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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연대기 + 한국사 명탐정 6종 세트 (전6권)
와이티미디어 / 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6.01.25
132,000원 ⟶ 125,400원(5% off)

와이티미디어역사,지리와이티미디어 편집부 엮음
한국사 보드게임 교구 '한국사 명탐정'과 '한국사 연대기'는 최근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의 역사 왜곡 시도에 맞서 어느 때 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의 단순 암기식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기 주도적인 역사 공부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재미있는 게임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익히고 스스로 만드는 연대표를 통해 역사적 유물과 인물, 의미있는 역사적 사건의 연대표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남긴 후 스토리 카드로 한국사 이야기를 스스로 구성해 보는 3단계 학습법을 통해 한국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한국사 연대기 자부심을 가져봐 한국사 연대기 우린 모두 하나야 한국사 연대기 네가 자랑스러워 한국사 연대기 너한테 달렸어 한국사 명탐정 인물편 한국사 명탐정 유물편기존에 없던 새로운 한국사 학습 교재 '한국사 명탐정', '한국사 연대기' 출시 학습용 보드게임 개발 전문업체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출시해 온 기능성 게임의 명가(名家), ㈜와이티미디어(대표 김상우)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보드게임 교구로 '한국사 명탐정' 과'한국사 연대기'를 2016년 1월 28일 출시한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한국사 보드게임 교구 '한국사 명탐정'과 '한국사 연대기'는 최근 일본을 비롯한 주변국의 역사 왜곡 시도에 맞서 어느 때 보다 올바른 역사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기존의 단순 암기식 역사 공부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자기 주도적인 역사 공부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재미있는 게임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익히고 스스로 만드는 연대표를 통해 역사적 유물과 인물, 의미있는 역사적 사건의 연대표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남긴 후 스토리 카드로 한국사 이야기를 스스로 구성해 보는 3단계 학습법을 통해 한국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한국사 명탐정' 과 '한국사 연대기'는 역사 전문가, 고종훈 선생의 감수와 추천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한국사 학습 도구로 인정 받았으며, 앞으로 새로운 한국사 학습 교구로 교육 현장에서 널리 사용될 것으로 기대 된다.
효명작명
밥북 / 최화복 (지은이) / 2023.05.15
27,000원 ⟶ 24,300원(10% off)

밥북소설,일반최화복 (지은이)
유튜브 채널 ‘효명작명’을 통해 명강의를 하는 한학자 할아버지로 알려진 효명 최화복 선생의 명리학 입문 교재이다. 책은 명리학 기초인 10천간(天干)과 12지지(地支), 지장간(支藏干)·육친(六親)부터 자원오행(字源五行), 사주와 건강, 용신론(用神論), 명(命)과 리(理), 격국론(格局論) 등까지, 특강 포함 68개의 강의를 이해하기 쉽게 글과 표로 풀어 전달한다. 저자는 명리·사주의 꽃은 작명을 통해 결실이 이뤄진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명리학에서 작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저자는 이에 따라 명리학 강의를 하면서도 채널 이름을 ‘효명작명’으로 하였다. 무엇보다 저자의 강의는 30여 년 동안 한자·한문을 공부했던 만큼 여느 명리학 강의에서 만날 수 없는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저자의 강의를 접한 구독자들은 명쾌한 강의에 고개를 끄덕이며 지금껏 접해보지 못한 명리학의 세계를 만난 듯 감탄한다.저자의 말/추천사 1, 2/자서(自序) 1단원 10천간(天干) 1강 기초 입문하기/2강 한자의 변천 과정과 갑목(甲木) 을목(乙木)/3강 병화(丙火) 정화(丁火)와 무토(戊土) 기토(己土)/4강 경금(庚金) 신금(辛金)/5강 임수(壬水) 계수(癸水) 2단원 12지지(地支) 6강 봄 여름의 지지(地支)/7강 가을 겨울의 지지(地支)/8강 천간(天干)과 지지(地支) 필순 바로 알기/9강 오행(五行)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克)/10강 28宿(수) 별자리와 천간합(天干合) 공개특강1. 이것만 알아도 사주 보기가 쉬워진다/공개특강2. 내 사주는 어떨까?-실전사주분석 3단원 지장간(支藏干)·육친(六親) 11강 방합(方合)과 삼합(三合)의 기초 원리/12강 나의 진짜 속마음-지장간(支藏干)/13강 지장간 날수 계산, 아주 쉽게 하기/14강 육친(六親)의 형성과정/15강 상생 상극으로 보는 육친/16강 육친은 참고사항일 뿐/ 핵심요약1. 음양오행, 천간 지지, 합(合)과 충(沖)/핵심요약2. 삼합과 반합, 지지육합, 지지충, 지장간 4단원 한자 자원오행(漢字 字源五行)·한난조습(寒暖燥濕) 17강 자원오행1. 甲乙木/18강 자원오행2. 丙丁火/19강 자원오행3. 戊己土(1)/20강 조후-한난조습(寒暖燥濕)/21강 자원오행3. 戊己土(2)/22강 자원오행4. 庚辛金/23강 자원오행5. 壬癸水, 생명론의 근원(1)/24강 생명론의 근원(2)/25강 생명론의 근원(3)/26강 생명론으로 풀어보는 사주풀이 5단원 오행(五行)의 왕쇠강약(旺衰强弱)·훈민정음해례본 27강 사주에 木이 너무 많으면?/28강 사주에 火가 너무 많으면?/29강 사주에 土가 너무 많으면?/30강 사주에 金이 너무 많으면?/31강 사주에 水가 너무 많으면?/32강 이름+아호+두인의 3박자로 나만의 수호신장 만들기/33강 소리 오행의 진실-해례본과 운해본의 차이/34강 사주와 좋은 이름의 두 톱니바퀴 6단원 사주(四柱)와 건강 35강 간심비폐신/36강 간, 담-乙木, 甲木/37강 심장, 소장-丁火, 丙火(1)/38강 四柱+心柱/39강 자연은 대우주, 인체는 소우주(1)/40강 자연은 대우주, 인체는 소우주(2)/41강 심포, 삼초-丁火, 丙火(2)/42강 실전사주분석-심장병/43강 비, 위-己土, 戊土/44강 실전사주분석-위장병/45강 폐, 대장-辛金, 庚金/46강 실전사주분석-폐, 대장병/47강 신장, 방광-癸水, 壬水/48강 실전사주분석-신장, 방광 7단원 용신론(用神論) 49강 調候(조후)의 중요성/50강 조후용신과 억부용신에 대하여/51강 水病神, 土藥神/52강 통관용신에 대하여/53강 작명으로 통관용신 쓰는 법/54강 사주와 이름의 상관관계/55강 한난조습론(寒暖燥濕論)(1)/56강 한난조습론(2)/57강 천간의 뿌리, 통근 보는 법/58강 사주의 병과 약, 아주 쉽게 보기/59강 병약론 실전사주/60강 중용(中庸)으로 보는 중화론/61강 개두론(蓋頭論)과 가용신(假用神) 8단원 명(命)과 리(理) 62강 명리특강1. 명(命)과 리(理)의 소인수분해(1)/63강 명리특강2. 명(命)과 리(理)의 소인수분해(2) 9단원 격국론(格局論) 64강 나는 무슨 격일까? 격국 이해하기/65강 외격 아주 쉽게 이해하기/66강 종격 아주 쉽게 이해하기 편집 후기5만 구독자가 인정한 한학자 할아버지의 유쾌‧명쾌 명리학 30여 년 한자·한문 공부로 깊이가 다른 명리·사주와 작명법 유튜브 채널 ‘효명작명’을 통해 명강의를 하는 한학자 할아버지로 알려진 효명 최화복 선생의 명리학 입문 교재이다. 책은 명리학 기초인 10천간(天干)과 12지지(地支), 지장간(支藏干)·육친(六親)부터 자원오행(字源五行), 사주와 건강, 용신론(用神論), 명(命)과 리(理), 격국론(格局論) 등까지, 특강 포함 68개의 강의를 이해하기 쉽게 글과 표로 풀어 전달한다. 저자는 명리·사주의 꽃은 작명을 통해 결실이 이뤄진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명리학에서 작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저자는 이에 따라 명리학 강의를 하면서도 채널 이름을 ‘효명작명’으로 하였다. 무엇보다 저자의 강의는 30여 년 동안 한자·한문을 공부했던 만큼 여느 명리학 강의에서 만날 수 없는 깊이를 더하고 있다. 저자의 강의를 접한 구독자들은 명쾌한 강의에 고개를 끄덕이며 지금껏 접해보지 못한 명리학의 세계를 만난 듯 감탄한다. 책은 이렇게 이미 5만이 넘는 구독자들에게 검증받은 강의를 보다 쉽게 정리하고 풀이하여 누구나 쉬 명리학과 작명을 배우고 익히도록 하였다. 지혜를 얻는 명리학과 긍정의 사주팔자를 만드는 작명법 동양사상의 근간은 음양오행이다. 하지만 이것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를 깨닫는 공부라서 여느 학문과 달리 이해하기가 쉽지 어렵다. 저자는 지혜를 구하는 학문이야 많겠지만 그중 명리학이 가장 최고라고 생각한다. 지금껏 저자 스스로 명리학을 끊임없이 공부하고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명리학을 알리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저자는 또 명리학은 마음의 주인인 내가 슬기로운 정신, 건강한 신체를 스스로 도울 수 있는 학문임을 주장한다. 그러면서 명리학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한자 자원오행(漢字 字源五行)과 훈민정음 해례본에 바탕을 둔 올바른 작명임을 강조한다. 작명이 그런 원리에 맞춰 조화를 이룰 때 긍정의 힘으로 사주팔자를 끌고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철학으로 명리학과 작명을 강의하는 저자는 그런 자신의 마음과 정성을 담아 이 책을 펴냈다. 명리·사주와 작명의 초석을 다지는 공부 길이 열리길 모든 학문은 사람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야 의미가 있다. 명리학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를 아는 저자는 명리학을 술(術)이 아닌 학문(學問)으로 접근한다. 이 책 역시도 그런 뜻대로 학문적으로 접근하여 명리학과 작명의 세계를 알려준다. 이런 접근이 명리학에 대한 일부의 부정적인 평가를 씻어내고 더 미래지향적이며 긍정적인 명리학 발전을 가져온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렇게 명리학을 공부하고 강의하는 저자는 이 책 역시도 그 연장선에 있다면서 책에 관해 다음과 같이 밝힌다. “이름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주문(呪文)이다. 좋은 이름은 강력한 수호신장을 품에 안고 평생 지내는 것과 같다. 이름이 불리는 순간마다 긍정의 에너지가 모여든다. 신묘한 한자의 영동력(靈動力)이다. 이 교재를 통하여 명리·사주와 한자 작명,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초석(礎石)을 다지는 올바른 공부 길이 열리기를 바란다.”
