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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로 익히는 초등 필수 고사성어 100
메가스터디북스 / 이혜경, 박수미 (지은이) / 2021.11.12
12,000원 ⟶
10,800원
(10% off)
메가스터디북스
외국어,한자
이혜경, 박수미 (지은이)
귀여운 두 캐릭터가 등장하는 유쾌한 만화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뇌 게임 중 하나인 스도쿠를 풀면서 고사성어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만화로 한 번 읽고, 스도쿠로 한 번 풀고, 또 한 번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고사성어가 아이들의 입에 딱 붙게 된다. 아이들이 평소에 진짜 쓰는 말 속에 녹여낸 다양한 고사성어 용례도 제공하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고사성어를 쓸 수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1 각골난망 2 감개무량 3 감언이설 4 개과천선 5 거두절미 6 격세지감 7 견물생심 8 결자해지 9 결초보은 10 경거망동 11 고진감래 12 과유불급 13 관포지교 14 구사일생 15 군계일학 16 권선징악 17 금상첨화 18 금시초문 19 금의환향 20 기고만장 21 난공불락 22 노심초사 23 대기만성 24 동문서답 25 동병상련 26 두문불출 27 명불허전 28 명실상부 29 무용지물 30 문전성시 31 박장대소 32 배은망덕 33 백골난망 34 분골쇄신 35 불철주야 36 사면초가 37 사상누각 38 사생결단 39 사필귀정 40 산해진미 41 살신성인 42 삼고초려 43 새옹지마 44 선견지명 45 소탐대실 46 속수무책 47 심기일전 48 십시일반 49 아비규환 50 아전인수 51 어부지리 52 어불성설 53 언중유골 54 오리무중 55 오비이락 56 온고지신 57 외유내강 58 용두사미 59 우공이산 60 우이독경 61 유구무언 62 유비무환 63 인과응보 64 인지상정 65 일거양득 66 일망타진 67 일석이조 68 일취월장 69 일편단심 70 임기응변 71 입신양명 72 작심삼일 73 적반하장 74 전화위복 75 점입가경 76 조삼모사 77 주객전도 78 주경야독 79 죽마고우 80 진수성찬 81 천고마비 82 천생연분 83 청천벽력 84 청출어람 85 초지일관 86 칠전팔기 87 침소봉대 88 타산지석 89 토사구팽 90 파죽지세 91 포복절도 92 표리부동 93 풍전등화 94 학수고대 95 함흥차사 96 형설지공 97 호구지책 98 호연지기 99 화룡점정 100 희로애락초등학교 선생님이 뽑았다! 교실에서 진짜 쓰는 초등 필수 고사성어 100! 고사성어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합니다. 어휘력을 기르기 위해서도 필요하고, 말과 글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자로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실제로 글과 말에 고사성어를 쓸 수 있을까? 두 가지 고민에서 출발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귀여운 두 캐릭터가 등장하는 유쾌한 만화로 고사성어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뿐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두뇌 게임 중 하나인 스도쿠를 풀면서 고사성어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만화로 한 번 읽고, 스도쿠로 한 번 풀고, 또 한 번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고사성어가 아이들의 입에 딱 붙게 됩니다. 아이들이 평소에 진짜 쓰는 말 속에 녹여낸 다양한 고사성어 용례도 제공하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고사성어를 쓸 수 있는지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
First Step in Grammar 1A
클루앤키(Clue&Key) / 이철훈.Joann Woods 지음 / 2010.12.15
13,000원 ⟶
11,700원
(10% off)
클루앤키(Clue&Key)
외국어,한자
이철훈.Joann Woods 지음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문법 학습을 완성하는 새로운 개념의 초등 학생용 영문법 교재. 문법 교육에 대한 최신 이론과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이 접목되어 문법 공부를 막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필수적인 문법 사항들을 모두 수록하고 있으며, 듣고 외우는 것이 아닌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수업이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만드는 학습서이다.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초등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문법 사항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닌, 문장 분석, 퀴즈, 선 긋기, 퍼즐 등의 다채로운 활동 속에 숨어있는 패턴의 발견을 통하여 문법을 이해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렇게 이해한 문법 패턴을 도표 등으로 정리하면서 문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Letters of the Alphabet Consonants & Vowels Numbers and Colors Chapter 1 Lesson 1 A book / Books Lesson 2 Buses / Churches Lesson 3 A Happy Dog / Sad Dogs Review Test / Challenge Test / Talking About Pictures Chapter 2 Lesson 1 In / On the Box Lesson 2 There Is a Ball in the Box. Lesson 3 There Are Carrots. Review Test / Challenge Test / Talking About Pictures Chapter 3 Lesson 1 It / They Lesson 2 This / That / It Lesson 3 These / Those Review Test / Challenge Test / Talking About Pictures Chapter 4 Lesson 1 Open the Window. Lesson 2 Put the Toys in the Box. Lesson 3 Listen to the Teacher. Review Test / Challenge Test / Talking About Pictures Chapter 5 Lesson 1 Don't Spit on the Street. Lesson 2 Be Nice to the Dog. Lesson 3 Review the Commands. Review Test / Challenge Test / Following Commands초등 영어 문법 교육의 새로운 표준 First Step in Grammar First Step in Grammar는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문법 학습을 완성하는 새로운 개념의 초등 학생용 영문법 교재입니다. 문법 교육에 대한 최신 이론과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이 접목되어 문법 공부를 막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 필수적인 문법 사항들을 모두 수록하고 있으며,, 듣고 외우는 것이 아닌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수업이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만드는 학습서입니다. 또한 국내 교사와 현지 교사가 함께 만드는 과정을 통하여 내용적인 측면에서 소홀함이 없고, 각 문법 사항의 학습이 부담감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여 아이들이 쉽게 영어 문법에 한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교재 개요와 특징] 1. 듣고 외우는 것이 아닌 활동을 통하여 배우는 영어 문법 First Step in Grammar는 초등 학생용 전문 문법 교재로, 불필요한 설명 중심이 아닌 활동 중심의 문법 학습이 가능토록 하고 있습니다.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초등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문법 사항을 일방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닌, 문장 분석, 퀴즈, 선 긋기, 퍼즐 등의 다채로운 활동 속에 숨어있는 패턴의 발견을 통하여 문법을 이해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렇게 이해한 문법 패턴을 도표 등으로 정리하면서 문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2. 필수적인 문법 사항 수록과 인지능력 발달에 맞춘 제시 방법 First Step in Grammar는 성인 문법 목차를 축약한 형태의 문법서와는 달리, 초등 학생들의 사물 인지 능력 발달에 맞추어 문법을 세분화하고 해당 단계의 문법 요소들을 점진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등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문법 사항들을 모두 수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법 사항들은 매 레슨마다 별도로 제시되는 것이 아니라 레슨이 진행되면서 점차 큰 그림으로 연결되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3. 초등 영문법책 최다의 시각 이미지를 활용한 활동 및 학습의 강화 First Step in Grammar는 방대하고 다채로운 사진과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텍스트 중심으로 진행되어 왔던 문법 교육의 방향을 전환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보다 실제적인 문법 적용 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며, <Talking about pictures>등의 그림 활용 코너를 통해 학습된 문법을 더욱 공고히 내재화하게 됩니다. 따분했던 문법 수업이 정말 즐거워집니다. 4. 배운 문법 사항을 두 번 확인하는 심화된 테스트 First Step in Grammar는 매 레슨마다 Review Test, Challenge Test등의 강화된 평가, 보강 활동을 하게 함으로써 학습내용에 대한 이해를 단단히 다지도록 하였습니다. Review Test에 이어 조금 난이도를 높인 Challenge Test가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매 레슨에서 이루어진 학습 내용을 충분히 점검, 확인하고 넘어가도록 하였습니다. 5. 현장감 가득한 현지 원어민 교사의 동영상 강의 First Step in Grammar는 클루앤키 사이트를 통하여 미국 현지에서 직접 촬영한 원어민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샘플 강의가 아니라 책에 수록된 모든 레슨의 문법 학습 부분을 강의로 옮기고, 실질적인 온라인 커리큘럼으로 자리잡도록 하였습니다. 수업에 앞서 미국 현지의 문법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영어로 들어보면서 현장감을 느껴보도록 함으로써, 학생들뿐만 아니라 현직 선생님들도 좋은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부 구성 및 내용] First Step in Grammar 1A에서는 기본적인 품사와 단어를 중심으로 문법 학습을 합니다.. 단수와 복수, 전치사와 동사의 사용 등을 공부하는 가운데 문장을 구성하는 이러한 품사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또한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 가운데 문장을 만들어 내는지 등을 공부하게 됩니다. 1) Grammar Point - 해당 레슨에서 배워야 할 문법 사항들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하여 제시합니다. 2) Catch the Grammar (Find the grammar patterns) - 문장 제시, 퀴즈, 선 긋기, 퍼즐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하여 학습해야 할 문법을 패턴을 반복적으로 제시합니다. - 이런 방식으로 제시된 활동을 통하여 해당 레슨에서 배워야 하는 문법 패턴을 발견합니다. 3) Make it Yours (Summarize the grammar patterns) - 발견한 패턴을 차트에 정리하는 형태 등을 통하여 확실하게 정리합니다. 4) Exercise -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통하여 해당 레슨에서 정리한 문법 패턴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합니다. - 문제 풀이를 통하여 정리한 문법 지식을 실질적으로 적용해봅니다. 5) Review Test - 각 레슨에서 다룬 모든 문법 사항들을 총 망라하여 각 레슨에 대한 이해도를 측정합니다. 6) Challenge Test -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을 통하여 실력을 더욱 심층적으로 평가합니다. 7) Talking About Pictures & Quiz - 배운 문법 지식을 활용한 그림 보며 빨리 말해 보기 등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하여 문법 학습에 대한 흥미를 증진시킵니다. 게임처럼 시간을 재보고 경쟁하면서 액티브한 교실 수업을 이끌어보세요.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20
자음과모음 / 노상우 지음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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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자연,과학
노상우 지음
