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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유머가 이긴다
북일공칠(book#107) / 신상훈 지음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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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공칠(book#107)
소설,일반
신상훈 지음
SERI CEO 강연 내용을 모아 펴내 전 국민에게 웃음을 선사한 가 2017년 에 새로운 웃음으로 ‘RE(다시)’ 출간됐다. 저자 신상훈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로 ‘유머’를 제안한다. 웃느냐, 웃지 않느냐, 웃기느냐, 웃기지 못하느냐의 차이가 성공과 실패로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 를 통해 다시 한 번 유머의 중요성을 생각해본다. 이 책은 유머력 키우기와 유머 성공 전략 그리고 유머 화술 실천법으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이길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인 ‘유머력’을 키우게 한다. 또한 파티에서 ‘킹왕짱’ 되는 법, 마이크를 잡고 무대에서 웃기는 법, 고액 연봉자들이 회의하는 법 등 유머리스트가 활용하는 실전 매뉴얼을 통해 상황별로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유머 화술을 익힐 수 있다.들어가는 글 _《유머가 이긴다》를 다시 시작하며 Part 01. 유머가 가장 필요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 Chapter 01. 위기의 순간, 유머가 필요한 이유 근엄해 보이는 사장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다 사장이 되는 비결 유머가 핵심은 아니지만 윤활유는 된다 유머 성공 전략! 타이밍도 준비된 연습이다 Chapter 02. 마음을 열어야 지갑도 열린다 웃길 수 있다면 팔 수 있다 이제 유머는 새로운 형태의 ‘권위’다 비즈니스에 ‘기름칠’을 하고 싶은가 유머 성공 전략! 나는 같이 일하고 싶은 직원인가 Chapter 03. 1퍼센트의 유머 감각이 조직을 살린다 걱정은 뚝! 성공으로 이끄는 묘약, 유머 웃어넘기면 죽다가도 살아난다 윗사람이 웃어야 아랫사람이 웃는다 유머 성공 전략!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법 Chapter 04. 인생을 바꾸는 ‘Yes-No’ 선택의 힘 Yes-No만 알면 고민은 한 방에 끝! 고민은 고만! 인생은 과정이다 Chapter 05. 깔때기 vs. 빨대,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당신은 깔때기인가, 빨대인가 유머 성공 전략! 위트와 센스 있는 사람이 되려면 PUN(펀)을 연습하라 빨대의 자식이 빨대일 수밖에 없는 이유 나는 놈 위에 노는 놈 있다 빨대를 어떻게 깔때기로 변화시킬 것인가 유머력 키우기 1단계 | 유머를 연습하라 Part 02. 4차 산업혁명은 유머로 준비하라 Chapter 06. 4차원 인간은 바로 유머형 인간 불확실한 상황을 극복하는 확실한 방법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유머 교육부터 유머 성공 전략! 재미있는 슬로건으로 분위기를 확 띄워봐! Chapter 07. 사람은 왜 웃을까 웃음은 무엇인가 유머는 무엇인가 Chapter 08. 당신의 유머지수는 얼마입니까 당신의 유머 타입은? 자신감으로 주도하라 유머와 연봉은 비례한다 유연한 회의 진행을 위한 MEETING Chapter 09. 유머는 창의력의 유모 유머, 크리에이티브와 통하다 복선을 찾으면 빵 터지는 급소가 보인다 툭툭 던지는 유머에 창의력이 쑥쑥 Chapter 10. 반드시 이기는 가위바위보 테크닉 가위로 잘라내듯 고정관념을 단절하라 바위처럼 무식한 듯하면서 상대의 예상을 깨뜨려라 항복을 표시하는 보 Chapter 11. 당신에게는 유머 검색창이 있는가 유머리스트의 뇌 구조가 궁금하다 유머 검색기능을 상실한 현대인 Chapter 12. 유머 화술의 기본은 단어 바꾸기 단어의 순서를 바꿔라 PUN(펀), 동음이의어를 이용하라 사고를 뒤집으면 유머가 된다 유머력 키우기 2단계 | 유머로 창의력을 키운다 Part 03. 유머, 조화로운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Chapter 13. 착한 유머 vs. 나쁜 유머 착한 유머는 인생을 아름답게 만드는 향기다 Chapter 14. 유머는 상대방에게 주는 선물이다 유머리스트와 유머 리스트의 차이 부정적 표현이 많은 나라, 그런 나라 나쁜 나라 긍정적 부정이 더 효과적이다 유머 성공 전략! 유머도 준비된 연습이다 Chapter 15. 유머는 모든 것을 이긴다 커넥터의 입소문은 천 리를 간다 적극적으로 항의하는 소비자는 미래의 VIP 고객 Chapter 16. 내 눈을 바라봐! 눈이 안 맞으면 마음도 안 맞는다 눈을 마주치세요, 롸잇 나우! Chapter 17. 억지웃음도 효과가 있을까 친절 교육보다 유머 교육이 더 시급하다 웃고 있는 사람은 절대 병자가 없다 유머 성공 전략! 테마파크에서 쉬면서 미래를 만나자 Chapter 18. 유치의 극치를 달려야 이긴다 쌈마이가 무서운 이유 유치함은 상상력을 폭발시킨다 더 유치하다면 당신이 이긴 거다 유머력 키우기 3단계 | 유머로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 Part 04. 유머리스트 비법 전서, 상황별 실전 매뉴얼 Chapter 19. 파티에서 ‘킹왕짱’ 되는 법 유머의 관건은 타이밍, 때를 찾아라 첫인사는 강렬하게 썰렁한 순간을 위한 애드립 최종점검, 준비하고 연습하고 다시 준비하자 Chapter 20. 무대에서 마이크 잡고 웃기는 법 처음 30초에 승부를 보라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마이크 잡고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 마지막을 인상적으로 끝내는 법 Chapter 21. FUN FUN한 상으로 뻔뻔하게 살자 세상에는 재미있는 상이 많다 상을 통해 멋지게 꾸중을 할 수도 있다 우리 회사도 재미있는 상을 만들자 Chapter 22. 고액 연봉자들이 회의하는 법 오락 프로그램 MC에게서 배우는 회의 진행 기법 Chapter 23. 명주례사는 짧고 굵었다 운율을 맞추면 근사해진다 웃음과 감동이 있는 주례사 사례 Chapter 24. 신세대와 통하는 유머 유통기한이 짧은 유머는 빠른 업데이트가 필수 촌철살인의 조크가 잔소리보다 백 배 낫다 Chapter 25. 야한 유머도 필요할 때가 있다 남성용 음담패설 vs. 여성용 로맨틱 코미디 당신은 야한 유머에 웃을 수 있는가 자신이 없으면 안 하는 것이 낫다 Chapter 26. 충청도 출신 개그맨이 많은 이유 충청도 사람은 정말 느릴까 ‘느림’을 통해 더 빠르게 가고 있다 마치는 글_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웃겨라 다른 사람과의 대화가 꽉 막혀 풀리지 않는가? 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매출을 늘리고 싶은가? 무대에서 청중을 사로잡는 유능한 강사가 되고 싶은가? 고액 연봉을 받는 대열에 합류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당신의 유머지수를 높여라! 신상훈의 유머 화술 트레이닝 SERI CEO 강연 내용을 모아 펴내 전 국민에게 웃음을 선사한《유머가 이긴다》가 2017년 에 새로운 웃음으로 ‘RE(다시)’ 출간됐다. 저자 신상훈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로 ‘유머’를 제안한다. 웃느냐, 웃지 않느냐, 웃기느냐, 웃기지 못하느냐의 차이가 성공과 실패로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 《RE 유머가 이긴다》를 통해 다시 한 번 유머의 중요성을 생각해본다. 이 책은 유머력 키우기와 유머 성공 전략 그리고 유머 화술 실천법으로 변화하는 세상에서 이길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인 ‘유머력’을 키우게 한다. 또한 파티에서 ‘킹왕짱’ 되는 법, 마이크를 잡고 무대에서 웃기는 법, 고액 연봉자들이 회의하는 법 등 유머리스트가 활용하는 실전 매뉴얼을 통해 상황별로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유머 화술을 익힐 수 있다. 유능한 리더는 유머로 리드한다 “유머는 인간 두뇌활동 중 가장 탁월한 활동이다.” _에드워드 드 보노 똑같이 빈손으로 시작해도 어떤 사람은 성공을 하고, 어떤 사람은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유머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다. 유머는 기분 좋은 웃음을 유발하여 상황을 부드럽게 만들어 마음을 열게 한다. 유머는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소통하면 마음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면 지갑도 열린다.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그리고 이전에는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야 자신감 있게 당당히 맞서나갈 수 있다.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긍정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긍정적 사고의 기본은 ‘웃음’이고, 그 웃음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유머력을 키워야 한다. 유머가 있는 사람, 재미있는 사람이 창조적이며 업무 효율성도 높다. 유머를 우습게 보지 말고, 직접 실천해보라. 유머는 도전, 창의, 행복과 같은 의미임을 기억하라! 유머는 리더십을 위한 필수 요소다. 유머 화술을 HUMOR 실천법으로 가슴에 새겨두자! H : ‘하하하!’ 내가 먼저 웃어라. U : 유머 있는 사람끼리 모여 크게 웃어라. M : 매일매일 유머를 읽고 외우고 써먹어라. O : ‘오, 예~!’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R : 알기만 하면 소용이 없다. 실천을 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웃겨라 햄버거 체인점 버거킹에서 한 손님이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있었다. “매니저 나오라고 해! 장사를 이따위로 할 거야? 손님이 왕인 거 몰라?” 그러자 아르바이트생이 이렇게 말했다. “손님, 저희는 버거가 왕인데요.” 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는 ‘유머가 풍부한 사람’이라고 한다. 631명의 설문참여자 중 77.4퍼센트가 ‘그렇다’라고 답해 유머가 채용 여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취직을 간절히 원한다면 그리고 승진을 원한다면 유머의 기술을 익혀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되는 것이다. 이 책에는 유머를 이용해 성공한 실제 기업의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수평적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것은 수평적 사고이고, 이를 위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유머이다. ■ 이 책의 구성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에 이르는 길, 원하는 직장에 취직하는 길 그리고 소통의 지름길은 유머이다. 이 책은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머의 화술과 유머 실천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Part 01. 유머가 가장 필요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는 현대인의 필수 요소인 유머의 모든 것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걱정은 사라지고, 성공으로 이끄는 묘약인 유머로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법, 인생을 바꾸는 ‘Yes-No’ 선택의 힘 그리고 깔때기형과 빨대형 인간의 비유를 통해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지에 대한 길을 보여준다. ‘유머력 키우기 1단계 | 유머를 연습하라’로 효과적인 유머 장착법을 소개하면서 장을 마무리한다. ‘Part 02. 