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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 김선달
지경사 / 이준연 글. 윤영진 그림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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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옛이야기
이준연 글. 윤영진 그림
대동강 물을 팔아먹었다는 봉이 김선달을 아시나요? 성도 이름도 확실하진 않지만, 그가 남긴 이야기들은 수백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들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또한 가난하지만 정직하게 살아가는 이웃을 도와 주었던 그의 따뜻한 마음은 우리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해 주지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져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김 서방 벼슬 따 오기 열 냥 준다고 여쭈어라 꿩을 주고 얻은 선달 봉이 된 닭 엉터리 생일 잔치 깨진 벼루 대동강 물을 팔아먹다 한양에서 온 협박장 삐각이 빼각이 사또의 횡포 떡보 스님 하룻 밤 신랑 금강산 금강 도사 오시오, 자시오, 가시오 동지 팥죽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작품에 대하여
단기 특강 국어영역 문학 (2022년)
비상교육 / 강승원 (지은이) /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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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강승원 (지은이)
운문 문학 1강 | 화자의 정서 및 태도 2강 | 시어 및 시구의 의미와 기능 3강 | 표현상의 특징 4강 | 시상 전개 방식 5강 | 다양한 맥락에서의 수용 산문 문학 6강 | 인물의 심리 및 태도 7강 | 소재 및 배경의 의미와 기능 8강 | 갈등과 사건 9강 | 서술상의 특징 및 효과 10강 | 소설의 종합적 감상 갈래 복합 11강 | 극의 특성과 형상화 12강 | 수필의 특성과 글쓴이의 관점 및 태도 고득점 모의고사
박물관이 들려주는 경제이야기
글로연 / 박물관이야기 지음 / 200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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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연
사회,문화
박물관이야기 지음
단란한 저녁시간을 보내던 아나네 가족은 경제를 공부할 수 있는 박물관을 찾아가기로 이야기를 나누고 화폐금융박물관을 시작으로 주제에 따라 6곳의 박물관을 찾아가서 경제공부를 체험한다. 가족간의 대화식으로 구성해 박물관에 가기 전에 먼저 읽고 가거나 들고 가서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했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의 일상적인 모습을 통해 '경제'라는 주제를 찾아 박물관으로 떠난 가족의 여정을 통해 경제와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어린이 경제학습서이다. 책 뒷부분에는 여름방학 동안 박물관을 둘러보며 활용할 수 있는 '현장 학습지'를 책 속의 책으로 마련했다.돌아온 돈들은 은행이 필요한 자금만 남겨 놓고 한국은행에 다시 입금시켜 금고에 보관된단다. 보관된 돈은 오염이나 손상된 정도에 따라 사용화폐와 손상화폐로 나누고, 손상화폐는 없애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수명을 다했다는 것이지. 그러고 보면 10년을 사는 돈도 있고 1년을 사는 돈도 있겠네? 돈을 오래 살게 하려면 깨끗이 써야겠다. 그렇지? -본문 34쪽에서 1 한국은행화폐금융박물관 돈은 어떻게 생겨났나? 돈의 역사: 물품화폐에서 상평통보까지 오늘날 돈은 누가 만드나? 화폐의 일생 돈과 나라경제 2 신세계한국상업사박물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의 상업 활동 옛날시장 구경 가기 옛날 상인을 만나볼까? 오늘날의 시장 3 서울역사박물관 경제 중심지, 한양 조선시대의 3대시장: 운종가, 이현시장, 칠패시장 한강 나루터와 경강상인 4 농업박물관 생산으로서의 농업의 역사: 원시농경에서 현대까지 협동해서 농사짓기: 두레 농촌의 장터 5 한국금융사박물관 전통 금융거래, 장부와 셈 도구 화폐의 이모저모 근대은행의 출현 국채보상운동 6 우리은행은행사박물관 근대은행과 민족은행 혼란기의 은행들 경제개발과 은행 은행 창구의 변천과정, 미래의 은행 저축과 저금통
(5세 연령별 읽기 그림책) 이상한 음식점
아이즐북스 / 김은하 글, 황시노 그림 / 200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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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창작동화
김은하 글, 황시노 그림
첫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의 책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 세계에 대한 즐거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알맞은 책을 반복해 읽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의 경우, 아이들의 문장 습득 과정을 세부적인 여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정교한 커리큘럼으로 구성, 스토리북에 적용한 리딩트리를 통해 영어로 이야기를 읽는 데 재미를 붙이게 합니다. 은 한글 읽기 과정을 연령별 발달 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할 연령이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그림책이나 글자를 접한 경험, 그리고 흥미 등을 고려하여 연령별 특징에 따른 그림책을 고르고, 엄마와 함께 한 권 한 권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5세 : 문자끼리 변별하는 능력이 생기고, 글을 보면서 읽어요! 엄마가 읽어준 흥미로운 동화 내용을 아이들은 문장 그대로 암송하게 됩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소리내어 표현하지는 않지만 머리 속으로 모두 기억하고 있다가 엄마가 틀리게 읽어 주면 지적하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아이는 문장 속에 있는 어떤 관심있는 단어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반복되는 문구가 같은 모양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같은 글자를 발견하고 “똑같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글자를 하나하나씩 짚으며 소리 하나와 글자 하나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가기도 합니다. 문자 부분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문자끼리 변별하는 능력이 생기고, 동화의 내용을 엄마에게 듣거나 또는 자신의 입으로 말하면서 아이들은 말과 글을 조금씩 일치시켜가게 됩니다.
과자의 유혹을 이기는 절제의 힘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꼬리별 지음, 명수정 그림 / 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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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위즈덤하우스)
건강,요리
꼬리별 지음, 명수정 그림
아이들이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절제'의 힘을 길러주는 판타지 동화. 세상의 모든 위대한 성공 뒤에는 유혹을 이겨내는 절제의 힘이 숨어 있다. 과자를 먹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는 것은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작은 유혹을 이겨내는 절제의 습관이 위대한 꿈을 이루는 첫걸음이다. 이 책은 과자 중독에 빠진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아이들이 스스로 절제력을 기르고 용기를 내고 자신의 의지를 실천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판타지 모험 동화의 흥미로운 요소를 잘 살려내어 교훈적인 내용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전달해 준다.1. 내겐 너무 달콤한 과자 너, 제정신이야? / 달코미의 선택 2. 이상한 나라에 간 달코미 여기는 네 멋대로 나라 / 쿠키랜드에서 사는 법 / 우리의 꿈과 희망 3. 맛있는 과자 천국 환상 속의 나라 / 변신의 마법 가루 / 꿈틀대는 호기심 4. 쿠키랜드의 절대 비밀 콜라 강을 건너다 / 비밀 속으로 / 쿠크 사장의 생각 5. 자라나는 마음의 싹 지혜의 책 / 마음의 싹을 키우다 / 흔들리는 마음 / 용기를 내자 6. 과자 나라 탈출하기 결전의 그 날 / 마음의 싹, 뿌리를 내리다 / 집으로 돌아오다신의 목표에 방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는 능력, ‘절제의 힘’! 우리 아이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대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런데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결과가 신통치 않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란 속담이 있다. 깨진 틈으로 새어나가는 물을 막지 못한다면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헛수고다. 물을 가득 채우기 위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은 깨진 항아리를 고치는 일이다. 물을 붓는 노력은 그 다음이다. 자녀가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다면 가장 먼저 길러 주어야 할 인성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이들 스스로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분별하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방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는 능력이다. 당장의 유혹을 이기고 해야 할 일을 먼저 하는 능력, 그것이 바로 ‘절제의 힘’이다. 세상의 모든 위대한 성공 뒤에는 반드시 유혹을 이겨내는 절제의 힘이 숨어 있다. 유혹을 이기는 절제의 능력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판타지 동화 ‘절제의 힘’ 속에서 과자 중독에 빠진 어린이 주인공들은 과자의 진실을 알아가면서 자신의 힘으로 유혹의 손길을 뿌리치고 마음의 싹을 키우게 된다. 자기 자신을 믿고, 스스로 결정하고, 마음먹은 대로 끝까지 실천함으로써 결국 절제의 힘을 얻게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한 모험 스토리에 담겨 있다. 과자를 먹고 싶은 유혹을 이겨내는 것은 아주 작은 일처럼 보인다. 그러나 작은 유혹을 이겨내는 절제의 습관은 위대한 꿈을 이루는 첫걸음이 된다. 인성동화 ‘절제의 힘’을 읽고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이루는 큰 걸음을 내딛게 되기를 바란다.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인성 ‘절제’를 흥미진진한 판타지 모험 동화로 배운다!! 요즘 어린이들은 부모 세대에 비해 훨씬 많은 자극과 유혹의 환경에 접해 있다. 부모의 잔소리, 학교 공부와 경쟁 등 스트레스도 적지 않다.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아이들은 달콤한 과자나 음료수, 패스트푸드 등 감각적인 즐거움에 쉽게 빠진다. 하지 말라고 하는 일일수록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향긋하고 달콤한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설탕과 몸에 좋지 않은 색소를 첨가한다. 설탕이 우리 몸에 지나치게 많이 들어오면 몸의 저항력이 약해지고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 그리고 불필요한 설탕 찌꺼기들이 지방으로 쌓이게 된다. 건강에 해로운 과자를 우리 어린이들은 거의 습관적으로 즐겨 먹는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과잉 섭취로 이어지고, 비만과 과자 중독에 빠지는 현상을 종종 볼 수 있다. 과자 중독에 빠지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과자를 조절하며 먹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절제력’을 키워 줘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절제력을 키울 수 있을까? 과자의 해로움을 설명하고 먹지 말라고 아무리 잔소리해도 소용없다. 아이들 스스로 절제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해 갈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과자 중독에 빠진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판타지 동화 속에 아이들이 스스로 절제력을 발견하고 키워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고, 실제로 해 볼 수 있는 과자탈출의 노하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주인공 달코미는 과자 나라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마음의 싹을 키워 가며 절제력을 기르고, 용기를 내고, 자신의 의지를 실천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하지만 교훈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고 해서 지루할지 모른다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일반적인 인성동화와는 달리 이 책은 판타지 모험 동화의 흥미를 제대로 구현하고 있다. 