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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이랑 가위바위보 : 내 아이에게 사랑과 우정을 알게 하는
세상모든책 / 이상호 글·그림 / 2000.08.01
7,500원 ⟶ 6,750원(10% off)

세상모든책창작동화이상호 글·그림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아기도깨비 동동이는 자존심을 건 가위바위보 시합에서 가위밖에 낼 수 없는 꼬마염소에게 일부러 지고 만다. 동동이는 시합에서 지면서까지 무엇을 지키고 싶엇을까? 친구간의 진정한 우정은 때론 자신의 욕심을 버리면서까지 상대의 마음을 소중히 지켜줄 때 비로소 얻게 되는 진실한 사랑임을 동동이는 우리 친구들에게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도시화되고 모든 것이 인스턴트화 되어 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부모들의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여 주고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 시절의 소중한 모습들을 본 적이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의 그림 구석구석에서 담아내고 있다.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아기도깨비 동동이는 자존심을 건 가위바위보 시합에서 가위밖에 낼 수 없는 꼬마염소에게 일부러 지고 만다. 동동이는 시합에서 지면서까지 무엇을 지키고 싶엇을까? 친구간의 진정한 우정은 때론 자신의 욕심을 버리면서까지 상대의 마음을 소중히 지켜줄 때 비로소 얻게 되는 진실한 사랑임을 동동이는 우리 친구들에게 이 책을 통해 보여준다. 도시화되고 모든 것이 인스턴트화 되어 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부모들의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여 주고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 시절의 소중한 모습들을 본 적이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의 그림 구석구석에서 담아내고 있다. 그 속의 정서까지....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 극지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엮음 / 2016.06.30
8,900

국립생태원유아학습책국립생태원 엮음
상상해서 그리는 창의미술 활동책. 지중해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을 활용해 색칠하고, 오리고, 찢어붙이며 다양한 미술활동을 할 수 있다. 동식물마다 생생한 사진과 관련 학습 정보를 실어 생태 지식도 알차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활용해 더욱 재미있게 미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극지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극지 동식물도 함께 실려 있어, 현장학습과 연계시키면 더욱 효과적이다.이글루_ 얼음 집 이글루 북극곰_ 아기 북극곰아, 위험해! 갈색도둑갈매기_ 몰래 몰래 갈색도둑갈매기 사향소_ 사향소는 털북숭이 황제펭귄_ 황제펭귄아, 뭐 하니? 칼집부리물떼새_ 칼집부리물떼새는 똥을 좋아해요 순록_ 나도 순록이 될 테야! 흰올빼미_ 자갈돌 흰올빼미 범고래_ 동서남북 범고래 회색늑대_ 포크 털 회색늑대 말코손바닥사슴_ 손바닥 뿔에 말 코, 말코손바닥사슴 턱끈펭귄_ 뒤뚱뒤뚱 턱끈펭귄 범의귀_ 냠냠, 맛있는 범의귀 지의류_ 바위 위에 자라는 지의류 일각고래_ 일각고래는 새 뿔이 필요해 북극토끼_ 북극토끼야, 파이팅! 자작나무_ 자작나무 편지지 바다코끼리_ 바다코끼리의 엄니 자랑 눈덧신토끼_ 눈덧신토끼야, 깡충깡충 뛰렴! 코뿔바다오리_ 부리가 알록달록한 코뿔바다오리 하프물범_ 눈처럼 새하얀 아기 하프물범 황제펭귄, 북극곰, 순록, 회색늑대_ 누구 발자국일까? 흰갈매기_ 북극 해안 절벽에 사는 새들 흰돌고래_ 흰돌고래는 장난꾸러기 북극여우_ 보송보송 북극여우 눈_ 무지갯빛 눈! 눈! 눈!*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_극지≫는 상상해서 그리는 창의미술 활동책입니다. * 지중해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을 활용해 색칠하고, 오리고, 찢어붙이며 다양한 미술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극지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극지 동식물도 함께 실려 있어, 현장학습과 연계시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 각 동식물마다 생생한 사진과 관련 학습 정보를 실어 생태 지식도 알차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활용해 더욱 재미있게 미술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극지 기후의 동물과 식물을 만나 보아요! ● 창의력이 쑥쑥, 상상해서 그려요! 아기 북극곰이 엄마를 찾아갈 수 있도록 얼음 조각을 그리고, 바다코끼리의 상징과도 같은 엄니를 멋지게 그리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요! ● 생생한 사진과 정보로 극지 기후 동식물의 생태 과학 지식을 배워요! 극지 기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생생한 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크기와 무게 같은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각 동식물의 재미난 생태를 배우며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 색칠하기, 찢어 붙이기, 오리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풍부한 표현력을 길러요! 추위를 이기도록 사향소에게 신문지 털 옷을 입혀주고, 차곡차곡 얼음 벽돌을 오려 붙여서 이글루를 만들고, 포크로 회색늑대에게 거친 털을 색칠해주는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나게 놀이해 보세요! 펭귄의 알을 노리는 갈색도둑갈매기에게 복면 스티커를 붙여주고, 재미있는 스티커를 붙여 말코손바닥사슴을 개성 있는 동물로 만들 수 있어요. ● 국립생태원에 가면 실제로 볼 수 있는 극지 기후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의 극지관에 있는 턱끈펭귄, 젠투펭귄 등의 동물들과 지의류 등의 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국립생태원의 에코리움을 소개합니다! 살아 있는 생태 전시 공간 에코리움은 국립생태원의 랜드마크로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지구의 대표 기후대별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어요. 현장 연구를 거쳐 선정된 식물과 동물이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기후대별 생태계를 최대한 재현함으로써 기후와 생물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어요. 에코리움은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관, 에코랩을 갖춘 미래형 생태전시관으로서 4D 영상관,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과 재배온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메이크업 두들북 (스프링)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 2018.09.03
