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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농장 동물
스마트베어 / 책마중 (지은이), Jean Claude (그림) / 2019.07.01
15,000원 ⟶ 13,50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책마중 (지은이), Jean Claude (그림)
아기들을 위한 첫 동물 사운드북. 아이들은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한다.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높여준다. 이 시기에 사운드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기에 적합한 좋은 놀잇감이 된다. 에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농장 동물들이 등장한다. 꿀꿀, 매애 매애, 꼬끼오 꼬꼬댁! 농장에 사는 대표 동물 10마리의 생생한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고, 발바닥 버튼을 누르면 반짝이는 불빛과 함께 농장에 초대된 듯한 경쾌한 사운드가 흘러나온다. 아이는 그림과 소리를 연결시키며 스스로 원하는 버튼을 눌러 자발적 학습을 시작할 것이다.쭈욱~ 펼쳐지는 아기들을 위한 첫 동물 사운드북! 아이들은 사물의 이름보다 소리를 먼저 기억합니다. 소리를 통한 다양한 경험은 뇌 전체를 골고루 발달시켜 어휘력과 표현력을 높여 줍니다. 이 시기에 사운드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유발하기에 적합한 좋은 놀잇감이 됩니다. 에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농장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꿀꿀, 매애 매애, 꼬끼오 꼬꼬댁! 농장에 사는 대표 동물 10마리의 생생한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고, 발바닥 버튼을 누르면 반짝이는 불빛과 함께 농장에 초대된 듯한 경쾌한 사운드가 흘러나옵니다. 아이는 그림과 소리를 연결시키며 스스로 원하는 버튼을 눌러 자발적 학습을 시작할 것입니다. 울타리처럼 책을 쭈욱 길게 펼치면 농장에는 어떤 동물들이 어울려 사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예쁜 그림을 보면서 농장 동물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실제 동물들의 사진을 보며 이름도 배울 수 있답니다. 과 함께 시끌벅적 농장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이 책의 특징 쭈욱 펼쳐서 다양한 모습의 농장 동물을 만나요. 동물 농장의 하루는 어떻게 시작될까요? 책을 울타리처럼 길게 펼치면 눈앞에 시끌벅적 활기찬 농장이 펼쳐져요.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농장 대표 동물 10마리의 울음소리를 담았어요. 농장 동물들의 실제 사진을 보며 이름과 특징도 배울 수 있지요. 청각을 자극하는 사운드북으로 두뇌 발달을 도와요. 청각을 자극하는 놀이는 두뇌 발달을 도와줍니다. 버튼을 누르면 그림 속 동물의 소리가 나오고, 커다란 발바닥 버튼을 누르면 음악에 맞춰 시각을 자극하는 LED 불빛이 깜박입니다. 음악과 동물 소리를 연계하는 책을 통해 따뜻한 감성뿐만 아니라 분별력과 인지 능력을 길러 주세요. 동물들의 의성어를 반복해 읽으며 표현력을 길러요. 리듬감이 살아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언어 발달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동물의 울음소리를 살린 의성어는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언어적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예쁜 그림을 보며 동물 소리를 따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숨어 있는 작은 동물들을 찾아보아요. 소리 나는 농장 동물 외에 그림 곳곳에 작은 동물들을 숨겨 놓았어요. 파랑새와 다람쥐 등 동물들이 몇 마리 숨어 있는지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길러요.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 통과 KC 인증 마크 획득 까다로운 국내 어린이 제품 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으로 3세 이상의 아기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기적의 섬으로
다림 / 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소연 옮김, 수잔네 쉐베 그림 / 2007.05.28
8,500원 ⟶ 7,650원(10% off)

다림명작,문학클라우스 코르돈 지음, 김소연 옮김, 수잔네 쉐베 그림
일본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작가가 우연히 듣고 독일로 이야기의 배경을 옮겨와 창조한 작품이다. 주인공 질케는 공장 지대의 오염된 공기로 인해 불치병에 걸려 2년 정도밖에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게 된다. 이에 질케의 부모는 아이가 남은 2년의 시간 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고자 한다. 그래서 평소 질케의 소원대로 작은 배를 한 척 구입하여 바다로 나간다. 퍽퍽하고 무의미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전세계를 여행하며 가족애를 다지게 된 세 사람. 크레타 섬과 아프리카, 수에즈 운하,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러다 한 무인도에 들러 6주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 질케 가족. 의학의 힘으로도 치료하지 못한 질케의 병을 자연이 치유했다는 것은 우리가 왜 자연을 살리고 보호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 준다. 그리고 이것이 단순한 소설이 아니라 실존 인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독자들에게 맣은 생각거리를 던지고 있다. 작가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을 헤치는 것은 스스로를 헤치는 일이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섬에서 보낸 6주는 말 그대로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하지만 현실 세계와 동떨어진 시간이기도 했다. 질케는 가끔 속으로 생각해 보았다. 입에는 파이프를 물고 텁수룩한 수염에 구릿빛으로 그을린 얼굴을 하고 있는 저 사람이 아침마다 심각한 표정을 하고 공장으로 출근했던 아빠가 맞는지, 그리고 저기 저 짧은 금발머리의 여자가,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항상 지쳐 있고 신경이 날카로웠던 엄마와 정말 같은 사람인지... ... -본문 212쪽에서 기적의 섬으로 작가후기 작품해설
Easy I am your Grammar Work Book 3
아이엠북스 / Lucifer EX 지음 / 2011.01.10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엠북스외국어,한자Lucifer EX 지음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beginner 과정의 영문법 교재. 각 권마다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어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사진과 삽화를 실어 시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workbook에서는 간단하고 쉬운 한글 설명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한 내용을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동시에 student book에서 풀었던 문제를 조금 더 연습하여 전체 내용을 마스터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기획되었다.1권 Chapter 1 Nouns and Pronouns Unit 1 A/An + Noun Unit 2 Plural Nouns Unit 3 Pronouns: I, She, He, We... Chapter 2 Be-Verbs Unit 1 Subject Pronoun + be Unit 2 Subject Pronoun + be + not Unit 3 Questions with Be Unit 4 Questions with What, Where and Who Chapter 3 Demonstrative & Possessive Adj. Unit 1 This / That Unit 2 These / Those Unit 3 My / Your / His / Her ... Unit 4 This[These] / That[Those] + Noun Chapter 4 More on Be-Verbs Unit 1 A/An & The Unit 2 Be + Adjective Unit 3 Be + Preposition + Noun Unit 4 There is[are]... Chapter 5 Present Tense & Wh-questions I Unit 1 S + ⓥ-s ~ I Unit 2 S + ⓥ-s ~ II Unit 3 S + have[has] ~ Unit 4 Countable & Uncountable Noun Unit 5 Who / What ~ ? Chapter 6 Helping Verbs & & Wh-questions II Unit 1 S +ⓥ / S +don't ⓥ Unit 2 Do[Does] + S + ⓥ ~ ? Unit 3 S + can[can't] + ⓥ ~ Unit 4 Can +S + ⓥ ~ ? Unit 5 Where / When ~ ? 2권 Chapter 1 Nouns and Pronouns Unit 1 Plural Nouns Unit 2 Irregular Plural Nouns Unit 3 Countable & Uncountable Noun Unit 4 A(An) & Some Unit 5 Mine / Yours / His / Hers... Chapter 2 Be-Verbs & Wh-questions Unit 1 S + be ~ / S + be + not Unit 2 Be + S ~ ? Unit 3 Whose + ⓝ ~ ? Unit 4 What time / How ~ ? Chapter 3 The Simple Present Unit 1 S + ⓥ Unit 2 S + don't[doesn't] + ⓥ Unit 3 Do[Does] + S + ⓥ ~ ? Unit 4 S + have[has] ~ / What ~ ? Unit 5 Do[Don't / Be] ~ Chapter 4 The Present Continuous Unit 1 S + be + ⓥ-ing Unit 2 S + be not + ⓥ-ing Unit 3 Be + S + ⓥ-ing? Unit 4 What + be + S + ⓥ-ing? Chapter 5 Prepositions & Adjectives Unit 1 Prepositions of Place Unit 2 Adjective + Noun Unit 3 Adjective + Noun / Be +Adjective Unit 4 Comparative Adjectives Chapter 6 Helping Verbs & & Past Tense Unit 1 Can / May ~ ? Unit 2 S + was [were] ~ Unit 3 Was[Were] + S ~ ? Unit 4 Regular Past Tense Unit 5 Irregular Past Tense 3권 Chapter 1 Nouns, Pronouns and Adjectives Unit 1 A/An, The + Noun Unit 2 Pronouns Unit 3 Some & Any Unit 4 many / much / a lot of Chapter 2 The Simple Present and Present Continuous Unit 1 Be-verb Unit 2 Affirmatives & Negatives Unit 3 Yes/No Question Unit 4 Present Continuous I Chapter 3 The Future Tense Unit 1 S + will [will not] + ⓥ Unit 2 Will + S + ⓥ ~ ? Unit 3 I'm (not) going to ⓥ ~ Unit 4 Be + S + going to ⓥ ~ ? Chapter 4 The Past Tense Unit 1 Positives Unit 2 Negatives Unit 3 Yes/No Question Unit 4 Wh-questions & Past Continuous I Chapter 5 Adverbs & Adjectives Unit 1 Adverbs Unit 2 Frequency Adverbs Unit 3 Comparative Unit 4 Superlative Chapter 6 Helping Verbs & & Tenses Unit 1 Should & Must Unit 2 ⓥ ~ & Let's + ⓥ ~ Unit 3 Present Continuous II Unit 4 Past Continuous IIEasy I am your Grammar series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beginner 과정의 영문법 교재이다. 각 권마다 6개의 Chapter로 구성된 Easy I am Your Grammar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어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많은 사진과 삽화를 실어 시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계별로 다양한 형태의 연습문제를 제공하여 배운 문법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별도로 제공되는 workbook에서는 간단하고 쉬운 한글 설명을 통해 학생 스스로 학습한 내용을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동시에 student book에서 풀었던 문제를 조금 더 연습하여 전체 내용을 마스터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기획되었다. Easy I am Your Grammar의 모든 구성은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어에 기본이 되는 핵심적인 문법을 이해하고 연습하는 것과 동시에 마지막의 Grammar in Writing을 통해 쓰기 영역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아이들을 위한 종합적인 문법서이다. [4 step의 학습 구성] ① Grammar Focus : Unit마다 학생들이 학습해야 할 문법 포인트가 제시 되어 있다. ② Usage : 학습한 문법 포인트의 쓰임을 사진과 함께 제공하여 문법이 실 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그 용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③ Go for it : 학습한 문법 포인트를 간단한 퀴즈 형식의 문제로 테스트해 본다. ④ Grammar in Writing : 학습한 문법과 연계하여 Writing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별도의 writing 연습문제를 통해 문법과 쓰기를 한 번에 학습한다
