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재미가 솟는 말
미세기 / 윤여림 지음, 유설화 그림 / 2017.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윤여림 지음, 유설화 그림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1권.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어 언어 인성 그림책이다. 1권 <재미가 솟는 말 : 콕콕아, 같이 놀자!>에는 주인공 콕콕이를 비롯해 개구쟁이 아기 새 열 마리가 등장한다.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노는 것보다는 혼자 노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콕콕이. 어느 날 새로 이사 온 친구 톡톡이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동네 친구들을 소개시켜 주러 마지못해 놀이터로 나선다. 하지만 콕콕이와 새로운 친구 톡톡이를 반겨 주는 친구들의 반가운 인사 “안녕!” 그리고 “같이 놀자!”라는 정겨운 말들은 점점 콕콕이를 친구들 무리 속으로 끌어당긴다. 그리고 어느새 친구들과 함께 놀이에 폭 빠진 자신을 발견한 콕콕이. 콕콕이에게 함께 노는 것이 더 즐겁다는 것을 일깨워 준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또래와 함께 놀이하며, 의사 소통하고, 배려하면서 놀이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표현들을 콕콕이와 친구들의 놀이 속에 녹아 냈다. 독자들은 콕콕이와 친구들을 따라 서로 친구가 되고, 갈등이 생기면 지혜롭게 해결하고,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하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다.“안녕! 반가워.” “우리 같이 놀자.” “이렇게 하면 어때?” “내일 또 만나!” 말할수록 재미가 퐁퐁 솟아요.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혼자 노는 것도 좋지만, 함께하면 더 재미있어요. 시리즈 소개: 말할수록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 시리즈,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폭발적인 언어 발달을 보이는 4-7세 유아기. 하지만 이 시기 유아어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중심적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의사 소통은 잘 해내고 있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여 배려하고,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아직 서툴다는 것이다. 말에는 친구와의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한 번도 해 보지 않는 일들을 도전해 보고자 하는 용기를 심어 주고, 나뿐 아니라 타인까지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어 언어 인성 그림책이다. “안녕.” “같이 놀자!” “내일 또 만나.” 말할수록 재미가 퐁퐁 솟는 말 1권 <재미가 솟는 말: 콕콕아, 같이 놀자!>에는 주인공 콕콕이를 비롯해 개구쟁이 아기 새 열 마리가 등장한다.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노는 것보다는 혼자 노는 것이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콕콕이. 어느 날 새로 이사 온 친구 톡톡이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동네 친구들을 소개시켜 주러 마지못해 놀이터로 나선다. 하지만 콕콕이와 새로운 친구 톡톡이를 반겨 주는 친구들의 반가운 인사 “안녕!” 그리고 “같이 놀자!”라는 정겨운 말들은 점점 콕콕이를 친구들 무리 속으로 끌어당긴다. 그리고 어느새 친구들과 함께 놀이에 폭 빠진 자신을 발견한 콕콕이. 콕콕이에게 함께 노는 것이 더 즐겁다는 것을 일깨워 준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또래와 함께 놀이하며, 의사 소통하고, 배려하면서 놀이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게 해주는 표현들을 콕콕이와 친구들의 놀이 속에 녹아 냈다. 독자들은 콕콕이와 친구들을 따라 서로 친구가 되고, 갈등을 생기면 지혜롭게 해결하고,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하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다. 서로 생각이 다르고, 때로는 다투기도 하지만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과 말을 주고받는다면 놀이는 더욱 즐거워져요. 낯선 친구에게 “안녕, 같이 놀자!”라고 말해 보자. 인사만으로도 마음의 거리를 한 걸음 가까워진다. 친구들의 반가운 인사로 시작된 하루, 짹짹마을 친구들의 하루는 어땠을까? 외모도 성격도 하고 싶은 놀이도 제각각인 친구들, 놀다 보면 갈등은 생기게 마련이다. 하지만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과 그 마음을 담은 말을 주고받는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 생각이 친구와 다르다면, 혹은 갈등이 생겼다면 “이렇게 하면 어때?” 하고 내 생각을 솔직하게 전달해 보자. 그리고 친구의 의견에 “좋은 생각이야.”하고 공감해 주자. 분명, 짹짹마을 친구들이 지혜롭게 갈등을 극복하고, 놀이를 이어 나간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좋은 해결 방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또 서로 실수를 했을 때, 친구가 토라졌을 때, “미안해.”라고 솔직하게 먼저 말해 준다면 친구의 마음은 금세 눈 녹듯 녹아 내린다. 함께해서 더 즐거운 짹짹마을 친구들의 하루, 유설화 화가 특유의 재치 있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으로 가는 곳마다 까르르 웃음이 터질 것만 같다. 다양한 디지털 매체로 혼자 노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은 “내일 또 만나.”라는 인사가 주는 헤어짐은 아쉽지만, 내일의 놀이를 기약하며 설레는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해 줄 것이다.
