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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과 소외에 몸을 던진 노벨평화상 수상자
꼬마이실 / 미셸 벤자민.매기 무니 지음, 김선봉 옮김 / 2009.06.29
8,000원 ⟶ 7,200원(10% off)

꼬마이실인물,위인미셸 벤자민.매기 무니 지음, 김선봉 옮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여러 역경을 거친 여성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평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소개된 열두 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인권,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한 여성들이다. 제인 애덤스는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인보관 운동의 하나로 시카고에 헐 하우스를 세우고 평생을 헌신했으며, 베티 윌리엄스와 메어리드 코리건 마기르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북아일랜드 내전을 끝내기 위해 종교와 계층을 초월하여 여성들을 평화 행진에 나서게 했고, 테레사 수녀는 인도에서 빈민과 고아, 죽어 가는 이들을 위한 집을 짓고 봉사에 나섰다. 또한 알바 뮈르달은 핵실험 등 인류에게 공포를 심어 준 대량 살상 무기들을 심각하게 여기고 세계 각국을 돌며 군비축소를 이끌어 냈고, 조디 윌리엄스는 122개국 대표가 대인지뢰전면금지조약에 조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리고베르타 멘추 툼과 시린 에바디, 아웅산 수치는 각각 자기 나라의 인권을 위해 헌신했다. 들어가는 글 노벨평화상을 만들게 한 평화운동의 총사령관 베르타 폰 주트너 (1950년 노벨평화상 수상) 베른평화사무국에 대해 알아볼까요? 미국인들의 사랑과 질타를 동시에 받은 시민운동가 제인 애덤스 (1913년 노벨평화상 수상) 인보관 운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공공선을 실천한 미국의 사회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 에밀리 그린 볼치 (1946년 노벨평화상 수상) WILPF에 대해 알아볼까요? 북아일랜드 평화운동을 이끈 두 명의 평범한 가정주부 베티 윌리엄스와 메어리드 코리건 마기르 (1976년 노벨평화상 수상) 북아일랜드의 역사를 살펴볼까요? 빈민, 병자, 고아, 죽어 가는 이들을 위해 헌신한 가톨릭 수녀 마더 테레사 (1979년 노벨평화상 수상) 사랑의 선교 수녀회에 대해 알아볼까요? 세계 복지 정책과 군비축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스웨덴 외교관 알바 뮈르달 (1982년 노벨평화상 수상) 군비축소에 대해 알아볼까요? '티탄 난초'라는 별명을 얻은 미얀마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응산 수치 (1991년 노벨평화상 수상)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과테말라 인권 운동에 헌신한 마야족 여성 리고베르타 멘추 툼 (1992년 노벨평화상 수상) 과테말라의 내전에 대해 알아볼까요? 대인지뢰 금지를 위해 어떤 행동도 두려워하지 않은 말썽꾸러기 조디 윌리엄스 (1997년 노벨평화상 수상) 국제대인지뢰금지운동에 대해 알아볼까요? 침묵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란의 인권 변호사 시린 에바디 (2003년 노벨평화상 수상) 호메이니 정부에 대해 알아볼까요? 그린벨트 운동으로 케냐의 자연과 여성을 보호한 환경운동가 왕가리 마타이 (2004년 노벨평화상 수상) 그린벨트 운동을 살펴볼까요? 사진 주신 곳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서로 삶의 모습이 다르고 국가와 계층도 모두 다르지만 정신과 동기는 여러모로 닮았습니다. 평화와 정의, 평등이라는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말썽꾸러기'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여러 역경을 거친 여성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평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 꼬마이실의 여성 인물 이야기 시리즈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들이 세상을 향해 발을 딛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과학, 탐사, 정치와 같은 어려운 일은 남자들의 전유물이고 여자들은 집에서 살림을 하고 좀 더 안전하고 쉬운 일을 해야 한다는 편견을 넘어서야 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모두 1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권에서는 우주비행사, 음악가, 운동선수, 탐험가, 미술가, 작가, 환경운동가, 영화감독, 지도자, 과학자, 의사, 발명가 등 각각의 분야에서 자신들의 실력과 의지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고 역사를 바꾸어 놓기까지 한 열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환경과 주위의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간 통 큰 여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분쟁과 소외에 몸을 던진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출간되었고 나머지 책들도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 책의 내용 노벨평화상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입니다. 