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1661
1662
1663
166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교사의 인성이 아이들의 미래다
경향미디어 / 김금희 지음 / 2017.05.15
13,000원 ⟶
11,700원
(10% off)
경향미디어
학습법일반
김금희 지음
지금껏 보람 느끼는 교사로 살아온 저자가 앞으로도 행복한 교사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후배 교사들에게 그 노하우와 마음가짐을 전수하기 위해 쓴 생생한 현장실천서이다. 유아교육 교사들만이 느끼는 고충과 연간 어린이집 행사, 원내 하루 일정 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상황마다 적합한 조언을 하고 실질적인 대화를 예로 들 수 있었다. 바른 인성을 기반으로 하여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방법, 교직원들과 소통하는 방법, 아이의 신학기 적응을 돕는 방법, 교사 이미지 메이킹 방법, 학부모 상담 시 유의해야 할 점 등을 마인드 파트와 액션 파트로 나누어 실제로 적용하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이 책을 덮은 후에는 ‘사람 사랑’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매일매일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모든 교사들이 “나는 사람을 사랑하는, 그래서 행복한 교사입니다.‘라고 스스로 쓰다듬어주고 격려해주기를 바란다.글을 시작하며 프로가 되기 위한 마음의 리모델링 제1장 [MIND PART] 제가 교사입니다 첫째 교사의 고백 둘째 이것이 사명이다 셋째 인성이 전부다 넷째 교사에게 성공이란 다섯째 교사의 카리스마 제2장 [MIND PART] 인성의 거울, 상호작용 첫째 상호작용이 아이를 바꾼다 둘째 하루 일과와 상호작용 셋째 아이의 유형별 특성 파악과 상호작용 넷째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반 만들기 다섯째 칭찬과 꾸중, 어떻게 제대로 할까? 제3장 [MIND PART] 교직원과의 의사소통 첫째 원장님과 대화하라 둘째 관계중심에서 업무중심으로 셋째 동료교사와 협력하라 넷째 잘 지내고 싶으면, 먼저 손해보라 다섯째 특강 있는 날, 수업을 맞이하라 여섯째 전화통화가 첫 만남이다 제1장 [ACTION PART] 신학기 적응기간 첫째 엄마 보고 싶어 둘째 적응을 돕는 활동 제2장 [ACTION PART] 교사의 이미지 메이킹 첫째 이미지로 어필하라, ‘호감교사’ 이미지 메이킹 둘째‘호감교사’의 정석옷차림 셋째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의상 색 넷째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기 다섯째 향수보다 향기로운 교사 여섯째 메이크업으로 나만의 패션을 완성하라 일곱째 액세서리는 포인트가 생명 제3장 [ACTION PART] 학부모 상담 첫째 학부모 상담 둘째 학부모 맞이할 준비를 한다 셋째 학부모의 마음 읽기 넷째 유형별 학부모 상담 제4장 [ACTION PART] 꿈을 꾸어라, 마침내 이루리라 첫째 교사는 위대하다 둘째 나만의 교사 비전서 셋째 나의 인생 비전서 글을 마치며 결국 사랑이 답이다 교사의 인성은 유아교육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지금껏 교사로 살아왔고, 앞으로도 교사로 살아갈 대한민국 유아교육 교사들을 위한 현장 실천 가이드! 피곤한 퇴근길, 한 아이가 길가에 넘어져있다면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 아이의 눈물, 콧물이 내 앞치마를 더럽혔다고 아이 얼굴보다 내 옷에 먼저 휴지가 닿을까? 두 질문에 머리보다 마음이 먼저 아니라고 답했다면, 당신은 아름다운 직업병을 가진 천생 교사! 아이들에게는 두 명의 엄마가 있다. 진짜 엄마와 원에서의 엄마. 유아교육 교사들은 교사임과 동시에 우리 반 아이들의 이름도 막중한 ‘엄마’라는 임무도 맡고 있는 셈이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원에서 보내는 시간이 긴 아이들도 많기 때문에 교사가 ‘제2의 부모’ 혹은 ‘공동부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들의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양육자로서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과 덕목은 무엇일까? 교육 능력이나 경력보다 앞서는 것이 바로 ‘교사의 인성’이다. 아이들은 주로 습관이 생기고 버릇이 드는 만 2~3세 때 교사를 만나므로 아이에게 끼치는 교사의 영향력은 생각보다 매우 강하다. 엄마, 아빠가 가르쳐준 규칙과 지식들을 교사의 말 한마디에 바꿔버리기도 하고, “우리 선생님이 그랬어!”라며 교사의 말은 무조건 다 맞다고 믿는다. 교사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법’이 되고, 아이들이 세상 누구보다 신뢰하는 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아이들이 교사의 행동, 말투, 인성을 그대로 닮아버리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이게 바로 무엇보다 아이를 대하는 교사의 인성이 중요하고, ‘교사의 인성이 아이들의 미래‘인 이유이다. <교사의 인성이 아이들의 미래다>는 지금껏 보람 느끼는 교사로 살아온 저자가 앞으로도 행복한 교사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후배 교사들에게 그 노하우와 마음가짐을 전수하기 위해 쓴 생생한 현장실천서이다. 유아교육 교사들만이 느끼는 고충과 연간 어린이집 행사, 원내 하루 일정 등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상황마다 적합한 조언을 하고 실질적인 대화를 예로 들 수 있었다. 바른 인성을 기반으로 하여 아이와 상호작용하는 방법, 교직원들과 소통하는 방법, 아이의 신학기 적응을 돕는 방법, 교사 이미지 메이킹 방법, 학부모 상담 시 유의해야 할 점 등을 마인드 파트와 액션 파트로 나누어 실제로 적용하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이 책을 덮은 후에는 ‘사람 사랑’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매일매일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모든 교사들이 “나는 사람을 사랑하는, 그래서 행복한 교사입니다.‘라고 스스로 쓰다듬어주고 격려해주기를 바란다.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좋은 교사이니까.
차민수 TEXAS HOLD'EM
티나 / 차민수 (지은이) / 2021.09.30
28,000원 ⟶
25,200원
(10% off)
티나
취미,실용
차민수 (지은이)
드라마 <올인>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차민수 프로가 『차민수 텍사스홀덤』이란 홀덤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홀덤을 마인드 스포츠로 즐기기 위한 홀덤펍과 동호회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지금, 홀덤 애호가들에게는 그야말로 가뭄에 단비와 같은 책이 아닐 수 없다. 포커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으니, 승부사의 자질부터 실전에 필요한 기술, 심리 방어 등 기초를 튼튼히 하는 여러 가지 노하우들이 천일야화처럼 상세하고도 빼곡하다. 저자는 현역으로 미국에서 뛰고 있을 시절, 여러 차례 출판사로부터 그만의 노하우를 알리는 책 집필을 권유받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가르쳐주고 싶지 않아 거절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에 돌아온 후 홀덤을 즐기는 동호인들 중에 터무니없이 기초가 약한 플레이어들이 많이 있음을 보고는 충격을 받게 된다. 그래서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집필을 시작한 결과물이 『차민수 텍사스홀덤』이다.프롤로그 홀덤, 배우면 쉬워진다 1장 홀덤 경기의 방법[How to play hold’em] 1. 텍사스 홀덤이란?[Texas hold'em) 2. 홀덤 게임의 종류[Hold’em games] 3. 노-리밋 홀덤 경기방법[How to play] 4. 포커의 서열[Poker ranking] 5. 홀덤 핸드서열[Hold’em hands ranking] 6. 7가지 액션[Action] 7. 커뮤니티카드[Community cards] 8. 포지션플레이[Position paly] 2장 강한 플레이어가 되는 법[How to become a good player] 1. 레이즈의 중요성[Raise] 2. 콜링 핸드[Calling hands] 3. 나쁜 핸드[Trash hands] 4. 커넥팅 카드[Connecting cards] 5. 블러핑[Bluffing] 6. 블라인드 훔치기[Stealing blinds] 7. 킥커의 중요성[Strong kicker] 8. 공짜로 패를 받는 법[Getting a free card] 9. 스몰 페어 플레이하는 법[How to play small pair] 10. 빅 페어 플레이하는 법[HOW to play big pairs] 11. 최상의 플롭[A best flop] 12. 최악의 플롭[A worst flop] 13. 페어가 플롭에 깔렸을 때[When pairs on the flop] 14. 트리플이 플롭 되었을 때[When triples on the flop] 15. 트리플이 플롭에 깔렸을 때[When triples on the board] 16. 이길 수 없는 패[Drawing dead] 17. 밸류 베트[Value bet] 18. 슬로우 플레이[Slow play] 19. 노-리밋 홀덤 토너먼트 경기에서 이기는 법[How to win no limit hold’em tournaments] 3장 승자가 되는 법[How to become a winning player] 1. 판단력[Judgement] 2. 얼간이 상대법[How to play against sucker] 3. 강자를 상대하는 법[Playing against tough players] 4. 상대방의 패 읽는 법[Reading others hands] 5. 매너와 습관파악[Manners and habit] 6. 게임운영 작전[Strategy] 7. 뱅크롤(자금) 관리[Money management] 8. 확률 계산법[How to counting odds] 9. 이기는 자가 되는 법[How to become a winning player] 4장. 정보[Information] 1. 포커게임의 종류[Kind of poker game] 2. 카지노 게임의 종류[Kind of casino game 3. 인터넷경기와 실전경기의 차이[Internet & live game] 4. 속임수[Cheating] 5. 플레잉 카드의 종류[Kind of playingcards] 6. 나와 함께한 세계적인 플레이어[World class player] 7. 죽은 자의 핸드[Dead mans hand] 8. WSOP 월드 포커 시리즈[World series of poker] 9. 카지노소개[Casino] 10. 에피소드[Episode] 5장 가슴에 새겨야 할 포커의 기본 1. 승부에 집착하는 아마추어, 게임을 즐기는 프로 2. 패배는 최고의 스승이다 3. 인내와 자제력이 무기다 4. 물러설 줄 아는 용기eh 필요하다 5. 위기에 처하면 냉정해져라 6. 절대,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마라 7. 한국인은 갬블러가 되기에 적합한가? 8. 게임에서 이기는 공식이 있을까? 9.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을 때 도전하라 10.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을 목표로 하라 11. 응용하는 사람이 단계를 뛰어 넘는다 12. 차민수의 포커 게임 십계명 부록 포커 용어 A to Z 에필로그 이 글을 마치면서이보다 완벽한 텍사스 홀덤은 없다! 세계 포커 3대 레전드, 차민수의 홀덤 스쿨 드라마 <올인>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차민수 프로가 『차민수 텍사스홀덤』이란 홀덤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홀덤을 마인드 스포츠로 즐기기 위한 홀덤펍과 동호회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 지금, 홀덤 애호가들에게는 그야말로 가뭄에 단비와 같은 책이 아닐 수 없다. 포커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으니, 승부사의 자질부터 실전에 필요한 기술, 심리 방어 등 기초를 튼튼히 하는 여러 가지 노하우들이 천일야화처럼 상세하고도 빼곡하다. 저자는 현역으로 미국에서 뛰고 있을 시절, 여러 차례 출판사로부터 그만의 노하우를 알리는 책 집필을 권유받은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때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가르쳐주고 싶지 않아 거절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에 돌아온 후 홀덤을 즐기는 동호인들 중에 터무니없이 기초가 약한 플레이어들이 많이 있음을 보고는 충격을 받게 된다. 그래서 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집필을 시작한 결과물이 『차민수 텍사스홀덤』이다. 세계 3대 포커신이라 불리며, 1980~90년대 카지노 분야 수입 세계 1등에서 내려온 적이 없는 세계 최고 믹스게임 플레이어 차민수. 저자는 부를 가졌을 때 그것에 심취하는 많은 사람들과 달리, 포커로 연수입이 수백만 달러를 웃돌던 시기에 오히려 ‘하나님이 나를 미워하시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수입의 대부분을 다른 이들에게 아낌없이 베푼 인물이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보수가 적은 명예직을 택해 현재 국내 바둑 부흥과 포커 두뇌 스포츠 발전에 힘쓰고 있다. 저자가 노-리밋 홀덤을 집필하게 된 이유는 홀덤을 도박으로가 아니라 마인드 스포츠란 개념으로 독자들이 접근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래야 게임을 바로 알고 배우며 진정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포커 스포츠 발전을 위한 저자의 지극한 열정이 담긴 책이 『차민수의 텍사스홀덤』이다. 홀덤, 바로 알아야 제대로 즐긴다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모두의 가슴을 뛰게 하는 책 “재산이나 재물은 훔칠 수 있지만, 머릿속에 든 지식과 기술은 아무도 훔칠 수 없다”는 어머니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어린 시절부터 바둑, 바이올린, 포커, 쿵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 수준의 실력을 쌓은 저자는 일약 포커계의 1인자로 우뚝 선다. 저자만큼 철저하게 냉혹한 프로의 세계를 경험하고 진정한 실력의 정체를 간파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프로의 세계에서 일가를 이룬 저자는 홀덤을 도박으로 하지 말고 순수한 아마추어 입장에서 여가선용이나 마인드 스포츠로 즐기길 권유한다. 절대로 전문가들과 돈을 걸고 게임하지 말 것이며 자신과 같은 너무도 힘든 프로의 길을 선택하지 말기를 바란다. 다만 공부도 하고 실력도 향상시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정도의 마인드 스포츠로 여가선용을 하면 좋겠다고 한다. 그래서 포커의 기본기를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담아 집필한 책이 『차민수의 텍사스홀덤』이다.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기초라는 바탕이 없으면 실력증강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기본기를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공을 들여도 모래 위에 지은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 노-리밋 홀덤은 포커 중에서도 가장 많은 공부와 실전이 따라야 하고 재능 또한 병행되어야 대성할 수 있는 분야다. 저자는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만이 살 길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가슴에 새겨야 할 포커의 기본부터 승자가 되는 법, 노-리밋 홀덤 토너먼트 경기에서 이기는 법까지 홀덤에 관한 모든 정보와 기술, 마인드 훈련법이 담긴 이 책은 저자의 바람대로 홀덤을 여가로 즐기는 아마추어부터 생존을 걸고 뛰어든 프로 모두에게 매우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매일력
리마크프레스 / 리마크프레스 (지은이) / 2020.01.17
20,000
리마크프레스
소설,일반
리마크프레스 (지은이)
일상적인 질문은 서로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기도 한다. 이런 질문들을 나 스스로에게도 물어보게 되면 어떨까? 내가 나에게 잘 지냈는지, 힘든 점은 없었는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위로받으며, 내 안에 담긴 즐거움과 자신감을 찾아가는 경험을 전한다.나를 만나는 매일매일 EACH DAY THAT GREETS YOU 경험 X 매일 = 자신감 EXPERIENCE X EVERYDAY = ESTEEM [THINKING] 무엇을 생각하고 있나요? LET'S THINK [DRAWING] 무엇을 기록하고 있나요? LET'S DRAW [PLANNING] 무엇을 계속하고 있나요? LET'S PLAN [MAKING] 무엇을 쌓아가고 있나요? LET'S MAKE [PLAYING] 무엇을 하면 즐거운가요? LET'S PLAY 나를 위한 플라워 A FLOWER FOR US 기억에 남는 질문을 찾아보세요 FIND THE QUESTIONS YOU REMEMBER.나를 찾는 365가지 질문, 매일력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사는 동안 수 없이 많은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 순간 어떤 대답을 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택의 갈림길에 있을 때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끊임없이 반복하게 됩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한번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스스로에게 좋은 답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밥 먹었어? 잘 지냈어? 요즘 별 일 없지? 일상적인 질문은 서로에 대한 관심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이런 질문들을 나 스스로에게도 물어보게 되면 어떨까요? 내가 나에게 잘 지냈는지, 힘든 점은 없었는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대답하는 과정을 통해 위로받으며, 내 안에 담긴 즐거움과 자신감을 찾아가는 경험을 전하고자 합니다. 다섯 가지 경험의 흐름 THINKING → DRAWING → PLANNING → MAKING → PLAYING 매일력이 제안하는 다섯 가지 '경험의 흐름'은 생각의 출발부터 구체적인 결과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365가지 질문에 답하다 보면 오직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무수한 생각들이 하루종일 끊임없이 스쳐 지나가고 흔적없이 사라집니다. 생각은 기록하지 않으면 남지 않고, 계획하지 않으면 구체화되기 어렵습니다. 매일매일 쌓아가는 기록의 습관 매일력과 함께 매일매일 질문의 답을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기록의 습관이 쌓여갑니다. 지금 당장은 완벽하지 않더라도 나의 것을 정리하고 만들어 가다보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늘어나고, 이 순간을 즐길 수 있을 때, 시작에 대한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게 됩니다. 내가 남긴 모든 생각은 나침반이 되어 나를 돌아 볼 수 있게 합니다. 순수했던 시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기록해 보세요.