쿠키랜드의 환상적인 세계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달코미와 쿠크 사장 사이의 대립과 추격전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판타지 세계에 살고 있는 살랑이, 하트 박사, 쿠크 사장, 씩씩이 등은 캐릭터 이름만 보아도 특징이 연상될 정도로 개성이 풍부하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판타스틱한 쿠키 나라를 알록달록 물들인 일러스트는 보는 맛과 읽는 맛을 동시에 만족시켜 준다. 세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용한 부록 구성 첫 번째는 과자를 얼마나 절제할 수 있는지, 자신의 절제력을 테스트해 보는 것이다. 열 가지 문항에 맞는 ‘예스’와 ‘노’를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절제력 지수를 알 수 있다. 두 번째는 과자의 숨겨진 진실과 절제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 주는 코너이다. 본문에서 미처 담지 못한 내용, 하지만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놓았다. 입에 넣으면 달콤하고 맛있는 과자가 몸에는 왜 나쁜지, 과자를 그만 먹고 싶은데 잘 안 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본문에 나오는 달코미와 하트 박사가 질문과 답을 서로 주고받는 형식으로 알려준다. 세 번째는 과자 대신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영양 간식에 대해 알려준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에는 팥빙수나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맛있는 음료수를 마시고 싶을 때에는 생과일주스와 핫 초콜릿을, 영양이 풍부한 과자나 빵에는 유기농 과자와 계란빵 만드는 법을 간단하게 요약해 놓았다. * 이 책에 나오는 ‘절제의 비결 다섯 가지’! 첫째, 유혹을 이겨내겠다고 분명하게 선언하기 처음부터 자신의 의지를 분명히 하고 흔들리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한다. 스스로의 의지를 발견하고 마음의 힘을 믿어야만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둘째, 절제를 방해하는 요소 알아차리기 선언한대로 실행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실천 과정에서는 언제나 방해 요소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과 자신 없는 마음, 때로는 친구나 부모가 방해물일 수도 있다. 도망치지 말고 맞서서 대결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셋째, 해야 할 일을 결정하고 반드시 실천하기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을 결정했으면, 힘들더라도 이를 악물고 참으며 실천해 나가는 힘이 필요하다. 이 때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넷째, 스스로에게 격려하고 칭찬하기 자신이 해낸 일을 스스로 격려하고 칭찬해 주자. 작은 성공이 모여 커다란 성취를 이룬다. 스스로 격려하는 마음이 가장 큰 지원자임을 항상 명심하자. 작은 성공과 격려가 쌓여 절제하려는 의지를 강하게 한다. 다섯째,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를 돕기 어려움을 나누면 그 어려움은 서로에게 힘이 된다. 친구를 돕는 일은 결국 나 자신을 돕는 일이다. 친구를 도우려면 이기심의 유혹을 이겨야 한다. 친구를 도우며 함께 절제의 힘을 완성한다.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민음사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음, 이영의 옮김 / 199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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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음, 이영의 옮김
노벨문학상 작가 솔제니친이 직접 경험했던 노동수용소의 생활을 소재로 쓴 소설. 평범한 한 인물 '이반 데니소비치'의 길고 긴 하루 일상을 가감없이 따라가며 죄없이 고통당하는 힘없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과 지배권력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이반 데니소비치 외에도 다양한 모습의 인간군상이 등장해 스탈린 시대 허랑한 인물상, 종교, 인성의 문제 등을 에둘러 역설한다.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작품 해설/이영의 작가 연보
(꼬마 거북 프랭클린 2) 자전거 타기
웅진주니어 / 폴레트 부르주아 글, 브렌다 클라크 그림 / 20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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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폴레트 부르주아 글, 브렌다 클라크 그림
5-7세 유아를 위한 그림동화이다. 꼬마 거북 프랭클린은 보조바퀴 없이 자전거를 타지 못한다. 친구들은 자전거를 타고 소풍을 가기도 하는데, 프랭클린은 같이 갈 수도 없다. 프랭클린이 보조 바퀴 없이 자전거를 타기까지의 과정을 보고 어린이들은 프랭클린과 함께 무서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배울 것이다.프랭클린 속에서 발견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꼬마 거북 프랭클린]에는 아이들의 생활이 들어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아이들의 주변에서 수없이 생기는 온갖 가지 사건들이 있다. 프랭클린의 이야기 속에는 진짜 아이들이 들어 있다. 우리가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책 속에서는 흔히 발견하기 어려운 진짜 아이들. 병원에 가는 것이 무섭지만 주변에서 용감하다고들 하니까 무섭다는 말도 하지 못하고, 엑스레이를 찍으면 자기 마음도 찍힐까 봐 찍지 않겠다고 고집 부리고, 먹기 싫은 싹양배추를 엄마 몰래 감추고,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낡고 보잘것없지만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파란 담요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아이들이 겪는 것들, 느끼는 것들이 아주 잘 그려져 있다. 아이들은 프랭클린 이야기를 읽으며 책 속에서 자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은 사람과는 조금도 비슷하게 생기지 않은 이 초록색 거북을 쉽게 자신으로 동화시켜 버린다. 그래서 프랭클린이 아닌 바로 자기자신이, 병원에 입원하는 것이 무섭고, 남들이 용감하다는 말에 난처하기만 하고, 파란 담요가 없어서 잠을 자지 못하고, 담요를 찾고 싶어 안달하는 것이다. 프랭클린과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프랭클린이 처한 문제를 극복해 낸다. 진짜 용감하다는 것은 무서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섭더라고 해야 하는 일이라면 기꺼이 해내는 것임을 알게 되고, 오래되고 낡은 것도 소중하게 간직할 줄 알게 된다. 아이들은 프랭클린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치 자기의 생활 속의 일처럼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프랭클린이 성장하는 만큼 아이들도 성장한다. 프랭클린은 아이들 대신 낯선 상황에 처해지고, 아이들은 프랭클린과 함께 그 상황을 극복하고 빠져나온다. 아이들은 아주 안전한 공간인 책 속에서 경험과 배움과 모험을 쌓아간다.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믿음 \"프랭클린 시리즈\"의 이야기들은 언제나 그 결말이 긍정적이고 아름답다. 프랭클린의 곁에는 신뢰할 수 있는 부모님이 항상 있고, 무슨 일이든 같이 하는 든든한 동물 친구들이 있다. 이렇게 사랑 받는 속에서 프랭클린은 갈등을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그것도 아주 바람직한 형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세상은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곳이며, 모든 일은 열심히 노력하면 잘 해결된다는 식의 긍정적인 마음이 절로 솟는다. 이 책은 막 엄마의 품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하여 매일매일 많은 새로운 것을 접하고, 배우고 깨닫고 있는 때의 아이들, 즉 5-7세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다. 이 책은, 간접 경험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혀주는 책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책이다. 누구나 잘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할 뿐이다. 프랭클린은 다른 건 잘하지만, 보조바퀴 없이는 자전거를 타지 못한다. 친구들은 어느새 보조바퀴를 떼고 두발자전거를 타고 탐험가처럼 멀리 소풍을 가기도 한다. 하지만 혼자만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를 타는 게 부끄러운 프랭클린은 어울리지도 못한다. 프랭클린은 엄마와 자전거 연습을 해본다. 뒤뚱거리며 조심조심 움직여 보지만, 금방 넘어지고 만다. 친구들은 쉽게 자전거를 배웠던 것 같은데, 프랭클린만 잘 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다 프랭클린은 기억해 낸다. 여우는 야구를 못했지만, 꾸준히 연습을 해서 지금은 홈런을 칠 수 있게 되었고, 비버리는 구름사다리를 타지 못하지만,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을. 프랭클린은 다시 자전거 타기에 도전한다. 수없이 넘어졌지만, 이번에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았다. 드디어 프랭클린은 보조바퀴 없이, 엄마가 뒤에서 잡아주지 않아도 혼자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었다. 시리즈 1권 어둠이 무서워요 2권 자전거 타기 3권 행복한 우리 마을 4권 기분 나쁜 날 5권 크리스마스 선물 6권 요정의 선물 7권 새 친구를 만나요 8권 비밀 모임 만들기 9권 담요를 찾아 주세요 10권 병원에 가요
고을을 구한 원님
재미마주 / 이호백 지음, 가회민화박물관 자료그림 /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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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마주
창작동화
이호백 지음, 가회민화박물관 자료그림
한국민화를 소재로 하여, 전형적인 민담의 형식으로 쓴 그림책이다. 흥미진진한 사건의 전개와 함께 그 속에 사람들을 널리 구하여 고을을 다스려는 군자의 뜻이 주위 사람들의 헛된 맹세와 아첨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교훈이 담겨 있다. 20세기 중반에 그려진 아주 화려하고 특별한 한국민화를 감상해보는 즐거움도 함께 누려볼 수가 있다.병풍 속의 기상천외한 그림을 통해본 재미와 상상놀이 한국민화를 소재로 하여 생뚱맞게 탄생한 새로운 민담 주공간에 인공위성이 떠다니고, 인간복제가 운위되는 21세기의 벽두에 옛 민초들의 케케묵은 이야기를 담은 설화/민담民譚이 새로 만들어졌다면 조금은 생뚱맞고 가당찮은 일이라 하지 않겠는가. 혹시 뜬소문은 아닐까? 그러나 이 그림책 『고을을 구한 원님』은 이른바 민담의 고정된 표현 양식대로“옛날 어느 고을에~”로 첫머리를 시작하고, 결말마저 “이 고을 꼬마들은…, 뛰어다니며 놀고 있다고 합니다.”라고 하여 전형적인 민담의 형식을 그대로 빼닮아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게다가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서사의 전개방식 또한 민담의 표현방식을 답습하고 있어 21세기형 민담이라면 딱 들어맞는 플롯으로 짜여 있다. 그래서 이야기 자체의 사실성이나 진실성을 크게 따질 필요가 없이 익살맞고 흥미진진한 사건의 줄거리 속으로 푹 빠져들게 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의 이야기를 쓰고 그래픽을 한 이호백李鎬伯 작가는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쯤에 가회민화박물관(관장: 윤열수尹烈秀)에서 10폭 병풍에 그려진 이 무신도巫神圖를 처음 보게 되는데, 그때 불현듯 그 그림 속에 무슨 비밀이라도 숨겨져 있을 것 같은 신비한 느낌을 받았고, 나중에 한 번 그림책으로 풀어봐야겠다고 작심했다는 것이다. 당시 윤열수 관장으로부터는 이 병풍은 20세기 중반에 어느 무속인이 자신의 무당 방을 치장하고 신령스러운 기운을 높이기 위해 제작했을 것이라는 이외에 별다른 설명은 듣지 못했으나 유난히 화려하고 독특한 그림에 매료되어 이것을 프린트해서 책상 위 유리판 밑에 깔아놓고 쳐다보기를 7~8년, 어느 날 홀연히 이야기의 실마리가 풀려 책으로 엮게 되었다고 한다. 한 폭 한 폭 병풍 속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커다란 양산을 쓴 벼슬아치와 관료의 복장을 한 사람들이 여럿 나타나고, 말을 탄 무사와 무당 옷을 입고 연꽃을 들고 있는 아낙네, 아이들도 두어 명 보인다. 병풍의 위아래로는 뾰족뾰족한 산봉우리의 사이사이로 깃발과 당집, 폭포와 강물, 그리고 장생불사한다는 두루미·사슴·거북·소나무·구름 등도 군데군데 숨겨져 있다. 이만한 소재가 주어진다면 눈썰미 밝은 이야기꾼이라면 누구나 한 편의 설화로 꾸며내기에 넉넉하지 않겠는가. 더구나 그림 속 청·홍·백·흑·황의 현란한 오방색이 뿜어내는 강렬하고도 신비한 원색에 시선을 빼앗긴다면 충분히 즐거운 상상놀이에 빠져봄직도 할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20세기 중반에 그려진 아주 화려하고 특별한 한국민화를 감상해보는 즐거움도 함께 누려볼 수가 있다. 이처럼 이 『고을을 구한 원님』의 내용은 아주 오랜 옛날 민간에 전승되어온 민담처럼 터무니없이 허황된 이야기에 불과하지만, 부지불식간에 쏙 빠져들게 하는 흥미진진한 사건의 전개와 함께 그 속에 사람들을 널리 구하여 고을을 다스려는 군자의 뜻이 주위 사람들의 헛된 맹세와 아첨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교훈도 숨겨있어 부지불식간에 매료될 것이다. 더욱이 이 병풍의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이름도 모르고, 또 그림에 담겨진 뜻도 해석하기가 알쏭달쏭하지만 그 속내를 하나하나 해체하고 풀어 엮은 이 책은 한 편의 아름다운 옛날이야기, 즉 전래 민담을 읽는 듯 흥미만점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아주 특별한 그림을 감상해보는 기쁨 또한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그런 그림책임이 분명하다.
