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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단오제 : 신라 사람이 하나되는 축제
주니어김영사 / 김흥술 지음, 김경하 그림, 안광선 사진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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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사회,문화
김흥술 지음, 김경하 그림, 안광선 사진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1000명이 추천하는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 13권. 오랜 옛날부터 이어져 온 우리나라의 전통 축제인 강릉단오제에 대해 소개한다. 남녀노소가 모두 모여 어깨를 신명나게 들썩이며 소원을 빌었던 축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늘날까지 어떻게 전통을 지켜왔는지, 우리나라의 여러 단오제 중 어떤 점 때문에 최고의 단오제가 되었는지, 어떻게 해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는지 그 과정도 알아볼 수 있다. 또 강릉단오제의 기원 설화나 강릉단오제를 치르는 의식, 강릉단오제만의 특별한 제례, 강릉단오제의 순서, 떠들썩한 난장 등이 마치 단오제 행사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펼쳐진다.강릉단오제에 가요 한눈에 보는 강릉단오제 모두가 하나되는 강릉단오제 강릉단오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강릉단오제를 왜 지낼까요? 강릉단오제는 어떻게 할까요? 우리 나라 다른 지방의 단오 신과 사람이 함께하는 축제 강릉단오제의 기원 설화 강릉단오제의 시작, 신주 빚기 단오신 모시기 강릉관노가면극 풍요를 비는 놀이 한마당, 강릉단오장 강릉단오제는 무형문화유산의 공연장 우리 나라의 단오 풍속과 놀이 강릉단오난장 단오의 마무리, 송신제와 소제 세계인이 주목하게 된 강릉단오제 신과 사람이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떠나며 강릉 돌아보기 나는 강릉단오제 박사 강릉단오제 초대장을 만들어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교과연계 3-1 사회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랑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 3-2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 4-1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 4-1 국어 5. 알아보고 떠나요 5-2 사회 3. 대한민국의 발전과 오늘의 우리 / 6-1 사회 1. 우리 국토의 모습과 생활 6-2 사회 3.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 ● 책소개 교과서에 나오는 바로 그 장소, 그 내용! 과 함께 준비된 체험학습을 떠나자! 신라 사람의 하나되는 축제 강릉단오제! ● 내용 소개 이 책은 오랜 옛날부터 이어져 온 우리나라의 전통 축제인 강릉단오제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남녀노소가 모두 모여 어깨를 신명나게 들썩이며 소원을 빌었던 축제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어떻게 전통을 지켜왔는지, 우리나라의 여러 단오제 중 어떤 점 때문에 최고의 단오제가 되었는지, 어떻게 해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는지 그 과정도 알아볼 수 있다. 또 강릉단오제의 기원 설화나 강릉단오제를 치르는 의식, 강릉단오제만의 특별한 제례, 강릉단오제의 순서, 떠들썩한 난장 등이 마치 단오제 행사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펼쳐진다. 모두가 하나되는 강릉단오제 예부터 강릉단오제는 양반, 상민 할 것 없이 누구나 한데 어울려 즐기던 축제였다. 그래서 축제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소원도 저마다 다양했지만 사람들은 하나의 강릉단오제단을 향해 각각의 소원을 빌었다. 농사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 고기가 많이 잡히기를 바라는 사람, 장사가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까지 가지각색이었다. 오늘날의 강릉단오제에도 강릉은 물론 영동 지역 사람들과 전국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하나되는 축제이다. 유교식 제사와 굿이 함께 행해지는 강릉단오제 강릉단오제에서는 대관령 산신과 국사성황신 부부에게 제사를 올린다. 이 때 강릉단오제만의 특징이 나타나는데 바로 유교식 제사와 굿이 한데 어우러진다는 점이다. 신에게 제사를 올릴 때에는 유교식 제사 방법에 따라 제례가 행해진다. 그리고 모든 제례의 뒤에는 반드시 한바탕 굿이 펼쳐진다. 이렇게 지배층의 종교인 유교식 제사와 서민층의 종교인 무속의 굿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과 주민의 안녕을 바라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통 무언가면극, 관노가면극 강릉단오제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관노가면극이다. 이 극은 강릉 관청에서 일했던 노비들이 했던 것으로 대사가 없이 춤과 동작으로만 내용을 전달하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전통 무언가면극이다. 모두 다섯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마당마다 등장인물들이 바뀌며 이야기가 흘러간다. 양반광대, 소매각시, 시시딱딱이 두 명, 장자마리 두 명과 10명의 악사들이 공연을 한다. 이 극은 다른 가면극에서 볼 수 있는 양반에 대한 풍자나 저항의식보다는 강릉단오제라는 행사와 같이 하나의 ‘놀이’로서의 모습을 담고 있다. 연희자들의 신분이 관노였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희자들이 한때 공연을 꺼리기도 해 전승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지방의 안녕과 풍농ㆍ풍어를 기원하고, 수호신에게 제사하는 강릉단오제의 의식과 연관이 있는 서낭제 가면극의 특징을 잘 보전하고 있다. 강릉단오제를 더욱 신명나게 하는 난장 강릉단오제의 볼거리가 굿과 제사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난장이다. 강릉단오제처럼 난장이 큰 축제도 드물다. 옛날 강릉단오난장에서는 난장을 통해 사람들은 물물교환을 했다. 해를 거듭하면서 점점 그 수가 늘어나고 난장은 더욱 커지게 되었다. 그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전국의 많은 상인들이 난장을 찾아와 풍물시장을 만들기도 한다. 이렇게 장터에서 신기하고 재미난 물건들을 구경하거나 왁자지껄한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가 있는 곳이 바로 난장이다. 세계무형유산으로 빛나는 강릉단오제 강릉단오제는 어떤 점 때문에 세계문화유산에 선정되었을까?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단오를 즐기지만 강릉단오제는 이들 나라의 축제와 달리 종합적 축제라는 점이다. 음악, 춤, 놀이, 의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것이 바로 강릉단오제이다. 흥겨운 놀이판은 물론 그네, 씨름 창포물에 머리 감기 등의 단오 행사는 물론 공연 문화가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강릉이라는 지역적 특성상 농촌, 어촌, 산촌의 문화까지 한데 어울려 우리 나라의 문화적 전통이 나타나 있다는 점, 우리 나라의 많은 단오제 중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는 점들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받은 것이다. ● 구성 이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강릉단오제의 옛날 모습은 어떠했는지 문헌들의 기록을 살펴보고, 무엇 때문에 단오제를 지내는지, 우리 나라 다른 지방과 이웃 나라의 단오는 어떤 모습인지 알아본다. 2장에서는 강릉단오제가 시작된 기원 설화, 단오 때 쓸 술을 담그는 신주빚기, 단오신을 모셔와 단오제를 치르는 모습들이 펼쳐진다. 그리고 강릉단오제의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인 관노가면극에 대해서도 각 마당별로 설명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우리 나라 단오 풍속과 놀이, 사람들이 어울리는 난장, 단오제의 마무리인 송신제와 소제 등을 살펴보며 강릉단오제의 막을 내린다. 그리고 강릉단오제가 어떻게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는지 그 까닭을 알아보며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다시한번 되새겨 본다. 또한 강릉 지역의 볼거리와 강릉단오제 초대장 만들기 같은 사후 활동을 제시하여 현장 체험을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 시리즈 기획 의도 체험학습이란? 체험 학습은 학습과 관련된 자료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체험을 통해 학습 목표를 달성하는 수업 방법이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학습은 교실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느끼며 생생한 학습 경험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는 모든 체험은 올바른 인성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학교와 가정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궁이나 유적지, 산과 바다로 나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를 만져 보는 것도 필요하다. 요즘 학습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체험학습이 주목받고 있다. 책에서만 봤던 것을 직접 보고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은 한층 향상된다. 더욱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주5일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 직접 나가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다. 여기에 맞추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50권으로 새로 구성한 시리즈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을 위한 최고의 체험학습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체험학습,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직접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은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정보를 미리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체험학습 후에는 보고 배운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후 보고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준비된 체험학습은 아이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이고 신 나게 학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 출판사 리뷰 시리즈 구성 시리즈는 기획 단계에서 초등학교 전 교과 과정을 철저하게 분석해 체험학습 장소를 선별했고, 서울시 교육청에서 지정한 체험학습 장소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 현장 체험학습 강사,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 총 100권으로 처음 발간되었으며, 이번에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50권을 선별해 세계문화유산(14), 한국사(13), 사회(14), 과학(7), 지역답사(2)의 다섯 가지 분야로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100권 중 특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물관 분야는 특성을 고려하여 50권 세트와는 별도로 시리즈로 20권을 구성하였다. 각 권별 특징 첫째, 철저한 사전 준비! 각 권마다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을 실었다. 현장 정보,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약도 등을 상세히 실어서 체험학습 시 사전 계획을 꼼꼼히 세울 수 있다. 둘째, 보고서 작성을 도와주는 ‘사후활동 보고서’ 예시! 체험학습을 다녀온 뒤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사후활동 보고서’이다. 시리즈에는 각 권마다 사후활동 보고서가 실려 있다. 역사 신문, 역사 유물 만들기, 역사 유물 소개하기,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등 사후활동 보고서를 다양한 형식으로 실어 놓았다. 각 권마다 체험학습 장소의 특징을 살린 보고서는 현장에서 본 내용을 되새겨 보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교과 연계로 학교 공부에 도움! 교과서를 철저히 분석하여 체험학습 장소와 연관된 학년별 단원을 실었다.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들은 학교 수업 시간에 큰 도움이 된다. 이미 학교에서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복습의 개념과,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마치고 쓴 한 초등학생의 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 세트 (전15권)
문학동네 /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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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명작,문학
황석영 (지은이), 이충호 (그림), 김태관 (각색)
