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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의 빛
나무의마음 / 로라 린 잭슨 (지은이), 서진희 (옮긴이) / 202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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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마음
소설,일반
로라 린 잭슨 (지은이), 서진희 (옮긴이)
특별한 영적 재능을 지닌 한 여성이 세상의 금기를 깨고 전하는 자전적 에세이.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화제의 베스트셀러에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 영매 로라 린 잭슨의 영적 상담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 책에는, 그녀의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영매로 활동하며 경험한 감동적인 사연들과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극한 도전, 더불어 상실의 고통과 그것을 뛰어넘는 사랑이 지니는 치유의 힘 그리고 우리의 영혼이 영원하며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압도적인 증거들로 채워져 있다. 그런 까닭에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세계관을 지닌 지식인은 물론이고, 사랑하는 이를 잃고 상실감과 이별의 고통 속에서 치유와 위안을 찾는 일반 독자에까지 뜨거운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특히 이 책을 먼저 읽은 하버드대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실제로 임사 체험을 경험한 바 있는 이븐 알렉산더 박사는 이 책을 추천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개인적으로 로라 린 잭슨의 영매로서 능력을 직접 목격한 나로서는 그녀가 이 놀라운 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다는 사실을 알고 몹시 기뻤다. 이 책은 과학계를 포함해 이 세상이 인간 영혼의 큰 능력과 우주의 핵심인 의식이 지니는 심오한 신비를 깨닫게 해주며, 우리 존재의 더 깊은 진실을 이해하기 위한 길을 제시하는 눈부신 이정표가 될 것이다."머리말 1부 1. 외할아버지 2. 식료품점에서 본 소녀 3. 호주 4. 풋사랑 5. 존 몬첼로 6. 리터니 번스 7. 내 앞에 놓인 길 8. 옥스퍼드 대학 9. 세도나 10. 혼돈 2부 11. 마음의 문 열기 12. 아기의 탄생 13. 영적 스크린 14. 사랑과 용서 15. 나의 아이 16. 영원한 가족 17. 하늘과 땅에 있는 수많은 것 18. 경찰모 19. 마지막 아이 20. 덫에 걸린 벌 21. 별똥별 22. 윈드브리지 3부 23. 카나르시 부두 24. 수수께끼 풀이 25. 교장 선생님 26. 빛의 끈에 다가가기 27. 불사조 28. 분재 29. QEEG 검사 30. 뒤얽힌 관계 31. 수영장 32. 천사의 길 33. 빛의 귀결 감사의 말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화제의 베스트셀러 하버드대 신경외과 전문의 이븐 알렉산더 박사 강력 추천 빛의 세계를 보고, 듣고, 느끼는 영매가 전하는 사랑과 위로, 치유의 메시지 특별한 영적 재능을 지닌 한 여성이 세상의 금기를 깨고 전하는 자전적 에세이 『우리 사이의 빛』은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화제의 베스트셀러에 선정되며 주목을 받았다. 영매(靈媒) 로라 린 잭슨의 영적 상담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 책에는, 그녀의 남다른 어린 시절부터 영매로 활동하며 경험한 감동적인 사연들과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극한 도전, 더불어 상실의 고통과 그것을 뛰어넘는 사랑이 지니는 치유의 힘 그리고 우리의 영혼이 영원하며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압도적인 증거들로 채워져 있다. 그런 까닭에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세계관을 지닌 지식인은 물론이고, 사랑하는 이를 잃고 상실감과 이별의 고통 속에서 치유와 위안을 찾는 일반 독자에까지 뜨거운 감동과 전율을 선사한다. 특히 이 책을 먼저 읽은 하버드대 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실제로 임사 체험을 경험한 바 있는 이븐 알렉산더 박사는 로라 린 잭슨의 『우리 사이의 빛』을 추천하면서 이렇게 말한다. “개인적으로 로라 린 잭슨의 영매로서 능력을 직접 목격한 나로서는 그녀가 이 놀라운 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다는 사실을 알고 몹시 기뻤다. 이 책은 과학계를 포함해 이 세상이 인간 영혼의 큰 능력과 우주의 핵심인 의식이 지니는 심오한 신비를 깨닫게 해주며, 우리 존재의 더 깊은 진실을 이해하기 위한 길을 제시하는 눈부신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이븐 알렉산더 박사(『나는 천국을 보았다』의 저자)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신비로운 곳에, 어쩌면 우리가 몰랐던 세계가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지금, 상실과 이별의 고통을 겪고 있는 당신을 위한 책 이 책에서는 마지막 인사조차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떠나간 이들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며 겪은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그것은 삶과 죽음 사이의 경계를 초월하는 진정한 용서와 화해의 메시지들이다. 이세상과 저세상 사이의 전달자 로라 린 잭슨이 들려주는 감동적인 사연들은 우리의 의식이 닿을 수 있는 방대한 범위를 새롭게 이해하도록 해주며,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 너머의 세계에 대한 우리의 시각을 넓혀 준다. 그녀는 이 책에서 죽음이 영원한 소멸이 아닌 또다른 세계로의 이동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면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며 지금, 여기 현재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준다. 이 책을 읽다보면 영적인 세계를 믿든, 그렇지 않든 이미 누군가는 겪었을 지독한 상실의 고통과 우리도 언젠가 겪게 될 이별의 순간에 큰 위로와 특별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옥스퍼드대에서 공부한 미국 현지 고등학교 영어교사이자 사후 세계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영원한 가족 재단’ 자문위원 과학자들이 모여 초자연적인 현상을 연구하는 ‘윈드브리지 연구소’에서 공인받은 영매 이 책의 저자 로라 린 잭슨은 겉으로 보기엔 지극히 평범해 보인다. 그녀는 미국의 현직 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세 아이들의 엄마이며, 변호사 남편을 둔 아내이다. 그런데 그녀에게는 신비한 능력이 하나 있다. 바로 영혼과 소통하는 능력이다. 사람들 대부분이 삶과 죽음을 가르는 통과할 수 없는 벽이 있다고 믿지만, 그녀는 삶과 죽음 사이의 종잇장처럼 얇은 경계를 뚫고 지나가는 밝고 눈부신 빛의 세계를 본다. 열한 살이 되던 해, 그녀는 자신이 다른 친구들과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탁월한 공감 능력 덕분에 자주 주변 사람들의 감정에 압도되는 느낌을 받기도 했고, 가족이나 친구들의 죽음을 예감하고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에 무력감과 좌절감을 느끼기도 했다. 엄마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은 다음에야 그런 영적 재능이 집안 내력임을 알게 된다. 한때 삶이 너무 혼란스러워 방황하고 자신의 능력을 부정하고 외면하기도 한다. 그러느라 그녀는 20년 동안 이중생활을 한다. 낮에는 교사로 고등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고, 밤에는 영적 상담을 통해 상실의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 저세상의 메시지를 대신 전해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개의 세상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비로소 자신의 영적 재능과 소명을 온전히 끌어안게 된다. 현재 그녀는 개인 차원의 영매 활동에서 좀더 나아가 인간의 의식과 사후 세계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영원한 가족 재단Forever Family Foundation’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세상을 떠난 이들의 메시지를 그 가족에게 전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과학자들이 모여서 초자연적인 현상을 연구하는 단체인 ‘윈드브리지 연구소Windbridge Institute’에서 공인받은 영매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네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들려줘야 한다’ 빛의 세계에서 전해 주는 삶을 위한 교훈 로라 린 잭슨은 저세상의 메시지를 듣고 깨달음을 얻은 뒤에도 오랫동안 세상과 공유할 생각은 전혀 못 했다고 한다. 책을 쓸 계획도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녀가 근무하던 고등학교 복도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다가 갑자기 우주로부터 엄청난 정보와 지혜가 쏟아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 기본적인 가르침은 단순했다. ‘네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들려줘야 한다.’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도 여기서 기인한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책은 내 삶과 마찬가지로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여정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나는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과정을 보여 주고, 동시에 우리가 어떻게 주변과 연결되어 있는지 이야기하려 한다. 여러분이 나의 여정에서 여러분 삶에 반향을 일으키는 뭔가를 발견하길 무엇보다 바란다. 만약 그럴 수 있다면 내가 깨닫게 된 사실들을 여러분들도 똑같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우리가 마음을 열면 이 세상과 사후 세계의 사랑하는 이들을 이어 주는 강력한 끈이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는 법과 사랑하는 방식을 놀라울 정도로 향상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머리말(17〜18pp) 중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 우리에게 다가오는 빛의 군단 그리고 우리가 지금 이곳에서 더 의미 있게 살도록 영감을 주는 강력한 가르침 로라 린 잭슨은 영매로 살며 수많은 사람을 만나 왔다. 그중에는 부유하고 유명한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평범한 사람들,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어린 시절 새끼고양이를 5층 아파트 창가에서 떨어뜨리고 평생 죄책감을 안고 살아간 딸 조앤을 위한 아버지의 위로 •어린 토니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알아보지 못하고 폭력을 휘두른 아버지의 참회와 용서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고 가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아버지의 뒤늦은 후회와 교훈 •세상에 늘 혼자라고 느끼며 외로워하던 대학생 카일이 사고를 당한 후 생의 마지막 순간에 세상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된 감사 이야기 •불치병을 앓는 반려견을 어쩔 수 없이 안락사 시킨 후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야 했던 이들이 저세상으로부터 받은 사랑과 감사의 메시지 •아내 캐시를 먼저 병으로 떠나보내고 상실감에 사로잡힌 지질학자 짐과 별똥별 이야기 등 이 책은 로라 린 잭슨이 수년간 해온 영적 상담 활동 중 가장 강렬하고 심오했던 부분을 담고 있다. 그녀는 영매로 활동하면서 사람들을 저세상에 있는 사랑하는 이들과 이어 주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상처를 치유하고 과거를 극복하며 자신의 삶을 재설계하도록 돕고 있다. 나아가 그들이 진정한 인생 항로와 목적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주고 있다. 다음 사례는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후 가족에게 짐이 되기 싫어 스스로 바다에 뛰어들어 삶을 마감한 60대 아버지 존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다. 존은 자신이 부두에서 무엇을 했는지 보여 주었다. 나는 보이는 것을 최대한 침착한 어조로 마리아에게 전했다. 존은 돌멩이를 줍기 위해 카나르시 공원에 들렀다. 주운 돌멩이들을 운동복 주머니에 집어넣고 부두 끝까지 걸어갔다. 부두는 어둡고 추웠으며 휑했다. 그는 난간 아래로 몸을 굽혔고 그대로 바다에 빠져 버렸다. “아버지께서는 물에 빠진 지 2분이 채 안 되어 익사하셨습니다.” 내가 말했다. 숨을 거두던 바로 그 순간, 존은 끔찍한 후회의 감정을 느꼈다. 나는 마리아에게 계속 말했다. “존은 자신을 찾느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십니다. 하루 이틀이면 시신을 찾을 줄 알았는데, 시신이 해류에 휩쓸려가 버렸대요. 이렇게 큰 혼란을 일으켜서 미안하다고 하세요.” 존은 나에게 M과 A 두 개의 알파벳을 보여 주었고, 나는 그 의미를 이해했다. “지금은 시신을 찾아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Ma로 시작하는 달, 그러니까 3월March이나 5월May이 돼야 찾을 수 있다고 하시네요. 해류 때문에 그전에는 시신이 돌아오지 못할 거라고요.” 존은 치매로 인해 무슨 일을 벌일지 몰라 두려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여 주었다. “존은 자신이 가족들에게 짐이 될 거라 생각했고 그러기를 원치 않았어요.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았던 거예요. 그런데 물속에 빠지자마자 자신이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다는 걸 깨달았대요.” 