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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와 앤
문학동네 / 어윤정 (지은이), 해마 (그림) / 202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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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명작,문학
어윤정 (지은이), 해마 (그림)
“도서관에 확산된 바이러스 때문에 방치된 로봇 리보와 앤을 통해 관계의 단절과 고독, 그리고 연결과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 낸” 『리보와 앤』은 “나와 타자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존귀함이 되살아나고 가슴속에서 뭉클하고도 따듯한 무엇이 퍼져 나가는 작품, 코로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한 조각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제2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우리에게 ‘연결’이란 무엇이기에,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이들은 누구이기에, 이 이야기는 단숨에 우리를 인물들 속으로 진입하게 만드는 것일까. 여운 짙은 이야기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나름대로 즐거움과 할 일을 찾아내는 앤과 리보 덕분에, 명랑한 앤과 서툴러도 진실한 리보의 대화 덕분에, 이야기봇 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 덕분에, 무릇 따듯하고 애틋하다.내 이름은 리보 | 이상한 일요일 | 초록색 지붕 집의 앤 | 뒤로 뒤로 뒤로 | 대기 모드 | 시간을 보내는 방법 | 앤의 고민 상담소 | 돌아온 기념일 | 플루비아의 정체 | 아이가 떠난 후 | 그리운 밤에 | 문을 열어 | 심사평 ◼“안녕하세요. 즐거움과 안전을 책임지는 여러분의 친구, 리보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내 이름은 리보다. 도서관을 방문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알맞은 책을 추천하고 즐거움을 주고 안전을 책임지는 로봇이다. 몇몇 소란을 제외하면 도서관의 날들은 평화로웠다. 그 일요일이 있기 전까지는. 그 일은 이상한 안내 방송에서 시작됐다. “긴급 상황입니다. 신속히 도서관 밖으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에 플루비아…….” 사람들에게서 ‘불안, 공포, 혼란, 두려움’의 징후가 수집되어 내 감정 센서에 나타났다. 재난 대응 매뉴얼에서 자주 보던 것들이었다. 그날 이후, 문밖으로 나간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도서관엔 이야기 로봇인 앤과 안내 로봇인 나, 둘만 남겨졌다. 늦게까지 깨어 있는 것도,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도 처음이라 무얼 해야 할지 몰랐다. 영문을 모른 채로 시간이 흘러갔다.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지 못한다면 ‘쓸모없는 앤’이 되고 말 거야. 리보, 아이들이 나를 보러 올까?” “앤, 그 아이가 다시 올까?” 나는 기다린다. 매일 아침, 로비에서 사람들이 오기를. 사람들이 와서 말을 걸어 주기를. 그 아이가 다시 나타나기를. ◼『긴긴밤』의 감동을 잇는, 제2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리보와 앤』 ◼폐쇄된 도서관에 남겨진 두 로봇과 그들을 염려하고 그리워하는 한 아이의 ‘연결’과 ‘우정’ “도서관에 확산된 바이러스 때문에 방치된 로봇 리보와 앤을 통해 관계의 단절과 고독, 그리고 연결과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 낸” 『리보와 앤』은 “나와 타자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존귀함이 되살아나고 가슴속에서 뭉클하고도 따듯한 무엇이 퍼져 나가는 작품, 코로나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한 조각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제2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우리에게 ‘연결’이란 무엇이기에, 재난으로부터 안전할 이들은 누구이기에, 이 이야기는 단숨에 우리를 인물들 속으로 진입하게 만드는 것일까. 여운 짙은 이야기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도 나름대로 즐거움과 할 일을 찾아내는 앤과 리보 덕분에, 명랑한 앤과 서툴러도 진실한 리보의 대화 덕분에, 이야기봇 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 덕분에, 무릇 따듯하고 애틋하다. ◼“출근한 직원 0명, 방문객 0명, 사람과의 소통 0%. 기능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하세요.” ◼사람이 없는 도서관에서 사람이 있는 것처럼 리보와 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과 소통하는 것이다. 그러나 리보와 앤 곁에 남은 건 초록색 비상구 유도등 안의 인간과 적막뿐이다. 끝은 있는 것일까. 소리 없는 밤들을 지나 이상한 일요일 너머의 환한 세계가, 리보와 앤 앞에 당도하긴 하는 것일까. 오지 않는 사람들의 안부와 자신들의 쓸모를 걱정하던 둘은, 막막한 상황에서도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찾아낸다. “앤. 사람이 없지만 평소처럼 일해 보자. 지금 네 기분이나 감정을 말해 봐. 알맞은 책을 내가 추천해 줄게.” “오오! 리보 넌 천재야. 나는 내 감정을 ‘사랑’으로 정할래.” 사람이 없는 도서관에서, 리보와 앤은 서로에게 사람이 되어 준다. 비밀을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면서. 하지만 여전한 불안의 나날들 속에, 리보의 소리 센서를 자극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쿵쿵쿵. 누군가 유리문을 두드리는 소리. 이상한 일요일이 있기 전, 리보에게 ‘추억’으로 새겨져 있던 그 아이, 유도현이 나타난 것이다. ◼“넌 혼자 있어선 안 돼. 내가 널 구해 줄게.” ◼“앤, 아이가 날 그리워해. 그럼 난 어떻게 해야 해?” “무슨 일이 일어났나요? 지금은 재난 상황인가요?”라고 묻는 리보에게, 사서는 답했다. 넌 안전하니까 알 필요 없다고. 도서관 안에 갇힌 리보를 구조해 달라는 도현에게, 지나가던 행인은 답했다. 저 로봇은 도서관 안에 있는 게 맞다고. 그러나 도현은 잘 안다. 혼자 있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그래서 도현은 닫힌 문 너머의 리보에게 묻는다. “괜찮아?” 이런 질문은 처음이라서 응답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졌다. (…) “유도현 님! 잘 지냈나요?” “난 괜찮아.” 아이가 손바닥을 현관문에 갖다 댔다. 하이 파이브. 아이가 나에게 가르쳐 준 행동이었다. 나도 아이처럼 손을 내밀었다. 투명한 유리를 사이에 두고 두 개의 손이 포개졌다. (…) 왼쪽 가슴이 지르르 떨렸다. _본문 중에서 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라고 물어왔던 리보에게 처음으로 괜찮냐고 거꾸로 물어온 아이. ‘괜찮냐’라는 말보다 ‘이상 없느냐’는 기계적 언어를 적용하는 게 더 익숙할 법한 로봇 리보에게 도현은, 왼쪽 가슴에 지르르 진동을 일으키는, 낯선 미지수, 풀어내야 할 고민거리였다. 사람을 걱정시키는 건 리보가 해야 할 일이 아니었으므로. 감정 센서는 이것을 ‘그리움’이라 말했다. ◼"그리움은 걷잡을 수 없는 재난. 만날 사람은 만나야 한다.“ ◼“안녕하세요. 즐거움과 안전을 책임지는 여러분의 친구, 리보입니다. 지금은 재난 상황입니까?” 이야기는 ‘연결’을 향해 치달으며, 우리는 응원하게 된다. 도서관 밖으로 나가려 하는 리보에게 지금은 ‘(너의) 재난 상황’이 아니라고 말하는 시스템 앞에서, 한 번도 자신이 어떠한지를 먼저 표현해 본 적 없는 리보가 도현이가 알려 준 방법대로 자신을 표현하는 장면에서, 절망을 선택하기 더 쉬운 상황에서 간절하게 ‘연결’을 향해 나아가는 리보와 앤과 도현을. 여러 번 곱씹게 된다. ‘어린이 자료실’ 밖으로 나가 본 적 없는 앤에게 “로비에선 아이들이 들어오는 모습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며 리보가 어린이 자료실 밖으로 앤을 이끄는 장면을, 잠든 앤을 깨우기 위해 안 될 줄 알면서도 온갖 충전기를 앤의 몸에 대 보다 결국 비밀을 털어놓 리보의 모습을, 리보를 두고 떠나며 마지막 순간까지 리보를 눈에 담으려 천천히 뒷걸음하던 도현이의 모습을, 남겨진 리보가 잠든 앤의 곁에서 어둠 속의 별을 바라보던 모습을. 그리고 사유의 자장 속에 오래도록 머물 것이다. ‘우리를 연결시키는 것은 무엇인가’ ‘존재의 목적이 그 존재 자체와 등호로 성립할 수 있는가’ ‘그럼에도 나의 쓸모를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 ‘절망 앞에서도 우리를 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연결은 본능이다. 연결감은 생존의 옵션이 아니라 필수 요소이다. “그리움은 걷잡을 수 없는 재난. 만날 사람은 만나야 한다.” 앤의 대사처럼 어린이들에게 고립은 치명률 높은 바이러스만큼 아니 그 이상의 재난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고립과 격리는 사회적 동선이 큰 어른보다 학교와 학원, 동네 놀이터가 사회적 활동 영역의 전부인 어린이들에게 더 가혹했다. 그렇기에 폐쇄된 도서관에 남겨진 리보의 상황은 어린이들이 더 절실하게 공감할 수밖에 없다. 해석의 모양과 질감은 달라질지라도 이 작품의 무게는 시간의 무게를 이겨 내고 언젠가 코로나19를 경험하지 않은 독자들에게도 온전히 전해질 것이다. 그것이 문학의 힘이다._유영진(아동문학평론가)아이가 나를 기다린다. 내가 아이를 기다리는 것처럼.