소설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이다.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 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제1권 난세에 태어나다 차례 : 작가의 말 l 등장인물 l 누상촌의 황제 ㅣ 예측할 수 없는 소년 l 강동의 호랑이 l 인연을 만드는 자 l 청년 조조 l 관우를 만나다 ㅣ 혼란의 천하 l 도원결의 l 첫 출전 l 조조가 앞에 있다 l 용과 호랑이 l 삼국지 이야기 ●제2권 영웅 일어서다 차례 : 등장인물 l 어두운 세상을 헤쳐가다 l 십상시의 난 l 동탁의 음모 l 조조의 칼 l 결성! 반동탁연합군 l 호랑이의 눈물 l 술잔이 식기 전에 l 최강의 무장 여포 l 삼국지 이야기 ●제3권 천하를 꿈꾸다 차례 : 등장인물 l 낙양은 폐허가 되고 l 생사의 갈림길 l 흩어지는 영웅들 l 격돌하는 어제의 동지들 l 마음을 찌르다 l 꽃으로 만든 덫 l 황제의 꿈 l 천하의 흐름은 안개 속으로 l 삼국지 이야기 ●제4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다 차례 : 등장인물 l 도약을 위한 초석 l 서주를 향해 부는 폭풍 l 유비가 온다 l 적으로 만난 두 영웅 l 지략인가? 무력인가? l 조조의 분노 l 칼날을 끌어안다 l 벼랑 끝에 선 황제 l 조조가 온다 l 삼국지 이야기 ●제5권 패권을 다투다 차례 : 등장인물 l 칼끝은 서주를 향하고 l 유비의 길 l 강동의 새로운 영웅 l 소패왕 손책 l 불안한 이웃 l 어제의 적이 오늘의 적은 아니다 l 맹장 쓰러지다 l 황제와 역적 l 삼국지 이야기 ●제6권 비상의 날개를 펴다 차례 : 등장인물 l 간교한 영웅 l 천하의 중심 l 호랑이 사냥을 시작하다 l 최강 무장의 최후 l 조조를 처단하라 l 바다로 하늘로 l 유비를 제거하라 l 격돌의 서막 l 삼국지 이야기 ●제7권 천릿길을 달리다 차례 : 등장인물 l 조조의 분노 l 흩어지는 형제들 l 관우의 절개 l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다 ㅣ 다섯 관문을 돌파하라 l 관우의 길 l 다시 만난 형제들 l 손책의 위기 l 삼국지 이야기 ●제8권 중원을 장악하다 차례 : 등장인물 l 강동은 더욱 강해진다 l 중원을 잡는 자가 천하를 잡는다 l 대역전의 승부 l 막을 수 없는 흐름 l 벗을 애도하며 l 북방 정벌 l 주인을 해치는 말 l 천하 제일의 기재 l 삼고초려 l 삼국지 이야기 ●제9권 풍운 속으로 뛰어들다 차례 : 등장인물 l 천하의 윤곽 l 장막 안에서 천하를 보다 l 백성의 뜻은 하늘의 뜻 l 적진을 꿰뚫는 칼 l 장판교 위의 장비 l 손권의 결단 l 천하를 읽는 눈 l 승부를 가르는 불 l 삼국지 이야기 ●제10권 적벽에서 타오르다 차례 : 등장인물 l 조조를 속여라 l 가장 중요한 것이 없다 l 바람을 부르는 자 l 불타는 적벽 l 누가 승자인가 l 다시 천하를 향해 l 또다른 함정 l 바위를 갈라 천하를 나누다 l 삼국지 이야기 ●제11권 세 마리의 용이 격돌하다 차례 : 등장인물 l 호랑이와 사돈을 맺다 l 떨어지는 별, 날아오르는 봉황 l 마초의 분노 ㅣ 새로운 천하의 중심 l 마침내 서천으로 l 세 개의 태양 l 봉황이 떨어지는 언덕 l 무너져가는 서촉 l 삼국지 이야기 ●제12권 천하를 삼분하다 차례 : 등장인물 l 천하를 향한 둥지 l 서로를 견제하다 l 유비를 노리는 비수 l 다시 합비에서 격돌하다 l 전쟁의 불길 l 대나무를 가르는 기세로 l 한중왕의 탄생 ㅣ 형주를 지키는 전쟁의 신 l 삼국지 이야기 ●제13권 용들이 승천하다 차례 : 등장인물 l 서서히 다가오는 위기 l 전신의 최후 l 슬픔에 잠김 서천 l 난세를 회상하며 l 한나라, 무너지다 l 주인 잃은 장팔사모 l 범은 결코 개를 낳지 않는다 ㅣ 원수를 갚다 l 살기를 읽는 눈 l 삼국지 이야기 ●제14권 운명에 맞서다 차례 : 등장인물 l 승천하는 용 l 영원한 적은 없다 l 남만으로 출정하다 l 칠종칠금 l 출사표를 올리다 l 돌아온 사마의 l 물로 물리는 싸움 l 격동하는 천하 l 삼국지 이야기 ●제15권 새로운 시대로 향하다 (완결) 차례 : 등장인물 l 거대한 벽 l 상대를 읽는 싸움 l 허락되지 않는 승리 l 별은 오장원에 떨어지고 ㅣ 와룡이 떠난 자리 l 끝나지 않은 전쟁 l 꿈은 무너지고 l 천하는 다시 하나로 l 삼국지 이야기 원전에 충실한 탁월한 번역! 말발굽 소리가 귓전을 울리는듯 생생한 묘사!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삼국지』의 결정판! 우리 아이 고전 읽기의 시작은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로! 『삼국지』읽기의 탄탄한 첫걸음! 소설 『황석영 삼국지』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선보인다. 『황석영 삼국지』는 작가가 7년여에 걸친 노고 끝에 완성한 역작으로, 원전에 가장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역본. 충실한 원작의 바탕 위에 1990년대 『까꿍』『마이러브』로 연이어 백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기 만화가 이충호의 감각적인 그림이 더해져 중원을 누볐던 생생한 영웅들의 모습이 되살아났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고전 현재 어린이용 삼국지 시장엔 그 명성만큼이나 많은 수를 자랑하는 수많은 만화 삼국지가 나와 있지만, 이중 방대한 고전을 가감 없이 전하는 만화 삼국지는 찾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고전은 마땅히 시간을 두고 다양한 시각으로 재차 읽혀야 하나, 그 첫걸음은 먼저 제대로 된 원전의 이해를 우선으로 한다. 방대한 삼국지의 보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고전의 내용을 훼손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를 전달하는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안내자가 더더욱 필요하다. 나름의 자의적인 해석이나 감상을 원전과 구분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뭉뚱그려 읽히거나,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건만을 골라 선택적으로 나열한다면 그만큼 『삼국지』의 가치를 좁은 시야로 가두는 결과를 불러올 수 있을 것이다. 정역『황석영 삼국지』를 그 원전으로 삼은 것은 이러한 필요성을 우선한 기획의도이다. 이와 더불어 삼국지의 모든 내용을 가감 없이 담을 수 있도록 유례없는 전15권의 분량으로 출간을 계획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감각의 삼국지 마르지 않는 동아시아의 보고『삼국지』. 『삼국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남긴 생생한 삶의 흔적들은 하나하나의 점묘가 되어 역사의 커다란 화폭을 수놓고 있다. 읽는 이에 따라 『삼국지』는 인생의 숨은 지혜와 교훈을 깨우쳐주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를 넌지시 귀띔하는 조언자가 되어주기도 한다.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 『삼국지』의 진가가 비단 어른들에게만 소용되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이미 저마다의 부제를 달고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용 삼국지들이 몸소 증명하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숫자가 양질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기존에 출판된 만화 삼국지는 일본판의 내용을 그대로 따르고 있거나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이라 하더라도 지은이의 개인적인 평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아직 『삼국지』를 접해 보지 않은 어린이들이 가감된 내용이나 변형된 시각의『삼국지』를 원전보다 먼저 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뇌여야 할 고전의 정수에 다가서는 첫걸음은 무엇보다도 고전 그대로의 이해가 먼저일 것이다.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 그대로의 지혜와 역사의식을 고스란히 담아 전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화면과 역동적인 연출로 재미의 고삐 또한 늦추지 않는다. 고전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깨우쳐주고자 하는 이는 어른들이지만, 작품을 읽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야하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어린이 자신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스스로 원하는『삼국지』라야만 방대한 고전을 자신의 것으로 읽어낼 수 있다. 이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고려한 것은 수준 높은 그림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전달 방식. 이충호 작가의 감각적이고 생생한 만화는 마치 애니메이션의 각 장면을 잡아낸 듯 동적인 구성과 연출을 보여준다. 여기에 방대한 사건과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사건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각 권마다 사건의 연도와 내용을 압축하는 부속을 추가해 삼국지를 보다 깊게 이해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정역본을 원작으로, 전문 스토리 작가 김태관의 각색을 더해 이야기의 뼈대를 갖추었고, 이 둘을 아우르며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수준 높은 그림이 어우러졌다. 이렇게 탄생한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는 고전을 고전 그대로 최대한 재미있게 전하기 위한, 세 작가의 역량이 결집된 결과물이다. 게임처럼 빠져든다! 재미로 여는 고전의 관문! 『황석영.이충호 만화 삼국지』의 차별성은 바로 아이들 중심의 눈높이에 있다. 『삼국지』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자칫 버거워할 수 있는 방대한 서사의 첫 관문을 수월히 열어줄 수 있는 도우미는 다름 아닌 ‘재미’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이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동감 있는 연출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자연스레 아이들을 광활한 중원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어른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또다른 아이들만의 감수성에 부합하기 위해 만화 작업에 들인 노고는 원작에 못지않았다. 만화 삼국지에는 이충호 작가의 강점인 캐릭터가 강하게 살아 숨 쉬고 있다. 그간의 히트작에서 보여준 캐릭터의 생명력은『삼국지』의 등장인물들에게 이어져 생생한 영웅호걸들의 장쾌한 모험담을 박진감 넘치는 화면 속에 담아낸 동시에 인물들 각자가 가진 성격의 섬세한 요철까지 살려냈다. 젊은 작가의 열정으로 담아낸 한 컷 한 컷은 어린이 만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것이다.
Grammar Inside Level 2
NE능률(학습) / 양빈나 외 지음 /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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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양빈나 외 지음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문법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문법 기본서이다. 핵심 문법 요소를 명확한 설명과 실용적인 예문으로 학습한 후, 단계별로 제시되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Check Up-Practice-Grammar for Writing-Review Test 코너를 통해 문장 쓰기 문제부터 내신 및 서술형 주관식 완벽 대비용 문제까지 많은 양의 문제를 다양한 유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풍부한 내용의 워크북으로 반복 학습하여 각 문법요소를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습득할 수 있다.GRAMMAR BASICS CHAPTER 01 여러 가지 동사 Unit 01 감각동사와 수여동사 Unit 02 목적격보어를 가지는 동사 CHAPTER 02 시제 Unit 01 현재, 과거, 미래, 진행시제 Unit 02 현재완료 CHAPTER 03 조동사 Unit 01 can, may, will Unit 02 must, should Unit 03 would like to, had better, used to CHAPTER 04 to부정사 Unit 01 명사적 용법의 to부정사 Unit 02 형용사적 용법의 to부정사 Unit 03 부사적 용법의 to부정사 Unit 04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too ~ to-v, enough to-v CHAPTER 05 동명사 Unit 01 동명사의 쓰임 Unit 02 동명사와 to부정사 CHAPTER 06 분사 Unit 0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Unit 02 분사구문 CHAPTER 07 대명사 Unit 01 부정대명사 Ⅰ Unit 02 부정대명사 Ⅱ Unit 03 재귀대명사 CHAPTER 08 비교 Unit 01 원급, 비교급, 최상급 Unit 02 비교 구문을 이용한 표현 CHAPTER 09 접속사 Unit 01 시간, 이유, 결과의 종속 접속사 Unit 02 조건, 양보의 종속 접속사 / 명령문 + and, or ~ CHAPTER 10 관계사 Unit 01 관계대명사 Unit 02 관계대명사 that, what / 관계대명사의 생략 Unit 03 관계부사 CHAPTER 11 수동태 Unit 01 능동태와 수동태 Unit 02 수동태의 여러 가지 형태 Unit 03 주의해야 할 수동태 CHAPTER 12 가정법 Unit 01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Unit 02 I wish + 가정법, as if + 가정법 CHAPTER 13 일치와 화법 Unit 01 시제의 일치 Unit 02 화법<그래머 인사이드>는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문법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문법 기본서입니다. 핵심 문법 요소를 명확한 설명과 실용적인 예문으로 학습한 후, 단계별로 제시되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충분히 연습할 수 있습니다. Check Up-Practice-Grammar for Writing-Review Test 코너를 통해 문장 쓰기 문제부터 내신 및 서술형 주관식 완벽 대비용 문제까지 많은 양의 문제를 다양한 유형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내용의 워크북으로 반복 학습하여 각 문법요소를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습득할 수 있습니다. [특장점] 1) 새로운 교육 과정과 최신 문법 학습 경향에 맞춘 목차 및 내용 구성 2) 최신 기출 유형을 반영한 서술형 유형 및 고난도 문제를 통해 내신 완벽 대비 3) 본문과 비슷한 분량의 워크북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 추가 제공 4) 학생의 관심사와 생활을 반영한 흥미로운 내용의 예문 수록
