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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독해 과학 이야기 Level 3 (초등 3~4학년)
메가북스(참고서) / 학연플러스 (지은이) / 2018.04.02
7,900원 ⟶
7,1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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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학연플러스 (지은이)
주제별로 읽고 이해하는 매일 독해 훈련.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짧은 이야기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을 통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읽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매일 독해 훈련을 통해 학습 습관, 교과 지식, 독해력을 쑥쑥 키워 준다.[동물] 거미는 곤충일까요? 나비와 잠자리의 한살이는 같을까요? 배추흰나비 애벌레는 왜 초록색일까요? 세계에서 가장 큰 곤충은 무엇일까요? [식물] 싹을 틔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떡잎과 본잎은 무엇이 다를까요? 모든 식물은 잎, 줄기, 뿌리를 갖고 있나요? 식물의 줄기와 뿌리는 어느 쪽으로 자랄까요? 꽃의 색과 모양은 무슨 일을 할까요? [지구] 저녁이 되면 그림자는 왜 길어질까요? 태양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태양은 왜 빛날까요? 방향은 어떻게 정해졌을까요? 왜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울까요? [관찰] 사물의 무게는 바뀔까요? 모든 사물에는 무게가 있나요?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올까요? 고무줄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햇빛으로 요리할 수 있을까요? 나무는 왜 물에 뜨는 걸까요? 무거운 것은 모두 단단할까요? 무엇이 자석에 달라붙나요? 지구도 자석인가요? 전기가 흐르는 것과 흐르지 않는 것은? 전기는 어떻게 흐를까요?1일 1독해가 필요한 이유 이 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짧은 이야기가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것을 통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읽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일 독해 훈련을 통해 학습 습관, 교과 지식, 독해력을 쑥쑥 키워 줍니다. 1일 1독해로 우리 아이 독해 습관을 길러 주세요. 1일 1독해가 다른 이유 (1) 학습 습관 Up -15분 이내에 읽을 수 있는 하루 한 편, 짧은 글로 자학자습의 ‘학습 습관’을 길러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의 기초를 잡아 줍니다. -국어/사회/과학 과목에 밀착된 글감으로 교과 학습의 바탕을 탄탄하게 다져 줍니다. (2) 교과 지식 UP -과학, 동물, 세계 나라, 우주 등 주제별 구성으로 교과 배경 지식을 쌓아 학교 공부에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사회/과학 용어 및 상식을 다룬 풍부하고 전문적인 읽을거리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삽화, 실물 사진을 제공합니다. (3) 독해력 UP -쓰기 중심의 문제로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는 왜 냄새를 잘 맡을까?’,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 등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글감으로 쉽고 재미있게 독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신화의 나라 그리스
비룡소 / 오딜 봉바르드 지음, 장석훈 옮김, 질베르 우브르 그림 / 2007.05.25
6,500원 ⟶
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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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오딜 봉바르드 지음, 장석훈 옮김, 질베르 우브르 그림
간결한 문장과 섬세하고 정확한 그림으로 고대 그리스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소개하는 책. 그리스의 지리적 환경, 도시국가의 형성과 고대 그리스인들의 생활사를 구체적으로 묘사한다. 그리스 최고의 발명품인 민주주의와 그것의 혜택을 받지 못한 노예 계급의 생활, 아테네 거리의 묘사 등 기존의 역사, 지리 책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생활사의 세세한 부분까지 언급한다. 그리스 문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신화와 신들의 소개,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연극과 운동경기, 그리스의 대외 관계 등도 설명한다. 책 말미에는 오늘날까지도 여전히 사랑받으며 유럽 문화의 근간을 이루는 그리스 문명의 여러 다양한 산물들 중 신화와 관련되어 영원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문화 내용들을 간략히 다루고 있다. 프랑스에서 출간되어 독일, 중국, 인도, 이탈리아, 러시아 등지에도 소개된 '호기심 도서관' 시리즈의 3번째 책이다.
앵그리맨
내인생의책 / 그로 달레 글, 스베인 니후스 그림, 황덕령 옮김 / 2014.05.25
15,000
내인생의책
명작,문학
그로 달레 글, 스베인 니후스 그림, 황덕령 옮김
내인생의책 그림책 시리즈 51권. 보이의 집에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하나 있다. 집에 앵그리맨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앵그리맨은 평소에는 조용히 숨어 있다가 아빠가 기분이 좋지 않을 때면 아빠의 몸을 비집고 튀어나온다. 앵그리맨은 상을 뒤엎고, 엄마를 밀치고, 집을 부순다. 그리고 보이가 숨어 있는 방으로도 성큼성큼 들어온다. 보이와 엄마를 지켜 줄 사람은 여기 없다. 보이는 구석에서 귀를 막은 채, 앵그리맨이 어서 지나가기를 기다린다. 앵그리맨이 떠나고 집이 다시 조용해져도 보이는 안심할 수 없다. 보이는 어떻게 이 상황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노르웨이 문화부 선정 최고 어린이 도서상 수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추천 도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3가지입니다. 1. 가정폭력 속의 아이들은 우선 자신이 당하는 폭력이 자신의 잘못이 아님을 알려야 합니다. 폭력을 경험했을 때 아이들은 그것을 자기 책임으로 돌리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을 인지시켜야 합니다. 2. 그리고 가정폭력을 행사하는 부모 역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가정폭력을 행사한 사람들만 나쁜 사람으로 처벌하는 것 역시 완전한 문제 해결 방식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가족이기에, 영원한 격리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가정폭력의 행사자는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3. 무엇보다 가정폭력을 자신의 집안 문제로 국한해서는 해결할 수 없음을 알려야 합니다. 흔히 가정 폭력은 개인의 일로 치부되어 드러내 놓고 이야기하기를 꺼립니다. 그러나 가정 폭력은 개인적인 문제를 넘어 사회의 문제입니다. 2013년 여성가족부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자녀 폭력 발생 비율은 신체적, 정서적 폭력을 포함하면 46.1%에 이른다고 합니다. 아이 두 명 중 한 명꼴로 폭력을 경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충격적인 수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가정 폭력을 당하거나 보고 자란 아이들은 학교에서 학교 폭력의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되고, 나아가 성인이 되어 다시 가정폭력이나 사회적 범죄를 저지르는 확률이 현저히 높다고 합니다. 가정 폭력이 또 다른 폭력을 낳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작가는 ‘닫힌 집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바깥세상에 말하고 도움을 청하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폭력을 당하는 피해자도, 폭력을 행사하는 가해자도 악순환으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한 가정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입니다. 가정 폭력은 무작정 묻거나 덮을 문제가 아니라, 충분히 부딪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갇혀 있던 보이가 입을 열자 모든 문이 활짝 열렸던 것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폭력을 몰고 오는 앵그리맨은 아이의 노력과 사람들의 도움으로 멀리 떠나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현실 속의 수많은 보이들도 다시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빠, 제발 앵그리맨이 못 나오게 해 주세요. 보이의 집에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집에 앵그리맨이 살고 있다는 것이죠. 앵그리맨은 평소에는 조용히 숨어 있다가 아빠가 기분이 좋지 않을 때면 아빠의 몸을 비집고 튀어나옵니다. 앵그리맨은 상을 뒤엎고, 엄마를 밀치고, 집을 부숩니다. 그리고 보이가 숨어 있는 방으로도 성큼성큼 들어옵니다. 보이와 엄마를 지켜 줄 사람은 여기 없습니다. 보이는 구석에서 귀를 막은 채, 앵그리맨이 어서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앵그리맨이 떠나고 집이 다시 조용해져도 보이는 안심할 수 없습니다. 앵그리맨이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르니까요. 앵그리맨을 물리치기에 보이는 너무 작습니다. 엄마는 너무 약하고요. 또 아빠가 없으면 컴퓨터는 누가 고치겠어요? 차는 누가 고치고, 전구는 누가 갈아 끼우겠어요? 엄마는 밖에서는 말하지 말자고, 일급비밀이라고 말합니다. 보이의 입술은 점점 무거워집니다. 하지만 머릿속에선 말해야 한다고 외쳐요. 보이는 어떻게 이 상황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가족] 1. 우리 가족 [2학년 1학기 국어] 2. 경험을 나누어요 [2학년 1학기 국어] 9. 느낌을 나타내어요 [3학년 1학기 국어] 7. 이야기의 세계 [4학년 1학기 국어] 1. 이야기 속으로
한눈에 펼쳐보는 인체 크로스 섹션
진선아이 / 리처드 플라트 글, 스티븐 비스티 그림, 권루시안 옮김 / 2010.08.24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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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자연,과학
리처드 플라트 글, 스티븐 비스티 그림, 권루시안 옮김
