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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물 이야기 10) 프리다 칼로 : 사랑과 고통을 화폭에 담은 화가
아이세움 / 반나 체르체나 글, 마리나 사고나 그림, 이현경 옮김 / 2006.10.30
8,000원 ⟶ 7,200원(10% off)

아이세움인물반나 체르체나 글, 마리나 사고나 그림, 이현경 옮김
남성들과 똑같이 세상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또 다른 여성들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했던 여성들의 일생을 그린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로, 열 번째는 인생과 사랑과 고통과 조국인 멕시코를 화폭에 담아 낸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일생을 담았다. 스스로를 초현실자로 인정하지 않았지만 초현실자로 분류되었고, 페미니스트라고 부른 적 없지만 페미니스트들의 사랑을 받은 프리다 칼로의 드라마 같은 삶과 내면의 솔직한 고백이 드러나 있다. 프리다 칼로는 독특한 외모와 차림새, 자유분방한 성격과 함께, 삶과 나라와 사람과 그림에 대한 열정으로 점철된 지독한 의지를 가졌던 인물이다. 예술과 정치를 동시에 담은 그녀의 그림은 1984년 자국인 멕시코에서 국보로 분류했다. 작품세계와 연애의 여정 등 화가의 삶을 면밀히 살펴본 후 서양미술학자 노성두와 함께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하나씩 꺼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전문가의 해석으로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의미를 찾아보자.상상 속의 친구 카추차 사고 비둘기와 코끼리 그링고의 나라에서 두 명의 프리다 러시아 망명객 폭탄에 두른 리보 이상한 이혼 이 외출이 행복한 것이길 부록■ 인생과 사랑과 고통과 멕시코를 화폭에 담아 낸 화가, 프리다 칼로 “내가 그린 것은 항상 내 현실이었다.”_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는 활동하던 당시에 이미 초현실주의자들과 유럽 미술계의 거장들에게 작품을 인정받았고, 1960년대부터 시작된 여성 해방 운동의 일환으로 여성 미술가들을 지원한 ‘페미니즘 미술 운동’의 영향으로 1970년대부터는 전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프리다 칼로가 살던 1900년대 초, 제3세계인 멕시코에서, 그것도 여자가, 절대 이룰 수 없다고 여겨진 성공을 일궈 낸 것이다. 지금도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프리다 칼로의 삶과 성과를 ‘전설’이라고 부를 정도이며, 1984년에 멕시코 정부는 프리다 칼로의 그림을 멕시코 국보로 분류했다. 하지만 사실상 프리다 칼로의 삶은 잔혹했다. 일곱 살에 소아마비를 앓아 한쪽 다리가 불구가 되었고, 열아홉 살에 전차 사고를 당해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평생 동안 수술을 서른두 번 받았으며, 결국 다리를 절단했다. 하지만 프리다 칼로는 지독한 의지로 잔혹한 삶과 엄청난 고통에 저항했다. 사고 이후 육체적 고통과 지루함을 이기기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점점 더해 가는 육체적 고통, 남편 디에고 리베라와 관계에서 겪은 마음의 고통 들을 그리고, 그리고, 또 그렸다. 아버지의 격려와 디에고 리베라의 인정으로 프리다는 점점 더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렸으며, 머리와 가슴 속에 있는 모든 것을 화폭에 쏟아 냈다. 그렇게 진솔하게 가슴을 내보인 프리다의 작품들은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켰다. 프리다 칼로는 실로 고통스러운 삶을 예술로 승화시킨 화가이다. 《프리다 칼로:고통과 사랑을 화폭에 담은 화가》에서는 정작 스스로를 초현실주의자로 인정하지도 않았지만 초현실주의자로 분류되었고, 페미니스트라고 부른 적도 없지만 페미니스트들의 사랑을 받은 프리다 칼로의 드라마 같은 삶과 그 내면의 솔직한 고백이 면밀히 드러나 있다. 독특한 외모와 차림새, 자유분방한 성격, 삶과 나라와 사람과 그림에 대한 엄청난 열정, 지독한 의지를 가졌던 인물, 프리다 칼로의 특별한 삶을 기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본문에서 프리다 칼로의 삶을 면밀히 살펴본 후에, 부가 정보에서 서양미술사학자 노성두와 함께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하나씩 꺼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림을 찬찬히 뜯어보고 그림에 담겨 있는 프리다 칼로의 고백을 읽고, 작품의 의미와 작품을 그리던 당시 프리다의 상황과 주변 배경, 주변 인물을 엿볼 수 있다. 프리다 칼로의 작품 속에는 상처받은 영혼, 부서진 내면, 핍박받는 멕시코 민중, 디에고 리베라에 대한 사랑, 분노가 들어 있다. 언뜻 보기에 난해하고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프리다 칼로의 작품을 노성두의 해석으로 좀더 쉽게 이해하고,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그림으로 표현된 프리다 칼로의 삶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명 사전과 용어 풀이를 통해 프리다 칼로가 살던 시대에 함께 활동하고, 관계가 있었던 역사적 인물, 사건을 읽어 나가면서 인물이 산 시대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 여성 총리 시대, 뛰어난 재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 인물 이야기 과거를 돌아보며 잘 된 점을 기억하고, 실수는 되풀이 하지 않으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우리는 역사를 공부한다. 역사의 축소판이자, 역사를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인 인물들의 이야기가 과거나 지금이나 끊임없이 읽히는 것도 그런 이유일 것이다. 수많은 인물 이야기 중에 여성의 이름을 찾아보기 어려웠던 과거와는 달리 2000년 ‘최초‘라는 주제로 이태영, 수잔 B. 앤터니, 엘리너 루스벨트, 최은희, 아멜리아 에어하트의 여성 인물 이야기가 출간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었다. 그 의미를 살리고 꼭 조명해 볼 만한 여성 인물 다섯 명을 새롭게 골라 ‘뛰어난 재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 인물 이야기를 구성했다. ① 아이들을 사랑하고 평생 아이들을 위한 교육의 틀을 만든 마리아 몬테소리 ② 억압받는 가난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한 여성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③ 소외된 지역, 미개 부족의 삶과 생활을 연구한 문화인류학자 마거릿 미드 ④ 소설에 대한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방식의 뛰어난 작품을 쓴 버지니아 울프 이들은 하나같이 천재적인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시대를 앞서 산 여성들이다. 여성이 재능이 있어도 발휘할 기회가 없었고, 권리를 주장할 수 없던 시절에 태어나 의지와 노력으로 재능을 발휘하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용감한 여성들이다. 그녀들의 용감하고 희생적인 삶이 있었기에 지금 여성들이 이만큼 대우받고, 권리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요즘은 성차별이 많이 줄었고, 여성들도 모든 분야에 참여하여 능력을 발휘하고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시대를 앞서 산 우리 윗세대 여성들이 투쟁하고, 희생하며 일구어 온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앞으로 남녀 모두 더욱 살 만한 사회를 만들고, 그런 삶을 추구하는 많은 여자 어린이들과 그 삶을 지원해 주고, 누구나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남자 어린이들에게 좋은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그들의 삶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소 과감하고, 지금 시대를 산다고 해도 진보적인 인물로 여겨질 다섯 인물을 통해 한평생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가진 재능과 열정을 삶에 실천하며 살아 간 인물들의 삶을 살펴보고, 우리가 살아 나가야 할 인생을 설계하는 데 귀감으로 삼을 수 있다.