내가 말했다. 존은 스스로 목숨을 끊어 가족의 큰 짐을 덜어 주려 했다. 하지만 그 대신 가족에게서 커다란 선물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존의 병은 고통스럽고 비참한 운명처럼 보였지만, 사실 서로에 대한 무한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키우고 나눌 수 있는 놀라운 기회이기도 했다. 병이 악화될수록 존은 가족으로부터 더 많은 보살핌과 관심을 받아야 했지만, 병으로 인한 어둠 속에서도 존이 더 배우고 가르쳐야 할 교훈이 있었던 것이다. –23. 「카나르시 부두」 중에서 안타깝게도 존은 자신의 삶을 버리고 나서야 우리 모두가 빛 에너지로 이뤄진 눈부신 끈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 세상과 저세상이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수많은 이들에게 위안과 위로를 전하는 이 세상과 저세상의 연결자 로라 린 잭슨이 들려주는 다른 차원의 새로운 세계관 이 책은 섬세하고 사려 깊게 쓰여 있지만 다 읽고 나면 마치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 들 수 있다. ‘삶은 육체의 죽음으로 끝나는가?’, ‘죽은 뒤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우리는 왜 이곳에 있는가?’ ‘인생에서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와 같은, 우리에게 영원한 숙제처럼 느껴지던 문제들에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과는 다른 차원의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 빛의 세계에 다가가기 위해서 한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이 책에서 로라 린 잭슨은 저세상에서 보내는 신호를 우리가 어떻게 감지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과 어떻게 소통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것은 우연이거나 특별한 영적 능력을 가진 사람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우리는 모두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과 소통할 수 있다. 세상을 먼저 떠난 이들이 우리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저자가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죄책감 갖지 마” 같은, 살아 있는 이들을 걱정하는 애정 어린 인사다. 저자는 진정한 사랑을 알기 위해서 꼭 영매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마음이 열려 있다면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고, 생각의 에너지를 집중하면 이미 떠난 이들과도 깊은 공감을 나눌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기억을 가진 채 묵묵히 살아가고 있고, 떠난 이들 역시 그 사랑을 기억하고 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 여러분의 손에 들어온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리 사이의 빛』은 외견상 많이 힘들고 삭막해 보이는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인류에 대한 많은 희망을 안겨 주는 책이다. 우리의 가장 진실한 최선의 모습을 응원해 주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빛과 사랑의 장소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커다란 위안이 되어 준다. 사후 세계를 믿든, 그렇지 않든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삶과 죽음 너머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 어떤 가르침을 준다. 우선 읽어보기 바란다. 그러면 당신 삶에 정말 좋은 변화가 생길지 모르니. 내 모습은 사람들이 흔히 떠올리는 영매 이미지와는 조금 다를지도 모른다. 나는 찻잎이나 타로카드로 운세를 보지 않는다. 상점에 딸린 작은 공간에서 사람들을 맞는 것도 아니다. 나는 점쟁이가 아니며 수정구슬도 사용하지 않는다. 작은 수정 구슬이 하나 있긴 하지만, 가게에 서 보고 예뻐서 구입한 장식용 소품이다. 나는 그냥 다른 사람들에 비해 어떤 능력이 더 발달했을 뿐이다. 내게는 투시력이 있다. 오감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사람이나 사건에 대한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는 뜻이다. 또 귀를 통하지 않고도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투청력이 있다. 초감각 지각 능력도 있어서 보통 사람들과 다른 방법으로 뭔가를 느낄 수 있다.-「머리말」 중에서 내게는 세상을 떠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내가 어쩌다 이런 능력을 갖게 되었느냐고 묻는다면 그 첫 번째 대답은 “나도 모른다”이다. 사실 나는 평생 그 답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엄격한 테스트를 거치기도 했다. 그 첫 번째가 상실감이 큰 사람들에게 과학을 기반으로 도움을 주는 비영리단체 영원한 가족 재단의 테스트였다. (16장 ‘영원한 가족’ 참조) 그다음엔 인간의 잠재 능력에 관한 응용 연구 기관인 애리조나주 윈드브리지 연구소Windbridge Institute에서 심사를 받았다. (22장 ‘윈드브리지’ 참조) 과학자들이 심사하는 이곳에서 5중으로 정보를 차단한 블라인드 영적 상담을 포함해 전체 8단계에 걸친 심사를 통과한 끝에 과학 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공인받은 영매가 되었다.-「머리말」 중에서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퍼즐 2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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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Highlights 편집부 지음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이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다른 그림 찾기 논리 퍼즐 같은 그림 찾기 미로 퍼즐 논술 퍼즐 기타 퍼즐똑똑해지는 시리즈의 최신간 미국과 동시발매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 두뇌 개발 퍼즐도 풀고 사고력을 기르는 - ‘똑똑해지는 사고력IQ퍼즐 2’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별의별 퍼즐이 다 모였다! 풀면 풀수록 머리가 똑똑해지는 신기한 퍼즐놀이 퍼즐이란 놀이로 풀어 보는 수수께끼를 말하는데,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생각하는 과정이 결코 지루하거나 재미없지 않다.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문제를 꼭 풀어보고자 하는 도전을 하게 한다. 이 책 ‘똑똑해지는 사고력 IQ퍼즐’은 70년 전통의 미국 대표 교재출판사 하이라이츠사의 최신간으로, 별의별 퍼즐을 다 담았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 어떤 퍼즐이 들어 있을까요? ★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로 관찰력을 키워요! ★ 논리 퍼즐로 창의력과 수학 추론력을 키워요! ★ 구불구불 미로 퍼즐로 집중력을 키워요! ★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요!
내 손에 쏙,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
마음지기 / 강한나.강지나 그림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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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한나.강지나 그림
교리 책이라고 하면 왠지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아서 손이 잘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물론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서는 진중한 해석이 담긴 책으로 공부함이 마땅하지만, 그런 무거운 책과 함께 항상 가까이 두고 묵상할 수 있는 가벼운 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곁에 두는 일러스트 북’ 『내 손에 쏙,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을 기획했다. 이 책은 각 문답마다 묵상을 돕는 예쁜 일러스트가 있어 교리를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문답의 영어 원문과 관련 성경 구절을 배치하여 특별한 해석 없이 혼자서도 소요리 문답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볍고 예뻐서 늘 가지고 다니며 읽고 싶은 교리 책, 『내 손에 쏙,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을 통해 더 많은 성도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잘 이해하고 하나님과의 긴밀한 교제를 누리게 되길 소망한다.편집 후기 | 그림 후기 1문 사람의 주된 목적 2문 하나님의 말씀 3문 성경의 가르침 4문 하나님 5문 삼위일체 1 6문 삼위일체 2 7문 하나님의 작정 8문 작정의 실행 9문 창조의 일 10문 사람의 창조 11문 하나님의 섭리 사역 12문 생명의 언약 13문 타락 14문 죄 15문 첫 번째 죄 16문 인류의 타락 17문 타락의 결과 18문 원죄와 자범죄 19문 타락의 비참함 20문 은혜의 언약 21문 구속자 예수 그리스도 22문 성육신 23문 그리스도의 직분 24문 선지자의 직분 25문 제사장의 직분 26문 왕의 직분 27문 그리스도의 낮아지심 28문 그리스도의 높아지심 29문 구속에 참여하는 자 30문 구속의 적용 31문 효력 있는 부르심 32문 효력 있는 부르심의 유익 33문 칭의 34문 수양 35문 성화 36문 현세에서의 유익 37문 죽을 때의 유익 38문 부활할 때의 유익 39문 순종의 의무 40문 도덕법 41문 도덕법으로서의 십계명 42문 십계명의 요점 43-44문 십계명의 서문 45문 제일 계명 46-47문 제일 계명의 요구와 금지 48문 “나 외에는”의 교훈 49문 제이 계명 50-51문 제이 계명의 요구와 금지 52문 제이 계명을 지켜야 할 이유 53문 제삼 계명 54-55문 제삼 계명의 요구와 금지 56문 제삼 계명을 지켜야 할 이유 57문 제사 계명 58-59문 제사 계명의 요구, 안식일 60-61문 안식일을 지키는 방법 62문 제사 계명을 지켜야 할 이유 63문 제오 계명 64-65문 제오 계명의 요구와 금지 66문 제오 계명을 지켜야 할 이유 67문 제육 계명 68-69문 제육 계명의 요구와 금지 70문 제칠 계명 71-72문 제칠 계명의 요구와 금지 73문 제팔 계명 74-75문 제팔 계명의 요구와 금지 76문 제구 계명 77-78문 제구 계명의 요구와 금지 79문 제십 계명 80-81문 제십 계명의 요구와 금지 82문 계명의 위반 83-84문 죄와 보응 85문 구원의 은혜 86문 믿음 87문 회개 88문 구속의 외적 수단 89문 말씀의 효력 90문 말씀을 효과적으로 누리는 법 91문 성례의 효과 92-93문 성례의 정의 94문 세례의 정의 95문 세례의 대상 96문 성찬의 정의 97문 합당한 성찬 참여 98문 기도의 정의 99문 기도의 지침, 주기도문 100문 주기도문의 서문 101문 주기도문의 첫 번째 간구 102문 주기도문의 두 번째 간구 103문 주기도문의 세 번째 간구 104문 주기도문의 네 번째 간구 105문 주기도문의 다섯 번째 간구 106문 주기도문의 여섯 번째 간구 107문 주기도문의 맺음말 교리 책은 어렵고 따분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가까이 두고 늘 읽고 싶은 예쁜 일러스트 교리 기본 중의 기본,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 1643년 7월부터 1649년 2월까지 장장 6년 동안 영국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성직자 121명과 평신도 30명으로 구성된 종교 회의가 진행됐다. 교회의 바른 개혁과 교리 정립을 위해 1,163회 이상의 정기 모임을 가진 웨스트민스터 회의는 어떤 날은 마음의 정결을 위해 여덟 시간이나 예배를 드릴 정도로 매우 경건한 모임이었다고 전해진다. 교회사를 빛낸 이 회의를 통해 그 유명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웨스트민스터 대·소요리 문답 등이 만들어졌다. 그중에서도 이 책에서 다루는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은 총 107개의 문답 안에 하나님과 성경, 인간의 죄와 구원 등 기독교의 기본 개념과 십계명, 주기도문 등 신앙의 전반적인 면이 잘 정리되어 있다. 요리? 먹는 건가요? 쉽게 풀어낸 교리 교과서 종교적 원리나 이치, 신앙의 체계를 뜻하는 ‘교리’는 제법 익숙한 단어인 데 비해 ‘요리’는 낯설 뿐 아니라 어감상 다소 엉뚱하게 들리기도 한다. ‘교회에서 음식 만드는 법을 가르치진 않을 테고, 대체 요리가 뭐지?’ 하고 생각하는 성도도 적지 않을 것이다. 요리는 교리 중에서도 중요한 내용을 뽑아 정리한 ‘핵심 교리’ 정도로 이해할 수 있는데, 특히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은 원래 어린이 교육용으로 만들어진 쉬운 교리 해설서이다. 그러나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은 어린이뿐 아니라 청소년과 초신자를 포함한 성인 성도에게도 효과적인 교리 교재로 인정받아 왔다.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북 교리 책이라고 하면 왠지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아서 손이 잘 가지 않는 게 사실이다. 물론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서는 진중한 해석이 담긴 책으로 공부함이 마땅하지만, 그런 무거운 책과 함께 항상 가까이 두고 묵상할 수 있는 가벼운 책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곁에 두는 일러스트 북’ 『내 손에 쏙,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을 기획했다. 이 책은 각 문답마다 묵상을 돕는 예쁜 일러스트가 있어 교리를 친근하게 읽을 수 있다. 또한 문답의 영어 원문과 관련 성경 구절을 배치하여 특별한 해석 없이 혼자서도 소요리 문답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볍고 예뻐서 늘 가지고 다니며 읽고 싶은 교리 책, 『내 손에 쏙, 웨스트민스터 소요리 문답』을 통해 더 많은 성도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잘 이해하고 하나님과의 긴밀한 교제를 누리게 되길 소망한다.