호랑이 목에 방울달기
푸른그림책 / 메리 스톨츠 글, 피에르 프래트 그림, 유동환 옮김 / 200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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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그림책
창작동화
메리 스톨츠 글, 피에르 프래트 그림, 유동환 옮김
어느 바다 앞 평화로운 부둣가 마을, 벽장 속에서 심각한 회의가 벌어진다. 회의 주제는 \'거만한 집고양이 줄라이 목에 방울 달기\'이다. 그런데 대체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까?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꼬마쥐 \'밥\'과 \'오지\'는 \'모험의 주인공\'으로 결정된다. 어두운 벽장안에 우두커니 남겨진 겁쟁이 꼬마쥐들은 사실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보다 \'대장 쥐의 명령\'이 더 두렵다. 대장 포트만에게서 자유로워진 밥과 오지는 정글을 여행하며 덩치 큰 코끼리, 무서운 호랑이들과 만나며 자신들의 세계를 넓힌다. 쥐들의 이야기는 목표보다 관습을 하는 우리의 모습을 반영한다. 가장 어리고 작은 꼬마쥐들의 용기와 도전정신을 통해 \'긍정\'의 힘을 가르쳐주는 동화. 세상을 구하는 것은 결단과 헌신이 아니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정신에서 비롯됨을 이야기한다.
오두방정 콩새의 작두콩 대작전
함께자람(교학사) / 송마리 지음, 고아영 그림 /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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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송마리 지음, 고아영 그림
작은걸음 큰걸음 시리즈 16권. 키 크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열망을 그린 장편 동화이다. 이름 대신 ‘콩새’로 불릴 만큼 유난히 키가 작은 열한 살 소녀가 오로지 키를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비밀 작전을 수행하면서 몸과 마음이 자라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또한, 키 작은 소녀의 고민과 좌절을 진솔하게 그리면서 외모 지상주의의 문제점을 재치 있게 고발하고 있다. 또래에 비해 유난히 키가 작아 유치원에 들어가면서부터 일찌감치 좌절을 맛봐야 했던 아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키 번호로 한 번도 1번을 벗어난 적이 없는 아이, 콩새. 콩새의 소원은 오직 하나, 키가 크는 것이다. 이래저래 키가 작아서 속상하고 억울한 일이 많지만, 사람들은 콩새에게 때가 되면 다 크는데 왜 오두방정을 떠느냐고 한다. 하지만 콩새는 어른이 되어도 팥새 이모 정도밖에 자라지 못할까 봐 조바심이 난다. 마침내 콩새는 키 크는 비법을 연구하기 시작하는데, 이름하여 작두콩 작전이 바로 그것. 콩새는 키 큰 아이들의 생활 습관이나 행동을 빠짐없이 관찰하고, 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도 벌이는데….1. 작두콩 작전 2. 타조처럼 3. 인터뷰 게임 4. 달님을 입안 가득 삼키면 5. 타조, 날다 6. 나는야 미스 콩새 7. 기린도 때로는 눕고 싶다 8. 날 좀 내버려 둬 9. 팥새 이모, 떠나다 10. 다를 수도 있어 11. 오두방정, 깨방정, 초랭이방정콩새 소녀, 비상을 꿈꾸다! 키 작은 열한 살 소녀의 좌충우돌 키 크기 대작전 바야흐로 키 크기 열풍이 불고 있다. 인터넷에는 키를 크게 하는 온갖 정보가 넘쳐나고, 방학 때면 성장 클리닉은 초등학생 아이의 손을 잡고 오는 부모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한국인의 평균 키가 커졌고, 연예인이나 운동선수처럼 외모나 체격 조건이 중요한 직업에 대한 아이들의 선호도가 커짐에 따라 키 크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송마리 작가의 신작 〈오두방정 콩새의 작두콩 대작전〉은 이런 키 크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열망을 그린 장편 동화이다. 이름 대신 ‘콩새’로 불릴 만큼 유난히 키가 작은 열한 살 소녀가 오로지 키를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비밀 작전을 수행하면서 몸과 마음이 자라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콩새 소녀의 고민과 좌절, 그리고 꿈 또래에 비해 유난히 키가 작아 유치원에 들어가면서부터 일찌감치 좌절을 맛봐야 했던 아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키 번호로 한 번도 1번을 벗어난 적이 없는 아이, 콩새. 콩새의 소원은 오직 하나, 키가 크는 것이다. 콩새는 언제나 실내화 가방이 땅에 질질 끌려서 슬프고,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의 짧은 팔다리로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아 언니처럼 될 수 없어서 슬프다. 특히 오줌싸개 유치원 친구 대수는 어느새 키가 훌쩍 커서 맨 뒷자리에 앉아 있는데, 자신은 고개를 살짝만 들어도 선생님과 눈이 딱 마주치는 맨 앞자리에 앉아 서글프다. 게다가 새로 전학 온 하늘이는 타조처럼 긴 다리를 가져 콩새를 더욱 좌절시킨다. 이래저래 키가 작아서 속상하고 억울한 일이 많지만, 사람들은 콩새에게 때가 되면 다 크는데 왜 오두방정을 떠느냐고 한다. 하지만 콩새는 어른이 되어도 팥새 이모 정도밖에 자라지 못할까 봐 조바심이 난다. 마침내 콩새는 키 크는 비법을 연구하기 시작하는데, 이름하여 작두콩 작전이 바로 그것. 콩새는 키 큰 아이들의 생활 습관이나 행동을 빠짐없이 관찰하고, 반 아이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도 벌인다. 또, 멸치 반찬만 먹겠다고 큰소리치는가 하면, 달의 인력이 작용한다는 달밤에 달리기도 하는데……. 과연 콩새의 작두콩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키가 크다고 멋진 미래가 저절로 오는 것은 아니야 사람들은 겉모습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실제로 우리 사회에는 키 작은 사람을 ‘루저’로 낙인 찍는 외모 지상주의가 팽배해 있다.〈오두방정 콩새의 작두콩 대작전〉의 주인공 소녀 콩새 역시 세상에는 키가 작아서 슬프고 억울한 일이 많다는 것을 일찌감치 알게 되면서 키 크는 일에 집착한다. 하지만 콩새는 의학의 힘을 빌려서라도 키를 키워야만 성공적인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말에는 선뜻 동의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동안 키가 크지 않을까 봐 안달하고 조급해하던 자신을 찬찬히 되돌아본 뒤, 진정한 행복은 큰 키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는 데에서 오는 것임을 깨닫는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키 작은 소녀의 고민과 좌절을 진솔하게 그리면서 외모 지상주의의 문제점을 재치 있게 고발하고 있다. 아울러 아이들에게는 키가 커야만 행복해지는 게 아니라 꿈을 이룬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일깨우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며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도록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작은 키 때문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솔직히 앞으로 내 키가 얼마나 더 자랄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오늘 처음 본 의사 선생님이 나의 미래를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해서 기분이 나빴다. 앞으로 나는 운동선수가 될 수도 있고, 인기 가수가 될 수도 있고, 유명한 요리사가 되어서 내가 만든 음식을 먹으려고 사람들이 끝없이 줄을 설 수도 있다. 나는 단지 키가 작을 뿐이다. 세상에는 키는 작지만 뛰어난 운동선수나 가수도 많고, 키 작은 멋진 요리사도 많다. 그런데 키가 크기 위해 날마다 날카로운 주삿바늘로 내 몸을 찔러야만 멋진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고?