4차 산업혁명은 유머로 준비하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하면서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일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힘은 유머에서 찾을 것을 제안한다. ‘유머지수’ 테스트를 통해 나의 유머지수를 확인할 수 있고, 창의적인 유머리스트의 뇌 구조를 살펴, 유머 검색기능을 회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유머력 키우기 2단계 | 유머로 창의력을 키운다’에서는 열 마디 말보다 창의적인 한 마디 슬로건이 갖는 강력한 힘을 볼 수 있다. ‘Part 03. 유머, 조화로운 커뮤니케이션의 비밀’에서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유머 교육을 통해 제대로 소통하는 법에 대해 소개한다. ‘유머력 키우기 3단계 | 유머로 인생을 아름답게 한다’에서는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Part 04. 유머리스트 비법 전서, 상황별 실전 매뉴얼’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유머로 분위기를 쇄신하고 즉석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상황별 유머 화술을 소개한다. 신세대와 통하는 유머를 알고 싶다면, 주례사를 멋지게 하고 싶다면, 파티에서 ‘킹왕짱’이 되고 싶다면 그리고 야한 유머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 확실한 유머 화술을 익힐 수 있다. 지식은 머리가 아닌 가슴에 담아야 한다. 유머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느껴야 한다. 신상훈이 제안하는 ‘유머로 이기는 법’을 통해 능력을 일취월장해보자!“제가 마라톤에 도전했다면 믿으시겠어요? 처음 참가한 마라톤 대회에서 저는 선두, 중간, 후미 중 어디에 속했을까요? 네, 마지막이죠. 그러다 보니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내가 꼴찐가?’ 그런데 내 뒤 로 뚱뚱한 사람이 뛰어오는 게 보였어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죠. 그런데 그걸 그 뚱뚱한 사람이 봤나 봐요. 막 소리를 지르며 달려오더라고요. ‘야, 너 나보고 비웃었지? 너 꼴찌로 달리는 게 어떤 기분인지 맛보게 해줄게.’ 그리고는 그 사람이 막 달려가더니…, 기권했어요.” 웃음이 터졌다. 이 조크가 웃기지 않는다면 취직할 생각은 하 지 마라. 사장이 될 생각은 꿈도 꾸지 마라. 왜냐고? 바로 이것이 수평적 사고를 키워주는 유머의 힘이니까. 이런 조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유 머 감각이 없는 것이고, 그렇다면 수평적 사고는 물 건너간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소통이 불가능할 것이다. 소통이 불가능한 사장은 이 세상 에 존재할 수 없다. _에서 단돈 100만 원의 만능 의사 병원에 손님이 없자 의사는 병원 입구에 이런 플래카드를 붙였다. ‘단돈 100만 원으로 모든 병을 고쳐드립니다. 실패할 경우 1억 원을 드립니다.’ 그 플래카드를 본 한 남자가 쉽게 1억 원을 벌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하고 병원을 찾았다. 남자 : 미각을 잃었어요. 의사 : 간호사! 22번 약을 가져와서 이 환자분의 혀에 3방울 떨어뜨 리세요. 간호사는 의사의 말대로 했다. 남자 : 웨~엑! 이거 휘발유잖아요!의사 : 축하드립니다. 미각이 돌아오셨네요. 100만 원 내세요. 남자는 짜증이 잔뜩 나서 며칠 후에 변장을 하고 다시 병원을 찾았다. 남자 : 기억력을 잃어버렸어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 의사 : 간호사! 22번 약을 가져와서 혀에 3방울 떨어뜨리세요. 남자 : 22번? 그거 휘발유잖아요! 의사 : 축하합니다. 기억이 돌아왔네요. 치료비는 100만 원입니다. 그 남자는 이를 악물고 돈을 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병원을 찾아왔다. 남자 : 시력이 너무 약해져서 눈에 뵈는 게 없습니다. 의사 : 안타깝게도 적합한 약이 없네요. 못 고칩니다. 여기 1억 원짜 리 수표입니다. 그러면서 의사는 1,000원짜리 한 장을 내밀었다. 남자 : 잠시만요. 이건 1,000원짜리잖아요! 의사 : 축하합니다. 시력이 돌아왔네요. 치료비 100만 원입니다. 처음 이 조크를 듣고 한참을 웃었다. 만약 당신이 웃지 못한다면 우 울증 초기 증상이 분명하다. 아니면 지금 큰 고민이 있든지…. _ 중에서 에 따르면 능력 있는 임원일수록 적절한 유머를 자주 사용하여 회의 중에 적대감을 해소하고 긴장도를 낮춰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한다고 한다. 미국의 한 대형 식음료회사에 근무하는 20명의 남성 임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절반은 ‘뛰어난’ 임원, 나머지 절반은 ‘평범한’ 임원이다. 각자 2~3시간 정도 인터뷰를 하면서 이들이 사용한 ‘유머성 발언’의 빈도수를 측정했다. 평범한 임원은 시간당 7.5회의 유머성 발언을 한데 비해, 뛰어난 임원은 2배 이상 많은 시간당 17.8회의 유머성 발언을 했다. 특히 연봉은 그들이 사용한 유머의 횟수와 비례했다. _ 중에서
용학 : 용에 대한 모든 것
서돌어린이 / 편진부 / 200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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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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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돌어린이
자연,과학
편진부
최근 런던의 세븐 다이얼스 부근의 한 서점에서 진귀한 책 한 권이 발견되었다.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용학자 어네스트 드레이크 박사가 오랜 기간의 조사와 연구 끝에 집필한 용에 관한 자연사 책으로, 1896년 당시 출판된 100권 가운데 유일하게 보존된 한 권이었다. 이 책은 어네스트 드레이크 박사 저서의 영인본으로 화려하고 정교한 그림, 과학적 정보 그리고 전설과 소문들, 보석, 마법 주문, 용가죽의 샘플, 책 속의 미니 북과 플랩 등을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만 겨우 만날 수 있었던 용의 모습을 보여준다.세계의 용 서양 용 동양 용 그 밖의 용들 용의 신체 구조와 생리적 특징 용의 생애 용의 습성 용을 길들여 타는 법 부록1 : 용 연구자의 실험 도구 부록2 : 주문과 부적 부록3 : 용 학자와 용 사냥꾼 후기 : 용 학자의 임무
(아름드리 어린이 문학 4) 푸우야 그래도 나는 네가 좋아
길벗어린이 / 앨런 알렉산더 밀른 지음 / 200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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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외국창작
앨런 알렉산더 밀른 지음
푸우와 아기 돼지가 백마지기 숲 속 친구들과 함께 또 다시 일을 저지릅니다. 숲 속에 나타난 새 식구 호랭이, 가엾은 호랭이는 자기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몰라, 하마터면 아침을 굶을 뻔하죠. 우와! 겁쟁이 아기 돼지가 아주 멋진 일을 해냈어요. 정말 놀라운 일이죠? 숲 속 친구들은 남을 돕는 일도 잘해요. 폭풍우로 집을 잃어버린 올빼미를 위해 새집을 찾아 나서거든요. 그럼 과연 누가 올빼미의 새집을 찾아 내게 될까요?
팽고가 산타께 쓴 편지
크레용하우스 / 조안 스팀슨 글, 존 루이스 그림 / 199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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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조안 스팀슨 글, 존 루이스 그림
3~7세 또래의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만한 고민거리로 항상 걱정이 많은 꼬마 펭귄 팽고가 아빠의 이해와 도움으로 하나씩 고민을 풀어 가는 사랑과 교훈이 가득 담긴 이야기. 팽고는 크리스마스가 가까워 오자 눈사태가 나서 산타할아버지가 못 오시면 어쩌나 하고 걱정이 태산이다. 팽고는 이런 걱정 때문에 밤만 되면 아빠의 침실로 찾아가 아빠를 깨우곤 하는데.. 매일밤 잠을 설치며 산타할아버지에 대해 묻는 팽고에게 아빠는 어떻게 설명해 주실까?
39 클루스 9
와이즈아이 / 린다 수 박 글, 김양미 옮김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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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명작,문학
린다 수 박 글, 김양미 옮김
밝혀진 마드리갈 파의 비밀! 뉴욕타임스,워터스톤스 베스트셀러! 드림웍스 영화 제작 예정! 카힐 가의 열네 살 에이미와 열한 살 댄은 가문의 다른 친척들과 대결하며 단서를 찾는 모험을 떠난다. 주인공을 따라 모험에 나서면 카힐 가의 인물로 등장하는 벤저민 프랭클린부터 모차르트까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풍경이 소개된다. 전 10권으로 이루어진 39 클루스는 릭 라이어던이 전체 구성과 1권을 쓰고, 여섯 명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나머지 아홉 권을 나누어 쓴다. 9권에서는 엄마를 닮은 초상화 뒤에서 카리브 해의 해적이었던 앤 보니의 이름을 발견하여 자메이카와 바하마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탄탄한 구성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는 뉴욕타임스 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 리스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17개 언어로 출간되어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원 저작권사의 사이트에 접속하는 유저는 60만 명이 넘는다.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도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은 평범한 주인공들이 이루어내는 목숨 건 짜릿한 모험 이야기에 빨려 들었다고 평가했다. 평소에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도 이 책은 손에서 놓지 않고 단번에 읽었다는 이야기도 많다. 앞 권의 매력에 빠진 독자들은 벌써부터 영화를 기다리고 있다. 평범한 아이들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남매의 결단 중국에서 얻은 단서로 에이미와 댄 남매가 향한 곳은 자메이카. 끔찍한 일만 일어나는 동굴에 또다시 들어가게 된 댄. 밀물이 들어오는 동굴에서 댄은 마지막 순간 다행히 단서를 찾지만 에이미는 벽에 부딪쳐 머리를 다치고 만다. 게다가 남매를 도왔던 역사학자 레스터는 바닷속 표사에 빠지고 마는데……. 과연 남매는 시합을 끝마칠 수 있을까. 제1장 바하마행 제2장 넬리의 고백 제3장 부칸 케이 섬 제4장 위험한 동굴 제5장 곰 발톱 제6장 나탈리의 고민 제7장 카리브 해의 해적들 제8장 자메이카 고문서 보관소 제9장 미스 앨리스 제10장 국민 영웅 내니 제11장 뿔 속의 단서 제12장 이자벨의 팔찌 제13장 유인 제14장 열리지 않는 상자 제15장 레스터의 결심 제16장 추적 제17장 레스터의 죽음 제18장 쇼크 상태 제19장 넬리의 배신 제20장 상자 열기 제21장 남자의 정체 제22장 마드리갈 파 부록 책 속의 실제 인물
(여행하며 읽는 우리고전 5) 대동여지도
서울문화사 / 박천홍 글, 이상규 그림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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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옛이야기