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문학동네 / 김대식 글 / 2015.06.18
16,000

문학동네소설,일반김대식 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뇌과학이란 프레임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재해석하는 인문교양서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요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왜 그렇게 행동하는 걸까?’ 같은 질문들에 대한 뇌과학적 고민이기도 하고, ‘비논리적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 저자가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저자는 얼마 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드레스 색깔 논란’부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세월호’ ‘무인 자동차’ 등 최근 우리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이슈들을 과학자의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예를 들어 ‘드레스 색깔 논란’과 관련해 “같은 드레스가 다르게 보이는 게 신기한 것이 아니라, 다르게 보는 세상을 같다고 착각하는 우리가 더 신기하다”는 저자의 견해가 흥미롭다.Part 01 남과 다를 수 있는 권리 01 드레스 색깔 논란 02 행복의 가격 03 남과 다를 수 있는 권리 vs 남을 통제하고 싶은 본능 04 존재적 외로움 05 사람과 좀비 Part 02 생각수술 06 생각수술 07 기억하는 과거 vs 경험한 과거 08 ‘잊음’이라는 만병통치약 09 세상이라는 ‘갑’, 개인이라는 ‘을’ 10 확률적 착시 Part 03 불통과 소통 11 마피아의 뇌 12 “남자는 여자를 몰라도 정말 몰라” 13 형식적 공감 14 두 눈 부릅뜨고도 보지 못하는 진실 15 불통과 소통 Part 04 IT 시대의 겸손 16 IT 시대의 겸손 17기계와의 전쟁 18 호모 사피엔스 vs 네안데르탈인 19 시뮬라크라 코리아 20 제국적 마인드 세상을 깊고 넓게 보는 새로운 생각의 창, 뇌과학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 ‘비논리적 세상’을 ‘과학적 질문’으로 도발하다! - 왜 ‘같은 색’의 드레스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걸까? - 인터넷에 올라온 1명의 참수는 ‘충격적’이지만 100명, 1000명의 참수는 ‘지루해지는’ 까닭은? - “남자는 여자를 몰라도 정말 몰라”, 어째서? - 눈, 코를 예쁘게 성형하듯, 생각도 예쁘게 성형할 수 있다면? - 생각의 기계화, ‘초지능’을 가진 기계와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이 책은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뇌과학이란 프레임을 통해 사람과 세상을 재해석하는 인문교양서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요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왜 그렇게 행동하는 걸까?’ 같은 질문들에 대한 뇌과학적 고민이기도 하고, ‘비논리적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생각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 저자가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비상식적인 세상’에서 ‘상식적’으로 살기 위한 가이드로서의 뇌과학! 우리가 아는 과학은 ‘정확’하고 ‘명료’하다. 오직 동일한 조건 아래 반복된 관찰을 통해 검증된 결과만 받아들이며, 사실들의 논리적 연결만을 중시한다. 그렇다면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복잡하고 종잡을 수 없는 세상이 단순하고 명쾌하게 정리되지 않을까? 저자는 얼마 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드레스 색깔 논란’부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세월호’ ‘무인 자동차’ 등 최근 우리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이슈들을 과학자의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예를 들어 ‘드레스 색깔 논란’과 관련해 “같은 드레스가 다르게 보이는 게 신기한 것이 아니라, 다르게 보는 세상을 같다고 착각하는 우리가 더 신기하다”는 저자의 견해가 흥미롭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은 뇌가 과거 경험과 미래 희망, 현재 가설을 토대로 내놓은 ‘아웃풋’이며, 그렇기에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세상을 볼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처럼 ‘과학의 창’은 이전보다 넓고 깊게 세상을 볼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 책은 뇌과학 책이 아니다. 과학뿐 아니라 문학, 철학, 신학이 씨줄과 날줄로 촘촘히 얽혀 만들어낸 깊이 있는 통찰과 만나는 기쁨이 상당하다. 우리가 ‘고향’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적 외로움’을 겪는 이유와 관련해서는, 단테의 『신곡』과 ‘결정적 시기’라는 뇌과학 이론,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를 엮어 이야기를 풀어내는 식이다. 분야를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과 깊이 있는 통찰이 읽는 즐거움을 배가하는 인문교양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일 화가 에드가 엔데(『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의 아버지)의 그림들은 책을 보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 1
메가스터디 / 박영희, 김경민, 김희경, 윤미숙 (지은이), 도니패밀리 (그림) / 2019.11.05
12,000원 ⟶ 10,800원(10% off)

메가스터디자연,과학박영희, 김경민, 김희경, 윤미숙 (지은이), 도니패밀리 (그림)
초등 수준에 딱 맞춰, 교과서 내용은 제대로 담아 풍부한 그림으로 쉽게 풀었다. 초등학교에 간 카카오프렌즈가 실험실 사고로 위기에 빠진 사이다쌤을 구하며 벌이는 에피소드로 흥미를 유발한다. 교과서 내용을 쉽고 즐겁게 배우다 보면 학교 공부의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다. 학교에서, 책을 읽다가, 문제집 풀다가, 유튜브를 보다 생긴 온갖 과학적 호기심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느새 한 뼘 더 커진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프롤로그 카카오프렌즈, 구해줘! 1. 화학과 물질 │ 우리 주변의 물질의 상태 1. 커다란 튜브는 물에 뜨는데 작은 목걸이는 왜 가라앉아요? 2. 푸딩은 고체인가요? 정체가 뭐죠? 3. 마요네즈는 한 가지 재료인데 왜 기름과 분리가 되나요? 4.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2. 다양한 생물 │ 동물과 식물의 한살이 5. 암컷과 수컷의 생김새가 똑같은 동물이나 곤충도 있나요? 6. 곤충을 먹어도 된다고요? 7. 모든 동물은 새끼를 낳나요? 8. 물고기는 어떻게 물속에서 계속 숨을 쉬나요? 9. 작은 씨앗에서는 작은 식물만 자라나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3. 물리와 에너지 │ 우리 주변 물체의 무게와 특성 10. 극이 없는 자석도 있나요? 11. 나침반이 항상 남북 방향을 가리킨다고요? 12. 소리도 전달이 된다고요? 13. ‘10kg’과 '10kg중‘이 같은 무게라고요? 14. 그림자는 왜 생기는 건가요? 15. 거울을 통해 보면 세상이 반대로 보인다고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4. 지구와 우주 │ 우리 지구와 우주 이야기 16. 왜 달의 표면은 울퉁불퉁한가요? 17. 왜 우리는 지구에서만 살 수 있나요? 18. 땅에 있는 흙이 다 같은 흙이 아니라고요? 19. 땅에도 층이 있다고요? 20. 사람 화석도 있나요? 21. 한라산이 화산이라고요? [단원 마무리 문제 풀이_저요! 저요! 풀어봐요] 에필로그 과연 사이다쌤의 키는 커질 수 있을까? 권말 부록 _ 카카오프렌즈 스티커“카카오프렌즈 × 초등 교과서 직접 연계라서 대만족” -초1, 초3 두 아이를 둔 초등맘- “중학생이 되기 전 알아야 하는 개념으로 풀어내 강추“ -장풍(엠베스트 중등과학 1타 강사)- “아이들의 머리와 심장을 모두 두드리는 즐거운 자극제“ -김지연(서울 초당초등학교 교사)- 교과 실력은 확 올리고 호기심은 꽉 잡아줄 교과 연계 학습의 첫 단추 교과 내용을 일상생활 속의 과학적 현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초등 수준에 딱 맞춰, 교과서 내용은 제대로 담아 풍부한 그림으로 쉽게 풀었습니다. 공부 집중력 쑥쑥 자신감 UP 초등학교에 간 카카오프렌즈가 실험실 사고로 위기에 빠진 사이다쌤을 구하며 벌이는 귀염뽀짝 에피소드로 흥미를 유발합니다. 교과서 내용을 쉽고 즐겁게 배우다 보면 학교 공부의 자신감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흥미 유발 과학적 사고력 UP 학교에서, 책을 읽다가, 문제집 풀다가, 유튜브를 보다 생긴 온갖 과학적 호기심을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어느새 한 뼘 더 커진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과학 교과 지식 더하기 ① 초등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가장 궁금해 한 21개의 질문을 탄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재구성하였습니다. ② 2019 새 교육과정을 반영해 꼭 알아야 하는 핵심만 알차게 담았습니다. ③ 순식간에 교과서 4권(3-4학년 과학)을 뚝딱 읽는 효과! 단원마무리 문제풀이를 통해 학교 공부의 예습.복습이 가능합니다. 과학적 사고력 더하기 ① 우주, 바다 등 시공을 넘나드는 좌충우돌 과학 모험 에피소드는 보다 다채로운 그림과 과학의 원리를 생생하게 만들어 줍니다. ② 평소 궁금했던, 엉덩이를 들썩이게 할 유쾌한 수수께끼를 가득 담았으며, 책을 읽으며 해답까지도 자연스레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③ 몰라서, 혹은 소심해서, 지루하게 느꼈던 과학 수업에서 ‘저요 저요!’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우리 아이의 모습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명심보감
