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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우즈 2
artePOP(아르테팝) / COSMOS 지음, 반지 그림 / 2018.03.07
12,000원 ⟶ 10,800원(10% off)

artePOP(아르테팝)소설,일반COSMOS 지음, 반지 그림
네이버 완결 웹툰 랭킹 1위에 빛나는 화제작 『윈터우즈』의 단행본. 오래전 연금술사에게 만들어진 ‘윈터우즈’와 동화 작가 지망생인 ‘제인 레이나’가 함께 살며 살아있다는 게 무엇인지 알아가는 이야기를 큰 축으로 한다.제인처럼 ‘반짝거리며 살아있다’는 것에 대하여 배우는 것을 조건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한 윈터는 제인의 집에서 함께 살며 이전과는 다른 것들을 느끼고 배우기 시작한다. 제인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보며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궁금해하면서, 자신을 만들었던 주인님만을 위하여 행동했던 과거로부터 벗어나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타인을 위하여 문밖으로 나서기 시작한다.Part 7 기억과 기록의 산물 005Part 8 소중한 것 041Part 9 변화 085Part 10 뜨겁고도 무거운 119Part 11 푸른 안개 속에서 길을 잃다 177Part 12 언제나 빛나는 별 237웹툰 독자들이 인정한 평점 만점의 명작 웹툰네이버 완결 웹툰 랭킹 1위에 빛나는 화제작!네이버 완결 웹툰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웹툰 독자들에게 관심과 찬사를 받아온 『윈터우즈』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오래전 연금술사에게 만들어진 ‘윈터우즈’와 동화 작가 지망생인 ‘제인 레이나’가 함께 살며 살아있다는 게 무엇인지 알아가는 이야기를 큰 축으로 하는 이 웹툰은, 진짜 사람처럼 감정을 담기 위해 몇 번이고 다시 만들어졌지만 결국 실패작 취급을 당했던 윈터가 제인을 만나 변화해가는 과정을 담으며 독자들에게 ‘인간다움’과 ‘사랑’, 그리고 이로 인한 ‘변화’와 관련된 깊은 메시지를 던지며 큰 호응을 받았다. 윈터와 제인 주변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보는 것 또한 이 웹툰의 묘미다. 안개 숲의 연쇄 살인마와 그를 사랑하는 한 여자, 윈터와 같이 연금술사에게 만들어진 앵무새, 이웃집에 사는 게이 커플 등이 그려내는 다채로운 생활상은 『윈터우즈』의 장르를 로맨스에만 한정되지 않게 만든다. 동화 같은 그림체에 로맨스, 스릴러, 코메디를 적절하게 배치해 ‘읽는 맛’을 더욱 높였으니, 많은 웹툰 애독자들이 단행본 출간 소식을 그토록 기다려왔을 만하다.『윈터우즈』 단행본은 세로로 연출된 웹툰 원고를 단행본 형식에 맞추어 새롭게 편집하여 몰입도와 전달력을 더욱 높였다. 본문 뒤에 수록된 특별 일러스트는 단행본 소장 가치를 더욱 높일 뿐만 아니라, 단행본 감상에 더욱 풍부함을 덧대줄 것이다.“저도 소중한 것을 가지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사랑과 기다림, 그리고 변화에 대하여 알아가는 윈터!제인처럼 ‘반짝거리며 살아있다’는 것에 대하여 배우는 것을 조건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한 윈터는 제인의 집에서 함께 살며 이전과는 다른 것들을 느끼고 배우기 시작한다. 제인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보며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다는 것을 궁금해하면서, 자신을 만들었던 주인님만을 위하여 행동했던 과거로부터 벗어나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타인을 위하여 문밖으로 나서기 시작한다. 한편 앞을 볼 수 없는 ‘아도라’는 자신의 모든 것을 숨기는 연인 ‘조에’를 더 알기 위해 홀로 노력한다. 조에에게서 나는 안개꽃의 향기를 따라가 그 향기가 나는 곳 앞에서 매일 조에를 기다리다가, 연쇄 살인마가 산다는 소문이 도는 안개 숲 앞에서 조에와 마주치는데….네이버 웹툰 독자 베스트 댓글 중★★★★★ 월요일을 이 웹툰 때문에 버텼다. 내 인생 웹툰이라고 정하고 싶을 만큼 명작이다. -예**★★★★★ 다신 이런 명작이 나올 수 없을 것 같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이것만 한 퀄리티와 완벽한 짜임을 가진 웹툰은 없다. -또**★★★★★ 분위기도 그림체도 포근한 보기 드문 웹툰. -복**★★★★★ 윈터우즈보다 좋은 웹툰을 못 봤어요. 첫 화랑 마지막 화 그림체 변화도 없고, 내용도 끝까지 탄탄해요. 괜히 완결 웹툰 별점 1위가 아니에요. -이**
뿌듯해 알파벳 쓰기
진서원 /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 2021.09.23
10,000원 ⟶ 9,000원(10% off)

진서원유아학습책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은이)
초등 3학년 영어 교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영어 학습의 기초인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완전히 뗄 수 있도록 한 교재이다. 영어 교과를 준비하는 예비 초등과 초등 1~2학년은 물론, 영어를 미리 공부하는 유아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익히기 쉽게 만들었다. 이 교재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모양과 쓰기에 어린이가 완전히 익숙해지도록 아주 충분한 연습량을 제공한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단순한 구성으로 알파벳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기 쉽고 편하게 쓰기에만 오롯이 집중하도록 구성했다.'A부터 Z까지 대문자와 소문자 떼기' 2주 완성 Aa~Zz까지 대문자 소문자 쓰기 1일 대문자 A 소문자 a 대문자 B 소문자 b 2일 대문자 C 소문자 c 대문자 D 소문자 d 3일 대문자 E 소문자 e 대문자 F 소문자 f 4일 대문자 G 소문자 g 대문자 H 소문자 h 5일 대문자 I 소문자 i 대문자 J 소문자 j 6일 대문자 K 소문자 k 대문자 L 소문자 l 7일 대문자 M 소문자 m 대문자 N 소문자 n 8일 대문자 O 소문자 o 대문자 P 소문자 p 9일 대문자 Q 소문자 q 대문자 R 소문자 r 10일 대문자 S 소문자 s 대문자 T 소문자 t 11일 대문자 U 소문자 u 대문자 V 소문자 v 12일 대문자 W 소문자 w 대문자 X 소문자 x 13일 대문자 Y 소문자 y 대문자 Z 소문자 z 부록 [초등 교과서 영단어 쓰기] 2주 완성 Aa~Zz로 시작되는 영단어 78개 쓰기 1일 Aa로 시작되는 영단어 Bb로 시작되는 영단어 2일 Cc로 시작되는 영단어 Dd로 시작되는 영단어 3일 Ee로 시작되는 영단어 Ff로 시작되는 영단어 4일 Gg로 시작되는 영단어 Hh로 시작되는 영단어 5일 Ii로 시작되는 영단어 Jj로 시작되는 영단어 6일 Kk로 시작되는 영단어 Ll로 시작되는 영단어 7일 Mm으로 시작되는 영단어 Nn으로 시작되는 영단어 8일 Oo로 시작되는 영단어 Pp로 시작되는 영단어 9일 Qq로 시작되는 영단어 Rr로 시작되는 영단어 10일 Ss로 시작되는 영단어 Tt로 시작되는 영단어 11일 Uu로 시작되는 영단어 Vv로 시작되는 영단어 12일 Ww로 시작되는 영단어 Xx가 들어가는 영단어 13일 Yy로 시작되는 영단어 Zz로 시작되는 영단어초등 3학년 영어가 시작되기 전,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을 위한 알파벳 완전 준비! 초등 3학년 영어 교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영어 학습의 기초인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완전히 뗄 수 있도록 한 교재입니다. 영어 교과를 준비하는 예비 초등과 초등 1~2학년은 물론, 영어를 미리 공부하는 유아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익히기 쉽게 만들었어요. 이 교재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모양과 쓰기에 어린이가 완전히 익숙해지도록 아주 충분한 연습량을 제공해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단순한 구성으로 알파벳을 처음 만나는 어린이기 쉽고 편하게 쓰기에만 오롯이 집중하도록 구성했어요. 낯선 언어를 배우는 것은 어린이에게 큰 도전일 거예요.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연습하는 게 다른 언어를 익히는 가장 빠른 길이지요. 매일매일 충분히 쓰면서 알파벳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 뿌듯함을 느껴 보세요. 하루 10분, 2주가 지나면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가 진짜 내 것이 돼요. 발음을 보며, 순서 맞추어, 2줄/4줄 영어 노트에, 다양한 알파벳 쓰기! 생활 속 알파벳 찾기로 더욱 기억하기 쉽게! A4의 여유 있는 크기의 교재로, 알파벳을 처음 쓰는 친구들이 시원시원하고 크게, 자신 있게 쓸 수 있어요. 알파벳을 효과적으로 익히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쓰도록 구성했어요. 우선 알파벳 읽는 법을 모르거나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위해 한글로 발음을 적었어요. 알파벳을 쓰며 발음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을 거예요. 그밖에도 순서 익히며 쓰기, 점 이어 쓰기, 혼자 쓰기, 크기 다르게 쓰기 등 쓰는 방법과 난이도를 다양하게 연습하도록 되어 있어요. 복습인 생활 속 알파벳 찾기 코너를 적극 활용해 보세요. 영어와 알파벳은 이미 우리 생활 속에서 매일 수없이 많이 만나고 있어요. 집과 거리에서 자주 보던 사물을 사진으로 보고 그 속에 들어 있는 알파벳을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그동안 공부한 알파벳이 머릿속에 평생 확실하게 각인되는 것은 물론, 어휘력과 상식도 쑥쑥 올라간답니다. 부록으로 초등 교과서 기초 영단어 78개 쓰기!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 52개를 완벽하게 쓰게 된 친구들이라면, 초등 영어 교과서에 가장 처음 나오는 기본적인 영단어 78개를 써 봐요. A부터 Z까지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명사, 대명사, 동사 등 초등 교과서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단어만을 추려서 담았어요. 대문자와 소문자 쓰기를 동시에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한글 발음도 적어 두어서 영어 발음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도 편하게 영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Aa부터 Zz까지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는 물론이고, 기초적인 영단어까지 연습하면, 초등 3학년 영어 예비 학습이 완벽하게 마무리됩니다. 1일 2개씩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 쓰기! ‘뿌듯해’ 스티커 붙이고 성취감 뿜뿜! 또박또박 정성껏 쓰고, 알파벳 쓰기 인증샷 남기면 추억 만들기 OK! 처음 배우는 영어가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알파벳 대문자 2개, 소문자 2개씩만 연습해요. 내 손으로 또박또박 정성껏 써 내려간 알파벳은 보기만 해도 뿌듯할 거예요. 복습에서는 알파벳 짝 찾기와 길 찾기, 발음 빙고 게임 등 놀이를 하며 알파벳과 더욱 친해져 봐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쓸 때마다 ‘뿌듯해’ 스티커를 붙여 성취감을 느끼도록 도와주세요. 책에 나오는 대문자와 소문자 쓰기를 다 마쳤으면 책 맨 뒤에 있는 표창장도 주시고요. ‘뿌듯해 카페’에 내 손으로 예쁘게 쓴 알파벳, 알파벳 쓰인 생활 속 물건 그림, 나만의 알파벳 카드 등 인증샷을 올리면 선물을 받는 ON/OFF 시스템도 준비했어요. 누가 누가 더 정확하고 예쁘게 알파벳을 썼는지, 생활 속에서 알파벳을 더 많이 찾아냈는지 자랑해요.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캄캄한 건 정말 싫어 : 여러 가지 빛
사파리 / 샘 고드윈 글, 사이먼 아벨 그림 / 2002.10.15
7,500원 ⟶ 6,75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샘 고드윈 글, 사이먼 아벨 그림
낮에는 모든 게 잘 보여요. 하지만 밤이 되고 어두워지면 아무것도 볼 수가 없네요. 호기심 많은 고양이와 함께 여러 가지 종류의 빛에 대해 알아 볼까요? 재미있는 동물 친구들이 들려 주는 알기 쉬운 설명과 알록달록 그림으로 구성된 은 신기한 과학 상식을 알려 주고, 호기심도 말끔히 해결해 주는 아주 특별한 과학 그림책입니다.\"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한 방에 해결해 주는 똑똑한 과학 그림책!\" 엄마 뱃속에서 나와 세상 속으로 작은 발걸음을 내딛게 된 아이에게 이 세상은 얼마나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곳 일까?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예외없이 호기심이 많고, 그 호기심을 해결하고자 끝없는 질문으로 어른들을 괴롭힌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질문에 대답을 잘할 수 있다면야 뭐가 그리 어렵고 귀찮은 일이겠냐마는,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이란 게 어른들에게도 여간 당황스러운 게 아닐 때가 많다는 것이 큰 문제다. 다행히 복잡한 세상을 “과학”이란 구세주가 간단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 중 특히 아이들이 흥미있어하는 사실들은 엄선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과학적 내용을 설명하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 너무 깊어서 아이들이 다가갈 수 없지 않도록, 너무 얕아서 아이들이 시시해하지 않도록 - 꼭 우리 아이들이 알고 싶은 정도까지만 자세히, 그리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 권마다 여러 가지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여 대화체로 이야기를 풀어나가 아이들에게 친구처럼 정겨움과 친근함을 준다. 또한, 만화책을 보듯 그림책을 읽듯 읽는 재미에 빠져 정신없이 책을 읽고 난 후, 만나는 마지막 페이지에서 전체적인 내용을 한 눈에 알기 쉽게 다시 한 번 정리한 점과 ‘무슨 뜻일까요?’라는 코너를 통해 꼭 알아야 할 단어를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점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제 시도때도 없이 쏟아지는 아이들의 질문에 겁먹지 말자. 아이들의 호기심은 그 만큼 아이들을 성장하게 한다. 우리 아이들이 무럭무럭 영리하고 튼튼하게 자라는 데 자양분이 되는 좋은 과학 그림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무한대로 올려주는 건 어떨까?
