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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으로 키우는 우리아이 : 아이의 평생 건강을 결정짓는 자연주의 육아 보고서
베틀북 / 여세호 글, 최재숙 감수 / 2009.06.10
13,500원 ⟶ 12,150원(10% off)

베틀북건강,요리여세호 글, 최재숙 감수
아이를 낳고, 기르며 고민해온 건강한 육아법을 공개한다. 2년 3개월간 이어져온 저자의 육아 기록은 먹는 것에서부터 입는 것, 만지고 보는 것까지 아이를 기르는 데 주의해야 할 대부분의 것들을 담고 있다. 한 번의 실수로 큰 일이 생기지는 않더라도 그것이 쌓여 아이의 건강을 해칠 수 있으며, 반대로 작은 관심들이 모이면 아이에게 좀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좋은 것을 알아도 어디서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가능한 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집에서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 경우에는 그 방법들도 자세히 알려준다.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꾸기는 쉽지 않겠지만,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꿔간다면 그리 머지 않은 미래에 아이에게 더 바람직한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의 말 1 자연을 담은 안전한 아이 밥상 차리기 아이의 첫 식사 흰쌀밥보다 현미 잡곡밥을 공장 제품처럼 만들어지는 축산물과 수산물 과일과 채소라고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설탕의 검은 속내 무엇보다 양념이 중요하다 바르게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기름 식품 첨가물의 진실 독성 물질이 사용되는 음식 재료 과자와 음료수는 괜찮을까 질병의 종합선물세트, 패스트푸드 2 아이밥상을 더 안전하게 하는 주방 만들기 주방을 바꾸려면 이것부터 바꿔라 주방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 3 보들보들 깨끗한 피부를 지키는 아이 옷 입히기 기저귀 제대로 쓰기 엄마 몸도 중요하다 안전한 의류 세탁 4 먹을 수 있는 것만 몸에 바르자 화장품도 가려 쓰자 놓치기 쉬운 독성 물질들 5 안심하고 놀 수 있는 장난감 고르기 장난감 바로 알기 그 밖에 점검해야 할 아이용품 6 새집증후군으로부터 안전한 집 만들기 집 자체가 뿜어내는 유해 물질 살림살이도 안심할 수 없다 새집증후군 이렇게 벗어나보자 7 제대로 알고 약을 먹이자 천식과 알레르기 약을 먹이기 전에 면역력을 키우자 수은 체온계와 아말감 8 밖에서도 건강하게 건강하게 외식하기 사각지대, 놀이터 대형 마트와 병원은 세균의 온상이다 당신의 육아 방침을 외부에 알려라 9 쉽고 재미있는 친환경 교육 자연에서 신나게 놀기 에코파파와 나무가 함께 보는 환경 책과 영화 부록 친환경 제품, 이곳에서 구입하자! 특별히 감사드릴 분들, 감사드릴 곳들생활 속 작은 실천이 내 아이의 건강한 삶을 결정한다! 온갖 독성 물질이 가득한 현대 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구나 어린아이를 생태적 환경에서 키운다는 것은 더욱 힘든 일이다. 이 책은 우리가 대강 알고 있던 자연 친화적이고 안전한 삶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집대성한 책이다. 나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이 안전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자. 부엌에 꽂아 두고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지침서로 써도 좋을 책이다. -환경운동연합 작지만 소중한 친환경 육아 보고서 『친환경으로 키우는 우리 아이』는 딱딱하고 거창한 이론서가 아니다. 늦은 나이에 얻은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한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을 정리해 놓은 ‘육아담’이다. 그래서 돈이 없고 시간이 없어도 실생활에서 간편하고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고가이긴 하지만 건강을 생각해 아이의 옷은 무조건 유기농으로 구입하라.’가 아닌 ‘유기농 옷을 구입할 수 없다면 여러 번 입고 세탁해 화학 성분이 남아 있지 않은 헌 옷을 물려받으라.’라고 말이다.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 필요한 모든 것을 총망라했다. 모유에서부터 각종 식재료와 약품, 주방용품, 입는 옷과 바르는 화장품, 장난감, 가구, 전자제품까지 아이와 관련된 것이라면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 특히 부모의 손길이 직접적으로 닿지 못하는 병원이나 대형마트, 놀이터, 외식 장소에서도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법도 담겨 있다. 누구나 아는 정보를 뛰어넘은 새롭고 귀한 정보를 담았다. 유기농 식품 먹이기, 천연 섬유로 된 옷 입히기, 플라스틱 제품 쓰지 않기 등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고 되도록 따르려고 노력하고 있는 각종 친환경 지침들은 물론이고, ‘돌 전 아기에게 두유를 먹여서는 안 된다’, ‘어패류도 영유아에게는 한정적으로 섭취시켜야 한다’, ‘병원에는 아침 일찍 데리고 가야한다’, ‘치과 치료 시 아말감은 피해야 한다’는 등 생소한 정보까지도 경험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자세히 알려 준다. 원인 파악 없이 현상만을 나열하지도 않았다. 책은 우리가 그동안 무심코 행해왔던 것들이 아이 건강에 얼마나 유해하고 위험한지를 알려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그에 대한 친환경적인 해결책과 대안까지 제시한다. 예를 들어 ‘석면 탈크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므로 그것이 함유된 베이비파우더는 쓰면 안 된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하니 변을 본 후 아이의 엉덩이는 물로 씻기고 베이비파우더 대신 올리브유를 거즈에 묻혀 닦아주면 좋다.’ 라고 말이다. 더불어 천연조미료, 친환경 치약, 쌀뜨물 EM용액, 친환경 모기퇴치제, 매실청, 배숙 만들기 등 쉽게 만들어 귀하게 쓸 수 있는 저자만의 친환경 레시피도 소개하고 있다.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는 것은 어렵다.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지 알기도 어렵지만, 아는 것을 실천하는 일은 더 어렵다. 지금 당장 이 책과 함께 아이를 둘러싼 모든 환경을 체크해 보자. 그리고 실천해 보자. 『친환경으로 키우는 우리 아이』는 지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뿐만 아니라,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 나아가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첫 단추이자 마지막 단추가 될 것이다.
명심보감 따라가기
학고재 / 함영연 글, 송효정 그림 / 2010.09.27
11,000원 ⟶ 9,900원(10% off)

학고재교양,상식함영연 글, 송효정 그림
‘마음을 밝혀 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란 뜻처럼 우리 삶에 유익한 〈명심보감〉을 대적인 관점에서 재구성했습니다. ‘로드 무비’ 형식의 동화로 엮었기 때문에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명심보감』 속의 보석 같은 가르침을 얻게 됩니다. 주인공들은‘명심보감과 함께하는 강릉 따라길 걷기 캠프’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강릉의 산과 바다를 따라 걷습니다. 강릉은 신사임당, 율곡 이이, 허난설헌, 허균 등 많은 문인들을 배출하여 예부터 문향과 예향으로 이름 높은 고장입니다.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이들이 생활했던 오죽헌, 송담서원, 선교장 등을 지나며 〈명심보감〉에 담긴 의미를 깨우칩니다. 이 책은 어려운 한자를 억지로 주입시키는 대신 우리 조상들이 남겨 준 삶의 지혜, 사람이 나아가야 할 바른 길과 도리 등을 어린이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강릉 따라길 걷기 캠프 생각하면서 걷는다 하늘은 모두의 마음속에 구룡포에 올라 ‘어버이 은혜’를 부른다 소나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키운다 경포 호수에 마음을 씻고 어단리 저수지에서 선비가 되다 친할수록 예의를 동해 바다처럼 깊고 대관령처럼 드높게동양의 고전은 수백 년 수천 년이 흐른 오늘까지도 우리의 삶을 이끌어 주는 마음의 양식입니다. 학고재는 21세기를 살아가게 될 우리 어린이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동양의 사상과 철학, 성현들의 가르침을 새로운 컨셉과 편집으로 선보입니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논어〉 〈맹자〉 〈삼강행실도〉 〈사자 소학〉 등으로 이어집니다. 〈명심보감 따라가기〉는 ‘학고재 동양고전’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마음을 밝혀 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란 뜻처럼 우리 삶에 유익한 『명심보감明心寶鑑』을 고루하지 않게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구성했습니다. 기존의 책들이 중요한 구절을 단편적으로 뽑아 설명한 것과는 달리 ‘로드 무비’ 형식의 동화로 엮었기 때문에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명심보감』 속의 보석 같은 가르침을 얻게 됩니다. 강릉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화작가 함영연은 ‘명심보감과 함께하는 강릉 따라길 걷기 캠프’란 아이디어로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작가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설정하고 아름다운 강릉의 산과 바다를 따라 걷게 합니다. 강릉은 예부터 문향과 예향으로 이름 높은 고장입니다. 신사임당, 율곡 이이, 허난설헌, 허균 등 많은 문인들을 배출했습니다. 이들이 나고 자란 오죽헌, 송담서원, 선교장 등지를 주인공들은 거쳐 갑니다. 그 과정에서 겪게 되는 자잘한 일상의 에피소드를 통해 『명심보감』에 담겨 있는 인생의 소중한 비밀들을 깨우치도록 유도합니다. 어려운 한자를 억지로 주입하거나 착하게 살라고 설교하는 대신 우리 조상들이 남겨 준 삶의 지혜, 사람이 나아가야 할 바른 길과 도리 등을 어린이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것입니다. 산 따라 물 따라, 명심보감 따라가기 7박8일 걷기 캠프! 우리의 초등학생 주인공들 앞에 던져진 과제입니다. 유서 깊은 강릉의 명승지를 순례하는 길은 결코 쉬운 여정이 아닙니다. 게다가 어린이들에겐 청천벽력인 『명심보감』의 구절을 하루 종일 되뇌어야 하는, 머리가 지끈거리는 프로젝트입니다. 난생 처음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떠난 긴 여행길은 힘겹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참가자들은 낯설기만 합니다. 하지만 주인공 꼬마들은 매일매일 주어지는 생각주머니 과제를 함께 풀어 가며, 각자 지고 있던 마음의 짐을 풀어놓으며 나를 생각하고 상대를 생각하고 우리를 생각하게 됩니다. 딱 한 번 돈을 훔친 죄로 돈이 빌 때마다 엄마에게 의심을 받는 찬호,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매사에 심술을 부리는 귀남이, 엄마 아빠가 이혼할까 봐 캠프 기간 동안 마음을 졸이는 인규, 남들보다 키가 크고 아는 것도 많은 준기 형……. 저마다의 사연들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주인공의 마음에 다가가게 됩니다. 옛 성현과 가르침을 만나고, 이야기 속 주인공들과 함께 ‘강릉 따라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훌쩍 커 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줄거리 조선시대 읽었던 책을, 제가 왜 읽어야 해요? 사촌 귀남이와 크게 다툰 날, 인규는 엄마 아빠가 곧 이혼할 거라는 귀남의 말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늦둥이 장손으로 자란 독불장군 귀남의 행패에 시달려 왔던 서러움에 부모님의 이혼 걱정까지 겹치며 인규는 좌불안석입니다. 귀남과 인규의 갈등을 가만히 지켜보시던 할아버지는 두 손자에게 ‘강릉 따라길 걷기 캠프’에 함께 다녀오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7박8일의 걷기 여행, 거기다 『명심보감』과 함께하는 캠프라니! 대체 명심보감은 무엇이고 왜 명심보감 때문에 이 힘든 길을 걸어야 하는 걸까요? 두 주인공과 똑같은 의문을 품은 캠프 참가자들이 강릉역에 모입니다. 계선, 천명, 효행, 정기, 계성, 근학, 입교, 준례 등 서로 다른 8개의 깃발 아래 모인 아이들은 강릉을 대표하는 위인들과 명소, 산과 계곡을 찾아 걸으며 여덟 개의 생각주머니 과제를 풀어 갑니다.