비지 베어 : 공원의 놀이 시간
노란우산 / 벤지 데이비스 (지은이) / 2019.01.25
11,800원 ⟶ 10,6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놀이책벤지 데이비스 (지은이)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조작북이다.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준다.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감각도 길러 준다.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한글을 보조적으로 배치한 이중언어 그림책이다. 기존의 영어책과 한글책 2종으로 구성된 쌍둥이 책을 보완하여 그림책 1권에서 영어와 한글을 다 볼 수 있게 했다. 영어로도 한글로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Playtime Park〉 내용 소개 날씨 좋은 날 비지 베어는 무엇을 하며 놀까요? 친구 토끼랑 함께 공원으로 놀러 가요. 풀밭에서 공을 차고 달리기도 하고, 놀이터에서는 미끄럼틀과 시소도 타면서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놀아요. ■ 시리즈 소개 밀고 당기고 돌리면, 숨어 있는 그림이 짜잔! 〈Bizzy Bear〉는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놀이책이에요. 그림이 스르륵 열리면서 비지 베어가 무얼 하는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려주지요. 아이들은 책장을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숨은 그림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뿐만 아니라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상상하면서 공간 개념을 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요. 〈Bizzy Bear〉로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신체 감각도 길러 주세요. 영어와 한글이 함께! 일석이조 그림책 〈Bizzy Bear〉는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한글을 보조적으로 배치한 이중언어 그림책이에요. 기존의 영어책과 한글책 2종으로 구성된 쌍둥이 책을 보완하여 그림책 1권에서 영어와 한글을 다 볼 수 있게 했어요. 영어로도 한글로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다양한 음원으로 재미있게 영어를 익혀요! 【CD 별매】 〈Bizzy Bear〉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들이 따라하기 쉬운 간단한 영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D로 문장을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쳐 보세요. CD에는 원어민 아나운서가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는 영어 액팅 버전, 흥겨운 리듬에 맞추어 노래 부르는 영어 챈트 버전이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활용하여 재미있게 들려주는 문장들을 반복하여 흘려듣기 하다 보면 저절로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음원 스티커를 붙여 세이펜으로 즐겁게 책 읽기 【세이펜 음원 스티커 별매】 음원 스티커를 책 속의 글자 옆에 붙이고 세이펜으로 콕콕 눌러 보세요. 원어민 선생님이 지금 우리 아이 곁에 있는 듯 재미있게 하나하나 문장을 읽어줍니다. 또 흥겨운 챈트를 듣고 큰 소리로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귀가 트이고 말문이 빵 터질 거예요. 비지 베어는 무엇이든 척척! 날씨가 좋아서 비지 베어는 친구 토끼와 함께 공원으로 놀러 가요. 풀밭에서 공을 차고 달리기도 하고, 놀이터에서는 미끄럼틀과 시소도 타면서 즐겁게 뛰어놀지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밀고 당기고 돌리는 조작도 하면서 아이들은 공원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알게 됩니다.
