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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친구의 모험
문학과지성사 / 헬메 하이네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11.07.18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창작동화헬메 하이네 글.그림, 김서정 옮김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헬메 하이네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인기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은 엉뚱하고 개성 넘치는 농장의 동물 친구들이 엮어 가는 모험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그린 헬메 하이네의 그림책이다. 쉬지 않고 알을 낳는 암탉들 사이에서 알을 낳을 수 없는 수탉 프란츠, 다른 돼지들처럼 먹는 일에만 온통 신경을 쓰고 싶지 않은 돼지 발데마르, 쥐덫을 만드느라 쥐를 쫓아다닐 시간도 없이 바쁜 고양이 때문에 심심한 생쥐 조니! 이렇듯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농장의 세 친구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넓고 큰 세상으로 모험을 떠난다. 농장을 벗어나자마자 첫 번째 모험이 세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 잡혀가서 노예가 될 뻔한 거위 공주님을 구해 주기도 하고, 길을 잘못 든 얼룩소 휴고도 구해 준다. 점심때쯤 눈이 내리기 시작하지만 진정한 모험가들에게 날씨는 중요치 않다. 편지를 발견한 세 친구는 당장 보물섬으로 떠나지만, 해적들에게 들키는 바람에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식인종에게 잡혀 끓는 솥에 들어갈 위기에도 처한다. 과연 세 친구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진정한 모험가라면 날마다 모험을 하는 법! ■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헬메 하이네가 세 친구 이야기로 돌아왔다!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헬메 하이네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는 인기 작가 중 한 사람이다. 또한 그는 독일 아동문학 아카데미 상, 유럽 아동 문학상, '뉴욕 타임즈' 선정 10대 그림책, 독일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등 수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일흔이 넘은 지금까지 어린이 책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갖고 꾸준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화려한 수상 경력만큼이나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그림책 작가 이외에도 배우, 무대 제작, 감독 일을 했고, 어른들을 위한 글을 쓰기도 했다. 여행을 즐겼던 헬메 하이네는 유럽과 아시아를 두루 여행했고, 남아프리카에 정착해 풍자 잡지를 출간하기도 했다. 남아프리카에 머물 때 키우던 돼지와 닭들과는 친구처럼 지냈고, 우연히 발견한 새끼 쥐를 보고는 너무 귀여워 한동안 재미있게 놀기까지 했다고 한다. 이렇게 동물들과 보낸 순수한 경험은 그만의 독특한 유머와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을 만들어 내는 데 많은 이야깃거리를 제공했다. 이번에 출간된 『세 친구의 모험』은 엉뚱하고 개성 넘치는 농장의 동물 친구들이 엮어 가는 모험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그린 그림책이다. ■ 세 친구와 함께라면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쉬지 않고 알을 낳는 암탉들 사이에서 알을 낳을 수 없는 수탉 프란츠, 다른 돼지들처럼 먹는 일에만 온통 신경을 쓰고 싶지 않은 돼지 발데마르, 쥐덫을 만드느라 쥐를 쫓아다닐 시간도 없이 바쁜 고양이 때문에 심심한 생쥐 조니! 이렇듯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농장의 세 친구는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넓고 큰 세상으로 모험을 떠난다. 