엄마의 영어 자존심을 살리는 맘글리시 (MP3 CD 1장 포함)
잉크(위즈덤하우스) / 심진섭 글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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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위즈덤하우스)
영어교육
심진섭 글
엄마들을 위한 영어는 분명 따로 있다! 엄마들이 원해온 바로 그 책, 맘글리시! 영어 왕초보맘들을 위한 영어책. 『맘글리시』는 엄마들이 가정에서 영어의 생활화를 앞장서기 위해서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영어이다. 이 책에는 엄마들이 쓸 수 있는 표현만 따로 담겨 있어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없어도 아이와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영어 교육계의 현실을 생생하게 소개한 후, 아이에게 당당해지는 맘글리시를 본격적으로 알려준다. 실제로 엄마들이 아이에게 매일 사용하는 꼭 필요한 말들을 빠짐없이 익힐 수 있다. (MP3 CD 포함) Part1: 대한민국 영어 교육 실태 보고서 사례 01: 베이비, 타임포밀끄! 사례 02: 유학이 정답이다? 사례 03: 학원 찾아 삼만리 사례 04: 얘가 오늘따라 왜 이래? 사례 05: 내 오지랖 구만 평 사례 06: 어머, 니가 남희니? 사례 07: Fly to the SKY! 사례 08: 남다른 아이, 남다른 엄마 사례 09: 미국인은 혀가 길다. 사례 10: 젖먹이 대학생 사례 11: 그림자 없는 선생님 사례 12 도토리들의 키를 재다 Part2: 아이에게 당당한 맘글리시 미션1: 질문으로 아이를 방어하라 -엄마가 강해지는 질문 20 -훈련 성과 측정: 말해봐! 미션2: 구문으로 아이를 저지하라 -엄마가 강해지는 구문 20 -훈련 성과 측정: 말해봐! 미션3: 시간별로 아이를 제압하라 책속부록: 아이와 함께 하는 맘글리시 회화가 튼튼해지는 마법 영단어 엄마는 물어보Go 아이는 답하Go 특별부록:듣고 따라하면 엄마의 영어자존심이 UP되는 MP3 CD대한민국 최초 엄마 전용 영어책! of the moms: 엄마의 영어자존심을 위해 탄생한 책 맘글리시란 엄마들이 쓰는 영어(Mom+English)이다. 높아지는 학원 불신으로 인해 홈스쿨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엄마들도 홈스쿨링에 관심은 많다. 하지만 “맞벌이 하느라 아이를 가르칠 시간이 없어요,” “전 영어를 못해서 아이를 가르칠 수 없어요”라고 울부짖는 엄마들의 변명에 저자는 가정에서 영어의 생활화를 엄마부터 먼저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맘글리시는 엄마들이 가정에서 영어의 생활화를 앞장서기 위해서 엄마들이 꼭 알아야 할 영어이다. 이 책은 쌍방향 회화책이 아니다. 엄마들이 쓸 수 있는 표현만 따로 담겨 있어 이 책만 있으면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하루 종일 영어로 말을 걸 수 있다. 기본적인 영어실력은 전혀 필요 없다. 문법을 몰라도, 단어를 몰라도 된다. 영어 울렁증이 심하면 심할수록 좋다. 영어를 전혀 모르는 백지 상태의 엄마들이라고 해도 이 책만 있으면 아이와 영어로 대화할 수 있다. 아이들의 늘어가는 영어 실력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대한민국의 엄마들의 자존심이 살아난다. by the moms: 엄마들의 입과 힘으로 만든 책 이 책은 기존에 출간된 영어교육 지침서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책이다. 엄마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내용만으로 구성되어 더욱 효율적이다. 영어 왕초보 엄마들이 기존에 접해왔던 지루하고 어려운 영어책을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 책에 등장하고 있는 영어는 실제로 엄마들이 아이에게 매일 사용하는 꼭 필요한 말로만 구성되어 있다. 학원 강사로, 학원의 원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학부모들과 상담하고, 학부모들의 질문을 받아오면서 어떤 책을 엄마들이 필요로 하고 있으며, 엄마들의 고민이 무엇인지에 대해 오랜 시간 동안 연구하여 탄생한 책이다. for the moms: 엄마들을 위해 가장 적합하게 만들어진 책 이 책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직접 체험한 대한민국의 영어 교육 실태 보고서로 시작된다. 맘글리시를 배우기 전에 대한민국의 영어교육 현실을 엿보고 나면 엄마들은 긴장할 수 밖에 없고 맘글리시의 필요성을 통감하게 된다. 엄마들이 영어를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아이의 영어교육을 100% 학원에 의존하고 있는 요즘, 학원계의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이토록 불안한 환경에서 엄마들이 나서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아이를 학원에 보내려면, 아이를 유학 보내려면, 이제 엄마들이 나서야 한다. 하지만 엄마가 아이의 영어선생님이 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비록 영어 실력은 형편없지만,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는 영어 실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엄마들이 가장 원초적인 도구로 생기초 영어를 학습하여 영어 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아이들을 현명하게 교육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엄마들을 위한 엄마들에 의한 엄마들이 보기 쉬운 mom-friendly한 구성으로 엄마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엄마들에게 영어 자신감을 주고, 영어까막눈 엄마들이 느꼈던 좌절감과 콤플렉스를 단숨에 없애버릴 수 있는 영어책 같지 않은 영어책이다. * 이 책의 구성과 효과적인 활용법 맘글리시: 엄마의 영어자존심이 쭉쭉빵빵 대한민국 엄마들의 최대 고민은 아이의 교육이고, 그 중에서도 영어 과목인데, 엄마들이 제일 두려운 건 아이가 영어로 질문하는 거라고 합니다. 으아~ 듣기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그래서 엄마들에게 이름하야 맘글리시를 바칩니다. Mom들이 쓰는 English를 붙여서 발음하기 쉽게 Momglish~ 어때요? 제대로 폼나죠? 맘글리시만 알면 어머니들도 당당하게 아이와 영어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Part1: 대한민국 영어 교육 실태 보고서 시사 3580, PC 수첩, 저것이 알고싶다 등의 다큐멘터리를 능가하는 절대 실화 논픽션(nonfiction) 에듀멘터리(Edumentary)입니다. 지금 실제로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교육계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 드립니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 건 아니지만, 알면 반드시 도움이 됩니다. Part2: 아이에게 당당한 맘글리시 자 이제 Tom이 맘글리시를 본격적으로 전수해 드립니다. 미션1 엄마가 강해지는 질문 20, 미션 2 엄마가 강해지는 구문 20을 차례로 꼼꼼하게 학습하신 후에 미션 3 하루 24시간, 시간별로 아이를 제압하는 기술을 익히시게 됩니다. 엄마의 자존심이 쑥쑥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죠? 책속부록: 아이와 함께 하는 맘글리시 회화가 튼튼해지는 마법 영단어에서는 실생활에 꼭 필요한 엑기스 어휘만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우리 주위의 사물이나 우리 몸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익혀 보세요. 엄마가 강해지는 질문 20에 대처하는 아이의 모범 답안을 엄마는 물어보Go, 아이는 답하Go에 숨겨놨습니다. 엄마의 질문에 말문이 막힌 아이에게 요렇게 대답하라고 잘 가르쳐주세요. 아이가 엄마를 보는 눈이 확 달라질걸요? 완소책날개: 책의 절반을 책날개로 가려서 연습하세요. Part2와 부록은 책의 절반을 책날개로 가려서 연습하게 되어 있습니다. 책에 나오는 맘글리시 핵심 표현을 잘 익힌 후에는 반드시 암기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문장을 읽으면서 따라하면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엄마들의 입에서 자동으로 맘글리시가 튀어나오게 하는 데는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별부록: 듣고 따라하면 엄마의 영어자존심이 UP되는 MP3 CD 특별부록 MP3 CD에 Part 2와 책속부록의 모든 내용이 Native Speaker의 목소리로 담겨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실제로 대화하고 있는 듯한 생생한 음성을 들으면서 맘글리시를 확실하게 연습하세요. 엄마의 영어자존심이 UP 되려면 무한반복청취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1
토마토출판사 / 일빵빵어학연구소 지음 /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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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일빵빵어학연구소 지음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시리즈. 처음으로 일본어를 시작하는 왕초보들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전문 강사의 설명과 원어민 음성이 무료로 제공된다.일본어 문자와 발음 1강 일본어 문자와 발음 명사 문장 익히기 2강 나는 학생입니다 3강 이것은 카메라가 아닙니다 4강 그는 부자가 아닙니다 5강 이것은 나의 가방입니다 6강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7강 이것은 무엇입니까? 8강 옛날에 이곳은 영화관이었습니다 9강 이곳은 동물원이 아니었습니다 10강 그 테스트는 지난주가 아니었습니다 な형용사 문장 익히기 11강 내가 좋아하는 커피입니다 12강 그녀는 친절합니다 13강 그는 일본어를 잘합니다 14강 이 그림은 예쁘지 않습니다 15강 그는 춤을 잘 춥니까? 16강 어제의 일은 힘들었습니다 17강 월요일은 한가하지 않았습니다 시간과 날짜 말하기 18강 지금 몇시입니까? 19강 시험은 언제입니까? 20강 야구는 12시부터 3시까지입니다외국어 학습의 최강자 ‘일빵빵’의 새로운 프로젝트!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전격 출간! 광고 없이 순수한 입소문만으로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인정받은 ‘진짜배기’ 어학교육 일빵빵! 혜성처럼 나타나서 외국어 학습의 지각변동을 일으킨 일빵빵의 새로운 프로젝트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1 - 명사 & な형용사 편>은 처음으로 일본어를 시작하는 왕초보들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본어 문자와 발음’ 편에서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원어민 발음으로 직접 듣고 손으로 써보며 본격적인 일본어 학습을 위한 기초를 다진다. 특히 촉음, 요음, 발음 등 상황에 따라 다르게 소리 내야 하는 발음들을 꼼꼼히 짚고 넘어간다. 이어지는 명사 문장과 な형용사 문장 파트에서는 한 강의 당 10개의 단어를 공부하고 배운 단어를 이용해 현재형, 과거형, 의문형 등의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한다. 마지막으로 ‘시간과 날짜 말하기’ 편에서는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는 숫자 말하는 법에 대해 차근차근 배워 본다.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1>에는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전문 강사의 설명과 원어민 음성이 무료로 제공된다. 쉬워 보였던 일본어가 막상 시작하고 보니 알쏭달쏭했다면, 일단 <일빵빵 왕초보 일본어> 시리즈의 첫 장을 펼치고 무료 강의를 재생해 보자. 일빵빵이 안내하는 유쾌, 상쾌, 통쾌한 즐거운 일본어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일본어를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릴 것이다.
