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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바람길 여행을 떠났다
대경북스 / 김주용 (지은이) / 2023.01.05
16,000
대경북스
소설,일반
김주용 (지은이)
한 달 동안 글과 그림으로 그려나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가족 여행기. 아내, 어린 두 딸과 함께 떠난 말레이시아(랑카위 → 페낭 → 쿠알라룸푸르 → 말라카 → 조호르바루) → 싱가포르에 이르는 한 달 동안의 배낭여행 이야기다. 여행지에서의 솔직한 감흥과 생생한 에피소드, 아내 및 두 딸과의 티키타카 여행 스토리, 사진을 대신한 200여 장의 손그림 스케치 등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은 한 달 동안의 여행을 담은 책이다. - 더는 못 하겠어 - 이번 여행은 가족이 함께 준비하기로 했다 1. 랑카위 - 자! 드디어 출발이다! - 첫날부터 폭우 - 동네 사랑방 같은 체낭 해변에 스며든다 - 말레이시아는 운전대가 반대였다. ㅠㅠ - 나는 빨래가 좋다 - 맹그로브 투어 1(일명 박쥐의 습격) - 맹그로브 투어 2(사람은 겉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 여행, 그 씀씀이와 스타일에 대하여 - 불멍 말고 바다멍! 쿠아 제티 - 랑카위에서 페낭으로 2. 페낭 - 익숙한 길에서 잠시 벗어나다 - 금속 벽화 보물 찾기 - 나를 살찌게 한 말레이시아 주전부리 3종 세트 - 그들의 삶을 느끼는 방법 - 한 곳에서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를 경험하다 - 내가 어릴 때 살았던 5층짜리 아파트 - 켁록시 사원 등반기 - 말레이시아 한식은 순두부 - 딸들아, 수상 가옥은 처음이지? 클랜 제티 - 기차를 선택하기 잘했다(페낭에서 쿠알라룸푸르로) 3. 쿠알라룸푸르 - 나만의 쉼터, 모스크 - 두 딸이 처음 타 본 모노레일 - 쇼핑은 부킷 빈땅에서 - 큰딸과 나 - 공부가 목적이었는데 놀이가 우선이 되어버렸다 - 원숭이 미워! 바투 동굴 -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기에 여행이 가치 있다 - 나는 쿠알라룸푸르의 서구식 옛 건축물이 좋다 - 없는 게 없는 차이나타운 - 숭고하고 경이로웠던 반딧불이 투어 - TBS 버스 터미널(말라카로 가자!) 4. 말라카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슬픔이 담긴 성 바울 교회(St. Paul's Church) - 산티아고 성문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 말라카 하면 존커 거리 - 말라카 그리스도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다 - 알록달록 벽화 거리 - 인도 음식에 도전하다 - 스마트한 여행이 나에게 찝찝함으로 다가왔다 5. 조호르바루 - 한식 찾아 삼만리 - 내 버킷리스트를 이루었다(레고랜드) - 이틀 연속의 놀이 공원 투어(레고랜드 워터파크) - 조호르바루는 아이들에게 천국이다 - 싱가포르로 출발!(조호르바루 역) 6. 싱가포르 - 싱가포르의 첫 여정은 도심지부터 - 물가가 해도 해도 너무하다 - 우리의 삶과 닮은 차이나타운 - 먹어는 봤니? 야쿤 카야토스트 - 싱가포르의 합리적인 푸드 코트! 맥스웰 푸드 센터 - 형형색색의 역동적인 리틀 인디아 - 세인트 앤드류 성당에서 쉼을 찾다 - 아랍 스트리트에서 무슬림의 삶을 들여다보다 - 싱가포르 쇼핑의 핵심! 오차드 로드 - 운수 좋은 날!(유니버설 스튜디오) - 센토사 섬이 있는 싱가포르가 부럽다 - 마치면서 - 다시 또 이런 여행을 갈 수 있을까? 한 달 동안 글과 그림으로 그려나간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가족 여행기 특수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김주용 저자는 일 중독으로 인한 번 아웃에 직면한 후 아내, 그리고 어린 두 딸과 함께 말레이시아(랑카위 → 페낭 → 쿠알라룸푸르 → 말라카 → 조호르바루) → 싱가포르에 이르는 한 달 동안의 배낭여행을 떠났다. 바람처럼 순리 있게 흘러가자는 의미에서 여행의 명칭은 ‘바람길 여행’으로 정했다. ‘안전, 배려, 배움, 사랑’을 모토로 네 명의 가족이 함께 기획한 말레이지아 최북단에서 싱가포르 최남단까지 이어지는 장장 900km의 여정이 시작된 것이다. 랑카위 체낭 해변에서의 추억, 맹그로브 투어를 하면서 새롭고 신기한 것을 보는 것보다 그곳에서의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을 함께 나누는 것이 여행의 본질임을 깨닫는다.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가 공존하고 있는 올드 시티 페낭에서 다양한 종교와 문화를 경험하며, 아이들이 여러 종교와 문화에 익숙해지고 존중하는 방법을 스스로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이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기 때문이다. 동남아시아의 대표적인 도시라고 할 수 있는 쿠알라룸프르는 현대적인 도시이며, 쇼핑의 도시이다. 그러면서도 말레이시아, 인도, 중국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이 공간에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살아가는 모습들은 상대적으로 다른 문화에 배타적인 우리나라가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식민지 시절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말라카에는 유럽식 건물과 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네덜란드 광장을 비롯하여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교회, 성 바울 교회, 산티아고 성문 등 유럽 식민지 시대의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어 관광객의 발길을 이끄는 곳이다. 조호르바루(Johor Baharu)는 말레이시아 최남단에 있는 곳으로 싱가포르 국경과 맞닿아 있다. 조호르바루는 해상 무역이 발달하고 외국인들의 잦은 왕래로 활기찬 곳이다. 쇼핑, 공부, 놀이 등 모든 것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도시로 가족 단위 여행자들에게 매력적인 곳이다. 한 달 여행의 마지막 여정인 싱가포르다. 길쭉한 말레이시아 바로 밑에 위치한 싱가포르는 부산보다 작은 도시 국가이다. 싱가포르도 말레이시아처럼 다양한 민족이 사는 나라이다. 대개의 다민족 국가가 무슬림계, 인도계, 중국계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자연스럽게 독특한 문화를 만들었지만, 싱가포르는 이와는 다르게 국가 주도하에 아랍 스트리트, 리틀 인디아를 개발하였다.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싱가포르에 어우러져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한 달의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흘러갔다. 말레이시아 최북단에서 싱가포르까지의 긴 여정 동안 저자는 번 아웃되었던 몸과 마음이 조금씩 회복되었다. 온 가족이 24시간 한 달 내내 함께 있었던 적은 처음이다. 여행의 시작 무렵에는 서로의 생각과 의견이 달라 다투기도 했고, 고단한 여정에서는 날이 서기도 했지만, 여행이 계속되면서 서로를 존중하기 시작했고 어느덧 가족 구성원 모두 모두 성장해가는 것을 느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선물은 가족이었다. 아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길을 걷고 서로의 눈을 마주 보는 순간이 행복했다. 두 딸과 매일 장난치고 가족만의 규칙을 정해 게임을 하고 손을 잡고 걸어가는 그 길이 소중했다. 내 존재의 이유가 바로 우리 가족때문임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 가족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그 삶이 내가 사는 이유이다. 이제는 직장에서의 삶보다 가정에 집중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 퇴근하면 온전히 가족과 함께하려고 한다. 요즘도 여행 프로그램이나 책을 보면서 틈만 나면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 것이 가족의 대화 주제이다. 자 이번엔 어디로 떠나볼까? “그런데 아빠는 우리 네 가족이 한 달 정도 외국으로 배낭 여행을 갔으면 좋겠어. 그럼 유치원, 학교, 학원 다 빠져야 하는데 괜찮을까?”“좋아요! 근데 친구들 못 만나는 건 조금 아쉬워요.”두 딸도 여행에 찬성해서 한 달간 결석하기로 하였다. 갑작스럽게 일이 벌어지는 동안 나를 믿어 준 우리 가족들이 정말 고마웠다.비행기 표를 끊었다. 말레이시아 랑카위 IN - 싱가포르 OUT. 기간은 2018년 11월 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이렇게 한 달 동안 말레이시아 북쪽에서 남쪽 끝인 싱가포르까지 우리 가족만의 배낭 여행이 시작되었다. 서로 고민을 하다가 네 가지의 주제로 규칙을 정하였다.1. 안전 2. 배려 3. 배움 4. 사랑네 주제에 대해 지켜야 할 세부적인 내용도 정리하였다.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곳에는 단 한순간도 있고 싶지 않았기에 나를 모르는 곳, 익명성이 보장된 곳으로 미련 없이 떠났다. 스케치북과 그림 도구를 쥔 채….이렇게 말레이시아의 랑카위→페낭→쿠알라룸푸르→말라카→조호르바루를 거쳐 싱가포르로 이어진 최북단에서 최남단까지의 약 900km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손잡이 스티커 : 우리 가족
삼성출판사 / 카시와라 아키오.이시구로 후미카 그림 /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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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카시와라 아키오.이시구로 후미카 그림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다.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이다.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진다.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기존의 뻔한 스티커북은 가라! 만 1~3세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스티커북 손잡이 달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첫돌이 지난 아이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손가락 사용도 능숙해집니다. 이때 붙였다 떼었다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북은 손의 힘을 기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집중력, 인지력을 발달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스티커를 떼어 원하는 곳에 붙이면서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도 자라나지요. 는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예요.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지요.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져요.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만 1~3세 첫 스티커, 로 시작하세요! 아빠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집 안의 장소별 물건까지 사랑하는 우리 집, 우리 가족과 관련된 내용 총 집합! ★스티커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요 만 1~3세 유아에겐 스티커를 잡고 떼는 것이 어려워요. 는 스티커마다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가 있어, 엄마가 손잡이를 반으로 접어 주면 아이 혼자서도 거뜬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어요. 본문에도 코팅이 되어 있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뗄 수 있답니다. ★기존 스티커의 2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큼직큼직 커다란 스티커로 아이가 삼킬 걱정 없이 놀이할 수 있어요. 종이도 두꺼워서 스티커가 쉽게 찢어지지 않지요. 본문의 그림도 크고 직관적이게 구성하여 가족 구성원 및 여러 가지 집 안 사물을 처음 인지하는 유아에게 효과적이에요. ★페이지마다 가이드가 있어 초보엄마도 쉽게 지도할 수 있어요 각 페이지 아래에 어떤 식으로 놀이하면 좋은지, 어떻게 놀이를 확장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가이드가 적혀 있어 홈스쿨링을 처음 시작하는 엄마도 문제 없어요. ★인지력 집중력 창의력 협응력 관찰력 표현력… 잠자는 아기 두뇌, 한 번에 깨워요! 손잡이를 잡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집중력이 발달해요.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이 자라나지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사랑하는 가족 구성원과 집 안 사물을 인지하고,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선명한 인지책으로 활용해요.