『한눈에 펼쳐보는 인체 크로스 섹션』은 인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기관들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놀라운 생명 현상을 알려주는 책으로 두 페이지에 걸쳐진 대형 화면 위에 인체 각 기관의 해부학적 구조와 기능을 세밀한 그림으로 묘사해 우리 몸속의 세계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의학과 해부학의 전문 지식을 토대로 그려진 심장, 뇌, 코와 허파, 입과 창자, 피부와 근육 등 인체 기관의 모습을 통해서 그 구조와 기능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가르쳐줍니다. 세계 제일의 정교한 컴퓨터라고 하는 ‘뇌’, 지문처럼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귀’, 스스로 치료하는 능력을 가진 ‘뼈대’, 몸을 보호하면서 비타민까지 만들어 주는 ‘피부’까지 인체는 놀라운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인체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두 명의 특별 탐험대가 그림작가인 스티븐 비스티의 몸속을 구석구석 탐험합니다. 모험심 가득한 탐험 대원과 함께 우리 몸에 갖고 있던 궁금한 것들의 답을 찾고, 새롭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눈 귀 뇌 척수와 신경 뼈대 피부와 근육 입과 창자 림프와 혈액 콩팥, 방광 및 생식기 계통 심장 코와 허파 찾아보기 영국의 유명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가로 세로 그림으로 보는 놀라운 인체 탐험 여행 밥을 먹으면 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 몸의 균형을 잡는 방법은 무엇일까? 눈은 왜 항상 젖어 있을까? 상처는 어떻게 아물까? 인체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스티븐 비스티의 몸속을 탐험하며 해결하고, 각 기관들의 구조와 기능을 알아보는 그림책입니다. 의학과 해부학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인체를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신비한 우리 몸의 세계를 한눈에 보고, 배우고, 이해한다 『한눈에 펼쳐보는 인체 크로스 섹션』은 인체를 구성하는 중요한 기관들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놀라운 생명 현상을 안내하는 책입니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에 이어 나온 시리즈로, ‘크로스 섹션’이란 사물을 가로, 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합니다. 두 페이지에 걸쳐진 대형 화면 위에 인체 각 기관의 해부학적 구조와 기능을 세밀한 그림으로 묘사해 우리 몸속의 세계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세계 제일의 정교한 컴퓨터라고 하는 ‘뇌’, 지문처럼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귀’, 스스로 치료하는 능력을 가진 ‘뼈대’, 몸을 보호하면서 비타민까지 만들어 주는 ‘피부’까지 우리 몸은 참으로 놀라운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인체에 관한 이 모든 궁금증을 풀기 위해 두 명의 특별 탐험대가 그림 저자인 스티븐 비스티의 몸속을 구석구석 탐험합니다. 모험심 가득한 탐험 대원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 몸에 갖고 있던 호기심이 해결되고, 새롭고 흥미진진한 사실들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의학과 해부학의 전문 지식을 토대로 만들어진 『한눈에 펼쳐보는 인체 크로스 섹션』은 심장, 뇌, 코와 허파, 입과 창자, 피부와 근육 등 인체 기관을 11개로 나누어 그 구조와 기능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 줍니다. 또한 전담반, 근육반, 신경반, 혈액반, 호르몬반, 면역반 등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맡은 가상의 일꾼들이 각 기관마다 등장하여 이들의 일하고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인체를 좀 더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교한 그림과 흥미로운 설명으로 떠나는 ‘인체 탐험 여행’ 세계 최고의 과학 일러스트 작가인 스티븐 비스티가 그린 『한눈에 펼쳐보는 인체 크로스 섹션』은 예술과 과학이 결합된 그림책의 수작입니다. 우리 몸의 각 기관이 세포와 신경, 핏줄과 근육의 작은 단위로 쪼개져서 세밀하게 표현되고, 중요한 부분은 확대되어 더 자세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실제 인체 해부학에 근거하여 정교하게 그려졌기 때문에 흡사 몸속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여기에 각 신체 부위마다 필요한 정보와 설명이 재치 있게 더해져 흥미로운 인체 탐험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티븐 비스티의 놀라운 주의력과 표현력이 결집된 완성도 높은 그림들은 연령을 초월하여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입에서부터 창자에 걸쳐 항문까지 이어지는 긴 소화 기관을 한 번 더 펼쳐보는 초대형 그림으로 구성해 한눈에 음식의 소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정교한 그림과 흥미로운 설명으로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작동 원리를 보여 주는 『한눈에 펼쳐보는 인체 크로스 섹션』을 통해 아이들은 복잡한 생명 현상의 원리를 쉽게 배우고 터득할 수 있습니다.
미니특공대 슈퍼공룡파워 : 레인저세트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20.12.21
45,000원 ⟶
40,500원
(10% off)
토이트론
유아놀이책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슈퍼공룡파워를 기반으로 만들어낸 미니피규어 세트이다. 애니멀피규어 5종, 레인저피규어 5종, 다이노머신 5종, 총 15종 구성의 피규어 세트이다.내 용 물 애니멀피규어 5종, 레인저피규어 5종, 다이노머신 5종 제품 특징 *슈퍼공룡파워를 기반으로 만들어낸 미니피규어 세트! *애니멀 or 레인저 피규어를 다이노머신에 탑승!! 총 15종 구성의 피규어 세트!"
윤동주 시집 (큰글씨책)
정씨책방 / 윤동주 (지은이) / 2019.03.25
27,000
정씨책방
소설,일반
윤동주 (지은이)
20세기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시와 단편 소설 작품들을 엄선한 소설 선집 '한국 문학 읽다'는 문학의 고전을 살아 있는 동시대의 문학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이다.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고전부터 근.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윤동주 시집>은 <이효석 단편문학>, <방정환 단편문학>에 이은 '한국 문학 읽다' 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큰글씨책은 저시력자 및 어르신들 모두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큰글씨책에 맞는 가독성 살린 편집과 디자인으로 본문 및 글자 크기를 크게 하여 만든 책이다.가로수(街路樹) 가슴 하나 가슴 둘 가을밤 간(肝) 간판(看板)없는 거리 개 거리에서 거짓부리 겨울 고추밭 고향집 - 만주에서 부른 곡간(谷間) 공상(空想) 굴뚝 귀뚜라미와 나와 그 여자(女子) 기왓장 내외 길 꿈은 깨어지고 나무 남쪽 하늘 내일은 없다 눈 눈 눈 감고 간다 눈 오는 지도(地圖) 달같이 달밤 달을 쏘다 돌아와 보는 밤 둘다 또 다른 고향 또 태초(太初)의 아침 만돌이 명상(暝想) 모란봉(牡丹峯)에서 못 자는 밤 무서운 시간(時間) 무얼 먹고 사나 바다 바람이 불어 반딧불 밤 버선본 별 헤는 밤 별똥 떨어진 데 병아리 병원 봄 비 뒤 비 오는 밤 비로봉(毘盧峰) 비애(悲哀) 비행기 빗자루 빨래 사랑스런 추억(追憶) 사랑의 전당(殿堂) 산골물 산림(山林) 산상(山上) 산울림 산협(山峽)의 오후 삶과 죽음 새로운 길 새벽이 올 때까지 서시 소낙비 소년(少年) 쉽게 쓰여진 시 슬픈 족속(族屬) 식권(食券) 십자가 아우의 인상화 아침 애기의 새벽 야행(夜行) 양지쪽 어머니 오후의 구장(球場) 울적(鬱寂) 위로(慰勞) 유언(遺言) 이런 날 이별 이적(異蹟) 자화상 장 장미(薔薇) 병들어 조개껍질 종달새 종시(終始) 참새 참회록 창(窓) 창공(蒼空) 창구멍 초한대 코스모스 태초(太初)의 아침 트루게네프의 언덕 팔복(八福) 편지 풍경(風景) 한란계(寒暖計) 해바라기 얼굴 햇비 햇빛.바람 호주머니 화원에 꽃이 핀다 황혼(黃昏)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 흐르는 거리 흰 그림자“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시인이란 슬픈 천명을 안고 간 청년 시인, 윤동주 20세기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시와 단편 소설 작품들을 엄선한 소설 선집 「한국 문학 읽다」 는 문학의 고전을 살아 있는 동시대의 문학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이다. 한국인이 꼭 읽어야 할 대표 작가들의 주요 작품을 고전부터 근ㆍ현대 작품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윤동주 시집>은 <이효석 단편문학>, <방정환 단편문학>에 이은 「한국 문학 읽다」시리즈 3번째 작품이다. 일러두기 큰글씨책은 저시력자 및 어르신들 모두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큰글씨책에 맞는 가독성 살린 편집과 디자인으로 본문 및 글자 크기를 크게 하여 만든 책입니다.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아직 나의 청춘이 다 하지 않은 까닭입니다.별 하나에 추억과 , 별 하나에 사랑과 , 별 하나에 쓸쓸함과별 하나에 동경과 , 별 하나에 시와 ,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어머님,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아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프랑시스 잠,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별이 아스라이 멀 듯이.어머님,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계십니다.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내 이름자를 써 보고 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 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거외다.<별 헤는 밤 , 윤동주>
어린이를 살리는 글쓰기
우리교육 / 이오덕 지음 / 199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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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논술,철학
이오덕 지음
"아이들을 생각하면 눈앞이 캄캄하다. 우리말도 제대로 익히지 못하면서 꼬부랑 서양 말을 배워야 하고, 어른들 흉내내는 거짓글 지어 내기 위한 논술문 쓰기에 시달리면서 그 마음이 모두 무섭게 병들고 있기 때문이다. 참된 사람이 되기 위한 글쓰기 공부를 하는 이 책의 이름을 『어린이를 살리는 글쓰기』라고 한 까닭이 이렇다." 이 책의 지은이인 이오덕 선생님이 책 머리말에 쓰신 내용 가운데 일부입니다. 요즘의 글쓰기 교육풍토와 그로 인해 망가져만 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안타까워하는 지은이의 심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이 책은 올바른 글쓰기란 어떤 것이고 또 어떠해야 하는가를 실제 아이들이 쓴 글과 함께 제시해 줌으로써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글쓰기 지도의 방향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글쓰기를 지도하는 모든 분들, 교사, 학부모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계지도 퍼즐 (180조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은이) /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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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은이)
(우리 전통맛 찾기) 장가네 콩 삼형제
삼성당 / 백명식 지음 / 200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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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사회,문화