8,500원 ⟶ 7,65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기획)
물로 쓱쓱 칠하면 마법처럼 메이크업이 짠! 하고 나타나는 신기한 색칠북이다. 시간이 지나 물기가 마르면 색이 사라져서, 물펜으로 무한 반복해서 칠하며 놀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는 패션 스타의 물 색칠 그림 6개를 만나 볼 수 있다. 손이나 옷에 화장품을 묻히지 않아도, 물펜만으로 각각 다른 메이크업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물 색칠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수 세기 등 놀이 활동도 6개나 들어 있다. 기존의 물펜과 달리 부드러운 붓 모양 물펜으로, 실제로 메이크업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물펜은 책에 붙어 있는 케이스에 끼워 보관하면 잃어버릴 염려도 없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이크업 색칠놀이와 재미난 놀이 활동을 즐겨 보자. 물펜을 쥐고 그림을 칠하며 소근육운동능력의 발달을 돕고, 놀이 활동을 하며 집중력과 관찰력, 상상력까지 키울 수 있다.손이나 옷이 더러워질 걱정 끝~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즐기는 메이크업 색칠놀이! <메이크업 두들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물펜에 물을 담아 준비! 물만 있으면 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요. 물펜을 책에서 빼내어, 펜에 물을 담아 주세요. 펜을 아래로 세우면 물이 스며 나온답니다. 물펜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책에 있는 케이스에 넣어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2. 물펜으로 흰색 그림판을 칠해요! 알쏭달쏭, 흰색 그림판에는 어떤 메이크업을 한 패션 스타가 숨어 있을까요? 물펜으로 쓱쓱 칠하면, 6가지의 화려한 메이크업이 나타나요. 갈색 라인의 얼굴을 보며, 흰색 그림판 뒤에 어떤 메이크업이 숨어 있을지 상상하고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상상력과 함께 이야기 구성력이 쑥쑥 자라요! 3. 그림과 연계된 놀이 활동으로 재미 두 배! 물 색칠만 하는 단순한 책이 아니에요. 오른쪽 그림을 물펜으로 색칠하면서 왼쪽 놀이 활동과 연계해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두들북이랍니다. 같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 수 세기 등 놀이 활동을 하며 집중력, 관찰력이 높아져요. 4. 물로 그리고, 마르면 또 그리고, 무한 반복! 한 번 쓰고 버리는 책이 아니에요. 물기가 마르면 색이 사라져서, 물펜으로 반복해서 칠하며 놀 수 있어요. 단, 흰색 그림판의 특수 인쇄가 벗겨질 수 있으니 그림을 손톱 등으로 긁지 마세요.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세트 (전7권)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지은이), 김경연, 정회성, 장선영 (옮긴이) / 2020.10.27
78,000원 ⟶ 70,200원(10% off)

살림어린이창작동화모 윌렘스 (지은이), 김경연, 정회성, 장선영 (옮긴이)
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이라는 대 기록을 세운 작가 모 윌렘스의 대표작으로,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였고, “역시 모 윌렘스!”라는 찬사와 함께 오랫동안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높은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 아이들이 한번 읽으면 손에서 놓지 않는다는 모 윌렘스는 현대의 가장 위대한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며 부모와 전문가들에게도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강아지가 갖고 싶어!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비둘기를 늦게 재우지 마세요! 비둘기는 목욕이 필요해요! 오리야, 쿠키 어디서 났니? 비둘기야, 학교에 같이 가자!칼데콧 아너 상 3회에 빛나는 21세기 가장 위대한 그림책 작가 모 윌렘스의 비둘기 시리즈 아이들의 마음을 탁월하게 표현한 최고의 그림책!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가 열광하는 칼데콧 아너 상을 3회 받은 유일한 작가 모 윌렘스! 위대한 대가의 사랑스런 비둘기 시리즈에 빠져 보세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비둘기 시리즈 새로운 이야기! 아이들의 심리를 가장 탁월하게 표현한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로 2004년 칼데콧 아너 상을 처음으로 수상한 이래, 3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모 윌렘스의 새로운 비둘기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비둘기 시리즈'는 출간되자마자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였고, “역시 모 윌렘스!”라는 찬사와 함께 오랫동안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높은 인기를 누린 작품들입니다. 아이들이 한번 읽으면 손에서 놓지 않는다는 '비둘기 시리즈'의 저자 모 윌렘스는 현대의 가장 위대한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며 부모와 전문가들에게도 높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작가 모 윌렘스는 2014년 초 그림책 전시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여 깜짝 놀랄 만큼 한국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바 있고, 특유의 재치 있는 스토리와 현대적 유머로 출간되는 책마다 국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를 대표하는 비둘기는 뉴욕 타임스가 ‘위대한 그림책 캐릭터 중 하나’라고 극찬한 바 있을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입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말도 많은 비둘기가 이번에는 무엇에 빠져들었을까요? 