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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붕붕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 편집부 엮음 / 200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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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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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학습책
은하수 편집부 엮음
본문 64page + 스티커2장 + 부록(한글공부 벽 그림판) 만 4세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한글 학습서입니다. 유아의 연령별 특징에 맞추어 단계적 학습이 진행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학습 방법을 통해 언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하여 사고력과 이해력을 증진시킵니다.
아이신나 첫퍼즐 : 동물
유아스티 / miko (그림), 유아스티 (기획) / 2018.11.20
7,000원 ⟶
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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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스티
유아놀이책
miko (그림), 유아스티 (기획)
퍼즐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와 신나는 첫 퍼즐놀이! 아이신나 첫퍼즐은 3, 4, 5, 6조각으로 구성하여 퍼즐을 막 시작하는 아이에게 퍼즐의 즐거움을 일깨워준다. 예쁜 일러스트 그림과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들이 퍼즐놀이에 집중하게 되면서, 소근육 발달과 관찰력, 집중력을 향상 시킨다.퍼즐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와 신나는 첫 퍼즐놀이! 아이신나 첫퍼즐은 3, 4, 5, 6조각으로 구성하여 퍼즐을 막 시작하는 아이에게 퍼즐의 즐거움을 일깨워 줘요. 예쁜 일러스트 그림과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들이 퍼즐놀이에 집중하게 되면서, 소근육 발달과 관찰력, 집중력을 향상 시켜요. 이런 점이 좋아요. 1. 예쁜 일러스트 그림을 3, 4, 5, 6조각 난이도에 따라 맞추는 재미가 있어요. 2. 고급 펄프를 사용하여 퍼즐이 잘 갈라지지 않으며 모서리를 둥글려서 안전해요. 3. 퍼즐 뒤판을 보면 생생한 사진으로 더 많은 ‘동물‘을 배워요. 4. 퍼즐이 섞여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퍼즐 조각 뒷면의 그림과 색깔이 각각 달라요. 5. 사랑하는 우리 아이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 줘요. - 집중력과 관찰력 발달! - 모양 변별력과 공간관계 인지능력 발달! - 시·지각운동 협응력과 소근육 운동능력 발달! - 논리적 추리력과 문제해결능력 발달!
기울어
한림출판사 / 이탁근 글.그림 / 2017.04.20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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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이탁근 글.그림
“내 몸이 저절로 기울어!” 아이는 초콜릿 케이크, 야옹이 후추, 텔레비전 만화 영화, 장미꽃, 단짝 준오, 티라노를 보면 저절로 몸이 기운다고 이야기한다. 엄마가 그건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거라고 이야기하자 아이는 진짜 비밀을 말하는데……. 자기 자신도 알 수 없는 순수한 마음을 개성 있는 그림을 통해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엄마, 내 몸이 저절로 기울어! 엄마에게 신기한 것을 가르쳐 주겠다는 아이. 궁금해하는 엄마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씩 들려준다. 친구들이랑 놀다 들어와 초콜릿 케이크를 보면, 야옹이 후추의 귀여운 엉덩이를 보면, 텔레비전에서 좋아하는 만화 영화를 하면, 향기로운 장미꽃밭을 지날 때면, 저 앞에 가고 있는 단짝 친구 준오를 발견하면, 문방구에 있는 티라노를 만나면……. “내 몸이 저절로 기울어!”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엄마는 좋아하는 걸 보면 기우는 거라고 가르쳐 주며, 사실은 엄마도 아빠도 준오도 후추도 모두 모두 아이에게 기운다고 이야기한다. “좋아하면 기우는구나!”라고 깨달은 아이는 진짜 비밀을 이야기한다. 『기울어』는 무엇인가를 좋아하는 감정에 대해 깨닫게 되는 아이의 모습을 사랑스럽고 순수하게 표현하며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그림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릴 때부터 컴퓨터나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며 혼자 놀기에 익숙한 아이들은 감정을 표현하는 일에 서툰 경우가 많다. 좋아하는 감정을 괴롭히는 것으로 표현하거나, 말을 잘 하지 않는 등 우리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 부모들도 종종 있다. 이런 부모들은 아이가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에 들어갈 시기가 되면 단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친구들과 싸우거나 외톨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될 것이다. 그럴 때면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기울어』를 보며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보자. 『기울어』는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 초콜릿 케이크, 야옹이 후추, 텔레비전 등 아이가 몸이 기운다고 하는 대상들을 보면 몸이 왜 기우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만 같다. 순수한 아이는 몸이 저절로 기운다며 신기해 할 뿐이다. 그리고 엄마와 대화를 하면서 좋아하면 몸이 기운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쩌면 이미 아이들은 자기 마음을 드러내고 있을지도 모른다. 부모가 아이의 행동을 잘 살펴보면 그 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기울어』 속 아이처럼 자기 마음이 몸을 통해 저절로 표현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이는 감정 표현을 자연스러운 일로 받아들이고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좀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친구가 기울어지는 대상을 알아보고 친구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아는 마음 따뜻한 아이가 될 수도 있다. 내 마음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면 내 몸이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 살펴보자. 마음의 기울기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심플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만나는 순수하고 섬세한 아이의 마음 주인공 아이는 호기심 가득한 동그란 눈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다. 아이는 책의 면을 넘나들며 몸이 기울어진다. 좋아하는 장난감이 있는 뒤쪽으로도 기울어지고, 공간을 마구 날아다니기도 한다. 그림만 보고도 아이의 감정을 알 수 있다. 자유롭게 이쪽저쪽으로 몸이 기울고 있는 아이의 발랄한 모습은 심플한 배경 안에서 더욱 돋보인다. 조금씩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깨닫게 된 아이는 슬쩍 좋아하는 여자 친구에게 다가가지만 이내 다시 부끄러워한다. 아이의 순수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을 귀엽고 발랄한 그림으로 보여 주고 있어 아이들도 공감을 하며 그림책을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엄마 반 나도 반 추석 반보기
