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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오면
책그릇 | 4-7세 | 200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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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잠자기 전에 내일 하루를 그려보는 책
어둠이 무서워서, 또는 잠자는 동안 무슨 일이 있을까봐, 그도 아니면 더 놀고 싶어서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지요. 이 책은 잠자리에 누운 아이가 방 안에 있는 물건들을 둘러보며 내일 하루를 그리는 이야기입니다. 책의 왼쪽은 어두운 오늘 밤 아이의 눈에 비친 현재 방 안이고, 책의 오른쪽은 아이가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고 집에 온 후 다시 잠에 들기까지를 상상하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아이는 준비물이 챙겨진 책가방을 보며 내일 학교에서 있을 즐거운 미술 시간을 떠올리고, 책상 위 액자 속 친구와 재미있게 놀 내일 오후를 꿈꾸며, 침대 위 선반에 있는 책을 내일 저녁 엄마가 읽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아이는 절로 이 즐겁고 희망에 찬 내일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 잠들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 방 안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는 책
아이의 시선을 따라 방 안 구석구석이 조금씩 보여집니다. 마치 자신의 방을 소개해 주는 것 같기도 하고, 방 안의 일부를 찍은 조각을 모아 전체 방이라는 퍼즐을 맞추는 것 같기도 하지요. 시선이 이동하며 창문 옆에는 옷장, 책상 위에 책가방, 줄무늬 상자 속 장난감, 의자 위의 고양이처럼 공간 개념을 알려주기도 해요.
방 안에 있는 아이의 물건들은 오늘만 있는 게 아니라, 내일도 아이와 함께 할 물건들이에요. 방 안을 모두 둘러본 아이는 ‘모두들 잘 자요!’ 인사를 나누며 편안히 잠자리에 듭니다. ‘잠자는 동안 무슨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뭔가 없어지지 않을까?’라는 걱정을 한다면, 그런 불안을 없앨 수 있는 마법 같은 방법이지요. ‘내일’은 친숙한 일상 속에서 새롭게 펼쳐질 거에요. 두려워할 필요 없답니다.

■ 편안하고 포근한 그림
부드럽고 은은하게 그려진 그림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밤의 어둑한 느낌도 친숙하고 은은하게 표현되어 자연스레 잠의 세계로 이끄는 듯하지요. 아이와 함께 잠자리에 드는 곰인형은 안정감과 포근함을 전달하고요.
그뿐 아니라 그림 속에 재치 있게 숨은 단서들을 토대로, 주인공 아이의 이름과 키, 나이, 친구, 평소 생활들을 추리해 볼 수도 있답니다. 상상력을 동원하여 주인공 아이의 일상을 구성하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휴식과 창조의 공간인 집, 그 중에서도 ‘나의 방’을 편안하게 보여주는 그림과 함께 잠의 세계로 빠져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로빈 발라드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뉴욕에 있는 쿠퍼 예술학교를 졸업했다. 2004년 현재 워싱턴에 살면서 그림책을 만들며 그래픽 디자인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 밤과 내일>, <집에 가면>, <언니가 되면> 등이 있다.

역자 : 김서정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뮌헨 대학에서 공부했다. 대학에서 아동문학론을 가르치기도 했으며, 동화작가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았다.
지은 책에 평론집 <어린이 문학 만세> <멋진 판타지>, 동화집 <믿거나 말거나 동물 이야기>, <꼬마 엄마 미솔이> 등이 있고, 옮긴책으로 <어린이 문학의 즐거움>, <용의 아이들>, <기적의 시간>, <일 주일 내내 토요일>, <벌거벗은 코뿔소>, <미오 나의 미오>, <피터 래빗 이야기>, <잃어버린 기억>, <로테와 루이제>,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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