시니어 필라테스
DH미디어(양원석) / Manuel Pedregal Canga (지은이), 김혜진, 백순기, 배건호, 정영수, 고지민, 박성미, 최혜정 (옮긴이) / 2022.03.30
25,000

DH미디어(양원석)취미,실용Manuel Pedregal Canga (지은이), 김혜진, 백순기, 배건호, 정영수, 고지민, 박성미, 최혜정 (옮긴이)
15년 간 치료 전문 분야에서 인정받은 의사 및 물리치료사, 재활치료사 등 의료계 전문가들과 필라테스 전문가들이 모여 과학적으로 뒷받침 된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노인들의 재활 테크닉에 필라테스 기법을 접목하였다. 이 운동을 체험한 노인들은 상당한 만족스러움을 표시했으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필라테스 운동이 재활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Part 1. 신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 웰빙에 대한 느낌 노화에 따른 변화 골밀도의 감소: 골다공증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주의사항 척추 커브의 각도 증가 보행의 변화 관절의 경직: 관절염 근력의 감소 필라테스가 노인에게 효과적인지 뒷받침할 수 있는 증거 사례가 있는가? 노인을 위한 맞춤형 필라테스의 연구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검토 노인들을 위한 운동 관절과 골격의 기능성 의존-허약-자존감 노인에게 반복되는 몇 가지 요인 노인들을 의자에서 멀어지게 하는 방법 학생에게 효과가 있다면 노인에게도 효과가 있을까? 치료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고민해야할 일들 운동 시작 전 불안한 마음 다스리기 호흡 조절 정신적인 적응 노인에게 이상적인 신체정렬 Part II. 낙상을 예방하는 법 균형감각 제어 불균형 상황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반응 발이 걸린 직후 큰 보폭으로 반응하기 걸림돌에 걸린 반대쪽 다리를 큰 보폭으로 내딛기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면서 작은 보폭으로 빠르게 걷기 발목의 축을 기준으로 밸런스를 잡는 균형 제어 골반의 밸런스를 잡고 풀어주는 균형 제어 낙상에 대비하기 노인에게 나타나는 보행 장애 다루기 우리가 제안하는 구체적인 동작들 우리의 학습 모델 당신의 소통 모델 척추 축 연장하기: 다른 사람들과 동일한 방식으로 노인에게도 적용 가능한가? Part III. 낙상에 대비하는 전략 훈련 신체 근육을 활성화하여 균형을 잡는 전략 외회전근이 없다면 보행이 불가능하다 움직임에 관여하는 근육의 치료 목표 노인에게서 간과할 수 없는 근력 수준 위험 요소들을 피하기 위한 예방책 운동제어 감각은 어떻게 훈련해야 하나? Part IV. 낙상 예방 운동 및 움직임의 재훈련 리포머에서의 풋워크 앉은 자세에서의 견갑골 움직임 시리즈 앉은 자세에서 균형잡기 벨트를 이용한 다리 동작 시리즈 기구 보조를 통해 신전 움직임 회복하기 골반을 들어 올린 상태에서 실시하는 동작들 긴 스프링을 이용한 다리 동작 머리에 쿠션은 어떤 식으로 받치는가? 손을 외전하여 짧은 스프링을 잡고 동작 앉은 자세에서 긴 스프링을 잡고 실시하는 동작 타워 바를 이용하여 가슴 확장하기 의자에 앉아 다리 밀기 동작 긴 스프링을 잡고 다리 밀기 동작 타워 바를 손에 잡고 다리 밀기 동작 롱스프링을 어깨에 걸고 다리 밀기 동작 리포머에서 네발기기 동작 리포머에서 골반 신전 동작 체어 옆면에서 다리 밀기 동작 서서 한 다리에만 롱스프링을 걸고 동작 체어에서 다리 밀기 동작 캐딜락에서 누운 자세로 다리 밀기 동작 푸시스루 바를 이용한 측면 기울이기 동작 앉은 자세에서 선 자세로의 전환 발의 지지점 제어하기 박스 위에 오르기 스프링의 반대 방향으로 보행하면서 안정성 훈련하기 시리즈 스프링의 반대 방향으로 보행하면서 골반 안정성 훈련하기 스프링의 반대 방향으로 제자리 걷기 선 자세에서 팔로 밀어내기 동작 두 손으로 바를 잡고 한 다리로 균형 잡기 뒤로 걷기 저항을 버티면서 미니 스쿼트 벽에 기대어 스쿼트 원판 위로 걸어가기 캐딜락을 이용한 스쿼트 체어 마주보고 팔 밀기 동작 Part V. 헬스클럽 운동을 대체할 수 있다! 다리 근력 향상 운동 몸통 근력 향상 운동 팔 근력 향상 운동건강한 노후를 위한 필라테스 재활과 치료 15년 간 치료 전문 분야에서 인정받은 의사 및 물리치료사, 재활치료사 등 의료계 전문가들과 필라테스 전문가들이 모여 과학적으로 뒷받침 된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노인들의 재활 테크닉에 필라테스 기법을 접목하였다. 이 운동을 체험한 노인들은 상당한 만족스러움을 표시했으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필라테스 운동이 재활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노인들의 균형감각, 낙상, 보행 장애 예방 -낙상에 대비한 신체 근육 활성화 및 재활 치료 -여러 가지 위험 요소 피하기 및 운동제어 훈련 -체계적이고 합리적이고 안전한 조언들 -의료진의 검증으로 분명한 개선점 확인!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탁상용 개정판)
책이있는풍경 / 린다 피콘 (지은이), 키와 블란츠 (옮긴이) / 2019.12.18
16,000원 ⟶ 14,400원(10% off)

책이있는풍경소설,일반린다 피콘 (지은이), 키와 블란츠 (옮긴이)
수많은 독자에게 365일 매일 한 페이지씩 명언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긍정의 힘을 되새겨준 . 그 감동과 흥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내용을 더 충실하게 다듬고 선물용으로 새롭게 디자인하였다. 삶의 지혜와 긍정의 힘을 되새겨주는 동서양의 명언들이 영문과 함께 실려 있다. 매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탁상용으로 만들어, 업무를 볼 때나 공부할 때 날짜별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마음을 다질 수 있다. 를 영어로 옮긴 키와 블란츠가 번역을 맡았다.디자인이 더욱 새로워진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탁상용 개정판) 수많은 독자에게 365일 매일 한 페이지씩 명언을 통해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긍정의 힘을 되새겨준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그 감동과 흥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내용을 더 충실하게 다듬고 선물용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탁상용 개정판). ‘긍정의 한 줄’, 그 가슴 벅참을 이제 곁에서 만나고 경험한다 (탁상용 개정판)에는 삶의 지혜와 긍정의 힘을 되새겨주는 동서양의 명언들이 영문과 함께 실려 있다. 매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탁상용으로 만들어, 업무를 볼 때나 공부할 때 날짜별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마음을 다질 수 있다. 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선물하자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영어로 옮긴 키와 블란츠의 번역으로 한층 충실해진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탁상용 개정판). 365일 매일 한 장씩 명언과 마주하며 되새기다 보면 삶은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한다면 그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다. 매일 아침, 내 하루의 시작을 응원해 주는 책 “긍정의 한 줄? 짧지만 강한 한 줄!”, “마음에 꽂히는 한 줄의 말!”, “같은 책을 두 번 구입하게 해 준 책!”, “오래도록 음미하고 싶은 명언들!”, “매일 아침, 내 하루의 시작을 응원해 준다!”, “하루 한 줄로 느슨해진 마음을 다잡아요!”……. 2008년 처음 출간한 즉시 국내 출판 시장에 포켓북 열풍을 몰고 온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이 책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365일 매일 한 페이지씩 명언을 통해 삶의 가치를 일깨워 주고, 세상을 바꾸는 긍정의 힘을 되새겨 주었다. 감동과 흥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내용을 더 충실하게 다듬고 디자인이 더욱 새로워진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탁상용 개정판). 한 줄이라 하기에는 너무나 강한 긍정의 힘 우리는 때때로 사는 일이 버겁고 때로는 이 때문에 삶을 내려놓고 싶어지기도 한다. 책 속에서 파스칼은 이런 말을 우리에게 건넨다. “누구나 중요한 사람이지만, 어느 누구보다 더 중요한 사람은 없다.” 또 빅토르 위고는 이렇게 우리를 위로한다. “웃음은 얼굴에서 겨울을 몰아내는 태양이다.” “나에게 다가오고 있는 그 알지 못할 축복들에 감사하라.”라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속담은 우리가 삶을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하는지 힌트를 주고, “기회는 작업복을 걸치고 찾아온 일감처럼 보이는 탓에 대부분 사람들이 놓쳐 버린다.”라는 에디슨의 말은 촌철살인의 지혜를 전해 준다. 꿈이 있는 사람들은 역경을 이겨낼 수 있다. 이 책은 꿈을 꾸게 해 준다. 그리고 인류의 오랜 지혜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고자 할 때, 앞이 보이지 않을 때 이 책의 명언들과 저자의 감성적이면서도 따뜻한 글은 훌륭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아울러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영어로 옮긴 역자의 충실한 번역은 명언의 감동과 가슴 벅참을 한층 더해 줄 것이다.[마음먹기에 달린 일]One resolution I have made, and try always to keep, is this: To rise above the little things.늘 실천하고자 하는 결심이 있다. 그것은 사소한 것들에 굴복 당하지 않으리라는 것이다.― 존 버로스 John Burroghs수도꼭지가 새거나, 외출하고 보니 양말을 짝짝이로 신고 나왔거나, 냉장고에 우유가 떨어졌거나, 운전 중에 기름이 떨어진 걸 알게 되거나, 마당에 잡초가 한 뼘이나 자랐거나, 저녁 반찬거리를 해동하는 걸 깜빡하는 사소한 것들이 쌓여 하루가 엉망진창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사소한 것들이 하루를 망치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늘 대범하게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한 발 물러서서 보면 이런 사소한 것들은 결코 심각하게 고민할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심호흡을 한 다음, 비록 일상의 사소한 것들이 짜증스럽게 하지만 그것 때문에 속상해 할 필요는 없다고 다짐하자.’ [잘될 거야, 잘될 거야]Sometimes our fate resembles a fruit tree in winter. Who would not think that those branches would turn green again and blossom, but we hope it, we know it.