새롭게 출간된 『비둘기야 학교에 가자』를 포함한 일곱 권의 '비둘기 시리즈'는 그동안 비둘기의 새 이야기에 목말라했던 한국 독자들에게 다시 한 번 비둘기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 각 권 소개 강아지가 갖고 싶어! 비둘기는 강아지가 너무 갖고 싶습니다. 애원도 해 보고 삐치기도 하고 심지어 화를 내기도 합니다. 순수하고 깜찍한 비둘기의 마음이 마치 어린아이 같이 잘 표현된 작품입니다.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비둘기는 버스를 운전해 보고 싶어 해요. 사촌 허브는 매일 버스를 운전한다는 둥 주위만 살짝 돌자는 둥 끊임없는 요구를 하지요. 독특하고 깜찍한 비둘기가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해 주는 작품입니다. 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 비둘기가 핫도그를 맛보려는 순간 꼬마 오리가 다가와 비둘기에게 핫도그의 맛에 대해 질문합니다. 비둘기는 귀찮게 하는 꼬마 오리를 따돌리고 혼자서 맛있는 핫도그를 맛볼 수 있을까요? 비둘기를 늦게 재우지 마세요! 밤늦은 시간, 비둘기는 하품을 하면서도 졸리지 않다며 늦게 자고 싶다고 떼를 씁니다. 핫도그 파티도 하고 싶고, 텔레비전에서 하는 비둘기 쇼도 보고 싶거든요. 꼬마 토끼를 핑계 대기도 하며 자지 않으려고 애를 쓰지요. 비둘기는 목욕이 필요해요! 비둘기는 너무너무 더러워요. 파리가 도망을 갈 정도로 꼬질꼬질하고 냄새가 나지만, 씻기 싫은 비둘기는 목욕이 필요하지 않다며 떼를 쓰지요. 어떻게 하면 비둘기가 목욕을 하게 할 수 있을까요? 오리야, 쿠키 어디서 났니? 비둘기가 이번에는 쿠키를 먹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귀여운 아기 오리는 비둘기가 보기엔 말도 안 될 정도로 쉽게 쿠키를 얻어요. 단지 ‘공손하게 부탁’했을 뿐인데 쿠키를 얻었거든요. 비둘기는 과연 어떻게 반응할까요? 비둘기야, 학교에 같이 가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더욱 많은 것이 변화하게 되지요.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들과 담임선생님, 새로운 규칙, 또 처음 보는 교과서와 책상과 걸상 등 적응해야 할 것이 한가득합니다. 학교에 가기 싫어서 엉뚱한 소리를 늘어놓던 비둘기는 결국 학교에 갔을까요? 학교에서는 어떻게 적응해갈까요?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 사막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엮음 / 2015.11.23
8,900

국립생태원유아학습책국립생태원 엮음
상상해서 그리는 창의미술 활동책이다. 사막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을 활용해 색칠하고, 오리고, 찢어붙이며 다양한 미술활동을 할 수 있다.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사막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열대 동식물도 함께 실려 있어, 현장학습과 연계시키면 더욱 효과적이다. 각 동식물마다 생생한 사진과 관련 학습 정보를 실어 생태 지식도 알차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활용해 더욱 재미있게 미술활동을 할 수 있다.금호_ 뾰족뾰족 선인장! 낙타_ 낙타를 타고 사막을 여행해요! 카멜레온_ 알록달록 카멜레온! 턱수염도마뱀_ 수염 난 도마뱀! 사막고슴도치_ 귀가 큰 사막고슴도치! 물갈퀴도마뱀붙이_ 신발을 신고 사막을 걸어요! 서부다이아몬드방울뱀_ 무늬가 예쁜 상상 속 뱀! 타조_ 날지 못하는 새, 타조! 가젤_ 꼬불꼬불 뿔 자랑 대회! 대추야자_ 대추야자 열매가 주렁주렁! 사막전갈_ 철컥철컥 집게발! 조슈아트리_ 사막에도 풀이 자라요! 카멜레온_ 끈적끈적한 혓바닥을 휘익! 모래고양이_ 사막에도 고양이가 살아요! 자수정비단뱀_ 상상 속 보석 빛깔 뱀을 그려요! 선인장_ 선인장에 예쁜 옷을 입혀요! 목도리도마뱀_ 예쁜 목도리를 쫘악! 아프리카대머리황새_ 멋진 모자를 써요! 사막여우_ 귀가 큰 사막여우! 카라칼_ 행복한 카라칼 가족! 검은꼬리프레리독_ 땅속 집으로 초대해요! 오푼티아_ 손가락 도장으로 선인장을 꾸며요! 긴귀날쥐_ 깡충깡충 뛰는 긴귀날쥐! 미어캣_ 멋진 선글라스를 쓴 미어캣! 선인장굴뚝새_ 선인장은 우리 집! 가시도마뱀_ 뾰족뾰족 가시도마뱀! 아르마딜로_ 멋진 갑옷을 입혀 주세요! 아메리카독도마뱀_ 알록달록 독도마뱀!*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_사막≫은 상상해서 그리는 창의미술 활동책입니다. * 사막 기후에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을 활용해 색칠하고, 오리고, 찢어붙이며 다양한 미술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사막관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열대 동식물도 함께 실려 있어, 현장학습과 연계시키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 각 동식물마다 생생한 사진과 관련 학습 정보를 실어 생태 지식도 알차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활용해 더욱 재미있게 미술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내 맘대로 내 멋대로 《생태 더하기 창의미술》 사막 기후의 동물과 식물을 만나 보아요! ● 창의력이 쑥쑥, 상상해서 그려요! 사막전갈과 같은 집게발을 가진 동물을 상상해서 그리고, 깡충깡충 뛰는 긴귀날쥐처럼 다른 동물도 뛸 수 있도록 필요한 것을 상상해서 그리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요! ● 생생한 사진과 정보로 사막 기후 동식물의 생태 과학 지식을 배워요! 사막 기후에 살고 있는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생생한 사진으로 볼 수 있어요. 크기와 무게 같은 기본적인 정보와 함께 각 동식물의 재미난 생태를 배우며 과학적 지식도 쌓을 수 있어요. ● 색칠하기, 찢어 붙이기, 오리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풍부한 표현력을 길러요! 화려한 색종이를 찢어 붙여 타조 날개 만들기, 손가락에 물감 묻혀 오푼티아 선인장 그리기, 사막여우의 커다란 귀 오려 붙이기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즐길 수 있어요. ●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나게 놀이해 보세요! 뜨거운 사막에서 버틸 수 있도록 물갈퀴도마뱀붙이의 발에 신발 스티커를 붙이고, 아프리카대머리황새의 머리에 모자 스티커를 붙이며 즐겁게 놀이할 수 있어요. ● 국립생태원에 가면 실제로 볼 수 있는 사막 기후 동식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의 열대관에 있는 턱수염도마뱀, 검은꼬리프레리독 등의 동물들과 오푼티아, 금호 등의 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살아 있는 생태 전시 공간 에코리움은 국립생태원의 랜드마크로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지구의 대표 기후대별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어요. 현장 연구를 거쳐 선정된 식물과 동물이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기후대별 생태계를 최대한 재현함으로써 기후와 생물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어요. 에코리움은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관, 에코랩을 갖춘 미래형 생태전시관으로서 4D 영상관,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과 재배온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반짝반짝 캐치 티니핑 시즌2 마그네틱 코디숍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2.05.25