폴로가 개구리를 만났어요
토마토하우스 / 에마 치체스터 클락 그림, 매튜 프라이스 글, 차현인 옮김 / 2005.01.05
5,500원 ⟶ 4,950원(10% off)

토마토하우스창작동화에마 치체스터 클락 그림, 매튜 프라이스 글, 차현인 옮김
탭(손잡이)를 움직이고, 플랩(날개)를 열면서 즐겁게 가지고 노는 입체책. 폴로라는 귀여운 강아지가 일상에서 겪는 작은 사건과 모험을 10쪽 안에 간결하게 표현했다.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의 그림과 다음 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하는 궁금증이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 모두 4권으로 구성되었다. 강아지 폴로는 언제나 토끼들을 쫓아다닌다. 하지만 폴롭로다 발이 빠른 토끼는 약이라도 올리듯 폴짝폴짝 뛰어 어딘가에 숨어버린다. 어느 날, 폴로는 드디어 토끼 한 마리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폴로가 토끼를 잡았다고 생각한 순간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폴로가 고양이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야옹이는 폴로가 싫어하는 고약한 행동을 한다. 바로 혀로 몸을 하루종일 핥는 것. 어느 날, 폴로는 자기 바구니를 버릇없이 차지한 야옹이에게 화를 낸다. 야옹이는 그후 폴로를 찾아오지 않는다. 처음으로 개구리를 본 폴로는 너무 신기해 개구리를 따라간다. 생긴 것도 희한하지만 뛰는 모습은 더 재미있다. 연못 쪽으로 폴짝 뛰어가는 개구리를 잡기 위해 왈칵 달려든 폴로는 개구리는 잡지 못하고 연못 속에 풍덩 빠지고 만다. 개구리와 폴로의 움직임이 재미있다. 어느 날 폴로의 엄마가 정원에서 커다란 뼈다귀 하나를 발견한다.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 뼈다귀가 무척 갖고 싶은 폴로는 엄마에게 뼈를 빼앗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결국 폴로는 자는 척 하는 엄마의 발에서 뼈다귀를 살짝 가져온다.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랜덤하우스코리아 / 슈테파니 슈나이더 글, 이승은 옮김 / 2006.12.29
8,500원 ⟶ 7,65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육아법슈테파니 슈나이더 글, 이승은 옮김
저자 슈테파니 슈나이더는 내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먼저 자기 자신이 행복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남편과 아이에게 무조건 헌신적이기보다는 이기적인 엄마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5분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각 장을 통해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남편과 아이들을 대하는 노하우, 아무리 해도 티 안 나고 끝도 없는 집안일을 하는 지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유지에 대한 충고, 진정한 나의 가치를 깨닫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 45가지를 알려주고 있다. 는 가사와 육아에 얽매여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갖지 못하는 주부들에겐 새로운 삶의 시야를 제공하고, 결혼 후에도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고 싶어 하는 주부들에겐 면죄부를 주는 책이 될 것이다.프롤로그-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당신이 행복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 01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당신이 행복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자신의 욕망이 시키는 대로 행하라 희생적이기보다 이기적인 엄마가 되라 형식을 벗어던지고 본질에 집중하라 갖고 싶은 것은 언제라도 가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품어라 우울한 감정을 인정하라 스스로를 믿고 결정을 내려라 바쁠수록 여유를 가져라 다른 엄마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라 02 남편과 아이에게 무조건 헌신하지 마라 먹을거리 걱정에서 벗어나라 아이들과 함께 마라톤을 한다고 생각하라 아이에게 너무 매달라지 마라 아이들로 인한 양심의 가책을 받아들여라 아이들의 리듬을 존중하라 당신 아이의 개성을 파악하라 아이에게 긍정문을 써라 아이들 방에 매트리스를 깔아라 아이들의 사춘기에 대비하라 남편과 둘만의 데이트를 약속하라 03 아무리 해도 티 안 나고 끝도 없는 집안일, 지혜롭게 하라 불필요한 것들은 과감하게 버려라 남편과 10분 놀이를 하라 집 안 물건들의 자리를 정하라 현관 신발장 안을 정리하라 가방은 전날 저녁에 싸라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하지 마라 5분 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마라 04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라 엄마들끼리 서로 배려하라 피곤한 사람들로부터 도망쳐라 친정어머니를 위한 자리를 마련해 두라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라 주변의 도움을 받아라 당신에게 도움을 줄 훌륭한 의사를 찾아라 05 진정한 나의 가치를 깨닫고 나를 사랑하라 유머 감각을 키워라 스스로를 칭찬하고 성공 일기를 쓰라 자신만의 독창적인 감각을 개발하라 엄마로서의 의무와 여자로서의 권리의 균형을 맞춰라 의미 있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 아이들의 시간관념을 배워라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느긋함을 가져라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현재를 즐겨라 당신이 편한 곳에서 휴가를 보내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수를 하라 자유롭게 산책을 하라 상상 놀이를 즐겨라 내게 맞는 직업을 찾아라 에필로그-행복한 아이들의 비밀
스티커 펑펑 : 공주 파티 놀이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8.02.15
6,000원 ⟶ 5,4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공주 드레스와 원피스, 블라우스, 치마, 신발, 헤어핀, 리본, 머리띠, 모자, 양말, 귀고리, 반지, 목걸이, 티아라는 물론 파티에 어울리는 음식과 꽃, 케이크, 선물, 인형, 악기, 풍선, 거울, 촛불, 장식품까지 공주 스티커가 가득하다. 다양한 스티커를 특징에 따라 구분하거나 자유롭게 붙이는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스티커를 펑펑 붙이며 신나게 노는 동안 소근육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도 발달한다.-디저트 파티 -생일 파티 -댄스 파티 -악기 파티 -풍선 파티 -보석 파티 -선상 파티 -불꽃 파티 -숲 속 파티 -꽃 파티 -파자마 파티 -마법 파티 -웨딩 파티*반짝반짝 공주 파티 놀이 스티커가 펑펑! 공주들의 신나는 댄스 파티, 보석 파티, 밤하늘을 예쁘게 수 놓는 불꽃 파티, 우아하고 아름다운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공주의 웨딩 파티 등 공주들의 화려하고 멋진 13가지의 파티 스티커가 한가득 들어 있어요. 상황에 맞는 옷과 신발, 소품 등을 예쁘게 붙이며 공주 패션을 완성해 보세요!. *13가지 다양한 파티에 초대합니다! 축하해요! 공주들의 행복한 생일 파티. 날 따라 해 봐요! 공주들의 신나는 댄스 파티.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 가득해요! 공주들의 보석 파티. 펑펑펑! 밤하늘을 예쁘게 수 놓는 불꽃 파티. 우아하고 아름다운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공주의 웨딩 파티. 공주들의 화려하고 멋진 13가지의 파티에 놀러 오세요! *다양한 공주 스티커를 붙여요! 공주 드레스와 원피스, 블라우스, 치마, 신발, 헤어핀, 리본, 머리띠, 모자, 양말, 귀고리, 반지, 목걸이, 티아라는 물론 파티에 어울리는 음식과 꽃, 케이크, 선물, 인형, 악기, 풍선, 거울, 촛불, 장식품까지 공주 스티커가 펑펑! *자존감, 협응력, 집중력, 창의력이 쑥쑥 자라요! 공주보다 더 예쁘고 소중한 우리 아이. 아이는 공주 스티커를 붙이면서 스스로 공주가 되어 역할놀이와 상황놀이를 하며 긍정적인 자아를 형성하고, 자존감을 키우지요. 스티커를 떼고 붙이며 아이는 손가락 소근육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발달시킵니다. 스티커를 알맞은 자리에 붙이면서 아이는 집중력을 키우고, 밤하늘, 배 위, 꽃밭, 침실 등 다양한 배경을 꾸미며 창의력이 향상되지요 스티커를 붙이며 사물 인지력, 집중력, 창의력을 길러요!! 스티커 펑펑은 다양한 스티커를 특징에 따라 구분하거나 자유롭게 붙이는 활동을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스티커를 펑펑 붙이며 신나게 노는 동안 소근육은 물론, 눈과 손의 협응력도 발달합니다.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
전나무숲 / 선재광 (지은이) / 2020.01.30
19,500원 ⟶ 17,550원(10% off)

전나무숲건강,요리선재광 (지은이)
병원에선 들을 수 없는 ‘당뇨약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고, ‘부작용 없이 당뇨병을 완치’하는 올바른 치료 방법을 안내한다. 그 근거로써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급증하는 추세와 이유를 분석하고, 당뇨병을 바라보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시각이 어떻게 다른지, 당뇨병 치료 방법이 서로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서양의학 치료와 한의학 치료의 특징과 치료 효과는 어떤지,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당뇨약이 어떻게 우리 몸에 작용하고 어떤 부작용을 부르는지를 상세히 알려준다.프롤로그_ 당뇨병 환자 500만 명 시대, 이제 ‘근본 치료’로 접근해야 한다 PART 1_ 당뇨병은 죽음에 이르는 질병이다 01_ 인류를 괴롭히는 당뇨병, 그리고 과잉 진단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 과잉 진단을 부른 당뇨병 진단 기준의 변화 플러스 인포 + 서양의학의 당뇨병 진단 기준 플러스 인포 + 당뇨이지만 당뇨병이 아닌 경우도 있다 02_ 서양의학에서 하는 당뇨병 진단 검사의 문제점 췌장의 기능을 제대로 측정 못 하는 당뇨병 진단 검사들 혈당의 오르내림은 인체 현상의 하나 03_ 당뇨병의 주요 증상, 3다 1소 다음(多飮) 다식(多食) 다뇨(多尿) 체중 감소 플러스 인포 + 한의학 경전에서 말하는 당뇨병 04_ 한의학으로 분류한 당뇨병의 4가지 유형 인체를 크게 세 부분으로 설명하는 한의학의 삼초 이론 상소: 심장과 폐가 약해져 나타나는 다음증 중소: 비장과 위, 소장과 대장이 약해져 생기는 다식증 하소: 신장, 방광, 명문이 약해져 생기는 다뇨증 허로증(노화형): 노화로 생기는 당뇨병 각 장기의 건강 상태와 당뇨병 05_ 당뇨병과 약한 장기, 체온, 스트레스의 관계 질병은 약한 장기를 노린다 체온이 낮아지면 혈당이 올라간다 스트레스 지수가 높으면 혈액과 진액이 고갈된다 06_ 당뇨병을 바라보는 서양의학과 한의학의 시각 차이 췌장의 기능, 살릴 것인가 죽일 것인가 전체를 개선할 것인가, 그때그때 증상만 없앨 것인가 한의학은 인체를 소우주로 본다 07_ 소아당뇨병, 1형 당뇨병에도 효과가 뛰어난 한의학 치료 저혈당증 공포를 안고 사는 사람들 혈액의 산성화로 발병하는 급성 당뇨병 한의학 치료로 약한 장기를 보강하고 체질 개선하기 08_ 당뇨병보다 더 무서운 당뇨병 합병증 기관이 망가진다 혈관 및 신장 손상 영양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한다 시력, 간 기능, 정력의 저하 세포의 복제 과정을 방해한다 암 발병 뇌혈관이나 뇌신경을 손상시킨다 중풍과 치매 발병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 소화 기능의 저하 플러스 인포 + 당뇨약 없이 당뇨병에서 벗어나는 5단계 지침 PART 2_ 당뇨약을 끊어야 하는 이유 01_ 의사들이 당뇨약을 처방하는 이유 인슐린과 혈당 조절이 당뇨병 치료의 목표 통합적이고 근본적인 진단만이 최선책 02_ 당뇨약 ‘아반디아’는 왜 퇴출되었을까? 심각한 부작용에 뒷짐 진 FDA 결국 여론에 무릎을 꿇은 FDA 플러스 인포 + 아반디아 사태로 본 우리나라 식약처의 수동적 행태 03_ 모든 당뇨약에는 부작용이 있다 췌장을 망가뜨리는 당뇨약들 인체 곳곳에 부작용을 일으키는 당뇨약들 04_ 당뇨약의 장기 복용이 합병증을 늘린다 임상 실험 결과의 충격적인 조작 당뇨약을 끊으라는 의사들의 조언 05_ 당뇨약을 먹었을 뿐인데 왜 살이 찔까? 