백명식 지음
된장, 고추장, 간장! 이들은 우리 음식을 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기본 재료들이다. 예전에는 집집마다 메주를 쑤어 천장에 주렁주렁 매달았다가 된장도 담그고 간장도 담갔지만, 요즘에는 시골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 되어 버렸다. 또 음식으로 만들어졌을 때는 맛있게 먹으면서도 정작 그것이 된장으로 만든 것인지조차 모르는 어린이도 있으며, 냄새가 난다고 싫어하는 어린이도 있다. 하지만 이 책 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얼마나 정성을 들여 콩을 키우고 메주를 빚는지, 냄새는 날지 모르지만 그 안에 얼마나 좋은 영양소가 들어 있는지, 우리 몸에 왜 좋은지, 어떻게 좋은지, 얼마나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빨갛고 누렇고 까만 삼형제 콩의 여행 첫 번째 변신 두 번째 변신 빨갛고 누렇고 까만 것의 이름 덧붙여 들여다보기
소년 셜록 홈즈 8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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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명작,문학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셜록의 선생님 에이미어스 크로와 그의 아름다운 딸 버지니아 크로가 사라졌다. 집마저 아무도 살지 않던 곳처럼 텅 비었다. 선생님이 남긴 메시지에서 어렵게 풀어낸 암호. 셜록은 암호가 가리키는 곳으로 크로 선생님과 버지니아를 찾아가는데…. 버지니아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기고 다니는 남자, 죽은 이를 살린다는 자, 납치된 루퍼스 형. 셜록은 과연 크로 부녀와 루퍼스 스톤을 찾을 수 있을까?셜록의 선생님 에이미어스 크로와 그의 아름다운 딸 버지니아 크로가 사라졌다! 집마저 아무도 살지 않던 곳처럼 텅 비었다. 선생님이 남긴 메시지에서 어렵게 풀어낸 암호. 셜록은 암호가 가리키는 곳으로 크로 선생님과 버지니아를 찾아가는데……. 버지니아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기고 다니는 남자, 죽은 이를 살린다는 자, 납치된 루퍼스 형. 셜록은 과연 크로 부녀와 루퍼스 스톤을 찾을 수 있을까?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드디어 국내 출간!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권 《죽음의 구름》, 2권 《명탐정의 탄생》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는 3권 《바이올린 스승》, 4권 《붉은 거머리》, 5권 《차가운 얼룩》, 6권 《검은 눈보라》, 7권 《황금 접시》, 그리고 크로 선생님의 딸 버지니아와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치지는 8권 《화염 폭풍》!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더운 여름을 피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추리의 세계와 첫사랑의 향기를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 어렴풋이 느끼던 크로 선생님의 딸 버지니아에 대한 감정 소년 셜록 홈즈의 할리퀸보다 두근거리는 첫사랑이 가득하다! 1권에서부터 문득문득 어렴풋이 느끼던 버지니아에 대한 감정. 역경 속에서도 은둔한 에이미어스 크로 선생님과 딸 버지니아를 찾아내려는 소년 셜록. 버지니아에 대한 감정이 절정에 이른다! 크로의 뒤에서 문이 삐걱 열리더니 버지니아가 방에서 나왔다. 어둠 속에서 버지니아의 붉은 머리칼이 불꽃처럼 빛났다. 버지니아는 평소답지 않게 바닥만 쳐다보다가, 잠시 후 고개를 들어 셜록을 쳐다보았다. 버지니아는 그대로 방을 가로질러 달려와 셜록의 목에 팔을 두르고 입을 맞추었다. 셜록은 가끔 버지니아와 입을 맞추면 어떤 느낌일지 혼자 꿈꿔 보곤 했다. 그러나 실제 느낌은 상상 이상이었다. 두 팔에 실려 오는 버지니아의 몸무게, 맞닿은 입술의 온기, 버지니아의 머릿결에서 풍기는 향기……. 셜록은 그 느낌에 압도당했다. 머리로는 무얼 어찌해야 할지 몰랐지만, 셜록의 몸은 아무 지시 없이도 이미 버지니아에게 입맞춤으로 답하고 있었다. 버지니아가 갑자기 입술을 뗐다. 하지만 셜록을 밀어낸 게 아니라 뒤로 한 걸음 살짝 물러났다. 버지니아가 셜록의 팔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고 있지 않았다면, 셜록은 버지니아의 행동을 거절의 표시로 받아들일 뻔했다. 버지니아의 끝없이 빨려들 것 같은 보랏빛 눈동자가 셜록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셜록도 버지니아를 마주 보았다. 버지니아는 금방이라도 눈물을 터뜨릴 것만 같았다. 버지니아가 속삭였다. “찾아와 줬구나.” “그래야만 했어.” 셜록의 대답은 간단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말이 불쑥 튀어나왔다. “너 없이는 살 수 없으니까.” “험험, 재회를 방해하고 싶지는 않다만…….” 에이미어스 크로가 커다란 목소리로 말했다. “해야 할 이야기가 산더미 같아서 말이야. 그리고 스톤 씨는 빨리 뭐든 마시지 않으면 여기서 세상을 하직하실 판이란다. 버지니아, 손님들을 위해 음료수와 간단히 드실 것을 좀 마련해 주렴.” 버지니아는 잠깐 동안 셜록의 팔을 꽉 쥐었다가 손을 풀었다. 그리고 뒤로 물러나면서도 계속 셜록의 눈을 바라보았다. 셜록은 그 두 눈동자 속에 온몸이 빠져드는 것만 같았다. 버지니아가 뭔가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게 무엇인지는 알 수가 없었다. 버지니아 역시 모르는지도 몰랐다. 어쩌면 중요한 것은 메시지의 내용이 아니라 메시지가 있었다는 사실 그 자체인지도 몰랐다. 버지니아가 눈길을 떨어뜨렸다. 셜록은 갑자기 줄이 팅 풀려 버린 꼭두각시 인형이 된 듯한 느낌이었다. 고개를 돌려 사람들을 보니 세상이 바뀐 것 같았다. 모든 게 똑같아 보였지만, 뭔가 달랐다. 셜록은 그게 무엇인지 설명할 수가 없었다. -72-74쪽 아슬아슬한 위기의 순간! 그 순간에 딱 들어맞게 만들어진 둘만의 시간. 걷잡을 수 없는 소년과 소녀의 사랑은 위험한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저도 모르게 발그레해지는 둘의 대화. 버지니아가 꼭 잡은 셜록의 손을 예배당 쪽으로 끌었다. “셜록, 우리 저곳에 숨자.” 버지니아는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둘은 서둘러 묘비 뒤에 허둥지둥 몸을 숨겼다. 이끼로 뒤덮인 묘비는 위험할 정도로 기울어 있어 두 사람이 몸을 숨기기에는 공간이 아슬아슬했다. 들키지 않으려면 두 사람이 딱 붙어 앉아야 했다. 셜록은 자신의 목에 버지니아의 숨결이 닿는 것을 느꼈다. 버지니아의 숨결은 따뜻했고, 색색거리고 있었다. -114쪽 “아빠 말고, 날 위해 저녁거리를 진짜로 ‘마련해 오는’ 남자는 네가 처음이야. 마음에 드는걸.” 셜록은 자신도 모르게 물었다. “그럼 저녁을 ‘사 주는’ 남자는? 누가 저녁 사 준 적은 없어? 아빠 말고 말이야?” 버지니아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없어.” “그럼 저녁을 ‘만들어 준’ 남자는?” “없어.” 그제야 셜록은 씩 웃었다. “가능한 한 빨리 돌아올게.” -124쪽 셜록은 버지니아의 얼굴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버지니아는 아주 깊이 잠든 것 같았다. 입술은 살짝 미소 짓듯이 말려 있었다. 지금까지 셜록이 봐 온 것 중에서 가장 평온한 표정이었다. 버지니아의 얼굴에는 대개 경계하는 듯한 표정이 어려 있었고, 셜록을 바라볼 때는 더욱더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지워지고 본연의 모습만 남은 버지니아를 바라보는 것 같았다. 셜록이 간절히 알기를 바랐던 바로 그 소녀였다. 셜록은 손을 뻗어 버지니아의 눈을 가린 머리카락 한 올을 걷어 주었다. 버지니아는 살짝 뒤척이며 뭐라고 중얼거렸지만 잠을 깨지는 않았다. 셜록은 한동안 버지니아를 바라보며 말할 수 없는 아름다움에 넋이 나갔다. 햇살 아래 함께 있을 때는 버지니아를 제대로 바라보기가 힘들었다. 셜록이 쳐다보면 버지니아는 곧바로 알아차리고 똑바로 마주 바라보거나, 뭘 보느냐며 따져 물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버지니아의 모습을 원 없이 감탄하며 바라볼 수 있었다. 마침내 셜록도 버지니아 옆에 몸을 쭉 뻗고, 버지니아가 마련해 준 갈잎 낟가리에 머리를 뉘었다. 셜록은 자신이 스르르 잠드는 걸 느꼈다. 자신들이 처한 상황과 위험에도 불구하고 셜록은 행복했다. 이제야말로 자신이 속한 곳을 찾은 듯한 느낌이었다. -129-130쪽 실제 책 속 그 내용을 직접 확인해 보시라. 어른 셜록 홈즈에 대한 복선과, 소년 셜록 홈즈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그의 성격 앞으로 셜록이 탐정으로서 갖게 되는 지침이 형성된 이유들이 모험 속에서 스스로의 다짐으로 밝혀진다. 하나하나 “아하! 그래서 이런 성격인 거구나.”를 무릎을 치며 느낄 수 있다. 셜록은 평생 다시는 뭔가 이치에 맞지 않거나 특이한 것을 무시하고 넘어가지 않겠다고 그 자리에서 단단히 맹세했다. -33쪽 셜록은 정확한 정보 없이 추측하는 건 헛수고일 뿐이라고 마음을 다졌다. 셜록은 앞으로 뭔가 결론을 내린다면, 반드시 증거에 바탕을 두기로 마음먹었다. -127쪽 “사람들은 합법적인 일과 불법적인 일 사이에 분명한 선이 존재한다고 여기지.” 셜록이 나지막하게 말을 이었다. “내가 판함으로 이사 오고 나서 배운 게 있다면, 그런 선은 없다는 거야. 한쪽 끝에 백이 있고 다른 쪽 끝에 흑이 있다면 그 사이엔 수많은 회색이 존재해. 우린 그저 어디에 서는지만 조심하면 돼.” “흑보다 백에 좀 더 가까이 있기만 하면 아마 괜찮을 거야.” 매티는 그 말을 하고 씩 웃더니 뒤돌아서서 달려갔다. -222쪽 셜록이 정부를 위해 일하는 형 마이크로프트와는 달리 탐정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스톤은 한숨을 푹 쉬었다. “악한 사람은 셀 수도 없이 많은데, 그에 맞서 싸울 선한 사람은 턱없이 부족해.” 그러자 셜록이 말했다. “괜찮아. 정의로운 사람 한 명이 악인 열 명의 가치가 있으니까.” 그 말에 매티가 콧방귀를 흥 뀌었다. 스톤이 매티를 못마땅한 듯 쳐다보았다. “셜록, 세상이 그런 식으로 돌아간다면, 살기가 훨씬 좋을 텐데 말이야.” 셜록이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앞으로 더 좋게 만들어야지." 스톤은 셜록을 바라보며 묘한 미소를 지었다. “이봐 셜록, 내 생각에 너라면 정말 그럴 것 같아. 너랑 네 형은 스타일은 다르지만 참 많이 닮았어.” "하지만 난 마이크로프트 형처럼 정부를 위해 일하진 않을 거야." 그러자 매티가 물었다. "왜?" 셜록은 음울하게 대답했다. “난 지시를 받는 게 싫어. 누구에게서든 말이야. 물론 때로는 다른 사람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는 걸 알아. 하지만 싫어.” -55-56쪽 ‘셜록 홈즈’ 하면 떠오르는 파이프 담배. 하지만 소년 셜록은 담배를 피울 생각이 전혀 없었다! 집사가 담뱃잎을 뱉은 자리에서 담배 냄새가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셜록은 그 냄새 때문에 속이 메스꺼웠다. 정말이지 셜록은 왜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는지, 혹은 씹는지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셜록은 어른이 되어서도 담배를 피울 마음이 눈곱만큼도 없었다. -187쪽
좋은 아버지 수업
좋은날들 / 임정묵 글 / 201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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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들
육아법
임정묵 글
