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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이 들려주는 확률론 이야기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10.09.01
12,700원 ⟶ 11,43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6권. 불확실함을 해결해주는 확률이론을 초등학생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강의한다. 파스칼과 함께 하는 9일간의 강의를 통해 확률의 원리에서부터 덧셈법칙과 곱셈법칙을 이해한다. 책뒤에 실린 '지구를 지키는 확률게임'을 읽으면서 앞부분에서 배웠던 확률을 정리할 수 있다.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고,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첫 번째 수업. 경우의 수를 구하는 방법 두 번째 수업. 순서대로 나열하기 세 번째 수업. 같은 것이 있을 때의 순열 네 번째 수업. 여러 번 택하여 나열하기 다섯 번째 수업. 원탁에 나열하기 여섯 번째 수업. 순서없이 뽑기만 하는 방법의 수 일곱 번째 수업. 확률의 정의 여덟 번째 수업. 확률의 법칙 마지막 수업. 기댓값이란 무엇일까요?■■■ 파스칼과 함께 생활 속에서 확률을 찾아보자!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확률이라는 용어는 나오지 않지만 확률을 이용한 문제들은 간간이 나타난다. 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확률에 대해 강의해 줄 수 있는 책은 거의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읽어 나가면서 수학 영재의 꿈을 키워 볼 수 있는 책이다. 파스칼은 아이들을 데리고 세 개의 기둥이 있는 곳으로 간다. 첫 번째 기둥과 두 번째 기둥은 두 개의 길로 두 번째 기둥과 세 번째 기둥 사이에는 세 개의 길로 연결되어 있다. 파스칼은 이렇게 구성된 길에서 아이들이 직접 여러 가지 길을 택하게 함으로써 첫 번째 기둥에서 세 번째 기둥까지 가는 모든 방법의 수를 찾는다. 또한 파스칼은 개, 고양이, 다람쥐들이 살 수 있는 두 개의 집을 만들아 세 마리의 동물들을 집에 넣는 방법을 모두 찾는다. 파스칼은 아이들을 원탁에 앉혀 봄으로써 여러 면의 사람이 원탁에 앉는 방법이 모두 몇 가지인가를 조사한다. 또한 개 팀과 고양이 팀이 5번을 싸워 먼저 3번 이기는 팀이 우승한다고 할 때 이미 두 팀이 세 번을 싸워 처음 두 번은 개 팀이 이겼고 세 번째 경기는 고양이 팀이 이겼다면 개 팀이 우승할 확률은 얼마인가를 찾는 문제를 확률의 법칙을 이용하여 친절하게 해결해준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저자의 창작동화인 '지구를 지키는 확률게임‘ 얘기도 재미있다. 어느 날 매쓰 피아 공화국의 수도인 빌리티 시 상공에 UFO가 나타나 지구를 걸고 확률게임을 하게 된다. 만일 이 게임에서 지면 지구는 안드로메다 은하에 있는 캘큐리 행성에게 빼앗기게 된다. 서로 한 문제씩을 출제하여 두 문제를 먼저 푸는 쪽이 이기는 것으로 하는 이 게임에서 지구의 천재 수학자 프로브와 게이미의 놀라운 활약을 느낄 수 있다. 이 동화는 스릴 있으면서 또한 앞의 강의 내용을 총 정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 ? 과학 연대표 ? 체크, 핵심 내용 ? 이슈, 현대 과학 ? 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영호 엄마, 학교에 뜨다!
우리교육 / 전경남 지음, 한지예 그림 / 2010.09.30
9,000원 ⟶ 8,10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전경남 지음, 한지예 그림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동무 시리즈 16권. 우스꽝스러운 인물, 기발한 사건과 친근한 문장이 돋보이는 작품. 재미있는 이야기와 눈을 뗄 수 없는 풍부한 그림으로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정서에 딱 맞는 창작 동화집이다. 감추고 싶은 실수, 엄마의 지나친 관심, 남동생만 좋아하는 할머니처럼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마주치는 억압이나 갈등을 세심한 눈으로 발견하고, 환상적인 요소와 익살스러운 문장을 통해 가뿐히 해소하도록 했다. 학교생활을 꼬치꼬치 묻고는 어른들끼리 고자질을 하기 일쑤인 엄마는 소원대로 학교에 따라갔다가 곤경에 처하고, 만날 남동생 타령을 하던 할머니는 정말로 남자가 되어 버리고, 교실 한가운데에서 저지른 실수를 아무도 모르는 비밀로 만든다. 마치 어린이의 상상 속 세계를 들여다 본 듯한 현실과 맞물린 환상적인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작가의 말 - 반성문 영호 엄마, 학교에 뜨다! 할머니는 변신 중 완전 비밀콩알만큼 작아져서 영호네 교실에 숨어든 영호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남동생만 좋아하는 은수네 할머니 목에 봉숭아씨 같은 것이 불룩 솟아 오른 이유는? 연이 바지도 축축, 수창이 바지도 축축! 똑같지만 조금 다른 이유는, 비밀이야! 이 책에는 엉뚱하고, 조마조마하고, 깔깔 웃을 수 있는 세 가지 비밀이 들어 있어. 질문 대장 극성 엄마도, 남동생만 좋아하는 할머니도,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은 실수도 한바탕 웃다 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어린이들은 혼자만의 상상 세계를 가지고 있다. 일상 속에서도 여러 가지 판타지를 발견하고, 직접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렇게 현실과 상상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현실에서 받은 억압을 해소하고, 상처를 치유할 힘을 얻고, 한 걸음 성장한다. 하지만 어른들은 그런 어린이들을 거짓말쟁이나 산만한 아이로 취급해 버리고는, 제멋대로 걱정을 하거나 야단을 치기 일쑤다. 경쟁이 심해질수록, 삶이 바빠질수록 어린이들을 현실에 묶어 놓으려고만 한다. 《영호 엄마, 학교에 뜨다!》는 그런 우리 어린이들의 상상 세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창작 동화집이다. 학교생활을 꼬치꼬치 묻고는 어른들끼리 고자질을 하기 일쑤인 엄마는 소원대로 학교에 따라갔다가 곤경에 처하고(<영호 엄마, 학교에 뜨다!>), 만날 남동생 타령을 하던 할머니는 정말로 남자가 되어 버리고(<할머니는 변신 중>), 교실 한가운데에서 저지른 실수를 아무도 모르는 비밀로 만든다(<완전 비밀>). 세 가지 이야기는 각각 전혀 다른 것 같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있다.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갈등이나 억압을 받는 사건을 소재로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해 상황을 반전시키고, 통쾌한 결말로 웃음을 자아낸다는 것이다. 웃음만큼 건강한 치유가 또 있을까? 작가는 어른들이 놓치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그래서 더욱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어린이들의 일상 속 갈등을 세심한 눈으로 발견하고, 환상적인 요소와 익살스러운 문장을 통해 가뿐히 해소하도록 했다. 마치 어린이의 상상 세계를 엿보는 듯한 섬세한 심리 묘사와 기발한 상상력, 억압적인 현실에 대한 익살스러운 풍자는 어린 독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건강한 상상력을 북돋우기에 충분하다. 또한 어른 독자들에게는 어린이의 내면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책의 특징] -현대 어린이들이 한 번쯤 겪었을 일상 속 사건을 소재로 한 판타지. 감추고 싶은 실수, 엄마의 지나친 관심, 남동생만 좋아하는 할머니처럼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마주치는 억압이나 갈등을 세심한 눈으로 발견하고, 전복적인 상상력으로 익살스럽게 풍자에 가뿐히 해소하도록 한다. 