운명이라는 것이 겨울철 과일나무 같아 보일 때가 있다. 그 나뭇가지에 또다시 푸른 잎이 돋아나고 꽃이 피리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래도 우리는 그렇게 되기를 마음속으로 소망하고, 또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사는 일이 힘겨울 때는 앞으로 아무것도 달라지거나 나아지지 않을 것처럼 여겨진다. 이런 막막함에 빠져 있으면 새롭게 변화할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 가능성이 더더욱 요원해진다.지금까지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라. 좋았던 때도 있었고 어려운 때도 있었다. 그동안 힘든 시기를 잘 견뎌 내며 이겨 왔고, 모든 상황은 호전되지 않았는가. 세월이 약이 된 경우도 있었겠지만, 보다 나은 삶과 보다 큰 행복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다.‘내 삶은 굴곡으로 가득 차 있어. 오늘 혹은 이번 주에 비록 내가 어려운 일을 겪는다고 해도 나는 이것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으며, 내가 잘 헤쳐 나가리라는 걸 잘 알고 있어.’ [나를 키우는 다짐]People don’t just get upset. They contribute to their upsetness.화는 저절로 우러나지 않는다. 자신이 화를 키우는 데 한몫을 한다. ― 앨버트 엘리스 Albert Ellis살다 보면 숱한 일을 겪지만, 화를 부르는 것은 알고 보면 의도하지 않은 일 때문이 아니라 그런 일을 대하는 태도 때문인 경우가 많다. 나쁜 일을 당하면 불평을 쏟아 내고 상황이 절대 호전되지 않을 것처럼 안절부절못한다.하지만 똑같은 상황에 처해도 어떤 사람들은 ‘낭패로군. 하지만 이 정도야 잘 해낼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똑같은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거나 비관한 채 그 상황을 부정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살면서 자신의 의도와는 달리 일어나는 일은 어찌할 도리가 없겠지만, 이를 대하는 자세는 자신이 결정할 일이다.‘모든 일이 내 뜻대로 된다면 좋겠지만 그걸 가만히 앉아 기대하고 있어서는 안되겠지. 내 삶을 가꾸기 위해 절실한 능력은 이미 내가 갖고 있음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겠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5-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 2021.11.22
15,000원 ⟶ 13,5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은이)
탄탄한 개념학습과 단계별 유형학습으로 실력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입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개념 설명과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해결 전략, 보충 개념 등을 제시하여 학습 효과를 높여줍니다. 또한 기본탄탄북에 서술형 문제와 기출 단원 평가를 추가로 제공하여 수시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1.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2. 분수의 곱셈 3. 합동과 대칭 4. 소수의 곱셈 5. 직육면체 6. 평균과 가능성▸진도책 1. 교과서 개념+개념 문제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2. 기본 문제 교과서‧익힘책 사고력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와 서술형 문제까지 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실력 문제 준비  확인  완성 3단계로 접근하여 기본 문제부터 익힘책 수준보다 높은 응용 문제들을 하나의 유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4. 기출 단원 평가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여 수시 평가 및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탄탄북 1. 서술형 문제 설명형, 다답형, 문제해결형 등 다양한 형태의 서술형 문제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다시 점검하는 기출 단원 평가 수시 평가 및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도책과 별도로 기출 단원 평가를 담았습니다.
세계의 소녀들
베틀북 / 넬리 라이언 그림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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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유아놀이책넬리 라이언 그림
가까운 중국, 일본 같은 이웃 나라뿐 아니라 그린란드, 폴리네시아 등 전 세계 다양한 30개 나라 소녀들의 독특한 패션과 고유의 문화를 소개한다. 아이들은 소녀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색칠하고 꾸며 주는 창의적인 미술 놀이의 재미에 더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회성까지 몸으로 익힐 수 있다. 독일의 전통 의상 ‘드린딜’, 러시아의 왕관 모양 머리 장식 ‘코코쉬닉’이나 스페인의 정열적인 전통 춤 ‘플라멩코’, 검은 피부의 케냐 소녀처럼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내 손으로 꾸미는 전 세계 소녀들의 사랑스런 패션쇼! 상상하고 색칠하고 그리면서 예술 감각도 키우고 숨겨진 재능도 발견해요! ♥ 세계 여러 나라의 아름다운 소녀들과 함께하는 패션 문화 여행< / b> 가까운 중국, 일본 같은 이웃 나라뿐 아니라 그린란드, 폴리네시아 등 전 세계 다양한 30개 나라 소녀들의 독특한 패션과 고유의 문화를 소개합니다. 독일의 전통 의상 ‘드린딜’, 러시아의 왕관 모양 머리 장식 ‘코코쉬닉’이나 스페인의 정열적인 전통 춤 ‘플라멩코’, 검은 피부의 케냐 소녀처럼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소녀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색칠하고 꾸며 주는 창의적인 미술 놀이의 재미에 더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회성까지 몸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 차례 어떤 나라의 소녀들이 나올까요? < / b> 푸에르토리코의 소녀 / 자메이카의 소녀 / 그린란드의 소녀 / 중국의 소녀 / 네덜란드의 소녀 / 독일의 소녀 / 브라질의 소녀 / 인도의 소녀 / 일본의 소녀 / 스웨덴의 소녀 / 캐나다의 소녀 / 쿠바의 소녀 / 도미니카공화국의 소녀 / 멕시코의 소녀 / 스코틀랜드의 소녀 / 우크라이나의 소녀 / 대한민국의 소녀 / 모로코의 소녀 / 루마니아의 소녀 / 폴리네시아의 소녀 / 러시아의 소녀 / 타이의 소녀 / 케냐의 소녀 / 미국의 소녀 / 핀란드의 소녀 / 노르웨이의 소녀 / 스리랑카의 소녀 / 뉴질랜드의 소녀 / 세르비아의 소녀 / 스페인의 소녀
내 친구 슈
맹앤앵(다산북스) / 윤재웅 지음, 김형근 그림 / 20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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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앤앵(다산북스)명작,문학윤재웅 지음, 김형근 그림
실직 가장인 아빠와 실어증에 걸린 아이 다부의 ‘사랑과 장애 극복’에 대한 이야기. 주인공 다부는 말을 하지 못한다. 학교에선 놀림거리가 되기 일쑤고, 친구도 없이 외롭다. 이런 다부가 병아리 ‘슈’를 만나면서 소리 없는 대화를 나누며 닫혔던 마음을 열게 된다. 밤마다 꿈 속에 들려오던 “사랑한다. 사랑한다, 다부야.”란 소리가 자신의 주정뱅이 아버지의 목소리임을 알게 된 다부는 무서워하던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다부 스스로와 친구 슈를 위해 크게 소리친다. 1. 울어! 울란 말이야……9 2. 의사 선생님……16 3.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23 4. 누가 자꾸 날 사랑한다는 거지?……28 5. 미안해, 정말 미안해!……35 6. 말하는 새……41 7. 어디로든 보내 버려……49 8. 양계장 탈출 사건……56 9. 또 헤어져야 하는 거야……60 10. 힘내라, 슈……67 11. 죽을 때까지 사랑해도 되죠?……73 12. 아빠를 세워 줄게요……80 13. 나도 약속을 지켜야 해……87 14. 잘 가, 내 영원한 친구!……90 15. 세상에서 제일 큰 새……99 “사랑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란 아이는 절대로 잘못되지 않는다.” 이 이야기를 그 누구보다도 믿고 열심히 말한 오직 한 사람, 깊은 밤 다부의 꿈 속에 찾아와 사랑한다고 속삭인 다부의 아빠였습니다. ▶ 힘없는 아버지의 진한 사랑이 만든 기적 맹앤앵 출판사의 두 번째 동화책 《내 친구 슈》는 실직 가장인 아빠와 실어증에 걸린 아이 다부의 ‘사랑과 장애 극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다부지게 살라고 ‘다부’라는 이름을 갖게 된 주인공 다부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학교에선 놀림거리가 되기 일쑤고, 친구도 없이 외롭습니다. 실직 가장인 아버지는 아픈 자식에게 아버지로서 베풀어 줄게 없다는 안타까움에 술주정뱅이가 됩니다. 주인공 다부는 학교와 가정에서 너무 외로운 존재입니다. 하지만 친구가 된 병아리 ‘슈’를 만나면서 소리 없는 대화를 많이 나누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닫힌 마음을 열게 됩니다. 밤마다 꿈 속에 들려오던 “사랑한다. 사랑한다, 다부야.”란 소리가 자신의 주정뱅이 아버지의 목소리임을 알게 된 다부는 무서워하던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부 스스로와 친구 슈를 위해 크게 소리칩니다. “슈, 슈야, 슈야아…….” 이 소리는 다부가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첫 소리이자 두려움을 극복한 아름다운 큰 소리였습니다. 《내 친구 슈》는 어린이들에게 같은 교실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에 대한 이해의 문을 새롭게 열어줍니다. 장애를 가진 다부와 같은 친구도 자신만의 생각과 꿈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의 얘기를 들어 주는 친구의 소중함을 배우고, 친구가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내 친구 슈》는 점점 작아지는 이 시대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 줍니다. “사랑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란 아이는 절대로 잘못되지 않는다.” ‘사랑한다’는 말은 가난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었습니다. 