처음주니어 / 이영 지음, 백명식 그림 / 2010.05.03
9,500원 ⟶ 8,550원(10% off)

처음주니어외국어,한자이영 지음, 백명식 그림
고전을 만나는 기쁨 시리즈 2권. 고전 <명심보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펴낸 책. 바른 품성과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옛 성현의 말씀과 격언을 통해 아주 쉽게 들려주고 있다. 명심보감에 담긴 이야기들 중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소중한 가르침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워 갈 수 있는 이야기를 간추려 동화로 실고, 한자 뜻풀이도 살펴본다.착한 사람은 하늘이 복을 내린다 이게 웬 돈이오? 착한 마음을 가져야 해 산삼은 누구의 것? 타고난 운명을 따르다 내 팔자는 왜 이래?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높은 부모님 은혜 아버지를 낫게 하려면 용서는 새사람을 만들어 길을 비키시오 겸손과 분수를 지키는 생활 여신과 솜씨 겨루기 무엇보다 귀중한 것은 양심 피우지 못한 꽃 타고난 성품은 바꾸기 힘들지 게으른 소인을 용서하소서 아는 것이 힘이다 어디에 글씨를 쓸까? 어머니는 영원한 스승 또 이사가요? 지나친 즐거움은 괴로움이 돼 농담을 해도 분수가 있지 사치와 교만은 인생을 망쳐 소원을 들어드립니다 찬물도 순서가 있는 거야 하늘이 복을 내리다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정치를 해야 해 정승의 초라한 행차 모든 집이 가화만사성 살찐 영감 사시오 피는 물보다 진한 것 -하늘을 감동시키다 -죽을 끓여 드리고 싶어도 -내 동생은 원래 그래 혀는 칼보다 강하다 화살 한 개 안 쏘고 대군을 물리치다 진정한 친구란 참다운 친구가 얼마나 될까?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가짐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효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정성을 다하여 부모님을 섬기면 아름답고 갸륵한 덕행이 많은 세상이 좋아 내 것이 아닌 것은 공부도 다 때가 있는 거야 공부를 무엇 하러 해요? 명심보감에 대하여 1. 마음을 밝게 비추는 보배로운 거울 은 옛날(고려 말부터 조선 시대) 서당에서 학동들이 글을 배울 때 반드시 읽었던 책이다. 이 책 속에 세상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가르침과 지혜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명심’이란 ‘마음을 밝게 한다’는 뜻이며, ‘보감’이란 ‘보배로운 거울과 같다’는 뜻이다. 즉 ‘명심보감’이란 ‘마음을 밝게 비추어 주는 보배로운 거울’과 같은 책이라는 것이다. 이 오래도록 널리 읽히는 이유는 재미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바른 품성과 바르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것인가를 옛 성현의 말씀과 격언을 통해 아주 쉽게 들려주고 있다. 2. 재미있고 슬기로운 이야기로 다시 만나는 명심보감은 총 25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편은 계선편으로, 착한 일을 한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을 주고, 악한 일을 한 사람에게는 하늘이 재앙을 내린다는 공자의 말로부터 시작된다. 이어서 하늘의 뜻을 헤아려야 한다는 천명편, 현명한 길을 가야 한다는 순명편,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는 효행편으로 이어진다. 스스로 몸을 바르게 하는 가르침인 정기편,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안분편. 늘 반성하고 양심을 지켜야 한다는 존심편은 특히 우리의 마음을 밝히는 내용들이다. 이리저리 흔들리지 말고, 자기의 타고 난 성품을 지켜야 한다는 계성편, 부지런히 공부해야 한다는 근학편, 자식을 잘 살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라도 더 가르쳐야 한다는 훈자편이 있다. 인간은 성찰에 의해 발전을 가져오고, 크게 성취한다는 가르침을 주는 성심편, 삼강오륜의 근본을 깨우쳐 주는 입교편,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는 치정편, 그리고 집안을 건강하게 하는 가정교육에 대한 치가편도 있다. 그 외에도 안의, 준례, 언어, 교우, 부행편에 이어, 더 추가된 증보, 팔반가, 효행속편, 염의, 권학편으로 끝난다. 이 을 읽고 새긴다면 하늘의 밝은 섭리를 깨닫고, 바른 품성을 가지고 바르게 살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생일 축하합니다
키다리 / 조수진 그림 / 2010.06.20
9,000원 ⟶ 8,1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조수진 그림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 3권.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선정하여 한 권씩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3권에서는 반짝반짝 촛불이 켜진 화려한 케이크와 색색의 풍선과 비눗방울, 생일을 맞이한 아기들의 행복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엄마와 아기가 사랑 표현을 마음껏 할 수 있다.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3권 <생일 축하합니다>는 반짝반짝 촛불이 켜진 화려한 케이크와 색색의 풍선과 비눗방울, 생일을 맞이한 아기들의 행복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색동 한복을 입은 아기의 돌잡이 모습도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들이 좋아하는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엄마와 아기가 사랑 표현을 마음껏 할 수 있습니다.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읽는 동요그림책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는 아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동요를 선정하여 한 권씩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풀어냈습니다. 아기들이 아빠 엄마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노래도 부르고, 엉덩이를 들썩대며 자연스럽게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손놀림이 서툰 아기를 배려한 안전한 보드북 아기들은 아직 손놀림이 세밀하지 못해 책장은 넘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책장을 넘기려다가 책을 찢어버리거나 간혹 손을 베기도 합니다.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는 손놀림이 서툰 아기를 위해 보드북으로 제작하여 쉽게 찢어질 염려도 없고, 아기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기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 아기들의 모습은 늘 사랑스럽습니다. 그 중에서도 0~3세 아기들의 올망졸망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는 돌 전후 아기들이 보이는 동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기들은 책을 보면서 자신과 똑 닮은 그림을 통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돌쟁이 아기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아기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런 엄마들에게 권합니다. 책과 함께 엄마의 따뜻한 음성으로 들려 주는 노랫소리는 아기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볼거리가 가득한 아기자기한 구성은 아기와 엄마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 입니다.