예쁘게 말을 하니 좋은 사람들이 왔다
쏭북스 / 심희정 (지은이) / 2019.11.25
16,000

쏭북스소설,일반심희정 (지은이)
현직 언론사 부장이 쓴 책으로, 한마디로 말해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들의 말하는 법'이다. 저자는 "어차피 우리가 해야 할 말이라면 최소한 내 앞 길에 장애가 되지는 않아야 한다"며 "이왕이면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당신은 말로 사람을 얻는 쪽인가? 아니면 말로 사람을 잃는 쪽인가?" 20년째 기자로 일하면서 소위 '성공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온 저자는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은 강압적으로 사람을 대하지 않고 진심 어린 공감을 통해 상대가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이기는 양보의 대화'를 하고 있던 것. 그동안 얕보일까 빼앗길까 뾰족한 가시를 세우고 까칠한 언행으로 무장해온 저자는 이를 통해 큰 깨달음을 얻는다. 타고난 그대로의 따뜻함과 유연함 그리고 부드러움을 마음껏 펼쳐도 강인함이 훼손되지 않음을, 진짜 강한 사람들은 내면에 부드러움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부드럽지만 힘 있는 예쁜 말의 씨앗'이 어떻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고 감사한 일들을 몰고 왔는지에 대한 기적 같은 이야기이다. 저자는 예쁘게 말을 하면서 더 이상 스스로 돋운 가시에 찔려 상처입는 자신을 만나지 않아도 되었다고 고백한다. 예쁜 말 앞에서는 이유 없이 혹은 얄팍한 근거를 앞세우며 공격하는 무리들도 그 힘을 잃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들이 떠난 자리에는 좋은 사람들만 남았다.프롤로그 | 더 이상 말 때문에 외로운 사람이 되지는 말자·5 1장. 내 입에서 나간 말 한마디가 내 인생이 된다 ː ː 말에는 귀소 본능이 있다·17 ː ː 나는 말로 사람을 얻는 사람인가, 잃는 사람인가·24 ː ː “예쁜 말을 배워 본 적이 없습니다”·30 ː ː 실력 있는 사람은 차고 넘친다·35 ː ː 애니웨이, 집중할 건 나 자신·40 ː ː 휘둘리지 않고 당당해지려면·46 ː ː 나는 나에게 가장 좋은 것만 주고 싶다·51 2장.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은 말하는 법부터 다르다 ː ː “뭘 도와드릴까요”의 힘·59 ː ː 상대의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67 ː ː 내가 내뱉는 말을 다시 보자·72 ː ː 말 한마디로 제갈공명을 만드는 법·78 ː ː 시 쓰듯 말하라·83 ː ː 내가 회사에서 화내지 않는 이유·88 ː ː 남에게 못할 말은 나에게도 하지 말자·93 3장. 비즈니스와 관계가 풀리는 ‘이기는 양보의 대화’ 10 [ 1 ] “할 거야”가 아닌“ 하고 있다”라고 말한다·101 [ 2 ] 작은 칭찬이 호감을 이끌어낸다·107 [ 3 ] ‘플리즈 헬프 미’ 전략·113 [ 4 ] “내가 뭘 아나?”- 고개 숙일 줄 아는 저력·118 [ 5 ] “그렇습니까?”만 잘해도·123 [ 6 ] “아, 진짜요”라고 맞장구쳐 보라·128 [ 7 ]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134 [ 8 ] 한국말을 영어처럼 하라·139 [ 9 ] 설득하지 않고 설득하는 법? 회의나 협상 테이블에서 기억해야 할 것·144 [ 10 ] 나에게 맞는 예쁘고 고운 말을 골라낸다·151 4장. 좋은 사람들이 넘쳐나게 만드는 ‘예쁜 말’의 법칙 ː ː 부러워하지 말자, 인생은 제로섬 게임·159 ː ː 믿음은 상대 스스로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한다·166 ː ː 나이 들수록 남 안 풀리는 게 내 눈물이 된다·172 ː ː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177 ː ː 긍정적 세뇌, 내가 하는 말을 내가 믿게 된다·182 ː ː ‘촉’의 파트너는 관심과 사랑, 호기심이다·188 5장. 나는 ‘나 긍정주의자’로 살기로 했다 ː ː “내 몸아, 고맙다”·199 ː ː 명품 제품이 아닌 나에게 투자하라·204 ː ː 누군가에게 나는 아직 새파랗게 젊은 나이다·209 ː ː 나는 목숨 걸고 자기관리한다·214 ː ː 때로 나만의 동굴이 필요해·221 6장. “ 믿고 털어놓을 수 있는 인생의 선배가 필요해요” - ‘심선배’가 들려주는 사회생활 해법 Q and A 19·226 에필로그 | 이제는 나에게 예쁘게 말을 걸고 싶다·310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책! 이 책은… - ‘까칠 마녀’ 소리를 듣던 기자가 20여 년간 전 세계 3천 명의 리더들을 만나며 ‘소통의 여왕’이 된 비결 - 말로 사람을 얻는 사람 vs 말로 사람을 잃는 사람의 특징 - 좋은 사람들에게 나를 데려다 주는 ‘예쁜 말의 법칙’ - 상대 스스로 더 좋은 사람이 되게 만드는 대화의 기술 - 비즈니스와 관계가 풀리는 ‘이기는 양보의 대화’ 10 - 내 앞길에 등불이 되어 줄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 주변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나 긍정주의자로 사는 법’ - 예의 없는 사람들에게 경계를 일깨워 주는 법 - ‘심선배’가 들려주는 사회생활 해법 Q and A 19 “사회 초년생의 카톡 대화창만 봐도 그 사람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알 수 있다” - 기업 인사 담당자들의 이구동성…실력은 기본, 인성은 말에서 시작되어 말에서 끝난다 현직 언론사 부장이 알려 주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들의 말하는 법’ 나의 이미지를 가장 즉각적으로 강력하게 드러내는 것은 다름 아닌 말이다. 자신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표현 수단으로 ‘나를 어떻게 표현하는가’ 역시 중요한 실력으로 인정받는 시대다. 『예쁘게 말을 하니 좋은 사람들이 왔다』(심희정 지음/ 쏭북스 펴냄/ 값 16,000원)는 현직 언론사 부장이 쓴 책으로, 한마디로 말해 ‘싸우지 않고 이기는 사람들의 말하는 법’이다. 저자는 “어차피 우리가 해야 할 말이라면 최소한 내 앞 길에 장애가 되지는 않아야 한다”며 “이왕이면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금껏 말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 본 적이 없다. 나는 나 자신을 잘 표현하고 있는지, 혹시 적을 부르는 대화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자문해 보자. 이 책의 저자는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당신은 말로 사람을 얻는 쪽인가? 아니면 말로 사람을 잃는 쪽인가?” ‘나는 최선을 다하는데 왜 비난을 받을까?’‘ 대체 내 주변엔 왜 이렇게 까다로운 사람이 많은 걸까?’‘ 왜 나는 늘 손해만 보는 걸까?’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이 중에서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나는 지금까지 과연 어떤 태도와 말로 상대와 교류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부지불식간에 적을 부르는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만, 본인 스스로는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말이다. 20년째 기자로 일하면서 소위 ‘성공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온 저자는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은 강압적으로 사람을 대하지 않고 진심 어린 공감을 통해 상대가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이기는 양보의 대화’를 하고 있던 것. 그동안 얕보일까 빼앗길까 뾰족한 가시를 세우고 까칠한 언행으로 무장해온 저자는 이를 통해 큰 깨달음을 얻는다. 타고난 그대로의 따뜻함과 유연함 그리고 부드러움을 마음껏 펼쳐도 강인함이 훼손되지 않음을, 진짜 강한 사람들은 내면에 부드러움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때까지 스스로를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뜻을 전하고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저자는 우선 밖으로 향하던 시선을 안으로 돌렸다. 그렇게 한때 ‘까칠 마녀’ 소리를 듣던 저자는 내면의 힘, ‘이너월드(Inner World)’에 집중하며 그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 잘 지내는, 스스로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시작했다. 남과의 관계가 아닌 자신에게 집중하면서 먼저 스스로에게 예쁘게 말하며 그렇게 자신에게 좋은 것을 그대로 주고 싶은 그 마음 그대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예쁜 말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부드럽지만 힘 있는 예쁜 말의 씨앗’이 어떻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고 감사한 일들을 몰고 왔는지에 대한 기적 같은 이야기이다. 저자는 예쁘게 말을 하면서 더 이상 스스로 돋운 가시에 찔려 상처입는 자신을 만나지 않아도 되었다고 고백한다. 예쁜 말 앞에서는 이유 없이 혹은 얄팍한 근거를 앞세우며 공격하는 무리들도 그 힘을 잃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들이 떠난 자리에는 좋은 사람들만 남았다. 이제는 유약해 보일까, 만만해 보일까 두려워 일부러 독한 말들을 쏟아내던 지난날들이 아쉬울 때마다 좋은 말, 따뜻한 말들을 몇 배는 더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뭘 도와드릴까요”라고 먼저 묻는 힘, 상대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의 중요성, 내가 내뱉는 말 다시 보기, 말 한마디로 제갈공명 만드는 법, 회사에서 화내지 않는 이유 등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저자가 제안하는 ‘비즈니스와 관계가 풀리는 이기는 양보의 대화 10가지’를 통해 언제나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비결 또한 엿볼 수 있다. ‘나 긍정주의자’로 사는 저자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남의 시선이 아닌 내면의 기준을 세워 자존감까지 살릴 수 있는 자기관리법의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예쁜 말, ‘나 100%의 법칙’ 오직 나 스스로에게 100% 집중해 나에게 이득이 되는 말을 골라 보자. 남과 세상으로 향한 관심을 나에게 돌려 내가 나를 귀하게 여기면 말부터 예쁘게 하게 된다. 스스로에게 따뜻한 말을 전할 수 있는 사람만이 남에게도 좋은 말을 전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나와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예쁜 말의 선순환이다. 이를 통해 나를 지키면서 남에게 존중받고 상대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 비즈니스와 관계가 풀리는 ‘이기는 양보의 대화’ 10 [ 1 ] “할 거야”가 아닌“ 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 2 ] 작은 칭찬이 호감을 이끌어 낸다 [ 3 ] ‘ 플리즈 헬프 미’ 전략 [ 4 ] “내가 뭘 아나?”- 고개 숙일 줄 아는 저력 [ 5 ] “그렇습니까?”만 잘해도 [ 6 ] “아, 진짜요”라고 맞장구쳐 보라 [ 7 ]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 8 ] 한국말을 영어처럼 하라 [ 9 ] 설득하지 않고 설득하는 법? 회의나 협상 테이블에서 기억해야 할 것 [ 10 ] 나에게 맞는 예쁘고 고운 말을 골라낸다 그중 잘 풀리는 사람, 인정받는 사람, 사랑받는 사람, 장수하는 사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성공을 이룬 이들을 지켜봤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운이 좋은 줄, 금수저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성공한 1%의 그들에게는 남다른 공통점이 있더군요. 얕보일까 빼앗길까 뾰족한 가시를 세우고, 까칠하면 강인해 보일까 언어와 행동을 무장해온 나와는 달리 그들은 본연의 타고난 유연함과 부드러움을 해치지 않고도 충분히 강했습니다. 상처받지 않기 위해 강하게 어필하면서 까칠한 척해왔던 저는 그제서야 멈추고 스스로를 돌아봤습니다. 행여 쉽게 보일까, 빼앗길까, 손해 볼까… 라푼젤의 성탑처럼 가시를 세워 철벽을 쌓아온 나는 밖으로 향하던 시선을 내 안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내면의 힘,‘ 이너월드(Inner World)’에 집중했습니다. 그 누구도 아닌 나와 잘 지내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나의 하루, 엄마 아빠의 하루
문학동네어린이 / 로빈 발라드 글, 손미선 옮김 / 2004.12.15
8,000원 ⟶ 7,2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로빈 발라드 글, 손미선 옮김
아이들의 하루와 엄마 아빠의 하루를 비교해서 보여주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는 자연스레 자신의 생활을 이해하게 되고, 엄마 아빠를 모델로 한 직업관을 세우게 됩니다.나의 하루 속에서 엄마 아빠의 하루를, 엄마 아빠의 하루 속에서 나의 꿈을 찾아요!아이를 처음 유치원에 보낸 날, 엄마는 하루 종일 아이 생각뿐입니다.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선생님 말씀은 잘 듣는지, 다른 친구들과 싸우지는 않는지, 식사는 입에 맞는지, 낮잠을 안 자면 신경질을 부리는 아이인데 낮잠은 잘 자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됩니다. 불안한 마음은 아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따뜻한 엄마 품에서 벗어나 하루를 보내야 하는 아이에게는 무엇 하나 낯설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수많은 또래 친구들, 신기한 장난감, 친절한 선생님. 얼핏 보면 더 좋은 환경인 듯하지만,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전에는 교육적 자극이 아닌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유치원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궁금하시죠? 우리 아이들 또한 부모님이 보이지 않아 불안하답니다. 부모님이 어디서 무얼 하시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요. 수업에 집중하기 보다는 어서 빨리 집에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나의 하루, 엄마 아빠의 하루』는 아이의 하루와 부모님의 하루를 비교해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부모님이 자신과 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부모님이 자기와 함께 있다는 느낌과 안정감을 줍니다. 부모님은 아이의 하루 일과를 돌아보며 아이의 관심사와 생활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요. 또한 아이들은 부모님이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을 통해서 직업관을 세우고, 자신의 특기와 역량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님이 서로의 하루를 돌아보며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아는 만큼 더 사랑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많은 아이들 틈에 섞여 있는 한 아이와 닮은꼴 엄마 아빠를 짝지어 주는 즐거움 또한 맛볼 수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아이가 직접 ‘나의 하루’와 ‘엄마 아빠의 하루’를 그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아이가 그린 그림 속에서 무언가에 몰두하고 있는 우리 아이의 모습이 보이세요? 각각의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 틈에서 부모님의 모습과 아이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많은 아이 속에서 우리 아이의 가능성, 우리 아이의 능력이 보일 거예요.