이 상은 평화를 위해,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일생을 바친 용기 있고 헌신적인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1901년 이후 95명의 개인과 20개 단체가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여성은 몇 명이나 될까요? 지난 100년 동안 여성들은 세계 평화운동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여 왔습니다. 평화와자유를위한여성국제연맹, 국제대인지뢰금지운동 등의 많은 반전 단체와 인도주의 운동을 주도하고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여성은 열두 명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노벨상의 다른 부문들에 비하면 여성의 숫자가 많은 편입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20세기까지만 해도 여성은 사회활동이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최고의 미덕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여성이 고등교육을 받는 경우는 아주 소수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암울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성들은 리더십을 보이고 위대한 업적을 세웠습니다. 특히 이 책에 소개한 열두 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인권, 평화,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불의에 맞서 사람들의 편견을 바꾸기 위해 엄청난 용기를 내야 했습니다. 가택연금을 당하기도 하고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망명을 가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우리가 사는 곳을 더 나은, 사람답게 사는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평생을 헌신했습니다. 제인 애덤스는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인보관 운동의 하나로 시카고에 헐 하우스를 세우고 평생을 헌신했으며, 베티 윌리엄스와 메어리드 코리건 마기르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북아일랜드 내전을 끝내기 위해 종교와 계층을 초월하여 여성들을 평화 행진에 나서게 했고, 테레사 수녀는 인도에서 빈민과 고아, 죽어 가는 이들을 위한 집을 짓고 봉사에 나섰습니다. 알바 뮈르달은 핵실험 등 인류에게 공포를 심어 준 대량 살상 무기들을 심각하게 여기고 세계 각국을 돌며 군비축소를 이끌어 냈고, 조디 윌리엄스는 122개국 대표가 대인지뢰전면금지조약에 조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리고베르타 멘추 툼과 시린 에바디, 아웅산 수치는 각각 자기 나라의 인권을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은 서로 삶의 모습이 다르고 국가와 계층도 모두 다르지만 정신과 동기는 여러모로 닮았습니다. 평화와 정의, 평등이라는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말썽꾸러기'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 여러 역경을 거친 여성들의 흥미진진한 인생 이야기와 함께 평화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 책의 구성 ★ 세상의 편견에 맞서 세상을 변화시킨 씩씩한 여성들의 삶과 역사적 순간을 친근한 입말투로 들려주고, 중요한 역사 현장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 베른평화사무국, 인보관 운동, 군비축소, 가택연금, 국제지뢰운동, 그린벨트 운동 등 어린이들에게 낯선 용어들을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컵쌓기 블록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 2018.11.01
15,000원 ⟶ 13,500원(10% off)

블루래빗수학동화블루래빗 편집부 (지은이)
부드러운 색과 크기가 다른 컵 10개와 고양이 인형 1개가 들어있다. 가장 큰 컵부터 차례로 쌓아 올리고, 맨 위에 고양이 인형을 올려 놓는다. 아이들은 쌓고 무너뜨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컵을 쌓으면서 손 끝의 힘을 기르고, 균형 감각, 눈과 손의 협응력, 소근육이 발달한다.컵 10개 + 동물인형 1개*컵 10개를 차곡차곡 쌓아요 부드러운 색과 크기가 다른 컵 10개와 고양이 인형 1개가 있어요. 가장 큰 컵부터 차례로 쌓아 올리고, 맨 위에 고양이 인형을 올려 놓아요. 아이들은 쌓고 무너뜨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요. 컵을 쌓으면서 손 끝의 힘을 기르고, 균형 감각, 눈과 손의 협응력, 소근육이 발달해요. 위와 아래, 안과 밖의 공간 개념이 발달하지요. 또 컵의 크기, 색을 비교하며 관찰력과 변별력이 자라요. 컵에는 1~10 숫자와 동물 그림이 있어 수학의 기초를 익힐 수 있어요. 거꾸로 큰 것 안에 점점 작은 순서대로 차곡차곡 넣어 보세요. *물 놀이, 모래 놀이를 하며 창의력을 길러요 컵의 바닥에는 서로 다른 모양이 있고 작은 구멍도 있어요. 목욕 또는 물놀이를 하면서 가지고 놀 수 있고, 모래를 담아 찍을 수 있어 모래 놀이할 때 가지고 놀면 재미있어요. 고양이 인형을 컵 속에 숨겨 놓고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기억력과 집중력이 자라요.