디앤디(D&D)를 식사로 1형 당뇨 완치
행복에너지 / 이삼구 (지은이) / 202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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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건강,요리
이삼구 (지은이)
이삼구 박사는 중증의 1형 당뇨로 인해 10여 개의 합병증을 얻게 된 환자부터 시작하여 어린 나이에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자녀를 케어하고 있는 부모님까지 다양한 환자들과 함께 디앤디를 통한 당뇨 조절과 완치 희망의 길을 탐색하기 시작한다. 이 책의 2장은 이렇게 여러 경로로 239바이오와 디앤디를 알게 되면서 디앤디 복용을 통한 당뇨관리를 시작하고 당뇨 결과적으로 완치의 희망을 얻고 있는 당뇨 환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디앤디를 복용하며 혈당관리에 성공하고, 완치의 희망을 처음으로 갖게 된 환자들은 디앤디가 혈당 관리뿐 아니라 다양한 부분에서 삶의 질을 올려줄 수 있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공통적으로 고백한다.|추천사| 10 1. 야코 교수 2, 닥터 쟨 3. 닥터 아쉬쉬 4. 닥터 파라즈 5. 최광성 교수 6. 허준할매 최정원 박사 7. 박원 원장 8. 손재룡 원장 9. 홍진오 원장 10. 정회창 원장 11. 이재훈 원장 12. 우종원 원장 13. 박지훈 원장 1. 파괴된 췌장베타세포재생 연구와 성과 ① 1형 당뇨 완치를 위한 239 D&D 연구배경 28 ② (주)239 바이오 GMP 공장 본사 준공식 43 ③ 1형 당뇨치료를 위한 췌장베타세포재생 연구 현황 44 ④ D&D 드림팀 구성 47 ⑤ D&D 췌장베타세포재생 SCI 논문 게재 언론보도 56 ⑥ D&D 연구성과 전 세계 주요 35개국 특허출원 59 ⑦ D&D 연구성과 국내외 발표 63 가. 대한민국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나. 국내의학회(KSBMB) 다. 인도중앙정부 보건복지부/인도종합병원 라. 미국의사들과 D&D 토의 마. 국제당뇨학회 바. 국제식품영양학회 사. D&D 일본특허등록증 아. D&D 유럽특허청 특허등록 결정 자. D&D 핀란드 헬싱키의과대학 MOU체결 차. D&D 의학박사 학위논문을 준비하며 카. D&D, SCI 국제논문게재 전문 2. 239바이오 D&D 복용으로 당뇨완치를 열며 ① 1형 당뇨 완치 손영복 님 후기 118 ② D&D 먹고 좋아진 사례 157 1. 1형 당뇨 진단 즉시 D&D를 복용한 경우 2. 당뇨병이 발병하고 시간이 경과한 후 D&D를 복용한 경우 ③ 기타 사례: 탈모 진행 중 복용, 발모 외 기타효능 266 |췌장베타세포재생 디앤디 세부자료| 275 |(주)239 바이오 회사 연혁 및 이삼구 박사 프로필| 276디앤디(D&D)를 통해서 1형 당뇨 극복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현대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병은 무엇일까? 암, 치매 등 여러 가지 병이 있지만 당뇨 역시 그중 하나일 것이다. 당뇨는 식사 등을 통해 몸 안에 들어온 당질 성분을 몸에서 제대로 분해, 사용하지 못하면서 생기는 병이다. 몸 안에 들어온 당질을 분해하고 사용하기 위해서는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깊이 관여하는데 이 췌장의 베타세포가 유전적인 문제, 혹은 외부적인 문제 등으로 없거나 파괴되어 인슐린을 생산하지 못하는 경우를 1형 당뇨, 베타세포가 살아 있어 인슐린 생산은 가능하나 인슐린 저항성 등으로 인해 인슐린이 몸에서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를 2형 당뇨라고 흔히 이야기한다. 이 중에서도 1형 당뇨의 경우 보통 소아 당뇨의 형태로 많이 나타나며, 췌장 베타세포의 파괴로 인슐린 생산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생 인슐린을 주사나 펌프 장착 등의 방법으로 외부에서 공급하며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 의학계의 정설이었다. 하지만 이 책 『1형 당뇨 완치』에서는 불치병으로 알려진 1형 당뇨의 치료를 위해 온 생애를 바쳐 세계 최초로 췌장베타세포 재생물질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를 식품화한 디앤디(D&D)를 통해 1형 당뇨, 소아당뇨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주)239바이오 대표이사 이삼구 박사가 등장한다. 과거 UN FAO(유엔식량농업기구)의 대한민국 Stakeholder로서, UN ISO(국제표준화기구) TC23 대한민국 대표로서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식량주권을 확보하고 다양한 국제표준을 소유한 국가로서 경제전쟁 속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을 기울인 바 있는 이삼구 박사는 이제까지 불가능하다 여겨져 왔던 췌장베타세포재생의 가능성을 그가 발견한 물질 디앤디에서 찾고 꾸준히 연구를 거듭해 왔다. 이 과정 중에 비전공자로서 부족한 의학지식을 채우기 위해 밤새워 관련 의학논문을 공부하기도 하고,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저명한 관련 분야 의사들의 도움을 얻기도 하고, 생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에서 주목할 만한 결과를 얻기도 한다. 이를 기반으로 이삼구 박사는 중증의 1형 당뇨로 인해 10여 개의 합병증을 얻게 된 환자부터 시작하여 어린 나이에 1형 당뇨 판정을 받은 자녀를 케어하고 있는 부모님까지 다양한 환자들과 함께 디앤디를 통한 당뇨 조절과 완치 희망의 길을 탐색하기 시작한다. 이 책의 2장은 이렇게 여러 경로로 239바이오와 디앤디를 알게 되면서 디앤디 복용을 통한 당뇨관리를 시작하고 당뇨 결과적으로 완치의 희망을 얻고 있는 당뇨 환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디앤디를 복용하며 혈당관리에 성공하고, 완치의 희망을 처음으로 갖게 된 환자들은 디앤디가 혈당 관리뿐 아니라 다양한 부분에서 삶의 질을 올려줄 수 있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공통적으로 고백한다.
아인슈타인
열린어린이 / 돈 브라운 글.그림, 윤소영 옮김 / 200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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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인물,위인
돈 브라운 글.그림, 윤소영 옮김
2004년 블루 리본 논픽션 북 수상작.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태어났을 때 머리가 기형적으로 크고 뚱뚱했다. 알베르트는 어릴 때 여동생을 때리기도 하고, 선생님들을 실망시키고, 친구도 거의 없었다. 이렇게 특별한 어린 시절을 보내는 동안에도, 알베르트는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 준다. 늘 한 방향만 가리키는 나침반의 신비, 모차르트 음악의 정교한 아름다움, 기하학의 비밀은 그의 마음속에 새 아이디어가 샘솟도록 했다. 그리고 마침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생각은 우리로 하여금 이 세계를, 이 우주에서 우리가 차지한 자리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해주었다. 돈 브라운은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과 품위 있는 표현에 때로는 유머러스하고 때로는 고독한 느낌을 주는 인물의 모습을 더해서, 한 특별한 소년의 그리 멋지지만은 않은 어린 시절을 소개한다. 20세기의 한 위대한 사상가가 성장하는 동안 겪은 일들을 지켜보는 지은이의 시선에 따뜻함이 배어 있다.2004년 블루 리본 논픽션 북 수상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태어났을 때 머리가 기형적으로 크고 뚱뚱했습니다. 알베르트는 어릴 때 여동생을 때리기도 하고, 선생님들을 실망시키고, 친구도 거의 없었습니다. 이렇게 특별한 어린 시절을 보내는 동안에도, 알베르트는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늘 한 방향만 가리키는 나침반의 신비, 모차르트 음악의 정교한 아름다움, 기하학의 비밀은 그의 마음속에 새 아이디어가 샘솟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생각은 우리로 하여금 이 세계를, 이 우주에서 우리가 차지한 자리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해 주었습니다. 돈 브라운은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과 품위 있는 표현에 때로는 유머러스하고 때로는 고독한 느낌을 주는 인물의 모습을 더해서, 한 특별한 소년의 그리 멋지지만은 않은 어린 시절을 소개합니다. 20세기의 한 위대한 사상가가 성장하는 동안 겪은 일들을 지켜보는 지은이의 시선에 따뜻함이 배어 있습니다. 매력적이고 꾀바른 이야기와 수채 펜화로 아인슈타인의 남다름과 총명함을 잘 표현했다. 어려서는 물론이고 한 인간으로서도. -『퍼블리셔스 위클리』 감동적인 이야기와 그림으로, 브라운은 한 천재 괴짜를 사려 깊게 소개한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아인슈타인, 이 위대한 사상가의 어린 시절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는 어려서부터 모든 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을까요? 아닙니다. 알베르트는 좀 이상한 아이 태어났을 때 알베르트는 너무 뚱뚱해서 할머니와 어머니를 놀래켰지요. 자라면서는 말을 할 때가 지났는데도 말을 하지 않아 가족들을 걱정시켰고요. 그리고 여동생을 때리고 아무에게나 못된 심술을 부리곤 했어요. 한마디로 성질이 아주 고약했답니다. 그렇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땐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었답니다. 카드 집짓기 놀이를 특히 좋아해서 14층까지 쌓아올리기도 했답니다. 아버지가 선물한 나침반은 알베르트를 깜짝 놀라게 했어요. 어떻게 언제나 북쪽을 가리킬 수 있는지 알베르트는 정말 궁금했어요. 학교에서도 알베르트는 좀 이상한 아이였어요. 공놀이도 운동도 좋아하지 않았지요. 여느 남자아이들처럼 행진하는 군인들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았고요. 오히려 마음이 불편했답니다. 알베르트가 유대인이라고 괴롭히고 놀리는 아이들도 있었답니다. 알베르트는 좋아하는 과목만 잘하고, 다른 과목은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의 질문에 늘 우물거려 선생님들은 그가 머리가 아주 둔하다고 생각했지요. 심지어 사람구실 하기 힘들 거라고 악담하는 선생님도 있었답니다. 그렇지만 알베르트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답니다. 모차르트 음악을 좋아했고, 바이올린을 아주 열심히 연습했어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말이지요. 의무감이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마음이 더 좋은 선생님 열 살 무렵 기하학을 접한 알베르트는 그 정밀한 세계가 너무 놀라웠고 어려운 수학의 세계에 빠져들었어요. 수학에서 알베르트의 능력은 천재적이었답니다. 알베르트에게 수학은 아주 재미있지만 다른 학교 공부는 너무 지루했습니다. “생각을 멈추게 하는 기계적 수업 방식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무조건 외우기를 배우느니 차라리 벌을 받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알베르트는 음악과 수학의 세계에 점점 2004년 블루 리본 논픽션 북 수상 빠져들었고, 스스로 생각해 낸 어려운 문제들에 골몰했어요. 광선을 타고 날아가면 어떨까? 빛이 나아가는 속도로 나아가도 이 세상이 똑같아 보일까? 세상을 바꾼 생각의 힘 열여섯 살이 되었을 때, 알베르트의 가족은 독일에서 이탈리아로 이주해야 했어요. 독일에 혼자 남아 고등학교를 다닌 알베르트는 병이 났습니다. 이탈리아로 와 가족과 함께 지내면서는 아주 좋았어요. 가족과 함께 지내며 파티장에서도 어려운 수학 문제 풀이에 몰두할 수 있었으니까요. 알베르트는 스위스 취리히 공과대학에 입학하려고 했어요. 하지만 이제껏 무시했던 교과목에 대한 준비 부족으로 입시에 실패했고, 일 년을 더 공부해 대학에 들어갔답니다. 대학을 졸업한 알베르트는 대학에서 교수 자리를 구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스위스 특허청의 3급 직원으로 취직합니다. 새로운 발명품과 관련된 일을 처리하는 기관이지요. 알베르트는 결혼을 하고 아빠가 되었어요. 가족과 직장을 위해 해야 하는 일들도 그의 머리에 수많은 의문이 떠오르는 것을 막지는 못했어요. 그는 생각하고 생각했어요. 수학에 대하여, 빛에 대하여, 그리고 세계와 우주에 대하여.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사상가 알베르트는 빛은 광자라는 작은 에너지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어요. 알베르트는 모든 것은 움직이고 있으며, 어떤 물체가 빛처럼 빠르게 움직이면 신기한 일이 일어날 거라고 했어요. 또 모래알처럼 작은 알갱이에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 에너지가 담겨 있다고도 했어요. 알베르트의 발견은 광전효과, 상대성 이론, 그리고 E=mc²을 뜻해요. 이러한 알베르트의 연구는 그에게 노벨상이라는 커다란 영예를 안겨 주었어요. 하지만 그에게 명성이란 부모님을 따라간 파티장에서 듣던 왁자지껄한 소음과 같은 것이었지요. 이제 아인슈타인이라는 이름은 뚱뚱한 아기도, 심술궂은 어린애도, 좀 이상한 아이도 아닌, 위대한 사상가를 의미해요. 돈 브라운은 품위 있고 사려 깊은 문장에 가늘고 긴 펜선, 어스레한 연자주와 흙갈색 색채로 호기심 많고, 좀 이상했던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의 초상을 잘 표현했습니다.
괴물이 되고 싶어!