농장을 벗어나자마자 첫 번째 모험이 세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 잡혀가서 노예가 될 뻔한 거위 공주님을 구해 주기도 하고, 길을 잘못 든 얼룩소 휴고도 구해 준다. 점심때쯤 눈이 내리기 시작하지만 진정한 모험가들에게 날씨는 중요치 않다. 편지를 발견한 세 친구는 당장 보물섬으로 떠나지만, 해적들에게 들키는 바람에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이기도 하고, 식인종에게 잡혀 끓는 솥에 들어갈 위기에도 처한다. 과연 세 친구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생김새도, 생활하는 방식도 모두 다른 세 친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충분히 해 내며 늘 함께한다. 즐겁게 놀 때뿐만이 아니라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것이 진정한 친구라는 것을 세 친구는 잘 보여 준다. 이렇게 든든한 친구와 함께라면 무시무시한 상어도, 식인종도 두렵지 않다. 게다가 매일매일 펼쳐지는 새로운 모험으로 세 친구는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머 가득한 그림들! 그림책 속 이야기는 텍스트를 읽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림을 하나하나 천천히 볼 때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무궁무진하게 만들어지기도 하고 곳곳에 숨어 있는 재미를 발견하기도 한다. 자유롭고 동적인 선, 밝고 맑은 채색을 통해 캐릭터를 경쾌하게 살린다는 평을 받고 있는 헬메 하이네는 이번 책에서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줄 재기 발랄한 그림들을 선보였다. 예를 들어 고양이가 쥐를 잡기 위해 만들어 놓은 쥐덫들과 길을 살짝 잘못 든 휴고를 구해 주는 장면들은 글이 아닌 그림으로 대신했다. 단순히 쥐덫을 만들었다, 휴고를 구해 주었다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쥐덫을 만들었고, 어떻게 휴고를 구해 주었다라는 이야기를 그림을 통해 위트 있게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개성 만점인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러움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 몸짓에서도 헬메 하이네만의 유머가 잘 녹아 있다. 수채화풍의 밝고 화사한 그림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헬메 하이네의 진가를 톡톡히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굴 줄까?
코딱지 / 이차랑 그림 / 2011.12.11
9,800원 ⟶ 8,820원(10% off)

코딱지유아놀이책이차랑 그림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세요!” 오늘 하루, 요리사가 된 봄이와 요미! 정성껏 만든 맛있는 음식에 또박또박 쓴 감사 카드까지, 인지능력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까지 배우는 일석삼조 스티커 북! “내가 만든 음식과 카드를 누구에게 선물할까?” 선물할 대상을 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만드는 마법 같은 스티커 북! [누굴 줄까?] 스티커 북은 다른 책과는 아주 다른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요. 왜냐고요? 그동안 자신을 잘 보살펴주고 돌보아준 사람들(가족과 친구)에게 선물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1편인 ‘요리’는 오늘 하루 아이가 요리사가 되어 빈 케이크와 빈 피자, 빈 도시락에다 실 사진으로 된 스티커를 이용해 정성껏 꾸미도록 되어 있어요. 선물을 받을 사람을 생각하면서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하나하나 담을 수 있겠지요. 그런 다음 뒷면의 예쁜 카드에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쓸 수 있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친구야, 고마워!” 글자를 모르는 아이는 그림을 그려도 좋을 거예요. 그리고 편지지나 카드 또한 예쁜 그림 스티커를 이용해 멋지게 꾸밀 수 있답니다. 가위선을 따라 자른 요리와 카드를 곱게 포장해 선물해보세요.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선물할 대상을 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릴 때부터 상대방을 배려하고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마음을 길러줄 수 있답니다.1.