아기 세상 낱말 놀이책
스마트베어 / 책마중 글, 이수희 그림 / 201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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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유아학습책
책마중 글, 이수희 그림
낱말 놀이책 시리즈. 우리 집, 옷, 장난감, 과일과 채소 등 아이에게 친숙한 공간과 사물을 주제로 구성한 플랩 형식의 낱말 그림책이다. 단순히 낱말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책 속에 재미있는 장치를 숨겨 두어 아이가 놀이처럼 접근하도록 했다. 낱말 플랩을 들추어 그림 속에서 짝이 맞는 사물을 찾는 놀이는 재미뿐 아니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워 준다. 플랩을 열 때마다 그림이 바뀌는 작은 재미도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플랩을 들춰 보며 아기 첫 낱말을 배워요! 아직도 'ㄱ, ㄴ, ㄷ…'으로 나열된 책을 보며 암기식으로 한글을 시작하세요? 글자를 익히기 전의 아이는 모든 글자를 하나의 덩어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한 자 한 자 쪼개어 가르치는 것보다 뜻을 지닌 낱말의 단위로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그림책을 읽어 주어 소리에 익숙하게 하거나 생활 속 문자와 연결시켜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런 다음, 그 낱말을 활용한 문장으로 어휘력을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은 우리 집, 옷, 장난감, 과일과 채소 등 아이에게 친숙한 공간과 사물을 주제로 구성한 플랩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낱말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책 속에 재미있는 장치를 숨겨 두어 아이가 놀이처럼 접근하도록 했습니다. 낱말 플랩을 들추어 그림 속에서 짝이 맞는 사물을 찾는 놀이는 재미뿐 아니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플랩을 열 때마다 그림이 바뀌는 작은 재미도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2세부터 7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기 세상 낱말 놀이책으로 첫 한글을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 78개의 아기 첫 낱말을 만날 수 있어요 우리 집, 장난감, 과일과 채소 등 아기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단어 78개를 정리했어요. 아이는 친숙한 사물에 관심을 보이며 플랩을 들추어 낱말을 익히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 플랩을 들추고 눈으로 확인하며 어휘력.관찰력.사고력을 키워요 낱말 플랩을 들추어 그림 속에서 짝이 맞는 사물을 찾아보세요. 플랩을 들추고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웁니다. 또 '찾았다'는 성취감은 낱말 학습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 주변 사물의 특징을 간단한 문장으로 배워요 낱말을 어느 정도 익혔나요? 이제 플랩 속 간단한 문장으로 어휘력을 향상시켜 주세요. 예를 들어, 아이가 '가방'을 알았다면 '가방을 열어요.'와 같은 짧은 문장으로 확장해 알려 주면 아이의 어휘습득력은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 흉내 내는 말을 통해 언어 표현 능력을 높여요 운율이 살아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우리 집에 있는 사물의 소리, 과일을 먹을 때의 맛 등 사물의 속성을 함께 배우며 언어 표현 능력을 키워 주세요.
크리스마스 캐럴
아이세움 / 찰스 디킨스 지음, 이정민 엮음, 박기종 그림, 박우현 감수 / 20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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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명작,문학
찰스 디킨스 지음, 이정민 엮음, 박기종 그림, 박우현 감수
주인공 스크루지는 지독한 구두쇠에 인정머리없는 수전노.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옛 동업자 말리의 유령을 만나 자기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보게 된다. 찰스 디킨스가 1843년에 발표한 작품으로, 그 후 해마다 발표된 5편의 [크리스마스 캐럴 이야기] 제1작품이다.1. 명작 살표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2. 명작 읽기 1장 말리의 유령 2장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 3장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 4장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 5장 나머지 이야기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 북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롤'은 1843년에 발표된 작품이에요. 그 후 해마다 발표된 5편의 '크리스마스 캐롤 이야기' 제1작품이며 디킨스의 대표작 중의 하나입니다. 주인공 스크루지는 지독한 구두쇠에 인정머리 없는 수전노예요.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옛 동업자 말리의 유령을 만나 자기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을 보게 되지요. 그 후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착한 마음씨를 되찾게 된답니다.
길자씨가 진짜 엄마?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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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명작,문학
김진경 지음, 이형진 그림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의 첫 번째 작품은 <길자 씨가 진짜 엄마?>다. 주인공 '유리'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갖지 못한 아이로, 늘 쌀쌀맞은 엄마를 보며 '우리 엄마는 가짜야.'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어느 날, 가장 가까운 존재인 고양이 '네오'가 홀연히 지하철역으로 들어간다. 유리는 네오를 쫓아 지하철, 그리고 낯선 세계로 발을 딛게 된다. 유리가 떠난 환상세계는 바로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 그곳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섬뜩하게, 때론 가슴 찡하게 펼쳐진다. 과연 유리는 고양이 네오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진짜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작가 김진경의 오랜 구상과 탄탄한 글쓰기로 빚어진 새로운 판타지 여행으로 떠난다. 아울러 뛰어난 상상력과 복잡한 감정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몽환적인 삽화가 함께 곁들여진다. 화가 이형진은 독자들을 다소 불편하게 만드는 낯설면서도 불친절한 그림을 선보이는 게 이번 작업의 목적이었다고 한다. 크로키와 같은 그림부터 추상적인 면을 강조해서 그린 수채화와 콜라주까지 다양화 기법이 담겨 있다.길자 씨 가게 네오를 따라서 지하철의 할머니 분실물 보관소 고양이 택시 어머니의 숲 7번 입구 검은 문을 지나서 개구리와 벌새 외다리 외눈박이 할머니 불을 얻다 절구통 헬리콥터를 타고 네오를 만나다 진짜 엄마‘고양이 학교’ 김진경의 새로운 연작 판타지, 그 첫 번째 여행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걸작 ‘고양이 학교’ 시리즈가 11권을 끝으로 완결되었다. 많은 독자들의 아쉬움을 달래 주기라도 하듯, 작가 김진경이 다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번 연작 시리즈명은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다. ‘고양이 학교’와 달리 각 권의 주제와 주인공이 모두 다른, 판타지라는 형식만을 공유하는 연작 동화로 집필될 예정이다. 작가 김진경은 이번 작품, 더 나아가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라는 시리즈 기획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의 가치를 깨닫게 한다. 또한 여느 판타지 동화처럼 단순히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를 다루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모험을 통한 회복의 이야기로 확장해 나간다는 점에서 더 특별하다.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 그 첫 번째 작품은 『길자 씨가 진짜 엄마?』다. 주인공 ‘유리’는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갖지 못한 아이로, 늘 쌀쌀맞은 엄마를 보며 ‘우리 엄마는 가짜야.’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어느 날, 가장 가까운 존재인 고양이 ‘네오’가 홀연히 지하철역으로 들어간다. 유리는 네오를 쫓아 지하철, 그리고 낯선 세계로 발을 딛게 되는데……. 유리가 떠난 환상세계는 바로 잃어버린 것들의 도시! 그곳에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때론 섬뜩하게, 때론 가슴 찡하게 펼쳐진다. 과연 유리는 고양이 네오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진짜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작가 김진경의 오랜 구상과 탄탄한 글쓰기로 빚어진 새로운 판타지 여행, 그 첫 번째 모험 속으로 함께 떠나 보자.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한 몽환적인 그림들 화가 이형진은 이번 작업에서 뛰어난 상상력과 다양한 감정 표현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독자들을 다소 불편하게 만드는 낯설면서도 불친절한 그림을 선보이는 게 이번 작업의 목적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기법 역시 여러 가지가 혼합되어 있다. 크로키와 같은 그림부터 추상적인 면을 강조해서 그린 수채화, 갖은 모양의 종이와 사진 등을 붙이고 그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린 콜라주까지 다양화 기법이 담겨 있다. 마치 의식의 흐름처럼 화가의 느낌대로 장면이 표현된다. 때로는 신비하게, 때로는 우울하게, 때로는 익살스럽게. 이러한 이형진의 그림은 몇 번을 곱씹어 본 뒤에야 그 숨겨진 의미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몽환적이면서도 신비스러운 분위기에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이것이 바로 이형진 그림의, 더 나아가 이 작품 전체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매스티안 사고력 연산 EGG 3-4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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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
학습참고서