웅진주니어 / 임정자 글, 홍선주 그림 / 2014.08.27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임정자 글, 홍선주 그림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18권. 옛 사람들의 삶을 딱딱한 정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해 아이들이 그 시대의 삶을 공감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역사적인 상상력까지 맘껏 펼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에는 페이지마다 정겨운 우리 추석 풍경들이 가득가득 담겨 있다. 순이네 가족이 추석을 준비하는 모습부터 추석빔 만들기, 송편 빚기, 소놀이, 씨름, 줄다리기, 반보기 그리고 강강술래까지 우리 조상님들이 추석을 얼마나 즐겁고 신나게 보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우리 한옥과 한복 고유의 색과 멋을 살린 수채화 그림으로 따뜻했던 추석 풍경을 더욱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서울여대 사학과 정연식 교수님이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모두 검수하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추석 하면 풍성한 먹거리와 즐거운 놀이도 떠오르지만, 둥근 달처럼 푸근하고 환한 얼굴도 떠오릅니다. 바로 엄마 얼굴이지요. 엄마 반, 나도 반, 반반씩 와서 바쁜 추석에도 서로 만날 수 있었던 우리나라 추석 풍습, 반보기를 소개합니다! 며칠 있으면 추석이에요. 순이네 엄마는 더욱 바빠졌어요. 친척들이 차례를 지내러 모두 순이네로 오거든요. 아빠는 논에 나가 햇벼를 베고, 엄마는 차례상에 올릴 음식들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할머니는 돌이를 업고 송편 소 만들 콩을 골라냈어요. 엄마는 온종일 바빴어요. 떡을 하고, 나물을 볶고, 생선을 찌고, 전을 지졌지요. 순이는 곁에서 열심히 심부름을 했어요. 엄마는 가끔 울 너머를 바라보며 한숨을 쉬었어요. 드디어 차례가 끝나고 친척들이 돌아가자 순이네도 조금 한가해졌어요. 하지만 엄마는 제기도 정리하고, 점심상도 준비하느라 쉴 틈이 없었지요. 그때 할머니가 엄마에게 연지 마을 오리정에 다녀오라고 심부름까지 시켰어요. 엄마는 연지 마을에서 고개만 하나 넘으면 친정이 나오는데, 오리정까지만 심부름을 보내는 할머니가 야속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할머니가 주신 보따리를 들고 순이, 돌이와 함께 오리정에 가자, 그곳에 외할머니가 나와 계셨어요. 알고 보니 할머니가 방물장수 편에 외할머니에게 반보기를 하러 오리정에 오시라고 미리 전했던 거예요. 엄마는 외할머니를 안고 펑펑 울었어요. 그리고 외할머니가 싸온 맛있는 다식을 함께 함께 나누어 먹었지요. 이렇게 시댁과 친정이 멀 때 경치 좋은 중간에서 만나는 걸 반보기라고 불렀어요. 순이와 엄마, 돌이가 다시 마을로 돌아오자 동네 큰 마당에서는 보름달 아래 강강술래가 한창이었어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추석은 설날만큼이나 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이에요. 음력으로 8월 15일, 동그랗고 예쁜 보름달이 휘영청 뜨는 날이지요. 가을의 한가운데 날이라고 해서 ‘한가위’, 그리고 ‘가윗날’이라고도 불렀어요. 추석은 온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내고 송편도 빚어 먹으며 예쁜 추석빔도 입는 날이에요. 이날에는 조상에게 예를 다해 차례를 올리고, 다음 해에도 농사가 잘되기를 빌었어요. 추석에는 언제나 먹을 것이 푸짐하고 놀 거리가 많았어요. 농사일로 한창 바쁘다가, 곡식이 맛있게 익어 가는 추석 때가 되면 수확한 농작물로 풍족하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큰 잔치를 열어 풍년을 축하했어요. 씨름, 소놀이, 강강술래, 가마싸움, 거북놀이 등 다양한 행사와 놀이로 추석을 즐기며 가족, 친척, 이웃들이 모두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요. 우리 조상님들은 예전부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라는 말을 자주 썼어요. 한가위에는 먹을 것과 놀 거리가 넘쳐났기 때문에, 사람들이 가장 기뻐하고 즐거워했기 때문이에요. ‘1년 365일이 한가위처럼 늘 즐겁고 행복해라.’라는 소원이 이 말 속에 담겨 있답니다. 엄마 반 나도 반, 그리운 가족과 만나는 반보기 지금과 달리 옛날에는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고 나면, 양쪽 집안 사이에 교류가 많지 않았어요. 특히 시집을 간 여자들은 자유롭게 친정에 한번 가기도 어려웠어요. 농사를 지어 먹고살았기 때문에 집안일도 하고 농사일도 도와야 했던 며느리들이 집을 비우는 건, 상상도 못 할 일이었답니다. 순이 엄마도 시집온 지 칠 년이 다 되도록 친정에 다녀오지 못 했을 정도니 얼마나 바빴는지 상상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바쁜 중에도 추석과 같은 명절 무렵에 당일치기로 친정 가족들을 만날 수 있는 묘책이 있었어요. 이게 바로 반보기예요. 반보기(半보기)는 양쪽 집이 멀 경우 친정과 시댁의 중간 지점에서 만나도록 했기 때문에 반보기라고 불렀어요. 그리운 가족을 만나서 눈물이 앞을 가려 가족이 반밖에 안 보인다하여 반보기라 부르기도 했대요. 한자로는 중로보기(中路보기), 중로상봉(中路相逢)이라고도 했지요. 유교사회였던 조선시대에 여자들이 친정에서 하룻밤을 묵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에, 경치 좋은 중간 지점에서 반나절 동안 친정 가족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반보기를 할 때에는 맛있는 음식을 싸 가지고 갔어요. 오랜만에 딸을 만나고, 엄마를 만나니 그 기쁨이 컸을 거예요. 그래서 반보기를 하는 사람들은 순이 외할머니가 싸 온 다식처럼 특별한 음식을 가지고 와서 같이 먹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때요, 우리 조상님들 참 지혜로웠지요? 반갑고 설레는 우리 추석의 옛날 풍경 속에는 페이지마다 정겨운 우리 추석 풍경들이 가득가득 담겨 있어요. 순이네 가족이 추석을 준비하는 모습부터 추석빔 만들기, 송편 빚기, 소놀이, 씨름, 줄다리기, 반보기 그리고 강강술래까지 우리 조상님들이 추석을 얼마나 즐겁고 신 나게 보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우리 한옥과 한복 고유의 색과 멋을 살린 수채화 그림으로 따뜻했던 추석 풍경을 더욱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어요. 서울여대 사학과 정연식 교수님이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모두 검수해 주셨어요. 달마루 시리즈 소개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신나는 호기심의 시작, 시리즈 역사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라고 하면 금세 도리질을 합니다. 뜻 모를 사건이며 지명, 어려운 유물과 인물의 이름들, 난무하는 연도……, 역사를 다루면서 불가피하게 열거되는 개념어들에 보기만 해도 딱 숨이 막힌다고 합니다. 뜻도 의미도 모른 채 그저 순서대로, 분절적으로 외워야만 하는 역사 공부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옛날에’로 시작하는 옛이야기처럼 오래전 사람들이 살았던 세상과 그 삶의 모습인 것이지요. 역사는 그렇게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요모조모 흥미롭게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이 땅에 뿌리를 두고 전해 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에서는 역사와 이야기가 어우러집니다. 는 웅진주니어만의 역사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달’은 땅을, ‘마루’는 하늘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그 이름대로 는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살아가던 우리 옛 사람들의 생활과 역사와 문화를 재미난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는 다루고자 하는 소재와 주제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큰 장점을 가진 시리즈입니다. 옛 사람들의 삶을 딱딱한 정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해 아이들이 그 시대의 삶을 공감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역사적인 상상력까지 맘껏 펼칠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이 되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교과서적인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과 사회상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한 시리즈. 어린이들은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인해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의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래전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 지혜까지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색칠하고 사진 찍고 와우!