맛있는 케이크는 누굴 줄까? - 감사 카드 만들기 2.달콤한 아이스크림은 누굴 줄까? - 비밀 편지 쓰기 3.먹음직스러운 피자는 누굴 줄까? - 축하 카드 꾸미기 4.든든한 도시락은 누굴 줄까? - 격려 편지 쓰기 5.동글동글 도너츠는 누굴 줄까? - 감사 편지 꾸미기 6.영양 듬뿍 초밥은 누굴 줄까? - 감사 편지 쓰기 7.고소한 쿠키는 누굴 줄까? - 러브레터 만들기“아기자기한 스티커, 예쁜 편지지, 그리고 색칠공부까지!” 국내 최고의 작가들이 모여서 만든 과학적인 책!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방법을 한 번만 가르쳐주면 스스로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스티커를 자유자재로 붙여 요리를 만들고, 편지지를 꾸며 마음을 담고, 봄이와 요미가 떠나는 선물여행 그림에 색칠공부까지 할 수 있도록 쉽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졌거든요. 몬테소리에서 아이들의 교재를 만든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가 그리고, 현직 유아, 어린이 선생님들에게 내용 감수까지 받았답니다. 이 책은 여러 면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요. 1.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 - 실제로 3~7세의 아이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인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봄이와 요미라는 귀여운 캐릭터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배경을 중심으로 캐릭터와 함께 소풍도 떠나고, 배경으로 그려진 다양한 자연(나무, 강, 꽃, 새 등)을 통해서 정서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답니다. 2. IQ와 EQ가 발달되는 과학적인 구성 - 실제 사진으로 되어 있는 스티커는 아이들의 인지 발달 능력에 상당한 도움을 준답니다. 적절한 곳에 그 스티커들을 배치함으로써 IQ를 높여주고,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해 요리를 하고 그림과 작고 아기자기한 이미지들로 편지지를 꾸밈으로써 EQ가 높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특히 다양한 색상의 조화와 그림의 배치를 통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3. 흥미롭게 스티커를 붙이고, 편지를 쓰고, 색칠공부를 하면서 저절로 길러지는 집중력 - 마치 지금 눈앞에 놓인 것만 같은 생생한 스티커들. 그것으로 신나게 요리를 하다 보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답니다. 게다가 편지지도 꾸미고 무엇을 쓸까 고민도 하고, 이런저런 색깔을 골라 색칠공부까지 하다 보면 한 곳에 오래도록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이 길러져요. 실제로 어린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었을 때 따뜻한 그림과 아기자기한 구성에 매료되어 눈을 떼지 않고 집중을 했답니다. 4. 다양한 주제의 스티커 놀이를 통한 간접적인 경험 - [1편 요리]는 [누굴 줄까?]의 첫 번째 책이에요. 이후에는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 패션소품(머리띠, 의상, 넥타이, 가방 등)을 꾸며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해줄 수 있고, 자유자재로 집을 꾸며서 선물해주는 편도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의 스티커 놀이를 하다 보면, 책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자신의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도 해요. 5. ‘감사’와 ‘사랑’을 전달하는 마음 - 무엇보다 이 책은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선물의 대상을 직접 정하고 전달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에요. 제목에서 보는 ‘누굴 줄까?’라는 말처럼 부모와 아이가 한자리에 앉아 그 대상을 정해보아도 좋고, 한 번 그렇게 해보았다면 그 다음 번에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게 해서 자연스럽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답니다. 어릴 때부터 이런 표현방법과 마음을 전달하는 생각을 길러준다면 훨씬 더 건강하고 훌륭한 아이로 자라날 거예요.