중국 통일의 라이벌 유방과 항우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 최익규 그림 / 2012.01.27
4,000원 ⟶
3,600원
(10% off)
거북이북스
만화,애니메이션
디지털터치 글, 최익규 그림
테일즈런너 역사킹왕짱 시리즈 7권. 인기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역사에 뛰어들어 직접 인물을 만나고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즐기며 외우지 않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7권에서는 초한 전쟁의 시대에 대해 알아본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항우와 유방의 싸움이 당시에 급박하게 변화했던 문화와 함께 소개된다.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SD 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 1종을 제공한다.만화 차례 1장 닌닌박물관과 유키 등장! 2장 한나라의 대원수 한신! 3장 유방의 한나라 VS. 항우의 초나라 4장 60만과 3만의 전투 5장 실크로드의 지도를 찾아라! Q&A 차례 1장 한신은 누구일까요? 항우는 누구일까요? 항우의 충신 범증 2장 유방은 누구일까요? 장량은 누구일까요? 항우의 부장 종리매 3장 토사구팽 히스토리 대백과 차례 1장 : 초한 전쟁의 시작 2장 : 유방과 항우의 대결, 초한 전쟁 3장 : 중국 전통의 기틀이 된 한나라의 문화Ⅰ 4장 : 중국 전통의 기틀이 된 한나라의 문화Ⅱ 5장 : 실크로드의 발견은 3단계로 구성된 독특한 역사 학습방식으로 기타 역사 학습만화와는 전혀 다른 재미와 알찬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동서양을 넘나들며 인류를 뒤흔든 100가지 대역사를 모험 형식으로 체험한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번 제7권 편에서는 초한 전쟁의 시대에 대해 알아본다. 중국 문명의 황금기인 한나라 시대를 연 항우와 유방의 초한 전쟁.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항우와 유방의 싸움이 당시에 급박하게 변화했던 문화와 함께 소개된다. 히스토리 대백과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생한 일러스트와 풍부한 역사상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역사 심화학습 코너이다. 7권에는 초한 전쟁의 발단, 초한 전쟁의 중요 전투들, 중국 문화의 기틀을 세운 한나라의 문화, 실크로드의 발견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SD 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특별부록- 테일즈런너 3,000캐시, 랜덤 아이템 7권의 특별부록은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을 제공한다. 테일즈런너 게임을 즐기는 독자들에게는 둘도 없는 최고의 선물이다.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2
다산라이프 / 이지성 글 / 2012.12.14
14,000원 ⟶
12,600원
(10% off)
다산라이프
소설,일반
이지성 글
이지성과 함께 하는 책읽기 프로젝트 2탄! 출간 1년 만에 20만 부 이상이 팔리며, 대한민국에 독서열풍을 불러왔던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의 후속작. 14년 무명작가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 가장 큰 비결은 ‘독서’였음을 고백하고 자신의 독서경험을 고스란히 담았던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는 출간과 동시에 전국의 초중고생은 물론 대학생, 직장인, 주부들에 이르기까지 실로 광풍이라 불릴 만한 책읽기 열풍을 불러왔으며, 작가는『리딩으로 리드하라』로 인문독서 열풍을, 전작인 『독서 천재 홍 대리』을 통해 운명을 바꾸는 독서법을, 그리고 이번 책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질적인 ‘성공독서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 홍대리는 1년 365권 독서를 통해 승승장구했지만 여전히 빚갚기에 급급하고, 불안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큰 충격에 빠진다. 고민하던 홍대리는 다시 독서멘토 이지후를 찾아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여러 독서가들의 실천법과 책을 만나며 점차 독서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게 되고 천 권 독서를 시작하게 된다. 천권 독서는 독서를 통해 베스트셀러 저자라는 꿈을 이룬 이지성 작가가 제시하는 독서법의 최종단계라 할 만하다.작가의 말_평범하고 착한 사람들의 성공을 바라며 프롤로그_1년 365권 독서를 끝내고 Chapter 1 성공세포를 만드는 독서 여전히 마이너스 인생 로또에 당첨된다 한들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반드시 있어야 할 한 가지가 없다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왜 책을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생존독서에서 성공독서로 편하게 살고 싶어요 바나나의 역습 독서의 애티튜드 독서는 얼어붙은 삶을 깨부수는 도끼 성공세포를 만드는 독서의 시작 Chapter 2 성공을 실천하는 독서 성공세포를 키우는 세 가지 방법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성공노트 긍정 마인드를 만드는 성공스크랩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감사일기 아무도 몰랐던 그의 속사정 왜 자꾸 눈물이 날까?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독서는 명사가 아닌 동사 절실한 마음이 성공의 시작이다 Chapter 3 일에서 성공하는 독서 하루 10분 충전 독서 독서가 업무에 미치는 영향 월급쟁이는 너무 시시해 자신감과 자만심의 차이 적성에 맞는 일 찾는 법 성공자의 마인드를 복사하라 백독백습 천재들의 고통 타고난 재능이 없는 사람의 최대 무기 의욕과 결과가 엇갈릴 때 눈으로 읽지 말고 제대로 읽기 적을 멘토로 삼다 전체를 보는 연습 Chapter 4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독서 평탄한 길은 없다 행운과 불행이 번갈아 찾아올 때 힘이 되는 사람들 진심은 통한다 쌀이 밥이 될 때까지의 시간 황금 채굴꾼의 마인드 성공의 의미를 발견하다 내려놓고 얻은 것들 모모에게 배운 경청의 위력 비로소 찾아온 변화의 열망 독서는 거친 밤바다의 등대 마지막인 것처럼, 이 순간을 뜨겁게 천 권 독서 천 권 독서를 실천하는 사람들 어둠 속에서 촛불 하나를 켜는 일1년 365권 독서를 통해 변화를 경험한 홍 대리, 하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인생의 본질적인 질문들과 마주한다. “왜 내 삶은 그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지?” “왜 아직도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모르겠지?” “독서가 정말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나?” 전국에 독서열풍 불러온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후속작 출간 이지성과 함께 하는 책읽기 프로젝트 2탄! 출간 1년 만에 20만 부 이상이 팔리며, 대한민국에 독서열풍을 불러왔던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의 후속작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2』가 출간됐다. 14년 무명작가에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 가장 큰 비결은 ‘독서’였음을 고백하고 자신의 독서경험을 고스란히 담았던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는 출간과 동시에 전국의 초중고생은 물론 대학생, 직장인, 주부들에 이르기까지 실로 광풍이라 불릴 만한 책읽기 열풍을 불러왔으며, 이런 현상은 성인 10명 중 3명 이상이 1년간 책을 한 권도 안 보는 국내 독서 풍토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부모들은 이 책을 자녀들의 독서교육 교재로 활용하였고, 전국의 학교와 도서관에서는 독서교육 캠페인을 벌이는가 하면, 지방자치단체에서부터 동호회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토론회가 개최되는 등 지금까지도 그 막대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는『리딩으로 리드하라』로 인문독서 열풍을, 전작인 『독서 천재 홍 대리』을 통해 운명을 바꾸는 독서법을, 그리고 이번 책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질적인 ‘성공독서법’을 제시하고 있다. 1년 365권, ‘생존독서’가 끝났다면 이제 ‘천 권 독서’를 시작하라! 1권이 독서를 통해 운명을 바꾼 ‘생존독서’의 필요성을 얘기했다면 2권은 그동안의 독서를 바탕 삼아 진짜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실천법을 담은 ‘성공독서’의 진수를 보여준다. 즉, 1권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왜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기본 독서’를 설파했다면 2권은 독서를 나의 삶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생활을 변화시켜 실제 성공을 거머쥐게 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작가는 성공독서의 가장 좋은 방법으로 ‘천 권 독서’를 권장하며 “1년 365권 생존독서를 끝냈다면 이제 적극적인 성공독서로 천 권 독서를 시작하라”고 독자들을 독려하고 있다. 평소 독서에도 단계가 있으며 무릇 책을 읽는다는 것은 목적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해온 이지성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눈으로 읽는 독서’ ‘권수를 채우기에 급급한 독서’ ‘실천이 없는 맹목적인 독서’의 폐해를 지적하고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하고 변화를 꿰하는 ‘실천의 독서’ ‘변화의 독서’ ‘나눔의 독서’야말로 독서의 본연의 이유이자 목적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평소 책이라면 냄비 받침으로만 사용할 정도로 책에 관심이 없던 홍 대리가 독서를 통해 엄청난 성장을 이뤘듯 무조건 다독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나 의무감 혹은 취미로 독서를 한 사람들에게 독서의 목적을 보다 분명하게 설정하고, 자신의 상황과 단계에 맞는 독서법을 통해 보다 굳건한 성공의 토대를 갖출 수 있게 만들어준다. 천 권 독서로 성공세포를 만들어라! 이번 책에서 홍대리는 1년 365권 독서를 통해 승승장구했지만 여전히 빚갚기에 급급하고, 불안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큰 충격에 빠진다. 고민하던 홍대리는 다시 독서멘토 이지후를 찾아가게 되고, 그 과정에서 여러 독서가들의 실천법과 책을 만나며 점차 독서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게 되고 천 권 독서를 시작하게 된다. 천권 독서는 독서를 통해 베스트셀러 저자라는 꿈을 이룬 이지성 작가가 제시하는 독서법의 최종단계라 할 만하다. 전작에서 밝혔듯 ① 자기 분야에 관한 책 100권 읽기(프로 리딩), ② 1년 365권 자기계발 독서를 통해 성공자의 마인드 갖기(슈퍼 리딩), ③ 인문고전 독서를 통해 리더로 거듭나기(그레이트 리딩)를 잇는 독서법인 셈이다. 작가가 제시한 천 권 독서는 분야와 종류를 막론하고 천 권 이상을 읽는 독서를 통해 성공세포를 만들고, 실천하고, 결국 성공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천 일 동안 천 권을 읽을 필요는 없다. 권 수보다 중요한 것은 한권 한권의 책에서 어떤 메시지를 발견하고 실천하느냐이다. 현재 천 권 독서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실정에 맞게 ‘일 년에 백 권씩 10년 읽기’ ‘5년 동안 천 권 읽기’ 등의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천 권 독서를 실천하고 있다. OECD 국가 중에 가장 독서율이 낮다는 한국 사회에 독서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식어가는 독서열에 다시 불을 『독서 천재 홍 대리』. 이 책을 통해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독서, 머리가 아니라 몸과 마음이 먼저 실천하는 독서를 시작할 수 있다.