아빠와 함께 영어를 : 50단어로 우리 아이 영어 책벌레 만들기
중앙M&B / 김상운 지음 / 2003.07.25
8,000원 ⟶ 7,200원(10% off)

중앙M&B영어교육김상운 지음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17) 사막의 동물
JDM중앙출판사 / 제인 R. 맥컬리 글, 존 시빅 그림, 이상희 옮김 / 2005.02.22
28,000원 ⟶ 25,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유아놀이책제인 R. 맥컬리 글, 존 시빅 그림, 이상희 옮김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입체북. 자연 및 지구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감수한 과학 교재입니다.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권 모두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하에 홍콩 현지에서 제작되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신비한 대자연의 세계가 눈부시게 펼쳐지는 입체북의 진수! NASA(미항공우주국) 추천도서 시리즈! 자연 다큐멘터리의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들에게 살아 있는 자연의 신비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만든 자연과학 입체북 시리즈입니다.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 세계적인 명품 입체북! 1. 세계적으로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어린이 과학 교재 자연과 지구에 대한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 감수를 담당하고, 각 권 모두 수많은 제작진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명품 어린이 과학 교재입니다. 2. 자연과학과 입체북의 환상적인 만남!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로, 자연스럽게 자연과 과학에 흥미를 유발시켜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시리즈입니다. 3. 두고두고 펼쳐 보는 살아 있는 자연과학 입체북 유아는 여러 가지 동물과 사물의 움직이는 그림을 즐기고, 초등학생은 신비한 자연 과학 상식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즐겁습니다. 플랩 하나, 팝업 하나하나의 표현이 생동감 있는 문장으로 낱낱이 표현되어, 두 번 세 번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놀라운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볼 수 있는 폭넓고 다양한 내용 구성으로 아이들을 살아 숨쉬는 자연과 과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4.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일본 등 교육 선진국은 물론 전세계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32개국에서 3,000만 부의 놀라운 판매 부수를 기록하면서 우수한 교재임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5. 전20권을 미국과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제작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 하에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생산되어 출판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구구단이 쏙쏙! Times tables
아르고나인 / 피오나 와트 글, 레이첼 웰스 그림, 김지연 옮김 / 2012.07.20
9,800원 ⟶ 8,8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피오나 와트 글, 레이첼 웰스 그림, 김지연 옮김
기초부터 차근차근! 곱셈의 개념을 익히자!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스티커③ 구구단이 쏙쏙!은 곱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스티커북입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페이지를 스티커로 채우면서 곱셈의 기본적인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마치 놀이를 하는 것처럼 2의 배수로 곤충 스티커를 붙여보고 곱셈으로 이루어진 퍼즐을 풀다보면 어느새 아이의 곱셈 실력이 몰라보게 나아질 것입니다. ‘묶음으로 세기’, ‘덧셈과 곱셈의 관계’, ‘연속해서 곱셈하기’ 등 여러 가지 유형의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알찬 내용만큼이나 일러스트 또한 눈길을 끕니다. 페이지마다 고슴도치, 토끼, 원숭이, 팬더, 알록달록한 물고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해 친근감을 느낄 수 있고, 나비, 무당벌레, 연꽃 등 다양한 소품 스티커들이 실려 있어 꾸미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림체가 비슷비슷하고 심심한 스티커북에 질렸다면 이제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수준 높은 스티커북을 경험해 보세요. 어렸을 때 기본 연산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초ㆍ중ㆍ고등 과정에서도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수학교사로도 활동했던 교육 전문가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스티커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에게 수학의 기초 원리를 깨우쳐 주세요! 2 짝을 지어 놀아요 3 귀를 세어보아요 4 꽃을 세어요 6 풍선은 몇 개일까요? 8 2의 배수 10 높은 하늘에서 12 3씩 세어보기 13 몇 개일까요? 14 3의 배수 16 도마뱀의 점심식사 18 5씩 세기 20 자동차 경주 22 같은 수 24 달팽이 발자국 25 퍼즐 상자 26 달걀을 찾아요 28 손을 머리 위로! 30 누가 비행기를 탈까요? 32 사라진 유리창 34 두더지는 어디에 살고 있을까요? 36 달팽이 집 37 두 배의 수 38 닭장 40 빨랫줄 42 거미들의 파티 44 빵집에서 46 상어들의 습격 48 곱셈 기계재미있게 놀면서 숫자와 친해지자! 인기 만점 스티커 놀이로 시작하는 수학 첫걸음!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스티커시리즈는 참신한 유아동 서적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영국 어스본 출판사의 의 한국어판입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세련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세계 수준의 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특별히 이번 시리즈에서는 영국의 수학 교육 전문가인 앨리스 쿠퍼가 자문을 맡아 교육적 완성도까지 한층 높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스티커 놀이! 스티커를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손가락의 움직임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페이지를 꾸며보면서 창의력도 기를 수 있어 오랫동안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이제 좀 더 색다른 스티커북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들이 처음 숫자 개념이나 덧셈, 뺄셈, 곱셈 등을 접했을 때는 어려움을 느끼기 쉽습니다. 만약 놀면서 수학 원리를 익힐 수 있다면?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스티커시리즈는 스티커를 붙이고 놀면서 간단한 수학 원리도 배울 수 있는 스티커북입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스티커로 신나게 놀이를 하다보면 숫자와 더욱 친해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은 난이도로 구성이 되어 있고, 목차에 각 페이지에서 살펴볼 포인트가 나와 있어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이끌어주기에도 좋습니다. 재미있는 숫자의 세계로 함께 여행을 떠나보세요.