스푼북 / 김향수 글, 김효정 그림 / 20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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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
창작동화
김향수 글, 김효정 그림
스푼북 창작 그림책 시리즈 4권. ‘이렇게 하면 괴물처럼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아이들 스스로 행동을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이를 닦지 않았던 일, 씻지 않았던 일, 편식을 하고 탄산음료만 먹었던 일들이 모두 징그러운 괴물이 되기 위한 방법이었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한다.더럽고 썩은 입냄새가 나고 뚱뚱한 괴물처럼 되고 싶나요? 그렇다면 여기 괴물이 알려 주는 대로 따라하면 괴물이 될 수 있어요. 씻지 않고 편식하며 이를 닦지 않으면 금방 흉측한 괴물이 된답니다. 하지만 괴물의 모습을 보니 썩 좋아 보이지 않아요. 이제 내가 할 일은 무엇일까요? 씻어라, 이 닦아라, 탄산음료 그만 마셔라…… 입이 아프도록 잔소리를 한다면 이 책을! 그동안 아이들에게 ‘하지 마라’를 외쳤다면 이 책은 ‘이렇게 하면 괴물처럼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아이들 스스로 행동을 돌아보게 합니다. ‘이것 하지마라 저것 하지마라’ 아이들에게는 온통 하지 말아야 할 일뿐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괴물은 조금 다르게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이렇게 한다면 나와 같은 괴물이 될 거야.” 하지만 아이들이 괴물이 되고 싶을 만큼 괴물이 좋아 보이지는 않죠. 이를 닦지 않았던 일, 씻지 않았던 일, 편식을 하고 탄산음료만 먹었던 일들이 모두 징그러운 괴물이 되기 위한 방법이었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달은 순간 엄마의 잔소리는 잠잠해질 것입니다. “넌 조금만 하면 멋진 괴물이 될 수 있을 거야. 괴물이 되는 법을 알려 줄게.” 1. 씻지 않으면 얼굴에 온갖 똥딱지가 붙고 몸엔 벌레가 자랄 거야. 2. 채소를 멀리하고 대신 사탕, 초콜릿, 아이스크림, 탄산음료를 날마다 먹고 마시도록 해. 3. 이는 절대 닦으면 안돼. 까맣게 변하고 썩은 냄새가 나는 이가 괴물다운 이야.이 멋진 몸 좀 봐!나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씻은 적이 없어.그래야 세상에서 하나뿐인 괴물이 되거든.너도 이제부터 씻지 말고 몸속에 벌레를 키워 봐.며칠만 안 씻으면 누구나 부러워하는 괴물이 될 수 있어. 괴물은 먹는 것도 사람과 달라야 해.넌 시금치 안 좋아하지? 그래그래, 절대 좋아하지 마.시금치를 먹으면 이가 안 썩어. 괴물한테는 아주 나쁜 채소지.바나나? 안 돼, 절대 안 돼!바나나는 이에 사는 벌레를 죽이고 이를 하얗게 해.귤도 안 돼. 잇몸을 튼튼하게 해서 이가 안 빠지니까!사과도 안 돼! 양파도 안 돼! 우유도 안 돼! 물도 안 돼! 콜라나 사이다처럼 달고 톡 쏘는 물?아, 탄산음료! 그런 설탕물은 날마다 마셔.이를 삭히고 금이 가게 하려면 꼭 마셔야 해.
안녕 자두야 과학 두뇌가 폭발하는 수수께끼 놀이 2
채우리 / 이빈 (원작), 서지원 (글), 문평윤 (그림)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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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
자연,과학
이빈 (원작), 서지원 (글), 문평윤 (그림)
기발하고 엉뚱한 수수께끼 개그 만화로 배우는 과학 상식. 새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문이 되는 것은? 이 책에서는 동물에 관한 과학 공부를 수수께끼 개그 만화로 배울 수 있다. 동물을 많이 알게 되면 동물을 더 사랑하고, 아끼고, 동물이 가진 지혜와 능력을 배우게 된다.1장 하늘을 날아다니는 동물 귀는 귀인데 소리 나는 귀는? 8 세상에서 가장 비싼 동물은? 10 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는 쥐는? 12 개는 개인데 날아다니는 개는? 14 아무리 가도 십 리의 반밖에 못 가는 것은? 16 하늘을 날아다니는 꼬리는? 18 새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20 날마다 나무를 쪼아대는 것은? 22 장독이 고장 나면 달려오는 것은? 24 숨은그림찾기 26 2장 인간이랑 사이가 좋은 동물 내가 한 말만 따라 하는 것은? 28 사위가 오면 제일 먼저 죽는 것은? 30 날마다 울어서 눈이 빨간 동물은? 32 물속에서 눈 뜨고 잠자는 것은? 34 매일 꿀을 달라고 보채는 것은? 36 손님이 오면 먼저 가서 인사하는 것은? 38 양 중에 제일 꼭대기에 있는 양은? 40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문이 되는 것은? 42 장사를 제일 잘하는 동물은? 44 미로찾기 46 3장 물에 사는 동물 북은 북인데 소리가 안 나는 북은? 48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비굴해지는 것은? 50 다 자랐는데도 계속 자라라고 하는 것은? 52 불고기의 반대말은? 54 물고기 중에 제일 많이 배운 물고기는? 56 눈이랑 입이랑 귀도 있는데 머리가 없는 것은? 58 개는 개인데 물속에만 사는 개는? 60 머리는 세모 다리는 열 개인 것은? 62 사다리 타기 64 4장 땅에 사는 동물 이겼는데도 자꾸 졌다고 하는 것은? 66 쇼핑을 제일 좋아하는 동물은? 68 왕이 넘어지면? 70 제발 타 달라고 비는 것은? 72 몸통만 있어서 신발을 못 신는 것은? 74 높은 곳에서만 애를 낳는 동물은? 76 세상에서 입이 제일 큰 동물은? 78 어린데도 영감 소리 듣는 것은? 80 점 이어서 그리기 82 5장 특별한 재주를 가진 동물 어릴 적 일은 하나도 기억 못하는 것은? 84 온몸에 가시를 꽂고 다니는 것은? 86 걸어 다니는 귀는? 88 걸어 다니는 제비는? 90 파리는 파리인데 물에 사는 파리는? 92 달은 달인데 물에 떠 있는 달은? 94 다른 그림 찾기 96 정답 97기발하고 엉뚱한 수수께끼 개그 만화로 배우는 과학 상식! 새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 물구나무서기를 하면 문이 되는 것은? 이 책에서는 동물에 관한 과학 공부를 수수께끼 개그 만화로 배울 수 있어요. 동물을 많이 알게 되면 동물을 더 사랑하고, 아끼고, 동물이 가진 지혜와 능력을 배우게 된답니다. 수수께끼는 아주 재미난 말놀이랍니다. 알 듯 말 듯 하면서 웃음이 나고, 감탄사도 터지지요. 억지로 외우려고 할 때는 돌아서면 까먹기 일쑤지만 수수께끼로 공부하면 재미있기 때문에 내용이 저절로 머리에 남을 수밖에 없어요. 또 여러분이 좋아하는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점 이어 그리기 같은 놀이도 들어 있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수수께끼와 개그 만화가 과학 상식을 만났습니다! 수수께끼를 풀다가 보면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창의력이 높아지지요. 또 재치 있는 말도 잘하게 되고, 지혜로운 생각도 하게 됩니다. 어려운 과학을 수수께끼로 공부하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통통 튀는 개그 만화가 더해져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시리즈는 기발하고 엉뚱한 수수께끼 개그 만화로 과학 상식을 공부합니다. 그뿐 아니라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점 이어 그리기 같은 놀이도 들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합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여러 주제로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동물은? - 백조만의 특별한 추위를 막는 방법이 있다고?추운 겨울이 되면 백조는 빽빽한 깃털을 바짝 세우고 그 속에 공기가 들어가도록 만들어요. 그런 다음 부리를 깃털 안에 파묻고 꼼짝하지 않아요. 추운 날에 깃털을 부풀리고 앉아 있으면 그 속에 따뜻한 공기가 머금어지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겨울철에 주로 입는 오리털 점퍼도 털 속에 공기를 잔뜩 머금어서 몸을 주변 온도보다 따뜻하게 만들어 준답니다.정답 : 백조
과학박물관
행성B아이들 / 국립과천과학관.권은아 지음 /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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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B아이들
학습일반
국립과천과학관.권은아 지음
국립과천과학관과 과학저술가로 유명한 권은아 작가가 1년여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이다. 일찌감치 포기해버리는 초등생이 생길만큼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 중에 하나가 과학이다. 과학을 직접 손으로 만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면, 아이들이 과학에 쉽게 다가서고 과학 원리를 재밌게 깨우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기획했다. 마치 살아있는 박물관을 구석구석 탐방하듯, 실제 국립과천과학관의 생생한 사진 자료와 원리를 쉽게 해설하는 그림 자료, 그리고 과학 원리에 대한 쉽고 정확한 해설을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전 분야를 포괄하고 있으면서도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과학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만든 알짜배기 과학책이다.기초 과학관 과학이 뭐예요? / 과학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 과학자들은 어떻게 발견을 해요? / 과학 법칙은 절대로 안 바뀌나요? / 과학에서 측정과 단위는 왜 중요한가요? / 옛날에도 과학책이 있었나요? 힘 체험관 달리는 기차 안에서 던진 공은 어떻게 떨어질까요? / 큰 지렛대만 있으면 정말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나요? / 산들바람이 다리를 무너뜨릴 수 있다고요? / 물 위에 떠서 가는 배가 있다고요? / 공기는 전기가 안 통한다는데 어떻게 번개가 치죠? / 전기 에너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 로켓은 어떻게 저 먼 우주까지 날아갈 수 있나요? /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나요? 빛과 소리 신비관 빛의 정체가 뭔가요? / 빛의 빠르기도 잴 수 있나요? / 빛도 휘어질 수 있나요? / 지구의 그림자도 볼 수 있나요? / 렌즈가 없어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 왜 어떤 소리는 높고 어떤 소리는 낮을까요? 물질 탐구관 분자는 원자와 어떻게 다른 거죠? / 원자는 더 이상 쪼개지지 않나요? / 원소들의 순서는 어떻게 매겨졌나요? / 전자나 양성자를 빨리 움직이게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요? / 물질의 네 번째 상태란 무엇인가요? / 물질의 성질을 이용해 신 김치를 덜 시게 만들 수도 있나요? / 사람들은 왜 자연을 흉내 내서 물건을 만드나요? 생명의 신비관 최초의 생명체는 어떻게 생겼나요? / 어느 시대에 어떤 생물이 살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어요? / 고래가 물고기가 아니라고요? / 식물들도 지능이 있나요? / 광합성이 왜 중요한가요? / 내 머릿속은 어떻게 생겼어요? / 사람의 유전자 정보는 어디까지 밝혀졌나요? 살아있는 지구관 지구는 매일 태양 에너지를 받는데 왜 더 안 뜨거워지죠? / 땅덩어리가 움직인다는 게 정말이에요? / 인공적으로 비를 내리게 할 수 있나요? / 바닷물은 왜 밀려갔다 밀려오죠? / 남극과 북극은 어떤 곳이에요? 우주 탐사관 우주에 시작이 있을까요? / 우주는 정말 폭발로 생겨났나요? / 우주는 대폭발 후 어떻게 되었나요? / 별도 언젠간 죽나요? / 태양이 사라지면 지구는 어떻게 될까요? / 지구 밖 우주에도 생명체가 있을까요?신나는과학을만드는사람들, “어렵고 딱딱한 과학 원리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기초과학부터 첨단과학까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충실하게 꾸며낸 어린이과학백과사전!”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장관이 추천한 책! 국립과천과학관과 함께 만든 살아있는 과학책, 『과학박물관』! 『과학박물관』은 국립과천과학관과 과학저술가로 유명한 권은아 작가가 1년여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든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이다. 일찌감치 포기해버리는 초등생이 생길만큼 어렵게 느껴지는 과목 중에 하나가 과학이다. 과학을 직접 손으로 만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면, 아이들이 과학에 쉽게 다가서고 과학 원리를 재밌게 깨우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기획한 책이『과학박물관』이다. 마치 살아있는 박물관을 구석구석 탐방하듯, 실제 국립과천과학관의 생생한 사진 자료와 원리를 쉽게 해설하는 그림 자료, 그리고 과학 원리에 대한 쉽고 정확한 해설을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과학박물관』은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과학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전 분야를 포괄하고 있으면서도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 과학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만든 알짜배기 과학책이다.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견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교 과학 수업을 연구하고 있는 국립과천과학관은 대한민국의 창의과학인재를 만들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4,000여 점의 과학전시물로 매일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는 국립과천과학관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재미있어 하는 것, 그리고 가장 어려워하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과학에 관한 수많은 호기심들을 질문으로 구성했다. 또한 어린이과학책을 오랫동안 집필해온 과학저술가 권은아 작가는 초등학교, 중학교 과학 교과서는 물론, 아이들이 보기 어려운 전문 서적들을 참고하여 과학 원리와 개념을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해설하는 글을 썼다. 또한 책으로도 충분할 만큼 생생한 사진 자료와 그림을 넣어서 과학 원리와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국립과천과학관의 연구사들이 철저한 내용 감수와 교과 연계 사항을 검수하였고, 국립과천과학관이 전시하고 있는 전시물과의 연계를 밝혀줌으로써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실제 실험과 관찰을 통한 심화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 『과학박물관』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과학의 기본 개념부터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기초 과학관, 물리적인 운동 법칙부터 바람, 소리, 전기의 힘에 대해 알아보는 힘 체험관, 빛과 진동으로 알아보는 빛과 소리 신비관, 분자와 원자, 산성과 알칼리성 등 물질의 성질과 성분에 대해 알아보는 물질 탐구관, 원시 지구의 생명체와 식물의 광합성, 인간의 유전자 정보 등을 알아보는 생명의 신비관, 대륙이동설부터 인공 강우, 극지방에 대해 알아보는 살아있는 지구관, 빅뱅과 별의 일생, 외계 생명체에 대해 알아보는 우주 탐사관 등 『과학박물관』 한 권이면 전통과학부터 첨단과학까지, 물리학부터 유전공학, 우주과학까지 과학 교육 과정 전 분야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다. 『과학박물관』은 학교나 학원 수업 및 학습지에서 문제풀이 반복을 통해 배우는 단순한 과학 공부가 아닌 과학의 원리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을 유도하고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파고들게 함으로써,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과학교양서이다. 과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관련 전공으로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거나 진정한 과학짱이 되고 싶은 어린이 독자들이 과학의 내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거였어?” 과학은 어렵고 재미없다거나, 몇몇 명석한 사람들이나 좋아하고 잘하는 학문이라는 오해를 자주 받곤 한다. 생각만 해도 따분하고 골치 아픈 과학, 외워야 할 것도 너무 많아서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었을 때 과학 공부를 잘해보겠다고 결심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는 왜 과학을 공부해야 하나요?’ ‘과학 잘하는 비법은 없나요?’ 아이들이 이런 질문을 던질 때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이런 질문들에 대한 상세한 대답이 『과학박물관』에 있다. 『과학박물관』은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에서 시작한다. 국립과천과학관의 실제 전시물 사진들과 함께 마치 과학관을 둘러보듯이 만들어 놓은 구성은 과학이 무조건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희열을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과목이라는 것을 이 책은 보여주고 있다. 국립과천과학관과 같이 실제로 과학 실험을 접할 수 있는 곳에 가본 아이들은 몸으로 체험하는 것이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과학을 좋아하게 되는 데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런 체험의 공간을 책으로 옮겨온 것이 바로 『과학박물관』이다. 일찍부터 과학을 접한 아이들은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게 될 것이며,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아이들은 미래의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인재로 자라날 것이다.