20,000원 ⟶ 18,0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두껍고 튼튼한 마그네틱 인형을 받침대에 끼워서 세운 후 자석으로 된 여러 가지 옷과 액세서리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쉽고 간편하게 코디 놀이를 즐겨보자.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해도 종이처럼 찢어지거나 스티커처럼 금방 떨어질 걱정은 이제 그만! 자석으로 만들어져 오랫동안 가지고 놀 수 있다. 인형놀이가 끝난 후에 인형과 자석 옷은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케이스에 담아서 보관하면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인형+받침대 4개, 인형 옷 자석스티커 4장, 배경판 1개이모션 왕국의 로미 공주가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과의 소통, 원만한 관계 형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도와준다! 스티커로 붙이고 종이로 끼우는 평범한 코디놀이는 이제 그만! 자석으로 만들어져 붙였다 떼었다가 간편하고 찢어지거나 구겨질 염려 없는 신개념의 인형 놀이! 하나, 붙였다 떼었다 쉽고 빠른 코디 놀이! 두껍고 튼튼한 마그네틱 인형을 받침대에 끼워서 세운 후 자석으로 된 여러 가지 옷과 액세서리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쉽고 간편하게 코디 놀이를 즐겨보세요 둘, 찢어지거나 구겨질 염려 없는 반영구적 마그네틱 인형놀이!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해도 종이처럼 찢어지거나 스티커처럼 금방 떨어질 걱정은 이제 그만! 자석으로 만들어져 오랫동안 가지고 놀아요. 셋, 귀걸이 한 짝도 잃어버릴 염려 없어요! 인형놀이가 끝난 후에 인형과 자석 옷은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케이스에 담아서 보관하면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따뜻한 그림백과 세트 4 (전5권)
어린이아현(Kizdom) / 신수진 외 그림, 재미난책보 글 / 2010.04.10
38,500원 ⟶ 34,650원(10% off)

어린이아현(Kizdom)창작동화신수진 외 그림, 재미난책보 글
016 보고 그리고 느끼는 017 도레미파솔라시도 018 더 높이 더 멀리 더 빠르게 019 밟고 돌리고 흔드는 020 옛날 옛날 한 옛날에 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 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생활 영역의 주제인‘옷, 밥, 잠, 집, 책’등을 시작으로 매년 5~10권씩, 100권 이상의 출간을 목표로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서둘지 않고 한 권 한 권 엮어가며 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새로 나온 [문화예술]편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세상에서 즐기고 누려야 할 《그림》《노래》《춤》《이야기》《운동》에 관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귀로 몸으로, 또 마음으로 만나게 되는 다섯 가지 주제들은 누구에게나 풍성한 행복감을 누리게 해 주는 것들이지요. 기쁘고 즐겁고 아름다운 것들이 무엇이고,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어떻게 달라지면서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지 이 책들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어느 것 하나 공부가 아닌 것이 없지요. 아무리 재미난 것도 배울거리가 되어 버리니까요. 이제는 와 함께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당연히 누리고 즐겨야 할 것들이 공부로 둔갑하지 말고 맘껏 신 나게 누릴 수 있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그림백과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 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긴 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따뜻한그림백과는 지식정보책과 이야기책, 장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시도가 돋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백과입니다. 객관적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지만, 이야기책처럼 일정한 순서와 흐름을 가지고 전개되지요. 또 한 장 한 장 그림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지식정보책이면서 이야기책이고 동시에 그림책이에요. 따라서 내용과 형식 두 가지 면에서 기존의 경계를 허문 색다른 개념의 그림백과랍니다. '따뜻하고, 그림으로 된, 백과다'대개의 지식정보책은 딱딱하거나 지루해지기 쉽지만,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림과 글 전체에 녹아 흐르는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고, 우리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또 따뜻한그림백과는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이지요. 또 세밀화법과 다양한 일반 그림책의 화법을 번갈아 구사하고 있어요. 따라서 화면을 넘길 때마다 지루함을 덜어주면서도 사실을 왜곡되지 않게 전달하고 있으며, 상상력을 제한하지 않는 부드럽고 친근한 그림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그림백과는 아이들의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을 한 권 한 권에 담아 100권 이상 출간을 목표로 백과의 규모를 갖춰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따뜻한, 그림, 백과지요. 