3.4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
효리원 / 권오삼.손동연.전병호 엮음, 주승인 그림 / 2015.04.02
9,800원 ⟶ 8,820원(10% off)

효리원동요,동시권오삼.손동연.전병호 엮음, 주승인 그림
초등학교 3, 4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작품을 뽑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이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엮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시적 감동을 살린 시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시에 담긴 뜻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시는 거듭 읽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각 동시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초등학교 3, 4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4 제1부 비 오는 날 눈 내리는 밤 (강소천) 14 샘물 (강정안) 16 연과 바람 (권오삼) 18 달팽이 3 (권정생) 20 산 샘물(국어 3-1 ㉮, 12쪽) (권태응) 22 바람 부는 날 (김구연) 24 거미줄 (김금선) 26 개미 (김동국) 28 늦게 피는 꽃(국어 활동 4-1 ㉯, 238쪽) (김마리아) 30 콩벌레 (김미혜) 32 만우절 (김미희) 34 봄밤 (김바다) 36 나무와 새 (김소운) 38 징검다리 (김숙분) 40 이상 없음(국어 4-1 ㉮, 167쪽) (김영기) 42 그 아이(국어 활동 4-1 ㉯, 236쪽) (김영일) 44 비 오는 날 (김용택) 46 세상 (김은영) 48 주춧돌 (김종상) 50 꼬부랑이지 (김태오) 52 참새가 운다 (나태주) 54 바람과 빈 병(국어 3-1 ㉮, 16쪽) (문삼석) 56 모래알의 크기 (민현숙) 58 낙하산이 하나, 둘… (박경용) 60 팽이 (박남수) 62 제2부 눈 온 달밤 우리들 놀이의 끝은 (박성근) 66 소나기 (박신식) 68 달밤 (박용열) 70 산울림 (박유석) 72 하늘 (박인술) 74 벚꽃 (박일) 76 바다(국어 4-1 ㉯, 308쪽) (박필상) 78 새로 난 길 (박혜선) 80 고무신 두 짝처럼 (서정홍) 82 쓸모 있구나 (손동연) 84 동그라미표 쌓기(국어 4-1 ㉮, 162쪽) (신현득) 86 책 속의 글자 (심효숙) 88 산 (양경한) 90 까치집 (양재홍) 92 눈 온 달밤 (어효선) 94 동무끼리 (엄기원) 96 가래떡 (위기철) 98 불똥 (유미희) 100 눈꽃 (이경애) 102 가득가득 한가득 (이문구) 104 제3부 보름달이 나 보고 식탁(국어 활동 4-1 ㉮, 102쪽) (이상교) 108 우리는 서로서로 (이성자) 110 겨울 물오리 (이원수) 112 호랑나비 (이준관) 114 아파트 열쇠 (이창규) 116 형과 목욕탕 다녀오기(국어 3-2 ㉯, 214쪽) (이혜용) 118 재중이네를 보니 (임길택) 120 냄비가 달린다(국어 3-2 ㉮, 35쪽) (장옥관) 122 모과 (전병호) 124 게들의 집 (전원범) 126 눈 (정갑숙) 128 망초꽃 (정세기) 130 봄 오는 소리(국어 3-1 ㉮, 8쪽) (정완영) 132 미술 시간(국어 3-1 ㉮, 7쪽) (정용원) 134 나무들과 새 (정운모) 136 문 (정현정) 138 우리 집 개 (제해만) 140 밤 (지은이 모름) 142 수박씨(국어 3-2 ㉮, 12쪽) (최명란) 144 풍경 소리 (최새연) 146 203호, 우리 옆집은 (최윤정) 148 항아리 (최향) 150 아기와 엄마 (하청호) 152 보름달이 나 보고 (허동인) 154 알알밤 형제 (현동염) 156 작은 것(국어 4-1 ㉯, 300쪽) (황베드로) 158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를 읽어요! 우리는 일상의 곳곳에서 시를 만나게 됩니다. 지하철역에서, 버스 안에서, 학교 복도 게시판에서.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참 많은 시들이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사람들의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적어 두었을까요? 시를 왜 읽어야 할까요? 시인이자 수필가인 피천득 선생은 “시를 읽으면 마음이 맑아지고 영혼이 깨끗해진다.”고 했어요. 시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생각이 마음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는 말이지요. 마음의 건강을 지켜 주는 양식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해 줄 보석 같은 동시들이 담겨 있어요. 한 장씩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예요. 전에는 보이지 않던 작은 것에 관심이 생기고,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속삭임 소리가 귀를 간질이지요. 마음의 키가, 생각의 키가 한 뼘씩 쑥쑥 자란답니다. 초등학교 3, 4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 동시 수록! 어린이들의 시적 수준을 높이고 시를 읽는 참맛을 알게 해 주는 시들로 가득! 「3, 4학년이 꼭 읽어야 할 교과서 동시」는 초등학교 3, 4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작품을 뽑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엮은 책입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권오삼, 손동연, 전병호 선생님이 선정 위원으로 참여하여 깊은 감동을 전해 주는 동시를 엮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과 사물에 대한 시적 감동을 살린 시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시에 담긴 뜻이 한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는가 하면, 어떤 시는 거듭 읽어 보고 생각해 보아야 할 거예요.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각 동시에는 아름다운 그림이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풍부한 감수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시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장면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며 상상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되지요. 또한 초등학교 3, 4학년 「국어」, 「국어 활동」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실어 학교 수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꽃처럼 아름답고 향기롭게, 이슬처럼 맑고 깨끗하게 가꾸어 주는 동시! 아이가 따뜻한 마음과 깊은 생각을 품고 자랄 수 있도록 ‘좋은 동시’를 들려주세요. ‘아름다운 동시’를 함께 읽어 보세요.
귀신고래
내인생의책 / 김일광 지음, 장호 그림 / 2008.01.23
12,000

내인생의책명작,문학김일광 지음, 장호 그림
이 이야기는 실존했던 포경선 용운호 선장 김준기 옹의 구술을 기록했던 권선희 시인의 녹취문(포항문학 23호, 2003)을 토대로 저자 김일광이 지었다. 대략적인 내용은 영일(김준기 옹의 소설 속 이름) 할아버지의 손자인 연오가 할아버지가 고래잡이를 타게 된 경위와 70년대 중반까지 행해졌던 고래사냥에 대해 듣는 형식이다. 인간의 무분별한 남획에 희생 당한 귀신고래에 대한 이야기이자 개발논리에 마음이 마취당해 자연 앞에 인간의 탐욕을 주저하지 않고 드러냈던 어리석은 우리 현대사의 반성문이기도 하다. <귀신고래>를 읽기 전에 머리말 한국계 귀신고래 1. 2천만 년 전의 바다 2. 고래를 따라 간 아이 3. 작은 목선 흥안호 4. 고래항구 구룡포 5. 용운호의 첫 출항 6. 착하고 예쁜 고래 7. 고래가 벌이는 잔치 8. 파랑주의보 9. 고래들의 짝짓기 10. 사라진 털보 포장 11. 계속되는 빈 배 12. 귀신고래를 만나다 13. 어미 고래의 죽음 14. 새끼 고래 쌍둥이 15. 할아버지의 마지막 출항한국계 귀신고래를 찾아서! 사람들은 동해에서 귀신고래를 찾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사는 데에는 별 지장이 없으니 말입니다. 더구나 귀신고래가 환경의 상태를 나타내는 환경지표동물이 아니니, 귀신고래의 존재 유무가 그리 중요해 보이지 않습니다. 또 매년 2만종의 생명체가 지구상에서 사라지니 그깟 한국계 귀신고래 한 종이 사라진들 우리 생활에 뭐가 큰 불편이 있겠습니까? 게다가 캘리포니아계 귀신고래는 2만 마리 정도나 있습니다. 그래도 귀신고래를 동해에서 봤으면 하는 분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울산귀신고래연구소에서는 동해에서 헤엄치는 귀신고래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제시하면 포상금을 천만 원을 주겠다고 합니다. 또 울산 MBC 이영훈 PD는 '고래세상'이라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귀신고래의 특집다큐 2부작을 제작해서 2004년 11월에 방영했고 매년 겨울철이 되면 귀신고래에 관한 기사가 다문다문 나옵니다. 2003년 포항 호미곶 등대에서 고래연구소 연구원들이 1월에 2주 동안 관측을 했습니다. 그렇게 보면 귀신고래가 우리 바다 동해에 회유하는 일이 중요하긴 중요한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밥 먹고 돈 벌기에 바쁜 우리들에게 귀신고래는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근데 어쩌면 우리 일상에 지장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한국계 귀신고래의 간략한 역사를 이야기 해봅시다. 한국계 귀신고래라는 이름을 처음 쓴 사람은 1914년에 귀신고래에 대한 첫 과학적인 논문을 쓴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흥미롭게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디아나 존스’의 실제 모델입니다. 그가 ‘악마 고래’가 있다는 말을 듣고 조선에 와서 연구를 시작했고, 자신의 논문에 한국계 귀신고래(Korean specimens)라고 맨 처음 썼습니다. 이 이름이 학계에 정착되다가, 최근 ‘아시안 귀신고래’로 바뀌어 불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동해안에서 1977년에 마지막 목격되고 나타나지 않고 있는 귀신고래가 일본의 태평양측 해안에 아주 가끔씩 목도되고 있고, 일본의 귀신고래 박사인 가또 씨가 그렇게 명명하면서 중국도 기왕이면 자신들의 국적이 배제된 이름인 한국계보다는 아시안 귀신고래라는 이름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만약 동해안에 한국계 귀신고래를 발견하게 된다면, 한국계 귀신고래에 대한 연구와 여러 활동이 더 열심히 일게 될 테고, 그럼 자연스럽게 한국계 귀신고래의 본래의 이름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동시에, 한국계 귀신고래가 회유하는 바다가 ‘동해’라는 것이 알려질 것입니다. 이는 우리의 바다를 'Sea of Japan'에서 ‘동해’로 되찾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런 애국적인(?) 이유 때문도 있겠지만, 귀신고래가 동해를 회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들에게 우리의 바닷길을 열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 같은 일반인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귀신고래는 육지의 1km 이내까지 다가오기도 하지만, 귀신고래를 연구하는 사람들에 의하면 사람들이 많지 않은 바다를 좋아하고 거기를 회유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지금처럼 우리 바다 동해 물속처럼 쓰레기나 어부들이 몰래 버린 그물망 등이 얼기설기 얽혀 있으면 귀신고래들이 회유할 수 없습니다. 바다를 깨끗이 치워야 귀신고래들이 찾아올 것이기 때문에 귀신고래가 우리 바다 동해를 회유한다면 우리 바다가 아주 깨끗하게 되었다는 방증이 되는 것입니다. 바닷길이 깨끗해지면 우리의 환경은 보다 쾌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귀신고래를 찾으러 동해 바다에 가보고 싶지 않습니까? 바닷물이 넘실거리고 파도가 출렁이 는 동해 바다로 출발하고 싶지 않습니까? 우리 아이들에게 귀신고래가 뛰노는 동해를 전해주고 싶지 않습니까? 근데, 왜 귀신고래죠? 귀신처럼 생겨서 그런 이름을 붙였을까요?“해안 가까이에 불쑥불쑥 올라와서 사람들을 놀래준대, 귀신처럼. 그래서 귀신고래래. 근데 피부에 얼룩이 심하대. 따개비나 굴 껍데기들이 많이 붙었다 떨어졌다 하거든.”영일이는 귀신고래 한 마리가 불쑥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흥안호 곁으로 슬며시 다가와서 ‘푸우푸우’ 숨을 갈아 쉬는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바람 따라 큰 파도가 달려오더니 사라마을 등대 앞 갯바위에다 하얀 꽃부리를 만들어 놓았다. 바다는 다시 크게 일렁거리면서 흥안호를 힘껏 밀쳤다. 배가 휘청거리며 쓰러질 듯이 흔들렸다. 영일이와 혜미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망루 기둥을 부둥켜안았다. 솔숲 사이로 보이는 갯바위들도 함께 기우뚱거렸다. 그때 가장 멀리 떨어진 갯바위 언저리에서 언뜻 큰 짐승의 등줄기가 나타났다가 물속으로 슬쩍 사라지는 것 같았다.-본문에서
개념 SSEN 쎈 중등 수학 1 (상) (2021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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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개념을 사전식으로 잘게 나누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구체적인 예를 통해 공식 및 성질이 성립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핵심 내용을 도식화하여 개념에 대한 완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실전에 자주 출제되는 문제로, 해결 과정을 꼭 알아 두어야 하는 대표유형과 내신 만점에 대비할 수 있는 발전유형을 엄선하여 구성하였다.I. 수와 연산 1 소인수분해 2 정수와 유리수 3 유리수의 계산 Ⅱ. 방정식 1 문자와 식 2 일차방정식의 풀이 3 일차방정식의 활용 Ⅲ. 그래프와 비례 1 좌표평면과 그래프 2 정비례와 반비례수학의 쎈 힘을 키우는 개념 기본서 수학 공부의 가장 기본은 개념을 익히는 것입니다. 탄탄한 개념이 밑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수학 실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개념북과 1:1로 매칭되는 워크북을 통해 개념을 반복 학습할 수 있어 학생 스스로가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은 진정한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개념 기본서입니다. 1. 개념 반복 학습의 구현 개념북과 워크북을 개념별로 1:1 매칭시켜 개념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워크북에서 반복 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별 완전 학습 가능 기초 계산력 문제에서부터 실전 문제까지 개념별로 한 번에 모아서 학습할 수 있는 워크북을 구성하여 개념별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3. 실전을 위한 개념 별도 구성 교과서에서 다루지는 않지만 실전에서 꼭 필요한 개념과 문제 유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예제를 특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4. 자기주도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한 개념에 대해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단원별로 학습계획표를 구성하였습니다.