Q&A a Day for Moms 꿈이 있는 엄마의 5년 이야기
심야책방 / 포터 스타일 글, 정지현 옮김 / 2016.04.18
15,800원 ⟶ 14,220원(10% off)

심야책방소설,일반포터 스타일 글, 정지현 옮김
현명한 엄마로서, 아름답고 당당한 여자로서의 소중한 시간을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게 해주는 '5년 다이어리북'이다. 엄마로 사느라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자신의 꿈을 가꿔나갈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제공한다.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그 답을 쓸 수 있는 이 책에 담긴 365개의 질문은 이 시대를 바쁘게 살아가는 엄마들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을 통해 점점 더 멋진 삶으로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아가 5년 동안 같은 질문에 대한 각기 다른 5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어, 자신의 삶과 가치관이 어떤 변화와 성장을 거쳐 왔는지 돌아볼 수 있게 한다. "올해 아이와 함께 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작년보다 올해 우리 가족이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등과 같은 육아와 가족에 관한 질문부터 "나를 위해 독학으로 배우고 싶은 것은?" "5년 후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등과 같은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질문에 이르기까지, 엄마로 살아가면서 얻을 수 있는 깨달음, 성취, 행복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을 수 있게 만든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2015∼2016년 한국·미국·유럽 다이어리북 1위! ★★★ 《5년 후 나에게 : Q&A a Day》에 이은 《Q&A a Day for Moms》 출간! “엄마로 사느라 놓쳐버린, 잃어버린 아름다운 꿈을 지금 시작하세요!” ★★★ 출간 즉시 영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 당당한 여자, 현명한 엄마를 만드는 지혜롭고 영감에 찬 질문들 이 책은 현명한 엄마로서, 아름답고 당당한 여자로서의 소중한 시간을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게 해주는 ‘5년 다이어리북’이다. 엄마로 사느라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자신의 꿈을 가꿔나갈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제공한다.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그 답을 쓸 수 있는 이 책에 담긴 365개의 질문은 이 시대를 바쁘게 살아가는 엄마들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을 통해 점점 더 멋진 삶으로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아가 5년 동안 같은 질문에 대한 각기 다른 5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어, 자신의 삶과 가치관이 어떤 변화와 성장을 거쳐 왔는지 돌아볼 수 있게 한다. “올해 아이와 함께 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작년보다 올해 우리 가족이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등과 같은 육아와 가족에 관한 질문부터 “나를 위해 독학으로 배우고 싶은 것은?” “5년 후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등과 같은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질문에 이르기까지, 엄마로 살아가면서 얻을 수 있는 깨달음, 성취, 행복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을 수 있게 만든다. 오늘에 해당하는 날짜를 펼치고 주어진 질문에 답하면 충분하다. 이 책과 함께 하는 5년이야말로 모든 엄마들에게 가장 멋진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2015~2016년 한국 시장 판매 1위 다이어리북! 《5년 후 나에게 : Q&A a Day》에 이은 《Q&A a Day for Moms》 출간! “엄마로 사느라 놓쳐버린, 잃어버린 아름다운 꿈을 지금 시작하세요!” 출간 즉시 영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당당한 여자, 현명한 엄마를 만드는 지혜롭고 영감에 찬 질문들 이 책은 현명한 엄마로서, 아름답고 당당한 여자로서의 소중한 시간을 간편하게 기록할 수 있게 해주는 ‘5년 다이어리북’이다. 엄마로 사느라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자신의 꿈을 가꿔나갈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제공한다. 하루에 하나씩 1년 동안 그 답을 쓸 수 있는 이 책에 담긴 365개의 질문은 이 시대를 바쁘게 살아가는 엄마들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성찰을 통해 점점 더 멋진 삶으로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아가 5년 동안 같은 질문에 대한 각기 다른 5개의 답을 기록할 수 있어, 자신의 삶과 가치관이 어떤 변화와 성장을 거쳐 왔는지 돌아볼 수 있게 한다. “올해 아이와 함께 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작년보다 올해 우리 가족이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등과 같은 육아와 가족에 관한 질문부터 “나를 위해 독학으로 배우고 싶은 것은?” “5년 후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등과 같은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질문에 이르기까지, 엄마로 살아가면서 얻을 수 있는 깨달음, 성취, 행복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을 수 있게 만든다. 오늘에 해당하는 날짜를 펼치고 주어진 질문에 답하면 충분하다. 이 책과 함께 하는 5년이야말로 모든 엄마들에게 가장 멋진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하루 10분, 이 책은 오롯이 나와 마주하게 이끄는 지혜로운 명상 코치다.” _미국아마존 독자 “엄마라는 이름 뒤에 숨어 있는 나를 찾아 떠나는 유쾌한 타임캡슐!” _영국아마존 독자 “하루 10분, 오직 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 미국·영국·유럽 아마존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화제의 베스트셀러! 아름답고 화사한 디자인, 하루 10분 나 자신과의 대화를 이끄는 영감에 찬 질문들, 핸드백에 쏙 들어가는 편리한 휴대성이 곧 이 책이 수많은 영미권 엄마들에게 사랑받은 비결이다. 나아가 이 책은 엄마에게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게 하는 지혜를 제공한다. 가족을 챙기고 집안을 돌보는 데 매달리느라 정작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한 더 긴 호흡의 성찰을 갖지 못한 이 시대의 모든 엄마들에게 이 책은 작지만 의미 깊은 소중한 선물이 되어준다. 엄마로 사느라 잊어버린, 잃어버린, 놓쳐버린 꿈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열정과 용기를 불어넣는다. 지금부터 5년 동안 매일 짧은 기록을 통해 더 성장하는 삶, 더 많은 결실을 얻는 삶을 위한 기회를 이끌어준다. 무엇보다 엄마만이 누릴 수 있는 소중하고 행복한 경험, 그리고 매력적인 특권을 선물한다.
지우개 따먹기 법칙
반달서재 / 유순희 (지은이), 최정인 (그림) / 2021.09.03
11,200원 ⟶ 10,080원(10% off)

반달서재명작,문학유순희 (지은이), 최정인 (그림)
이야기나무 2권. 오늘도 교실에서는 지우개 따먹기 놀이가 한창이다. 놀이의 승자는 단연코 상보. 공부든 뭐든 못하는 게 없는 준혁이도 지우개 따먹기만큼은 상보의 적수가 못 되고, 그러다 보니 약이 바짝바짝 오르는 모양이다. 갖은 방법을 동원하고 어깃장도 놓아 가며 상보를 이기려 들지만 만만치가 않다. 기어코 이기고 싶었던 준혁이가 상보에게 도전장을 내민 어느 날,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상보 배가 갑자기 살살 아파 온다. 식은땀도 나고 얼굴빛이 노래졌다, 파래졌다 한다. 화장실 갔다 오겠다는 말은 차마 못 하고 버티다가 결정적 순간에 뿌지직 실수를 하고 만다. 털털한 성격인 데다 원래 깔끔한 스타일이 못 되긴 해도 친구들에게 ‘똥 팬티’로 불리게 생겨서 큰일이다. 다행히 상보 짝꿍 홍미는 지저분한 상보의 모습에 질색을 하면서도 친구를 곧잘 도와주고 배려할 줄 아는 상보의 따뜻함에는 마음이 가는데….지우개 따먹기 법칙 5 납작한 지우개는 피한다 지우개 따먹기 법칙 2 가벼운 지우개를 사용할 것 지우개 따먹기 법칙 4 상대방에게 예의를 지켜라 지우개 따먹기 법칙 6 지우개 따먹기는 둘이 해야 한다 지우개 따먹기 법칙 1 꼭 이겨야 한다는 생각은 버릴 것 지우개 따먹기 법칙 7 한 가지만 생각하지 말 것 지우개 따먹기 법칙 8 집중하기 지우개 따먹기 법칙 3 지우개가 엉뚱한 방향으로 가더라도 미리 겁먹지 말 것 지우개 따먹기 법칙 9 지우개 크기는 비슷해야 한다 지우개 따먹기 법칙 10 지우개 따먹기를 할 때 상대는 나의 친구이다출간 후 10년이 지나도록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야기가 개정판으로 컴백 무대는 자그마한 책상 위, 하지만 운동장처럼 드넓은 우리들의 이야기 오늘도 교실에서는 지우개 따먹기 놀이가 한창이다. 놀이의 승자는 단연코 상보. 공부든 뭐든 못하는 게 없는 준혁이도 지우개 따먹기만큼은 상보의 적수가 못 되고, 그러다 보니 약이 바짝바짝 오르는 모양이다. 갖은 방법을 동원하고 어깃장도 놓아 가며 상보를 이기려 들지만 만만치가 않다. 기어코 이기고 싶었던 준혁이가 상보에게 도전장을 내민 어느 날,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상보 배가 갑자기 살살 아파 온다. 식은땀도 나고 얼굴빛이 노래졌다, 파래졌다 한다. 화장실 갔다 오겠다는 말은 차마 못 하고 버티다가 결정적 순간에 뿌지직 실수를 하고 만다. 털털한 성격인 데다 원래 깔끔한 스타일이 못 되긴 해도 친구들에게 ‘똥 팬티’로 불리게 생겨서 큰일이다. 다행히 상보 짝꿍 홍미는 지저분한 상보의 모습에 질색을 하면서도 친구를 곧잘 도와주고 배려할 줄 아는 상보의 따뜻함에는 마음이 간다. 아빠랑 단둘이 사는 상보는 아빠가 다치는 바람에 학교를 며칠 결석하게 되는데, 그사이 준혁이가 덩치 큰 맘모스 지우개로 친구들 지우개를 몽땅 따 버린다. 공평하지 않게 커다란 지우개를 들고 으스대는 꼴이라니! 상보는 지우개 대장답게 멋진 승부를 보여 주고 싶었다. 결과는 역시 상보의 승리였다. 하지만 축 처진 준혁이의 어깨와 맘모스 지우개를 돌려 달라는 간곡한 부탁이 상보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아빠와 함께 신나게 놀면서 전수받은 ‘지우개 따먹기 법칙’ 중에 ‘지우개 따먹기를 할 때 상대는 나의 친구이다.’라는 열 번째 법칙이 자꾸 맴돌았다. 결국 상보는 준혁이에게 맘모스 지우개를 돌려주고, 준혁이도 상보의 진심을 알고는 한층 가까워진다. 상보의 생일 파티 날, 상보네 집에 모인 친구들이 또 지우개 따먹기 놀이를 한다. 지우개가 공중으로 솟구칠 때, 아이들의 미소도 함께 피어오른다. 친구들과 얼굴 맞대고 하는 놀이가 더욱 그리워지는 요즘 지우개 따먹기는 상대방의 지우개를 자기 지우개로 튕겨서 책상 밖으로 떨어뜨리는 놀이다. 이오래된 놀이가 뭘 그렇게 재미있을까 싶겠지만, 상보와 준혁이뿐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지우개 앞에서 사뭇 진지해지는 걸 보면 퍽 재밌긴 한 모양이다. 어릴 때 지우개 따먹기 놀이 좀 해 본 어른이거나 직접 하진 않았어도 당시 아이들이 열광하던 모습을 떠올려 보면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즐거움은 분명 있는 듯하다. 자그마한 책상 위에 지우개 선수가 둘, 이를 조종하는 어린이 선수가 둘. 지우개 따먹기는 각각의 모양, 크기, 탄성 정도, 지우개끼리의 거리와 각도 등 나름 치밀하게 생각하고 빈틈없이 행동해야 승리를 거머쥘 수 있는 고난도의 경기이다. 그러다 보니 집중하게 되고, 티격태격하며 갈등도 뒤따르지만 그게 다 일상의 재미가 되곤 한다. 그런데 요즘은 많은 것들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바람에 친구끼리 티격태격할 기회가 별로 없는 것 같아 오히려 아쉽다. 놀이 자체도 즐겁지만 놀이를 하면서 친구를 더 잘 알게 되고, 우정도 한층 두터워진다는 걸 경험해 보아서 그런지 놀이의 현장이 참 그립고 소중하게 다가온다. 깊고 넓은 놀이의 세계, 놀라운 지우개 따먹기 법칙 깔끔하지도 않고, 칠칠치 못한 상보지만 지우개 따먹기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지우개 따먹기 놀이에 있어서는 늘 진지함과 열정이 가득하다. 지우개 얘기만 나와도 할 말이 많다. 상자 안에 든 수십 개의 지우개들은 놀이를 할 때 상보에게 병사가 되어 주지만, 평소에는 친구나 다름없다. 아빠가 늦게 퇴근하는 날이면 심심해진 상보는 지우개를 가지고 혼자 장난도 치고, 이런저런 모양의 지우개를 모으면서 지우개가 자꾸 좋아졌다. 그걸 본 아빠가 어릴 적에 하고 놀던 지우개 따먹기 놀이를 가르쳐 주었고, 부자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가 되었다. 두 사람은 놀이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을 하나씩 정리해 나갔고, 그것이 모여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된 것이다. 상보가 가진 비장의 카드 ‘지우개 따먹기 법칙’에는 놀이의 규칙이나 기술뿐 아니라 놀이에 임하는 태도, 친구와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경험을 토대로 정리해 나간 것인 만큼 단순한 법칙이라기보다는 스토리에 가깝다. 하나하나의 법칙들은 다음 놀이에 써먹을 무기가 되기도 하고, 그 안에 자기반성이 담기기도 한다. 그리고 법칙을 떠올리는 순간 상대방을 떠올리게 된다. 내가 보이고, 남이 보인다. 상보의 지우개 따먹기 법칙은 아빠랑 끄적이며 엮은 흔적이자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것인데, 사실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내용이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친구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엎치락뒤치락의 묘미 책장을 넘기다 보면 ‘이게 뭐라고 이렇게 긴장이 될까?’ 