달려 토토
보림 / 조은영 글.그림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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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조은영 글.그림
The Collection 시리즈. 한정된 연령층과 시대의 유행을 벗어나 그림책의 본래 기능을 되살린 대안 그림책 시리즈. 말 인형 ‘토토’를 아주 좋아하는 꼬마가 할아버지와 함께 경마장에 간다. 말은 토토처럼 귀엽지는 않았지만 멋있다. 말들은 경마장에 온 사람들처럼 제 각각 달랐는데, 9번 말은 영락없이 토토를 빼닮았다. 꼬마가 응원하는 9번 말은 과연 잘 달렸을까? 말에 대한 꼬마의 순수한 동경과 호기심이 돋보이지만, 지극히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창작그림책이다.보림 새 시리즈 [새로운 감동이 주는 소장의 기쁨 - The Collection!] The Collection은 한정된 연령층과 시대의 유행을 벗어나 그림책의 본래 기능을 되살린 대안 그림책 시리즈로, 시각 언어를 통해 예술적 감동을 전하고 신선한 이미지의 그림책을 범세계적으로 발굴, 소개하여 열린 미래를 준비합니다. 줄거리 - 내 친구 토토야, 달려라 달려! 말 인형 ‘토토’를 아주 좋아하는 꼬마가 있습니다. 하루는 꼬마가 할아버지와 함께 경마장에 갑니다. 진짜 말을 볼 수 있다는 설렘과 흥분을 안고 말입니다. 경마장은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진짜 말을 보고 싶은 꼬마와 달리, 사람들은 뭔가를 보고, 쓰고, 생각하느라 왠지 바빠 보입니다. 그때 멋진 말이 나타납니다. 말은 토토처럼 귀엽지는 않았지만 멋있습니다. 할아버지는 맨 먼저 들어오는 말을 알아맞히면 돈이 생긴다는 알 수 없는 얘기를 하면서 말들을 잘 보라고 합니다. 말들은 경마장에 온 사람들처럼 제 각각 달랐습니다. 그런데 9번 말은 영락없이 토토를 빼닮았습니다. 이제 곧 경주를 시작합니다. 꼬마가 응원하는 9번 말은 과연 잘 달렸을까요? 말에 대한 꼬마의 순수한 동경과 호기심이 돋보이지만, 지극히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창작그림책입니다. [작품 특징] 감추지 않은 현실, 돋보이는 순수함 이 책은, 우리가 때로는 모르는 척하는 일상의 단편을 담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고스란히. 바로 이것이 이 책의 가치이자 매력입니다. 할아버지와 경마장에 간 주인공 꼬마에게 중요한 건 오직 하나, 자신이 좋아하는 말 인형 ‘토토’를 닮은 9번 말이 잘 달리는 것입니다. 북적거리는 사람들, 불안하고 초조한 분위기, 욕망과 실망이 교차하는 어른들의 감정은 이 꼬마에게도, 이 책에서도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만일, 그러한 것을 부각해서 교육적이거나 사회비판적인 시각을 담았다면 이 책은 일종의 통념과 편견에 사로잡힌, 불편하거나 위험한 그림책 되었을 겁니다. 그렇다고 그러한 위험성 때문에 ‘현실’을 감추거나 외면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이에게는 저다운 시각과 생각으로 왜곡되지 않은 세상을, 현실 속에 삶을 볼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중요한 건 ‘어떤 관점으로 무엇을 보는가?’입니다. 아이가 말에 대해 느끼는 순수한 동경과 호기심을 잃지 않은 채, 왜곡되지 않은 다양한 삶의 단편을 담아낸 이 책은 작가의 소신이자, The Collection이 추구하는 가치와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 실제성과 변형성을 통한 즐거운 시각적 자극 군상의 다양한 표정이나 말의 형태, 경주가 시작되는 순간의 역동성. 그리고 아이 눈에 비치는 경주마들의 역주 모습은 실제성과 변형성을 오가며 커다란 감흥을 줍니다. 그림책의 그림을 돋보이게 하는 일종의 장치들은 물론, 그림 자체에서 상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보는 이에게 시각적 자극을 만끽할 수 있게 합니다.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
불교신문사 / 법정 (지은이), 김계윤 (그림)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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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사
소설,일반
법정 (지은이), 김계윤 (그림)
불기 2564년(2020)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는 아주 특별하다. 세상을 뒤흔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음력 4월 8일에 치러졌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한 달 연기된 음력 윤 4월 8일인 5월 30일 봉행된다. 이러한 아주 특별한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우리시대의 선지식이었던 법정스님(1932∼2010)의 원적 10주기를 추념하는 특별한 책이 출간됐다. 불교신문사(사장 정호스님)는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법정스님 원적 10주기를 추념하기 위한 창작 불교설화집이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지난해 불교신문사가 출간한 법정스님 원적 10주기 추모집 『낡은 옷을 벗어라』에 수록돼 있는 불교창작 설화 13편을 모아 소책자 형태로 전법(傳法)을 위한 보급형으로 제작됐다. 13편의 창작 불교설화는 1960년대 초 《불교신문》에 법정스님이 게재한 글이며, 김계윤 작가의 그림을 더해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01_ 어진 사슴 … 007 02_ 조용한 사람들 … 013 03_ 겁쟁이들 … 018 04_ 저승의 선물 … 024 05_ 그림자 … 029 06_ 장수왕 … 034 07_ 봄길에서 … 045 08_ 봄 안개 같은 … 053 09_ 모래성 … 060 10_ 연둣빛 미소 … 065 11_ 어떤 도둑 … 075 12_ 땅거미 … 080 13_ 구도자 … 088불기 2564년(2020)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는 아주 특별하다. 세상을 뒤흔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음력 4월 8일에 치러졌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이 한 달 연기된 음력 윤 4월 8일인 5월 30일 봉행된다. 이러한 아주 특별한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우리시대의 선지식이었던 법정스님(1932∼2010)의 원적 10주기를 추념하는 특별한 책이 출간됐다. 불교신문사(사장 정호스님)는 불기 2564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고, 법정스님 원적 10주기를 추념하기 위한 창작 불교설화집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지난해 불교신문사가 출간한 법정스님 원적 10주기 추모집 『낡은 옷을 벗어라』에 수록돼 있는 불교창작 설화 13편을 모아 소책자 형태로 전법(傳法)을 위한 보급형으로 제작됐다.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는 『낡은 옷을 벗어라』 출간 이후 ‘법정스님이 불교경전을 번역하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전하기 위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 달라’는 애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사)맑고 향기롭게와 협의해 부처님오신날을 즈음해 엮어냈다. 13편의 창작 불교설화는 1960년대 초 《불교신문》에 법정스님이 게재한 글이며, 김계윤 작가의 그림을 더해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에는 법정스님이 초기 경전번역을 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어떻게 세상에 전할까에 대한 깊은 고민의 흔적이 곳곳에 배여 있다. 첫 번째 설화 「어진사슴」은 『불설구색록경(佛說九色鹿經)』 이야기가 들어 있다. 먼 옛날 인도 갠지스 강가에 아홉 가지 털빛을 가진 사슴 한 마리와 까마귀가 평화롭게 살고 있었는데 어느 봄날 강기슭에서 목을 축이던 중 한 사나이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떠내려 오자 가엾은 생각이 들어 구해준다. 사나이는 자신을 구해 준 사슴에게 은혜를 갚으려 하지만 사슴은 ‘은혜를 갚아주려거든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나 말아 달라’고 당부한다. 이후 나라에서 왕비가 병석에 눕게 되었는데 앓고 있는 이유가 사슴의 털로 깔개를 만들고 뿔로 부채자루를 만들고 싶어한다. 은혜를 잊은 사나이는 큰 상을 내리겠다는 영에 그곳을 알려주게 되어 사슴은 잡히게 되었고, 사슴은 죽기 전에 자신의 은혜를 배신한 사나이를 고발한다. 임금은 사슴을 살려주고 많은 사슴들이 아홉 가지 털빛이 있는 사슴에게 모여들어 평화롭게 산다. 이 사슴은 부처님이 보살행을 닦을 때의 모습이며 까마귀는 부처님의 제자 ‘아난다’였다. 두 번째 설화 「조용한 사람들」은 불교경전 『비나야파승사(毘奈耶破僧事)』를 이야기로 풀어냈다. 어느 달밝은 보름 밤 많은 신하들이 어떻게 하면 즐거운 날을 보낼 수 있을까를 고민한다. 여기저기서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한 사람의 신하는 아무런 말이 없었다. 그 이유를 묻자 신하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큰 동산에 부처님이 와 계시는데 그곳에 가 주셨으면 한다’고 청했다. 신하를 신망한 임금은 그의 의견을 따르기로 하고 숲에 들어가 천이백오십인의 제자와 함께 수행하고 있는 부처님을 만나 대화를 나눈다. “오오, 부처님이시여!. 제가 지배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니 제 명령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복종하고 있는 군대라 할지라도 단 한순간만이라도 이와 같이 조용히 있게 할 수는 도저히 없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어떻게 이토록 조용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까?” 부처님은 조용히 대답하셨다. “임금님은 사람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마음을 가라앉히려고는 하지 않고 사람들의 겉모양만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난 임금님의 마음속에는 어느새 보름달처럼 조용하면서도 밝은 빛이 번지고 있었다. 열두 번째 설화 「땅거미」는 『본생담(本生譚)』 이야기를 근거로 원숭이 얼굴과 엉덩이가 빨간 사연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악마가 땅거미에게 시달린 이야기를 전해들은 원숭이가 땅거미는 없다고 단언한다. 그러다 말 도둑이 도망치려 원숭이 꼬리를 밧줄로 착각해 죽기살기로 붙잡게 되고 빼내려던 원숭이는 땅거미로 착각해 벗어나려다가 꼬리가 빠지고 만다. 그 일로 원숭이의 얼굴과 엉덩이(밑)가 빨개졌다고 하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열세 번째 설화 「구도자」는 경전에 근거하지 않는 불교소재를 가져와 창작한 설화다. 여기에는 중국 선종의 초조인 달마대사에게 법을 구하기 위해 어깨를 자른 혜가대사의 이야기를 드라마틱하게 풀어내고 있다. 법정스님은 글 후기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것은 중국 선종의 제2조인 혜가가 초조인 달마를 찾아가 설중단비(雪中斷臂)로써 구도한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 전해온 기록과는 얼마쯤 다른 점이 있을 줄 압니다. 그것은 하늘도 저렇게 높아버린 계절이고 해서 상상의 나래를 가볍게 펼쳐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밖에도 『법정스님이 세상에 남긴 맑고 향기로운 이야기』에는 불교경전에 근거한 주옥같은 설화인 「겁쟁이들」 「저승의 선물」 「그림자」 「장수왕」 「봄길에서」 「봄 안개 같은」 「모래성」 「연둣빛 미소」 「어떤 도둑」 등 13편의 불교설화가 수록돼 있다. 13편의 설화에 그림을 그린 김계윤 작가는 20대의 젊은 불자로 진실하고 편안한 포교를 위해 유튜브 ‘피안가는 길’을 운영하며 그림과 영상 편집에 매진하고 있다. 2018년에 『한글 자비경』 사경집을 출간했다. 2019년 ‘1027 법난문예’ 공모전에서 만화부문 최우수상과 2019년 ‘신행과 수행 포교와 문화를 더하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그림작업을 앞두고 뇌종양이라는 병고와 투병하면서 삽화그림을 완성, 부처님의 가르침이 담긴 법정스님의 책이 널리 전해지기를 발원했다. 불교신문사 사장 정호스님은 “법정스님의 주옥같은 전법의 글귀를 독자들이 읽기 편하게 전해드리기 위해 전체 맥락이 변하지 않는 범위에서 최소한 문장을 수정하였고, 어법 또한 현대문법에 맞추어 출간했다”며, “책에 대한 수익금은 상업적으로 활용하지 않고 불교신문 문서포교와 (사)맑고 향기롭게의 장학기금으로 활용한다”고 말했다. “제가 전날 물에 떠내려가는 것을 보고 구해준 이는 바로 저 사람이에요. 사람들이란 은혜도 몰라보는군요!” 이 말을 듣고 임금은 크게 부끄러웠다. 당장 그 인정머리 없는 사내를 꾸짖고 나서 “이 은혜로운 어진 사슴을 죽여서는 안 된다.”라며 나라 안에 영을 내리고 놓아주었다. 그 뒤부터 많은 사슴들은 이 사슴이 있는 곳으로 모여와서 마음 놓고 살게 되었고, 온 나라 사람들도 모두 평화롭게 살았다고 한다. 그때 아홉 가지 털빛을 가진 사슴은 부처님이 지난 성상에 보살행을 닦을 때의 몸이고 사슴을 따르던 까마귀는 부처님을 오랫동안 모신 ‘아난다’란 제자이며 은혜를 저버린 사내는 한 평생 부처님을 괴롭히던 ‘데바닷다’였다고. 『불설구색록경(佛說九色鹿經)』에서 - 「어진사슴」 중에서 “오오 부처님이시여! 저는 한 나라의 임금으로서 여러 가지 법을 만들어 백성을 다스리고 있습니다만 제가 지배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니 제 명령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복종하고 있는 군대라 할지라도 단 한순간만이라도 이와 같이 조용히 있게 할 수는 도저히 없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어떻게 이토록 조용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까?” 부처님은 조용히 대답하셨다. “임금님은 사람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마음을 가라앉히려고는 하지 않고 사람들의 겉모양만을 다스리려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난 임금님의 마음속에는 어느새 보름달처럼 조용하면서도 밝은 빛이 번지고 있었다. 부드러운 밤바람은 나뭇잎을 스치고 신하들도 임금님 곁에서 빙그레 미소를 띠고 있었다. 『비나야파승사(毘奈耶破僧事)』 20 - 「조용한 사람들」 중에서 원숭이는 소리를 치면서 정신없이 나뭇가지로 뛰어 올랐다. 악마는 이때, “저놈이 땅거미임에 틀림없다. 무섭다는 그 땅거미가 아니고야 영리한 원숭이 놈을 저렇게 형편없이 만들겠는가?” 하고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산골짝 깊이 도망치고 말았다. 원숭이의 얼굴과 밑이 빨갛게 된 것은 이때부터라고. 막망상莫妄想! 막망상莫妄想! 『본생담(本生譚)』에서 - 「땅거미」 중에서