파라다이스 동물원에 온 표범
청개구리 / 마틴 카라우 지음, 이옥용 옮김, 카탸 베너 그림 / 2011.03.03
12,000원 ⟶ 10,800원(10% off)

청개구리창작동화마틴 카라우 지음, 이옥용 옮김, 카탸 베너 그림
표범 한 마리가 동물들의 에덴동산인 파라다이스 동물원에 왔어요. 하지만 표범이 보기에 이 동물원은 별로 낙원 같지가 않았지요. 울타리도 우리도 없지만, 표범은 두부로 만든 영양을 먹어야 하기 때문이에요. 이건 도저히 있을 수가 없는 일이잖아요! 하지만 참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동물들이 한 마리 두 마리 사라져 버렸거든요. 동물원 식구들은 그 동물들을 찾기 위해 동물원을 샅샅이 뒤지지만 결국 찾지 못해요. 마침내 동물원 원장이 사라지고 난 뒤, 이야기는 놀라운 반전이 일어나지요. 동물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표범은 왜 파라다이스 동물원에서 나와 다시 사바나로 돌아갔을까요?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은 정말 행복할까요? 이 책을 읽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자유에 대한 재미있고 유쾌한 우화 동물원에 있던 동물이 탈출하는 사건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우리 나라만 하더라도 2010년 12월 한 동물원에서 곰이 탈출을 했다. 그 당시 뉴스를 보는 사람들은 두려움 반, 걱정 반으로 곰이 무사히 포획되기를 기다렸다. 결국 사람들의 바람대로 곰은 곧 구출(?)되어 동물원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동물원의 환경이 동물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인가 아닌가 하는 문제는 접어두더라도, 동물원의 존립 자체에 대한 의문은 아직까지 논쟁 거리로 남아 있다. 과연 인간이 동물을 사육해도 되는가라는 더 큰 물음까지 따라붙는다. 따라서 동물원의 효용성을 추구하는 주장과 동물의 ‘자유’를 추구하는 주장의 줄다리기 속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는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인 셈이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아이들에게 주어질 숙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시점에서 『파라다이스 동물원에 온 표범』은 아이들이 이 숙제를 풀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참고서가 될 만한 그림책이다. 파라다이스 동물원에 익숙해져 그곳을 낙원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는 동물들과는 대조적으로 그곳에 적응하지 못하는 표범의 모습을 보면서 동물의 ‘본성’과 ‘자유’는 떼려고 해도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본성은 때때로 문명이 이룩해 낸 것보다 더 강하며, 인간의 울타리를 진정 그들이 필요로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대목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신랄하면서도 기지가 넘치는 이 그림책의 메시지는 바로 그것이다. 작가인 마틴 카라우의 예리한 관찰력이 빚어낸 메시지를 화가 카탸 베너가 코믹하면서도 시원시원한 그림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덕에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흥미진진하게 다가오는 그림책이다. 동물이 사라질 때마다 표범의 모습이 그 동물로 변하는데, 어디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찾는 것도 아이들에게 찾아보는 재미를 줄 것이다.