에너지와 지구 환경
어스본코리아 / 앨리스 제임스 지음, 피터 앨렌 그림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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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앨리스 제임스 지음, 피터 앨렌 그림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8권. 플랩 곳곳을 열어 ‘에너지’의 뜻을 살펴보고, 에너지의 종류와 쓰임새, 에너지를 얻는 다양한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아본다. 우리가 기계를 움직이거나 탈것을 이동시키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어떤 성질을 지녔는지, 에너지가 어디에 쓰이는지, 에너지를 얻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화석 연료와 원자력 에너지부터 자연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까지, 다양한 종류의 에너지 자원의 특징을 차례로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오늘날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화석 연료가 점점 고갈되고 있고 지구 환경과 안전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을 익힌 다음,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는 새로운 에너지를 고민해 볼 수 있다.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도와 에너지의 개념과 특징을 종합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다.1쪽 에너지가 뭐예요? 2쪽 에너지의 이동 4쪽 화석 연료 6쪽 화석 연료의 이용 8쪽 원자력 에너지 10쪽 재생 에너지 12쪽 미래의 신재생 에너지 14쪽 생활 속 에너지에너지 자원을 쓸수록 지구 환경이 나빠진다고요? 65개 플랩을 열어 다양한 에너지의 종류와 쓰임새를 익히고, 지구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에너지 자원들을 알아보아요! ◆ 평범한 아이도 똑똑한 영재가 되는 첫걸음,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 초등 저학년에게 꼭 필요한 분야별 지식을 깊이 있고 흥미롭게 담아낸 「쉽고 재밌는 초등 영재 플랩북」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각 권에서는 초등 학습과 연계된 컴퓨터와 코딩부터 수학, 과학과 예술, 스포츠,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지요. 열면 또 열리는 플랩 속 플랩은 ‘호기심’을 돋우고, ‘집중력’을 기르고, 점점 더 깊은 ‘탐구심’으로 이어지게 도와주지요. 어려운 지식책은 이제 그만! 기본 개념부터 원리를 이해하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답니다. ◆ 현재의 에너지부터 미래의 에너지까지, 다양한 에너지의 종류와 발전 방법, 장단점을 알아보아요! 플랩 곳곳을 열어 ‘에너지’의 뜻을 살펴보고, 에너지의 종류와 쓰임새, 에너지를 얻는 다양한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아보아요. 우리가 기계를 움직이거나 탈것을 이동시키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어떤 성질을 지녔는지, 에너지가 어디에 쓰이는지, 에너지를 얻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지요. 화석 연료와 원자력 에너지부터 자연 에너지, 신재생 에너지까지, 다양한 종류의 에너지 자원의 특징을 차례로 살펴볼 수 있어요. 특히 오늘날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화석 연료가 점점 고갈되고 있고 지구 환경과 안전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을 익힌 다음, 이러한 부작용을 줄이는 새로운 에너지를 고민해 볼 수 있지요. 플랩 겉면과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어 아이들이 입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 도와 에너지의 개념과 특징을 종합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답니다. ◆ ‘에너지의 원리’를 이해하면 ‘과학적 사고력’이 쑥쑥! 환경 문제를 줄이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문제 해결력’이 Up! 에너지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에너지는 새로 만들어지거나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끊임없이 바뀐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식물은 태양에서 나오는 빛과 열에너지를 음식 에너지로 바꾸어 성장하는 데 이용해요. 사람은 음식 에너지를 섭취한 뒤 몸을 움직여 운동 에너지로 바꾸지요. 에너지가 양은 변하지 않은 채 형태만 바꾼다는 특성을 이해하면, 우리가 실생활에서 이용하는 주요 에너지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지고 어느 곳에 쓰이는지, 에너지의 발전 과정과 용도에 숨은 과학적 원리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어요. 석탄 에너지를 어떻게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지, 원자력 에너지는 어떻게 만드는지, 왜 화석 연료는 대기를 오염시키고 원자력 에너지는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지요. 에너지가 다른 에너지로 바뀌는 현상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면, 관련 과학 현상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과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에너지 자원을 얻는 새롭고 기발한 방법에서 영감을 얻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거의 고갈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찾는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꼭 맞는 친절한 설명과 유머러스한 그림 명확하고 깊이 있는 설명은 초등 저학년의 눈높이에 꼭 맞아요. 기본 이해가 전혀 없던 아이들에게는 친절하고도 구체적인 설명이 돼요. 반면 이미 기초적인 이해를 갖고 있거나, 모호하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를 탄탄하게 굳혀 주지요. 또한 초등 교과 단계에서 아직 에너지의 종류와 낯선 용어를 접하지 못한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흥미를 돋우어 주는 재미있는 그림과 구성이 돋보여요. 에너지가 쪼개지고 합쳐지고 이동하는 과정을 간단하게 나타낸 화살표와 그림이 과학적 원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요. 또한 태양 전지, 댐, 원자로 등 기계가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사람들이 그 에너지를 활용하는 모습을 이어서 보여 주어 에너지의 발전 과정부터 활용 목적까지 에너지에 대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답니다. 책에 폭 빠져 읽어 나가는 사이 쏙쏙 이해가 될 거예요.
소년 셜록 홈즈 3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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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앤드루 레인 지음, 김경희 옮김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전 세계가 흠모하는 매력적인 탐정 셜록 홈즈는 과연 날 때부터 명석한 두뇌와 추리력을 가지고 있었을까? 이런 의문에서부터 시작된 흥미진진한 소년 셜록 홈즈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호기심 많은 열네 살의 셜록 홈즈는 링컨 대통령 암살범 일당의 움직임을 살펴보려다가 오히려 그들에게 매튜가 납치되고, 미국으로 가는 일당을 따라 셜록은 크로 부녀와 함께 증기선에 오른다. 그리고 이곳에서 소년 셜록 홈즈는 그의 바이올린 스승을 만나게 되는데….링컨 대통령 암살범이 영국에 있다! 호기심 많은 열네 살의 셜록 홈즈. 암살범 일당의 움직임을 살펴보려다가 오히려 그들에게 매튜가 납치되고, 미국으로 가는 일당을 따라 셜록은 크로 부녀와 함께 증기선에 오른다. 그리고 이곳에서 소년 셜록 홈즈는 그의 바이올린 스승을 만나게 되는데……. 왓슨 박사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셜록 홈즈의 수준급 바이올린 연주 실력. 그 비밀이 드러난다! 전 세계 유일! 코난 도일 협회에서 승인 받고 출간된 셜록 홈즈의 소년 시절 이야기, 드디어 국내 출간! 전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게 코넌 도일 협회, 코넌 도일 경 유족의 허락을 받고 출간된 책! 작가 앤드루 레인의 탁월한 상상력과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쓰인 코넌 도일이 쓰지 않은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 작가가 직접 코넌 도일의 유족에게 원고를 보내고, 코넌 도일이 셜록 홈즈의 어린 시절을 썼다면 이랬을 것이라 인정받아 영국에서 책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2011년 6월 1, 2권 전격 출간! 이후 독자들의 호응과 시리즈 후속 출간 요청에 따라 시리즈는 계속 이어진다. 3권 《바이올린 스승》 12월 출간 확정! 영화 과 함께 즐기면 기쁨과 재미 두 배! 이후 두 달 간격으로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소년 셜록 홈즈와 함께 논리력과 추리력을 배워 볼까? 크로 선생님의 수업은 이어지고, 셜록 홈즈의 탐정으로써의 자질이 드러난다. 책 속 곳곳에 숨어 있는 암호와 사건 수사에 대한 탐정 수업을 함께 들어 보자. “증인의 기억이란, 설사 제 동생처럼 관찰력이 좋은 사람이라 해도, 종종 틀리기 마련이지요. 스트레스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요. 이건 제가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제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생각이 세부 요소를 조작한 다음, 그것이 사실이라고 스스로 믿어 버리는 일이 어떻게 일어나는가 하는 거지요. 저는 증인의 불확실한 기억 때문에 무고하게 감옥에 갇힌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 수염 달린 사람을 찾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갑자기 수염 달린 사람만 눈에 보이지요. 따라서 셜록의 기억은 한번쯤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39쪽, 셜록이 암살범 일당의 모습을 증언할 수 있다고 하자 형 마이크로프트가 한 말 “메시지를 보내는 자와 받는 자 둘이 어떤 글자가 어떤 글자를 대신하는지만 알면, 그걸 ‘암호 해독 열쇠’라고 부르는데, 얼마든지 메시지를 안전하게 암호화하고 해독할 수 있단다.” -193쪽, 암살범 일당의 암호를 보고 크로가 한 말 셜록과 함께 어린이 독자들도 암호 해독법을 배울 수 있다. 암호와 암호 해독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된 셜록은 이후 암호 해독에 푹 빠져들게 된다. 셜록의 논리적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증기 엔진이 외차를 돌린다면, 그 증기 엔진은 석탄을 때서 돌릴 것이다. 대서양 한가운데서 석탄을 구할 방법은 없으므로 배 안에 상당한 양의 석탄을 모아 두었을 게 분명했다. 그렇다면 배의 무게가 늘어날 테니, 석탄을 싣고 다니기 위해서라도 더 많은 석탄이 필요한 셈이었다. 석탄을 1톤씩 더할 때마다, 그 1톤을 싣고 움직이기 위해서 석탄이 추가로 더 필요한 반면, 그 1톤을 사용하면 배를 끌기 위해 필요한 석탄의 양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그러면 항해하는 데 석탄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계산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걸까? 셜록으로서는 가늠할 수조차 없는 복잡한 수학 계산이 필요했다. 그러자 희한하게도 몇 주 전에 에이미어스 크로가 들려준 이야기가 떠올랐다. 시간이 흐르면서 여우와 토끼의 수가 어떻게 변하느냐 하는 문제였다. 