달력, 시계, 아메바나 짚신벌레의 세포 분열, 이자 계산 등 우리 주위에서 수열과 관련된 것들은 흔히 볼 수 있다. 수열을 이용하면 일정한 규칙을 찾아서 일반화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과학이나 기타 학문에 적용되어 학문적 체계를 갖출 수 있다. 수학사에서 수열의 흔적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기원전 1700년경 아메스의 파피루스에 등차수열, 등비수열이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수열의 활용은 광범위하다. 특히 미·적분의 기본이 되는 개념이므로 준비 학습으로 매우 중요하다. 수열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이다. 따라서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을 주제로 설정했다. 특히 등비수열은 경제의 기본인 적금, 할부금, 연금의 현가, 보상금 등의 계산에 직접 활용된다. 등비수열이야말로 수열의 핵심이라고 해도 될 만큼 아주 중요한 단원이므로 기계적이고 공식적인 생각보다는 유연한 사고로 그 원리를 터득하여 자기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공식이라는 용어조차 사용하지 않고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터득하도록 하고 있다.본편 1교시_수열을 공부하는 목적 2교시_지수법칙과 지수함수 3교시_등비수열이란 어떤 수열일까? 4교시_등비수열의 일반항과 활용 5교시_등비중항과 활용 6교시_등비수열의 합 7교시_등비수열을 활용해서 적금 문제 해결하기 8교시_등비수열을 활용해서 연금의 현가 문제 해결하기 9교시_등비수열을 활용해서 할부금 문제 해결하기 10교시_무한등비수열과 합 11교시_등비수열과 프랙탈 이론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사고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 등비수열의 영원한 천재가 되는 방법! 공식의 노예가 아닌 원리로 푸는 등비수열! 달력, 시계, 아메바나 짚신벌레의 세포 분열, 이자 계산 등 우리 주위에서 수열과 관련된 것들은 흔히 볼 수 있다. 수열을 이용하면 일정한 규칙을 찾아서 일반화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과학이나 기타 학문에 적용되어 학문적 체계를 갖출 수 있다. 수학사에서 수열의 흔적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면 기원전 1700년경 아메스의 파피루스에 등차수열, 등비수열이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수열의 활용은 광범위하다. 특히 미 ? 적분의 기본이 되는 개념이므로 준비 학습으로 매우 중요하다. 수열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이다. 따라서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을 주제로 설정했다. 특히 등비수열은 경제의 기본인 적금, 할부금, 연금의 현가, 보상금 등의 계산에 직접 활용된다. 등비수열이야말로 수열의 핵심이라고 해도 될 만큼 아주 중요한 단원이므로 기계적이고 공식적인 생각보다는 유연한 사고로 그 원리를 터득하여 자기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공식이라는 용어조차 사용하지 않고 개념과 원리를 확실하게 터득하도록 하고 있다. 수열 중 시험 문제로 가장 많이 출제되는 등비수열! 기본기만 탄탄하면 배점 높은 등비수열 찬스를 잡을 수 있다! *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수의 나열에서 일정한 규칙성을 찾아내어 일반화시킬 수 있습니다 2 자연수라는 정의역 내에서 대응하는 수의 대응 관계로부터 함수의 개념을 알 수 있습니다. 3 등비수열의 규칙으로부터 수동 카메라의 조리개, 피아노 음계의 진동수에 숨어 있는 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4 등비수열의 합을 활용해서 적금, 할부금, 연금의 현가 등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5 수열의 극한 개념으로 제논의 역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6 무한등비급수의 개념으로 도형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7 무한등비급수의 원리로 프랙탈 도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화 잘하는 법
뜨인돌어린이 / 공창형대화학습연구소 (엮은이), 다카다 가즈야 (그림), 서수지 (옮긴이), 다다 다카시, 이시다 요시히로 (감수) /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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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
생활,인성
공창형대화학습연구소 (엮은이), 다카다 가즈야 (그림), 서수지 (옮긴이), 다다 다카시, 이시다 요시히로 (감수)
어린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소통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이다. 우리는 점차 다문화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은 앞으로의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하다. 이 책을 활용해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시간이 얼마나 즐겁고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대화로 기쁨을 느끼는 긍정적인 경험이 반복되면 듣기와 말하기를 포함하는 ‘대화 잘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수없이 마주치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서 잘 말하고 잘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이 특별한 점은 대화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서도 일러준다는 것이다. 아무리 말을 잘해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부끄러워하거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면 대화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감수자의 말 -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1. 자신감을 키우는 연습 자신의 장점 10가지를 스스로 찾아서 적어 보세요 친구에게 자신의 장점을 찾아서 적어 달라고 하세요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요 다른 사람을 도와주었던 일을 떠올려 적어 보세요 자신의 단점을 뒤집어 장점으로 바꾸어 보세요 1개월, 3년, 10년 뒤의 목표를 각각 세워 보세요 더 알아보기 … 말하기에 도움이 되는 활동지 만들기 2.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연습 이야기하기 편한 상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충분히 귀를 기울여 보세요 말하는 사람이 전하려는 내용을 정확하게 들어요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소감을 적절하게 말해요 하고 싶은 말을 편하게 꺼낼 수 있게 질문해요 정말로 하고 싶어 하는 말이 무엇인지 알아보세요 새로 깨닫게 된 점을 상대방에게 알려 주세요 반대에 부딪히더라도 마음을 다치지 않아요 더 알아보기 … 대화의 바탕이 되어 주는 독서 3. 내 생각을 잘 말하는 연습 용기 있게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말해요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내 말을 들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드러내요 말을 하기 전에 먼저 생각을 정리해 보세요 말하기를 뒷받침하는 효과적인 자료를 준비해요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히도록 노력해 보세요 표정, 몸짓, 손짓 등을 더하여 말해 보세요 하기 힘든 말을 꺼내기 전에 방법을 먼저 고민하세요 깊은 속마음과 고민도 말로 털어놓아 보세요 더 알아보기 … 우리가 서로 대화를 하는 이유 4. 더 좋은 대화를 나누는 연습 활발하게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요 잠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도 괜찮아요 상대방이 잘 이해하지 못하면 다시 한번 말해요 질문이나 반대 의견에 적절하게 답을 하세요 찬성하거나 반대할 때는 내 생각을 보태어 말해요 의견이 서로 대립할 때 해결하는 방법을 익혀 두세요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다시 한번 설득해요 의견이 대립할 때 오히려 더 좋은 의견이 떠올라요 여러 의견들이 나오면 정리하면서 대화해요 더 알아보기 … 학습 의욕을 북돋워 주는 대화 5.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연습 서먹함을 줄일 수 있는 아이스 브레이킹을 해요 체험 학습을 하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어요 프로젝트 어드벤처로 소통의 중요성을 경험해요 말을 하지 않고 의사소통에 도전해 보세요 여러 사람들 앞에서 연설하기에 도전해 보세요 어색한 순간을 위해 대화 소재를 준비해 두어요 인터뷰를 잘하는 방법을 배우고 연습해요 부담 없이 자유롭게 브레인스토밍을 즐겨 보세요 순위를 매겨서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뽑아 보세요 그룹 프레젠테이션에 함께 도전해 보세요 더 알아보기 …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대화 - 아이를 지도하는 부모님, 선생님을 위한 글상대방의 말을 정확하게 듣고 이해하는 힘 감정과 생각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힘 공감하고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는 힘 모두 대화 잘하는 법에서 나온다! 《대화 잘하는 법》은 어린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소통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점차 다문화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은 앞으로의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합니다. 이 책을 활용해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시간이 얼마나 즐겁고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대화로 기쁨을 느끼는 긍정적인 경험이 반복되면 듣기와 말하기를 포함하는 ‘대화 잘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말주변이 없는 아이, 내성적인 아이, 조리 있게 말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도 간단한 연습을 통해 센스 있게 대화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수없이 마주치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서 잘 말하고 잘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이 특별한 점은 대화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서도 일러준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말을 잘해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부끄러워하거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하면 대화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은 대화를 하는 데 필요한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연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워밍업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즐겁게 해 보기 좋은 연습들입니다. 에선 잘 말하기에 앞서 잘 듣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연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대화의 절반은 잘 듣는 일이지만, 보통은 그 점을 깨닫지 못하고 대화에 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대화를 나누기에 좋은 사람인지, 다른 사람이 진짜 말하려는 내용을 잘 듣고, 듣고 난 다음에는 반응을 적절히 하고 있는지, 이 책에 나온 연습들을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에서는 용기 내어 목소리를 내고, 생각을 정리하여 효과적으로 생각을 전달하기 위한 말하기 연습들을 담고 있습니다. 표정이나 몸짓, 손짓 같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수준 높은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과 에서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다양한 상황에서 대화하며 주어진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연습들을 해 봅니다. 가정은 물론, 교실에서 해 보기 좋은 모둠 활동 방법이 많아 학교 선생님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생각이 달라도 통할 수 있다! 서로를 존중하고, 더 나은 인간관계를 만들며, 좋은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소통 이 책은 우리가 서로 대화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적인 존재입니다. 어떤 일을 하든 내 할 말만 하고 남의 말을 잘 듣지 않거나, 내가 원하는 바를 잘 전달하지 못하면 그 일을 잘 해낼 수 없습니다. ‘사회성이 좋다.’는 것은 사실 ‘소통을 잘한다.’의 다른 표현일지 모릅니다. 그래서 대화 잘하는 법을 익힌다는 것은, 단지 말만 잘 주고받는 게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 각자가 그런 마음을 가진다면 우리가 맺는 인간관계도 더욱 돈독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한 관계를 토대로 더 좋은 해결책과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멋진 결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대화 잘하는 법을 꼭 익혔으면 하는 이유입니다.