교사가 먼저 시작하는 학교자치, 스쿨퍼실리테이션
아이스크림(i-Scream) / 권재우 (지은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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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i-Scream)소설,일반권재우 (지은이)
학교자치가 뜨거운 화두다. 어떻게 보면 학교자치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뜻을 모으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상 지금까지의 학교는 그렇지 못했다. 교사와 학생이 주인 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가장 첫 번째로 자율성을 고민해야하지만, 그러기엔 학교와 제도의 문턱이 너무 높았던 탓이다. 이런 점에서 지금이라도 학교자치를 고민한다는 것은 자치 환경을 만들어가는 시작점으로 큰 의의가 있다.프롤로그_ 학교자치, 직접 해보니 훨씬 좋았어요! 1장.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고 꾸려가는 시간 ‘학생퍼실리테이션’ 학생자치의 시작, 학급규칙 만들기 수동적인 학급 문화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학생퍼실리테이션 교실에서 학생퍼실리테이션 활용하기 3월, 학급 비전 세우기 프로젝트 수업과 함께하는 학생자치 실천 사례 2장. 교사가 학교 문화를 만든다 ‘교사 자치’ 왜 선생님이 스스로 민주적인 학교를 만들어 나가야 할까? 어떻게 선생님 스스로 학교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까? 학교자치문화의 시작, 교직원 회의 1도의 미학, 퍼실리테이션 학교를 개선하는 리더, 퍼실리테이터 학교 문화를 좌우하는 관계 맺기 3장. 교사들이 함께 잘 사는 법 ‘스쿨퍼실리테이션’ 우리 회의 시작해 볼까요, 따뜻한 회의의 첫걸음 (사전 활동) 네 생각을 열어줘 (생각 꺼내기) 맥락을 찾아라 (생각 모으기)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아는 법 (평가하기) 정답보다는 해답을 (의사 결정)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 (마무리) 학교 회의, 어디까지 해봤니! 부록_ 스쿨퍼실리테이션, 이럴 땐 이렇게! Q&A 에필로그_ 집필을 마치며 ‘과거의 학교는 배달식당 같은 곳이었다!?’ 퍼실리테이션으로 찾은 소통, 참여, 혁신! 민주적 학교 문화를 위한 혁신의 첫걸음 ‘스쿨퍼실리테이션’ 학교자치가 뜨거운 화두다. 어떻게 보면 학교자치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뜻을 모으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상 지금까지의 학교는 그렇지 못했다. 교사와 학생이 주인 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가장 첫 번째로 자율성을 고민해야하지만, 그러기엔 학교와 제도의 문턱이 너무 높았던 탓이다. 이런 점에서 지금이라도 학교자치를 고민한다는 것은 자치 환경을 만들어가는 시작점으로 큰 의의가 있다. ‘사소한 것 하나라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바꿀 순 없을까?’ 모든 해답은 교사에게 있습니다! 사실 학교자치는 교사들의 삶에서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 왜 학교자치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 것이 학교자치인지, 학교자치에서 학생과 교사의 역할은 무엇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선생님 스스로 찬찬히 살피고 궁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알리고 싶은 것은 민주적인 학교자치를 이끄는 지름길은 다양한 방법이 아니라 진정성과 신뢰, 그리고 교사들이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작은 변화를 시작으로 소통하는 아이들, 도전하는 교사로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쉽게 배우는 심리 타로 Symbolon
해드림출판사 / 임지원 (지은이) /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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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임지원 (지은이)
심볼론은 ‘치유’의 카드이다. 페르소나를 벗어 버리고 내면의 진정한 자기와 맞설 수 있는 카드이다. 행성과 별자리의 조합을 통해 각각 만들어 내는 78장의 카드는 감정과 관계의 다양한 집합체이다. 숨어 있는 내면의 아이를 불러내서 기억을 치유하고, 두려움을 떨치고 삶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주관적으로 투사되는 심볼론의 각 카드마다 자신의 정서를 탐색하고 스스로 치료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와 소통하고,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온전히 받아들인다. 심볼론은 내담자들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보인다.’라는 얘기를 하듯, 따뜻한 치유와 통찰의 카드임이 틀림없다.프롤로그 4 Ⅰ 심볼론 카드의 개요 1. 심볼론 카드의 이해 14 2. 기억의 게임 16 3. 내면의 페르소나 17 Ⅱ 기초 점성학의 이해 1. 12별자리의 구성 21 2. 12별자리의 분류 22 (1) 4대원소(트리플리시티) 23 (2) 3대 특질(4중 구조) 24 (3) 2대 극성(polarity) 25 3. 10행성의 구성 26 (1) 고전 점성학의 7행성의 속성 27 (2) 현대 점성학의 12별자리와 10행성 27 (3) 에스펙트(aspect) 29 4.하우스의 개념 29 Ⅲ 심볼론 카드의 구성 1. 메이저 카드 12장 33 2. 달 카드 조합 35 3. 태양 카드 37 4. 마이너 카드 38 5. 심볼론 카드 78장의 조합 46 Ⅳ 메이저 카드의 이해 메이저 카드(1번-12번) 점성학적 의미 핵심 정리 50 Ⅴ 달 카드의 이해 13번-23번 132 Ⅵ 태양 카드의 이해 24번-33번 178 Ⅶ 마이너 카드의 이해 34번-78번 220 Ⅷ 실전 상담 사례 실전 리딩 402 에필로그 467타로 상담의 대중화로 타로의 관점이 달라져 예전과 달리 타로카드가 방송이나 언론 매체에도 자주 노출이 되고 굉장히 긍정적인 시선으로 접근을 한다. 타로카드의 보급과 타로 상담의 대중화로 인해 타로를 바라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졌다. 미신으로 치부하기에는 타로카드에 인간의 희로애락의 감정과 강한 치유의 힘이 담겨있다. 나와 마주하는 시간, 타인과 소통하는 시간, 이 모든 시간에 타로는 삶의 돛대가 되어 준다. 이 책 [쉽게 배우는 심리 타로 심볼론]은, 심볼론 카드를 활용하여 심리 치료와 상담을 하는 분들께 심볼론 카드의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는 실전 이론서이다. 카드에 대한 이해와 접근 방법 및 실전 상담사례를 다루고 있다. 심볼론 카드의 이해와 정보를 제공하는 실전 이론서 심볼론 카드를 주덱으로 사용하면서, 타로카드를 활용한 심리상담이 더욱 깊어지고 섬세해지고 있다. 저자 임지원은 오랫동안 타로 상담을 하다 보니, 질문의 유형과 내담자들의 성향들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변모되어 가는 것도 느낀다. 요즘 내담자들은 다변화되어가는 사회 속에서 급류처럼 흘러가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빠름에 익숙해져야 하고 방심하는 순간 물살에 휘말려 가게 되기에, 늘 긴장하고 과부화된 머릿속 생각으로 혼란스럽다. 심리적인 고갈과 체력의 방전은 심신을 지치게 한다. 타로 상담을 요청하는 이들이 갈수록 심리적인 어려움을 호소한다. 심볼론 카드는 내담자의 심리적인 불편감을 해소하고 함께 방향성을 찾아가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타로이다. 웨이트 계열의 타로에서 볼 수 없는 디테일하고 미묘한 심리적인 양상을 심층적으로 보여준다. 심불론 카드는 내담자의 심리적인 불편감을 해소하고 함께 방향성을 찾아가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타로 심볼론은 독일의 심리학자 피터 오번(Peter Orban)과 잉그리드 지넬(Ingrid zinnel)이 제작하였으며, 점성적 측면의 12별자리와 10행성을 기반으로 한 카드이다. 카드를 해석함에 있어 다양한 요소들이 있지만, 점성학의 기본 베이스인 12별자리와 10행성을 이해를 한다면 심도 깊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그렇다고 반드시 점성학의 체계를 다 익혀야 이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타로카드를 활용한 상담이기 때문이다. 이 카드의 구조적인 틀은 별자리와 행성의 조합이지만, 그 안의 심층적인 내용은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의 분석심리학에서 콤플렉스의 핵심을 이루는 원형의 유형(페르소나, 아니마, 아니무스, 그림자, 자기)이다. 인간의 무의식에 내재되어 있는 수많은 양상들을 점성 기반에 융합하여 심볼론 카드에 투사함으로써 원형의 단면들을 의식화시키고 있다. 어찌 보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페르소나를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무의식에 억눌린 감정과 상처받은 영혼들을 위로하고 페르소나를 벗겨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진정한 자기(self)를 실현하고, 무의식과 의식의 통합 과정을 통해 문제에 직면하는 통찰력을 키워준다. 심볼론은 ‘치유’의 카드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일들에 두려움을 느낀다. 하루의 일과에서도 아침에 눈을 뜨면 어떤 일들이 생길지를 미리 생각하고 걱정하기도 한다. 타로를 통해 비끼는 수많은 사람과 사연은 유사하다. 현재의 고단한 삶으로 인해 미래의 자신들의 삶을 섣불리 단정 짓고, 두려워하고 걱정한다. 무의식에 깊이 꽁꽁 숨어있는 내면의 아이가 보호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모습도 있다. 억압, 분노, 슬픔, 우울, 불안, 수치심, 괴로움, 고통 등의 다양한 감정의 찌꺼기들이 외적 상황으로 표출되지 못하고 각양각색의 페르소나(가면)를 쓴 채 내면에 깊이 가라앉아 있다. 나와 소통하지 못하고, 타인과도 거리감을 유지하면서 스스로 침몰시키고 있는 것이다. 심볼론은 ‘치유’의 카드이다. 페르소나를 벗어 버리고 내면의 진정한 자기와 맞설 수 있는 카드이다. 행성과 별자리의 조합을 통해 각각 만들어 내는 78장의 카드는 감정과 관계의 다양한 집합체이다. 숨어 있는 내면의 아이를 불러내서 기억을 치유하고, 두려움을 떨치고 삶을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주관적으로 투사되는 심볼론의 각 카드마다 자신의 정서를 탐색하고 스스로 치료하고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와 소통하고,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온전히 받아들인다. 심볼론은 내담자들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보인다.’라는 얘기를 하듯, 따뜻한 치유와 통찰의 카드임이 틀림없다. 심볼론 카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이 필요하다. [쉽게 배우는 심리 타로 심볼론]은, 실전에서 심볼론을 활용할 때 꼭 필요한 내용 위주로 구성하였다. 그것은 카드의 이미지 관련 해석과 점성적 기반의 실전 중심 키워드이다. 점성적 측면의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카드의 이미지와 실전 사례를 접목시켰다. 심볼론 상담을 실전에서 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실전 중심의 해석과 카드의 이미지에 대한 이해를 자세히 다뤘다. 이해하기 쉬운 책이 유용한 책이므로, 독자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쓴 책이다. 심볼론 카드는 다양한 심리상담에 적용이 가능한 최고의 카드 심볼론 카드는 다양한 심리상담에 적용이 가능한 최고의 카드이다. 그중에서도 아주 심층적이고 디테일한 상황과 미묘한 심리까지 파악할 수 있는 상담은 단연, 연애 상담이다. 프로이트(Sigmund Freud)는 인간의 본능은 에로스(삶의 본능)와 타나토스(죽음의 본능)에 있다고 하였다. 사람들의 무의식적인 본능은 욕망을 추구한다. 그 욕망은 원초적인 자아의 욕망이지만, 사회화되어 버린 사람들은 그것들을 페르소나 속으로 깊이 감춰버린다. 억눌린 욕망들이 뒤틀리고 공격적인 본능을 추구할 때, 자신과 타인을 파괴시킨다. 심볼론 카드를 상담하면서 많은 유형의 질문 중에 리비도(성본능)가 충족되지 않을 때 오는 다양한 방어기제들을 보았고, 이것이 타나토스와 뗄 수 없는 심리적인 양면성을 지니고 있음을 새삼 느꼈다. 에로스적인 본능의 쾌락 추구는 열정과 환희를 느끼게 해 주지만 그것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 오는 좌절감, 불안, 우울, 고통, 슬픔, 분노 등은 무의식 속에서 억눌린 채 서서히 침몰되어 간다.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은 꿈이나 무의식의 흐름을 중요시 여겼지만, 인간은 이런 무의식을 개성화, 자기실현의 과정을 통해 가변적으로 조절이 가능한 것으로 봤다. 심볼론을 상담하면서, 내담자들이 자신의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는 원형의 단면들을 수용하고, 의식 위로 드러내면서 페르소나를 벗고 심리적인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을 많이 봐 왔다. 스스로 알면서도 수용하고 싶지 않거나, 스스로 알아채지 못할 때 즉, 자기 직면과 수용이 필요한 경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스스로 깨닫고 질문에 대한 방향성을 찾아가는 통찰력을 일깨워 줬다. 상담자는 내담자에게 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다. ‘답은 내 안에 있다.’ 내담자가 직면할 수 있도록 상담자는 도와줄 뿐이다. 심볼론 상담을 하는 많은 분이 이 실전 이론서를 통해서 내담자가 좀 더 자신을 알아채고 수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바란다.메이저 카드의 이해 1. 양자리Aries 도전과 열정의 개척가양자리는 24절기의 4번째 절기가 시작되는 춘분부터 시작된다. 이때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에서 시작되어 점차로 겨우내 꽁꽁 얼어붙은 땅에서 음기가 물러가고 따뜻한 양기가 퍼져나간다. 웅크리고 있던 대지에 새로운 생명과 활력이 솟아나고, 농가에서는 봄보리를 갈고, 한 해 농사를 위해 논밭 갈이(춘경)를 시작하며 분주하게 보낸다.양자리는 봄의 생동감과 새로운 시작의 에너지로 12 사인의 첫 번째 사인에 해당한다. 