어른 독자들에게는 어린이의 내면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좋은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마치 어린이의 상상 속 세계를 들여다 본 듯한 현실과 맞물린 환상적인 이야기가 어린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우스꽝스러운 인물, 기발한 사건과 친근한 문장이 돋보이는 작품. 재미있는 이야기와 눈을 뗄 수 없는 풍부한 그림으로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와 정서에 딱 맞는 창작 동화집. -저학년 눈높이의 독특한 환상 동화 세계를 연 전경남 작가의 두 번째 단편집. 작가 특유의 발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진지한 시선을 엿볼 수 있다. -권정생 동화집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같은 어린이문학의 빛나는 고전에서부터 임정자 동화집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 2010년 3분기 한국도서관협회 선정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된 안미란 창작동화 《내일 또 만나》……. 우리 어린이문학을 이끄는 어린이책 작가들이 쓰고, 독자와 평론가들로부터 재미와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아 온 우리교육 저학년문고 책동무의 열여섯 번째 책. 영호 엄마, 학교에 뜨다!영호의 학교생활을 모조리 알고 싶어서, 영호네 엄마는 어딘가에서 입이 술술 열린다는 ‘기적의 눈맞춤’을 배워 왔어요. 그 주문 때문에 영호는 고자질쟁이가 되고 말았어요. 학교생활은 완전히 엉망이 됐고요. 어느 날, 영호는 집에 돌아오는 길에 마법을 부리는 고양이 한 마리를 만났어요. 집에 돌아와 엄마와 기적의 눈맞춤을 하면서 영호는 그 일을 사실대로 털어놨지만, 엄마는 영호가 거짓말을 하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엄마의 두 번째 작전은 미행! 하지만 교실에서 딴짓을 하는 영호에게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들킬 뻔했답니다. 인터넷을 뒤진 끝에 엄마는 ‘몸을 작게 만드는 법’을 알아내, 콩알만큼 작아졌어요. 신바람이 나 교실에 숨어든 엄마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는데! 영호의 학교생활을 지켜 주려는 엄마의 작전은 과연 성공할까요? 할머니는 만날 은수에게 잔소리만 해요. 계집애가 덤벙거리고, 계집애가 성질이 나쁘고, 말끝마다 계집애, 계집애! 마음이 상한 은수는 놀이터에서 발견한 고운 돌가루로 요리를 해서 할머니를 골탕 먹이기로 했지요. 얼른 집으로 가서 계집애 타령을 하는 할머니에게 화도 내지 않고, 식사 준비를 도왔어요, 하얀 돌가루는 소금, 빨간 돌가루는 고춧가루! 할머니의 놀란 표정을 상상하면서! 그런데 이게 웬일이죠? 맛있게 한 공기를 다 비운 할머니가 젊고 예뻐졌어요! 할머니는 새 남자친구인 영감님에게 잘 보이고 싶다며, 같은 여자끼리 이해해 달라며 은수를 달랬어요. 마음이 약해진 은수는 더 많은 가루를 만들어서 할머니에게 드렸지요. 그런데 이번엔 정말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할머니 가슴이 납작해지고, 목에도 볼록 복숭아씨 같은 게 나오고! 혹시…… 이번에는 남자?
미리 가 본 국립민속박물관
한림출판사 / 심재석 지음 / 2012.06.19
17,000원 ⟶ 15,300원(10% off)

한림출판사사회,문화심재석 지음
세계 유명 박물관 여행 시리즈 7권. 국립민속박물관에 있는 중요한 유물을 골라 우리 선조들의 삶의 모습을 여러 가지 주제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유물을 통해 우리 생활의 변천사를 다양하게 보여 준다. 지혜롭고 현명한, 때로는 익살스럽고 해학이 있는 우리 선조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총 4개의 챕터로 나누어 선조들의 일상생활을 비롯해 한국인의 일생에 이르기까지 과거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통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250여 개의 유물 사진과 50여 개의 풍속화, 40여 개의 인물화와 사진을 수록하였다. 유물 하나하나를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보여주며, 핵심적인 설명을 담았다. 생김만으로는 무엇에 쓰였는지 도통 알 수 없는 유물도, 유물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 풍속화나 인물화를 함께 보여 줌으로서 유물의 이해를 높인다. 선조들이 어떤 물건을 만들고 썼는지, 어디에서 먹고 잤는지, 어떤 놀이를 즐기며 살았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평생 의례 · 출생 - 세상에 태어나다 -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하다 · 교육 - 서당에서 공부하다 - 향교와 서원 - 합격! 과거 시험 〉 특별 전시관 : 재미있는 놀이 문화 · 혼인 - 꼼꼼하게 결혼 준비 - 혼례를 치르다 · 죽음 - 상여를 타고 이승에서 저승으로 - 영혼을 만나는 의식 생활 문화 · 의생활 - 한 땀 한 땀 직접 만든 옷 - 평소에 입는 옷 - 관직에 따라 다른 옷 - 여성이 입는 옷 - 화려한 장신구 〉 특별 전시관 :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 · 식생활 - 음식도 하고 불도 때고 - 부엌에서 쓰는 도구 - 연료가 바꾼 근대의 부엌 〉 특별 전시관 : 병원 겸 약방, 한약방 · 주생활 - 생활의 터전 마을 - 양반들이 사는 기와집 - 서민들이 사는 초가집 - 집 안의 물건들 〉 특별 전시관 :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한해살이 · 세시 풍속- 설날, 새해맞이 〉 특별 전시관 : 열두 마리 동물의 해 · 세시 풍속- 정월 대보름, 농사 준비 · 봄 - 농사를 시작하는 계절 · 세시 풍속- 단오, 풍년을 기원하다 · 여름 - 무덥고 시원한 계절 · 세시 풍속- 추석, 첫 수확의 기쁨 · 가을 - 풍성한 수확의 계절 〉 특별 전시관 : 신명 나는 축제 한 마당 · 겨울 - 추운 날씨 이겨 내기 추억의 거리한림출판사의 “세계 유명 박물관 여행” 시리즈 일곱 번째 루브르 박물관, 대영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이어 국립민속박물관이 출간되었습니다. ‘민속’은 선조들의 삶뿐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현재 삶에 깃들어 있는 민속의 흔적을 찾아 박물관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바로 역사 우리 주변 환경은 매우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또 새로운 것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용했던 생활용품과 장난감은 어느 순간 유물이 되어 박물관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이 바로 역사가 되고 문화와 전통을 만듭니다. 우리 선조들이 항상 곁에 두고 지녔던 물건들을 소장하고 있는 국립민속박물관은 우리가 사는 ‘삶 자체가 곧 우리의 역사’라는 것을 보여주는 생활사 박물관입니다. 『미리 가 본 국립민속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에 있는 중요한 유물을 골라 우리 선조들의 삶의 모습을 여러 가지 주제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유물을 통해 우리 생활의 변천사를 다양하게 보여 주고 있지요. 지혜롭고 현명한, 때로는 익살스럽고 해학이 있는 우리 선조들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민속은 과거의 것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책 속에서 현재 삶에 깃들어 있는 민속의 흔적을 찾아보세요. 선조들이 쓰던 휴대용 암기 도구, 찌지 생생한 유물 사진과 풍부한 회화의 만남 이 책에는 250여 개의 유물 사진과 50여 개의 풍속화, 40여 개의 인물화와 사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물 하나하나를 생생하고 선명한 사진으로 보여주며, 핵심적인 설명을 담았습니다. 