어린이 바느질 놀이
꽃숨 / 로사 마리아 쿠르토 지음, 이은주 옮김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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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숨
유아놀이책
로사 마리아 쿠르토 지음, 이은주 옮김
손가락을 이용해 오리기, 꾸미기, 바느질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동안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어린이 미술 놀이 책. 아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는 생활 속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 신 나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이 책에 소개한 장난감과 소품들을 만들게 되었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아이마다 전혀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에 흥미를 느껴 보다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며 배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책에 담았다. 종이와 펠트를 오리고, 실이나 리본을 요리조리 끼워보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는 작업은 아이들의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킨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장난감을 완성하기까지 문제 해결력과 함께 풍부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Basic 미리 알아두세요 재료 구경하기 바느질의 종류 Let's Play 요리조리 끼워봐요 꿈틀꿈틀 초록 애벌레 사과에 놀러온 무당벌레 달랑달랑 단추 장난감 부릉부릉 자동차 경주 귀여운 생쥐 카드 뾰족뾰족 고슴도치 카드 반짝반짝 별 만들기 스티치로 장식한 컵 덮개 나를 향해 방긋 웃는 해님 깜찍한 풀벌레 친구, 무당벌레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목걸이 달려라, 달려! 요트 경기 향긋한 빵바구니 덮개 노릇노릇 달걀프라이 핀 꽂이 달콤한 과일을 지켜라! 맛있는 냉장고 자석 삐롱삐롱 노래하는 손가락 인형 킁킁 냄새 맡는 손가락 인형 꼬꼬댁 꼬꼬 손가락 인형 깡충깡충 손가락 인형 매우 반짝이는 코~ 루돌프 사슴 책갈피 내가 가질까, 친구에게 선물할까? 돌돌 말아, 냅킨 링 어흥, 열쇠를 지켜라! 코끼리 아저씨의 안경집 개성 넘치는 노트 커버 뭐든지 넣어 두는 주머니 만들기 반가워요, 산타 할아버지! 킁킁, 좋은 냄새~ 향주머니 나비가 훨훨~ 휴대용 티슈 케이스 야옹야옹~ 검은 고양이 막대 인형 내가 제일 특별해, 리본핀 알록달록 구슬 주머니 음메~ 기운찬 얼룩소 장갑 인형 개성만점, 장난감 정리 가방 팔락팔락~ 잠자리 날아라! 꽃밭에는 꽃들이 *예쁜 실물 도안을 활용하세요!꼬물꼬물 오리고, 요리조리 끼우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해요!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하는 바느질 놀이 손가락을 이용해 오리기, 꾸미기, 바느질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동안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는 어린이 미술 놀이 책. 아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는 생활 속 여러 가지 재료를 활용해 신 나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이 책에 소개한 장난감과 소품들을 만들게 되었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아이마다 전혀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에 흥미를 느껴 보다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며 배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책에 담았다. 종이와 펠트를 오리고, 실이나 리본을 요리조리 끼워보고,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는 작업은 아이들의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킨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장난감을 완성하기까지 문제 해결력과 함께 풍부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는 아이 스스로, 또는 친구와 함께 즐겁고 유익한 미술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친절한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으니 혼자서도 척척 해낼 수 있다.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스스로 만드는 미술 시간 손가락 근육 발달과 함께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을 키워요! 바느질sewing은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 미술 활동에서 훌륭한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종이나 헝겊에 구멍을 뚫고 아이들 용 안전바늘을 이용해 위아래로 구멍을 통과해가며 실을 끼워보는 단순한 활동부터 펠트를 오려 붙이거나 수를 놓는 작업까지 그 범위가 다양하다. 는 펠트, 헝겊, 리본, 단추, 모루, 폰폼(솜방울) 등의 다양한 재료로 동물, 식물, 자동차, 생활소품 등을 자유롭게 만드는 미술 놀이를 소개한다. 꼬물꼬물 손가락을 움직여 생각 속의 작업을 표현해내는 동안 아이들의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하는 이 활동들은 신 나는 놀이이자 꼭 필요한 창의력 발달 수업이다. 각자가 고른 재료로 원하는 것을 만들면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다는 것 또한 바느질 놀이의 큰 즐거움이다. 책 속 놀이는 5세부터 12세 아이들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 어린 아이가 예쁜 꽃잎을 수놓고 싶다면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도록 한다. 종이나 펠트에 구멍을 뚫어 실과 리본을 통과시키는 놀이는 어린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선글라스를 넣을 수 있는 케이스를 만들고 멋진 브로치를 꾸미는 것은 여자 아이들에게 인기 가 많고, 길쭉한 단추를 활용한 돛단배나 바퀴 달린 자동차를 만들어 신 나게 경주를 즐기기는 아이들도 있다. 주변에 있는 작은 재료 하나만 주어지면 아이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근사한 작품을 만들어낸다. 미술학원에 갈 필요 없이 집에서 혼자, 또는 동생과 함께, 엄마와 함께 창의적인 만들기 놀이를 할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재미있는 방법을 잔뜩 소개한 를 바로 그런 미술 놀이에 안내서로 활용하기 바란다. 아이들 눈에 예쁜 그림들이 친절하게 만드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우유 팩 소녀 제니 2
사계절 / 캐롤라인 B.쿠니 지음, 고수미 옮김 / 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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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캐롤라인 B.쿠니 지음, 고수미 옮김
집 안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던 어린 시절 사진을 '미아 찾기' 포스터에서 발견한다면, 무슨 생각이 처음 들까? 그게 자기 자신이라는 걸 알아보았을 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름, 생일, 나이 등 '나'를 둘러싼 모든 게 사실은 내가 아니라면? <우유 팩 소녀 제니>는 자신이 네 살 때 유괴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열여섯 소녀 제니가 겪는 위태로운 갈등과 심리 변화를 속도감 있게 그린 이야기이다. '유괴'라는 다소 민감한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이 책은 사건 자체에 이야기를 국한시키지 않는다.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가해자와 피해자를 포함한 여러 사람의 삶에 일으키는 파장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자신이 처한 문제를 받아들이고 풀어 나가는 십대들의 성장통을 따뜻하고도 올곧게 담아낸다.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추리 형식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 나가는 동안, 절제해야 하기에 더 짜릿할 수밖에 없는 십대들의 로맨스도 엿볼 수 있다. 일상의 굴레를 벗어난 새롭고 파격적인 서사로 청소년문학이 아우를 수 있는 가능성의 범위를 좀 더 넓게 확장한 작품이다. '사계절 1318 문고' 73-74권. “한 번도 본 적 없는 나의 어린 시절 모습이 우유 팩 실종아 사진에서 발견되었다.” 실종된 과거와 혼란스러운 현실 사이, 사라진 진실을 찾아나서는 제니의 미스터리한 여정! 청소년문학의 또 다른 가능성을 알리는 새로운 서사가 펼쳐진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나서는 제니의 미스터리한 여정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 누구나 한 번쯤은 어린 시절에 해 보았을 질문이다. 원초적이면서 철학적이기도 한 질문에 대해 부모님이 들려주는 대답은 마치 매뉴얼이라도 있는 것마냥 정해져 있다. “다리 밑에서 주워 왔지.” 이 말이 얼마나 추상적이면서도 노골적인지 알게 되고, 부모님이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대답이라는 것도 짐작할 만한 청소년기가 되면 태생에 대한 궁금증은 더 이상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대신 이때부터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은 보다 구체적으로 내면화된다. ‘나라는 존재가 대체 누구인지’ 묻고 또 물으며 그 답을 찾아가는 삶의 여정이 시작되는 것이다. 『우유 팩 소녀 제니』1 · 2(사계절 1318문고 73 · 74)는 그 여정 가운데에 엄청난 사건을 던져 놓고 ‘나’를 둘러싼 모든 믿음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이야기이다. 자신이 네 살 때 유괴를 당했다는 가혹한 진실을 마주한 십대 소녀 제니는 다시 처음부터 원초적인 질문을 시작한다. “엄마, 난 어떻게 태어났어?” 하지만 그 누구도, 제니의 부모조차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한다. 제니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이름, 나이, 생일……. 한 번도 의심해 보지 않았던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자 제니는 그 답을 찾아 나선다. 작가는 실종된 과거를 기억해 내고 삶의 퍼즐 조각을 맞추어 가는 제니의 미스터리한 여정을 속도감 있게 그린다.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주변인으로 묘사되지 않으면서 나름의 연민과 개성을 획득한다는 점은 이 책의 미덕이다.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이 여러 사람의 삶에 일으키는 파장을 다채로운 시선을 통해 담아내고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십대들은 저마다 자신에게 던져진 문제를 마주하고 성장통을 겪어 나간다. 2권에 등장하는 제니의 친남매, 조디와 스티븐은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작가는 서로 다른 갈등에 처한 십대들이 상대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면서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따듯하고도 올곧게 담아낸다. 『우유 팩 소녀 제니』는 미스터리한 서사를 통해 청소년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면서도 삶의 위기에 대처하고 상처를 치유해 가는 보편적인 주제 또한 놓치지 않고 있다. 그렇다. 모처럼, 아주 이상하면서도 매혹적인 청소년문학이 나타난 게 분명하다! 제니 스프링, 12년 전 잃어버린 나의 진짜 이름일까? 제이니 존슨은 이름도, 얼굴도, 자신의 모든 게 너무나도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열여섯 소녀다. 한 번쯤은 모두가 자신을 동경하고 부러워하는 그러한 위치에 서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나 꽤 사랑스러운 편 아닐까?’ 생각하고 웃어 버리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제이니에게 평범하지 않은 구석이 있다면, 우유 알레르기가 있다는 정도일 거다. 샌드위치에는 우유가 찰떡궁합인데! 결국 제이니는 새라 샬럿의 우유를 슬쩍 마셔 버렸다. 그리고 우연하게도, 우유 팩에 실린 한 여자아이의 사진을 보았다. 사진 밑에 있는 단 한 줄의 정보. ‘제니 스프링. 네 살 때 쇼핑센터에서 잃어버림.’ 10월의 어느 점심시간,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우유 팩에 있는 여자아이는 평범한 꼬마였다. 홀쭉한 뺨 양옆으로 머리를 꽁꽁 묶었다. 좁은 흰색 목깃이 달린 원피스. 작고 까만 물방울무늬가 있는 흰색 원피스였다. 