당뇨약이 만드는 비만의 악순환 약이 만드는 부적절한 다이어트 06_ 당뇨병과 고혈압은 서로를 끌어당기는 형제다 ‘최악의 궁합’이기도 하고, ‘최고의 궁합’이기도 하다 플러스 인포 + 당뇨약은 심장을 보호하지 못한다 07_ 당뇨발, 자연치유의 힘을 믿으면 수술이 필요 없다 자연치유의 놀라운 효과 플러스 인포 + 의사들의 거짓말, 그리고 진실 PART 3_ 당뇨병을 극복하는 건강한 생활습관 01_ 복합탄수화물과 섬유질의 섭취를 늘린다 고탄수화물 섬유질 식사로 혈당을 낮춘다 당부하지수(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피한다 플러스 인포 + 탄수화물 관련 용어 해설 02_ 식사량은 줄이고 영양소 섭취는 늘린다 모든 장기와 혈관 내피세포의 구성 성분 규소 생로병사에 관여하는 중요 물질 핵산 혈당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미네랄 크롬 당뇨병 환자가 충분히 섭취해도 부족한 영양소 비타민C 당뇨병 초기에 매우 유익한 영양소 나이아신(비타민B3)과 나이아신아미드 포도당 이용 효소의 활성화 촉진 비오틴 임신성 당뇨에 매우 안전한 영양소 피리독신(비타민B6) 고혈당증 및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효과 시아노코발라민(비타민B12) 당뇨병 예방에 매우 효과 비타민E 혈당을 조절하는 미네랄 마그네슘 인슐린 투여로 부족해진 만큼 채워야 하는 영양소 칼륨 췌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 망간 1형 당뇨병, 2형 당뇨병 모두에 도움되는 영양소 아연 인슐린 분비에 좋은 효과 플라보노이드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상당한 효과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 부족하면 지방 축적으로 인한 비만 유발 L-카르니틴 플러스 인포 + 전문가가 권하는 천연 당뇨약 03_ 약효가 있는 식품을 골라 먹는다 많이 먹을수록 혈당 강하 양파와 마늘 항당뇨 성분이 다양 여주 당뇨약을 줄일 수 있을 정도의 효능 김네마 실베스터 공복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탁월 호로파 씨 혈당을 조절하고 당부하를 개선 솔트 부시 췌장의 베타 세포를 재생 에피카테킨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몸을 회복 빌베리 사지의 말초혈관 혈류를 개선 은행잎 추출물 인슐린 유사 물질이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 인삼 주의해서 섭취할 것 홍삼, 돼지감자, 보리싹 04_ 근육 쓰는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한다 근육을 움직이면 혈당이 내려간다 운동이 맞지 않는 환자도 있다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하는 걷기 운동이 좋다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한다 05_ 잠만 잘 자도 당뇨병에서 멀어질 수 있다 수면과 혈당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다 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의 숙면은 치료제다 당뇨약 없이 당뇨병 극복을 위한 Q&A PART 4_ 한의학 치료로 약을 끊고 당뇨병에서 벗어나다! 부작용 없이 편안하게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다 플러스 인포 + 공복 혈당과 식후 혈당,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상소(다음증) 치료 사례 1. “당뇨병으로 생긴 거의 모든 증상이 3개월 만에 사라졌습니다” 2. “무기력과 우울 증상까지 한꺼번에 날아갔습니다” 3. “10일 만에 효과가 나타나다니… 이렇게 확실한 치료법이 있을까요?” 중소(다식증) 치료 사례 1. “술과 고기로 망가졌던 몸, 이제 아침의 개운함이 기다려집니다” 2. “몸이 가벼워지고, 당뇨약을 더 이상 안 먹도 되니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3. “뇌경색과 안면 마비까지 왔었지만 지금은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하소(다뇨증) 치료 사례 1. “꿀잠 자는 행복, 이제야 느낍니다” 2. “손발 저림과 복부 통증에서 해방되어 맘껏 활동합니다!” 3. “한 달 만에 피로가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허로증(노화형) 치료 사례 1. “발을 잘라야 했던 위기, 한의학 치료로 다시 건강해졌습니다” 2. “과도한 성생활로 인한 당뇨병에서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3. “성관계 시 출혈이 있었지만, 이제 다리에 힘도 생기고 정상적으로 생활합니다” 4. “당뇨약을 끊고 불편한 증상들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5. “갱년기로 심해진 당뇨병, 이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6. “미혼 때부터 시작된 지긋지긋한 냉증, 지금은 완전히 회복됐어요” 모두가 놀란 당뇨식+한의학 치료의 효과 PART 5_ 당뇨병을 완치하는 ‘한의학의 힘’ 01_ 한의학으로 당뇨병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 만성질환에 효과가 좋은 치료 인체의 자연치유 시스템을 활용한 치료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치료 천연물 제제 ‘감송향’으로 항당뇨 효과를 끌어올린 치료 02_ 당뇨병의 원인을 치료하는 한약 요법 상소에 쓰는 한약 중소에 쓰는 한약 하소에 쓰는 한약 허로증(노화형)에 쓰는 한약 03_ 기혈의 순환을 돕는 당뇨 상통침법 성별과 시간에 따른 당뇨 상통침법의 기본 침법 당뇨병 유형별 당뇨 상통침법 04_ 체온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뜸 요법 당뇨병 유형별 뜸 치료법 플러스 인포 + 당뇨병 치료에 도움이 되는 주요 경혈 05_ 어혈 제거로 기혈의 흐름을 돕는 부항 요법 당뇨병 유형별 부항 부위 06_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수소 요법 07_ 섬유질이 풍부한 통곡물 당뇨식 요법 당뇨식 레시피의 비밀 당뇨식에 들어가는 10가지 통곡물의 효능 플러스 인포 + 계절에 맞춰 곡물 섭취하기 플러스 인포 + 통곡물의 씨눈과 싹을 먹어야 하는 이유 08_ 혈관 속 노폐물을 없애는 발효주스 요법 발효주스의 주요 재료와 효능 책 속의 책_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 54가지 약초 에필로그당뇨약을 먹는다고 당뇨병이 낫지 않는다. 근본 원인을 치료해야 당뇨병이 완치된다! ●한의학 치료로 당뇨병에서 완치된 사례들 다수 수록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 54가지 약초 수록 당뇨약에 기대지 말아야 할 이유는 분명하다! 병원에선 들을 수 없는 당뇨약의 부작용과 올바른 당뇨병 치료 이야기 ● 혈당이 높으면 무조건 당뇨병? 혈당의 오르내림은 자연스러운 인체 현상이다 인체에는 혈당을 올라가게 하는 호르몬과 혈당을 내려가게 하는 호르몬이 있으며, 이 호르몬들이 체질, 활동량, 체온 등의 상황에 따라 혈당을 조절한다. 이처럼 혈당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수시로 오르내리므로 혈당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당뇨병으로 진단, 당뇨약을 복용할 필요는 없다. ● 당뇨병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배경엔 ‘당뇨병 과잉 진단’이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10%가 당뇨병 환자일 만큼 당뇨병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은 단순탄수화물 중심의 식습관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공복 혈당 140mg/dl 이상에서 126mg/dl 이상으로 진단 기준이 낮아진 영향 또한 크다. 여기에 ‘당뇨병 전 단계’가 도입되면서 당뇨약을 처방받는 사람들은 더 늘어났다. 사실 췌장에 이상이 없고 단지 혈당만 높으면 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 그런데 의사들은 혈당만 보고 ‘당뇨병’으로 진단해 약을 처방하니 당뇨병 환자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것이다. ● 모든 당뇨병 환자가 당뇨약을 먹어야 하는 건 아니다 당뇨병으로 진단된 환자들 중 1형 당뇨병은 극히 일부이며, 대부분은 2형 당뇨병으로 소변에 포도당이 섞여 있거나(당뇨) 여러 이유로 혈당이 높은 경우(고혈당증)다. 이 중 90% 이상은 약을 먹지 않고 혈당을 서서히 올리는 음식을 먹고,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잠을 잘 자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충분히 혈당 관리를 할 수 있다. ● 당뇨약은 당뇨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더 악화시킬 뿐이다 의사는 “당뇨약은 매일 먹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당뇨약을 꾸준히 먹어도 당뇨병이 낫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오히려 당뇨약을 점차 늘리다가 혈압까지 높아져서 혈압약을 추가로 처방받게 되는 일이 흔하다. 약에 의존해 인슐린을 분비하고 조절하다 보니 정작 췌장의 기능까지 떨어져서 인슐린 주사를 맞게 되는 환자들, 단지 혈당만 높았을 뿐인데 당뇨약을 꾸준히 먹고 나서 1형 당뇨병으로 악화된 환자들도 많다. 당뇨약이 당뇨병을 낫게 하기는커녕 더 악화시키는 셈이다. ● 당뇨약을 오래 먹을수록 당뇨병 합병증이 생긴다 당뇨병 환자라면 실명, 발 괴사와 같은 합병증이 두려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당뇨약을 꾸준히 먹지만, 오히려 문제는 당뇨약에 있다. 당뇨약을 장기간 복용하면 혈관이 망가지고 혈액이 탁해져서 혈류가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하고 다양한 합병증이 생기는 것이다. ●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믿고 근본 원인을 치료하면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 당뇨병을 서양의학에서는 불치병으로 보지만, 한의학에서는 특정 장기나 경맥에 문제가 생겨서 혈당 조절 기능에 일시적으로 장애가 생긴 ‘기능성 질환’으로 인식한다. 이 말은 특정 장기나 경맥의 기능을 개선하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한의학은 인체의 자연치유력, 즉 면역력을 높이도록 돕고 인체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면서 특정 장기와 경맥의 기능을 개선하는 근본 치료를 하기 때문에 합병증이나 부작용 없이, 당뇨약에 기대지 않고도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당뇨병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보건기구(WHO)의 2017년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는 1980년 1억 800만 명에서 2014년 4억 2,200만 명으로 늘어났다. 18세 이상의 당뇨병 유병률은 1980년 4.7%에서 2014년 8.5%로 증가했다. 우리나라의 당뇨병 환자 증가 추세도 심상치 않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공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2년 당뇨병 환자는 10만 명당 5,060명이며, 2010년부터 10만 명당 약 500명씩 늘어나 2010년에 320만 명, 2013년에는 400만 명, 2018년에는 501만 명으로 계속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1명꼴로 당뇨병 환자라니, 놀라울 뿐이다. 2030년이 되기 전에 1,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환자가 많아지니 자연스레 당뇨약 시장도 급속히 커지고 있다. 이렇게 당뇨병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진단 기준’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공복 혈당이 140mg/㎗ 이상이어야 당뇨병으로 진단되었는데, 1996년부터는 126mg/㎗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이로 인해 공복 혈당 127~139mg/㎗인 사람도 ‘당뇨병 환자’로 진단을 받게 되었고, 2002년부터 ‘당뇨병 전 단계’가 도입되면서 ‘당뇨병 위험군’이라는 새로운 환자군까지 형성되었다. 이렇듯 진단 기준이 낮아지다 보니 혈당 검사 결과 수치가 좀 높다 싶으면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당뇨약을 처방해 환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것이다. 당뇨약은 당뇨병을 치료하지 못한다! 오히려 악화시키고, 합병증도 생기게 한다 당뇨병 환자들은 건강검진을 받다가 혈당이 높게 나오면서 당뇨병으로 진단받고 당뇨약을 먹기 시작한 경우가 대다수다.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당뇨약을 먹으면 당뇨병이 낫고 합병증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혈당이 높다는 이유로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당뇨약을 처방하는 서양의학의 방식은 큰 위험성을 안고 있다. 우선 당뇨병 진단 방식에 대해 말하면, 혈당이 높다고 해서 무조건 당뇨병으로 진단하는 건 인체의 항상성을 고려하지 못한 처사다. 인체는 혈당을 올라가게 하는 호르몬과 혈당을 내려가게 하는 호르몬이 있어서 활동을 시작하는 아침에는 혈당이 올라가고 몸이 휴식하는 저녁에는 혈당이 내려간다. 식사를 하고 나면 혈당이 올라갔다가 서서히 혈당이 내려가고, 겨울에는 혈당이 올라가고 여름에는 혈당이 떨어지고, 나이가 들면 혈당이 올라간다. 이처럼 혈당은 몸의 상태와 체온, 활동성에 따라 수시로 오르내린다. 또한 건강해도 혈당이 정상치보다 좀 높은 사람도 있다. 이러한 인체의 현상을 고려해 개개인에게 높은 혈당이 어떤 의미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다. 서양의학에서 처방하는 당뇨약 역시 위험한 치료법이다. 많은 사람이 당뇨병에서 낫고 합병증이 예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당뇨약을 꾸준히 먹지만, 그런 기대와는 다르게 당뇨약을 복용한다고 당뇨병에서 낫거나 합병증이 예방되지 않는다. 오히려 당뇨약을 장기간 복용하면 혈액이 응고되어 정상적으로 흐르지 못하고 합병증이 생기고 만다. 당뇨병 때문에 합병증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당뇨약 때문에 합병증이 생기는 것이다. 또한 당뇨약을 꾸준히 복용하다 보면 혈압이 높아지고, 약으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한 결과 췌장의 기능이 떨어지고 약의 혈당 저하 효과까지 점차 떨어져서 나중에는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상황에 이른다. 