세 번째 소원
여우오줌 / 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현주 그림, 정인수 옮김 / 2003.11.01
8,000원 ⟶ 7,200원(10% off)

여우오줌명작,문학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현주 그림, 정인수 옮김
안드레아스는 양치기 할아버지에게 네번째 성령강림절 새벽 4시에 눈 위에 소원을 쓰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 해 네번째 성령강림절에 눈 위에 '행복, 안드레아스'라고 쓰자 기적처럼 행복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찾아온다. 한 부자가 안드레아스의 소원을 이루기 위한 돈주머니 세 개를 선사한 것. 안드레아스에게 세번째 돈주머니는 필요 없다. 부자는 '네가 알지 못하는 세번째 소원을 위해 쓰라'고 말하며, 내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그 돈 자루를 어떻게 썼는지 들으러 오겠다고 말한다. 부자는 그 다음부터 해마다 안드레아스의 '알지 못하는 세번째 소원'을 위한 돈을 주러 온다. '돈'이 있으면 행복하리라고 생각했던 안드레아스가 '나눔'은 더 큰 행복을 가져오는 것임 깨닫는 과정이 따뜻하다. 안드레아스의 마지막 세번째 소원은 바로 가난한 마을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것. 자신만의 행복을 바랬던 아이가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청년으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깊은 감동을 준다."길에는 눈이 쌓여 걷기가 무척 힘들었고, 날씨도 아주 추웠어요. 저는 투덜거리면서 교회 앞을 지나가던 중이었지요. 그런데 잘 가던 말들이 갑자기 주춤거렸어요. 놀란 저는 말들을 멈추게 하고 길바닥을 살폈어요. 눈 위에는 '행복'이란 글씨가 쓰여 있었어요. 그 밑에는 '안드레아스' 라는 이름이 보였고요. 그걸 보는 순간 투덜대던 내 모습이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졌어요. 한편으론 마음이 편안해졌고요. 왜냐하면 저는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아왔거든요. 그래서 행복을 나누어 주기로 마음을 먹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본문 22쪽 중에서
꼬마 흡혈귀 1
거북이북스 / 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 2017.08.21
14,000원 ⟶ 12,600원(10% off)

거북이북스명작,문학앙겔라 좀머-보덴부르크 지음, 파키나미 그림, 이은주 옮김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오싹하고 신나는 모험으로 초대했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새 번역과 새 그림으로 새롭게 소개한다. 세계의 독자들에게 수십 년 동안 사랑받으며 독자들을 울고 웃겼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독서의 세계,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진입한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했다. 책 읽는 힘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다. 이야기의 재미가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다.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이야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안톤과 뤼디거가 서로의 세계를 접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든다. 특히, 평범한 소년 안톤이 자신과 전혀 다른 존재인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편견을 깨는 우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깨달음을 준다. 무서운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안톤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꼬마 흡혈귀를 만난다. 그리고 평온하지만 지루했던 안톤의 생활은 모든 것이 달라진다. 꼬마 흡혈귀와 친구가 되어, 책을 나누어 읽기도 하고,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나는 놀라운 경험을 한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안톤이 특이한 친구를 사귄다는 걸 알고 그 친구를 집에 초대하고 싶어 한다. 곰팡내가 풀풀 나는 데다가 머리는 덥수룩하고 창백한 피부에 딱 하나 빼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친구를 과연 집에 초대할 수 있을까?창가의 괴물 ∥ 엄마 아빤 모르는 게 없지 ∥ 수상한 옷자락 ∥ 흡혈귀 망토 ∥ 공동묘지로 ∥ 슐로터슈타인 지하 납골당 ∥ 기분 나쁜 아침 ∥ 하트 모양 묘비 ∥ 이빨 없는 안나 ∥ 우도의 화려한 등장 ∥ 뤼디거 소식 ∥ 흡혈귀 이야기는 무서워 ∥ 응급 처치 ∥ 흡혈귀가 되기는 싫어 ∥ 곤란한 질문 ∥ 새로운 형제 ∥ 쫑긋 세운 귀 ∥ 잠옷 바람의 데이트 ∥ 늦게 오는 손님 ∥ 정신없는 저녁 ∥ 흡혈귀가 정말 있다면세대를 이어 사랑받는 독일의 국민 동화, '꼬마 흡혈귀' 시리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어린이들을 웃기고 울린 명작! 새 번역, 새 그림으로 '꼬마 흡혈귀' 시리즈가 한국 독자들을 새롭게 만납니다! 창백한 얼굴, 뾰족한 송곳니…… 한밤중 창문에 나타난 검은 그림자는 바로, 꼬마 흡혈귀! 무서운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소년 안톤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꼬마 흡혈귀를 만납니다. 