사악하고 힘센 무엇인가가 제이니에게 전해지더니 목이 꽉 막히고 눈이 침침해졌다. “새라 샬럿.” 제이니는 새라 샬럿을 부르는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만, 입술은 조금도 달싹이지 않았다. 제이니는 아무런 소리도 내고 있지 않았다. 새라 샬럿의 소매를 향해 손을 뻗었지만 손이 마음먹은 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손은 꼼짝도 않고 우유 팩 위에 놓여 있었다. 다른 사람의 손 같았다. 매니큐어를 칠하고 그렇게 바보 같은 반지를 끼고 있는 게 자기와 어울리지 않게 느껴졌다. “내 우유를 마셔 버리면 어떡해.” 새라 샬럿이 따졌다. “저기 있는 거 나야.” 제이니가 속삭였다. - 『우유 팩 소녀 제니』1, 본문 22-23쪽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본 적 없던 어린 시절 모습을 우유 팩 실종아 사진에서 발견한 제이니. 그러고는 마치 지금 이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서서히 떠오르는 기억의 조각들. 아이스크림, 회전의자, 제이니를 데리고 간 금발 머리의 여자, 앞치마, 쌍둥이, 조디라는 이름……. 마구 뒤엉켜 있는 이미지들이 제이니를 더욱더 고통스럽게 만든다. ‘내가 운전면허를 따는 것을 부모님이 반대했던 이유는 출생증명서가 없기 때문이었을까? 나를 유괴했다는 사실이 들통이라도 날까 봐?’ 과거에 대한 물음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없이 이어지지만 제이니는 그 어디에서도 대답을 찾지 못한다. 알아내지 못하면 미칠 것 같아. 만약 내가 아직 미치지 않았다면 말이야. 여전히 빗물이 뚝뚝 떨어지는 가방을 메고 서서 제이니가 말했다. “여섯 살이 될 때까지 찍은 사진이 한 장도 없는 까닭을 알고 싶어요. 그때까지 카메라를 못 샀다고 해도, 아기 기념사진은 찍었을 거 아니에요. 위층 여행 가방에서 본 한나가 누구인지도 알고 싶어요. 왜 내 출생증명서를 안 보여 주려고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 『우유 팩 소녀 제니』1, 본문 116쪽 부모님은 ‘한나’라는 친딸의 존재를 말하며 그동안 제이니에게 숨겨 온 비밀을 들려준다. 한나는 부모님의 외동딸이었는데, 열일곱 살 때 집을 떠나 사이비 종교 단체에 들어갔다. 그로부터 4년 뒤 집으로 돌아온 한나는 자신의 딸이라며 제이니를 소개했다. 그러고는 제이니를 잘 키워 달라며 부모님께 맡기고 다시 저 혼자 훌쩍 떠나 버렸다. 결국 두 분은 제이니를 딸처럼 보살피며 살아가기로 했다. 부모님은 자신들의 성을 바꾸고 이름도 바꿨다. 살던 집을 팔아 버리고 여기저기 이사를 다녔다. 사이비 종교 단체가 제이니를 빼앗아 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렇게 해서 두 분은 지금 이곳에서, 제이니와 함께, 이제야 비로소 가족의 행복을 누리게 된 것이었다. 부모님이 들려준 이야기는 진실이다. 하지만, 두 분이 모르는 ‘진짜’ 비밀이 어딘가에 있을 거라고 직감하는 제이니는 그 답을 찾아 나서기로 한다. 제이니는 사라진 과거를 찾아낼 수 있을까? 지금의 내가 아닌 또 다른 나, ‘제니 스프링’과 마주할 수 있을까? 진짜 문제는, 사건이 해결된 그다음부터다! 『우유 팩 소녀 제니』 2권에서는 제니가 실종된 이후 가족이 겪은 고통, 그리고 잃어버린 가족을 다시 만나며 느끼게 되는 제니의 심리적인 갈등이 펼쳐진다. 특히 제니와 제니의 언니 오빠인 조디와 스티븐이 서로 다른 갈등에 처한 상황과 심리 변화를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도 어느 한쪽 입장으로 이야기가 치우치지 않게 하는 작가의 꼼꼼한 문장과 속도감 있는 전개는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빛을 발한다. 조디와 스티븐은 지난 12년 동안 단 한 순간도 마음 편히 살지 못했다. 잃어버린 동생, 바로 제니 때문이었다. 제니 없이 행복하게 산다는 건, 또 다른 범죄나 마찬가지였다. 이제 그만 제니를 잊어버리라고 모두가 말했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우유 팩에 사진을 실었고 제니를 그리워하며 하루하루를 살았다. 12년이나 지난 사진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할지라도 단 한 사람, 사진의 주인공인 제니 자신은 알아보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그토록 기다려 온 제니가 돌아왔다. 하지만 지난 12년 동안 제니가 가족의 존재를 잊은 채 행복하게 살아왔다는 사실은 조디와 스티븐을 충격 이상의 상실감에 빠뜨린다. 여동생 제니가 살아 있고 곧 집으로 돌아올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 지금 조디가 견딜 수 없는 것은, 제니에게 무서운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이었다. 온갖 상상을 다 했는데. 제니는 죽지 않았다. 고문당하지도 않았다. 추위에 떨지도 않았고, 길을 잃지도 않았고, 물에 빠지지도 않았고, 강간당하지도 않았고, 겁을 먹지도 않았다니! 제니는 내내 너무나 잘 지냈다. 지난 시간 동안 남은 식구들이 견뎌 온 무시무시한 두려움을 떠올리면, 그것은 조디에게 결코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 『우유 팩 소녀 제니』2, 본문 12쪽 제니가 돌아오면 모든 게 달라질 거라고, 이제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을 거라고 믿었던 조디와 스티븐. 하지만 제니가 돌아왔다는 사실은 그들을 또다시 슬프게 한다. 제니는 ‘제이니’라는 이름을 고집하고, 또 다른 부모님을 그리워하며, 지금 여기 ‘진짜’ 가족을 너무 불편해하기 때문이다. 제니와 조디, 스티븐은 서로를 미워하고 원망하다가도 그런 자신의 모습을 후회하면서 위태로운 갈등을 겪어 나간다. “넌 우리한테서 쿠키 하나도 못 가져가! 넌 우리 가족에게 고통과 상처만 주고 있어! 네가 네 살 때부터.” 조디가 흐느껴 울기 시작했다. “네가 무척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난 늘 여동생이 있으면 했단 말이야. 그리고 우린 이름도 비슷하잖아. 조디와 제니.” 조디가 눈물을 닦고 다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파자마 파티를 하는 것처럼 옷도 같이 입고, 같이 웃고,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넌 어둠 속에 나무토막처럼 누워 있거나 책을 읽는 게 다야. 나한테 이야기하는 걸 견딜 수 없어 하니까. 숙제에 이름도 다르게 쓰고 항상 그 사람들한테 전화를 걸지.” 조디 말이 맞았고, 제이니도 그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인정할 수 없었다. “그 사람들이 아니야! 내 부모님이라고!” 제이니가 사납게 말했다. 스티븐이 둘 사이를 가로막고 섰다. - 『우유 팩 소녀 제니』2, 본문 120-121쪽 결국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은 조금씩 다른 입장에 처해 있으면서도 비슷한 아픔을 느끼고 있다. 작가는 인물들이 자신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고통을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묵묵히 그려 낸다. 더 이상의 원망이나 자책 없이 마음속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모습이 더욱 뭉클하게 다가오는 것은 이 때문이다. 사라진 과거를 찾았지만 자신을 길러 준 부모님에게 돌아가고 싶어 하는 제이니. 그런 제이니를 지켜보면서 또다시 가슴 시린 고통을 겪는 조디와 스티븐. 이들은 서로를 위한 최선의 인내를 다할 수 있을까? 괴로운 상황 속에서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까? 얼마만큼 더 달려야 하는지가 아니라, 어디까지 걸어왔는지 삶의 좌표를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요즘 청소년들에게 ‘과거’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아니, 존재하지 않아야 하는 것처럼 보인다.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바보 같은 짓보다 ‘앞으로의 목표’를 하나 더 정하는 게 현명한 판단이라고 어른들은 말하니까. 이 책에 등장하는 청소년들도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다. 성적과 대학 입시에 대한 고민이 많고, 빨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보다 넓은 세계에서 마음껏 자유를 누리고 싶어 한다. 『우유 팩 소녀 제니』는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찬 ‘십대의 시간’을 반대 방향으로 돌려놓는다. 그 과정을 통해 기존에 청소년문학이 가지고 있던 일상의 틀을 벗어 던지고 독자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던진다. 책 속에 등장하는 사건들은 비극적인 현실을 비추는 듯 보이지만 사실 이 모든 것은 ‘나’라는 존재를 완성해 가는 거울이기 때문이다. 과거가 존재하지 않는 미래는 없는 것처럼, 제니가 겪어 나간 모든 순간은 제이니 존슨 혹은 제니 스프링이라는 존재가 온전하게 이루어지는 경험의 연속이다. 그 경험에 동참하는 것만으로도,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삶의 좌표를 새로이 들여다보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돈조아마녀님, 내 돈 주세요
파란정원 / 김은중 지음, 김은경 그림 / 201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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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김은중 지음, 김은경 그림
맛있는 책읽기 시리즈 20권. 게임기를 갖기 위해 벌이는 허대풍의 돈 소동을 통해 돈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 주는 경제동화이다. 돈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돈이 많아도 불행한 친구와 용돈이 많지는 않아도 계획적인 지출과 미래를 위한 저금을 해나가면서 행복한 부자를 꿈꾸는 형을 만나서 경제에 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주인공 허대풍은 갖고 싶은 것은 많고, 용돈은 늘 부족해서 늘 속이 상한 친구이다. 그러다 정말정말 갖고 싶은 게임기가 생겨서, 엄마한테 그동안 엄마한테 맡겼던 돈을 달라고 했더니 엄마는 모른 척하신다. 게임기를 사고 싶은 허대풍의 좌우충돌 돈 소동이 시작되는데….내 돈 내놔! 공짜는 없다! 이게 다 돈이야? 돈 박사네 행운 가게 돈에 돈을 더해서 돌려준다고? 날개를 달고 사라진 돈 돈 많이 벌어 올게 행복한 부자 되기여러분, 행복한 부~자~ 되세요! 돈이 많은 ‘부자’라고 해도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에요. 우리 어린이 여러분들은 돈의 많고 적음을 떠나 마음이 넉넉한 행복한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돈조아마녀님, 내 돈 주세요’의 주인공 허대풍의 좌우충돌 돈 소동을 통해 여러분도 돈의 진정한 가치를 깨우치고 더불어 저금과 올바른 소비를 통해 합리적인 경제활동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핀란드 공영방송 YLE 뉴스에 따르면, 핀란드 교육계 일각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조기 ‘경제관념’ 교육을 실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두하고 있다고 합니다. 돈을 운용하는 ‘경제관념’교육은 지식만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태도와 관련돼 있어 조기 교육이 더 필요하다고 하는데, 돈의 쓰임을 계획하고 자제력을 발휘하며 저금하는 것이 어린이 경제관념 교육의 핵심이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일깨워 주는 교육은 우리나라에서도 시급하게 느껴집니다. 과거에 비해, 한결 여유로운 경제 분위기 속에 있지만, 그래서 오히려 용돈이나 주변의 모든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고 생활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주어진 상황에 맞은 지출과 계획적인 저금을 병행하면서,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적인 관심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동화 《돈조아마녀님, 내 돈 주세요》의 주인공 허대풍은 갖고 싶은 것은 많고, 용돈은 늘 부족해서 늘 속이 상한 친구예요. 그러다 정말정말 갖고 싶은 게임기가 생겨서, 엄마한테 그동안 엄마한테 맡겼던 돈을 달라고 했더니……, 엄마는 모른 척이시네요. 그래서 허대풍의 좌우충돌 돈 소동이 시작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돈이 많아도 불행한 친구와 용돈이 많지는 않아도 계획적인 지출과 미래를 위한 저금을 해나가면서 행복한 부자를 꿈꾸는 형을 만나서 경제에 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대풍이와 함께 어린이가 실천할 수 있는 경제활동을 함께 겪으면서 어렵기만 한 ‘경제관념’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 돈! 내 돈! 내 돈 내놔!”거실에 털썩 주저앉아 두 다리를 버둥거렸다. 이번에는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 세게 나가자!“욘석아, 네 돈이 어딨다고 난리야! 아까부터 봐줬더니 더 난리네.”“세뱃돈! 할머니, 외할머니, 삼촌, 이모가 준 용돈! 그게 다 내 돈이지! 그거 엄마가 다 가져갔잖아. 내 돈 줘!”어릴 적부터 내 손으로 들어온 돈은 개미핥기가 개미 핥아 가듯 엄마 손이 낚아채 갔다. 그 돈을 다 모았으면 분명 게임기는 사고도 남을 만큼 꽤 많을 거다.“뭐? 그, 그거? 차곡차곡 저금해 놓는다고 했잖아.”여기서 물러서면 안 된다. 나는 목소리를 좀 더 높였다.“싫어! 내 돈이니까, 내가 쓸 거야!’“게임기 있잖아! 또 뭘 산다고 돈타령이야!”