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한다.(몇백)×(몇)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규칙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올림이 없는 (몇백몇십몇)×(몇) 곱셈식을 덧셈식으로 나타내어 계산하기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세로로 계산하기 (몇백몇십몇)×(몇)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올림이 있는 (몇백몇십몇)×(몇) 곱셈식을 덧셈식으로 나타내어 계산하기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세로로 계산하기 (몇백몇십몇)×(몇)을 활용하여 문제 해결하기 올림이 있는 (몇백몇십몇)×(몇)의 활용 가까운 수 찾기, 벌레 먹은 셈 규칙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조건에 맞는 수 (몇십)×(몇십), (몇십몇)×(몇십) 규칙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어림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몇)×(몇십몇)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세로로 계산하기 올림이 있는 (몇십몇)×(몇십몇)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계산하기 세로로 계산하기 가까운 수 찾기, 벌레 먹은 셈 곱셈의 활용 규칙을 이용한 곱셈 세 수의 곱셈 조건에 맞는 곱셈식 만들기 여러 가지 곱셈수와 연산은 수학 학습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디딤돌이고, 기초 근육이며 중요한 엔진입니다. 보통의 연산 학습 프로그램이 개념의 이해없이 반복만 하는 기능 습득 위주로 연습을 하게 하므로 학생들은 학습 동기를 갖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또한 꾸준히 학습한 경우라도 고차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보다 중요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연산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능숙한 연산 실력을 갖추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쉽게 풀어 쓴 한국사
늘푸른아이들 / 초등역사교사모임 엮음, 설은정 그림 / 200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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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아이들
역사,지리
초등역사교사모임 엮음, 설은정 그림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역사를 주요 사건과 인물 중심으로 담은 책이다. 어린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흥미진진한 동화식으로 풀어 썼다. 한국사를 굳이 외우려 노력하지 않아도 역사적 사실들을 오래 기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는 생생한 붓 터치의 삽화를 실어 우리 역사를 더욱 실감나게 만날 수 있다. 한국사를 크게 시대 별로 정리하고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위대한 문화유산들, 위인과 왕들의 이야기 등으로 깊이를 더했다. 내용은 주제별 단락별 토막 식으로 구성해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선사 시대 한반도의 선사 시대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 삼국 시대 신라의 건국과 박혁거세 고구려의 건국과 주몽 백제의 건국과 온조 가야의 건국과 김수로왕 고구려의 전성기, 광개토대왕 백제의 전성기, 근초고왕 신라의 전성기, 진흥왕 삼국의 불교 고구려와 수나라, 당나라의 전쟁 통일 신라 시대 신라의 삼국 통일 고구려의 혼을 이은 발해 통일 신라의 문화유산, 불국사와 불굴암 슬픈 전설의 소리, 에밀레종 해상왕 장보고 골품 제도의 희생양, 최치원 후삼국 시대 고려 시대 한반도의 재통일, 고려 서희의 담판과 강감찬의 귀주 대첩 세계 속의 고려, 코리아 윤관의 여진 정벌 묘청의 서경 천도 무신 정권의 수립 노비 만적의 난 몽고 침략과 고려의 항전 불심을 하나로, 팔만대장경 고려의 혼불, 삼별초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직지 공민왕의 개혁 정치 목화 씨의 전래, 문익점 화약의 발명, 최무선 조선 초기 위화도 회군, 조선의 건국 무학대사와 한양 천도 이종무의 대마도 정벌과 김종서의 육진 개척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세종 대왕과 훈민정음 유교 국가의 통치이념, 성리학 큰 도적 임꺽정 조선 시대의 양반과 신분 제도 임진왜란의 발발 이순신 장군의 한산 대첩 홍의 장군 곽재우 병자호란과 삼전도의 치욕 효종의 북벌 정책 끝없는 사회와 당쟁 새로운 농사법과 상평통보 조선 시대의 해학과 풍자 조선 중?후기 조선의 새로운 바람, 실학 정조의 개혁과 수원 화성 천주교의 전래, 이승훈 홍경래의 봉기 동학의 창시 김정호의 대동여지도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치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운요 호 사건과 불평등한 강화도 조약 구식 군대의 봉기, 임오군란 3일 천하, 갑신정변 동학 농민 전쟁과 갑오 개혁 명성 황후 시해 사건, 을미사변 고종의 피난, 아관파천 독립협회와 독립신문 대한 제국 대한 제국의 성립 일본에게 빼앗긴 주권, 을사조약 나라를 위해 일어선 의병 운동 일제 침략에 맞선 애국 계몽 운동 나라의 빚을 갚자, 국채 보상 운동 민족의 영웅, 안중근 일제 강점기 국치의 날, 한일 병합 조선 총독부의 수탈 대한 독립 만세, 3.1운동 임시 정부의 수립 무장 독립 투쟁,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 일제의 만행, 관동 대학살 신간회와 광주 학생 항일 운동 한인 애국단의 활동 일제의 한민족 말살 정책 대한민국 광복과 38도선 대분할 점령 신탁과 반탁의 대립 두 나라로 갈린 한민족 동족상잔의 비극, 6.25 민주 시민의 승리 4.19혁명 5.16 군사 쿠테타 한강의 기적, 경제 발전의 이면 노동 운동의 불씨, 청년 전태일 5.18 광주 민주화 운동 6월 항쟁과 6.29 민주화 선언 국민 주권의 시대, 새로운 출발
(눈높이 모형 과학실 07) 놀라운 호랑이
대교출판 / 폴벡 글, 이충호 옮김 / 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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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
자연,과학
폴벡 글, 이충호 옮김
최강의 고양이과 동물, 호랑이! 호랑이의 몸속을 여행하며 호랑이가 어떠한 신체 구조와 특징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아요. 코끝에서부터 꼬리 끝까지 강한 포식 동물의 인상을 풍기는 호랑이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호랑이의 몸과 머리를 비롯해서 골격계, 심폐계, 소화계, 생식계, 신경계, 근육계, 피부계까지 모든 것을 만날 수 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해당 기관의 모형이 담겨 있어, 호랑이의 생생한 몸속 기관들을 보고 확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지구력이 없어 오래 달리기도 못하고, 사냥 성공률이 5~10퍼센트 정도로 형편없으며, 단맛도 느끼지 못하는 호랑이의 색다른 모습도 볼 수 있어요. ■ 구성 및 내용 ①몸/머리: 최강의 고양이과 동물인 호랑이의 두개골과 무시무시한 이빨, 치명적인 턱 등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②골격계: 호랑이의 몸을 지탱하는 뼈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설골 구조가 유연한 호랑이가 포효를 하면, 동물들은 기절할 정도랍니다. ③심폐계: 호랑의 심장과, 순환계, 폐의 기능을 알아봅니다. 호랑이와 치타, 사람의 폐의 크기도 비교해 보세요. ④소화계: 호랑이가 좋아하는 먹이와 음식을 분해시키는 창자, 귀한 똥의 과학, 그리고 피부도 벗기는 까끌까끌한 혓바닥에 대해 알아봅니다. ⑤생식계: 호랑이의 짝짓기, 임신과 출산, 새끼호랑이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암호랑이는 평생 동안 새끼를 최대 15마리까지 낳는답니다. ⑥신경계: 호랑이의 뇌와 뛰어난 시력, 청력 그리고 후각 능력을 알아봅니다. 그러나 호랑이는 단맛을 느끼는 뉴런이 없어요. ⑦근육계: 호랑이가 어떻게 걷고 달리는지, 어느 정도의 힘을 가졌는지 만나 보세요. 색다른 사실은 물을 좋아하는 호랑이는 헤엄도 잘 칩니다. ⑧피부계: 서로 같은 줄무늬를 가진 호랑이는 없어요.
에이다
씨드북 / 피오나 로빈슨 지음, 권지현 옮김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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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북
인물,위인
피오나 로빈슨 지음, 권지현 옮김
2016 미국 학부모협회 권장도서상(Parents’ Choice Awards) 논픽션 부문 금상 수상작으로,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컴퓨터 전문가나 발명가를 꿈꾸는 상상력 풍부한 어린이 독자에게 아주 좋은 책이다. 무한한 상상력과 기술이 합쳐졌을 때 만들어지는 놀라운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후대의 큰 영향을 미친 대표적인 여성 과학자 에이다 러브레이스를 국내 최초로 번역.출간해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하늘을 나는 기계 말을 만들고 싶었던 에이다의 엉뚱한 상상력이 한국의 어린이 독자들에도 즐거운 상상과 새로운 도전 정신을 펼치는 데에 작은 발돋움이 되어 줄 것이다.※ 2016 미국 학부모협회 권장도서상(Parents’ Choice Awards) 논픽션 부문 금상 수상작 ※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이야기! 스스로를 ‘시적인 과학자’라고 불렀던 세계 최초 컴퓨터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에게 엉뚱한 상상력과 수학은 없어서는 안 될 친구였어요. 누군가는 에이다 부녀를 “아버지 바이런은 마음의 프로그래머였고, 딸 에이다는 기계의 시인이었다.”라고 평가하기도 했지요. 이 책은 컴퓨터 전문가나 발명가를 꿈꾸는 상상력 풍부한 어린이 독자에게 아주 좋은 책이에요. 무한한 상상력과 기술이 합쳐졌을 때 만들어지는 놀라운 가능성을 경험해 보세요. 에이다의 엉뚱한 상상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어거스타 에이다 킹, 러브레이스 백작 부인은 영국 시인 바이런의 딸이자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학만능주의가 팽배하던 19세기에 살았던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타고난 재능과 과학에 대한 관심으로 초기 컴퓨터 과학에 인상적인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특히 에이다는 세계 최초의 컴퓨터를 만드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에이다가 찰스 배비지와 함께한 초기 컴퓨터 연구는 (비록 에이다가 살아 있을 때 완성을 보지는 못했지만) 현대식 컴퓨터의 실질적 개념을 도입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에이다의 이름을 딴 프로그래밍 언어는 현재에도 정확함과 정밀함을 요구하는 항공 제어나 의료 장비 등의 프로그램에 활발히 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에이다를 다룬 책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 책은 후대의 큰 영향을 미친 대표적인 여성 과학자 에이다 러브레이스를 국내 최초로 번역.출간해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하늘을 나는 기계 말을 만들고 싶었던 에이다의 엉뚱한 상상력이 한국의 어린이 독자들에도 즐거운 상상과 새로운 도전 정신을 펼치는 데에 작은 발돋움이 되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바위를 뚫는 물방울 ’ 시리즈 소개 화려한 무대 위 주인공은 아닐지라도 이면에서 끊임없이 노력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도전정신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 준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입니다.