그림을 훔친 범인을 찾아라!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리처드 번 (지은이), 이재원 (옮긴이) / 2019.10.22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리처드 번 (지은이), 이재원 (옮긴이)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49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그림 수사극이다. 어린이들은 파랑 분필 수사관과 같이 단서와 용의자들을 찾아보며, 실제로 수사를 하는 듯한 흥미와 기대를 갖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그림 수사극은 그림의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보게 하는 관찰력과 집중력을 높여 주고, 스스로 이야기를 완성하며 정리해 보는 힘을 기르게 해 준다.▶ “누군가 분필들이 그린 그림을 훔쳐 가 버렸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그림 수사극! 귀여운 몽당분필들이 검은 칠판에 알록달록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요. 그런데 누군가 분필들이 칠판에 그린 그림을 훔치고 도망가 버렸어요. 도대체 누가 이런 짓을 벌이는 걸까요? 자, 이제 파랑 분필 수사관이 나설 차례입니다. 파랑 분필 수사관은 범인이 현장에 남기고 간 흔적을 찾아 추리해 나가기 시작해요. 그리고 범인으로 의심되는 다양한 문구를 한자리에 모았지요. 자, 가위, 붓, 풀…… 과연 이들 중에서 그림을 훔쳐 간 범인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범인은 왜 빨간 먼지를 남기고 간 걸까요? 어린이들은 파랑 분필 수사관과 같이 단서와 용의자 들을 찾아보며, 실제로 수사를 하는 듯한 흥미와 기대를 갖게 될 거예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그림 수사극은 그림의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보게 하는 관찰력과 집중력을 높여 주고, 스스로 이야기를 완성하며 정리해 보는 힘을 기르게 해 줍니다. ▶ “저는 도둑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그게 제 일이니까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개성을 존중하는 힘을 길러 주는 그림책! 《그림을 훔친 범인을 찾아라!》 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보는 문구류의 특징을 알아보는 재미를 더해 주는 동시에, 참신하고 독창적인 이야기로 작품에 몰입하게 합니다. 그림을 훔쳐 간 범인을 말썽쟁이라고 생각했나요? 범인이 왜 그림을 훔쳐 갈 수밖에 없었는지 그 진실을 알게 된다면 단순한 장난이나 말썽이 아닌, 자신이 가진 개성과 성격이었구나 하고 이해하게 될 거예요. 자신을 들여다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순간을 만나게 하는 《그림을 훔친 범인을 찾아라!》는 말썽쟁이라 불리는 아이들에게 가려진 장점과 개성을 찾아 주고, 답답했던 마음을 풀어 줍니다. 또한, 나의 성격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고, 서로의 개성이 어떻게 다른지 참신하고 독창적인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 파랑 분필 수사관과 몽당분필들은 힘을 합쳐 도망간 범인을 잡아냅니다. 그리고 범인이 왜 그림을 지울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듣고 서로를 이해하게 되지요. 몽당분필들과 범인은 서로에게 없는 부분을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며, 나란히 발맞추어 걷게 됩니다.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즐거움까지 얻게 되는 따뜻한 우정을 담아낸 《그림을 훔친 범인을 찾아라!》는 서로에게서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발견하는 눈을 찾게 도와줄 거예요. ▶ 독창적인 이야기와 눈길을 사로잡는 알록달록 그림의 만남! 참신하고 독창적인 글을 짓고 그림도 그린 작가 리처드 번은 개성 넘치는 그림체로 다양한 문구의 특징과 심리를 코믹하면서도 귀엽게 표현합니다. 그림의 색감이 선명하고 알록달록하여 어린이 독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공룡 POP!