아버지가 왜 아버지다워야 하는지, 또 어떻게 아버지다울 수 있는지에 대해 들려주는 책. 아버지 노릇하기 참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아버지는 아버지다운 역할을 다하며 아이의 가치관을 바로잡아주고 아이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삶을 이끌어야 한다. 다만, 이 아버지다움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옛날의 위엄 있고 엄격한 아버지의 모습이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좋은 아버지가 되는 데 필요한 아버지다움과 요즘 아이들에 대한 이해, 그리고 아이들을 세상에 내보내기 전에 아버지로서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것들을 담았다. 아이에게는 어머니의 손길 이상으로 아버지의 보살핌이 꼭 필요하다. 무엇보다, 지금의 아버지 세대가 자라온 방식을 통해 아이들을 올곧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다고 믿기에는 세상이 너무나 많이 바뀌었다. 그런 이유로 저자는 아이들의 삶이 나아지려면 아버지부터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때로는 아이의 친구처럼 또 때로는 인생의 스승처럼, 공부에 지치고 세상살이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아이와 함께하는 아버지’가 되어보기를 이 책은 권한다.프롤로그 | 아이와 부모는 함께 걸어가는 존재입니다 part 1 이제는 아버지가 손을 내밀어야 할 때 01 세상을 마주할 준비가 안 된 아이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는 요즘 대학생 | 학교 공부만큼이나 중요한 세상 공부 02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아는 게 성공의 비결 백 명 중 일등이냐? 일등이 백 명이냐? | 이제는 취미가 곧 직업이 되는 세상 우물의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다 03 세상 경험이 공부의 의미를 찾아준다 공부는 동기부여가 우선이다 | 아이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3가지 방법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소리치기 이전에 04 이 아이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소녀, 미용실을 뒤엎다 | 학교에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 아이에게 ‘즐거운 나의 집’ 찾아주기 05 부모가 자녀에게 해야 할 도리 아이에게 부모는 어떤 존재일까? | 현명한 헌신이란 없다 | 맨눈으로 보아야 하는 아이들 06 공부는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중요하지는 않다 내 적성을 아는 것과 몰입이 성공의 비결 | 모든 문제의 출발점은 청소년기다 07 아버지의 역할은 여전히 막중하다 아버지에게 꼭 필요한 아버지다움 | 아버지다움의 원천은 긍정적 사고에 있다 엄마와는 다른, 아버지가 가진 힘 part 2 가르치려 하지 않고 깨닫게 해주기 01 도대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 아이는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 | 대등한 관계에서 아이와 소통하기 02 있는 그대로, 느끼는 그대로 아이 대하기 아이를 컨트롤할 수 있다는 착각 | 실패를 모르는 아이는 결국 실패한다 03 부족함이 나를 큰 사람으로 만든다 요행수는 통하지 않는다 | 사람 사는 세상은 만남과 맺음으로 아름다워진다 04 재물보다는 성실함을 물려주어라 기회는 모두에게 주어져야 한다 | 어떤 세상에서도 성실함은 최대의 자산이다 세상은 더불어 살며 나누어야 하는 곳 05 세상을 내 품에 안으려면 목적만큼 과정도 중요하다 | 사람은 누구나 그만의 장점이 있다 자신감의 상실이야말로 가장 무섭다 06 단점을 고치기보다는 장점을 살리는 게 낫다 내가 가진 장점과 단점을 바로 알기 | 자기와의 타협이 필요하다 | 일단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07 존중과 배려의 마음 심어주기 세상은 넓고 배울 점은 많다 | 따돌리는 아이,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 | 아이는 함께하는 부모를 원한다 08 세상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난생처음 공부가 지겹게 느껴지지 않았을 때 | 세상 살아가는 데도 때가 있다 실패에서 삶의 지혜를 배운다 part 3 아이에게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려면 01 아버지부터 먼저 바뀌어야 한다 20세기 아빠 21세기 아이들 | 이제는 ‘말씀’이 ‘권유’로 바뀌어야 하는 시대 02 부모는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 아이도 힘들고 부모도 힘든 현실 | 권위를 버리고 존중과 신뢰의 마음 쌓기 03 지나친 애정이 아이를 망친다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 부부는 살을 섞고 마음을 섞어야 하는 사이 아내와 아이를 믿으며 살아가기 04 가끔은 일탈을 허락해주자 일탈에서 경험과 지혜가 나온다 | 부족한 아버지의 여섯 가지 변명 05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자라지 않는다 아들의 만화가 인생 개척기 | 아이들을 가슴으로 맞아주기 06 아버지가 내게 남긴 가르침 지금의 나를 만드신 아버지 | 가슴을 아리게 하는 기억들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힘, 아버지 07 이유 없이 흔들리는 아이는 없다 대학이 전부라고 믿는 부모님들의 착각 | 아이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들 아이들과의 소통은 어렵지 않다 part 4 좋은 부모로 산다는 것 01 부모 역할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 아이가 내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순간 능력만큼이나 중요한 아이의 인성 02 일승일패의 세상에 익숙해져라 지난날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진 내게 만족하기 길이 아닌 길도 걸어봐야 하는 이유 | 행복과 불행의 양은 누구에게나 똑같다 03 멀리만 보면 가까운 곳이 안 보인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아프게 한다 | 지금 내게 소중한 것들 부모님이 남기시는 마지막 선물 04 아이가 세상에 나가기 전에 해줄 일들 인생의 길목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 아이들은 자기 일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 05 보통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세상 티 안 나는 사람들에 의해 세상은 돌아간다 세상을 거머쥐는 가장 단순한 원리 |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것의 소중함 06 존경받는 부모는 위대하다 세상이 아름다워지려면 내가 먼저 아름다워야 한다 | 내가 생각하는 인생 최고의 성공 에필로그 | 아이와 함께 뒹구는 삶을 위하여세상 모든 아버지들을 위한 ‘아버지다움’ 공부!! 아이의 마음속에서 든든한 힘이 되는 아버지로 살아가기 아이도 힘들고 그 아이 곁에 있는 아버지도 힘든 세상이다. 아이는 공부에 죽기 살기로 매달려야 하지만 주위에 마음을 나누거나 기대도 좋을 이가 없어서 힘들고, 아버지는 생존경쟁에 치여 그런 아이에게 좋은 아버지로서 힘이 되어주지 못해 힘들다. 하지만 우리 안의 아버지다움을 되살려 아이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면, 성적 향상을 채근하기보다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줄 수 있다면, 그렇게 아버지와 아이가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행복은 결코 멀리에 있지 않다. 더욱이, 이 책의 저자는 좋은 아버지가 되는 데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는 돈을 잘 버는 아버지도, 원하는 걸 다 들어주는 아버지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는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려면 아이와 함께하며 마음을 나누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아버지의 ‘말씀’은 ‘권유’로 바뀌어야 하고, ‘위엄’은 ‘대화’로, ‘강압’은 ‘설득’으로, ‘근엄함’은 ‘표현’으로 바뀌어야 된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이 모든 노력의 중심에는 아이의 행복을 바라는, ‘내가 세상을 떠난 다음에도 아이들 마음속에서 든든한 힘이 되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이 자리한다. 이 책은 그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비결을 쉽고 친절하게 들려준다. 아버지다움의 원천은 긍정적 사고에 있다 : 공부를 잘 시켜 좋은 대학에만 보내는 게 능사는 아니다! 좋은 대학에만 보내면 그걸로 부모 역할이 다 끝났다고 믿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렇게 공부를 잘해 좋은 대학에 들어온 아이들, 심지어 저자가 재직하고 있는 서울대에 진학한 아이들조차 학교생활과 세상살이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사실을 저자는 지적한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서조차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는 것이다. 게다가 어려서부터 세상과 어울리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더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에 대한 해법으로서 저자는 청소년기에 아이의 적성을 찾아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들이 꼭 받아들여야 할 전제조건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아이의 미래에 부모의 헛된 바람을 섞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공부는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하지는 않다는 사실……. 아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만 있다면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그게 행복의 첫 번째 조건이 될 것입니다.” 덧붙여 아버지다움의 원천은 긍정적 사고에 있으며, 이 같은 태도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필요충분조건이 된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즉, “아이들이 아무리 세상을 미워하더라도, 아버지는 거짓말로라도 세상을 좋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와는 다른, 아버지가 가진 힘 : 아버지의 생각이 바뀌면 아이의 인생이 바뀐다. 아이에게 아버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해서 엄마가 자녀교육에 한 시름 놓아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엄마가 가정교육의 최전선에서 아이와 대치하고 있다면, 아버지는 후방에서 때로는 엄마를 때로는 아이를 지원하는 역할이어야 한다.”라며 엄마와는 다른 아버지의 역할에 대해 조언해준다. 그가 생각하는 좋은 아버지의 참모습은 ‘자식들에게 존경한다는 말 한번 들어보는 삶’을 바라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아버지는 아이와 함께하며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주고, 공부의 동기부여를 만들어주면서도 ‘공부가 전부는 아닌 세상’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고,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찾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실제로 그 같은 믿음 덕분에, 중학교 때부터 만화가가 되겠다고 노래를 부르던 그의 큰아들은 현재 일본에서 만화계 데뷔를 목전에 두고 있다. 가정 내 소통이 단절되고 아버지의 설 자리가 더욱 줄어든 요즘, 이 책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삶의 가치관을 바로잡아주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힘’으로서 좋은 아버지가 되는 힌트를 가득 담고 있다. 아이를 세상에 내보내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아버지가 아버지인 이유를 깨쳐준다.