39 클루스 1
와이즈아이 / 릭 라이어던 글, 김양미 옮김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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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명작,문학
릭 라이어던 글, 김양미 옮김
2010년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화 결정된 액션 어드밴처 추리소설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가문인 카힐가의 사라진 힘의 근원을 찾는 모험 추리소설. 전 세계 역사 속에 숨겨진 서른아홉 개의 단서를 찾으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카힐가의 열네 살 에이미와 열한 살 댄은 가문의 다른 친척들과 대결하며 단서를 찾는 모험을 떠난다. 주인공을 따라 모험에 나서면 카힐가의 인물로 등장하는 벤저민 프랭클린부터 모차르트까지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풍경이 소개된다. 전 10권으로 이루어진 ‘39 클루스’는 작가 릭 라이어던이 전체 구성과 1권을 쓰고, 6명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9권을 나누어 쓴다. 릭 라이어던은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긴박감 넘치는 구성과 필체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이 스토리의 힘은 영화화로 이어져 영화 판권을 산 드림웍스는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이 작품의 영화화에 기획을 맡겼다. 탄탄한 구성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는 뉴욕타임스 아동 시리즈 베스트셀러 리스트 1위에 오는 기염을 토했고 이미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아 17개의 언어로 출간되었다. 원 저작권사의 사이트에 접속하는 유저는 60만 명이 넘는다. 이야기를 따라 주인공과 함께 모험을 다니고 추리를 하다보면 독자들의 상상력과 추리력은 한층 높아질 것이다. 미국 보스턴에서 사는 댄과 에이미 남매는 사랑하는 그레이스 할머니의 유서가 발표되는 자리에서 중대한 선택 앞에 놓인다. 백만 달러를 받고 가 버릴지, 첫 번째 단서를 받고 가문의 힘의 근원을 찾는 모험을 시작할지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남매는 결국 단서를 받는 대신 백만 달러를 포기한다. 그리고 그 즉시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다른 친척들과 위험한 게임을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실마리를 찾은 댄과 에이미는 다음 단서를 찾기 위해 프랑스로 가는데…. 제1장 새 유언장 제2장 유언장 공개 제3장 에이미의 결단 제4장 첫 번째 단서 제5장 비밀 서재 제6장 여행의 시작 제7장 호텔에서의 밀담 제8장 프랭클린의 편지 제9장 독립기념관 제10장 샤를 드골 공항 제11장 리무진에서 제12장 루시안의 본거지 제13장 홀트 일가 제14장 자르댕 가 23번지 제15장 해골에 새겨진 암호 제16장 탈출 제17장 언덕 위의 교회 제18장 두 번째 단서 제19장 다음 여행지 제20장 검은 옷의 남자 부록 책 속의 실제 위인 옮긴이의 말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속담
효리원 / HR 기획 (지은이), 이예휘 (그림)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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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교양,상식
HR 기획 (지은이), 이예휘 (그림)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속담의 뜻과 쓰임을 풀어 쓴 책이다. ‘ㄱ.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ㄷ.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ㅂ.ㅅ.ㅇ으로 시작하는 속담’, ‘ㅈ.ㅊ.ㅋ으로 시작하는 속담’, ‘ㅌ.ㅍ.ㅎ’으로 나누어 일상에서 널리 쓰이는 속담만 쏙쏙 골라 실었다. 또한 1.2학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은 짧고 쉽게 정리하였다. 폭넓은 속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뜻이 비슷한 속담도 제시하였다.머리말 4 차례 6 ㄱ.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8 ㄷ.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50 ㅂ.ㅅ.ㅇ으로 시작하는 속담 82 ㅈ.ㅊ.ㅋ으로 시작하는 속담 114 ㅌ.ㅍ.ㅎ으로 시작하는 속담 136재미있는 속담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을 배워요!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누구나 이런 말을 한 번쯤 들어 봤을 거예요. 바로 ‘속담’이지요. 속담은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짧은 말을 뜻해요.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속담을 자주 사용한답니다. 그런데 옛날 사람들의 말을 오늘날에도 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속담에는 깊은 지혜와 교훈이 담겨 있어요.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슬기가 차곡차곡 쌓였지요. 그래서 속담을 들으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답니다. 우리가 속담을 배우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에요. 또 속담을 많이 알면 내 생각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짧은 말이지만 긴 이야기가 숨겨져 있기 때문이에요. 길게 설명해야 할 말도 속담 한마디로 나타내면 귀에도 쏙 들어오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답니다. 통합 1~2학년군 「국어」 교과서 단원 연계 속담! 쉬운 글과 재치 넘치는 만화로 재밌는 속담 공부! 『1.2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속담』은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속담의 뜻과 쓰임을 풀어 쓴 책입니다. ‘ㄱ.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ㄷ.ㅁ으로 시작하는 속담’ ‘ㅂ.ㅅ.ㅇ으로 시작하는 속담’ ‘ㅈ.ㅊ.ㅋ으로 시작하는 속담’ ‘ㅌ.ㅍ.ㅎ’으로 나누어 일상에서 널리 쓰이는 속담만 쏙쏙 골라 실었어요. 또한 1.2학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은 짧고 쉽게 정리하였어요. 폭넓은 속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뜻이 비슷한 속담도 제시하였답니다. 속담에 대한 글만 가득하다면 조금 지루하겠지요? 그래서 각 속담마다 재미있는 만화를 실었답니다. 글로 읽고 만화로 한 번 더 익히면 머릿속에도 오래오래 남을 거예요. 우리 조상의 삶의 지혜와 교훈이 듬뿍 담긴 속담! 어휘력이 풍부한 어린이가 되고 싶다면? 슬기로운 어린이가 되고 싶다면? 지금 속담을 익혀 보세요!
숫자가 우수수수
청어람미디어 / 브루노 다모레, 페데리코 타디아 지음, 김현주 옮김 /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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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수학동화
브루노 다모레, 페데리코 타디아 지음, 김현주 옮김
생각이 크는 꼬마 전구 시리즈. 유럽과 남미를 오가며 수학계에서 활발한 저술활동과 연구를 계속하는 수학자 브루노 다모레에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최고의 방송인 겸 작가인 페데리코 타디아가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인류 최초로 셈을 한 사람부터 인간과 컴퓨터의 대결까지, 인류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해온 수학이라는 학문에 얽힌 숫자 이야기에 대한 대단히 흥미롭고 본질적인 주제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각 장마다 큰 주제의 질문과 거기에 따라오는 소소한 질문과 답이 펼쳐져 있고, 그 장의 맨 끝에는 그 큰 주제와도 관련 있는 한편 지구과학의 큰 테두리 안에서 연결되는 또 다른 주제의 질문들이 있다. 이 질문들을 보고 어린이 독자가 그 답을 찾아 책갈피를 넘길 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 한편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책 속 캐릭터와 일러스트 그리고 넉넉한 공책 느낌의 판형과 내부 디자인까지, 이 책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학습한다는 무거운 마음이 들지 않고 즐겁게 지구과학을 접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인류 최초로 셈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 8 보통 숫자 10이 기준인 것은 우리 손가락이 열 개이기 때문일까? 10 수학에서는 어떤 숫자는 가장 중요할까? 14 셈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16 숫자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 18 마방진이 뭐지? 22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수는 뭘까? 24 0은 짝수일까, 홀수일까? 28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정말 그렇게 중요한 걸까? 30 ‘더하기’는 왜 십자가 모양일까? 34 소수가 뭘까? 36 계산이란 걸 맨 처음 한 사람은 누구일까? 40 시간은 어떻게 측정할까? 42 0도 숫자일까? 44 수학이 아름답다고? 48 브루노 선생님은 수학 공식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50 수학을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이 있다고? 54 곱셈은 어디에 필요한 걸까? 56 수학은 어디에 있을까? 60 왜 4를 ‘사’라고 부를까? 62 사람과 컴퓨터 중 누가 더 똑똑할까? 66 인류 역사상 최초의 수학자는 누구일까? 68 분수가 뭐지? 70 수학이 놀이라고? 74 다른 동물도 계산할 줄 알까? 76 덧셈과 뺄셈 중 어떤 것이 먼저 생겨났을까? 80 수학을 잘하면 부자가 될 수도 있을까? 82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수학자는 누구일까? 86 우리가 풀어야 할 수수께끼가 아직 남아 있을까? 88“2014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시리즈 부문 선정!” “2013년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교육 대상 수상작!” 어린이를 위한 교양과학 시리즈 셋째 이야기 청어람미디어에서 ‘생각이 크는 꼬마 전구’ 시리즈(이하 ‘꼬마 전구’) 2차분을 출간한다. 이 책들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교양과학 시리즈로, 이탈리아에서 ‘냉철한 머리’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어 2013년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교육 시리즈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탈리아 안데르센상은 올해로 서른두 해째를 맞는 유서 깊은 상으로 1982년《안데르센》잡지가 주축이 되어 시작되었다. 이 잡지는 매달 출간되는 어린이도서 중 참신성과 독창성을 선정기준으로 하여 매해 도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편집자에게 상을 수여해 왔는데, 특유의 수준 높은 안목으로 새로운 재능을 발굴하여 시대의 흐름에 맞춰 어린이 출판문화를 선도해 오고 있다. 이로 인해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출판문화산업에 새바람을 일으키는 근원지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꼬마 전구’ 또한 새로운 형식과 참신한 시도를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이 시리즈 책들은 일방적인 지식전달이 아닌, 어린이를 대신하여 이런저런 질문을 던지는 인터뷰어와 과학의 각 분야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묻고 답하는 형식을 취한다. 때문에 과학에 남다른 관심을 두는 어린이 독자 이외에도 과학에 특별한 흥미를 못 느끼거나, 자칫 지루하다는 선입관이 있는 독자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과학 시리즈! 최고의 과학자들이 어린이의 과학 미래를 위해 뭉쳤다! ‘꼬마 전구’ 시리즈의 셋째 권에 해당하는『숫자가 우수수수-수학이 좋아지는 숫자 이야기』는 유럽과 남미를 오가며 수학계에서 활발한 저술활동과 연구를 계속하는 수학자 브루노 다모레에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최고의 방송인 겸 작가인 페데리코 타디아가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숫자 이야기에 관해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이렇게 시작한 이 책은 수학의 근간을 이루는 질문과 답을 이어나간다. 