책놀이 보물창고 1001 : 웃음보가 터지고 창의력이 폭발하는
한울림 / 필립 브라쇠르 글, 박언주 옮김 / 20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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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독서교육
필립 브라쇠르 글, 박언주 옮김
책놀이의 달인, 필립 브라쇠르가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구체적이고 실험적인 책놀이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책에는 \'어린이 독서권리 10계명\'과 같이 아이들의 자율성과 주체성을 키워주는 활동, \'소리 나는 책 만들기\'와 같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 \'엉뚱한 사물 연극놀이\'와 같이 응용력을 키워주는 활동 등 매우 폭넓고 다양한 1001가지의 책놀이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책을 싫어하는 이유는 책읽기가 \'공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통해 책읽기가 \'공부\'가 아닌 즐거움과 상상력, 창의력의 원천이 되는 \'놀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책과 함께 떠들고, 그리고, 노래하고, 춤추면서 책과 친구가 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아나가다 보면 아이는 책을 평생의 벗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들어가는 글 이 책을 활용하는 법 1 책 읽고 싶은 분위기 만들기 신나는 도서관 꾸미기 찾기 쉽게 책 진열하기 책을 소중한 보물로 만들기 책과 친구 되기 아이들이 책에서 멀어지게 하는 방법 어리이 독서권리 10계명 독서 모임 만들기 책 홍보 팸플릿 만들기 내가 만약 책이라면…… 2 이야기책 \'재미있게\' 읽기 하루에 이야기 하나로 행복 가꾸기 아이들에게 \'좋은\' 책 찾아 떠나기 여러 명의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방법 마스코트를 활용한 책 읽기 갖가지 목소리로 읽기 연극하듯 책 읽기 이야기의 시작과 끝을 노래로 알려주기 원격 조종으로 책 읽기 다양한 곳에서 책 읽기 소리 나는 책 만들기 3 다양한 방법으로 책 내용 이해하기 표지나 제목 등으로 이야기 내용 상상하기 이야기 조각들을 원래 순서대로 맞추기 알고 있는 이야기 변형시키기 책 읽을 때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 아이들의 질문 귀담아 듣기 그림 보고 이야기 만들어내기 독서 골든벨 책과 관련된 용어 익히기 4 책의 숲 탐험하기 아주 어린 유아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하기 내가 좋아하는 책 소개하기 책 도미노 게임 서점놀이 책을 찾아내는 탐정놀이 도서관 내 집처럼 드나들기 과학책 탐험하기 도서 박람회 놀이 어린이책 작가 만나기 5 책의 글자들과 놀기 낱말 수집하기 이야기가 가득한 \'가나다\' 글자책 만들기 미완성 이야기를 채워라! 글과 그림 짝짓기 놀이 만화 속 말풍선 상상하기 뒤죽박죽 만화 재구성하기 이야기 한 편으로 여러 가지 낱말놀이 만들기 문장을 그림처럼 만들기 상상하고 표현하기 글자 세계 탐험하기 자기만의 글자책 만들기 6 책 속의 이미지와 놀기 찢어진 부분 상상하기 찢고 오리고 붙이고 낙서하기 책 속의 그림 변형시키기 그림 속 산책하기 그림을 모으는 사냥꾼 이 그림은 무엇으로 그린 걸까? 책 속의 주인공 소개하기 그림, 그 이상 상상하기 등장인물 그림을 이용한 카드 게임 좋아하는 등장인물의 집 카메라에 담기 7 책으로 그리고, 만들고, 상상하기 책을 읽고 느낌을 그림으로 그리기 스타일 섞어보기 특이하게 생긴 책 만들어보기 이야기 배경을 입체 모형으로 만들기 이야기 벽화 그리기 커다란 악당 모형과 놀기 오감을 즐겁게 하는 책 만들기 한 가지 색깔로 책 만들기 나만의 숫자책 만들기 책 속에 \'비밀공간\' 만들기 책을 읽는 것 이외의 용도로 사용한다면? 불가능한 책 상상해보기 만약 책이 없다면? 8 책을 다양한 장르로 연출하기 무대 위에 서기 전에…… 어떤 \'형태\'의 연극을 할 것인가 그림 연극 인형극과 그림자 연극 장난감 연극 \'엉뚱한\' 사물 연극놀이 소리로 이야기 다시 표현하기 춤으로 이야기 다시 표현하기 몸과 목소리를 이용해 이야기 다시 표현하기닌텐도보다 흥미진진하고 투니버스보다 유쾌한 ‘책놀이’ “게임 그만하고 책 읽어야지.” “만화영화만 보지 말고 책 좀 읽어라.” 어른들이 닦달하면 아이들은 이렇게 대답한다. “싫어요. 재미없어요.” “왜 그래야 하는데요?”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고, 책도 읽어본 아이들이 책 읽는 재미를 안다. 무턱대고 ‘맛있다’ ‘영양가 있다’ 아무리 외쳐봤자, 요즘 애들,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 직접 맛보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아이들에게 책이 만화영화보다 재미있고 게임보다 신나다는 것을 체험하게 해줄 수 있을까? 아이들이 책을 싫어하는 이유는 ‘공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공부도 넓은 의미에서 하나의 ‘놀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책상에 가만히 앉아 책을 읽는 풍경은 아무래도 ‘놀이’와는 거리가 있다. 책 읽는 방법, 책 읽는 테크닉을 배우는 것은 책을 읽다 보면 거치게 되는 한 단계에 불과하다.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책을 즐거워하고, 평생을 함께할 친구로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서는, 어렸을 때부터 책과 함께 놀아봤던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책놀이 보물창고 1001』은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통해 책읽기가 ‘공부’가 아닌 즐거움과 상상력, 창의력의 원천이 되는 ‘놀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책과 함께 떠들고, 그리고, 노래하고, 춤추면서 책과 친구가 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아나가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가 책을 평생의 벗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책놀이의 달인, 필립 브라쇠르가 소개하는 ‘1001가지 책놀이 아이디어’ 『책놀이 보물창고 1001』의 저자 필립 브라쇠르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구체적이고 실험적인 책놀이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준다. 몇 가지 예를 들어 살펴보면, 『어린이 독서권리 10계명』과 같이 아이들의 자율성과 주체성을 키워주는 활동, 『책과 관련된 용어 익히기』와 같이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활동, 『소리 나는 책 만들기』나 『한 가지 색깔로 책 만들기』와 같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 그리고 『‘엉뚱한’ 사물 연극놀이』와 같이 새로운 놀이영역으로 확장하고 응용하는 힘을 키워주는 활동까지 매우 폭넓고 다양하다. 또한 각 놀이마다 기대되는 효과가 확실하고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어, 활동하는 놀이들의 방향과 의미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곳곳에 숨어 있는 저자의 반짝이는 조언들과 제안들이 부모와 교사들로 하여금 더욱 풍성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읽고 싶은 분위기 만들기(1장)’, ‘이야기 책 재미있게 읽기(2장)’, ‘다양한 방법으로 책 내용 이해하기(3장)’, ‘책의 숲 탐험하기(4장)’, ‘책의 글자들과 놀기(5장)’, ‘책 속의 이미지와 놀기(6장)’, ‘책으로 그리고, 만들고, 상상하기(7장)’, ‘책을 다양한 장르로 연출하기(8장)’ 등 본격적인 책놀이에 앞선 몸풀기 운동에서부터 다른 장르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책놀이 여행안내서처럼 되어 있다. 1장부터 8장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표지판을 따라 책놀이 여행을 함께하는 동안, 아이들은 책과 함께 말하고, 그리고, 만들고, 노래하고, 춤추게 된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이 하나의 책을 온몸으로 다시 표현하는 것이다. 책 속에 열려 있는 이 수많은 ‘입구’들을 통해, 비로소 아이들은 책 속에 숨어있는 세상을 발견하고 자기 안에 잠재되어 있는 보석을 발견하게 된다. 웃음보가 터지고 창의력이 폭발하는 ‘책놀이 보물창고’ 기존의 책놀이 안내서와 구별되는 『책놀이 보물창고 1001』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단순히 ‘책을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뭔가 가르쳐보겠다’는 식의 딱딱한 책놀이 교재가 아니다. 무엇보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어른들이라면, 이 책의 책장을 한 장 두 장 넘기다가, “어어……, 도저히 안 되겠는데. 애들은 둘째 치고 일단 나부터 좀 읽어야겠어.”라며, 당장 서점이나 도서관으로 달려가게 될지도 모른다. 둘째, 독자의 나이나 성별, 혹은 책의 종류나 분야에 구애받지 않는다. 이 책에서 제시되는 책놀이에는 나이제한도 없고 참가인원도 정해져 있지 않다. 대부분 아이와 함께 고른 책 한 권이나,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도구들만 있으면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 셋째, 텍스트에 얽매이지 않고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놀이들로 이루어져 있다. 책의 리스트를 나열하며 특정 도서와 연관되는 놀이활동을 제시한 책이 아니라, 책의 모든 요소를 갖고 자유자재로 놀면서 다른 활동으로 응용해보는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의 개성이나 상황별로 ?궁무진하게 활용해나갈 수 있다. “멋진 책을 펼쳐, 책에 흡족해하고, 책에 빠져드는 것, 책을 믿는 것, 얼마나 황홀한 축제인가!” (빅토르 위고) 『책놀이 보물창고 1001』과 함께하는 책놀이를 통해 부모와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아이들은 ‘유쾌하고 창의적인 책놀이’를 통해 풍요로운 책읽기의 세계를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신라에서 온 아이
와이즈아이 / 심상우 글, 진선미 그림 / 20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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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아이
우리창작
심상우 글, 진선미 그림