패션디자이너 스티커
아르고나인 / 편집부 글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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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편집부 글
화려한 이브닝 드레스에서 개성만점 사파리 스타일까지! 직접 만든 패션 스티커로 캐릭터를 더 예쁘고 사랑스럽게! 4~6세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스티커북! 신나게 가지고 놀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집중력도 기를 수 있는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교구죠. 공주스티커 시리즈, 원더랜드 시리즈, 인형의 집 등으로 많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아르고나인에서 새로운 스티커북 패션디자이너 스티커를 선보입니다. 고급스러운 일러스트와 디테일하고 흥미로운 구성, 아기자기한 스티커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요즘 아이들은 텔레비전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패션을 접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인기 아이돌 가수가 입은 화려한 의상이나 유명 탤런트가 착용한 악세서리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패션에 대한 관심을 키우게 되죠. 예쁘고 깜찍한 것,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것도 좋아하게 된답니다. 패션디자이너 스티커는 이런 아이들에게 딱 알맞은 스티커북이에요. 아동 출판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사의 새로운 스티커북으로, 직접 완성한 스티커로 귀여운 소녀들을 꾸며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드레스, 나만의 목걸이나 구두를 만들다 보면 정말 패션디자이너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이 책의 활용법 꽃무늬 원피스 이브닝 드레스 마린 룩 사파리 스타일 파리에서의 여름 대담하고 밝게 수영복 비치웨어 패션 페스티벌 전통 문양 액세서리 나만의 디자인 스케치북 세련된 의상을 만드는 멋진 패션디자이너가 되어보세요! 기존의 스티커북은 색이 모두 칠해진 스티커를 캐릭터에 붙이는 데 그치죠. 처음에는 스티커를 가지고 노는 것을 재미있어하지만 비슷비슷한 스티커북을 몇 권 거치고 나면 아이들이 금세 지루해 하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패션디자이너 스티커에는 무늬만 들어가 있는 스티커, 비어 있는 스티커, 완전히 꾸며진 스티커 이렇게 세 가지 종류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무늬만 들어가 있는 스티커에는 선의 안쪽이나 바깥쪽을 색을 칠해 완성할 수 있고, 비어 있는 스티커에는 자유롭게 무늬를 그려 넣거나 색을 칠할 수 있죠. 완전히 꾸며진 스티커는 떼어서 마음에 드는 위치에 붙이기만 하면 된답니다. 세 종류의 스티커를 활용해 신나게 꾸미다 보면 창의성도 쑥쑥 자라요. 책의 본문과 스티커 페이지 곳곳에는 아이들이 스티커를 꾸미는 데 참고할 수 있는 무늬 샘플이 실려 있어요. 레이스 무늬, 표범 무늬, 얼룩말 무늬, 말레이시아 아카트 무늬 등 신기하고 아름다운 무늬를 만나볼 수 있죠. 아직 색을 칠하거나 무늬를 만드는 데 서툰 아이들은 따라 그려보면서 감각을 기를 수 있답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분위기에 맞게 세련된 무늬를 넣어 수준 높은 패션을 완성할 수 있지요. 또, 각 페이지마다 의상이나 악세서리에 어울리는 색을 제시해두었어요.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스티커를 칠해도 되고 여러 가지 색을 섞거나 비슷한 색을 활용해도 좋아요. 다양한 색을 칠하면서 미술 감각도 함께 자라게 된답니다. 개성 있고 창의적인 아이들에게 패션디자이너 스티커를 선물해보세요. 헤어스타일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의상을 입혀주고 아기자기한 악세서리를 직접 만들면서 또 하나의 멋진 꿈을 꾸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패션아이템이 가득한 스티커북! 패션디자이너 스티커로 우리 아이들을 멋진 패션디자이너로 만들어주세요! 어스본은 해리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세계적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사의 자회사로, 1973년 설립돼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
사파리 / 제인 클라크 (지은이),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김현희 (옮긴이) /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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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제인 클라크 (지은이), 브리타 테큰트럽 (그림), 김현희 (옮긴이)
깨끗하고 고요한 풀숲에서 살아가는 아기 반딧불이 플로렌스의 이야기예요.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평화로운 밤, 풀숲 사이로 반딧불이들의 노란 불빛이 반짝거리기 시작해요. 그런데 아기 반딧불이 플로렌스가 그만 길을 잃어버렸지요. 플로렌스는 친구와 가족 들의 노란 불빛을 쫓아 날아가지만 번번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실망해요. 커다란 달님이거나 기차의 불빛이거나 등대의 불빛이었거든요. 플로렌스는 그렇게 계속 엉뚱한 빛을 쫓아가다 밤하늘을 가르며 떨어지는 수많은 별똥별을 보게 되지요. 혹시 밤하늘의 별똥별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고 있을까요?반딧불이 플로렌스와 교감하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깨닫는 그림책!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는 깨끗하고 고요한 풀숲에서 살아가는 아기 반딧불이 플로렌스의 이야기예요. 깊은 어둠이 내려앉은 평화로운 밤, 풀숲 사이로 반딧불이들의 노란 불빛이 반짝거리기 시작해요. 그런데 아기 반딧불이 플로렌스가 그만 길을 잃어버렸지요. 플로렌스는 친구와 가족 들의 노란 불빛을 쫓아 날아가지만 번번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실망해요. 커다란 달님이거나 기차의 불빛이거나 등대의 불빛이었거든요. 플로렌스는 그렇게 계속 엉뚱한 빛을 쫓아가다 밤하늘을 가르며 떨어지는 수많은 별똥별을 보게 되지요. 혹시 밤하늘의 별똥별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고 있을까요? 밤이 되면 노란 빛을 반짝이며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는 본디 흔히 볼 수 있는 곤충이었어요. 그런데 자연환경을 배려하지 못한 사람들의 잘못으로 이젠 거의 사라져 쉽게 볼 수 없게 되었지요. 반딧불이는 오염된 환경에서는 살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날이 갈수록 반딧불이의 수가 줄어들고 있답니다. 이 그림책은 아기 반딧불이가 집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반딧불이의 생태를 흥미롭게 알려 줍니다. 반딧불이는 오염되지 않은 고요한 숲속에서 살아간다는 것과 강렬하고 눈부신 불빛으로 가득한 도시에서는 반짝반짝 여름밤을 수놓는 환상적인 반딧불이의 노란 빛을 발견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말이에요. 한순간에 편안한 우리 집, 내가 좋아하는 먹을거리, 씻고 마실 깨끗한 물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소중한 만큼, 다른 생물들에게도 고유의 환경이 소중해요. 우리가 그런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는지 아이와 이야기해 보세요. 자연과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아이라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도 공감할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할 거예요. 2018 노팅엄 어린이 도서상 수상작 “눈부신 카멜레온 레온” 작가의 후속작!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의 작가 제인 클라크는 항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를 써 왔어요. 그런 노력 덕분에 제인 클라크는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하고 ‘피들러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지요. 최근 2018년에는 《눈부신 카멜레온 레온》으로 노팅엄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했어요. 오로지 아이들의 투표로 수상작을 정하는 만큼, 아이들의 눈에 재미있고 감동적인 책으로 인정받은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지요. 반딧불이 플로렌스를 사랑스럽게 그린 그림 작가 브리타 테큰트럽 또한 ‘볼로냐 라가치상’, ‘케이트런어웨이상’ 등을 수상한 실력 있는 작가예요.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한 감동을 준 두 작가가 만들어 낸 반딧불이 플로렌스의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독자와 함께 호흡하는 상호작용 그림책!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는 책을 읽는 독자가 플로렌스와 함께 이야기도 하고 응원하며 읽는 그림책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플로렌스가 집을 찾을 수 있게 힘차게 응원해 주기도 하고 플로렌스를 위해 별똥별에 소원을 빌어 주기도 해요.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보다 적극적으로 이야기에 참여하게 되지요. 그렇게 주인공 플로렌스와 소통하며 플로렌스를 돕다 보면 좀 더 즐겁게 책에 집중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플로렌스가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하고 집으로 돌아갔을 때 마치 내 일인 것처럼 잔잔한 감동과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자연탐구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만 3~5세가 되면 주변 사물과 자연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나타내고 탐구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 뒤, 왜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하며, 그러려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아요. 그 과정에서 아이의 호기심과 탐구력, 더불어 자연을 사랑할 줄 아는 마음까지 쑥쑥 성장할 거예요. 《반짝반짝 반딧불이 플로렌스》는 ‘똑똑 모두 누리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어요. 펜으로 플로렌스와 플로렌스의 친구들을 누르면 다양한 효과음과 재미있는 대사를 들을 수 있어요.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누구 알일까?