다부의 아버지는 잠든 다부의 귓전에 대고 술이 취했든 그렇지 않았든 밤마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다부야!”를 주문처럼 말해 줍니다. 동화 속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되풀이되고 있는 이 말에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아버지의 뭉클한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결국 다부는 처음 사귄 친구의 소중함을 배우고, ‘사랑한다’ 되뇌이는 꿈 속 목소리의 주인공이 그렇게 무섭고 두려웠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을 감싸고 있던 두꺼운 껍질을 깨고 나옵니다. “새가 알에서 나오려고 싸운다. 알은 곧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그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 《데미안》 중에서 《내 친구 슈》를 읽으면 다부나 슈나 알(자기를 막고 있는 벽)에서 깨어나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려고 한다는 측면에서 성장 소설의 백미 《데미안》을 생각나게 합니다. 데미안이 중등 학교 이상 학생의 성장 소설이라면 《내 친구 슈》는 어린이를 위한 성장 소설입니다. 실어증에 걸린 장애아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는 동화이지만 누구나 가지고 있을 마음의 벽을 깨고 나오는 희망을 말함으로써 밝은 미래에 대한 꿈을 말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읽히는 글과 유려한 그림이 빛나는 동화책 《내 친구 슈》는 아이들의 정신세계를 한 뼘 더 키워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내 친구 슈》는 동국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인 윤재웅 작가의 오랜 땀과 노력이 들어 있는 작품입니다. 점점 작아지는 이 시대의 아빠와 소외된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밝고 따듯해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아름다운 글 속에 녹아 있습니다. 그림은 환경 그림책 《엄마가 미안해》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 주었던 김형근 화가가 글 속에 존재하던 다부와 환상의 새 슈를 멋지게 그려 주었습니다. ▶ 울어! 울란 말이야 다부는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입니다. 아버지의 실직으로 특수 학교가 아닌 일반 학교에 진학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자기의 감정 표현을 울음으로밖에 할 줄 모르는 다부를 재미삼아 가지고 놉니다. 마침 선생님과 상담을 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한 다부의 엄마가 교실 창밖으로 그 모습을 봅니다. 엄마의 소원은 다부가 말을 하는 것입니다. 다부의 유일한 취미는 책 읽기입니다. 상상하며 꿈꾸며 자기만의 세상에서 꿈꾸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터 다부의 꿈 속에 누군가 들어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 다부야.”라고 말합니다. 참 이상합니다. 언어 치료를 하기 위해 만난 이순덕 의사 선생님은 참으로 좋은 분입니다. 다부의 남다른 상상력을 인정해 주고, 카드를 통해 표현되는 다부의 말을 들어주는 첫 사람입니다. 선생님은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은 ‘친구’라고 말해 줍니다. ▶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 다부는 하굣길에 병아리 한 마리를 삽니다. 병아리를 파는 할아버지는 다부의 좋은 ‘친구’가 될 거라고 말합니다. 어느 날 다부와 놀던 병아리는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은 듯 움직이지 않습니다. 슬퍼하는 다부의 눈물을 맞은 병아리는 다시 눈을 뜨고 다부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병아리는 자신의 이름이 ‘슈’라고 말합니다. ‘슈’는 바람 부는 소리이고, 자신은 바람을 타고 날아갈 거라고 말합니다. 다부는 슈와 많은 얘기를 하며 자기의 닫힌 문을 조금씩 열어갑니다. 그러는 중에도 “사랑한다, 다부야.”라는 말은 계속 들려옵니다. ▶ 힘내라, 슈 슈가 너무 커서 양계장에 보내집니다. 뒤에 다부가 양계장에 찾아갔지만 슈는 없습니다. 방학에 되어서야 슈는 다부에게 다시 돌아옵니다. 슈는 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합니다. 이제 나는 법을 배워서 산과 바다를 합치는 것이 자기의 꿈이라고 말합니다. 다시 헤어지기 싫은 다부에게 슈는 말합니다. “네 꿈은 나랑 있는 게 아니라 말하는 거잖아. 그러면 너도 연습을 해야 하는 거야. 내가 산에서 나는 연습을 하는 것처럼……. 난 집에서 살면 절대로 날 수가 없어! 그래도 좋아.” ▶ 다부와 슈의 약속 다부와 슈는 겨울 방학이 되어 다시 만납니다. 슈는 하늘을 멋지게 나는 새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슈는 할 일이 또 있다고 말합니다, 산과 바다를 합치는 일. 그리고 슈는 말합니다. 다부가 슈의 이름을 큰 소리로 불러 주어야만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큰 새가 되어 돌아올 수 있다고, 큰 새가 되어 산과 바다를 합칠 수 있다고. 다부는 자신이 말을 못하기 때문에 슈의 이름을 부르지 못할 거라고 말합니다. 슈는 말합니다. 마음에 두려움을 없애면 말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넌 세상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말을 못하는 거라구. 다부야, 오래 전부터 누군가 네게 사랑한다고 했지? 꿈에서 말야. 그 목소리에 답을 하면 돼. ‘나도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거야. 그러면 두려움이 사라져.” ▶ 세상에서 제일 큰 새 한 해가 저무는 마지막 날 다부는 아빠에게 글을 쓴 종이 한 장을 내밉니다. 거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아빠! 이젠 나도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어요. 날 사랑한다고 말한 사람에게 예의를 갖춘 거죠. 그러고 나니까 이젠 모두를 사랑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빠도요. 아빠, 사랑해요. 우리 내일 같이 산에 가요. 해가 뜰 때 내 친구가 올 거예요. 내 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큰 새랍니다.’ 다부 가족은 새해 첫날 산에 오릅니다. 해가 떠오르자 다부는 친구와 자기 자신을 위해서, 마침내 온 몸의 바람을 한꺼번에 뿜어냅니다. “슈, 슈야, 슈야아…….” 새해 첫날 하늘에는 날개를 활짝 편 새 모양의 거대한 구름이 아침 해를 입에 물고 바다 위에서 천천히 날아오르고 있었습니다. 산에 온 사람들과 엄마가 알지 못하는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라는 아이는 절대로 잘못되지 않는다.’ 이 이야기를 그 누구보다도 믿고 열심히 말한 오직 한 사람, 그것은 다부의 아빠였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P5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서 연구회 지음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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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유아학습지기적의 학습서 연구회 지음
One Day 학습설계로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다. 연령 적합 설계로 유아 때부터 연산을 시각화하여 계산하는 훈련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줄 수 있다. 곳곳에 엄마가 지도해야 할 부분에 대한 섬세한 가이드와 전문가의 조언을 담았다.33단계. 덧셈과 뺄셈 복습 34단계. 세 수의 덧셈과 뺄셈 35단계. 10 모으기 가르기 ① 36단계. 10 모으기 가르기 ② 37단계. 10이 되는 덧셈 38단계. 10에서 빼는 뺄셈 39단계. 10을 이용한 덧셈 40단계. 10을 이용한 뺄셈출판사 서평 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4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유아 계산력은 ‘직관적 이해’가 중요 연산을 처음 배우는 유아에게 ‘떡볶이 5개가 있는데 2개를 먹으면 몇 개가 남을까?’라고 물으면 손가락을 꼽아가며 잘 대답합니다. 하지만 ‘5-2’를 계산하는 데는 한참이 걸리지요. 왜 그럴까요? 유아는 수량 감각과 추상적 사고가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떡볶이라는 구체물로 연산을 시각화해야만 직관적으로 쉽게 계산할 수 있는 것이지요. 유아 때부터 연산을 시각화하여 계산하는 훈련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주세요. 평생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고 도구가 됩니다. - 유아에 딱 맞춘 연산 시각화 학습법, ‘비주얼 수식 모델’ 유아의 연산 학습에서 부모님들은 수식이 ‘기호와 숫자를 통해 긴 문장을 압축한 형태’라는 사실을 쉽게 간과합니다. 수학은 고도의 ‘추상적’ 정신 활동이지만 유아는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손에 만져지고 눈에 보이는 ‘구체적 사고’를 하기 때문에 수식을 어렵고 낯설게 느끼곤 합니다. 유아에게는 유아의 세계(구체)와 수학의 세계(추상)를 연결해 주는 다리가 필요합니다. 숫자와 기호만 있는 딱딱한 지필식 연산을 이미지로 시각화함으로써 계산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비주얼 수식(數式) 모델’입니다. 연산 자체를 이미지로 구현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식의 내부를 직접 들여다보고 조작해 보며 계산 원리를 체험합니다. 수식 안에 숨어 있는 원리를 이해하는 연산 시각화 학습법으로 수학적 사고의 틀을 마련해 주세요. 평생 유용한 사고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3. 홈스쿨 관리 시스템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언제 무엇을 공부할지 의논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아이에게 맞춘 엄마표 교수법으로 홈스쿨링을 진행해 보세요. 에는 곳곳에 엄마가 지도해야 할 부분에 대한 섬세한 가이드와 전문가의 조언을 담았습니다. ‘어떻게 공부할까요?’, ‘이 단계에서 배우는 수식 모델’, ‘부모님만 보세요.’와 같은 도움말을 통해 엄마표 학습의 막막함을 덜 수 있습니다.