박천홍 글, 이상규 그림
어린이 독자와 우리 고전 사이의 거리를 좁혀 주기 위해 기획출간된 〈여행하며 읽는 우리 고전〉 시리즈의 5번째 책. 주인공 하영이는 학교에서 김정호 이야기를 듣고 아빠를 따라 커다란 위를 여행하게 된다. 지도에 새겨진 뾰족뾰족한 산줄기며, 구불구불한 물줄기를 따라 가면서 지도와 김정호에 대한 미스테리를 풀고 역사를 알아 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실제 의 전체 크기는 가로 3미터, 세로 7미터(건물 3층 높이)의 엄청난 크기로 보통의 다른 지도들처럼 가까이에서 접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 이 책에는 보물 850호로 지정된 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의 인쇄본을 실어 말로만 듣던 를 속속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준다.1. 고기비늘처럼 줄지어 책을 만들다 2. 지리를 알아야 나라를 지킬 수 있다 3. 김정호가 살았던 곳을 찾아서 4. 모눈종이로 축척을 나타내다 5. 빼어난 기호 \'지도표\' 6. 하늘 아래 첫 땅 백두산에 오르다 7. 널리 책을 읽고 샅샅이 조사하다 8. 황해도 봉산, 토산에 가다 9. 힘겨운 시대를 살다 10. 금강산 일만이천봉을 찾아서 11. 땅에는 생명이 담겨 있다 12. 남한강을 거슬러 오르다 13. 문경 새재에 올라 14. 땅끝에 서다
월·E 무비 스토리북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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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편집부 지음
우주에서 펼쳐지는 월.E의 환상적인 모험과 이브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애완 바퀴벌레, 어딘가 나사가 빠진 듯한 불량 로봇 군단 등 유쾌한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였다! 인류가 모두 떠난 29세기 지구에 홀로 남아 있는 로봇이 있어요. 그의 이름은 월.E. 700년 동안 매일같이 오염된 지구를 청소하며 쓰레기 더미에서 보물을 찾아 모아 두지요. 어느 날 우주선 한 대가 착륙하고 그 안에서 하얗고 매끈한 탐사 로봇 이브가 내려요. 이브를 본 순간 첫눈에 사랑에 빠지는데……. 이브와의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요? 와 로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디즈니픽사가 사랑스런 로봇 월.•E와 함께 돌아왔다. 이미 영화가 개봉한 미국에서는 개봉 첫 주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관련 상품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에서는 예림당에서 출간된 《월.E 무비 스토리북》을 통해 영화보다 먼저 월.E를 만나 볼 수 있다. 는 대사가 거의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영화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책을 읽고 난 후 영화를 보면 아이들이 그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앞서 만난 디즈니픽사의 영화들과 같이 도 단순히 웃음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함께 전하고 있다. 《월.E 무비 스토리북》은 애니메이션의 볼거리를 고급스런 색감의 삽화로 표현하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귀여운 월.E와 하얗고 매끈한 탐사 로봇 이브, 애완 바퀴벌레, 청소 로봇 모 등 사랑스런 로봇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무죄의 기술
순눈 / 노인수 지음 / 2017.07.03
28,000
순눈
소설,일반
노인수 지음
지지 않는 재판 전략 시리즈. 일반인들은 법률문제란 법정 안에서 다투어서 해결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유능한 법률가는 법정에 서기 전에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다. 불법추심업체의 심기를 건드려 폭력을 유발한 뒤 이를 카메라에 담아 합의를 이끌어낸 사건을 비롯하여, 유명 메이저리거의 폭행비화사건을 언론 플레이 등으로 무사히 마무리 지은 일, 유치권 점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절충안을 찾아 점유자를 자발적으로 걸어나가게 한 사건, 죄마다 다른 공소시효를 활용하여 재판 자체를 무위로 그치게 만든 사건, 상대의 과거 재판 기록을 통해 증거를 찾아서 승소한 사건 등 이 책에는 약 30가지가 넘는 ‘법정 밖 사건 해결법’이 담겨 있다.머리말 : 무죄를 설계하는 방법 1장 냉정을 되찾는 기술 1. 아버지가 분노를 억누른 이유 2. 흥분하면 지는 이유 3. 눈을 감고 싸우겠다고? 4. 복수든 용서든 내가 살아남는 것(승소)이 먼저다 5. 감정적 대응, 소송에서 지는 가장 큰 이유 6. 냉정이 필요한 또 한 가지 이유 7. 냉정의 기술 8. 감정의 전략적 활용 ① 양형을 대비하라 9. 감정의 전략적 활용 ② 역으로 활용하기 10. 법정 밖에서 찾은 해결책 2장 판사를 의심하게 하라 - 합리적 의심 1. 법적 공방의 무기, 증거 2 자격이 있는가, 없는가? - 증거능력 3. 증거의 자격보다 더 중요한 것 - 증명력 4. 판사를 의심하게 만드는 전략 5. 합리적 의심과 자유심증 6. 판사가 증거를 검토하는 3가지 방식 7. 유죄 판결에 영향을 주는 증거들 8. 자백만으로는 유죄 판결을 내릴 수 없다 9. 바뀐 것 없는 2심 판결 10. 뒤집힌 대법원 판결 11. 거짓말쟁이의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기 어렵다 - 뇌물죄 사건 12. 피해자의 진술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술집 음주 폭력사건 13. 전체적인 그림이 중요하다 - 노래방 도우미 강간치상 사건 3장 끝까지 입장을 고수하라 1. 일관성이 판결을 좌우한다 2. 일관성을 지킨다는 말의 의미 3. 상대방의 일관성을 깨뜨리는 방법 - 첫 휴가 나온 군인, 특수강간 사건에 휘말리다 1) 발단 2) 전개 3) 국민참여재판 준비과정 4) 피해자 VS 피고인의 주장 5) 항소 6) 결론 4장 법정 밖에서 문제를 해결하라 그들이 알려주지 않는 현실 재판의 모습 사건 1. 정확한 법리 분석 후 대응하자 - 사기죄 사건 사건 2. 다른 재판 자료에 답이 있다 - 전대보증금 편취 사건 사건 3. 전쟁 중 작은 실수는 대세를 그르친다 - 유치권 점유 상실 유도 사건 사건 4. 유명인을 위한 법률 대응 전략 - 메이저리거 폭력행위 및 재물손괴 사건 사건 5. 공문서의 증명력을 또 다른 공문서로 깨뜨리다 - 농지양도소득세 과세처분 취소 사건 사건 6. 현장이 답이다 - 바닷가 묘지부 토지 매매 사건 사건 7. 왜 앞선 변호사들은 현장 방문을 소홀히 했을까? - 유치권, 같은 사건 다른 판결 사건 8. 돈을 끝까지 받으려면 민사/형사 투트랙 전략이 필요하다 - 대여금 편취 피해 사건 사건 9. 양형 전략으로 갈아타기 - 남의 땅 대출 사기사건 사건 10. 양형을 위한 조건 만들기 - 대습상속녀 토지사기사건 사건 11. 합의의 한 가지 요령 - 내연녀 가위 폭력상해 사건 사건 12. 누구의 실수가 더 적은가? - 분양대행 비용 회수 사건 사건 13. 뜻밖의 눈물 - 고위공직자 뇌물 수수 사건 사건 14. 법리로 해결되지 않는 일 - 광주 시절 두 개의 사건 사건 15. 낌새가 이상할 때는 시간을 벌어라 - 경매기입등기후 점유 유치권 사건 사건 16. 피고소인 중 한 명이 소재불명일 때 - 사기죄, 배임죄 순차 고소 사건 사건 17. 고발보다는 고소가 좋다 - 탈북자 사기 피해 사건 사건 18. 억울한 기소유예처분 - 뺑소니불기소처분취소 헌법 소원 사건 사건 19. 누군가는 먼저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 - 공직자 부부 임대보증금 편취 사건 사건 20. 합의 노력은 사건 해결의 필수조건이다 - 미숙아 쌍둥이 사망 살인 사건 사건 21. 처분문서는 더 높은 증명력의 유지 노력이 필요하다 - 가짜 차용증 유용 사기사건 사건 22. 신속히 입장을 정하여 즉시 행동에 나서야 한다 - 남의 땅 편취 공모 사건 사건 23. 입장을 빨리 취하라 - 강도 사건 피해자냐 사기사건 가해자냐 사건 24. 부동산 사기사건 증거 수집법 - 개발빙자 땅 투기 사기사건 사건 25. 프레임 바꾸기 - 정비사업관리업자 배임 사건 사건 26. 억울하더라도 적당한 때 멈춰야 한다 - 어느 순진한 종교인의 대여금 사건 다음 중 무죄를 받기 위한 전략으로 올바른 것은 무엇일까?
사고력 수학 노크 B5 : 연산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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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학습지)
학습참고서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덧셈, 뺄셈 곱셈구구 덧셈과 곱셈 미지의 수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 반짝반짝 여름 바다
어스본코리아 / 피오나 패칫 (지은이), 장 클로드 (그림), 조남주 (옮긴이) /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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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피오나 패칫 (지은이), 장 클로드 (그림), 조남주 (옮긴이)
250개 넘는 스티커로 즐기는 8가지 여름 이야기. 돌고래들이 뛰어 오르고, 반짝이는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여름 바다로 떠나 볼까? 모래성이 있는 바닷가, 열대 정글, 연못, 정원 등 8가지 장면에 반짝반짝 동물과 소품 스티커를 붙여 보자. 본문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알맞은 스티커를 골라 아름답게 꾸며 볼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의 이야기가 동화처럼 펼쳐져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해 준다. 또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상상력과 표현력이 길러진다.2 산호초 4 반짝반짝 모래성 6 펄쩍펄쩍 돌고래 8 열대 정글 10 뾰족뾰족 선인장 12 수련 연못 14 나비 정원 16 시원한 바닷가햇살이 반짝! 파도가 철썩! 여름 바다로 떠나 볼까요? 250개 넘는 스티커로 즐기는 8가지 여름 이야기 ◆ 반짝반짝 화려한 250개 스티커로 나만의 여름을 꾸며 보아요! 돌고래들이 뛰어 오르고, 반짝이는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여름 바다로 떠나 볼까요? 모래성이 있는 바닷가, 열대 정글, 연못, 정원 등 8가지 장면에 반짝반짝 동물과 소품 스티커를 붙여 보아요. 본문 뒤쪽의 스티커 페이지에서 각 장면에 알맞은 스티커를 골라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뜨거운 여름의 이야기가 동화처럼 펼쳐져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해 줘요. 또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며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상상력과 표현력이 길러진답니다. ◆ 색감이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창의력과 집중력, 감수성을 쑥쑥 키워 보아요! 스티커 페이지에는 물고기, 불가사리, 돌고래, 이구아나, 오리, 나비 등 알록달록한 동물 스티커가 가득해요. 반짝이거나 알록달록한 동물 스티커들을 소품과 함께 어울리는 곳에 알맞게 붙여요. 여분으로 들어 있는 스티커는 마음껏 원하는 장면에 더 붙여 보세요.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스티커들이 아이들의 감각과 감수성을 아름답게 키워 줘요. 또 스스로 생각하고 자유롭게 꾸미는 과정에서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답니다.