이를 의학적으로 ‘2차 무효’라고 하는데, 당뇨약이 당뇨병을 더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온 셈이다. 이러한 사실을 환자들도 알아야 한다.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당뇨약을 평생 먹어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무조건 따를 것이 아니라 정말 내 몸 상태가 당뇨병에 해당하는지, 약을 꼭 먹어야 하는지, 다른 치료 방법은 없는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당뇨병 진단 후 당뇨약 처방’이라는 단순하지만 위험한 치료 도식에서 벗어나 혈당이 높은 이유를 파악하고 병증을 관찰하고 살피면서 근본 원인은 치료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강하는 치료 방식을 선택할 여지가 생긴다. 그런 점에서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는 환자들이 당뇨병을 올바로 이해하고 올바른 당뇨병 치료의 길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도우미 같은 안내서라 할 수 있다. 저자 선재광 원장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당뇨약 없이 당뇨병에서 벗어나는 지침을 5단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당뇨약 없이 당뇨병에서 벗어나는 5단계 지침 1단계_ 혈당은 무엇이고 당뇨병은 왜 생기는지를 이해하자 당뇨병에서 나으려면 당뇨병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다. 알아야 이겨낼 수 있다. 당뇨병을 진단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이 혈당인 만큼 혈당과 인슐린의 분비의 관계, 당뇨병이 생기는 이유를 제대로 이해하자. 2단계_ 당뇨약을 끊어야 하는 이유를 정확히 인지하자 “당뇨약을 꾸준히 먹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고 의사들은 말하는데, 정말 그럴까? 당뇨약이 당장 혈당 조절에는 도움을 주지만 장기 복용할 경우 오히려 장기의 기능을 망가뜨리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당뇨약을 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려면 당뇨약의 기전과 부작용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3단계_ 나에게 당뇨병이 생긴 원인과 주요 증상을 찾자 당뇨병은 개인의 타고난 체질과 살아온 환경, 저체온과 스트레스를 부르는 생활습관, 그리고 약한 장기가 원인이 되어 발병한다. 사람마다 느끼는 증상은 다음, 다식, 다뇨, 체중 감소 외에도 급격한 피로감, 가려움증과 같은 피부 질환, 시력 장애, 손발 저림 등 다양하다. 이러한 증상은 당뇨병의 개별 원인을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이니 자신의 증상을 잘 살피면 원인을 치료하는 길을 찾을 수 있다. 4단계_ 평소 먹던 음식, 생활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하자 당뇨병은 식이요법과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관리는 기본이고 경우에 따라 한의학 치료와 당뇨식을 병행하면 대부분 나을 수 있다. 그러려면 평소 나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에서 고칠 것은 무엇인지, 운동은 얼마나 해왔고, 스트레스 관리는 어떻게 풀어왔는지를 점검하고 개선책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 먹는 것, 자는 것, 움직이는 것,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모두 온전해지면 당뇨병에서 나을 수 있다. 5단계_ 자연치유력을 높이고 발병 원인을 없애는 근본 치료에 집중하자 한의학은 개인의 체질, 나이, 성별은 물론이고 계절의 변화까지 참고해 당뇨병인지를 판단하고, 원인이 무엇이고 증상은 어떠한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를 살펴 한약, 침, 뜸 등으로 치료한다. 결과적으로 한의학 치료는 처음 효과를 느끼기까지는 서양의학의 치료법보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질병의 원인을 뿌리 뽑는다는 점에서 가장 빠른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다. 당뇨병은 불치병이 아니다! 한의학 치료로 약을 끊고 충분히 완치될 수 있다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에서는 부작용 없이 당뇨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치료 방법으로 한의학 치료를 소개한다. 서양의학에서는 당뇨병을 질병으로 확정 짓고 1형 당뇨병과 2형 당뇨병으로 나누지만, 한의학에서는 무조건 ‘질병’으로 확정하기보다는 특정 장기나 경맥에 문제가 생겨서 혈당 조절 기능에 일시적으로 장애가 생긴 기능성 질환으로 인식한다. 즉 당뇨, 고혈당증, 당뇨병을 구분해 소변에 포도당이 섞여 나오는 것을 ‘당뇨’, 혈액에 포도당이 많으면 ‘고혈당증’, 췌장이 망가져서 혈당 조절을 못 하면 ‘당뇨병’으로 본다. 당뇨와 고혈당증은 증상일 뿐인 것이다. 그리고 인체에 관한 삼초 이론(인체를 역할에 따라 크게 상초, 중초, 하초로 나눈 한의학 이론)과 3다 1소(다음, 다식, 다뇨, 체중 감소) 증상을 연계해 당뇨병을 상소(上消, 다음증), 중소(中消, 다식증), 하소(下消, 다뇨증), 허로증(노화형)으로 분류한다. 각각의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도 다 달리 한다. 한의학의 치료법 역시 혈당 수치가 높다고 무조건 당뇨약을 처방하는 서양의학과는 많은 점이 다르다. 서양의학에서는 당뇨병을 불치병으로 보고 “평생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한의학에서는 면역력을 높이고 인체를 통합적으로 관찰해 특정 장기와 경맥의 기능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근본 원인이 제거되고 부족하거나 약한 부분은 보강되어 합병증이나 부작용 없이 당뇨병을 완치할 수 있다. 한의학의 치료 방법으로는 한약, 뜸, 침, 부항, 수소요법, 당뇨식, 발효주스 등이 있다. 《당뇨병 치료, 당뇨약에 기대지 마라》에는 이러한 한의학 치료 방법들이 어떤 원리와 방법으로 당뇨병을 완치시키는지는 물론, 한의학 치료로 당뇨병이 완치된 사례들,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인 약초와 활용법, 당뇨약 없이 혈당을 관리하는 식습관과 생활습관까지 자세히 실려 있어서 이제 막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들, 당뇨약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존의 환자들, 당뇨병 가족력이 있어 당뇨병에 대비하고 싶은 사람들이 당뇨약에 기대지 않고 당뇨병을 치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Why? 생존과학
예림당 / 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김종도 (감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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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자연,과학조영선 (지은이), 이영호 (그림), 김종도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82권. 그 어떤 장비 없이 자연의 재료로 직접 불 피울 도구를 만들고, 식량을 구하고, 집을 짓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야외 활동을 갔다가 조난이나 비상 상황에 부닥쳤을 때 어떻게 침착하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꼼지, 엄지와 함께 생존 지식을 배워 가다 보면 비상 상황은 물론 낯선 곳을 탐험할 때 앞서는 걱정과 두려움보다 무엇이든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게 될 것이다.Why? 생존 과학을 내면서 … 3 생존, 살아남는 기술 … 8 뜻밖의 사고 … 16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 … 22 물을 찾아라 … 31 물을 만들어라 … 39 불을 만들어라 … 47 체온을 유지하라 … 55 식량이 될 수 있는 작은 동물 … 60 식량이 될 수 있는 야생 식물 … 68 도구를 만들어라 … 75 편히 쉴 곳을 마련하라 … 87 사냥하기 … 98 요리는 쉽지 않아 … 105 비상식량을 만들어라 … 111 정보를 전달하라 … 118 도구 없이 방향과 거리 알기 … 126 자연 현상으로 날씨 예측하기 … 134 안전하게 이동하기 … 138 생존을 위한 응급 처치 … 145 생존 과학의 미래 … 154 핵심 용어 다시 보기 … 160생존, 살아남는 기술 영국의 한 언론에 산속에서 길을 잃어 실종됐던 모자가 10일 만에 극적으로 구출됐다고 보도됐다. 모자가 10일 동안 아무것도 없던 상태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평소 즐겨 보던 TV 프로그램 덕이었다고 한다. 그 프로그램은 한 남자가 오지에서 직접 물을 얻고, 식량을 구하며 탐험을 하는 내용이었다. 엄마는 아들을 위해서라도 꼭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했고, 그가 보여 준 생존 법대로 땅을 파서 물을 얻고, 지나간 곳에 풀을 묶어 표시하면서 구조대를 기다렸다. 기적에 가까운 이야기로 들릴 수 있겠지만, 그들은 생존 의지가 강했고 실제로 살아남은 것뿐이다. 이처럼 누구나 위기 상황에 부닥칠 수 있다. 그리고 그 위기는 언제 어디서 닥칠지 모른다. 하지만 기본적인 생존 지식과 의지가 있으면 희망을 품고 살아남을 수 있다. <Why? 생존 과학>은 그 어떤 장비 없이 자연의 재료로 직접 불 피울 도구를 만들고, 식량을 구하고, 집을 짓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야외 활동을 갔다가 조난이나 비상 상황에 부닥쳤을 때 어떻게 침착하게 대처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꼼지, 엄지와 함께 생존 지식을 배워 가다 보면 비상 상황은 물론 낯선 곳을 탐험할 때 앞서는 걱정과 두려움보다 무엇이든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게 될 것이다.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응용 1-2 (2022년)
디딤돌 / 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 2021.12.07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 편집부 (엮은이)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다.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였다.1. 1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1) 3. 여러 가지 모양 4. 덧셈과 뺄셈(2) 5. 시계 보기와 규칙 찾기 6. 덧셈과 뺄셈(2)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과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이런 차이가 있어요. ① 개념 정리와 개념 확인 문제는 동일합니다. ② 2단계(기본 문제), 3단계의 문제(실력 문제)는 기본+응용이 기본보다 조금 더 많고 난이도도 약간 더 높습니다. ③ 4단계(단원평가)는 기본에는 1회, 기본+응용에는 2회로 구성되어 있고 기본+응용의 두 번째 단원평가는 첫 번째 단원평가보다 난이도가 약간 높습니다. 책 소개 처음 수학을 공부하는 저학년 학생들이 앞으로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수학적 관점에서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1, 2학년에서 배우는 개념들은 어른의 눈높이에서 볼 때는 매우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 시기에 형성되는 수학적 사고와 개념간의 관계 이해가 이후 초등 고학년, 중고등 수학 학습으로도 이어지게 됩니다. 이에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응용은 새 교과서의 문제 유형들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개념을 수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문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진도책의 문제를 1:1로 복습할 수 있는 을 별도 구성하여 복습이나 시험대비에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진도책 1. 개념 익히기 교과서 개념의 핵심을 짚어 상세히 설명하였고 읽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활동 문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교과서, 익힘책의 개념 문제를 옆 페이지에 출제하였습니다. 2. 기본기 다지기 개념별 집중 문제로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교과서익힘책 문제는 물론 서술형 문제까지 기본기에 필요한 모든 문제를 풀어 보세요. 3. 응용력 기르기 수학 실력은 응용 문제를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워야 얻을 수 있습니다. 단원별 대표 응용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하세요. 4. 기출 단원평가 단원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낮은 수준부터 응용 수준까지의 문제들을 출제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들을 선별하였으므로 수시평가 및 학교 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실력 보강 자료집 - 기초력 다지기 문제로 연산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진도책의 2단계, 3단계에 해당하는 문제들을 1:1로 복습할 수 있습니다. - 단원평가 문제를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습니다.