하는 순간들이 있다. 그냥 지우개를 튕기며 하는 놀이일 뿐인데. 준혁이가 코뿔소 지우개를 꺼내 놓으면 나도 모르게 ‘상보는 무슨 지우개로 맞서지?’ 하면서 상상을 하고, 불가사리 지우개가 점보 지우개보다 크기는 작아도 뭔가 일을 낼 것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책 속의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지우개를 튕기는데 괜스레 내 손에 땀이 날 것만 같은 느낌이다. 엎치락뒤치락은 이 책의 구성에서도 돋보인다. 상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다가 다음 장은 짝꿍 홍미의 시점으로, 또 다음 장은 다시 상보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이어진다. 화자인 ‘나’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서로에게 관찰자가 된다. 짝꿍 바꾸는 날, 준혁이가 새 짝이 되길 바랐던 홍미는 아쉽게도 상보가 짝이 되어 실망하지만 점차 상보의 장점을 알아 간다. 준혁이도 상보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진짜 친구가 될 수 있는 길에 한 걸음을 내디뎠다. 상보는 준혁이를 어떻게 바라보았고, 바라보고 있을까? 아이들의 마음이 몇 번을 엎치락뒤치락하더라도 그들이 만들어 갈 우정이 탄탄하고 소중한 무엇이 되기를 바라 본다. ‘단 한 번에 끝내 주겠어.’나는 홍미 앞에서 케이오 승을 하고 싶었다.그런데 슬슬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나는 아픈 걸 억지로 참고 점보 지우개 앞부분을 눌렀다. 그러자 점보 지우개가 두 바퀴 돌면서 불가사리 지우개 위에 걸쳤다. 내가 또 점수를 땄다.“2점이다.”이제 딱 1점만 따면 불가사리 지우개는 내 것이 된다.그런데 배가 점점 아프더니 장이 꼬이는 것만 같았다. 이마에서 식은땀이 났다. 준혁이는 빨리 하지 않고 지우개의 거리를 가늠해 보고 있었다.“빨리 해.”나는 참다못해 소리쳤다.준혁이가 불가사리 지우개의 왼쪽 모서리를 세게 눌렀다. 불가사리 지우개는 내 점보 지우개를 살짝 덮었다. “아싸, 1점이다!”준혁이가 소리쳤다. “아니야, 이건 반도 안 걸쳤어.”“웃기지 마. 이 정도면 반 걸친 거야.”이번에도 또 우겼다.하지만 말씨름할 시간이 없었다. 얼굴이 노래졌다, 파래졌다 하는 것 같았다.‘화장실 갔다 올래.’이렇게 말할까 하다 그만두었다.‘딱 한 번만 하면 돼. 난 케이오로 이길 수 있어.’나는 내 점보 지우개에 손을 갖다 댔다. 금방 똥이 나올 것 같았다. 입술을 꽉 깨물고 점보 지우개의 뒤쪽을 세게 눌렀다.그런데 아뿔싸! 점보 지우개는 한 바퀴 구르더니 불가사리 지우개 옆에 가서 딱 붙어 버렸다.“으으!”이건 준혁이에게 ‘내 지우개를 가져가십시오.’ 하는 것과 똑같다. 준혁이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얼굴을 지우개에 바짝 들이밀었다. 그러고는 불가사리 지우개를 꾹 눌렀다. 불가사리 지우개는 내 점보 지우개 위로 폴짝 올라섰다.“케이오 승이다!”“악!”너무 놀라서 소리치는 순간 ‘뿌직’ 하고 말았다. 나는 두 손으로 엉덩이를 감싸고 교실 밖으로 뛰어나갔다. 그때 선생님이 들어왔다. 뒤에서 아이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상보가 똥 싼 것 같아요.”“크하하하하하.”“히히히.”아이들의 웃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친구가 들려주는 세계 학교 괴담 : 미국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임강재 지음, 정현희 그림 / 2017.07.15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임강재 지음, 정현희 그림
등골이 오싹 세계공포학교 4권. 좀비를 좋아하는 친구의 오싹한 취미, 발명왕이 남긴 수상한 발명품, 재난 훈련 중 나타난 소름 끼치는 사건 등 19편의 만화와 14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화려한 만큼 어두운 그림자를 가진 할리우드의 괴담과 친근해서 더 무서운 광대 괴담, 오싹하지만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다.졸업 파티 스쿨버스 헤어밴드 공포의 풋볼 경기 좀비 마니아 벙어리 잭 출석부 무시무시한 할리우드 괴담 정령의 분노 외로운 친구 사물함 나무의 분노 베이비 시터 윌리엄의 놀이 괴물을 그리자 크리스마스 선물 공포 영화의 법칙 손목시계 수상한 손목시계 O, X 핼러윈 파티 보충 수업 핼러윈의 유령 시선 유령 탐지기 웃는 광대 오싹한 광대 괴담 진짜 무서운 이야기 스페인어 교재 재난 훈련 광대의 곱슬머리 교수대 장난 전화 불행을 불러오는 아이 미국의 미스터리 사건 파일 배경 화면 둘이서 등 뒤의 귀신 사라진 조 정답무서워도 재미있다! 만화와 이야기로 함께 보는 세계 학교 괴담 제4탄 미국 편 이야기 하나, 졸업 파티 졸업 파티에서 좋아하던 알렉스와 파트너가 된 마사. 둘이 파티의 퀸과 킹으로 뽑히기까지 해서 기쁨은 더욱 커졌다. 그런 마사의 귀에 퀸과 킹에 대한 끔찍한 전설이 들려오는데……. 이야기 둘, 웃는 광대 아이들을 납치한다는 광대에 대한 소문 때문에 학교가 공포에 휩싸인다. 곧 선생님들이 뜬소문임을 밝혀냈고, 아이들은 시시해하며 안도한다. 그러나 하굣길에 우연히 마주친 광대를 보고 소름이 돋은 이유는? 장난 전화, 유령 탐지기, 공포 영화의 법칙 등 19편의 만화와 14편의 무서운 이야기, 핼러윈 괴물 그리기까지! 미국 학교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괴담은 모두 모여라! 등골이 오싹! 세계 공포 학교 네 번째 미국 편! 오싹한 전율로 가득한 미국의 학교 괴담 속으로! 잔인하고 허황된 공포는 이제 그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서운 이야기와 함께 세계의 학교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세계 학교 괴담! 좀비를 좋아하는 친구의 오싹한 취미, 발명왕이 남긴 수상한 발명품, 재난 훈련 중 나타난 소름 끼치는 사건 등 19편의 만화와 14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화려한 만큼 어두운 그림자를 가진 할리우드의 괴담과 친근해서 더 무서운 광대 괴담, 오싹하지만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최신 과학 기술로도 밝혀지지 않은 수수께끼가 가득한 미국 학교 괴담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등교과서 어휘능력 12000 : B-3단계
아울북 / 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엮음 / 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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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논술,철학아울북 초등교육연구소 엮음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으로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으며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장 씨글자(기본어휘) 韓 우리나라 한 슛 골인! 대한민국 만세! 國 나라 국 세 나라 이야기, 삼국지 民 백성 민 민초를 위해 만든 훈민정음 同 같을 동 열 살 동갑내기, 3학년 동급생! 外 바깥 외 엄마 아빠! 오늘 우리 외식해요~ 長 길 장 장대를 들고 높이 뛰어라! 낱말밭(어휘관계) 回歸, 歸還 회귀, 귀환 연어는 회귀하고, 군대는 귀환하고 錯誤 착오 착오는 바로잡아야지 輕重 경중 가벼움과 무거움, 경중! 攻擊 공격 공격하라~! 격멸할 때까지! 談話 담화 대통령의 담화가 있겠습니다 부끄럽다, 창피하다 부끄럽고 창피해! 검사, 검사 검사님의 철저한 검사 사과, 사과 사과 주며 사과하기 열쇠, 키 열쇠로 잠근 문을 키로 열었어 일석이조 돌 하나로 두 마리 새를 잡자! 어휘퍼즐 2장 씨글자(기본어휘) 副 버금 부 밥은 주식, 반찬은 부식 설 설익은 라면을 먹으라고? 數 셀 수 1, 2, 3 … 수를 세자, 수! 全 완전할 전 완전 멋져, 내 전부야! 部 부분 부 배는 복부, 몸의 일부분 통 덩어리 전부 통째로 익히면 통닭 씨낱말(교과내용어) 직사광선 곧게 뻗어나가는 직사광선 식물분류 식물을 분류하는 방법 지방자치 우리가 만들어 가는 지방자치! 도시 사람들이 모여드는 도시 연맹, 동맹 너랑 나는 오늘부터 연맹이야! 장성, 산성 천리장성은 장성 예각, 둔각 예리한 각은 예각, 둔한 각은 둔각 서양음악, 국악 서양음악과 국악이 만났어 어휘 퍼즐 실전문제 어휘 찾기 정답 "학년이 올라갈수록 문제가 이해 안돼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이 점점 어려워져요." 이런 고민들, 문제만 푼다고 해결될까요? 어휘력이 공부 능력입니다! 초등학생의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신개념 어휘블록 학습법 흔히들 "국어를 잘 해야 공부를 잘 한다."고 합니다. 말의 숨겨진 의미와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독해력이 필수인 까닭이지요. 그래서 공부의 가장 기본에 어휘학습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당연히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아울러 교과서에는 한자를 기반으로 한 교과 내용을 알려주는 개념어나 도구어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무엇보다 한자 학습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교과서 단어에 자주 쓰이는, 사용 빈도수가 높은 한자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한자 이해가 곧 학습 능력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자의 형태를 외우는 '천자문식' 한자 공부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한자의 음과 뜻의 관계를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체계적인 어휘 학습 프로그램을 제시하는 은 한자의 형태 암기에 중점을 두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한자의 음과 뜻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훈련시킵니다. 뜻을 가진 글자들을 조립해서 낱말을 만들다 보면 직관적으로 어휘의 뜻과 관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천(天)'이란 글자가 들어간 낱말에서 자연스럽게 하늘을, '지(地)'가 들어간 낱말에서는 자연스럽게 '땅'을 연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 단어를 이루는 낱글자 사이의 관계를 단순한 기호와 재미있는 모양의 블록으로 표현함으로써 어휘간의 관계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A단계부터 D단계까지 각 5권씩, 총 20권으로 어휘수준을 세분화하고, 아이의 어휘수준에 꼭 맞는 맞춤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초등교과서에서 100번 이상 등장하는 한자는 500개가 넘지 않습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글자와 낱말이 있다는 뜻이지요. 이렇게 가장 자주 쓰이는 한자를 씨글자 240개로, 가장 자주 쓰이는 낱말을 씨낱말 260개로, 각각의 어휘들이 갖는 관계를 낱말밭 100개로 분류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씨글자와 씨낱말, 낱말밭으로 정리한 600개의 단어로 12,000개의 어휘까지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글자 하나에서 블록으로 겹겹이 확장되는 수많은 어휘들이 우리 아이들을 어휘 모험가로, 어휘 마법사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 1. 학년별 권장 어휘를 세분화하여 단계(A~D단계, 전 20권)별로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2. 한자의 음과 뜻을 공유하는 낱말끼리 엮어서 한자를 모르는 아이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교과내용어의 뜻을 어의적으로 풀어서 교과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출판사 서평 성적과 직결되는 어휘력! 개념이해, 논리적 추론, 비판적 사고의 핵심인 학습도구어, 어렵기만 했던 교과개념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언어가 없으면 사고할 수도 없고, 따라서 존재할 수도 없다는 말이지요. 그의 어려운 뜻을 다 알지 못하더라도, 무엇보다 언어가 사고력을 결정한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한 단어의 개념과 의미도 지적 사고를 위한 도구어 없이는 불가능하고, 또 그에 따른 전문 어휘를 모른다면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은 무엇보다 학습적 측면에서 논리와 사고의 기본이 되는 학습도구어의 역할을 잊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교과서에 등장하는 교과개념어에만 주목할 때, 교과개념어를 설명하기 위해 동원되는 학습도구어 역시 주목한 것이지요. 학습도구어는 개념을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며,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사고력의 핵심 어휘입니다. ‘근원’이라는 뜻을 모르면 ‘만물의 근원은 원자’라는 문장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근원’, 상상’ ,’분류’ 등 비약해서 말하자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거의 모든 곳에서 접하게 될 단어들을 빼놓지 않고 담았습니다. 울 통해 학습도구어를 익힌다면 아이들은 평생 살아가면서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 재산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근원’은 알지만 ‘원자’의 개념을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각 과목의 필수 교과개념어를 총망라했습니다. ‘식물’, ‘고령화’, ‘연맹’, ‘도형’ 등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어들을 교과서에 입각하되 어휘블록으로 손쉽게 풀이했습니다. 블록을 만들어가면서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교과 개념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가장 적은 어휘로 초등 학생이 반드시 익혀야 하고, 중고등학습에 필수가 될 12,000어휘를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Q&A a Day for Kids 매일 성장하는 아이의 3년 일기