그리고 평온하지만 지루했던 안톤의 생활은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꼬마 흡혈귀와 친구가 되어, 책을 나누어 읽기도 하고,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나는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흡혈귀들이 모여 사는 지하 납골당에도 가 보고, 흡혈귀 가족 중에 가장 무서운 도로테 고모에게 들킬 뻔하는 위험에도 처하지요. 또 꼬마 흡혈귀 뤼디거의 동생 ‘이빨 없는 안나’는 안톤에게 특별한 호감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는 안톤이 특이한 친구를 사귄다는 걸 알고 그 친구를 집에 초대하고 싶어 합니다. 곰팡내가 풀풀 나는 데다가 머리는 덥수룩하고 창백한 피부에 딱 하나 빼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친구를 과연 집에 초대할 수 있을까요? 흥미진진하고, 오싹오싹 소름 끼치게 재미난 꼬마 흡혈귀와 안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을 웃고 울린 명작 '꼬마 흡혈귀' 시리즈! 다시 읽고 싶은 추억의 동화, 자녀와 함께 읽고 싶은 가족 소설! 평범한 소년 안톤과 꼬마 흡혈귀 뤼디거가 펼치는 짜릿한 모험에 초대합니다! 독일의 국민 동화라고 일컬어지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 3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오싹하고 신나는 모험으로 초대했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새 번역과 새 그림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새롭게 소개합니다. 연극과 뮤지컬, TV 드라마, 극장 영화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꼬마 흡혈귀'는 이미 1980년대 말에 국내에 소개되었던 작품입니다. '꼬마 흡혈귀' 시리즈 신간이 나올 때쯤이면 서점에 매일 들러서 책이 나왔나 확인하던 어린이들이 어느덧 어른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졌던 때를 떠올리며 뤼디거와 안톤을 다시 만나고 싶어 하는 독자들이 강력하게 '꼬마 흡혈귀' 시리즈 재발간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부모가 된 독자들이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책으로도 손꼽아 주셨습니다. 거북이북스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이은주 번역가의 새 번역과 파키나미 작가의 새 그림으로 새 한국어판 발간을 시작하였습니다. 독일에서 21권으로 완결한 '꼬마 흡혈귀' 시리즈를 한국 독자들에게도 끝까지 소개할 예정입니다. 세계의 독자들에게 수십 년 동안 사랑받으며 독자들을 울고 웃겼던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들을 독서의 세계, 이야기와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진입한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했습니다. 책 읽는 힘을 키우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들어 더 깊은 독서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이야기의 재미가 무엇보다도 '꼬마 흡혈귀'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안톤은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이질적인 존재와 친구가 되는 경험을 합니다. 뤼디거가 준 흡혈귀 망토를 입고 하늘을 날기도 하지요. 아무도 모르는 비밀 입구를 통해 흡혈귀 가족이 모여 사는 지하 납골당에도 들어가 봅니다. 흡혈귀 관에 누워 보기도 하고, 오싹한 소동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이야기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집니다. 안톤과 뤼디거가 서로의 세계를 접하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이 독자들을 빠져들게 만듭니다. 특히, 평범한 소년 안톤이 자신과 전혀 다른 존재인 꼬마 흡혈귀 뤼디거를 만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편견을 깨는 우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큰 흥미와 깨달음을 줍니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났기에 더욱 즐겁고, 더 큰 세상을 볼 수 있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걸 배우게 됩니다. 다른 존재를 탐색하는 과정, 서로 존중하는 모습, 다른 세계를 경험하며 짜릿한 모험을 즐기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가는 기쁨을 익힐 수 있습니다. 다시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 '꼬마 흡혈귀' 시리즈는 어린이에게 즐거운 독서의 기쁨을, 어른들에게 추억을 만나는 설렘을, 가족에게는 가족이 다 함께 즐기는 독서의 뿌듯함을 선사합니다. 녀석의 얼굴은 백지장처럼 하얗고, 핏발 선 두 눈은 괴이하게 반짝였다. 텁수룩한 머리카락은 가닥가닥 엉킨 채로 얼룩투성이 망토 위에 늘어져 있었다. 입은 크고 새빨갰다. 입을 열고 닫을 때마다 눈부시게 하얗고 단도처럼 뾰족한 이빨들이 소름 끼치게 딱딱 소리를 냈다.-《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 “세상에, 흡혈귀라니! 어쩌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니”엄마가 웃음을 참으며 말했다.“옛날에는 있었잖아요.”안톤이 대답했다.“옛날에? 그땐 아주 터무니없는 것들을 믿었단다. 이를테면 마녀 같은 것 말이야.”“마녀라니요”안톤이 말도 안 된다는 듯이 되물었다.“난쟁이, 유령, 요정 같은 걸 믿는 사람들도 있었지…….”엄마가 덧붙여 말했다.“산타클로스를 빼먹으셨네요.”안톤이 화가 나서 코코아를 거칠게 휘젓는 바람에 식탁에 코코아가 튀었다.-《꼬마 흡혈귀 1 창가의 괴물》