토끼와 거북이
미래아이(미래M&B) / 프레스턴 러트 글, 벤 레드리히 그림, 이도영 옮김 / 2011.03.14
9,000원 ⟶ 8,1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창작동화프레스턴 러트 글, 벤 레드리히 그림, 이도영 옮김
우리 모두가 아는 토끼와 거북이? 아니에요, 아니에요. 현대적으로 새롭게 각색한 토끼와 거북이의 두 번째 경주 이야기! 아무도 모르는 뜻밖의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 유아용 그림책!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교훈보다 원작을 살짝 비틀어 뜻밖의 상상을 이끌어 내고 좀 더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입니다. 원작과는 다른, 현대 생활에 어울리는 삶의 지혜를 주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고 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동화와는 달리 생방송 형식으로 생생하게 진행되는 그림책은, 방송 앵커가 등장해요. 그리고 말잘해 여우가 나와 두 선수의 전적과 성격, 나이까지 소개하고 두 선수의 훈련 과정, 실제 경주 모습, 그리고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까지 생생하게, 속도감 있게, 긴장감 넘치게 생중계해 주지요. 어린 독자에게 경기의 설레임과 흥분을 그대로 전달해 주기에 충분해요. 그 생생함은 아이를 책 앞으로 끌어당겨 귀 기울이게 할 거예요. 토끼는 첫 번째 경주의 패배를 설욕하고 두 번째 경주에서 반드시 이기고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훈련만 거듭해요. 그런 토끼의 모습에서는 남을 누르고서라도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반면 거북이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자신이 취해야 할 마땅한 자세를 취해요. 느긋하고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죠. 드디어 출발선에서, 모든 독자의 예상대로 토끼가 먼저 출발하네요. 거북이는 토끼가 뛰쳐나가는 바람에 앞으로 넘어지구요. 토끼는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으로 웃으며 달려요. 하지만 거북이는 먼저 시계를 보고 나서야 출발해요. 그런데,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네요. 과연 누가 진짜 승자가 될까요? 어른들도 궁금한 토끼와 거북이 그 두번째 경주, 한 번 만나보세요!첫 번째 경주 이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훈련만 하는 토끼, 두 번째 경주를 앞두고 여유롭고 잠잠한 거북이, 과연 누가 이길까요? 생방송 형식의 현대적인 고전 패러디 『토끼와 거북이, 두 번째 경주』는 생방송 형식으로 생생하게 진행됩니다. 방송 앵커 말잘해 여우가 나와 두 선수의 전적과 성격, 나이까지 소개하고 두 선수의 훈련 과정, 실제 경주 모습, 그리고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반전까지 생생하게, 속도감 있게, 긴장감 넘치게 생중계해 주지요. 어린 독자에게 경기의 설레임과 흥분을 그대로 전달해 주기에 충분해요. 그 생생함은 아이를 책 앞으로 끌어당겨 귀 기울이게 할 거예요. 배꼽 잡고 웃다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토끼와 거북이, 두 번째 경주』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교훈보다 원작을 살짝 비틀어 뜻밖의 상상을 이끌어 내고 좀 더 유쾌한 재미를 줍니다. 원작과는 다른, 현대 생활에 어울리는 삶의 지혜를 주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거죠. 어떤 은근한 교훈이길래? 하고 궁금해 하실 것 같아 말씀 드리자면, 토끼는 첫 번째 경주의 패배를 설욕하고 두 번째 경주에서 반드시 이기고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훈련만 거듭해요. 무식할 정도로. 그 와중에는 남을 누르고서라도 반드시 이기겠다는 의지가 엿보이죠. 반면 거북이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자신이 취해야 할 마땅한 자세를 취해요. 느긋하고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죠. 드디어 출발선에서, 모든 독자의 예상대로 토끼가 먼저 출발해요. 거북이는 토끼가 뛰쳐나가는 바람에 앞으로 넘어지죠. 토끼는 반드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으로 웃으며 달려요. 하지만 거북이는 먼저 시계를 보고 나서야 출발해요. 그런데,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네요. 이 현대적인 고전 패러디는 자기 자신조차 잊고 목표가 전부가 되어 버리기 쉬운 현대에 자신을 알고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게 아닐까요? 하지만, 이 책은 이런 교훈 위주의 책은 아니에요. 오히려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리게 해 주는 책이지요. 만화처럼 유쾌하면서도 그림책으로서의 품위를 놓치지 않다! 『토끼와 거북이, 두 번째 경주』는 등장인물들이 유난히 생생하고 익살스러워요. 토끼와 거북이는 물론이고 동물 방송 말잘해 앵커, 폼나 고양이 기자 등, 기존 토끼와 거북이가 굉장히 교훈적으로 그려졌을 것 같은 느낌이라면, 『토끼와 거북이, 두 번째 경주』는 아주 재미있게 그려졌답니다. 큰 눈에 만화 같은 파격적인 스타일은 독자들을 웃게 해요. 하지만 독자들이 그림책에서 기대하는 수준을 유지해요. 모든 페이지에 열심히 책을 읽게 하는 디테일로 가득하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야기에 쏙 빠져들 거예요.
그리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공룡 스케치북
생각지도 / JK창의연구소 지음 / 2015.08.21
9,500원 ⟶ 8,550원(10% off)

생각지도유아놀이책JK창의연구소 지음
창의영재로 키우는 미술놀이 시리즈 3권.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의 구조를 파악해 쉽게,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그릴 수 있도록 만든 책. 공룡에 대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류의 지식은 물론 입체감 넘치는 공룡의 컬러 그림에,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리기, 만들기, 한글 쓰기까지 두뇌계발을 위한 모든 요소를 담았다. 특히 부록의 '머리 따로 몸통 따로, 나만의 공룡 만들기'는 기존의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룡 만들기로 공룡에 관심 없는 아이들조차 신나게 할 수 있다. 그림 그리기를 통해 아이의 뇌를 자극하고, 그림 그리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의 작품집이 된다.1장. 사나운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딜로포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 기가노토사우루스 (……) 2장. 몸집이 거대한 공룡 마멘키사우루스 아마르가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안키사우루스 스쿠텔로사우루스 (……) 3장. 갑옷 입은 공룡 투오지앙고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민미 에우오플로케팔루스 스쿠텔로사우루스 (……) 4장. 타조나 새를 닮은 공룡 드로미케이오미무스 미크로랍토르 사우로르니토이데스 오르니톨레스테스 오비랍토르 (……) 5장. 오리 닮은 공룡 친타오사우루스 벡티사우루스 코리토사우루스 아나토티탄 람베오사우루스 (……) 6장. 뿔 달린 공룡 트리케라톱스 프로토케라톱스 스티라코사우루스 스테고케라스 카스모사우루스 (……) 7장. 공룡 시대의 파충류 올리고키푸스 칸네메예리아 리오플레우로돈 프로가노켈리스 텔레오사우루스 타페자라 (……) 부록. ‘머리 따로 몸통 따로’ 나만의 공룡 만들기★ 공룡 _ 우리가 공룡(恐龍)이라고 부르는 dinosaur는 그리스어 ‘데이노사우로스(deinosauros)’에서 파생했다. deinos는 ‘무서운, 놀라운’이라는 뜻이고, sauros는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무서운 도마뱀’이라는 뜻이다. 이 이름은 1841년 영국의 고생물학자인 리처드 오언이 1825년에 발견된 커다란 이구아노돈의 화석뼈를 표현하기 위해 ‘파충류에 속하는 이 특별한 부류’를 통칭해 dinosaur라는 명칭을 제안하면서 현재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 요약 소개 입체감 넘치는 컬러 그림에 지대넓얕의 지식, 그리고, 색칠하고, 만들고, 한글 공부까지! 지금까지 나온 공룡에 관한 다양한 책을 이 한 권에 모두 모았습니다!! 어느 날 아이가 공룡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책을 한 권 사 주었더니 어려운 공룡 이름을 줄줄 외며 엄마를 놀라게 합니다. 이때 엄마가 해야 할 일은 아이를 칭찬해 주는 것만이 아닙니다. 그리기, 색칠하기, 오리기, 만들기 등 아이가 손을 움직여 뇌를 자극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공룡 스케치북≫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의 구조를 파악해 쉽게,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재미있게 그릴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그리기만 하는 책은 아닙니다. 공룡에 대한 지대넓얕(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류의 지식은 물론 입체감 넘치는 공룡의 컬러 그림에, 점선 따라 그리기, 색칠하기, 오리기, 만들기, 한글 쓰기까지 아이의 두뇌계발을 위한 모든 요소를 담았습니다. 특히 부록의 ‘머리 따로 몸통 따로, 나만의 공룡 만들기’는 기존의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룡 만들기로 공룡에 관심 없는 아이들조차 신나게 할 수 있습니다. 〈창의영재로 키우는 미술놀이〉의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아이의 뇌를 자극하고, 그림 그리기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의 작품집으로 탄생할 것입니다. ▶ 책 소개 ‘창의영재로 키우는 미술놀이’ 시리즈 요즘 주목받고 있는 프랑스 육아는 ‘미술’에서 시작됩니다. 프랑스 가정의 경우 언제든 아이들이 그리고 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거실의 한쪽 책상 위에 종이, 펜, 크레파스, 가위 등이 널려 있고, 유치원에서도 전체 수업의 80퍼센트가 미술과 연관된 교육으로 이루어집니다. 미술 교육이야말로 다른 모든 교육의 기초가 되며, 아이의 훌륭한 인성을 키우는 데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또한 5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는 그림 그리기를 통해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문제해결력 등을 높일 수 있기에 즐기면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창의융합인재를 환영하는 미래사회에서 주목받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미술로 창의력을 높여 주세요. 하나, 60종의 공룡에 총 130개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공룡은 60여 종으로, 아이들이 그리기와 색칠하기를 할 수 있는 양은 130개나 됩니다. 작은 분량의 워크북들이 구입한 날 아이가 모두 끝내 버리는 것과 달리 양이 넉넉해 책 한 권으로 오랫동안 엄마표 미술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둘, 생동감 넘치는 컬러 그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화석으로 발견된 공룡을 다양한 색과 특징으로 살려 낸 최상의 컬러 그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림에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 같은 이미지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무한대로 자극해 줍니다. 셋, 공룡의 구조를 파악해 그림 없이도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6세 정도가 되면 아이들은 사진이나 그림을 보면서 제법 어려운 그림도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지를 보고 따라 그리는 것은 딱 그때뿐입니다. 직선은 기억하기 쉽지만, 곡선은 아직 아이의 머릿속에서 정확히 인지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사물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면 다음번에는 사진이나 그림 없이도 아이 혼자 그림을 그려 낼 수 있습니다. 공룡의 경우 크게 ‘머리-몸통-꼬리’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먼저 물방울 모양을 그려 보라고 하세요. 그러면 그게 바로 공룡의 몸통이 됩니다. 그런 다음 그 옆에 몸통보다 작은 동그라미 모양을 그리고 연결하면 머리 부분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길게 꼬리를 그려 주면 공룡의 전체 틀이 그려진 것입니다. 이후에는 각 공룡의 특징에 따라 튼튼한 뒷다리와 짧은 앞다리, 공룡 무늬나 볏, 발톱 등을 자세히 그려 주면 멋진 공룡이 탄생합니다. 넷, 공룡에 관한 백과사전류의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페이지마다 공룡의 학명, 의미, 분류, 생존 시기, 특징 등 공룡 백과사전에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지식을 함께 실었습니다. 다섯, 그림을 그리며 한글 쓰기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점선으로 된 공룡 이름을 따라 쓰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공룡 이름은 모두 한글 쓰기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여섯, 손힘을 길러 주는 색칠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제일 위에 점선으로 된 공룡 이름을 따라 써 보고 점선 따라 그리기를 한 다음, 아래 실선으로 된 공룡은 아이가 마음대로 색칠하기를 할 수 있습니다. 같은 공룡이지만 포즈가 다른 공룡을 색칠하면서 그 공룡의 또 다른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곱, ‘머리 따로 몸통 따로’ 색다른 공룡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공룡의 구조를 나눠 그리기를 해 본 만큼 그 구조를 더 재미있게 이해하기 위해 마련한 코너입니다. 각 페이지마다 머리-몸통-꼬리로 구분된 공룡이 등장합니다. 그 공룡들을 머리-몸통-꼬리로 구분해 가위로 오립니다. 그런 다음 머리-몸통-꼬리 부분을 각각 넘겨 다른 공룡과 조합하면 기존에 알고 있던 공룡과 달라진 색다른 공룡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밑그림만 있으니 아이가 공룡을 더 자세히 그리거나 색칠을 해서 조합하면 멋진 공룡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여덟, 따라 그리기로 아이 혼자서 그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손힘이 부족하거나 그림을 완성하고 싶어 하는 아이에게 점선으로 된 그림을 따라 그리게 해 보세요. 아이조차 깜짝 놀랄 만한 멋진 공룡이 탄생할 거예요. 아홉, 그리기를 배운 후 복습할 수 있습니다. 각 장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그 장에서 배운 공룡을 복습할 겸 마음껏 그릴 수 있게 했습니다. 배경으로 밑그림이 그려진 빈 페이지에 마음껏 그림 실력을 자랑하면 됩니다. 열, 세상에 하나뿐인 아이의 작품집이 됩니다. 《창의력 스케치북》 《표현력 스케치북》과 같이 제일 앞 페이지에 몇 살 때 했는지, 각 페이지마다 언제 했는지를 써 두면 나중에 단 하나뿐인 아이의 그림 성장앨범이 됩니다.