소근육 발달 미니북
블루래빗 / 잘웃는토끼 (지은이), 소피 비어 (그림) / 2021.12.01
17,000원 ⟶ 15,3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잘웃는토끼 (지은이), 소피 비어 (그림)
유아의 소근육 발달을 돕는 틱톡북과 손가락 헝겊인형 책,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가 가지고 놀기 편하도록 아이 손에 꼭 맞는 크기로 만들었다. 더불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는 그림 작가 소피 비어의 아름답고 감각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시각과 정서를 발달 시켜 준다.방긋 웃는 해님 꼬물꼬물 애벌레*소근육 발달 미니북으로 똑똑하게 키우세요! 손을 잘 활용하여 소근육이 발달된 아이일수록 건강하고 똑똑하다고 하지요. 소근육 운동은 소뇌를 발달시켜 지능 지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에요. 《소근육 발달 미니북》은 유아의 소근육 발달을 돕는 틱톡북과 손가락 헝겊인형 책,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가 가지고 놀기 편하도록 아이 손에 꼭 맞는 크기로 만들었답니다. 더불어 세계 여러 나라에서 활동하는 그림 작가 소피 비어의 아름답고 감각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시각과 정서를 발달 시켜 주지요. *손가락으로 틱톡! 손가락을 꼬물꼬물! 《소근육 발달 미니북》은 아이가 손에 쥐고 보기에 알맞은 크기의 미니북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손가락으로 틱톡! 그림 속 투명한 동그라미를 눌러 보며 사물의 이름과 소리 등을 배우는 [방긋 웃는 해님]과, 손가락 헝겊 인형을 꼬물꼬물 움직이며 애벌레가 자라는 성장 과정을 이야기로 읽는 [꼬물꼬물 애벌레]가 있지요. 두 권의 소근육 발달 미니북으로 놀이하며 읽는 동안 아기의 소근육이 발달하고, 책읽는 재미도 쑥쑥 자란답니다. *소중한 아이를 위해 안전하게 안전을 위해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KC인증을 받았습니다. 아기와 함께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123 숫자 그림 놀이
푸른날개 / 고들린느 드 로자멜 글.그림, 북 도슨트 옮김 / 2011.10.20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날개유아놀이책고들린느 드 로자멜 글.그림, 북 도슨트 옮김
꼬마 아티스트 시리즈 2권. 숫자를 쓰고 선을 몇 개 덧그리면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완성된다.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면서 숫자도 익히고, 상상력과 표현력, 창의력도 기를 수 있다. 유아들이 쉽게 그림과 친해지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라날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숫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숫자의 모양으로 그림을 그리며 재미있고 쉽게 숫자를 익히도록 도와준다. 숫자로 물건을 세거나 더하기, 빼기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쁜 그림을 그리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라날 것이다.123 숫자로 그림을 그리면서 상상력이 퐁퐁! 123 예쁘게 색칠하면서 표현력이 쭉쭉! 123 마음대로 그리면서 창의력이 쑥쑥! 123 숫자로 여러 가지 동물을 그릴 수 있는 것은 모르고 있었지요? 숫자를 쓰고 선을 몇 개 덧그리면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완성되어요.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면서 숫자도 익히고, 상상력과 표현력, 창의력도 기를 수 있어요. 누가 누가 더 멋있고, 예쁘게 그리나 다 함께 그려 보세요! 123 숫자로 물건을 세거나 더하기, 빼기만 했나요? 이제는 숫자로 예쁜 그림을 그려 보세요. 숫자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지요? 누구나 쉽게 숫자를 익히면서 여러 가지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숫자 여러 개를 합쳐서 새로운 그림을 그리면 창의력과 상상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그리는 <꼬마 아티스트> 시리즈는 유아들이 쉽게 그림과 친해지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라날 수 있게 만든 책입니다. 꼬마 아티스트의 두 번째 책인 <123 숫자 그림 놀이>는 숫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숫자의 모양으로 그림을 그리며 재미있고 쉽게 숫자를 익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숫자로 물건을 세거나 더하기, 빼기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예쁜 그림을 그리면서 상상력과 창의력도 자라날 것입니다.
프리파라 시즌 3 직소퍼즐 150PCS : 가로마겟돈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8.10.20
6,000원 ⟶ 5,4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아동용 판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유액이 포함되어 있어 완성 후에는 액자에 넣어 보관하고 걸어두면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직소퍼즐 150조각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주는 150조각 퍼즐로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 완성된 퍼즐을 액자에 넣으면 돋보이는 나만의 멋진 그림작품을 완성하여 성취감을 줍니다. 프리파라에서 겪은 여러 경험을 바탕으로 눈부시게 성장하며 톱 클래스 아이돌로 활약하고 있는 라라!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진 아기 쥬루루를 만나게 되고 엄마라 따르는 쥬루루를 임시로 보게 되는데… 인기캐릭터 프리파라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직소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 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나만의 액자에 넣어 성취감과 뿌듯함 가득! 아동용 판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완성 후에는 액자에 넣어 보관하고 걸어두면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겠죠?