빨강머리 앤 4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 /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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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명작,문학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작)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세계 명작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만화로 만난다. 빨강머리에 주근깨 가득한 앤의 사랑스런 하루하루. 우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빨강머리 앤의 성장기가 펼쳐진다.제13화 앤, 학교에 가다 11 제14화 교실 소동 57 제15화 가을의 방문 101 제16화 다이애나와의 티타임 146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세계 명작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만화로!! 빨강머리에 주근깨 가득한 앤의 사랑스런 하루하루! 우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빨강머리 앤의 성장기♥ 제13화 앤, 학교에 가다 새 학기가 시작되자 앤도 학교에 다니게 된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다이애나와 함께 학교에 간 앤은 수업 시간에 딴짓을 하다가 선생님께 걸려서 혼이 난다. 제14화 교실 소동 학교에 다닌 지 3주째, 앤의 반에 잘생기고 장난꾸러기인 길버트가 돌아온다. 길버트는 앤의 관심을 끌어보려고 앤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홍당무’라고 놀리는데…. 제15화 가을의 방문 학교에 안 가는 앤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던 마릴라는 앤에게 요리를 가르쳐 준다. 다이애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앤은 우연히 길버트와 마주치지만…. 제16화 다이애나와의 티타임 다이애나를 집에 초대한 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앤이 준 딸기주스를 마신 다이애나가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src="https://image.aladin.co.kr/img/img_content/K082635024_01.jpg" align="center" vspace="10" width="100%">
솔솔솔 피아노 치며 노래 부르며
샘터사 / 유현숙 지음, 김병호.박해남.안은진 그림 /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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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
소설,일반
유현숙 지음, 김병호.박해남.안은진 그림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 동요와 영어 동요를 피아노 악보와 함께 소개하고, CD 안에 노래와 피아노 반주곡을 번갈아 수록했다. CD를 들으면서 노래도 부르고 피아노 연주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피아노 동요 그림책이다. 피아노는 어떻게 소리 나는지, 계이름은 어떻게 붙이는지 에서부터 피아노를 비롯한 쳄발로, 오르간 등 건반악기와 피아노를 사랑한 음악가 이야기까지 재미있고 알찬 피아노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아이들이 피아노와 친해질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피아노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은 부모님이 가르치기에도 수월하게 구성했다. 아이가 마치 그림책을 보는 듯 편안한 마음으로 노래와 악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각 노래마다 곡에 잘 어울리는 생동감 있는 그림들이 페이지를 채우고 있어 그림을 보며 노래 부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기에 충분하다.종이 접기 별 내리는 들길에서 솜사탕 화가 아빠 아기염소 피아노는 어떻게 소리가 나는 걸까요? 피아노를 치며 계이름을 익혀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이슬 예쁜 아기곰 악어 떼(정글 숲) 겨울바람 노을 건반 악기에 대해 알아볼까요? 피아노와 함께 연주할 수 있는 악기 London Bridge 런던 브릿지 Teddy Bear 테디 베어 Mary Had A Little Lamb 매리 해드 어 리틀 램 Muffin Man 머핀 맨 Hokey Pokey 호키포키 Flit And Fly 플릿 앤 플라이 Ten Little Indian 텐 리틀 인디언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위 위시 유 어 메리 크리스마스 피아노를 사랑한 음악가 이야기 피아노 이론을 배워요 글쓴이의 말 작가 소개
회개하라
연세말씀사 / 윤석전 지음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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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말씀사
소설,일반
윤석전 지음
프롤로그 7 1 예수의 피 공로 의지해 회개하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 14 죄는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다 / 회개하라는 사랑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라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 . 22 최고의 사랑을 내 것으로 소유하라 /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를 만나라 / 예수 피의 공로만 의지하라 / 웅장한 십자가 사건의 주인공이 되라 숨기지 말아야 할 죄 . 35 죄인을 회개시키러 예수께서 오셨다 / 죄를 고백할수록 은혜가 넘친다 / 죄를 절대 감추지 마라 / 작은 죄라도 용납하지 마라 / 심판이 이르기 전에 회개하라 2 믿음을 가지고 회개하라 진정한 회개 . 52 예수가 죽기까지 당하신 고통의 분량을 알라 / 상한 심령을 들고 나오라 /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 진실의 절정에서 회개하라 철저한 회개 . 63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죄를 발견하라 / 죄의 비밀을 내놓고 하나님의 비밀을 얻으라 / 하나님의 사랑을 안다면 회개한다 / 하나님을 인식하지 않고 살아온 죄를 회개하라 믿음의 회개 . 76 회개로 내 영혼의 갈망을 충족시키라 / 죄로 인해 질병이 생긴다 / 죄가 해결되면 질병도 해결된다 / 회개는 문제 해결의 열쇠다 / 구하기 전에 먼저 회개하라 살리는 회개 . 89 이웃을 용서하여 하나님과 하나 되라 / 죄를 지적할 때 회개하라 / 회개하여 복을 받으라 /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회개다 3 성령 충만을 위해 회개하라 회개한 자에게 임하는 성령 . 102 회개하여 성령을 선물로 받으라 /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지 마라 / 육신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른다 / 성령 충만으로 죄를 이기라 / 성령께 쓰임받으라 / 회개하여 처음 사랑과 행위를 가지라 남용해서는 안 되는 회개 . 122 회개를 남용하여 고의로 죄를 범하지 마라 / 예수 피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마라 / 진정으로 회개한 사람이 되라 충성하는 자를 찾으시는 주님 . 132 주님은 회개한 자에게 충성을 요구하신다 / 주님의 요구에 부담 갖지 마라 / 하나님 말씀대로 신앙생활 하라 / 회개로 예배를 회복하라 거룩한 삶을 위한 회개와 기도 . 144 신앙생활에 승리하기 위해 기도하라 / 기도로 좌절과 핍박을 이기라 / 기도로 세상 유혹을 이기라 / 모이기를 힘쓰며 기도로 성령 충만을 유지하라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동화책 : 5-11세
이음 / 니콜라스 터커 글 | 최인화, 최인숙 역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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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육아법
니콜라스 터커 글 | 최인화, 최인숙 역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그림책 | 5-11세』는 영어 교육을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아이들과 학습하기에 좋은 영어그림책을 소개한다. 원서명(The Rough Guide to Children\'s Book\'s)이 말해주듯이 아이들을 위한 책들에 대한 추천 리뷰로 구성됐다. 이처럼 단순한 영어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넓혀줄 수 있는 양서를 선별하여 짚어준다. 저자의 말 옮긴이의 말 만 5~7세의 어린 독자들 Picture Books(그림책) A Dark, Dark Tale 너무너무 어두운 이야기 How to Live Forever 영원히 사는 법 The Jolly Pocket Postman 우체부 아저씨와 유쾌한 주머니 Jolly Roger and the Pirates of Abdul the Skinhead (시공주니어) Little Tim and the Brave Sea Captain (시공주니어) Mr and Mrs Pig\'s Evening Out 돼지 부부의 밤 외출 Mummy Laid an Egg! (보림) The Stinky Cheeseman and other Fairly Stupid Tales 냄새 나는 치즈맨과 상당히 멍청한 옛날이야기들 Weslandia (비룡소) Classics(고전) The Adventures of Milly-Molly-Mandy 밀리-몰리-만디의 모험 The BFG (시공주니어) Grimms\' Fairy Tales 그림형제의 우화 The Iron Man (비룡소) My Naughty Little Sister (비룡소) The Story of Doctor Dolittle (길벗어린이) The World of Pooh (길벗어린이), (길벗어린이) Animal Stories(동물 이야기) Aeson\'s Fables: The Hare and the Tortoise and Other Animal Stories 이솝 우화: 토끼와 거북이 그리고 다른 동물 이야기 A Bear Called Paddington (비룡소) Clever Polly and the Stupid Wolf (비룡소) Gobbolino the Witch\'s Cat 마녀의 고양이 고볼리노 The Sam Pig Storybook 돼지 샘의 이야기책 Stuart Little (숲속나라) The Ugly Duckling: From the Story by Hans Christian Andersen 한스 크리스천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새끼 The Witch\'s Dog 마녀의 개 Other Stories(그밖의 이야기) Beaver Towers 비버 탑 Flat Stanley (시공주니어) Follow That Bus! (아이세움) A Gift from Winklesea 윙클바다의 선물 It\'s Not My Fault! 내 잘못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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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Fantasy Stories(판타지 이야기) The Borrowers Aloft 바로우어즈 위로 올라오다 The Earth Giant 지구 거인 Finn Family Moomintroll 무민 괴물 가족 Haroun and the Sea of Stories (달리) Harry Potter and the Philosopher\'s Stone (문학수첩) The Indian in the Cupboard 벽장 속의 인디언 The Last Giants (디자인하우스)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시공주니어) Only You Can Save Mankind 너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어 Pippi Longstocking 삐삐 롱스타킹 Stig of the Dump 더미 속의 스틱 Unbelievable! 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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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진실일까요? 인명 색인 작품 색인영어를 위한 영어 학습을 넘어, 우리 아이를 교양 있는 지성인으로 이끌어줄 영어 그림책! 자녀를 책 읽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건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독서광이었던 문학평론가 고(故) 김현 선생이 어릴 적에 “책 나부랭이”에 빠져 있다고 나무라던 부모는 요즘은 거의 없을 것이다. 특히 386세대가 부모가 되면서, 부모들의 학력이 높아지면서 요즘 부모들은 ‘자식의 입에 밥 들어가는 소리’보다 ‘자녀의 책 읽는 소리’에 더 흐뭇해한다. 더구나 어린 자녀가 영어로 씌어진 동화책을 술술 읽는다? 그 정도면 부모는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어서 못 배길 것이다. 이미 여러 해 전부터 우리나라의 많은 부모들은 자녀들의 조기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다. 영어 유치원과 영어 학원에도 보내보지만, 자신의 자녀가 사회적인 분위기에 휩쓸려 단순히 영어를 위한 영어 공부에 매달리는 것에 왠지 편하지는 않다. 자녀의 영어 실력이 좋아지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교양인?지성인으로 자라주기를 바라는 것 또한 많은 386세대 부모들의 욕망이다. 