뽀롱뽀롱 뽀로로 에듀 공룡 스티커북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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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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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다는 것은 뭘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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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자연,과학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인체 드로잉
아르고나인 / 앤드류 루미스 글, 서지수 옮김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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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취미,실용
앤드류 루미스 글, 서지수 옮김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은 미국의 일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인물화의 교과서로 불리운 앤드류 루미스가 들려주는 만화 작법서이자 [만화의 기본 시리즈] 네 번째 도서이다. 이상적인 인체의 비율부터 실감 나는 표정과 동작을 연출하는 방법, 명암의 표현까지, 인물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하기 위한 모든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아직 실력이 부족한 초심자라면 하나씩 살펴보며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어느 정도 숙련된 사람이라면 자신의 작품들을 점검해보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초심자들이 인물화를 그릴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지적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실력이 나아지지 않아 걱정했던 사람들은 확실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예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은 그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이끌어준다. 들어가기 전에 Chapter.01 인물화 시작하기 주의 깊게 관찰하자 인물화의 기초는 누드 / 선이란 무엇인가 초심자의 그림 남성의 이상적인 비율 여성의 이상적인 비율 다양한 표준 비율 연령별 이상적인 비율 평면도 간단한 비율 설정 원호와 머리 길이에 따른 비율 수평선과 인체 비율의 관계 여러 시점에서 바라본 남성과 여성 화면의 각 지점에서 올바른 비율 찾기 수평선에 걸쳐 있는 인물 인체 모형으로 그려보자 인체 모형 골격의 움직임 인체 모형 골격의 세부사항 인체 모형으로 동작 실험하기 입체와 외곽선의 관계 인체 모형 골격에 살을 붙여보자 인체 모형으로 원근법 살펴보기 원근법에 따른 움직임 표현 여러 지점과 높이에 인체 모형을 배치하자 여러 시점에서 바라본 인체 모형 팔다리의 움직임과 상자의 조합 알아두어야 할 인체의 특징 움직이는 인물 상상해서 그리기 움직이는 인물 따라 그리기 여성의 인체 모형 스케치 남성과 여성의 골격 Chapter.02 뼈와 근육 좋은 인물화를 그리기 위한 필요조건 중요한 뼈 인체의 정면 근육 인체의 후면 근육 팔의 정면 근육 여러 방향에서 본 팔 근육 다리의 정면 근육 다리의 측면과 후면 근육 뼈와 근육 그리기 연습 모델이나 사진을 보지 않고 인체를 그려보자 Chapter.03 블록, 면, 원근법, 빛과 그림자 블록 형태로 부피감을 파악하자 블록 형태를 만들어보자 미술용 목제 인체 모형 활용법 목제 인체 모형을 보고 간단히 스케치하기 원근감 강조 원근법으로 그린 펜화 평면 음영 인물에 단순 조명을 비췄을 때 구형의 양감 표현 Chapter.04 실제 인물을 그리는 순서 명암의 단계를 그룹으로 나누자 주요 명암 표현 간단한 명암 표현 인물을 그리는 과정 시각적 측정 모델을 보고 그려보자 Chapter.05 서 있는 인물 여러 가지 서 있는 포즈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실은 포즈 체중의 분배 서 있는 포즈 연습 어두운 면으로 형태 드러내기 정면에서 비추는 조명 골격부터 그린다 형태 강조하기 해부학 테스트 상황과 대처 : 광고용 그림 Chapter.06 움직이는 인물 : 회전과 비틀기 회전과 비틀기Ⅰ 회전과 비틀기Ⅱ 회전과 비틀기Ⅲ 펜과 연필 스케치 신문용 스케치 펜과 연필로 간단히 스케치하기 상황과 대처 : 소설용 일러스트 Chapter.07 전진운동 : 전방을 향한 중심선 운동의 역학 사진: 걷는 동작 사진: 뛰는 동작 전진운동을 하는 인물의 균형선 탄력적인 움직임 격렬한 움직임 몸을 비틀며 전진하는 동작 머리에서 발끝까지의 움직임 빠른 움직임 체중이 실린 다리 상황과 대처 : 광고 디자인 Chapter.08 균형, 리듬, 표현 균형 두 가지 표현 기법 톤과 악센트로 형태 드러내기 구성 강조하기 빠른 스케치 연습 리듬Ⅰ 리듬감 리듬Ⅱ 교차하는 선 부드러운 움직임 관계성을 가진 움직임 외곽선 없이 테두리와 그림자로 형태 드러내기 상황과 대처 : 옥외 광고 포스터 Chapter.09 무릎을 꿇거나 웅크리거나 앉아 있는 인물 웅크린 자세 불완전한 표현이 흥미를 끌기도 한다 포인트 테크닉 펜화 연습 무릎을 꿇거나 앉은 포즈 무릎을 꿇고 몸을 비틀거나 구부린 포즈 잉크와 연필로 명암의 모든 단계 표현하기 잉크와 연필의 조합 펜화 펜으로 간단히 스케치하기 가는 붓으로 그린 그림 상황과 대처 : 조각 디자인 공모 Chapter.10 누워 있는 인물 비스듬히 기댄 포즈 습작Ⅰ 습작Ⅱ 습작Ⅲ 질감이 거친 종이에 그린 습작 원근감을 강조한 습작 광택지에 물감을 뿌리고 붓으로 그린 그림 펜으로 그린 습작 상황과 대처 : 벽화 Chapter.11 두상, 손, 발 두상 구성하기 블록과 평면 두개골과 안면 근육 근육의 음영 얼굴의 구성 요소 표정 그리기 습작 어린아이와 노인 주변 인물을 그려보자 어린아이의 두상 비율 어린아이의 얼굴 손 발 상황과 대처 : 인물화 Chapter.12 옷을 입은 인물 인체를 그린 다음 옷을 그린다 옷을 입은 실제 인물을 참고하여 그린다 주름의 표현 중간 면과 그림자 그리기 생략과 종속 실제 인물을 보고 그려보자 물감을 뿌리고 붓으로 그린 일러스트 상황과 대처 : 미래를 위한 준비기본적인 인체 구조에서 실감 나는 표현 방법까지!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인체 드로잉의 모든 것! 인물의 생김새는 저마다 개성이 넘치고 다양하다. 또한 각 관절과 근육의 변화무쌍한 움직임은 여러 동작과 표정을 만들어낸다. 이런 까닭에 초심자들이 가장 그리기 어려워하는 소재 중 하나가 인물이다. 나름 그럴 듯하게 완성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면 비율이 엉망이고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또, 비율이나 포즈는 완벽한데 성격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인물 그리기는 만화나 일러스트를 비롯한 모든 그림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풍경을 실감 나게 묘사해도 중심이 되는 인물이 어색하면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인물 데생에 대한 이해가 없이 동물이나 상상 속의 캐릭터 등 복잡한 대상을 그리기는 더욱 힘들다. 일류 만화가나 일러스트 작가라도 처음에는 누구나 현실감이 부족하고 인위적인 인물을 그리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연습을 거듭하면서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해 인물화의 기초 지식을 알고 있다면 보다 수준 높은 인물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그림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을 수정,보완해서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발전 속도가 더디다. 이제 인물화를 그리는 데 있어 정확한 기준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을 만나보자.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에서는 인물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하기 위한 모든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상적인 인체의 비율부터 실감 나는 표정과 동작을 연출하는 방법, 명암의 표현까지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노하우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깊이 새겨둘 만하다. 아직 실력이 부족한 초심자라면 하나씩 살펴보며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어느 정도 숙련된 사람이라면 자신의 작품들을 점검해보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초심자들이 인물화를 그릴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지적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실력이 나아지지 않아 걱정했던 사람들은 확실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예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은 그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에서는 인체에 대한 해부학적인 지식도 살펴볼 수 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왜 해부학 지식이 필요한가?’라고 의아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자는 결코 지나쳐서는 안 될 요소라고 강조한다. 인체는 근육과 골격에 의한 메커니즘을 통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만을 보고 그리면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인물을 그릴 수 없으며 설득력도 떨어지게 된다. 물론 의사들처럼 깊이 있는 연구를 할 필요는 없지만 대강의 해부학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구도나 형태, 포즈 등 다양한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저자인 앤드류 루미스는 코카콜라, 켈로그 등 대형 회사의 광고를 담당했던 일러스트 작가로 활약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직접 집필한 미술서로 이름을 알렸다. 작고한 지 50여 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수많은 미술가들이 그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과 저서를 참고하며 미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 오랫동안 앤드류 루미스의 저술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역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하면서 체득한 기술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풀어썼기 때문이다.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은 그런 특징이 드러나는 대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인물화를 그릴 때마다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으로 자신의 작품을 되돌아보기 바란다. 기초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으면 시간이 흐른 뒤에는 바로잡기가 더욱 힘들어지기 마련이다. 더구나 초심자일 때는 화려하고 개성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을 통해 인물화를 향한 새로운 첫발을 내딛어 보자.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37
자음과모음 / 유양국 지음 / 200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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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과학,수학