문화유산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안장헌 지음 / 200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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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사회,문화안장헌 지음
우리나라 곳곳에 흩어져있는 문화 유산을 담은 도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문화유산 뿐만 아니라 숨겨져 있는 고적과 사적지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국보, 보물, 사적을 중심으로 편집하였고, 그밖의 주요한 특징을 지닌 문화유산도 함께 담았다. 모두 1300여컷의 사진이 실려 있다. 아름다운 문화재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과 함께 전문가가 아니면 잘모르는 부분까지 세밀하게 사진과 설명글로 짚어주고 있다. 실린 문화재에 대한 설명은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했지만 초등학교 중학년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각 문화재가 가진 의의와 역사적 배경 역시 간략하게 서술했다. 부록으로 용어 풀이, 국보 찾아보기, 찾아보기를 두어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한국의 세계 문화유산, 목조 건축 문화유산, 석조 건축 문화유산, 불교 문화유산, 공예 문화유산, 회화 문화유산, 능묘의 석물, 조선 시대 궁궐, 장승과 솟대, 교회 건축과 같은 문화 유산 등으로 나누어 실었다.서문 용어 풀이 국보 찾아보기 찾아보기 한국의 세계 문화유산 창덕궁 / 창덕궁 후원 / 종묘 / 종묘 제례와 제례악 / 화성 / 석굴암 / 불국사 / 다보탑과 석가탑 / 불국사의 돌다리 / 경주 역사 유적 지구 / 해인사 장경판전 / 고인돌 목조 건축 문화유산 기단과 월대 / 주춧돌 / 창호 / 마루 / 난간 / 천장 / 공포/ 지붕 / 단청 / 기와 / 담장 / 굴뚝 / 정원과 정자 석조 건축 문화유산 석탑 / 부도 / 석등 / 돌다리 / 석축 불교 문화유산 삼보 사찰 / 사찰의 전각 / 사찰의 문 / 사물 / 불상 / 경전과 경판 / 고려 시대 불교 그림 / 조선 시대 불교 그림 / 불교 금속 공예 / 당간과 당간지주 / 불교 벽화 공예 문화유산 도자기 / 아름다운 고려청자 / 분청사기 / 백자 / 독특한 도자기들 / 금속 공예 / 금관·귀고리 / 가구와 생활 용품 회화 문화유산 고분 벽화 / 암각화 / 꽃과 나무 / 꽃과 새 / 동물 그림 / 산수화 / 이야기가 있는 산수화 / 인물화 / 초상화 / 풍속화 / 기록화 / 사군자 / 해남 윤씨가전 고화첩 / 초충영모첩 / 병풍 그림 / 불교 그림 능묘의 석물 왕릉의 12지신상 / 왕릉의 문인석 / 왕릉의 무인석 / 왕릉의 호석·사자석 / 왕릉의 마석·양석 / 왕릉의 망주석 / 상석의 귀면 / 사대부 묘의 문·무인석 / 동자석과 망주석 조선 시대 궁궐 경복궁 / 덕수궁 / 창경궁 그 밖의 문화유산 전통 현악기 / 전통 관악기 / 전통 타악기 / 문화재 속 악기 연주 / 과학 문화유산 / 청동기 / 선돌과 장승, 솟대 / 교회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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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해오름 / 김옥성.최창의 지음 / 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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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해오름논술,철학김옥성.최창의 지음
'솔직하고 자세하게 쓰기'라는 원칙을 토대로 어린이 글쓰기 교육을 돕는 책. 글짓기 기교를 가르치기 보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밝혀 쓸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10여 년 전 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의 개정판이다. 책은 모두 3개 마당의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에서는 글쓰기의 원칙인 '솔직하고 자세하게 쓰기' 방법, 둘째 마당에서는 감성에 바탕을 둔 시, 일기, 편지, 감상글 쓰기, 셋째 마당에서는 논리적 사고력에 바탕을둔 설명글, 독서감상글, 주장글, 기행문 쓰기 등을 다뤘다.1권 지은이의 말 추천하는 말 첫째 마당 : 나를 살리는 글쓰기 제1장 삶을 가꾸는 글쓰기 1. 글쓰기를 왜 할까요? 2. 무엇을 써야 할까요? 3. 어떤 차례로 써야 할까요? 4. 깨끗한 우리말로 쓰세요 제2장 겪은 일 솔직하게 쓰기 1. 겪은 일을 써 보세요 2. 자세하게 써 보세요 3. 오늘 아침에 겪은 일 4. 학교나 학원을 오가며 5. 참 슬펐던 일 6. 학교에서 있었던 일 7. 그림을 그리듯이 쓰는 글 8. 자세히 보는 눈 9. 어휴, 부끄러워 10. 길거리에서 본 일 11. 글의 짜임과 단락 나누어 쓰기 12. 일하는 보람 13. 주고받은 말을 바르게 14. 들은 이야기 쓰기 15. 내가 어렸을 때 이야기 16. 이웃집 사람들 17. 부모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 18. 놀이한 모습을 생생하게 19. 요즘에 벌어진 사건 20. 시장을 돌아보고 21. 쓴 글을 다시 읽고 둘째 마당 : 마음을 가꾸는 글쓰기 1장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 쓰기 1. 시를 쓰는 어린이 2. 새로운 눈으로 3. 눈을 모으고 귀를 기울여 4. 순간의 느낌을 붙잡아 5. 자유로운 마음과 말로 6. 시를 다 쓰고 나서 2장 삶을 가꾸는 일기 쓰기 1. 참된 생활을 가꾸는 일기 2. 생각을 키우는 일기 3. 마음에 깊이 남아 있는 일기 4. 시나 편지로 쓰는 일기 5. 여행을 하며 쓴 일기 6. 감상문으로 일기 쓰기 3장 마음을 나누는 편지 쓰기 1. 정을 나누는 편지 2. 웃어른께 편지를 3. 고마운 사람에게 4장 생활을 소중히 여기는 감상글 쓰기 1. 생각을 담아 쓴 글 2. 늘 겪는 일에서 느낀 것을 3. 생활을 되돌아보며 4. 음악을 감상하고 5. 텔레비전을 보고 덧자료 : 보기글 찾기 2권 지은이의 말 추천하는 글 셋째 마당 : 생각을 가꾸는 글쓰기 1장 설명하는 글쓰기 1. 알기 쉽게 설명하는 글 2. 좋아하는 동물과 식물 3. 좋아하는 사람 소개하기 4. 내가 잘 아는 것 2장 책을 읽고 글쓰기 1. 좋은 책과 감상문 쓰기 2. 책을 읽고 느낌 쓰기 3. '강아지 똥'을 읽고 4. 실제 생활과 견주어 5. 책을 읽고 여러 가지 공부를 6. 책을 읽고 그림 그리기 7. 네 칸 그림 그리기 8. 책을 읽고 편지 쓰기 9. 뒷이야기 이어 쓰기 10. 어떻게 될까? 11. 독서 신문 만들기 3장 주장하는 글쓰기 1. 내 생각과 의견을 담아 2. 분명하고 적당한 까닭을 들어 3. 공동의 문제를 토론하고 4. 집안의 문제를 명확하게 5. 학급이나 학교에서 내 주장을 6. 사회나 나라의 문제까지 4장 기행문 쓰기 1. 여행에서 받은 감동을 글로 2. 방학 때 여행을 다녀와서 3. 가까운 곳을 나들이하고 4. 부모님의 고향이나 시골을 다녀와서 5. 견학을 다녀와서 5장 조사 보고문 쓰기 1. 조사 계획 세우기 2. 아이들이 많이 읽는 책 3. 식품에 들어 있는 해로운 원료 4. 아이들은 용돈을 어떻게 쓰나 5. 잘못 쓰는 우리말 조사 6장 신문 기사문 쓰기 1. 신문을 어떻게 볼까? 2. 나도 신문 기자 덧자료 : 보기글 찾기
나는 왜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
뜨인돌 / 애니 폭스 지음, 장은선 옮김, 문지현 감수 / 201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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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청소년 자기관리애니 폭스 지음, 장은선 옮김, 문지현 감수
중학생의 고민은 단순하지 않다. “나는 왜 자꾸 남의 눈치를 볼까?”, “왜 이렇게 화가 날까?”, “우울한 내가 너무 싫다.” 고민의 모습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자신감’, 즉 내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힘과 직결되어 있다. 이 책은 중학생들이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사랑하고, 자신감 있게 살도록 돕는 확실한 조언들을 담고 있다. 가상의 중학생 여섯 명을 등장시켜 중학교 시절 십대들이 겪는 고민들을 파헤친다. 십대들이 이메일로 보내 준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퀴즈와 상황 문제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게 하고 대처 방안을 제시하는 등 구성이 참신하다. 그래픽 소설처럼 카툰을 풍부하게 활용해 십대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고, 각 장에 아이들이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과 영화를 소개하고 있어 유익하다. 실제 십대들의 사연과 고민들이 많이 등장하다 보니 아이들의 피부에 와 닿고 아이들이 제시하는 해결책까지 있어 만만하게 실천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총 8장으로 되어 있으며 중학생들의 고민을 정확하게 짚으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들어가는 글 추천의 글 1장. 난 내가 마음에 안 들어 2장. 난 왜 자꾸 남의 눈치를 볼까? 3장. 화나는 일이 너무 많아 4장. 마음속의 목소리가 나를 짓눌러 5장. 못된 추측들이 나를 괴롭혀 6장. 힘든 일이 생길 땐 어떻게 해야 할까? 7장.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게 무서워 8장.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어 부록_ 청소년 상담소를 소개합니다 중학생을 위한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 몇 년 동안 학교와 십대에 대한 관심은 식지 않고 있다. 연일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십대들의 폭력과 자살 문제, 피 튀기는 사교육, 입시경쟁은 그 누구도 멈출 수 없어 보인다. 그 십대 중에서도 가장 입에 많이 오르내리는 아이들이 중학생들이다.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학교로의 진학은 아이들 입장에서는 단순히 한 학년을 올라간다는 수치적 개념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사건이다.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바라보는 사회의 눈은 확실히 다르다. 공부의 압박감이 더 심해진다는 점 외에도 친구관계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사회적인 면의 고민이 깊어지게 마련이다. 학교폭력이나 왕따 문제가 제일 심각한 때가 중학교 2학년이라는 통계도 있는 걸 보면, 중학생들은 온갖 스트레스와 혼돈이 가득한 미로를 통과하는 시험을 치르는 시기이다. 꽃을 피워야 하는 나이에 아무 의욕도 없고, 꿈도 없는 시기를 지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중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중학생들이 의욕과 열정을 갖지 못하는 이유는 목표가 없어서도, 꿈이 없어서도 아니다. 바로 그들 내면에 어떠한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지금 십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아이들이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내 모습 그대로를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자신의 진짜 모습과 장점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남들과 자신을 자꾸 비교하고 의욕을 잃고 새로운 일 앞에서 좌절하게 된다. 그래서 자신을 힘을 믿고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기초 체력은 바로 자신감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학생들이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당당하게 자기 마음을 표현하고 자신감 있게 살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하고 명쾌한 조언을 담고 있다.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하는 참신한 구성과 만만한 솔루션 이 책은 가상의 중학생 여섯 명을 등장시켜 중학교 시절 십대들이 겪는 고민들을 파헤친다. 십대들이 이메일로 보내 준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퀴즈와 상황 문제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게 하고 대처 방안을 제시하는 등 구성이 참신하다. 그래픽 소설처럼 카툰을 풍부하게 활용해 십대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고, 각 장에 아이들이 실제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과 영화를 소개하고 있어 유익하다. 실제 십대들의 사연과 고민들이 많이 등장하다 보니 아이들의 피부에 와 닿고 아이들이 제시하는 해결책까지 있어 만만하게 실천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되어 있으며 중학생들의 고민을 정확하게 짚으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1장. 난 내가 마음에 안 들어 2장. 난 왜 자꾸 남의 눈치를 볼까? 3장. 화나는 일이 너무 많아 4장. 마음속의 목소리가 나를 짓눌러 5장. 못된 추측들이 나를 괴롭혀 6장. 힘든 일이 생길 땐 어떻게 해야 할까? 7장.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게 무서워 8장.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어 저자는 중학생들의 고민과 감정을 문제로 보지 않고 더 나은 쪽으로 해결할 수 있게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을 택했다. 그리고 아이들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조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체크리스트와 팁들을 제시한다.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생각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더 많이 신경 쓰고 있지 않은지 확인해 봐. 1. 남들이 웃으면, 웃기지 않아도 일단 같이 웃는다. □예 □아니오 2. 나 빼고 모든 사람들이 어떤 영화를 봤다면 나도 그 영화를 보러 가야겠다고 생각한다. □예 □아니오 3. 내 기분이 어떤지 잘 이야기하지 않는다. □예 □아니오 4. 비웃음당하지 않으려고 열심히 노력한다. □예 □아니오 5. 남들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예 □아니오 6. 들어가고 싶은 동아리가 있었지만 아는 친구들이 하나도 없어서 포기했다. □예 □아니오 7. 남들이 내 얘기를 할 거라고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예 □아니오 8. 누가 내 옷을 보고 놀리면 다시는 입지 않는다. □예 □아니오 9. 내가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친구가 싫어하면 나도 싫어하는 척한다. □예 □아니오 10. 친구들이 내가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잘 모른다. □예 □아니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장황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요점을 짚어 주는 방식을 택했다. 간단하고 가벼운 모습을 하고 있지만 절대로 십대들의 마음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그리고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전달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십대뿐만 아니라 부모나 교사들도 읽으면 아이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누구나 아름다워지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지. 하지만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을 거야. 진정한 자신감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되거든. 자신감만 있다면 남들이 좋은 말을 하든 나쁜 말을 하든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아. 몸매가 맘에 안 들면 노력해서 내가 만족하는 모습으로 바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너 자신을 있는 그대로 아름답고 긍정적으로 보는 태도야.처음부터 갑자기 긍정의 힘을 갖춘 사람으로 변신하긴 어려워. 다만 내가 나에게 위로가 되는, 힘이 되는 좋은 말을 하기로 결심하면 돼. 어쩌면 입으로는 억지로 그런 말을 하면서 마음은 전혀 없을지 몰라. 그래도 괜찮아. 입을 떼서 긍정의 말을 자신에게 건네 봐. 아직 진심이 실리지 않아도 괜찮으니 나를 토닥이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기로 결심해 봐. 누구나 화가 나거나 기분이 나쁠 때가 있어. 화를 내되 딱 적당한 정도로만 화를 내는 연습을 해 보면 좋겠어. 소리를 지르면서 방문을 발로 걷어차고 뛰쳐나가는 것과, ‘나 지금 정말 기분이 안 좋으니까 나중에 얘기하자.’ 이렇게 말하는 건 차이가 크거든. 화를 조절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나 자신을 위해서야. 화가 나서 열받는 호르몬이 오르내리면 건강에 해로운 물질이 쌓여 가장 큰 손해를 보는 건 나 자신이기 때문이지. 화가 나는 그 장면에서 갑자기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미리 자신에게 약속을 하는 게 좋아. 예를 들어서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욕을 하지 않겠다.’ 이렇게 자신과 약속을 하는 거지. 약속을 잘 지키면 자신에게 상을 줘. 너 혼자만의 상으로 부족하다면 내가 화내는 걸 조절하려고 한다는 걸 알았을 때 제일 기뻐할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해 봐. 널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크든 작든 네 노력에 힘을 실어 줄 거야. 연예인도, 학교 일진도 항상 자신감에 넘칠 수는 없어. 짓궂은 ‘마음의 소리’는 사람을 가리지 않고“넌 부족해”, “네 주제에”라고 속삭이면서 자신감을 뒤흔드니까.이제 명백한 사실 하나를 말해 줄게.사실은 지금 너대로 충분해.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지 않느냐고? 맞아. 부족한 모습을 알고 노력하면 살아가는 게 좀 더 편해지거든. 하지만 지금보다 더 나아진다는 말은지금의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게 아니야.지금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게 먼저야.그다음이 나아진 모습이지.