인류 최초로 셈을 한 사람부터 인간과 컴퓨터의 대결까지, 인류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해온 수학이라는 학문에 얽힌 숫자 이야기에 대한 대단히 흥미롭고 본질적인 주제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먼저 소개된『별들이 반짝반짝-별과 행성으로 배우는 우주과학 이야기』,『화산이 부글부글-화산과 지진으로 배우는 지구과학 이야기』와 같이, 각 장마다 큰 주제의 질문과 거기에 따라오는 소소한 질문과 답이 펼쳐져 있고, 그 장의 맨 끝에는 그 큰 주제와도 관련 있는 한편 과학의 큰 테두리 안에서 연결되는 또 다른 주제의 질문들이 있다. 이 질문들을 보고 어린이 독자가 그 답을 찾아 책갈피를 넘길 수도 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 한편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일러스트 그리고 넉넉한 공책 느낌의 판형과 내부 디자인까지, 이 책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학습한다는 무거운 마음이 들지 않고 즐겁게 책장을 넘길 수 있게 구성되었다. 숫자 속에 숨겨진 매혹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성큼 가까워지는 멋진 수학의 세계! 수학 공부가 하기 싫어 수학책을 펼쳐놓고 한숨부터 쉬는 어린이라면 귀가 솔깃할 숫자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소개되었다. 수학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숫자는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0은 짝수인지, 홀수인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수학자는 누구였는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생겨난 이유는 무엇이었는지, 수학의 발전으로 인류가 이뤄낸 것은 무엇인지 등 가장 기초적인 이야기에서 점차 심층적인 수학의 세계로 어린이를 안내한다. 어린이다운 짓궂고 엉뚱한 질문도 중간중간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하는데,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셈을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수학이 놀이라고?’, ‘수학을 잘하면 부자가 될 수도 있을까?’, ‘다른 동물도 계산할 줄 알까?’. 이 질문들에 답하는 브루노 선생님은 수학자다운 특유의 꼼꼼함과 수학에 대한 열정으로, 알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나아가 어린이 스스로 더 큰 궁금증을 품도록 이끈다. 읽다 보면 어린이가 한숨 쉬며 바라보는 수학이 얼마나 많은 인류의 노력 속에 발전을 거듭해온 학문인지 그 위엄을 새삼 느낄 수 있다. 생존을 위해 덧셈과 뺄셈을 시작한 인류 최초의 인간에서부터 머나먼 우주를 개척하기 위해 우주선을 만들고 연구하는 현재의 인류까지, 모든 것은 열 개의 숫자에서 시작되었음을 깨닫는 순간, 수학을 대하는 어린이독자의 마음가짐은 새로워질 것이다. 우리 어린이들의 지적 잠재력에 빛을 밝히고 보다 큰 꿈을 꾸게 하는 길라잡이와 같은 책 언제부터인가, 과학이 더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꿈을 꾸게 하는 학문의 자리에서 밀려나 버렸다. 눈을 반짝이며 훌륭한 과학자가 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노라, 호기로웠던 아이들은 사라지고 이제 그 꿈의 자리에는 의사, 판사, 공무원 등 ‘꿈’이라기보다는 ‘안전한 밥벌이’의 상징성이 더 강한 직업군이 선두 자리를 선점한 지 오래되었다. 아이들이 더는 꿈꾸지 않는 사회, 돈이나 철통 밥그릇이 선망인 사회가 돼버린 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우리 어른의 책임이다. 얼마 전 우리 어린이의 꿈을 묻는 어느 설문조사에서 대통령이나 과학자, 운동선수 등 고전적으로 상위권에 꼽히는 직업군을 물리치고 ‘정규직’이 새롭게 등장했다는 사실은 웃고 넘기기엔 너무도 씁쓸하고 아픈 우리의 현실이다. 왜 아이들이 더는 과학의 세계를 꿈꾸지 않는가? 과학은 이렇게 뒷전으로 밀려나도 괜찮은 학문인가? 비단 국가의 미래경쟁력을 따지기에 앞서, 과학은 인간의 삶에 균형감각과 행복감을 줄 수 있는 꼭 필요한 학문임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우리는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으며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 답을 줄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탁월한 학문이다. 이렇게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기초과학이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기 시작하고, 어느 때부턴가 똑똑하고 꿈이 있는 아이들은 그 꿈을 온전히 펼칠 수 있는 외국으로 눈을 돌리거나 별다른 갈등 없이 더 안전한 직업군으로 진로를 바꾸는 것이 당연시되는 사회 풍조가 생겨났다. 이에 청어람미디어에서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즐겁고 신나게 기초과학을 접하고 꿈꿀 수 있게 이 과학 시리즈를 시작했다.『별들이 반짝반짝-별과 행성으로 배우는 우주과학 이야기』를 첫 권으로『화산이 부글부글-화산과 지진으로 배우는 지구과학 이야기』,『숫자가 우수수수-수학이 좋아지는 숫자 이야기』,『암탉이 응애응애-인간과 진화 그리고 유전과학 이야기』가 그것이다. 이 시리즈의 책들을 접하면서 어린이 독자는 인간의 놀라운 가능성과 끝없는 노력을 통해 이뤄진 인류역사의 발전에 새삼 경이로움을 느낄 것이다. 이 시리즈의 맨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이 책의 사용법’의 한 구절에 바로 이 책들을 출간하는 청어람미디어의 마음이 깃들어 있다. ‘생각이 크는 꼬마 전구’를 읽으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기는 궁금증들은 스스로 찾아보고 궁리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훌쩍 자란 지혜와 생각으로 눈앞이 환하게 밝아지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나를 키우고 빛나게 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4p 나를 키우고 빛나게 하는 건 바로 ‘나’ 자신이라는 진리, 그리고 우리 삶과 미래를 빛나게 하는 간과할 수 없는 학문은 ‘기초과학’이라는 사실을 어른들이 더 늦지 않게 깨닫고 움츠러든 아이들의 꿈의 지평을 다시 넓혀줘야 할 때이다. 숫자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일까?그건 우리 수학자들도 확실히 모릅니다. 왜냐면 지금 우리가 아는 최초의 숫자들이 기록되어 있는 자료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거든요. (중략)그럼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숫자는 누가 발명한 건가요?기원후 5세기 무렵 인도인들이 우리가 사용하는 것과 아주 비슷한 수 체계를 개발했습니다. 간단한 기호 몇 가지를 가지고 조합을 해서 아주 큰 숫자까지 간편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식이죠. 바로 요즘 우리가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르는 기호들이랍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계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몇 세기 동안 숫자를 공부할 수 없었어요. 수학이 아름답고 우아하다고요? 수학 이론들이 멋지게 차려 입고 우리 앞에서 패션쇼라도 하나요?그럼요, 그럴 수도 있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고, 또 그것을 보여주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과학계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선보일 때는 간단하면서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 방법을 선택해야 하죠. 사실 그게 제일 어렵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수학자는 가끔 예술가처럼 보여야 할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면 수학자들은 숫자 예술가라고 할 수 있겠군요.그렇죠. 예를 들어 뛰어난 수학자 둘이 만났을 때 한 명이 자기가 발견한 연구 결과에 대해 설명하면, 다 듣고 난 다른 사람은 그 이론이 정말 멋지거나 놀랍다 해도 ‘천재적인 이론이군.’이라거나 ‘그것참 쓸모 있는 이론이야.’라고 대꾸하지 않는답니다. 들어보니 시시한 이론이라서 그런 건가요?아뇨, 그럴 때 수학자들은 ‘참 아름다운 이론이야.’라고 말한답니다.
위대한 건축물은 어떻게 만들까?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이언 그레이엄 (지은이), 전다은 (옮긴이)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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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예술,종교
이언 그레이엄 (지은이), 전다은 (옮긴이)
인류가 지은 다양한 건축물에 관한 책이다.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부터 파리의 에펠 타워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들을 살펴보고, 건축 기술과 구성 요소, 역사 등을 알아본다. 또한 종이 부품을 활용해 10개 이상의 건축 모형을 만들면서 건축물에 작용하는 힘과 구조의 관계를 이해해 본다. 10가지 건축 모형을 만들 수 있는 부품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실험 키트마다 QR코드를 제공하여 완성된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01 들어가기 02 기본 구조: 피라미드 03 피라미드 만들기 04 기본 구조: 기둥 05 신전 만들기 06 기본 구조: 아치 07 아치 만들기 08 기본 구조: 돔 09 돔 만들기 10 다리 11 다리의 설계 12 금문교 13 금문교 만들기 14 시드니 하버 브리지 15 시드니 하버 브리지 만들기 16 타워와 고층 건물 17 타워의 설계 18 고층 건물의 설계 19 에펠 타워 20 에펠 타워 만들기 21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만들기 23 대관람차 24 대관람차 만들기 25 풍력 발전기 26 풍력 발전기 만들기 27 도전하기 28 주요 용어 풀이 29 찾아보기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과학 만들기 키트 오늘날 우리가 보는 멋진 다리와 건물은 어디서부터 시작했을까요? 선사 시대에는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나무, 동물 뼈 등으로 집을 지었어요. 그뒤로 수천년이 흐르는 동안 사람들은 더 크고 나은 건축물을 짓고, 강과 계곡을 연결하는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인류가 지은 다양한 건축물에 관한 책이에요.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에서부터 파리의 에펠 타워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들을 살펴보고, 건축 기술과 구성 요소, 역사 등을 알아봅니다. 또한 종이 부품을 활용해 10개 이상의 건축 모형을 만들면서 건축물에 작용하는 힘과 구조의 관계를 이해해 봅니다. 책의 구성 10가지 건축 모형을 만들 수 있는 부품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 책 + 상자+트레이 + 종이판 8장 + 너트와 볼트+ 줄 ① 책 : 건축물에 대한 원리와 역사를 설명해요 ②상자와 트레이 : 건축물 모형을 세우는 데 사용해요.. ③ 종이판 : 건축물 모형을 만들기 위한 부품이에요. ④ 너트와 볼트, 줄 : 건축물 모형을 연결하고 고정해요. ① 건축물에 대한 과학적 원리와 역사를 알 수 있어요. 위대한 건축물은 어떻게 오랜 세월 동안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을까요? 그 비밀은 바로 건축물의 구조에 있습니다. 이 책은 세계 유명 건축물의 구조와 역사, 건축 방법, 재료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고대 이집트피라미드에서부터 그리스 로마의 신전, 파리의 에펠 타워, 시드니의 금문교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명 건축물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알아봅니다. ② 10가지 건축물 모형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건축물의 원리를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제시된 모형 외에도 자신만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여러 가지 건축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③ 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들은 물리가 나오면서부터 과학을 멀리하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건축물에 작용하는 힘과 방향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거대한 피라미드에 작용하는 힘은 무엇인지, 건물에서 기둥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아치나 돔 구조가 왜 안정적인지 등을 살펴보면서 물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전문 메이커 유튜버 다은쌤(전다은)이 선택한 책이에요! 이 책은 수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메이커 전문 유튜버 다은쌤(전다은)이 번역한 책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⑤ 실험 키트마다 동영상이 있어요. 실험 키트마다 QR코드를 제공하여 완성된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만든 건축물 모형과 완성된 모습을 비교하면서 재밌게 공부합니다.