심야책방 / 벳시 프랑코 글, 정지현 옮김 / 2016.04.18
15,800원 ⟶ 14,220원(10% off)

심야책방소설,일반벳시 프랑코 글, 정지현 옮김
6~13세 연령대의 아이들이 직접 기록하는 ‘3년 다이어리북’이다. 기존의 아이들이 사용하는 일기장과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하루에 하나씩,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유쾌하고 지혜로운 ‘질문’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같은 질문에 대해 3년 동안 3개의 답을 기록함으로써 아이들의 지적 수준, 생각, 감정이 어떤 변화와 성장을 거쳐 왔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많은 석학들과 교육전문가들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질문의 힘’을 꼽는다. 질문은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해내는 가장 지혜로운 교사다. “알라딘 램프가 생기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나요?”와 같은 유쾌한 질문부터 “악당은 왜 사라지지 않고 계속 존재할까요?” 등과 같은 철학적 질문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흥미진진한 365개의 질문이 담겨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신나고 기발한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가며 일기 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직접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감과 책임감을 기르고, 이를 통해 자발적 행동과 창의적인 에너지를 표출한다. 나아가 부모들은 아이의 답을 통해, 내 아이가 어떤 재능을 갖고 있는지,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인지, 하루하루 내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속속들이 파악함으로써 육아와 자녀교육에 새로운 길을 제시받게 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마존 150주 연속 베스트셀러★★★ “내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 미국과 유럽 부모들을 사로잡은, 내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지혜의 질문들 ★★★ 2015∼2016년 한국·미국·유럽 다이어리북 1위! ★★★ 《5년 후 나에게 : Q&A a Day》에 이은 《Q&A a Day for Kids》 출간! “내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 ★★★ 아마존 150주 연속 베스트셀러! ★★★ 미국과 유럽 부모들을 사로잡은, 내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지혜의 질문들 이 책은 6~13세 연령대의 아이들이 직접 기록하는 ‘3년 다이어리북’이다. 기존의 아이들이 사용하는 일기장과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하루에 하나씩,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유쾌하고 지혜로운 ‘질문’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같은 질문에 대해 3년 동안 3개의 답을 기록함으로써 아이들의 지적 수준, 생각, 감정이 어떤 변화와 성장을 거쳐 왔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많은 석학들과 교육전문가들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질문의 힘’을 꼽는다. 질문은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해내는 가장 지혜로운 교사다. “알라딘 램프가 생기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나요?”와 같은 유쾌한 질문부터 “악당은 왜 사라지지 않고 계속 존재할까요?” 등과 같은 철학적 질문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흥미진진한 365개의 질문이 담겨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신나고 기발한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가며 일기 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직접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감과 책임감을 기르고, 이를 통해 자발적 행동과 창의적인 에너지를 표출한다. 나아가 부모들은 아이의 답을 통해, 내 아이가 어떤 재능을 갖고 있는지,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인지, 하루하루 내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속속들이 파악함으로써 육아와 자녀교육에 새로운 길을 제시받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2015~2016년 한국 시장 판매 1위 다이어리북! 《5년 후 나에게 : Q&A a Day》에 이은 《Q&A a Day for Kids》 출간! “내 아이의 재능은 무엇일까,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까?” 아마존 150주 연속 베스트셀러 미국과 유럽 부모들을 사로잡은, 내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지혜의 질문들 이 책은 6~13세 연령대의 아이들이 직접 기록하는 ‘3년 다이어리북’이다. 기존의 아이들이 사용하는 일기장과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하루에 하나씩,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유쾌하고 지혜로운 ‘질문’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또한 같은 질문에 대해 3년 동안 3개의 답을 기록함으로써 아이들의 지적 수준, 생각, 감정이 어떤 변화와 성장을 거쳐 왔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많은 석학들과 교육전문가들은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질문의 힘’을 꼽는다. 질문은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해내는 가장 지혜로운 교사다. “알라딘 램프가 생기면 어떤 소원을 빌고 싶나요?”와 같은 유쾌한 질문부터 “악당은 왜 사라지지 않고 계속 존재할까요?” 등과 같은 철학적 질문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흥미진진한 365개의 질문이 담겨 있다. 따라서 아이들은 신나고 기발한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가며 일기 쓰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스스로 직접 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감과 책임감을 기르고, 이를 통해 자발적 행동과 창의적인 에너지를 표출한다. 나아가 부모들은 아이의 답을 통해, 내 아이가 어떤 재능을 갖고 있는지,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인지, 하루하루 내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속속들이 파악함으로써 육아와 자녀교육에 새로운 길을 제시받게 될 것이다. “질문은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굴하는 가장 지혜로운 교사다!” 영미권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선물하는 책!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어가는 전 세계 가장 창의적인 성장기록 노트 이 책은 어떻게 미국, 영국, 유럽의 젊은 부모들을 사로잡았을까? 가장 큰 비결은 아이들에게 ‘일기 쓰는 즐거움’을 선물했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일기장을 펼쳐놓고 지루한 한숨만 짓고 있는지를. 그저 하기 싫은 학교 숙제에 다름 아닌 일기 쓰기가 어떻게 아이들의 창의적 성장을 돕는 가장 탁월한 방법이 되는지를 이 책은 생생하게 알려준다. 수많은 아마존 독자 서평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3년 동안 즐겁게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유쾌하고 지혜로운 질문이 담겨 있기에 아이들은 부담 없이 쉽게 이 책에 접근해 자신의 생각을 풍성하게 풀어놓는다는 것이다. 그렇다, 이 책에는 3년 동안 하루에 하나씩, 아이의 창의적인 성장과 생각과 감정의 발달을 돕는 질문들이 담겨 있다. 쑥쑥 자라나는 삶 속에서 아이의 답이 3년 동안 어떻게 변화하는지 한눈에 살필 수 있는 매력적인 타임캡슐이 되어준다. 3년 동안 아이의 생각과 감정이 발달하고 한층 깊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건 부모로서 정말 가슴 뛰는 일이 될 것이다. 그 시간 동안 아이는 크게 바뀌는 부분도 있고 변함없이 그대로인 부분도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아이는 자기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알아 가고, 부모는 아이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참된 육아와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값진 시간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내 아이에게 글을 쓰는 즐거움을 선물했다. 그리고 내게는 내 아이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인지를 선물했다.” _아마존 독자 부모와 아이가 함께 1년 중 언제든 시작해도 OK! 매일 의무감에 똑같은 내용만 채워 넣는 일기는 이제 그만! 전 세계가 함께 쓰는 매일 성장하는 아이의 3년 다이어리북 영미권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이자 자녀 셋을 모두 아티스트로 키워낸 이 책의 지은이는 자신의 육아 경험과 교육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365개의 질문을 이 책에 담아냈다. 이 질문들은 초등학생 연령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가장 어린 아이들에게는 약간 어렵게 느껴지는 질문도 있을 수 있다. 그럴 때는 부모가 아이들이 질문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된다. 단, 질문에 대한 이해가 아이와 다를 경우에는 아이의 해석을 따라 주면 된다. 그게 훨씬 더 큰 재미와 즐거움을 아이에게 선물하기 때문이다. 물론 아이가 너무 어려워하는 질문은 건너뛰어도 좋다. 다음 해에 더 자라서 답해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아이의 연령대에 따라 부모가 아이의 답을 받아쓰거나 아이가 직접 쓰게 한다. 때로는 유쾌하고 기발한 답이 아니라 약간 염려스러운 답이 나올 수도 있다. 하지만 솔직한 기록이 될 수 있도록 특정한 방향으로 유도하지 말고 아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이끌어준다. 단 한 문장이라도 아이가 직접 기록한 답은 성장의 비옥한 밑거름이 된다. 그렇게 하루에 하나씩, 질문에 답해가다 보면 3년 후 몰라보게 성장한 아이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이 책이 아이와 부모에게 선물하는 것들 [아이] 1. 일기 쓰기가 즐거워진다. 2. 매일 다른 질문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풀어놓는다. 3. 자신 안에 잠재해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꺼내놓는다. 4. 고민과 속마음, 감정을 털어놓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5. 책임감과 자신감, 자발적 행동과 자율 의지를 고취한다. 6. 질문에 대한 답을 직접 기록하면서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킨다. 7. 훗날 자신의 유년시절에 대한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부모] 1. 아이가 지금 하고 있는 생각을 알 수 있다. 2.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파악해 코칭할 수 있다. 3. 아이와 부모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진다. 4. 아이가 언제 반짝반짝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는지 알게 된다. 5. 아이의 재능과 관심사가 어디에 있는지 살필 수 있다. 6. 아이의 풍성한 성장기록을 바탕으로 진로 설계에 유용한 도움을 얻게 된다. 7. 아이와 함께 부모 자신도 성장하는 즐거움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아이의 10년 후를 결정하는 강점 혁명 :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여는 키워드, 강점에 집중하라
미래인(미래M&B) / 제니퍼 폭스 글, 박미경 역 / 200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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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미래M&B)육아법제니퍼 폭스 글, 박미경 역