결국 세상의 모든 일은 미분 방정식으로 움직이는 걸까? -205-206쪽 1권에서도 언급되었던 수학의 미분이자 논리에 대한 생각 수업은 계속 이어진다. 이것들은 이 책을 보는 독자들도 함께 셜록처럼 언제나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윤리와 정의에 대해 고민하는 어수룩한 어린 셜록 홈즈 첫 사건에 휘말린 지 몇 주일 후 소년 셜록 홈즈는 또 다른 사건에 빠진다. 하지만 우연히 사건에 휘말렸던 처음과는 달리 셜록은 윤리와 폭력, 정의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 “남북 전쟁 동안 선생님이 어느 편이셨는지 여쭤 봐도 될까요? 선생님은 앨버커키 출신이라고 하셨잖아요. 큰아버지 서재에 있는 미국 지도에서 앨버커키가 어디인지 찾아봤어요. 앨버커키는 텍사스 주에 있는 도시이고, 텍사스 주는 남쪽에 있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맞아.” 크로가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 “그리고 전쟁 동안 텍사스 주는 남부 연합 소속이었다. 하지만 내가 텍사스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그 지역 사람들이 벌이는 일을 무조건 거들고 나설 이유는 없지. 사람에게는 더 고귀한 도덕 정신에 따라 자기만의 결정을 내릴 권리가 있으니까 말이다.” -59쪽, 셜록의 질문에 대한 크로의 대답, 셜록이 도덕성에 대해 생각하도록 하는 부분 “남부 연합에 있었지만 북부 연방을 위해서 ‘일했다’고 해 두자꾸나.” 셜록은 헉하고 숨을 몰아쉬었다. “스파이였어요?” “요원이셨지.” 마이크로프트가 점잖게 셜록의 말을 바로잡아 주었다. “그건…… 비윤리적이지 않나요?” -61쪽, 크로 선생님이 스파이였다는 걸 알자 셜록이 하는 말, 셜록이 윤리에 대한 생각을 알게 되는 부분 소년 시절의 셜록 홈즈의 아직은 어수룩한 머릿속과 마음, 그리고 어른이 된 셜록 홈즈의 세계관과 가치관을 형성시킨 생각들을 들여다볼 수 있다. “폭력을 사용하는 건 곤란합니다.” 마이크로프트가 경고하듯 말했다. “저자는 최소한 미국과 영국 두 나라에서 이미 범죄를 저지른 것 같지만, 유죄 판결을 받기 전까지는 정당한 대우를 받을 권리가 있어요. 그리고 또 판결을 받았다 하더라도 거칠게 다루어서는 안 됩니다. 가장 오래된 나라 중 하나와 가장 젊은 나라 중 하나로서 영국과 미국은 세계에 모범을 보여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우리가 야만적으로 행동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야만적으로 굴지 못하게 할 권리가 없어지지요. 그러면 전 세계가 무정부 상태에 들어가게 될 겁니다.” “그런 고상한 행동 때문에 우리가 보호해야 할 누군가 다치거나 죽게 되더라도 말인가?” “그렇다 하더라도 지킬 건 지켜야지요. 그 어떤 것이 우리를 죄악의 소굴로 끌어들이려 할지라도 우리는 도덕적으로 우월한 위치를 유지해야 합니다.” -181-182쪽, 폭력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형 마이크로프트의 말을 통해 대변함과 동시에 셜록 홈즈에게도 영향을 미침 전설의 탐정에게 바이올린을 가르친 인물은? 코넌 도일이 쓴 첫 작품인 《주홍색 연구》에서 보면 왓슨이 알려 주는 셜록 홈즈의 지식 범위 가운데 ‘10. 바이올린 연주는 수준급’이라는 대목이 나온다. 셜록 홈즈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바이올린을 배웠던 걸까? 그건 바로……. 기다란 휴게실 뒤쪽, 갑판의 열린 공간에 한 남자가 서서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있었다. 사우샘프턴을 떠나던 날 만났던, 기다란 흑발에 초록 눈동자를 가진 남자였다. 남자는 여전히 같은 코듀로이 재킷과 바지를 걸치고 있었다. 그러나 셔츠는 바꿔 입은 듯했다. 남자는 바이올린을 어깨 위에 올리고, 고개를 살짝 기울여 턱으로 악기를 안정적으로 고정시키고 있었다. 또 왼손으로는 바이올린의 현을 누르고, 오른손으로는 말총으로 만든 활을 켰다. 남자는 눈을 감고 있었다. 연주에 집중해 있는 표정이 역력했다. 셜록은 그런 곡을 들어 본 적이 없었다. 거칠면서도, 낭만적이고, 충동적이었다. 딥딘 소년 학교에서 연주회가 있을 때 자주 듣던 바흐나 모차르트의 곡처럼 질서 정연하거나 정교하게 계산되어 있지도 않았다. -3권 242쪽, 셜록 홈즈가 증기선 스코샤 호에서 바이올린 스승 루퍼스 스톤을 만났을 때 셜록 홈즈가 미국으로 가는 증기선 스코샤 호에서 인상 깊게 들었던 바이올린 연주. 그게 과연 어떤 곡이었을까? “아까 연주한 곡은 무슨 곡이에요?” “막스 브루흐라는 독일 작곡가가 쓴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 단조야. 작년에 코블렌츠에서 그 사람을 만났는데, 악보의 복사본을 얻었지. 그때부터 제대로 연주해 보려고 연습 중이야. 내 생각에, 이 곡은 앞으로 모든 클래식 바이올린 연주자가 레퍼토리로 삼는 곡 중 하나가 될 거야.” -244쪽, 셜록의 물음에 루퍼스 스톤의 대답 셜록 홈즈의 바이올린 스승이 연주했다는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단조. 맛보기로 곡의 절정인 3악장 연주를 들어보시라. 아마 이런 느낌? http://youtu.be/ji0Cch5Pl1Q -이차크 페를만 바이올린 연주, 도쿄 교향악단, 아키야마 가즈요시 지휘(이 링크는 보도자료용으로만 사용되었습니다.) 크로 선생님의 정체, 그리고 그의 딸 버지니아에 대한 셜록의 마음 미국에서 사냥꾼으로 영국에 온 에이미어스 크로가 링컨 대통령을 경호했다고? 물론 평범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하지만 에이미어스 크로의 과거는 여전히 알쏭하다. 아직 그 베일은 다 벗겨지지 않았다. “앨런과 나는 7년 전에 만났지. 우리 둘은 에이브러햄 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 취임하러 가는 길에 볼티모어를 지날 때 경호를 맡았단다(링컨 대통령은 당선 후 취임하러 갈 때 일리노이 주 스프링필드에서 워싱턴 D.C.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하며 시민들에게 연설을 했다. 그러나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부터 워싱턴 D.C.까지는 암살 위험 때문에 밤에만 이동했다고 한다 - 옮긴이). 남부 사람들이 볼티모어에서 링컨 대통령을 죽이려는 음모를 꾸몄거든. 하지만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핑커톤이 고용되었고, 우리는 그분이 무사히 빠져나가도록 도왔지.(후략)” -51-52쪽, 셜록의 질문에 대한 크로의 대답 그리고 첫사랑에 두근대는 셜록의 마음. 셜록의 마음속에 크로의 딸 버지니아의 모습이 가득 들어찼다. 버지니아가 애마 샌디아를 타고 달리면 구릿빛 머리카락이 불꽃처럼 휘날렸다. -18쪽 버지니아는 셜록을 보더니 살포시 웃었다. 늘 그렇듯이 셜록은 버지니아를 둘러싸고 있는 빛깔에 사로잡혔다. 붉은 머리칼, 갈색으로 그을린 피부, 볼과 코의 옅은 주근깨 그리고 보랏빛 눈동자. 버지니아 곁에 있으면 다른 여자아이들은 흑백 그림처럼 보였다. -143쪽
기적의 유아 수학 C단계 세트 (전6권)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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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박영훈 (지은이)
수학과 친해지는 우리아이 첫 수학공부.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켜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기적의 유아수학 C단계 1권 : 1~10까지 덧셈과 뺄셈 1. 0이 되는 셈 생각하기 2. 수 구슬 알기 3. 바꿔서 더하기 4. 수 구슬로 더하기와 빼기 5. 10까지 빠르게 셈하기 6. 덧셈과 뺄셈 복습하기 기적의 유아수학 C단계 2권 : 10 이상의 덧셈식과 뺄셈식 도입 1. 수식을 사용한 10까지의 덧셈 2. 수식을 사용한 10까지의 뺄셈 3. 10 이상의 수 계산하기 4. 간단한 수식을 암산으로 해결하기 5. 10 이상의 덧셈 6. 여러 가지 식 계산하기 기적의 유아수학 C단계 3권 : 빠른 계산 전략 1. 5의 두 배를 활용한 덧셈하기 2. 6의 두 배를 활용한 덧셈하기 3. 7의 두 배를 활용한 덧셈하기 4. 8의 두 배를 활용한 덧셈하기 5. 9의 두 배를 활용한 덧셈하기 6. 두 배수를 활용한 덧셈 연습하기 기적의 유아수학 C단계 4권 : 20 이하의 덧셈과 뺄셈 1. 수 구슬을 이용하여 덧셈, 뺄셈 익히기 2. 수 구슬을 이용한 셈 연습하기 3. 묶음으로 큰 수 세기 4. 결과가 같은 식 찾기 5. 그림을 보고 식으로 나타내기 6. 10 만들기와 0 더하고 빼기 기적의 유아수학 C단계 5권 : 50까지 수 알기 1. 수 구슬을 이용하여 셈 연습하기 ① 2. 수 구슬을 이용하여 셈 연습하기 ② 3. 큰 수 세기 ① 4. 큰 수 세기 ② 5. 10에 어떤 수 더하기 6. 10 이상의 덧셈과 큰 수 세기 기적의 유아수학 C단계 6권 : 큰 수 알기와 간단한 계산 1. 10 단위 수 세기 ① 2. 10 단위 수 세기 ② 3. 20 이상의 수 묶어 세기 4. 10원 단위 돈 계산하기 5. 10, 100원 단위 돈 계산하기 ① 6. 10, 100원 단위 돈 계산하기 ②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62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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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수학동화
송도수 글,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 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수학만화이다. '수학 워크북'을 부록으로 제공하여 기본문제부터 고난도의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187 마남 델리키 188 힐라는 화장 마니아! 189 암흑가의 소년 땅그지 190 발록의 반란 191 아루루의 굴욕 192 바우, 부단장 되다!수학학습만화 베스트셀러 1위 은 수많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사고력과 이해력을 향상시켜주는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로서 인정받고 있는 책입니다. 1~30권의 기본편은 초·중등 교과과정을 종합하여 분류한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 문자와 식, 함수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념이해력, 수리계산력, 원리응용력을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31~45권의 심화편은 실생활 속에 숨겨진 수학 개념 및 원리와 수학의 역사 속에 나타났던 심화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원리응용력을 키우고,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 수 있는 문제해결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었습니다. 46~60권의 창의편은 창의사고력을 강화시키고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히 하는 내용이 주축을 이룹니다. 이를 통해 수리논술의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비판적 사고를 포함한 의사소통력이 월등히 향상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61권부터 시작되는 종합편에서는 이제까지 수학도둑 기본편, 심화편, 창의편을 아울러 개념ㆍ원리ㆍ법칙ㆍ해법을 명확히 종합 정리하는 주제들과 수학지도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들 통해 영역별 ㆍ학년별로 종합 정리할 수 있습니다. 부록으로 드리는 수학도둑 에서는 영역별ㆍ능력별ㆍ수준별 문제 및 풀이를 제시하였으며, 뒤표지에는 도 실어 학습연계 효과를 더욱 높였습니다. 1. 흥미진진 수학만화 수학적 계산을 이용하여 위기를 탈출하고,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논리적인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2. 창의력과 수리논술 실력이 쑥쑥 자라는 창의력 UP 수학교실 기본편, 심화편, 창의편을 아울러 개념ㆍ원리ㆍ법칙ㆍ해법을 명확히 종합 정리하는 주제들과 수학 지도로 구성하였습니다. ★62권의 종합정리 수학교실 ① 자연수의 곱셈 ② 빠른 곱셈 ③ 자연수의 나눗셈 ④ 시간과 달력 ⑤ 화폐 알기 3. 즐거움이 두 배! 독자 참여 공간 독자가 직접 낸 수학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평가와 해설을 받고 발전 문제까지 만드는 실력으로 키워 주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① 독자가 직접 수학 문제를 내는 ② 코너 선정자 발표 ③ 62권 재미 베스트 결과! 4. 머리에 쏙쏙! 수학워크북 종합편 영역별ㆍ능력별ㆍ수준별 문제 및 풀이와 본문 수학 퀴즈의 정답 및 해설을 통해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아비투스 (양장)