얼어붙어 있던 땅속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의 생명 에너지와 갓 태어난 아기의 순수함과 솔직함이 있는 별자리이다. 이 세상에서 태어나서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아기처럼 양자리는 언제나 열정적이며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아이처럼 천진난만하며 순수하고 쾌활하지만,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 에너지가 집중되어 있어, 본능적이면서 충동적이다.양자리는 위로 솟아올라가는 불처럼, 활동성이 강하고 야망이 크다. 도전 정신이 강하고 용감하지만, 활활 타오르다 금세 꺼지는 불처럼 뒷마무리가 미흡하고 성급하다. 언제나 솔직하고 화끈한 양자리의 모험심과 충동적인 모습이 도전과 열정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직선적이며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다.반대 사인인 천칭자리의 타인에 대한 양보와 배려심을 보완한다면, 조화로운 리더십을 발휘하는 당신이 될 것이다.2. 화성Mars 양자리의 지배 행성인 화성은 붉은 빛을 띠는 행성으로 극도로 뜨겁고 건 조한 소흉성이다. 화성의 붉은색은 피와 전쟁의 불길, 들끓는 성적인 충동, 욕망을 나타낸다. 화성은 용기와 열정의 에너지이기도 하지만, 공격성, 분노, 투쟁, 욕구에 대한 분출을 상징한다. 화성의 기호는 그리스 신화의 아레스(로마 신화 마르스) 방패와 칼로 여겨 지며, 밖으로 표출된 남성의 성기를 상징한다. 뜨겁고 강하고 공격적이면서 불타오르는 화성의 에너지는 경쟁심, 투쟁, 욕망 등의 격렬한 남성적 본능과 육체적인 힘을 나타낸다. 화성은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는 행성이다. 화성의 욕망, 공격성, 경쟁심, 성 에너지들을 어떻게 작용하냐에 따라 파괴적이거나 건설적이 될 수도 있다. 화성이 길하게 작용이 될 때는 승리의 월계관을 쓸 때까지 불굴의 용기와 두려움 없는 패기로 강한 추진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대의명분과 정의로움이 따를 때는 어떠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도 절대 포 기하지 않는다. 화성이 흉하게 작용이 될 때는 타인에 대한 분노와 공격성이 난폭한 언행으로 표출되며 충동적이고 폭력적이다. 타인에 대한 약점을 잡 아 다투기를 좋아하며, 무례하고 뻔뻔하다. 방탕한 태도와 정숙치 못한 성적 욕구를 분출하며 문란하다.3. 카드 해석(1) 카드 이미지멀리 보이는 성은 불타고 있고, 폐허가 되어 버린 전쟁터에 쓰러져 있는 병사들이 보인다. 참혹한 전투 속에서 대지는 온통 붉은색으로 뒤덮여있다. 날카로운 칼을 곧게 세우고 방패로 무장한 전사가 쓰러져 있는 병사를 뒤로 하고 앞으로 전진하고 있다. 전사의 시선에는 두려움이 없으며 오로지 앞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다. 전쟁에서 반드시 이기고자 하는 강한 승부욕과 비장한 각오를 느끼게 한다. 격렬한 전투에서 생존을 위한 싸움이기에 한 발짝도 뒤로 물러설 수가 없다.(2) 핵심 의미긍정적 의미 • 열정과 의지가 강하다• 적극적이고 행동이 빠르다• 솔직하고 주관이 뚜렷하다• 활동성과 추진력이 강하다• 쾌활하고 리더십이 강하다부정적 의미• 충동적이며 자기중심적이다• 경솔하고 성급하다• 행동이 앞서고 무계획적이다• 구속받기 싫어하고 공격적이다• 직설적이고 무책임하다• 끝마무리가 미흡하다
실행이 답이다 (리버커 에디션)
더난출판사 / 이민규 (지은이)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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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사소설,일반이민규 (지은이)
국내도서 실행력 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 『실행이 답이다』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이 출간됐다. 대한민국 1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인 이민규 교수가 생각을 성과로 이끄는 성공 원동력을 소개한다. 수많은 상담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동안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성과를 만들게 하는 ‘실천 지렛대’를 제시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도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가 ‘의지 부족’이나 ‘끈기 부족’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실천 지렛대’를 사용하고 있으며, 평범한 사람이라도 이것을 사용하면 실행력을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민규 교수는 ‘성과=역량×실행력’이라는 공식을 세우며, 재능이나 지식, 아이디어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실행력이 0점이라면 성과 역시 제로가 된다”고 밝힌다. 실행력은 결심.실천.유지로 이어지는 3단계에 좌우되는데 ‘실천 지렛대’를 이용하면 더 쉽고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이것을 3장으로 구성했으며, 각 장의 끝부분에는 ‘Stop, Think & Action’ 코너를 마련해 누구나 실천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프롤로그_ 의지력을 탓하지 말고 지렛대를 찾아보자 1장 결심 Decision Making -목적지를 확실히 정하라 로드맵을 그려보라. 지름길이 보인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라. 답이 절로 나타난다 역산 스케줄링을 시도하라. 할 일이 명확해진다 대비책을 만들어두라. 돌발상황이 두렵지 않다 공개적으로 선언하라. 어쩔 수 없이 하게 된다 절박한 이유를 찾아내라. 그 누구도 못 말린다 2장 실천 Taking Action -즉시 행동으로 옮겨라 당장 실천하라. 제일 적당한 때는 지금이다 작게 시작하라. 크게 이루게 된다 사선(死線)을 설정하라. 도전이 즐거워진다 실험이라 생각하라.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관찰하고 기록하라. 저절로 달라진다 쉬운 일에 빠지지 말라. 중요한 일을 놓치게 된다 3장 유지 Maintaining Habit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 더 넓게 규정하라. 더 큰일을 하게 된다 ‘No'라고 말해보라. ’Yes'가 쉬워진다 퇴로를 차단하라. 딴 생각을 할 수 없다 열심히만 살지 말라. 부가가치를 따져보라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라. 결국 이루게 된다 한 발 더 나아가라. 그 한 발 차이로 승부가 결정된다 실행력을 가르쳐라. 실천이 쉬워진다 에필로그_ 읽고, 느끼고 그리고 잊어버리고생각을 성과로 이끄는 실천 지렛대 20 “생각은 실현해야 현실이 된다!” “실행력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국내도서 실행력 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 『실행이 답이다』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이 출간됐다. 대한민국 1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의 저자인 이민규 교수가 생각을 성과로 이끄는 성공 원동력을 소개한다. 수많은 상담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동안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성과를 만들게 하는 ‘실천 지렛대’를 제시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도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가 ‘의지 부족’이나 ‘끈기 부족’이 아니다”라고 설명한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실천 지렛대’를 사용하고 있으며, 평범한 사람이라도 이것을 사용하면 실행력을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민규 교수는 ‘성과=역량×실행력’이라는 공식을 세우며, 재능이나 지식, 아이디어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실행력이 0점이라면 성과 역시 제로가 된다”고 밝힌다. 실행력은 결심.실천.유지로 이어지는 3단계에 좌우되는데 ‘실천 지렛대’를 이용하면 더 쉽고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이것을 3장으로 구성했으며, 각 장의 끝부분에는 ‘Stop, Think & Action’ 코너를 마련해 누구나 실천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발견의 시대에서 실행의 시대로 “NO ACTION, NO CHANGE !!” “평범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지식이 아니라 실천에 있고, 성공한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는 전략이 아니라 실행에 있다!” _톰 피터스 테레사 수녀는 어떻게 평생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었을까? 헬렌 켈러 여사가 3중고를 이겨내고 대학 강단에 설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일까?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만들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이들이 위대한 것은 특별한 생각 때문만이 아니다. 그 특별한 생각을 실행으로 옮겨 성과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모든 위대한 성취는 행동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지금껏 당신이 성공하지 못한 것은 아이디어 때문도 아니고 운 때문도 아니다. 단지 행동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늘 결심만 하고 좀처럼 행동에 옮기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실행’을 ‘달성하는 법’ 즉 ‘실행력’ 부족을 개선하기 위한 사고방식과 실행 노하우를 전해준다. 실행하는 사람은 1%가 다르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실행의 힘! 아이폰에는 애플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그러나 반짝이는 아이디어만으로 아이폰이 탄생할 수 있었을까?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각각 개인 컴퓨터를 갖게 하겠다’는 포부를 가졌던 빌 게이츠가 그 꿈을 이룬 원동력은 무엇일까? 할렘가 출신의 오프라 윈프리가 토크쇼의 여왕이 된 데는 어떤 힘이 작용했을까? 남다른 좋은 생각이 그 원동력일까? 생각만으로 이들이 그처럼 위대한 족적을 남길 수 있었을까? 그들이 위대한 이유는 그들의 지식이나 아이디어가 남달라서가 아니라 그들의 실천 때문이다. 99%의 평범한 사람들 역시 수천 가지의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실천하지 않는다. 반면 1%의 특별한 사람들은 다르다. 그들은 생각을 반드시 행동으로 옮긴다. 『실행이 답이다』에서는 개인과 기업의 성공 키워드를 ‘실행’이라고 분석한다. 성공한 사람, 1등 기업들은 좋은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추진하는 ‘실천 지렛대’를 가지고 있었다. 우리가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실행하지 못해 우왕좌왕할 때, 성공한 사람들은 달랐다. 그들은 미리 계획을 세우고 실행으로 옮기며 실행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갔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실행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 사람들과 기업들에게 ‘실천 지렛대’ 20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식대로 차근차근 실천하다 보면 어느덧 미루는 습관을 버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진 ‘실행력’을 익힌 당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더불어 당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 역시 지지부진한 성과에서 벗어나 경쟁기업들을 물리치고 1등 기업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다. 1% 행동 심리학자 이민규 교수의 역작! 개인과 조직의 성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법 『실행이 답이다』는 생각을 성과로 이끄는 성공 원동력을 소개한다. 저자는 지금까지 당신이 실행하지 못했던 이유를 단순히 ‘의지 부족’이나 ‘끈기 부족’으로 몰아가지 않는다. 채찍을 들고 다그치기보다는 ‘실천 지렛대’를 몰랐기 때문에 실행하지 못했다고 위로한다. 그리고 지금부터라도 이 지렛대를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실천해갈 수 있으며, 이를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이민규 교수는 자신에게 상담해온 여러 독자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그동안 사람들이 실천하지 못하는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성과를 이끄는 ‘실천 지렛대’를 제시한다.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와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저자가 직접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과 우리 마음속에 감추어진 심리적 요인들을 근거로 삼아 해결책을 제시해줌으로써 기존의 다른 여타의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특이점을 보이며 설득력을 가진다. 저자는 ‘성과=역량×실행력’이라는 공식을 세우며, 재능이나 지식, 아이디어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실행력이 0점이라면 성과 역시 제로가 된다고 주장한다. 더불어 뛰어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실천 지렛대를 알려주면 누구나 저절로 실행하고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스스로를 의지박약이라고 자책하거나, 아이들에게 인내심이 부족하다고 야단쳐서는 안 되며, 실행력이 부족하다고 직원들을 너무 다그쳐서도 안 된다고 독자들을 설득한다. “우리는 왜 실행하지 못할까?” 