오투 초등 과학 3-1 (2021년용)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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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비상교육 편집부 (엮은이)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6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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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6권에서는 음악회 연습을 하러 소리 박물관을 방문하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데 이 박물관에 유령이 살 줄이야……. 아이들은 유령의 정체를 찾아 나가며 소리의 생성 원리와 음파에 대해 직접 체험하게 된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세상의 온갖 소리가 다 들리는 유령 박물관, 소리는 어디서 생기는 걸까? 6권에서는 음악회 연습을 하러 소리 박물관을 방문하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데 이 박물관에 유령이 살 줄이야……. 아이들은 유령의 정체를 찾아 나가며 소리의 생성 원리와 음파에 대해 직접 체험하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 유 광 장 (네이버 블로거)
똥 싸는 집
해솔 / 안나 마리아 뫼링 글, 김준형 옮김, 헬무트 칼레트 그림 /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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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사회,문화안나 마리아 뫼링 글, 김준형 옮김, 헬무트 칼레트 그림
로마시대, 중세시대, 이집트,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들, 각 나라마다 똥오줌 처리는 어떻게 했을까? 우리나라는 똥오줌을 어떻게 했을까? 옛날 왕들은 똥을 어떻게 쌌을까? 등등 궁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다.“싸긴 싸야죠”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러운 현상 중에 가장 중요한 한 가지가 바로 똥 싸고, 오줌 싸는 일인데 어디 가서 그런 얘기 함부로 못 하죠. 방귀도 시원스럽게 뀌지 못하는 형편인데 어찌 그런 소리를 할 수 있겠어요. 이 책을 보면서 시원스럽게 싸고 싸고 또 싸볼까요! 어렸을 때 처음 혼자서 이것을 깨끗하게 해결하고 났을 땐, 참 뿌듯했는데! 하지만 좀 커서는 이걸 가지고 욕도 하고, 얄궂은 장난도 치지요. 똥 싸는 이야기, 그것은 애써 감추기도 하고 때론 ‘쉬쉬’ 하는 이야기지요! 그래도 똥오줌 참 궁금하고 재미있지 않나요? 자연스러운 것을 자연스럽게 말하면 교양 없다는 소리 듣기 일쑤인데 아이들처럼 솔직하면 어른들 가슴도 쫙 펴질 텐데 말이죠. 자 이제 그런 건 다 잊어버리고 한바탕 신나게 똥 이야기를 해볼까요? “세계의 화장실 이야기” 로마시대, 중세시대, 이집트,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들, 암벽 등반할 때, 자전거 경기 중, 잠수함에서, 비행선 안에서 똥오줌을 어떻게 쌌는지, 똥 싸러 헐레벌떡 뛰어가는 사람, 똥 싸다가 바다에 풍덩한 사람 등등. 그리고 각 나라마다 똥오줌 처리는 어떻게 했을까? 우리나라는 똥오줌을 어떻게 했을까? 옛날 왕들은 똥을 어떻게 쌌을까? 등등 궁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우리나라 조선시대 때 임금님의 똥을 맛까지 보면서 건강 체크를 했다지요. 그만큼 똥은 우리 몸속의 건강 상태까지 알 수 있답니다. 어른들도 처음 듣는 참 재미있는 똥 싸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화장지가 없었던 옛날에는 똥 싸고 밑은 무엇으로 어떻게 닦았을까요? 세계의 똥 싸는 집은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답니다. 아이들, 똥 얘기 참 좋아하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어딜 가도 듣기 힘든 똥오줌, 그리고 화장실 이야기, 아기자기 재미있는 그림들, 고개가 끄덕끄덕, 가슴이 시원하게, 툭 터놓고 한번 온 가족이 하하! 호호! 까르르! 신나게 웃어보는 건 어떨까요? 똥 싸는 화장실의 이름은 참 많아요.변소,뒷간,해우소,측간,먼데,정방,서각,레스트 룸,W.C 등등우리나라와 비슷한 화장실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도 있어요.우리나라의 통시(돼지 화장실)와 비슷한 인도의 화장실이 있고요,우리나라엔 재를 뿌려서 훌륭한 거름으로 사용한 화장실이 이었는데, 이집트에서는 3000년 전부터 변기에다 모래를 뿌려서 똥 냄새를 덮었대요.로마제국 시대에 공중 화장실을 사용할 때 돈을 주고 사용했듯이 우리나라에서도 공중 화장실에 돈을 주고 똥오줌을 싸기도 했답니다.우리 몸속으로 들어갔던 음식의 영양분의 70퍼센트가 똥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포켓몬스터 썬&문 시즌3 1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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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포켓몬 친구들이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돌아왔다. 포니섬의 큰 시련에 도전한 지우와 수련의 새로운 친구가 된 이브이, 투구뿌논으로 진화한 마마네의 전지충이까지~ 이번에도 즐겁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꽉꽉 채웠다.