유양국 지음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시리즈 37권. 각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각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여러 종류의 각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여러 종류의 다각형에서 나타나는 내각의 합이나 외각의 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싣고 있다. 또한 평행선과 한 직선이 만나면서 나타나는 동위각, 엇각 그리고 맞꼭지각의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본다. 시계에서 나타나는 12진법과 24진법, 60진법의 원리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소개한다. 책을 재미있게 읽고 나면 원 안에서 나타나는 여러 종류의 각과 그 각의 특징 그리고 그 각을 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본편| 1교시 각의 탄생과 기본 원리 2교시 실생활에서 나타나는 각 3교시 평행선에서 각 탐구하기 4교시 관계식에서 각 탐구하기 5교시 삼각형에서 각 탐구하기 6교시 사각형에서 각 탐구하기 7교시 다각형에서 각 탐구하기 8교시 시계를 활용하여 각 탐구하기 9교시 접힌 종이를 활용하여 각 탐구하기 10교시 원의 성질을 이용한 각 탐구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 각이 뭐지? 궁금해 하는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각에 대한 모든 것! 기획 의도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재 관련 수학책들이 대부분 영역별 문제집이었던 것에 비해 영재 수학퍼즐책은 최근 영재 교육의 흐름인 주제 학습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주제 학습이란 선진 영재 교육의 흐름으로, 수학의 한 주제(예- 한붓그리기, 집합, 분수 등)를 심도 있게 다루는 학습법입니다. 따라서 이 학습법은 해당 주제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심도 있게 다루어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영재아들의 연구 개발 능력을 길러주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각에 대한 호기심에서 성질과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배워보는 각. 각은 도대체 어떻게 생겨났을까? 인류는 어떤 필요로 각을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을까? 그리고 각과 각도의 차이는 무엇일까? 아이들의 각에 대한 이러한 호기심은 각의 성질과 각의 활용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이러한 각에 대한 호기심을 그냥 두기보다는 좀 더 체계적이고 학습적인 영역으로 이끌어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각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각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종류의 각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그리고 여러 종류의 다각형에서 나타나는 내각의 합이나 외각의 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싣고 있습니다. 또한 평행선과 한 직선이 만나면서 나타나는 동위각, 엇각 그리고 맞꼭지각의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계에서 나타나는 12진법과 24진법, 60진법의 원리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소개합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고 나면 원 안에서 나타나는 여러 종류의 각과 그 각의 특징 그리고 그 각을 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열심히 읽는다면, 각이 가지고 있는 본 모습을 제대로 볼 줄 아는 혜안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각이 만들어진 역사적 배경과 고대 이집트의 측량사들이 각도를 어떻게 이용하였는지 알 수 있습니다. 2. 직각삼각형에서 나타나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알 수 있습니다. 3. 각과 각도에서 나타나는 3가지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평행선과 각의 관계를 통해 각의 크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5. 우리가 흔히 도형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도형의 출발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6. 고대 그리스에서 사용했던 자와 오늘날의 자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7. 여러 종류의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의 관계를 알 수 있습니다. 8. 여러 종류의 다각형의 내각과 외각의 합을 구하는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9. 오목다각형과 볼록다각형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10. 원에서 나타나는 중심각과 원주각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화성에서 온 미루
문학과지성사 / 이성숙 지음, 윤미숙 그림 / 200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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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이성숙 지음, 윤미숙 그림
주인공 근대는 공부 잘 하는 형을 둔 6학년 아이다. 형과 자신을 비교하는 부모님이 싫고, 공부만 하고 인간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형도 싫다. 가족 중 그래도 말이 통하는 사람은 취직 준비중인 백수 삼촌이다. 무시무시한 태풍이 불던 밤, 근대 집 마당에 있던 감나무가 갈라지고, 근대 방에는 이상한 생물체가 나타난다. 화성에서 온 미루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애는 '지식보다는 감정과 정신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근대와 친구가 된다. 근대는 반갑다. 가족과 다르게 자신과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만났으니까. 그런데 미루는 왜 지구에 내려왔을까? 미루가 지구를 찾은 이유를 이야기하고 화성으로 귀환하는 과정을 담으며 책은 근대네 식구들의 삶을 깊숙이 보여준다. 화성인의 출현에 동요하고 또 이내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을 통해 가족간의 갈등과 욕심이 드러나고, 그리고 화해와 사랑에 도달하는 평범한 일가족들의 일상을 담아냈다.형은 태풍이 오거나 말거나 시험공부에 빠져 있다. 시험이 아직 열흘이나 남았는데도 말이다. 형은 중학교 3학년이다. 전교 일이등을 다투는, 흔히 말하는 수재다. 엄마 아빠는 자기들이 잘 가르쳐서 형이 공부를 잘 하는 거라고 사람들 앞에서 뻐기지만, 내가 보기에 형은 타고난 공부벌레다.아마 엄마 아빠가 말려도 형은 공부를 할 거다. 엄마 아빠가 그렇게 다그쳐도 내가 공부를 못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 형이 있다는 건 나 같은 동생에겐 불행한 일이다.난 세상에서 '네 형 반만 닮아라'라는 말이 가장 싫다. 형을 반만이라도 닮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는데 어쩌란 말인가. 아빠는 그런 나를 '지지리도 못난 놈'이라고 한다. - 본문 12~13쪽 중에서
미지 동물 대백과
코믹컴 / 학연교육출판 엮음, 최윤영 옮김 /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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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자연,과학
학연교육출판 엮음, 최윤영 옮김
비주얼 미스터리 백과 시리즈 4권. 세상에 존재가 밝혀지지 않은 미지 동물, 괴담과 전설 속에 등장하는 전 세계의 무시무시한 요괴 등 과학과 일반 상식으로는 진실을 규명할 수 없는 전 세계의 기상천외한 미스터리를 한 권에 담았다. 전 페이지에 걸쳐 수록된 세상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진귀하고 생생한 현장 사진과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배치한 그림을 통해 실제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감각적인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매권 권두에 흥미로운 질문들을 배치함으로써 권을 통틀어 사고(思考)할 방향을 제시하고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칼라 특집…1 시작하며…10 미지 동물 UMA의 주요 서식지 분포 지도…12 이 책의 사용법…16 제1장 3대 UMA 목격 사건 파일 호수에서 네시가 나타났다!…18 빅풋과 대결한 남자…26 눈 위에 드리우진 검은 그림자는 예티일까?…34 칼럼 UMA 연구란 무엇인가?…42 제2장 육지에 숨어 사는 수인(獸人) UMA들 미네소타 아이스 맨 / 스컹크 에이프 / 예렌 / 요위 / 허니 스웜프 몬스터 / 피그 맨 / 노비 / 그래스 맨 / 포유크 몬스터 / 화이트 빅풋 / 히바곤 / 러시아 예티 / 오랑 펜덱 / 모노스 외 칼럼 네안데르탈인이 살아 있다?…88 제3장 물에 사는 UMA들 셀마 / 스토르시에 / 챔프 / 나웨리트 / 오고포고 / 모케레 음벤베 / 잇시 / 인카냠바 / 캐디 / 모르가우어 / 시 서펜트 / 닌겐 / 글로브스터 / 뉴 네시 등 칼럼 멸종 동물이 살아 있다?…164 제4장 괴상하게 생긴 괴수 UMA들 추파카브라 / 에일리언 빅 캣 / 도버 데몬 / 저지 데빌 / 리자드 맨 / 쓰치노코 / 도그 맨 / 몽골리안 데스 웜 / 갓파 / 유니콘 / 토욜 외 칼럼 다른 차원에서 온 UMA…206 마치며 …210중생대 공룡의 부활일까? 알려지지 않은 세상 속 신비한 동물들을 낱낱이 밝힌다! 영국 스코틀랜드 북부에 있는 좁고 긴 모양의 호스, 네스 호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기사가 신문에 실린 건 1933년의 일입니다. 호수 근처에서 호텔을 운영하던 매케이 부부가 네스 호 근처를 드라이브하던 중, 호수에서 이상한 물체를 발견했습니다. 매케이 부인이 본 것은 두 개의 혹이 달린 거대한 괴 물이었습니다. 매케이 부부의 괴물 목격담이 세상에 알려진 뒤로, 네스 호에서 비슷한 괴물을 봤다는 증언이 줄을 이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생물이 바로 그 유명한 '네시'입니다. 20세기에 들어선 뒤로 4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네시를 목격했으며, 수많은 학자가 네시를 찾기 위해 네스 호로 몰려들었습니다. 물이 탁해서 시계가 좋지 않아, 수중 음파 탐지기와 수중 전문 카메라를 이용한 끝에 네스 호에 '무언가'가 살고 있다는 것은 확인했지만, 그것이 정말 사람들이 봤다고 말한 괴물 '네시'인지, 아니면 다른 수중 생물인지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지구에는 네시 외에도 히말라야 산맥에 살고 있다는 예티와 미국에 산다는 빅풋, 그리고 남미 지방에서 종종 출몰하는 흡혈 괴물 추파카브라 등 아직 과학적으로는 정체를 확인할 수 없는 신비한 동물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생물들을 신비 동물 내지는 미지 동물, 혹은 ‘Unidentified Mysterious Animal’의 머리글자를 딴 UMA라고 부릅니다. 이런 미지 동물들은 대부분 바다와 강, 호수, 밀림이나 사막 같은 인간의 발길이 쉽게 닿지 않는 곳에서 산다고 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먼저 인간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학계에서는 미지 동물로 알려진 수많은 생물 중 상당수가 다른 동물과 착각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 역시도 확실한 근거로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목격자들이 찍은 미지 동물의 사진들, 마치 중생대의 공룡이 살아온 듯한 모습의 괴물들, 그리고 지구에 사는 생물로는 도무지 볼 수 없는 기괴한 생물들까지……. 미지 동물을 둘러싼 미스터리는 무궁무진합니다. 그리고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수많은 생물학자와 동물학자가 미지 동물의 발자취를 찾아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미지 동물은 정말 지구에 존재할까요? 존재한다면 그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종일까요? 아니면 오래전 멸종된 줄만 알았던 생물들이 유구한 세월 동안 살아남아 이제야 우리 앞에 모습을 나타낸 것일까요? 우리 모두 미스터리를 해결할 열쇠를 찾아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일반 상식으로는 도무지 설명할 수 없다! 역사와 문화, 과학과 기술을 아우르는 전 세계 미스터리의 집결체, 비주얼 미스터리 백과 시리즈! 사라져 버린 아틀란티스와 무 대륙, 외계인의 문명 창조, 자연 발화 인간과 피눈물을 흘리는 성모상, 광활한 우주 저편에서 찾아온 불청객이자 손님 UFO, 세상에 존재가 밝혀지지 않은 미지 동물, 괴담과 전설 속에 등장하는 전 세계의 무시무시한 요괴 등, 과학과 일반 상식으로는 진실을 규명할 수 없는 전 세계의 기상천외한 미스터리가 한 곳에 모였습니다. 전 페이지에 걸쳐 수록된 세상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진귀하고 생생한 현장 사진과 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배치한 그림을 통해 실제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감각적인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매권 권두에 흥미로운 질문들을 배치함으로써 권을 통틀어 사고(思考)할 방향을 제시하고 다각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전설과 소문, 그리고 구전을 통해서만 전해졌던 수수께끼의 비밀을 ‘비주얼 미스터리 백과’ 시리즈를 통해 밝혀 보세요.