책과콩나무 / 클레르 파이 글.그림, 박선주 옮김 / 2015.12.30
9,800원 ⟶
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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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유아놀이책
클레르 파이 글.그림, 박선주 옮김
콩깍지 시리즈 1권.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그림에 움직임을 부여한 혁신적인 컬러링북이다. 이 책은 색칠만 하는 컬러링북으로 끝나지 않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내가 색칠한 그림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내가 만든 애니메이션을 애플리케이션에서 바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에 올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 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색칠한 그림을 사진 찍으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 화면에서 내가 색칠한 그림이 살아 움직인다. 이 책에는 색칠하기 그림 16장이 들어 있다. 이 그림들을 색칠하고 찰칵, 사진을 찍으면 움직이는 그림 16장면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색칠한 그림으로 약 7분짜리의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도 있다.색칠만 하는 컬러링북은 이제 그만~ 컬러링북과 애니메이션의 만남! “색칠하고 찰칵, 사진을 찍으면 그림이 살아 움직여요!” 프랑스 출간 1주 만에 50,000부 완판! 이젠 나만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세요! 지금 전 세계는 컬러링북 열풍, 더 새로운 컬러링북은 없을까? 지금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컬러링북 열풍이 대단합니다. 아직 글도 다 익히지 못한 어린아이부터 머리가 하얗게 센 노인 분들까지 모두들 손에 색연필을 들고 색칠놀이에 푹 빠져 있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컬러링북에 열광하는 걸까요? 우선, 색칠놀이는 아주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색칠을 하며 아이들은 공부 때문에 생긴 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고, 어른들은 잠시나마 생활에 지친 마음을 달랠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컬러링북은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심신의 힐링하는 데 아주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색칠을 하며 집중력과 창의력도 향상시킬 수도 있지요. 컬러링북은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완성된 밑그림에 색칠만 하는 책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점을 잇기만 하면 그림이 완성되거나 스크래치 펜으로 긁어내어 그림을 완성하는 책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컬러링북은 색칠에서 끝나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색칠만으로도 재미있고 의미가 있지만, 컬러링북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색칠만 하는 컬러링북은 이제 그만! 컬러링북과 애니메이션의 만남! “색칠하고 찰칵, 사진을 찍으면 내가 색칠한 그림이 살아 움직여요!”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소통과 놀이를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만든 『움직이는 컬러링북 색칠하고 사진 찍고 와우!』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그림에 움직임을 부여한 혁신적인 컬러링북입니다. 이 책은 색칠만 하는 컬러링북으로 끝나지 않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내가 색칠한 그림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만든 애니메이션을 애플리케이션에서 바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에 올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색칠한 그림을 사진 찍으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 화면에서 내가 색칠한 그림이 살아 움직입니다. 이 책에는 색칠하기 그림 16장이 들어 있습니다. 이 그림들을 색칠하고 찰칵, 사진을 찍으면 움직이는 그림 16장면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색칠한 그림으로 약 7분짜리의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여러 동물들의 몸 색깔과 무늬에 감춰진 비밀을 알고 있나요? 왜 얼룩말에는 줄무늬가 있을까요? 극락조는 암컷의 마음에 들기 위해 어떻게 할까요? 공작은 적이 나타나면 어떤 행동을 할까요? 그리고 또 어떤 동물이 계절에 따라 몸 색깔을 바꿀까요? 움직이는 컬러링북 『색칠하고 사진 찍고 와우!』의 동물들을 색칠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보세요. 국내 유명 성우들이 여러 동물들의 겉모습에 대한 신기한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각각의 동물들의 몸 색깔과 무늬에 감춰진 비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움직이는 컬러링북 『색칠하고 사진 찍고 와우!』를 완벽하게 활용하는 방법 1.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해서 그림을 하나씩 예쁘게 색칠합니다. 2.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로 앱스토어에 들어가 ‘BlinkBook블링크북’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받습니다. 블링크북의 초기 화면에서 태극기를 클릭해 들어간 다음, 이름을 입력합니다. 그런 다음 『색칠하고 사진 찍고 와우!』 표지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 화면에서 내가 색칠한 그림과 똑같은 그림을 찾아 사진을 찍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앱 화면의 까만 테두리 네 개와 그림책의 까만 모서리 네 개가 최대한 딱 맞아야 그림이 제대로 나옵니다. 만약 찍은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이미 완성한 그림을 수정하고 싶다면 언제든지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4.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내가 그린 그림이 살아 움직입니다. 16장면을 모두 색칠하고 사진 찍으면 내가 색칠한 그림으로 나만의 7분짜리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5. 왼쪽 아래에 있는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내가 만든 애니메이션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에 올려 친구들에게 보여 주고 자랑도 할 수 있습니다.
(위풍당당 만화 도서관 : 생활편2) 고미의 만화 호기심 천국 9 : 패스트푸드가 몸에 안 좋은 이유
주니어김영사 / 신나는과학을만드는사람들 감수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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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자연,과학
신나는과학을만드는사람들 감수
SBS 고미의 만화 호기심 천국을 책으로 펴냈습니다. 2005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은 작품이지요. 어린이들의 궁금증은 단순하고 간단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과학적 사실들을 묻고 있는 경우가 있지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서 재미있게 설명을 해줍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과학과 역사 등 우리 주변의 현상들에 호기심을 느낄 수 있고 스스로 즐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1. 멍개는 거리의 천사 - 사진을 함부로 올리면 안 돼 2. 맛있는 고기를 왜 안 먹어 - 소고기는 맛있어 3. 맛있는 피자 두 판 - 패스트푸드는 왜 몸에 안 좋지 4. 쓰레기 봉투에서 건진 하트 - 왜 쓰레기를 분리수거 해야 하나 5. 수상한 녀석 명태 - 명태, 동태, 황태, 생태는 어떻게 다르지 6. 사랑의 종이학 - 찢어진 돈도 은행에서 바꾸어 주나 7. 누구를 위한 풍선 - 껌을 씹으면 얼굴형이 바뀌나 8. 아빠 보약의 비밀 - 곶감을 많이 먹으면 변비가 생기나
에그엔젤 코코밍 친구와 함께 종이접기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 2017.01.05
6,500원 ⟶
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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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에듀
유아놀이책
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최고의 엔젤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귀여운 코코밍 친구들과 함께 하는 재미있는 종이접기 놀이책이다. 코코밍 친구들이 태어난 다양한 물건들과 코코밍 친구들, 그리고 에그 메모지와 미니북까지. 단계별로 구성된 25종의 종이접기를 함께 수록된 알록달록한 색지로 접다 보면 창의력과 집중력이 쑥쑥 올라간다.1. 에그엔젤 코코밍 캐릭터 소개 2. 종이접기 기본 3. 네모를 접어요 4. 세모를 접어요 5. 색연필을 접어요 6. 피아노를 접어요 7. 책을 접어요 8. 립스틱을 접어요 9. 텔레비전을 접어요 10. 포크를 접어요 11. 에그 메모지를 접어요 12. 미니북을 접어요 13. 코코밍 친구들을 접어요 14. 종이접기 꾸미기 놀이 15. [특별부록] 입체카드 만들기-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물건의 엔젤, 「에그엔젤 코코밍」! 물건을 소중히 사용하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할머니의 말씀을 기억하고 있던 미소 앞에 나타난 코코밍! 모든 물건에는 영혼이 깃들어 있어 그 물건을 아껴 사용하면 코코밍으로 태어날 수 있어요. 그러나 코코밍은 사람에게 들키면 다시 물건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해요. 하지만 코코밍을 발견한 걸 비밀로 하면 코코밍과 함께 있을 수 있지요. 들킬까봐 아슬아슬 요란한 일상이 이어지고, 미소는 언제까지 비밀을 간직할 수 있을까요? - 단계별로 따라 접을 수 있는 다양한 종이접기! 친구와 함께 접으며 창의력, 집중력 UP!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최고의 엔젤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귀여운 코코밍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종이접기 놀이를 함께 해 볼까요? 코코밍 친구들이 태어난 다양한 물건들과 코코밍 친구들, 그리고 에그 메모지와 미니북까지. 단계별로 구성된 25종의 종이접기를 함께 수록된 알록달록한 색지로 접다 보면 창의력과 집중력이 쑥쑥 올라가요! 직접 만든 예쁜 에그 메모지와 종이접기 작품을 소중한 친구들에게 선물하며 여러분만의 소중한 우정을 키워보세요~
아기 오는 날
프로메테우스 / 이와사키 치히로 (지은이) / 2003.07.30
10,000
프로메테우스
창작동화
이와사키 치히로 (지은이)
출산을 위해 오랫동안 집을 비웠던 엄마가 돌아오는 날. 아이는 동생을 만난다는 기쁨에 가슴이 설렌다. 어릴 때 타고 다녔던 유모차에 슬며시 눈길 한 번, 동생에게 줄 만한 게 없는지 이리저리 두리번두리번... "그래 곰돌이가 좋겠다. 하지만 저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가슴이 설레는 반면 왠지 모를 어색함이 밀려오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자그마한 아기모자를 써봤다가, 종이상자 속에 쏙 들어가서 손가락을 입에 물어도 봤다가... "똑 똑 똑 바람 소리인가. 아 아기다. 어떡하지?"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 아이들이 겪게 되는 미묘한 심리 상태를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했다. 같은 주제를 다뤘지만 전혀 다르게 이야기를 풀어낸 앤서니 브라운의 와 비교해서 읽으면 더욱 흥미롭다.