나를 알고 세상을 보는 기준는 지금, 여기에 있는 나를 출발점으로 해서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수많은 주제들을 하나하나 탐색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나'와 '우리'의 정체성을 알게 하고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 또 정해진 가치가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이 책을 통하여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한 땀 한 땀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는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오리는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른다고 합니다.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 할 것입니다. 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꽤 다른 경계에 자리한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입니다. 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보아야 할 '처음 세상'이지요.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 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 가까이로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습니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놀이미술 5 : 오려서 붙이기
형설아이 / 형설아이 편집부 엮음 / 2015.08.21
5,500원 ⟶ 4,950원(10% off)

형설아이유아학습책형설아이 편집부 엮음
놀이미술 시리즈. 놀이미술 활동은 아이의 창의적 경험을 위한 동기를 제공해 주는 활동으로 아이의 창의성뿐만 아니라, 지능까지도 발달시켜 준다. 는 간단한 직선이나 곡선, 모양을 따라 오리고, 풀로 붙이기를 통해 구성력을 기르도록 하였다. 완성품을 어린이의 책상이나 벽에 붙여 놓으면 어린이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갖게 될 것이다.신나게! 재미있게! 놀이미술과 함께! 형설아이 놀이미술 시리즈 놀이미술 활동은 아이의 창의적 경험을 위한 동기를 제공해 주는 활동으로 아이의 창의성뿐만 아니라, 지능까지도 발달시켜 줍니다. ▶ 오려서 붙이기 손과 같은 소근육을 이용한 움직임은 어린이의 지능을 발달시키는 중요한 활동으로, 손으로 만지고 오리고 붙이는 경험들은 두뇌를 자극하여 어린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합니다. 는 간단한 직선이나 곡선, 모양을 따라 오리고, 풀로 붙이기를 통해 구성력을 기르도록 하였습니다. 완성품을 어린이의 책상이나 벽에 붙여 놓으면 어린이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생각의 날개를 달아 주세요 집 안에 종이 조각이 날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처음 가위를 잡은 어린이들은 새로운 경험에 흥미를 느끼고 즐거워하여 이것저것 자르려고 합니다. 그럴 땐 아이가 마음껏 자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재료를 제공해 주세요. 오리기 활동으로 집 안이 어지럽혀졌다면 꼭 어린이와 함께 정리하세요. 활동 후에 자신의 자리를 정리하게 하는 것도 중요한 교육입니다.
읽기놀이
정인출판사 / 한국초등국어교육연구소 지음 / 2008.10.09
4,600원 ⟶ 4,140원(10% off)

정인출판사유아학습책한국초등국어교육연구소 지음
문자에 대해 아동들이 동기와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도록, 실생활과 유사한 언어 상황 속에서의 읽기와 쓰기 활동과 의미 있는 문학 제재들을 가능한 한 많이 제공하는 놀이 학습책이다. 또한, 꼭 필요한 자모음 체계, 자소와 음소의 대응 관계, 글자 형성 원리, 어휘력 등의 기초 지식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1권 글자놀이 글에 대한 경험과 반응하기·읽기와 쓰기의 즐거움 공유하기·글자의 필요성 느끼기·시청각 변별·자음자 모음자 인식·글씨 쓰기 기초와 바른 자세로 읽기 쓰기·낱말 이해·낱말의 짜임·낱말 사이의 관계를 익힌다. 2권 읽기놀이 음절 인식·음소 인식·글자의 짜임 알기·낱말을 정확하게 소리 내어 읽기·문장을 정확하게 소리 내어 읽기·띄어 읽기 등을 익힌다. 3권 쓰기놀이 따라쓰기·보고쓰기·낱말을 정확하게 받아쓰기·문장을 정확하게 받아쓰기·띄어쓰기를 익힌다. 4권 생각놀이 문장부호·문장 이해·문장쓰기·대강의 내용 파악하기·장르 인식·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기·고쳐쓰기를 익힌다.균형적인 문자지도 접근법을 통한 한글 깨치기 비법! 문자 지도에는 의미있는 상황 속에서의 언어 사용을 강조하는 의미 중심 접근법, 체계적인 언어 기능 습득과 훈련을 강조하는 발음 중심 접근법이라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균형적인 문자지도 접근법이란 아동 발달 특성과 학습 상황을 고려하여 두 가지를 융통성있게 활용하는 방법이다. 균형적인 문자지도에서는, 문자에 대해 아동들이 동기와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도록, 실생활과 유사한 언어 상황 속에서의 읽기와 쓰기 활동을 많이 경험시키고 의미 있는 문학 제재들을 가능한 한 많이 제공한다.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꼭 필요한 자모음 체계, 자소와 음소의 대응 관계, 글자 형성 원리, 어휘력 등의 기초 지식과 기능을 체계적으로 가르친다. 1권 글자놀이 글에 대한 경험과 반응하기·읽기와 쓰기의 즐거움 공유하기·글자의 필요성 느끼기·시청각 변별·자음자 모음자 인식·글씨 쓰기 기초 바른 자세로 읽기 쓰기·낱말 이해·낱말의 짜임·낱말 사이의 관계 알기 2권 읽기놀이 음절 인식·음소 인식·글자의 짜임 알기·낱말을 정확하게 소리 내어 읽기·문장을 정확하게 소리 내어 읽기·띄어 읽기 3권 쓰기놀이 따라쓰기·보고쓰기·낱말을 정확하게 받아쓰기·문장을 정확하게 받아쓰기·띄어쓰기 4권 생각놀이 문장부호·문장 이해·문장쓰기·대강의 내용 파악하기·장르 인식·자신의 생각을 글로 쓰기·고쳐쓰기
곰 아저씨의 선물
국민서관 / 고혜진 지음 / 2018.01.10
13,000원 ⟶ 11,7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고혜진 지음