생김만으로는 무엇에 쓰였는지 도통 알 수 없는 유물도, 유물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진 풍속화나 인물화를 함께 보여 줌으로서 유물의 이해를 높입니다. 선조들이 어떤 물건을 만들고 썼는지, 어디에서 먹고 잤는지, 어떤 놀이를 즐기며 살았는지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리 가 본 국립민속박물관〉의 구성 총 4개의 챕터로 나누어 선조들의 일상생활을 비롯해 한국인의 일생에 이르기까지 과거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통틀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평생 의례 : 출생, 교육, 혼인, 죽음 등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주요 과정을 담았습니다. 옛날에는 지금과 어떻게 다르게 공부하고, 결혼하고, 죽음을 맞이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생활문화 : 신분 사회에 살던 우리 선조들은 계층에 따라 먹고사는 모습이 달랐습니다. 의식주를 기본으로 시대에 따라, 계층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 한해살이 : 1월부터 12월까지 일 년을 주기로 반복되는 세시 풍속과 농경 세시를 살펴봅니다. 자연의 이치를 따라 생활하며, 고된 노동 속에서도 흥겨운 축제를 즐겼던 선조들의 지혜를 찾을 수 있습니다. ○ 추억의 거리 : 국립민속박물관 야외에 전시된 1960~70년대 거리의 모습을 책 속에 담았습니다. 국밥집, 다방, 양장점, 이발소 등 어른들이 젊은 시절 누렸던 일상생활을 엿볼 수 있습니다.
크로스 섹션
진선아이 / 스티븐 비스티 그림, 리처드 플라트 글, 최의신 옮김 / 2016.10.25
15,000원 ⟶ 13,500원(10% off)

진선아이자연,과학스티븐 비스티 그림, 리처드 플라트 글, 최의신 옮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설계도와 사진 등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 짜임새, 구조 등을 자세히 그렸다. 실제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부분 하나하나를 살펴볼 수 있는 단면도와 흥미진진한 설명이 가득하다. 성, 천문대, 갤리온, 크루즈선, 잠수함, 탄광, 탱크, 해저유전, 대성당, 점보제트기, 자동차 공장, 헬리콥터, 오페라하우스, 증기기관차, 지하철역, 트롤 어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우주왕복선 등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를 이해함으로써 건축물의 구조와 기계의 작동 원리를 알고,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까지 두루 익힐 수 있다.성 천문대 갤리온 크루즈선 잠수함 탄광 탱크 해저유전 대성당 점보제트기 자동차 공장 헬리콥터 오페라하우스 증기기관차 지하철역 트롤 어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우주왕복선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한눈에 펼쳐 본다! 전 세계를 열광케 한 초특급 베스트셀러의 귀환 사과 속이 궁금하다면? 사과를 잘라 보면 된다. 그렇다면 수백 년 전 유럽의 성과 어마어마하게 큰 크루즈선을 잘라 안을 살펴볼 수는 없을까? 사과를 자르듯 부분 부분을 나누어 안을 살펴볼 수 있다면 평소에 못 보던 부분까지 전부 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중세 시대의 성과 대성당부터 증기기관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보잉 747 점보여객기, 우주왕복선까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실제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흥미진진하다. 직접 보기 힘든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가 궁금할 때, 더 자세히 안을 살펴보고 싶을 때 《크로스 섹션》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놀라운 그림으로 새로운 경험을 선물해 준다. 가로·세로 단면도로 세상을 한눈에 살펴보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놀라운 그림책, 《크로스 섹션》!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인기리에 출간! 가로·세로 단면도로 엿보는 놀라운 세상! 《크로스 섹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설계도와 사진 등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 짜임새, 구조 등을 자세히 그렸다. 실제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부분 하나하나를 살펴볼 수 있는 단면도와 흥미진진한 설명이 가득하다. 중세 유럽의 성에 있던 계단은 왜 오른쪽으로 돌면서 올라갈까? 증기기관차는 정말 시속 200킬로미터 이상으로 달렸을까? 102층이나 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세우기 위해 건물의 기초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우주왕복선은 우주여행을 마치고 어떻게 지구로 돌아오는 걸까?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크로스 섹션》에 담겨 있다. 성, 천문대, 갤리온, 크루즈선, 잠수함, 탄광, 탱크, 해저유전, 대성당, 점보제트기, 자동차 공장, 헬리콥터, 오페라하우스, 증기기관차, 지하철역, 트롤 어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우주왕복선 등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를 이해함으로써 건축물의 구조와 기계의 작동 원리를 알고,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까지 두루 익힐 수 있다. 영국의 유명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환상 그림 여행 각 항목별로 흥미진진한 읽을거리가 풍성하게 담겨 있는 《크로스 섹션》은 좀처럼 만나기 힘든 특별한 그림책이다.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창의력 가득한 그림을 보면 여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가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실제 설계도와 건축 기사의 도면에 근거해서 그렸기 때문에 그림을 보는 사람이 마치 실제 그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현장감이 느껴진다. 매우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놀라운 주의력과 관찰력으로 건물 안의 오가는 사람과 소품 하나까지 자세히 그려 넣어 그림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크루즈선과 증기기관차는 1m에 달하는, 한 번 더 펼쳐 보는 초대형 그림으로 구성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크로스 섹션》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1. 본다! 각 건물과 교통기관의 내부 구조를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자. 가로, 세로로 나뉘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내부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2. 발견한다! 궁금한 점을 떠올리고 문제를 해결하듯 궁금증을 해결해 보자!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가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3. 배운다! 세밀한 그림으로 건축물의 구조와 기계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 과학적 상상력이 자라는 건 당연하다!