말랑하고 쫀득~한 미국사 이야기
푸른숲주니어 /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 이충호 옮김, 매트 포크너 그림 / 2010.07.01
15,000원 ⟶
13,50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청소년 역사,인물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 이충호 옮김, 매트 포크너 그림
생각이 자라는 나무 시리즈 19권. ‘Don't know much about’ 시리즈로 미국에서 크게 각광받은 케네스 C. 데이비스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쓴 책으로, 17세기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에서부터 2001년 9·11 사건까지의 미국사를 다루고 있다. 기발한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명쾌한 입담으로 그 해법을 추적해 나가는 동시에, 미국사의 찬란했던 순간과 어두웠던 순간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꿰뚫어 본다. 미국의 역사 가운데서 청소년들이 궁금해 할 질문들을 뽑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미국의 목소리’, ‘역사 속 인물’,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역사 상식’, ‘사건 일지’ 등 다양한 형식의 팁을 두어, 미국의 역사를 한눈에 꿰게 하는 것은 물론 각각의 시대에 얽힌 흥미로운 정보들까지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지은이의 말 : 때로는 재미있고 때로는 슬픈…… 제1장 멋진 신세계 : 황금의 땅을 찾아서 아메리카에 맨 처음 도착한 유럽 인은 콜럼버스일까? / 콜럼버스데이엔 샴페인을? / 신세계를 왜 콜럼비아라 부르지 않을까? / 콜럼버스의 뒤를 이어 아메리카에 온 사람은? / 미국인은 왜 에스파냐 어를 쓰지 않을까? / 뉴욕 주에 있는 어떤 강과 캐나다에 있는 어떤 만의 공통점은? / 필그림 파더스가 북아메리카에 최초로 영국인 정착촌을 세웠다고? / 신세계로 건너온 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되었을까? / 필그림 파더스는 누구일까? / 인디언이 플리머스에서 영어로 인사를 했다고? / 네덜란드 인은 정말로 맨해튼 섬을 단돈 24달러에 샀을까? / 식민지 지도자들은 인디언에게 돈을 주고 땅을 샀을까? / 식민지 주민들이 살아가는 방식은 서로 비슷했을까? 제2장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 식민지 시대와 미국 독립 전쟁 인디언은 유럽에서 온 이주민을 어떻게 대했을까? / 일부 백인은 왜 인디언과 함께 살았을까? / 서부 개척자 대니얼 분은 늘 너구리 가죽 모자를 쓰고 다녔을까? /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 최고의 애완동물은? / 프렌치-인디언 전쟁에서 실제로 싸운 사람들은 누구일까? / 설탕과 우표가 미국 독립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고? / ‘보스턴 학살 사건’이란 이름은 과장된 것일까? / 보스턴 항구가 세상에서 가장 큰 찻주전자가 된 사연은? / 식민지 주민들은 ‘참을 수 없는 법’을 어떻게 참았을까? / 미국 독립 전쟁 때 방아쇠를 먼저 당긴 쪽은? / 식민지 주민 대부분은 영국에서 독립하길 원했을까? / 을 왜 토머스 제퍼슨에게 쓰도록 했을까? / 반역자의 대명사가 된 사람은? / 에서 ‘모든 사람’이란? / 흑인도 미국 독립 전쟁에 참여했을까? / 미국 독립 전쟁에서 여성과 어린이는 어떤 일을 했을까? / 식민지 주민들은 어떻게 세계 최강의 군대를 무찌를 수 있었을까? 제3장 자유의 나무는 피를 먹고 자란다 : 헌법 제정과 국가의 성장 미국은 왜 독립 후 11년 동안 대통령을 뽑지 않았을까? / 연방 헌장은 왜 폐기되었을까? / 한 사람이 0.6명으로 대우받은 까닭은? / 미국 정부와 줄타기 곡예사의 공통점은? / 미국 헌법에서 ‘우리’는 누구를 가리킬까? / 미국 헌법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을까? / 미국 헌법은 즉각 비준되었을까? / 조지 워싱턴을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 워싱턴은 왜 워싱턴 DCDP 살지 않았을까? / ‘1800년 혁명’은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었나? / 미국의 영토가 어떻게 하룻밤 사이에 2배로 넓어졌을까? / 루이스와 클라크의 탐험은 루이지애나 구입지 때문이었나? / 테쿰세와 ‘예언자’는 어떤 인물일까? / 두 번째 미국 독립 전쟁이란? / 미국은 플로리다를 어떻게 손에 넣었을까? / 먼로가 유럽 국가에 손을 떼라고 말한 배경은? 제4장 인간은 커다란 짐승인가, 생각하는 육체인가 : 노예 제도와 명백한 운명 메인 지역은 어쩌다 주가 되었을까? / 남부에서 노예 제도를 계속 유지했던 까닭은? / 앤드루 잭슨이 대통령의 지위를 바꾸었다고? / 앤드루 잭슨은 ‘이것’을 맨 처음 탄 미국 대통령이라는데? / 미국에서 급속하게 발전한 것은 기차뿐이었을까? / 산업 혁명은 모든 미국인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었을까? / 미국 최초의 공장 노동자는 어린이였다? / 북동부 지역에서 공업이 크게 발전할 때 남부에선 어떤 일이? / 노예 반란을 일으킨 냇 터너는 어떤 사람일까? / 알라모에서는 어떤 일이? / ‘오리건 열병’에 걸리면 진짜로 며칠씩 앓아누울까? / 서부 개척자들이 가장 애용했던 길은? / 지름길이 죽음의 길이 된 사연은? / 미국 대통령 중에서 제임스 포크가 최초로 한 일은? / 골드러시가 노예 제도를 둘러싼 논쟁에 기름을 부었다고? / 지하 철도는 미국 최초의 지하철? / 여성이 처음으로 여성 권리 선언을 한 것은 언제일까? / 갈까마귀와 모비 딕과 폴 리비어의 공통점은? / 노예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유혈 사태로 폭발한 것은 언제였나? / 연방 대법원이 내린 판결 중 가장 악명 높았던 것은? 제5장 우리는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 남북 전쟁과 재건 시대 링컨은 정말로 켄터키 주의 통나무집에서 태어났을까? / 링컨-더글러스 토론이란 무엇일까? / 링컨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데 대한 남부 사람들의 반응은? / 남북 전쟁이 이전의 전쟁과 달랐던 점은? / 남북 전쟁은 정말로 노예 제도를 둘러싼 싸움이었을까? / 북부는 왜 남부가 연방에서 탈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을까? / 미국 대통령이 동시에 둘이 존재한 적이 있었다고? / 남북 전쟁에 참전한 병사의 삶은 어땠을까? / 군대에는 어떤 사람들이 갔을까? / 노예 해방령으로 노예들은 자유를 찾았을까? / 링컨이 3분 동안에 한 위대한 연설은? / ‘무조건 항복’이라는 별명이 붙은 사람은? / 남북 전쟁에서 항복이 승리 못지않은 의미를 지녔던 이유는? / 재건은 링컨이 계획한 대로 진행되었을까? / 재건 시대에 재건된 것은? / ‘흑인 단속법’이란? / 의회는 어떤 방법으로 존슨을 궁지로 몰았을까? / 재건 시대에 흑인이 정치에 직접 참여했다고? / 재건 정책은 결국 어떻게 끝났을까? / 남북 전쟁 이후에 큭 인기를 끈 스포츠는? 제6장 젊은이여, 서부로 가라 : 산업 혁명과 서부 개척 시대 대평원에 사는 인디언에게 독일어를 가르친 사람은? / 아일랜드 감자 기근이란? / 서부 말고 또 다른 변경 지역도 있었을까? / '버펄로 빌‘은 어쩌다 그런 별명을 얻었을까? / 서부 각지를 돌아다니며 공연하는 서커스단이 있었다고? / 대륙 횡단 철도는 미국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을까? / 미국 서부는 영웅적인 활동이 펼쳐진 곳이었을까? / ’커스터의 마지막 공격‘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자는? / 평원에 살던 인디언만 보호 구역으로 쫓겨 갔을까? / 19세기 후반에도 악덕 자본가가 있었나? / 노동자는 자신들의 권리를 어떻게 찾았을까? / 농민들이 똘똘 뭉친 이유는? /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미국 여성은? / 19세기 말에 미국에 온 이민자들은 어디에 터전을 잡았나? / 이주민이 겪었던 어려움 중에서 가장 부당했던 것은? / 19세기 말에 짐 크로법은 어떻게 되었나? / 흑인 유명 인사들은 인종 차별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제7장 세계 민주주의 안전을 위해 출정하라 : 제1차 세계 대전과 신자유주의 미국의 ‘눈부신 작은 전쟁’이란? / 루스벨트는 왜 큰 몽둥이를 들고 다녔을까? / 루스벨트가 1만 2500킬로미터를 없애 버렸다고? / 자동차는 헨리 포드가 발명했을까? / 황태자의 죽음이 제1차 세계 대전의 원인이라고? / 미국은 어쩌다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하게 되었나? / 윌슨의 ‘14개 조항’이란? / 전쟁이 끝난 뒤 미국인은 왜 빨간색을 그렇게 두려워했을까? / 20세가 초 미국에서 일어난 ‘대이주’란? / 금주법 시대에 금지했던 것은 무엇일까? / 1920년에 여성이 이룬 큰 개혁은? / 워런 하디를 궁지로 몰아넣은 ‘티포트 돔 부정 사건’이란? 1920년대를 왜 ‘광란의 시대’라고 부르는 걸까? ‘러키 린디’를 아시나요? 제8장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입니다 : 대공황과 제2차 세계 대전 대공황이란 무엇인가? / 대공황의 원인은 주가 대폭락? / 대공황 때 후버의 이름이 붙은 마을이 많이 생긴 이유는? / 루스벨트는 어떻게 400만 명의 일자리를 마련했을까? / 루스벨트로서 한 가장 중요한 역할은? / 미국인이 근심을 잊기 위해 자주 간 곳은? / 미국은 뉴딜 정책 덕분에 대공황에서 벗어났나? / 제1차 세계 대전이 제2차 세계 대전의 원인이라고? / 미국은 왜 한동안 제2차 세계 대전을 구경만 했을까? / 제2차 세계 대전 때 포로 수용소는 유럽에만 있었을까? / ‘리벳공 로지는 누구인가? / 미국은 일본에 원자폭탄을 꼭 투하해야 했을까? / 트루먼은 공산주의를 어떻게 하려고 했을까? / 냉전은 북극 지방처럼 추운 곳에서 일어난 전쟁일까? / 전쟁이 끝난 뒤 미국이 가입한 거대 국제 조직은? 제9장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냉전, 열전, 자유의 기사 1950년대에 미국에서 마녀 사냥이 일어났다고? / 미국은 왜 한국 전쟁에 개입했을까? / 미국의 길가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 나간 유행은 ? 1950년대에 미국인의 거실에 새로운 붙박이가 된 물건은? / 캔자스 주의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이 역사를 바꾸었다고? / 공립 학교에서만 통합 정책이 실시되었나? / 로자 파크스라는 흑인 여성이 민권 운동의 도화선이 된 이유는? / 리틀록 나인은 로큰롤 밴드 이름일까? / 1960년대 초, 민권 운동가들은 어떤 활동을 펼쳤을까? / 존 F. 케네디는 잘생긴 외모 덕에 대통령에 당선되었을까? / 케네디는 미국인을 어디로 보내려고 했을까? / 미국은 카리브 해에 있는 작은 섬을 왜 그토록 두려워했을까? / 누가 케네디를 암살했을까? / 린든 존슨이 일으킨 두 가지 전쟁은? / 도미노 효과란 무엇인가 / 1960년대에 길어진 것과 짧아진 것은? / 공민권법의 제정으로 민권 운동이 끝났을까? 제10장 다시 미국의 세기가 시작되다 : 다양성과 창의성의 시대 베트남 전쟁 때 나타난 매파와 비둘기파란? / 히피는 어떤 사람들일까? / 냉전은 결국 끝났을까? / 닉슨은 왜 대통령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났을까? / 1970년대 중반, 미국 주유소에서 볼 수 있었던 것은? / 카터가 말한 ‘신뢰의 위기’란? / 레이건과 프라이팬의 공통점은? / 1980년대에 미국의 우주 계획이 중단된 이유는? / 라이언 화이트가 학교에 갈 권리를 얻기 위해 싸웠던 까닭은? / ‘사막의 폭풍’이란 사막에 부는 바람일까? / ‘디버깅’은 컴퓨터 안에 들어간 나방을 잡는 작업일까? / 빌 클린턴과 앤드루 존슨의 공통점은? / 1990년대는 분노의 시대였나? / 부시는 왜 같은 선거에서 대통령 당선 결정을 두 번 들어야 했을까? / 2001년 9월 11일, 세상을 뒤흔든 사건은? / 9·11 테러 때 비행기를 납치한 사람들은 누구일까? 부록 : 역대 대통령과 부통령 / 찾아보기 미국을 알아야 세계가 보인다! 푸른숲 청소년 교양 시리즈인 ‘생각이 자라는 나무’의 열아홉 번째 책. 《말랑하고 쫀득한 미국사 이야기》는 ‘Don't know much about’ 시리즈로 미국에서 크게 각광받은 케네스 C. 데이비스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쓴 책으로, 17세기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에서부터 2001년 9·11 사건까지의 미국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미국의 역사 가운데서 청소년들이 궁금해 할 질문들을 뽑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록 문답식이긴 하지만 주제 하나하나가 꼬리를 물고 이어져 전체적으로는 일관된 흐름으로 읽힌다. 또한 ‘미국의 목소리’, ‘역사 속 인물’,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역사 상식’, ‘사건 일지’ 등 다양한 형식의 팁을 두어, 미국의 역사를 한눈에 꿰게 하는 것은 물론 각각의 시대에 얽힌 흥미로운 정보들까지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세계 제일이라는 국민 의식으로 똘똘 뭉쳐 있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강국으로 우뚝 선 그들의 이야기가 짱짱하게 펼쳐진다.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 ‘지은이의 말’에서 저자는 “미국인으로서 미국 역사에 대한 변명이나 미화 없이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라고 말하듯, 이 책은 기존의 역사책들이 감춰 온 사건의 이면이나 신화로 채색된 역사의 장면장면들을 냉정한 시각으로 비판한다. 그렇다고 미국의 역사를 무조건 비판하고 나서는 것은 아니다. 길지 않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강국으로 우뚝 서게 한 동력은 무엇인지, 또 그렇게 되기까지 굽이굽이에서 힘쓴 사람들의 의지와 노력은 높이 평가해 줌으로써 시각의 균형을 놓치지 않으려 애쓰고 있다. 결국 기발한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명쾌한 입담으로 그 해법을 추적해 나가는 동시에, 미국사의 찬란했던 순간과 어두웠던 순간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꿰뚫어 보이고 있는 셈이다. 이 책은 에서 선정하는 베스트셀러 순위에 35주 동안이나 머물러 있었을 뿐 아니라, 미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대안 교과서’로 널리 쓰이면서 15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어른 대상의 책으로는 미국사가 여러 권 나와 있지만,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미국사는 제대로 출간돼 있지 않은 형편이다. 오로지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되고 편집된 이 책이 그동안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가져왔던 미국에 대한 지적 호기심과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해 주리라 믿는다.미국 최초의 공장 노동자는 어린이였다?사실이다. 슬레이터가 지은 공장이 처음 문을 열었을 때 그곳에서 일한 노동자는 9명이었는데, 모두 12세 미만의 어린이였다. 1800년대까지 미국의 섬유 공장에서 일한 노동자 중 약 절반이 10세 미만이었고, 하루에 12시간 이상 일했다.많은 어린이는 가난한 가족을 위해 돈을 벌려고 일했는데, 심지어는 6~7세 어린이도 있었다. 어린이는 몸집이 작고 민첩할 뿐만 아니라, 기계 밑이나 안으로 들어가 기계를 청소할 수도 있었기 때문에 공장에서 일을 시키기에 좋았다. 또 어른보다 말을 잘 들었고, 무엇보다도 돈을 적게 주어도 되었다. 어린 시절에 로드아일랜드 주의 면직물 공장에서 일했다는 한 남자는 당시 하루에 7센트(약 100원)을 받았다고 말했다. 라이언 화이트가 학교에 갈 권리를 얻기 위해 싸웠던 까닭은?라이언 화이트가 에이즈(후천성 면역 결핍증) 환자였기 때문이다. 에이즈의 HIV(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돼 걸리는 병인데, HIV는 인체의 면역계를 공격해 다른 질병에 대한 인체의 방어 능력을 무력화한다. 오늘날 에이즈는 세계 전역에 퍼져 수많은 목숨을 앗아 가고 있는 무서운 전염병이다. 에이즈 환자가 공식적으로 보고된 1981년만 해도 이 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아무도 몰랐다. 에이즈는 처음에는 동성애를 하는 남자들 사이에서만 발견되었으나, 곧 남녀 이성애자 사이에서도, 그리고 어린이에게서도 나타났다. 〔……〕라이언 화이트는 수혈을 받은 뒤에 HIV에 감염되었다. 그는 13세 때인 1934년에 에이즈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다. HIV는 수혈을 하거나 감염된 사람과 성관계를 할 때에만 전염되지만, 그 당시 많은 사람들은 식수대나 좌변기, 악수, 재채기, 땀, 같이 사용하는 음식 도구 등을 통해서도 옮을 수 있다고 믿었다. 에이즈에 걸렸다는 소문이 퍼지자 화이트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1988년, 화이트는 대통령 산하 에이즈 특별 위원회에서 이렇게 증언했다. “에이즈에 대한 교육 부족 때문에 차별과 두려움과 공포와 거짓이 저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저는 문제아로, 어머니는 자격이 없는 어머니로 낙인찍혔고, 어디를 가든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제가 다가가면 사람들은 일어서서 다른 데로 가 버렸고, 제 옆에는 아무도 앉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교회에서도 사람들은 저와 악수를 하려 하지 않았습니다.”라이언 화이트는 9개월에 걸친 법정 싸움 끝에 마침내 학교로 돌아갈 권리를 얻었다. 그는 계속 에이즈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고, 자신이 보여 준 용기와 의지와 자부심으로 유명해졌다. 화이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1년 전인 1990년에 사망했다.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2
한글영어 / 정용재 (지은이) / 2020.04.01
14,500원 ⟶
13,050원
(10% off)
한글영어