아르볼 / 김정신 글, 송진아 그림 / 201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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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창작동화
김정신 글, 송진아 그림
머리가 좋아지는 동화 시리즈 1권.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영역별 지능 개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동화 (주)지학사의 첫 그림책 시리즈 교과서 전문 출판사 (주)지학사가 창작 그림책 시리즈의 첫 권을 출간했다. 각 권은 두뇌 트레이닝을 위한 짧은 동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0년 개정 교과서가 요구하는 다양한 영역의 지능을 높이는 데 알맞도록 설계되었다.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추리력, 관찰력, 기억력, 판단력 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준다. 이야기 속에서 단서를 모으고, 이것과 저것을 연결해 통합적으로 생각하며,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머리 쓰는 법’을 배운다. 뿐만 아니라 다중지능이론에 따라 자기표현력.판단력 등 대인관계 및 사회성 영역 또한 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두뇌 자극은 후천적 두뇌 발달을 가속화한다. 특히 4~7세는 종합적인 사고력과 인간성, 도덕성 등을 관장하는 전두엽이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두뇌 트레이닝 효과가 높다. 최근 두뇌 트레이닝 게임이 인기를 끈 것에서 보듯이 해당 시리즈는 학부모들이 관심을 쏟는 자녀의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 쓰는 법이 달라진 새 교과서 2010년 어린이들에게 시리즈가 필요한 이유 새 학기부터 초등학교 교과서가 달라진다. 무거워지고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핵심은 통합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기존에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올바른 교우관계, 리더십 등을 바탕으로 한 사회성도 강조된다. 이로써 성공적인 학교생활에 필요한 능력의 우선순위도 달라졌다. 단순한 암기력 대신 유연한 사고와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요구한다. 지식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타고난 머리보다 머리를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인 것이다. 시리즈는 동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어린이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학부모나 교사가 함께 읽을 때는 어린이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생각을 많이 할수록 읽는 즐거움이 배가되고, 적절한 두뇌 계발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리더의 언어로 말하기
에이의취향 / 김수민 (지은이) /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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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의취향
소설,일반
김수민 (지은이)
리더의 말은 의욕을 준다. 무엇이든 해내고 싶다는 의지를 일깨워 준다. 말을 이용해 책임을 추궁하거나 실수를 미루기보다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반성한다. 그래서 리더의 말은 신뢰를 준다. 결국 리더의 말을 사용하는 리더들은 사람을 얻는다. 이 과정에 필요한 것은 단순히 말을 유창하게 하는 방법이 아니다. 말의 방향을 결정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어떤 모양과 방향을 갖추기를 바라는지 생각하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그 길을 찾는 작은 안내서에 가깝다. 저자는 자신만의 말, 스스로 리더가 되었을 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리더의 언어를 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리더의 말을 사용하는 이들의 공통점을 책에 담았다. 좋은 관계, 좋은 결과, 좋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위한 최강 아이템, 리더의 언어로 말하자.프롤로그. 어떤 언어로 말하고 있는가? PART1. 시대를 읽어라 CORE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01 단순하게 소통하라 법칙 02 구체적이고 명확한 말하기의 습관화 [말하기 한 뼘 팁] 프렙 구조에 활용할 수 있는 어구 알아두기 법칙 03 미디어를 활용한 소통에 익숙해져야 한다 법칙 04 시각적 이미지에 신경쓰기 법칙 05 스피치 이미지(Speech Image)를 완성하라 PART2. 세대와 소통하라 CORE MZ 세대와 공감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06 변화를 인정하고 미래를 향하는 말하기 법칙 07 컴포트 존(comfort zone)에서 벗어나기 법칙 08 자기표현력의 중요성 인지하기 법칙 09 원칙을 바탕으로 공감력 만들기 PART3. 행동을 바꿔라 CORE 말을 뺀 나머지로 진심을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10 말을 뺀 나머지로 말하기 법칙 11 어떤 얼굴로 이야기를 시작할까? 법칙 12 진짜 미소를 지어라 [말하기 한 뼘 팁] 마스크를 쓰고 진짜 미소(뒤센 미소) 연습하기 법칙 13 사회적 상호 작용의 시작, 눈맞춤 법칙 14 손짓의 품격 법칙 15 몸의 방향은 마음을 말한다 법칙 16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는 따로 있다 [말하기 한 뼘 팁] 필기구를 앞으로 던지면서 소리를 뱉는 연습을 해라 법칙 17 인사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다 법칙 18 말에도 디자인이 필요하다 PART4. 기회를 만들어라 CORE 자신감과 겸손함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19 말의 쓰임을 정확하게 구분하자 [말하기 한 뼘 팁] 정확한 행동 방향을 정해주는 말을 사용한다 법칙 20 어떤 상황에서도 일관성을 유지한다 [말하기 한 뼘 팁] 변덕스럽다고 느끼게 하는 말 대신, 일관성 있는 말을 사용하자 법칙 21 부정적인 말은 어떻게 해야 할까? [말하기 한 뼘 팁] 어떤 상황에서도 일은 일로 인지한다 법칙 22 불통의 아이콘이 외치는 소통은 힘이 없다 법칙 23 승패를 결정하는 15초, 핵심부터 말하기 법칙 24 사과에서 조건, 변명은 빼자 법칙 25 위기일수록 놓치면 안되는 진정성 법칙 26 정확한 후속 조치가 신뢰감을 높인다 법칙 27 겸손하지만 비굴하지 않아야 한다 PART5. 마음을 공유해라 CORE 유연하지만 경계가 분명한 관계를 완성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법칙 28 마음대로 해석하는 것을 경계한다 법칙 29 남탓만 하는 사람이라는 꼬리표 떼기 법칙 30 말을 통한 이해는 '공감'에서 출발 법칙 31 무례함과 솔직함을 혼동하지 말자 법칙 32 신뢰감을 떨어트리는 빈번한 습관어 사용을 피하자 법칙 33 나와 상대를 동시에 지키는 거절의 말 법칙 34 “당신 덕분입니다” 법칙 35 좋은 말도 되풀이하면 나쁜 말이 된다 에필로그. 말의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리더는 어떤 언어로 말해야 할까? 리더의 말은 의욕을 준다. 무엇이든 해내고 싶다는 의지를 일깨워 준다. 말을 이용해 책임을 추궁하거나 실수를 미루기보다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반성한다. 그래서 리더의 말은 신뢰를 준다. 결국 리더의 말을 사용하는 리더들은 사람을 얻는다. 이 과정에 필요한 것은 단순히 말을 유창하게 하는 방법이 아니다. 말의 방향을 결정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이 어떤 모양과 방향을 갖추기를 바라는지 생각하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그 길을 찾는 작은 안내서에 가깝다. 저자는 자신만의 말, 스스로 리더가 되었을 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는 리더의 언어를 찾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리더의 말을 사용하는 이들의 공통점을 책에 담았다. 좋은 관계, 좋은 결과, 좋은 삶으로 향하는 길을 위한 최강 아이템, 리더의 언어로 말하자. 말의 방향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 영향을 미치는 사람, 즉 리더가 될수록 말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말이 가진 무게도 점점 무거워진다. 이를 깨닫게 되면 리더의 말은 방향을 가진다. 이때 스스로 조심하며 말을 줄이는 방향 또는 편하고 친근하게 말하는 방향이 가장 빈번하게 선택된다. 그러나 둘 다 장단점이 명확하다. 말을 줄이면 사건사고는 적어지겠지만 소통이 안 되는 리더, 불통의 리더, 다가가기 힘들고 말 한번 하기 어려운 리더가 될 수 있다. 반대의 경우는 의도와 상관없이 말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 더불어 리더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이쯤이면 현명하고 진솔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은 아닐까 싶을 것이다. 그러나 몇 가지 원칙만 세우면 말이 방향을 올바르게 결정할 수 있다. 리더는 거만하지 않지만 자신감 넘치게 말해야 한다. 내 말이 곧 법이라는 듯 말하는 모습은 좋지 않지만, 애매한 말로 상황을 피하는 모습도 신뢰를 주기 어렵다. 다른 이들의 말을 듣겠다는 열린 자세는 필요하지만, 말에 휘둘리며 문제의 원인을 상대방에게 전가하는 비굴한 모습도 피해야 한다. 더불어 말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와 의미를 떠올려 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거만하지 않지만 자신감 넘치고, 비굴하지 않지만 겸손하게 처음부터 리더의 언어를 구사하며, 완벽하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연습을 통해 말의 방향을 찾고,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게 되는 것이다. 신뢰감을 주는 태도와 정제된 표현, 상황에 대한 명확한 인지를 바탕으로 말하는 방법을 익혀가야 한다. 이 책은 리더의 언어를 연습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저자는 수많은 리더들과의 말하기 코칭을 진행하며 직접 깨달은 방법들을 소개한다. 물론 말은 하는 사람의 마음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이기에 몇 번을 강조해서 이야기하지만, 결코 어떤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수학공식처럼 외운다고 외워지고, 풀리는 문제도 아니다. 