Grammar, Zap! 심화 2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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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피아(Etopia)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 문법서.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다. '개념 도입-개념 학습-기초 확인-기초 쌓기-실력 쌓기-실력 확인-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Unit 01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 Unit 02 형용사와 부사 Unit 03 비교 (1) Unit 04 비교 (2) Unit 05 to 부정사 (1) Unit 06 to 부정사 (2) Unit 07 동명사 Unit 08 동명사와 to 부정사 Grammar, Zap! 영어 문법, 개념에서 활용까지! Grammar, Zap!은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문법 개념을 단순하고 쉬운 문제를 반복하여 풀어 보면서 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마스터하는 초등학생 맞춤형의 문법서입니다. 학습자들의 수준에 맞춰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심화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구성 (1) 초등학교 문법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Grammar & Writing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서술형 평가 대비 학교 시험에서 수행 평가와 서술형 평가가 중요해지는 추세를 반영하여, '사진이나 그림 묘사하기', '표 해석하기', '정보 활용하기', '상황 묘사하기'와 같은 문제를 수록하여 학교 내신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보고 배우는 문화유산 4 : 강원편
삼성당 / 강민숙, 표성흠 글 / 199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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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역사,지리강민숙, 표성흠 글
올바른 문화 유산 답사 길라잡이 보고 배우는 문화 유산은 서울, 인천·경기, 부산·울산·경남 등 각 시·도 지역을 10개로 나누어 문화 유적지들을 정리하고 사진 자료와 관련 이야기들을 소개하여 부모님들과 어린이들의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충족시키도록 했습니다. 004 보고 배우는 문화 유산 - 강원 초등학생 현장 학습 시리즈는 전국 각 지역을 서울, 인천·경기, 부산·울산·경남, 강원, 대전·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대구·경북, 제주 등 10개 권역별로 나누어 문화 유적들을 내용과 분야에 따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풍부한 사진 자료와 역사적·사회적 관련 사항들을 유적지마다 찾아서 실었으므로 해당 문화 유적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내 고장의 문화 유적지부터, 차를 타고 가는 먼 곳의 유적지까지 차근차근 찾아가서 답사하면서 오래도록 볼 수 있는 문화 교양서가 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한편 해당 지역의 산과 국립 공원, 유원지, 그리고 그 밖의 명승지들을 함께 다루어 종합적 여행 안내서로서의 구실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 항목마다 교통편과 주소, 간략한 약도를 실어 놓았습니다. 수려한 산세와 강가 바다가 어우러진 강원도에서는 삼국 시대의 유적들을 살펴볼 수 있고, 6·25 전쟁과 민족 분단의 아픔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사찰 거돈사 터 / 건봉사 / 구룡사 / 낙산사 / 도피안사 / 백담사 / 법천사 터 / 보현사 / 상원사 / 수타사 / 신흥사 / 월정사 / 정암사 / 진전사 터 능과 묘소, 유적지 고대리 지석묘 / 명주군 왕릉 / 장릉 서원과 정자, 고건축물 강릉 선교장 / 강릉 향교 / 강원 감영 문루 / 오죽헌 / 죽서루 / 청간정 산과 산성 권금성 / 설악산 / 영원 산성 / 오대산 / 치악산 / 태백산 천연 기념물과 민속 자료 고씨 동굴 / 대이리 동굴 / 신리 너와집 공원과 유원지 간현 유원지 / 경포 도립 공원 / 공지천 유원지 / 삼일 공원 / 정선 아우라지 / 중도 유원지 / 통일 안보 공원 그 외 가 볼 만한 곳 고석정 / 구곡 폭포와 등선 폭포 / 무릉 계곡 / 삼봉 약수터 / 삼부연 폭포 / 어라연 계곡 / 영랑호와 청초호 / 오색 약수터 / 청령포 / 춘천에 있는 댐들 / 파로호 / 화암 팔경 / 화진포
스티커 아트북 : 팝 아트
싸이프레스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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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프레스취미,실용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스티커 액티비티 도서 '스티커 아트북'의 일곱 번째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네이처' 편, '명화' 편, '랜드마크' 편, '동계 스포츠' 편, '명화 엽서북' 편에 이은 '팝 아트' 편이다. 앤디 워홀의 ,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 등 유명 작가들의 팝 아트 작품 10가지를 한데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티커 아트가 단순할 것이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의외로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오렌지 마릴린 (Shot Orange Marilyn) _ 앤디 워홀 2. 울라 인 블랙 해트 (Ulla in Black Hat) _ 알렉스 카츠 3. 데이 릴리 1 (Day Lily 1) _ 알렉스 카츠 4. 옐로 미키마우스 케이크 (Yellow Mickey Mouse Cake) _ 웨인 티보 5. 헬 앤드 루이스 (Hell and Louise) _ 알렉스 카츠 6. 키스 5 (Kiss Ⅴ) _ 로이 리히텐슈타인 7. 졸리 콘스 (Jolly Cones) _ 웨인 티보 8. 행복한 눈물 (Happy Tears) _ 로이 리히텐슈타인 9. 차 안에서 (In the Car) _ 로이 리히텐슈타인 10. 알로하 (Aloha) _ 로이 리히텐슈타인컬러링북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취미!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는 ‘스티커 아트북’ 베스트셀러 『스티커 아트북-명화』, 『스티커 아트북-랜드마크』 붐을 잇는 일곱 번째 스티커북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 팝 아트 거장의 작품을 스티커 아트로 만나다! 스티커를 붙여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스티커 액티비티 도서 『스티커 아트북』의 일곱 번째 책이 출간됐다. 이번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떠오른 『스티커 아트북-네이처』, 『스티커 아트북-명화』, 『스티커 아트북-명화2』, 『스티커 아트북-랜드마크』, 『스티커 아트북-동계 스포츠』, 『스티커 아트북-명화 엽서북』을 이은 『스티커 아트북-팝 아트』이다. 이 책 『스티커 아트북-팝 아트』에서는 앤디 워홀의 ,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 등 유명 작가들의 팝 아트 작품 10가지를 한데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의 가장 큰 장점은 별도의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책을 펼칠 공간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다. 예술 감각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다. 