학습참고서
정용재 (지은이)
중학생과 예비 고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중학교 영어 교재다. 표제어 2,000개의 보카와 예문 속의 약 1,500개의 보카를 통해서 총 3,500개의 보카를 익힐 수 있어서, 중1, 중2, 중3의 영어책에서 배워야 할 거의 모든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 한글발음과 원어민음성을 통해서 영어리딩이 가능한 다음에는 문장 5형식과 영단어의 의미를 적용해서 영어해석과 독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공부한 다음에 영어문장을 보면서 스스로 영어독해를 해 볼 수 있다. 철저한 복습을 위해서 하루에 60개씩 예문에 나오는 초등영단어 수준의 영어단어까지도 자세하게 의미를 알려주고 있어서, 쉬운 초등학생영어라고 무시하고 놓쳤던 영어가 있었다면 다시 한번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200개의 표제어만 따로 모아서 원어민 음성과 함께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어듣기나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 학생에게 도움이 된다.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공부방법 004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위한 문장 5 형식 공부 006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위한 영어 발음기호 읽는 법 008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06장 (051일 - 060일) 009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07장 (061일 - 070일) 053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08장 (071일 - 080일) 097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09장 (081일 - 090일) 141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10장 (091일 - 100일) 185영어를 배우는 학생이 좀 더 효율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계속해서 출간하고 있는 한글로 영어에서는 이번에 중학생과 예비 고등학생을 위한 새로운 중학교 영어 교재를 출간했습니다. 정용재 원장은 초등영어를 쉽게 했던 중학생이 중학교에 진학 후 급격히 영어 실력이 저하되는 이유는 우선, 초등영어는 반복적인 학습으로 쉽게 읽을 수 있지만, 새롭게 배우는 중등영어단어는 배운 적이 없어서 어휘 자체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것에 있다고 합니다. 영포자가 되는 이유는 영어어휘를 잘 읽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라서 중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영어 교과서를 잘 읽을 수 있도록 <영어 발음기호표>와 함께 공부방법을 교육한다면 최소한 영어를 포기하는 일은 없이, 오히려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영어 선생님과 학부모가 학생들의 이러한 고민을 잘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글영어의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은 영어단어나 영어문장에 한글로 영어발음을 적고, 원어민의 음성을 제공해서, 영어발음을 몰라서 예습이나 복습을 포기하는 일이 없이,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좌측에는 영어발음이, 우측에는 영어문장이 있어서 서로를 비교해가면서 영어읽기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교재는 표제어 2,000개의 보카와 예문 속의 약 1,500개의 보카를 통해서 총 3,500개의 보카를 익힐 수 있어서, 중1, 중2, 중3의 영어책에서 배워야 할 거의 모든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글발음과 원어민음성을 통해서 영어리딩이 가능한 다음에는 문장 5형식과 영단어의 의미를 적용해서 영어해석과 독해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공부한 다음에 영어문장을 보면서 스스로 영어독해를 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복문의 영어문장은 단문 영어문장의 반복이기 때문에 우선 단문의 영어 예문을 정확히 해석할 수 있도록 해야만 복잡한 영어지문도 독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본 영어책은 철저한 복습을 위해서 하루에 60개씩 예문에 나오는 초등영단어 수준의 영어단어까지도 자세하게 의미를 알려주고 있어서, 쉬운 초등학생영어라고 무시하고 놓쳤던 영어가 있었다면 다시 한번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200개의 표제어만 따로 모아서 원어민 음성과 함께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어듣기나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 학생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정용재 원장은 중학교 영어 인터넷강의나 영어학원에서 영어문제집을 풀기 전에 본 책을 확실하게 공부한다면 중학교 영어내신이나 수능영어를 준비하는데 전혀 부족하지 않고 영어시험에서 고득점을 맞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정용재 원장은 중학교영어의 공부법은 영어단어를 잘 읽고, 많은 단어의 의미를 잘 암기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그런 의도로 만들어진 교재를 선택해서 공부한다면 중학생들의 영어실력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면 이번에 출간된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1,2>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합니다. 출판사 서평 영어발음을 아는 것의 중요성 영어단어 외우는 방법을 몰라서 못 외우는 것이 아니라, 영어단어 읽는 방법을 몰라서 못 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즈음 핸드폰 인증문자를 많이 하게 되는데 다음의 6자리 숫자의 인증문자를 읽지 않고 옮겨 적어보기 바랍니다. 438162. 그리고 이번에는 6자리 숫자의 인증문자를 읽으면서 옮겨 적어보기 바랍니다. 2739521. 이렇게 직접 해보면 아주 단순한 인증문자이지만 읽지 않고 옮겨 적는 것과 읽으면서 옮겨 적는 것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어단어를 외우는 것도 인증문자를 옮겨 적는 것과 같습니다 영어단어를 잘 읽지 못하면서도 단어를 암기하는 것은 마치 인증문자를 읽지 않고 옮겨적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그동안 영어단어 암기가 어려운 이유를 이제 정확히 알았을 것입니다 영어단어를 잘 외우고 싶다면, 인증문자를 읽으면서 옮겨 적어야 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듯이 영어단어를 잘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영어단어는 눈이 아닌 반드시 귀와 입으로 외워야 합니다. 다음은 어느 인터넷에 실제로 올라온 글로, 영어를 공부해본 성인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중고등학생들도 과거의 성인과 같은 방법으로 영어단어를 공부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 영어공부한 거 생각하면 정말 답답해요. 선생님이 단어시험 본다고 50개씩 외우라고 하는데 영어단어를 읽을 줄 몰라서, 일명 깜지 쓰면서 외웠거든요. 를 들면 ‘stomachache’요. ‘에스티오엠에이씨에이취에이씨에이취이 복통’이렇게 외웠다는 거 아녜요.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정말 한심한 방법인데요. 그런데 이게 저만 그런 게 아니에요. 몇 년씩 영어학원도 다니고, 파닉스도 배웠고, 영어 잘한다는 제 친구들도 거의 다 그래요. 그런데 우리도 서로 이런 거 잘 얘기 안 해요. 창피하기도 하고 다 그러니까 당연하게 생각해요. 시험후 선생님은 틀린 거 20번씩 쓰라고 하세요. 친구들은 이렇게 해도 암기가 안 되서 나중에는 아예 영어를 포기하는 얘들도 많았어요.” 본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 (중등 중학교 중학생 교과서 영어단어 영단어 영어독해 영어문법 한글로영어) 영어단어장은 이러한 현실을 너무도 잘 알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원어민 음성 MP3는 콜롬북스 앱을 설치후 "중학영어공부 혼자하기 100일"로 검색후 다운로드 받거나, 한글영어 공식카페 ( https://cafe.naver.com/korchinese ) 와 한글영어 홈페이지 ( http://hanglenglish.com ) 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중학영단어, 중학영어, 중등영어, 영어단어책추천, 영어단어장추천, 영어단어암기법, 영단어암기법, 중등영어단어, 중학영어단어, 중학교영어, 중학생영어단어, 중등영단어, 중학생영어, 중학교영어단어, 중학생영단어, 중1영단어, 중3영어단어 교재.
땅 투자 100계명
바른북스 / 박홍기 (지은이) / 2021.07.26
19,800원 ⟶
17,820원
(10% off)
바른북스
소설,일반
박홍기 (지은이)
부동산 시장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현주소를 파악하며 미래를 정리한 전망서 『땅 투자 100계명』. 구독자 14만 명, 누적 조회수 1억5천만 회를 이룩한 YouTube 「도봉박홍기」의 박홍기 경제 전문가가 네 번째 책으로 찾아왔다. 저자는 부동산 불패 신화만을 믿고 무조건 투자하는 것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며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는 그 땅의 역사와 정책의 변화, 국제 경쟁력 등 시대적 흐름을 잘 파악하고, 미래의 개발 가능성을 앞서 볼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국제금융, 주식, 부동산 등 경제 분야 전반에 걸쳐 오랫동안 강의해 온 저자가 지금까지 쏟아져 나왔던 우리나라의 부동산 정책과 땅값 상승 추이를 분석하여 부동산 투자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제시한다.Ⅰ.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의 변화 1. 한국의 도시화 진행과 토지 가격의 급등 현상 1) 도시화의 태동 2) 시구 개정 시기(1910년대) 3) 소위 도시계획 운동 시기(1920년대 이후) 4) 해방 이전 우리나라의 도시화와 산업화 2. 서울의 계급 분화 3. 1930~1940년대, 일제의 병참기지화 4. 농지개혁과 이승만 5. 1960년대, 경공업 중심의 공업단지 조성 6. 1970년대, 강남 개발 시작 7. 1980년대, 도시화 성숙기 8. 1990년대, 수요자 중심 차별화 시대 9. 2000년대, 국토의 균형개발 추진 Ⅱ. 역대 정부별 부동산 정책 1. 1960~1990년대 중반 1) 박정희 정부(1962~1979) 2) 전두환 정부(1980~1986) 3) 노태우 정부(1987~1992) 4) 김영삼 정부(1993~1997) 2. 1990년대 후반 이후 1) 김대중 정부(1998~2002) 2) 노무현 정부(2003~2008) 3) 이명박 정부(2008~2012) 4) 박근혜 정부(2013~2017) 5) 문재인 정부(2017~ ) Ⅲ. 우리나라 땅값 상승 추이 1. 경제성장과 땅값 상승 2. 세 차례 지가 폭등기 1) 1964~1971년 2) 1975~1979년 3) 1988~1990년 3. 90년대 이후 Ⅳ. 수도권 집중 억제를 위한 명분과 대책들 1. 3기 신도시 추진 방향 및 특징 1) 신도시 지구 지정과 입지 선정 2) 교통망 확보로 서울 도심 접근성 높임 3) 자족도시 조성 2. 광역교통 비전 2030 1) 세계적 수준의 급행 광역교통망 구축 2) 수도권 외곽순환고속도로망 건설 3) 버스·환승 편의 증진 및 공공성 강화 3.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망) 1) GTX 노선별 시행계획 2) 급행전동열차 노선별 시행계획 3) 교통수단 분담률의 효과 4.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1)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 수립 배경 2) 7대 추진 방향별 추진 과제 Ⅴ. 지역별 제5차 국토종합계획 요약 1. 서울특별시 1) 대한민국 중심도시로서의 위상과 역할 2) 서울과 서울 대도시권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3) 혁신과 신산업 창출을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 2. 부산광역시 1) 기본 목표 2) 발전 방향 3. 대구광역시 1) 세계 일류도시 도약을 위한 발판 2) 지역 간 상생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강화 4. 인천광역시 1) 대중교통체계 확충과 역세권 중심의 도시공간구조 전환 2) 원도심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도시재생뉴딜 추진 3) 경제자유구역 중심의 미래형 전략산업 육성 4)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업인프라 확충과 산업재생 추진 5) 남북한 긴장 완화에 따른 수도권 서해평화협력 시대 대응 6) 인천국제공항 경제권 강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검토 7) 대도시권으로서 수도권의 경쟁력 제고 및 상생발전 도모 5. 세종특별자치시 1) 기본 목표 2) 발전 방향 6. 경기도 1) 기본 목표 2) 발전 방향 7. 강원도 1) 기본 목표 2) 발전 방향 8. 충청남도 1) 기본 목표 2) 발전 방향 9. 경상북도 1) 기본 목표 2) 발전 방향 10. 경상남도 1) 기본 목표 2) 발전 방향 11. 전라북도 1) 기본 목표 2) 발전 방향 12. 제주특별자치도 1) 기본 목표 2) 발전 방향 Ⅵ. 부동산의 미래 1. 융복합 콘텐츠 1) 파주출판도시 2) 기타 도시의 융복합 사업 추진 2.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1) 문학창의도시 2)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 3) 음악 창의도시 4) 디자인 창의도시 5)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6) 음식 창의도시 7) 영화 창의도시 Ⅶ. 서울 2030 계획 1. 인구 구조 변화 2. 경제성장의 둔화와 양극화 3. 지역별 특화 육성을 위한 발전축의 다변화 4. 서울시 관련 철도계획과 기대 효과 1) 서울시 관련 철도계획 2) 서울시 관련 철도 네트워크 확장에 따른 기대 효과 3) 기존 서울시 도시철도의 혼잡도 변화 Ⅷ. 우리나라 부동산의 미래와 땅 투자 1. 국제도시 경쟁에 돌입 1) 개성공단 2단계 사업과 연계된 통일경제특구 추진 2) 트윈시티를 이용한 국제경쟁력 강화 2. 박홍기의 토지 투자 유의 사항 100계명실패하지 않는 부동산 투자 돈의 흐름을 예측하는 부동산 바이블 『땅 투자 100계명』 ★★★★★ 제5차 국토종합계획 지역별 분석·요약 ★★★★★ 실전 중심으로 정리한 땅 투자 원칙 100계명 수록 ★★★★★ 부동산 흐름 파악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부동산 시장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현주소를 파악하며 미래를 정리한 전망서 『땅 투자 100계명』. 구독자 14만 명, 누적 조회수 1억5천만 회를 이룩한 YouTube 「도봉박홍기」의 박홍기 경제 전문가가 네 번째 책으로 찾아왔다. 저자는 부동산 불패 신화만을 믿고 무조건 투자하는 것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며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는 그 땅의 역사와 정책의 변화, 국제 경쟁력 등 시대적 흐름을 잘 파악하고, 미래의 개발 가능성을 앞서 볼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국제금융, 주식, 부동산 등 경제 분야 전반에 걸쳐 오랫동안 강의해 온 저자가 지금까지 쏟아져 나왔던 우리나라의 부동산 정책과 땅값 상승 추이를 분석하여 부동산 투자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제시한다. 대한민국 토지 정책의 역사부터 투자 유의사항까지 정보 접근성이 부동산 투자의 성패를 좌우한다 “부동산은 시대의 흐름과 역사를 잘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땅에 대한 정보를 알려면 전국 지역 발전계획을 알 필요가 있다.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을 파악하고 있으면 내가 어디에 살고 있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중략) 지금은 산업화가 끝나가는 시대이다. 후기 산업사회에서는 부동산에 있어서도 어느 한 지역의 상황이나 당장 눈에 보이는 이득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정보화 사회의 도래와 함께 글로벌한 환경 변화의 흐름을 놓쳐서는 실패만 가져올 뿐이다.” _「우리나라 부동산의 미래와 땅 투자」 중에서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사 놓고 기다리면 가격이 오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 보니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면서 적은 액수라도 여윳돈이 있으면 어떻게든 부동산을 사 놓으려는 이들도 많았다. 그러나 지금처럼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사람들은 나름의 정보 수집과 분석을 통해 보다 나은 투자를 하려고 하지만 무엇이 좋은 정보인지 가름하기가 어렵다. 부동산은 시대적 흐름과 국가정책, 미래의 경쟁력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그 가치를 창출해 낸다. 앞으로는 우리나라가 국제무대에서 차지하는 위상 등도 무시하지 못할 요인이 될 것이다. 『땅 투자 100계명』에서는 경제 전반에 대한 분석과 부동산 정책의 변화, 도시의 국제 경쟁력 등을 알려주며, 개발이나 인허가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또 저자가 실전 중심으로 정리한 부동산 투자에 대한 100계명을 제시해 준다. 