그래서 자녀가 열심히 영어 학습서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 영어로 씌어진 ‘좋은’ 그림책이나 동화책들을 많이 보고 자람으로써 자녀의 내면세계가 건강하고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혹은 더욱 차별화된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국내외 온?오프라인 서점의 외서 코너에서 몇몇 동화책들을 구입해 어린 자녀에게 직접 읽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안목이 문제다. 즉 어떤 책이 소위 ‘양서’(良書)인지를 알아내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런 부모들이라면 반가워할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연령별?주제별?장르별로 구분해 편집되어 있는데, 영어 그림책(0~5세)과 영어 동화책(5~11세), 즉 두 권의 세트로 번역 출간되었다. 두 권 모두 니콜라스 터커(Nicholas Tucker)라는 영국의 유명한 아동문학가 썼고, 국내외 유명 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한 지식인 엄마들이 번역했다. 이 책은 원서명(The Rough Guide to Children\'s Books)이 말해주듯이 아이들을 위한 책들에 대한 추천 리뷰로 구성돼 있다. 두 번째 권인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 영어 동화책: 5~11세??는 만 5~7세의 어린 독자를 위한 책, 만 7~9세의 초등학생을 위한 책, 만 9세~11세의 예비 청소년을 위한 책 등의 세 연령대별로, 그림책, 고전, 동물 이야기, 신화와 전설과 종교적 우화, 판타지 이야기, 모험 이야기, 역사 이야기, 우스운 이야기, 학교 이야기, 국내외 이야기, 시집 등의 주제별?장르별도 구성해서 저자가 추천하는 184종의 책들을 소개해놓고 있다. 그 구분은 아동 발달단계를 고려한 것인데, 교육심리학자이기도 한 저자가 각 섹션마다 한두 페이지의 별도의 작은 서문을 덧붙여서 해당 연령대 아이들의 발달심리에 근거해 저자 자신의 일관된 안목을 보여주고 있어서 많은 독자들에게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만 5세~7세를 대상으로 하는 ‘동물 이야기’ 코너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동물이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지는 것은 때로는 전혀 다른 존재로,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간의 친구로 동물을 대하는 아이들의 생각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혹 어른들 중에는 동물을 의인화한 이야기들이 어린 독자들에게 부정확한 인식을 심어준다고 비판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어른들의 기우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진짜 동물과 꾸며낸 동물 사이의 차이를 금방 구별하게 되고, 그 둘 모두를 나름대로의 이유로 좋아하게 됩니다.” 이 책의 제목 앞부분에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이라는 문구가 들어 있다. 그것은 번역자인 최인숙 씨가 몇 년 전에 남편과 함께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5년간 거주할 때의 생활에서 비롯되었다. 그녀는 그곳에서 첫 아이를 낳았고 한인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렇게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자신의 아이뿐 아니라 그곳 한인 학교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힐까 하고 고민하면서 자주 도서관과 서점에 들러 책을 골라 보았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하고는 많은 수고를 덜 수 있었다. 케임브리지라는 곳은 대학만 30개가 넘을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대학촌이다. 그곳의 엄마들 역시 자신의 자녀들이 좋은 책을 읽으며 자라기를 바란다. 이 원서는 그곳 엄마들에게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것이 “영국 엄마들이 골라주는”이라는 번역서 제목을 만들어주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추천하는 책들 중 상당수는 이미 국내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그래서 ?옮긴이의 말?에 씌어 있듯이, 그런 경우에는 원서의 책제목과 함께 번역서의 책제목과 국내 출판사명을 함께 표기했다. 이것은 영어책을 자녀에게 곧바로 보여주기가 어려울 때에 우선 번역 출간된 책을 먼저 보여주고 나서 다시 영어로 된 원서를 보여줄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영어 독해가 편하지 않은 부모나 어린 독자라면 이 방법을 취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조기 영어 교육의 열기가 뜨거울수록 영어를 위한 영어 공부가 아닌,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넓히고 생각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영어책을 자녀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는 부모를 위한 책이다. 고전 작품에서부터 탁월한 현대 작품들까지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각각의 책들을 선정하고 깊고 넓은 안목으로 리뷰한 이 책 속의 책들은 분명히 ‘좋은’ 영어책을 자녀에게 보여주고 싶은 우리 부모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또한 어린 독자 역시 그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오래도록 감명을 간직할 것들로 가득 차 있다.
(생각동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요
지경사 / 피터 위트필드 글, 기쁜 세상 역 / 2007.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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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유아그림책
피터 위트필드 글, 기쁜 세상 역
생각동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요』. 생각동화 시리즈는 그림책의 등장 인물을 통해 유아들이 자신의 행동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의 시행착오를 통해 유아는 바른 생각과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어느 무더운 여름날, 뜨거운 햇살이 비글의 머리 위로 쏟아져 내렸어요. 하지만 비글만 빼고 다른 친구들이 모두 맛있는 아이스 크림을 먹고 있어요. 더위에 지친 비글은 마음 속에서 아이스크림을 쉽게 지울 수가 없었지요. 비글은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을까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떡잎학교
학산문화사(단행본) / 우수이 요시토 (원작) /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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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우수이 요시토 (원작)
아트인문학 여행
카시오페아 / 김태진, 백승휴 글 /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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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
소설,일반
김태진, 백승휴 글
여기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아트인문학 여행이다. 인문학 책이 넘쳐나는 시대에 지적허영만을 추구하거나 성공을 위한 도구로서의 인문학이 아닌,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아트’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진지함을 체험하는 ‘인문학’ 여기에 일상을 벗어난 여행을 결합했다. 이 셋의 공통점은 현실을 ‘낯설게 보도록’해준다는 것이다. 게다가 장소는 인류 역사상 가장 창조력이 용솟음쳤다는 르네상스의 현장이다. 150년이 넘도록 돔을 올리지 못해 미완성의 건물로 남게 된 두오모의 쿠폴라를 브루넬레스키는 어떻게 완성시킬 수 있었을까? 보티첼리는 어떻게 당시 교양인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었을까? 완성된 작품을 몇 개 남기지 못했던 다 빈치가 지금까지도 추앙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각 회화 건축에서까지 최고가 된 미켈란젤로의 성취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는 티치아노의 그림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여행이 일반화되고 그림의 뒷이야기가 넘쳐나는데다가 인문학열풍인 시대에 꿀구라라 불리는 서울시립대 김태진 교수는 ‘아트인문학’이라는 전혀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단순히 예술작품과 건물을 설명하거나 문화유적을 답사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인류를 뒤흔든 르네상스라는 기적이 왜 마땅히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이탈리아의 각 도시와 예술가들의 만남을 ‘낯설게 보기’라는 도구를 통해 극적으로 발굴해내고, 그것들이 만드는 기적의 본질을 ‘과정으로서의 태도’라는 프리즘을 통해 디테일하게 추척해 나간다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면 보이는 것을 잘 보아야 한다 4 서장. 르네상스라는 기적 왜 이탈리아 르네상스인가? 15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17 불가능한 것들은 어떻게 가능해지는가? 20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들이 동시에 쏟아져 나온 시기 23 1장. 피렌체 Firenze, 브루넬레스키를 만나다 피렌체를 걷다_ 그 하나 27 두오모 광장과 기베르티의 청동문 29 브루넬레스키의 쿠폴라 38 천 년을 뛰어넘어 고대 조각을 되살리다 46 그가 그린 모든 것은 살아 숨쉬었다 54 브루넬레스키의 기적 63 막구라의 줌인 Zoom-In 68 꿀구라의 줌아웃 Zoom-Out 73 2장. 피렌체 Firenze, 보티첼리를 만나다 피렌체를 걷다_ 그 둘 81 동방박사의 경배 속 숨은 그림 찾기 84 교양인의 기준을 제시하다 91 너무나 예쁜 성모 96 위대한 자, 나라를 구하다 101 아펠레스의 모함 108 보티첼리의 기적 113 피렌체를 내려다 본다는 것 120 막구라의 줌인 Zoom-In 125 꿀구라의 줌아웃 Zoom-Out 129 3장. 밀라노 Milano, 다 빈치를 만나다 멋진 도시 밀라노를 걷다 137 다 빈치는 왜 밀라노로 왔을까 140 두오모가 지어지던 시절 148 라 스칼라 오페라 극장 앞 152 스포르체스코 성의 추억 156 최후의 만찬 161 다 빈치의 기적 168 막구라의 줌인 Zoom-In 177 꿀구라의 줌아웃 Zoom-Out 182 4장. 로마 Roma, 미켈란젤로를 만나다 위대한 로마를 걷다 191 로마를 다시금 위대하게 만든 이 193 너무나 젊은 성모 19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지적인 여행이 시작된다! 잠들어 있던 예술 세포를 뛰게 해줄 아트인문학에로의 초대! 여기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아트인문학 여행이다. 인문학 책이 넘쳐나는 시대에 지적허영만을 추구하거나 성공을 위한 도구로서의 인문학이 아닌,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아트’와 인간에 대한 폭넓은 진지함을 체험하는 ‘인문학’ 여기에 일상을 벗어난 여행을 결합했다. 이 셋의 공통점은 현실을 ‘낯설게 보도록’해준다는 것이다. 게다가 장소는 인류 역사상 가장 창조력이 용솟음쳤다는 르네상스의 현장이다. 150년이 넘도록 돔을 올리지 못해 미완성의 건물로 남게 된 두오모의 쿠폴라를 브루넬레스키는 어떻게 완성시킬 수 있었을까? 보티첼리는 어떻게 당시 교양인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었을까? 완성된 작품을 몇 개 남기지 못했던 다 빈치가 지금까지도 추앙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조각 회화 건축에서까지 최고가 된 미켈란젤로의 성취는 어떻게 가능했을까? 살아있는 생명체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는 티치아노의 그림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여행이 일반화되고 그림의 뒷이야기가 넘쳐나는데다가 인문학열풍인 시대에 꿀구라라 불리는 서울시립대 김태진 교수는 ‘아트인문학’이라는 전혀 새로운 여행을 제안한다. 단순히 예술작품과 건물을 설명하거나 문화유적을 답사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인류를 뒤흔든 르네상스라는 기적이 왜 마땅히 일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이탈리아의 각 도시와 예술가들의 만남을 ‘낯설게 보기’라는 도구를 통해 극적으로 발굴해내고, 그것들이 만드는 기적의 본질을 ‘과정으로서의 태도’라는 프리즘을 통해 디테일하게 추척해 나간다. 2010 베스트 티처 수상, 2013 가슴에 남는 수업 선정에 빛나는 김태진 교수는 유럽 전역의 미술관을 돌며 원화를 직접 보고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심도 깊은 인문학적 지식을 풀어놓는다. 그가 풀어내는 이야기는 재미있고 가볍게 읽히지만 거기서 얻는 통찰은 묵직하면서도 감동적이다. 또한 미국프로사진작가협회의 사진명장 백승휴 교수의 사진으로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현장을 그대로 옮겨온 듯 생동감이 넘친다. 