지정된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색색의 면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맞춰지며 아름다운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그렇다고 스티커 아트가 단순할 것이라 오해해서는 안 된다. 번호에 맞추어 꾸준히 스티커를 붙여나가려면 의외로 고도의 집중력과 세심한 손놀림이 필요하다. 번호를 기억하고 위치를 찾는 것부터 도형의 모양과 각을 맞추어 가이드 선에 정확하게 맞물리도록 붙이는 일련의 과정은 기억력, 집중력, 운동 조절력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책을 펼치고 스티커를 붙여보자. 조금씩 작품이 완성된다는 뿌듯함, 반복되는 수작업이 주는 즐거움, 복잡한 생각을 떨치고 무언가에 집중하는 몰입의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앤디 워홀의 ,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 … 유명 팝 아트 작품을 스티커와 함께 내 손으로 재탄생시키는 즐거움 『스티커 아트북-팝 아트』의 테마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팝 아트 작품이다. 팝 아트의 ‘거장’이라 불리는 화가들의 유명 작품 10가지를 꼽아 폴리곤 아트(이미지를 단순한 도형으로 표현하는 예술 기법)로 표현했다. 팝 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 팝 아트 대표 작가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 , , , 현대 초상화의 대가 알렉스 카츠의 , , , 유명 팝 아트 작가 웨인 티보의 , 등 팝 아트 하면 떠오르는 작가들의 작품만을 모았다. 『스티커 아트북-팝 아트』를 통해 유명 팝 아트 작품을 내 손으로 직접 재탄생시키는 즐거움을 느껴보자. 스티커를 붙이며 작품을 완성하다 보면 팝 아트의 톡톡 튀는 개성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바탕지의 뒷장에는 각각의 팝 아트 작품의 원작 이미지와 작품 설명을 실었다. 작품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뿐만 아니라 팝 아트 거장들의 예술관,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수록해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왔다. 책은 크게 작품의 바탕지가 들어 있는 본책과 스티커가 들어 있는 스티커책으로 나뉜다. 본책에는 실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가 있으며, 스티커책에는 바탕지를 채울 수 있는 스티커가 있다. 본책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르고, 해당 작품의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책에 있는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스티커책을 펼쳐 스티커를 떼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해당하는 스티커 면을 책에서 뜯어낸 다음 붙여보자. 완성한 작품은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해보자.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지인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환경보고서 땅
해와나무 / 김맹수 지음, 최달수 그림 / 20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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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자연,과학김맹수 지음, 최달수 그림
온갖 생물이 같이 사는 땅, 되돌리기 어려운 땅 오염, 땅을 망치는 비료와 농약, 얼굴 없는 먹을거리의 위험, 환경 호르몬 문제, 대안으로서의 유기 농업 등 '땅'과 관련된 환경문제를 원인부터 결과, 대책까지 폭넓고 깊이있게 담았다. 어린이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어 환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이해를 키우고자 하는 '어린이를 위한 환경보고서'시리즈의 두번째 책이다.사람은 누구나 땅에서 산다 온갖 생물이 깃들여 사는 땅 땅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필요한 모든 것을 땅에서 얻는다 부지런히 일하는 땅 지킴이들 땅 오염은 지금 어느 정도일까? 되돌리기 어려운 땅 오염 중금속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땅을 망치고 있는 비료와 농약 새는 기름, 망가지는 땅 땅이 줄어들고 있다고? 숲을 파괴하고 세운 문명의 결과 사막은 저절로 생기지 않았다 땅을 잡아먹는 도시들 해결하기 힘든 도시의 문제들 지구에서 사라지는 생물들 도롱뇽아, 살아 있어서 고마워 그 많던 새들은 어디로 갔나 동물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철갑상어야 미안해 넘쳐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할까? 옛날에도 쓰레기가 있었을까? 쓰레기, 일단 버리고 보자? 땅에 묻어도 안 돼, 불에 태워도 안 돼 쓰레기를 팔아먹는 나라들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아라 식량은 왜 점점 부족해질까? 얼굴 없는 먹을거리의 위험 음식 속에 숨은 갖가지 위험 물질 환경 호르몬의 공포 세계가 놀란 땅 오염사건 나이아가라 운하의 어이없는 비극 무시무시한 고엽제 공중 살포 작전 식용유 회사의 황당한 실수 폐유로 뒤덮인 죽음의 마을 쓰레기를 사고 파는 불법 장사꾼 땅도 사람고 함께 잘 살자 숲을 지키면 땅이 살아난다 다양한 생물들과 함께 살기 쓰레기도 자원이 된다 땅과 사람을 살리는 유기 농업 친환경 농업, 쿠바에서 배우자 땅을 해치치 않고 사는 방법 부록 자연 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 찾아보기
Why? 한국사 조선의 과학수사
예림당 / 문성기 글.그림, 문철영 감수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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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역사,지리문성기 글.그림, 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우리 어린이들에게 조상들의 예리한 추리력과 놀라운 과학 지식을 소개해 주려고 기획된 책이다. 「조선왕조실록」, 「심리록」, 「흠흠신서」 같은 여러 역사책에서 어린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사건을 가려 뽑아 재미난 만화로 재구성했다. 까다롭고 복잡한 살인 사건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조선 수사관들의 예리한 추리와 진짜 범인을 가려내기 위한 다양한 조선의 과학 수사 방법을 살펴보는 한편 법보다 백성을 앞서 생각한 정조 임금의 애민 사상과 참된 리더로서의 자질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본문과 관련한 핵심 내용을 팁으로 구성하고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역사 배경지식을 실었다. 또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1_ 증거로 범인을 잡아라 10 2_ 어머니의 누명을 벗겨라 30 3_ 살인을 자살로 위장하다 52 4_ 죽음의 원인을 밝혀라 72 5_ 진짜 살인자를 찾아라 94 6_ 추리로 범인을 잡아내다 114 7_ 명탐정 정약용이 나가신다 134 8_ 살인자를 칭찬하다 154 9_ 억울함이 없게 하라 176 10_ 판결을 신중히 내려라 196 역사상식 1 조선 시대에는 고문도 정당한 수사였다? 50 역사상식 2 조선 시대에는 어떤 형벌이 있었을까? 92 역사상식 3 조선 형구를 엿보다! 174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216 찾아보기 224진실을 밝혀 그 누구라도 억울함이 없게 하라! 오늘날 날로 교묘하고 복잡해지는 범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경찰, 검찰 수사관은 밤낮없이 잠복, 신문 같은 일반 수사와 더불어 사건 현장에서 단서와 실마리를 찾는 과학 수사에 힘을 쏟는다. 