땅의 역사가 알려주는 투자 방향, 로망을 버리고 현실을 직시하다! “열셋, 땅에 대한 로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입니다. 투자는 현실입니다. 로망은 로망에서 끝내야 합니다.” _「박홍기의 토지 투자 유의사항 100계명」 중에서 땅덩어리가 작은 우리나라에서는 언젠가부터 부동산을 가지고 있으면 돈이 된다는 믿음이 생겼다. 오늘날 아파트는 가족들이 함께 생활하기 위해 필수적인 주거공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오르는 부동산 가격으로 우리 국민의 의식 속에는 주택이나 토지를 주거수단이나 생산요소로 여기지 않고 재산 증식을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자리 잡게 되었다. 평범한 직장인들의 수입만으로 부동산을 매매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치솟는 집값을 바라보며 조급한 마음만 커질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영혼까지 끌어모아 집을 산다는 ‘영끌’, 부동산 가격이 급격히 오르는 바람에 부동산을 사지 않은 사람은 ‘벼락거지’가 된다는 등의 자조적인 말까지 등장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를 위해 복권 당첨을 꿈꾸거나, 도박 혹은 책임지지 못할 빚을 지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저자는 “어떤 일이든 모르고 덤벼들면 실패 확률은 100%”라고 말한다. 부동산 투자에 섣부를 로망을 갖기보다는 차근차근 준비하고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땅 투자 100계명』에서는 부동산 투자 실패를 줄이기 위해 1910년대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의 역사를 살펴보고 박정희 정부부터 문재인 정부까지 역대 정부별 부동산 정책까지 정리하여 대한민국 부동산의 흐름을 한 권에 정리했다. 또한 철도망 구축 계획, 3기 신도시, 서울부터 제주까지 열두 개 지역별 제5차 국토종합계획을 요약·분석하는 등 부동산의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투자 방향을 제시한다. 지금 부동산 흐름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미래가치가 확실한 곳은 어디인가? 시대적 흐름을 파악하고 땅의 가치를 알아야 부동산의 미래를 거머쥘 수 있다. 『땅 투자 100계명』이 더 현명한 부동산 투자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어떤 일이든 모르고 덤벼들면 실패 확률은 100%이다. 이러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우리나라의 부동산 정책의 역사를 살펴보고 어떤 땅에 투자해야 할 것인지, 미래가치가 확실한 땅은 어떤 것인지를 부동산 투자 100계명으로 살펴본다. (들어가는 말) 부동산은 시대의 흐름과 역사를 잘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땅에 대한 정보를 알려면 전국 지역 발전계획을 알 필요가 있다. 제5차 국토종합계획(2020~2040)을 파악하고 있으면 내가 어디에 살고 있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 같이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과 시대적 상황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인식한다면 어느 지역 어느 땅을 선택해야 할지 어느 정도 감이 올 것이다. (Ⅷ. 우리나라 부동산의 미래와 땅 투자) 투자는 현실입니다. 로망은 로망에서 끝내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정도 로망과 허영심이 있어 부동산업자 농간에 휘둘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즉 ‘나만의 섬을 가져라’, ‘나만의 왕국을 누려보라’는 등의 달콤한 말은 많은 이들의 환상을 자극합니다. 환상과 로망, 필요 없는 허영을 부채질하면 부동산 가격은 곱절에 곱절로 올라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박홍기의 토지 투자 유의 사항 100계명)
Basic 중학생을 위한 국어 용어사전
신원문화사 / 송진우 엮음 / 2007.08.31
10,000원 ⟶
9,000원
(10% off)
신원문화사
청소년 학습
송진우 엮음
머리말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중학 국어 과목의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주요 용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학교에서 수업 중에, 또는 개인적인 학습 중에 어렵거나 생소한 문학, 국어 지식, 국어 및 국어 관련 용어들을 쉽게 풀이하여 자기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간을 굽는 빵집
노란상상 / 김주현 (지은이), 모예진 (그림) / 2021.02.19
10,000원 ⟶
9,000원
(10% off)
노란상상
명작,문학
김주현 (지은이), 모예진 (그림)
상상문고 12권. 어느 한적한 동네의 길모퉁이에 있을 법한 작은 가게, ‘시간을 굽는 빵집’에서는 오늘도 달콤하고 향기로운 냄새가 솔솔 새어 나온다. 이 황홀한 냄새에 끌려 만길이는 자기도 모르게 빵집 안으로 성큼 걸어 들어가고 말았다. 주머니에 동전 하나 없다는 사실도 깜빡 잊고 말이다. 그냥 평범한 빵집 같아 보이지만 사실 ‘시간을 굽는 빵집’은 아주 특별한 곳이다. 이곳에서는 아무 빵이나 사 먹을 수 없었다. 내가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시간을 직접 반죽해서 나만의 빵으로 구워 먹는 ‘개인 맞춤형 빵집’이었다. 만길이는 얼떨결에 주방까지 들어가 제빵사 아저씨를 도와 빵을 만들게 된다. 제빵사 아저씨도 그 도움에 보답하고자 만길이에게 빵으로 굽고 싶은 시간이 있는지 물어본다. 원하는 시간을 언제든 맛볼 수 있도록 노릇노릇 맛있는 빵으로 구워 주겠다고. 하지만 만길이는 아저씨의 물음에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는데….원숭이의 도전장 … 4 싸움의 기술 … 8 시간을 굽는 빵집 … 12 첫 번째 의뢰인 (첫 슛이 터지던 짜릿한 시간, 짜릿한 첫 골 슛 도넛) … 20 개인기 발표하는 날 … 28 두 번째 의뢰인 (슬픔아 안녕, 개뼈다귀 카스텔라) … 42 세 번째 의뢰인 (처음 아빠, 손톱 모양 초승달 빵) … 49 네 번째 의뢰인 (복수의 시간, 핏빛 복수의 마카롱) … 61 후회의 맛 … 73 상상하는 그대로, 몽글몽글 상상빵 … 80 작가의 말 … 90혹시 잊지 않고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시간이 있나요? 길모퉁이의 작은 가게, ‘시간을 굽는 빵집’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만약 ‘시간을 굽는 빵집’에 방문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시간을 빵으로 굽고 싶은가요? 어느 한적한 동네의 길모퉁이에 있을 법한 작은 가게, ‘시간을 굽는 빵집’에서는 오늘도 달콤하고 향기로운 냄새가 솔솔 새어 나옵니다. 이 황홀한 냄새에 끌려 만길이는 자기도 모르게 빵집 안으로 성큼 걸어 들어가고 말았어요. 주머니에 동전 하나 없다는 사실도 깜빡 잊고 말이에요. 그냥 평범한 빵집 같아 보이지만 사실 ‘시간을 굽는 빵집’은 아주 특별한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아무 빵이나 사 먹을 수 없어요. 내가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시간을 직접 반죽해서 나만의 빵으로 구워 먹는 ‘개인 맞춤형 빵집’이니까요. 만길이는 얼떨결에 주방까지 들어가 제빵사 아저씨를 도와 빵을 만들게 됩니다. 제빵사 아저씨도 그 도움에 보답하고자 만길이에게 빵으로 굽고 싶은 시간이 있는지 물어보지요. 원하는 시간을 언제든 맛볼 수 있도록 노릇노릇 맛있는 빵으로 구워 주겠다고요. 하지만 만길이는 아저씨의 물음에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렸어요. 왜냐면 오늘은 친구와 싸워서 반성문을 열 장이나 쓰고, 좋아하는 지율이도 만길이에게 쌀쌀맞았던, 덜렁거리는 신발 뒤축 같은 날이었거든요. 그렇다고 살면서 열 살 인생, 기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날이 있는 것도 아니었지요. 그날부터 만길이는 어떤 ‘나만의 빵’을 만들까 고민하며 매일매일 ‘시간을 굽는 빵집’에 드나들게 됩니다. 함박눈 가득 팡도르, 꼴찌 안녕 다쿠아즈, 짜릿한 첫 골 슛 도넛, 이 빠진 날의 옥수수 스콘, 두근두근 짝사랑 케이크……. ‘시간을 굽는 빵집’에서는 원하는 모든 빵을 맛볼 수 있어요! 여러 가지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이 빵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굽는 빵집’에 방문했습니다. 처음 골대에 슛을 넣은 의뢰인은 그 짜릿함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해 첫 골 슛 도넛을 만들었고, 사랑하는 강아지를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의뢰인은 함께했던 행복한 추억을 잊지 않기 위해 개뼈다귀 카스텔라를 만들었고, 처음으로 아빠가 된 의뢰인은 잠자리 날개처럼 파르르 심장이 떨렸던 순간을 생각하며 아이를 사랑하고자 초승달 빵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모든 의뢰인이 가슴 설레고 기뻤던 시간만을 빵으로 구운 건 아니었습니다. 수치스럽고 치욕스러운 순간을 오래오래 기억하고 복수하기 위해 한 의뢰인은 핏빛 복수의 마카롱을 만들기도 했지요. 행복한 시간을 떠올리는 수많은 의뢰인을 보며, 그리고 가슴 아픈 시간을 잊지 않고 계속 곱씹으며 자신을 갉아 먹는 의뢰인을 보며 만길은 자신이 만들고 싶은 빵이 무엇인지 서서히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아저씨에게 새로운 빵을 만들어 보자고 제안합니다. 과연 만길이가 오랜 고민 끝에 만들게 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시간을 굽는 빵집’의 ‘새로운 메뉴’는 무엇일까요? 나의 시간을 좀 더 소중하게 여긴다면 순간순간이 정말 행복할 거예요!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시간을 빵으로 굽는다는 즐겁고 재미있는 이 이야기 속에는 우리가 무심히 흘려보냈던 그동안의 시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그 소중함을 느껴 보자는 의도가 담겨 있어요. 사실 책의 주인공인 만길이와 우리는 별반 다르지 않을지도 몰라요. 누군가 시간을 구워 준다고 하면 어떤 시간을 구워야 할지, 굽고 싶은 시간이 있기는 한 건지 막상 대답하기 쉽지만은 않을 테니까요. 그만큼 우리는 소중한 시간을 그저 가만히 흘려보내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보낸 따분한 하루는 누군가는 간절히 원했던 하루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고 평범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하루하루 매시간 최선을 다해야 해요. 그렇다면 훨씬 더 가치 있고 행복한 매일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을 읽는 친구들이 우연히 ‘시간을 굽는 빵집’을 발견한다면 어떤 빵을 구우면 좋을지 고민하지 않고 단번에 대답할 수 있도록 소중하고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길 바랍니다.
아동문학 입문
한길사 / 이원수 지음 / 2001.06.20
15,000
한길사
독서교육
이원수 지음
어린이 문학이 일반문학과는 무엇이 어떻게 다르고, 어린이문학 생산자들의 창작 태도는 어때야 하는지에 대해 최초로 입장을 정리한 책이며 어린이의 성장을 돕는 문학이며 어린이의 삶을 왜곡하지 않는 문학이다.1. 이동 문학이란 무엇인가 아동문학 입문 2. 아동문학 어떻게 할 것인가 아동문학과 저속성 아동문학의 당면 과제 모럴과 리얼리티 아동문학 아동문학과 대중성 아동문학과 교육 아동문학의 방향 아동문학과 영적 지도 어린이와 문학 아동문학이 교육에 미치는 영향 아동문학 프롬나드 아동문학의 문제점 주제 의식과 사실성 3. 동화와 동시를 말한다 문학으로서의 동화를 동화에 대한 편견 시와 교육 동시론 | 약론 동시를 이렇게 본다 | 동시 합평회 기록 동시의 길을 바로잡자 | 동요와 동시의 개념 시와 동시와의 관계 동시와 유아성 아동문학의 산책길
잘못 걸린 짝
주니어김영사 / 이은재 지음, 신민재 그림 / 2016.06.13
13,000원 ⟶
11,7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명작,문학
이은재 지음, 신민재 그림
중학년을 위한 한뼘도서관 시리즈 40권. 부유하지만 이기적인 훈남, 도령이가 불우한 가정형편 때문에 왕따가 된 순백이와 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동화이다. 도령이는 아닌 척하지만 속물적인 엄마의 영향을 받아 친구를 사는 집, 부모의 직업, 입고 있는 옷 등으로 판단한다. 그러니 가난하고 공부도 못하고 뚱뚱한 순백이와 짝이 된다는 건 견딜 수 없는 일이다. 도령이는 어떻게든 순백이를 떨쳐 내려고 애를 쓰는데 그 과정에서 순백이가 가진 강하고 따듯한 마음을 알게 된다. 아이들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친구를 겉모습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얻고, 비싼 옷, 비싼 집보다 따듯하고 의리 있는 마음이 우정을 지속시키는 데 훨씬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까운 어른이나 친구가 누군가를 차별할 때 무작정 따라 해서는 안 되며, 그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깨닫는 분별력도 가질 수 있다. 아이들 가까이에서 생활하며 집필한 듯한 현장감 있는 묘사와 입체적이고 개성 있는 인물들,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겪는 섬세한 심리 묘사, 마지막 부분에 새로운 우정을 발견하는 모습 등이 과장되지 않고 잔잔히 흘러가면서 깊은 감동을 준다.백 원짜리만 아니면 돼 운명의 짝 갑식이와 을식이 거미줄에 걸리다 짝 바꾸기 쿠폰 비밀 약속 끔찍한 인생 퇴비 가족 악마의 시간 선물 같은 인생 우정 비빔밥 운명은 만드는 거야 작가의 말우정의 진짜 조건을 알려 주는 고학년 생활동화이다. 《잘못 뽑은 반장》《또 잘못 뽑은 반장》을 집필한 이은재 작가의 신작이기도 하다. 경제 수준으로 친구들을 판단하는 속물적인 주인공이 어렵게 사는 아이와 짝이 되면서 일어나는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렸고, 그 과정에서 진실한 우정의 의미를 깨닫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사는 곳, 입는 옷, 생김새가 우정의 조건이 될 수 있을까? 최근까지도 한 아파트 안에서 벌어지는 차별 문제를 다룬 기사들이 꾸준히 뜨고 있다. 어떤 아파트에 사느냐에 따라 아파트 공공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엘리베이터를 따로 써야 하는 등 눈에 띄는 차별을 경험해서 피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자기 주관을 가진 어른들은 이런 처사를 무시할 수 있겠지만, 아직 감성이 풍부하고 상황 판단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큰 상처를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어른들의 차별이 아이들로까지 이어져 학교에서도 거주지 문제로 차별, 왕따가 생기기도 한다. 이번에 출간한《잘못 걸린 짝》은 부유하지만 이기적인 훈남, 도령이가 불우한 가정형편 때문에 왕따가 된 순백이와 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동화이다. 도령이는 아닌 척하지만 속물적인 엄마의 영향을 받아 친구를 사는 집, 부모의 직업, 입고 있는 옷 등으로 판단한다. 그러니 가난하고 공부도 못하고 뚱뚱한 순백이와 짝이 된다는 건 견딜 수 없는 일이다. 도령이는 어떻게든 순백이를 떨쳐 내려고 애를 쓰는데 그 과정에서 순백이가 가진 강하고 따듯한 마음을 알게 된다. 아이들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이유는 친구를 겉모습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얻고, 비싼 옷, 비싼 집보다 따듯하고 의리 있는 마음이 우정을 지속시키는 데 훨씬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까운 어른이나 친구가 누군가를 차별할 때 무작정 따라 해서는 안 되며, 그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깨닫는 분별력도 가질 수 있다. 아이들 가까이에서 생활하며 집필한 듯한 현장감 있는 묘사와 입체적이고 개성 있는 인물들,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겪는 섬세한 심리 묘사, 마지막 부분에 새로운 우정을 발견하는 모습 등이 과장되지 않고 잔잔히 흘러가면서 깊은 감동을 준다. 《잘못 걸린 짝, 이 책은 아이들 마음에 잘못 뿌려진 편견의 씨앗을 이해와 포용의 씨앗으로 바꿔 줄 것이다. 내가 당긴 끈을 잡고 앞으로 나온 사람은 바로 백 원짜리 순백이었다. 맙소사! 이건 정말 심술궂은 운명의 장난이라고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었다. “아! 안 돼. 어떡해!”안타까운 목소리로 말한 사람은 여주였다. 호태가 나를 측은한 눈길로 바라보며 어깨를 툭툭 쳤다. 나는 너무 기가 막혀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순백이를 아래위로 훑어보았다. 코끼리나 입으면 어울릴 법한 펑퍼짐한 바지에 목이 잔뜩 늘어난 후줄근한 티셔츠 차림을 하고 히죽 웃는 꼴이라니. 녀석은 내가 운명의 짝이 된 게 아주 흡족한 모양이었다. 미리 예상했던 대로 숨이 막힐 만큼 비좁고 답답했지만 다행히 바퀴벌레 같은 건 눈에 띄지 않았다. 살림살이도 옹색하기 짝이 없었지만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도령아, 여긴 내 동생 동백이야.”나는 문짝에 누런 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어 있는 싱크대를 살피다가 순백이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거실 같은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그만 입이 딱 벌어졌다. 방 한쪽에 핏기라곤 찾아보기 힘든 허여멀건 사내아이가 머리에 압박 붕대 같은 걸 친친 감고 누워 있었다.