극장판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직소퍼즐 500PCS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7.01
12,000원 ⟶
10,80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2019년 최신 극장판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의 멋진 일러스트가 퍼즐로 나왔다. 전설의 보물 블루 사파이어를 둘러싸고 싱가포르에서 펼쳐지는 코난의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여러 가지 퍼즐로 즐겨 보자.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비룡소 / 윌리엄 스타이그 지음, 김영진 옮김 / 2017.02.24
14,000원 ⟶
12,6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윌리엄 스타이그 지음, 김영진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88권. 세기의 이야기꾼이자 어린이 그림책의 대가 윌리엄 스타이그에게 생애 첫 칼데콧 상을 안겨 준 고전 명작 그림책이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이 작품으로 1970년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미국교사협회(NEA: 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가 추천하는 ‘아동 권장 도서 100권’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또한 모리스 센닥, 윌리엄 조이스, 이언 포크너 등 유명 그림책 작가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꼬마 당나귀 실베스터가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조약돌을 주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이루어지게 하는 요술 조약돌을 제대로 써먹기도 전에, 실베스터 앞에 커다란 사자가 나타난다. 그러자 실베스터는 자지러질 듯 겁을 먹고, 다른 수를 써 보지도 못한 채 요술 조약돌에게 ‘바위가 되게 해 달라’고 빌게 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위의 몸으로 살아가게 된 실베스터. 실베스터는 당나귀로 돌아와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바위로 변해 버린 실베스터는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칼데콧 상 수상작! 미국교사협회 ‘아동 권장 도서 100권’에 선정! - 페이지를 가득 채운 순수한 즐거움, 스타이그가 정교하게 쌓아 올린 위트와 유머. 두말할 것 없는 세기의 명작! - 모리스 센닥 - 쾌활하고, 다정하고, 순진하고, 때론 바보 같지만, 심오하다. 한 사람이 원하는 모든 것이 압축되어 있는 완벽한 그림책. - 윌리엄 조이스 세기의 이야기꾼이자 어린이 그림책의 대가 윌리엄 스타이그에게 생애 첫 칼데콧 상을 안겨 준 고전 명작 그림책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윌리엄 스타이그는 이 작품으로 1970년 칼데콧 상을 받았으며, 미국교사협회(NEA: 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가 추천하는 ‘아동 권장 도서 100권’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또한 모리스 센닥, 윌리엄 조이스, 이언 포크너 등 유명 그림책 작가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은 꼬마 당나귀 실베스터가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조약돌을 주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이루어지게 하는 요술 조약돌을 제대로 써먹기도 전에, 실베스터 앞에 커다란 사자가 나타난다. 그러자 실베스터는 자지러질 듯 겁을 먹고, 다른 수를 써 보지도 못한 채 요술 조약돌에게 ‘바위가 되게 해 달라’고 빌게 된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위의 몸으로 살아가게 된 실베스터. 실베스터는 당나귀로 돌아와 사랑하는 가족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변신! 나 아닌 무언가가 되어 보는 독특한 즐거움 윌리엄 스타이그는 ‘변신’을 그림책의 소재로 자주 사용했다. 변신이라니, 누구나 어렸을 때 한번쯤은 외쳐 봤을 단어다. 누구나 변신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지만, 어른들보다는 아이들이 변신이라는 단어에 더 쉽게 흥분하곤 한다. 아이들은 자신이 아닌 다른 그 무엇이 되는 상상을 즐기고, 이미 그 무엇이 되었다는 듯 거침없이 행동한다. 분장 소품이나 이름표는 필요 없다.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든 다른 모습으로 변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냥 “나는 지금부터 로봇이야!” “어흥! 나는 호랑이다!”라고 외치기만 하면 된다. 변신할 소재는 무궁무진하게 널렸으니 변신 놀이가 지겨워질 리 없다. 아이들은 왜 변신 놀이를 즐길까? 아마도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되어 보는 그 찰나의 순간이 주는 카타르시스 때문일 것이다. 내 맘대로 영웅이 되어 악당을 물리칠 수도 있고, 의사가 되어 환자를 치료할 수도 있다. ■ 본모습을 찾아 사랑하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다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도 변신을 소재로 하고 있다. 시냇가에서 놀다가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 조약돌을 주운 꼬마 당나귀 실베스터. 조약돌을 엄마 아빠에게 자랑하려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갑자기 커다란 사자를 만나게 된다. 겁먹은 실베스터는 그만 ‘바위가 되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빌고, 눈 깜짝할 새에 바위가 되어 버린다. 꼼짝없이 바위로 살 수밖에 없게 된 실베스터는 슬픔에 잠기지만, 차라리 바위에 익숙해지기로 결심하고 깊은 잠을 잔다. 이처럼 윌리엄 스타이그는 변신을 놀이의 장치로만 사용하지 않는다. 이 그림책에서 변신이란, 단순한 놀이를 넘어서 내가 지켜야 할 나의 본모습을 잃는 행위이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원상 복귀’의 중요성이 부각된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내가 나일 때 지킬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이 지나 엄마 아빠가 우연히 실베스터(바위) 위에 앉았을 때 “난 다시 내가 되고 싶어. 원래 내 모습으로 정말, 정말, 되돌아가고 싶어!” 하고 실베스터가 생각하는 장면은 그래서 압권이다. 실베스터는 당나귀로 돌아와 사랑하는 가족과 껴안고, 입을 맞추고, 덩실덩실 춤을 추며 재회의 기쁨을 나눈다. 물론 변신 놀이는 내가 원하는 언제든 나로 돌아올 수 있으니 안전하다. 하지만 기술이 대폭 발달해 실제로 다른 무언가가 될 수 있는 변신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때는 이 책의 교훈을 받들어 진지하게 고민하도록 하자. 가족에게 폭삭 안겨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는 실베스터처럼, 지금 내게 있는 것이 나에게 필요한 전부일지도 모르니까. ■ 다채로운 감정이 생생하게 배어 있는 그림 거침없이 슥슥 그린 선에 수채 물감으로 가득 채운 윌리엄 스타이그의 그림은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아늑하고 따뜻해 누구나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다. 하지만 윌리엄 스타이그의 그림만이 가진 매력이 있는데, 바로 그림이 실제로 살아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캐릭터의 표정이나 배경 묘사 할 것 없이 장면마다 서로 다른 감정이 새어 나온다. 꼭 보는 이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 말이다. 예컨대 요술 조약돌을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실베스터, 실베스터를 험상궂은 표정으로 노려보는 사자, 사자 앞에서 식겁한 실베스터와 같은 장면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실베스터의 오르락내리락하는 감정에 한껏 이입하게 된다. 또 실베스터(바위)는 여전히 그대로인데 계절의 변화에 따라 낙엽이 떨어지고, 눈이 쌓이고, 꽃이 피어날 때는 정말 세월이 흐른 것처럼 쓸쓸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그림책의 백미는 실베스터의 엄마 아빠다. 엄마 아빠는 아들 실베스터를 잃은 슬픔에 젖어 살아갈 이유를 잃어버린다. 실베스터가 그리워 어쩔 줄을 모르는 마음이, 뜨개질을 하던 천을 놓쳐 버린다거나 탁자에 몸을 기울이고 얼굴을 숙이고 있는 부모의 모습으로 실감 나게 표현되어 보는 이의 마음을 울린다.