오스만 제국의 영광과 쇠락, 튀르키예 공화국의 자화상
대부등 / 조윤수 (지은이)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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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등소설,일반조윤수 (지은이)
튀르키예가 커다란 사회적 혼란과 변혁을 겪었던 시기에 주 튀르키예 대사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적었던 현장의 기록을 담고 있다. 1299년 오스만 제국의 발현에서부터 튀르키예 공화국의 현재에 이르기까지 700여 년 역사의 흐름을 좇아간다. 또한 최근의 튀르키예 정세와 주변국과의 관계도 담았다. 튀르키예와 중동을 이해하는 데 가교가 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글 Ⅰ 오스만 제국의 영광과 쇠락 01 다양한 민족과 문화의 집결지 02 작은 공국에서 제국으로 03 술탄직 계승과 형제 살해 04 정복자 메흐메트 2세: 정치적 잔혹성과 종교적 관용 05 셀림 1세: 칼리프 등극 06 슐레이만 대제: 제국의 찬란한 영광 07 오스만 제국과 유럽: 세력 균형자에서 유럽의 병자로 08 러시아의 남진과 오스만 제국의 쇠락 09 이집트의 독립과 메흐메드 알리 10 페르시아 역사의 굴곡 11 흔들리는 제국: 점진적인 개혁과 실패 Ⅱ 튀르키예 공화국의 자화상 01 중동 속의 튀르키예 02 20세기의 강력한 지도자 아타튀르크: 튀르키예 공화국의 국부 03 아타튀르크 개혁: 서구화를 위한 급진적 변화 04 아타튀르크의 리더십 05 아타튀르크의 세속주의에서 에르도안의 이슬람으로 가는 여정 06 오스만 제국의 영화를 꿈꾸는 에르도안의 등장 07 에르도안의 집권과 권력의 강화 08 21세기 술탄으로 가는 험난한 길 09 튀르키예의 역동적인 경제와 명암 10 새로운 외교 전략: 전략적 깊이(Strategic Depth) 11 시리아 내전: 국제분쟁의 냉엄한 현장 12 쿠르드 문제: 풀기 어려운 고르디우스 매듭 13 에르도안의 튀르키예: 어디로 갈 것인가! 나가는 글 참고문헌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그곳 튀르키예 700년 역사를 통해 바라보는 튀르키예 바로 알기 다양한 문화의 집결지 튀르키예를 이해하기 위해 오스만 제국 600년과 튀르키예 공화국 100년의 역사를 파헤치다 튀르키예에서 대사로 근무했던 외교관이 제대로 알려주는 우리가 몰랐던 튀르키예의 모든 것 튀르키예(舊 터키)는 인종적으로 유목민 성향을 가진 투르크계, 종교적으로 중동의 이슬람, 정치·경제적으로 유럽과 경쟁해 온 오스만 제국의 정서가 혼합되어 있는 국가이다. 오스만 제국의 600년 역사와 와해 과정, 튀르키예 공화국의 100년 역사와 사회적 변화, 튀르키예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아타튀르크와 그의 리더십, 2003년 집권한 에르도안의 정책과 더불어 주변 국가와의 관계까지 살펴봐야 튀르키예를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국제사회의 주요 관심사였던 시리아 내전과 IS(이슬람 극단세력) 발호, 쿠르드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튀르키예의 국내 정치 및 대외 정책을 알아야 하고 이는 에르도안 대통령의 통치 방향과 연관되어 있다. 이 책은 튀르키예가 커다란 사회적 혼란과 변혁을 겪었던 시기에 주 튀르키예 대사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적었던 현장의 기록을 담고 있다. 국가의 변화는 큰 흐름으로 흘러가면서 성장하기도 하고 쇠퇴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의 중심에는 지도자가 있어 그들을 분석하면 그 나라의 역사를 읽을 수 있다. 오스만 제국에는 메흐메트 2세, 셀림 1세, 슐레이만 대제라는 뛰어난 지도자가 있었다. 튀르키예 공화국에는 사회 변혁을 주도한 아타튀르크와 에르도안 대통령이 있다. 대부분의 중동 국가들은 사회적으로 불안하다. 정치·사회적 불안과 테러·전쟁의 원인은 종교적인 갈등뿐만이 아니다. 오히려 통찰력 있는 지도자의 부재가 더 주된 요인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아타튀르크의 리더십과 에르도안 대통령의 부상은 중동 국가와는 체제를 달리하는 튀르키예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은 1299년 오스만 제국의 발현에서부터 튀르키예 공화국의 현재에 이르기까지 700여 년 역사의 흐름을 좇아간다. 또한 최근의 튀르키예 정세와 주변국과의 관계도 담았다. 튀르키예와 중동을 이해하는 데 가교가 될 수 있을 것이다.수시로 일어나는 테러 때문에 근무 시간을 바꾸고 출퇴근 경로를 변경하였지만 폭탄 테러가 직원 가족에까지 미치니 무언가 옥죄어 오는 느낌이었다.이렇다 보니 사회 분위기가 흉흉하였다. 테러와의 전쟁으로 300만여 명의 시리아 난민들이 튀르키예에 밀려왔고, 2016년 7월 군부 쿠데타가 실패하여 1년 이상 대규모 숙청작업이 이루어졌다. 이 와중에 집권세력은 권력을 지속적으로 장악하기 위해 100여 년 전통의 내각책임제 정치체제를 대통령제로 바꾸는 국민투표를 실시하여 그 목적을 달성하였다. 쿠르드와의 전쟁, IS 테러, 시리아 난민, 쿠데타 실패 및 정치체제의 변경 등 약 2년에 걸쳐 심각한 혼란을 직접 겪으면서 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까, 그리고 강대국과 주변국들은 튀르키예·시리아·이라크의 혼란에 어떻게 반응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테러와의 전쟁으로 점철된 소아시아·중동을 깊이 바라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 여러 전문가 및 주요국 대사들과 자주 교류하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또한 자료를 찾아보면서 기록해 나갔다. 중동 국가들은 이슬람이 국교로서 정치와 종교가 연계되어 있어 정치·사회구조가 지금도 매우 경직적이다. 중동 국가의 정치는 독재 및 왕권 국가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하고 여성의 인권유린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 그나마 민주주의를 경험한 나라는 이란과 튀르키예 정도인데 이란은 선거를 통하여 국민의 비판적인 여론이 표출되기는 하지만 지난 40여 년간 신정체제로 종교가 사회 전체를 압도하고 있다. 튀르키예 역시 이슬람의 세력과 함께 권위주의적 정치가 확대되고 있고 언론에 대한 통제도 행해지고 있지만 중동에서 이슬람을 믿는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공화제 국가이다. 이러한 탄력적인 정치체제가 갖추어진 것은 무려 100여 년 전의 일로, 아타튀르크가 개혁을 통해 종교가 정치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하는 정치구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2000년대 이후 에르도안 대통령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외교잡지 「Foreign Affairs」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에르도안 대통령을 권위주의적 통치자로 분류하여 각각 분석한 바 있다. 다른 국제뉴스에서는 2000년 집권한 푸틴 대통령, 2003년 집권한 에르도안 대통령, 2005년 집권한 메르켈 총리 등 오랜 기간 통치를 하고 있는 지도자의 성향과 업적을 비교하고 있다. 2000년 이전에는 국제무대에서 거의 거론되지 않았던 튀르키예가 에르도안 대통령 집권 후 긍정적으로 또는 비판적으로 다루어지는 기사가 많아지고, 튀르키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테러, 전쟁, 에너지 등으로 중동 문제가 여전히 국제사회의 한 장을 장식하지만 중동 지도자 가운데 예전만큼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집트의 알 시시 대통령, 이란의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시리아의 아사드 대통령,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하마드 빈 살만 왕세자 정도가 어렴풋이 떠오르지만 에르도안 대통령만큼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지도자는 없다. 이는 에르도안 개인의 성향도 있지만 튀르키예의 상승된 위상 변화와도 관계가 있다.