EBS 에 소개된 ‘강점 찾기’의 모든 것! 부모와 교사들이 아이의 강점을 성공적으로 끌어내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게 해주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교육 실천서. 2008년 2월 출간된 후 미국 전역에 ‘강점운동’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면서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1위를 차지한 화제작이다. 1부 약점을 강조하기 1장 약점의 단면 2장 표준화 vs 개성 3장 명문대학에 들어가기 4장 학습 장애 vs 학습 차이 5장 청소년기 반항의 신화 2부 강점 일깨우기 6장 세 가지 강점 유형 7장 강점을 찾고 계발하기 위한 사전 준비 8장 어린아이에게도 강점을 가르치라 9장 장애물과 다리: 강점을 드러내게 하기 10장 평생 강조해야 할 접근방식 3부 미래를 창조하고 강점을 펼쳐라 : 워크북 활동강점 관계강점 학습강점 나의 강점 목록 나의 3대 강점 프로필부모와 교사들이 아이의 강점을 성공적으로 끌어내어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게 해주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교육 실천서. 2008년 2월 출간된 후 미국 전역에 ‘강점운동’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면서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1위를 차지한 화제작이다. 너무나 오랫동안 부모와 교사들은 아이의 학업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약점을 ‘파악하고 고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25년간 쌓아온 다양한 교육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그러한 잘못된 관행을 뒤집어엎는다. 자기 아이를 끔찍이도 위하고, 자기 아이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어 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런 부모들을 보면서 다른 부모들도 그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따라 하거나, 또는 자책한다. 그들은 보통 이렇게 말한다. “아이들은 찰흙과 같아서, 부모가 어떻게 빚느냐에 따라 멋진 조각품도 되고 쓰레기도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갖고 태어난다. 우리가 그것을 보지 못하고, 우리가 원하는 꼴로 만들 수 있는 점토라고 생각한다면, 강한 아이는 거칠게 반항할 것이고, 약한 아이는 타고난 독특함을 잃어버릴 것이다.” 그렇다. 우리 어른들은 아이의 타고난 개성과 강점을 찾아주기는커녕, 오히려 그것을 눌러버리고 학교 시험과 성적만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부모와 교사들에게 세 가지 주요 분야에서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첫째, 활기차고 역동적으로 활동하게 만드는 활동강점. 활동강점이란, 간단히 말해서 당신이 잘하고, 또 즐겨 하는 것을 말한다. 단순히 잘하는 것과 혼동해서는 안 된다. 집 안 청소를 잘한다고 해서 그 일이 기운을 북돋워주지 않을뿐더러, 그 일을 한다고 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일을 하면서 기운이 솟고 활기차게 느껴질 때, 더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그 분야에서 기술을 개발하고 재능을 계발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을 기억하라. 둘째,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면서 소중한 사람으로 느껴지도록 해주는 관계강점. 아이가 자라서 성공을 거두려면, 반드시 관계의 기술이 필요하다. 관계강점이란, 기분 좋은 관계를 맺고자 당신이 타인을 위해 행하는 것과 타인과 함께 행하는 것이다. 관계강점을 발휘하도록 연습함으로써 사적인 관계뿐만 아니라 나중에 직업적인 관계에서도 더 효과적이고 더 보상이 따르는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상대방에게 공감하고 고마움을 표현하고 잘못했을 때 용서해주어야 한다. 아이들은 관계에서 오는 피치 못할 갈등을 겪으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법을 이해할 때 강한 어른으로 자랄 것이다. 셋째, 새로운 정보에 접근하고 이해하는 독특한 방식인 학습강점. 학교가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는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배우는 것처럼 가르친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이마다 두드러진 유형이 다르다. 어떤 아이들은 언어감각이 뛰어나서 읽기와 쓰기를 잘한다. 이들은 운이 좋다. 대부분의 교육 체제가 이런 학습자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어떤 아이들은 그림에 소질이 있고, 또 어떤 아이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가장 잘 배운다. 따라서 개별 학습자를 고려하는 적극적이고 경험적인 학습이 중요하다. 이 책은 현재 미국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강점운동(strengths movement)’에 기반을 두고 있다. 뉴저지 주 포터스빌에 위치한 퍼넬 스쿨은 2003년 이후 저자가 개발한 친화성 프로그램에 따라 강점에 기반을 둔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미국 북동부에서 가장 유명한 명문 사립고교 중 하나로 발돋움했다. 퍼넬 스쿨의 입학생 중에는 절대로 대학에 들어갈 수 없을 거라고 간주되었던 아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친화성 프로그램 덕택에 자신들만의 독특한 강점을 찾아 키울 수 있었고, 그 결과 상당수가 명문 대학에 진학했다. 그리고 지금은 신문기자, 교사, 교수, 예술가, 사업가, 부동산 컨설턴트 등 여러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퍼넬 스쿨에서는 다른 학교 환경에서 왕따를 당하고 괴롭힘을 받던 아이들이 학급 대표 또는 학생회 간부가 되거나, 스포츠 팀의 주장이 되거나, 학교 뮤지컬에서 당당히 주연을 맡아 활약하는 일이 아주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성과가 차츰 알려지면서 많은 사립 및 공립학교들이 퍼넬 스쿨의 강점 교육 모델을 따라 하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아이의 강점을 키워라’라는 주장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떻게 아이의 강점을 찾아줄 것인가?’ 하는 부분에서 명쾌하고 과학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하는 경우는 드물다. 저자가 퍼넬 스쿨에서 실시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은 워크북을 제3부에 실어, 가정 또는 학교에서 직접 실천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저자가 학생과의 상담 및 대화를 통해 강점을 발견하고 이끌어낸 성공 사례들이 많이 들어 있어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강점에 기반을 둔 저자의 열정 넘치는 실천적 교육 지침들은 아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 창의적인 사고와 적응력을 요구하는 미래 사회에 대비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한자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과학
노란우산 / 이소현 지음, 정현희 그림, sam 기획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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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학습일반이소현 지음, 정현희 그림, sam 기획
개빵초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시리즈 3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의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용어 90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다. 또한 재미있는 만화와 한자, 그리고 선생님의 쉬운 설명을 덧붙어 해당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4단계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용어를 4번 반복 학습할 수 있다. 1단계는 6컷의 짧고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해당 용어에 대한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2단계는 만화에서 제시된 용어에 해당하는 한자의 뜻과 음을 알려줌으로써 용어의 개념을 한 번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3단계는 ‘소현샘의 과학 시간’을 통해 선생님이 직접 수업을 하듯이 해당 용어의 개념을 한 번 더 반복 설명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마지막 단계인 4단계는 간단한 문제풀이를 통해 지금까지 익힌 개념을 올바르게 알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물질 01 물체(物體)를 이루는 재료 물질(物質) 12 02 물질의 세 가지 상태 고체(固體), 액체(液體), 기체(氣體) 14 03 물질이 섞여 있는 혼합물(混合物) 16 04 각각의 물질로 나누는 분리(分離) 18 05 액체가 기체로 변하는 증발(蒸發) 20 06 차게 식히는 냉각(冷却) 22 07 녹는 현상 용해(溶解), 골고루 녹는 액체 용액(溶液) 24 08 용액의 진하기 농도(濃度) 26 09 무게를 비교해 주는 비중계(比重計) 28 10 냉각시키면 생기는 알갱이 결정(結晶) 30 11 중성(中性)으로 만드는 중화 반응 32 12 염기성인지 산성인지 알려 주는 지시약(指示藥) 34 13 생명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기체 산소(酸素) 36 14 불 타는 연소(燃燒), 불 끄는 소화(消火) 38 15 보일 듯 말 듯 투명(透明), 불투명(不透明), 반투명(半透明) 40 16 식초처럼 신 맛을 내는 산성(酸性) 42 17 쓴 맛이 나고 미끈거리는 염기성(鹽基性) 44 생명 01 어디로든 움직일 수 있는 생물 동물(動物), 초식(草食)동물과 육식(肉食)동물 46 02 땅속에 뿌리를 두고 평생 자라는 식물(植物) 48 03 새끼로 태어나면 태생(胎生), 알로 태어나면 난생(卵生) 50 04 몸통 세 부분, 다리 세 쌍인 곤충(昆蟲) 52 05 벗고 또 벗는 탈피(脫皮), 모습이 변하는 변태(變態) 54 06 생김새나 성질이 자손에게 전해지는 유전(遺傳) 56 07 대를 이을 씨앗 종자(種子) 58 08 꽃가루받이 수분(受粉), 밑씨와 만나는 수정(受精) 60 09 물과 양분을 빨아들이는 흡수 작용(吸水作用) 62 10 영양분을 모아 두는 저장 작용(貯藏作用) 64 11 식물을 지탱해 주는 지지 작용(支持作用) 66 12 물이 수증기로 배출되는 증산 작용(蒸散作用) 68 13 산소와 양분을 만들어 내는 광합성(光合成) 70 14 기체를 교환해 주는 구멍 기공(氣孔) 72 15 힘이 나오는 살 근육(筋肉) 74 16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소화(消化) 기관 76 17 혈액을 돌아다니게 하는 순환(循環) 기관 78 18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호흡(呼吸) 기관 80 19 오줌과 땀으로 내보내는 배설(排泄) 기관 82 20 자극을 느끼는 감각(感覺) 기관 84 21 등뼈가 있는 척추(脊椎)동물 86 22 생물이 살아가는 세계 생태계(生態系) 88 23 생산자(生産者), 소비자(消費者), 분해자(分解者) 90 24 사슬처럼 먹고 먹히는 먹이 연쇄(連鎖) 92 25 환경에 맞추어 살아가는 적응(適應) 94 26 둘 다 이익 공생(共生), 한 쪽은 손해 기생(寄生) 96 운동과 에너지 01 철을 사랑하는 돌 자석(磁石), 자석의 힘 자기력(磁氣力) 98 02 자석의 끝 자극(磁極) 100 03 바늘 하나로 동서남북을 알려 주는 나침반(羅針盤) 102 04 전기 에너지를 모아둔 곳 전지(電池) 104 05 유리구 안의 빛 전구(電球) 106 06 전기가 통하는 물질 도체(導體), 전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 부도체(不導體) 108 07 전기가 다니는 길 전기 회로(電氣回路) 110 08 전지의 직렬 연결(直列連結), 병렬 연결(竝列連結) 112 09 자석의 힘이 미치는 공간 자기장(磁氣場) 114 10 변함없는 양 질량(質量) 116 11 수명처럼 평평한 상태 수평(水平) 118 12 구리로 무게를 나누어 놓은 분동(分銅) 120 13 물체의 빠르기 속력(速力) 122 14 앞 차와의 거리 안전거리(安全距離) 124 15 온도를 높이는 에너지 열(熱)의 이동(移動) 126 16 고체에서의 열의 이동 전도(傳導) 128 17 액체나 기체에서의 열의 이동 대류(對流) 130 18 빛에 의한 열의 이동 복사(輻射) 132 지구와 우주 01 물체의 차갑고 따뜻한 정도를 숫자로 나타낸 온도(溫度) 134 02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 풍향(風向) 136 03 100개의 판자로 만든 상자 백엽상(百葉箱) 138 04 하루 중 최고 최저 기온의 차 일교차(日較差) 140 05 태양이 가장 높이 떠 있는 남중고도(南中高度) 142 06 수증기가 포함되어 있는 정도 습도(濕度) 144 07 날씨를 미리 알려주는 일기예보(日氣豫報) 146 08 산성을 띠고 있는 비 산성(酸性)비 148 09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 해풍(海風), 육지에서 불어오는 바람 육풍(陸風) 150 10 물과 바람의 작용 풍화 작용(風化作用) 152 11 깍는 침식(浸蝕). 