미세기 / 엘리펀트앤버드북스 지음, 마티나 호건 그림, 이바나 차르바토바.오타카르 차르바 팝업 디자인 / 2017.06.20
13,000원 ⟶ 11,7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엘리펀트앤버드북스 지음, 마티나 호건 그림, 이바나 차르바토바.오타카르 차르바 팝업 디자인
물고기가 된 도깨비 나사
책내음 / 우봉규 글, 이육남 그림 / 2015.01.02
10,000원 ⟶ 9,000원(10% off)

책내음창작동화우봉규 글, 이육남 그림
100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사람이 된 도깨비 나사는 친구들과 어울려 마음껏 먹고, 즐겁게 놀았다. 하지만 친구들이 돌아간 뒤 엉망이 된 집 안을 보며 나사는 점점 친구들을 멀리하게 된다. 과연, 꼬마 도깨비 나사는 진정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정말로 착하게 살게요! 정말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게요! 이번에는 물고기가 되고 싶다고 하늘 님을 조르는 도깨비 나사! 하늘 님은 뾰족했던 나사의 털도 반들반들한 비늘로 바꿔 주고, 입 옆에 멋진 아가미도 만들어 주었어요. 나사도 이번에는 하늘 님과의 약속을 기억했는지, 친구들을 지켜 주겠다고 큰소리쳤지요. 그런데 커다란 청상아리가 다가오자 나사는 덜컥 겁이 났어요. 과연, 꼬마 도깨비 나사는 바닷속 친구들을 지켜 주며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작품에 대하여 유치원에서 놀이터에서 처음 또래 집단에 들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나사 시리즈’는 우리나라 캐릭터인 ‘도깨비’가 첫 또래 집단에 들어가 생기는 일들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시리즈인 《슬픈 도깨비 나사》에서 꼬마 도깨비 나사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겠다는 약속을 하고 사람이 되어 친구들을 사귀지만 또래 집단에 적응하지 못하고 다시 혼자가 됩니다. 《물고기가 된 도깨비 나사》에서 나사는 물고기 세계로 가서 친구를 사귑니다. 하지만 ‘관계’를 맺고 친구가 된다는 것은 이번에도 너무나 어렵습니다. 특히나 마음이 뾰족뾰족한 도깨비에게는 말이지요. 아이들 중에도 나사처럼 예민하고 욕심이 많아 또래관계가 어려운 아이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아이들에게 도깨비 나사는 자신의 모습으로 느껴지지 않을까요? 그 아이들에게 나사는 “누구나 다 또래관계는 어려워. 날 봐.” 하고 말을 거는 것 같습니다. 욕심쟁이 나사는 욕심을 부리거나 잘못을 하고는 곧바로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생각하는 나사의 잔잔한 그림 속에 아이들도 함께 나사가 어떤 잘못을 해서 친구들이 떠나갔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펜으로 나타낸 화려한 바닷속 《물고기가 된 도깨비 나사》는 《슬픈 도깨비 나사》와 마찬가지로 펜으로 바닷속을 표현합니다. 손으로 만지면 펜의 느낌이 날 것만 같은 그림과 채색은 청상아리를 날카롭게 표현해 내기도 하고, 물고기들의 개성과 바닷속 모습을 예리하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새로운 그림체와 채색은 그림책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누가 가장 예쁠까
세상모든책 / 신구비 지음 / 2003.01.06
7,500원 ⟶ 6,750원(10% off)

세상모든책창작동화신구비 지음
◈ 이 책의 기획 의도신구비 선생님과 이은선 선생님의 두 번째 그림 동화!《누가 가장 예쁠까?》는 《친구 안 할 거야》 이후 '우리 아이 첫 그림 동화' 시리즈의 두 번째 그림 동화책입니다. 차령산맥이 시작되는 산자락에서 태어나신 신구비 선생님의 유아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누가 가장 예쁠까?》에는 유아들의 심리와 생활이 그대로 어우러져 책 속에 녹아 있습니다. 반복되는 문장인 "○○○, ○○○! 뭐 하니?" 와 "○○○○, 나 예쁘니?"는 운율이 있어 유아들이 쉽게 따라하면서 재미를 느끼게 해 줍니다. 글 전체가 리듬감이 있고 반복적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이라서 아이들이 즐거워할 것입니다. 또한 동물들의 특색이 묻어 나오는 그림을 보는 재미는 유아들에게 책에 흥미를 붙이게 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인 이은선 선생님은 동물의 특징을 잡기 위해 동물원을 수도 없이 들락거리며 동물들을 스케치했다고 합니다. 