그러나 방법을 알면 자신만의 말하기 방식을 완성하는 것이 조금 더 수월해 질 것이다. 더불어 말하기는 결국 생각을 이해시키는 과정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영향을 미치는 사람, 즉 리더가 될수록 말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말이 가진 무게도 점점 무거워진다. 이를 깨닫게 되면 리더의 말은 방향을 가진다. 이때 스스로 조심하며 말을 줄이는 방향 또는 편하고 친근하게 말하는 방향이 가장 빈번하게 선택된다. 그러나 둘 다 장단점이 명확하다. 말을 줄이면 사건사고는 적어지겠지만 소통이 안 되는 리더, 불통의 리더, 다가가기 힘들고 말 한번 하기 어려운 리더가 될 수 있다. 반대의 경우는 의도와 상관없이 말로 인해 상처받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 더불어 리더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_ 프롤로그 중 리더들에게는 S.E.S (Simple, Easy, Short) 훈련이 필요하다. 말하기의 맥락을 찾는 연습법이라 할 수 있다. 간단하고, 쉽고, 짧게 말하는 연습을 충분히 하면 말의 양이 늘어나거나 시간이 길어져도 포인트 있는 말하기가 가능해진다. 여기서 맥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나라마다 문화의 차이가 있기에 외래어를 쓰는 것보다 우리말로 표현하는 것이 정확한 맥락을 전하는데 도움이 된다.말하는 사람을 보며 상대방이 하나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어야 한다. 설득과 신뢰의 요소가 포함되면 좋다. 이를 위해서는 내 말이 설득력이 있는가? 내가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인가? 내 말투와 목소리는 호감이 있나? 내 외모는 매력적인가? 등등 여러 요소를 확인해야 한다. 이런 요소들을 통틀어 스피치 이미지라고 한다._ PART1. 시대를 읽어라 중 모든 리더는 자기만의 성공 경험과 경영 철학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이다. 과거의 경험만 기억하고 살아간다면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놓칠 수 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시대에 발맞춰 변화와 도전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예전에’, ‘과거에는’, ‘이전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등의 단어보다 ‘앞으로’, ‘이제’, ‘새롭게’ 등의 단어를 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억울할 수 있겠지만 과거의 성공 경험담은 MZ 세대들에게 전래동화보다 더 지루한 소설로 들릴 수 있다. 함께 만들어 갈 미래와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그들의 관심과 집중을 얻을 수 있다._ PART2. 세대와 소통하라
옷
보물창고 / 칼릴 지브란 지음, 신형건 옮김, 조경주 그림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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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명작,문학
칼릴 지브란 지음, 신형건 옮김, 조경주 그림
칼릴 지브란의 종교, 역사, 사회와 인생에 관한 사려깊은 우화 26편을 모았다. 전대의 이솝과 라 퐁텐 우화의 전통을 이었지만 동.식물은 물론 아름다움과 추함, 기쁨과 슬픔 등 추상적 개념들까지 등장시킨 세련미를 선보인다. 우화성 짙고 풍자와 해학이 묻어난 이야기들을 통해 진리에 대한 추구를 꾀한 작품들이 수록됐다. 눈에 보이는 모습만으로 아름다움과 추함을 구분하는 우매함을 비롯한 칼릴 지브란의 깊고 다중적인 세계관이 담겨있다. 명상적이고 신비적인 글로만 이해되던 작가의 저작 중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현대의 고전이 될 만한 작품들을 가려 실었다. 옳고 그름에 대한 통념을 재해석하는 이야기들.어느 날, 아름다움과 추함이 바닷가에서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 함께 해수욕할래요?" 그러고 나서 둘은 옷을 벗고 수영을 했습니다.얼마 후, 추함은 바닷가로 돌아와 아름다움의 옷을 입고 제 갈 길로 먼저 가 버렸습니다. 아름다움도 역시 바닷가로 나왔지만 자기 옷이 없어진 걸 뒤늦게 알았지요. 아름다움은 벌거벗고 있는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추함의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 갈 길로 갔지요.바로 그 날부터 어떤 사람들은 둘을 잘못 알아봅니다. 하지만, 전에 아름다움의 얼굴을 눈여겨본 사람이라면 입고 있는 옷에 상관 없이 아름다움을 알아보지요. 그리고 아름다움의 옷을 걸친 것만으로는 결코 추함의 얼굴을 알고 있는 사람의 눈을 속일 수 없지요.- 표제작 '옷' 전문 1부 옷 진주 로스 부인 법률과 법률제정 독수리와 종달새 아주 오래 된 포도주 석류 그림자 왕 2부 여우 개구리 조각상 누가 다리를 놓았나 황금 허리띠 지혜로운 왕 영리한 개 눈 두 편의 시 3부 꿈 모래밭에서 석류 씨앗들 정신병원에서 개미 세 마리 눈물과 웃음 풀잎이 말하기를 강물 옮긴이의 말
파인만, 과학을 웃겨 주세요
Ž / 김성화.권수진 지음 / 2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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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역사,인물
김성화.권수진 지음
"열린어린이 2011 겨울 방학 권장도서 2012년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012 청소년출판협의회 추천 우수도서 2013책둥이/아침독서 추천도서 " '내가 꿈꾸는 사람' 시리즈 두 번째 책은 물리학의 영웅, 리처드 파인만 편이다. 파인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왜 스티브 잡스가 그를 가장 존경했는지, 세계의 석학들이 입을 모아 '현대인이라면 꼭 파인만을 알아야 한다'고 했는지 알 것 같다. 그는 원자 속 전자의 움직임을 파인만 도형으로 표현했고, 노벨상을 탔다. 원자폭탄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챌린저호 조사위원회에서 폭발 원인을 찾아내 스타가 되기도 했다. 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도서관에서 수학 책을 빌려 읽고 싶고, 당장이라도 양자역학과 나노의 세계를 공부하고 싶다. 파인만이 알려주는 대로 수수께기를 풀듯이 수학을 하고, 과학의 원리를 쉬운 말로 바꿔 말해보자. 농담 박사, 파인만이 실컷 아이들을 웃기면서 수학과 과학의 세계로 초대한다. 1권 는 간행물윤리위원회의 ‘2011청소년 우수 교양도서’에 선정되었으며, '내가 꿈꾸는 사람' 시리즈는 향후 정치·경제·건축·투자·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꿈꾸는 현대 위인을 다룰 예정이다. ■ 노벨상을 안 받을 방법이 없겠소? 그저 재미로 물리학을 했을 뿐이야 쉿! 노벨상은 똥 같은 거야! ■ 나는 아버지에게 과학을 배웠다 라디오 수리공이 될 거야! 옷장수 멜빌 파인만 내가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지? 이름만 아는 것은 과학이 아니다 ■파인만 군은 보기 드물게 똑똑해요 파인만식 수학 공부법 레오나르도 다빈치 따라 하기 MIT에서 물리학을 만낟 프린스턴에 오길 잘했어! 그렇지 않습니까, 아인슈타인 교수님? ■ 과학자와 놀자 원자로 폭탄을 만들어라? 벼락공부 핵물리학 위험천만, 오크리지 우라늄 공장 우리가 무슨 짓을 한 걸까? 스물여섯에 내 머리가 끝장나다니! 옛날에는 왜 물리학이 재미있었지? ■ 과학자들도 모르는 것이 수두룩해 못 말리는 과학자 수학으로 자연을 봐!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요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챌린저호 폭발 원인을 밝혀라 자연은 속일 수 없다 나, 이제 죽어도 돼? 별면 직업탐구/물리학을 공부하면 어떤 쓸모가 있을까?물리학의 영웅, 파인만 수학,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파인만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파인만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 이렇게 수학과 과학을 즐긴 사람도 있구나' 탄성이 나옵니다. 왜 스티브 잡스가 그를 가장 존경했는지, 세계의 석학들이 입을 모아 '현대인이라면 꼭 파인만을 알아야 한다'고 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는 원자 속 전자의 움직임을 파인만 도형으로 표현했고, 노벨상을 탔지요. 원자폭탄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챌린저호 조사위원회에서 폭발 원인을 찾아내 스타가 되기도 했습니다. 파인만이 과학적 업적만으로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었던 것은 아닙니다. 늘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농담을 걸고 드럼을 치고 심심풀이로 금고를 따면서, 자신과 주변을 행복하게 한 사람이기에 그렇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도서관에서 수학 책을 빌려 읽고 싶고, 당장이라도 양자역학과 나노의 세계를 알아버릴 것 같습니다. 파인만이 알려주는대로 수수께기를 풀듯이 수학을 하고, 과학의 원리를 쉬운 말로 바꿔 말해보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파인만이 가졌던 '자기만의 동굴 실험실'을 갖게 해주고 싶고, 실험을 하다 불을 내든 라디오를 몇 개 고장내든 하고 싶은 것을 맘대로 하게 해주고도 싶습니다. 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나요? 아니 싫어하나요? 기본, 심화, 경시 단계를 거치면서 문제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들에게 왜 수학과 과학을 해야 하는지, 왜 그것이 즐거운지 먼저 알려 주세요. 농담 박사, 파인만이 실컷 웃기면서 아이들을 수학과 과학의 세계로 끌어들일 겁니다. 라디오 수리공 꼬마 딕어떤 때는 라디오를 열어보기만 해도 문제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었어. 무언가가 녹은 흔적이나 검댕이 묻은 곳이 있다면 몹시 뜨거워서 타버렸다는 뜻이지. 나는 라디오 고치는 게 점점 더 재밌어졌고, 라디오가 고물이면 고물일수록 더 신이 났단다. 차츰차츰 옆집, 건넛집 고장 난 라디오가 내게로 왔고, 가끔은 멋 곳으로 출장 수리도 가게 되었지. 백과사전은 정말 흥미진진했어우리 집에는 한 질이 있었어. 넉넉지 않은 형편에 아버지가 거금을 주고 사 오신 것이었단다. 우리는 백과사전을 즐겨 읽었는데 하루는 공룡에 관한 부분을 읽게 되었어. '티라노사우루스: 키 6미터, 몸길이 16미터'. 아버지는 "이 공룡이 우리 집 마당에 있다면 2층 창문으로 머리를 쑥 내밀 수 있을 만큼 키가 크다는 말이야" 이렇게 알아 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지.