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지켜보자.제1화 이브이 어디 가? 그 애를 만나러 어디까지라도! 11 제2화 바위마저 깨부수는 뜨거운 하트! 라이치와 웅!! 55 제3화 바다에서 협곡에서! 포켓몬 진화 대특훈!! 101 제4화 섬의 여왕 탄생! 지우의 큰 시련!! 145새로운 포켓몬, 새로운 친구들과 신나는 모험!!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다시 돌아왔다!!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포켓몬 친구들이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돌아왔다. 포니섬의 큰 시련에 도전한 지우와 수련의 새로운 친구가 된 이브이, 투구뿌논으로 진화한 마마네의 전지충이까지~ 이번에도 즐겁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꽉꽉!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지켜봐주세요! ▣ 내용 소개 제1화 이브이 어디 가? 그 애를 만나러 어디까지라도! 피카츄 일행을 찾아 알로라지방에 온 이브이는 알로라페르시온에게 위협을 받고 도망치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본 누리공은 이브이와 함께 쫓기게 된다. 제2화 바위마저 깨부수는 뜨거운 하트! 라이치와 웅!! 오랜만에 지우를 만나러 온 웅은 섬의 여왕 라이치를 만날 생각에 들뜬다. 우여곡절 끝에 만난 라이치는 웅이 체육관 관장이었다는 얘길 듣고 배틀을 청하는데…. 제3화 바다에서 협곡에서! 포켓몬 진화 대특훈!! 전지충이를 진화시키기 위해 포니의 협곡을 찾은 마마네는 신철을 만나 진화가 걸린 승부를 하게 된다. 신철과 신철의 전지충이가 위기에 빠진 순간, 마마네의 전지충이가 진화를?! 제4화 섬의 여왕 탄생! 지우의 큰 시련!! 카푸느지느의 인정을 받아 포니섬의 섬의 여왕이 된 하푸우. 진심으로 하푸우를 축하한 지우는 곧바로 큰 시련에 도전한다.
아큐정전
아이세움 / 루쉰 지음, 우현옥 옮김, 이창우 그림 / 200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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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명작,문학루쉰 지음, 우현옥 옮김, 이창우 그림
생동감 있는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고전 명작이 갖고 있던 엄숙함을 버리고, 다채로운 사진 자료와 충실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어린이 논술 시리즈 '아이세움 논술-명작'의 열세 번째 책이다. 다양한 가치판단이 가능한 상황에서 주장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이끈다. 명작에 대한 선행 학습과 후행 학습을 강화해 명작의 이해도를 높였다. 명작에 담긴 논쟁거리를 생각하면서 읽고, 작품 해설을 통해 학습자의 생각을 정리하도록 했다. '자유로운 가치판단'이 가능하도록 '논술 워크북'에 좋은 문제를 뽑아 실었고, '가이드북'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했다. 1921년부터 1922년까지 발표된 루쉰의 소설 은 정확한 이름도 모르는 최하층 인물 '아큐'를 주인공으로 한 전기문 형식의 이야기다. 아큐와 마을의 지주 집안, 두 계층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면서 당시 중국 사회의 현실을 고발했다. 작가는 사람들에게 모욕을 받아도 스스로는 이겼다고 믿어버리는 아큐의 '정신적 승리'를 통해 당신의 중국 사회를 비판했다. 아큐가 자기를 욕한 사람, 때린 사람이 자기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동안 아큐에게 발전이란 없었다. 자신의 결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PART 1 명작 살펴보기 만화로 미리 보기 어떤 이야기인가요? 한눈에 살펴보기 이렇게 읽어 보세요! PART 2 명작 읽기 1장 서(序) 2장 아큐의 승리 3장 계속되는 승리 4장 사랑의 비극 5장 살아가는 문제 6장 전성기에서 몰락까지 7장 혁명 8장 혁명 금지 9장 대단원 PART 3 깊어지는 논술 작품 소개 작가 소개 생각의 날개를 펼쳐요! PART 4 논술 워크북 논술 6단계 가이드북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3
녹색지팡이 / 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 200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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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역사,지리이현세 만화, 김미영 글, 한국역사연구회 감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만화가, 이현세 선생이 만화를 그리고, 한국역사연구회가 충실히 내용을 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역사만화.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철저한 고증과 자료들을 통해 각 시대를 정밀하게 복원해 내어,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책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여길 수도 있는 역사 공부를 만화적 상상력을 활용하여 생생하게 구성, 즐겁게 몰두할 수 있게 만들었고 흥미진진한 사건들, 역사의 비밀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을 통해 호기심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공부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했다. 3권에서는 2권에 이어 완숙기에 다다른 삼국의 문화와 박진감 넘치는 삼국통일의 현장이 펼쳐진다. 