의학, 유전학, 해부학, 심리학 등 광범위한 과학 지식이 총동원된 과학 수사와 관련한 역사 기록은 조선 시대부터 등장하는데, 그때 이미 우리 조상들은 단서와 증거를 찾고 익사, 구타, 중독 같은 여러 사망 원인에 따라 각기 다르게 나타나는 사후 증상을 꼼꼼히 살폈다. 《Why? 조선의 과학 수사》는 바로 여기에 주목해 우리 어린이들에게 조상들의 예리한 추리력과 놀라운 과학 지식을 소개해 주려고 기획되었다. 먼저 범죄를 숨기기 위해 자살을 타살로 위장하고 복잡하게 사건을 조작해 애꿎은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는 범인에 맞서 억울하고 원통한 사람이 없기를 바라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 조선 수사관들의 노력과 활약상을 눈여겨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Why? 조선의 과학 수사》 곳곳에 나오는 독살 확인법(은비녀법, 반계법), 흉기별 상흔 감별법, 숨은 상흔 찾는 법 같은 다양한 조선의 과학 수사 기법도 찬찬히 살펴보면 좋겠다. 또 아주 작은 단서도 무심코 넘기지 않고 희미한 증거에서 범인을 잡을 귀중한 실마리를 찾아낸 오작인(오늘날의 법의관)의 숨은 노력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스토리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요정 순검이를 따라 역사 여행에 나선다. 삼총사는 조선 명탐정 정약용, 포도대장 등을 따라다니며 조선 수사관들이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살인 사건을 명쾌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한다. 날카로운 추리와 번뜩이는 재치, 그리고 뛰어난 조선의 과학 수사 과정을 통해 진짜 범인을 콕 집어내는 수사관들의 활약상을 지켜보며 법을 지키고 죄와 벌을 명확히 해 누구도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애쓴 조상들의 노력에 새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이 책의 특징 《조선왕조실록》, 《심리록》, 《흠흠신서》 같은 여러 역사책에서 어린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사건을 가려 뽑아 재미난 만화로 재구성했다. 까다롭고 복잡한 살인 사건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조선 수사관들의 예리한 추리와 진짜 범인을 가려내기 위한 다양한 조선의 과학 수사 방법을 살펴보는 한편 법보다 백성을 앞서 생각한 정조 임금의 애민 사상과 참된 리더로서의 자질도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본문과 관련한 핵심 내용을 팁으로 구성하고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역사 배경지식을 실었다. 또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
환생동물학교 1
북폴리오 / 엘렌 심 지음 /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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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폴리오소설,일반엘렌 심 지음
『고양이 낸시』 엘렌 심 작가의 최신작으로, 제목 그대로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전 인간에 대해 배우는 학교를 그려낸 만화이다. 전작 『고양이 낸시』에서 자신들과 다른 고양이 낸시를 가족과 이웃으로 받아들인 쥐 마을의 쥐들처럼 악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착한 동물 친구들이 종도 다르고 특성도 다른 서로를 포용하고 배려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아름다운 작품이다.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서 남아 있는 동물의 습성을 버리고 인간 세계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받는 이곳! 바로 환생동물학교다. 빨간 점이 나오는 주술막대를 믿는 샴고양이, 입마개를 소중히 간직하는 하이에나, 공놀이를 좋아하지 않는 리트리버… 이들은 환생동물학교에서 어떻게 바뀌어 갈까? 모든 것이 어설픈 초보 선생님이 주인을 그리워하는 동물 친구들이 가득한 AH-27반에 부임하게 되는데…1화 만남 2화 AH-27반 아이들 3화 빨간 점 4화 도구 5화 모두의 깔때기 6화 화장실 문지기 7화 최고의 전문가 8화 카마라의 모험 9화 비스콧의 입마개 10화 동물들의 과자 11화 뼈다귀 수호대 12화 사람의 과자 <고양이 낸시> 엘렌 심 작가의 최신작 ★★★★★ 네이버 웹툰 화제의 만화 《환생동물학교》 1권 출간! 모든 구매자에게 스티커 2매 증정! 우리 곁에서 늘 더 큰 사랑을 돌려주던 동물 친구들, 세상을 떠난 후에 그들은 어디로 가게 될까? 『고양이 낸시』 엘렌 심 작가의 마음을 위로하는 따뜻한 최신작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서 남아 있는 동물의 습성을 버리고 인간 세계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받는 이곳! 바로 환생동물학교다. 빨간 점이 나오는 주술막대를 믿는 샴고양이, 입마개를 소중히 간직하는 하이에나, 공놀이를 좋아하지 않는 리트리버… 이들은 환생동물학교에서 어떻게 바뀌어 갈까? 모든 것이 어설픈 초보 선생님이 주인을 그리워하는 동물 친구들이 가득한 AH-27반에 부임하게 되는데… 순수한 동물의 관점에서 바라본 인간들의 세상 너무 너무 귀여워! 『고양이 낸시』 엘렌 심 작가의 사랑스러운 최신작 ‘쥐 부자(父子)가 집 앞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를 주워서 키우게 된다’는 이야기, 『고양이 낸시』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엘렌 심 작가가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왔다. 『환생동물학교』는 제목 그대로 동물들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전 인간에 대해 배우는 학교를 그려낸 만화. 전작 『고양이 낸시』에서 자신들과 다른 고양이 낸시를 가족과 이웃으로 받아들인 쥐 마을의 쥐들처럼 악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착한 동물 친구들이 종도 다르고 특성도 다른 서로를 포용하고 배려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아름다운 작품이다. 사실은 공놀이보단 그냥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난 더 좋은 것 같아. 이상하지? 강아지인데 공놀이를 별로 안 좋아하다니… 전혀 이상하지 않은걸? 우린 모두 다르니까 각자 다른 걸 좋아하는 건 당연해!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서 남아 있는 동물의 습성을 버리고 인간 세계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받는 이곳! 바로 환생동물학교다. 여기에서 동물들은 인간으로 환생하기 위해 남아 있는 동물의 본능을 지워야 한다. 신발 뜯기, 발로 긁기, 물기 등등 인간이 하지 않을 행동을 하면 즉시 가르쳐 못하게 해야 한다. 꼬리가 없어지면 환생을 할 준비가 됐다는 증명이다. 명랑하고 해맑은 시바견 아키, 매사에 툴툴대지만 마음 약한 고양이 머루, 화장실에 혼자 못가는 소심한 셰퍼드 맷, 빨간 점이 나오는 주술막대를 믿는 헤어스타일이 멋진 샴고양이 쯔양, 입마개를 소중히 간직하는 하이에나 비스콧, 공놀이를 좋아하지 않는 의젓한 리트리버 블랭키, 시크해 보여도 잘 챙겨주는 고슴도치 카마라. 도구를 쓰는 법을 배우다가 주인과의 추억이 담겨 있는 물건 때문에 울고 자기가 없어서 아무 것도 못할 주인 걱정에 곧잘 시무룩해지는 AH-27반 동물 친구들. 모든 것이 어설픈 초보 선생님은 이들을 무사히 사람으로 환생시킬 수 있을까? 반려동물의 관점에서 바라본 나는 어떤 주인이었을까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만화.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전해주는 따뜻한 온기를 느껴보자. 독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 모든 구매자에게 환생동물학교 동물 친구들이 그려진 스티커 2종 증정!