색칠왕 뽀로로
키즈아이콘 /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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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엮음
유아 선호도 1위 캐릭터 뽀로로와 친구들을 색칠하고 스티커 245개를 붙이도록 구성했다.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즐기는 색칠 놀이로 우리 아이 두뇌 개발을 도와준다. EBS 인기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에 나오는 캐릭터를 다양한 색으로 예쁘게 색칠하며 색채 감각과 표현을 기르고, 주어진 순서대로 따라 그리며 창의력을 키우고 운필력을 향상시킨다.
마녀 요정 미라벨 2
을파소 / 해리엇 먼캐스터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 2021.10.06
16,900
을파소
명작,문학
해리엇 먼캐스터 (지은이), 심연희 (옮긴이)
마녀 요정 미라벨은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마녀 학교에 가게 된다. 그리고 이번 학기에는 절대로 말썽을 부리지 않기로 다짐한다. 그런데 마음과는 달리 1교시 마법 물약 만들기 시간부터 미라벨은 선생님 몰래 가져온 물약을 잘못 넣는 바람에 마법 물약을 망치고 만다. 그다음 빗자루 타고 하늘 날기 시간에는 하늘 높이 날았다가 바람에 휩쓸려 간다. 마음과는 다르게 자꾸만 사고를 일으키며 엉망진창이 되고 마는 미라벨의 하루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될 일상의 어느 날을 닮아있다. 하지만 미라벨은 실패에 굴하지 않고, 자신 때문에 일어난 사고를 해결하려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런 미라벨의 모습을 통해 재미와 통쾌함을 느끼고, 또한 해결 과정에서 책임감을 알게 될 것이다.마녀답기도, 요정답기도 한 마녀 요정 미라벨! 이번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이번 이야기에서 마녀 요정 미라벨은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마녀 학교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이번 학기에는 절대로 말썽을 부리지 않기로 다짐합니다. 그런데 마음과는 달리 1교시 마법 물약 만들기 시간부터 미라벨은 선생님 몰래 가져온 물약을 잘못 넣는 바람에 마법 물약을 망치고 맙니다. 그다음 빗자루 타고 하늘 날기 시간에는 하늘 높이 날았다가 바람에 휩쓸려 가고요. 마음과는 다르게 자꾸만 사고를 일으키며 엉망진창이 되고 마는 미라벨의 하루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게 될 일상의 어느 날을 닮아있습니다. 하지만 미라벨은 실패에 굴하지 않고, 자신 때문에 일어난 사고를 해결하려 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런 미라벨의 모습을 통해 재미와 통쾌함을 느끼고, 또한 해결 과정에서 책임감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제 마음속에 꾹꾹 눌러두기만 했던 장난스러운 마음을 미라벨과 함께 펼쳐 보세요. 마녀 학교 + 마녀의 마법 = ? 나다운 모습을 찾아가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이야기 미라벨은 마녀인 엄마와 요정인 아빠를 반씩 닮은 마녀 요정입니다. 하지만 마녀다운 면이 더 많다고 생각하지요. 그래서 미라벨은 마녀 학교에 다닌답니다. 마녀 아이들이 교실에 모여 마법 물약을 만드는 방법과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법을 배우는 학교이지요. 하지만 마녀 학교는 아주 신나지만 조금 무서운 곳이기도 합니다. 규칙에 아주 엄격한 스핀들윅 선생님은 조금이라도 규칙을 어기면 아주 무섭게 화를 내거든요. 마녀 학교 새 학기 첫날, 미라벨은 스핀들윅 선생님과 이번 학기에는 절대로 말썽을 일으키지 않겠다고 약속했어요. 이번만큼은 꼭 약속을 지키기로 마음먹었지요. 적어도 스핀들윅 선생님과 약속을 한 그 순간에는요! 그런데 마음과는 달리 미라벨은 자꾸만 사고를 치고 말아요. 오늘은 선생님과 한 약속대로 규칙을 어기지 않으려고 마녀의 장난기도 꾹 참았는데 말이에요.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라벨은 과연 실수로 일어난 사고를 되돌릴 수 있을까요?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에도 꿋꿋한 미라벨을 만나요! 뱀파이어 + 요정 = 이사도라 마녀 + 요정 = 미라벨 '마녀 요정 미라벨'시리즈의 주인공 미라벨은 이사도라와 같은 세계 속에 있지만, 완전히 다른 인물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사도라와는 달리 미라벨은 문제가 될 걸 알면서도 마음속에 불쑥 솟아난 장난기를 참지 못해 결국 소동을 일으키고 마는 인물이지요. 하지만 미라벨을 미워할 수는 없을 거예요. 잘못될 걸 알면서도 기어이 행동하고 마는 미라벨은 같은 실수를 또 저지르곤 하는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으니까요. 미라벨을 따라 장난을 치고, 마법을 부리고, 물약을 만들며 나의 마음을 드러내다 보면 우리 안의 장난기도 조금은 잠잠해질지도 몰라요! 빨강 + 파랑 = 보라 보라색으로 보여 주는 마녀 요정 미라벨의 세계 미라벨의 세계는 온통 보라색으로 가득합니다. 신비로운 보랏빛 세상 속에서 미라벨은 마녀의 마법 물약을 만들며 뭉게뭉게 연기를 뿜어내고, 반짝이는 불꽃을 만들어내지요.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두 가지 정체성을 보여 주던 이사도라와 달리 다채로운 보라색을 통해 미라벨이 가진 있는 그대로의 정체성이 나타나는 것이지요.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여 새로운 색이자 온전한 색인 보라색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미라벨은 마녀와 요정 둘의 정체성이 어우러진 마녀 요정이라는 자기 자신을 멋지게 받아들입니다. 마법 물약 만들기를 좋아하는 나도, 요정 음식을 좋아하는 나도 모두 나야! 하고 말이에요. 미라벨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에게 나다운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돌턴이 들려주는 원자 이야기
자음과모음 / 최미화 지음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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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 과학,수학
최미화 지음
물질이 원자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원자란 무엇인가'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대답하기 힘들다. 이 책에서는 과학자 돌턴이 직접 들려주는 원자 이야기를 통해, 원자 세계의 발견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첫 번째 수업 세상을 이루는 작은 입자를 찾아서 두 번째 수업 원자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세 번째 수업 원자는 왜 속이 텅 비었을까요? 네 번째 수업 원소들도 가족이 있어요 다섯 번째 수업 분자들은 달리기 선수 여섯 번째 수업 팔방미인 전자 일곱 번째 수업 원자가 이온으로 될 때 여덟 번째 수업 이온들의 반응 아홉 번째 수업 물을 낳는 원소와 물을 만나면 타는 금속 열한 번째 수업 활발한 할로겐 가족 열 번째 수업 탄소 형제와 산소 형제 마지막 수업 게으른 비활성 가족 ■■■ 돌턴과 함께 아릅답고 신비로운 원자들의 나노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자! 세상은 무엇으로 되어있을까? 정말 오래 전부터 많은 사림들이 가장 궁금하게 여기던 문제이다.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것’이라는 뜻으로 ‘atom’(원자)라는 말을 처음 생각해낸 것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었지만,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널리 사용되지는 못했다. 18세기 말 영국의 존 돌턴은 원자의 개념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 화학반응의 특성을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후 원자 개념은 화학, 물리학, 생명과학을 포함한 현대 과학의 가장 중요한 개념이 되었다. 물질 세계의 비밀이 많이 밝혀진 오늘날에는 물질이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막상 ‘원자란 무엇인가’는 물음에 대해 명확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원자 세계의 발견 과정을 아주 쉽게, 그리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이야기처럼 풀어내고 있다. ■■■ 친절한 안내자와 함께 하는 원자 세계 여행 낯선 곳을 여행하려면 안내가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면 20여 년 동안 화학을 가르치고, 본격적으로 화학교육학을 전공한 저자와 함께 아름답고 신비로운 원자들의 나노 세계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달콤한 사탕에서 출발해서, 전자들이 펼쳐내는 마술을 구경하고, 너무나도 게을러 빠져서 친구조차 사귀지 못하는 아르곤 역에 도착하면 여러분의 마음 속에 상상도 하지 못했던 멋진 새 세상이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 화학이 뭔가요? 꽤 많은 학생들이 던지는 질문이다. 이 질문에 ‘화학이란 물질 세계를 설명하는 학문’이라고 답한다면 좀 지루한 답변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물질 세계를 만들어내는 원자, 그리고 원자의 신비한 성질들이 모두 원자핵과 전자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크기가 나노미터(10억분의 1미터) 정도로 작아서 우리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원자 세계. 블록을 이어 붙여 온갖 모양의 구조를 만들어내듯이, 여러 종류의 원자들이 화학결합으로 이어지면 수없이 많은 종류의 분자들이 만들어진다. 그런 결합은 원자를 구성하는 전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그래서 원자들의 결합으로 만들어지는 분자들의 온갖 성질도 원자핵과 전자의 성질과 깊은 관계가 있다. 분자에서 전자가 떨어져 나오면 ‘이온’이 만들어지고, 그런 전자들이 전깃줄을 따라 흘러가면 전등을 밝혀주거나, 컴퓨터를 움직이게 해주는 전기가 된다. 너무 작은 세상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알면 사랑한다’는 말처럼 원자의 세상을 공부하고 나면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보일 것이다. 알고 보면 NT(나노기술)과 BT(바이오기술)도 모두 원자 세계로부터 시작되니까 말이다. 흥미로운 원자 세계를 소개하는 이 책은 과학이나 화학을 배우는 중, 고생들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 ? 과학 연대표 ? 체크, 핵심 내용 ? 이슈, 현대 과학 ? 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손잡이 스티커 : 자동차 탈것