The Girl with the Silver Bag 2
지식과감성# / Rahee Park (지은이) / 2023.07.14
12,000

지식과감성#명작,문학Rahee Park (지은이)
There was a time when I could see magic in everyday life. A glowing cyan-blue magic pouring out of books in the library and a warm yellow glow of magic found in a summer breeze. As I grew up, these things started to fade. Only a flickering light of magic could be seen. But when I washed up ashore on the beach of the witch’s lair, I could suddenly see everything glowing with enchantments and spells. The magic in my life was returning.Chapter One How the summer started out Chapter Two The calm before the storm Chapter Three The new world Chapter Four The great escape Chapter Five The dangers of magic Chapter Six A great battle Chapter Seven Dragon Island Chapter Eight A plan Chapter Nine The Lake of Shadows Chapter Ten The death of a witch Chapter Eleven The daughter of a witch Chapter Twelve The creature Chapter Thirteen The portal Chapter Fourteen Planning the rescue mission Chapter Fifteen The Haunted Woods Chapter Sixteen The River of Tears Chapter Seventeen Mount Cinis Chapter Eighteen Breaking into the castle Chapter Nineteen The dungeons Chapter Twenty The labyrinth Chapter Twenty - One My fate Chapter Twenty - Two The way back home Chapter Twenty - Three SafeWhen I had moved away, I never thought I would see Alara again. I was wrong. She was there for my birthday at my grandparents. I was about to have the best birthday ever. Wrong again. When I go to the beach with her, we’re both eaten up by a gigantic wave that takes us back to where it all began, where Mirthland was from. Except this time, instead of a warm welcome, we meet a witch. Then begins a fierce battle to defeat her. As we make progress, Alara is kidnapped by a mysterious creature that comes from a world of darkness. I go to the world to rescue her with the help of some friends I make on the way. During the rescue, I learn things about my magic that I never knew before….
두근두근 1학년 세트 (전2권)
사계절 / 송언 글, 서현 그림 / 2014.12.17
23,000원 ⟶ 20,70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송언 글, 서현 그림
사계절 그림책 시리즈. 20여 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실제 아이들의 생활을 이야기에 담아온 작가 송언과 구김살 없고 해맑은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표현해온 화가 서현이 1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를 꾸렸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일곱 살답게, 일곱 살이 가진 힘으로 학교에 적응해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알맞게 담겼다. 그지없이 서툴지만 천진하게, 자기만의 방법으로 답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책의 맨 뒤쪽에는 내 마음을 알아보는 친화력 테스트, 호랑이 선생님이 알려주는 선생님과 또 친구들과 관계 맺기, 나는 어떤 학생인지 알아보는 유형 테스트, 불안한 학부모 마음을 다독이는 ‘학교생활 알짜배기 정보’가 실려 있다.두근두근 1학년 선생님 사로잡기 두근두근 1학년 새 친구 사귀기20년 초등학교 선생님 작가 송언과 동심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화가 서현의 두근두근 1학년, 우리들은 1학년! 12월 중순, 집집마다 입학통지서가 날아들고 나면, 막연히 두근거리고 설레고 두려웠던 감정들이 확실한 모양을 띠고 성큼 다가옵니다. 당장 몇 달 뒤부터 기나긴 학교생활의 시작일뿐더러 일곱 살 인생에 중요한 방점을 찍는 큰 사건일 테니까요. 아직 한글을 채 못 떼었는데, 구구단은 기본이라는데, 선생님과 잘 지낼 수 있을까, 친구들하고 잘 어울리지 못하면 어떡하나. 줄줄이 짚어 보자면 한도 끝도 없을 걱정과 두려움입니다만, 다행스럽게도 ‘입학’ ‘첫’ ‘출발’ ‘만남’이 주는 설렘이 두려움 못지않게 큽니다. 두려움보다는 설렘을, 걱정보다는 기대를, 망설임보다는 천진한 동심의 힘을 담아내고 싶었기에 <선생님 사로잡기> <새 친구 사귀기> 두 권의 그림책은 ‘두근두근 1학년’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나왔습니다. 20여 년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실제 아이들의 생활을 이야기에 담아온 작가 송언과 구김살 없고 해맑은 그림으로 아이들 마음을 표현해온 화가 서현이 1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를 꾸렸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일곱 살답게, 일곱 살이 가진 힘으로 학교에 적응해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알맞게 담겼습니다. 1학년 입학, 일곱 살의 힘으로 선생님 사로잡기, 새 친구 사귀기 갓 1학년이 된 여자아이 윤하가 있고, 1학년 남자아이 도훈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들은 1학년 3반에 배정되었습니다. 선생님은 딱 보기에는 무섭기 그지없는 호랑이 선생님입니다. <두근두근 1학년 선생님 사로잡기>는 1학년 윤하와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의 이야깁니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코끝을 간질이던 날, 윤하는 깡충거리며 학교에 갔더랬지요. 그런데 덜커덕 호랑이 같은 담임선생님을 만납니다. 처음 만난 날, 선생님은 색다른 숙제를 하나 내줍니다. 선생님 눈엔 너희들이 어떤 아이들인지 다 보인다며, 어떻게 하면 사랑받는 아이가 될 수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오라고 하지요. 이때부터 윤하의 고민이 시작됩니다. 할머니 말처럼 귀는 쫑긋, 눈은 말똥, 입은 쌩끗 웃으면 될까? 아빠 말처럼 주눅 들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엄마 말처럼 씩씩하게 심부름만 잘하면 만사 오케이? 어른들의 충고를 곧이곧대로 실천하던 윤하는 색다른 숙제에 딱 맞는 색다른 답을 얻습니다. 어른들은 생각지 못하는 일곱 살만의 답이 그림책에 담겨 있습니다. <두근두근 1학년 새 친구 사귀기>는 윤하를 좋아하는 1학년 도훈이의 이야깁니다. 도훈이가 힐끔힐끔 윤하를 곁눈질합니다. 윤하랑 사귈 수 있는 기회를 엿보는 거지요. 헌데, 짝 바꾸는 날마다 윤하랑 짝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선생님을 조르고 졸라 짝이 된 날, 옆 친구 우찬이가 엄포를 놓습니다. “바보야, 여자 친구가 좋다고 남자가 ‘이히히’ 웃으면 밤에 귀신이 나타나.” 이때부터 도훈이의 고민이 시작됩니다. 윤하가 좋지만 귀신은 무섭고, 무시무시한 꿈을 꾸면 밤에 오줌을 쌀지도 모르는데! 도훈이가 찾은 답은? 윤하는 좋아하되 ‘이히히’ 웃지 않기. 과연 윤하만 보면 얼떨결에 나오는 이히히, 참을 수는 있을까요? 두근두근 설렘과 두려움 사이, 첫 출발에 응원을 보내는 학교 그림책 그지없이 서툴지만 천진하게, 자기만의 방법으로 답을 찾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이야기로, 그림으로 담겼습니다. 두 눈에 별을 뿅뿅 단 윤하, 구름만 한 고민을 끌고 가는 윤하, 살금살금 속삭거리는 윤하, 이히히히 시종 웃는 도훈이, 야호 하는 도훈이, 못난 똥강아지가 된 도훈이가 그림책의 매 장면에서 쿡쿡 웃음을 유발합니다. 책의 맨 뒤쪽에는 내 마음을 알아보는 친화력 테스트, 호랑이 선생님이 알려주는 선생님과 또 친구들과 관계 맺기, 나는 어떤 학생인지 알아보는 유형 테스트, 불안한 학부모 마음을 다독이는 ‘학교생활 알짜배기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1학년을 앞둔 일곱 살 아이들에게 똑같은 일곱 살 윤하와 도훈이가 따뜻한 응원을 보냅니다.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두근두근 설렘과 두려움 사이에서, 일곱 살 특유의 천진함을 가장 큰 무기로 삼고, 그 힘으로 학교생활 즐겁게 땅! 하고 시작해 보라고 파이팅을 보냅니다.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
크레용하우스 / 한스 크리스티안 슈미트 글, 안드레아스 네메트 그림, 이상희 옮김 /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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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창작동화한스 크리스티안 슈미트 글, 안드레아스 네메트 그림, 이상희 옮김