다산초당(다산북스) / 도리스 메르틴 (지은이), 배명자 (옮긴이)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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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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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다산북스)
소설,일반
도리스 메르틴 (지은이), 배명자 (옮긴이)
2020년 출간 즉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신드롬을 일으킨 『아비투스』가 양장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한국어판 서문을 추가하고 고급스러운 하드커버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국내외 최고 석학들의 지혜를 전하는 인터뷰어 김지수가 추천하고 켈리 최, 드로우앤드류, 홍춘욱 등 자기계발 분야 최고의 인플루언서가 극찬한 독일 최고의 컨설턴트 도리스 메르틴은, 이 책에서 국내 독자들에게 생소한 ‘아비투스(habitus)’의 개념을 통해 최상층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를 분석한다. 20년 동안 다양한 계층의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저자는 부, 성공, 건강, 인맥, 지식 등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며 사는 엘리트들의 핵심 비밀을 발견한다. 바로 최고의 아비투스를 갖추었다는 것. 아비투스는 프랑스 철학자 부르디외가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2의 본성, 즉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취향, 습관, 아우라를 일컫는다. 저자는 『아비투스』에서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으로 최고의 아비투스를 갖추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타고난 조건을 뛰어넘을 방법을 찾았다”, “궁금했지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성공의 비밀”, “품격 있는 자아성찰을 가능하게 한 책이다” 등 독자들을 감동시킨 탁월한 통찰이 담겨 있다. 찰나의 태도부터 평생 쌓아온 지식과 인맥까지 나의 모든 것을 자본으로 활용하는 인생 전략을 만나보자.이 책에 쏟아진 찬사 양장특별판 서문: 타고난 계층을 바꾸는 유일한 힘 초판 서문: 아비투스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폭로한다 1장 아비투스가 삶, 기회, 지위를 결정한다 높은 신분으로 태어난다는 것 불공평한 현실부터 인정하기 모든 게 돈으로 결정되는 건 아니다 계급을 나누는 7가지 기준 출신 배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진짜 ‘최정상’은 어디인가? 도약을 가능하게 만드는 ‘고급 아비투스’ 2장 심리자본: 어떻게 생각하고, 어디까지 상상하는가 늘 같은 곳에 머물지 마라 회복탄력성의 중요성 긴장을 드러내지 말고 불평하지 마라 야심이 가능성을 만든다 관대함이 품위와 부를 끌어당긴다 높은 목표는 안전한 환경에서 만들어진다 올바른 품성이 성공을 유지시킨다 죽은 후에도 성공은 남아야 한다 인터뷰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크게 성공한다” 3장 문화자본: 인생에서 무엇을 즐기는가 가장 갖기 어려운 자본 지위가 취향을 결정한다 프라다와 샤넬 대신 유기농과 자전거 프랑스어, 피아노, 축구 vs 그리스어, 바이올린, 골프 격식과 무례함 세계를 집으로, 지역을 고향으로 소탈해 보이는 기술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되, 뿌리를 인정하라 인터뷰 “자신만의 고유함으로 삶에 의미를 부여하라” 4장 지식자본: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좋은 교육의 중요성 생각보다 더 중요한 졸업장 지식이 능력이 될 때까지 나는 무엇에 심장이 뛰는가 폭넓은 관심이 시야를 넓힌다 창의성은 신의 선물이 아니다 남들이 모르는 정보에 접근하라 모든 차원에서 지식을 확장하라 인터뷰 “재벌 2세도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증명해야 한다” 5장 경제자본: 얼마나 가졌는가 모두가 ‘아직 부족하다’ 아무튼, 돈이 없으면 불행하다 돈을 다루는 방식이 품격을 결정한다 돈은 명품 가방이 아닌 자유를 선사한다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 이웃집 부자는 고급 SUV를 타지 않는다 다른 6가지 자본을 얻기 위한 소비 지원을 받되, 지원에 의존하지 말 것 위로 도약하려면 우선 자립부터 해야 한다 인터뷰 “슈퍼리치는 당신처럼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6장 신체자본: 어떻게 입고, 걷고, 관리하는가 인생은 외모가 출중한 사람에게 유리한 게임 적당히 느슨하게 혹은 빈틈없이 단정하게 과시와 지위 상징은 필요 없다 자연스러운 주름의 미덕 진정한 보스는 마라톤을 즐긴다 당신의 신체를 가장 소중한 자본으로 대하라 인터뷰 “나이가 들수록 잘 관리된 조화가 중요하다" 7장 언어자본: 어떻게 말하는가 내가 쓰는 언어가 내 지위를 드러낸다 무엇을, 어디까지,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말하지 말고 보여라 구체적으로, 호의적으로, 해결 지향적으로 내용은 명료하게, 목소리는 정중하게 우두머리와의 스몰토크 언어적 공간 확보 나와 타인의 가치를 동시에 높여라 인터뷰 “최정상에 있는 사람은 시기심과 조급함 없이 소통한다" 8장 사회자본: 누구와 어울리는가 타고난 출신을 받아들일 것 주변 사람이 당신을 완성한다 무리에 자연스럽게 소속되는 기술 패거리와 한통속 혹은 동맹과 커뮤니티 연락처 개수보다 중요한 것 뒤에서 밀어주는 손, 멘토 영향력을 원하면 눈에 띄어라 권력, 지위, 가시성: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 위로 도약하려면 관계를 만들어라 인터뷰 “의도 없이 담백하게, 이것이 최정상에 오르기 위한 마법의 주문이다” 마치는 글: 아비투스를 바꾸는 건 언제 어디서나 가능하다 감사의 말 / 주석 / 참고 문헌★★★ 인문 스테디셀러 『아비투스』 양장특별판 출간! ★★★ 독일 최고의 컨설턴트 도리스 메르틴의 부와 성공에 대한 통념을 뒤집는 탁월한 통찰 “당신은 최상층에 오를 준비가 되었습니까?” 2020년 출간 즉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신드롬을 일으킨 『아비투스』가 양장특별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한국어판 서문을 추가하고 고급스러운 하드커버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국내외 최고 석학들의 지혜를 전하는 인터뷰어 김지수가 추천하고 켈리 최, 드로우앤드류, 홍춘욱 등 자기계발 분야 최고의 인플루언서가 극찬한 독일 최고의 컨설턴트 도리스 메르틴은, 이 책에서 국내 독자들에게 생소한 ‘아비투스(habitus)’의 개념을 통해 최상층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를 분석한다. 20년 동안 다양한 계층의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저자는 부, 성공, 건강, 인맥, 지식 등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며 사는 엘리트들의 핵심 비밀을 발견한다. 바로 최고의 아비투스를 갖추었다는 것. 아비투스는 프랑스 철학자 부르디외가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2의 본성, 즉 타인과 나를 구별 짓는 취향, 습관, 아우라를 일컫는다. 저자는 『아비투스』에서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으로 최고의 아비투스를 갖추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타고난 조건을 뛰어넘을 방법을 찾았다”, “궁금했지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성공의 비밀”, “품격 있는 자아성찰을 가능하게 한 책이다” 등 독자들을 감동시킨 탁월한 통찰이 담겨 있다. 찰나의 태도부터 평생 쌓아온 지식과 인맥까지 나의 모든 것을 자본으로 활용하는 인생 전략을 만나보자. “왜 나는 이렇게 말하고 즐기고 생각하는가?” 습관(habit)보다 강한 아비투스(habitus)의 힘 누구나 한 번쯤 습관과 관련한 책이나 영상을 보고 자기 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금연, 다이어트, 영어 공부, 말투 등 우리가 바꿔야 할 습관 목록은 끝이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결심은 오래 가지 못하고, 노력한 만큼 보상을 받는 것 같지도 않기에 금세 좌절하고 포기하고 만다. 습관만 바꾸면 된다는데, 그 습관을 바꾸는 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바로 이 지점에서 이 책의 저자인 도리스 메르틴은 완전히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한다. 그것이 아비투스다. 아비투스는 프랑스 철학자 부르디외가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사회문화적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제2의 본성을 일컫는다. 한마디로 내가 속한 계층, 내가 만나는 사람, 내가 즐기는 취미, 내가 해내는 모든 과제가 나의 아비투스를 만들기 때문에, 단순히 습관을 바꾸려는 노력만으로는 결코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없다는 이야기다. 습관보다 근본적인 개념인 아비투스를 바꿔야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 저자의 말에 따르면 다행히 아비투스는 돌에 새겨지지 않았다.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확히 알고, 올바른 노력을 한다면 아비투스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이 책 『아비투스』는 우리 삶에 중요한 7개의 자본(심리, 문화, 지식, 경제, 신체, 언어, 사회)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지만, 결국 나를 조금 더 나은 나로 만드는 궁극적인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습관보다 강한 아비투스의 진짜 힘을 깨닫고 나를 나로 만드는 많은 것들을 재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삶의 모든 영역에서 보다 만족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우리를 정상으로 이끄는 건 습관이 된 탁월함이다” 언어와 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과 개인에게 컨설팅과 강연을 해오며 20년 넘게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아비투스』의 저자 도리스 메르틴이다. 그는 인간의 언어 안에 담긴 내밀한 코드를 분석하여 각자의 태도와 개성을 잠재력 및 성공과 연결시키는 작업을 해왔다. 그 탁월한 통찰력으로 발표하는 책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특히 『아비투스』는 막연하게 느끼고는 있었지만 어디에서도 속 시원하게 말해주지 않았던 삶의 불편한 진실을 솔직하게 드러내 전 세계 독자들에게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상류층과 하류층의 차이를 적나라하게 구분하고, 대학 졸업장의 가치와 외모가 가지는 힘 등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설명한다. 부와 성공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거침없이 전개하는 저자의 재능에 독자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까지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각 장 말미에는 심리학자, 사회학자, 헤드헌터, 미래연구가 등 다양한 전문가와의 인터뷰를 수록해 앞에서 설명한 내용에 신뢰를 더하고 7가지 자본을 한 번 더 요약한다. 이를 통해 여러 의문을 해소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도 얻을 수 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선 수많은 인물의 사례는 전에 없던 희망까지 갖게 한다. 끊임없이 동기부여를 하는 자기계발적 메시지와 철학과 사회학의 사례 및 개념을 사용한 인문학적 분석의 결합은 우리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동시에 ‘지금 당장’ 변화하게 하는 강한 힘을 제공한다. 당신이 가진 모든 자원을 재구성해 더 높은 곳으로 날아오를 때가 왔다. 