바람을 닮은 아이
웅진주니어 / 오카 슈조 지음, 고향옥 옮김, 카미야 신 그림 / 200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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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오카 슈조 지음, 고향옥 옮김, 카미야 신 그림
장마
휴이넘 / 윤흥길 지음, 이상윤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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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명작,문학윤흥길 지음, 이상윤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산만한 아이들이 세상을 바꾼다
미래의창 / 톰 하트만 글, 최기철 역 / 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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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육아법톰 하트만 글, 최기철 역
많은 발명으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었던 에디슨도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였다. 하지만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감싸 안았고, 에디슨은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었다. 저자는 ADHD 아동들이 보이는 충동성과 산만함은 장애가 아니라 수렵시대에는 중요하게 여겨졌던 자질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충동성과 산만함을 가진 아이들을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이라 칭하며 발명가나 혁신가, 탐험가, 기업가가 될 소질이 있다고 언급한다. 전체 총 9부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애라는 진단에 대한 해부와 약물 치료, 학교교육의 개선은 가능한가,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을 위한 교육\' 등 실질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다룬다. 아이가 ADHD 진단을 받았거나, 주위가 산만하여 학교생활에 적응이 힘들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을 통해 부모의 역할을 깨닫고 아이들이 잠재적인 능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 아이들은 ADHD를 극복하고 오히려 자신의 장점으로 살릴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예전의 그 아이 추천사 | 에디슨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과 부모를 위한 선물 01 우리 아이들을 새롭게 보자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 | 농경시대의 사냥꾼들 | 산만성 | 충동성 | 위험 추구성 사냥꾼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는가 | 타고난 사냥꾼들 | 현대 사회의 사냥꾼 02 장애라는 진단에 대한 해부와 약물 치료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은 어떻게 다른가 | 정말 장애인가 | 유전자는 변하고 적응할 수 있다 | 정부 지원을 받은 연구들의 약물 효과 선전 | 무시된 연구 환경 | 리탈린이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되다 | 교사들만 좋았다 |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의 약물치료 | 두뇌기능이 저하되는 진정한 이유 | 장기적인 관점에서 약물이 도움이 될까 | 놀이의 중요성 | 운동: 최선의 ‘치료법’ 03 두뇌 발달과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 자아의식 | ADHD와 창의성 | 직관과 정보 | 직관의 상실 | 잠재력을 상실한 비극 | 덫에 걸린 우리 문화 | 잘못된 교육의 부작용 04 학교교육의 개선은 가능한가 심각한 문젯거리인 학교 | 다니고 싶지 않은 학교 | 덫에서 벗어나려는 시도 | 새로운 시각을 심어주는 일 | 벤자민 프랭클린의 교훈 05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을 위한 교육 사냥꾼 길러내기 | 상벌의 교육 vs 일체감과 상호 의존성을 배우는 교육 | 아이가 아닌 잘못된 행위를 꾸짖으라 | 긍정적 기대감으로 악습을 끊게 하라 |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라 | 무언가에서 성공하는 일의 중요성 | 텔레비전의 영향 06 알프레드 애들러의 육아 원리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 주라 | 격려하라 | 안정감을 심어 주라 | 보상과 벌에 의지하지 마라 | 당연한 결과와 논리적 결과를 이해시키라 | 아이 자체를 무시해선 안 된다 | 아이들 싸움에 끼어들지 마라 | 사는 법을 배우는 데 충분한 시간을 주어라 | 과잉보호하지 마라 | 부모로서 너무 많은 책임을 떠맡지 마라 | 아이가 나쁜 짓으로 관심을 끌려고 할 때 주의하라 | 아이의 목적이 무엇인지 이해하라 | 목적을 달성하면 습관은 굳어진다 | 실수를 최소화하라 | 재미있는 가족 행사를 하라 | 에디슨 유전자 가족 07 이제는 참교육을 시작할 때 방기되었다는 느낌 | 참 교육을 시작할 때 | 현대식 교육의 유래 | 미국에도 독일식 학교들이 들어서다 | 권위적 공교육에 대한 반발 | 마리아 몬테쏘리 | 루돌프 스타이너 | 자유 학교와 대안 학교, 그리고 홈스쿨링 |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에게 홈스쿨링이 좋은 이유 | 에디슨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의 대학 생활 | 참 스승이나 사부를 얻으라 08 여자아이의 경우 여자답게 굴어라 | 문화적 장벽 | 문화적으로 주입된 관념과 기대치 | 상처의 치유 09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 문화의 영향 | 문화적 선택과 유전적 선택 | 에디슨의 유전자가 절실히 필요한 때 - 감사의 글 지금, 우리 아이들을 다시 보자.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서 걱정이에요.“ “정말 한시도 가만히 있질 않아요.” “학교에서도 계속 말썽이죠. 선생님 말씀이 무슨 치료를 좀 받는 게 어떠냐고....” 이 아이들은 우리에게 주어진 ‘값진 선물’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단 한 사람이라도 이 아이들을 믿어주는 것이다.” - 마치 에디슨의 어머니가 그러했던 것처럼 집중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혹은 학교부적응으로 진단받는 아동의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과연 이 아이들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과연 치료를 받아야 하는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그저 말썽꾸러기 정도로만 여겨졌던 우리 아이가 말이다. 미국에서 이런 아동을 위한 학교와 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오늘날 공교육 제도권 내에서 장애라는 오해를 받고 있는 이 아이들을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이라고 부른다. 그는 이런 아이들이 대체로 뛰어난 창의력의 소유자라고 주장하며 이 아이들이 재능을 잃지 않고 올바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사랑과 이해가 필요하다고 당부한다. 에디슨이 학교의 모범생으로 계속 교육받았다면 오늘날 우리가 그의 혜택을 누리며 살 수 있을까? 위기에 처한 현 세계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은 에디슨을 닮은 바로 이 아이들이다. 학교가 불편한 아이들 학교에 처음 들어가는 아이, 특히 남자아이를 둔 부모는 걱정이 앞선다. “우리 아이가 과연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까?” “선생님 눈 밖에 나지는 않을까?” “아이들과는 잘 어울릴까?” 최근 들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을 둔 학부모들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학교에서 이런 진단을 받은 아이들은 전문의와 상담할 것을 권유받고 약물치료를 포함한 여러 가지 치료를 받게 된다. 이런 치료를 통해 아이들은 야생마 같은 모습을 더 이상 보이지 않고 “학교에서 많이 좋아졌어요”라는 말을 듣게 된다. 선생님과 학부모도 안심이다. 하지만 아이는 예전처럼 신나지도, 흥분되지도 않는다. 이것이 진정 아이를 위한 치료인가? 아이들은 원래 산만하다 주의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이 예전에는 이토록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별로 활동이 없거나 가만히 있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 그것을 오히려 문제라고 보았다. 아이들이 산만한 것 같아도, 뭔가 흥미를 끌고 관심 있는 것이 나타나면 어른들보다 훨씬 더 무서운 집중력을 보인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사람은 누구나 관심이 가는 것,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면 일부러 시키지 않아도 뛰어난 집중력을 보인다. 이것이 문제화되기 시작한 것은 학교가 등장하고 나서부터이다. 학교라는 틀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한정된 공간에서 한 선생님으로부터 배우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규율과 통제’이다. 일단 선생님을 주목하지 않는 아이들은 ‘주의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말을 듣게 된다. 공부시간에 딴짓을 하는 일이 많아지면 ‘장애’로 판정받는다. 아이들로서는 억울한 일이다. 하지만 아이들이기 때문에 자기의 입장을 제대로 항변하지 못한다. 어른이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재미가 없는데 어떻게 집중하란 말인가?” “나의 주의를 끌고 싶다면 먼저 나의 관심을 사라.” 오늘날 흔히 말하는 아이들의 ‘집중력 장애’는 그러므로 진정한 ‘장애’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에디슨도 오늘날에는 분명 ADHD 토마스 에디슨이 오늘날 학교를 다녔다면 분명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아동으로 분류되었을 것이다. 선생님이 보기에 매우 심한 정도의 ‘학교부적응 아동’이었던 에디슨은 결국 학교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에디슨의 어머니는 아들이 학교로 인해 상처를 입지 않도록 그를 감싸 안았고 그를 존중하였으며 그가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뛰어난 창의력을 가지고 있는 ADHD 아동들이 흔히 보이는 충동성과 산만함은 전혀 장애의 징후가 아니다. 이 책을 쓴 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그것은 농경시대 이전의 수렵시대에는 매우 필요하였으며 부러움을 산 자질이었다. 저자는 더 나아가, 이러한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결국은 인류의 문명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앞으로 닥치게 될 위기에서 우리 인류를 구원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토마스 에디슨과 같은 근대의 유명한 혁신가들을 예로 들면서 그는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이 발명가나 혁신가, 탐험가, 기업가가 될 소질이 다분하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저자는 에디슨의 유전자를 지닌 아이들의 부모들에게 특별히 당부한다. 아이들이 이해받지 못하는 환경에서 쉽게 좌절하고 상처받도록 내버려두거나 전혀 필요 없는 약물치료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잠재적인 능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긍심을 길러주라고 말이다. “당신의 아이를 믿으세요.”