연꽃이 가득 피어나는 무덤인 무령왕릉, 신라에 불교를 들여오고자 순교한 이차돈, 삼국토일의 주역 화랑, 한강을 독차지한 신라, 30만 대군을 물리친 살수대첩, 황산벌 싸움과 계백 장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추천의 글 나오는 사람들 1장 연꽃이 가득 피어난 무덤 - 왕의 마지막 안식처를 짓다 역사박물관 24 하나의 나라로 거듭나기 2장 이차돈의 죽음이 남긴 것 - 불교가 이 땅에 들어오기까지 역사박물관 25 여러 신을 믿었어요! 3장 빼앗긴 한강을 되찾자! - 백제 개로대왕의 원수를 갚다 역사박물관 26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4장 어제의 친구, 오늘의 적 - 한강을 독차지한 신라 역사박물관 27 정복자 진흥왕 5장 사라지는 철의 왕국 - 신라에 합쳐지는 가야 역사박물관 28 대가야의 건국 신화 6장 꽃처럼 아름다운 청년 - 삼국 통일의 주역 화랑 역사박물관 29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다! 7장 수나라 장수를 놀린 을지문덕 - 30만 대군을 물리친 살수대첩 역사박물관 30 산성의 나라, 고구려 8장 바다를 건너간 삼국의 예술 - 왜에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 역사박물관 31 솜씨 좋은 백제 사람들 9장 민족의 방파제 안시성 - 작은 성 하나가 나라를 구하다 역사박물관 32 청야수성 작전 10장 황산벌에 타오른 마지막 투혼 - 계백 장군과 황산벌 싸움 역사박물관 33 백제를 사랑했던 충신들 11장 불타는 평양성 - 고구려의 최후 역사박물관 34 고구려를 지켜라! 12장 드디어 하나가 되다 - 반쪽짜리 아쉬운 통일 역사박물관 35 김춘추와 김유신 찾아보기 사진 제공 한눈에 보는 역사 연표 3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7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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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7권에서는 방학이 끝난 개학날, 오이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 키샤의 이야기다. 프리즐 선생님이 범인을 알고 있는 걸로 지목된 가운데, 반 아이들 사이에서는 한바탕 재판이 벌어지는데……. 과연 오이 도둑은 누굴까? 또 프리즐 선생님이 말한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무리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흥미진진한 세균과 곰팡이의 세계가 펼쳐진다.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초대형 과학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1986년,「신기한 스쿨버스」가 미국에서 첫 출간된 뒤,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바 있다.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는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시리즈는 바로 그 애니메이션 그림책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의 원작인 「신기한 스쿨버스」의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반영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에게 더욱 재미있는 과학 공부를 제공할 예정이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반 아이들은 친구의 몸속으로 들어가거나, 공상 과학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고, 북극과 사막에서 동물들과 친구가 된다. 괴짜 프리즐 선생님이 운전하는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는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 가능하다. 스쿨버스의 놀라운 매력에 어린이 독자들은 현장 학습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바닷속,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전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사라진 오이는 누가 훔쳐 갔을까?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의 재판 대소동! 7권에서는 방학이 끝난 개학날, 오이가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 키샤의 이야기다. 프리즐 선생님이 범인을 알고 있는 걸로 지목된 가운데, 반 아이들 사이에서는 한바탕 재판이 벌어지는데……. 과연 오이 도둑은 누굴까? 또 프리즐 선생님이 말한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무리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흥미진진한 세균과 곰팡이의 세계가 펼쳐진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날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종이접기 등 다양한 과학 활동 수록! 최신 개정판 시리즈에는 재미있게 놀면서 과학을 익힐 수 있는 과학 놀이 부록을 다양하게 추가했다. 각 권마다 과학 퍼즐, 주사위놀이, 과학 그림일기, 종이접기 등의 활동이 한 가지씩 소개되어 책의 내용을 놀이로 즐길 수 있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 유 광 장 (네이버 블로거)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야
주니어북스 / 노경실 지음, 김윤경 그림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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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북스명작,문학노경실 지음, 김윤경 그림