경주 여행에 가기 전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동화를 읽으며 대표적인 신라의 문화유산과 유적들을 자연스럽게 돌아볼 수 있는 기획!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기록될 정도로 곳곳에 신라시대 문화유산과 유적들로 가득 찬 경주를 배경으로, 엄마의 병 때문에 경주로 내려오게 된 서울 아이 정수와 신라에서 온 아이 무웅이가 절대시간을 넘나들며 펼치는 우정과 역사 이야기입니다. 효 사상과 불교의 윤회, 인연과 가족 관계, 우정 등의 이야기가 오늘날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며 더불어 옛 선인들의 슬기와 지혜를 엿볼 수 있게 합니다. 가족 여행 혹은 수학 여행으로 한 번쯤 방문하는 문화도시 경주에 가기 전 이 책을 읽고 간다면, 좀더 자연스럽게 경주 곳곳의 문화유적들을 친근하게 접하고, 역사적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볼수록 궁금해지는 아이 2 할아버지와 함께한 경주 구경 3 비밀의 문이 열리다 4 무웅이 할아버지와 불국사 5 곰 그림이 있는 기와집 6 부처님의 나라를 돌아다니다 7 신라에서 보낸 하룻밤 8 마음을 다해 원하는 것 신라의 수도 서라벌과 경주 문화유산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세계의 화가
시공주니어 / 안젤라 벤첼 지음, 이수영 옮김 / 200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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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예술,종교
안젤라 벤첼 지음, 이수영 옮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얀 베르메르 클로드 모네 앙리 루소 메리 카샛 빈센트 반 고흐 앙리 마티스 파울 클레 프란츠 마르크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프리다 칼로 앤디 워홀 백남준 용어 설명
내신공략 중학영문법 1 : 개념이해책
다락원 / 이건희 외 지음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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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학습참고서
이건희 외 지음
점점 까다롭고 어려워지는 내신 출제 경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중학영문법 학습서이다. 신유형과 고난도 서술형 문제를 다수 포함하여 내신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다. 중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어지는 영문법 사항이 개정 교과서에 맞추어 3레벨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고, 각각의 레벨은 개념이해책과 문제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책을 병행하여 연계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각 테스트마다 성취도 평가 기준과 추가 학습 가이드를 제시하여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Chapter 1 인칭대명사와 동사 Unit 0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Unit 02 be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3 일반동사 3인칭 단수 현재 Unit 04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Chapter 2 명사, 관사, 대명사 Unit 05 명사의 종류와 수량 표현 Unit 06 부정관사와 정관사 Unit 07 지시·재귀대명사, 비인칭 주어 Chapter 3 시제 Unit 08 be동사의 과거형 Unit 09 일반동사의 과거형 Unit 10 진행 시제 Chapter 4 문장의 변환 Unit 11 의문사 의문문 Unit 12 명령문 Unit 13 부가의문문 Unit 14 감탄문 Chapter 5 조동사 Unit 15 can, may Unit 16 will, be going to Unit 17 must, should Chapter 6 형용사와 부사 Unit 18 형용사 Unit 19 부사 Chapter 7 비교 구문 Unit 20 비교 변화, 동등 비교 Unit 21 비교급 Unit 22 최상급 Chapter 8 to 부정사 Unit 23 명사적 용법 Unit 24 형용사적 용법, 부사적 용법 Chapter 9 동명사 Unit 25 동명사 Unit 26 동명사와 to부정사 Chapter 10 문장의 형식 Unit 27 There is 구문, 감각동사(2형식) Unit 28 수여동사(4형식), 사역동사(5형식) Chapter 11 전치사와 접속사 Unit 29 시간 전치사, 장소 전치사 Unit 30 등위 접속사, 종속 접속사 1. 이 책의 개요 최근 내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신개념 중학영문법 교재 점점 까다롭고 어려워지는 내신 출제 경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중학영문법 학습서이다. 신유형과 고난도 서술형 문제를 다수 포함하여 내신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다. 중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어지는 영문법 사항이 개정 교과서에 맞추어 3레벨로 나누어 수록되어 있고, 각각의 레벨은 개념이해책과 문제풀이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책을 병행하여 연계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으며, 각 테스트마다 성취도 평가 기준과 추가 학습 가이드를 제시하여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다. 2. 이 책의 구성 및 특징 ● 이 책의 특징 * 고난도 서술형·신유형 문제 다수 수록 * 개념이해책과 문제풀이책의 연계 학습 * 성취도 평가와 수준별 맞춤형 학습 제안 * 영어 지시문 문제 제시 * 홈페이지(www.darakwon.co.kr)에서 교사용 자료 제공(단어리스트, 테스트?필기용 교재 PDF파일) ● 개념이해책의 구성 * 핵심 문법 설명 문법 항목에 대한 핵심 내용이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다. 표와 도식을 통해 내용을 한눈에 파악하기 쉽다. * Check It Out 학습한 문법 사항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는 drill형 연습 문제이다. * Ready for School Tests 기본 연습 문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내신 스타일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 Review Test 각 Chapter가 끝날 때마다 내신 시험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며 배운 내용을 정리한다. 여러 Unit의 내용을 통합적으로 구성한 문제를 통해 응용력과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새로운 환경이야기 30
하늘을나는교실 / 장수하늘소 지음, 심윤정 그림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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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교실
자연,과학
장수하늘소 지음, 심윤정 그림
머리말 / 아름다운 우리들의 집, 지구 1. 열대 우림 / 망보는 원숭이 2. 사막 / 고향을 떠나게 된 양치기 소년 3. 초원 / 세 형제의 모험 4. 극지방 / 아기 참새의 눈물 5. 숲 / 진드기 기자가 만난 숲 6. 바다 / 바람의 거드름 7. 갯벌 / 아기바람이 만난 갯벌 8. 강둑과 강 / 강둑과 강의 평화 조약 9. 늪 / 늪을 찾은 청개구리 10. 물의 순환 / 물방울의 지구 여행 11. 농약 / 사과를 먹은 마법사 12. 귀화 생물 / 황소개구리의 항변 13. 사라지는 동물들 / 제발 우릴 그냥 내버려 둬! 14. 에너지 고갈 / 나중 일은 나중에 15. 환경 호르몬 / 암컷으로 변한 악어 16. 식품첨가물 / 먹음직스럽게 만드는 마법의 자루 17. 지구 온난화 / 떡갈나무 아래의 도깨비 세 형제 18. 오존층 / 걱정 많은 또또 왕자 19. 엘니뇨와 라니냐 / 심술이 잔뜩 난 오누이 20. 질병 퇴치 / 아주 아주 조그만 것들 21. 불량 식품 / 아기 참새의 꾀 22. 태풍 / 더 이상 불기 싫은 북풍 23. 쓰레기 / 어린 왕자의 수난 24. 대기오염 / 도시를 떠난 까치 25. 황사 / 봄이면 찾아오는 모래 바람 26. 산성비 / 토끼의 꿈 27. 토양 오염 / 어미 두더지의 항의 28. 소음 공해 / 토토 이사 보내기 작전 29. 과학 기술 나누기 / 부리 박사의 굴뚝 30. 좋은 환경 만들기 / 촌닭 공주
시크릿 쥬쥬 캐릭터 색칠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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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유아놀이책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쥬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놀이할 수 있는 책. 새로운 시즌을 맞아 더욱 화려하게 변신하는 쥬쥬와 친구들은 물론, 새롭게 등장해 멋진 활약을 펼치는 아이린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치링치링 시크릿 쥬쥬> 소개 신비하고 아름다운 동화나라 '플레로마'의 요정 쥬쥬. 어느 날 나쁜 마녀의 공격으로 왕자님과 동화나라가 봉인되고 말았어요. 왕자님과 플레로마를 구하려면 인간 세상에서 더욱 강력한 마법의 힘으로 업그레이드된 '시크릿 패드'의 미션을 해결해야 해요. 과연 쥬쥬는 미션을 완수하고 진정한 요정이 될 수 있을까요? ♣ <시크릿 쥬쥬 캐릭터 색칠북> 특징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쥬쥬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3D애니메이션 <시크릿 쥬쥬>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놀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더욱 화려하게 변신하는 쥬쥬와 친구들은 물론, 새롭게 등장해 멋진 활약을 펼치는 아이린까지 모두 만날 수 있어요. 상상력을 발휘해서 다양한 캐릭터를 자유롭게 색칠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색채 감각과 표현력은 물론, 창의력까지 쑥쑥 자라납니다. 일반적인 색칠하기와 함께 액자나 포스터 등 다채로운 콘셉트의 풍성한 색칠하기로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색칠할 수 있어요. 배경 페이지는 예쁘게 색칠해서 스티커를 붙여 자유롭게 꾸며 주세요. 어떤 스티커를 어디에 붙일지 생각하면서 사고력과 구성력이 자라납니다.