국민서관 우리 그림책 22권. 지난 가을, 곰 아저씨는 단짝친구 노랑딱새 부부와 아쉬운 작별을 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노랑딱새 부부는 남쪽 나라로 이사를 갔고, 곰 아저씨는 봄이 올 때까지 푹 잠을 자기로 했다. 따뜻한 봄이 되면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며 곰 아저씨는 잠이 들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숲속 마을에 겨울이 찾아오고 흰 눈이 소복이 내렸다. 동물 친구들은 너도나도 밖으로 나와 눈싸움을 시작했다. 친구들의 웃음소리는 숲속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그만, 곰 아저씨의 겨울잠을 깨우고 말았다. 곰 아저씨는 쿵쾅거리며 집 밖으로 나오는데….이런! 시끄러운 소리에 곰 아저씨가 겨울잠에서 깨고 말았어요. 하지만 그 덕분에 난생처음으로 눈을 보게 되었지요. “와, 정말 예쁘다! 노랑딱새에게도 눈을 보여 주고 싶은데…….” 남쪽 나라에 사는 친구에게 눈을 보여 줄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곰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이 배달됩니다! 지난가을, 곰 아저씨는 단짝친구 노랑딱새 부부와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었거든요. 노랑딱새 부부는 남쪽 나라로 이사를 갔고, 곰 아저씨는 봄이 올 때까지 푹 잠을 자기로 했습니다. 따뜻한 봄이 되면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며 곰 아저씨는 잠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요? 숲속 마을에 겨울이 찾아오고 흰 눈이 소복이 내렸습니다. 동물 친구들은 너도나도 밖으로 나와 눈싸움을 시작했습니다. 친구들의 웃음소리는 숲속을 가득 메웠습니다. 그리고 그만, 곰 아저씨의 겨울잠을 깨우고 말았지요. 달콤한 잠에서 깨고 말았으니 얼마나 짜증 나고 화가 날까요? 곰 아저씨는 쿵쾅거리며 집 밖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부글부글 끓던 마음은 새하얀 눈에 사르르 녹아 버립니다. 난생처음 눈을 본 곰 아저씨는 하얀 눈밭 위를 뛰어다니기도 하고, 뒹굴기도 하며 마음껏 눈을 즐깁니다. 그리고 이내 단짝친구 노랑딱새를 떠올리지요. 자신이 겨울잠을 자느라 눈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것처럼 따뜻한 곳으로 간 노랑딱새 부부도 눈을 보지 못했을 거라 생각한 것입니다. 좋은 것은 친구와 함께 나누고 싶고, 즐거운 마음을 공유하고 싶은 곰 아저씨의 마음이 하얀 눈만큼이나 눈부십니다. 고민 끝에 곰 아저씨는 눈사람을 만들어 선물로 보냅니다. 과연 곰 아저씨의 선물은 남쪽 나라까지 무사히 배달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눈사람이 녹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곰 아저씨의 선물이 소중한 이유는 ‘눈’이라는 것보다 ‘눈을 함께 즐기고 싶은 마음’ 때문 아닐까요? 비록 눈사람은 녹아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을지라도, 곰 아저씨의 마음만은 녹지 않고 전해졌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에도 곰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이 닿기를 바랍니다. 돕는다는 것, 가장 쉽고도 즐거운 일! 곰 아저씨는 대체 무슨 수로 눈사람을 만들었을까요? 눈을 처음 본 곰 아저씨는 눈사람이 무엇인지 몰랐을 것입니다. 하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멋진 눈사람을 만들 수 있었지요. 동물 친구들은 추운 겨울 깨어 있는 곰 아저씨를 보고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맨 처음 곰 아저씨를 발견한 건 아기 쥐였습니다. 아기 쥐는 곰 아저씨가 겨울잠을 자지 않고 깨어 있는 것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무슨 일인지 묻고 이야기를 들어주지요. 아기 쥐는 눈사람을 만들자는 아이디어도 내고, 곰 아저씨가 처음 만들어 보는 눈사람을 완성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줍니다. 이후에 만난 토끼와 여우, 돼지 아주머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동물 친구들은 곰 아저씨에게 관심을 보이며 자신의 것을 흔쾌히 나누어 줍니다. 곰 아저씨가 잠을 깨웠다고 화낼까 봐 겁이 나 도와준 걸까요? 아마도 동물 친구들은 곰 아저씨가 잠에서 깬 이유를 몰랐을 것입니다. 그저 곰 아저씨가 반가웠고, 친구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곰 아저씨를 돕고 싶은 것뿐이었지요. 곰 아저씨 또한 친구들이 무언가를 해 주길 바라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친구들이 도와줄 때마다 기뻐하며 감사 인사하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친구를 위해 기꺼이 도울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에 고마워하는 마음. 친구를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페이지 곳곳에서 흘러넘치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함께하는 기쁨, 나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수학척척 스티커 500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09.05.15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스티커 놀이를 통해 유아 수학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교재. 수 세기, 비교, 패턴, 분류 등의 기초 수 개념부터 시계 읽기와 간단한 덧셈과 뺄셈까지 유아기에 꼭 배워야 할 유아 수학 내용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곤충, 과일, 탈것, 동물 등 600 여장의 그림 스티커와 생생한 실물 사진 스티커가 구성된다.1. 1:1 대응 2. 부분과 전체 3. 모양 놀이 4. 색깔 놀이 5. 1-10 익히기 6. 수 세기 7. 1-10 수의 순서 8. 분류 9. 비교 10. 패턴 11. 11-20 익히기 12. 표 만들기 13. 11-20 수의 순서 14. 10 만들기 15. 공간 개념 16. 시계 읽기 17. 서열화 18. 서수 19. 수 세고 비교하기 20. 수 세고 큰 수 찾기 21. 가르기와 모으기 22. 덧셈의 기초 23. 10 미만 덧셈 24. 뺄셈의 기초 25. 10 미만뺄셈 26. 큰 수 익히기이제 스티커 놀이도 똑똑하게 하자! 스티커 놀이를 하며 배우는 쉽고 재미있는 수학! <수학척척 스티커500>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유아 수학의 기초를 익힐 수 있는 똑똑한 스티커북 시리즈입니다. 수 세기, 비교, 패턴, 분류 등의 기초 수 개념부터 시계 읽기와 간단한 덧셈과 뺄셈까지 유아기에 꼭 배워야 할 유아 수학 내용이 책 한 권에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 과일, 여러 가지 탈것, 동물 등 600장이 넘는 그림 스티커와 생생한 실물 사진 스티커가 들어 있어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신나게 스티커를 붙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어려운 수학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집중력과 소근육도 발달하게 된답니다.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길러 주는 <수학척척 스티커 500>으로 꼬마 수학 척척 박사가 되어 보세요!