글을 통해 유아들은 스스로의 반성을 배울 수 있으면 살아가는 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도 어렴풋하게나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줄 것입니다. 혼자 자라서 또래들과 어울리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유아들에게 생활의 방법을 가르쳐 주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가르쳐 줍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거울이?!어느 날 갑자기 동물들이 사는 나라에 거울이 떨어졌어요. 콜콜 자고 있는 거북이만 빼고 동물나라에 사는 모든 친구들이 거울을 보았지요.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거울 때문에 친구들이 안 하던 행동을 하게 되었어요. 바로 깨끗하게 씻기 말예요. 전에 거울이 없었을 때는 자기가 더러운지 어떤지도 관심이 없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거울에 자기 모습을 비춰 본 동물 친구들은 그제서야 자기가 더럽다는 걸 알았던 거예요. 원숭이, 악어, 오리, 고슴도치, 공작새는 세수를 하고, 이빨을 닦고, 발을 씻고,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해요. 그것을 본 거북이는 왜들 저럴까, 알쏭달쏭. 하지만 거북이도 곧 알게 되지요. 거북이도 세수를 하고 이를 닦고, 발을 씻고,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게 돼요. 누가누가 가장 이쁠까요? 그리고 누가누가 가장 바쁘게 씻었나요? 모두들 이쁜 모습이 되었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거울 때문에요. 하지만 무엇보다 주요한 것은 겉모습이 아니에요. 겉모습만 깨끗하게 하고 가꾼다고 모든 게 해결되는 게 아니죠. 마음을 깨끗하게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누가 가장 예쁠까?》에서는 우리 친구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행동을 거울을 보는 것으로, 자기 계발을 깨끗이 씻는 것으로 표현한 거랍니다. 거울에 자기 모습을 비춰 보는 것은 자기를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혹시, 내가 얼굴을 찡그리거나 화를 내고 있는 것처럼 얼굴을 만든다면 나를 보는 모든 사람들은 기분 나빠할 거예요. 활짝 웃는 거예요. 자, 활짝이요! ◈ 이 책 자세히 보기원숭이는 세수를 하고, 악어는 이빨을 닦고, 오리는 발을 씻고, 고슴도치는 머리를 감고, 공작새는 목욕을 하고.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냥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들을 신구비 선생님은 놀라운 관찰력으로 잘 표현해 냈습니다. 또한 이은선 선생님의 일러스트는 글과 잘 조화되면서 책을 읽는 유아들에게 흥미와 즐거움을 줍니다.
아기 곰의 가출
여유당 / 벵자맹 쇼 (지은이), 염명순 (옮긴이)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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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창작동화벵자맹 쇼 (지은이), 염명순 (옮긴이)
벵자맹 쇼의 ‘아기 곰 시리즈’ 4권. 숲에서 나와 오페라 극장, 열대 섬, 서커스 무대라는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마침내 온 가족과 함께 숲으로 돌아온 아기 곰이 가출했다가 가족 품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린 생기발랄한 성장기이자, 아빠 곰과 엄마 곰의 우여곡절 육아 분투기이다. 아기 곰의 당돌하고 깜찍한 반항, 천연덕스러운 시치미, 예측 불허의 반전에 웃음보가 터지고 등골이 오싹하다 큰 소리로 웃게 되는 이야기가 벵자맹 쇼 특유의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 속에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게 펼쳐진다. 자유롭고 당당하게 자라나는 아기 곰, 아기 곰을 보호하며 좌충우돌 낯선 경험 속에 성장해 가는 아빠·엄마 곰에게 응원을 보낸다.《곰의 노래》, 《아기 곰의 여행》, 《아기 곰과 서커스》 이후 마침내 숲으로 돌아와 온 가족이 벌이는 유쾌한 가출 소동! “심심해 죽겠어. 난 가 버릴 테야!” 