피노키오 거꾸로 보기
베틀북 / 후벵 알비스 지음, 임두빈 옮김 / 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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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명작,문학후벵 알비스 지음, 임두빈 옮김
작가는 묻는다. 의 피노키오처럼 아직은 약하고 어린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면 사회에서 제 구실을 할 수 있는 ‘진짜 사람’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이 작품 속의 필리페처럼 제각각 다른 아이들도 다 같은 나무 인형으로 변하게 되는 것인지. 아이들이 자기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고,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고, 부모와 교사에게는 참교육의 의미와 학교에 대해 반성하고 곱씹어 볼 계기를 제공하는 책이다.이 책은 오랫동안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동화 『피노키오』의 등장인물과 메시지를 차용한 작품이다. 작가는 세계 어느 곳에서든 논란의 대상이 되는 ‘학교 교육’이라는 화두를 명작 동화 『피노키오』의 패러디를 통해 끄집어낸다. 『피노키오』에서는 피노키오가 피와 살이 있는, ‘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 학교에 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는 바보가 되는 법이라고 말한다. 필리페의 아버지는 『피노키오』의 메시지를 필리페에게 전하며, 학교에 간 필리페는 금세 알아차린다. 자신이 알고 싶어 하는 것들은 학교에서는 중요한 것이 아니며, 학교에서는 나라에서 정한 교과 과정에 따라 가르친다는 것을, 그리고 선생님들의 책무는 자기와 같은 학생 개개인의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고대 그리스 이야기
승산 / 필립 아르다흐 지음, 콜린 킹 그림, 승영조 옮김 / 200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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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역사,지리필립 아르다흐 지음, 콜린 킹 그림, 승영조 옮김
탐정 소설과 백과사전을 결합한 역사 그림책. 책 앞부분은 고대 그리스의 문화와 역사, 생활상을 다루고, 책 뒷부분은 탐정 소설을 실었다. 탐정 소설을 읽으면서 그리스 역사를 배워도 좋고, 그리스 역사에 대한 부분을 먼저 읽고, 문제를 푸는 것도 좋을 듯하다. 앞부분은 쉽고 간략한 설명과 유적, 유물에 대한 사진들, 그리고 상세한 그림들을 통해서, 고대 그리스의 역사와 유명 인물, 그리스 신화, 종교 유적, 아테네의 민주주의, 그리스 연극, 장사와 무역, 스포츠와 놀이 등 고대 그리스 문명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책 뒤편에 실린 '극장 살인 사건'은 '광대 극장'에서 하이몬을 살해한 범인이 누구인지를 밝혀야 하는 탐정 소설로, 독자는 용의자를 추적하기 위해, 고대 그리스의 문명에 대한 문제를 풀어야 한다. 문제 옆에는 답이 숨어있는 페이지의 숫자가 표시되어 쉽게 찾을 수 있다. 모두 15개의 질문을 풀면 독자는 드디어 범인을 잡을 수 있고 덤으로 고대 그리스의 문명에 대한 풍부한 상식도 얻을 수 있다. 고대 그리스사 연표, 낱말풀이, 찾아보기를 실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고대 그리스 시대 유명 인물 아테네 고대 그리스의 신 신전, 종교, 축제 의사와 약 민주주의 육군과 해군 스포츠와 놀이 극장 조각, 음악, 시 농사와 먹을거리 장사와 무역 옷차림과 패션 어린이의 생활 트로이를 찾아서 과거를 발견하기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탐정소설 : 극장 살인 사건 낱말풀이 찾아보기
달코미 아저씨와 빵 만들기 대회
시공주니어 / 박정선 글, 서현 그림, 조형숙 감수 / 20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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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창작동화박정선 글, 서현 그림, 조형숙 감수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달코미 아저씨가 멋진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과정, 대회에 나가서 다른 케이크보다 평범한 모습에 마음 졸이다가 결국 1등을 차지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이들을 저절로 책 속으로 끌어당기며,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규칙 개념을 알 수 있다. 귤-딸기-키위의 순서로 놓여진 케이크의 과일 장식, 벽에 걸린 프라이팬과 컵의 배열 순서, 대회장을 향해 가는 설탕 마을 사람들이 남-여-남-여로 줄을 서서 가는 모습 등 여러 가지 사물, 사람들이 배열된 패턴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아이들은 규칙과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규칙 개념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과 일치하는 명확한 수학 개념과 완성도 있는 그림책의 결합,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달코미 아저씨의 달콤한 케이크를 맛보며 즐거운 규칙 공부를 해 보세요! 규칙성에 대한 이해는 어떤 사물이나 무늬의 배열 또는 사건의 흐름 속에 반복되는 패턴을 인식하는 능력입니다. 규칙성은 함수 개념의 기초가 되며 논리적 추론 능력과 연관이 깊은 수학 개념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 속 사물의 배열을 통해 규칙성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조형숙(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을 알아 가는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 시리즈 올해부터 1, 2학년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수학 교과서가 새로워진다.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더는 한편 기존의 암기와 연산 위주의 교육을 지양하고, 개념과 원리 이해에 바탕을 둔 추론 및 문제 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등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 준다는 취지로 기획된 개정 수학 교과서는, 그 일환으로 ‘스토리텔링’이라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소재와 상황을 연계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듯 수학적 개념을 배우고 익히는 스토리텔링형 교과서의 등장과 함께, 시공주니어에서도 새로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보고 또 보며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도형, 비교, 분류 등 수학의 기초 개념을 명확하게 정리해 줌으로써 본격적인 수학 학습의 준비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친밀감을 높여 준다. 이 책으로 먼저 스토리텔링형 접근 방식의 수학을 접해 본 유아들은 이후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새로운 교과 방식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은 이야기 자체만 읽어도 완성도 있는 재미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녹아 있는 관련 활동을 통해 수학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익힐 수 있다. 이러한 활동은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체계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심화된 개념 정리까지 제공하고 있어, 한 권의 그림책으로 각 주제를 확실히 이해하고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갖출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하여 주제별로 전혀 다른 분위기의 그림책들로 각각 구성되며, 수학의 개념을 명확히 전달하는 한편 그림책으로서의 퀄리티 또한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은 빼어난 일러스트레이션을 만나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있다. ▶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규칙 개념 설탕 마을의 달코미 아저씨는 정말 맛있는 빵을 만드는 제빵사로, 설탕 마을을 대표해서 빵 만들기 대회에 나가기로 한다. 대회에 나갈 케이크는 특별해야 한다는 마을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아저씨는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알록달록한 과일이 차례차례 올려진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케이크를 만든다. 대회장에 가 보니 크고 화려한 다른 빵들에 비해 달코미 아저씨의 케이크는 작고 평범해 보인다. 대회의 심사 위원은 차례차례 장군! 차례차례 장군은 삐뚤어지거나 규칙이 없는 건 싫어하는 사람이다. 다른 케이크들은 특정한 규칙이 없는 반면, 달코미 아저씨의 케이크는 과일이 귤-딸기-키위의 순서로 차례차례 놓여진 덕분에 차례차례 장군의 눈에 띈다. 아저씨의 케이크를 맛본 차례차례 장군은 그 맛에 깜짝 놀라고, 결국 아저씨는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다. 달코미 아저씨가 멋진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과정, 대회에 나가서 다른 케이크보다 평범한 모습에 마음 졸이다가 결국 1등을 차지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는 아이들을 저절로 책 속으로 끌어당기며,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규칙 개념을 알 수 있다. 귤-딸기-키위의 순서로 놓여진 케이크의 과일 장식, 벽에 걸린 프라이팬과 컵의 배열 순서, 대회장을 향해 가는 설탕 마을 사람들이 남-여-남-여로 줄을 서서 가는 모습, 군인들이 연주하는 악기의 순서 등 여러 가지 사물, 사람들이 배열된 패턴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아이들은 규칙과 관련된 활동을 하면서 규칙 개념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활동으로 규칙 개념을 탄탄하게 달코미 아저씨가 빵 만들기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는 규칙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는 방식으로, 아이들이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우선 통 색깔이 분홍색-하늘색의 순서로 놓인 패턴, 컵-프라이팬-컵-프라이팬의 순서로 놓여 있는 패턴 등 사물의 배열 속에서 규칙 개념을 인식하는 활동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규칙을 파악한 후에 규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알아보는 활동, 사물이 배열된 규칙을 알고 그 다음에 올 사물의 배치를 알아보는 활동, 잘못된 규칙을 발견해 보는 활동까지 제시되어 더 난이도 있는 개념을 알 수 있도록 돕는다. 책 뒷부분의 '부모님 보세요'에서는 이야기 속에 등장했던 활동의 정답을 알려 주고, 각 활동의 의미를 설명해 준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규칙 개념을 알려 주고, 활동을 하도록 이끄는지 도움말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부모님들이 책을 활용하고 아이들이 수학과 친해지도록 이끄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수학 개념을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등장한 개념들을 정리해 주는 '개념을 알아봐요'가 등장한다. 규칙 개념을 적용하여 다양한 차례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다음 차례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사물의 배열을 통해 알려 준다. 이야기와 활동을 통해 배운 개념들을 정리해 주어, 아이들이 ‘규칙’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개성 있는 그림 '네버랜드 수학 그림책'시리즈는 수학 개념을 명확히 보여 주는 것은 물론 그림책으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작가는 케이크 위 과일의 배열이나 줄을 서서 가는 사람들의 순서 등 규칙 개념을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으며, 달코미 아저씨와 차례차례 장군, 설탕 마을 사람들까지 익살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설탕 마을의 풍경과 빵 만들기 대회에 나온 빵들의 모습 등 장면 곳곳에서 작가의 유머러스한 감각이 넘친다. 섬세한 펜화로 표현되어 그림책으로서의 완성도도 높다.