옮기는 운반(運搬), 쌓이는 퇴적(堆積) 154 12 암석이 여러 겹의 층으로 쌓인 지층(地層) 156 13 진흙돌 이암(泥巖), 모래돌 사암(砂巖), 자갈돌 역암(礫巖) 158 14 돌에 남긴 생물의 흔적 화석(化石) 160 15 사라져 버린 무서운 도마뱀 공룡(恐龍) 162 16 돌에서 나온 숯 석탄(石炭), 돌에서 나온 기름 석유(石油) 164 17 불타는 산 화산(火山) 166 18 지층이 휘어지는 현상 습곡(褶曲), 지층이 끊어지는 현상 단층(斷層) 168 19 땅이 흔들리는 지진(地震) 170 20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돌 화성암(火成巖) 172 21 열과 압력을 받아 변한 돌 변성암(變成巖) 174 22 둥근 땅 지구(地球) 176 23 알파벳 D를 닮은 상현(上弦)달 178 24 은빛으로 빛나는 별들의 강물 은하수(銀河水) 180 25 항상 북쪽에 있는 별 북극성(北極星) 182 26 붙박이별 항성(恒星), 떠돌이별 행성(行星), 행성을 지키는 별 위성(衛星) 184 27 태양계(太陽系)의 가족 구성원 186 28 스스로 도는 자전(自轉), 둘레를 도는 공전(公轉) 188 29 지구의 공전으로 생기는 계절(季節) 190개념도 잡고 한자도 잡는 재미있는 4단계 초등 과학 학습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시리즈 중에서 세 번째 책인 편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1학년에서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의 내용 중에서 가장 중요한 용어 90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만화와 한자, 그리고 선생님의 쉬운 설명을 덧붙어 해당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은 4단계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용어를 4번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단계는 6컷의 짧고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해당 용어에 대한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단계는 만화에서 제시된 용어에 해당하는 한자의 뜻과 음을 알려줌으로써 용어의 개념을 한 번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단계는 ‘소현샘의 과학 시간’을 통해 선생님이 직접 수업을 하듯이 해당 용어의 개념을 한 번 더 반복 설명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 단계인 4단계는 간단한 문제풀이를 통해 지금까지 익힌 개념을 올바르게 알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4단계로 구성된 은 아이들이 과학 과목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과학은 쉽고 재미있는 과목으로 받아드리게 해줌으로써 즐겁게 학습이 가능하게 해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꼭 알아야 할 용어만 엄선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려운 용어 중 가장 중요한 90개 단어 엄선! 이제 사전처럼 쉽게 찾아서 공부해 보세요. 2. 만화로 쉽게 이해하는 한자 개념 재미있는 만화 컷을 통해 어려운 용어를 더 쉽게, 과학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게 돼요. 또 한자의 부수, 뜻풀이를 통해 용어 이해는 물론 한자 학습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요. 3.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는 쉬운 설명 현직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은 한 번만 읽어도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줘요. 4. 4단계 개념 완전 정복 1단계 만화로 개념 이해하기, 2단계 한자로 개념 이해하기, 3단계 선생님의 설명으로 개념 이해하기, 4단계 개념다지기 문제풀이로 개념 이해하기. 이렇게 반복되는 개념 이해 과정을 통해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잘 기억할 수 있을까요?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단어를 외워야 하는 것처럼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과학 용어를 알아야 해요. 과학 용어는 학자들이 그 내용을 잘 설명하기 위해 고민해서 붙인 것이기 때문에 용어만 잘 알아도 많은 것을 쉽게 깨우칠 수 있어요. 지구는 둥근데 사람들은 왜 우주로 떨어지지 않는 걸까요? 바닷물의 높이는 왜 높아졌다 낮아지기를 반복하는 걸까요? 과학은 이런 생활 속의 작은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에서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새로운 과학적 사실을 발견하면 사람들은 그에 걸맞은 이름을 붙여 주었지요. 그래서 왜 그런 이름이 붙여졌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과학을 공부하는 첫걸음이에요. 그런데 대부분의 과학 용어는 한자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한자의 뜻을 자세히 알고 나면 과학 용어가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온답니다. 한자로 풀어 쓴 과학 개념 책과 만화가 만나 탄생한 ≪한자로 개념이 빵 터지는 초등 과학≫. 이 책을 통해 과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었던 많은 학생들이 과학을 재미있어 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내일은 피겨퀸 1
지식더미 / 배아이 글, 오렌지툰 그림 / 2010.01.04
9,000원 ⟶ 8,100원(10% off)

지식더미만화,애니메이션배아이 글, 오렌지툰 그림
피겨 스케이팅의 불모지에서 세계선수권을 제패하기까지, 세계 1위에 도전하는 피겨 요정 김연아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은반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환상적인 연기를 해내는 소녀의 꿈이 펼쳐진다. 1권 1장 호수 위의 요정 2장 힘차게 날아오르다 3장 예상치 못한 라이벌 4장 그랑프리 세상 속으로 5장 처음 느낌이 중요해 6장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누구? 2권 1장 새로운 도전자들 2장 예상치 못한 결과 3장 또 다른 시작 4장 돌아온 그랑프리 파이널 5장 중요한 건 연기력이다! 6장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누구? 3권 1장 올림픽 준비 전 2장 스케이터의 의미 3장 얼룩진 이름 4장 선수의 마음 5장 올림픽 전야 6장 운명의 금메달 4권 1장 - 올림픽, 그 후 2장 - 비밀 연습 3장 - 다시 시작된 경기 4장 - 은반 위의 세상 5장 - 세계 선수권 대회의 이변 6장 - 최고의 무대를 위하여은반 위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드라마! 한국 피겨 스케이트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박도연의 여정은 큰 마침표를 하나 찍었다.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그 영광을 재현해야 한다. 갈림길에 선 박도연. 고민과 열정과 고난의 길 끝에서 세계 피겨 스케이팅계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긴다. 본격 피겨 스케이팅 만화 『내일은 피겨퀸』. 또 한 명의 피겨퀸 김연아가 되고 싶은 피겨 천재 소녀 도연이의 이야기를 그린 올컬러 만화입니다. 빚으로 쫓기고 있는 전직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빠와 따로 떨어져 사는 도연이. 이런 도연이를 아빠의 후배인 강승연 코치가 서울로 데리고 와 훈련을 시킵니다. 도연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피겨 스케이트를 시작했지만, 체조를 해서 남들보다 유연한 몸과 섬세한 감정 표현, 빠른 학습 능력으로 금방 국내 톱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런 도연이는 칸노 아미, 안나 샤라포바, 그리고 윤미리내 등 많은 사람의 견제를 받게 되는데…. 세계를 놀라게 한 소녀의 꿈! “도연아 너는 보석이야...” “친구로서 널 응원할게. 반드시 세계 랭킹 1위가 되어줘.” 누구도 예상치 못한 감동적인 순간이 찾아온다. 세계 1위에 도전하는 한국의 요정. 은반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 환상적인 연기 소녀의 꿈이 펼쳐진다. [등장인물] 박도연 여주인공. 아버지의 빚을 피해 산골에 홀로 남겨진 후 코치의 손에 의해 서울로 상경, 백조로 거듭난다. 앳된 외모와 달리 강한 의지력과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으며 섬세하고 우아한 연기력이 장점이다. 윤미리내 도연의 첫 번째 라이벌. 어머니의 닦달로 시작한 스케이트지만 실력은 학교 내에서 가장 뛰어나다. 늦게 들어와 급속도로 성장하는 도연을 질투한다. 칸노 아미 세계 랭킹 1위의 선수. 고난이도 점프를 구사한다. 평소 무뚝뚝한 성격에 말이 없으나 강한 승부욕으로 일찍이 도연의 실력을 알아본다. 안나 유리에브나 샤라포바 랭킹 3위의 선수. 인물들 중 나이가 가장 많은 만큼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다. 성숙한 만큼 넓은 포용력과 부드러운 성격을 가졌으나 시합 때만큼은 그녀도 냉정한 승부사다. 최달영 도연을 남몰래 코치해 주는 스케이팅 선수. 퉁명스런 성격으로 처음엔 코치의 부탁에 어쩔 수 없이 도연을 돕지만 후에 도연의 제일가는 친구이자 조언자가 된다. 강승연 도연의 코치. 전직 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도도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푼수 같은 성격에 도연에게 있어 엄한 스승이라기보다 친구 같은 선생이다. 박도진 도연의 아빠. 전직 국가대표 선수였으나 사업 실패로 빚에 쪼들리면서 승연에게 도연을 부탁한다. 도연에겐 세상 누구보다 다정한 아빠이나 생활력에서는 책임감이 모자라고 마음이 약한 인물이다.
물리가 뭐야?
푸른숲주니어 / 케이트 데이비스.리자 제인 질리스피 지음, 이충호 옮김, 애덤 라컴 그림 / 2010.05.31
9,800원 ⟶ 8,82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케이트 데이비스.리자 제인 질리스피 지음, 이충호 옮김, 애덤 라컴 그림
‘all about’시리즈는 화학, 물리학, 생물학, 수학 등 기초 학문 분야를 주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이다. 과학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여러 현상들까지,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말랑말랑한 만화체 그림, 사진과 도표와 도식들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 글의 이해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물리. 자연과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설명하는 물리학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세상 모든 것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힘은 어떻게 물체를 움직이는지, 에너지는 어디서 나와 어디로 가는지, 전기는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아본다. 또한, 갈릴레이와 뉴턴을 비롯한 천재 물리학자들이 여러 연구와 실험 끝에 내놓은 물리 개념과 법칙들을 설명하고 이것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소개한다.물리학이란 무엇일까?/내 주변에도 물리학이! Part 1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주가 탄생한 순간!/ 우주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Part 2 힘을 느껴 봐! 얼마나 빠를까? 속력/질량이 커지면 힘도 커진다/ 운동을 방해하는 힘, 마찰력/ 운동의 법칙 세 가지! / 일을 한다는 것은?/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중력/ 원운동에 이런 비밀이!/ 무게중심을 알면 균형 잡기가 쉽다/ 압력이 커지면?/ 나무는 왜 물에 뜰까? Part 3 에너지는 모든 곳에 있다! 에너지는 슈퍼맨! / 일률을 따져 볼까?/ 열, 물질을 변화시키다/ 파동은 에너지를 싣고! / 거대한 전자기 스펙트럼/ 빛의 신비한 성질/ 소리는 어떻게 들릴까? Part 4 놀라운 전기의 세계 전기는 어떻게 생겨날까?/ 전류를 흐르게 하려면?/ 전류가 흐르는 길, 전기 회로/ 자석은 어떻게 들러붙을까? Part 5 넓고 넓은 우주 별이 빛나는 밤하늘/ 지구와 가까운 별, 태양/ 달이 운동하기 때문에!/ 태양계의 행성들 Part 6 물리에 대해 더 알아보자! 물리학의 역사 / 물리학 연구는 어떻게 할까?all about’시리즈는 화학, 물리학, 생물학, 수학 등 기초 학문 분야를 주제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낸 책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욱 어렵고 복잡한 지식을 접하게 될 어린이들을 위해 기초부터 튼튼히 잡아 주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이번에 출간한 1권 《물리가 뭐야?》 2권 《화학이 뭐야?》는 초등학교, 중학교 교과서에 조각조각 나와 있는 과학 지식들을 물리.화학이라는 분야별로 한데 꿰어 체계화했다. 과학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여러 현상들까지, 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여기에 아이들이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는 방법들, 실생활과 연결한 과학적 사실들도 소개했다. 이 책은 말랑말랑한 만화체 그림, 사진과 도표와 도식들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어, 글의 이해를 돕는 것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물리가 뭐야?》에서는 힘과 운동, 에너지, 전기 등을,《화학이 뭐야?》에서는 물질, 원자와 분자, 화학 반응 등을 살펴본다. 그리고 이런 개념들과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현상들을 연결시켜 짚어 낸다. 비활성 기체를 설명하면서 이것들이 도시를 휘황찬란하게 하는 조명에 쓰인다는 사실까지 덧붙이는 식이다. 물리와 화학의 모든 것을 다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초 개념만 제대로 잡혀 있으면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을 접하더라도 익히기가 수월하다. 이 책은 어려운 과학 문제 앞에서 막막해 하는 아이들,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책을 즐겨 읽는데도 “원자가 뭐야?” 물으면 우물쭈물 대는 아이들을 위한 기초 과학 기본서가 될 것이다. ‘all about’시리즈 3권 《생물이 뭐야?》는 9월 출간 예정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기초 물리! 자연과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이 왜 그렇게 움직이는지 설명하는 물리학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 세상 모든 것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힘은 어떻게 물체를 움직이는지, 에너지는 어디서 나와 어디로 가는지, 전기는 어떻게 생겨나는지 알아본다. 갈릴레이와 뉴턴을 비롯한 천재 물리학자들이 여러 연구와 실험 끝에 내놓은 물리 개념과 법칙들을 설명하고 이것이 우리 주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소개한다.