이 책 안에서는 르네상스 명장들의 그림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세대를 '읽고' 감각을 '느끼게' 하는 다양한 경험이 담겨 있다. 왜 아트+인문학+여행인가? ‘낯설게 보기’로 배우는 천재들의 사유와 감각 아트, 인문학, 그리고 여행……. 말하자면 예술과 인문학이 만났고 그게 다시 여행을 만났다. 이들 셋을 나란히 놓고 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건 우리를 성장시켜 현실을 ‘낯설게 보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여행’은 떠남이다. 일상에서 벗어나 다르게 살아가는 이들과 만나고 돌아올 때 우리는 보다 객관적인 시야를 갖게 된다. ‘예술’은 예술가의 눈을 빌어 자연이 숨겨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체험이다. ‘인문학’은 인간에 대한 폭넓고 진지한 통찰을 배우는 것이다. 그 통찰의 끝에는 ‘낯선 나 자신’이 있다. 낯설게 볼 수 있을 때 우리는 익숙한 것들 속에 숨어 있던 새로움을 발견한다. 낯설게 볼 때 우리는 비로소 보이지 않던 것들을 볼 수 있게 된다. 당장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가장 중요한 본질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이탈리아의 각 도시를 돌며 브루넬레스키와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티치아노와 같은 인류의 역사에 획을 그은 르네상스 거장들을 만난다. 60여개의 그림도판과 40여장의 조각사진과 함께 60여장의 이탈리아 답사 사진으로 볼거리를 늘렸다. 이 모든 작품들이 저자의 정교한 지휘 아래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며 현지를 여행하면서 설명을 듣는 듯한 생생함을 선물한다. 이탈리아의 현장의 디테일한 질감을 살리기 위해 국제적 사진명장이 이 모든 과정을 함께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는 느낄 것이다. 때로는 그림으로, 때로는 건축으로, 때로는 글로. 예술이 주는 감동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아름답고 지적인
5분 여행 스케치
진선아트북 / 김충원 지음 /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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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트북
소설,일반
김충원 지음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즐기는 방법, . 이 책은 여행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사물, 풍경을 색다르게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여행을 스케치로 담기 위한 1점 투시법과 2점 투시법, 원근법과 같은 기본적인 구도 잡는 법부터 길거리의 건물과 나무, 사람, 음식 등 여행 스케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여행 스케치를 하며 여행지에서의 금쪽같은 시간을 제대로 즐겨보자. 와 함께라면 새로운 여행 방법, 새로운 여행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가장 기억하고 싶은 여행의 순간을 그리다, 《5분 여행 스케치》! 좀 더 특별한 여행은 없을까? 여행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짧은 시간, 많은 것을 보고 오는 것이 주목적이었다면 최근에는 한 곳을 보더라도 제대로 보는 여행이 각광받고 있다. 현대의 삶이 바쁜 만큼, 여행을 떠나서만큼은 조금 더 여유롭고 편히 쉴 수 있는 여행이 조명받기 시작한 것이다. 거기다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지도, 여행 책자, 카메라 등의 기능이 모두 스마트폰에 담기면서 가져가야 할 짐은 줄었고, 사람들은 보다 쉽게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도 생겼다. 사람들이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며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것이다. 막상 여행을 다녀온 후, 많은 사진이 스마트폰 안에 담겨 있을 뿐 정작 기억에 남는 여행을 다니는 것은 어찌 보면 더욱 어려워졌다. 《5분 여행 스케치》는 단순히 보는 여행에서 그리는 여행으로, 여행을 더 잘 느끼고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누구나 손쉽게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 음식, 장소 등을 펜 한 자루로 쓱쓱 그려서 간직할 수 있다. 여행지에서 끄적이는 5분 스케치가 여행을 바꾼다! 스케치는 매일 보는 사물이라도 전혀 다르게 보게 만든다. 스케치를 하기 위해 자세히, 하나하나 뜯어보면 그 사물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이나 보고서도 그냥 지나쳤던 것들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해 준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지에서의 5분 스케치'는 우리가 흘려보냈던 여행의 매력을 다시 발견하게 해주고, 여행의 깊이와 맛을 더하는 좋은 방법이다. 《5분 여행 스케치》는 여행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과 사물, 풍경을 스케치로 담기 위한 1점 투시법과 2점 투시법, 원근법과 같은 기본적인 구도를 잡는 방법부터 길거리의 건물과 나무, 사람, 음식 그리는 방법 등 여행 스케치에 필요한 모든 것을 담았다. 왼쪽 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그림을 보고 오른쪽 밑그림을 따라 그려 보자. 그저 따라 그리는 것만으로도 스케치의 기술이 늘고, 완성 후에는 하나의 작품이 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다양한 여행 스케치들은 그동안 저자가 오랜 시간, 전 세계 방방곡곡을 여행 다니면서 남긴 스케치들이다. 여기에 여행지에 대한 맛깔스러운 글을 더해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더했다. 여행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5분 여행 스케치》! 많은 사람들이 여행지에서의 스케치를 꿈꾸지만 그저 하나의 '로망'으로만 남겨 놓는다. 스케치는, 특히나 여행 스케치는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마음의 부담을 덜고 쉽게 생각하면서 여행 스케치를 즐겨 보자. 여행 스케치를 위해선 단 두 개의 준비물만 필요하다. 바로 내가 좋아하는 펜 한 자루와 《5분 여행 스케치》! 이 두 가지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여행 스케치를 즐길 수 있다. 스케치만큼 시간을 정성 들여 쓰는 취미도 많지 않을 것이다. 여행지에서의 하루하루가 너무나 아깝고 금쪽같다면 스케치를 통해서 그 시간을 진짜로 즐겨보자. 《5분 여행 스케치》와 함께 새로운 여행 방법, 새로운 여행의 기쁨을 느껴 보길 바란다.
내 아이가 꼭 읽어야 할 그림책 : 독서 전문가들이 권하는
랭기지플러스 / 한복희, 이미화, 김현미 글 / 200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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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
한복희, 이미화, 김현미 글
0~6세의 유아의 창의력 발달을 위한 독서 지도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그저 손에 들려주는 것보다는 학부모·교사가 아이들의 독서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것이 아이들의 지적·정서적 발달에 보다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단순히 독서 지도, 즉 방법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태아 때부터 6세까지 아이들의 연령별 발달 특성을 소개하고 그에 따른 도서 선정과 구체적인 독서지도 방법의 예를 통해 창의적이고 풍부한 정서를 지닌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독서 지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1부 들어가기 1장 유아문학에 대하여 2장 유아를 위한 그림책 2부 연령별 유아의 발달 특성과 그림책 3장 0-2세 유아의 발달 특성과 그림책 4장 3-4세 유아의 발달 특성과 그림책 5장 5-6세 유아의 발달 특성과 그림책 6장 문제 성향에 따른 독서 지도 부록 1.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박물관.미술관 체험 2. 매달 이런 그림책을 읽어요0-6세의 유아의 창의력 발달을 위한 독서 지도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그저 손에 들려주는 것보다는 학부모·교사가 아이들의 독서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것이 아이들의 지적·정서적 발달에 보다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단순히 독서 지도, 즉 방법론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태아 때부터 6세까지 아이들의 연령별 발달 특성을 소개하고 그에 따른 도서 선정과 구체적인 독서지도 방법의 예를 통해 창의적이고 풍부한 정서를 지닌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독서 지도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이자 강점은 다른 독서 지도서와 달리 풍부한 양의 유아 도서 리스트와 함께 학부모와 교사가 그대로 따라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자세한 독서 지도의 예를 많이 수록하고 있어서 읽기라는 단순한 행위만을 통해 주입식으로 이론을 익히게 하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유아대상 도서 소개와 함께, 다양한 실제 예를 소개함으로써 실제 유아 독서 지도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아이들에게 맞는 좋은 책을 고르고, 그 책을 가지고 어떻게 아이들과 함께 독서 및 독후활동을 하면 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 훌륭하게 키울 수 있을까?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지적, 정서적, 신체적으로 잘 발달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할 것인가? 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학부모나 유아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라면 대부분 이런 고민을 한 번쯤은 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활용서가 될 것이다.
농부의 연필
문학의식사 / 구자권 (지은이)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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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식사
소설,일반
구자권 (지은이)
우리말 어감 사전
유유 / 안상순 (지은이)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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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소설,일반
안상순 (지은이)
사전 편찬의 장인이 국어사전에 다 담지 못한 우리말의 ‘속뜻’. 확실히 검증된 객관적인 의미만을 간결하게 수록하는 사전에서는 쉽게 드러내기 어려웠던 편찬자의 고민과 생각이 알뜰하게 담겨 있다. 가령 ‘가치’와 ‘값어치’, ‘헤엄’과 ‘수영’은 비슷하지만 어감, 뉘앙스, 말맛, 쓰임 등이 다르다. 하지만 지금의 사전은 이 섬세한 차이를 제대로 보여 주지 못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흔히 쓰는, 뜻과 쓰임에 공통점이 있는 낱말들을 찾아 모으고 속뜻을 궁리해서 어감의 차이가 발생하는 지점을 명확하게 보여 준다. 언어는 말로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명시적 지식’이라기보다 무의식에 내면화된 ‘암묵적 지식’이기에 우리는 이미 비슷한 단어를 구분해 쓰면서도 그 말들이 왜 다르며 무엇이 다른지 설명하지 못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명쾌한 답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며, ‘찾아보는 사전’을 넘어 ‘읽는 사전’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들어가는 말_모호한 ‘감’으로 익힌 한국어에서 단단한 ‘앎’에 기반한 한국어로 가면과 복면 / 가치와 값어치 / 간섭과 참견 / 감동과 감격과 감명 / 감사하다와 고맙다 / 감정과 정서와 감성 / 강의와 강연과 연설 / 거만과 오만과 교만 / 걱정과 근심과 염려 / 겸손과 겸허와 겸양 / 경험과 체험 / 고독과 외로움 / 공부와 학습 / 공중과 허공 / 공허하다와 허전하다 / 과일과 과실 / 교포와 동포와 교민 / 구별과 구분 / 국가와 나라 / 군중과 대중과 민중 / 기구와 도구와 연장 / 기억과 추억 / 너와 당신과 그대 / 논쟁과 설전과 언쟁 / 도덕과 윤리 / 도시와 도회지와 대처 / 동감과 공감 / 등산과 등반과 산행 / 마술과 마법과 요술 / 만발과 만개 / 모습과 모양 / 무식과 무지 / 문명과 문화 / 물건과 물체와 물질 / 발달과 발전 / 방랑과 유랑 / 복종과 순종과 굴종과 맹종 / 부도덕과 비도덕과 무도덕 / 불법과 위법과 범법 / 비평과 평론 / 사고와 사유와 사색 / 사사와 사숙 / 사실과 진실 / 상상과 공상 / 설렁탕과 곰탕 / 성욕과 정욕과 욕정 / 세상과 세계 / 속담과 격언과 명언 / 솔직과 정직 / 수술과 시술 / 수치와 치욕과 굴욕 / 숲과 수풀 / 승부와 승패 / 시기와 질투 / 신문과 심문 / 실패와 실수 / 아이러니와 역설 / 안일하다와 안이하다 / 애인과 연인 / 여행과 관광 / 예의와 예절과 예 / 오해와 곡해 / 요리와 조리 / 운명과 숙명 / 유머와 익살과 해학 / 이야기와 스토리와 플롯 / 이유와 원인 / 일과 노동과 근로 / 자기와 자신과 자기 자신 / 자존심과 자존감 / 재현과 재연 / 전쟁과 전투 / 정과 사랑 / 정열과 열정 / 정적과 적막 / 존경과 공경과 존중 / 지식인과 지성인 / 채소와 야채 / 책과 도서와 서적과 책자 / 철학과 사상 / 체념과 단념과 포기 / 촉각과 감촉과 촉감 / 탐닉과 몰입과 몰두 / 패러다임과 프레임 / 편견과 선입견과 고정 관념 / 학력과 학벌 / 햇빛과 햇볕과 햇살 / 행동과 행위 / 행복과 복 / 헤엄과 수영과 유영 참고문헌 찾아보기모호한 ‘감’으로 익힌 한국어에서 단단한 ‘앎’에 기반한 한국어로 매일 쓰고 듣는 말이지만 생각해 보면 헷갈리는 말들이 있습니다. 