학교는 재미있어
함께자람(교학사) / 디디에 레비 지음, 또마 바아스 그림, 양진희 옮김 / 2010.01.20
8,500원 ⟶ 7,6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창작동화디디에 레비 지음, 또마 바아스 그림, 양진희 옮김
학교가 정말 재미있어?초등학교 신입생 어린이들은 설렘과 함께 많은 두려움이 있기 마련이다. 부모 또한 우리 아이가 어떻게 하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재미있게 ‘학교생활에 적응하기’를 가르쳐 주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동화가 시리즈로 나왔다. 슬기로운 동화 1~6권은 뽀미가 자신의 인형 또또와 함께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그 과정을 통해 자신 있게 학교생활에 적응해 나가고 당당하게 홀로서기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학교 재밌지 않아?" "아주 재밌어!"는 개학날 뽀미와 또또의 이야기이다. 뽀미는 두려운 마음에 인형 또또를 가방 속에 넣어 학교에 데리고 간다. 교실에 들어가서 수업을 받을 때에 가방 속의 또또는 여간 지루한 것이 아니다. 쉬는 시간에 아이들이 모두 밖으로 나갔을 때, 가방에 있던 인형들이 모두 나와 교실은 온통 인형 세상이 된다. 는 신입생이 막연히 가질 수 있는 학교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시켜 주는 이야기이다. 두려움을 갖고 학교에 가면 학습 능력이 낮아지며 학교생활에 대한 흥미도 잃게 되어 기초적인 사회생활을 해 나갈 수 없게 된다. 낯선 학교에 적응하는 뽀미와 또또의 모습, 그리고 가방에서 나온 수많은 다양한 인형들이 서로 친해져 가는 모습들이 사랑스럽다. 뽀미와 또또를 통해 학교는 즐거운 곳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고 학교를 사랑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가르쳐 준다.
신사임당 어릴 적에
키즈엠 / 박종진 지음, 장정윤 그림 / 2017.04.14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박종진 지음, 장정윤 그림
작은 아이가 마당 구석에 앉아 나뭇가지로 메뚜기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여종 간난이가 곁에 다가와 무얼 그리냐고 물었어요. 작은 아이가 무얼 그렸는지 맞춰 보라고 되묻자, 간난이는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 모습에 작은 아이가 시무룩해하자 간난이는 싱긋 웃으며 메뚜기를 잡으러 가자고 했지요. 간난이의 장난을 알아차린 작은 아이는 신이 나서 들판으로 갔어요. 그곳에서 날아다니는 잠자리를 골똘히 관찰했어요. 작은 아이는 무엇이든 진짜처럼 그리고 싶어서 자세히 들여다보고, 열심히 그림을 그렸지요. 그런 어느 날, 집 안이 떠들썩했어요. 간난이가 닭을 쫓고 있었지요. 간난이가 살살 닭을 구석으로 몰아 잡으려는데, 그만 닭이 지붕 위로 올라가고 말았어요. 어쩌나 발을 동동 구르는 간난이 앞으로 작은 아이가 그림을 한 장 들고 왔어요. 과연 작은 아이에게 닭을 잡을 방법이 있는 걸까요? 꿈을 위해 노력한 어린 화가, 신사임당 5만 원 지폐의 주인공이자, 현모양처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신사임당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위인 가운데 한 명입니다. 지금껏 그녀의 모습은 주로 여인으로서, 대학자를 기른 훌륭한 어머니로서 많이 다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평가는 신사임당, 본인의 뛰어났던 재주와 재능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사임당은 현명한 아내와 어진 어머니로서의 삶 이전에, 시와 글에 재주가 뛰어났고, 또한 화가로서 남다른 재능을 펼쳐 보인 예술가였습니다. 는 그러한 예술가적인 신사임당의 어린 시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그림을 말리려고 내놓은 것을 닭이 살아 있는 벌레인 줄 알고 쪼았다고 전해지는 이야기를 차용하여, 재능 많은 어린 신사임당이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로 실력을 쌓아 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지요. 어린 아이들에게 자기 또래의 어린 신사임당을 소개함으로써,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어린 신사임당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꿈을 키우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슴에 새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티시태시 IQ천재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1.01.05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이 없다.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다.퍼즐 1종(104조각), 퍼즐 보관함티시와 상상친구 태시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 항상 큰 소리로 노래를 흥얼거리는 아빠와 언제나 온몸에 페인트를 뒤덮고 사는 엄마 그리고 소중한 장난감을 물어뜯는 남동생까지. 상상력 풍부한 7살 티시의 생활 속 다양한 고민과 사건들을 상상친구 태시와 함께 헤쳐나가는 성장 스토리!!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티시태시 친구들과 퍼즐놀이를 해요! 조각 수가 큰 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를 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아기자기한 퍼즐 보관함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보관함 크기도 적당해서 어디에 두어도 많은 면적을 차지하지 않고 엄마들이 정리해서 모아두기 편하답니다.