코미디영화의 이해
아모르문디 / 서곡숙 (지은이)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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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문디
소설,일반
서곡숙 (지은이)
아모르문디 영화 총서 11권. 코미디영화를 이해하기 위해 크게 네 단계의 여정을 밟아나간다. 첫 번째로는 코미디영화의 장르적 특성에 대해 살펴본다. 두 번째로는 코미디영화의 내러티브적 특성, 즉 인물 유형, 갈등 구조, 해피엔딩에 대해 설명한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웃음, 아이러니, 패러디, 정보 전략, 변장을 통해서 코미디영화의 특성을 이해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네 번째로 로맨틱 코미디, 조폭 코미디, 풍자 코미디, 액션 코미디, 여걸 코미디를 중심으로 코미디영화의 하부 장르를 설명한다. 이 과정을 통해 장르로서 코미디영화가 지니는 정체성과 역사적으로 진화해온 경로를 짚어보고, 코미디영화의 갈등 구조와 이야기 전략을 살펴본다.들어가는 글 제1장 코미디영화와 장르 1. 장르의 형성: 제작자/텍스트/수용자의 상호작용 2. 장르영화의 반복과 변주: 사회 변화와 집단 무의식 3. 장르의 대중성: 사회적 갈등 중재 전략 4. 장르와 코미디영화: 희극정신과 집단의 웃음 5. 스크루볼 코미디: 사회·경제적 갈등과 성적 대립과 구애 제2장 코미디영화의 인물 1. 네 인물 유형: 기만적인 자, 자기 비하자, 익살꾼, 촌뜨기 2. 에이론: 우유부단한 인물에서 꾀바른 노예로 3. 알라존과 촌뜨기: 위선과 고지식함 조롱 4. 어릿광대: 비판적 인물의 바보탈 쓰기 5. 코미디영화의 인물 유형 텍스트 제3장 코미디영화의 갈등 1. 코미디영화의 갈등 구조 2. 계급 갈등과 세대 갈등: 하층계급의 계책과 상층계급에 대한 조롱 3. 젠더 갈등: 상층계급 남성의 희화화와 무지 조롱 4. 코미디영화의 갈등 구조 텍스트 제4장 코미디영화의 해피엔딩 1. 갈등의 화해: 부정의 부정 플롯 2. 이중의 유희: 어두운 유리와 보호된 영역 3. 균열: 혼란의 유희와 부활의 정신 4. 해피엔딩: 축제 정신과 낙관적 세계관 5. 코미디영화의 해피엔딩 텍스트 제5장 코미디영화의 웃음 1. 코미디영화의 인물과 웃음 2. 코미디영화: 웃음의 기법과 원리 3. 코미디영화의 웃음과 다원적 세계관 4. 코미디영화의 웃음 창출 텍스트 제6장 코미디영화의 아이러니 1. 아이러니: 의미된 것과 표현된 것의 이중의미 2. 아이러니의 7가지 종류 3. 인물, 플롯, 주제와 아이러니 4. 코미디영화의 아이러니 텍스트 제7장 코미디영화의 패러디 1. 패러디: 차이를 둔 반복 2. 전경과 후경: 정당화된 위반과 이중적 언술 3. 창작과 독해: 모방인용 심리와 해독과정 심리 4. 코미디영화의 패러디 텍스트 제8장 코미디영화의 정보 전략 1. 긴장과 놀람: 정보의 제공과 제지 2. 긴장: 어긋남의 좌절과 적중의 만족 3. 코믹한 긴장과 놀람을 유발시키는 플롯 패턴: 계략, 가장, 우연 4. 인지의 우월성과 공범 의식 5. 코미디영화의 정보 전략 텍스트 제9장 코미디영화의 변장 1. 변장을 통한 정보 전략과 규범의 전도 2. ‘은폐의 전략’: 가상적 자아로 본래적 자아 숨기기 3. ‘위협의 전략’: 자아와 반자아의 이중성 4. ‘변신의 전략’: 놀라운 잠재력과 변신의 힘 5. 환상 만들기 게임과 변모의 변증법 6. 코미디영화의 변장 텍스트 제10장 코미디영화의 하부 장르 1. 로맨틱 코미디영화와 정보 전략 2. 조폭 코미디영화와 희생제의 3. 풍자 코미디영화와 경멸의 에토스 4. 액션 코미디영화와 육체의 재현 5. 여걸 코미디영화와 일탈의 삶 참고문헌다채로운 매력의 장르, 코미디영화 코미디영화가 해피엔딩을 선호하는 것은 풍자의 대상을 추방하지 않고 함께 참여시키려는 희극정신의 소산입니다. 날카로운 현실 비판은 풍자나 웃음의 형태로 숨겨져 있습니다. 바보스러운 인물을 통한 희화화는 세상을 마음껏 조롱하기 위함입니다. 웃음의 의미가 다양한 만큼 코미디영화가 담고 있는 희극정신의 스펙트럼도 다채롭습니다. 코미디영화의 ‘웃음’은 무엇일까? 영화 장르의 역사에서 코미디는 가장 먼저 형성된 장르 중 하나이다. 수많은 장르 중에서도 특히 코미디가 매우 일찍부터, 그리고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은 데는 분명 여러 이유가 있다. 그중에서도 중요한 이유를 꼽으라면 코미디영화가 ‘집단의 웃음’이라는 의미심장한 테마와 연관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다시 말해 코미디영화는 사회적 현실, 관객의 욕구와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코미디영화에서 ‘웃음’이라는 현상은 그 자체로 강한 사회성을 띤다. 웃음의 완전한 의미란, 작품에 내재된 웃음의 장치와 특정한 시대 및 사회를 살아가는 관객의 집단적 영혼이 한데 접합되는 지점에서 비로소 발견된다. 영화를 보는 관객의 웃음은 감독의 의도에 그대로 종속되지 않는다. 관객은 감독의 의도를 한편으로는 받아들이고 또 한편으로는 변경하면서 시대, 사회, 집단의 웃음을 결정짓는다. 그렇기에 이러한 웃음은 곧 ‘있는 현실’과 ‘있어야 할 현실’ 사이의 괴리에서 창출되는 ‘초탈의 웃음’이기도 하다. 코미디영화는 이처럼 인생의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의식을 확대한다는 의미에서 ‘해방’의 효과를 지닌다. 코미디영화 해부하기 이 책은 코미디영화를 이해하기 위해 크게 네 단계의 여정을 밟아나간다. 첫 번째로는 코미디영화의 장르적 특성에 대해 살펴본다. 두 번째로는 코미디영화의 내러티브적 특성, 즉 인물 유형, 갈등 구조, 해피엔딩에 대해 설명한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웃음, 아이러니, 패러디, 정보 전략, 변장을 통해서 코미디영화의 특성을 이해해보고자 한다. 그리고 네 번째로 로맨틱 코미디, 조폭 코미디, 풍자 코미디, 액션 코미디, 여걸 코미디를 중심으로 코미디영화의 하부 장르를 설명한다. 이 과정을 통해 장르로서 코미디영화가 지니는 정체성과 역사적으로 진화해온 경로를 짚어보고, 코미디영화의 갈등 구조와 이야기 전략을 살펴본다.“코미디영화는 ‘억압받는 대상’입니다. ‘코미디영화’라는 장르 명칭이 존재하지만, 코미디영화에 대한 평가와 의미작용은 ‘저속함, 유치함, 진지하게 다룰 필요 없음’이라는 선험적 판단에 의해 실체가 지워진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코미디영화를 고급/저급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이는 질의 문제가 아니라 직접적인 현실 반영과 비판이 가능한가 혹은 불가능한가의 문제로 봐야 합니다. 코미디영화는 관객에게 웃음을 제공하면서 생경한 내용에 대한 심리적 저항감을 희석시켜 공격성을 희석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코미디영화는 웃음을 통해 일탈과 저항이라는 공격성이 표출되는 것을 방해받지 않게 만듭니다. 코미디영화의 대중성 확보는 관객의 저급한 취향과 맞아떨어졌기 때문이 아니라, 공격성과 웃음의 결합을 통해 관객의 욕구를 충족시켰기 때문입니다.”- 본문 중에서
39 클루스 10
와이즈아이 /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글, 김양미 옮김 /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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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명작,문학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글, 김양미 옮김
전 10권으로 이루어진 39 클루스는 릭 라이어던이 전체 구성과 1권을 쓰고, 여섯 명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나머지 아홉 권을 나누어 썼다. 10권에서는 기드온 카힐 가족이 살던 섬에 시합의 참가자들이 모두 모이고, 드디어 39 클루스를 찾는 시합의 비밀이 밝혀진다. 탄탄한 구성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는 뉴욕타임스 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 리스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17개 언어로 출간되어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은 평범한 주인공들이 이루어내는 목숨 건 짜릿한 모험 이야기에 빨려 들었다고 평가했다. 평소에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도 이 책은 손에서 놓지 않고 단번에 읽었다는 이야기도 많다. 앞 권의 매력에 빠진 독자들은 영화를 기다리고 있다. 평범한 아이들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책 속으로 제1장 침입자 제2장 동전 K 제3장 도청 장치 제4장 비밀의 방 제5장 검은 복면의 닌자 제6장 찢어진 종이 제7장 예카테리나 파의 동맹 제8장 예감 제9장 조나의 고민 제10장 셰익스피어 생가 제11장 홀리 트리니티 교회 제12장 탁본 제13장 숨겨진 비문 제14장 다시 교회로 제15장 무덤 속 물건 제16장 부서진 희망 제17장 마드리갈 요새 제18장 마지막 준비 제19장 지도에 없는 섬 제20장 반칙 없는 경기 제21장 절벽 오르기 제22장 신기한 엘리베이터 제23장 댄의 고백 제24장 절벽 위에서 제25장 한마음으로 제26장 마지막 추적 제27장 검은 그림자 제28장 시니드의 허풍 제29장 올리비아 카힐 제30장 폭발 제31장 도전 과정 제32장 끝없는 경쟁 제33장 39번째 문 제34장 단결 제35장 마드리갈 파의 실험실 제36장 마지막 도전자 제37장 이자벨의 협박 제38장 최후의 단서 제39장 단서보다 소중한 것 제40장 최종 대결 제41장 시합의 우승자 제42장 이별 제43장 그레이스의 유산 부록 책 속의 실재 인물시합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 뉴욕타임스·워터스톤스 베스트셀러! - 드림웍스 영화 제작 예정! 카힐 가의 열네 살 에이미와 열한 살 댄은 가문의 다른 친척들과 대결하며 단서를 찾는 모험을 떠난다. 주인공을 따라 모험에 나서면 카힐 가의 인물로 등장하는 벤저민 프랭클린부터 모차르트까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풍경이 소개된다. 전 10권으로 이루어진 39 클루스는 릭 라이어던이 전체 구성과 1권을 쓰고, 여섯 명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나머지 아홉 권을 나누어 썼다. 10권에서는 기드온 카힐 가족이 살던 섬에 시합의 참가자들이 모두 모이고, 드디어 39 클루스를 찾는 시합의 비밀이 밝혀진다. 탄탄한 구성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는 뉴욕타임스 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 리스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17개 언어로 출간되어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원 저작권사의 사이트에 접속하는 유저는 60만 명이 넘는다.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도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은 평범한 주인공들이 이루어내는 목숨 건 짜릿한 모험 이야기에 빨려 들었다고 평가했다. 평소에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도 이 책은 손에서 놓지 않고 단번에 읽었다는 이야기도 많다. 앞 권의 매력에 빠진 독자들은 영화를 기다리고 있다. 평범한 아이들이 펼치는 모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39 클루스 시리즈 1권 해골이 쌓인 미로 - 릭 라이어던 2권 모차르트의 악보 - 고든 코먼 3권 도둑 맞은 검 - 피터 르랭기스 4권 무덤 저편에서 - 주드 왓슨 5권 블랙 서클 - 패트릭 카먼 6권 깊은 곳으로 - 주드 왓슨 7권 독사의 둥지 - 피터 르랭기스 8권 황제의 암호 - 고든 코먼 9권 폭풍 경보 - 린다 수 박 10권 마지막 도전 -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병원차와 소방차
키다리 / 서유진 그림 / 20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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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창작동화