실행력도 기술이다 ‘결심하고, 실천하고, 유지하라’ 좋은 정보나 노하우는 누구나 얻을 수 있지만 아무나 실행할 수는 없다. 도대체 왜 우리는 실행에 머뭇거리게 되는 것일까? 바로 효과적인 방법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배우고 연습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껏 실행을 미룬 것이다. 이 책은 실행도 기술임을 증명해 보인다. ‘실천 지렛대’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미루는 버릇에서 벗어나 바로 실행할 수 있으며 심지어 유지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결심, 실천, 유지의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계별로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각각의 주제에서는 먼저 실천과 관련된 문제 사례를 소개하고 실천을 방해하는 심리학적인 문제를 분석한 다음 독자들과 함께 그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모든 주제의 말미에는 독자들이 책을 읽고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곧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코너를 마련했다. 더불어 ‘ONE MORE’라는 코너에서 생각에 깊이를 더해주는 일러스트를 적절히 활용해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그 장의 핵심 내용을 요약 정리했다. 1장 결심 : 생각을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결심이 필요하다. 결심이 모호하거나 추상적이면 실행을 미루거나 아예 포기하는 일이 벌어진다. 이 장에서는 앞으로 무엇을 결심하고 어떻게 구체적으로 계획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2장 실천 : 결심을 했다면 이제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길 때이다. 당신은 무언가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머뭇거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곧바로 실행하는 편인가? 이 장에서는 실행지수를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3장 유지 : 변화는 결코 몇 번의 실행으로 끝나지 않는다. 지금 생각을 성과로 만드는 실행을 계속 하고 있는가? 이 장에서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실행을 멈추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문제를 정확하게 규정하지 못하면 문제도 아닌 것을 해결하느라 쓸데없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죽어라고 고생하는데 하는 일에 성과가 없다면 엉뚱한 문제를 푸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게 틀림없다.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관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그건 순전히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기만 하면 답은 저절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문제를 풀려면 먼저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라. 답이 절로 드러난다’ 중에서 목표달성 과정에서 중도에 포기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면 그에 대한 강력한 대비책을 만들어야 한다.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단계를 거치면 된다. 첫째, 목표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계획(플랜 A)을 갖는다. 둘째, 실천 과정에서 실천을 방해할 수 있는 돌발사태를 예상해 목록으로 작성한다. 셋째, 각각의 돌발사태에 대한 대비책(플랜 B)을 찾아낸다. 가능하면 대비책에 대한 대비책(플랜 C)도 찾아낸다.--- ‘대비책을 만들어두라. 돌발상황이 두렵지 않다’ 중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은 일단 발동이 걸리면 자동으로 작동되는 기계처럼 하기 싫던 일도 일단 하다 보면 그것이 계기가 되어 계속하게 된다. 정신의학자 에밀 크레펠린은 이런 정신현상을 ‘작동 흥분 이론’이라고 명명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우리 뇌는 몸이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면 멈추는 데에도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한다. 그래서 하기 싫던 일도 일단 시작만 하면 뇌가 자극을 받아 금세 그 일에 집중하게 된다. 그러므로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심리학적으로 정말 타당한 말이다. --- ‘작게 시작하라. 크게 이루게 된다’ 중에서
초등 필수 영단어 워드킹 1
와이비엠 / YBM 편집부 (엮은이)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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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비엠학습참고서YBM 편집부 (엮은이)
교육부 지정 새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권장 어휘 800개,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어휘 및 표현, 그리고 초등 영어 주제별 필수 어휘(중복)를 모두 분석하여 엄선된 1,000개 단어를 수록하였다.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장 표현을 함께 수록하여 문장 표현에 배운 단어를 활용하는 학습을 제시하였다. 일일 새 단어 학습 -> 초등 영어 교과서 문장 표현 연계 단어 학습 -> 배운 단어로 다양한 듣기, 읽기 문제 활동 -> Fun Activity순으로 제시하여 흥미롭고 체계적인 학습을 유도하였고, 알파벳 대.소문자 쓰기(권두 부록), 단어 따라 쓰기, 단어 받아쓰기, 단어 테스트 등의 알찬 학습 부록을 실었다.Day 01 Hello, I'm Jina 인사와 관련된 단어들 Day 02 He Is My Father 가족 소개와 관련된 단어들 Day 03 Are You Happy? 기분 및 상태와 관련된 단어들 Day 04 It Is a Head 신체 부위와 관련된 단어들 Day 05 This Is a Bed 집 안 사물과 관련된 단어들 Review Days 01-05 Day 06 It Is Blue 색, 모양과 관련된 단어들 Day 07 I Like Apples 과일, 채소와 관련된 단어들 Day 08 Do You Want Some Pizza? 음식과 관련된 단어들 Day 09 I Have a Book 학교 사물과 관련된 단어들 Day 10 Sit Down, Please 부탁, 경고와 관련된 단어들 Review Days 06-10 Day 11 How Many Lions Are There? 동물과 관련된 단어들 Day 12 Is This Your Puppy? 애완동물과 관련된 단어들 Day 13 Where Is the Doll? 놀이 용품과 관련된 단어들 Day 14 Can You Swim? 능력과 관련된 단어들 Day 15 How Is the Weather? 날씨와 관련된 단어들 Review Days 11-15 Day 16 Put on Your Shoes, Please 의복과 관련된 단어들 Day 17 I See a Museum 장소, 탈 것과 관련된 단어들 Day 18 She Is a Doctor 직업과 관련된 단어들 Day 19 Can I Stay Inside? 허락과 관련된 단어들 Day 20 The Girl Looks Young 묘사와 관련된 단어들 Review Days 16-20 Day 21 The Boy Is Sleeping 동작과 관련된 단어들 Day 22 Let's Study Together! 권유와 관련된 단어들 Day 23 What Day Is It Today? 요일과 관련된 단어들 Day 24 It Is Time for Breakfast 일과와 관련된 단어들 Day 25 How Much Is the Milk? 물건 구매와 관련된 단어들 Review Days 21-25 Answers새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완벽 분석! 초등 필수 영단어 워드킹(Word King) · 책의 특징 초등 영어 교과서 완벽 분석: 교육부 지정 새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권장 어휘 800개,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어휘 및 표현, 그리고 초등 영어 주제별 필수 어휘(중복)를 모두 분석하여 엄선된 1,000개 단어 수록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장 표현도 함께 학습: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장 표현을 함께 수록, 문장 표현에 배운 단어를 활용하는 학습 제시 체계적인 학습 단계: 일일 새 단어 학습 -> 초등 영어 교과서 문장 표현 연계 단어 학습 -> 배운 단어로 다양한 듣기, 읽기 문제 활동 -> Fun Activity순으로 제시, 흥미롭고 체계적인 학습 유도 알찬 학습 부록: 알파벳 대ㆍ소문자 쓰기(권두 부록), 단어 따라 쓰기, 단어 받아쓰기, 단어 테스트 수록 · 책의 구성 일일 학습 단어들이 사진 또는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 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초등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문장 표현이 하단에 제시되어, 배운 단어가 문장 속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그 활용을 함께 익힐 수 있어요. 앞서 배운 단어를 다양한 듣기, 읽기 문제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한 번씩 단어를 써 보며 학습해 봐요. 또한, 단어 퍼즐, 사다리 게임, 숨은 단어 찾기 등 재미있는 학습 활동을 통해 단어 마무리 학습도 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부록: 권두 부록으로 알파벳 대ㆍ소문자 쓰기가 제시되어, 삼선 쓰기 연습을 미리 해 볼 수 있어요. 단어 따라 쓰기, 받아쓰기, 그리고 단어 테스트와 같은 활동들이 워크북에 실려 있으니, 배운 단어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각 권: 교재(워크북, QR코드 포함), MP3 오디오 CD 1개, 무료 MP3 파일 (www.ybmbooks.com)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초록개구리 / 실비 지라르데 글, 푸이그 로사드 그림, 김루시아 옮김 / 2008.06.20
8,500원 ⟶ 7,650원(10% off)

초록개구리사회,문화실비 지라르데 글, 푸이그 로사드 그림, 김루시아 옮김
이 책은 우리가 거의 날마다 벌이는 소비 활동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우화로 이루어졌습니다. 물건이 시장에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물건을 사려면 왜 돈을 내야 하는지, 사고 싶은 대로 다 사면 정말 만족스러운지, 내가 산 물건이 정말 사고 싶었던 물건인지, 대형마트와 작은 가게는 어떻게 다른지 따위를 짧지만 재미있는 우화로 보여 줍니다. 왜 아이들은 학교 앞 문방구나 가게를 하루도 그냥 지나치지 못할까? 참새가 방앗간 앞을 그냥 지나칠 수 없듯 늘 가게 앞을 서성이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사는 소비 사회의 내면을 알려주기 위해 꼭 말하고 싶은 내용만 다섯 가지 이야기로 간추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왜 학교 앞 문방구나 가게를 하루도 그냥 지나치지 못할까?’, ‘지금 산 물건이 내게 꼭 필요한 걸까?’, ‘친구가 가지고 있거나 광고에서 자주 봐서 그냥 산 것일까?’, ‘사고 싶은 걸 다 사면 기분이 좋아질까?’ 하고 스스로 되묻게 합니다. 소비 사회를 이해하게 함으로써 슬기로운 소비 생활을 하도록 돕는 이야기! 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소비 사회가 무엇을 부추기는지, 텔레비전을 비롯해 사회 곳곳에서 이루어지는 광고가 아이들의 의식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합니다. 이를 테면 남에게 자랑하고 싶은 욕심과 갖고 싶은 걸 손에 넣어야 마음이 놓이는 불안감 때문에 습관적으로 사들인다는 것입니다. 이런 심리는 오히려 소비 관념뿐만 아니라 친구 관계마저도 왜곡시킨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소비 사회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돈을 버는 까닭과 잘 쓰는 방법을 제대로 터득하기만 해도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아끼면서 건강하게 소비하는 법이 무엇인지 알려 줍니다. 쉽고 재미있는 경제 지침서로 꼭 알맞은 마주이야기 각 장마다 하나의 주제를 다루고 나서 어린이들이 생각을 정리해 보게 하는 ‘마주이야기’ 페이지를 두고 있습니다. 쉬운 말로 조목조목 정리하여 어린이로 하여금 생각의 깊이를 더하게 하고, 쉽게 실천하도록 돕습니다. 어른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기에 알맞습니다. 더욱이 소비 사회에 대한 이해가 좀 더 어려운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소비 생활을 쉽게 알려주고 싶은 모든 어른들에게 꼭 알맞은 지침서입니다. 책의 주제를 선명하게 하는 간결한 글과 익살스러운 그림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소재이지만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여기는 동물들이 등장하여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이야기는 모두 짧고 간결하지만 정보가 절제되어 어린이들이 마음 가볍고 즐겁게 이야기의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아낸 익살스러운 그림은 다채롭고 세련된 색깔로 이루어져 어린이의 시선을 붙듭니다. 1장 빗자루 싸게 팔아요! 물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려주는 뾰족 모자 마을의 마녀들 2장 멋쟁이 까치는 못 말려! 물건을 사려면 왜 돈이 필요한지 잘 보여준 멋쟁이 까치 3장 다람쥐 부인은 입을 옷이 없대요! 지나치게 사들여서 웃음거리가 된 다람쥐 부인 4장 토끼는 친구가 필요해! 외톨이로 지내기 싫어서 친구들을 무조건 따라 하기만 한 토끼 5장 펠리컨네 생선가게 옆에 슈퍼마켓이! 인정 넘치는 생선가게 주인 펠리컨 * 알아 두면 좋은 경제 관련 용어
우리 딸은 어디 있을까?