두뇌 체조 드릴
청홍(지상사) / 가와시마 류타 (지은이), 이주관, 오시연 (옮긴이) /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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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가와시마 류타 (지은이), 이주관, 오시연 (옮긴이)
전작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2탄이다. 전작보다 양과 질을 대폭 강화한 문제를 알차게 실었다. 우리 연구에 따르면 뇌는 너무 쉬운 문제에도, 너무 어려운 문제에도 활발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단순한 숫자나 기호를 이용하여 적당히 어려운 계산과 암기 문제를 최대한 빨리 푸는 것이 뇌를 가장 활성화한다. 두뇌 체조를 실천할 수 있게끔 제1장에서 제3장을 ‘드릴편’으로 할애했다. 문제는 초급·중급·고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며, 수준에 맞춰서 실행하게 되어 있다. ‘약간 어렵다’고 느끼는 수준을 골라 시작하면 된다. 어느 문제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간단한 계산을 중심으로 한 ‘회전 속도’와 암기를 중심으로 한 ‘기억력’, 이 2종류는 반드시 매일 하자.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의 전두전야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서문 ‘학습’의 힘이 치매를 방지한다 계산과 암기가 뇌를 되살린다 1일 10분! 무조건 빨리 풀자 회전 속도와 기억력, 이 2가지 체조가 뇌를 단련한다 두뇌 트레이닝 효과를 높이는 이 책의 사용 방법 제1장 두뇌 체조 드릴 초급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제2장 두뇌 체조 드릴 중급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행동 제어 드릴 행동 제어 드릴 행동 제어 드릴 공간 인지 드릴 1번째 2번째 제3장 두뇌 체조 드릴 고급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회전 속도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기억력 드릴 기억력 드릴 행동 제어 드릴 행동 제어 드릴 공간 인지 드릴 1번째 2번째 3번째 공간 인지 드릴 종합력 드릴 1번째 2번째 끄적 끄적 제4장 어디가 어떻게 다를까? 뇌가 ‘반짝반짝’한 사람과 ‘쪼글쪼글’한 사람 손수 만든 음식이 뇌를 활성화하는 보약 빗자루, 걸레, 먼지떨이…… 청소 도구는 고전적일수록 뇌에 좋다 스마트폰 & TV를 멀리하는 일찍 자는 생활이 치매를 멀리한다 많이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 ‘남과 대화하고’ ‘배려하는 것’은 뇌를 고도로 활성화시킨다 후기 두뇌 체조가 ‘뇌의 쇠퇴’를 ‘성장’으로 바꾼다지금 가장 걸리고 싶지 않은 병 그건 바로 ‘치매’다. ‘학습’의 힘이 치매를 방지한다. 뇌세포가 죽거나 활동이 둔화되어 일어나는 이 병은 ‘건망증’이라는 사소한 증세에서 출발한다. 2층으로 계단을 올라갔는데, 막상 뭐 하러 왔는지 생각나지 않는다. 오늘 아침, 집 앞에서 수다를 떨었던 이웃이 누구였는지 모르겠다. 집에 있는 물건을 또 사버렸다. 항상 이용하는 지하철역으로 가는데, 갑자기 길이 생각나지 않아 헤맨다. 이런 식으로 증상은 단계를 밟아가며 심해진다. 사물을 판단하기 힘들고 시간 관리가 잘 안되며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게 된다. 마지막에는 자신이 처한 현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다. 예전에는 약으로 증상을 늦추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어서 ‘한 번 걸리면 끝’이라고들 여겼다. 그러나 치매에 관한 연구가 한창인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치매 증상을 눈에 띄게 개선하는 비(非)약물요법이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두뇌 트레이닝’이다. 도호쿠(東北)대학교 교수인 저자와 구몬교육연구회 학습요법센터가 공동 개발한 학습요법이다. 학습요법은 이미 국내외에서 치매 환자의 증상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다수 인정되었다. 지금까지 10만 명이 넘는 환자와 가족이 이 요법을 통해 ‘대화가 가능해졌다’ ‘기저귀가 필요 없어졌다’ 등 뇌 기능이 유지되거나 향상되었다는 소감을 전하고 있다. 두뇌 체조가 ‘뇌의 쇠퇴’를 ‘성장’으로 바꾼다. 이 책은 전작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2탄이다. 전작보다 양과 질을 대폭 강화한 문제를 알차게 실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각 단계마다 즐겁게 풀었으리라 생각이다. 물론 그중에는 ‘쉽게 풀리지 않는데?’라는 문제도 있을 것이다. 실은 그것이 이 책의 중요한 부분이다. 두뇌 트레이닝은 ‘아슬아슬하게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리 연구에 따르면 뇌는 너무 쉬운 문제에도, 너무 어려운 문제에도 활발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단순한 숫자나 기호를 이용하여 적당히 어려운 계산과 암기 문제를 최대한 빨리 푸는 것이 뇌를 가장 활성화한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나’라는 역사를 쌓아가는 행위이며 본래 인간으로서의 발달과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다. 열 살짜리 꼬마가 스무 살 성인이 되는 것과 일흔 살 할머니가 여든이 되는 것은 똑같이 ‘10년이라는 시간이 쌓여서 이루어진 것’이다. 많이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 운동(유산소운동)은 뇌 기능을 향상하여 알츠하이머형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즉 걷기도 엄연한 두뇌 체조다. 걸어가면 오감이 자극되고 ‘이 모퉁이를 돌아서’라거나 ‘도로 표식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뇌의 다양한 기능이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이것은 요리나 청소를 할 때의 ‘단계를 밟는 것’과 같다. 반면 택시나 자동차로 오가는 것은 뇌에 나쁜 영향을 주지만,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어쩔 수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신의 의지로 이동수단을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이동에 드는 수고를 다시 한번 생각해서 지금보다 ‘좀 귀찮은’ 정도를 선택해서 실천해보자. 계산과 암기가 뇌를 되살린다 단순 계산을 반복함으로써 두뇌 회전(정보처리 속도)이 빨라지고 일시적인 기억 작업을 반복하다 보면 ‘두뇌 서랍’(작업영역)이 커진다. 그뿐이 아니다. ‘계산’과 ‘암기’가 뇌에 주는 좋은 영향은 또 있다. ● 깜빡 실수를 없애는 주의력 ● 돌발적 언동을 삼가는 억제 기능 ●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상상력 ● 이치를 따져서 생각하는 논리적 사고력 ●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기억력 ● 눈앞의 일에 흥미를 갖는 집중력 뇌 본래의 다양한 기능을 회복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유연하게 생각하며 침착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된다. 회전 속도와 기억력, 이 2가지 체조가 뇌를 단련한다 이 책은 두뇌 체조를 실천할 수 있게끔 제1장에서 제3장을 ‘드릴편’으로 할애했다. 문제는 초급·중급·고급으로 난이도가 나뉘어 있으며, 수준에 맞춰서 실행하게 되어 있다. ‘약간 어렵다’고 느끼는 수준을 골라 시작하면 된다. 어느 문제부터 시작해도 상관없지만 간단한 계산을 중심으로 한 ‘회전 속도’와 암기를 중심으로 한 ‘기억력’, 이 2종류는 반드시 매일 하자. 치매를 예방하려면 뇌의 전두전야가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전두전야는 숫자나 문자 같은 기호를 처리할 때 활성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습요법이라고 해서 어려운 일을 하는 게 아니다. 실제로는 단순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 전부다. 주로 한 자릿수 계산과 한글이나 알파벳 같은 단순한 기호를 암기한다. “그렇게 간단한 작업으로 정말 뇌가 단련된다고?” 이렇게 불안해하는 사람도 있는데 안심해도 된다.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뇌는 어려운 작업을 할 때 별로 활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히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어서 많이 써야하는 부위인 전두전야(前頭前野)는 간단한 작업을 할 때 활발하게 움직인다고 입증되었다. 여기까지 이야기한 ‘학습요법(學習療法)’의 뛰어난 효과를 얻는 방법은 딱 하나다. 문제를 무조건 빨리 푸는 것이다. 찬찬히 생각하며 풀면 설령 정답을 맞혔다 해도 뇌의 쇠퇴 현상을 예방하는 두뇌 체조가 되지 않는다. 자신의 한계속도에 도전해야만 뇌의 정보처리 속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뇌의 활동을 향상하려면 간단한 일을 척척 해나가야 한다. 계산이나 기억의 정확성보다는 ‘푸는 속도’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모든 문제에서 현재 내가 풀 수 있는 한계속도에 도전해보자.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므로 1일에 10분만 투자하기로 하자. 이때 ‘많이 풀수록 좋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것은 큰 착각이다. 두뇌 트레이닝은 단기 집중, 속도전이다. 아무리 길게 해도 15분이 한계다.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희주 지음, 허현경 그림, 최변각 감수 /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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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RHK(주니어랜덤)
자연,과학
이희주 지음, 허현경 그림, 최변각 감수
두근두근 과학 탐험 시리즈 1권. 지구를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는 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를 소개하는 책이다. 글을 읽지 않고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구의 구조가 어떤지, 지역마다 온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계절은 왜 생기는지, 다양한 환경에서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사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이 각각의 기호에 맞도록 지구를 여행할 수 있도록 바다, 산, 숲, 사막, 극지방, 강과 호수, 도시 등 여러 자연 환경을 안내한다. 억지로 외우며 과학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안내 책자를 읽듯 술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과목에 대한 선행 학습은 물론 심화 학습까지 할 수 있다.1장 지구는 어떤 행성일까? -우리은하 태양계로 오세요! -푸른 행성, 지구 -지구의 보호막, 대기를 뚫고 -중력과 친해지기 -바다와 육지 -지구의 기후 -지구의 생명체들 [여행에 꼭 필요한 지구 상식1] 2장 구석구석 지구 여행 -즐거운 바다 여행 -바닷속 산과 골짜기 -볼거리가 넘쳐 나는 숲 -지구의 또 다른 얼굴, 사막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 극지방 -높이 솟은 땅, 산 -육지의 물, 강과 호수 -북적북적 도시 여행 [여행에 꼭 필요한 지구 상식2] 3장 지구 생명체 탐사 여행 -지구 생명체를 만나기 전에 -식물 탐사의 길잡이 -동물 탐사의 길잡이 -미생물 탐사의 길잡이 -멸종 생물 탐사의 길잡이 [지구 여행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 4장 지구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들 -위험한 바람, 태풍 -태풍은 어떻게 생길까? -솟아오르는 연기와 불꽃, 화산 -땅이 흔들흔들, 지진 -화산 폭발과 지진, 왜 일어날까? -화산과 지진 지역, 안전하게 여행하기 부록-타임머신이 있는 외계인을 위한 특별한 지구 여행지구를 방문하고 싶은 외계인이 있다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일은 늘 기대되고 신이 나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 떨리는 마음으로 그곳이 어떤 곳인지, 볼거리는 무엇인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등을 미리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살펴보지요. 그렇다면 만약, 지구로 여행을 오고 싶은 외계인이 있다면 어떨까요? 끝없이 넓은 우주에 비하면 먼지만큼이나 작은 지구를 찾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닐 거예요. 그것뿐인가요. 지구를 둘러싼 보호막인 대기를 뚫고 무사히 착륙하려면 아주 조심해야 해요. 지구라는 행성이 고생해서 찾아올 만큼 매력이 있는지 외계인들은 궁금할지도 몰라요.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는 지구를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는 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를 소개하고 있어요. 우주에는 생명체가 살지 않는 행성이 대부분인데, 동물과 식물은 물론 미생물이라는 생명체까지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는 지구는 어떤 곳인지, 지구가 푸른 구슬처럼 아름답게 보이는 까닭이 무엇인지 푸른 바다, 산, 사막, 도시 등을 통해 살펴보고, 지구에 어떤 생물이 살고 있는지, 추운 행성에서 와서 지구가 덥게 느껴지는 외계인에게는 어떤 곳을 방문하면 좋을지, 지구인에 대해 알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 할지 등을 모두 담고 있어요. 지구를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는 태풍이나 화산, 지진과 같은 위험은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담겨 있지요. 그러니 지구 여행을 앞두고 있는 외계인이나 지구가 어떤 행성인지 알고 싶은 외계인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지구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을 거예요. 외계인을 만나고 싶은 지구 어린이들도 마찬가지고요. 이제 곧 외계인들이 이 책을 읽고 지구 여행을 올지도 몰라요. 그러면 외계인이 지구에 대해 이것저것 물을지도 모르는데 정작 지구에 대해 잘 모른다고 대답하면 창피할 테니까 얼른 지구에 대해 알아두기로 해요. 외계인의 눈에 비친 지구, 여행 서적처럼 필요한 부분만 쏙쏙 들춰 보는 책! 우주에서 지구를 방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원반 모양으로 생긴 우리은하를 찾은 다음, 우리은하의 중심에서 3만 광년쯤 떨어져 있는 태양계를 찾아야 해요. 우리은하에는 태양 말고도 수천 억 개의 별이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리면서 말이에요. 태양계에는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과 그 둘레를 도는 여덟 개의 행성이 있는데, 그중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로 가까운 행성이 바로 지구예요. 이 책은 지구 여행을 앞두고 있는 외계인에게 지구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안내 책자예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익숙하거나 그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지구의 특징을 외계인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하나 쉽게 설명해 줘요. 첫 번째 장에서는 외계인에게 우주에서 지구로 놀러 오려면 어떻게 찾아와야 하는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를 어떻게 무사히 뚫고 가야 하는지, 지구에 도착해도 외계인이 있던 행성과 중력이 달라서 제대로 걸을 수 없는 것에 대해 어떻게 적응해야 하는지 등 외계에서 지구로 오기까지의 이야기와 지구에 대한 기본 정보를 모두 담고 있어요. 두 번째 장에서는 지구에 도착한 외계인이 각각의 기호에 맞도록 지구를 여행할 수 있도록 바다, 산, 숲, 사막, 극지방, 강과 호수, 도시 등 여러 자연 환경을 안내하지요. 세 번째 장에서는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체에 대해, 마지막 장에서는 지구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자연 재해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외계인의 입장이 되어 책장을 넘기면서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이런 곳이었구나!’ 