가치와 값어치, 헤엄과 수영, 걱정과 근심 같은 말들이 그렇지요. “가치는 한자어이고 값어치는 우리말일 뿐 같은 말”이라고 하기에는 왠지 껄끄럽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다른 구석이 있는 것 같거든요. ‘가치 없는 물건’을 ‘값어치 없는 물건’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 ‘가치판단’이나 ‘희소가치’를 ‘값어치판단’, ‘희소값어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두 단어가 엄연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다를까요? 이럴 때 보통은 사전을 찾습니다. ☞ 가치: 사물이 지니고 있는 쓸모 ☞ 값어치: 일정한 값에 해당하는 분량이나 가치 차이가 명확히 느껴지시나요? 아마 아닐 겁니다. 두 단어의 차이는 ‘어감’으로 느껴지고, 어감이 다른 이유는 ‘속뜻’ 때문인데 사전의 뜻풀이에 속뜻까지 담겨 있는 경우는 드무니까요. 『우리말 어감사전』은 평생을 사전 만드는 일에 바친 사전 편찬의 장인이 국어사전에 다 담지 못한 우리말의 미묘한 차이를 조사해서 기록한 책입니다. 확실히 검증된 객관적인 의미만을 간결하게 수록하는 사전에서는 드러내기 어려웠던 편찬자의 고민과 생각을 알뜰하게 담아냈지요. ‘걱정’과 ‘근심’은 속뜻이 다르기에 쓰임과 말맛, 뉘앙스와 어감이 모두 다른데, 걱정은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으로 근심은 “해결되지 않은 일 때문에 속을 태우거나 우울해함”으로 모호하게 정의해 온 것이 저자는 내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뜻과 쓰임에 공통점이 있는 낱말을 찾아 모으고, 속뜻을 궁리하고 변별해서 더 명확한 뜻풀이를 붙였습니다. 언어는 말로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명시적 지식’이라기보다 무의식에 내면화된 ‘암묵적 지식’이기에 우리는 이미 비슷한 단어를 구분해 쓰면서도 그 말들이 왜 다르며 무엇이 다른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상황에서 명쾌한 답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읽히는 사전이 필요하다! ‘이렇게 써야 맞다’고 가르치는 규범서가 아니라 ‘이래서 다르게 써 온 겁니다’라고 일깨우는 안내서 저자 안상순 선생은 1985년부터 30년 넘게 국어사전을 만드셨습니다. 가능한 많은 어휘를 채집하고자 노력했고 방치된 말을 찾아 뜻풀이를 붙였지요. 새로운 말을 만들어 쓰는 언중과 사전을 이용하는 독자에게도 꾸준히 귀를 기울였습니다. 현행 국어사전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들리면 누구보다 실상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같이 비판하거나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를 해명하기보다 당장 손에 쥐고 있는 사전을 보완하고 더 좋게 만드는 데 매진했습니다. 사전의 진가는 항목 하나하나에 편찬자의 고민과 숨결이 얼마나 담겨 있느냐에서 확인할 수 있다면서요. 선생은 “사전은 언어 현실을 생생하게 비추는 거울”이어야 하기에 규범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가치와 값어치는 이런 점에서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구별해서 써야 한다’ 하고 바로잡기보다는 ‘우리는 이미 무의식중에 가치와 값어치를 구별해 쓰면서도 그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해서 같은 단어라고 착각하곤 한다. 그런데 두 단어는 바로 이 지점에서 다르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즉 이 책은 지켜야 할 언어 규범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머릿속에 있는 오래된 언어 지식을 일깨우고 불러오는 책입니다. 『사전 보는 법』의 저자인 웹 사전 기획자 정철은 검색이 사전을 대체하며 30년 전부터 대부분의 사전이 개정 작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기에 이런 편찬자의 오랜 고민을 사전에 반영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 되었지요. 하지만 믿고 볼 만한 사전은 여전히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고, 사전을 꾸준히 사서 볼 만한 책으로 꾸리려면 ‘검색의 도구’보다는 ‘읽을 거리’로서의 사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계적인 뜻풀이를 보려고 펴는 사전이 아니라 수록된 단어들을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만드는 ‘관점 있는 사전’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런 시대에 ‘최후’의 사전 편찬자였던 선생의 책은 우리말 공부를 제대로 해 보려는 독자는 물론, 앞으로의 사전 활용 방식을 고민하고 지켜 나갈 이들에게도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이 책은 어감, 뉘앙스, 미묘한 뜻이 다른 비슷한 단어들의 의미를 좀 더 섬세하게 밝히고 싶은 소박한 욕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같은 듯 다른 말의 동질성과 이질성을 제대로 한 번 톺아보고 싶었습니다. 30년 넘게 사전을 만들면서도 미처 건드리지 못한 우리말 유의어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싶었지요.
메가스터디 중학 국어 비문학 독해연습 2
메가스터디(참고서) / 김경식 (지은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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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참고서)
학습참고서
김경식 (지은이)
영역별, 난이도별 엄선된 42개 비문학 제재를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독해 기본서다. 중학생들이 한 번에 학습하기 적절한 분량인 두 개의 지문(제재)으로 하나의 STUDY를 구성하여 비문학 독해에서의 효율적 학습 시스템을 적용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국어 읽기 영역 성취 기준에 기반한 독해 기술을 문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2개의 지문마다 충실한 어휘학습을 배치하여 어휘력 향상을 극대화하였고, 지문에 대한 판서식 해설과 문제에 대한 자세한 정답 및 오답 해설을 제공하여 자학자습에 부족함이 없도록 구성하였다.STUDY 01 주제 파악 [인문] 세상을 변별하는 틀 [예술] 카메라 옵스큐라 STUDY 02 내용 요약 [사회] 특별 할인의 이유 [문화] 바다의 소유권 STUDY 03 설명 방법 파악 - 정의, 예시 [과학] 제로 에너지 하우스 [기술] 소통하며 진화하는 소셜 로봇 STUDY 04 설명 방법 파악 - 비교와 대조, 분류와 구분 [인문] 고고학에 관한 서문 [예술] 전통 조각보의 아름다움 STUDY 05 설명 방법 파악 - 인과, 분석 [사회] 구독 경제에 숨어 있는 현상 유지 편향 [문화] 플라스틱의 역습 STUDY 06 글의 핵심 내용, 설명 방법 연습 [과학] 뚱보 균을 없애는 장내 미생물 [기술] 스포츠의 비디오 판독, 매의 눈 '호크아이' STUDY 07 내용 추론 [인문] 정신과 신체가 별개라고 생각한 데카르트 [예술] 낭만주의는 어떻게 출발했을까? STUDY 08 생략된 내용, 전제와 이유 추론 [사회] 모내기의 정치 경제학 [문화] 두 종교가 공존하는 아야 소피아 성당 STUDY 09 관점 및 입장 추론 [과학] 모세관 현상 [기술] 전치 암호와 이동 암호 STUDY 10 논증 방법 파악 - 귀납 [인문] 열린사회의 적은 누구일까? [예술] 건축과 색채 STUDY 11 논증 방법 파악 - 연역 [사회] 뷔페에서 더 많이 먹는 방법 [문화] 범죄의 성립 요건 STUDY 12 논증 방법 파악 - 유추 [과학] 대기 중의 골칫거리, 초미세 먼지 경보 [기술] 우주의 비밀을 풀어라, 태양 탐사선 파커 STUDY 13 추론과 논증 방법 연습 [인문] 몽골 제국의 힘, 말 [예술] 사실주의의 특징과 쿠르베의 작품 STUDY 14 관점 비교를 통한 평가 [사회] 동서양의 공간과 시간을 바라보는 관점 [문화] 밀레니얼 세대 STUDY 15 비판 및 반응의 적절성 평가 [과학] 환경 호르몬이 무서운 이유 [기술] 와이파이와 라이파이 STUDY 16 매체의 다양한 표현 방법과 의도 평가 [인문] 아름다움의 객관성과 주관성 [예술] 한국의 민속 무용 STUDY 17 관점, 적절성 평가 연습 [사회] 온정적 간섭주의와 자유주의적 간섭주의 [문화] 간접 광고와 가상 광고 STUDY 18 문제의 해결 방안, 대안 탐색 [과학] 소독의 중요성 [기술] 디지털 포렌식 STUDY 19 참고 자료 활용 및 사례 파악 [인문] 참된 도덕이란 무엇인가 [예술] 바로크 시대의 음악 STUDY 20 구체적 상황이나 자료에의 적용 [사회] 국가 간 교역을 하는 것이 유리할까? [문화] 학교 학습에서의 귀인 이론 STUDY 21 창의적 이해 적용 연습 [과학] 블랙홀 [기술]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의 양- 이 교재는 영역별, 난이도별 엄선된 42개 비문학 제재를 체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독해 기본서입니다. - 이 교재는 중학생들이 한 번에 학습하기 적절한 분량인 두 개의 지문(제재)으로 하나의 STUDY를 구성하여 비문학 독해에서의 효율적 학습 시스템을 적용한 독해 기본서입니다. - 이 교재는 중학생이 알아야 할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국어 읽기 영역 성취 기준에 기반한 독해 기술을 문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는 독해 기본서입니다. - 이 교재는 2개의 지문마다 충실한 어휘학습을 배치하여 어휘력 향상을 극대화한 독해 기본서입니다. - 이 교재는 지문에 대한 판서식 해설과 문제에 대한 자세한 정답 및 오답 해설을 제공하여 자학자습에 부족함이 없도록 한 독해 기본서입니다. 「메가스터디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연습 2권」의 특장점 1. 효율적 학습 방법 적용과 흥미로운 소재의 지문 반영 이 교재는 두 개의 지문이 하나의 STUDY가 되도록 구성하여, 학생들이 한 번에 학습하기 적절한 분량을 성취기준 구분에 따라 제시하는 효율적 학습 시스템을 적용하였습니다. 각 STUDY는 2015 개정 교육과정 독서 영역 구분을 반영하여 '인문+예술→사회+문화→과학+기술→인문+예술…'과 같이 하나의 STUDY에서 관련 있는 두 개의 지문을 학습하되, 각 영역이 순환하면서 반복되는 형태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영역에서 학생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을 엄선하여 지문으로 제시하였습니다. 2. 2015 개정 교육 과정 읽기 성취기준 반영 이 교재에서 두 지문에 대한 학습 목표 성격에 해당하는 STUDY명은 2015 개정 교육과정 읽기의 성취기준을 바탕으로 단계별로 구성하였습니다. 각 지문마다 'STUDY명과 관련된 문제'를 제시하여 성취기준 내용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두 지문 학습 후 STUDY명과 관련된 핵심 개념을 질문과 대답 형태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독해 방법 Q&A'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핵심적인 개념이 제시된 후에는 별도의 페이지에 '개념 디렉토리'에서 그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어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어휘 학습 강화 이 교재는 STUDY의 두 지문에 제시된 핵심 어휘를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어휘 확인' 문제를 다양한 형태로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문에 제시되지 않았지만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동음이의어와 다의어, 유의어와 반의어, 잘 틀리는 맞춤법 등 다양한 어휘를 학습하여 어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어휘특강'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문제 해설에서는 문제에 등장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어려운 어휘, 개념 어휘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한자의 음과 뜻을 포함한 '어휘충전'을 수록하여 폭넓은 어휘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4. 자기 주도 학습을 통한 독해 실력 향상 이 교재의 본문에서는 두 지문이 끝나고 난 후에 '학습 점검표'에서 체크 리스트를 통해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지문 구조&정답 및 해설에서는 본문의 지문을 다시 한 번 더 제시한 후 판서 형태로 정리하여 보여 주는 '지문 구조 해설'을 통해 스스로 지문 구조를 이해하고 지문의 핵심 내용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정답 및 해설'에서는 상세한 정답 해설과 오답 챙기기 해설을 통해 문제의 정오답을 꼼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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