자유롭고 당당한 아기 곰의 가출 소동에 웃음보가 터지고 등골이 오싹하다 예측 불허 반전에 배꼽 잡는 이야기 -아이들 마음을 정확하게 읽어내고 시원하게 풀어 주다! 느긋하고 평화로운 숲속의 한때, 하지만 아기 곰은 아무도 놀아 주지 않자 너무너무 심심하다. 숲도 따분하고 곰으로 살기도 싫어진 아기 곰은 사람 아이가 되기로 결심하고 가족 곁을 떠나 빈집에 들어가 신나게 논다. 그러다 별안간 콰앙! 하는 이상한 소리를 듣고 무시무시한 괴물과 마주치자, 소스라치게 놀라 부리나케 숲으로 내달려 엄마 품에 뛰어들며 태연한 듯 말한다. “모험하러 갔었어요. 재밌게 노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라고. 그리고 동생 곰한테 “난 털북숭이에 이빨이랑 발톱이 뾰족뾰족한 괴물을 봤다. 그런데 하나도 안 무서웠어!’라고 천연스레 으스댄다. 자신의 감정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자신의 욕망대로 사람 집에서 사람 아이처럼 신나게 논 아기 곰, 그토록 의기양양했지만 괴물에 놀란 순간 자동으로 숲으로 향하고 엄마 품에 뛰어드는 아기 곰은 아이들 모습 그대로이다. 사람이 되려던 마음이 싹 가셨으니, 가족을 만났을 때 얼마나 안도하고 반가웠을까? 태연한 듯 눙치고 뻐기는 아기 곰의 마음속에는 이미 자신을 품어 안는 가족의 소중함이 깊이 새겨졌을 것이다. 스스로 경험하고 깨닫는 것만큼 강력한 것이 어디 있을까? 지금처럼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자라라고 응원을 보내게 된다. 아기 곰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엄마 곰의 육아 분투기! “우린 널 찾아다녔단다.” “얼마나 걱정했는데…….” 벵자맹 쇼의 육아 경험과 양육 철학이 배어 있는 이야기 -아이는 믿고 격려하는 만큼 자란다! 아기 곰의 가출 선언을 무심히 흘려들었는데, 정말로 돌아오지 않자 얼마나 가슴이 철렁했을까. 온 가족이 여기저기 찾아 헤매다 빈집을 발견하고 혹시나 해서 들어갔는데, 웬 괴물을 만나 혼비백산하여 도망쳐 나온 가족들. 아기 곰을 만나고는 그저 안도하며 “우린 널 찾아다녔단다.” “얼마나 걱정했는데…….”라는 한마디를 할 뿐, 어떤 훈계도 잔소리도 보태지 않는다. 이미 아기 곰이 알고 있을 테니, 무사히 돌아온 것만으로 만족하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아빠 곰과 엄마 곰 아기 곰에게 산 같은 최고의 부모다. 여기에서도 ‘아이가 보호를 필요로 할 때만 나서고, 나머지는 아이들 스스로 판단하게 한다’는 벵자맹 쇼의 양육 철학을 엿볼 수 있다. 믿고 격려하는 만큼 아이는 자란다. 아기 곰의 당당함과 자신감은 부모의 이런 태도가 낳은 결과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웃음을 안겨 주는 이 그림책은 아이들 마음을 정확하게 읽어내고 유쾌하고 시원하게 풀어 주는 벵자맹 쇼 작품의 특징이 잘 드러난 걸작이다. 아이를 키우며 부모도 새로운 경험을 하고 우여곡절을 거치며 성장하는 법이다. 이 모험의 진실을 이야기하며 빈집에서 만난 괴물이 서로의 그림자였음을 알고는 한바탕 웃음꽃 피우는 날, 아기 곰은 뭐라고 할지 궁금해진다. 벵자맹 쇼의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 속에 감춰진 비밀 아기 곰이 돌아온 숲속 동굴은 옛날 그 동굴일까? ‘아기 곰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2011년 《곰의 노래》가 출간된 뒤 《아기 곰의 여행》이 2012년, 《아기 곰과 서커스》가 2014년, 그리고 이 책 《아기 곰의 가출》이 2018년에 출간되었다. 1권 《곰의 노래》 이후 거의 7년 만에 4권이 출간된 셈이다. 《곰의 노래》에서 겨울잠을 자려다 꿀벌을 보고는 무작정 따라갔다 오페라 극장을 탐험하고 열대 섬을 여행한 뒤, 드디어 겨울잠에서 깨어난 《아기 곰과 서커스》의 동굴은 바로 《곰의 노래》에서의 동굴이고, 이번 책 《아기 곰의 가출》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꼼꼼히 살펴본다면, 동굴 모양이며 동굴 앞에 흐르는 냇물과 나무 등 숲속 풍경이 같음을 알 수 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인물과 풍경을 찾아내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이는 벵자맹 쇼 자신이 산이 있는 곳에서 자랐고, 파리 도심에서 살다가 아이들이 태어나고 다시 산으로 돌아온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한다(아래 일문일답 참조). 아이들은 자연에서 자라야 한다는 믿음이 아기 곰 가족을 원래의 자리, 숲으로 돌려보낸 것이다. 작가 자신의 육아 경험이 이 시리즈에 소재를 제공하는 만큼, 앞으로 이어질 책에서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기대된다.