탐묘인간 New 3
애니북스 / SOON 지음 / 20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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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북스
소설,일반
SOON 지음
동물과 인간의 유대를 담은 감성에, 선이 진하고 질감이 풍부한 콩테로 그린 저자의 그림과 손글씨가 어우러져 서정적이기까지 하다. 빠르게 발전하는 웹툰 시장에서 묵묵히 수작업을 고수하는 작가의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달까.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저자의 진심이 잘 버무려져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것이리라. 연재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러스트와 특별단편, 미유와 앵두의 사진을 수록하여 보는 재미와 소장 가치를 높였다. 사람이 아닌 동물의 체온이 필요한 당신에게 따스함을 전해줄 한 권의 책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1장 1화 옷장의 법칙 2화 헛된 기대 3화 궁디팡팡 4화 마감과 고양이 5화 병원 가기 6화 좁은 곳의 고양이 2장 7화 마성의 고양이 카페 8화 모질도 9화 알 수 없는 고양이 10화 조금씩, 천천히 11화 그 고양이에게 당신은 12화 작가와 고양이 3장 13화 탐묘인간의 전생 14화 사자성어 15화 개와 고양이의 차이고양이를 좋아하고,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애묘인들을 위한 일상 스케치 사람이 아닌 동물의 체온이 필요할 때, 가만히 당신 옆을 지켜주는 건 바로 고양이. 혹시 우리, 전생에서도 함께였을까? 미유와 앵두, 두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그린 웹툰으로 ‘DAUM 만화속세상’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탐묘인간 NEW』시리즈. 함께 사는 고양이들을 바라보고 만지고, 서로 마음을 나누며 저자가 느끼던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 55화부터 80화의 연재분을 재편집해 수록한 세번째 단행본이 완성되었다. 고양이들과 저자의 동고동락 라이프 스토리는 종이 위에서 변함없는 38.5도의 따뜻함을 품고 있으며, 사랑스럽고 우아한 그들의 일상에 반려동물과의 삶에 대한 시선을 담아내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 고양이에게 당신은」에서는 순간적인 호기심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고 ‘필요 없어졌다’는 이유로 사람들의 보살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이들에게 던지는 무언의 충고가 느껴지고, 「조금씩, 천천히」에서는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 저자의 부모님이 조금씩 고양이를 받아들이기 시작한 설렘을 그리고 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서른 마리의 고양이들과 『노인과 바다』를 집필했고, 옛 화가들의 작품 속에 담긴 고양이의 모습을 소개하는 등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삶을 다양한 시선으로 그려낸 애묘인의 이야기에는 많은 감정과 교훈이 배어 있다. 『탐묘인간 NEW』는 동물과 인간의 유대를 담은 감성에, 선이 진하고 질감이 풍부한 콩테로 그린 저자의 그림과 손글씨가 어우러져 서정적이기까지 하다. 빠르게 발전하는 웹툰 시장에서 묵묵히 수작업을 고수하는 작가의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달까.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저자의 진심이 잘 버무려져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는 것이리라. 연재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러스트와 특별단편, 미유와 앵두의 사진을 수록하여 보는 재미와 소장 가치를 높였다. 사람이 아닌 동물의 체온이 필요한 당신에게 따스함을 전해줄 한 권의 책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내 일상 속에 깊숙이 침투한 존재, 그대는 고양이로소이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집사’라고 부른다. 도도하고 까칠한 성격의 고양이들을 ‘모시는’ 느낌으로 기른다는 이유에서다. 이는 『탐묘인간 NEW』 내에서도 어느 정도 유효하다. 쇼핑몰 장바구니가 고양이 용품 위주로 가득해지고, 고양이가 좋아하는 종이상자를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는 등 집사의 삶은 어느새 고양이와의 동거에 알맞게끔 진화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양이와 집사의 관계가 늘 일방적인 것만은 아니다. 힘들 땐 고양이에게 따스한 위로를 받기도 하고, 고양이로 인해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을 다시 들여다보기도 한다.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과 함께 사는 것은 때론 괴로움과 불편함을 불러온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기쁨과 뿌듯함이 함께 사는 동안 매일매일 기다리고 있다. 그 괴로움과 기쁨의 연속은 마치 연애할 때의 밀당과도 같아서,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도 어느새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일상 속 깊숙이 침투해 있다. 『탐묘인간 NEW』는 그런 고양이와의 밀당을 가장 사려 깊게 그려낸 만화라 하겠다.
자이스토리 중등 포인트 리딩 Level 4
수경출판사(학습) / 고은별 (지은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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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고은별 (지은이)
길고 어려워지는 독해를 문제 유형별로 분류하여 완벽 총 정리하였다. 모든 글을 읽을 때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하는 세 가지 읽기 전략(‘글의 중심 내용 파악하기’, ‘글의 흐름 파악하기’, ‘글의 세부 내용 파악하기’)으로 교재를 나누어, 기초가 탄탄하고 철저한 유형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다.PART I 글의 중심 내용 파악하기 DAY 01 A 글의 주제 찾기 유튜브의 또 다른 역할 + Follow Me! 역사 수업에서의 스토리텔링의 이점 798, 799, 800! 같은 차이, 다른 느낌! 밸런타인데이에 돼지 인형을 받았다고? Review 어휘 DAY 02 B 글의 요지, 필자의 주장 찾기 비행의 필수품, 테니스공 + Follow Me! 공부할 땐 공부만 합시다! 주변 환경이 신체 활동에 미치는 영향 개와 함께 요가를? Review 어휘 DAY 03 C 글의 제목 찾기 자신감을 회복하고 싶다면? + Follow Me! 이렇게 하면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어요! 얼룩말 줄무늬, 너 뭐니?! 주사위는 왜 육면체인가? Review 어휘 DAY 04 D 글의 목적 찾기 예술 아카데미, NABA + Follow Me! Ms. Sue Jones에게 보내는 편지 Justin Upton은 왜 편지를 썼을까요? Dennis Burson이 워크숍 참가자들에게 Review 어휘 DAY 05 E 글의 내용 요약하기 하이킹의 모든 순간이 눈부셨다. + Follow Me! 까마귀가 닭보다 똑똑한 이유 초반의 정보는 힘이 세다. 내가 키운 버섯을 팔아볼까? Review 어휘 DAY 06 미니 모의고사 Part I 엄청 똑똑한 유인원들 숙제는 왜 해야 할까요? 몸이 아플 때 운동하는 것의 위험성 우주비행사는 어떻게 잘까? Review 어휘 sky 탐방 PART II 글의 흐름 파악하기 DAY 07 F 가리키는 대상이 다른 것 찾기 괜찮으세요, Mr. Johnson? + Follow Me! 전학생 Amy의 학교 첫날 Einstein 박사는 왜 계속 기차표를 찾는 걸까? 아빠는 장난꾸러기! Review 어휘 DAY 08 G 글의 흐름상 적절한, 적절하지 않은 낱말 찾기 자면서 단어를 외운다고? + Follow Me! 기대감이 높아지면 만족감은 줄어드는 법! 정직한 삶을 사세요. 인도, 관광객 피해 우려로 악어를 옮기다. Review 어휘 DAY 09 H 글의 흐름과 관계 없는 문장 찾기 오늘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녀들 + Follow Me! 보기 좋은 버섯이 먹기엔 위험하다?! 잘 만들어진 통로가 열 점원 안 부럽다. 미세 플라스틱의 공습! Review 어휘 DAY 10 I 글의 순서 정하기 Marshall 박사는 왜 박테리아를 마셨을까? + Follow Me! 왜 세 살 버릇은 여든까지 갈까? 넌 되고 쟨 안 돼. 구름 씨를 뿌려♪ 꼭꼭 심은 다음♪ Review 어휘 DAY 11 J 주어진 문장 넣기 일본 정치인의 잘못된 행동 + Follow Me! 다름의 가치 죽은 사람이 살아날 수 있다고?! 두 가지 언어를 잘하는 것의 이점 Review 어휘 DAY 12 미니 모의고사 Part II 협업의 결과인 기초 예술과 과학 선행의 대가 마음속 그림 그리기 vs. 원본 그리기 글로벌 에티켓 Review 어휘 sky 탐방 PART III 글의 세부 내용 파악하기 DAY 13 K 등장인물의 심경, 글의 분위기 찾기 동생을 만나 안도한 Sandra + Follow Me! 어쩌면 나는 반에서 최고가 될지도 몰라! 비가 쏟아진다! 백조의 호수 Review 어휘 DAY 14 L 글의 내용과 일치하는, 일치하지 않는 것 찾기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Follow Me! 위대한 스페인 작곡가, Tomas Luis de Victoria 곤충 행동 분야의 초기 개척자 동화란 무엇인가? Review 어휘 DAY 15 M 실용문의 내용과 일치하는, 일치하지 않는 것 찾기 Halloween Festival! + Follow Me! Milton 여름 댄스 캠프 공원에서 시를! Sydney Sundays 피아노 공연 Review 어휘 DAY 16 N 도표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 찾기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Follow Me! 영국 성인들이 뉴스에 접근하는 방식 2016 하계 올림픽 메달 집계 한국의 남녀 학생들의 스포츠 선호도 Review 어휘 DAY 17 O 빈칸에 들어갈 말 찾기 눈으로 성격을 알 수 있다고? + Follow Me! 이건 마치 으깬 감자와 소스 같은 거군! 우리는 왜 체스를 둘 때 TV를 볼까? 빵에 이런 역사가! Review 어휘 DAY 18 미니 모의고사 Part III 집으로 간다! 뉴스 영상 소비 출처 TV 할인 판매 행사 가상 현실 vs. 증강 현실 Review 어휘 sky 탐방길고 어려워지는 독해를 문제 유형별로 분류하여 완벽 총 정리! 모든 글을 읽을 때 기본적으로 꼭 알아야 하는 세 가지 읽기 전략(‘글의 중심 내용 파악하기’, ‘글의 흐름 파악하기’, ‘글의 세부 내용 파악하기’)으로 교재를 나누어, 기초가 탄탄하고 철저한 유형 학습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고등 독해에 출제되는 15개 유형으로 분류해 집중 학습할 수 있습니다. 유형 포인트 : 수능 및 모의고사에서 독해 문제들이 어떤 유형으로 출제되는지를 친절하게 소개했습니다. 어떤 문제들이 출제되는지, 어떤 문제를 ‘주제 찾기’ 유형이라고 하는지, ‘주제 찾기’ 유형에서 정답을 찾는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방법은 무엇인지를 설명하였습니다. DAY마다 제시되는 독해 문제 유형을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대표 지문을 선정하였습니다. 단어 수와 난이도를 제시하여 이 지문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객관적으로 알 수 있고, 제한 시간을 통해 실전에 보다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유형 해법 : 각 독해 문제 유형을 해결하는 3단계의 단계별 유형 해법을 제시하였습니다. 배경 지식 : 지문과 연관되어 알아두면 유용한 배경지식을 수록하였습니다. 독해 실력뿐 아니라 상식까지 차곡차곡 쌓아올릴 수 있습니다. 지문을 어떻게 읽어 나가야 하는지, 지문의 어떤 부분이 정답의 단서가 되는지를 차근차근 보여줌으로써 유형별 풀이 방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합니다. 또한, 스스로 빈칸을 채우고, 괄호 안에서 적절한 것을 고르면서 풀이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독해 비법 : 지문을 해석하는 데 있어 핵심이 되는 구문이나 글을 이해할 때 Key Point가 되는 점을 짚고 넘어갑니다. 글의 구조 : 지문의 내용이 한눈에 보이도록 구조화, 도식화하여 글의 전개 방식을 효율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능 CHECK : 해당 유형이 수능에서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설명 하며 주의해야 할 점들을 알려줍니다. 독해 유형의 첫 번째 문제를 대표로 하고, 대표 문제의 정답을 찾기 위해 꼭 거쳐야 하는 단계의 문제를 만들어 정답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문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평가하는 문제를 서술형, 구조도 문제 등의 다양한 유형으로 출제하였습니다. 독해에 꼭 필요한 어휘를 정리 수록하였습니다. 최신 고1 학력평가 기출 문제들을 수록하여 고등 영어를 실제로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날 공부한 어휘를 복습할 수 있도록 Review 코너를 수록하였습니다. 