앵앵이와 삐뽀
연두세상 / 심수진 (지은이), 김영곤 (그림) / 2019.03.18
9,000

연두세상창작동화심수진 (지은이), 김영곤 (그림)
눈에 보이는 것들은 뭐든 덥석덥석 만지는 호기심 많은 유아들의 가정 내 화상사고 예방을 위한 유아 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 동화책이다. 화상사고를 당한 어린이의 89.1%가 취학 전 유아이고, 화상사고의 약 70%가 안전하다고 믿는 가정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에 의거, 우리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유아 화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화상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보다 쉽게 화상의 위험을 이해하고, 스스로 화상 안전을 실천하게 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이를 위해 일상에서 위험을 알려주는 사이렌을 의인화.캐릭터화하였다. 호기심 많은 유아의 행동을 대변하는 ‘미니’와 위험상황에서 쌩~ 출동하는 사이렌 캐릭터 ‘앵앵이와 삐뽀’가 등장캐릭터이다. 미나가 뜨거운 물, 뜨거운 불, 뜨거운 물건을 겁 없이 만지려할 때 앵앵이와 삐뽀가 출동해서 화상의 위험과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용감하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스토리는 우리 집에서 조심해야 하는 8가지 화상의 위험요소를 소재로 전개된다. 세면대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뜨거운 물, 뜨거운 압력밥솥 증기, 파란색 불이 나오는 뜨거운 가스레인지, 식탁 위에 놓인 뜨거운 음식, 펄펄 끓는 물이 담긴 전기주전자, 뜨거운 다리미, 전류가 흐르는 콘센트 구멍, 유아들이 좋아하는 케이크 촛불을 유아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조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구성이다.“유아 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 동화책” ∨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유아 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 동화책이에요! ∨ 우리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유아 화상 사고 예방을 위해 기획되었어요! ∨ 의인화된 화상 안전 캐릭터 앵앵이, 삐뽀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화상 안전을 이해해요! ∨ 유아의 시선에서 화상의 위험 요소를 바라보고 생각해요! ∨ 유아 스스로 화상의 위험을 이해하고, 화상 안전을 실천할 수 있어요! ∨ 국내 최고 화상전문재단 베스티안재단이 감수추천했어요! 는 눈에 보이는 것들은 뭐든 덥석덥석 만지는 호기심 많은 유아들의 가정 내 화상사고 예방을 위한 유아 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 동화책입니다. 화상사고를 당한 어린이의 89.1%가 취학 전 유아이고, 화상사고의 약 70%가 안전하다고 믿는 가정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에 의거, 우리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유아 화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는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화상 안전 그림 동화책입니다. 화상의 개념을 처음 접하는 유아들이 보다 쉽게 화상의 위험을 이해하고, 스스로 화상 안전을 실천하게 하는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이를 위해 일상에서 위험을 알려주는 사이렌을 의인화 캐릭터화하였습니다. ’앵앵이‘와 ’삐뽀‘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할 것 같은 우리 집에서 일어나기 쉬운 화상 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는 우리 집 화상 안전 지킴이입니다. 