한글 학습 만화 마법한글딱지 4 : 받침·겹받침
재미씨 / 재미씨 (지은이) /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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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씨
유아학습책
재미씨 (지은이)
만화로 쉽게 모든 유형의 받침·겹받침 글자의 읽는 원리를 배우는 한글 학습 만화책이다. 주인공 풍이와 워리가 받침 놀이터에서 한글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책으로 보면서 받침·겹받침 글자를 모두 익히게 된다. 4만여 학부모의 선택으로 입증된 『마법한글딱지 4 받침·겹받침』편이 개정판으로 새로워졌다. 수천 개의 장면으로 이루어진 만화의 장점을 살려 수백 개의 낱말! 수백 개의 의성어·의태어! 수천 개의 문장을! 엄선하여 수록해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도왔다. 특히 2025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초등 1~2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로 구성하여 필수 어휘를 빈틈없이 학습할 수 있다.ㅇ 받침 ·············································· 10 ㄱ, ㅋ, ㄲ 받침 ·············································· 28 ㄹ 받침 ·············································· 46 ㄴ 받침 ·············································· 64 ㅁ 받침 ·············································· 82 ㅂ, ㅍ 받침 ·············································· 100 ㄷ, ㅅ, ㅈ, ㅊ, ㅋ, ㅌ, ㅎ, ㅆ 받침 ·············································· 118 겹받침 ·············································· 136 정답 ··············································· 162모든 유형의 받침·겹받침을 가르치는 유일한 어린이 한글 학습 만화! 『마법한글딱지 4 받침·겹받침』 개정판 출간! 왜 아이들은 받침·겹받침을 어려워할까요? 값[갑]처럼 글자로 쓸 때와 발음할 때가 다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마법한글딱지 4 받침·겹받침』은 만화로 쉽게! 모든 유형의 받침·겹받침 글자의 읽는 원리를 배우는 한글 학습 만화책입니다. 주인공 풍이와 워리가 받침 놀이터에서 한글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책으로 보면서 받침·겹받침 글자를 모두 익히게 됩니다. 4만여 학부모의 선택으로 입증된 『마법한글딱지 4 받침·겹받침』편이 개정판으로 새로워졌습니다. 수천 개의 장면으로 이루어진 만화의 장점을 살려 수백 개의 낱말! 수백 개의 의성어·의태어! 수천 개의 문장을! 엄선하여 수록해 어휘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도왔습니다. 특히 2025년부터 적용되는 ‘2022 개정 초등 1~2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로 구성하여 필수 어휘를 빈틈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하루 5분만 읽어 주세요! 만화라서 가능한 쉬운 한글 떼기! 한글 익히는 모든 커리큘럼이 담긴 5~8세 대한민국 대표 한글 학습만화! 『마법한글딱지』는 만화로! 한글의 읽는 원리를 배우는 5~8세 대상 ‘유아 한글 교과서’와 같은 책입니다. 한글을 익히는 모든 커리큘럼이 책 속에 담겨 있어 책을 재미있게 보기만 하면 자음부터 받침, 겹받침, 복잡한 모음까지! 모든 글자의 읽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특히 그림 하나에! 문장 하나로! 설계되어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문장을 유추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속의 QR 코드로 글자 읽는 과정을 애니메이션으로 본다면 더 큰 교육적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만화로 배우는 한글! 마법한글딱지! 세계 최고의 언어학자 스티브 크라센(Krashen, S.D)은 외국어 습득에서 ‘학습자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요소라고 말합니다. 어려운 외국어 공부를 쉬운 만화로 시작한다면 마음의 부담이 확 줄겠지요? ㄱ, ㄴ, ... , ㅏ, ㅑ, ... , 강, 값, 괘, ...처럼 한글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 역시 한글이 외국어처럼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한글을 배운다면 한글 공부에 대한 아이들의 마음도 활짝 열릴 것입니다. 마법한글딱지는 재미있는 만화로 ‘한글 읽는 원리’를 배우는 5~8세 한글 학습 만화책입니다. 한글을 익히는 모든 커리큘럼이 책 속에 담겨 있어 책을 재미있게 보기만 하면 자음, 모음부터 받침, 겹받침, 복잡한 모음까지! 모든 글자 읽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하루 5분! 아이에게 마법한글딱지를 읽어 주세요. 재미있는 만화책 덕분에 한글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확 줄고, 어느 새 아이와 부모는 가까운 친구가 되어 즐겁게 한글을 깨치고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학습 만화와는 달리 마법한글딱지는 이 2가지가 특별합니다! 첫째, 흥미 때문에 교육이 뒷전이 되지 않습니다. 오로지 한글 교육에 집중되도록 상황에 맞는 그림과 문장이 1 : 1로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글자를 모르는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유추하여 문장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만화 속 수천 개의 장면들 덕분에 아이는 한글 공부뿐만 아니라, 방대한 양의 어휘도 습득하게 됩니다. <마법한글딱지>는 ‘2022 초등 국어 교과 과정’을 반영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1~2학년 교과서 낱말을 수록하여 빈틈없는 필수 어휘력 갖추기가 가능합니다. 둘째, 모든 글자의 읽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아이라서 받침은 여기까지만 배우고 복잡한 모음은 나중에 배우지 않습니다. 한글에 나중 배우는 글자는 없습니다. 한글은 자음과 모음을 알고 두 소리가 합쳐지는 원리만 알면 깨우치게 만든 글자입니다. 마법한글딱지는 재미있는 만화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글의 읽는 원리를 전부 가르치는 유일한 어린이 한글 책입니다. ◆ 주요 특징 1. 재미있는 만화로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2. 자음, 쌍자음, 모음의 모양, 소리, 획순부터 받침 없는 글자, 받침, 쌍받침, 겹받침, 복잡한 모음까지! 모든 글자의 읽는 방법을 배워요. 3. 2022 최신 초등 1~2학년 국어 교과서 필수 어휘가 수록되어 있어요. 4. 배운 글자로만 구성된 낱말을 제시하여 바로 낱말 읽기가 가능해요. 5. 글자를 배우고 메타인지 퀴즈를 풀도록 구성하여 글자를 정확히 인지해요. ◆ 받침·겹받침편의 특징 1. 특허받은 방법으로 모든 유형의 받침·겹받침 글자의 읽는 원리를 배워요. 2. 2022 최신 초등 1~2학년 국어 교과서 필수 어휘가 수록되어 있어요. 3. 글자를 배우고 메타인지 퀴즈를 풀도록 구성하여 글자를 정확히 인지해요. 4. 책 속의 QR 코드로 글자 읽는 과정을 8편의 애니메이션으로 볼 수 있어요. 한글을 처음 배우거나, 배웠어도 소리 결합 원리로 한글을 다시 정리하고 싶거나, 한글 학습 속도가 더디다면 누구라도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한글 학습 만화책인 <마법한글딱지>로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으면서 한글을 떼는 마법 같은 일을 기대합니다.
랄랄라 시계놀이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신유진 그림 / 20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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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신유진 그림
노래하는 듀얼 시계 사운드북 시리즈. 유아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보며 한글과 영어로 시계 읽기를 배우는 사운드북이다. 짧은바늘을 돌려 시간을 맞추고 숫자 버튼을 누르면 1시부터 12시까지 시간을 한글과 영어로 읽어 준다. 또 하루 일과와 관련된 신나는 동요 4곡도 담겨 있다.1. This is the way 2. 영어 인사 노래 3. 시계 4. 누가 누가 잠자나유아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보며 한글과 영어로 시계 읽기를 배우는 사운드북입니다. 짧은바늘을 돌려 시간을 맞추고 숫자 버튼을 누르면 1시부터 12시까지 시간을 한글과 영어로 읽어 줍니다. 또 하루 일과와 관련된 신 나는 동요 4곡도 담겨 있습니다. 즐겁게 노래하고 신 나게 놀며 시계 읽기를 익혀 보세요!