앞에서 배운 다섯 개의 독해 유형을 정리하는 미니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미니 모의고사는 내신 문제에 반드시 출제되는 유형을 포함시켜 독해 실력 향상과 내신 성적 향상의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하였습니다. 지문과 문제에 대한 꼼꼼한 입체 첨삭 해설 정답 단서 : 지문의 어떤 부분이 정답을 찾는 단서가 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 구문 풀이 : 정확한 해석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 구문을 입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왜 정답 : 지문에서 찾은 정답의 단서들을 근거로 하고, 논리적인 사고 과정을 거쳐 정답을 도출해내는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였습니다. 왜 오답 : 오답의 함정에 왜 빠지게 되는지를 설명하여 자신이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이를 통해 다시는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선택지 첨삭 해설 : 선택지만으로도 정답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입체적으로 분석해 설명했습니다. 엄청나게 긴 지문을 만났을 때의 당황스러움을 여러분들은 결코 겪지 않도록 중학교 수준의 지문과 고등학교 수준의 지문을 조화롭게 배치하였습니다. 단순하게 단어 수만 늘린, 무턱대고 길기만 한 그런 지문들이 절대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빈틈없이 전개되는 양질의 지문들이 수록된 자이스토리 중등 포인트 리딩은 독해력은 물론 논리적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자이스토리 중등 포인트 리딩>은 수록된 모든 문장에 대해 직독직해를 제공합니다. 긴 문장은 내가 소화할 수 있을 만큼씩 끊어서 이해해야 정확히 해석할 수 있고, 그 해석을 바탕으로 쉽게 정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 직독직해를 통해 학생 스스로 지문을 해석하는 훈련을 하다 보면, 어느 부분에서 긴 문장을 끊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고등 영어 독해에 출제되는 문제 유형의 지시문은 어떻게 출제되는지, 선택지는 어떻게 구성되는지 등 해당 문제 유형을 해결하는 가장 핵심적인 방법을 설명합니다. Follow Me!에서는, 마치 나만의 과외 선생님이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각 유형을 풀어 나가는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Follow Me!를 통해서 ‘이 유형은 이런 흐름으로 지문을 해석하고, 이런 방식으로 정답을 찾는구나.’를 배울 수 있습니다.
내 웃음 어디 갔지?
청림아이 / 캐서린 레이너 지음, 김서정 옮김 / 200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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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아이
창작동화
캐서린 레이너 지음, 김서정 옮김
이 세상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탁월한 그림으로 일깨워 주는 책. 마치 한 편의 시와 만나는 것 같은 글들은 ‘웃음과 함께 오는 행복’의 의미를 나지막이 이야기한다. 잃어버린 웃음을 찾아다니는 호랑이 아우구스투스와 함께 세상이 축복처럼 선사하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찾아 떠나는 여행같은 이야기다. 푸른 숲속과 노란 사막으로, 높은 산과 깊은 바다로 그리고 소나기가 내리는 들판으로 달려가다 보면 어느새 행복에 겨운 웃음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생각하는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자기 자신과 세계에 대해 사색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하는 소중한 그림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웃음과 행복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글 이 짧은 이야기는 인생을 아주 길게 보도록 만드는 그런 질문을 던집니다. 웃음을 찾아 나선 호랑이 아우구스투스를 통해 행복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그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너무 많은 것, 큰 것, 유명한 것들이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런데 《내 웃음 어디 갔지?》의 호랑이 아우구스투스는 조금 다른 것을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 아무것도 부족할 것이 없어 보이는 동물의 왕 호랑이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웃음’입니다. 작가는 아우구스투스의 모험을 통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며, 그 행복은 지금, 여기에서 맘껏 기뻐하는 웃음과 함께 온다.’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리고 웃음은 반짝거리는 조그만 딱정벌레, 지저귀는 새 소리, 눈구름이 하늘에 그리는 서리 무늬 같은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작가는 자연이 우리에게 베푸는 보석 같은 아름다움에서 웃음과 행복을 찾지 못한다면 달리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고 우리에게 되묻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일깨워 주는 그림 《내 웃음 어디 갔지?》는 작가 캐서린 레이너에게 2006년 북트러스트 어워드의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안겨 준 작품입니다. 인디펜던트지는 “장을 넘길수록 호랑이가 어떻게 기지개를 켜고, 산을 오르고, 수영을 하는지를 느낄 수 있다. 그녀의 그림은 진짜 호랑이를 보는 것만큼이나 생생하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 외에도 《내 웃음 어디 갔지?》는 미국 도서관 협회, 어린이 잡지, 온라인 서점 등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2007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작가는 아우구스투스가 모험하고 있는 곳을 세세하게 묘사하기보다 크고 넓적한 잎들로 정글을, 알록달록한 예쁜 물고기 떼로 깊은 바다를, 황금빛 세상에 드리운 길다란 그림자로 사막을 보여 줍니다. 어린이들에게 미지의 세계를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주는 것이지요. 호랑이 아우구스투스의 생기 있는 움직임이나 힘을 느낄 수 있는 선맛과 붓맛은 마치 대가가 담아낸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합니다. 또한 우아한 색채와 여백으로 표현한 단순하고도 간결한 배경 처리는 그림책에 장엄함과 함께 안정감을 줍니다. 화가의 역량을 충분히 엿볼 수 있는 이 서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그림들은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줄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기 《내 웃음 어디 갔지?》를 함께 읽으면서 아이와 더불어 행복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행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어떨 때 가장 행복한지 그리고 언제 호랑이 아우구스투스처럼 팔짝 뛰고 깡충 뛸 만큼 행복했는지를요. 어쩌면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인 줄로만 알았던 아이가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줄지도 모릅니다. 행복은 엄마 아빠와 함께 있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이제 아이와 기지개를 한번 켜고 함께 웃음을 찾아나서 보는 것은 어떨까요? 눈을 크게 뜨면 모든 것이 얼마나 단순한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웃음과 행복을 다시 찾은 호랑이처럼 엄마 아빠도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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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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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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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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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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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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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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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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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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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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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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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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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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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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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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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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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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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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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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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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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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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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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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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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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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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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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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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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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