태양으로 날아간 화살
시공주니어 / 제럴드 맥더멋 그림, 푸에블로 인디언 설화, 김명숙 옮김 / 2017.04.07
10,000원 ⟶
9,0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제럴드 맥더멋 그림, 푸에블로 인디언 설화, 김명숙 옮김
옛날 옛날에 태양의 신이 대지로 보낸 생명의 불꽃은 푸에블로 인디언 마을에 닿아 한 아가씨의 집에 들어갔고, 한 사내애가 태어나게 된다. 아버지가 없다며 따돌림을 당하던 아이는 아버지를 찾겠다며 길을 나선다. 아이는 옥수수 밭 임자와 옹기장이를 만나 아버지에게 데려다 줄 수 있냐고 물었지만, 아무 대답도 듣지 못한다. 그런데 화살을 만드는 장인인 궁시장을 만난 아이는 그에게서 특별한 화살을 받게 된다. 궁시장은 아이를 활에 메기고 시위를 당겨 하늘로 보내고, 아이는 태양에 다다르게 된다. 아이는 태양신에게 당신의 아들이라고 말하지만 태양신은 스스로 증명해 보이라고 하면서 사자의 키바, 뱀의 키바, 벌의 키바, 번개의 키바를 통과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는 두려워하지 않고, 그 시련들을 반드시 이겨 내겠다고 다짐한다. 네 개의 키바를 모두 통과한 아이는 태양의 힘으로 충만해진다. 아버지는 기뻐하며 아들을 다시 대지로 돌려보내고, 세상에 태양의 영혼을 전하라고 한다. 대지에 닿은 아이는 푸에블로 인디언 마을로 가고, 마을 사람들은 생명의 춤을 추며 아이를 반긴다. 뉴멕시코의 푸에블로 인디언 설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기념비적인 작품 서부 영화를 한번 떠올려 보자. 존 웨인 류의 정통적인 서부 개척기의 영화는 아니고, 클린트 이스트우드에 가까운 것, 그러니까 범죄를 저지르고 기회의 땅인 멕시코를 향하여 필사의 탈출을 하는, 숨이 턱턱 막힐 듯이 태양이 내리쬐고, 붉은 흙먼지가 화면을 온통 뒤덮어 버리는 그런 영화면 꼭 좋다. 거기에서는 언제나 하이라이트를 비껴 간 화면 한 귀퉁이에, 광대뼈 불거지고 쭉쭉 뻗은 까만 머리칼을 늘어뜨리고서 까만 눈동자를 번득이는 사람들이 배경처럼 등장한다. 이 그림책에서는 아이 때 틀림없이 엉덩이에 파란 반점을 가졌을 사람들이 배경 그림이 아닌 주인공으로 내는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푸에블로는 스페인어로 ‘읍’이란 뜻으로 미국 남서부 지역에 사는 푸에블로 인디언들의 부락을 일컫는다.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진흙으로 벽돌을 빚어 햇볕에 말려 지은 집에서 햇볕을 흠뻑 빨아들이며 사는 옥수수와 목화를 주로 재배하는 푸에블로 인디언들에게 태양은 모든 생명을 주관하는 최고의 신이다. 절대자인 태양신은 생명의 불꽃을 화살로 만들어 땅으로 쏘아 보낸다. 생명의 불꽃은 처음에는 주황색 공 모양이었다가 땅에 닿을 즈음에는 뚜렷한 표징이 된다. 이 표징은 한 아가씨의 몸으로 날아 들어가고, 이후 아이가 태어난다. 제럴드 맥더멋은 푸에블로 인디언들의 주식이며 이들이 의식을 치를 때에 사용하는 옥수수의 황금빛 알갱이를 반으로 쪼갠 모양을 태양신의 표징으로 삼았다.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태양신의 표징을 몸에 지니고 살게 되는 아이는 영웅 설화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하늘과 땅의 두 세계를 이어 주는 존재이다. 아이는 샤먼으로 보이는 지혜로운 궁시장이 아이의 내면에 숨어 있는 태양신의 흔적으로 꿰뚫어 보기 전까지는 땅에 매여 있다. 샤먼은 아이를 땅에 묶고 있는 사슬을 끊어 태양으로 보낸다. 출생부터 남다른 아이가 실로 비범한 영웅이 되기까지는 혹독한 시련을 겪게 마련이다. 아이는 어렵게 아버지 태양신을 찾아가지만 아버지는 사자와 뱀과 벌과 번개로 가득한 의식의 방을 통과할 것을 요구한다. 태양신이 부과한 통과의례를 치르면서 아이는 당당한 영웅이자 하늘과 땅을 잇는 태양신의 전령이 된다. 내리붓는 햇살 같은 노랑과 주황을 주조로 하고 강렬한 원색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설화와 현대 미술을 교묘하게 접목시킨 제럴드 맥더멋은 칼데콧 상 수상식에서 말한 대로 “외피 아래에 감추어져 있는 진실을 꿰뚫어보는 샤먼”답게 흙먼지가 벌겋게 날리는 푸에블로에서 검은 머리, 검은 눈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오래도록 간직해 온 설화의 세계를 현대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고스란히 옮겨 주고 있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4
아이세움 / 케네스 그레이엄 원작, 미셸 플레시스 지음 / 2004.12.25
6,500원 ⟶
5,850원
(10% off)
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케네스 그레이엄 원작, 미셸 플레시스 지음
아름다운 풍경이 섬세하게 묘사된 명작동화 케네스 그레이엄의 을 프랑스의 그림 작가 미셸 플레시스가 만화로 재구성했다. 이 작품은 1997년 솔리에 아동 부문 황금 태양상, 1998년 미국 부모들이 고른 최우수 작품상, 2000년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 인기상을 받았다. 수채화의 풍부한 질감을 너무도 섬세하게 지면에 옮긴 그림이 일품이다. 집을 나선 모울이 만난 봄의 들판, 모울과 친구들이 여행을 떠나는 장면, 특히 계절의 흐름을 마네, 모네, 반 고흐, 클림트의 명화들을 응용해 표현한 1권 23쪽의 그림들이 인상깊다. 글로 느꼈던 아름다운 눈으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신라에 태어난 부처, 원효
랜덤하우스코리아 / 오경문 지음 / 2006.09.20
8,000원 ⟶
7,200원
(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
인물,위인
오경문 지음
글쓴이의 말 무덤속에서 깨달은 진리 '천상천하유아독존'은 부처님 말씀입니다 밤나무 아래에서 태어난 아이 원효집안은 귀족에 해당되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 원효가 어릴 당시 신라는 왜 많은 공격을 받았을까요? 사람은 왜 태어나고 왜 죽는 것일까? 신라는 신분제도가 엄격했습니다 내 이름은 원효 신라에 불교는 이렇게 전해졌습니다 배움을 찾아 떠나는 길 원효는 언제 스님이 되었을까요? 숨은 스승을 찾아 선덕여왕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입니다 실패한 첫 번째 당나라 유학 황룡사와 9층석탑 원효가 믿고 따른 괴짜 스님들 스님들이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요석 공주의 사랑 신라 최고의 학자 설총은 이두도 정리했습니다 미치광이 원효 원효가 부른 노래들 당나라 유학길에서 깨달은 진리 백제의 멸망때 나타난 신기한 사건들 심부름꾼도 되고 김유신 장군도 구한 원효 고구려의 멸망 땅꾼 사복과 친구 의상 대사 삼국 통일뒤 당나라군을 몰아낸 신라 황룡사에서 욕심많은 스님들을 꾸짖다 은 아주 어려운 책입니다 해동의 큰 별이 지다 열린주제 인물돋보기 연대표
디즈니의 악당들 1 : 사악한 여왕
라곰 / 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주정자 (옮긴이) / 2018.10.05
5,500원 ⟶
4,950원
(10% off)
라곰
소설,일반
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주정자 (옮긴이)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집착과 질투의 캐릭터 속 여왕이다. 백설공주의 계모이자 미모에 집착해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인 여왕. 은 여왕의 과거를 통해 어떻게 왕비가 사악하게 변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풀어낸다. 이야기는 여왕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기 이전의 삶에서 시작한다. 거울 장인의 집에서 태어난 여왕은 오랫동안 자식을 기다리던 부부에게 태어난 소중한 딸이었다. 하지만 여왕의 엄마가 여왕을 낳고 세상을 떠나자, 여왕의 아버지인 거울 장인은 그녀를 미워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거울 장인의 명성을 듣고 집에 온 왕의 눈에 띄어 궁에 입성하고, 여왕은 자애로운 여왕이자 누구보다 딸을 사랑하는 새엄마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전쟁으로 왕은 대부분을 전쟁터에서 보내고, 궁에 남겨진 여왕과 백설공주는 지쳐가는데…….“착한 디즈니는 잊어라 악당들의 스핀오프가 시작된다” ★★★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 ★★★ 아마존 50만 부 판매 ★★★ ★★★ 카카오페이지 20만 구독 ★★★ 전 세계 아이들이 사랑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디즈니 명작들. 우리가 기억하는 건 아름다운 주인공들이지만 그들 뒤에는 주목받지 못한 악당들이 있었다.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집필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디즈니 명작 속 악당 캐릭터에 주목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이 주인공이 되어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들은 어쩌다 악당이 되었나 질투와 집착, 자만과 오만, 증오와 분노를 말하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집착과 질투의 캐릭터 속 여왕이다. 백설공주의 계모이자 미모에 집착해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인 여왕. 《디즈니의 악당들 1. 사악한 여왕》은 여왕의 과거를 통해 어떻게 왕비가 사악하게 변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풀어낸다. 두 번째 주인공은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속 야수다. 야수는 진정한 사랑의 아이콘으로 많이 다뤄진 캐릭터이지만 저주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야수가 어떻게 저주에 걸렸는지 그 비밀의 사건과 야수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야수의 내면을 그려낸다. 세 번째 주인공은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속 바다 마녀 우르술라다. 에리얼에게 다리를 내어주는 대신 목소리와 영혼을 요구했던 바다 마녀 우르술라.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는 우르술라의 아픈 과거를 통해 그의 증오심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는지 밝혀낸다. 지금까지는 미움 받아 왔지만 알고나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진 디즈니의 악당들. 총 9권으로 기획된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는 세 권을 동시 출간하여 선보이고, 차례로 다음 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4권의 주인공은 속 초대받지 못한 요정 말레피센트, 5권은 속 가짜 엄마 고델이다. 매혹적인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의 탄생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 등 새로운 캐릭터 등장 매혹적인 악당들의 프리퀄을 완성한 《디즈니의 악당들》은 각 악당들의 스핀오프인 동시에 또 다른 디즈니 캐릭터들과 악당 세계관을 탄생시켰다. 각 권은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들을 재조명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 속에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인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의 이야기를 말이다. 세 마녀는 괴팍한 성미의 기이한 외모를 가진 의문의 캐릭터로 동떨어져 있던 각 애니메이션들의 연결고리를 만든다. 그들은 왕비, 야수, 바다 마녀가 행하는 악행의 결정적 순간에 등장하며,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정체는 불분명하지만 매 권을 거듭하며 실체에 다가간다. 그 외에도 세 자매의 막냇동생 키르케, 아침샛별 왕국의 튤립 공주 등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흥미롭게 만드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시리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다.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속 사악한 여왕 집착과 질투의 캐릭터 여왕에 대한 흥미로운 재해석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는 1937년 개봉한 디즈니 최초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이다. 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눈보다 하얗고, 까마귀보다 검은 머리에, 루비보다 붉은 입술을 한 아름다운 백설공주를 각인시켰다. 동시에 사람들은 백설공주를 시기하는 아름답지만 차가운 인상의 여왕도 보았다. 검은 옷을 입고, 마법의 거울을 다루며, 독이 든 사과를 만들어내는 여왕의 모습은 흡사 마녀같이 느껴졌다 . 《디즈니의 악당들 1. 사악한 여왕》의 주인공은 바로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인 계모, 여왕이다. 이 책은 여왕이 애니메이션에 등장하기 이전의 삶에서 시작한다. 거울 장인의 집에서 태어난 여왕은 오랫동안 자식을 기다리던 부부에게 태어난 소중한 딸이었다. 하지만 여왕의 엄마가 여왕을 낳고 세상을 떠나자, 여왕의 아버지인 거울 장인은 그녀를 미워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거울 장인의 명성을 듣고 집에 온 왕의 눈에 띄어 궁에 입성하고, 여왕은 자애로운 여왕이자 누구보다 딸을 사랑하는 새엄마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전쟁으로 왕은 대부분을 전쟁터에서 보내고, 궁에 남겨진 여왕과 백설공주는 지쳐가는데... 거울 앞에서 늘 자신의 존재를 증명받기를 원했던 여왕. 이 책은 거울 장인의 딸로 태어나 아버지의 사랑과 인정에 목말랐던 여왕의 삶에 주목한다.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대로 결말은 아름답지 않지만, 여왕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여왕의 집착과 질투가 전혀 다르게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등장 인물 여왕/왕비 : 백설공주의 새어머니. 왕국의 이름 난 거울 장인의 딸로 아버지와 단둘이 외롭게 살았다. 거울 장인의 명성을 듣고 가게로 찾아온 왕의 눈에 띄어, 왕비가 된다. 누구보다 왕을 사랑했지만, 그 사랑 때문에 자신을 갉아먹게 된다. 백설공주 : 왕과 첫 번째 왕비 사이에서 태어난 공주. 눈보다 흰 피부에, 루비보다 붉은 입술, 윤기 나는 까만 머리를 지닌 아름다운 아이다. 밝고 순수한 심성으로 모든 이의 사랑을 받는다. 아버지인 왕과 새어머니인 왕비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왕 : 전장에선 누구보다 용감하지만, 평소에는 세상 누구보다 자애로운 성품을 가지고 있다. 왕비와 공주를 깊이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지만, 전쟁터에 자주 나서게 되며 비극이 시작된다. 베로나 : 왕비의 시녀. 밝은 성격만큼 아름다움이 빛을 발하는 아가씨. 왕비와 자매처럼 가까운 사이였으나, 그 빛나는 아름다움 때문에 왕비와 멀어진다. 세 마녀 : 루신다, 루비, 마사. 왕의 먼 친척 자매. 셋이 항상 같이 다닌다. 눈에 띄게 기괴한 화장과 차림새로 사람들의 이목을 기분 나쁘게 사로잡는다. 왕비에게 음흉한 속내를 가지고 접근한다. 마법과 묘약에 대해 아는 게 많다. 마커스 : 왕의 숙부. 조카인 왕을 매우 아끼며, 같은 마음으로 왕비를 아끼고 걱정한다. 왕비가 힘들 때 큰 위로가 되어준다.정원의 사과꽃나무들에는 솜털처럼 가벼운 분홍색 꽃잎들이 활짝 피어나 있었다. 왕비는 홀로 방 안에 서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거울 속의 왕비는 조금 초조해 보였다. 인생 역전의 순간에 이 정도도 불안하지 않을 여자는 없을 것이다. 그녀는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해서 그 딸의 엄마가 되어줄 것이다. 그녀는 이 나라의 왕비가 되려는 순간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녀는 당연히 행복해야 했다. 하지만 그녀가 붙들고 있는 거울에서 뭐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몹시 진저리나고 무시무시한 느낌이 뿜어져 나와 그녀를 사로잡았다.