삼성출판사 / 카시와라 아키오.신유진 그림 / 201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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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카시와라 아키오.신유진 그림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다.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이다.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진다.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기존의 뻔한 스티커북은 가라! 만 1~3세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스티커북 손잡이 달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첫돌이 지난 아이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손가락 사용도 능숙해집니다. 이때 붙였다 떼었다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북은 손의 힘을 기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집중력, 인지력을 발달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스티커를 떼어 원하는 곳에 붙이면서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도 자라나지요. 는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예요.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지요.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져요.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만 1~3세 첫 스티커, 로 시작하세요! [출판사 서평] 소방차, 경찰차 등 땅 위의 탈것부터 배, 기차, 비행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별 탈것 총 집합! ★스티커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요 만 1~3세 유아에겐 스티커를 잡고 떼는 것이 어려워요. 는 스티커마다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가 있어, 엄마가 손잡이를 반으로 접어 주면 아이 혼자서도 거뜬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어요. 본문에도 코팅이 되어 있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뗄 수 있답니다. ★기존 스티커의 2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큼직큼직 커다란 스티커로 아이가 삼킬 걱정 없이 놀이할 수 있어요. 종이도 두꺼워서 스티커가 쉽게 찢어지지 않지요. 본문의 그림도 크고 직관적이게 구성하여 탈것을 처음 인지하는 유아에게 효과적이에요. ★페이지마다 가이드가 있어 초보엄마도 쉽게 지도할 수 있어요 각 페이지 아래에 어떤 식으로 놀이하면 좋은지, 어떻게 놀이를 확장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가이드가 적혀 있어 홈스쿨링을 처음 시작하는 엄마도 문제 없어요. ★인지력 집중력 창의력 협응력 관찰력 표현력… 잠자는 아기 두뇌, 한 번에 깨워요! 손잡이를 잡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집중력이 발달해요.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이 자라나지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장소별 탈것의 이름과 특징을 인지하고,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선명한 인지책으로 활용해요.
지구가 더워졌어요
을파소 / 상드린 뒤마 로이 지음, 엠마누엘 우세 그림, 김주경 옮김 /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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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창작동화
상드린 뒤마 로이 지음, 엠마누엘 우세 그림, 김주경 옮김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시리즈 8권. 동물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이다.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동물들의 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바람에 동물들의 한숨과 걱정이 터져 나오기 시작하자, 마침내 동물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열었다. 도대체 지구가 왜 이렇게 더워지는 걸까? 그 이유는 바로 암소의 가스. 지혜로운 돌고래가 기막힌 생각을 해내는데….지구 온난화에 관한 톡톡 튀는 기발한 그림책! 큰일 났어요!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바람에 동물들이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에요. 마침내 동물 대표들이 모여서 회의를 열었답니다. 도대체 지구가 왜 이렇게 더워지는 걸까요? "햇볕이 너무 뜨거워서 숨을 쉴 수가 없어요." "비가 오지 않아 목이 말라요." 동물들이 쏟아 내는 걱정이 남의 이야기 같지 않습니다. "암소들이 지금처럼 풀을 뜯어 먹는다면, 머지않아 우리 모두 죽게 될 거예요." 동물들의 한숨 소리에 우리의 가슴이 철렁합니다. 지구의 환경을 살릴 방법이 없을까요? <지구가 더워졌어요>는 동물 세계를 통해 어린이들이 지구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은 지구가 더워지는 원인을 어디에서 찾았을까요? 암소가 내보내는 가스 때문이었답니다. 암소의 가스는 우리의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뿜어 나오는 매연을 떠올리게 합니다. 세련되면서도 톡톡 튀는 일러스트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는 동물들의 문제가 곧 우리의 문제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지혜를 모았던 동물들처럼, 우리도 지구의 환경을 지키는 데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만화로 보는 시멘토 초등 상식 10 : 동물
시멘토 /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01.01
9,500
시멘토
자연,과학
시멘토 교육연구소 (지은이)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이다.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 된다.1. 동물은 어떻게 분류할까? 2. 이빨이 가장 많은 동물, 달팽이 3. 신기한 능력을 가진 펭귄 동물 간단하게 그리기 4. 느릿느릿 귀여운 나무늘보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5. 세상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인 동물, 모기 6. 바다에서 가장 큰 물고기, 고래상어 7. 편식쟁이 자이언트 판다 8. 무리 지어 사는 우아한 홍학 물에서 사는 특이한 동물 인터뷰 1탄 9. 해마는 아빠가 아이를 낳는 동물이라고? 10. 날아다니는 유일한 포유류, 박쥐 11. 강아지만한 쥐, 카피바라 12. 부리가 구두처럼 넓다고? 슈빌 동물의 암수 구별법 13. 아기 코알라는 똥을 먹고 큰다고? 14. 귀엽게만 보면 안 돼! 쇠족제비 15. 강아지가 색을 구별 못한다고? 나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 16. 나무에 구멍을 뚫는 딱따구리 17. 걸어다니는 물고기? 말뚝망둥어 동물 알아맞히기 18. 파란색 피를 가진 투구게! 19. 캥거루는 왜 주머니에서 새끼를 기를까? 20. 큰 귀로 더위를 식히는 코끼리 21. 파란 발을 가진 푸른발부비새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 모음 22. 유니콘 신화의 모델? 아라비아 오릭스 23. 오리일까 너구리일까? 오리너구리 24. 땅속에 물고기가 있다고? 폐어 25. 손바닥 모양 뿔을 가진 말코손바닥사슴 26. 어린 왕자의 페넥여우 동물 간단하게 그리기 육지에서 사는 특이한 동물 인터뷰 2탄 27. 잘린 꼬리가 또 자란다고? 도마뱀 28. 인어의 기원, 듀공 29. 두루미는 서서 잔다고? 헷갈리는 동물 1탄 30. 북극곰의 피부는 검은색이라고? 31. 귀여운 물고기 사냥꾼, 수달 32. 판다의 원조가 따로 있다고? 레서판다 33. 동글동글 똥을 굴려요, 소똥구리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동물 34. 바다의 유니콘, 일각고래 35. 늑대는 왜 하울링을 할까? 36. 물총처럼 독을 발사하는 코브라가 있다고? 스피팅코브라 37. 위장술의 달인! 카멜레온 헷갈리는 동물 2탄 상식 레벨 UP < OX 퀴즈 >은 시멘토 교육연구소가 아이들이 상식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연구개발한 교재입니다. 상식은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할 지식을 말합니다. 에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나 이야기의 배경 등 꼭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그런데 굳이 상식에 대해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상식을 배우면 세계를 바라보는 견문이 늘어납니다. 유명한 인물, 물건, 건축물 등의 신기하고 재미있는 상식들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지리, 문화 등 폭넓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궁금해 할 부분부터 다른 국가의 문화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보는 눈이 넓어집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식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왜?’,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까?’ 하며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이 생겨납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다 보면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을뿐더러,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은 아이가 자연스럽게 상식을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만화로 녹여낸 교재입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아이가 학습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만화를 통해 학습하면 보다 재미있고 능동적으로 학습하게됩니다. 또한 앞서 배운 상식들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퀴즈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한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상식을 더욱 오래도록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진순이 엄마
느림보 / 전향숙 지음, 오승민 옮김 / 200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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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명작,문학
전향숙 지음, 오승민 옮김
유치원의 여름 방학, 다섯 살 난 영서는 엄마와 함께 시골 외할머니 집에 놀러 왔다. 엄마가 곧 동생을 낳을 거란 생각에 영서는 요즘 부쩍 엄마한테 떼를 쓰고, 업어 달라고 조른다. 이상하게 태어날 동생 생각만 하면 심통이 나기 때문이다. 외할머니가 맛있는 음식도 많이 해주시고, 엄마 대신 업어 주기도 한다. 영서 혼자 심심할까봐 동네 아주머니 댁에서 데려온 조그만 강아지 '진순이'도 영서 마음에 쏙 든다. 하지만 가만보니 외할머니는 영서보다 엄마를 더 예뻐하는 것 같다. 심술이 난 영서는 마루를 쿵쾅거리며 건넌방으로 들어간다. 건넌방엔 진순이 혼자 잠들어 있고, 엄마 없이 혼자 잠들어 있는 진순이가 불쌍한 영서는 점점 더 진순이하고만 있으려고 한다. 외로운 진순이가 자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에서일까? 점점 더 심술만 늘어가는 영서는 태어날 어린 동생에게 좋은 언니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아직은 동생을 생각한다기보다 진순이 엄마 노릇이 재밌는 영서지만, 어린 동생을 진순이 못지 않게 사랑하게 될 날은 머지않았다. 어린이들은 동생이 생겼을 때의 괜한 심술이 자기만의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생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 부모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현명하게 두 아이를 대하는 법을 발견할 수 있다.