서유진 그림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 5권. 병원차와 소방차가 내는 소리를 즐겁게 동요로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인지 학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사랑스런 동요책이다. 엄마의 따뜻한 음성으로 들려주는 동요는 영아의 정서와 학습에 도움을 준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선정하여 그림으로 풀어낸 책이다. 손놀림이 서툰 아기를 위해 보드북으로 제작하여 쉽게 찢어질 염려도 없고, 아기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첫돌을 맞은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세련된 보드북 시리즈 친근한 동요를 불러주면서 사물 인지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읽는 동요그림책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는 아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동요를 선정하여 한 권씩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풀어냈습니다. 아기들이 아빠 엄마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노래도 부르고, 엉덩이를 들썩대며 자연스럽게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손놀림이 서툰 아기를 배려한 안전한 보드북 아기들은 아직 손놀림이 세밀하지 못해 책장은 넘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책장을 넘기려다가 책을 찢어버리거나 간혹 손을 베기도 합니다.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는 손놀림이 서툰 아기를 위해 보드북으로 제작하여 쉽게 찢어질 염려도 없고, 아기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기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 아기들의 모습은 늘 사랑스럽습니다. 그 중에서도 0~3세 아기들의 올망졸망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는 돌 전후 아기들이 보이는 동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기들은 책을 보면서 자신과 똑 닮은 그림을 통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돌쟁이 아기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아기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런 엄마들에게 권합니다. 책과 함께 엄마의 따뜻한 음성으로 들려 주는 노랫소리는 아기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볼거리가 가득한 아기자기한 구성은 아기와 엄마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 입니다. [책 소개]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선정하여 그림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5권 『병원차와 소방차』는 남아, 여아를 막론하고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입니다. 두 자동차가 내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병원차와 소방차』가 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첫 동요로 뽑히게 되었는지 고개가 끄덕입니다. 특히 유아기 놀이에서 빠지지 않는 병원 놀이와 소방관 놀이의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병원차와 소방차』에서는 병원차와 소방차가 내는 소리를 즐겁게 동요로 들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인지 학습까지 기대할 수 있는 사랑스런 동요책입니다
반짝꼬리 몰리와 마법의 숲
웅진주니어 / 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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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데이지 메도우 (지은이), 홍연미 (옮긴이)
마법의 숲 시리즈 2권.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릴리와 제스를 다시 찾아온 신비로운 황금빛 고양이 골디는 어김없이 둘을 우정의 숲으로 안내한다. 마녀 그리젤다가 나타나 동물들을 위협한 줄 알고 걱정하던 릴리와 제스는, 우려와 달리 우정의 숲에서 열린 시장에 초대받았음을 알고 기뻐한다. 그리고 남을 돕기를 좋아하는 친절한 생쥐 ‘반짝꼬리 몰리’를 만나 친구가 된다. 하지만 우정의 숲을 손에 넣으려는 마녀 그리젤다가 나타나고, 이번에는 소중한 ‘보물 나무’를 엉망으로 만들려 하는데….제1장 금빛 손님 제2장 우정의 숲 제3장 그리젤다! 제4장 에이스 하늘 여행 제5장 보물 나무에서 벌어진 일 제6장 물갈퀴발 가족 제7장 반짝반짝 폭포 작전 제8장 보기트들의 목욕 시간 릴리, 제스, 골디와 함께하는 다음 모험 반짝꼬리 몰리 꾸미기 다른 그림 찾기쉿! 비밀을 지킬 수 있니? 그럼 같이 가 보자. 끝이 없는 모험 속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밀스럽고 흥미진진한 모험담 어른들 몰래 친구와 공유하는 가슴 뛰는 비밀, 사람의 말로 인사를 건네는 동물들, 무시무시한 악당과의 대결! 《마법의 숲》 시리즈는 이처럼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신비롭게 등장한 고양이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 길을 이끌고, 비밀스러운 숲으로 들어가자 동물들이 말을 걸며, 숲을 파괴하려는 마녀와 맞서기 위한 모험이 펼쳐지는 《마법의 숲》 시리즈의 스토리는 특유의 재미와 매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주인공 제스와 릴리가 우정의 숲에서 만나는 아기 토끼, 작은 쥐, 아기 오리, 아기 고양이, 다람쥐 가족 등 사랑스러운 동물들은 독자들이 마음의 벽을 허물고 ‘우정의 숲’으로 망설임 없이 발을 들여 놓게 한다. 또한 숲을 손에 넣으려 하는 마녀 그리젤다의 온갖 술수와 그로 인해 벌어지는 위기와 고난들은 독자들을 더욱 집중시킨다. 우정의 숲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과 개성 넘치는 악당들에 대한 실감 나는 묘사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자극하기도 한다. 평범한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등장인물들에게 배우는 지혜와 용기 이 책의 주인공 제스와 릴리는 악당을 손쉽게 물리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이 결코 아니다. 위기에 빠진 이들을 어렵지 않게 구출하는 당당한 영웅의 모습과도 조금은 거리가 멀다. 제스, 릴리와 함께 힘을 합쳐 우정의 숲을 지키려고 애쓰는 동물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마녀를 보고 두려움을 느끼며, 겁이 나서 몸을 숨기는 등 지극히 평범한 모습을 보여 준다. 그러나 제스, 릴리와 동물들은 소중한 친구들과 숲을 지키기 위해 우정의 힘으로 똘똘 뭉쳐 힘을 합친다. 또한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껏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들은 엄청난 힘과 용기로 무장하지는 않았지만, 끝내 두려움을 이겨내고 복잡한 상황을 헤쳐 나가면서 그들 앞에 놓인 장애물을 뛰어 넘기 위해 열심히 애쓴다. 독자들은 이러한 과정을 함께 거치면서 등장인물들에게 크게 공감하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저마다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얻는다. 또한 함께 힘을 합치면 어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다는 값진 깨달음을 선물받는다. 쉽게 읽고, 신나게 상상하며 빠져드는 독서의 즐거움 《마법의 숲》 시리즈는 ‘우정의 숲’이라는 환상적인 공간을 위협하는 마녀와, 마녀를 막기 위한 노력이 권마다 반복되는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등장인물들에 대한 설정 또한 복잡하지 않아서, 긴 글을 접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난이도의 책이다. 동시에 동물들에게 닥치는 다양한 위기 상황들, 그들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제스와 릴리의 활약, 아이들을 돕는 조력자의 등장, 악당들의 엉뚱한 행동들을 포함한 다채로운 요소들이 더해지면서 지루함을 느낄 새 없이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이어진다. 강물에 독을 타거나 무시무시한 용을 이용하는 등 마녀와 그의 부하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음모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긴장감과 통쾌함 또한 느낄 수 있다. 등장인물들이 겪는 모험의 여정을 따라가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스토리의 기본 구조를 익히고, 독서를 통한 상상 속 여행의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재즈 소곡 피아노 레시피 1
세광음악출판사 / 최동규 엮음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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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최동규 엮음
기존의 재즈소.명곡집, 뉴에이지곡집의 편곡이 식상한 분들에게 추천하는 악보집. 클래식, 동요, OST, POP, Jazz 등 우리가 알던 그 노래를 색다르게 연주할 수 있다. 또한 드럼 연주 음원으로 혼자서도 합주 효과를 낼 수 있다.1. 안녕 2. 성자의 행진 3. Little Brown Jug 4. 당신의 소중한 사람 5. 얼음 연못 6. I Dreamt I Dwelt In Mable Halls 7.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8. 통통통통 9. 슈퍼칼리프라질리스틱익스피알리도셔스 10. 아빠 힘내세요 11. 허쉬 리틀 베이비 12. 그래 그래서 13. 피노키오 14. 춤추는 인형 15. 클레멘타인 16. 비엔나 피아노 학원 17. I Will 18. 미키 마우스 행진곡 22. The Farmer In The Dell 23. 미녀와 야수 24. 또 다시 25. St. Thomas 19. Amazing Plan 20. 모두의 마블 21. 개미송 26. 환희의 송가 27. My Favorite Things 28. 산책 29. 아메리칸 패트롤 30. 에델바이스 31. 호두까기 인형 중 ‘트레팍’ 32. 간식송 33. 산타 할아버지 우리 마을에 오시네 34. 캉캉 35. 크리스마스 폴카 36. 할아버지 시계 37. Heart And Soul 38. 고양이 버스 39. 멋쟁이 토마토 40. 리베르 탱고 41. 생명의 이름 42. 헝가리 무곡 5번 43. 브라딘스키 44. 뚱보새 45. 생일 축하합니다 46. 상어 가족조금은 색다른 소리로 피아노를 연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기존의 재즈소 ·명곡집, 뉴에이지곡집의 편곡이 식상한 분들에게 추천! 클래식, 동요, OST, POP, Jazz 등 우리가 알던 그 노래를 색다르게 연주! 드럼 연주 음원으로 혼자서도 합주 효과!
정말 안전한 엄마표 간식 만들기
황금부엉이 / 함소아한의원 /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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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건강,요리
함소아한의원