건축과 도로
맑은샘(김양수) / 서영창 (지은이)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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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소설,일반서영창 (지은이)
맹지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와 건축허가 대응법, 관련 법 조문 등을 수록하고 해설까지 실어 맹지 탈출을 돕는 부동산 책이다. 총 5장으로 구성하여 맹지로 가슴앓이하는 당신에게 자세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추천사 개정판을 내면서 PART1 맹지와 건축법 도로 01 맹지盲地란 무엇인가 02 건축법 도로의 정의 - 건축법 제2조 03 접도接道 의무 - 건축법 제44조 04 도로의 지정·관리 의무 - 건축법 제45조 05 건축(후퇴)선을 유의하라 - 건축법 제46조 PART2 공도 찾기와 사용승낙 01 공도公道 찾는 순서 02 건축허가와 사용 승낙(=동의) 03 사용 승낙서 실무 04 판례 등 유권해석 PART3 건축법 도로로 맹지탈출하기 01 건축법의 지정도로 이용하기 02 국토계획법의 도로 이용하기 03 도로법의 도로 이용하기 04 사도법私道法의 사도 개설 05 기타 관계 법령의 도로 PART4 현황 도로로 맹지탈출하기 01 도시 지역(주·상·공)의 현황 도로 이용하기 02 녹지 지역 및 비도시 지역의 현황 도로 이용하기 03 비도시ㆍ면 지역의 현황 도로 이용하기 04 현황 도로를 ‘조례 도로’로 지정하기 05 민법民法으로 해결하기 PART5 개설 도로로 맹지탈출하기 01 개발행위허가로 사설 도로 만들기 02 국·공유지 도로를 확장하기 (국유재산 사용 허가) 03 하천 및 소하천에 교량 설치 (하천점용 허가) 04 구거를 도로로 만들기(농업생산기반시설 사용 허가) 05 공유수면을 도로로 만들기 (공유수면 매립 면허) 06 건축협정으로 도로 만들기 부록 맺음말《맹지탈출 노하우 건축과 도로》는 2017년 출간되어 그동안 건축 허가 및 개발행위 허가에서 진입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다. 이에 저자(著者)는 이 책의 내용 전부를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한 후에, 다시 그동안 개정된 법령과 맹지 탈출의 법률적 근거를 제시한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또한 디디알 카페에 독자들께서 질문한 내용에는 성의껏 답변하였고, 맹지 탈출에 도움이 되는 대법원 판례 등을 많이 올렸다. 그리고 허가권자의 재량권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개별상담 130여 건은 그 해결을 위한 법조문, 국토부 유권 해석, 대법원 판례 등을 제시하였으며, 그 상담 내용을 강의 형식으로 유튜브에 공개하였다. 이번 30여 가지 중요한 내용이 보충된 개정판으로 공부하면 건축허가 신청자, 건축사, 토목기사, 허가 관련 공무원의 허가 실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공인중개사, 토지 투자자, 기업체 부동산 담당자를 위한 필수 도서 길이 없어 맹지가 된 내 소중한 부동산 자산, 어떻게 하면 개발하여 그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 쓸모없는 당신의 땅에 개발 활력을 불어넣을 방법이 있다. 이 책은 맹지와 관련한 다양한 사례와 건축허가 대응법, 관련 법 조문 등을 수록하고 해설까지 실어 맹지 탈출을 돕는 부동산 전문 서적이다. 총 5장으로 구성하여 맹지로 가슴앓이하는 당신에게 자세한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 그간 TV를 비롯해 기업체, 출판, 대학 강의, 대중 강연까지 전방위로 활동한 서영창 교수가 전해 주는 생생한 정보! 이제 불확실성은 낮추고 가능성은 키우는 진짜배기 투자를 시작해 보자!건축법은 건축물의 이용자로 하여금 교통상, 피난상, 방화상, 위생상 안전한 상태를 유지·보존케 하기 위하여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와의 관계를 특별히 규제하여 도로에 접하지 아니하는 토지에는 건축물을 건축하는 행위를 허용하지 않는 ‘대지의 접도의무’를 규정하고 있다.따라서 도시지역 및 비도시지역 중 읍·동지역은 일부 예외 사유를 제외하고는 건축법 도로에 접하여야 건축물을 건축할 수 있다. 또한 비도시·면지역의 경우에도 대지로의 형질변경을 통해 건물을 건축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개발 규모에 따라 폭 4m 이상의 도로에 접하여야만 개발행위허가가 가능하다.이 책은 맹지 여부를 판별하기 위한 건축법 기준을 설명하고, 현황도로의 배타적사용권의 포기 여부를 찾아 맹지를 탈출하는 방법을 저자가 직접 경험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진입도로의 통행과 관련된 정책적 문제점을 곳곳에서 지적하고 있어 국가의 비법정도로 관리계획수립에도 참고할 만한 내용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따라서 이 책은 건축허가 및 개발행위허가에서 진입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반인, 허가 관련 공무원, 건축사, 토목기사 등에게 공공시설인 진입로를 찾아내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가운데
누나와 남동생
우리교육 / 임정자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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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창작동화임정자 지음, 이형진 그림
성 역할 놀이를 판타지로 다룬 그림책. 누나와 남동생은 각각 남성성과 여성성을 상징하며,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하면서 겪는 갈등이 판타지 공간 속에서 해결된다. 부모의 맞벌이로 갇힌 공간에서 놀아야 하는 요즘 어린이의 내면을 짜임새 있고,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이것저것 뜯어 붙이는 이형진 화가의 꼴라쥬 작업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를 통해 부딪치는 여러 감정들이 입체감 있게 표현되어 그림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치열한 이야기꾼 임정자와 캐릭터가 살이있는 화가 이형진의 꼴라주 그림이 만들어낸 그림책 [누나와 남동생] - 성 역할 놀이를 판타지로 다룬 그림책. 누나와 남동생은 각각 남성성과 여성성을 상 징하며,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하면서 겪는 갈등이 판타지 공간 속에서 해결된다. - 임정자 선생님이 들려주는 ‘누나와 남동생 이야기’는 부모의 맞벌이로 갇힌 공간에서 놀아야 하는 요즘 어린이의 내면을 짜임새 있고,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 이것저것 뜯어 붙이는 이형진 화가의 꼴라쥬 작업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를 통해 부딪치는 여러 감정들이 입체감 있게 표현되어 그림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아이들은 놀면서 자란다.. ‘놀이’에는 어린아이의 감춰진 마음, 꿈꾸는 마음이 모두 들어 있다. 바로 ‘놀이’는 ‘생활’이기도 하다. 놀면서 어른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작가는 이 그림책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이 서로 좋아하는 놀이는 다르지만, 나중엔 어울려 놀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우애를 쌓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누나와 남동생"은 늘 아이들과 아이들의 삶에 귀 기울이고 현실과도 치열하게 부딪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꾼 임정자와 그림마다 캐릭터가 살아있고, 움직임과 즐거움이 있는 화가 이형진이 만나 아이들의 ‘놀이’ 세계를 재미난 상상력과 판타지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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