산책을 듣는 시간
사계절 / 정은 (지은이)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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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청소년 문학
정은 (지은이)
제16회 사계절문학상 대상 수상작. 열아홉 수지는 소리를 듣지 못해도 불행하다고 느낀 적은 없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와 수지만 아는 수화로 완벽한 대화가 가능했고, 상상 속에서 모든 소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으니까. 그런데 어느 날 인공 와우 수술을 받게 되면서 모든 게 달라진다. 완벽했던 침묵의 세계에서 불완전한 소음의 세계로 옮겨진 수지는 낯선 세상에 적응해 나가기 위해 새로운 발걸음을 준비한다. 눈이나 귀가 아닌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수지를 통해 독자들은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과 마주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수상자 정은은 이 책으로 첫 소설을 내는 신인 작가로, 개성 있는 캐릭터와 경쾌한 유머 요소를 자연스럽게 심어 놓아 가족의 부재와 장애 등 무거울 수 있는 사회 문제를 어둡지 않게 다뤘다. 소리는 듣지 못해도 다른 청소년처럼 미래를 고민하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평범한 십 대 소녀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 내 독자들은 한 문장 한 문장 천천히 아끼며 읽게 된다. 표지 뒷면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책 속의 '미스 블랙홀' 노래가 담긴 북트레일러를 볼 수 있다.고래의 귀지 / 유성우 / 코스모스 사운드트랙 / 비밀의 땅 / 침묵을 듣는 시간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행복한’ 세계에 살던 주인공은 장애를 바라보는 타인의 어설픈 동정을 ‘장애도 남이 갖고 있지 못한 또 하나의 능력’이라는 말로 멋지게 거절한다. 우리가 갖고 있는 장애인에 대한 관념까지도 완전히 깨 버린 탁월한 작품. -오정희·김지은·김선희(제16회 사계절문학상 심사위원) ‘손이 안다’는 뜻을 가진 소녀, 수지 수지는 소리를 못 듣는다는 게 무엇인지 모른다. 태어났을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으니까. 출생 신고 때 고모가 실수로 ‘빼어날 수(秀)’ 대신 ‘손 수(手)’를 적는 바람에 ‘손이 안다’는 뜻을 갖게 된 수지(手知). 이름과 어울리게 그는 첫 언어로 수화를 배웠다. 수지가 쓰는 수화는 보통의 수화가 아닌, 엄마와 소통하기 위해 새로 만든 언어였다. 늘 엄마하고만 이야기하기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의사소통이 충분히 가능했다. 수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구름이 흘러가며 내는 소리, 물결이 번져 나가는 소리’ 등 상상 속에서 그 어떤 소리도 만들어 낼 수 있는 행복한 아이였다. 친구는 없었지만 나는 혼자 노는 법을 여러 가지 개발했다. 그중에 하나는 노래 지도 만들기다.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할 때마다 지도와 같은 노래를 하나씩 만들었다. 물론 이 노래는 속으로만 불렀다. 노래라기보다는 리듬 타기나 춤에 가까웠다. 안방에서 별채 옥상까지는 내 발로 서른여섯 걸음이었다. 발걸음 하나마다 음에 해당하는 촉감이 있었다. _본문 16쪽 수지는 음악을 좋아했다. 음정이 아니라 촉감과 무게감으로도 음악을 느낄 수 있었다. 피아노를 배우기 위해 학원에 갔을 때, 농인 교회에서 교인들이 보통의 수화로 노래하는 장면을 봤을 때 수지는 자신도 음악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뻤다. 그러나 음악에 대한 수지의 열망이 간절해질수록 엄마는 수지를 외부로부터 더욱 차단했다. 이해할 수 없는 엄마의 행동에 수지는 엄마하고만 나누던 수화를 그만둔다. 세상을 느끼는 방식이 달라도 괜찮은 우리 수지네 가족은 하숙집을 운영했다. 할머니, 엄마, 고모, 그리고 하숙생들까지 대식구가 살았다. 하숙생의 도움으로 수지는 특수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가까스로 한글을 익히고, 입 모양으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구화를 배웠다. 그러나 엄마의 반대로 수화를 배우지 못해 특수학교에 들어가고 나서도 청각 장애인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다. 그런데 중학교 때 처음으로 한민이란 친구에게 관심이 생겼다. 시각 장애인 안내견과 한 몸이 되어 다니는 그의 모습은 너무나 완벽해 보였다. 한민의 주위를 서성이기만 하던 수지는 안내견의 간식을 챙겨 주면서 한민과 처음 인사한다. “너는 어떻게 말해? 고맙다는 말?” 처음이었다. 나의 언어로 고맙다는 말을 어떻게 하는지 묻는 사람은. 그냥 고맙다고 말하면 되는데 나는 나도 모르게 엄마와 나만의 약속인 수화로 가득 찬 마음이라고 말했다. 어렸을 때 이후로는 쓴 적이 없는 수화였는데 갑자기 튀어나왔다. 손으로 상대방을 가리킨 다음에 심장 근처로 가져가 원을 그리며 쓰다듬는 일련의 동작을 그 애는 천천히 정확하게 따라 했다. 그것은 이제 지구상에서 단 세 명만 알고 있는 단어가 되었다. _본문 52쪽 색깔을 구분하지 못하는 전색맹 한민은 앞을 보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안내견 마르첼로와 언제나 함께 다닌다. 수지는 마르첼로를 사이에 두고 한민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친해진다. 사람들은 소리를 못 듣는 수지와 전색맹 한민이 어떻게 친구가 되었는지 신기해했지만, 마르첼로까지 이 셋은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고 배려해 준다. 수지는 한민, 마르첼로와 함께 산책할 때 더욱 완전해진 느낌이 든다. 안정감을 느끼던 수지에게 변화가 찾아온 것은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부터다. 소리가 들린다는 것의 불편함 수지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자 정부에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인공 와우 수술 보조금을 지원하기 시작한다. 수지네 가족은 수지가 소리를 듣지 못해 사고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숙집을 팔아 수술비를 마련한다. 수술을 원하지 않았던 수지의 의사와 상관없이 수술은 강행된다. 수지는 자신의 귀보다 더 소중한 집을 잃은 슬픔에 더하여 인공 와우를 통해 들리는 끔찍한 기계 소리까지 들어야 한다. 사람들은 소리가 들리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지만, 수지는 자신의 고요함을 빼앗긴 것이 더 화나고 슬프다. 유일한 위로가 되어 준 것은 역시 한민과 마르첼로다. 한민은 수지에게 기타를 공동 구매해 밴드를 결성하자 하고, 이라는 노래를 함께 만든다. 먼 곳을 돌아와 우리에게 도착하는 날 블랙홀이 태어나는 소리를 들을 거예요 그 소리는 아직도 우주를 여행하죠 우주가 태어나는 소리를 들을 거예요 눈을 감고 귀를 닫아야만 들을 수 있어요 눈을 감고 귀를 닫아요 그래야 들을 수 있어요 _ 가사 중 소리에 적응하는 것도 힘든 수지에게 더 큰 위기가 찾아온다. 한민과 마르첼로 다음으로 좋아하는 할머니가 돌아가신 것이다. 할머니는 하숙집이 있던 옛집 터를 팔았지만, 가운데 땅은 팔지 않고 남겨 두었다. 건설업자들의 협박에도 끝까지 팔지 않아 가운데가 빈 채로 ‘ㅁ’ 자 모양의 빌딩이 세워졌는데, 할머니는 그 빌딩 가운데 땅에 묻혔다. 그런데 할머니 장례식이 끝나고 얼마 후 엄마까지 가출을 한다. 보호자도 없이 혼자 남겨진 수지는 이 힘겨운 순간을 어떻게 이겨 낼까?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다 이 작품은 단순히 장애를 이해하는 소설이 아니다. 장애에서 더 나아가 타인과 나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수지는 한민에게 우정 이상의 감정을 느끼면서 그를 더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슬퍼하고, 어릴 때부터 수지의 행복을 방해하는 엄마를 이해할 수 없어 화가 나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자기 자신마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런 수지를 위해 할머니는 돌아가시기 전에 당부의 말을 남겨 놓는다. “수지야,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먼저 너 자신과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 (중략) 선택은 언제나 너 자신을 위해서 네가 하는 거야. 네가 무엇을 선택하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법을 알고 있다는 거야. 그 힘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의무가 있어. 그것만 잊지 말아 주렴.” _본문 125쪽 수지는 점차 할머니의 당부가 무슨 뜻인지 깨닫는다. 무엇이든 완벽히 이해하지 않아도 모르는 것은 모르는 채로 인정하고 남겨 두어도 된다는 것을 깨우치자 마침내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게 된다. 복잡하게 따지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기뻐하고 달려와 주는 마르첼로처럼 말이다. 수지는 한 번뿐인 인생에서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방법을 찾는다. 