개정판 맛있고 안전한 간식 70가지,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세요! 어린이 전문 함소아한의원에서 제안하는 쉽고 맛있는 건강간식 70가지를 소개한 요리책. 두뇌 발달, 성장, 비만, 면역력, 아토피 등 아이를 키우면서 부딪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풀어내면서 각 테마에 맞는 요리를 소개했다. 뇌세포가 쑥쑥 자라는 해바라기씨 고구마 맛탕, 두부의 영양을 고스란히 담은 두부 과자, 초록색 보약, 쑥 두부 강정 등 특별한 도구 없이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실었다. 또한, 요리에 사용된 주재료의 효능을 덧붙여 어떤 재료로 음식을 만들여 먹여야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총명하게 잘 자랄 수 있는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전체컬러. PART 1. 먹을수록 머리가 똑똑해져요 참치 양파 샌드위치 / 해바라기씨 고구마 맛탕 / 곶감 호두 말이 / 검은깨 과자 / 양파 튀김 / 토마토 모차렐라 치즈 카나페 / 오미자 수박 화채 / 잣크림 스프 / 두부 스크램블드에그 (food column 01) 두뇌를 발달시키는 다섯 가지 생활 수칙 (food column 02) 총명탕이 뭐예요 PART 2. 쑥쑥! 쭉쭉! 잘 자라요 검은콩 찐빵 / 완두 고구마 으깸 / 두부 과자 / 바나나 후로링 / 치즈 스틱 / 딸기 크레페 고구마 치즈 구이 / 달걀 주머니밥 / 멸치 크로켓 (food column 03) 소금을 이용한 짭짤한 건강법 (food column 04) 여름철 배앓이, 음식 조심하세요 PART 3. 통통한 줄 알았더니 비만이래요! 현미 누룽지 과자 / 알감자 올리브 구이 / 단호박 건포도 샐러드 / 두부 샐러드 / 다시마 튀각 / 토마토 젤리 / 표고버섯 완자찜 / 오이 날치알 초밥 / 흰살생선 야채 탕수육 (food column 05) 여름철 지친 피부를 관리해 주세요 (food column 06)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려요 PART 4. 잔병치레는 이제 그만 당근 핫케이크 / 감자 피자 / 귤 단호박 그라탕 / 은행 소스 고구마 토스트 / 감자 칩 / 밤 크림 무스 / 쑥 두부 강정 / 시금치 참치 주먹밥 / 돈육 양배추말이 쌈 (food column 07) 늘 감기를 달고 살아요 (food column 08) 우리 아이, 천식으로부터 안전한가요 PART 5. 아토피야 물럿거라 단호박 양갱 / 감자 깨 경단 / 가래떡 치즈 구이 / 참외 화채 / 해시 포테이토 / 현미 강정 / 배 중탕 / 도라지 꼬마 김밥 / 우엉 오므라이스 (food column 9) 아토피, 생활 관리도 중요하다던데 (food column 10) 열나더라도 너무 걱정 마세요 PART 6. 소화력을 높여 줘요 율란 / 고구마 경단 / 건포도 무떡 / 아욱 감자전 / 사과 조림 / 찹쌀 부꾸미 / 대추 시럽 조림 / 양배추채 떡볶이 / 무밥 (food column 11) 애가 왜 코를 골까요 (food column 12) 자주 체하는 아이는 어떻게 먹여야 할까요 PART 7. 엄마표 음료와 아이스크림 식혜 / 수정과 / 대추차 / 매실차/ 오미자차 / 팥 아이스바 / 미숫가루 아이스바 / 바나나 아이스크림 / 딸기 셔벗 / 키위 슬러시 / 귤 슬러시 / 토마토 주스 / 바나나 키위 주스 / 당근 사과 파인애플 주스 / 포도 주스 / 딸기 주스 부록 건강을 지켜 주는 천연 조미료 만들기 맛있는 잼 만들기 맛있는 드레싱 만들기 엄마가 진단해 보는 오장 발육도 테스트 과자, 햄버거, 아이스크림, 케이크……. 모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역설적이게도 모두 아이들에게 먹이기에 불안한 음식이다. 과자는 온갖 합성첨가물 범벅이고, 햄버거는 닭 찌꺼기가 들어간 패티로 만든 것을 학교 매점에서 팔고, 아이스크림은 색소와 대장균이 득실거리고, 유명 제과점에서 파는 빵과 케이크는 유통기한이 지난 것들도 많다. 모르고 먹인다면 모를까 「불만제로」 「소비자 고발」 「스펀지」 등의 프로그램이나 뉴스를 통해서 엄마들은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렸다. 그런데, 사 먹는 과자, 빵, 아이스크림이 나쁘다는 걸 알면서도 간식을 직접 만들어주자니 솔직히 귀찮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선뜻 해주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직장을 다니다보니 아이에게 간식을 만들어 줄만큼 시간이 충분하지 못하고, 복잡하고 비싼 재료와 새로 사야 하는 조리 도구들은 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울 때 큰 부담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직장맘, 알뜰맘, 깐깐맘을 위한 책이다. 책만 따라하면 요리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도 쉽고 맛있는 안전한 간식 70가지를 빠른 시간에 만들 수 있다. 간식에는 음료와 아이스크림까지 들어있으니 불안해하며 사 먹일 필요가 없어진다. 이 책은 엄마들에게 다음 다섯 가지를 약속한다. 첫째, 영양 많고 신선한 자연의 먹거리로 만든다. 둘째, 수제비를 만들 실력이면 누구나 30분 이내로 손쉽게 요리 할 수 있다. 셋째, 아이들의 관심과 입맛을 끌 수 있는 맛있고 다양한 요리들로 구성하였다. 넷째, 아이들의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 간식을 제안한다. 다섯째,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도 맛있게 먹게 만든다. 그리고, 이 책을 어린이 전문 한의원인 함소아한의원에서 기획하였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의 건강에 따라 먹일 수 있는 간식을 알려준다. 아이의 두뇌 발달, 성장, 비만, 면역력, 아토피 등 아이를 키우면서 부딪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엄마가 직접 요리한 맛있는 자연 식품으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우리 아이의 머리를 총명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쑥쑥 쭉쭉 잘 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토피에는 어떤 음식이 좋을까?’ 등 아이를 키우면서 늘 궁금해 하는 여러 가지 의문점들에 대해 12가지 푸드 칼럼을 통해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순이 (반양장)
사계절 / 이경자 지음 / 20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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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이경자 지음
사계절 1318문고 시리즈 63권. 6·25 전쟁 직후 수복상황에서 성장해가는 소녀의 이야기로, 수복지구 강원도 양양 출신인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이기도 하다. 수시로 바뀌는 이데올로기와는 무관하게 자연과 더불어, 이웃과 더불어 궁핍하지만 소박하고 평화롭기까지 한 삶을 살았던, 여섯 살 소녀 순이와 그 가족들에게 초점을 맞춰 아름다운 감성을 선사한다. 남북분단 직후 북한 지역이었다가 한국전쟁 이후 남한에 편입된 수복지구 강원도 땅 양양. 한 마을 사람끼리도 어제는 적군이 됐다 오늘은 아군이 되었다 하며 하루아침에 생과 사의 갈림길이 나뉘는 대치 상황에 놓인 특수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이다.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내놓는 수복지구 강원도 양양 출신 소설가 이경자의 성장소설 전쟁의 상처로 반세기가 넘도록 지구상에서 유일한 분단국으로 남아 있는 우리나라는 여전히 ‘전쟁’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전쟁을 직접 겪지 않은 젊은 세대라 할지라도 천안함 사태 같은 시시때때로 불거지는 전쟁 공포에 술렁이곤 한다. 2010년 올해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이 되는 해로, 6·25 관련한 영화며 드라마, 전시회 등이 줄을 이어 소개되고 있다. 중견소설가 이경자의 장편소설 『순이』도 그 대열에 합류하는 작품이다. 『절반의 실패』『사랑과 상처』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주의 작가 이경자는 수복지구 강원도 양양 출신으로,『순이』는 작가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이기도 하다. 고부갈등, 남편의 외도와 폭력, 이혼 등 당시 사회에 드러내놓고 말하지 못하던 주제를 당당하게 풀어놓은『절반의 실패』(1988)로 페미니즘 작가로 불리며 큰 반향을 일으킨 작가는 이후 독립적 인격체로서 여성의 근원성을 깊이있게 성찰하는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그런 그가 처음 발표하는 청소년소설『순이』는 6·25 전쟁 직후 수복상황에서 성장해가는 소녀의 이야기다. 남북분단 직후 북한 지역이었다가 한국전쟁 이후 남한에 편입된 수복지구 강원도 땅 양양. 한 마을 사람끼리도 어제는 적군이 됐다 오늘은 아군이 되었다 하며 하루아침에 생과 사의 갈림길이 나뉘는 대치 상황에 놓인 특수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그렇다고 전쟁의 참혹상이나 전투 장면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소설이 아니다. 오히려 이 소설은 수시로 바뀌는 이데올로기와는 무관하게 자연과 더불어, 이웃과 더불어 궁핍하지만 소박하고 평화롭기까지 한 삶을 살았던, 여섯 살 소녀 순이와 그 가족들에게 초점을 맞춰 한없이 그립고 아름다운 감성을 선사한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아이는 자란다 순이는 남동생 철이처럼 “고거 하나” 안 달고 나왔다는 이유로 늘 어머니한테 괄시받고 차별받는 여섯 살 소녀다. “군복을 입진 않았어도 군인”인 아버지 덕에 순이 어머니는 장거리에 옷수선집을 내고 군복 수선을 하게 되고, 순이 할머니는 군인 숙사로 쓰는 마을 사무소에서 군인들 아침밥을 해주게 된다. 순이 할머니는 허방을 디딘 사람처럼 밖으로만 떠도는 큰아들과 인민군과 군인으로 나뉘어 불려간 뒤 소식을 모르는 아들들, 점잖지만 걸핏하면 할머니를 무시하는 할아버지와 돈을 번답시고 자신을 업신여기는 며느리 탓에 외롭기만 하다. 이런 할머니에게 손녀딸 순이는 유일한 말동무이자 살가운 피붙이다. 자신에게 쌀쌀맞은 어머니와 폭력을 휘두르는 무서운 아버지 탓에 순이에게도 유일한 가족이자 피붙이로 다가오는 사람은 할머니뿐이다. 작품은 큰 사건이나 급박한 상황 없이 계절이 흐르는 대로 자연스레 전개된다. 순이의 단짝 친구는 영이인데, 한국 말을 잘 못하는 미국 신부를 대신해 성당 일을 돌보는 아버지 덕에 성당 관사에 산다. 순이는 영이를 만나러 성당을 오가며 할머니들이 요리문답하는 내용을 외고, 이국적인 외모의 신부님을 동경하며, 미국 구호물자로 나오는 껌이나 크레용 같은 것들을 부러워하며 미국과 천당에 대한 무한한 경외감을 키워나간다. 종이 인형과 크레용을 갖고 한껏 젠체하는 영이와 그것이 부럽기만 한 순이의 대화는 당시 사람들의 미국에 대한 맹목적 믿음을 느끼게 해준다. “이런 건 어디서 났너?” 순이가 수줍게 물었다. “미국에서 왔어.” 영이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대답했다. 순이가 영이를 쳐다보았다. “미국이…… 어딘지 아너?” 순이가 머뭇거리며 물었다. 순간 영이가 피이, 입안에서 퍼지는 웃음소리를 냈다. “미국은 천당이야!” “천당?” 순이가 흥분한 목소리로 물었다. 영이는 모른 척 대답하지 않았다. “거가 어딘 줄 아너?” 순이가 다시 물었다. “닌 까맣게 몰러.” 영이는 눈을 반짝이며 자기를 쳐다보는 순이에게 어른처럼 말했다. 순이는 조바심을 치며 영이가 다음 말을 해주길 기다렸다. 눈길이 간절했다. “땅을 자꾸자꾸 파문 기와집이 나와. 거기가 미국이야.”(31쪽) 지금은 미국에 대해 이렇게 느낄 사람이 아무도 없지만 미국과 미제에 대한 동경은 전쟁 직후 빠른 속도로 사람들 가슴속에 자리잡아갔다. 작가는 6.25전쟁 직후 한국 사회가 본격적인 자본주의 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 크게 개입한 미국이라는 나라와 그를 통해 전파된 기독교사상과 서구문명이 사람들을 어떤 식으로 변모시키는지 작품 곳곳에서 자연스레 보여준다. 구호물자와 수복지구의 개발 덕분으로 “돈 세상이 왔기 때문에 돈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51쪽)다는 새로운 현실을 영리하게 알아차린 사람은 바로 순이 어머니다. 순이 어머니는 군복 수선을 하며 번 돈으로 살림을 하고, 논밭을 사고, 제수 용품을 마련하는 등 자신이 집안의 실제적 가장임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시댁 어른들이나 친척들이 “오래된 풍속이나 가정의 모양새가 틀어질 수 있다고” 여기며 그닥 탐탁지 않아하는 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순이 아버지는 “여자는 사흘도리루 개 패듯 패는 게 법”이라 여기는 사람으로, 순이 어머니에게 수시로 폭력을 행사한다. 추석 대목 장날이면 사람들이 흥청거리면서 사람 냄새가 나기 시작하며 마을이 전쟁의 폐허를 딛고 활기를 찾는 것처럼, 순이네 집도 조금씩 안정을 찾아간다. 자꾸만 밖으로 도는 순이 아버지와 그럴수록 기를 쓰고 악착같이 돈을 벌려는 순이 어머니를 보며 순이 할아버지는 할머니와 함께 다시 설악산 깊은 골로 들어간다. 자기네가 떠나야 며느리가 집으로 들어와 살림을 꾸릴 것이고, 아들도 가장으로서 살 궁리를 차릴 것이라 생각해서다. 설이 지나고 정월대보름이 다가오면서 할머니는 옴팡 정이 든 순이를 떠나 “사람이 사무치게 그리워지는” 산골로 들어갈 생각에 아쉬운 맘만 가득하다. 또 늘 자신을 업신여기는 며느리와도 잔정이 들어 남편한테 짓눌린다는 공통점을 공유하면서 둘은 여자로서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한다. 하지만 순이는 할머니가 산으로 들어가버리고 아버지 어머니 철이와 한집에 살아야 하는 새 생활이 싫기만 하다. 