냉장고
한림출판사 / 아라이 히로유키 글.그림, 윤경란 옮김 / 2011.05.30
7,500

한림출판사창작동화아라이 히로유키 글.그림, 윤경란 옮김
재미있고 유익한 영유아 보드북 <열어요 시리즈> 2권.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시리즈. 하얗고 커다란 냉장고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문을 빼꼼 열어 보면 어머니가 가지런히 정리해 놓으신 음식들이 가득하다. 냉장고를 열어 보고, 냉장고 안에 들어 있는 음식들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음식을 꺼내 식탁에 차리는 과정을 보여 준다. 문을 열듯 책장을 열면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 속 사물이 하나씩 등장한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유익하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물에 대한 감각과 스스로 하는 습관도 익힐 수 있는 책이다.냉장고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달님 안녕』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영유아 보드북 <열어요 시리즈> 2권 『냉장고』 냉장고 속에서 하나씩 꺼내 차리는 맛있는 아침 식사! 하얗고 커다란 냉장고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문을 빼꼼 열어 보면 어머니가 가지런히 정리해 놓으신 음식들이 가득합니다. 오늘 아침으로 무얼 먹을까요? 먼저 우유를 불러 봅니다. “우유야.” 하고 부르자 우유가 “네!”하고 대답했어요. 그러고는 내 작은 컵에 우유가 꼴꼴 담겼습니다. 다음은 내가 좋아하는 달콤한 사과 잼 순서예요. 동그란 병에 담긴 사과 잼을 불렀어요. 식빵에 사과 잼이 쓱쓱 발렸어요. 그럼 이번에는 무엇을 불러 볼까요? 동글동글 맛있는 딸기? 아니면 계란이나 오이는 어때요? 하나하나 좋아하는 음식들을 부르다 보면 어느새 아침 식사 준비 완성! 잘 먹겠습니다! 엄마와 아이의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냉장고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물건입니다. 하얗고 커다란 냉장고 문을 열면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 들어 있지요. 식사를 준비할 때, 아이와 함께해 보세요. 냉장고를 열어 보고, 냉장고 안에 들어 있는 음식들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음식을 꺼내 식탁에 차리는 과정을 보여 주세요. 평소에 내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식탁에 놓이는지 알게 될 거예요. 책을 보고 식탁을 다 차린 뒤에 맛있게 골고루 냠냠! 아이와의 식사 시간이 한층 더 즐거워질 것입니다. [시리즈의 특징] 변기 뚜껑, 냉장고, 서랍, 목욕탕 문, 벽장문을 열면 뭐가 있을까?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열어요 시리즈> 우리 아이에게 <열어요 시리즈>가 꼭 필요한 일곱 가지 이유 첫째,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 · 안전한 보드북! 둘째, 아이들을 꼭 닮은 귀여운 일러스트와 밝은 색감! 셋째, 부르고 대답하는 반복적인 구성의 재미! 넷째, 다양한 의성어 · 의태어 표현을 통한 언어 효과! 다섯째, 문을 열듯 책장을 열고 사물을 만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 여섯째,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를 보여 주면서 공감과 학습 효과 UP~! 일곱째, 백만 엄마가 선택한 『달님 안녕』을 만든 믿을 수 있는 출판사! <열어요 시리즈>는 처음 만나는 사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도와주는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문을 열듯 책장을 열면 귀여운 사물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건들이지요. 아이들이 생활하는 실제 장소 속 사물을 귀엽고 밝게 그려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책장을 넘기며 새롭게 등장하는 사물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유익합니다. 또한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열어요 시리즈>의 각 권은 우리 아이 손에 딱 맞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0~3세 아이들이 직접 들고 보기에 가장 적당합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책을 보며 사물에 대한 감각과 스스로 하는 습관도 익힐 수 있는 <열어요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가 따뜻한 감성과 알찬 지혜를 가진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
복있는사람 / D. A. 카슨, 리처드 S. 헤스, T. D. 알렉산더, 더글러스 J. 무 (지은이), 박세혁, 원광연, 이용중, 복있는사람 성경팀 (옮긴이)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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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소설,일반D. A. 카슨, 리처드 S. 헤스, T. D. 알렉산더, 더글러스 J. 무 (지은이), 박세혁, 원광연, 이용중, 복있는사람 성경팀 (옮긴이)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어떻게 성취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스터디 바이블이다.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큰 흐름으로 이해하면서, 성경 속 수많은 이야기와 다양한 주제가 구원 계획의 성취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명하게 드러낸다. 독자들은 이 책의 안내에 따라 성경의 광활한 숲을 조망하는 동시에 나무 하나하나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책임편집자인 D. A. 카슨을 비롯해 더글러스 J. 무, T. D. 알렉산더, 리처드 S. 헤스 등 65명의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성경신학자들이 기획.집필했으며, 최신 신학의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했다. 핵심을 짚어 내는 명쾌하고 간결한 문체, 각고의 노력과 헌신이 담긴 이들의 연구 결과는 권위 있는 성경 지침서이자 스터디 바이블의 결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갈 것이다.『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은 어떤 책인가? 일러두기 약어표 성경 도량형 감사의 글 편집자 서문 편집 및 집필자 구약성경 구약성경 서론 모세오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역사서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시가서와 지혜서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 예언서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신구약 중간기 신약성경 신약성경 서론 복음서와 사도행전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서신서와 요한계시록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1?2?3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부록 주제별 소논문 성구 사전 시각 자료(지도, 도표, 삽화) 목록 지도 색인 및 지도“이 책은 깊이 있는 성경 읽기와 연구를 위한 최적의 스터디 바이블이다!” ―D. A. 카슨, 더글러스 J. 무, T. D. 알렉산더, 리처드 S. 헤스 책임편집 및 집필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은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에 순복하는 스터디 바이블입니다. - 성경 전체의 맥락에 따라 성경에 나타난 주제와 개념들을 넓고 깊게 이해하는 스터디 바이블입니다. -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어떻게 성취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스터디 바이블입니다. - 그러므로,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은 깊이 있는 성경 읽기와 연구를 위한 최적의 안내서입니다. 팀 켈러(리디머 장로교회), 토머스 R. 슈라이너(남침례 신학교 성경신학 및 신약성경 해석학), R. 알버트 몰러(남침례 신학교), 박영선(남포교회), 이찬수(분당우리교회), 화종부(남서울교회), 정근두(울산교회), 송태근(삼일교회), 이규현(수영로교회), 김영봉(와싱톤사귐의교회), 박영호(포항제일교회), 이재훈(온누리교회), 김형국(하나복DNA네트워크), 김형익(벧샬롬교회), 김운성(영락교회), 이정규(시광교회), 박대영(광주소명교회), 박성민(한국CCC), 정재식(한국IVF), 김회권(숭실대학교 구약학), 류호준(백석대학교신학대학원 구약학), 차준희(한세대학교 구약학), 김희석, 김대웅(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배정훈(장로회신학대학교 구약학), 전성민(밴쿠버 기독교세계관대학원), 신현우, 이풍인(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권연경(숭실대학교 신약학), 송영목(고신대학교 신약학), 김추성(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김태섭(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정성국(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 류호성(서울장신대학교 신약학), 박영돈, 김재윤(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우병훈(고신대학교 교의학), 한병수(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 교의학), 박정관(장로회신학대학교), 이재근(광신대학교 교회사) 추천! 이 추천자 외에도 각 교단 신학 교수와 목회자, 선교 단체 등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입니다.