내 아이라는 존재만으로 이 세상에 내 아이로 태어나 준 걸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모든 부모, 모든 아들 딸들이 이 책을 읽고 서로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 책 속에는 그림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12페이지의 워크북이 들어 있어, 워크북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림책 읽기가 즐거운 독서활동으로 연결되도록 만들었다.엄마 아빠는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지만 언제나 사이가 좋을 수는 없지요. 때로는 아이와 싸우고 엄마 아빠를 화나게 하는 일이 있더라도 한 가지 사실만은 변하지 않아요. 바로 서로 사랑한다는 것이에요. 엄마 아빠는 아이를, 아이는 엄마 아빠를 언제나 사랑해요. 아이가 태어나던 날, 그날을 기억하나요? 아이를 처음으로 품에 안았던 그 감격을 잊을 수는 없어요. 하지만 지금 엄마 아빠들은 그날의 떨림을 잊어버린 채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를 야단치고 윽박지르고 소리를 지르며 나의 화를 아이에게 풀려고 하는 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세요. 엄마 아빠의 욕심을 아이가 버거워하고 있지 않는지, 엄마 아빠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에게 더 필요한 게 아닌지 가만히 아이를 바라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요.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비싼 장난감도 돈을 잘 버는 아빠도, 영어를 잘하는 엄마도 아니에요. 아이들과 잘 놀아 주는 엄마 아빠, 그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은 행복하답니다.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는 아빠와 아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든 부모, 모든 아들 딸들이 이 책을 읽고 서로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내 아이라는 존재만으로 이 세상에 내 아이로 태어나 준 걸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볼 수 있기를 바라며 편집부는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그림책은 내 친구 워크북 부록] 그림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12페이지의 워크북이 들어 있어요. 그림책을 다 읽고 엄마 아빠와 함께 워크북을 활용해 보세요. 그림책을 읽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숫자 공부, 한글 공부, 그림 그리기, 색칠 공부를 하며 자연스럽게 그림책 읽기가 즐거운 독서활동으로 연결되도록 만들었어요. 워크북 활동을 통해 그림책의 내용을 떠올리는 연습을 하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우며 집중력과 인지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엄마 아빠랑 즐거운 독서 활동을 해 보세요!
나야, 나! 뱀 꼬리야
꿈터 / 니노미야 키코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노래하는 나무 옮김 / 200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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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창작동화니노미야 키코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노래하는 나무 옮김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뱀꼬리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게 되는 즐거움을 주는 우화이다. 뱀꼬리와 뱀꼬리가 겪는 일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처지와 생각을 나누고 있다. 어린이들이 자아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가질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힘을 발견하도록 이끌어 준다. 너무나 무기력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조금도 없는 주인공인 뱀꼬리. 그런 뱀꼬리가 하루 동안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고 겪으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꿈에 대한 질문들을 하게 된다. 주인공 뱀꼬리는 자신의 형편없는 처지에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속 깊은 생각을 하고 자신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문제를 풀어나간다.나는 과연 누구일까요?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나는 소중한 존재일까요? 하루 여행을 통해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게 되는 아주 색다른 우화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뱀꼬리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게 되는 즐거움을 주는 책! <나야, 나! 뱀꼬리야>는 자아 찾기에 대한 아주 색다른 우화입니다. 너무나 무기력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조금도 없는 주인공인 뱀꼬리. 그런 뱀꼬리가 하루 동안 여러 가지 일들을 만나고 겪으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꿈에 대한 질문들을 하게 됩니다. 나는 누구이고, 나는 무엇을 하고 싶으며, 나의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하는 거지요. 단 한 번도 스스로 멈춰서서 하고 싶은 일을 해본 적이 없었던 뱀꼬리. 하지만 작은 날개를 파닥이며 자신을 쫓아온 무당벌레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무심코 멈춰섭니다. 간절히 바랐기 때문에 결국 해낸 것이지요. 그리고 뱀꼬리는 그 순간 ‘나’를 찾게 되었습니다. “나야!” 하고 큰 소리로 자기 자신을 표현하게 됩니다. 뱀꼬리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겠지요. 이 책은 뱀꼬리와 뱀꼬리가 겪는 일들을 통해 어린이들의 처지와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뱀꼬리처럼 대체로 아이들은 무엇인가를 하기에는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어리기 때문이기도 하고, 부모와 형제들과 주위의 어른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믿지요. 또 뱀꼬리처럼 아이들도 하고 싶은 일이 있지만 자신의 뜻대로 하지 못하고 어른의 한 마디에 그만두게 되거나, 떠밀려 관두게 될 때는 얼마나 많은지요. 마주 대하는 여러 사람들의 눈초리와 평가에도 아이들은 민감합니다. 또래집단의 영향력이 강하고 집단 따돌림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도 그 때문이겠지요. 우물쭈물하는 사이에 상황은 변해버리기도 합니다. 하고 싶었던 일은 멀리 사라져버리고 친구도 멀어져 있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이지만요.) 이런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자신에 대해 열등감과 속상함을 느끼기도 할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뱀꼬리는 자신의 형편없는 처지에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속 깊은 생각을 하고 자신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문제를 풀어갑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아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가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자신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힘을 발견하게 할 것입니다. 언뜻 거칠고 단순해 보이지만 등장하는 동물과 사물들의 개성을 잘 살린 소박한 그림이 글과 잘 어울립니다. 푸른색과 약간의 노란색만으로 뱀꼬리가 처한 상황과 심정을 간결하게 표현해냈습니다. 꼬리는 민들레꽃과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그래서 목을 쑥 빼고 은색과 초록색 비늘을 반짝이며 민들레에게 공손히 인사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뱀꼬리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그런데 그 순간 몸통이 앞으로 휙 움직였어요. “안녕하세요? 정말 예의 바른 분이네요.” 이렇게 대답한 것은 수영꽃이었어요. 수영꽃은 민들레꽃보다 작고 그다지 예쁘지 않았어요. 하지만 수영꽃은 목소리도 상냥하고 눈매도 민들레꽃보다 왠지 더 다정해 보였어요. ‘예쁘진 않지만 민들레꽃보다 착한 것 같아.’ 뱀 꼬리는 속으로 생각했어요. 뱀 꼬리는 수영꽃이 정답게 느껴져 용기를 내어 말했어요. “당신과 친구가 되고 싶어요.” 그 순간 몸통이 또 앞으로 움직였어요.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19
거북이북스 / 이강안 글, 류미랑 학습 콘텐츠, 장성민 그림, 윤효정 외 감수 / 201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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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외국어,한자이강안 글, 류미랑 학습 콘텐츠, 장성민 그림, 윤효정 외 감수
스펠링카드를 사용해 영단어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연상학습법을 이용한 학습만화로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 판타지 세계의 모험을 즐기며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19권에서는 U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도록 꾸몄다. 실제 사용 예시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학습 콘텐츠로는 Uncle, Umbrella, Uniform, Upset 등의 스펠링 U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직접 풀어보는 문제 등을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함께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영어마법카드 8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신나는 만화 1장 가브리엘을 찾아라! 2장 정체불명의 꽃미남 등장! 3장 밍밍의 공격 4장 러프의 위력! 5장 드래곤과 U 카드 6장 네크의 목적 쏙쏙 영어 이야기 마법의 영어이야기 1 마법의 영어이야기 2 마법의 영어이야기 3 마법의 영어이야기 4 마법의 영어이야기 5 마법의 영어이야기 6 신나는 부록 ① 테일즈런너 3,000캐시 ② 행운가득 랜덤아이템 1종 ③ 영어마법카드 8매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만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유익한 영어학습 콘텐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는 영어카드 부록으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시리즈의 19권이 출간되었다. 19권에서는 벤시의 동료 네크와 거꾸로 용사 러프의 대결이 펼쳐진다. 러프를 돕기 위해 따라간 밍밍에게 네크는 어떤 술법을 건다고 하는데! 과연 러프와 밍밍은 네크를 이길 수 있을까? 학습 콘텐츠로는 Uncle, Umbrella, Uniform, Upset 등의 스펠링 U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관단어를 그림과 함께 수록했다. 