논장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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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창작동화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그림책은 내 친구 시리즈 31권.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변하는 아이의 모습을 동물의 모습에 대입하여 인간 심리의 양면성, 행동의 양면성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이다.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이 책에 대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아이들이 읽고 또 읽으면서 저마다 그때마다 다르게 다양하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각자 자신만의 느낌으로 책의 여운과 메시지를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장애 아이도 다른 아이와 다를 바 없는 그냥 ‘아이’임을 인간 본성의 측면에서, 부모의 소중한 자식이라는 측면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웅변하는 완성도 높은 그림책이다. 몸이 불편하건 아니건 누구나 인간 본성은 같다는 깨달음을 통해 아이들의 인간 이해의 폭은 한없이 넓어질 것이다.우리 아이의 숨겨진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변하는 아이의 모습을 동물의 모습에 대입하여 인간 심리의 양면성, 행동의 양면성을 통찰하는 그림책. 더불어 장애 아이도 다른 아이와 다를 바 없는 그냥 ‘아이’임을 인간 본성의 측면에서, 부모의 소중한 자식이라는 측면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웅변하는 완성도 높은 그림책. 상징과 은유, 꼼꼼한 설계로 몇 겹의 층위를 갖추고 아이들이 자신의 수준에 맞게 각자의 생각대로 받아들이게 하는 열린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아이를 돌보듯 한 땀 한 땀 바느질로 완성한 정성스러움이 돋보입니다. ■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신작.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겸손하게 엄마의 마음으로 작업한 바느질 그림책. ■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통합하여 성장을 돕는다 여기, 한 아이가 있다. 껍데기 속으로 쏙 들어가는 달팽이처럼 숨는 걸 좋아하는. 그럴 땐 찾기가 쉽지 않다. 옷장 뒤에 새처럼 숨어 있는가 했는데, 옷장 뒤에 숨어 있는 건 사실은 물개이다. 침대 뒤에 숨은 토끼인 줄 알았는데, 침대 위에 누워 있는 건 알고 보면 악어이다. 이 아이는 새처럼 즐거워하다가 물개처럼 슬퍼하고, 토끼처럼 얌전하다가 악어처럼 거칠다. 물고기처럼 조용하다가 수탉처럼 시끄럽기도 하고, 사자처럼 으르렁거리지만 아기 양처럼 순하기도 하다. 뱀처럼 자신을 지킬 수 있지만 아기 새처럼 연약하기도 하다. 한 아이가 이랬다가 저랬다가 여러 가지 상반된 감정과 행동을 펼친다. 아이의 감정과 행동에 따라 모습은 돌고래에서 늑대로, 마음은 친절했다가 사납게 바뀌어 버린다. 형태는 그대로인데 어떻게 같은 동물이 바로 뒷면에서는 완전히 다른 동물로 바뀔 수 있을까? 과연 다음에는 어떤 동물이 나올까? 좀 낡은 듯한 천에 정교하게 계산된 바느질은 서로 다른 동물을 같은 동물인 듯, 하나인 듯 둘인 듯 겹치며 앞뒤가 딱딱 맞아떨어지게 펼쳐 보인다. 아무리 작은 아이라도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를 때는 엄청난 힘이 터져 나온다. 늑대처럼. 친절하고 다정한 돌고래도 아이의 모습이고, 사나워 다가가기 어려운 늑대도 아이의 모습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앞에서는 돌고래이지만 바로 뒤에서는 늑대인 점이 그냥 자연스럽다. 감정이나 표정이 180도 변하는 것은 아이들의 일상에서는 그냥 익숙한 일이니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조차도 포근해서 안기고 싶은 느낌과 길들여지지 않은 사나운 맹수의 의미를 둘 다 갖고 있는 동물 ‘곰’ 인형 아닌가! 호기심 어린 눈을 빛내며 책장을 넘기는 동안, 아이들은 저절로 동물과 자신을 동일시하며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고 대입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각 동물이 상징하는 특정한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 이면에 담긴 감정의 실체에 다가간다.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니라는, 인간의 본성에도 어렴풋이 접근하게 된다. 실로 엄청난 자아발견, 인간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런 복잡한 감정, 양면성은 어린이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린이가 그렇다면 어른도 마찬가지다. 다만 어느 정도 조절되고 있을 뿐. 결국 아이들은 자신의 복합적이고 양면적인 감정들을 이해하고 마음속에서 충돌하는 감정들을 받아들이며 긍정하고 통합하는 자아로 성숙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겉모습이 다르다고 본성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 맨 끝 장면에 이 아이는 휠체어에 앉아 있다. 하지만 앞에서부터 쭉 흐름을 따라온 독자라면 그게 뭐? 뭐가 특별하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아이의 여러 모습은 다리가 불편해서가 아니라, 그냥 나와 똑같은 한 인간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자연스러우니까. 장애를 가진 어린이도 부모와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무엇보다 그냥 어린이라는 점, 완전한 가치를 가진 한 인간이라는 점, 그래서 다른 모든 인간들처럼 여러 가지 극단적인 감정을 가지거나 말썽을 부리거나 복잡한 성격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특별히 웅변하지 않아도 그냥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우리가 장애를 인식하는 태도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조금 ‘불편’한 것으로 여기거나, 또 다른 장점이 있다고 여기거나. 이 책은 그저 자연스럽게 장애를 거부하지도 않고 외면하지도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이 세상은 반드시 나와 같아야만 행복할 수 있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건 아니다. 이 아이 역시 책을 읽는 아이들과는 조금 다를지 몰라도 바로 책을 읽는 아이들과 똑같이 부모님의 전부이다. 몸이 불편하건 아니건 누구나 인간 본성은 같다는, 아이들의 인간 이해의 폭은 한없이 넓어질 것이다. ■ 읽는 아이들마다 자기 식으로 해석이 가능한 복합적인 텍스트 이 아이는 숨기를 좋아하지만 우리는 이 아이가 자기 안으로 침잠한다는 것인지, 내성적이라는 것인지, 수줍어한다는 것인지 정확히 알기 어렵다. 아이는 단지 유리창을 통해서만 자신을 드러낼 뿐 비밀스럽게 남는다. 아이의 상징은 달팽이이다. 달팽이는 이야기의 시작을 여는 안내자 역할을 하면서 뒤표지에도 여러 헝겊들을 모아서 바느질한 모습으로 나온다. 쿠션 속의 아이 모습 역시 상징적이다. 이 아이가 걸을 수 있던 때를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후에 걸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지……. 다만 쿠션은 껴안을 수도 있고, 베고 자며 꿈을 꿀 수도 있는 물건이라는 사실에서 작가의 따뜻한 마음을 짐작해 볼 뿐. 작가는 이 책에 대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아이들이 읽고 또 읽으면서 저마다 그때마다 다르게 다양하게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느낌에 정답이 없듯이, 아이들은 각자 자신만의 느낌으로 책의 여운과 메시지를 간직할 수 있을 것이다. ■ 조용했던 동물이 시끄러운 동물로 바뀌는 이 모든 비밀이 이 얇은 종이 안에 들어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신기한가? 커튼, 베갯잇, 손수건, 잠옷 등 누군가가 어디선가 썼던, 우리가 알 수 없는 과거와 우리가 알 수 없는 주인에게 속했던 옷들이 바느질을 통해서 하나의 그림이 되고, 글과 합쳐져 책이라는 새로운 물질로 탄생한 것은 생각해 보면 놀라운 경험이다. 다양한 기운을 간직한 이 모든 것들을 손바느질로 하나로 엮어 냈듯,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역시 인간 본성에 내재한 여러 속성을 융합하며 성장해 나갈 것이다.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7.11.30
9,000원 ⟶ 8,100원(10% off)

진선아이예술,종교김충원 지음
가장 쉽고 재미있게 로봇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소개한다. 네모와 동그라미로 간단히 로봇 얼굴을 표현해 보고, 색깔로 로봇 그리기, 로봇의 동작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로봇을 그려 보자. 처음에는 단순한 로봇만 그리던 아이도 하나하나 따라 그리다 보면 관절 로봇이나 전투 로봇 같은 복잡한 로봇을 완성하게 되고, 자신만이 상상하는 멋진 로봇도 탄생시키는 로봇 박사가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가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으며,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워 준다는 것을 알려 준다. 기본적인 도형을 연습해서 다양한 로봇 얼굴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몬스터 로봇과 동물 로봇, 사물 로봇 등 소재의 제한 없이 창의적인 로봇을 그릴 수 있다. 또한 바퀴 로봇과 관절 로봇, 전투 로봇처럼 복잡하면서도 멋진 로봇을 완성할 수 있어 아이의 자신감이 자라난다.로봇 그리기로 과학적 창의력을 키우자!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로봇 그리기!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 중에는 호기심이 유별난 친구들이 많습니다. 호기심과 탐구력이 강한 아이일수록 한 가지 주제에 몰입하는 성향이 강한데, 이러한 특성을 잘 활용하여 동기 부여를 해 준다면 뛰어난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으며 아이의 미래에도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로봇 그리기를 통해 아이는 로봇과 그리기에 대한 호기심을 싹 틔우고, 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는 가장 쉽고 재미있게 로봇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을 소개합니다. 네모와 동그라미로 간단히 로봇 얼굴을 표현해 보고, 색깔로 로봇 그리기, 로봇의 동작 그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로봇을 그려 보세요. 처음에는 단순한 로봇만 그리던 아이도 하나하나 따라 그리다 보면 관절 로봇이나 전투 로봇 같은 복잡한 로봇을 완성하게 되고, 자신만이 상상하는 멋진 로봇도 탄생시키는 로봇 박사가 될 것입니다. 나만의 멋진 로봇을 그릴 수 있어요! 다양한 로봇을 그리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친다! 어릴 때의 그림 그리기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다양한 그림을 손쉽게 그리며 배우는 새로운 미술 놀이! 아이에게 미술은 놀이와 공부일 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마술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수많은 미술 활동 가운데 ‘그림 그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출발점이며, 특히 본격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5세부터 7세 사이에는 아이의 장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이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잘 가르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 이러한 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1997년 발간되었던 시리즈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고 미술 교재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전과는 다른 시각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호기심과 탐구심이 자라나는 로봇 그리기! 아이에게 꿈을 심어 주는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 로봇은 상상력의 보고입니다. 일본이 세계 제일의 로봇 강국이 된 이유는 어릴 때 ‘철완 아톰’이라는 로봇 만화에 감명을 받고 자란 수많은 로봇 과학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 6세가 넘어서며 남자아이는 강하고 멋진 대상 혹은 폭력적이거나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대상에 집착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남자아이들에게 엄마나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그리기를 권하면 정적인 활동에 쉽게 흥미를 잃어버립니다. 하지만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로봇’이라는 주제로 그리게 하면 사람을 닮은 기계를 그리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되고, 부모님으로부터 자신의 그림이 칭찬을 받으면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모든 창의력의 핵심인 재미를 붙이면 로봇을 만들어 보고 싶어지고, 더 나아가 로봇과 인공지능이 필수인 미래 사회를 살아갈 주역으로서 로봇의 무한한 가능성에 눈뜨게 될 수도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는 그림 그리기가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으며,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워 준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기본적인 도형을 연습해서 다양한 로봇 얼굴을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몬스터 로봇과 동물 로봇, 사물 로봇 등 소재의 제한 없이 창의적인 로봇을 그릴 수 있습니다. 또한 바퀴 로봇과 관절 로봇, 전투 로봇처럼 복잡하면서도 멋진 로봇을 완성할 수 있어 아이의 자신감이 자라납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로봇 그리기》로 아이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를 심어 주고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세요. 경험해 본 엄마들이 직접 전해 주는 만의 감동 포인트! 1.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그리기 방법에 한 번 감동! 2. 그림 못 그리는 엄마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쓱쓱 따라 그릴 수 있는 멋진 그림에 두 번 감동! 3.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가이드 팁에서 또 한 번 감동!