아빠돼지 삼형제와 아기늑대
스튜디오본프리 / 크레이그 바틀렛 외 글, 와인스타인 컴퍼니 그림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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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10% off)
스튜디오본프리
창작동화
크레이그 바틀렛 외 글, 와인스타인 컴퍼니 그림
명작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너무나도 유명한 영국의 전래동화 <아기돼지 삼형제>의 뒷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용기와 지혜로 늑대들을 물리쳤던 아기돼지 삼형제는 성인이 되었지만, 포기하지 않은 늑대들은 튼튼한 벽돌집을 허물기 위해 아기늑대를 침투 시키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다. 시리즈 세 편의 작품 모두 원작을 새롭게 각색했지만 원작이 담고 있는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본연의 메시지는 보존하면서 ‘만약에’라는 가정으로 상상력을 극대화 시켰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흥미로운 스토리들은 모두 할리우드 최고의 가족영화 작가진이 동원되어 쓰여졌다. 애니메이션과 함께 개발되어 할리우드 최고 작가진이 원작 동화를 각색하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채워졌다. 미국 영화 자문위원회가 인정한 최고의 가족용 콘텐츠이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 동화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상상해 볼 수 있는 호기심 가득한 유아용 서적으로 평가된다.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다들 아시죠? 하지만 그 뒷 이야기는 아무도 모를거에요. 어른이 된 돼지 삼형제를 아직도 노리는 늑대 대장. 그들은 더 이상 시시한 방법으로 돼지 삼형제를 노리지 않아요. 아기늑대 럭키를 돼지 삼형제 집에 침투시키는 작전을 세웁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아기늑대 럭키를 정성껏 키우는 아빠돼지 삼형제.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며 기회를 노리는 음흉한 늑대들. 과연 늑대들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고전을 개작한 변형 동화들이 대세 ‘원작과는 또 다른 이야기로 상상력을 키워라!’ 지난해 겨울 국내 개봉되어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겨울왕국>은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디즈니사가 현대적인 영상언어로 각색하여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이다. 유명한 원작 일수록 성공을 담보하기도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관객들에게 식상한 소재로 인식될 수 있기 때문에 원작을 새롭게 개작한 것이 오히려 주요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같은 형식은 최근 몇 년 사이 할리우드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흥행 공식’이기도 하다. 그림 형제의 명작동화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와 샤를 페로의 명작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전형적인 권선징악 구조를 탈피하여 각기 이블 퀸(샤를리즈 테론 분)과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 분)라는 사악한 마녀의 입장에서 각색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과 <말레피센트>라는 영화로 리메이크 되었다. 또한 <엑스맨> 시리즈로 유명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은 영국의 전래동화인 <잭과 콩나무> 이야기에 켈트족 신화 ‘아더왕 전설’을 절묘하게 조합하여 <잭 더 자인언트 킬러>라는 흥미로운 영화를 선보이기도 했다. 원작을 새롭게 개작하여 고전 동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는 장르는 영미권에서는 이미 하나의 독립된 카테고리로 정착이 되고 있다. 이른바 변형 우화(Unstable Fables)라고 불리우는 장르이다. 이는 원작이 담고 있는 닫힌 결말에 제한을 두지 않고 원작의 뒷 이야기, 혹은 원작에서 묘사된 선과 악의 입장을 치환하여 아이들에게 열려있는 결말에 대한 ‘상상력’을 선사해 주는 것이다. 만약에 낮잠만 안 잤으면.. 토끼는 거북이를 이길 수 있었을까? 명작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3부작 <아빠돼지 삼형제와 아기늑대>, <토끼와 거북이 ‘최후의 경주>, <금발머리 리포터와 세마리 곰>은 변형 우화 형식으로 만들어진 어린이 도서로서 원작에 흥미로운 상상력을 부여하고 있다. 먼저 <아빠돼지 삼형제와 아기늑대>는 너무나도 유명한 영국의 전래동화 <아기돼지 삼형제>의 뒷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용기와 지혜로 늑대들을 물리쳤던 아기돼지 삼형제는 성인이 되었지만, 포기하지 않은 늑대들은 튼튼한 벽돌집을 허물기 위해 아기늑대를 침투 시키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다. <토끼와 거북이 ‘최후의 경주’>는 더 흥미롭다. 이솝우화 원작에서는 자만한 토끼의 모습을 빗대어 꾸준히 노력하는 자가 승리한다는 교훈을 주었다면, 새롭게 각색된 스토리에서는 토끼의 아들과 거북이의 딸이 가문의 명예를 걸고 최후의 경주를 펼친다는 내용이다. 아빠가 낮잠을 자다가 거북이에게 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토끼의 아들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금발머리 리포터와 세마리 곰>은 영국의 전래동화 <금발머리 소녀와 세마리 곰>을 현대판으로 개작한 작품이다. 원작의 경우 곰에게 놀란 주인공 골디가 도망가는 결말이었다면 이번엔 오히려 곰 가족과 한집에 살며 끊임없이 소통하는 이야기로 바뀌었다. 연예인이 된 골디와 평범한 곰 가족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쉽게 조화될 수 없지만, 끝까지 상대방을 이해하려 노력 한다면 한 가족이 될 수 있다는 따뜻한 주제를 그리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실력파 작가들이 만들어낸 흥미진진 스토리 세 편의 작품 모두 원작을 새롭게 각색했지만 원작이 담고 있는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본연의 메시지는 보존하면서 ‘만약에’라는 가정으로 상상력을 극대화 시켰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흥미로운 스토리들은 모두 할리우드 최고의 가족영화 작가진이 동원되어 쓰여졌다. <아빠돼지 삼형제와 아기늑대>는 166개국에 방영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어린이 채널 니켈로디언의 대표작 <러그래츠> 시리즈의 작가 크레이그 바틀렛이 썼으며, <토끼와 거북이 ‘최후의 승부’>는 너무나도 유명한 <심슨 가족>의 각본가 톰 마틴이 집필했다. 또한 <금발머리 리포터와 세마리 곰>은 영화 <덤 앤 더머>의 시나리오를 썼던 크리스 페리쉬에 의해 현대적인 이야기로 탈바꿈 되었다. 이러한 특급 작가들이 스토리를 쓰게 된 것은 이 세편이 모두 애니메이션으로도 동시에 개발되었기 때문이다. 2011년 아카데미 영화제 작품상 수상작 <킹스 스피치>를 제작했던 와인스타인 컴퍼니는 변형 우화 3부작을 5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해 가족용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대니 글로버, 브룩 쉴즈, 브래드 거렛, 스티브 잔을 비롯한 할리우드의 초호화 배우들이 성우로 참여했고 심지어는 미국 토크쇼의 황제 제이 레노까지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미국 영화 자문위원회가 인정한 최고의 가족용 콘텐츠 미국에는 영화 자문위원회라는 기관이 있다. 이 기관에서는 매년 세계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 <해리포터> 시리즈를 비롯하여 <토이 스토리>, <슈렉> 같은 작품들이 모두 이 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다.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한 심사위원들에 의해 양질의 가족용 콘텐츠를 발굴해 오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창작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는 시상 제도이다. <아빠돼지 삼형제와 아기늑대>, <토끼와 거북이 ‘최후의 승부’>, <금발머리 리포터와 세마리 곰>은 미국 영화 자문위원회 선정 ‘가족영화 부문’ 수상작에 선정된 바 있다. 이처럼 애니메이션과 함께 개발되어 할리우드 최고 작가진이 원작 동화를 각색하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채워진 명작 애니메이션 그림책 3부작은, 미국 영화 자문위원회가 인정한 최고의 가족용 콘텐츠이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 동화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상상해 볼 수 있는 호기심 가득한 유아용 서적으로 평가된다.(★)
아기 곰과 꿀벌
엔이키즈 / 세르지오 루지에 글.그림, 박혜수 옮김 /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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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키즈
창작동화
세르지오 루지에 글.그림, 박혜수 옮김
유아 통합 독서 프로그램 '상상수프' 시리즈. 유아는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하다. 처음 경험하는 것이 많은 만큼, 두려움도 많고 호기심도 많다. 아기 곰이 꿀벌을 처음 만나면서 느꼈던 두려움을 꿀벌의 도움을 통해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는 것처럼 유아들도 새로운 경험에 대한 두려움을 침착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감각적인 색채와 일러스트는 유아의 미술적 감각을 높여 더욱 창의적인 유아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물을 일반적인 시점이 아닌 다양한 시점에서 감각적으로 표현하여 더욱 새로운 느낌을 주며 유아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마음이 예쁜 우리 아이! 올바른 생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기르는 '엔이키즈 상상수프 인성동화' 시리즈 처음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 유아는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합니다. 처음 경험하는 것이 많은 만큼, 두려움도 많고 호기심도 많지요. 아기 곰이 꿀벌을 처음 만나면서 느꼈던 두려움을 꿀벌의 도움을 통해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는 것처럼 유아들도 새로운 경험에 대한 두려움을 침착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겉모습 만으로 평가하지 않는 존중의 마음 커다란 이빨에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꿀벌은 아주 무서울 것 같았지만 정작 커다란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을 가진 동물은 아기 곰이었지요. 이처럼 ≪아기 곰과 꿀벌≫은 유아에게 겉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존중의 마음을 배우도록 합니다. 친구들과 서로서로 나누는 따뜻한 나눔의 마음 아기 곰과 꿀벌이 달콤한 꿀을 나눠 먹으며 행복해 했던 것처럼 유아에게 서로서로 나누는 나눔의 마음을 알도록 합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기쁨과 행복을 유아에게 가르쳐 주세요. 간결하고 따뜻한 그림 간결한 그림체는 유아가 쉽게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며, 이야기에 대한 집중도를 높입니다. 또한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체로 유아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식빵 유령