서양미술사를 보다 1 : 선사~로코코
리베르스쿨 / 양민영 지음 / 2013.12.27
19,800원 ⟶
17,820원
(10% off)
리베르스쿨
청소년 문학
양민영 지음
'보다' 시리즈는 문자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크고 화려한 '도판'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식의 광대한 바다로 이끌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양미술사를 보다>는 '보다' 시리즈의 진수를 보여 줄 책이다. 서양 미술은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 문명을 이끌어 온 원동력이다. 오랜 시간을 거치며 우리에게 전해진 서양 미술은 시각 문화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보다' 시리즈의 특징인 크고 화려한 도판은 세상에서 가장 '볼' 가치가 있는 서양 미술과 만나 더욱 대담해졌다. '보다'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인 '스토리텔링'은 서양 미술의 황홀한 미로에서 길을 잃다가도 언제나 미술사의 큰 줄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역사 지도와 미술사 지도를 함께 싣고, 작품 하나가 탄생하는 데 영향을 끼쳤던 무수한 이야기들을 본문 속에 녹였다. 미술이 현재의 문화.사회적 맥락과 어떻게 공명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머리말 1장 선사·고대 미술 1 영원을 위한 예술 | 선사·메소포타미아·이집트·에게 미술 · 믿음과 바람을 담다 · 왕은 제사장, 왕궁은 신전 · 죽은 사람을 위한 거대한 안식처 · 그의 옆얼굴이 수상하다 · 소년 왕 투탕카멘이 살아 돌아오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을 보셨나요 · 크노소스 궁전의 미궁에서 빠져나오라! |생각해 보세요 - 뚱뚱하면 아름답지 않은가요?| 2 인간이 가장 아름답다 | 그리스 미술 · 인체의 아름다움은 ‘비례’에서 나온다 · 신과 인간이 공존하다 · 동양과 서양이 만나다 |생각해 보세요 - 파르테논 신전의 벽화 조각인 ‘엘긴 마블스’는 어느 나라의 문화재일까요?| 3 도시인의 취미 생활 | 로마 미술 · 로마의 건축물, 세상을 위압하다 · 주름 하나까지 조각하다 · 폼페이가 잿더미 속에서 환생하다 |생각해 보세요 - 로마가 망한 이유가 목욕 때문이라고요?| 2장 중세 미술 1 신에 대한 경외심|초기 그리스도교·비잔틴·로마네스크 미술 · 땅속에서 예배를 드리다 · 여기가 성당일까, 천국일까 · 튼튼한 아치로 하나님의 집을 짓다 |생각해 보세요 - 러시아 이콘은 무엇일까요?| 2 그리스도교 미술의 종합|고딕 미술 · 첨탑과 스테인드글라스로 만들어진 천국 · 실물 같은 조각이 그림에 들어가다 · 부드러운 곡선에 이야기를 담다 |생각해 보세요 - 샤르트르 대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에 관해서 더 알아볼까요?| 3장 르네상스 미술 1 피렌체의 두 거장 | 보티첼리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 르네상스의 상징이 된 거대한 로마식 돔 · 하나님과 예수가 눈앞에서 살아나다 · 봄바람을 몰고 온 르네상스의 신 · 아름다움의 신이 봄을 재촉하다 · 모나리자의 미소에 영혼을 담다 · “주여,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생각해 보세요 - 르네상스 시기에 유화가 발명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2 “나는 조각가다.” | 미켈란젤로 · 내 작업장엔 아무도 들어오지 말라! · “누가 안다고 열심히 그리나?” “내가 알지.” · 신의 어머니는 인간의 어머니와 다르다 · 거대한 대리석이 꿈틀거리다 |생각해 보세요 - 이탈리아 미술은 독일 작가 괴테에게 어떤 영감을 주었을까요?| 3 더 부드럽게, 더 세밀하게 | 라파엘로와 북부 르네상스 화가들 · 아테네 학당에서 고대 그리스와 르네상스가 만나다 · 그림이 주는 위안을 아시나요 · 세상의 종말은 어떤 모습일까 · 계단을 오르면 그림 속 해골이 보인다? · 거울 속의 또 다른 인물을 찾아라! |생각해 보세요 - 예술가에게 자화상은 어떤 의미일까요?| 4장 바로크·로코코 미술 1 빛과 그림자가 빚어낸 열정 | 바로크 미술 · “동작 그만! 그대로 멈춰라.” · 태양왕의 가장 찬란한 무대, 베르사유 궁전 · “여신을 그리느니 거리의 집시를 그리겠다” · 신의 빛이 도박장을 비추다 · 터질 듯 생명의 환희가 약동하다 · 예수의 고통은 나의 고통 · 그림 밖의 세상까지 그리다 · 한낮에 ‘야간 순찰’을 한다? · 자화상에 자신의 영혼을 담다 · 진주 귀걸이 소녀, 모나리자가 되다 · 빛의 알갱이가 진주 가루처럼 퍼지다 |생각해 보세요 - 렘브란트의 「야간 순찰」은 원래부터 밤 풍경이었을까요?| 2 귀족들의 은밀한 사생활|로코코 미술 · ‘사랑하는 자들의 낙원’으로 가다 · 달콤한 슬픔은 나의 숙명 · 단장한 귀족 부인, 비너스가 되다 · 연분홍 치마, 신발을 벗어 던지다 |생각해 보세요 - 로코코 시대의 패션은 어땠을까요?| 3 네덜란드의 황금시대|17세기 네덜란드 미술 · 보이지 않는 공기가 들판과 하늘을 감싸다 · 시계가 포도주에게 세월의 무상함을 말하다 · 거지와 아이들이 만든 신세계 · 상사병에 걸린 소녀 옆에서 불을 지피다 |생각해 보세요 - 네덜란드 정물화와 조선 시대의 기명절지화를 비교해 볼까요?|2014 아침독서 추천도서! 2014 책따세 예술부문 추천도서!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2015 어린이도서연구회 어린이·청소년 책 선정도서! ‘보다’ 시리즈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책 현대 미술에 가장 충실한 청소년 미술책 서양 미술의 황홀한 미로에서 길을 잃다 ‘미술은 보는 것’이라는 말은 너무나 당연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미술 작품을 ‘설명’하는 책은 많았어도 미술 작품을 제대로 ‘보여’ 주는 책은 없었다. 또한 선사·고대 미술부터 최근의 현대 미술까지 ‘모두’ 다룬 책도 없었다. 왜일까? 아마도 중요한 사조나 중요한 작품 위주로 책을 만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기존의 미술사 책을 읽다 보면 미술의 ‘역사’를 따라가기에 급급해서 작품 감상에 소홀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중요한 사조나 작품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미술은 이해해야 할 뿐 아니라 느껴야 하는 대상이다. 미술사와 미술 감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야심찬 책이 바로『서양미술사를 보다』이다. 『서양미술사를 보다』는 크고 생생한 도판으로 미술을 제대로 ‘보여’ 준다. ‘보다’ 시리즈는 문자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크고 화려한 ‘도판’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식의 광대한 바다로 이끌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양미술사를 보다』는 ‘보다’ 시리즈의 진수를 보여 줄 책이다. 서양 미술은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 문명을 이끌어 온 원동력이다. 오랜 시간을 거치며 우리에게 전해진 서양 미술은 시각 문화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보다’ 시리즈의 특징인 크고 화려한 도판은 세상에서 가장 ‘볼’ 가치가 있는 서양 미술과 만나 더욱 대담해졌다. 넘쳐나는 시각 이미지들에 더 이상 아무런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이라도 실제 작품만큼 가깝고 생생한 도판을 마주하면 보는 행위의 ‘경이로움’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보다’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인 ‘스토리텔링’은 서양 미술의 황홀한 미로에서 길을 잃다가도 언제나 미술사의 큰 줄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서양미술사를 보다』는 미술사를 역사·사회·문화적 맥락 속에 담았다. 미술은 사회와 역사, 심지어 자연환경에도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17세기에 구교도의 박해를 피해 신교도들이 북유럽으로 모여든 일이 있었다. 덕분에 네덜란드에서는 남부 유럽의 그림과는 확연히 다른 그림이 등장했다. 이 그림이 네덜란드의 장르화다. 짓이겨진 형태가 특징인 앵포르멜이라는 사조는 전쟁으로 말미암은 고통을 표현했다. 이 책은 역사 지도와 미술사 지도를 함께 싣고, 작품 하나가 탄생하는 데 영향을 끼쳤던 무수한 이야기들을 본문 속에 녹였다. 따라서 청소년들은 미술사를 역사라는 큰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미술이 현재의 문화.사회적 맥락과 어떻게 공명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 『서양미술사를 보다』의 3대 특장점 1. 크고 아름다운 도판 - 생생한 도판으로 서양 미술의 진수를 맛보다 2.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 역사, 사회, 문화 이야기로 미술사를 재미있게 배우다 3. 알찬 현대 미술 장 - 현대 미술을 통해 동시대를 조망하다
귀여운 일러스트 그리기
지경사 / 팀★오에카키 마스터 지음, 홍성민 옮김 / 2014.03.30
13,800원 ⟶
12,420원
(10% off)
지경사
예술,종교
팀★오에카키 마스터 지음, 홍성민 옮김
1,800여 가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그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패션부터 애완동물, 음식, 학용품 등 내 손으로 쓱싹쓱싹 그리면 어느새 나만의 귀여운 손그림 일러스트가 완성된다. 쉽고 예쁘게 그리는 요령을 익힌 다음 특징을 살려 직접 그려 보면 관찰력과 상상력이 쑥쑥 커질 것이다.part 1 인물을 그려 보자! 인물을 잘 그리는 요령 / 여자 아이 / 남자 아이 / 가족 / 선생님 / 옷 / 교복 / 패션 소품 / 멋쟁이 코디네이트 더 귀엽게 그리는 테크닉 레슨 얼굴 각 부위로 표정을 만들자 / 재미난 포즈를 더하자 / 무늬를 그리자 레벨 업 강좌 소녀 만화 일러스트 그리기 덤으로 즐기는 놀이 캐릭터 시트 사용법 / 심리 테스트 「숲에서 당신이 만난 것은?」 / 심리 테스트 「주스 옆에 있는 것은?」 / 그림 끝말잇기 게임 / 행복해지는 주문 part 2 동물과 캐릭터를 그려 보자! 귀여운 애완동물 / 동물 / 바다 생물 / 새 / 작은 생물 / 곤충 / 나무 ? 꽃 / 몬스터 / 재미있는 캐릭터 더 귀엽게 그리는 테크닉 레슨 동물을 간단하게 그리자 / 만화 주인공처럼 그리자 / 식물 일러스트로 재미있게 꾸미자 레벨 업 강좌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part 3 다양한 아이템을 그려 보자! 디저트 / 과자 / 빵 / 음료 / 과일 / 채소 / 요리 / 부엌 아이템 / 세면 ? 목욕용품 / 집에 있는 물건 / 장난감 / 잡화 / 화장용품 / 놀이 아이템 / 교통 수단 / 건물 더 귀엽게 그리는 테크닉 레슨 다양한 메뉴를 그려 보자 / 재미있는 요리 일러스트를 그리자 / 방을 예쁘게 꾸미자 / 지도와 안내서를 그리자 레벨 업 강좌 ○△□로 그리는 간단 일러스트 part 4 학교 아이템을 그려 보자! 학교에 있는 물건 / 문구용품 / 소지품 / 수업 / 악기 / 학교 행사 더 귀엽게 그리는 테크닉 레슨 과목별 공책을 장식하자 레벨 업 강좌 막대인간과 얼굴 문자 조합 테크닉 part 5 뭐든지 일러스트로 그려 보자! 계절 / 날씨 / 별자리 / 열두 띠 / 나라 ? 시간 ? 혈액형 / 스포츠 / 취미 ? 특기 / 장래희망 / 명절 ? 이벤트 레벨 업 강좌 프로필장과 수첩 꾸미기 part 6 장식 일러스트를 그려 보자! 장식 아이콘 / 장식 라인 / 말풍선 ? 프레임 / 장식 문자 더 귀엽게 그리는 테크닉 레슨 메모와 편지를 장식하자 / 장식 문자로 메시지를 전하자 레벨 업 강좌 활용 만점 일러스트 컬렉션 특별 부록따라 그리다 보면 깜찍한 일러스트가 완성돼요! 1,800여 가지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인물, 패션, 캐릭터, 동물, 식물, 간식, 채소, 과일, 음료, 인테리어, 건물, 교통 수단, 학교 아이템, 스포츠, 이벤트, 장식 아이콘 등 다양한 그림들이 여기 다 모였어요. “귀여운 캐릭터를 그리고 싶어!”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미고 싶어!”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까?” <귀여운 일러스트 그리기>는 친구의 얼굴이나 애완동물 등 귀여운 일러스트 그리는 방법을 소개해요. 패션부터 애완동물, 음식, 학용품 등 다양하지요. 내 손으로 쓱싹쓱싹 그리면 어느새 나만의 귀여운 손그림 일러스트가 완성된답니다. 쉽고 예쁘게 그리는 요령을 익힌 다음 특징을 살려 직접 그려 보면 관찰력과 상상력이 쑥쑥 커질 거예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멋진 일러스트를 그려 보세요!