또 영어로 일기쓰기, 직접 풀어보는 문제 등을 마련해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인다. 특별부록으로는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함께 행운 가득 랜덤 아이템, 영어마법카드 8매를 포함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학습 콘텐츠 - U과 관련된 영단어와 That의 완전 정복! <테일즈런너 영어킹왕짱> 19권의 학습콘텐츠는 U로 시작하는 단어를 중심으로 꾸몄다. Uncle, Umbrella, Uniform, Upset, Upstairs, University, Underground 등의 다양한 쓰임새와 연관단어를 익히며 영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다. ‘마법영문백과’ 코너에서는 That의 다양한 활용에 대해 공부한다. 실제 사용 예시에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이해를 돕는다. 하루 일과를 영어로 표현해 보는 영어 일기쓰기도 수록해 독자가 즐거운 영어 학습을 즐기도록 했다. 특별부록 - 테일즈런너 캐시와 랜덤 아이템, 그리고 영어마법카드 8매! 최강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를 즐기는 독자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왕대박 부록인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랜덤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다. 랜덤 아이템은 테일즈런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필수 아이템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영어킹왕짱>시리즈만의 인기 부록 영어마법카드도 8매 포함되어 있다. 주인공들이 19권에서 사용하는 영어마법과 학습 콘텐츠에 나온 단어 8개를 선별해 카드로 구성했다. 그간 <영어킹왕짱> 시리즈를 통해 제공된 카드는 총 266장으로 모든 시리즈를 모은 독자라면 막강한 볼륨으로 스펠링카드 듀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마법의 원리연산 초등 1-2 B3
위즈덤하우스 / 메타수학연구소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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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학습참고서메타수학연구소 지음
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어, 아이가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으며,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거의 하지 않을 것이다.1주차 : (세 자리 수)+(두 자리 수) 2주차 : 합이 1000보다 작은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3주차 : 합이 1000 이상인 (세 자리 수)+(세 자리 수) 4주차 : (네 자리 수)+(세 자리 수) 성취도 평가 정답직관적 해결력을 높여 주는 신개념 연산 교재!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는 연산을 처음 시작하는 5-7세 유아들부터 초등 1-3학년 교과과정에 맞춘 연산 커리큘럼이다. 연령별로 4권씩, 총 5단계 20권 구성이다. 1권은 4주차 프로그램이며, 날마다 부담 없는 6쪽 분량을 학습하여 공부 습관을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연산을 하기 전에 먼저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다양한 그림과 도형으로 원리를 쉽게 설명했고, 마법처럼 즐겁게 연산할 수 있다. 아이는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빠르게 연산을 깨칠 수 있다. 또한 컬러풀한 그림 연산은 아이의 흥미를 끝까지 붙잡아 둔다. 아이가 스스로 이해한 원리연산법은 기계적으로 주입된 알고리즘보다 훨씬 머릿속에 오래 남는다. 또한 추상적인 계산법에 익숙한 아이들이 흔히 저지르는 계산 실수를, 원리연산으로 수 ? 연산 감각을 기른 아이들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동안 이 책을 사용한 수많은 학부모들은 아이가 연산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핵심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생각해서 풀기 때문에 연산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연산을 즐거워한다고 평가했다. 이 책은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였다. 계산(calculation)과 연산(algorithm)은 엄연히 다르다! 반복연산 전에 배우는, 우리 아이 첫 수학 연산 교재! 수학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계산의 원리와 순서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결과를 예측하고 분석하는 힘이다. 이게 바로 ‘연산’이다. 연산도 수학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엄연히 수를 다루는 학문이다. 따라서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한 문제 한 문제 정성들여 푸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물론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나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문제가 복잡하고, 문항수가 많아서 빠르고 정확한 계산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부터 반복연산 교재로 시작하기보다, 원리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올바른 수학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고, 흥미 있게 수학을 공부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연산 공부법은 반복연산 교재를 시작하기 전에 원리연산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배양해 줄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 즐겁게 공부하는 것이다. <마법의 원리연산> 시리즈(마법스쿨, 2011년 출간)를 개정한 도서로, 표지를 개정하였고, 직관적 해결력을 높이는 연산법을 견고히 하고, 이전 판의 몇 가지 오류 등을 정정하여 이번에 새롭게 출간하였다. 원리부터 알아야 연산이 마법처럼 즐겁다! ★ 단순 명료한 연산 원리 : 복잡한 원리는 죽은 원리다. ★ 직관적인 원리 이해 : ‘한눈에 척 !’ 연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 ★ 연산 원리를 통해 최적화된 방법 학습 : 실제 계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배운다. 우리 아이 수학 마법사로 만드는 3단계 원리 학습! ★ 1단계-원리 : 손가락, 수직선, 수 막대 등 여러 가지 그림과 도형을 통해 해당 연산 주제의 핵심 원리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배우게 한다. ★ 2단계-연습 : 앞서 배운 원리를 바탕으로 실제 연산 문제를 해결한다. 원리 단계에서 제시된 방법을 요약·설명해 주고 있어서 문제 해결 방향을 알 수 있다. ★ 3단계-응용 : 도형, 그림, 규칙 등을 통해 재미있고 다양하게 연습한다. 과제 해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사고력 훈련을 하는 연산 문제가 들어 있다. 부모님과 함께 배우는 원리연산! ★ 함께 이해하는 원리 : 원리 단계에서 아이들은 그림, 수, 식으로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이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면, 부모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Mom’s Recipe’와 ‘쏙쏙 guide’를 마련해 두었다. ★ 꼼꼼하게 관찰하기 : 부모들은 아이 혼자 문제를 풀게 하고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보여 주는 계산 습관, 과제 집착 정도, 수 감각 수준 등은 연습 문제의 채점 결과보다 훨씬 중요하다. 그러니 아이가 문제 푸는 과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기록해 두면 좋다. ★ 흥미와 동기 유발 : 흔히 아이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재미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기 쉽다. 한 번 선입견에 빠진 아이가 다시 공부에 흥미를 갖기 무척 힘들다. <마법의 원리연산>은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하루 6쪽, 1권 4주 분량으로 학습량을 설정했고, 공부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 두어,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먼저 경험해 본 독자 평가 몇몇 학습지를 해 보았지만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해서 중단했습니다. 『마법의 원리연산』을 처음 접했을 땐 너무 쉽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연산에서 중요한 원리와 개념을 잘 짚어 주네요.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 6세 자녀를 둔 최동인엄마 아이가 『마법의 원리연산』을 풀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문제 유형들 때문에 조금 어려워하더니 곧 적응하고 이해했어요. 기존의 책들이 반복 학습이라 연산에 대한 흥미를 반감시키는 면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사고력을 키워 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 확실히 다르네요. - 7세 자녀를 둔 성윤지윤 우리 아이는 평소에 수학 문제 풀기를 끔찍이도 싫어했는데, 이 책은 재미있다고 하면서 더 풀어 보려고 해서 놀랐어요. 다른 학습지와 달리 색감이 눈에 확 들어오고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에게 혼자서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는 점에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초등 1학년 자녀를 둔 남매사랑 연산 학습지를 풀라고 하면 문제만 쭉 나온 페이지들을 보면서 아이가 한숨을 쉬곤 했어요. 그런데 『마법의 원리연산』에서 그림과 도형으로 구성한 문제들을 보면서 아이가 게임을 하듯 신나게 푸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고,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까지 생겼어요. - 초등 2학년 자녀를 둔 엄마홈스쿨링
도라처럼 해 봐!