나에 대한 모든 기록
클레이하우스 / 김수현 (지은이)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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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하우스
소설,일반
김수현 (지은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가 김수현 작가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어떻게 해야 나 자신을 알 수 있나요?” 돌이켜 보니 김수현 작가에겐 자신만의 방법이 하나 있었다. 바로 나 자신을 기록하는 것. 하지만 매일 일기(日記)를 쓰는 건 너무 귀찮고 별로 쓸 말도 없었기에 그는 1년에 하루만 시간을 내어 ‘기록의 날’을 가지기로 했다. 자신의 한 해를 돌아보며 그동안 일어났던 일과 자신의 감정 등을 기록했고, 그 기록에 연기(年記)라고 이름을 붙였다. 하루만 보면 평범하고 반복적이기만 한 삶이었는데 1년을 돌이켜 보니 그 안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가득했다. 그렇게 무려 10년 동안 연기를 써오며 그는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결국 매해 더 나답게 살 수 있게 됐다. 『나에 대한 모든 기록』은 작가의 이런 경험을 독자와 공유하기 위해 나온 책이다. 별 것 아닌 내용을 조금 쓰다가 마는 평범한 다이어리북이 아니라 1년에 딱 하루, 두세 시간만 시간을 내어 나를 기록하는 다이어리북이다. 작가가 실제로 10년 동안 해오며 ‘연기 쓰기’의 위대함을 경험했기에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기록 방식이다. 연기를 쓰는 건 꼭 연말이 아니어도 좋다. 내 생일이든 특별한 기념일이든 언제든 좋으니 하루를 골라 그 날을 기준으로 1년 동안의 나를 기록하면 된다. 1년에 하루만 시간을 내어 그냥 지나쳤을 수많은 나의 시간에 의미를 만들어주자. 10년 후의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기록을 시작하며 첫 번째 해 두 번째 해 세 번째 해 네 번째 해 다섯 번째 해 여섯 번째 해 일곱 번째 해 여덟 번째 해 아홉 번째 해 열 번째 해 10년을 돌아보며★★★★★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전 세계 170만 부 판매 기념 김수현 다이어리북 “나로 살기 위해 나를 기록합니다” 일기(日記) 쓰기 귀찮은 사람을 위한 연기(年記) 쓰기 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출간 이후 수많은 독자가 김수현 작가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어떻게 해야 나 자신을 알 수 있나요?” 돌이켜 보니 김수현 작가에겐 자신만의 방법이 하나 있었다. 바로 나 자신을 기록하는 것. 하지만 매일 일기(日記)를 쓰는 건 너무 귀찮고 별로 쓸 말도 없었기에 그는 1년에 하루만 시간을 내어 ‘기록의 날’을 가지기로 했다. 자신의 한 해를 돌아보며 그동안 일어났던 일과 자신의 감정 등을 기록했고, 그 기록에 연기(年記)라고 이름을 붙였다. 하루만 보면 평범하고 반복적이기만 한 삶이었는데 1년을 돌이켜 보니 그 안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가득했다. 그렇게 무려 10년 동안 연기를 써오며 그는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결국 매해 더 나답게 살 수 있게 됐다. 『나에 대한 모든 기록』은 작가의 이런 경험을 독자와 공유하기 위해 나온 책이다. 별 것 아닌 내용을 조금 쓰다가 마는 평범한 다이어리북이 아니라 1년에 딱 하루, 두세 시간만 시간을 내어 나를 기록하는 다이어리북이다. 작가가 실제로 10년 동안 해오며 ‘연기 쓰기’의 위대함을 경험했기에 나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싶어 하는 독자들에게 자신 있게 권하는 기록 방식이다. 연기를 쓰는 건 꼭 연말이 아니어도 좋다. 내 생일이든 특별한 기념일이든 언제든 좋으니 하루를 골라 그 날을 기준으로 1년 동안의 나를 기록하면 된다. 1년에 하루만 시간을 내어 그냥 지나쳤을 수많은 나의 시간에 의미를 만들어주자. 10년 후의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우리가 일기(日記) 대신 연기(年記)를 써야 하는 이유 “일 년이라는 시간, 하루하루 살면서는 알 수 없는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_랄프 왈도 에머슨 이 한마디에 우리가 일기(日記)가 아니라 연기(年記)를 써야 하는 이유가 다 담겨 있다. 실제로 매일 일기를 쓰는 건 쉬운 일이 아닌데, 일기 쓰기에 실패할 때마다 우리는 자신의 의지를 탓한다. 하지만 문제는 의지 때문이 아닐지도 모른다. 에머슨의 말처럼 그저 하루하루 살면서는 알 수 없는 많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평범하고 반복적인 일상이니 일기를 쓰겠다고 마음을 먹어도 사실 며칠 쓰다 보면 별로 쓸 게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기록도 하지 않고 우리 삶을 그냥 흘려보내면 많은 것을 놓치고 만다. 그래서 이 책은 1년에 한 번 나를 기록할 것을 제안한다. 연기를 쓰는 행위는 대나무가 마디를 만드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대나무는 계속 쭉 자라기만 하는 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마디를 만들어 성장의 흐름을 끊어주기 때문에 더 높이 자랄 수 있다. 우리가 1년에 한 번 나를 기록하는 건 이런 삶의 마디를 만드는 일이며, 이 행위를 통해 관념적이기만 했던 나의 시간에 구체성이 생긴다. 그냥 맥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기록으로 짚고 넘어가면 내가 한 많은 일에도 의미가 생기는 것이다. 분명 당신도 연기를 쓰며 많은 것을 느낄 것이다. 기록한 만큼 당신의 소유가 될 것이고 그 안에서 당신의 이야기를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얼마나 애써왔는지도 알게 될 것이다. 나를 이해하고 긍정하게 되는 선물 같은 시간 연기 쓰기의 가장 큰 목적은 ‘나를 발견하는 것’에 있다. 이를 위해 이 책은 우리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기억에 남는 올해의 순간이나 올해 내가 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을 묻는 문항부터 올해 나의 마음과 관계를 점검하는 문항까지 그야말로 나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묻는다. 올해의 책, 영화, 음악 등 내가 올해 가장 좋아했던 것을 묻는 시상식 형식의 문항도 있다. 그렇게 주어진 질문에 진지하게 답하다 보면 미처 알아채지 못하고 흘려보낸 시간이 되살아나고,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조금 더 선명해진다. 이 책의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매년 연기를 씀으로써 변화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나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바뀌지 않는지 알 수 있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도 분명해진다. 한마디로 더 나은 삶, 더 나다운 삶에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 김수현 작가가 전 세계 150만 이상 독자들의 공감을 얻은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같은 책을 쓸 수 있었던 것도 매년 연기를 써오며 실제 ‘나로 사는 법’을 스스로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제 당신도 시간이 너무 빠르다고, 하는 것 없이 나이만 먹는다고 한탄하지 말고 매년 나에게 하루라도 나 자신을 이해하고 긍정하게 되는 선물 같은 시간을 허락하자. 당신도 10년 후에 이런 말을 할 수 있게 되길! “10년 전 연기를 쓰기 시작한 것은 작은 일이었지만, 분명 내가 가장 잘 한 일 중 하나일 것이다.”그래서 나는 예전부터 이 책을 만들고 싶었다.이 경험을 당신과 나누고 싶었다.흘러가는 모든 것이 아쉽기만 한 당신에게,삶을 기록하고 싶지만 그게 늘 어려운 당신에게1년에 한 번쯤 삶을 기록하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었다.사랑한다는 건 그 대상을 알아가는 일이다.이는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다.우리가 나 자신의 삶에 애정을 갖고제대로 사랑하기 위해서는자신의 삶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그렇게 되면 비로소 자신을 이해할 수 있고나아가 자신의 삶을 향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기록을 시작하며」
정의의 길, 역사의 길
철수와영희 / 김삼웅 (지은이) /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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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영희
청소년 인문,사회
김삼웅 (지은이)
철수와 영희를 위한 사회 읽기 시리즈 9권. 정의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역사적 사례를 통해 정의가 무엇인지, 정의로운 삶과 정의로운 선택이 무엇인지를 청소년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소크라테스, 토머스 모어, 스피노자, 김구, 안중근, 장준하 등 정의를 위해 노력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말고 정의로운 삶을 살기를 조언한다.머리말: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떠나는 청소년들에게 01 정의란 무엇일까? 문명사회를 유지하는 기본 가치 가족과 사회, 국가와 권리를 지키는 일 역사의 그물코는 촘촘하다 반정의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02 한국 근대사에서 배우는 정의 영웅이 된 도적 격동의 시대, 의병 전쟁 국권 침탈 과정과 친일파 순국열사의 외침 의열단의 맹렬한 투쟁 국내외 독립운동 단체의 활약 03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르다 소크라테스가 남긴 질문 저항의 상징 토머스 모어 진정한 자유인 스피노자 진리의 순교자 브루노 침묵을 거부한 에밀 졸라 백과전서를 만든 디드로 정의와 진보의 사상가 콩도르세 나폴레옹이 두려워한 혁명가 스탈 04 우리 시대의 정의로운 사상가들 백범 김구의 정도론 동양 평화를 추구한 안중근 반독재 투쟁에 앞장선 장준하 인간 해방의 사상가 신영복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05 정의로운 선택은 가능한가? 양비론의 위험성 똑같이 내는 세금은 공정한가? 정의에 ‘적당히’는 없다 누구를 구할 것인가? 존 롤스의 정의론 멈출 줄 아는 지혜 맺음말: 케이크를 자른 사람은 가장 나중에‘정의’라는 이름의 ‘인생 나침판’ 이 책은 정의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역사적 사례를 통해 정의가 무엇인지, 정의로운 삶과 정의로운 선택이 무엇인지를 청소년들에게 쉽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소크라테스, 토머스 모어, 스피노자, 김구, 안중근, 장준하 등 정의를 위해 노력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말고 정의로운 삶을 살기를 조언한다. 저자는 누구나 정의가 무엇인지 알고 있다고 말한다. 사람의 본성에는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무엇이 바르고 비틀어진 것인지를 가리는 분별력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의의 길로 가기는 쉽지 않다. 사람은 누구나 명예·권력·돈에 현혹되기 쉽고 살다 보면 사악하고 비열한 인간들이 출세하고, 이성적이지도 정의롭지도 않은 자들이 앞서가는 꼴을 보기도 하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는 일제 식민지 시대에 애국자들이 독립운동을 할 때 일본군에 들어가 독립군에게 총질을 한 사람들이 해방 후 이승만 정권하에서 득세했고, 4·19 혁명으로 민주주의가 도래했을 때는 일본군 출신들이 5·16 쿠데타 세력의 주역이 되어 기득권층이 되었다. 정의롭지 못한 세력에 의해 정의의 가치가 훼손되고 전도당한 것이다. 저자는 이런 정의롭지 못한 현실에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떠나는 청소년들에게 ‘정의’라는 이름의 나침판을 제시한다. 올바른 역사적 관점을 가지고 정의로운 사람, 정의 편에 선 사람, 정의를 존재의 첫 번째 가치로 여기는 사람이 되어, 우리나라를 살기 좋은 정의 사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다. 잘못된 사회에서 개인의 올바른 삶은 쉽지 않지만, 역사의 교훈에 귀 기울이면서 개인이 올바른 정신으로 올곧게 산다면 사회도 정의로워질 거라고 말한다.민주주의는 주권 재민 · 권력 분립 · 복수 정당 · 1인 1표주의 · 언론 자유 등을 전제로 하지요. 그것은 곧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정의가 전제되지 않는 제도는 진정한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지요. 정의는 문명사회를 유지하는 기본 가치에 속합니다. 우리가 역사를 연구하고 배우는 이유도 과거로부터 교훈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고대 로마의 역사가 키케로가 역사를 ‘인생의 교사’라고 주장하면서 “우리가 만일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들을 알지 못하면 영원히 어린아이로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역사는 바로 지금은 물론 과거와 미래까지 비추는 거울입니다. 성장하면서 어떤 사람은 정의의 길을 걷고, 어떤 사람은 악의 길을 걷습니다. 인류 역사에 위대한 인물로 기억되는 지도자는 정의로운 사람들입니다. 설혹 많은 업적을 남긴 인물이라도 정의롭지 못했다면 사람들의 존경을 얻지 못해요. 역사의 심판은 냉정합니다.