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은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어떻게 성취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스터디 바이블입니다.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큰 흐름으로 이해하면서, 성경 속 수많은 이야기와 다양한 주제가 구원 계획의 성취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독자들은 이 책의 안내에 따라 성경의 광활한 숲을 조망하는 동시에 나무 하나하나를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스터디 바이블입니다. 책임편집자인 D. A. 카슨을 비롯해 더글러스 J. 무, T. D. 알렉산더, 리처드 S. 헤스 등 65명의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성경신학자들이 기획집필했으며, 최신 신학의 연구 성과를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핵심을 짚어 내는 명쾌하고 간결한 문체, 각고의 노력과 헌신이 담긴 이들의 연구 결과는 권위 있는 성경 지침서이자 스터디 바이블의 결정판으로 독자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이 책은 방대한 연구 자료가 집약된 ‘단 한 권의’ 스터디 바이블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하는 신구약성경 서론, 장르별 및 책별 개론은 성경의 전체 구조와 세부 사항을 명확히 파악하게 해줍니다. 세밀한 구절별 주석, 수백 개의 사진과 삽화, 수십 개의 지도와 도표는 성경을 역사·지리·문학·문화·정경적 맥락에서 더욱 깊고 풍성하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그 외에도 팀 켈러, 케빈 드영 등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목회자와 신학자들의 뛰어난 통찰이 담긴 28편의 주제별 소논문과 3천 개의 표제어로 구성된 성구 사전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스터디 바이블입니다. 성경을 연구하고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교사와 리더, 성경을 깊이 있고 입체적으로 읽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최적의 안내서입니다. 독자들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펼쳐지는 구원 역사를 면밀히 따라가면서, 성경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각자의 삶에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신학 스터디 바이블』은 복음에 대한 열망과 확신,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에 대한 사랑과 헌신, 그리스도인의 열정과 기쁨을 새롭게 일깨워 줄, 당신을 위한 스터디 바이블입니다. 특징 -개역개정 제4판 -D. A. 카슨, 더글러스 J. 무 등 65명의 저명한 성경신학자 집필 -성경 해석학, 성경 고고학, 고대 근동학을 망라한 최근의 학문적 성과 반영 -깊이 있고 명료한 2만 개의 구절별 주석 -팀 켈러, 케빈 드영 등이 집필한 28편의 성경신학 소논문 -지도, 도표, 사진, 삽화 등 풍부한 참고 자료 -3천 개의 표제어로 구성된 성구 사전 대상 독자 -성경을 연구하고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교사와 리더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단권 성경 주석이 필요한 독자 -학문적 토대 위에서 복음적 성경 이해를 추구하는 독자 -성경을 깊이 있고 입체적으로 읽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할머니 학교 가다
와이즈아이 / 한만영 글, 최현묵 그림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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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우리창작한만영 글, 최현묵 그림
희망과 열정을 가진 할머니와 철없는 아이들의 우정 이야기 『할머니 학교 가다』는 일흔 살의 할머니가 뒤늦게나마 공부를 하기 위해 일흔 살에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겪는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학기가 시작될 때나 졸업식이 있는 달이면 늦은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학업을 마쳤다는 이야기가 방송이나 신문 기사에 종종 오릅니다. 그들의 이야기가 기삿거리가 되는 것은 남들과 다른 나이에 공부를 한다는 점도 있지만 늦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결심이 어려운 일이고, 늦은 나이에 공부를 하는 것이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크다는 것이지요. 이 동화의 주인공 김언년 할머니도 큰 결심을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손자가 학교에 다니자 글을 읽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러워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할머니는 어려서는 한국전쟁으로 부모를 잃고, 커서는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해야 했기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했습니다. 할머니는 늦게 공부를 시작했지만 할머니 특유의 친화력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어린 반 친구들도 살뜰히 보살펴 줍니다. 시골의 한 학교를 배경으로 1년 동안 할머니의 학교생활을 그려 자연과 함께하는 농촌 학교의 아기자기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뒤늦게나마 공부를 하기 위해 일흔 살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의 소중함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존중의 시선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이다. 1. 학교에 온 할머니 2. 일흔 살 내 짝꿍 3. 할머니 반장 4. 공개수업 5. 급식시간 6. 파란 지붕 집 7. 봄소풍 8. 운동회 9. 무서운 전쟁 10. 책거리 11. 개학 12. 쓸쓸한 현장학습 13. 반장 할머니의 결석 14. 돌아온 반장 할머니 15. 신 나는 연극 연습 16. 우리만의 비밀 17. 참 좋은 날- 줄거리 3월의 어느 날 초등학교 교무실로 한 할머니가 찾아온다. 쭈뼛거리던 일흔 살의 김언년 할머니는 공부를 하러 왔다고 수줍게 털어놓는다. 교장실에선 바로 회의가 열리고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학교에서 외면한다면 그건 학교가 아니라”는 교장 선생님의 말씀에 할머니도 학교에 다니게 된다. 처음에는 담임선생님도 할머니도 어쩔 줄 몰라 쩔쩔 매지만 점점 교실에 앉아 있는 할머니가 익숙해진다. 담임선생님은 할머니에게 반장을 맡긴다. 하지만 반장을 하고 싶던 미선이는 못마땅해 하는데……. - 글쓴이의 말 중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항아리를 채우는 일이라 생각해요. 각자의 항아리에 배움을 채워 가는 것이지요. 열심히 노력하고 배우려 하는 사람의 항아리는 가득 차서 지혜와 희망이 출렁거리고, 쉽게 포기하고 배우려 하지 않는 사람의 항아리는 텅 비어 있을 거예요. 반장 할머니는 비록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어도 오랜 세월을 살면서 자신의 항아리를 채우려 노력했어요. 그러면서도 배우고자 하는 꿈을 버리지 않고 도전해서 항아리를 더욱 알차게 채우려 용기를 냈어요. 반장 할머니처럼 어린이 여러분들도 자신의 항아리에 보다 알차고 단단히 여문 희망과 노력을 채웠으면 좋겠어요. 그러다 보면 세상이라는 항아리에도 기쁨과 희망이라는 알찬 열매가 가득 차지 않을까요?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 2
문학수첩리틀북스 /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글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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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리틀북스외국창작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글
축구와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스포츠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영국 팀 최고의 수비수 루크는 데이비드 축구 아카데미를 방문한 프랑스 팀의 공격수 루이를 만나게 된다. 수비를 중시하는 루크와 공격을 중시하는 루이는 사사건건 부딪히고 매일같이 티격태격한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에서 온 피츠버그 타이탄스 팀을 상대로 단일 유럽 팀을 구성하라는 지시가 떨어진다. 과연 두 사람은 협력해서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까?1 도착 2 드리블 대결 3 경기장에서의 결투 4 한바탕 충돌 5 음식싸움 6 한 팀을 만들라니 7 결전의 순간 8 힘을 합쳐서 예고편 2010 남아공 월드컵!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동화 시리즈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운영하는 축구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한 어린이 동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축구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시리즈는 데이비드 베컴 축구 아카데미에 다니는 어린 축구 선수들을 주인공으로 이들간의 질투와 우정, 화합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박진감 있는 축구 시합 스토리,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이 놓칠 수 없는 축구의 핵심 전략들, 어린 선수들 간의 에피소드를 잔잔한 감동과 함께 전한다. 축구 게임에 필요한 전술과 팁은 물론, 축구가 기술이 전부가 아니며, 팀워크와 협동이 중요한 스포츠임을 일러준다. 