한글 입학준비 5.6세 1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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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유아학습책지원 편집부 엮음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다. 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입학준비 한글은 이제 막 걸음마를 땐 아이처럼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걸음마가 되어 주는 학습지입니다. 총 8권으로 구성되어 나이별, 단계별로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치도록 만들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보다 재미있고 신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색칠하기,낱말과 관련된 그림들로 구성하였습니다.아이들의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의 창을 넓히게 하였으며,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3.4세 1단계부터 6.7세 입학준비까지 한글을 익히기 위해 꼭 배워야 할 과정들을 꼼꼼하게 구성해 놓았으며 한글 전 과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놀이처럼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원 입시준비 한글 시리즈는 (한글 3.4세 1단계)(한글 3.4세 2단계)(한글 4.5세 1단계) (한글 4.5세 2단계)(한글 5.6세 1단계)(한글 5.6세 2단계)(한글 6.7세 1단계)(한글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자소서 끝판왕
꿈구두 / 정동완, 박상철, 김형준, 김두용, 곽충훈 (지은이)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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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구두학습참고서정동완, 박상철, 김형준, 김두용, 곽충훈 (지은이)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 3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곽백수 글.그림, 박원길 감수 /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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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외국어,한자곽백수 글.그림, 박원길 감수
<한자암기박사>의 저자 박원길와 <트라우마>의 작가 곽백수가 만나 완성한 한자 학습 만화로 <국가대표 한자>의 개정판이다. 교육부 선정 한문 교육용 상용한자 1800자를 바탕으로, 교육부 현상 공모에 당선되었던 박원길의 '한자 3박자 연상 학습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연상 암기 학습법'으로 발전시켰다.1권 시작 - <한자의 기초> 육서는 무엇인가요□ 1장 한자와 만난 홈스 사람 인 人 大 天 夫 太 犬 入 久 흙 토 土 誌 士 吐 仕 志 吉 입 구 口 回 品 困 囚 溫 因 恩 힘 력 力 劣 助 努 協 脅 나무 목 木 林 森 休 本 床 末 未 味 妹 <한자의 기초> 부수의 명칭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2장 버추롱으로 배우는 한자 각각 각 各 落 閣 格 客 絡 路 略 물 수 水 氷 永 泳 詠 川 訓 州 절 사 寺 侍 等 待 時 持 特 詩 불 화 火 炎 談 淡 榮 勞 마음 심 心 必 □ 문 문 門 閑 問 閏 間 簡 閉 聞 憫 潤 關 <한자의 기초> 글자와 뜻은 서로 무슨 관계가 있나요□ 3장 똘이, 한자를 느끼다 말 이을 이 而 耐 需 儒 內 納 丙 肉 왕 왕 王 玉 主 住 壬 往 注 柱 마디 촌 寸 村 討 守 射 謝 활 궁 弓 夷 强 弱 弘 弔 引 <한자의 기초> 한자의 필순에는 정해진 규칙이 없나요□ 특별부록 - 한자 제대로 암기하기 2권 한자 연상 암기 학습법이란□ 1장 한자에 빠진 똘이 靑 푸를 청 □ 晴 請 情 素 毒 己 몸 기 忌 記 紀 改 妃 配 巳 □ 사람 인 변 仁 伏 件 個 代 伐 千 일천 천 牛 年 旱 悍 江 泉 原 源 干 午 岸 許 願 于 2장 위인에게 배우는 한자 召 부를 소 昭 照 超 招 才 재주 재 材 財 知 智 母 어미 모 每 侮 悔 海 梅 敏 繁 立 설 입 竝 位 泣 童 鍾 目 눈 목 眉 看 冒 見 現 規 視 寬 且 正 바를 정 政 征 定 症 焉 束 是 堤 堤 頁 題 3장 수정, 한자를 그리다 至 이를 지 室 屋 到 信 舌 話 姪 致 □ 倒 聿 붓 율 律 重 筆 書 晝 建 畵 劃 皮 가죽 피 被 彼 疲 波 □ 실 사 紛 終 系 係 孫 絲 結 工 장인 공 功 建 攻 貢 動 恐 특별 부록 - 한자 제대로 암기하기 찾아보기 3권 한자 연상 암기 학습법이란□ 1장 바다에서 낚아 올린 한자 羊 양 양 洋 祥 善 養 差 美 着 魚 고기 어 漁 鮮 蘇 日 해 일 昌 唱 月 달 월 明 朋 夕 多 移 山 산 산 仙 出 拙 屈 乃 곧 내 携 透 誘 田 밭 전 畓 苗 男 思 畏 沓 踏 甲 由 申 伸 神 細 累 介 界 2장 피라미드에 감춰진 한자 莫 가장 막 幕 漠 墓 模 宇 宙 宮 募 暮 慕 字 車 차 차 軌 陣 庫 連 艮 멈출 간 恨 根 退 計 針 支 다룰 지 枝 技 3장 인생에서 한자를 배우다 干 방패 간 平 評 肝 汗 軒 刊 乎 呼 冬 겨울 동 冷 凉 責 책임 책 債 積 蹟 績 谷 골짜기 곡 俗 浴 裕 欲 慾 容 音 소리 음 意 億 暗 □ 章 障 竟 境 鏡 禾 벼 화 和 香 秋 愁 委 私 季 秀 米 粉 精 氣 迷 李 특별 부록 - 한자 제대로 암기하기 찾아보기베스트셀러 《한자 암기박사》의 저자 박원길과 《트라우마》의 작가 곽백수의 환상적인 만남! 한자 부문 독보적인 베스트셀러 《한자 암기박사》의 저자 박원길은 어느 날 독자에게 메일을 받는다. 초등학생인 독자는 《한자 암기박사》가 공부는 잘 되는데 너무 어렵다며 좀 더 쉽게 만들어 주기를 부탁한다. 그는 어린이들이 한자를 진정으로 즐기며 암기할 수 있는 새로운 책을 만들기 위해 절차탁마(切磋琢磨)한다. 네이버에서 편당 조회 수 150만을 기록하는 <트라우마>의 작가 곽백수는 어느 날 갑작스레 연재를 중단한다. 인터넷에서는 연재 중단 이유를 광우병과 연관시킨 만화괴담이 널리 퍼진다. 하지만 그가 연재를 그만 둔 진짜 이유는 어린이들이 한자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였다. 그는 학습 만화다운 학습 만화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不撤晝夜)한다.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는 내공이 넘쳐나는 이 두 작가가 만나 완성한 한자 학습 만화이다. 제목 그대로 한자 만화 중에 우리나라를 대표할 만큼 정성과 공이 가득 담긴 작품이다. 원작자 박원길은 교육부 현상 공모에 당선되었던 '한자 3박자 연상 학습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연상 암기 학습법'으로 발전시켰다. 작가 곽백수는 완성된 원고를 퇴고하다 70%를 새롭게 다시 작업하는 열정을 보였다. 그들이 구현해낸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에는 일반적인 작업으로는 성취할 수 없는 세심한 노력이 가득 담겨있다. '교육부 선정 한문 교육용 기초한자'를 토대로 한 실용적인 구성 ! 한자 공부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한자로 되어 있는 우리말을 더 잘 알기 위해서도, 급속히 세계의 중심이 되어 가는 한자 문화권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도 한자를 익혀야 함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는 교육부 선정 한문 교육용 상용한자 1800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1권에서는 이 중 기초적인 120여 자를 선별하여 담아내었다. 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는 학습서이자 나아가 한자능력에 대비할 수 있는 시험 준비서인 것이다. 한자를 실감나는 생생한 어원으로 풀어내고 같은 어원으로 된 글자들을 익히는 '연상 암기 학습법'은 한자 학습의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이 책은 아무 부담 없이 그저 재미있게 읽어 내려가다 보면 한자 몇 자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한자 학습법인 '연상 암기 학습법'을 몸에 익힐 수 있다. 어떤 한자라도 자신 있게 분석해 보고 뜻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안목이 자연스레 길러진다. 게다가 동서고금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화로 함께 배우니 그야말로 금상첨화(錦上添花)라고 할 수 있다. 《만화로 외우는 한자 암기박사》를 통해 한자를 제대로 정복한다면, 한자 문화권의 당당한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한자를 외우는 가장 쉬운 방법 연상 암기 학습법 대부분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를 통째로 외우게 마련이다. 지금까지의 한자 학습법 대부분 무조건 외우는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그렇게 외우는 시대는 지났다. 무조건 외우기만 해서는 제대로 기억에 남지도 않고, 한자에 대한 두려움과 싫증만 키울 뿐이다. '연상 암기 학습법'은 어렵고 복잡한 한자를 기억하기 쉽게, 그러면서도 재미있게 배우는 새로운 개념의 학습법이다. ① 어원 학습법 한자를 작은 단위로 나누어 어원을 따져가면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한다! ② 연상 학습법 동시에 같은 어원, 즉 공통부분으로 된 여러 글자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배운다! ③ 어휘 학습법 어려운 한자 어휘나 한자 성어까지 한꺼번에 배운다!
만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1
별천지 / 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김수박 그림 / 20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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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천지만화,애니메이션베르나르 베르베르 글, 김수박 그림
만화로 만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 상상력과 기묘한 지식의 대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열네 살 때부터 자신의 상상, 자신의 흥미를 끄는 새로운 사실들, 발상의 전환을 요하는 역설적인 지식들을 기록해 온 노트를 모아놓은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 어린이 만화로 재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한국의 기획 제안으로 만든 한국 만화로, 작품 속에 원저자 베르베르 외에 한국 청소년 3명, 심지어 만화가 자신까지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서로 간의 관계와 드라마를 만들면서 유머를 가미했습니다. 전체 3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2, 3권은 현재 만화 작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개미가 어떻게 지구 반대편에 있는 프랑스를 점령하게 되었는지, 쥐의 세계에 어떻게 노예 제도가 생성되는지, 획기적인 발견과 발명은 왜 전 지구적으로 동시에 이루어지는지, 인간의 뇌보다 더 큰 뇌를 가지고 있는 돌고래가 바다로 되돌아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미래의 인류는 어떤 외모를 가지게 될 것인지 등, 인간, 자연, 과학과 문명의 이면을 보여 주는 독특한 이야기 97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베르베르 특유의 상상력으로 넘치는 이 지식 만화는 단순히 교양을 전달하는 데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에게 발상과 인식의 전환을 이끌어냅니다. 다양한 관점, 예상을 뒤엎는 역설, 흥미로운 사실로 가득한 지식 만화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만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1』이 도서출판 별천지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프랑스 만화의 번역판이 아니라, 한국의 기획 제안으로 만든 한국 만화다. 독특한 필치로 주목받고 있는 만화가 김수박이 만화화를 담당했다. 인간, 자연, 과학과 문명의 이면을 보여 주는 독특한 이야기 97편이 수록되었다. 베르베르 특유의 상상력으로 넘치는 이 지식 만화는 단순히 교양을 전달하는 데서 머무르지 않고 우리에게 발상과 인식의 전환을 요구한다. 아르헨티나 개미가 어떻게 지구 반대편에 있는 프랑스를 점령하게 되었는지, 쥐의 세계에 어떻게 노예 제도가 생성되는지, 획기적인 발견과 발명은 왜 전 지구적으로 동시에 이루어지는지, 인간의 뇌보다 더 큰 뇌를 가지고 있는 돌고래가 바다로 되돌아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미래의 인류는 어떤 외모를 가지게 될 것인지…. 다양한 관점, 예상을 뒤엎는 역설, 흥미로운 사실과 기묘한 지식으로 가득하다. 이 만화는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이세욱 옮김)은 1996년 한국에서 출간되어 비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바 있고, \'이달의 청소년 도서\', 2007년 \'거실을 서재로\'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은 계속 자라나고 있는 책이다. 베르베르가 열네 살 때부터 자신의 상상, 자신의 흥미를 끄는 새로운 사실들, 발상의 전환을 요하는 역설적인 지식들을 기록해 온 노트가 이 책의 원전이며, 35년이 지난 지금도 그 기록 작업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원작을 더 풍부하게 만든 독창적 만화――원저자의 나라로 역수출 기대 만화가 김수박의 개성적인 필치, 그리고 창의적이면서도 절제된 개입은 원작을 더욱 풍부한 것으로 만들고 있다. 김수박은 작품 속에 원저자 베르베르 외에 한국 청소년 3명, 심지어 만화가 자신까지 주요 캐릭터로 등장시켜 서로 간의 관계와 드라마를 만들면서 유머를 가미했다. 원래 독립적인 기사의 나열 구조로 되어 있는 원작에 기사 간의 독립성을 깨뜨리지 않으면서도 흐름을 만들어 넣은 김수박의 재능은 특히 높이 평가될 만하다. 김수박은 창작만화 『오늘까지만 사랑해』, 『아날로그맨』 등을 발표해 주목받았고, 『아날로그맨』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만화화 과정에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일부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작업을 거쳤지만, 성인이 읽고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얻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 『만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은 전체 3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2, 3권은 현재 만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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