효리원 / 앨리슨 인치스 글, 데이브 에이킨스 그림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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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창작동화앨리슨 인치스 글, 데이브 에이킨스 그림
도라와 함께라면 날마다 흥미로운 모험 고고! 도라와 함께하면 읽기 실력이 쑥쑥! 글자와 단어를 깨우쳐, 책에 적힌 글자들이 단어를 이루고 문장을 만들고 이야기를 엮어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 주는 책을 듣거나 스스로 읽어 보는 등 마치 스펀지처럼 책의 매력을 흡수해 가기 시작합니다. 일생 동안 책을 얼마나 가까이 하는가는 바로 이 때 결정된다고 하지요. ‘책은 신나고 재미있는 놀이’라는 것을 알도록 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모든 아이들에게 맞는 하나의 학습 방법은 없지만, 모든 아이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읽고서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책은 있습니다. 도라 시리즈는 유아들의 흥미와 욕구와 능력에 맞추어 쓰고, 그리고,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 혼자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도라 그림책!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도라와 함께 신나게 놀면서 읽기 능력을 키워 주세요! 도라가 친구들을 위해 깜짝 파티와 선물을 준비했대요. 징검다리를 건너고, 노를 저어 호수를 건너, 아주아주 긴 미끄럼틀을 타고 언덕을 내려가요. 타잔처럼 덩굴을 타고 날아서, 통나무 위를 통통 뛰어 건너면 과연 어떤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도라를 따라 우리 함께 멋진 선물을 보러 가요! 반복되는 단어와 단순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유아들이 지루해하지 않아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인기 최고인 도라! 선명한 컬러와 친숙한 캐릭터로 놀잇감 역할까지 하는 도라 그림책으로 유아들이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요!
꿈을 찍는 사진관
함께자람(교학사) / 강소천 지음, 소천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 엮음, 이은천 그림 /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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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동요,동시강소천 지음, 소천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 엮음, 이은천 그림
강소천은 5,60년대에 활발하게 활동하셨던 아동문학가. 어린이헌장을 제정하는 데 큰 역할을 했고, 새벗 주간을 역임하고 교과서 편찬에 참여하는 등 여러 가지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한 것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현재는 40년 전통의 '소천아동문학상'으로 그 뜻을 기리고 있다. 소천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가 3년 동안의 논의와 작업 끝에 펴낸 . 강소천 선생의 작품을 거의 대부분 실은, 명실상부한 '전집'의 의미를 갖는다. 동화 126편, 동요.동시 231편을 모두 10권에 나누어 실었다. 작품집과 전집의 발간 순서대로 작품을 수록해, 강소천 문학의 관심사가 어떻게 변해 가는지, 그 문학성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원본을 충실히 살펴 그대로 실었으나,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지금의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맞게 수정했고, 우리말 어법에 크게 어긋난 표현은 바로잡았다.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옛말이나 어려운 말, 당시 시대 상황을 드러내는 말 등에는 각주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 작품마다 풍부한 삽화가 곁들여져 책 읽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훈훈한 감동과 흐뭇한 웃음을 전하고 있다. 아동작가 강소천의 문학적 성과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호박꽃 초롱 닭| 보슬비의 속삭임 | 호박꽃 초롱 | 순이 무덤 | 까아딱 까아딱 | 버드나무 열매 | 울 엄마 젖 | 숨바꼭질 1 | 도토리 | 바다 | 봄비 | 호박줄 | 달리아 | 소나기 1 | 엄마소 | 지도| 달밤 | 언덕길 | 호박 | 겨울 밤 1 | 눈 내리는 밤 1 | 가을의 전신줄 | 가을 하늘 | 바람 | 풀벌레의 전화 | 오동나무 방울 | 겨울 밤 2 | 봄바람 | 그림자와 나 | 거울 |전등과 애기별 | 조그만 하늘 | 잠자리 보슬비의 속삭임 바닷속에 피는 꽃 | 나무 1 | 사랑과 웃음의 꽃을 | 새해 선물 | 새해 아침에 | 새해 1 | 새해의 노래 | 올해에는 1 | 꿈의 나라 | 태양을 우러러 | 설 | 줄넘기 1 | 새 일기장 | 아기들 나라의 해 | 웃음 | 우리들의 명절날 | 스승의 은혜 | 봄 노래 | 3월 | 나비 | 유관순 | 태극기 | 무슨 냄새가 날까? | 1학년 | 민들레 | 술래잡기 | 자라는 나무 | 아기와 나비 | 어깨동무 학교 | 예쁜 꽃 예쁜 새 | 봄 나비 한 쌍 | 사슴 뿔 | 송아지 | 보슬비 | 꽃동산 | 우리들 명절 | 어린이 노래 | 우리들의 날 | 노래는 즐겁다 | 그림 속의 소년 | 나무와 나 | 5월 하늘에 풍선이 오른다 | 병아리 학교 | 자라는 5월 | 그네 | 늦잠 | 종이접기 | 청소를 끝마치고 | 여름 밤의 꿈 | 버들피리 | 산딸기 | 바다로 가자 | 비눗방울 | 베레 모자 | 메아리 | 그림 1 | 별 하나 나 하나 | 포플러 | 나팔꽃 | 꽃밭 | 꽃밭에서 | 재미있는 놀이 | 여름 | 그림 2 | 무지개 1 | 무궁화 | 구름 | 종이배 | 매미 소리 | 바닷속 | 여름 방학 1 | 줄넘기 2 | 뭉게구름 | 바다 | 산나리꽃 | 흰구름 푸른 구름 | 여름 밤 | 소나기 2 | 여름 방학 2 | 도라지꽃 | 9월 | 가을 뜰에서 | 가을 바람 | 소풍 | 가을 밤 | 금강산 | 그리운 언덕 | 바람개비 | 엄마별 아빠별 | 크레용들이 소곤대기를 | 추석날 | 새벽종 | 코스모스 피는 마을 | 귀뚜라미 우는 밤 | 흥부 놀부 | 나무 2 | 자장가 | 새하얀 밤 | 내 이름 | 눈 내리는 날 | 눈길 | 필통집 | 산토끼 | 연 1 | 일기| 손수레 | 내 고장 | 고드름 | 공치기 1 | 유리창 위에 그린 지도 | 연 2 | 눈 내리는 밤 2 | 즐거운 겨울 밤 | 공치기 2 | 꼬마 눈사람 | 눈 내리는 밤 3 | 눈사람 1 | 메리 크리스마스 | 팽이 | 크리스마스 종 1 | 크리스마스 선물 | 크리스마스 종 2 | 호랑이와 담배 | 우리의 겨울 | 고양이 | 섣달 그믐밤에 코끼리 새해 2 | 새 학년 | 나이를 한 살 더 먹은 것을 | 올해에는 2 | 올해에는 3 | 설날 1 | 새해 3 | 노래하는 봄 | 꿈 이야기 | 들놀이 산놀이 | 우리들의 5월 | 5월의 푸른 들로 | 5월 | 어린이날 노래 | 푸른 대한 젊은 대한 | 운동회 노래 | 새벗 노래 | 즐거운 여름 1 | 고향 바다 | 바다와 함께 그리워지는 동무| 나팔꽃 2 | 즐거운 여름 2 | 즐거운 여름 방학 | 가을 산 1 | 가을 산 2 | 허재비 | 할아버지와 국화 | 코스모스 | 감 | 눈싸움 | 겨울 방학 | 섣달 | 눈사람 2 | 초겨울 | 옛말 나라 | 유리창 | 눈 내리는 밤 4 | 눈 내리는 밤 5 | 크리스마스 종이 울면 | 선물 | 크리스마스 | 성탄절 노래 |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 감사합니다 | 별 | 물결 | 하늘이 있다 | 은행나무 아래· | 전차놀이 | 기차놀이 | 기린 | 바둑이와 감기약 | 꼬마 우체부 | 금붕어 | 두 개의 하늘 | 지렁이 | 낙타 | 옥토끼 | 토끼들에게 | 숨바꼭질 2 | 마음의 시계 | 어머니께 | 방학 | 숨소리 | 인형의 자장가 | 아침에는 일찍이 | 바둑이와 저금 통장 | 빈 독엔 | 매미 잡기 | 하모니카 | 무지개 2 |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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