아기 돼지 삼 형제 영어 사운드북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4.03.28
13,500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꿈달 명작동화 사운드북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고 꼭 알아야 할 지혜와 교훈이 담긴 <아기 돼지 삼 형제> 이야기를 사운드북으로 펴냈다. 아이들이 이야기에 쏙 빠져드는 생생한 그림과 영어 구연 동화에 알맞은 리듬감 있는 글로 구성되었으며, 원어민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신나는 효과음까지 한 권에 담겨 있다. 그림과 같은 번호를 찾아서 단추만 꼬옥 누르면 CD에 버금가는 깨끗하고 생생한 사운드가 술술술 흘러 나온다. 외출하거나 잠자리에서도 편리하게 영어 동화를 들을 수 있다. 적당한 이야기 길이와 리듬감 넘치는 영어 동화는 우리 아이를 위한 베드 타임 스토리로도 좋다.우리 아이 첫 영어 듣기, [아기 돼지 삼 형제 영어 사운드북]으로 시작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꼭 알아야 하는 할 지혜와 교훈이 담긴 [아기 돼지 삼 형제] 이야기를 [영어 사운드북]에 담았습니다. 서로 돕는 아기 돼지들을 통해 우애의 소중함과 성실함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정확한 영어 표현과 발음, 생생한 억양과 신나는 효과음까지 한 권에 모두 담겨있는 [아기 돼지 삼 형제 영어 사운드북]! 7개의 단추를 꼭꼭 누르며 반복해서 읽고 듣는 동안 나도 모르게 영어가 술술술 입에 붙는답니다! 1. 생생한 일러스트와 영어 구연동화가 한 권에! 아이들이 이야기에 쏙 빠져드는 생생한 그림과 영어 구연 동화에 알맞은 리듬감 있는 글로 구성되었으며, 원어민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신나는 효과음까지 한 권에 담았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교훈이 담긴 [영어 동화 사운드북]을 읽고 들으면서 아이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펼쳐 보세요. 2. 스스로 듣고, 멀티 자극으로 영어가 술술술~! 영어 공부도 ok! 아이들은 다른 사람이 틀어 주는 소리(CD)보다 스스로 작동해서 나오는 [영어 동화 사운드북]소리에 더 집중한답니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손으로 단추를 누르는 감각까지 동시에 이루어지면 나도 모르게 영어가 입에 붙어요! 3. CD와 책을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들을 수 있다! [영어 동화 사운드북]은 번거롭게 CD를 따로 틀 필요가 없어요. 그림과 같은 번호를 찾아서 단추만 꼬옥 누르면 CD에 버금가는 깨끗하고 생생한 사운드가 술술술 흘러 나온 답니다. 외출하거나 잠자리에서도 편리하게 영어 동화를 들을 수 있어요. 식당이나 차안에서도 [영어 동화 사운드북] 한 권이면 걱정 없답니다. 적당한 이야기 길이와 리듬감 넘치는 영어 동화는 우리 아이를 위한 베드 타임 스토리로도 딱 좋아요.
오슈시다요 초밥 스티커 놀이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18.03.30
7,500원 ⟶ 6,75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은이)
참치 초밥 오슈시와 다양한 모습의 총 71개의 초밥 친구들을 담았다. 실제 초밥 음식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초밥들과 초밥 데코레이션까지 귀여운 캐릭터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스티커를 붙이며 알지 못했던 초밥에 대해 알아보고, 초밥 스티커로 데코,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그림 완성 놀이, 색칠 놀이, 표정 완성하기 등 다양한 초밥 게임이 들어 있다.1. 캐릭터 소개 2. 초밥 스티커 놀이 17종 3. 정답 페이지 4. 초밥 메시지 카드 만들기오슈시와 71개의 초밥 친구들을 귀여운 캐릭터로 만나 보세요! 참치 초밥 오슈시와 다양한 모습의 총 71개의 초밥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실제 초밥 음식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초밥들과 초밥 데코레이션까지 귀여운 캐릭터로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똑같은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어딘가 조금씩 다른 표정의 수십 가지 개구진 초밥 캐릭터를 스티커로 붙이다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 짓게 될 거예요! 오슈시다요~! 초밥 스티커로 즐기는 기발한 두뇌 계발 놀이! 어디에도 이런 초밥 스티커 놀이북은 없었다! 다양한 종류의 초밥 캐릭터 스티커와 초밥 스티커 게임이 한가득! 스티커를 붙이며 알지 못했던 초밥에 대해 알아보고, 초밥 스티커로 데코, 숨은그림찾기, 미로찾기, 그림 완성 놀이, 색칠 놀이, 표정 완성하기 등 엄청나고 다양한 초밥 게임이 들어 있어요. 요리조리 초밥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는 초밥 스티커 놀이를 즐겨 보세요!