하고 새삼 느끼다 보면 지구에 관한 정보를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답니다.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눈이 즐거워지는 책! 책을 펼치는 순간 외계인이 되어 지구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 이유는? 바로 재미있는 그림 때문이에요. 글을 읽지 않고 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구의 구조가 어떤지, 지역마다 온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지, 계절은 왜 생기는지, 다양한 환경에서 어떤 동물과 식물이 사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아무리 좋은 책도 끝까지 읽지 못하면 무용지물! 책 읽기를 지루해 하는 어린이도 눈앞에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그림 앞에서는 다음 장을 넘길 수밖에 없지요. 지구의 자연과 외계인이 함께 등장하는 유머러스한 그림을 보다 보면 어느새 지구에 대해 알게 된답니다.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외계인들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을 즐기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초등 과학에서 배우는 ‘지구’, ‘우주’, ‘생물’에 관한 내용이 한 권에!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에는 계절의 변화, 우주와 지구, 동물과 식물의 분류, 화석, 강과 바다의 생성, 자연재해 등 초등학교 과학과 사회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모두 담겨 있어요. 억지로 외우며 과학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안내 책자를 읽듯 술술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 과목에 대한 선행 학습은 물론 심화 학습까지 할 수 있답니다.비슷비슷한 천체 여행에 싫증 난 당신, 흙먼지 날리는 회색 풍경이 지겨워진 당신, 푸른 행성 지구로 오세요! 초록 숲과 푸른 바다가 넘실대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집니다. 놀라운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체험이 있는 지구 여행! 지구인은 외계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중력은 지구 주위에 기체를 붙잡아 둘 수 있을 만큼 커요. 그래서 기체들이 우주로 날아가 버리지 않고 지구에 머물며 대기를 이루고 있어요. 대기의 보호를 받으며 살아가는 지구 생명체들에게는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지요.그런데 만약 달처럼 지구보다 가벼운 천체에서 온 여행자라면 중력 때문에 불편할 거예요.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이 너무 세서 몸이 무겁게 느껴지고 걷기 힘들 테니까요. 이런 경우에는 짐을 가볍게 하고, 지구 중력에 익숙해지도록 조금씩 걷는 연습을 하세요. 아주 추운 행성에서 와서 지구가 너무 덥다고 느껴지는 외계인, 혹은 평소에 겪어 보지 못한 온몸이 덜덜 떨리는 추위를 느껴 보고 싶은 외계인은 당장 극지방으로 날아가세요. 극지방은 공처럼 둥근 지구의 양끝 지역으로, 위쪽 끝은 북극 지방, 아래쪽 끝은 남극 대륙이에요. 극지방은 햇빛을 가장 적게 받기 때문에 지구에서 가장 추워요. 일 년 내내 눈과 얼음을 볼 수 있는 곳이지요.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 정치
거인 / 조은주 지음, 박현정 그림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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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조은주 지음, 박현정 그림
교과서가 재밌어지는 1학년 시리즈. 올바른 민주정치를 위해 정치와 더불어 사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가는 약속이라는 것과 함께 우리 생활 속 정치를 보여 주고 정치 개념을 알려 준다. 민주주의에서 자유와 평등이 왜 중요한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왜 소중하게 대우 받는지를 쉬운 예로 설명하고 있다. 2단원 ‘정치 나도 할래’에서는 민주주의에서 의사를 결정하는 방법인 대화와 타협,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민주적인 의사 결정 방법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또 선거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본다.정치, 정체를 밝혀라! 1. 정치가 뭘까? 8 2. 민주주의가 뭐지? 16 3. 국가란 무엇일까? 28 4. 국민의 권리와 의무 34 정치, 나도 할래! 5. 민주주의 의사 결정 방법 42 6. 선거는 민주주의 꽃 46 7. 선거에도 원칙이 필요해 52 8. 모이면 힘이 세지는 정당 56 9. 내게만 유리한 이익집단 62 10. 모두의 이익을 생각하는 시민 단체 66 11. 우리 지역의 일은 우리 손으로 72 12. 국민의 소리, 여론과 언론 76 우리나라의 민주정치 13. 법을 만드는 곳, 국회 84 14. 나라의 살림꾼, 행정부 92 15. 공정하고 올바른 판결, 사법부 100 나라 밖 정치가 궁금해! 16. 민주정치의 시작 110 17. 모든 나라가 사이좋게 120 18. 나라끼리 서로 협력하고 도와줘요 126멋진 화음을 이끄는 지휘자, 정치 사람들이 함께 사는 곳에는 정치가 필요하다는데, 그럼 정치가 뭘까요? 우리가 합주 할 때 저마다 악기를 연주하면 악기 소리는 시끄러운 소음으로 변하지만 악보를 잘 보면서 지휘자의 지휘에 맞추어 연주를 하면 아름다운 음악이 될 거예요. 이처럼 정치란 여러 사람들의 각기 다른 생각이나 의견을 조절해서 서로 다투거나 싸우지 않고 모두가 사이좋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정치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중요합니다. 가족회의를 하고 학급회의를 하는 것부터 대통령을 뽑고 법을 바꾸는 것까지 정치는 우리 생활 가까이 있습니다. 『사회가 재밌어지는 1학년 맞춤정치』에서는 올바른 민주정치를 위해 정치와 더불어 사는 것이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가는 약속이라는 것과 함께 우리 생활 속 정치를 보여 주고 정치 개념을 알려 줍니다. [내용 소개] 1단원 ‘정치 정체를 밝혀라!’ 에서는 정치의 개념을 설명하고 민주주의의 원리를 알려 줍니다. 민주주의에서 자유와 평등이 왜 중요한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왜 소중하게 대우 받는지를 쉬운 예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2단원 ‘정치 나도 할래’에서는 민주주의에서 의사를 결정하는 방법인 대화와 타협,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민주적인 의사 결정 방법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또 선거의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3단원 ‘우리나라의 민주정치’에서는 법을 만드는 곳 입법부, 나라살림을 하는 행정부, 법을 집행하는 사법부가 하는 일을 공부합니다. 4단원 ‘나라 밖 정치가 궁금해’에서는 프랑스, 미국, 영국의 민주정치의 시작을 살펴보고, 세계 여러 나라가 국제 관계를 풀어가는 과정을 배워봅니다.
날마다 말씀 한 스푼
하나인 / 임석순 (지은이) / 2023.11.24
18,000
하나인
소설,일반
임석순 (지은이)
월별 묵상 주제에 따라 묵상 가능하다. 저자 임석순 목사의 탁월한 성경주해를 기반으로 한 성경묵상을 읽기 쉽게 정리하였다. 매일 묵상 내용에 따른 한 줄 기도를 통해 말씀 묵상과 기도의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준다.서문 _ 005 목차 _ 007 1월 _ 하나님 나라, 소망 009 2월 _ 믿음 041 3월 _ 십자가, 부활 071 4월 _ 기도 103 5월 _ 은혜와 사랑, 가정 135 6월 _ 예배, 영과 진리 167 7월 _ 하나님의 일 199 8월 _ 공동체, 화평 231 9월 _ 그리스도인의 표징 263 10월 _ 복음 전파 295 11월 _ 감사, 찬송, 기쁨 327 12월 _ 겸손한 왕 359- 월별 묵상 주제에 따라 묵상 가능 - 저자 임석순 목사의 탁월한 성경주해를 기반으로 한 성경묵상을 읽기 쉽게 정리 - 매일 묵상 내용에 따른 한 줄 기도를 통해 말씀 묵상과 기도의 삶을 살 수 있게 도움저자 서문온 하늘과 땅의 왕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되십니다. 그 분은 스스로 낮아져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기까지 하실 정도로 우리를 깊이 사랑하십니다.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라가는 것”입니다.한 생명이 태어나면 우리는 그 갓난아이를 보며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말합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 그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자라가기를 바라십니다. 아이가 자라나며 부모를 닮아가는 모습을 볼 때 부모는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느낍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자라나며 예수를 닮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로 인하여 춤추실 것입니다.눈을 뜨지도 못 하는 갓 태어난 아기를 엄마 품에 안으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입을 오물거리며 젖을 찾습니다. 젖을 먹어야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영적인 젖, 말씀을 아기와 같이 간절히 사모하고, 매일 이 말씀을 먹어야 자라갈 수 있습니다.이 묵상집은 사랑하는 우리 성도님들과 매일 함께 같은 말씀을 먹고 나누며 예수를 닮는 모습으로 성장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로 매일 자라가는데 이 묵상집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자라가게 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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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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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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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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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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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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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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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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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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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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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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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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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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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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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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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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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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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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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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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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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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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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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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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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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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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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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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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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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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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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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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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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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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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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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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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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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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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