어포메이션
나비스쿨 / 노아 세인트 존 (지은이), 황을호 (옮긴이) / 2021.11.15
18,000
나비스쿨
소설,일반
노아 세인트 존 (지은이), 황을호 (옮긴이)
왜 우리의 삶은 변하지 않는가? 당신은 ‘나’에게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 책은 기존의 성공법으로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그리고 기존의 전통적인 성공법 교사들이 말하고 싶어 하지 않는 진실과 그들이 가르쳐 온 확언의 방법이 갖는 명확한 한계를 지적한다. 저자는 우리가 인생을 바꾸기 위해 데일 카네기, 나폴레옹 힐, 웨인 다이어, 스티븐 코비 등과 같은 전통적인 성공법 교사들이 알려 준 방법대로 인생을 살아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왜 여전히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지에 의문을 품고 깊이 고민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기존의 방법보다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가진 ‘어포메이션 기법’을 만든다. 어포메이션을 이용해서 지금까지 전 세계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더 많은 재산을 얻었고,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영혼의 짝을 찾았고, 비즈니스를 성공시켰고, 자신의 삶이 완전히 바뀌는 경험을 했다.PART 1. 어포메이션이란 무엇인가? PART 2. 어포메이션 방법 PART 3. 실제 삶을 위한 어포메이션 PART 4. 다음 단계삶에 기적을 일으키는 질문법, 어포메이션 미래에서 현재로 질문하라!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전 세계 수십만 명의 인생을 바꾼 성공학 분야의 혁신 : 어포메이션 왜 우리의 삶은 변하지 않는가? 당신은 ‘나’에게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이 책은 기존의 성공법으로 삶을 변화시키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그리고 기존의 전통적인 성공법 교사들이 말하고 싶어 하지 않는 진실과 그들이 가르쳐 온 확언의 방법이 갖는 명확한 한계를 지적한다. 저자는 우리가 인생을 바꾸기 위해 데일 카네기, 나폴레옹 힐, 웨인 다이어, 스티븐 코비 등과 같은 전통적인 성공법 교사들이 알려 준 방법대로 인생을 살아왔지만 많은 사람들이 왜 여전히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지에 의문을 품고 깊이 고민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기존의 방법보다 놀라울 정도로 단순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가진 ‘어포메이션 기법’을 만든다. 어포메이션을 이용해서 지금까지 전 세계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더 많은 재산을 얻었고,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영혼의 짝을 찾았고, 비즈니스를 성공시켰고, 자신의 삶이 완전히 바뀌는 경험을 했다.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성공의 두려움을 제거하고 꿈꾸던 인생을 살고 싶은가? 전 세계 수십만 명의 인생을 바꾼 성공학 분야의 혁신 : 어포메이션! ‘어포메이션’은 당신의 행복한 성공을 도와주는 단순하지만 파워풀한 혁신적인 자기 확언법입니다. 어포메이션은 ‘미래에서 현재로 질문하는 확언법’이다. ‘나는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성공할 수 있을까?’와 같이 현재에서 미래로 하는 질문이 아닌, 이미 성취된 미래에서 현재로 하는, ‘나는 어떻게 이렇게 행복하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형식의 어포메이션이 효과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불필요한 무의식적 저항 없이 우리가 원하는 꿈과 비전이 이루어진 느낌을 느끼도록 하는 상태에서 우리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 우리의 뇌는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자동적으로 반응하게 된다. 즉 우리의 마음은 스스로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을 끊임없이 찾아내는 자동 메커니즘으로 작동하면서,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현실화해 나가는 혁신적인 확언법이다. 어포메이션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 『신과 나눈 이야기』의 저자 닐 도널드 월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 존 그레이,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잭 캔필드 등 기라성 같은 인물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고 있는, 성공학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혁신 중 하나이다. 이 책은 무수히 많은 자기계발서 중 하나일 수 있지만, 이미 수십만 명의 어포머들(어포메이션을 사용하는 사람들)에 의해 검증되었다. 당신이 꿈꾸던 삶을 살 수 있도록 이 책이 도울 것이다. 당신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당신이 인생에서 바라는 것이… . 더 행복하고 건강하고 부유한 삶을 사는 것인가? . 돈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인가? . 미적거리기, 자기 의심, 과식, 흡연 등 모든 나쁜 행동을 극복하는 것인가? . 당신의 경력이나 사업에서 더 나은 성과를 얻는 것인가? 당연히 그럴 것이다. 이런 것들의 성취가 당신이 이 책을 읽으려는 이유일 것이고, 이 책이 쓰인 이유이다. 당신은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 위해 ‘전통적인 성공법 교사들’이 가르쳐 준 방법들(자기계발서 읽기, 목표 세우기, 비전 선언문 작성하기, 다이어트나 운동 프로그램 시작하기, 그리고 긍정적인 확언 사용하기 등)을 따라 해 봤을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방법들이 실제로 우리의 인생을 바꾸었는가? 무수히 많은 성공에 관련된 책을 읽었고, 하라는 대로 했지만, 우리의 삶은 여전히 제자리다. 왜 우리의 인생은 바뀌지 않는지,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효과적으로 삶을 바꿀 수 있는지 이 책에서 그 이유와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쓰인 목적과 구성 “원하는 결과를 얻지도 못하면서 당신을 괴롭혔던 방법”(기존의 전통적인 성공법) 대신에 “지금까지 사용해 온 것보다 단순하고 쉬운 방법”(어포메이션)을 소개해(1부), “당신이 꿈꾸던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이 책이 쓰인 목적을 저자는 밝힌다. 그리고 2부와 3부에서 실제로 우리가 따라 할 수 있도록 어포메이션 4단계 기법(실천편)과 인생에서 중요한 10가지 영역(건강과 행복, 돈과 부, 일과 경력, 자신감 등)의 어포메이션과 그 사례를 제시하고 자신만의 어포메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또한 이 기법을 사용해 성공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어포메이션의 효과가 거짓이 아님을 뒷받침하고 독자에게 이 기법의 신뢰를 더하고 있다. 우리는 마음이 얼마나 기적 같은지 자주 잊어버린다! “어포메이션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어야 할 마음의 힘에 대해 성찰한다. 이 책은 우리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정말 강력한 존재임을 알게 할 것이다.”라고 말한 스티븐 코비의 말처럼 ‘어포메이션’은 인간의 마음(두뇌)이 가지는 놀라운 능력에 초점을 맞춘다. 전통적인 확언의 방법은 내가 부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는 부자다.”와 같은 초현실적인 믿음을 강요하기 때문에, 현실과 욕망 사이의 갭을 넘어 믿음을 갖기 어렵다. 하지만 현재 내가 부자가 아니더라도 “왜 나는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가?”와 같은 긍정적인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면, 인간의 마음(뇌)이 그 이유를 찾아 현실적인 믿음을 갖게 되고, 믿음은 행동으로, 행동은 결과(성공이 아니다)를 가져온다. 모든 사람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힘을 잘못 사용하거나 이해하지 못해 행복한 삶을 영위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 뒤에는 사람의 마음이 가지는 천부적인 능력에 대한 믿음이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것(욕망)에 대한 긍정적인 질문(어포메이션)을 만들어 실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저자는 확신한다. 이 책을 펼치면 당신이 발견할 것들 ● 당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목표에 도달하는 간단한 4단계 방법 ● 슈퍼스타급의 성과를 당신과 당신의 조직이 만드는 방법 ● 담배를 쉽게 끊고 약물이나 치료 없이도 우울증을 극복하는 방법 ● 당신의 체중 감량을 돕는 방법 ● 빈털터리 근로자가 6개월도 되지 않아 6자리 수의 달러를 벌게 된 사실 ● 보험사 영업사원이 1년도 안 돼서 560퍼센트 수입을 증가시키고 삶의 동반자를 찾은 사실 ● 열세 살 소녀가 단 하루 만에 고질적인 수면 장애를 극복한 사실 등… 그리고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어포메이션을 이용해서 지금까지 전 세계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더 많은 재산을 얻었고, 다이어트에 성공했고, 영혼의 짝을 찾았고, 비즈니스를 성공시켰고, 자신의 삶이 완전히 바뀌는 경험을 했다. 과거에는 확언이 효과적인 방법이었다면, 지금은 어포메이션이 효과적인 방법이다. 오랫동안 이와 같이 긍정적인 말을 스스로에게 해 왔는데 어째서 지금도 믿지 못하는 걸까?그렇게 오랫동안 반복했는데 이 긍정적인 말들을 믿지 않는다면 나 자신에 관한 좋은 것을 믿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삶을 변화시키는 더 쉬운 길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세계의 국기 (180조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음 /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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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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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의 포근한 인형 수업
버튼티 / 강보송 (지은이) / 2018.10.30
15,600
버튼티
취미,실용
강보송 (지은이)
초보자를 위한 기초수업부터 하루 만에 완성하는 작고 사랑스러운 소품들 그리고 유럽감성 그대로 느껴지는 개성 있는 뜨개인형 만들기를 담았다. 서촌에서 공방을 운영 중인 포코님의 뜨개질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스킬에 치중한 어렵고 틀에 박힌 뜨개가 아니다. 포코님의 인형들은 키치 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성별,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조금 틀려도 좋고 삐뚤빼뚤해도 괜찮다. 친절한 상세 설명과 도안을 보며 뜨개질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특별한 인형을 완성할 수 있을 것 이다.my story 004 my inspiration 006 포근한 뜨개 수업, 준비하는 시간 레슨준비 016 질문 있어요 019 기초 레슨 021 응용 레슨 031 포근한 뜨개 수업, 차근차근 따라하기 실전 레슨, 지구볼 만들기 040 실전 레슨, 고양이 만들기 046 실전 레슨, 강아지 만들기 054 step 01 작고 사랑스러운 소품들 도형 티매트 064 채소 삼총사 066 나의 작은 우주모빌 068 파인애플 & 플라밍고 키링 070 step 02 알록달록 피커부 뜨개장갑 리틀 버니 076 슈퍼 팬더 078 넌 고릴라 080 릴라릴라 082 step 03 베란다 고양이와 오랜 친구들 줄무늬 보리 086 코리언 숏 헤어 뽀꼬 087 하얀 미루꾸 088 까만 비토 꼴리오네 090 턱시도 여주 092 40년 산 테디베어 094 40년 산 버니 096 step 04 저수지의 강아지들 테리어 승후 102 웰시코기 윌슨 104 닥스훈트 머랭이 106 진돗개 나무 108 푸들 미니 110 Design & How to make 기호도 보는 법 114 도안 보는 법 115 도안 116간단한 뜨개 법으로 초보자도 쉽게 완성할 수 있어요 대바늘뜨기, 그리 어렵지 않아요. 이 책에는 다양한 뜨개 법과 재료, 기초가 사진과 도안으로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초레슨과 응용레슨을 차근차근 따라 하면 자연스럽게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답니다. 하루 만에 완성하는 작고 사랑스러운 소품들 기본 뜨기를 열심히 연습했다면 이제는 작고 사랑스러운 생활 소품들을 만들어볼까요? 기본 뜨기만으로도 심플하지만 멋스러운 티매트를 만들 수 있어요. 조금 더 욕심을 내서 컬러풀하면서 상큼한 채소 키링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가 있는 친구네 집에는 우주모빌을 만들어서 선물해도 좋겠죠?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유럽 감성 돋는 나만의 인형을 만들어요 뜨개질 책은 많지만 시간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는 멋스러운 도안이 수록된 책을 찾기 힘들어요. 오래전 할머니가 손주에게 선물한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형. 먼지 쌓인 다락방에서 찾아낸 나무상자 속 보물처럼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바래지 않는 인형을 만들어보아요. 알록달록 피커부 뜨개장갑, 자존감 가득한 베란다 고양이, 40년 산 버니와 테디베어 그리고 카리스마 가득한 저수지의 강아지까지 한번 만들면 오래도록 당신의 보물이 될 뜨개 인형들입니다. 서촌에서 공방을 운영 중인 포코님의 뜨개질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스킬에 치중한 어렵고 틀에 박힌 뜨개가 아니에요. 덕분에 키치 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성별,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팬들을 확보하고 있답니다. 조금 틀려도 좋고 삐뚤빼뚤해도 괜찮아요. 친절한 상세 설명과 도안을 보며 뜨개질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특별한 인형을 완성하실 거예요. 나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할 때 나만을 위한 인형이 필요할 때 친구, 연인에게 기억되는 선물을 하고 싶을 때 사랑하는 아이에게 특별한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을 때 권해드리고 싶은 책 [포코의 포근한 인형 수업]입니다.