사회 초년생부터 최고경영자까지, 인생에 필요한 모든 전략이 담긴 7가지 무기 아비투스는 사소한 차이로부터 결정된다. 예를 들어 딸이 다쳤을 때 태연하게 반응하는 아버지의 태도는 차가운 양육방식이 아니라 딸의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상류층의 아비투스다. 아버지의 태연한 태도를 통해 딸은 ‘모든 시련은 별거 아니며 어떤 상황에서든 비극적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배운다. 빛나는 금시계, 화려한 외제차로 과시하는 대신 은은한 문화적 취향으로 품격을 드러내는 태도 또한 성공하는 이들의 아비투스로 기능한다. ‘저 높은 곳’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사람이 지나치게 열심히 하거나 눈에 띄려 하는 대신 그곳의 코드를 읽어내려는 신중한 태도를 보일 때, 성형이나 명품 가방 뒤로 초라함을 숨기지 않고 꾸준한 관리로 자연스러운 광채를 만들어낼 때 비로소 일원이 될 수 있다. 돈만 있으면 가질 수 있는 것들은 일시적인 지위상징에 불과하며 결코 아비투스로 치환될 수 없다. 하지만 질 좋은 물건을 고르는 안목, 높은 수준의 문화생활을 즐기는 행동은 품격을 만드는 고급 아비투스로, 이를 사치로 여기는 건 자신의 한계를 폭로하는 행위에 불과하다. 이처럼 나를 완성하는 아비투스의 코드는 매우 복잡하고 미묘하다. 저자는 이 미묘한 차이들을 날카롭게 간파해 일목요연하게 전달한다. 우리는 이런 복잡한 코드 사이에서 고군분투할 각오만 갖추면 된다. 당신이 이제 막 무언가를 시작한 신입이든, 좀 더 높은 곳에서 헤매고 있는 관리자이든 품격 있는 아비투스는 당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저 높은 곳에서 빛나게 만들어줄 것이다. 아무튼 돈으로만 결정되지 않는다. 다른 자원들도 의미 있는 삶, 영향력, 만족감 등에 돈만큼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부르디외는 탁월함의 전제 조건을 자본이라고 보는데, 그가 말하는 자본에는 돈과 능력 이외에 많은 것이 포함된다. 출신 배경과 인맥도 자본이다. 교육, 관계 맺는 방식, 미적 감각, 달변과 적합한 목소리 톤, 당당한 자세도 자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낙관주의와 안정적인 정신도 자본이다._「1장 | 아비투스가 삶, 기회, 지위를 결정한다」 모든 새로운 환경에서 비롯된 불안감은 자신의 그림자를 뛰어넘어 높은 수준으로 도약하라는 격려이기도 하다. 이때 일곱 가지 자본 유형을 알면 도움이 된다. 이는 물질적, 비물질적 자원으로서 체계적으로 증가하며 우리의 아비투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기본적으로 컴퓨터게임과 비슷하다. 검이나 약초 같은 아이템을 획득하고 그것으로 활동 반경과 야망을 키운다._「1장 | 아비투스가 삶, 기회, 지위를 결정한다」
Puss in Boots 장화신은 고양이 (책 + CD 1장)
글송이 / 정미금 지음, 김소영 그림, 샤를 페로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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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외국어,한자
정미금 지음, 김소영 그림, 샤를 페로
어린이들의 영어 기초와 실력을 다져주는 영어 교재로, 우리에게 익숙한 재미있는 ‘동화’로 기초 영어 문법과 영어 단어를 쉽게 익히고, 100% 회화체의 ‘연극대본’으로 회화 실력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신나는 영어 ‘노래’와 ‘챈트’가 들어 있으며, 생생한 ‘원어민’의 발음으로 녹음된 CD를 반복하여 듣고 따라 읽다 보면, 말하기·쓰기·읽기의 세 과정이 모두 이뤄진다.★ 더욱 알차고 새로워진 First Story Books!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명작동화와 전래동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보고 들으면, 영어와 쉽게 친해져 흥미와 재미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s)의 생생한 발음이 담긴 Audio CD를 듣고 따라 읽으면서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영어 문법과 단어를 한번에 익히는 명작동화! 영어 동화를 반복해 듣고 읽으며 영어 문장과 문법, 단어, 발음을 익혀요. ‘I want to build~’ , ‘Here you are.’, ‘Help me!’, ‘Can I~’ 등의 문장이 나와요. 독후 퀴즈를 풀며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영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 회화 실력을 키워 주는 연극대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 실력이 늘어나요. 주요 장면별로 나누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고, 단어와 숙어를 정리해 놓아 영어 사전이 따로 필요 없어요. ● 영어를 즐겁게 해 주는 챈트와 노래! 익숙한 리듬의 동요를 흥얼흥얼 따라 부르면서 신나게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내 친구 한자툰 1~4 세트 (전4권)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벼리 강 (지은이), 임완혁 (감수)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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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외국어,한자
벼리 강 (지은이), 임완혁 (감수)
내 친구 한자툰 전4권 세트. 제대로 된 한자 공부 방법에 따라 한자를 그림으로 설명한 한자 만화이다. 간단한 한자로부터 출발해 복잡한 한자와 어휘를 익혀 나가는 자연스러운 학습 과정을 담고 있어 한자 공부의 뼈대를 잡아 준다. 또 한자를 그림으로 풀어 ‘한자의 모양과 뜻’을 따로 외우않고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습득하도록 했다.1권 슈퍼스타 구구 씨의 그림 한자 쑈! 2권 찾아라! 자연 속 그림 한자 3권 우당탕 동물 농장의 그림 한자 4권 별난 사람들의 와글와글 그림 한자우리말의 70퍼센트는 한자어! 우리말을 제대로 이해하고 쓰려면 한자가 필수입니다. 한자에서 어휘까지 재미있는 그림으로 기억되는 《내 친구 한자툰》으로 한자 공부의 뼈대를 잡으세요. 《내 친구 한자툰》, 꼭 필요한 한자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1. 교과 공부 잘하려면 ‘한자’부터 잡아야 2009년 강남 지역의 초등학교부터 시작한 한자 교육이 2013년 2학기부터는 서울 전 지역 초등학교로 확대 시행된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한자가 사라진 지 10년 만에 다시 한자 교육이 부활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한자를 알아야 70퍼센트가 한자어인 우리말을 제대로 이해하고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어휘의 대부분도 한자어다. 국립국어원에서 펴낸 《초등학교 교과서 한자어 및 한자 분석 연구》라는 보고서를 보면,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어의 수는 850여 자이며, 3학년이 되면 3,200여 자로 4배 가까이 껑충 뛴다. 그렇기 때문에 한자를 모르는 어린이는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2. 많이 외우기보다 ‘효과적인 한자 학습법’이 먼저 한자를 공부할 때면 누구나 ‘외울 게 너무 많아’ 어려움을 겪는다. 방법을 모르고 한자 공부를 해 온 탓이다. 예컨대, 우리는 鳴(울 명)이라는 한 글자를 공부하기 위해 모양(鳴), 뜻(울다), 소리(명)를 따로따로 외워 왔다. 지금껏 어린이들도 똑같은 방법으로 무작정 한자를 외워 학습 부담이 컸다. 하지만 한자 공부에도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바로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따라 공부하는 것이다. 처음에 한자는 口(입 구)처럼 사물의 모양을 본뜬 간단한 한자(어미자)부터 만들어졌다. 그 뒤 간단한 한자(어미자)에 다른 글자를 더한 새로운 한자(가족자)가 생겨났다. 그래서 口(입 구)에 鳥(새)가 붙으면 새가 지저귀는 모습인 鳴(울 명)이 되고, 口(입 구)에 衣(옷)이 붙으면 옷으로 우는 입을 막는 모습인 哀(슬플 애)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복잡한 한자도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그림으로 풀어내면, 한자가 가진 뜻과 모양을 쉽게 이해하게 된다. 3.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한자 공부의 뼈대를 잡는 책’이 필요 지금까지 나온 대부분의 한자책은 한자를 그림으로 제대로 풀어 주지 않거나, 그림이 있더라도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가 담겨 있지 않아 한자 공부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다. 그레이트북스는 “한자 공부 방법을 제대로 담으면서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없을까?”라는 고민을 거듭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내 친구 한자툰》이다. 《내 친구 한자툰》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만화 형식에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담아냈다. 《내 친구 한자툰》 시리즈는 제대로 된 한자 공부 방법에 따라 한자를 그림으로 설명한 한자 만화이다. 간단한 한자로부터 출발해 복잡한 한자와 어휘를 익혀 나가는 자연스러운 학습 과정을 담고 있어 한자 공부의 뼈대를 잡아 준다. 또 한자를 그림으로 풀어 ‘한자의 모양과 뜻’을 따로 외우않고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습득하도록 했다. 《내 친구 한자툰》 시리즈 1권인 《슈퍼스타 구구 씨의 그림 한자 쑈》는 口, 目, 耳, 自, 肉, 言, 臣 등 우리 몸에서 나온 일곱 한자들의 이야기이다. 각 한자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주인공들이 다른 한자 친구들을 만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口(입 구) 편의 주인공은 입이 커서 슬픈 슈퍼스타 구구 씨! 구구 씨는 다른 한자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익살스러운 행동으로 새로운 한자들을 만들어 간다. “슈퍼스타 구구 씨가 문 앞에서 물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꺼이꺼이 새어나는 울음을 옷으로 막으면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슈퍼스타 구구 씨 등 일곱 한자 친구들이 어떤 소동을 벌일지 호기심을 가득 품고 읽게 된다. 그림 한자 친구들이 펼치는 요절 복통 쑈를 따라 깔깔 웃다 보면 한자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내 친구 한자툰》이 특별한 5가지 이유 1. 간단한 한자 1개로 복잡한 한자 10개를 익힌다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든 간단한 한자! 이 한자에 다른 글자가 더해져 새로운 한자가 만들어진다. 《내 친구 한자툰》은 耳 같은 간단한 한자로 聞, 聲처럼 복잡한 한자를 익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2. 한자를 그림으로 기억한다 소리 성(聲) 자는 석경을 치고 귀를 기울이는 장면을 본뜬 한자이다. 이 장면을 그림으로 떠올리면 한자는 저절로 따라온다. 《내 친구 한자툰》은 한자 자체를 한 편의 그림으로 풀어 쉽게 기억에 남도록 했다. 3. 어휘력이 풍부해진다 우리말의 70퍼센트는 한자어! 그래서 아이들은 한자어를 외우느라 공부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내 친구 한자툰》은 한자를 어휘와 연결하여 어휘의 뜻을 더욱 분명히 알게 한다. 정확하고 풍부한 어휘력을 길러 국어 실력을 쑥쑥 키워 준다. 4. 옛사람들의 생활이 보인다 한자에는 옛사람들의 삶과 문화가 배어 있다. 제단 위에 손으로 고기를 올리는 장면이 담긴 제사 제(祭) 자를 보면, 옛사람들이 제사를 지낼 때 귀한 고기를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 친구 한자툰》은 한자가 만들어진 당시의 생활을 보여 준다. 5. 깔깔 웃다 보면 저절로 한자 공부가 된다 무엇보다 《내 친구 한자툰》은 재미있다. 슈퍼스타 구구 씨, 팔랑귀 ??이 등 엉뚱한 한자 친구들의 쑈를 보면 억지로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웃음꽃을 피우며 저절로 한자를 익히게 된다.