박물관에서 길을 잃었어요!
재능출판(재능교육) / 로르 몽루부 글.그림, 박정연 옮김 /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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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출판(재능교육)창작동화로르 몽루부 글.그림, 박정연 옮김
쥐스탱과 노에미는 박물관 견학 중에 그만 길을 잃어버리고 만다. 하지만 둘은 이내 길을 잃었다는 사실도 잊은 채 박물관을 구경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전시실을 뛰어다니고, 큰 소리로 웃으며 장난을 치고 도시락까지 먹으면서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한 모든 것을 하기 시작한다. 단! '친구 손을 놓지 말 것'이라고 말한 것은 잊지 않았다. 쥐스탱과 노에미는 과연 무사히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 진짜 박물관보다 더 재미있는 쥐스탱과노에미의 흥미진진 박물관 탐험기! 쥐스탱과노에미는 박물관 견학 중에 그만 길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둘은 이내 길을 잃었다는 사실도 잊은 채 박물관을 구경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결국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한 모든 것을 하기 시작하지요. 전시실을 뛰어다니고, 큰 소리로 웃으며 장난을 치고 도시락까지 먹으면서요. 단! '친구 손을 놓지 말 것'이라고 말한 것은 잊지 않았답니다. 쥐스탱과노에미는 과연 무사히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진짜 박물관 관람은 지금부터! 박물관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거대한 조각상과 큰 그림들, 그리고 무시무시한 미라들! 박물관에는 온통 신기한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박물관에 친구와 단둘만 남겨졌다고 생각해보세요! 처음에는 당황할 수도 있지만 어떤 사건이 펼쳐질지 궁금하지 않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쥐스탱과노에미역시 처음에는 잠시 당황하지만, 곧 자신들만의 재미있는 박물관 모험을 시작합니다. 거인같이 커다란 발을 가진 조각상 사이를 교묘하게 빠져나가고, 미라와 투탕카멘이 잠들어 있는 박물관을 돌아다니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자신들이 길을 잃었다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습니다. 이렇게 이 책을 보다 보면 누구라도당장 박물관에 달려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 박물관 모험만큼 재미있는 책 속 작품 찾기 흥미진진한 모험을 마쳤다면, 이번에는 책 속에 숨어있는 작품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이 책에는 디에고벨라케스의<시녀들>,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등 실제 작품들에서 모티브를 받은 그림들이 곳곳에 숨어 있습니다. 쥐스탱과노에미가 박물관을 관람하는 것처럼 독자들도 책 속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접할 수 있지요. 또한, 책 속 작품을 감상하며 원작이 무엇일지 맞춰 보기도 하고, 자세하게 찾아보면서 작품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 활기를 더하는 밝고 명랑한 일러스트 이 책이 더욱 밝고 명랑하게 느껴지는 이유에 일러스트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파스텔 톤의 배경은 온화한 느낌을 주지만 주인공들의 모자는 새빨간 색으로 표현되어 통통 튀는 느낌을 전달합니다. 여기에 작은 아이들과 커다란 박물관이 대조적으로 표현되어 그림의 강약이 느껴지게 하지요. 중간 중간에 나오는 말풍선은 만화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며 친근감과 재미를 더합니다.이렇게 흥미진진한 박물관 이야기와 따뜻하고 명랑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이 책은 더욱 밝고 명랑하게 우리 곁에 다가옵니다. 꼬마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마음을 언제나 따뜻하고 밝은 그림으로 나타내,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작가로르몽루부의 신작 <박물관에서 길을 잃었어요!>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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