삼국유사
민음사 / 일연 글, 김원중 옮김 / 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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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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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일연 글, 김원중 옮김
일연의 『삼국유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뿐 아니라 고조선에서부터 고려까지, 우리 민족의 흥망성쇠의 역사를 폭넓게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이 책에는 다른 역사서에는 보기 어려운 단군 신화를 비롯한 우리 민족의 신화와 설화, 그리고 방대한 양의 불교와 민속 신앙 자료가 한데 아우러져 있다. 무신 정권과 몽골의 침입 등 국내의 정세가 안팎으로 어수선하고 불안해지자, 일연은 오랜 연구 동안 모아 온 자료들을 정리하여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고취하고자 했다. 그리하여 우리나라의 역사를 자주적인 입장에서 이해하고 작자의 자유롭고 개성적인 상상력으로 해석해 낸, 다시 말해 민족 주체성의 토대 위에서 우리의 고대사를 바라본 최초이자 최고의 역사서를 탄생시켰다. 『삼국유사』는 ‘중화주의’나 ‘화이사상’에 물들어 있던 당시의 사회 풍토 속에서도 우리나라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민족임을 드러내 주었을 뿐 아니라, 김부식의 『삼국사기』가 유학적 관점에 의해 의도적으로 배제한 탓에 후세에 알려지지 않았을 수도 있었던 불교적, 설화적 요소들을 보완해 내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삼국사기』와 더불어 우리 고대 사적의 쌍벽을 이뤄 오던 『삼국유사』는 2003년 국보 및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책은 민음사에서 출간하는 \'세계문학전집\'166권에 해당한다. 일러두기 권제1 기이 제1·31 권제 2 기이 제2·133 권제 3 흥법 제3·255 탑상 제4·289 권제 4 의해 제5·413 권제 5 신주 제6·497 감통 제7·513 피은 제8·551 효선 제9·581 왕력 발문 작품 해설 역자 후기 작가 연보
(scirus) 해리 포터 사이언스 : 과학으로 펼치는 마법의 세계
휘슬러(동아사이언스) / 정창훈, 이정모 글 / 200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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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동아사이언스)
자연,과학
정창훈, 이정모 글
이 세상의 수많은 물건 가운데 마법사들은 하필이면 왜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 다닐까? 해리포터가 호그와트로 가는 기차 안에서 먹었던 강낭콩젤리는 도대체 무슨 맛일까? 우리 머글들은 9와 4분의 3번 승강장을 통해 공간이동을 할 수는 없는걸까? 투명망토나 타임머신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는거지? 해리포터를 읽으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 봤을 마법사의 꿈이 현실로 다가온다. 『해리포터 사이언스』는 소설이나 영화의 형태로 포장된 마법의 세계를 현실의 높이에서 과학의 눈으로 쉽게 엮어 낸 \'머글의 마법서\'다. 이 책은 우리에게 호그와트의 마법과 머글의 과학이 얼마나 비슷하고 다른 지를 12개의 마법지팡이를 이용해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의 많은 부분을 해리포터의 마법과 비교하면서 설명해 놓은 덕분에 평소 과학에 그리 익숙하지 않은 머글들도 큰 부담없이 편하게 읽어 내려갈 수 있고, 그러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어느 덧 과학의 원리와 실태를 깨닫게 된다.1. 마법의 빗자루 중력과 반중력의 대결 2. 호그와트의 마법 계단 비밀지도에 숨어 있는 리만 기하학 3. 9와 4분의 3번 승강장 공간을 둘러산 아인슈타인의 숨바꼭질 4.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모래시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스타게이트 5. 해리 포터의 흰 부엉이 헤드위그, 정말 그 부엉이 맞아? 6. 너희가 강낭콩 젤리 맛을 알아? 머글의 감각 vs. 마법사의 감각 7. 아버지의 선물, 투명 망토 발가벗고 오리발을 내밀어라 8. 헝가리 드래곤, 혼테일 용은 살아 있다 9. 악마의 덫 문제는 단백질이다 10. 연금술과 마법사의 돌 머글이 금을 만들지 않는 이유 11. 소망의 거울 덤블도어의 몰래카메라 12. 마법사의 돌과 불로장생의 비결 나에게 죽음을 달라꿀벌은 밀랍을 이용하여 육각형의 방을 가진 집을 짓는다. 수많은 꿀벌들이 설계도 하나 없이 질서 정연하게 집 짓는 것을 보면 자연의 신비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벌은 그런 \'본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아주 오랜 옛날, 인류는 스스로 집을 지을 수 있는 본능도 없이 지상에 나타났다. 하지만 지금 그들은 그 어느 동물보다 아늑하고 편리한 집을 갖게 되었다. 인류가 거친 자연 속에서 지구의 주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본능이 아니라 \'문화\'라는 독특한 체계를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화는 지식, 신앙, 예술, 도덕, 법률, 관습, 과학 등 인류가 유전적 요인에 의하지 않고 집단의 구성원으로서 얻은 능력과 습관 전체를 포함한다. 문명의 발전에 따라 문화 전체에 행사하는 \'과학\'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과학은 문화라는 전체로부터 떨어져 나가고 있다. 과학은 특별한 사람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그들만의 \'본능\'으로 치부되고 있는 것이다. 과학이 문화로부터 떨어져 나간다는 것은 과학이 우리 삶으로부터 멀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21세기 들어 과학은 지금까지 인류의 삶에 기여해 왔던 것보다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만큼 과학은 일부 전문가들뿐 아니라 모든 대중에게 공유되어야 한다. 어떤 문화유산에 대한 독점이 그러하듯, 과학의 독점도 인류의 자유를 구속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바벨탑에 의해 갈라진 언어처럼 난해해진 과학을 어떻게 우리 생활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까? \'보물찾기\'와 \'살빼기\'. 감이 이 두 가지 방법을 통해 과학 대중화에 기여하려 한다. 보물찾기. 과학은 실체가 없지만 태어나고 성장하며 사라지기도 한다. 과학의 삶은 특정한 분야뿐만 아니라 문화라는 전체에 흔적을 남긴다. \"해가 떠오른다\"라는 표현은 코페르니쿠스 이전, 즉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의 문화적 산물이다. 그렇다고 여기서 \"이곳에서 해를 볼 수 있게 되었다\"라는 비문학적 표현으로 바꾸자는 것은 아니다. 다만 \"해가 떠오른다\"라는 문화적 사실에 보물처럼 감추어져 있는 \'천동설\'이라는 과학 코드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살빼기. 과학은 이제 너무 거대해져 대중이 접하기에 위압감을 느낄 정도가 되었다. 누구나 과학을 알아야 하지만 모든 이가 과학자가 될 필요는 없다. 자연의 신비는 밝혀져야 하지만, 법칙의 이해가 누구에게나 쾌감이 될 필요는 없다. 단지 \'보물찾기\'의 즐거움만 느낄 수 있어도 충분한 것이다. 아시모프의 말처럼 과학은 이제 \'살빼기\'를 하고 대중 앞에 나서야 한다. \"과학적 발견을 두고 가장 솔깃하게 만드는 최고의 말은 \'드디어 밝혀냈다!\'가 아니라 \'그것 참 재미있군!\'이다.\"
폴로와 뼈다귀
토마토하우스 / 에마 치체스터 클락 그림, 매튜 프라이스 글, 차현인 옮김 / 200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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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하우스
창작동화
에마 치체스터 클락 그림, 매튜 프라이스 글, 차현인 옮김
탭(손잡이)를 움직이고, 플랩(날개)를 열면서 즐겁게 가지고 노는 입체책. 폴로라는 귀여운 강아지가 일상에서 겪는 작은 사건과 모험을 10쪽 안에 간결하게 표현했다.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의 그림과 다음 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하는 궁금증이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 모두 4권으로 구성되었다. 강아지 폴로는 언제나 토끼들을 쫓아다닌다. 하지만 폴롭로다 발이 빠른 토끼는 약이라도 올리듯 폴짝폴짝 뛰어 어딘가에 숨어버린다. 어느 날, 폴로는 드디어 토끼 한 마리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폴로가 토끼를 잡았다고 생각한 순간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폴로가 고양이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야옹이는 폴로가 싫어하는 고약한 행동을 한다. 바로 혀로 몸을 하루종일 핥는 것. 어느 날, 폴로는 자기 바구니를 버릇없이 차지한 야옹이에게 화를 낸다. 야옹이는 그후 폴로를 찾아오지 않는다. 처음으로 개구리를 본 폴로는 너무 신기해 개구리를 따라간다. 생긴 것도 희한하지만 뛰는 모습은 더 재미있다. 연못 쪽으로 폴짝 뛰어가는 개구리를 잡기 위해 왈칵 달려든 폴로는 개구리는 잡지 못하고 연못 속에 풍덩 빠지고 만다. 개구리와 폴로의 움직임이 재미있다. 어느 날 폴로의 엄마가 정원에서 커다란 뼈다귀 하나를 발견한다.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 뼈다귀가 무척 갖고 싶은 폴로는 엄마에게 뼈를 빼앗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결국 폴로는 자는 척 하는 엄마의 발에서 뼈다귀를 살짝 가져온다.