퀴리부인이 들려주는 방사능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10.09.01
12,700원 ⟶ 11,4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방사능은 무엇인지, 왜 방사능이 나오는지를 비롯한 방사선에 대한 많은 궁금증들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설명해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성 과학자인 퀴리 부인의 9일간의 수업을 통해 방사선의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했다.1. 눈에 보이지 않는 빛 2. 형광등의 원리 3. X선은 무엇일까요? 4. 천연 방사성 물질이 있을까요? 5. 원자핵 호텔 이야기 6. 감마 방사선 7. 베타 방사선 8. 알파 방사선 9. 원자력과 방사능 ■■■ 형광등의 원리에서부터 X선에 이르기까지, 퀴리 부인과 함께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을 찾아가 보자! 퀴리 부인은 노벨 물리학상과 노벨 화학상을 탄 20세기 최고의 여성 물리학자이다. 방사능은 아이들에게는 무시무시한 단어이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은 왜 방사능이 나오는지 그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원자핵에 양성자와 중성자가 사는 모습을 호텔 객실에 비유하여 방사선이 나오는 과정을 재미있게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긴 나무판에 당구공이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의 폭으로 일정 길이로 못을 박고 다음에는 아주 작은 구슬들만 통과할 수 있을 정도로 촘촘히 못을 박아 당구공과 농구공을 굴려보는 실험을 통해 알파, 베타, 감마 방사선의 투과력의 차이를 설명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저자는 방사선의 원리를 아주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많은 비유와 실험을 한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방사선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퀴리 부인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여성 과학자이다. 방사선으로 노벨상을 두 개나 탄 퀴리 부인의 9일간의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방사선의 원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 형광등에서 빛이 나오는 원리나 X선이 나오는 원리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원자 폭탄과 원자력 발전의 원리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의 창작 동화인 ‘방사선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라’ 얘기도 재미있다. 본문에서 다룬 방사선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꾸리양이 테러단체가 방사선을 이용하여 지구를 파괴하려는 것을 막는 장면은 매우 재미있다. 이 동화를 통해 학생들은 방사선에 대해 총정리해볼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과학 연대표.체크, 핵심 내용.이슈, 현대 과학.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미스터 션샤인 컬러링북
알에이치코리아(RHK) / 화앤담픽쳐스, 혜강(강혜정) (지은이) / 2018.10.25
13,800원 ⟶ 12,42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취미,실용화앤담픽쳐스, 혜강(강혜정) (지은이)
2018년 최고의 드라마로 꼽히는 [미스터 션샤인]. 격변의 시대를 뜨겁게 살아간 이들의 찬란하고 고귀한 이야기를 컬러링북에 고스란히 담았다. 유진 초이부터 고애신, 구동매, 김희성, 쿠도 히나에 이르기까지 매력 넘치는 인물들의 모습과 드라마 속 명장면 40점을 만날 수 있다. 고전미가 돋보이는 채색 작품 10점을 더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분홍저고리의 소녀'를 통해 전통적인 것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여 온 일러스트레이터 혜강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나는 <미스터 선샤인 컬러링북>은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채워 나가며 드라마의 여운을 특별한 방법으로 즐겨 보자.화제의 드라마, 의 진한 감동과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방법, 컬러링북 컬러링북으로 다시 만나는 드라마 명장면 뜨거운 낭만으로 가득 찬 속 애틋한 이야기 2018년 최고의 드라마로 꼽히는 . 격변의 시대를 뜨겁게 살아간 이들의 찬란하고 고귀한 이야기를 컬러링북에 고스란히 담았다. 유진 초이부터 고애신, 구동매, 김희성, 쿠도 히나에 이르기까지 매력 넘치는 인물들의 모습과 드라마 속 명장면 40점을 만날 수 있다. 고전미가 돋보이는 채색 작품 10점을 더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일러스트레이터 ‘혜강’의 특별한 해석,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를 통해 전통적인 것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여 온 일러스트레이터 ‘혜강’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나는《미스터 선샤인 컬러링북》은 드라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채워 나가며 드라마의 여운을 특별한 방법으로 즐겨 보자. 채색에 집중하다 보면 드라마에선 미처 발견하지 못한 새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실의 시대를 살아가는 불꽃같은 삶 속에서 그 무엇이 되지 못하더라도 간절히 지키고 싶은 것을 위해 고귀한 선택을 한 이들의 이야기 속으로- ★ 검은머리의 미국인, 유진. “그대는 나아가시오. 나는 한 걸음 물러나니.” ★ 불꽃처럼 사는 애기씨, 애신. “나도 그렇소. 나도 꽃으로 살고 있소. 다만 나는, 불꽃이요.” ★ 물불 가리지 않고 지켜줄 자, 동매. “겨우 한 번. 그 한 순간 때문에, 백 번을 돌아서도 이 길 하나뿐입니다.” ★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 동무, 희성. “허니 위험하면 달려와 숨으시오. 그게 내가 조선에 온 이유가 된다면, 영광이오.” ★ 당당함이 멋진 여인, 히나. “누가 너를 해하려 한다면 울기보단 물기를 택하렴.”
포켓몬스터 DP 2
학산문화사 / 편집부 지음 / 2008.06.25
8,800

학산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편집부 지음
최고의 트레이너가 되기 위한 포켓몬 배틀! 포켓몬과 함께 떠나는 끝없는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 지우와 빛나! 하지만 야생 이어롤을 잡으려고 하는 빛나에게 지우가 이것저것 참견을 하자, 둘은 심하게 다툰다. 그때 ‘꽃봉오리 포켓몬’ 꼬몽울을 데리고 음유시인 시호가 나타나고, 지우에게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고 싶었던 빛나는 시호와 포켓몬 시합을 벌이게 되는데…. 다양한 포켓몬이 기다리고 있는 신오지방에서 펼쳐지는 파란만장 대모험~!! 제1화 팽도리 대 꼬몽울! 빛나의 첫 시합! 제2화 모부기, 넌 내 거야! 제3화 환상의 숲! 전철, 다시 나타나다! 전 세계 어린이들을 열광시킨 『포켓몬스터』 최신 시리즈!! 『투니버스』, 『챔프』 방송의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DP』의 애니만화!! 세계적으로 『몬스터』 신드룸을 불러일으켰던 『포켓몬스터』의 최신 TV애니메이션 시리즈인 『포켓몬스터DP』가 만화로 나왔다!! 아직까지 식지 않은 열기로 어린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DP』는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 가장 뜨는 게임인 닌텐도 DS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편과 다른 다양하고 귀여운 포켓몬들의 등장 역시 인기의 요인!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매번 다양하고 새로운 포켓몬이 가득 등장하는 애니만화 『포켓몬스터DP』는 신기하고 재미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양하고 신기한 포켓몬들로 흥미로움을 줄 『포켓몬스터DP』는 앞으로도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리라 여겨진다.
내일은 피겨퀸 2
지식더미 / 배아이 글, 오렌지툰 그림 / 2010.01.04
9,000원 ⟶ 8,100원(10% off)

지식더미만화,애니메이션배아이 글, 오렌지툰 그림
피겨 스케이팅의 불모지에서 세계선수권을 제패하기까지, 세계 1위에 도전하는 피겨 요정 김연아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은반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환상적인 연기를 해내는 소녀의 꿈이 펼쳐진다. 1권 1장 호수 위의 요정 2장 힘차게 날아오르다 3장 예상치 못한 라이벌 4장 그랑프리 세상 속으로 5장 처음 느낌이 중요해 6장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누구? 2권 1장 새로운 도전자들 2장 예상치 못한 결과 3장 또 다른 시작 4장 돌아온 그랑프리 파이널 5장 중요한 건 연기력이다! 6장 최종 파이널, 우승자는 누구? 3권 1장 올림픽 준비 전 2장 스케이터의 의미 3장 얼룩진 이름 4장 선수의 마음 5장 올림픽 전야 6장 운명의 금메달 4권 1장 - 올림픽, 그 후 2장 - 비밀 연습 3장 - 다시 시작된 경기 4장 - 은반 위의 세상 5장 - 세계 선수권 대회의 이변 6장 - 최고의 무대를 위하여은반 위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드라마! 한국 피겨 스케이트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 박도연의 여정은 큰 마침표를 하나 찍었다. 소치동계올림픽에서 그 영광을 재현해야 한다. 갈림길에 선 박도연. 고민과 열정과 고난의 길 끝에서 세계 피겨 스케이팅계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긴다. 본격 피겨 스케이팅 만화 『내일은 피겨퀸』. 또 한 명의 피겨퀸 김연아가 되고 싶은 피겨 천재 소녀 도연이의 이야기를 그린 올컬러 만화입니다. 빚으로 쫓기고 있는 전직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빠와 따로 떨어져 사는 도연이. 이런 도연이를 아빠의 후배인 강승연 코치가 서울로 데리고 와 훈련을 시킵니다. 도연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늦게 피겨 스케이트를 시작했지만, 체조를 해서 남들보다 유연한 몸과 섬세한 감정 표현, 빠른 학습 능력으로 금방 국내 톱 자리에 오르게 됩니다. 그런 도연이는 칸노 아미, 안나 샤라포바, 그리고 윤미리내 등 많은 사람의 견제를 받게 되는데…. 세계를 놀라게 한 소녀의 꿈! “도연아 너는 보석이야...” “친구로서 널 응원할게. 반드시 세계 랭킹 1위가 되어줘.” 누구도 예상치 못한 감동적인 순간이 찾아온다. 세계 1위에 도전하는 한국의 요정. 은반을 울리는 아름다운 선율, 환상적인 연기 소녀의 꿈이 펼쳐진다. [등장인물] 박도연 여주인공. 아버지의 빚을 피해 산골에 홀로 남겨진 후 코치의 손에 의해 서울로 상경, 백조로 거듭난다. 앳된 외모와 달리 강한 의지력과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으며 섬세하고 우아한 연기력이 장점이다. 윤미리내 도연의 첫 번째 라이벌. 어머니의 닦달로 시작한 스케이트지만 실력은 학교 내에서 가장 뛰어나다. 늦게 들어와 급속도로 성장하는 도연을 질투한다. 칸노 아미 세계 랭킹 1위의 선수. 고난이도 점프를 구사한다. 평소 무뚝뚝한 성격에 말이 없으나 강한 승부욕으로 일찍이 도연의 실력을 알아본다. 안나 유리에브나 샤라포바 랭킹 3위의 선수. 인물들 중 나이가 가장 많은 만큼 안정된 연기를 선보인다. 성숙한 만큼 넓은 포용력과 부드러운 성격을 가졌으나 시합 때만큼은 그녀도 냉정한 승부사다. 최달영 도연을 남몰래 코치해 주는 스케이팅 선수. 퉁명스런 성격으로 처음엔 코치의 부탁에 어쩔 수 없이 도연을 돕지만 후에 도연의 제일가는 친구이자 조언자가 된다. 강승연 도연의 코치. 전직 스케이팅 선수 출신으로 도도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푼수 같은 성격에 도연에게 있어 엄한 스승이라기보다 친구 같은 선생이다. 박도진 도연의 아빠. 전직 국가대표 선수였으나 사업 실패로 빚에 쪼들리면서 승연에게 도연을 부탁한다. 도연에겐 세상 누구보다 다정한 아빠이나 생활력에서는 책임감이 모자라고 마음이 약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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