특히, 4권에서는 남자아이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축구장에 여자 선수 케이트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려 축구뿐 아니라 여러 분야의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미래 여자 선수들에게 바람직한 선수상을 제시해 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이들이 축구와 독서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시리즈를 출간한 영국 에그몬트 출판사의 샘 스위니는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 시리즈는 축구에는 열광하지만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어우러진 신나는 축구는 소년 소녀들에게 폭넓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으며, 데이비드 베컴 또한 “아카데미가 아이들이 축구와 독서 모두를 즐길 수 있는 시리즈의 구상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 기쁘다”고 말했다. 각권의 마지막에 실린 별지는 한국 어린이 독자들에게만 전하는 특별한 보너스다. 별지에는 각권의 주인공들이 선보인 축구 기술(프리킥_1권, 드리블_2권 , 골키퍼_3권, 패스_4권)을 보다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흥미를 돋울 뿐 아니라, 강신우 F.C 축구교실 소속 어린이들의 본보기 사진이 함께 실려 있어 이해를 돕는다. 축구 게임에서 필요한 전략과 팁을 배우고, 친구와의 관계, 협동의 중요성 등 우리의 삶 어느 곳에나 해당되는 교훈들을 배우게 되는 시리즈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다리며 오늘도 운동장에서, 공터에서, 놀이터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을 미래의 축구 선수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축구부에 들고 싶다
창비 / 성명진 지음, 홍정선 그림 /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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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동요,동시성명진 지음, 홍정선 그림
등단 이후 20여 년간 「창비어린이」 「어린이와문학」 등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온 성명진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생명과 자연에 대한 경외를 불러일으키는 겸허한 서정을 펼치는가 하면, 무언가 바라고 고민하고 좌절하면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일상 속 성장을 솔직한 언어로 생생하게 그려낸다. 오래 벼린 언어와 진중한 시선으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시집의 가장 큰 특징은 근래의 동시집들에서 보기 어려운 진지한 서정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는 점이다. 성명진 시인의 '서정'은 단순한 개인의 감상을 넘어 자연과 생명에 대한 통찰을 보여준다. 또한 가족을 그리면서 야단스러운 부모의 사랑이나 아이의 재롱 대신, '서로'에게 의지하는 순간 확인되는 따뜻한 사랑을 이야기한다.머리말│수줍습니다 제1부 불빛 뿌리 하나도 안 아픈 일 밤길 위 불빛 동백꽃 외단집 위에 뜬 무지개 호숫물 풍선 조그마한 새 다른 것 함께 있었구나 제2부 축구부에 들고 싶다 친구 어서어서 빗길 실눈이 가겟방에서 이겨라 앙앙, 엉엉 축구부에 들고 싶다 그냥 해 보는 걱정 그 애가 나예요 어서 집으로 종종이 미워 빵 냄새 삐졌단 말이야 들켰나 봐 속상해 공을 튀기면서 가 보자 제3부 그래도 즐거워 염소 탓 제비들 돌아와 그래도 즐거워 햇빛 속 누구야 둘이는 쿵, 하는 소리 봄날 눈독 숨어라 할아버지 농악대 동네 끝 집 새 가족 우리 제4부 뒤에서 가만히 아빠의 셔츠 눈치 자존심 뒤에서 가만히 함께 걷는 길 삼촌 자전거 뒤에 타고 별들을 함께 천천히 해질 녘 추석 해설│더불어 함께 걷는 길_남호섭 등단 이후 20여 년간 『창비어린이』 『어린이와문학』 등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온 성명진 시인의 첫 번째 동시집. 생명과 자연에 대한 경외를 불러일으키는 겸허한 서정을 펼치는가 하면, 무언가 바라고 고민하고 좌절하면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일상 속 성장을 솔직한 언어로 생생하게 그려낸다. 오래 벼린 언어와 진중한 시선으로 그려낸 성명진의 시들은 어린이들에게 서정시만의 시심(詩心)을 깨워줄 것이다. 어린이의 시심을 깨우는 서정의 세계, 시 읽는 기쁨을 전하다 이 시집의 가장 큰 특징은 근래의 동시집들에서 보기 어려운 진지한 서정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는 점이다. 다음은 남호섭 시인이 이 시집 최고의 시로 꼽은 「불빛」이다. 오늘 밤엔 / 용이 아저씨네 집에 켜진 불빛이 / 세상의 한가운데 같아요. // 용이 아저씨가 불빛을 들여다보고 있고, / 멀찍이서 나무들이 / 불빛을 둘러싸고 있네요. // 그러고 보니 / 집 밖 언덕배기와 먼 산줄기도 / 불빛을 둘러싸고 있네요. // 환한 그 속에선 지금 / 갓 태어난 새끼를 / 어미 소가 핥아 주고 있어요. -「불빛」 전문 생명이 탄생하는 순간만큼은 온 세상이 그 생명을 ‘세상의 한가운데’로 삼는다는 메씨지가 따뜻하기도 하거니와, 이 광경을 묘사하는 시인의 솜씨 또한 돋보인다. 불빛, 아저씨, 나무, 언덕, 산으로 점차 멀어지던 시선이 마지막에 이르러 다시 불빛 속으로 집중됨으로써 긴장이 생겨난다. 이는 생명(불빛)에 대한 경외를 극대화하는 효과적인 장치로, 시인이 그간 시어를 벼려온 세월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하게 한다. 그리고 그 시어들은 모두 쉽고 솔직한 것들이다. 시어를 따라 이미지를 그려봄으로써 얻는 정서적 만족감이 바로 시를 읽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임을 생각할 때, 어린이들에게 시를 읽는 진정한 기쁨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이처럼 성명진 시인의 ‘서정’은 단순한 개인의 감상을 넘어 자연과 생명에 대한 통찰을 보여준다. 단정하게 핀 붓꽃들을 보며 “저 아래엔 / 다정하고 부지런한 / 어머니가 계시나 보다.”(「뿌리」)하는 데서 시인의 오랜 생각이 읽히고, 작은 새라 해도 “신날 땐 / 하늘을 건너는 데도 / 한 걸음.”(「조그마한 새」)임을 알아차리는 데서는 어른들이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성큼 성장하는 어린이에 대한 찬탄이 읽힌다. 일상 속에서 꾸준히 자라나는 어린이를 따뜻하게 그려내다 시인의 서정이 공허한 관조에 머물지 않는 것은 시인의 눈이 또한 현실을 정직하게 바라보기 때문이다. 어린이의 일상을 그리면서도 ‘학원’ ‘공부’ 스트레스를 대변하는 척하는 대신 오랜 관찰과 공감을 바탕으로 일상 속 성장의 순간을 잡아챈다. 표제작 「축구부에 들고 싶다」가 바로 그렇다. 공을 차는 축구부원들. / 6학년 김수형 선수도 있다. // 방과 후 / 나는 운동장가를 서성인다. / 김수형 선수처럼 되고 싶다. // 우리 학교를 우승으로 이끌고 / 텔레비전에도 나온 스타, / 월드컵에서도 뛰겠지. // 공이 밖으로 나오자 / 나는 재빨리 공을 따라 달렸다. / 운동장 안으로 공을 던져 주었는데 / 달려와 받은 사람은 / 반갑게도 김수형 선수! // 나는 신나서 / 운동장가를 마구 달렸다. -「축구부에 들고 싶다」 전문 주인공은 축구부에 ‘들고 싶은’ 아이다. ‘김수형 선수’를 동경하는 마음은 그를 ‘선수’라 부르고 학교 대항전의 선전을 월드컵 활약으로까지 비약하는 데서 절절히 느껴진다. 그러나 이 시의 백미는 공을 던져주었을 때 마침 김수형 선수가 받자 “신나서 / 운동장가를 마구 달렸다.”는 마지막 연이다. 우연을 기적처럼 받아들이는 아이의 순수한 기쁨, 꿈을 가진 아이의 벅찬 마음을 절묘하게 표현한 이 대목에 많은 어린이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런가 하면 시인은 현실의 무게를 어른과 함께 감당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도 외면하지 않는다. 과일 파는 영우네 집에 / 숙제하러 모였다 // 과일을 먹으며 장난치다가 / 가게에서 다투는 소리 들려와 / 멈추었다. // 어떤 욕하는 소리에 맞서 / 영우 엄마도 욕을 했다. // 잠시 후 영우 엄마 우는 소리, / 방구석에서 영우도 눈물을 글썽였다. // 우리들은 잠자코 / 귤 쪽들처럼 붙어 앉아 / 책을 폈다. // 이상하게도 숙제가 잘 되었다. -「가겟방에서」 전문 어른들이 가르치거나 야단치지 않아도 아이들은 현실의 무게를 알아챈다. 가겟방에 모여 숙제하고 장난치는 아이들의 처지는 그만그만할 것이다. 욕하고 싸우는 엄마의 고단한 일상은 어쩌면 아이의 그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고, 그런 친구의 ‘눈물’에 아이들은 더 이상 장난을 치지 않고 얌전히 숙제를 한다. 책을 펴자 “이상하게도” 숙제가 잘 되었다는 데서 설명하기 어려운 성장의 한 순간이 엿보인다. 과일 가게 뒷방의 아이들을 붙어 있는 “귤 쪽들”로 표현한 것도 탁월한 감각이다. 이처럼 아이들의 처지를 살피고 쓰인 시들은 장난꾸러기도 모범생도 아닌 범범한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삼고 있다. “많은 애들이 모여 있었는데 / 한 키 작은 애가 / 내 곁에 있었다. (중략) 그 애는 꾀죄죄해 보였다. / 말수도 적었다. / 실은 나도 그랬다.”는 「친구」의 친구 소개는 시인의 주인공들에 대한 힌트이기도 하다. ‘서로’ 의지하기 때문에 소중한 가족 성명진 시인은 가족을 그리면서 야단스러운 부모의 사랑이나 아이의 재롱 대신, ‘서로’에게 의지하는 순간 확인되는 따뜻한 사랑을 이야기한다. 술 취해 주저앉은 아버지를 일으켜 세우면서 “넘어지지 않으려고 / 몸에 힘을 잔뜩” 주는 아이의 단단한 심지(「함께 걷는 길」), 손을 맞잡고 걷지는 않지만 “간격이 벌어져도 / 기침 소리나 부르는 소리가 / 들릴 만큼만” 거리를 두고 걷는 노부부(「함께 천천히」), 너무 높이 올라가버린 나무에서 용기를 내어 한 걸음씩 내려와 땅을 디뎠을 때 그 모습을 소리 없이 지켜보다 “뒤에서 가만히 등을 도닥여” 주는 아버지(「뒤에서 가만히」) 등, 이 시집에 그려진 가족은 일방적인 헌신이나 순종이 아닌 ‘사랑’으로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줌으로써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이처럼 깊은 서정과 통찰을 선보이는 이 시집은 이른바 ‘기획동시집’이 범람하는 오늘의 동시단에 반갑고 의미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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