엄마, 잘 갔다 와
사계절 / 이재복 지음 / 201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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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창작동화이재복 지음
엄마가 휭 나가 버린 사이, 슬금슬금 성큼성큼 괴물이 들어온다. 엄마랑 떨어지면 불안해하는 아이, 아이 머릿속에서 '이럴 거야, 저럴 거야.' 온갖 증폭되던 상상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 거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의 '분리불안'을 다룬 그림책. 오랫동안 어린이문학 평론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쓰고 그린 첫 그림책이다.나 홀로 남았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질까? 흔히 아이가 양육자와 떨어져서 홀로 있을 때 겪는 불안을 ‘분리불안’이라고 합니다. 보통의 아기들이 태어난 지 7~8개월쯤 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성장 과정 중 하나이지요. 이 또래 아기들은 엄마(양육자)가 보이면 안심하고, 엄마가 안 보이면 엄마가 아예 세상에서 사라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울고 불안해합니다. 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사라진 게 아님을 지속적으로 알려 주면, 차츰 아기는 안정을 찾아갑니다만, 이 시기를 제대로 겪어내지 못했을 때, 아이의 ‘분리불안’은 어린이집 거부, 학교 등교 거부로까지 이어지게 된답니다. 엄마와 떨어져 지내는 시간에 심리적으로 불안한 아이는, 혹 떨어져 있는 동안 엄마가 없어지진 않을까? 사고가 나진 않을까? 나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진 않을까? 증폭되는 걱정과 두려움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심하면 악몽까지 꾸게 된다고 하는데요. 이 그림책 속 아이가 그렇습니다. 일하러 가야 하는 엄마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아이. 그림책 속 아이는 어떻게 자기 마음을 극복할까요? 스르르릅 꿀꺽, 괴물 몸속으로 빨려 들어가다! 이 그림책의 전개는 빠릅니다. 일하러 간다는 엄마는 붙잡는 아이를 밀쳐 두고 바람처럼 휭 나가 버립니다. 아마도 이제 곧 공포를 대면해야 할 아이 마음에 비친 엄마의 모습이 이럴 테지요. 스타카토처럼 빠르게 이어지는 단문이 아이의 급박한 심리 상태를 말해 줍니다. 마침내 혼자 남은 아이에게 괴물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시뻘건 혀를 날름거리며 꿀꺽, 아이를 삼켜 버립니다. 아이가 제 몸을 지킬 만한 건 장난감 칼 하나 정도입니다. 마치 온몸이 짜릿한 놀이기구를 탈 때처럼, 괴물 뱃속으로 한없이 빠져 들어가는 아이.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그림책은 옆집 콩이를 등장시킵니다. 세상으로부터 떨어져 괴물 뱃속에 갇힌 아이와 바깥세상에서 띵동띵동 쉼 없이 벨을 누르며 아이를 부르는 콩이. 콩이의 벨 누르는 소리가 빨라지는 만큼, 아이도 괴물 뱃속에서 나오려 안간힘을 씁니다. 간신히 나갈 힘을 얻은 아이에게 여우누이가 나타납니다. 여우누이는 현실로부터 소외된 극심한 공포의 전형이지요. 가족을 모두 잃고 홀로 여우누이에게 쫓기는 셋째아들처럼, 아이도 분리된 소외감을 느낄 처지이지만, 양상은 좀 다릅니다.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옛이야기 캐릭터는 익살과 해학을 품고 있고, 아이도 아이다운 방법으로 이들을 퇴치합니다. 마침내 쩍 벌린 괴물 입 밖으로 뛰쳐나온 아이. 집 안은 난장판이 되었을지언정, 아이는 마음의 안정감을 찾고 엄마랑 다시 떨어진다고 해도 겁내지 않습니다. 정면으로 공포에 맞서 극복해 내고 나니, 괴물쯤은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놀이의 대상이 된 겁니다. 극복과 생명의 에너지가 담긴 그림책 이 그림책의 장면은 시종일관 길고 둥글게 말린 괴물의 몸을 따라 유연하게 흐릅니다. 빨강, 파랑, 노랑, 검정, 초록의 힘센 원색이 둥근 원형질의 몸 밖과 안을 채웁니다. 굵은 선과 원시적인 색이 맞물려 그림책 속이 꿈틀거리는 에너지로 가득 찹니다. 그림책을 보는 어른 독자는, 이 그림책을 매개로 하여 아이와 함께 ‘분리불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을 겁니다. 아이의 경험을 귀 기울여 듣고, 엄마와 떨어져 있을 때 아이가 어떤 상상을 하는지 슬쩍 엿볼 수도 있겠지요. 이것이 이 그림책을 보는 하나의 방법이라면, 다른 하나는 그저 그림책을 즐기는 겁니다. 그림책의 시각적 표현들에 눈을 맞추고 선과 색이 내뿜는 에너지를 무연히 받아들이는 것. 이 또한 이 그림책을 보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