봄이 되어 학교에 입학한 순이는 ‘글자’라는 새 세상에 눈을 뜨게 되는데……. 여섯 살 순이의 눈에 비친 전쟁의 흔적-미국과 천당, 빨갱이 『순이』는 어린 시절 “왜정”(일제시대)을 겪고 젊어서는 “인공”(해방 이후 한국전쟁이 끝나기 전까지), 그리고 나이 들어 “난리”(한국전쟁)까지 몸소 겪어 낸 순이 할머니와 순이 어머니, 순이로 이어지는 3대에 걸친 여성 이야기이다. 작가는 이들을 통해 고부 관계, 모녀 관계, 더 나아가서는 가족의 소통에 대해 이야기한다. ‘백인 기병대가 인디언들을 학살하며 인디언 마을을 정복하는 것’에 환호하고, ‘서양 여자들처럼 머리를 볶고’ ‘감자에 고추장 대신 버터를 발라 먹으며’ 미국 문화에 빠르게 경도되어 가는 어머니지만 딸에게 갖는 감정은 여전히 구세대적이다. 여성스럽게 곱게 자랐으면 하는 자신의 바람과 달리 유난히 호기심 많고 사내애처럼 돌아다니는 순이를 보면 자신도 모르게 패악을 부리곤 한다. 자신도 어렸을 때 자신의 어머니로부터 똑같은 소리를 듣고 자랐다는 걸 기억해내면서도 왜 딸아이한테 그러는지 스스로 이해 못할 때도 있다. 그러는 가운데 순이는 자신도 알지 못한 채 “마음 한구석에 깊은 슬픔의 웅덩이가 하나 더 생”기곤 한다. 학교에 입학해 문자세계를 경험하고 또다른 황홀경에 빠진 순이가 삐라를 찾아 읽으며 글자들을 익히고, 천주교 주보를 읽으며 점점 더 기독교 세계에 대한 환상을 가지는 것으로 끝나는 이 작품은 앞으로 순이가 맞게 될 새로운 파국을 예고한다. ‘아버지 어머니가 아무리 욕하고 때려도 천주님이나 성당이 있으면 겁날 게 없는’ 순이는 “자신이 익힌 문자를 통해 어린 시절 그토록 믿고 경외했던 천국과 미국이 자신을 배반하리라”(277쪽)는 것을 곧 알게 된다는 암시와 함께. 그건 아마도 순이와 같은 또래의 기성세대가 이미 경험한 1970년대의 ‘아메리칸 드림’으로 이어질 것이다. 또 하나 『순이』에서 보여지는 동족상잔의 비극은 분이네에 응축되어 있다. 전쟁 나기 전에 번듯하던 기와집은 분이 아버지가 북으로 올라간 다음 국군이 미군과 함께 다시 치고 올라오면서 동네 사람들이 마구 부순 바람에 사람 냄새라곤 사라진 채다. 더구나 분이는 폭격을 피하다 잃어버렸다 고아원에서 찾아온 상황이었다. 할머니가 시켜 새를 보던 순이는 분이와 놀라는 분이 할머니 말에 자연스레 분이와 친구가 되어 소꿉을 논다. 아무렇지 않게 그 이야기를 전하는 순이에게 할머니는 분이와 놀지 말라고 무섭게 말한다. 하지만 순이로서는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할머이, 분이가 나쁘너?” 할머니는 시루에 물을 퍼 주던 쪽박을 시루 밑 다리에 얹고 잠깐 생각하더니 순이를 바라보았다. “분이는 어래서 죄가 없어두 그 집 아부지가 빨갱이래서 놀문 안 돼!” “할머니유, 빨갱이가 나쁘너?” “그럼 나쁘구말구!” “증말루?” “니는 할미가 나쁘다문 나쁜 줄이나 알구 있어!” “왜서?”(177쪽) 단지 분이 아버지가 빨갱이라서 놀지 말라고는 하지만 할머니 역시 그것이 “하얘졌다가 빨개졌다가를 손바닥 뒤집듯이”(180쪽) 하는 세상 탓일 뿐이라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순이 할아버지가 이 모든 상황이 “이승만과 김일성이 없고, 미국과 소련이 없고, 삼팔선이 없고 전쟁이 없고 휴전선이 없다면 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일”(231쪽)이라는 것을 알고 있듯이 말이다. 분이 아버지가 간첩으로 넘어왔다는 소문이 돌아도 그건 어른들의 일일뿐 아이들은 그것이 뭔지 알지도 못한다. 순이가 우연히 분이네 집 마당에서 꽈리를 따다가 문틈으로 보게 된 “이상한 눈동자, 털이 부숭부숭하던 얼굴”(245쪽)에 대해 장난처럼 말한 것도 실제 큰일이 되어 나타난다. 누군가 간첩으로 신고해 분이 아버지가 잡혀가고, 숨겨 줬다는 이유로 분이 어머니와 할머니도 함께 잡혀가고, 분이는 결국 다시 고아원으로 가게 된 것이다. 하지만 순이는 이 소문 역시 듣지 못한다. 아이들에겐 전쟁이 주는 공포나 불안, 위협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 오히려 순이에겐 아버지가 휘두르는 폭력, 어머니의 차별이 더 큰 공포와 위협으로 다가올 뿐. 생생한 추억과 그리움이 묻어나는 소설 1948년 양양에서 태어난 작가 이경자는 1953년 휴전이 되고 양양이 다시 남한 땅이 될 때 ‘순이’처럼 여섯 살 소녀였다. 물론 소설은 허구라 사실과 다르지만 작품을 통해 접하게 되는 마을 분위기는 그 시절 지역민의 귀한 증언이기도 하다. 『순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전쟁이 낙인 찍은 공포와 불안, 불신을 이겨내는 힘은 사람들 간의 정이다. 궁핍과 빈곤 속에서도 누가 죽으면 온동네 사람들이 힘을 모으고, 제사 음식을 여러 집과 돌려먹던 시절, 보잘것없는 사금파리로 그릇을 만들어 소꿉살림을 살고, 씹다 버린 껌조차 벽에 붙여가며 아껴먹고, 누룽지를 간식처럼 입에 달고 다니면서도 행복해하던 소녀들이 자라 우리 모두의 어머니, 할머니가 되었다. 『순이』는 작가가 그런 “세상 모든 ‘순이’에게 사랑과 눈물의 인사를 보”내며, “그리움과 존중과 사랑을 담아” 쓴 작품이다. “마숩너?” “좋너?” 하는 낯설지만 묘한 끌림이 있는 강원도 사투리가 물씬 풍기는 대사들을 읽다 보면, 소설가 공선옥의 말처럼 “순이, 영이, 분이, 철이, 강원도 아이들, 강원도 양양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쓰는 말, 강원도 양양 말이 사금파리처럼 내 가슴에 와서 박힌다.”청소년들의 좁은 현실을 다루는 작품들이 경쟁하듯 쏟아지는 요즘, 한 발 떨어진 우리의 옛 모습이 작가의 입담에 실려 생생하게 그려진『순이』는 독자들에게 책읽기의 또다른 맛을 선사할 것이다. 마치 소설가 심윤경이 『순이』를 읽고 그랬던 것처럼 “내가 살지도 않았던 시절, 내가 속하지도 않았던 사회에 대해 추억과 그리움을 간직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사계절1318문고 63번으로 나온 이 책은 양장본으로도 출간되었다.
세력주의 신 100법칙
지상사 / 이시이 카츠토시 (지은이), 전종훈 (옮긴이) /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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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소설,일반
이시이 카츠토시 (지은이), 전종훈 (옮긴이)
‘주가변동의 원리’, ‘세력주의 본질’, ‘세력에 의한 주가 시세 형성의 뒷이야기’ 등을 꼼꼼하게 현실적으로 해설했다. 모쪼록 세력주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가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세력 관련 종목에 연줄이 있는 집단과 잘 알고 지내서 실제로 주가를 ‘만드는’ 현장도 엿보고는 한다. 세력주로 자산을 늘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세력주의 성립, 전략, 시세 조종, 가장매매 방법을 숙지해두면 성공률은 높아진다.들어가며 1장 굳이 ‘세력주’를 노리는 이유 01 전체 시세에 좌우되지 않는 가격 변동에 기회가 있다 02 소형주라서 얻을 수 있는 시세 차이의 재미 03 단기에 수익을 올리려면 변화율을 주목 04 재료가 주가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소형주 05 일반열차 또는 급행열차 06 시대의 변화에 활로가 있다 07 정보를 가진 자에게 주어지는 기회 08 정책의 미래에 희망이 있다 09 필연적으로 상승하는 주가 2장 세력주 수법의 뒷면을 보자 10 세력은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 11 자금력과 집단의 힘에 따라 표적이 달라진다 12 세력이 노리는 것은 전문가에게 어울리는 소형주 13 세력의 주식 수집은 조용히 비밀리에 이루어진다 14 승부할 때는 거래량을 늘려서 단번에 작업한다 15 거래량을 늘리고 매수 주문을 넣어 ‘눈에 띄게 만드는’ 전략 16 ‘주가 끌어올리기’로 세력주를 만든다 17 급락으로 ‘개미털기’하는 것이 세력주를 증명한다 18 세력주를 키우는 ‘주가 끌어올리기’는 집요하게 반복된다 19 서툰 투자가를 호구로 삼는다 20 광란의 급등장에서 빠져나와서 아비규환인 급락장을 보며 미소짓는다 3장 사례를 통해 세력주 움직임 파악하기 21 고작 마스크일 뿐이지만, 중요해진 마스크를 만드는 가와모토 산업 22 말이 되지 않는 ‘증권인쇄업’ 앙지에스의 급등락 23 찬반양론 속에서 상승한 ‘텔라’ 주가의 궤적 24 영어를 못하는 사람들 덕분에 성장한 레어잡 25 ‘nuts’에 숨어있는 수상한 움직임과 성과 26 흐름에 올라탄 5G 관련 움직임 27 인바운드 감소, 코로나로 인해 떠오른 드러그스토어 28 상승과 하락을 주기적으로 반복하는 게임주 4장 세력주와 현명하게 싸우는 방법 29 ‘세력의 움직임인가?’라고 느꼈으면 일단 100주만 ‘시험 삼아 매수’ 30 주식을 늘리고 싶어도 ‘매수로 끌어올리기’는 하지 말 것 31 두 번째 주식 수집은 초기 ‘개미털기’ 타이밍에서만 할 것 32 위험한 세력주는 신용거래 하지 말 것 33 옥석을 가릴 수 없는 ‘게시판 정보’를 믿지 말 것 34 세력도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을 알자 35 금방 끝나는 폭죽같은 종목과 세력주의 차이를 간파한다 36 남에게 듣고 ‘급락할 주식을 매수하는’ 호구가 되지 말 것 37 눌림목에서는 반드시 지정가로 매수할 것 38 고가에서는 지정가로 이익 실현 39 추세에 뛰어들어 서둘러 매수하지 말 것 40 눌림목에서 매수하고 크게 오르면 매도한다 5장 ‘실전’ 호가창으로 주가 움직임을 읽는다 41 under와 over의 균형으로 매매 타이밍을 느낀다 42 고가에서 매수하는 주식에 기세가 있는가 43 이익 실현이 어디까지 계속될까, 시세를 억누르고 있지 않은가 44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눈에 띄는 ‘가짜 주문’을 간파할 것 45 시세의 전환점에서 급격하게 증가하는 under 수치 46 ‘호가창’과 ‘체결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대량 매수’ 47 대형 주문이 들어오는 가격대와 타이밍에 맞춘다 48 폐장 직전의 매수 주식으로 고가를 추격하고 있는가 49 고가를 내리누르는 두터운 ‘매도 주식’ 50 저가를 지탱하는 ‘매수 희망 집단’의 존재 6장 차트로 보는 작전 타이밍 51 장기 보합세 탈출을 노린다 52 저가에서 거래량이 급증을 동반한 상승하는 주식을 사들인다 53 움직이기 시작한 종목의 ‘첫 눌림목’에서 사들인다 54 급등 후의 ‘개미털기’로 주가가 내려갔을 때 사들인다 55 장기하락 후에 거래량이 급증하는 반등을 노린다 56 긴 아래꼬리의 다음을 노린다 57 샛별형으로 저점을 확인한다 58 ‘장악형’, ‘감싸 안는 형’에서 저가의 견고함을 감지한다 7장 10배 주의 냄새를 맡아라 59 주가 이변을 알아차리기 위한 정보 수집 60 주가는 언제나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61 매매대금 순위는 보물이 가득한 산과 같다 62 가격 상승 순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 63 연초 고가 경신 순위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이유 64 거래량 급증은 ‘신호’이다 65 투고·액세스 순위도 중요한 데이터다 66 인기 테마 순위를 항상 의식하자 67 흐름은 뉴욕에 있다 68 게임주는 항상 세력의 타깃이다 8장 리스크를 관리하여 이긴다 69 작전을 걸 때는 패배도 각오하라 70 크게 버는 기회는 리스크도 크다는 것을 명심한다 71 격렬하게 움직이지만, 세력주는 도박이 아니다 72 때로는 ‘큰 해프닝’을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73 투자자금은 각자 형편에 맞게 정한다 74 다른 사람 의견에 의지해도 될 만큼 주식시장은 간단하지 않다 75 세력주로 얻은 경험은 훗날을 위한 밑거름이 된다 76 철수하는 용기가 상처를 얕게 만든다 77 2승 8패라도 크게 버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78 세력주에서 승리하는 ‘잘 빠져나가는 투자자’의 ‘역지정가’ 9장 세력주 데이트레이딩 79 첫 주문 성립가에 뛰어들지 말 것 80 하루 동안의 주가변동폭과 습성을 파악하라 81 폐장 무렵에 매수되는 종목은 강하다 82 아침 개장 직후의 GU와 GD 움직임을 조심하라 10장 기관투자가와 싸우는 방법 83 주식 등급 평가, 목표 주가는 조작 그 자체다 84 주가를 떨어뜨린 후 사들이는 작전을 알라 85 세력에 편승해서 투자자를 함정에 빠트리는 증권회사 86 ‘공매도’를 많이 이용하는 수법을 조심 87 차트 장인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 11장 세력이 쉽게 접근하는 테마를 알 것 88 중앙은행이 결제 수단으로 삼으려는 가상통화 89 재생 가능 에너지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90 사이버보안은 온라인 시대의 생명이다 91 전자정부의 등장은 당연한 흐름이다 92 친환경인 풍력발전의 장점 93 스마트 농업이 일본 농업의 미래를 지탱한다 94 뒤처진 ‘원격의료’에 활로를 95 비접촉의 일상화로 성장하는 ‘ICT 교육’ 96 병렬 연산으로 빠른 계산이 가능한 ‘양자컴퓨터’의 활용 97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수소에너지 시대 종장 세력주 필수 용어 98 세력주 필수 용어① 99 세력주 필수 용어② 100 세력주 필수 용어③세력은 투자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거래량과 차트를 만들어서 투자자를 유도 그래서 ‘주가 끌어올리기’로 세력주를 만든다 ‘주가 끌어올리기’? 