예수님의 사람 : 인도자용 2
위드지저스 / 유기성 (지은이) / 2020.04.29
14,000
위드지저스
소설,일반
유기성 (지은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삶으로 인도하는 교재 <예수님의 사람>이 전면 개정되어서 출간되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유기성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십자가를 통과함으로써 참다운 주님의 제자가 되는 삶으로 인도한다.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도록 예수님 안에서 성화(聖化)되는 삶으로 인도한다.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 이 교재를 따라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한층 깊어진 묵상과 함께 십자가 신앙을 향해 전진하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제자훈련 인도자에게 드리는 편지 머리말 이 책에 대해 제자훈련 소그룹 인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7단원 기도로 사는 사람 1 왜 기도해야 하나? 2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4 3 기도와 영적 전쟁 4 시험을 이기는 기도 5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 _소그룹 나눔(인도자용) 8단원 믿음으로 사는 사람 1 당신은 믿음으로 사는가? 2 왜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가? 3 어떻게 하면 큰 믿음을 가질 수 있는가? 4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라 5 염려가 맡겨질 때까지 예수님을 바라보라 _ 소그룹 나눔(인도자용) 9단원 소망으로 사는 사람 1 죽음을 내다보는 눈 2 천국을 바라보는 눈 3 흔들리지 않게 하는 소망 4 다가오는 하나님 나라 5 소망은 사명이다 _ 소그룹 나눔(인도자용) 10단원 사랑으로 사는 사람 1 사랑이 제일인가? 2 사랑의 열매로 구원을 점검하라 3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라 4 사랑은 축복이다 5 교회 공동체와 사랑 _ 소그룹 나눔(인도자용) 11단원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라 1 마귀의 실체는 무엇인가? 2 영적 전쟁이란 무엇인가? 3 영적 전쟁은 어디서 일어나는가? 4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길 5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_ 소그룹 나눔(인도자용) 12단원 전도자의 사명 1 전도, 정말 어려운 것인가? 2 전도자의 영적 상태 3 불신자의 영적 상태 4 전도와 영적 전쟁 5 당신은 한국 선교사이다 _ 소그룹 나눔(인도자용) 인도자용 부록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한 주님의 제자들을 세우는 책! 이야기 형식으로 누구나 쉽게 읽고 질문에 답하며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삶을 훈련할 수 있는 제자훈련 교재! 기독교 교재 부문 베스트셀러이자 오랫동안 변함없이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예수님의 사람》이 개정되어 새로운 얼굴로 독자들을 만납니다! 《예수님의 사람》 인도자용 개정판은 인도자를 위한 소그룹 나눔용 가이드가 담겨있습니다. 1. 본문 핵심 가이드 제공 - 본문 내용에 인도자가 각 단원의 핵심을 놓치지 않도록 가이드를 제공 2. 소그룹 나눔 가이드 제공 - 단원별로 시작 찬양부터 마무리 기도까지 소그룹 나눔 가이드를 따라 인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찬양, 암송점검, 도입 질문 및 진행 내용, 단원의 목표, 핵심 요약 등의 가이드가 있어 핵심 내용을 놓치지 않고 소그룹을 인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의 핵심은 지식을 전달하는 강의가 아니라 소그룹 나눔에 있습니다. 강의는 단원마다 있는 핵심 내용 요약을 간단히 읽어주는 정도로 하고, 교재에 나와 있는 질문을 중심으로 훈련생들이 마음을 열고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합니다. 훈련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스스로 정리하고, 또 결단하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간접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소그룹 나눔은 스스로 배우고 상호작용을 통해서 배우게 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제자훈련은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는 철학입니다. 교회의 영적인 체질이 바뀌게 하는 훈련입니다. 꾸준히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을 진행해 나간다면 예수님의 이끄시는 교회,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세워져 갈 것입니다. 당신은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만났다고 말할 수 있는가? 나의 삶과 신앙은 같이 하고 있나? 예수님은 날마다 바라보며 친밀히 동행하는 분인가? 〈예수님의 사람〉을 통해 주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친밀히 경험하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삶으로 인도하는 교재 《예수님의 사람》(전 4권)이 전면 개정되어서 출간되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유기성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십자가를 통과함으로써 참다운 주님의 제자가 되는 삶으로 인도한다. 우리는 왜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하는가? 그 까닭은 세상의 것에 물들어 거짓된 삶을 살지 않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진정한 축복을 누리기 위함이다. 주님이 지으신 십자가를 우리도 같이 통과해 복음의 능력으로 다시 태어날 때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이 열린다. 이 책은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도록 예수님 안에서 성화(聖化)되는 삶으로 인도한다.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된 이 교재를 따라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한층 깊어진 묵상과 함께 십자가 신앙을 향해 전진하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혹시 신앙의 매너리즘에 빠져 입술로만 주님을 고백하는 상태에 있지는 않은가? 더불어 십자가의 능력은 자신과 무관한 것이라고 서둘러 결론짓지는 않았는가? 그러므로 인해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만날 기회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흔히 볼 수 있는 크리스천의 모습을 예화로 다루면서 진정한 믿음이란 무엇인가 질문하게 하는 이 책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말씀을 적용하게 함으로 이 땅에서 예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체득하게 한다. 나의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주님의 능력으로 자아를 죽이고 십자가를 통과함으로써 예수님이 생명이 되시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제자로 훈련된 사람을 귀하게 사용하신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제자훈련과 결코 무관할 수 없으며 삶 자체가 바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본 책과 인도자용 각 두 권으로 짜인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로 이끄는 교훈의 실례이다. 따라서 차근차근 읽어나가는 가운데 자신의 신앙생활을 점검하며 십자가 신앙의 도정(道程)에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이번 전면 개정판에서는 내용 강화에 주안점을 뒀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의 군더더기를 없애고 진정한 정수만을 맛볼 수 있게 분량도 조절해 교재를 사용하는 성도들에게 최대의 편의성을 도모했다. 이 책을 통해 십자가의 삶을 깨달아 예수님의 사람으로 굳건히 서는 은혜의 시간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여자전
푸른역사 / 김서령 지음 / 2017.03.09
13,900
푸른역사
소설,일반
김서령 지음
한국 현대사를 맨몸으로 헤쳐 온 여자들의 이야기. '내 살아온 사연을 다 풀어놓으면 책 열 권으로도 모자란다'고 흔히 말하는, 역사 속 이름 없는 일곱 여자의 인생 역정을 다루고 있다. 이들은 자신에게 무슨 일이 닥친 지도 모른 채 한국현대사의 복판으로 던져졌다. 해방이 되었지만 그것의 의미를 몰랐고, 전쟁이 일어났지만 누가 누구를 향해 총을 쏘고 있는지도 몰랐다. 피난길에 아버지와 오빠를 찾아 산에 올랐다가 동상으로 발가락이 빠져버린 지리산 빨치산 하나. 배고픔을 면하기 위해 만주에 갔다가 중국 팔로군이 되어 마오쩌둥의 대장정에 참여한 뒤 중공군의 자격으로 한국전쟁에 투입됐던 여자 군인 하나. 가족의 생계를 위해 기차에 올라탔다가 만주에서 일본 군인의 성노예 생활을 하느라 자궁까지 적출당한 위안부 하나…. 파란만장한 인생을 겪어야 했던 이들의 애절한 삶 속에는 한국 현대사의 파편이 곳곳에 박혀 있다. 그러나 하나같이 내 인생이 처절했노라고 한숨 쉬고 앉아 있지는 않는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고통 속에 내던져졌지만 두 발로 똑바로 서서 수난의 세월을 헤쳐 나왔다. 자신의 인생을 가꾸고 이웃의 인생에 애정을 베풀며 살아왔다. 그것은 무슨 무슨 이념 때문도 아니고, 거창한 역사의 진보라고 설명할 수도 없다. 오롯이 휴머니즘, 인간애다. 이렇듯 삶에 대한 의지와 긍정, 수난을 털어내는 유머를 껴안고 살아온 일곱 명의 인생행로는 한국 사회가 전쟁과 분단, 가난과 독재를 딛고 발전하는 힘의 바탕이었다.머리말_꽃으로 문질러 쓴 애달픈 인생 이야기 내가 살아남아 1미터짜리 농어를 잡을 줄 짐작이나 했겠나 지리산 빨치산 할머니 고계연 왜 살아도 살아도 끝이 안 나노 반세기 넘게 홀로 가문을 지켜온 종부 김후웅 내 자궁은 뺏겼지만 천하를 얻었소 일본군위안부 김수해 할머니 죽음의 강 황하를 건너온 소녀 중국 팔로군 출신 기공 연구가 윤금선 종횡무진 욕으로 안기부를 제압하다 문화판의 걸출한 욕쟁이 할머니 박의순 난 기생이다, 황진이다, 혁명적 예술가다 황진이보다 더 치열했던 춤꾼 이선옥 지상에 없는 남자, 그만을 향한 50년 한 달의 인연을 영원으로 간직한 최옥분 할머니엄마가 딸에게, 딸이 엄마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권하는 여자들의 이야기 삶에 대한 강한 의지와 긍정, 비관을 털어내는 유머, 따뜻한 인간애로 수난의 한국 현대사를 밀치고 나온 일곱 여자의 인생을 만나다! “현대사의 우여곡절을 이 책에 나오는 할머니들만큼 생생하게 증언하는 얘기들을 나는 이전 어디서도 들은 적이 없다. 이분들의 애처로운 듯 지독한 이야기, 가냘픈 듯 강인한 인생유전은 그간 내 가슴을 여러 번 미어터지게 만들었다. …… 한 여자가 한 세상이다. 거기 꽃 피고 새 울고 천둥 치고 바람 부니 머지않아 열매 맺을 것이다.”_머리말 중에서 -《여자전》은 2007년 출간되어 절판되었다가 10년 만에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왜 지금 우리는 이 여자들의 이야기에 주목하는가(저자의 변) “나라가 갈갈이 찢기고 있다. 세대 간, 젠더 간, 이념 간 갈등이 너무 크다. 그걸 봉합해줄 이야기가 필요하다. 개인의 역사는 국가의 역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지금 우리가 함께 맞닥뜨린 거대변화에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역사의 전체 맥락을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지난 세대가 함께 헤쳐나온 우리 역사의 생생한 속살을 일곱 할머니의 삶을 통해 풀어놓았다.” “아픈 사람이 너무 많다. 개인의 파편화가 극에 달해 다들 외롭고 허탈하다. 우리에겐 내적 치유가 절실하다. 여기 극한의 고통을 뚫고나온 일곱 분의 삶이 있다. 고통을 뚫고 나와 인간의 품위를 보여준다. 의연하고 대범하게 상대를 품어 안으신다. 이 책은 치유의 힘을 가졌다. 그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 독자는 심신이 정화될 것이다. 외로움과 허탈이 녹으면서 아픈 부위가 눈물로 풀려 나갈 것이다.” “이야기에 흥미를 잃은 사람들의 삶은 삭막하다. 그런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원고지 100장 정도의 짧은 이야기 안에 드라마가 난무한다. 사랑이 있고 전쟁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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