수지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 ‘산책을 듣는 시간’ 사업이 바로 그것이다. 수지는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한민, 마르첼로와의 산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도 자기 스스로를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며 새로운 발걸음을 시작한다.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뽑힌 수작 사계절문학상 최종 심사 때 심사위원 모두의 선택을 받은 이 작품은 심사를 위해 원고를 읽으면서도 한 번에 읽기 아까워서 아끼면서 읽을 정도로 문장이 좋았다는 평을 받았다. 장애를 결코 부끄러워하지 않는 주인공의 자세는 난청에 대해 갖고 있는 환상을 깨 주면서 오히려 소리가 주는 불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주인공 수지뿐만 아니라 ‘미스 블랙홀’이란 별명을 가진 엄마, 도르래를 타고 내려가야만 갈 수 있는 무덤에 묻힌 할머니, 강렬한 색깔을 사용하는 화가 마크 로스코의 작품을 가장 잘 이해한다고 믿는 한민, 있는 그대로 온전한 사랑을 주는 마르첼로까지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매력적으로 그려져 소설의 재미를 더해 준다. 이 작품에 쏟아진 심사위원들의 찬사는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수정을 거듭하며 작품 속 인물들을 이해하기 위해 깊이 고민한 작가의 노력을 증명한다. 타인을 혹은 이야기를 온전히 이해하는 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다가가는 것. 그렇게 한 걸음 다가가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마법처럼 일어나게 됩니다. 저는 그 마법을 믿습니다. 마법의 힘으로 다양성이 포용되고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_‘작가의 말’ 중에서내 귀가 안 들리는 이유를 물으면 엄마는 언제나 고래처럼 귀지가 많아서라고 했다. 고래는 평생 귓속에 귀지를 쌓아 둔다고 한다. 이동기와 번식기에는 두께와 색이 달라지는데 그래서 나이테처럼 살아온 이력이 귀지에 그대로 새겨진다고 한다. 고래처럼 내 귀지에도 살아온 이력이 새겨지고 있을까? 언젠가 내 귀지가 그동안 수집해 온 소리를 모두 쏟아 내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믿으며 나는 살아왔다. 아빠라고 짐작되는 사람이 두 명 있다. 아빠와 아빠의 일란성 쌍둥이 형제인데, 둘 중 한 명이 아빠다. (중략) 한 명은 화성 탐사단에 선발되어 화성에 세운 비밀 기지에서 살기 위해 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적응 훈련을 받고 있다. 또 한 명은 콜롬비아의 메데인 카르텔의 제조 팀장으로 카리브해 깊숙이 숨겨진 잠수함에서 코카인을 제조하고 있다. 아마 돈을 버느라 너무 바빠서 나를 찾아올 시간이 없을 것이다. 나의 아빠는 그 모든 것이 될 수 있다. 내가 소리를 못 듣는 것에 불편함을 못 느끼듯이 그도 색을 못 보는 것에 불편함을 못 느꼈다. 그는 안 봐도 알 수 있다고 했다. 사람은 냄새만 맡아 보면 알 수가 있다고. 나에게는 좋은 냄새가 나니까,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
우리아이 첫 영어동화 Best 1 (스프링)
로그인 / 줄리 황 지음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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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일반
줄리 황 지음
읽고, 부르고, 놀이하는 '영어동화책'. 동화를 읽기 전, 먼저 이야기의 주요 표현과 내용을 불러 보는 코너인 '스토리송', 본격적인 읽기 페이지, 동화를 다 읽은 후 본문과 영어표현을 반복, 확장하는 액티비티를 통한 심화 학습의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동화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실감나는 CD가 함께 수록된다.1. The Three Little Pigs (아기돼지 삼형제) - 아기돼지 삼형제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1: 후후 늑대의 종이컵 불기 2. Little Red Riding Hood (빨간모자) - 빨간모자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2. 병문안 바구니 3. Jack and the Beanstalk (잭과 콩나무) - 잭과 콩나무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3. 거인 발 만들기 4. Snow White (백설공주) - 백설공주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4. 마법의 거울 5. The Emperor’s New Clothes (벌거벗은 임금님) - 벌거벗은 임금님 스토리송 - Story 01~10 - Activity 05. 임금님의 옷장 Appendix (권말 부록) - 우리말 해석 - 액티비티 그림카드영어 싫다던 아이도 돌아앉는 읽고, 부르고, 놀이하는 ‘신나는 영어동화책’ 1단계. 스토리송을 따라 부른다! ‘스토리송’은 영어동화를 읽기 전 노래로 먼저 이야기의 주요 표현과 내용을 불러 보는 코너입니다. 우리 귀에 익숙한 영어동요를 스토리에 맞게 개사하였기 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엉덩이를 흔들며 따라 불러 보세요. 2단계. 영어동화를 실감나게 읽는다! 본격적인 읽기에 들어갑니다. 페이지마다 그림과 글을 읽으며 내용을 이해합니다. 처음 한두 번은 엄마가 전체 내용을 읽어 주고, 두세 번 반복해서 읽은 후에는 스토리는 엄마가 읽어 주되 말풍선 속의 대화문은 아이와 함께 역할놀이를 하며 읽으면 좋습니다. 또한 어린이 동화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실감나는 부록CD도 자주 틀어 주어 아이의 영어 귀도 쫑긋 길러 주세요. 3단계. 액티비티로 신나게 논다! 각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신데렐라의 하루 일과’, ‘아기동물 짝 맞추기’, ‘곰 가족의 죽 끓이기’ 등 관련 액티비티를 통해 동화내용 및 영어표현을 반복, 확장하는 액티비티를 합니다. 이 책의 소개된 액티비티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동화의 영어표현들을 쉽게 활용하여 심화 학습하는 단계입니다. 권말에 수록된 삽화컷들을 오려서 활용하세요.
펼쳐라 밥상이 된다
로그인 / 천재야옹양 김민희 글 / 200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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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천재야옹양 김민희 글
오늘은 또 뭘 해먹을까? 요리책 참 많기도 하다. 그러나 요리책을 보면서도 고민이다. 도대체 뭘 해먹어야 하나? 이 책은 한 페이지로 완성하는 상차림 매뉴얼로, 밥 + 국 + 반찬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620만 명이 사랑하는 저자 천재야옹양이 제시하는 요리책으로, 3개의 레시피를 한 페이지에 간단하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어, 오늘의밥상을 통째로 책임진다. 또한 요리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친정 엄마의 요리 밑천을 배울 수 있다. 좋은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고 보관하는 노하우로 시작하여 맛 보장을 도와주는 육수만들기 등의 내용을 통해 요리의 기초를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보는 방법 intro 01 맛을 보장하는 필수 재료, 육수 만들기 intro 02 우리집 냉장고 똑똑하게 관리하는 야옹양표 살림법 intro 03 주말을 이용한 깐깐한 장보기 intro 04 좋은재료 고르기, 손질하기, 보관하기 intro 05 고슬고슬 군침 도는 밥 짓기 intro 06 맛있는 김치 담그기 intro 07 야옹양의 한상차림 계량법 part1. 펼쳐라 1000원으로 차리는 서민의 만찬 쌀밥 콩나물김치국 고등어무조림 수수밥 냉이된장국 낙지강회 율무밥 오징어강된장찌개 버섯피망볶음 고구마밥 달걀국 오징어불고기 서리태밥 콩나물북어국 두부두루치기 밤밥 매운소고기무국 콩나물볶음 기장밥 미역냉국 맛살달걀말이 완두콩밥 얼갈이배춧국 두부강정 찰밥 문어미역국 갈치카레구이 팥밥 고추장찌개 동그랑땡 감자밥 꽃게된장찌개 소시지야채볶음 강낭콩밥 재첩국 소고기감자조림 흑미밥 돼지고기김치찌개 새우달걀찜 보리밥 청국장찌개 호박새우젓볶음 연근밥 해물순두부찌개 어묵볶음 율무밥 부대찌개 톳무침 달걀말이밥 근댓국 도라지무침 오므라이스 가지냉국 땅콩호두조림 카레라이스 오이냉국 참나물무침 돌솥비빔밥 콩나물냉국 열무얼갈이배추김치 뚝배기알밥 홍합탕 부추겉절이 굴밥 김칫국 두부숙회 콩나물김치밥 매생이국 방게볶음 쌈밥 얼갈이비지찌개 참치쌈장 part2. 펼쳐라 5분 안에 차리는 스피드 아침상 완두콩밥 우엉조림 황태채무침 수수밥 알감자조림 연두부샐러드 현미밥 닭고기조림 감자카레볶음 서리태밥 잔멸치호두볶음 두부조림 흑미밥 뱅어포볶음 깻잎순나물 밤밥 콩자반 소시지달걀부침 팥밥 오이지무침 삼치된장구이 고구마밥 오이고추장무침 팽이버섯전 보리밥 오이나물 청국장두부찜 감자밥 오징어조림 마늘종무침 기장밥 시금치무침 황태양념구이 찰밥 마른새우볶음 소고기메추리알장조림 서리태밥 깻잎멸치찜 날치알달걀부침 완두콩밥 가지깍두기 청포묵무침 연근밥 고구마순볶음 꽃게무침 수수밥 미역줄기볶음 무조림 보리밥 미역초무침 고추장떡 식빵키쉬 코올슬로 고구마라떼 달걀샌드위치 과일샐러드 오렌지주스 누룽지죽 버섯장아찌 오이깍두기 북어죽 돌나물물김치 양파장아찌 참치죽 배추나물 오징어젓 토마토양배추스프 갈릭스틱 견과류샐러드 part3. 