뮤지컬 손인형 사운드북 : 장난꾸러기 끼끼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정승 그림 /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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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정승 그림
신개념 뮤지컬 손인형 사운드북. 버튼을 누르면 장난꾸러기 아기 원숭이가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야기에 어울리는 동요가 흘러나온다. 소리가 나오는 동안 해님 얼굴에선 예쁜 불빛이 반짝인다. 책장을 펼쳐 이야기와 동요를 들으며 원숭이의 입에 손을 넣어 움직이면, 나만의 인형 뮤지컬을 만들 수 있다.사운드북과 손인형의 만남, 신개념 뮤지컬 사운드북! 버튼을 누르면 장난꾸러기 아기 원숭이가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야기에 어울리는 동요가 흘러나와요. 소리가 나오는 동안 해님 얼굴에선 예쁜 불빛이 반짝! 책장을 펼쳐 이야기와 동요를 들으며 원숭이의 입에 손을 넣어 움직이면, 나만의 인형 뮤지컬을 만들 수 있어요. 즐겁게 들으며 재미있게 놀아 보세요. 어느 날, 장난꾸러기 끼끼가 나비를 따라 가다가 길을 잃었어요. 그 시간 엄마 원숭이도 끼끼를 찾아 헤매 다녔지요. 들판에서 아기 벌을 보고 함께 놀자고 다가간 끼끼는 벌에 쏘이고 말았어요. 끼끼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들판에 울려퍼지는데…. 과연 엄마는 끼끼의 울음소리를 들었을까요? 끼끼는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요? 장난꾸러기 끼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o 이야기 읽어 주는 버튼(5개) - 전문 성우들이 장난꾸러기 끼끼의 이야기를 실감 나게 읽어 줘요. 페이지를 넘기며 차례대로 버튼을 눌러 보세요. 한 번 더 누르면 멈춘답니다. o 동요 버튼(5개) - 이야기의 내용에 어울리는 동요가 흘러나와요. 한 번 더 누르면 멈춘답니다. The Ants Go Marching / 정글 숲 / Baby Bumblebee / 개구리 / Lullaby And Good Night o 동물 소리 버튼(1개) - 끽끽, 생생한 원숭이 울음소리가 흘러나와요. 원숭이의 입을 움직이며 눌러 보세요.
공포의 수수께끼 대결
글송이 / 도기성 글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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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교양,상식
도기성 글
공포 가족과 대결하는 오싹한 수수께끼 드라큘라, 미라, 좀비, 구미호, 유령 등 공포 캐릭터들이 총출동한 이유는? 상상력, 추리력, 어휘력을 키워 주는 수수께끼 대결을 펼치기 위해서야. 오싹한 퀴즈와 황당한 공포 이야기가 있는 수수께끼 대결, 지금 시작해 볼까? 상상력 Up! 추리력 Up! 어휘력 Up! 수수께끼 요즘 아이들은 혼자 할 수 있는 놀이가 너무 많아졌다. 그렇다 보니 정작 학교와 같은 단체 생활을 할 때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놀이 용품이나 읽을거리가 부족했던 옛날에는 친구들이 모이지 않으면 놀이 자체가 불가능했다. 항상 친구들과 어울려 지혜를 겨루거나 때로는 싸우기도 하면서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었다. 수수께끼 또한 그러한 놀이 문화 중 하나이다. 수수께끼 속에는 웃음을 자아내는 해학과 재치 그리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가 가득 들어 있다. 알쏭달쏭한 수수께끼 문제를 내고 맞히는 과정 속에서 무한한 상상력과 추리력,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왜냐하면 평범한 생각이나 추리, 짧은 어휘력으로는 수수께끼를 풀 수 없기 때문이다. 친구들과 수수께끼 맞히기 놀이를 하다 보면 혼자 놀 때보다 훨씬 재밌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친구들과의 우정이 돈독해질 것이다. 1장. 무시무시 드라큘라와 수수께끼 대결 2장. 오싹오싹 미라와 수수께끼 대결 3장. 부들부들 좀비와 수수께끼 대결 4장. 섬뜩섬뜩 구미호와 수수께끼 대결 5장. 으스스스 유령과 수수께끼 대결
피아노 예배자
크로씽(Crossing) / 최재영 지음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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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씽(Crossing)
소설,일반
최재영 지음
늘 연주하게 되는 찬송가 곡들을 너무 과하지 않게 그러나 섬세한 편곡으로 10곡을 담았으며, 연주자 자신이 먼저 은혜의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곡마다 두, 세 가지 버전으로 편곡되어 있으며, 어느 곡이나 한 페이지만 연주하거나 연결해서 연주할 수 있다. 이는 시간에 맞춰 연주해야 하는 상황들을 고려한 것이다.1. 달고 오묘한 그 말씀 2. 내 주를 가까이 3.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4.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5. 마귀들과 싸울지라 6. 저 장미꽃 위에 이슬 7.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8.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9. 복의 근원 강림하사 10. 하늘 가는 밝은 길이 기도하는 시간에 1 기도하는 시간에 2다양한 예배 상황 가운데 반주자에겐 늘 연주 레퍼토리가 필요하다. 예배를 시작하기 전 성도의 마음을 열기 위해,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에, 예배 순서와 순서를 잘 연결하기 위해…. 『피아노 예배자』는 반주자이기에 앞서 예배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늘 연주하게 되는 찬송가 곡들을 너무 과하지 않게 그러나 섬세한 편곡으로 10곡을 담았으며, 연주자 자신이 먼저 은혜의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곡마다 두, 세 가지 버전으로 편곡되어져 있으며, 어느 곡이나 한 페이지만 연주하거나 연결해서 연주할 수 있다. 이는 시간에 맞춰 연주해야 하는 상황들을 고려한 것이다.저자는 이 책을 펴내며 품은 소망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고 있다. “기도하듯 연주하게 하소서.” - 예배를 준비하며, 기도하며, 때로는 개인의 묵상 시간을 위해 필요한 찬송가 연주 악보. - 각 곡당 “멜로디와 보이싱 중심의 악보”, “연주적인 표현이 풍부한 악보” 등이 한 페이지씩 구성. - 단 한 페이지로 짧게, 혹은 페이지들을 이어서 길게 연주할 수 있다. - 기도 시간을 채우기 위한 반복구 타입의 연주 아이디어 ‘기도하는 시간에’ 수록.
수력충전 중등 수학 2 (상) (2022년)
수경출판사(학습) / 수경 편집부 (지은이) /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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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
학습참고서
수경 편집부 (지은이)
새교육과정을 100% 반영하여 단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 요약 정리하였고, 개념 적용/연산 문제를 통해 기본 원리를 적용하여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이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개념 체크 문제를 통해 잊기 쉬운 개념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하였으며,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Ⅰ. 수와 연산 1. 유리수와 소수 2. 순환소수 Ⅱ. 식의 계산 1. 단항식의 계산 2. 다항식의 계산 Ⅲ. 일차부등식과 연립일차방정식 1. 일차부등식 2. 연립일차방정식 Ⅳ. 일차함수와 그래프 1. 일차함수와 그래프 2. 일차함수와 일차방정식의 관계 수력충전으로 개념 이해력과 정확한 연산력을 키워 수학의 자신감을 UP하세요! 1. 개념을 쉽게 적용,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제 수록 2. 문제를 풀어가며 수학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기초 개념, 연산 문제의 집중 반복 연습 3. 개념 및 문제 풀이의 이해를 돕는 단계별 문제 구성 교재 특징 새교육과정을 100% 반영하여 단원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개념과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 요약 정리하였고, 개념 적용/연산 문제를 통해 기본 원리를 적용하여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이함으로써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 체크 문제를 통해 잊기 쉬운 개념을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게 하였고, 단원 총정리 문제를 풀면서 각 단원의 모든 개념, 유형을 총정리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리가 사랑에 빠졌어요
비룡소 / 브리지트 스마자 글, 세르주 블로흐 그림, 주미사 옮김 / 200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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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외국창작
브리지트 스마자 글, 세르주 블로흐 그림, 주미사 옮김
아이일 때 누구를 좋아한다는 것, 짝사랑한다는 것은 하나의 성장과정이다. 초등학생 마리는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 사뮈엘이 생기자 어느덧 엄마와 거리를 두기 시작한다. 부모님의 품을 떠나 자기만의 비밀을 갖게되는 초등학생 마리를 어른의 시선으로 걸러냄 없이 그대로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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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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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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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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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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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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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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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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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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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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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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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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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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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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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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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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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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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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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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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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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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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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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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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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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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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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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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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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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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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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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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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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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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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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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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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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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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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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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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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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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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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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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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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