 한밤중에 잠에서 깬 아기는 형제자매들이 보지 못하는 은밀한 손님을 만나게 됩니다. 클레멘트 C. 무어의 시대를 초월한 고전과 포근한 감성의 수채화 작가 홀리 하비의 그림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읽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홀리 하비
30년이 넘게 작가와 삽화가로 일하면서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그림책『투트와 퍼들』 시리즈를 펴냈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이브의 즐거운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작품으로는 『투트와 푸르딩딩 바이러스』, 『크리스마스 전에 돌아갈게』,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 『넌 참 좋은 친구야!』, 『뚜벅이와 첨벙이』등이 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