펼쳐라 밥도둑 사로잡는 두 그릇 뚝딱 밥상 쌀밥 돈가스 양배추샐러드 강낭콩밥 와인삼겹살 부추양파무침 흑미밥 동파육샐러드 떡볶음 찰밥 맥적 풋고추소박이 수수밥 찹스테이크 버섯샐러드 완두콩밥 뚝배기불고기 참치김치찜 찰밥 닭볶음탕 오이백김치 토마토볶음밥 치킨케밥 백김치 고구마밥 찜닭 부추전 기장밥 전복찜 쪽파무침 완두콩밥 파인애플소스참치볼 마새싹무침 쌀밥 새우장 다시마채소말이쌈 현미밥 해물떡찜 미나리무침 매운해물청국장덮밥 코다리강정 총각김치 참치마파두부덮밥 두릅초회 콩나물김치 파인애플카레볶음밥 오징어샐러드 배추김치 밤밥 더덕구이 동태전 매운해물누룽지탕 연근고추장조림 물김치 강낭콩밥 우럭매운탕 참치전 감자밥 대구지리 양배추김치 서리태밥 닭개장 오이소박이 현미밥 만두김치전골 오징어초무침 기장밥 우거지갈비탕 무생채 쌀밥 설렁탕 설렁탕깍두기 part4. 펼쳐라 먹는 즐거움이 두배 휴일에 먹는 간단 요리 소고기덮밥 상추겉절이 생강초절임 닭고기덮밥 시금치발사믹식초무침 감자오이샐러드 튀김덮밥 미소된장국 숙주오이무침 연어주먹밥 꽃게카레볶음 깍두기 지라시스시 베트남치킨샐러드 열무김치 캘리포니아롤 연어브로콜리볶음 마늘장아찌 해물떡볶이 어묵탕 오징어튀김 콩나물라볶이 찐만두 김마끼 두부콩국수 무말랭이무침 떡갈비 해물볶음칼국수 새우전 비름나물 감자옹심이 깻잎맛살전 배추겉절이 김치비빔국수 감자전 부추무침 닭칼국수 파김치 속채운연근전 초계탕 고추장아찌 순무김치 비빔메밀국수 새우튀김 연두부달걀찜 냉우동 오이초밥 달걀샐러드 미소라멘 감자크로켓 단무지무침 간자장 유림기 달걀부추볶음 볶음짬뽕 고추잡채 중국식오이무침 새우크림스파게티 참치샐러드 키위주스 데리야끼스파게티 매쉬포테이토 브로콜리맛살샐러드 시금치라자냐 브리즈번샐러드 해물파인애플피자 고구마버터구이 크램차우더스프 단호박치킨도리아 시저샐러드 토마토마리네이드 핫도그 보울칠리치즈 딸기스무디 두부버거 웨지감자 토마토쉐이크 BLT샌드위치 오이피클 유자아이스티 참치샌드위치 브로콜리피클 바나나주스 part5. 펼쳐라 특별한 날엔 특별한 요리 설날 조랭이떡국 돼지갈비찜 산전꼬치전 복날 전복삼계탕 오이지냉국 부추김치 추석 송편 해물잡채 삼색나물 동지 팥죽 동치미 옥수수술빵 크리스마스 돼지등갈비강정 감자스프 글뤼바인 집들이 해물탕 콩나물잡채 무쌈말이 캠핑 소고기김밥 치킨바베큐 고추피클 친구들초대 회무침 들깨미역국 콘버터 책거리 단호박경단 고구마양갱 시리얼강정 발렌타인데이 가토쇼콜라 쿠키앤초콜릿 레밍턴 생일 크레페케이크 상그리아 결혼기념일 스테이크 그린샐러드 포테이토스킨 part6. 펼쳐라 술과 함께 즐기는 안주 소주 골뱅이비빔국수 애호박부침개 모시조개탕 맥주 간장치킨 무초절임 아스파라거스베이컨말이 양주 연어샐러드 살구치즈 새우샐러드 막걸리 배추전 묵사발 두부김치 사케 사케마루 아게다시도후 바지락버터볶음 와인 화이트와인홍합찜 카프레제 프로슈토멜론 전통주 녹두빈대떡 홍어회무침 훈제오리쌈 홍초칵테일 도토리묵 알탕 오꼬노미야끼오늘은 또 뭘 해먹을까 고민인가요? 요리책 참 많기도 하다. 요리책을 보면서도 고민이다. 뭘 해먹을까? 드디어 한 권으로 뚝딱. 한 페이지로 완성된 유일한 상차림 매뉴얼이 나왔다. 펼쳐라~ 밥상이 된다!!! 밥 + 국 + 반찬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한상 매뉴얼 3개의 레시피가 한 페이지에 간단하고 정확하게 설명되어 오늘의밥상을 통째로 책임진다 친정엄마의 요리 밑천을 배운다 좋은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고 보관하는 노하우로 시작하여 맛 보장을 도와주는 육수만들기 등 초보자들에게 아주 친절하게 구성되어있다.
블랙라벨 중학수학 공식집 (2021년)
진학사 / 진학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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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학습참고서
진학사 편집부 (지은이)
상위권을 위한 수학 공식집이다. 15개정 블랙라벨 중학수학의 1-1부터 3-2까지 총 6권의 핵심 개념과 100점 노트를 모두 반영하였으며, 상위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Tip 및 연계된 고등 내용도 추가하여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총 3개 학년의 개념을 진도 순이 아닌 영역별(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기하, 확률과 통계)로 제공하여 유기적인 수학 개념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Ⅰ. 수와 연산 Ⅱ. 문자와 식 Ⅲ. 함수 Ⅳ. 기하 Ⅴ. 확률과 통계『블랙라벨 중학수학 공식집』은 상위권을 위한 수학 공식집이다. 15개정 블랙라벨 중학수학의 1-1부터 3-2까지 총 6권의 핵심 개념과 100점 노트를 모두 반영하였으며, 상위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Tip 및 연계된 고등 내용도 추가하여 심화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총 3개 학년의 개념을 진도 순이 아닌 영역별(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기하, 확률과 통계)로 제공하여 유기적인 수학 개념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필요한 개념이나 공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목차에 개념 색인을 수록하였으며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제작하여 언제든 들고 다니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은 개념 간 연계성이 큰 과목이기 때문에 개념 하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면, 그와 관련된 다른 내용을 학습하기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수학에서는 완벽한 개념 학습이 중요합니다. 『블랙라벨 중학수학 공식집』은 중학수학의 기본 개념부터 심화 개념까지 다루어 완벽한 개념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기획, 제작되었습니다.
블러드 레인 1~5 세트 (전5권)
뒹굴 / 백승훈 그림, 민 글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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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
소설,일반
백승훈 그림, 민 글
인기 웹툰 『블러드 레인』의 단행본 1~5권 세트이다. 경찰이 된 ‘독고’ 강혁이 조직폭력배 소탕을 위한 작전에 투입되어 조폭으로 위장해 서울 제일의 주먹이었던 김민규를 만나 과거 동해파를 재건하는 과정을 그렸다. 이미 『통』과 『독고』 시리즈를 통해 순식간에 몰입되는 스토리와 거칠지만 인상 깊은 그림체로 확고한 열혈 팬덤을 만들어낸 민 작가와 백승훈 작가의 공동 작업이 한층 더 빛을 발한다. 국정원 직원 하태호는 국내에 해외 조폭들이 자금을 유입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자 이를 막을 새로운 사업(국정원에서 작전을 말하는 별칭)을 제안한다. 그 사업은 이른바 ‘이이제이’로 국내 조폭을 이용해 해외 조폭을 몰아내고 종국엔 국내 조폭까지 모두 정리해 조폭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 시작으로 10년 징역형을 받고 복역 중인 김민규를 3년 만에 출소하게 하고, 경찰이 된 강혁을 언더커버로 투입해 김민규와 만나게 한 후 과거 동해파 재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한다. 강혁과 김민규는 조금씩 세력을 확장하며 때를 노린다. 그 과정에서 강혁과 김민규는 점점 인간적인 신뢰를 쌓아가면서 국정원의 이이제이 사업은 점점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블러드 레인 1 블러드 레인 2 블러드 레인 3 블러드 레인 4 블러드 레인 5, 를 총망라하는 대단원의 시작! 민/백승훈 콤비의 신작! 투신으로 추앙받았던 ‘독고’ 강혁 과거 서울 제일의 주먹이었던 김민규 폭발하는 역대 최강의 케미! “남자들이여, 민백두월드로 오라!” 통, 독고 시리즈를 이어주는 대단원의 시작! 『블러드 레인』 매주 토요일!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실검 상위권에 랭크되며, 대한민국 남자들이 토요일을 기다리는 또 하나의 이유였던 최고의 인기 웹툰 『블러드 레인』 단행본이 뒹굴에서 출간되었다. 『블러드 레인』은 경찰이 된 ‘독고’ 강혁이 조직폭력배 소탕을 위한 작전에 투입되어 조폭으로 위장해 서울 제일의 주먹이었던 김민규를 만나 과거 동해파를 재건하는 과정을 그린 만화다. 이미 『통』과 『독고』 시리즈를 통해 순식간에 몰입되는 스토리와 거칠지만 인상 깊은 그림체로 확고한 열혈 팬덤을 만들어낸 민 작가와 백승훈 작가의 공동 작업이 이번 작품 『블러드 레인』에서 한층 더 빛을 발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거물의 귀환, 그리고 ‘독고’ 강혁과의 만남! 역대 최강의 케미 폭발! 국정원 직원 하태호는 국내에 해외 조폭들이 자금을 유입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하자 이를 막을 새로운 사업(국정원에서 작전을 말하는 별칭)을 제안한다. 그 사업은 이른바 ‘이이제이’로 국내 조폭을 이용해 해외 조폭을 몰아내고 종국엔 국내 조폭까지 모두 정리해 조폭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그 시작으로 10년 징역형을 받고 복역 중인 김민규를 3년 만에 출소하게 하고, 경찰이 된 강혁을 언더커버로 투입해 김민규와 만나게 한 후 과거 동해파 재건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게 한다. 강혁과 김민규는 조금씩 세력을 확장하며 때를 노린다. 그 과정에서 강혁과 김민규는 점점 인간적인 신뢰를 쌓아가면서 국정원의 이이제이 사업은 점점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데……브로마이드 이미지 1브로마이드 이미지 2
뽀로로 토이북 병원놀이 : 나도 병원에 갈 수 있어!