웅진주니어 / 윤지 (지은이)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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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윤지 (지은이)
우리 아이 첫 분노 조절 노트
밝은미래 / 이자벨 필리오자, 비르지니 리무쟁 (지은이), 에릭 베이예 (그림), 김모세 (옮긴이)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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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생활동화
이자벨 필리오자, 비르지니 리무쟁 (지은이), 에릭 베이예 (그림), 김모세 (옮긴이)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 활동’을 하면서 ‘분노’가 무엇인지 알게 하는 책이다. 뿐만 아니라 폭력과 분노는 무엇이 다르며, 분노를 조절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며,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이나 오랫동안 묵힌 증오는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이 쓰고, 그리고, 선택하고, 색칠하고, 만들고, 활용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분노’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분노 조절’을 통해 폭력이 아닌 정체성과 신뢰감의 표현이 될 수 있는 건강한 분노 표출을 훈련할 수 있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행복한 프랑스식 긍정 육아법의 대표 학자 ‘이자벨 필리오자‘의 25년 노하우로 설계한 독창적인 ’아동 심리 발달 도서‘ ▶EBS 최정금 소장의 강력 추천 “왜 우리 아이는 ‘화’를 다스리지 못할까?”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우는 ‘분노 조절’ 노하우! 《우리 아이 첫 분노 조절 노트》는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 활동’을 하면서 ‘분노’가 무엇인지 알게 하는 책이다. 뿐만 아니라 폭력과 분노는 무엇이 다르며, 분노를 조절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며,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이나 오랫동안 묵힌 증오는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스스로 ‘분노 조절’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책이다. 아이들이 쓰고, 그리고, 선택하고, 색칠하고, 만들고, 활용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분노’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분노 조절’을 통해 폭력이 아닌 정체성과 신뢰감의 표현이 될 수 있는 건강한 분노 표출을 훈련합니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25년 동안 활약한 심리학자이며 육아 전문가인 ‘이자벨 필리오자’가 자신의 노하우로 설계한 독창적인 ‘아동 심리 발달 도서’로, 《우리 아이 첫 감정 노트》《우리 아이 첫 자신감 노트》에 이어 국내에 3번째로 출간된 책입니다. 책 전반에 예쁜 산호색을 사용하여 주목도를 높이고 있으며, 부모들을 위한 ‘엄마가 읽는 작은 책’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부모도 함께 아이의 화에 대해 배워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1. 다양한 활동으로 스스로 깨우치는 ‘분노 조절’ 이 책은 책장을 스스로 넘기며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 활동’에 직접 해 보고, ‘분노’란 감정이 무엇이고, 분노 조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우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우리는 분노(화)를 표출하는 것에 대해서 나쁘다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분노를 속으로 삭히면 그것이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요. 하지만 분노가 무엇인지 정확히는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의 7쪽의 이야기를 먼저 보면 화를 내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긴 어렵습니다. 화내는 것을 정말 싫어하는 아이가 있어요. 그 아이가 데리고 있는 강아지를 누군가가 와서 빼앗아 갑니다. 하지만 아이는 화를 내지 않으니까 강아지를 데려가는 사람을 순순히 보내죠. 하지만 슬퍼서 엉엉 웁니다. 이런 장면을 본 아이에게 묻습니다. “넌 이런 세상이 좋아?” 그리고 다음 장에서 우리가 궁금해 하는 것을 풀어 놓습니다. 왜 우리가 분노가 나쁘다고 했을까? 바로 우리가 나쁘다고 하는 것은 폭력입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고 아프게 하는 것이니까요. 분노는 그런 게 아니라고 얘기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건강한 분노 표출을 해서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스스로 아이가 그리고, 색칠하고, 선택하고, 쓰고, 만들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이 바로 프랑스 심리학자 ‘이자벨 필리오자’의 노하우입니다. “분노는 우리 몸에서 생기는 하나의 에너지야. 이 에너지는 우리가 누군지를 알려 주고, 우리의 한계가 뭐지를 말해. 또 우리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는지, 우리가 무엇 때문에 상처를 받고 반대로 우리가 원하는 건 무엇인지 알려 줘. - 9쪽 2. 부모들도 함께 배우는 ‘분노 조절’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하면서 깨우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부모가 함께 한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부모가 함께 동참할 수 있는 활동이나 옆에서 도와주는 활동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분노나 분노 조절의 중요성과 아이에게 필요한 부모의 역할을 이 책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 끝에 있는 ‘엄마가 읽는 작은 책: 아이의 분노 이해하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조그만 크기의 23쪽 밖에 되지 않는 책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성인들이라면 단숨에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속에 담긴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다고 자부합니다. 부모가 함께 하여, 아이가 자신의 분노라는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적혀 있으니까요. 진정한 분노의 감정은 인간으로 하여금 온전한 상태에 대한 느낌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자신의 권리를 옹호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감정입니다. 따라서 분노를 무조건 억압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 상실을 초래할 수 있어요. 아이가 정당한 분노를 표현할 길이 없거나 아이의 말을 들어 주는 사람이 없을 때, 스트레스가 쌓여서 격렬한 폭발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 ‘엄마가 읽는 작은 책’ 12쪽 3. 스스로 하고 싶은 재밌는 구성과 시선을 사로잡는 색감 이 책은 밝은 노란색 바탕에 산호색으로 적힌 제목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분노란 감정이 탁하고 나쁜 것이 아니라 ‘진정한 분노는 정체성과 신뢰감의 표현’이라는 것을 알려 주듯 밝고 행복한 느낌의 산호색입니다. 책 전체에 매력적인 산호색이 돋보입니다. 분노는 아름다운 감정이며, 내가 위험을 느낄 때 ‘그만’이라고 말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감정이라는 것을 색만으로도 느끼게 합니다. 이 책에는 색칠하거나 그리고, 글씨를 쓰고 만들기를 할 것이 가득합니다. 또한 붙임 딱지도 100개 들어 있습니다. 만화처럼 읽었다가 점 잇기를 하고, 붙임딱지를 붙이며, 종이를 오리고 만듭니다. 이러한 다채로운 구성은 분노를 더욱 구체적이고 가깝게 느끼게 할 뿐 아니라, 계속 책장으로 넘겨 재밌게 놀이 활동을 하고 싶게 합니다. 때로 우리는 화가 난다고 생각하지만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 분노가 아니라 우리 안에 숨겨져 있던 신경질적인 반응이나 공격성일 때가 있지. 아니면 두려움이나 슬픔 같은 감정일 수도 있고. 가끔 긴장이 쌓여서 그런 것일 수도 있어. 이럴 때는 최대한 침착함을 유지하고 내 감정이 진짜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해. - 56쪽
나의 자전거
이봄 / 마스다 미리 (지은이), 히라사와 잇페이 (그림), 이소담 (옮긴이) /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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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창작동화
마스다 미리 (지은이), 히라사와 잇페이 (그림), 이소담 (옮긴이)
베스트셀러 작가 마스다 미리는 한국과 일본에서 특유의 담백한 그림과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마스다 미리는 소설, 에세이,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데, 그의 작품 영역에는 ‘그림책’도 있다. 어린 시절에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이렇게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어른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어린 아이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마스다 미리는, 그림책을 선보일 때면 꼭 일러스트레이터 ‘히라사와 잇페이’와 함께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나의 자전거>는 마스다 미리와 히라사와 잇페이 콤비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그간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에서 마스다 미리가 단 하나의 문장만으로 아이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었다면, 이 그림책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야기를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우리 마음의 크기가 예쁜 모양으로 커져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히라사와 잇페이 특유의 도톰한 펜 선에도 변화가 생겼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채를 써서, 그림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따뜻하고 행복해진다.