호기심 많은 유아의 행동을 대변하는 ’미니‘와 위험상황에서 쌩~ 출동하는 사이렌 캐릭터 ‘앵앵이와 삐뽀‘가 등장캐릭터입니다. 미나가 뜨거운 물, 뜨거운 불, 뜨거운 물건을 겁 없이 만지려할 때 앵앵이와 삐뽀가 출동해서 화상의 위험과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용감하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스토리는 우리 집에서 조심해야 하는 8가지 화상의 위험요소를 소재로 전개됩니다. 세면대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뜨거운 물, 뜨거운 압력밥솥 증기, 파란색 불이 나오는 뜨거운 가스레인지, 식탁 위에 놓인 뜨거운 음식, 펄펄 끓는 물이 담긴 전기주전자, 뜨거운 다리미, 전류가 흐르는 콘센트 구멍, 유아들이 좋아하는 케이크 촛불을 유아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조심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구성입니다. 책 말미에 화상 안전 수칙을 복습할 수 있는 ’앵앵이랑 삐뽀랑 꼭꼭 약속해!‘ 및 화상사고 시 대처요령을 부록페이지로 편집해서 화상의 위험요소와 예방을 강조하였습니다. 는 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들을 위해 생동감 있는 동작과 사운드가 있는 안드로이드 앱으로도 개발되었습니다. 무료 동화앱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화상전문병원을 운영하고, 화상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 사업을 실시하는 베스티안재단의 감수 및 추천을 받았고, 책 뒤표지에 베스티안재단 설수진 대표의 추천사가 수록돼 있습니다.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어린이 화상환자를 위해 쓰입니다.
딱 맞아
한림출판사 / 송선옥 (지은이) / 2019.03.25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송선옥 (지은이)
딱 맞아 마을의 작고 귀여운 동물들은 각자 딱 맞는 집에서 평화롭게 살아간다. 그런데 덩치가 커다란 공룡 브리또는 몸집보다 작은 집에서 옴짝달싹할 수 없다. 작은 집에서 잠들기 위해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 보던 공룡 브리또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딱 맞아 마을은 길도 반듯, 집도 반듯! 딱 맞아 마을은 길도 반듯, 집도 반듯, 마을이 생길 때부터 반듯반듯하다. 누구에게나 딱 맞는 집, 모두에게 딱 맞는 마을이다. 같은 모양과 크기로 지어진 집들에는 동물들이 살고 있다. 다람쥐, 여우, 염소, 토끼 등 작고 귀여운 동물들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딱 맞아 마을 누구나 그렇듯 공룡 브리또도 여기서 태어나고 자랐다. 딱 맞아 마을 누구나 그렇듯 브리또도 아침이면 집을 나섰다가 저녁이면 집으로 돌아오는 규칙적인 삶을 살아간다. 그런데 어느 날, 옆집 토끼가 집으로 들어가는 브리또의 뒷모습을 보며 중얼거린다. “크다, 커!” 토끼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브리또는 그 말을 못 들은 척하고 만다. 그러고는 집에 들어와 잠을 청한다. 이웃 동물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가는 브리또에게, 남들과 다른 딱 한 가지가 있다면, 그건 바로 잠을 자는 모습이다. 브리또는 조금 특별한 모습으로 잠을 청한다. 작은 집에 몸을 구겨 넣고 잠든 브리또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나한테 진짜 딱 맞는 건 무얼까? 딱 맞아 마을의 동물들은 자기 몸에 딱 맞는 집에서 평화롭게 살아간다. 마을과 집의 모습은 보기에도 좋고 반듯반듯하다. 그런데 정말, 딱 맞는 건 모두에게 좋은 걸까? 공룡 브리또도 어렸을 때는 체구가 작았기 때문에 다른 이웃 동물들처럼 이 집과 마을에 몸을 맞춰 살 수 있었다. 하지만 브리또는 공룡이다. 몸은 점점 커다래졌다. 