이 표현이 낯설게 들리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주가 끌어올리기’야말로 세력주의 존재와 성장을 촉진하는 가장 중요한 수법이다. ‘주가 끌어올리기’ 과정에서는 주가 추세에 따라서 일정한 가격 폭 안에서 사고팔기를 반복하면서 주가 상승을 유도한다. 지나치게 올렸을 때는 ‘매도 주식’을 준비해서 주가를 하락시킨다. 일반적으로 ‘조정’이라고도 한다. 때로는 급락하기도 한다. 자연스러운 급락이 아니라 의도적인 급락이다. 하루 동안의 캔들 차트를 보면 상당한 가격 폭으로 ‘급등락’을 하기도 한다. 확실한 정보와 세력의 노림수를 모르고 매수한 사람은 ‘이건 곤란한데’라며 빠져나갈 것이다. ‘개미털기’를 한 것이다. 이것으로 끝난다면 시세도 끝나기 때문에 세력은 매수를 통해 의도적으로 주가를 올린다. 이 상황을 보고 ‘아직 더 올라가나’라고 생각해서 개인투자자가 매수하러 들어온다. 이런 일련의 움직임이 ‘주가 끌어올리기’다. 쓸데없는 추종 매수는 이런 급락에서 ‘함정’에 빠지게 된다. 세력은 개인투자자가 능숙한 매매로 이익을 취하게 놔두질 않는다. 말하자면 공적인 시장에서 매매를 이용해서 불공평한 시세를 만드는 것이므로 엄밀하게는 ‘범죄’에 가깝다. 하지만 당국도 매일 발생하는 수많은 거래 가운데에서 이런 것을 포착하기는 곤란하기 때문에 상당히 악랄한 매매가 아니라면 손을 대지 않는다. 세력주의 특징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이 사실을 명심하지 않으면 오히려 자산이 줄어들 수 있다. 그래서야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주가변동의 원리’, ‘세력주의 본질’, ‘세력에 의한 주가 시세 형성의 뒷이야기’ 등을 꼼꼼하게 현실적으로 해설했다. 모쪼록 세력주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저자는 세력 관련 종목에 연줄이 있는 집단과 잘 알고 지내서 실제로 주가를 ‘만드는’ 현장도 엿보고는 한다. 세력주로 자산을 늘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세력주의 성립, 전략, 시세 조종, 가장매매 방법을 숙지해두면 성공률은 높아진다. 이 책에 그에 관한 100가지 ‘철칙’과 실제로 수익을 한층 더 끌어올린 ‘기술’을 설명했으니 부디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주가가 아직 제대로 평가받지 않은 저평가 종목은 무엇일까 이것을 찾는 작업이 ‘10배 주’로 가는 출발점이 된다. 이미 실적과 재료를 엮어서 비싸진 종목은 올라타도 가격이 크게 변동하지 않는다. 오히려 위험하다. 상투를 잡고 들어가서 하락장에서 손절매하는 것이 고작일 수 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해서는 자산을 늘릴 수 없다. 설령 늘어난다고 해도 대형주에서 10%, 20% 가격 변동을 얻는 것과 별로 다르지 않다. 흐름에 올라탔거나 올라타려고 하는 ‘의외의 종목.’ 이것을 제대로 찾아내자. 기업은 ‘활로’를 찾기 위해 매일 노력한다. 다른 업종에 진출해서 크게 수익을 올리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 결산 자료만을 봐서는 알 수 없는 유망한 싹을 찾아야 한다. 세력주에 100%는 없다 세력주는 의도적으로 시세를 만든다 이것은 맞는 말이다 주식의 세계는 불투명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고, 세력끼리 서로 공격하기도 한다. 기관투자가가 방해하는 일도 있다. 온갖 도깨비가 난무하는 세상이 주식 세계다. ‘세력주’라는 이유만으로 돈을 벌고, 주가 상승이 약속된 종목이라는 선입견은 버려야 한다. 모든 것은 결과론에 불과하다. 잘되면 ‘우리 투자 회사는 이만큼 벌었다’라고 선전한다. 실제로는 얼마나 잘된 건지, 몇 퍼센트 벌었는지 바깥에서는 알 수가 없다. 그러므로 세력주로 승부할 때는 매번 생각대로 잘되지 않아도 좋으니까, 잘 맞아떨어졌을 때 크게 버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주식과의 궁합이란 것도 있다. 어느 정도 움직이는 특성을 읽을 수 있는 ‘익숙한 종목’이라면, 어느 정도 변동하더라도 놀랄 일은 없다. 그래서 세력이 실패해서 빠져나간 타이밍도 어느 정도 읽을 수 있게 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세력주에도 100%는 없다. 이 사실을 명심하고 매매한다면 ‘손해는 작게, 이익은 크게’ 할 가능성이 크다.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호가창으로 안다 시세는 대형 투자자가 만드는 법 주가가 강할 때, 매수세가 강할 때는 큰 단위로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고가를 계속 갈아치운다. 하지만 아무리 눈을 씻고 호가창을 보고 있어도 호가창에 나오지 않는데도 주가가 계속 올라가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그런 경우는 대형 투자자가 지정가가 아닌 ‘현재가 매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고가에서의 매도 지정가와 일치하는 매수 주문에 의해 매매가 성립하고, 호가창에는 그 거래가 표시되지만, 현재가 매수는 ‘호가창’이 아니라 ‘체결가’에만 매매 성립이 표시된다. 연속적으로 들어왔다가 나가고, 나갔다가는 다시 들어오는 것을 반복하는 파동이 분명히 위를 향하고 있다. 이 호가창의 움직임에서는 약동감을 느낄 수 있다. 상한가를 형성할 수 있는 호가창이라 생각한다. 차트만으로는 알 수 없는 주가의 ‘숨결’이 호가창에는 나타난다. 이것을 놓치지 않는 것이 시세 흐름을 확실하게 장악하는 중요한 기술이다. 여기서는 분명히 대형 투자자나 세력이 주가를 움직이고 있다. 이 상황에서 들어가는 것이 짜증날 수도 있겠지만, 주가의 위치나 차트 형태가 ‘대천장’이 아니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호가창의 움직임, 대형 투자자의 움직임에 맞춰서 매매하는 것도 승리 방정식의 일부다. 어차피 시세는 대형 투자자가 만드는 법이다. 논리나 이론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세력의 형편을 따라갈 뿐이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들어가는 것이 현명하다. 아침 개장 전의 호가창을 보면 그날의 주가 상황을 대체로 알 수 있다 저가에서 주식을 사들여서 모았다면, 다음에 할 일은 ‘매도’ 작전이다. 세력이 노리는 것은 대체로 신흥시장에서 시가총액이 비교적 작은 종목이다. 이런 종목은 부동주가 적고, 가격 변동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 주식을 상장한 종목도 시가총액은 작다. 이런 종목으로 이익을 확정하려면 ‘지정가’를 염두에 두는 것이 이상적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차트는 2020년 2월에 상장한 종목이다. 상장 직후에 상승한 다음에는 눈에 띄지 않게 움직였고, 거래량도 많지 않아 한산했다. 그러다가 새로운 서비스 발표와 8월에 벌어진 상장 종목 인기가 어우러져 계속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모을 수 있다면, 다음에 찾아올 급등 국면에서 금방 미실현 이익이 발생한다. 사들인 주식은 ‘올라갈 때 매도’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해야 주식투자로 성과를 올릴 수 있다. 물론 예상 밖으로 올라가서 ‘좀더 벌 수 있었는데’라며 후회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버티다가는 실패하는 일도 많아진다. 주식투자는 확률의 문제다. 아침 개장 전의 호가창을 보면, 그날의 주가 상황을 대체로 알 수 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가격을 지정해서 이익을 실현하고, 빠져나가는 방법이 성공하기 쉬운 방법이다‘이유는 모르겠지만 움직이는 세력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세력은 꼼꼼한 시나리오를 가지고 자신들이 노리는 종목의 주가를 올리는 작전을 시작한다. 고객이 맡긴 소중한 자금으로 운용하고, 서로 연대하는 다양한 세력 사이트, 트레이더가 있어서 실패는 용납되지 않는다. 만일 ‘올라간다, 돈을 번다’라고 단언해서 거액의 자금을 투입했는데 실패한다면, 이후의 신용에 큰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러면 돈을 쉽게 끌어모을 수도 없게 된다. 즉, 세력으로써의 존재가 위태로워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필사적이다. 노리는 회사의 자본금, 부동주, 재료가 되는 정보, 사들이는 주식 수, 거래량과 타이밍, 개미털기 작전, 주가 끌어올리는 횟수, 수익을 확보할 때까지의 기간 등을 시나리오에 철저하게 반영한다. 발각되지 않도록 사들이려면, 가능하다면 해당 종목에 관한 부정적인 뉴스가 있어서 단번에 대량 매도가 나왔을 때가 기회이다. 옛 무라카미 펀드가 언제나 스캔들 종목, 적자 종목, 경영불안 종목의 최대주주로 등장했던 것은 싸게 주식을 살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옛 무라카미’라는 이름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주가가 상승하기 때문에 그 타이밍에 차익을 확정하는 작전도 있다. 단언할 수는 없지만, 세력은 ‘주식을 많이 모으기 쉬운’ 타이밍을 능숙하게 활용한다. 몰래 사들이는 것이므로 그 기간은 그렇게 짧지 않다. 3개월 정도로 볼 수 있다. 반년이었던 사례도 있다. 시간을 들여서 수고스럽게 사들인 세력주는 당연히 시장에서 활기차게 매매되어 큰 거래량을 기대할 수 있다. 무참하게도 바로 그 지점이 최고가이고 뒤에는 급락장이 찾아올 뿐이다. 세력은 빠져나가고 매수한 투자자만이 남는다. 세력은 나중 일이 어떻게 되건 신경 쓰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주식은 ‘최고가에서 매도’를 목표로 하지만, 세력주에서는 그 목표가 절대 무리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단번에 크게’라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 세력이 ‘눌림목, 하락’을 연출해오면 ‘지정가를 설정해서 매수’하고, ‘주가가 크게 오르면 판다’라고 하는 작전으로 세력주를 상대한다면, 질 리가 없다. 어느 정도 이익을 확보했을 때의 주가 급등이 이익을 실현할 타이밍이다. 사들인 주식을 조금씩 매도한다. 혹시라도 절대 매수해서는 안 된다. 마지막 급등장까지 주식을 가지고 있으면 ‘위꼬리 음봉’, ‘큰 음봉’이 나타나므로 ‘문답무용’으로 매각한다.
新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발음 쓰기노트 (MP3 QR코드)
제이플러스 / 장기, 이창재, 김지연 (지은이) /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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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장기, 이창재, 김지연 (지은이)
(안데르센 그림책) 나이팅게일
한림출판사 / H.C.안데르센 원작, 엄기원 글, 니시마키 카야코 그림 / 200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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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명작동화
H.C.안데르센 원작, 엄기원 글, 니시마키 카야코 그림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한 \'안데르센 명작\' 시리즈. 총 13권이 발간될 예정이다. 유명 외국 작가들의 참신하면서도 친근한 그림 위로, 아름다운 안데르센의 동화를 원전에 가까우면서도 현대적인 문체로 재탄생시켰다. 옛날 중국에 부유하고 강한 힘을 가진 황제가 있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황제가 사는 궁전을 찾아와 호화로운 궁전과 정원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하지만 나이팅게일의 노랫소리를 듣고는 그 새의 노랫소리를 가장 훌륭하다고 칭찬했습니다. 사람들은 이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시로 짓거나 글로 써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황제는 그 책을 읽기 전까지는 나이팅게일의 존재를 몰랐습니다. 황제는 신하에게 나이팅게일을 데려 오라고 명하는데…. 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노래하던 신비로운 새, 나이팅게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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