다산의 아버님께
보림 / 안소영 지음, 이승민 그림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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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학습일반안소영 지음, 이승민 그림
살아생전 500권이 넘는 저술을 남긴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학자였던 정약용의 둘째 아들 정학유가 이 책의 화자이자, 주인공이다. 정조가 죽고 유배를 떠났던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아들들과 가족의 마음, 정조의 죽음과 함께 찾아왔던 집안의 몰락 속에 현실의 요구때문에 아버지의 뜻을 받들지 못했던 정학유의 안타까운 마음이 담겨 있다. 저자는 교수였던 아버지가 정치적인 이유로 감옥에 있을 때 정약용이 아들들에게 쓴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를 처음 접했던 개인적인 경험을 실어 이 책을 썼다. 초등고학년과 청소년 용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다.1부. 다산, 아버님에게로 1. 다산 가는 길 2. 그해, 끝없는 겨울의 시작 3. 다산초당에서 아버님과 4. 국화꽃 향기, 국화꽃 그림자 5. 아버님의 하늘 2부. 소내, 삶은 강물처럼 흐르고 6. 소내, 고향집 식구들 7. 살아간다는 것 8. 다산의 아버님께 9. 해배의 그날을 위하여 10. 다산에서 소내로 아버님을 그리며 가계도.정학유와 그의 가족들 유배지에서 쓴 다산 정약용의 책들 참고한 문헌 조선 후기 정조시대를 이끈 천재, 다산 정약용. 인생의 황금기 열여덟 해를 유배지에서 보내야 했던 다산이 남긴 저서와 편지. 그 속에 숨겨진 고난의 세월과 희망의 흔적을 아들의 마음으로 되살리다. 다산의 둘째 아들이며,《농가월령가》의 저자인 정학유. 그의 마음이 되어 깊은 시선으로 그려내는 다산과 그 가족, 그리고 19세기 초 희망이 사라져가는 조선 사회. 1. 정약용, 아들이 들려주는 아버지의 초상 정약용은 조선 후기, 정조의 시대를 이끌었던 대표적인 문신입니다. 그는 뛰어난 학문과 한국의 역사와 지리 등에 관한 주체적인 입장으로 정조와 함께 조선의 문화를 꽃피웠고, 합리적인 과학 정신으로 수원성 축조에 거중기를 도입하는 등 실학사상을 정치에 도입하였습니다. 젊은 시절 서양의 학문인 서학에 매료되었으나, 이는 그의 인생을 옭죄는 구실이 되었습니다. 1800년 정조가 서거한 후, 그와 그의 집안은 천주학에 연루되어 몰락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에게 잘 알려진 정약용의 업적은 바로 그 18년의 유배 생활 동안 이루어진 것입니다. 생활조차 힘든 유배지에서 500여 권에 이르는 방대한 저서를 남긴 그는 누구도 이의를 달지 않는 위대한 거인입니다. 그 존재가 너무나 거대하여 생전의 자그마한 체구를 지녔던 사람 냄새를 맡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상한 남편이며 아버지이기도 했던 정약용은 유배된 강진 다산에서 자식들에게 끊임없이 편지를 보냈습니다. 편지로나마 아버지로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편지를 받은 아들들은 아버지의 사랑과 함께 부담도 느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다산의 둘째 아들 학유의 눈으로 아버지 다산을 생각하는 책입니다. 평생 아버지께 편지를 쓰는 마음으로 살았던 아들의 고백 속에 다산과 그 가족, 희망의 봄은 결코 찾아오지 않을 것만 같은 스산한 조선의 풍경이 바로 어제 일인 듯 되살아납니다. 《책만 보는 바보》에서 역사적 인물에 사람의 숨결을 불어넣었던 저자, 안소영은 가족들의 삶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다산의 위대함을 달리 정의합니다. 시대가 한 사람을 가혹하고 모질게 대해도 의지와 정신력으로 자신의 품위와 인격을 꺾지 않고 오히려 승화시켰다는 데에 다산의 위대함이 있다고 말합니다. 가족들의 고통 또한 정약용의 위대함이라는 것을 조용히 보여줍니다. 다산과 가족들은 강철 같은 단단함이 아니라 패이기 쉬운 감성을 가진 인간으로, 흐트러짐 없는 의지만이 아닌 회의하고 노심초사하는 일상의 인간으로 시대를 견뎌왔고, 희망을 이어나갔습니다. 2. 다산의 아들 정학유와 저자 안소영- 마음으로 이어진 오래된 인연 이 책의 주인공은 다산의 둘째 아들, 정학유입니다. 《농가월령가》로 알려진 정학유는 형, 학연과 함께 유배중인 아버님 다산의 학문 활동을 도왔습니다. 하지만 다산의 아들들은 아버님의 바람처럼 학문에만 몰두할 수 없었습니다. 집안이 몰락하면서 끼니를 걱정해야할 정도로 생활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 안타깝고 죄송스런 마음으로 정학유는 아버님의 삶을 되새깁니다. 정약용의 호이며 그의 초당이 있던 산의 이름이기도 한 다산, 그곳을 오르는 사람은 그의 아들들만이 아닙니다. 저자는 그들의 마음이 아니라 그들 자신이 되어 그 산을 함께 오릅니다. 다산의 아들들처럼 저자 안소영도 아버님인 안재구 교수가 정치권력에 의해 생사를 넘나드는 과정을 지켜보아야 했고, 감옥에 계신 아버님과 편지를 주고받으며 그리움의 세월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 시절, 저자는 우연히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정학유가 아버지를 보내야했던 때와 같은 열여섯 살 때였습니다. 저자에게는 다산과 다산의 가족들이 책 속의 옛날 사람들이 아니라, 지금 자신과 함께 같은 처지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다산의 아들들과 저자의 오래된 인연은 저자가 나이 들어 부모가 되고, 책을 쓰는 사람이 될 때까지도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오랜 인연이 오늘 한권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3. 홀로 위대한 사람은 없다. 정약용은 아들들에게 학문에 힘쓸 것을 당부하는 간절한 편지를 수없이 보냈습니다. 하지만 학유와 학연은 ‘옛 성현의 그 어떤 말씀이나 자구字句의 해석보다 더 실감나는 것은, 끼니를 이어가야 한다는 절박한 현실’이었다고 토로합니다. 한편으로 너무나 위대한 아버님에 이를 수 없는 자신들이 서글프기도 합니다. 청출어람靑出於藍이라는 말이 있다. 쪽풀에서 나온 빛깔이 원래의 쪽보다 더 푸르다는 뜻으로, 스승보다 뛰어난 제자, 아버님보다 뛰어난 아들을 일러 하는 말이다. 스승이라면 그리고 아버님이라면 누구나 그러한 제자와 아들을 기대할 것이다. 아버님 역시 우리 형제가 쪽빛보다 더 푸르기를 기대하셨지만 우리는 아버님 닮은 쪽빛조차 띠지 못했다. (...) 아버님이 애태우면 애태우실수록 더욱 더 스스로가 부끄러울 따름이었다. -189쪽 아버님께 죄스러움을 느끼면서도 아들들은 어머님과 다른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애쓰고, 아버님의 유배를 풀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절박한 삶은 학유의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동생들을 잃거나 먼 곳에 보낸 큰아버님, 지아비를 흑산도로 보내고 아들마저 잃은 둘째어머님에게도 삶은 모질고 무겁게 다가옵니다. 정약용과 정약전의 삶과 업적에는 피붙이들이 고통 속에서 묵묵히 살아낸 삶의 무게가 더해져 있습니다. 4. 정조의 서거(1800년)와 신유박해(1801년) 정조 서거와 함께 스러진 조선의 르네상스. 정조의 시대를 이끌었던 대학자 정약용의 18년 유배는 조선의 마지막 불꽃이 사라지는 세월이기도 했습니다. 정조가 죽자 노론 벽파는 반대파를 제거하기 위해 당시 젊은 선비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접했던 서학과 천주교를 빌미로 삼았습니다. 이로 인해 정조 시대에 꽃을 피웠던 문화는 단숨에 동사하고 맙니다. 그리고 정조와 함께 한 시대를 이끌었던 수많은 학자들이 노론 벽파가 뽑아든 칼날에 죽어갑니다. 1801년은 정조의 시대가 짓밟혀진 해였고, 한 집안이 철저히 무너지던 절망의 해였으며, 자생적으로 받아들여진 천주교가 처참하게 피를 흘린 해였습니다. 이 책에는 그 해의 공포와 절망이 생생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19세기 벽두, 정조라는 걸출한 군주가 죽은 이후의 사회와 그 속에 뜻을 굽히지 않고 살았던 사람들의 안타까운 죽음, 죽음 뒤에 남은 가족들의 신산스러운 삶을 다산과 그 가족들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5. 우리의 시대는 다산이 기다렸던 희망의 시대인가? 다산 정약용은 말년에 자신의 호를 사암(俟菴)이라 했습니다. 자신의 삶과 사상에 대해 후손의 평가를 기다린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사후의 평가를 유일한 희망으로 삼아야 했던 위대한 학자의 마음을 그려냅니다. 백성들이 굶주리면 함께 여위고, 비명에 간 가족과 친구에 대한 회한, 절망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가족들 때문에 잠 못 이룬 다산의 날들을 느끼게 합니다. 희망이 없는 시대에 스스로 희망을 만들며 살아갔던 한 거인의 위대함을 깨닫게 됩니다. 신유년 이후, 평생을 겨울 속에 살아온 다산과 그 가족의 삶을 읽으며 후손에게 평가되기를 기다렸던 다산의 희망을 떠올립니다. 다산이 기억되기 원했던 것은 다만 이름뿐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가 진정 원했던 것은 자신이 만들고자 했으나 가슴에 담아야 했던 책(심서心書)들이 이 세상에 펼쳐지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되살아난 다산과 그의 가족을 마주하며 우리는, 우리의 시대는, 그에게 희망의 시대로 답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기적의 영어리딩 120 Book 1 (본책 + 별책 + CD 1장)
길벗스쿨 / E2K 지음 /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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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E2K 지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4단계 Reading 시리즈로, 교과 연계 주제와 흥미로운 소재의 글감을 골고루 담았다. 아이가 주도적으로 학습하여 최대의 학습효과를 볼 수 있도록 단계별로 맞춤 설계된 '기적의 영어리딩' 시리즈로 완벽한 리딩 실력과 탄탄한 어휘력을 쌓을 수 있다. 120단계에서는,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 연습을 추가하여 좀 더 정확하고 완벽하게 독해하는 법을 훈련합니다. 동시에, 리딩 실력을 중고급으로 끌어 올려주는 필수 어휘 580개를 집중 학습한다.Unit 1 What Tails Can Do (꼬리가 할 수 있는 것, Nonfiction) Unit 2 Stay Healthy, Alpo (건강해, 알포야, Short Story) Unit 3 Florence Nightingale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Nonfiction) Unit 4 The Lion and the Mouse (사자와 생쥐, Classic Story) Unit 5 Bridges Around the World (세계의 다리들, Nonfiction) Word Quiz - Clothes Unit 6 Fun to Learn (배우기 재미있어요, Short Story) Unit 7 Steven Spielberg (스티븐 스필버그, Nonfiction) Unit 8 The Sword in the Stone (돌 속의 검, Classic Story) Unit 9 Nick Vujicic (닉 부이치치, Nonfiction) Unit 10 My Uncle’s Orchard (우리 삼촌의 과수원, Short Story) Word Quiz - Halloween Unit 11 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 Nonfiction) Unit 12 Cupid (큐피드, Classic Story) Unit 13 All About Fish (물고기에 대한 모든 것, Nonfiction) Unit 14 Jenny’s Closet (제니의 옷장, Short Story) Unit 15 Water, Wind, and Ice (물, 바람, 그리고 얼음, Nonfiction) Word Quiz - Food Unit 16 The Little Match Girl (성냥팔이 소녀, Classic Story) Unit 17 3D Printers (3D 프린터, Nonfiction) Unit 18 What Happens at City Hall? (시청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나요?, Short Story) Unit 19 The Earth Is Spinning (지구는 돌고 있다, Nonfiction) Unit 20 Robin Hood (로빈 후드, Classic Story) Word Quiz - Transportation Key Words 200 균형 있는 영어성장을 이끄는 4단계 리딩 프로그램! 은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길벗스쿨의 4단계 Reading 시리즈로서, 완벽한 리딩 실력과 탄탄한 어휘력을 쌓을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교과 연계 주제의 흥미로운 글감을 읽으며 최대의 학습효과를 볼 수 있도록 각 단계마다 특화된 학습법이 맞춤 설계되었습니다. 