“봄이 왔어. 우리 함께 모험을 떠나자. 우리의 가능성은 무한대니까!” 마스다 미리와 히라사와 잇페이 콤비의 새로운 그림책! 베스트셀러 작가 마스다 미리는 한국와 일본에서 특유의 담백한 그림과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마스다 미리는 소설, 에세이,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데, 그의 작품 영역에는 ‘그림책’도 있다. 어린 시절에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이렇게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어른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어린 아이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마스다 미리는, 그림책을 선보일 때면 꼭 일러스트레이터 ‘히라사와 잇페이’와 함께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나의 자전거』는 마스다 미리와 히라사와 잇페이 콤비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국내에는 이들 콤비의 작품 중 네 권이 출간되었다). 그간 국내에 소개된 그림책에서 마스다 미리가 단 하나의 문장만으로 아이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주었다면, 이 그림책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이야기를 차근차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우리 마음의 크기가 예쁜 모양으로 커져 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히라사와 잇페이 특유의 도톰한 펜 선에도 변화가 생겼다. 알록달록 다양한 색채를 써서, 그림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따뜻하고 행복해진다. 봄이 왔어, 우리 함께 모험을 떠나자! 우리의 가능성은 무한대~ “짜잔, 이것 좀 봐. 내 자전거야. 하늘색 자전거. 나는 내 자전거를 타고 모험을 떠날 거야.” 아이들에게 자전거는 ‘내 힘으로 세상 밖으로 나간다’는 상징물이다. 아이들에게 자전거의 존재는 ‘혼자서 세상을 모험을 떠날 수 있다. 나는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한 어린애가 아니다’라는 첫 번째 독립 선언이기도 하다. 자전거 위에서 아이들을 꿈을 꾼다.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어 마음이 설렌다. 그런데 자전거 한 대만 있으면 되는 걸까? 챙길 게 많다. 이 책의 상상력이 발휘되는 지점이다. 모험을 떠날 자전거는 있는데, 잠은 어디서 잘까, 밥은 어디서 먹지? 책도 읽고 싶은데, 그럴 땐 어떻게 하지? 내가 좋아하는 트램펄린은 어디에 실어야 할까. 아이들은 이런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의 가능성은 무한대니까!” 이 책 주인공의 자전거에 자신을 위한 ‘공간’들이 차곡차곡 달리기 시작한다. 하나둘 달릴 때마다 자전거의 전체 크기는 계속해서 커진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찬찬히 챙기는 재미에 주인공은 신이 난다. 그런데, 어라? 갑자기 모험을 떠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모두가 함께 있어야 더 즐거울 거야! 주인공은 처음에 자신만의 자전거를 뽐냈다. “이것 좀 봐, 내 자전거야, 하늘색 자전거.” 그래서 자신의 자전거를 타고 혼자서 노을도 보고, 혼자서 요리도 해보고, 나 혼자서! 처음으로 무언가를 해보려는데... 자전거에 재미있는 공간들이 불어날수록 친구들이 생각나는 것이다. 처음엔 ‘나 혼자서’도 좋았지만, 이제는 ‘모두가 함께’ 해야 더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그림책 속에서 자전거는 페이지를 넘길수록 점점 커진다. 그럴수록 사람도, 공간도, 물건도 점점 작아진다. 그래서 그림책을 더 당겨 자세히 보게 된다. 이 책은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의 다양한 표정과 몸짓, 방마다 다른 물건들, 색깔들은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한 사람 한 사람, 물건 하나하나, 방의 생김생김을 잘 볼 수 있도록 책이 잘 펴지는 미싱 제본으로 하여 만들었다. 여기에 다양한 크기로 구성된 인물 일러스트 스티커를 책 뒤에 추가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의 놀이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헬로키티 두근두근 스티커북 660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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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헬로키티 스티커북. 귀여운 헬로키티 스티커를 다이어리, 공책, 학용품에 붙여 예쁘게 꾸미면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작품이 탄생한다. 헬로키티 꾸미기, 다이어리 꾸미기로 미적 감각을 키우고 한글 스티커, 알파벳 스티커로 기초 학습을 할 수 있다. 그 밖에 실생활에 쓸 수 있는 편지지, 시간표 등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헬로키티 스티커로 신나게 놀고 예쁘게 꾸며 보세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캐릭터 헬로키티를 스티커북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주)은하수미디어에서 내 놓은 두근두근 스티커북으로 미니 사이즈로 제작해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으며 낱장으로 사용하시면 더욱 편리합니다. 귀여운 헬로키티 스티커를 다이어리, 공책, 학용품에 붙여 예쁘게 꾸미면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작품이 탄생합니다. 헬로키티 꾸미기, 다이어리 꾸미기로 미적 감각을 키우고 한글 스티커, 알파벳 스티커로 기초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실생활에 쓸 수 있는 편지지, 시간표 등 알찬 구성으로 되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두근두근 스티커 놀이의 장점! 스티커 붙이기는 아이의 소근육 운동을 도와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줍니다. 또한 유아에게 필요한 기초 인지 능력을 키워 줍니다. ‘헬로키티 두근두근 스티커 660’은 스티커 붙이기 활동의 장점을 살리면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알차게 꾸몄습니다.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노트나 다이어리를 꾸미면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스티커 북에 들어 있는 꾸미기 활동으로 선명한 색감의 스티커를 붙이면서 공간 구성력을 키우고 개성을 뽐낼 수 있습니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 영어 알파벳 스티커는 아이에게 필요한 기초 언어 학습을 도와줍니다. 또한 색칠하고 꾸미기나 편지 쓰기처럼 스티커뿐 아니라 다른 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명함이나 시간표도 있어 실용적입니다. 부담 없는 가격과 알찬 구성으로 아이의 지능과 감성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미니 스티커북입니다.
극장판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 직소퍼즐 150PCS : 트리니티 배틀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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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2019년 최신 극장판 명탐정 코난 [감청의 권]의 멋진 일러스트가 퍼즐로 나왔다. 전설의 보물 블루 사파이어를 둘러싸고 싱가포르에서 펼쳐지는 코난의 박진감 넘치는 모습을 여러 가지 퍼즐로 즐겨 보자.
앵그리버드 문신 & 야광 스티커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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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귀엽고 깜찍한 문신과 야광스티커가 가득가득! 문신스티커 6장 + 야광스티커 1장 총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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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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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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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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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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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책읽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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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오늘은 축제야!
5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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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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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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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9
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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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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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8
긴긴밤
9
돈 주운 자의 최후
10
우리는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기억 전달자
6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7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8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9
판데모니움
10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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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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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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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