그게 브리또에게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웃 동물들은 너무 큰 브리또를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브리또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왠지 그런 시선이 부끄러워 이웃들의 이야기를 못 들은 척하고 만다. 우리 주위에는 토끼만 한 친구도 있고 공룡만 한 친구도 있다. 뭐든지 빨리 하는 친구도 있고 무슨 일이든 천천히 느리고 꼼꼼하게 완성시켜 나가는 친구도 있다. 요리하고 먹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친구도 있고 구르고 달리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 친구도 있다. 요리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딱 맞는 장소는 주방일 테고, 달리기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딱 맞는 장소는 운동장일 거다. 우리는 모두 각자 다르게 생겼지만, 각자 특별한 자기만의 모습을 갖고 있고, 각자에게 딱 맞는 친구와 공간을 찾아다닌다. 브리또에게도 우리에게도 딱 맞는 무언가를 찾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그림책을 읽고 생각해 보자, 나한테 진짜 딱 맞는 것은 무엇인지. 재미있는 동작과 세련된 색감으로 표현한 그림 그림책 『딱 맞아』 속 공룡 브리또는 자기 몸보다 한참 작은 집에서 잠을 자야 한다. 그래서 집에 딱 맞는 여러 자세를 찾아보기로 한다. 머리는 벽에 등은 바닥에 다리는 맞은편 벽에 둔 채 잠을 청하기도 하고, 팔과 다리를 모두 곱게 모아 잠을 청하기도 한다. 2단으로 3단으로 몸을 접기도 하고, 무릎을 모아 몸을 동그랗게 말기도 한다. 브리또가 작고 네모난 집 속에 몸을 이리저리 구겨 넣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안타까움과 재미를 준다. ‘모두 쭉 펴 자세’ ‘무릎 모아 접기 자세’ ‘바깥으로 말아 줘요 공벌레 자세’ 등등 자세의 이름도 너무나 재미있다. 책을 읽고 난 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 속 브리또의 자세를 흉내 내 보고, 브리또보다 더 큰 상상력을 발휘해 기발한 자세를 찾아볼 수도 있다. 푸른색의 집과 주황색의 브리또가 어우러진 그림은 세련되고 감각적이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친구와 가족과 함께 몸놀이를 하기에도 맞는 그림책 『딱 맞아』를 만나 보자.
알이 빠지직!
블루래빗 / 레베카 애쉬돈 그림 / 2014.11.15
8,500원 ⟶ 7,650원(10% off)

블루래빗창작동화레베카 애쉬돈 그림
상상력을 키우는 호기심 그림책 시리즈. 그림 속의 플랩을 들추면서 아기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빠직' 하고 갈라진 알 껍질을 들추면 삐악삐악 병아리가 날개를 파닥거리고, 데굴데굴 수박껍질을 열어 보면 까만 씨가 콕콕 박힌 빨간 수박을 볼 수 있다. 호기심을 가지고 플랩을 들출 때마다 나타나는 새로운 그림들은 아기에게 재미있고 신기한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준다. 아기들은 단순하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는 선명한 그림들을 보면서 인지능력을 키우고,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읽으면서 표현력과 어휘력이 자라난다.플랩을 들추면서 호기심을 키워요! <알이 빠지직>은 그림 속의 플랩을 들추면서 아기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빠직' 하고 갈라진 알 껍질을 들추면 삐악삐악 병아리가 날개를 파닥거리고, 데굴데굴 수박껍질을 열어 보면 까만 씨가 콕콕 박힌 빨간 수박을 볼 수 있지요. '길쭉길쭉 콩 껍질 속에는 뭐가 있을까?' '해바라기 속에서 윙윙, 무슨 소리지?' 호기심을 가지고 플랩을 들출 때마다 나타나는 새로운 그림들은 아기에게 재미있고 신기한 상상의 날개를 펼쳐 준답니다. 아기들은 단순하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는 선명한 그림들을 보면서 인지능력을 키우고, 의성어 의태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을 읽으면서 표현력과 어휘력이 자라난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