30, 50단계에서는, 패턴화된 문장을 통해 의미를 쉽게 예측하여 읽으며 리딩 자신감을 쌓을 수 있습니다. 초급 단계에서는 충분히 듣고 소리 내어 읽어보는 과정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리딩 지문을 여러 가지 버전으로 녹음하여 ‘소리 훈련’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50단계까지 학습을 마치면 초등 필수 어휘 800개를 마스터하게 됩니다. 80, 120단계에서는, 직독직해를 위한 ‘끊어 읽기’ 연습을 추가하여 좀 더 정확하고 완벽하게 독해하는 법을 훈련합니다. 동시에, 리딩 실력을 중고급으로 끌어 올려주는 필수 어휘 580개를 집중 학습합니다. 시리즈는 홈스쿨링을 위한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본책과 함께 워크북+정답이 달린 별책을 포함하며, CD에는 MP3 파일과 함께 프린트하여 쓸 수 있는 워크시트 4가지를 담았습니다. 또한 학습편의를 위해 모든 음원을 QR코드 인식으로 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특징 ‘끊어 읽기’ 연습으로 빠르고 정확한 독해 실력을 기른다. 픽션과 논픽션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흥미로운 글감을 골고루 읽는다. 리딩 지문에 등장한 초등 필수 어휘 200개(권당)를 완벽히 익히고 복습한다. 철저한 복습을 위한 ‘워크북’과 풍부한 ‘부가 학습자료’ 제공 각 권 구성 ● 본책 + 워크북 + MP3 CD 포함 ● 내지의 QR코드로 쉽게 청취 ● 필수 어휘 리스트 수록 ● 4가지 부가학습 자료 (단어 테스트, 딕테이션, 문장 완성하기, 끊어읽기 연습) 시리즈 리딩 첫걸음부터 완성까지 초등학생의 영어 성장을 이끄는 4단계 리딩 학습서 기적의 영어리딩 30 (Book 1,2,3) 예비 초등~초등 1학년 / 권당 80개 키워드 학습 기적의 영어리딩 50 (Book 1,2,3) 초등 2~3학년 / 권당 96개 키워드 학습 기적의 영어리딩 80 (Book 1,2) 초등 4~5학년 / 권당 160개 키워드 학습 기적의 영어리딩 120 (Book 1,2) 초등 6학년 이상 / 권당 200개 키워드 학습 특징: 1. 패턴 문장으로 리딩 첫걸음을 시작하여, 완벽 독해를 위한 직독직해 연습으로 넘어가는 이분화된 학습 설계. 2. 독해 실력은 물론, 어휘리스닝 그래머 룰까지 균형 있는 영어 성장을 이루는 단계별 리딩 학습서 3. 초등 교과서 필수 어휘 800개를 포함 1,300개 어휘를 마스터. 4. 픽션 및 논픽션 장르를 고르게 포함하고, 교과 연계된 주제의 흥미로운 글감을 다양하게 수록 5. 자학자습이 쉬워지는 여러 학습장치들 - QR코드가 있어 불편함 없이 리스닝 가능 - 워크북으로 그날 배운 내용 복습 - 부가 학습자료 자료로 어휘력, 독해력 강화 활동
내가 좋아하는 식물원
호박꽃 / 이성실 지음, 전보라 그림 /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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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도감,사전이성실 지음, 전보라 그림
사탕수수 파피루스 코코야자 파인애플 바나나 후추나무 아보카도 양귀비 고추냉이 아몬드 레몬 고무나무 망고 목화 바오바브나무 카카오 파파야 선인장 올리브 박하 담배 커피나무 식물원으로 놀러 오세요 식물원에 갔을 때 어디에서 왔을까요? 식물을 찾아보세요식물원에서 만나는 세계의 식물 식물원에 가면 세계에서 온 식물을 만날 수 있어요. 물을 10톤이나 머금을 수 있는 바오바브나무, 울퉁불퉁 뾰족뾰족 재미있게 생긴 선인장, 층층이 달린 바나나……. 이 책에는 식물원에 살고 있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들을 담았어요. 멀리서 온 고마운 식물 우리 둘레에는 멀리서 온 식물이 아주 많아요. 달콤한 설탕은 저 멀리 열대 지방에서 가꾼 사탕수수에서 왔어요. 인도에서 나는 후추 덕분에 온 세상 음식이 더 맛있어졌어요. 양귀비가 아니었다면 큰 수술을 한 환자들은 훨씬 많이 아팠을 거예요. 식물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세요. 섬세한 세밀화와 재미있는 삽화 샛노랗고 반들반들한 레몬, 새하얀 솜이 열리는 목화, 개구리 알 같은 씨가 가득한 파파야……. 모두 섬세한 세밀화로 그렸어요. 옛날부터 사람들이 식물을 어떻게 써왔는지, 쓰임새와 먹는 방법 등도 160여 점의 삽화로 그렸어요. 도감이지만 그림책처럼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식물에 얽힌 역사와 문화 이야기 아프리카에서는 바오바브나무 구멍에 사람이 살기도 했어요. 이집트에서는 미라를 만들 때 시체가 썩지 말라고 양귀비 즙을 발랐어요. 고대 마야에서는 카카오 열매가 돈이었어요. 카카오 열 알이면 토끼 한 마리를 살 수 있었대요.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내 짝꿍 하마 공주
세상모든책 / 이은하 지음 / 200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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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명작,문학이은하 지음
내 짝꿍 하마 공주 못 말리는 왕자병 동물원 구경 사라진 하마 돌아가는 길 왕따 천국 따뜻한 손초등 학교 3학년 학생인 성빈이는 전학 온 학교에서 멋지게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한 뒤, '하마 공주'라는 별명을 가진 못생긴 만순이와 짝꿍이 됩니다. 만순이는 못생긴 외모와 더럽고 냄새난다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는 아이였습니다. 전학 오자마자 왕따와 짝꿍이 된다면, 함께 왕따를 당할까 봐, 성빈이는 만순이가 베푸는 친절을 무시해 버립니다. 하지만 이런 성빈이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반감을 샀습니다. 아이들이 성빈이를 따돌릴수록, 성빈이는 만순이를 더욱 괴롭혔습니다. 싸움은 아이들에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정육점을 하는 만순이 엄마와 약국을 하는 성빈이 엄마. 서로 눈만 마주치면 욕을 하고, 머리채를 잡으면서 싸웠습니다. 엄마들의 싸움은 아이들의 사이를 더욱 멀어지게 했습니다.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괴로운 날, 소풍날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모두 사자다 기린이다,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동물원 구경을 했지만, 성빈이와 만순이는 혼자였습니다. 그런데 만순이의 귀에만 들리는 하마의 목소리! 만순이는 괴롭힘을 당하는 하마를 위해 아이들을 쫓아 줍니다. 아이들이 가자 하마들이 만순이에게 다가왔습니다. "마음만 있으면 동물들의 말을 들을 수 있단다."만순이는 '하순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마 아줌마에게 처음으로 속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우연히 하마 우리 옆을 지나던 성빈이는 만순이가 하마와 이야기하는 걸 보게 됩니다. 이상한 건 성빈이도 하마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동물원에 갇혀 살던 하마가 사라졌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양동이로 쉴새없이 물을 퍼붓듯 하늘에서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던 날 밤, 하늘을 가르는 노란 번개가 번쩍번쩍 불꽃을 튀기며 내리치는 순간, 하순이 하마가 사라졌습니다. 만순이는 하순이 아줌마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했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날, 공중 자전거를 타고 날아간 그 곳은 ― 힘 없는 사람들과 왕따들의 천국이었습니다. 바이킹 배를 탄 하마가 빨간 스카프를 휘날리고 있었습니다. "얘들아, 어서 오렴! 이 곳에서는 아프지도 않고, 못생겼다고 놀리는 친구들도 없어! '숑쇼리 숑숑 뿅뿅숑.' 하고 외치기만 하면 뭐든지 이루어져! 여기가 천국이야, 천국!" 도대체 그 곳은 어디일까요? 그리고 성빈이와 만순이, 성빈이 엄마와 만순이 엄마는 화해할 수 있을까요? ♧ 본문 소개이제는 너무 흔한 말이 되어 버린, 가슴 아픈 말 - 왕따'왕따'라는 신조어가 생긴 것은 지난 90년대 후반입니다. 아주 크거나 심하다는 뜻의 접두사 '왕'과 따돌리다의 앞글자 '따'가 합성된 말입니다. 처음엔 애들의 장난이려니 싶었던 일들이 나중에는 뉴스에 보도될 정도로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었습니다.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의 분별 없는 행동으로 받은 상처,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요? 누구나가 인기 있는 친구가 되길 원하지만, 모든 일이 그렇듯 뜻대로 되지는 않습니다. 하루아침에 미움을 사서 왕따가 되기도 하고, 다시 반의 인기 스타가 되기도 합니다. 그 선택은 누가, 무슨 권리로 하는 것일까요? 성빈이는 지나치게 거만하고 잘난 척을 많이 해서, 만순이는 더럽고 둔해서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놀리고 때리고, 못 살게 굴고..... 만순이와 성빈이는 자신들이 세상 어디에도 필요 없는 존재처럼 느껴졌습니다. 《내 짝꿍 하마 공주》는 왕따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으로 '제3의 공간'을 설정합니다. 병든 동물들과 왕따 당하는 불쌍한 친구들, 즉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곳, 바로 '왕따 천국'입니다. 사회 부적응자들만 모여 있는 곳, 생각해 보면 뭐가 잘못 돌아가도 한참 잘못 돌아갈 것 같은데, 왕따들은 즐겁기만 합니다. 하늘나라 놀이동산 친구들은 모두 친절했습니다. 만순이와 성빈이가 말을 걸지 않아도 먼저 인사를 하고 다가왔습니다. 맛있는 초콜릿과 아이스크림도 가져다 주고, 어쩌다 만순이의 얼굴에 아이스크림이 묻으면 엄마처럼 손수건을 꺼내어 만순이의 얼굴을 닦아 주기도 했습니다. "내가 머리를 예쁘게 빗겨 줄게. 손톱 발톱도 깎으면 더 예뻐지겠다." 미용사처럼 앞치마를 두른 여자 아이가 만순이에게 다가왔습니다. '나처럼 못생긴 아이한테 예쁘다고 칭찬을 하네? 지저분하다고 놀리지 않고.....' 만순이는 너무 고마워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성빈아, 나한테도 영어를 가르쳐 줄래? 넌 정말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 성빈이의 영어 실력을 부러워하는 아이들이 진심으로 성빈이를 칭찬했습니다. '잘난 척하지 말고 잘 가르쳐 줘야지.' 성빈이는 모처럼 만난 새 친구들과 오래오래 사귀고 싶었습니다. - 본문 100쪽~102쪽 잘나고 못난 것을 따지기 전에 먼저 다가서서 친해지는 왕따 천국의 친구들을 보면서, 성빈이와 만순이는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과 친하고 싶다면 먼저 다가가야 한다고, 그리고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고. 그리고 어느 새, 성빈이와 만순이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면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사귀지 못할 거예요. 옛날처럼 또 외톨이가 될 거라고요. 매일 놀림만 당하고 맞기나 하는 멍청이, 왕따요." 만순이의 눈에 이슬방울 같은 눈물이 맺혔습니다. "그렇지 않을 거야. 이미 너희들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잖니. 거봐라. 서로 마음을 열면 친구는 금방 된단다. 이 곳에 있는 친구들이 손을 내민 것처럼 말이야." - 본문 107쪽 ♧ 저자 소개글 이은하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조업하고 현재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1997년에 을 받았고, 2000년에는 을 받았습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장편동화 《콧구멍 속의 비밀》《머리에서 자라는 풀잎》과 동화집 《아이야, 별이 되어라》 등이 있습니다. 현재, 협성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림 신은재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하시고, 1997년에는 출판미술대전에서 신인상을 받으셨습니다. 그림책을 그리는 화가들의 모임인 '모빌' 회원으로 전시회를 여러 번 하셨습니다. 2000년에 영국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 워크숍 수료 후, 지금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그림 공부를 하고 계십니다. 그 동안 그리신 책으로는 영이네 집 시리즈와《목걸이 열쇠》《난 이제부터 남자다》《화장할래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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