원본 초한지 1~3 세트 (전3권 + 가이드북)
교유서가 / 견위 (지은이), 김영문 (옮긴이) / 2019.02.18
54,000
교유서가
소설,일반
견위 (지은이), 김영문 (옮긴이)
장기판의 모델인 초한의 싸움, 항우와 유방의 대결, 십면매복·사면초가 등의 고사성어로 유명한 <초한지>. 이 책은 초한지의 원본인 견위의 <서한연의>를 저본으로 삼아 옮긴 것이다. ‘초한지’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신각 검소각비평 동서한연의> 중 <서한연의>를 저본으로 삼아 번역했다. <초한지>의 역사를 보면, 원형격인 '초한 이야기'는 진나라 말기와 한나라 초기에 발생하여 한 무제 때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되었고, 이후 삼국에서 원, 명나라에 이르기까지 민간에 널리 유포되어 공연되고 구전되었다. 민간 연예 양식에서 텍스트화된 것은 원나라 지치 연간의 <속 전한서>였고, 이어 1588년 웅대목의 <전한지전>, 1605년 저자 미상의 <양한개국중흥지전>을 거쳐 1612년 종산거사 견위의 <서한연의전>에 이른다. 그후 명나라 말기 검소각에서 견위의 <서한연의전>과 사조의 <동한십이제통속연의>를 합하여 <검소각비평동서한통속연의>를 간행하였는데, 여기에 포함된 <검소각비평서한연의>가 이후 널리 유행하면서 '초한 이야기'를 다룬 대표 소설로 자리를 잡게 된다.〈1권〉 옮긴이 머리말 | 해제 | 서 | 연표 제1회 인질이 된 진나라 왕손 제2회 여불위의 선택 제3회 화양부인의 약속 제4회 미녀를 앞세우다 제5회 탈출하는 잠룡 제6회 여불위가 자결하다 제7회 책을 불태우고 유생을 생매장하다 제8회 신발을 진흙탕에 빠뜨리다 제9회 자결하는 비운의 태자 제10회 흰 뱀을 베다 제11회 우희와 오추마를 만나다 제12회 범증이 세상에 나오다 제13회 가랑이 사이를 기다 제14회 솥을 깨고 배를 침몰시키다 제15회 장함을 뒤쫓다 제16회 조고의 올가미 제17회 원수를 받아들이다 제18회 미치광이 선비 제19회 간신배의 최후 제20회 부자 늙은이나 되고 싶소? 제21회 천명을 거스르려는 범증 제22회 항백의 비밀 누설 제23회 홍문의 칼춤 제24회 옥두를 산산이 부수다 제25회 항우, 서초패왕에 등극하다 제26회 진시황릉을 도굴하다 제27회 한왕이 된 유방 제28회 불타는 잔도 제29회 항백의 만권서루 제30회 관을 쓴 원숭이 제31회 장량이 한신을 만나다 제32회 신하가 임금을 죽이다 제33회 한중으로 가는 한신 〈2권〉 제34회 나무꾼을 죽이다 제35회 고금을 꿰뚫은 지혜 제36회 소하를 만난 한신 제37회 큰 능력 작은 자리 제38회 의심받는 한신 제39회 천명을 받들어 정벌을 행하라 제40회 공적이 크다고 날뛰지 말라 제41회 추상같은 군율 제42회 험난한 잔도 수리 제43회 몰래 진창도로 나가다 제44회 한왕이 포중을 떠나다 제45회 대산관을 깨뜨리다 제46회 폐구를 공격하다 제47회 동예와 사마흔을 사로잡다 제48회 돌아오지 않는 육가 제49회 서위의 위표가 항복하다 제50회 하남왕 신양이 항복하다 제51회 상봉의 기쁨 제52회 은왕 사마앙이 항복하다 제53회 진평이 귀의하다 제54회 의제를 위해 소복을 입다 제55회 한왕이 수수에서 대패하다 제56회 초나라 사신을 죽인 영포 제57회 한신을 다시 부르다 제58회 병거전으로 패왕을 격파하다 제59회 위표의 배반 제60회 자결한 왕릉의 모친 제61회 대주를 점령하다 제62회 강물을 등지고 진을 치다 제63회 범증이 죽다 제64회 한왕을 대신하여 기신이 죽다 제65회 두 임금을 섬기지 않겠다 제66회 백성은 밥을 하늘로 삼는다 〈3권〉 제67회 어린아이의 유세 제68회 역이기의 활약 제69회 역생, 기름솥에 삶기다 제70회 초나라 맹장 용저가 전사하다 제71회 괴철의 삼분지계 제72회 화살에 맞은 한왕 제73회 광무산 대전 제74회 국 한 그릇을 나누어다오 제75회 한왕의 약속 위반 제76회 한신, 영포, 팽월이 움직이지 않다 제77회 땅을 분봉하여 세 장수를 부르다 제78회 하늘이 낸 전장 제79회 둑기가 부러지다 제80회 구리산 십면매복 제81회 천하무적 서초패왕 제82회 사방에서 들려오는 초나라 노래 제83회 이별의 노래 제84회 영웅이 자결하다 제85회 논공행상을 하다 제86회 전횡과 오백 의사의 순절 제87회 숨은 범을 찾으라 제88회 사로잡힌 한신 제89회 미인도로 흉노의 포위를 풀다 제90회 장량이 신선술에 심취하다 제91회 진희의 반란 제92회 한 고조의 일보 후퇴 제93회 한신의 목이 잘리다 제94회 괴철이 한신을 장사 지내다 제95회 팽월의 목이 잘리다 제96회 영포의 목이 잘리다 제97회 태자를 돕는 네 늙은이 제98회 장량이 은퇴하다 제99회 한 고조가 세상을 떠나다 제100회 혜제가 즉위하다 제101회 혜제의 시대 〈가이드북〉 『원본 초한지』 관련 고본 표지 | 주요인물도 | 지도 | 연표 | 고사성어 | 인명사전기존 『초한지』 『통일천하』의 원전 『서한연의』 350년 만의 첫 완역 지금까지의 초한지와 비교하지 말라! 『초한지』는 『삼국지』, 『열국지』와 더불어 중국의 3대 고전으로 불리면서도 국내에 단 한 번도 제대로 된 원전 번역이 없었다. 이 책은 축약이나 번안이 아닌 원전 초한지다. 드디어 초한 쟁패가 시작된다! 유방의 포용, 항우의 힘, 우희의 절개, 한신의 인내, 장량의 계책 번역 저본을 명확하게 밝혀서 옮긴이가 번역의 책임을 지고자 했다. 번역 문체는 대조가 가능하도록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우리말의 자연스러운 표현을 살리려고 힘썼다. 조선시대 언해본에서 삭제한 원전의 삽입시와 역사논평까지 모두 번역하여 『서한연의』 최초 우리말 완역본의 모습을 갖추도록 했다. 『서한연의』 묘사가 정사와 다른 부분에는 상세한 각주를 달아 둘 차이를 설명했다. 『서한연의』 원전의 오류에 대해서도 가능한 한 각주를 달아 밝히고자 했다. 인물 이미지, 삽화, 지도, 연표, 고사성어 등을 넣어 독서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중국문학 전공자로서의 특성을 살려 원전의 백화체 표현의 어감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평역, 번안, 축약, 창작이 아닌 ‘원본 초한지’ 장기판의 모델인 초한(楚漢)의 싸움, 항우와 유방의 대결, 십면매복·사면초가 등의 고사성어로 유명한 『초한지』. 이 책은 초한지의 원본인 견위(甄偉)의 『서한연의西漢演義』를 저본으로 삼아 옮긴 것이다. 국내에는 지금까지 축약하고 창작된 초한지는 많았지만, 초한지의 원본을 완역하여 소개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중국의 고대 역사소설 중에서 『삼국지』는 나관중 원작의 모종강 판본을,『열국지』는 풍몽룡 원작의 채원방 판본을 원본으로 인정하고 완역본이 꾸준하게 출간되고 있다. 또한 이를 기본으로 한 다채로운 창작물들이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반면에 『초한지』는 중국 역사에서 극적인 순간인 초·한 쟁패를 다루고 있어 국내에서도 학자들과 작가들에 의해 여러 종의 책으로 꾸준히 출간되었지만, 사마천의『사기』 외에는 어떤 판본을 저본으로 삼았는지 근거를 밝히는 경우가 드물었다. 이 책은 ‘초한지’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신각 검소각비평 동서한연의新刻劍嘯閣批評東西漢演義』 중 『서한연의』를 저본으로 삼아 번역한 것이다. 『초한지』의 역사를 보면, 원형격인 ‘초한 이야기’는 진(秦)나라 말기와 한나라 초기에 발생하여 한 무제 때 사마천의 『사기』에 기록되었고, 이후 삼국에서 원, 명나라에 이르기까지 민간에 널리 유포되어 공연되고 구전되었다. 민간 연예 양식에서 텍스트화된 것은 원나라 지치 연간의 『속 전한서』(『전한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음)였고, 이어 1588년 웅대목의 『전한지전』, 1605년 저자 미상의 『양한개국중흥지전』을 거쳐 1612년 종산거사 견위의 『서한연의전』에 이른다. 그후 명나라 말기 검소각에서 견위의 『서한연의전』과 사조(謝詔)의 『동한십이제통속연의』를 합하여 『검소각비평동서한통속연의』를 간행하였는데, 여기에 포함된 『검소각비평서한연의』가 이후 널리 유행하면서 ‘초한 이야기’를 다룬 대표 소설로 자리를 잡게 된다. 초한지 국내 유입의 역사 초한지는 한신의 포용, 항우의 용력, 우미인의 절개, 한신의 인내심, 장자방의 계책 등 지금도 많이 인용되며, 사면초가, 배수진, 토사구팽, 분서갱유, 낭중지추 등 우리 일상 어휘로 사용하는 고사성어들도 모두 『초한지(초한연의)』에서 나왔다. 서도 민요 중에서 「초한가」나 부산 민요 「우미인가」 등 연원을 알 수 없는 민요에도 『초한지』는 스며들어 있다. 그렇다면 『초한지』는 언제부터 국내에 유입되었을까. ‘초한 이야기’와 관련한 소설이 국내에 유입된 것은 아주 오래전이었겠으나, 기록에 등장하는 것은 『조선왕조실록』 선조 2년(1569)조다. 그해 6월 임진일 저녁 경연에서 기대승은 선조에게 다음과 같이 아뢰었다. “주상께서 행여 이 책의 근본을 알지 못하고 가까이 하실까 두려워 감히 아룁니다. 이 책만 그런 것이 아니라 『초한연의楚漢衍義』 등과 같은 책처럼 이와 같은 종류가 하나뿐이 아닌데 모두 의리를 해침이 심한 것들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진 『서한연의』 이전에 또다른 판본이 있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가능케 한다. 텍스트 이전의 ‘초한 이야기’에 해당하는 소설이 조선에 전래되었다는 점은 오희문의 『을미일록』(1595)에 『한초연의漢楚演義』를 언해했다는 기록이 있어, 일찍부터 한글로 번역되어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허균, 박태순, 홍직필 등의 글에 관련 기록이 남아 있다. “대통관(역관) 이 칙사의 분부를 올리며, 언문 번역 『서한연의』 한 질을 찾아 들이라고 했으므로, 분부를 전달하는 뜻을 감히 아룁니다.” _『승정원일기』, 현종 13년 1월 8일조. 견위의 『서한연의』는 간행되자마자 국내로 유입되었고, 이후 한글로 번역되어 널리 알려졌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고려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도서관에 언해본인 『셔한연의』 필사본들이 소장되어 있다. 이 중 국립중앙도서관 소장본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1. 한글 표기 특징으로 볼 때 대략 19세기 중반 전후에 필사되었다. 2. 이전 언해본을 다시 필사한 것으로 보이며,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필사했다. 3. 대부분 직역으로 번역했고, 일부는 의역도 섞었다. 4. 원문만 번역했고 삽입시, 협주, 비주, 비평은 번역하지 않았다. 일제강점기에도 『초한전』, 『한우젼』, 『초패왕』 등의 제목으로 다수의 축약본과 번안본이 한글 판본으로 출간되었으며, 이후 현대에 이르러서도 1954년 김팔봉이 『통일천하』라는 제목으로 〈동아일보〉에 편역, 연재하기 시작한 이래 이문열의 『초한지』 등 지금까지 30여 종에 달할 만큼 활발하게 출간되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출간된 초·한 쟁패 이야기들 중 상당수는 『서한연의』의 ‘구리산 십면매복’과 같은 스토리 라인을 따르면서도 원본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현재 인터넷에서 ‘초한지’ 항목을 검색해봐도 대부분 원본이 없다고 기술되어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조선 중기 이후 우리나라에 전래되어 민간에 유통된 ‘초·한’ 쟁패 이야기는 『서한연의』가 원본임이 확실하다. 이제 그 『서한연의』를 완역하여 『원본 초한지』 독자들에게 원본과 재창작본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우리 문학과 문화의 저변을 구성하고 있는 한 토양을 꼼꼼하게 성찰하고자 한다. 시와 역사 논평, 101장의 삽화, 정사에 대한 각주 이 책은 그동안 국내에 소개하면서도 누락했던 삽입시를 모두 번역해넣었다. 이야기를 정리해주며 문학작품으로서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각주에 역사 논평을 옮겨 이해를 돕고, 본문의 묘사가 역사적 사실인지에 대해 옮긴이가 각주로 정리해두었다. 또한 원전의 삽화를 되살려 그려 매회 삽입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한 권의 책, 가이드북 『원본 초한지』 각 권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인물도와 지도를 한 권에 모았으며, 고사성어에 대한 설명을 붙였다. 무엇보다 초한지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에 대한 설명을 붙여 『원본 초한지』를 읽는 데 이해를 돕고자 했다.〈1권〉『서한연의』가 우리 문학과 문화에 깊이 녹아들었음에도 현재 완역본이 하나도 없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다. 여기에는 『서한연의』라는 고전을 고전답게 대접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괴감도 포함되지만, 더 근본적으로는 우리 문학과 문화의 저변을 구성하고 있는 한 토양을 너무 맹목적으로 버려두고 있다는 쓸쓸함도 포함된다. (…) 『서한연의』의 ‘초한 쟁패 고사’는 단순히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삼국지』, 『열국지』와 더불어 지금도 살아 있는 우리 삶의 일부다. 피와 살로 체화(體化)된 우리 삶의 일부를 더욱 진실하게 향유하기 위해서는 현재 우리 삶의 양상과 그 원천에 대한 점검 및 성찰이 필요하다. 이번 『서한연의』 완역이 고전을 고전답게 대접하고, 그동안 버려뒀던 쓸쓸한 땅에 생기를 불어넣고, 우리 삶의 한 바탕을 점검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_‘해제’에서 호사가들이 혹시라도 내 책을 가져가 읽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이 소설을 좋아하여 흥밋거리로 삼고, 그다음에는 역사의 흐름에 따라 대의를 구하고, 마지막에는 사물을 넓게 알아 자신의 뜻에 통할 수 있으면, 이에 마음에 드는 독서 자료로 삼아 시중의 패관소설과 비교할 때 이 책이 작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는 못할 것이다. 만약 구구절절 모두 역사와 부합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이 책을 지을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책이 완성되자 식자들이 서로 전해가며 베끼기 경쟁을 했다. 이처럼 열람하기가 불편해지자 나의 선배가 장인(匠人)에게 책을 판각하게 했고 그것을 또 사방의 호사가들과 공유하게 했다. 이 책 첫머리에 실을 작은 서문을 내게 부탁하기에 마침내 붓을 잡고 이 글을 써서 내가 이 책을 편집할 때의 초심을 알리고자 한다. _ ‘서’에서 “나는 너와 부귀를 함께하려고 이러는 것이니 내 마음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 옛사람이 이르기를 ‘큰일을 이루려면 작은 행실에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하지 않더냐? 비록 잠시 몸을 굽히는 것이지만 기실은 천추만대를 위한 계책이니 어찌 즐거이 행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_‘제4회 미녀를 앞세우다’에서
공룡
담터미디어 / Hammond, Paul 지음, 엄지연 옮김 / 2011.12.05
20,000원 ⟶
18,000원
(10% off)
담터미디어
자연,과학
Hammond, Paul 지음, 엄지연 옮김
‘공룡’은 단지 큰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 뼈를 으스러뜨릴 수 있는 턱을 가졌다는 사실보다 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지금은 모두 사라져 실물을 볼 수 없지만, 여러 가지 보존 유물 덕분에 유추해 낸 공룡의 모습과 생태를 한 권에 담아냈다.트라이아스기 2억 5100만 년~1억 9960만 년 전의 세계 키노그나투스 그라킬리수쿠스 코엘로피시스 헤레라사우루스 포스토수쿠스 리스트로사우루스 중생대 쥐라기 초기에서 중기 1억 9960만~1억 4550만 년 전의 세계 크리욜로포사우루스 딜로욜로포사우르스 디모르포돈 메갈로사우루스 오프탈모사우루스 스켈리도사우루스 슈노사우루스 중생대 쥐라기 말기 1억 6120만~년 1억 4550만 년 전의 세계 알로사우루스 시조새 케라토사우루스 콤프소그나투스 아파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중생대 백악기 초기 1억 4550만 년~6550만 년 전의 세계 아크로칸토사우루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데이노니쿠스 스피노사우루스 수코미무스 아마르가사우루스 힙실로포돈 이구아나돈 오우라노사우루스 프시타코사우루스 프테로다우스트로 바리오닉스 중생대 백악기 말기-육식동물 9950만 년~6550만 년 전의 세계 카르노타우루스 데이노수쿠스 모사사우루스 프테라노돈 케찰코아틀루스 티라노사우루스 트로오돈 벨로키랍토르 모노니쿠스 중생대 백악기 말기-초식동물&잡식동물 9950만 년~6550만 년 전의 세계 유오플로케팔루스 람베오사우루스 마이아사우라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프로토케라톱스 스티라코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오비랍토르 공룡 화석 분포도 찾아보기공룡을 찾아서…… 공룡은 흔히 ‘거대하다’ ‘포악하다’ ‘위험하다’ 등등 무시무시한 표현으로 묘사된다. 예를 들어 브라키오사우루스(초식공룡 25m까지자람)가 크다는 건 명백한 사실이며 생존을 위해 먹고 먹히는 생태계에서 어떤 동물이 악한 것인지를 분류하기란 어려우나 악명높은 킬러 발톱을 가진 벨로시렙터는 이미 포악하기로 소문이 나 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티라노사우루스렉스를 ‘위험한 공룡’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가 공룡에 대해서 글을 쓸 때 무시무시하고 치명적인 괴물이라고 표현하는 이유인 것이다. 그러나 ‘공룡’은 단지 큰 이빨과 날카로운 발톱, 뼈를 으스러뜨릴 수 있는 턱을 가졌다는 사실보다 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이 놀라운 동물은 지금은 모두 사라져 실물을 볼 수 없지만 우리는 여러 가지 보존 유물 덕분에 공룡의 모습이나 생태에 대해 많은 사실들을 유추해 내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부러진 뼛조각 같은 파편들이 ‘화석’으로 남겨진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이 책 속에는 ‘아마도’, ‘어쩌면’이란 말로 설명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 많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수행하는 복원작업이 때로 기적처럼 보여지기도 하지만 분명 한계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선사시대의 동물에 대해 열광하는 한 이 작업은 끊임없이 계속될 것이다.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1661
1662
1663
166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