주니어 리틀문고 시리즈 2권. <상계동 아이들>, <아빠는 1등만 했대요>의 작가 노경실이 다문화 이야기를 주제로 펴낸 동화이다. 작가는 이 동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문화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편견, 옳지 못한 가치관에 물들기 전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주인공 세종은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인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다. 세종은 몇 년 전 어린이집에 다닐 때에는 자기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이고, 자기 얼굴색이 까맣다는 걸 별로 느끼지 못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부터는 아이들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그래서 이상하다고 마구 놀림을 받아 혼란스러워한다. 새 학기가 되어 만난 같은 반 아이들도 같은 다문화 어린이인 아스마와 세종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놀리는데, 세종은 참지 못하고 그만 아이들과 다투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세종이의 엄마와 아스마 엄마가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자원봉사 선생님으로 학교에 오게 되는데….1. 폭포수 목욕탕에서 만난 형들 2. 화내지 마, 울지 마, 세종아! 3. 엄마도 울고, 나도 울고 4. 선생님이 된 엄마나랑 달라 보이는 건 얼굴색뿐 다른 건 똑같아요! 구분하지 말고 함께 어울려 사는 건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하는 아름다운 가치예요! 어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해 주는 작가로 사랑받는 노경실 선생님은 항상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구분 없이 건강한 일원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나는 아이들에게 다문화 친구들은 다를 거라는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구분 없이 똑같은 친구라고 강연을 해 오고 있답니다. 하지만 강연에서 만나게 되는 아이들은 한정이 되기 때문에, 모든 아이들이 다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던 중 선생님은 자신의 최고 장점인 동화로 우리 아이들 모두에게 다문화를 밝고 건강하게 받아들이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동화를 썼답니다. 또한, 선생님은 이 동화에서 어른들에게도 우리 아이들이 다문화에 대해 잘못된 정보와 편견, 옳지 못한 가치관에 물들기 전에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요즘 다문화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고, 텔레비전 프로그램에도 자주 등장하는 걸 보면, 분명 우리나라도 이제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우리 사회에 다문화에 따른 많은 혼란이 잠재해 있다고 할 수도 있는 거죠. 이러한 혼란이 드러나기 전에 우리는 잘 막아 내야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노경실 선생님의 ‘다문화 친구들을 구분하지 말고 똑같은 친구로 받아들이라’고 하는 말 꼭 귀 기울여 들어야만 합니다.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건 우리가 반드시 가져야 하는 아름다운 가치인 것입니다. [내용 요약] 이 책의 주인공 남자아이 세종은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인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입니다. 세종은 몇 년 전 어린이집에 다닐 때에는 자기 엄마가 파키스탄 사람이고, 자기 얼굴색이 까맣다는 걸 별로 느끼지 못했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다니면서부터는 아이들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그래서 이상하다고 마구 놀림을 받아 혼란스러워합니다. 새 학기가 되어 만난 같은 반 아이들도 같은 다문화 어린이인 아스마와 세종한테 얼굴색이 까맣다고 놀리는데, 세종은 참지 못하고 그만 아이들과 다투고 맙니다. 그 이후로 아이들은 세종과 아스마에게 말도 걸지 않고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세종은 학교에서 친구가 아스마뿐입니다. 그러던 중 세종 엄마와 아스마 엄마가 파키스탄과 인도 전통 옷을 예쁘게 차려 입고 학교에 와서 아이들 앞에 서게 됩니다. 두 엄마는 아이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자원봉사 선생님을 하기로 했던 거죠? 그러자 반 아이들은 세종 엄마와 아스마 엄마가 영어를 잘한다는 사실과 전통 옷을 예쁘게 차려 입은 모습에 무척 부러워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세종과 아스마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되죠. 그리고 세종 엄마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인사하면서 이렇게 말한답니다. “얼굴색이 다를 뿐이지 이상한 게 아니에요.” 그제야 아이들은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세종과 아스마를 친구로 받아들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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