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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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아이코닉스)
유아놀이책
키즈아이콘 편집부 (지은이)
새콤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
미래와경영 / 한지혜 (지은이), 최고은 (그림)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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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경영
도감,사전
한지혜 (지은이), 최고은 (그림)
‘살갑다’는 마음씨가 부드럽고 상냥한 경우를 말하는 우리말로 일상에서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초등학생들은 이러한 우리말과 친해지기를 어려워한다.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단순히 주변에서 듣거나 책에서만 배울 뿐 일상생활에 적용하기를 힘들어 한다. <새콤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은 ‘가람’에서부터 ‘훤칠하다’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 100개를 사전 형식으로 꾸몄다. 또한 초등 교과에서도 등장하는 우리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교실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표현했다. 이러한 우리말이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 이 책을 통해 중요한 우리말이 어떤 말과 관련이 있고, 어떤 속담이나 관용구와 연관이 있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새콤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 사용법 이 책의 구성과 특징 ㄱ 가람 가랑비 가을부채 갈무리 감쪽같다 갓길 갓밝이 개똥참외 개미장 개울 고뿔 곰비임비 괴발개발 군침 그르치다 기지개 까불다 까치발 꽃구름 꽃보라 꽃불 꽃샘바람 꾸미개 ㄴ 나무초리 낙낙하다 날짐승 내로라하다 내리사랑 너나들이 너울 눈썰미 ㄷ 대추하다 동아리 땅별 ㅁ 망고하다 매실매실하다 모꼬지 모둠 물찌똥 미주알고주알 민낯 밀물, 썰물 밍밍하다 ㅂ 발장구 배짱 버무리 부랴부랴 불티나다 ㅅ 사과하다 사랑옵다 사리 삭신 살갑다 살사리꽃 삿갓구름 새치름하다 샐쭉하다 선바위 속길 손갓 손사래 손톱달 솔개그늘 솜병아리 수박하다 시나브로 생뚱맞다 싸라기별 ㅇ 아리땁다 아리송하다 알음 애잔하다 앳되다 여의다 오동포동 오붓하다 오지랖 옹골지다 옹달샘 왁자지껄하다 워낭 입가심 ㅈ 주전부리 줏대 지름길 짱짱하다 ㅊ 철 ㅋ 칼칼하다 케케묵다 ㅌ 텃밭 ㅍ 포도하다 ㅎ 한갓지다 한무릎공부 함박눈 해거름 햇살 화들짝 활개 후줄근하다 훤칠하다 새콤달콤 우리말 퀴즈초등학생이 교실과 일상에서 느끼는 생각과 마음 표현으로 아이 주위에서 자주 접하는 우리말을 쉽게 친절히 설명한 책! 『새콤달콤 우리말 국어 사전』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을 뽑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살갑다’는 마음씨가 부드럽고 상냥한 경우를 말하는 우리말로 일상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초등학생들은 정확한 뜻은 물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어려워해서 우리말과 쉽게 친해지지 못합니다. 단순히 주변에서 듣거나 책에서만 배울 뿐 일상생활에 적용하기를 힘들어 합니다. 이 책은 우리말이 가진 속뜻과 함께 아이들이 학교나 가정에서의 다양한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스텔톤 그림에 담아 부담 없이 재미있게 자주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집필하였기 때문에 무작정 외우는 암기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재미있게 우화를 읽듯이 지루하지 않게 우리말 속뜻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말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는지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천일문 입문 문제집 (Training Book)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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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듀(CEDU)
학습참고서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천일문 입문의 연습문제집으로, 본책과는 다른 문장으로 출제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천일문 입문에서 학습한 구문의 기초를 점검해 볼 수 있다. 수능, 모의 및 내신 문제에 빈출되는 어법, 영작, 문장 전환 등의 문제 유형을 통해 실전 대비까지 가능하다.PART 1 문장 독해의 출발점, 동사 CHAPTER 01 문장의 기본 구조와 동사 Unit 01 주어+동사 Unit 02 주어+동사+보어 Unit 03 주어+동사+목적어 Unit 04 주어+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Unit 05 주어+동사+목적어+보어 CHAPTER 02 동사를 통해 드러나는 시제 동사 변화형 쓰기 Unit 06 현재시제가 나타내는 때·의미 Unit 07 과거시제·미래시제 Unit 06~07 현재시제·과거시제·미래시제 Unit 08 현재진행형이 나타내는 때·의미 Unit 09 과거진행형·미래진행형 Unit 10 현재완료형의 개념과 의미 CHAPTER 03 동사에 의미를 더하는 조동사 Unit 11 can / may Unit 12 must / should Unit 13 will / would / used to Unit 14 조동사 + have p.p. CHAPTER 04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보여주는 태 Unit 15 주어가 동작을 받는 표현, be p.p. Unit 16 시제 형태에 주의할 수동태 Unit 17 주의해야 할 수동태 Unit 18 주어+be p.p.+목적어 Unit 19 주어+be p.p.+명사/형용사 보어 PART 2 동사의 또 다른 활용, 준동사 CHAPTER 05 명사 역할을 하는 to-v, v-ing Unit 20 주어로 쓰이는 to-v와 v-ing Unit 21 목적어로 쓰이는 to-v와 v-ingⅠ Unit 22 목적어로 쓰이는 to-v와 v-ingⅡ Unit 23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to-v와 v-ing Unit 24 의문사+to-v CHAPTER 06 명사를 수식하는 to-v, v-ing, p.p. Unit 25 명사를 수식하는 to-v Unit 26 명사를 수식하는 v-ing, p.p. Unit 27 감정을 나타내는 v-ing, p.p. Unit 28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는 to-v, v, v-ing, p.p. CHAPTER 07 부사 역할을 하는 to-v/분사구문 Unit 29 부사 역할을 하는 to-v의 해석Ⅰ Unit 30 부사 역할을 하는 to-v의 해석Ⅱ Unit 31 분사구문의 해석 Unit 32 주의할 분사구문의 형태 PART 3 문장의 확장, 절 CHAPTER 08 주어/목적어/보어로 쓰이는 명사절 Unit 33 that절 Unit 34 whether/if절 Unit 35 의문사절Ⅰ Unit 36 의문사절Ⅱ CHAPTER 09 관계사절Ⅰ Unit 37 주격 관계대명사 who, which, that Unit 38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m), which, that Unit 39 관계대명사 whose Unit 40 전치사 + 관계대명사 Unit 41 관계부사 when, where, why, how CHAPTER 10 관계사절Ⅱ·부사절 Unit 42 콤마(,) 뒤의 관계대명사절 Unit 43 콤마(,) 뒤의 관계부사절 Unit 44 관계대명사 what Unit 45 시간/조건의 부사절 Unit 46 원인/목적/결과의 부사절 Unit 47 대조의 부사절 PART 4 주요 구문 CHAPTER 11 부정/비교/가정법 Unit 48 부정구문 Unit 49 비교구문Ⅰ Unit 50 비교구문Ⅱ Unit 51 가정법 CHAPTER 12 it/특수 구문 Unit 52 itⅠ Unit 53 itⅡ Unit 54 도치구문 Unit 55 생략/공통구문 Unit 56 삽입/동격구문 [책 속의 책] 정답 및 해설▶다양한 문제로 구문 훈련할 수 있는 연습문제집 2004년도에 첫 등장했던 천일문 시리즈는 구문 1위 베스트셀러로, 누적 판매 430만 부를 넘어섰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교과서로 자리매김한 천일문은 학습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재탄생하게 되었다. 천일문은 대표 구문들을 끊어 읽으며 영어 구조를 익히는 것이 특징이며, 빠른 직독직해와 정확한 문장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천일문 입문 문제집(Training Book)은 천일문 입문의 연습문제집으로, 본책과는 다른 문장으로 출제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천일문 입문에서 학습한 구문의 기초를 점검해 볼 수 있다. 수능, 모의 및 내신 문제에 빈출되는 어법, 영작, 문장 전환 등의 문제 유형을 통해 실전 대비까지 가능하다. 구문 독해의 기초를 다지고 싶다면 ‘천일문 입문 문제집(Training Book)’으로 꼭 복습하길 추천한다.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 08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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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소설,일반
싱숑 (지은이)
마침내 드러나는 낙원의 추악한 진실. 충격에 빠진 일행 앞에 구원자처럼 유중혁이 나타난다. 한편, 김독자는 ‘가장 사랑하는 존재에 의해 죽게 된다’라는 운명을 전해 듣고, 예언의 의미를 궁구하기 시작한다.Episode 32. 김독자의 사랑Episode 33. 다시 읽기Episode 34. 먹을 수 없는 것Episode 35. 73번째 마왕토털 2억 뷰 + α!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마침내 단행본으로 만나는 《전지적 독자 시점》‘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억, 웹툰화 즉시 ‘네이버 웹툰’ 1위 등극, ‘리얼라이즈픽처스’와 영화화 계약… 2018년 연재 시작 이후 지금까지, 행보 하나하나가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가 되고 있는 《전지적 독자 시점》. 역사부터 신화까지 인류가 지금껏 쌓아온 ‘이야기’를 자유롭게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저마다 다채로운 색채로 매력을 뽐내는 등장인물, 시공간을 넘어 우주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으로 이미 수많은 ‘앓이’를 양산해온 이 전설적 작품이 연재 종료 2년여 만에 드디어 단행본으로 서점을 찾는다. 싱숑 작가는 원고지 약 25000매, 글자 수로는 약 300만 자에 달하는 장대한 서사를 전량 개고해 작품을 다시금 세공해냈다. 이번 ‘PART 1(전 8권)’은 전체 이야기 중 약 1/3에 해당하는 분량으로, ‘전독시’의 세계를 종이를 통해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손에 잡기 쉬운 판형과 두께로 제작된 ‘페이퍼백 에디션’이다. 아울러 2022년 여름에는 ‘페이퍼백 에디션 PART 2-3’과 소장성에 집중한 ‘하드커버 에디션 PART 1’도 연이어 선보일 예정. 9개 이상 언어로 번역 및 수출되는 등 이미 국내를 넘어 세계를 매혹하고 있는 ‘멸살법’의 세계로 빠져볼 시간이다. “싱숑의 《전지적 독자 시점》과, 독자분들의 《전지적 독자 시점》은 어쩌면 같은 이야기가 아닐 것입니다. 각자 이 이야기의 몇 조각쯤을 품고 어렴풋이 상대가 가진 조각의 생김새를 짐작해볼 뿐이겠지요. 아무래도 좋습니다.”_‘작가의 말’에서[PART 1 - 08 줄거리]마침내 드러나는 낙원의 추악한 진실. 충격에 빠진 일행 앞에 구원자처럼 유중혁이 나타난다. 한편, 김독자는 ‘가장 사랑하는 존재에 의해 죽게 된다’라는 운명을 전해 듣고, 예언의 의미를 궁구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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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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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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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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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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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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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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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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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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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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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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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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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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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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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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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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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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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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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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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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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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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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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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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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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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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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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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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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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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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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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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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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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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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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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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