교양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 5 : 현대편 (하)
꼬마이실(이론과실천) / 수잔 와이즈 바우어 글, 정병수 그림, 보라 옮김 / 200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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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수잔 와이즈 바우어 글, 정병수 그림, 보라 옮김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의 하권입니다. 세계 각 대륙에서 있었던 식민지 강대국의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한 투쟁, 세계 대전의 후유증으로 싹터서 다시 세계 대전을 일으키는 나치즘과 파시즘,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차가운 대립, 인종 차별과 이에 대한 투쟁, 암살과 테러 등 현대 역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정의(正義), 자유, 평등, 독립, 자주 등의 잣대로써 그 흐름과 의미를 재어 들려주고 있습니다. 은 20세기인 1994년(만델라의 남아프리카 대통령 당선까지)까지 다룬 어린이 현대사 책으로, 어제오늘의 세계 흐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핵 문제, 테러 문제, 중동 문제 등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세계 ‘뉴스’에 대해 맥을 잡을 수 있게 해 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서구 강대국의 지배와 다툼, 경쟁 속에서 짓밟히는 약소국들의 모습을 보며 세계의 한 구성원으로서 우리나라가 어떻게 생존해 나아가야 할지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깊이 있는 설명보다는 근본적인 원인 관계를 짚어 주고 큰 흐름을 보여 주어 아이들로 하여금 역사적인 사실과 사건에 대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쉬운 표현 사용과 복잡한 지명 인명의 배제, 당시 사람이 남긴 생생한 기록 들려주기, 잔가지들은 쳐내고 큰 줄거리와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해 주기 등의 글쓰기 방식 덕분에 결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섬세한 세밀화, 풍부한 지도와 그림들이 글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더해 줍니다. * 《교양 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세계 역사 이야기》시리즈는 총 4권으로 기획되었으나, 마지막 의 분량이 많아 부득이하게 상권과 하권으로 나누었습니다. 추천사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린이의 필수 교양 - 허원 추천사 어린이 역사 교육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 이선복 서문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부모님께 제22장 아일랜드와 인도 아일랜드의 '부활절 봉기' / 인도의 민족주의와 간디 제23장 평화, 그리고 '피도 눈물도 없는 사나이' 스탈린 제1차 세계 대전 뒤에 맺어진 '베르사유 조약' / 이오시프 스탈린의 등장 제24장 이집트의 국왕, 그리고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이집트에 새로 등장한 '국왕' / 이탈리아의 파시즘과 무솔리니 제25장 소용돌이에 휩싸인 중국 일본, 중국, 그리고 꼭두각시 황제 / 산 18개와 강 24개를 건넌 중국 공산당의 '장정(長征)' 제26장 전 세계를 강타한 대공황 검은 화요일과 뉴딜 정책 / 아돌프 히틀러와 '조국' 독일 제27장 내전과 침공 '붉은 스페인' 과 '검은 스페인', 그리고 왕과 장군 / 히틀러가 불붙인 제2차 세계 대전 제28장 제2차 세계 대전 한 덩어리로 움직인 세 개의 전쟁 / 홀로코스트(유대 인 대학살) 제29장 제2차 세계 대전의 종결 전 세계가 전쟁 속으로 / 일본을 항복시킨 '원자 폭탄' 제30장 갈라선 나라들 인도의 분할 독립과 간디의 죽음 / 유대 인과 분할된 팔레스타인 제31장 서유럽의 '깡패 나라들'과 미국의 '돈다발' 수에즈 위기와 나세르 대통령 / 유럽을 일으키려 한 '마셜 플랜'과 베를린 장벽 제32장 '아파르트헤이트'와, 중화 인민 공화국의 탄생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아파르트헤이트' / 중화 인민 공화국의 탄생과 마오쩌둥 제33장 아시아의 공산주의 베트남의 독립과 호치민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대결한 '한국 전쟁' 제34장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의 빛과 그림자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페론과 그의 아내 / 벨기에령 콩고의 독립과 새로운 억압 제35장 냉전 소련과 미국의 '우주 경쟁' / 카스트로와 쿠바의 미사일 위기 제36장 투쟁과 암살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과 미국의 1950년대 / 미국의 민권 운동과 킹 목사 제37장 긴 전쟁과 짧은 전쟁 베트남 전쟁과 미국 / 소용돌이치는 중동과 석유 제38장 소련의 침공과 또 다른 전쟁 '테러리즘' 체코슬로바키아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소련 / 뮌헨 올림픽과 또 다른 전쟁 테러리즘 제39장 1980년대의 인도와, 중동의 또 다른 앙숙 인디라 간디와 보팔 참사 / 이란 이라크 전쟁 제40장 체르노빌 사건과 '냉전 끝' 체르노빌의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건 / 막을 내린 '냉전' 제41장 변화하는 중국과 소련 혁명의 꿈과 현실 / 소련, 예순아홉 살에 쓰러지다 제42장 20세기의 마지막 풍경 페르시아 만 전쟁 / 아프리카-슬픈 이야기 하나, 기쁜 이야기 하나 연표 찾아보기
파랑 피
비룡소 / 메리 E. 피어슨 글, 황소연 옮김 /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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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청소년 문학
메리 E. 피어슨 글, 황소연 옮김
일 년 반 동안의 혼수상태, 모든 것이 달라졌다! 혼수상태에 빠졌다 깨어난 열일곱 소녀 제나의 이야기를 그린 SF소설 『파랑 피』. 교통사고를 당한 후 뇌의 10퍼센트로 온 몸을 재건한 소녀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혼수상태에 빠져 일 년 반 만에 깨어난 제나. 하지만 역사나 책에 대한 내용은 줄줄 외우면서 정작 친한 친구들이나 소소한 생활 모습에 대한 것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제나는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기록된 영상을 보며 기억을 되찾기 위해 애쓰지만, 부모님은 지나치게 제나를 보호하려고 든다. 그러던 중, 제나는 피부의 작은 상처를 통해 엄청난 진실을 알게 되고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데…. 자신의 선택이 아닌, 가족의 선택으로 인해 인공적으로 다시 태어난 한 소녀가 겪게 되는 일들을 보여 주며, 과학 기술의 윤리적인 문제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또한 유전자가 변형된 식물과 동물이 자연과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 인간 복제에 대한 법 규제 문제 등 이미 현실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들을 날카롭게 꼬집는다.[전갈의 아이]를 잇는 SF 소설 최고의 화제작! 업로드된 두뇌, 스캔된 기억, 재건된 피부. 내 영혼은 살아 있는 걸까? 한 겹씩 벗겨지는 진실, 팽팽한 서스펜스와 인간성에 대한 철학적인 관점이 돋보인다. - [커커스] 과학 공상, 의학 미스터리,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고찰이 잘 버무려져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스러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미래 사회 속 주인공의 심리와 정서를 치밀하게 다룬 새로운 SF 소설로 미국에서 화제를 일으킨 [파랑 피](The Adoration of Jenna Fox)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메리 E. 피어슨은 이미 여러 권의 청소년 소설을 통해 미국 평단과 독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로, [파랑 피]로 국내 독자들을 처음 만난다. 출간 당시 미국도서관협회가 뽑은 청소년 분야 ‘최고의 책’, 미국학교도서관저널 ‘최고의 책’ 등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낳았다. 이 소설은 교통사고를 당한 후 뇌의 10퍼센트로 온 몸을 재건한 열일곱 제나 폭스의 이야기로, 소녀가 기억을 되찾아 가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작가는 암에 걸린 막내딸이 치료 받는 과정을 보며 이 소설의 영감을 얻었다. 현대 의학 기술의 발전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병원에서 고통 받는 부모들을 보며 부모가 자식을 위해 어떤 일까지 할 수 있을지 상상해 보았다고 한다. 제나 폭스는 열일곱 살 소녀로, 교통사고 후 혼수상태에 빠져 일 년 반 만에 깨어나게 된다. 하지만 프랑스 혁명이나 소로의 [월든]의 내용은 줄줄 외우면서 정작 가장 친한 친구들이나 소소한 생활 모습에 대한 것은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제나는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이 기록된 디스크 속 영상을 보며 기억을 되찾기 위해 애쓴다. 제나를 지나치게 보호하려고 드는 부모님, 제나에게 이상하리만치 적대적인 할머니, 수상한 이웃들. 제나에겐 이 모든 것이 낯설고 의심쩍다. 그러던 어느 날 제나는 피부에 난 작은 상처를 통해 엄청난 진실을 발견하게 되고, 정체성의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 소설은 자신의 선택이 아닌, 가족의 선택으로 인해 인공적으로 다시 태어난 한 소녀가 겪게 되는 일들을 보여 주며, 과학 기술의 윤리적인 문제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유전자가 변형된 식물과 동물이 자연과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 인간 복제에 대한 법 규제 문제 등 이미 현실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들을 날카롭게 꼬집는다. ‘진짜’ 백 퍼센트 ‘나’를 이루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복원되고 싶지 않다. 나는 삶을 원한다.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지만 기억을 잃은 제나. 어머니는 제나에게 어린 시절 모습이 녹화된 디스크를 주며 기억을 되찾으라고 말한다. 하지만 수영 수업과 발레 발표회, 피아노 연습을 하며 믿기 힘들 정도로 바쁜 인생을 사는 제나의 인생은 현재의 제나가 ‘수용하기에 벅찰 정도로’ 너무나 충만하다. ‘허무한 인생을 사는 지금의 제나’와는 어딘가 모를 괴리감이 느껴진다. 제나처럼 걷기, 제나처럼 말하고 웃기 등 예전의 제나처럼 행동하려 하면 할수록 어쩐지 자신이 ‘진짜’가 아닌 것만 같다. 제나는 무언가를 자꾸 숨기려 드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의심하고, ‘서둘러, 제나’ 하고 자꾸 환청처럼 들려오는 소리의 원인을 찾으려 애쓴다. 그러다 제나는 팔에 상처를 입게 되고 그 상처를 통해 자신의 몸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 "두뇌의 핵심부, 그들은 그것을 나비라고 부르더구나. 나비는 아직 네 안에 있단다." 새롭게 구조된 뇌, 겨우 살려낸 미세한 세포 조각에서 배양된 피부, 업로드된 기억. 온전한 것은 두 뇌의 십 퍼센트에 해당하는 ‘나비’라고 불리는 작은 조각에 불과하다. 심지어 부모님은 프리마 발레리나가 되기에 알맞게 제나의 키를 5센티미터 줄여서 재생시켰다. 제나는 괴물처럼 변한 자신의 몸을 들여다보며 자신에게도 과연 영혼이 남아 있는지 의심한다. 그러나 제나는 교통사고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 가는 과정을 통해, 지금 자신이 현재 느끼고 받아들이는 공기와 감정들이 오롯한 ‘진짜’ 나를 이루는 것임을 점차 깨닫게 된다.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다져지는 나의 정체성 "우리는 선택해야만 했어...... 아는 길을 선택해서 너를 살리든가, 널 죽게 내버려 두든가. 세상에 어떤 부모라도 우리와 같은 선택을 했을 거야." - 어머니 "십 퍼센트. 네 두뇌의 십 퍼센트. 그것밖에는 살려 내지 못했어. 그냥 죽게 내버려 뒀어야 하는데." - 릴리 "자신의 정체성을 버리는 것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고통스럽단다." -벤더 씨 "예전에 내가 억울한 마음 때문에 괴로워할 때, 상담 의사가 우리 모두는 어떤 식으로든 우리 부모나 유전자, 혹은 환경의 창조물이라고 말하더라." -앨리스 제나 폭스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을 관찰한다. 주변 인물과의 연결 고리를 통해 자신이 과거에 어떤 존재였고, 현재에 어떤 존재이고 싶은지 탐색해 나간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두뇌를 스캔하고, 법 따위는 개의치 않는 부모님, 카톨릭 신자로서 제나의 존재를 용납할 수 없지만 결국 제나에게 탈출구를 열어 주는 할머니 릴리. 제나는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질타, 할머니와의 뼈아픈 대화 속에서 점차 자신만의 답을 찾아간다. 또한 제나의 친구인 이웃집 벤더 씨와 대안학교에서 만난 앨리스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제나에게 질문을 던진다. 젊은 시절 일어난 사건 때문에 타인의 이름을 빌려 살아 온 벤더 씨는 제나에게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며 삶에 대한 용기를 북돋워 준다. 반면 사고로 팔다리를 잃고 보철기구를 달고 살아가고 있는 앨리스는 약물의 오남용, 유전자 변형, 인간성을 잃게 만드는 과학에 대해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비판한다. 지켜지지 않는 윤리 규정과 맹목적인 과학 발달로 인해 자신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존엄성을 잃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나는 앨리스를 통해 자신이 타인에게 어떤 존재로 받아들여질지 끝없이 고민한다. 그리고 그럴수록 살아 있다는 것에 대한 경외감, 사랑하는 사람을 만지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은 변한다. 따라서 세상도 변할 것이다. 나는 그것만은 확신한다." -제나
6학년이 꼭 읽어야 할 24가지 동화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이슬기 지음 / 20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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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명작,문학
이슬기 지음
창작 동화 날마다 매맞는 할아버지 개망초 새와 할머니 아까시꽃 돌탑 쉬어 가세요 세계 민화 금 상자 속에 갇힌 왕 반쪽 병아리 왕자와 가난한 여인 짐승의 말을 아는 목동 쉬어 가세요 전래 동화 거짓말 내기 대감의 딸과 숯장수 장사와 해적선 황금이 된 구렁이 도둑을 감동시킨 선비 쉬어 가세요 이솝 우화 거짓 맹세를 한 젊은이 부잣집 아들과 제비 배 만드는 공장과 이솝 사자와 농부의 딸 심장이 없는 사슴 쉬어 가세요 탈무드 개구리 왕자 빌린 달걀 아버지의 세 가지 충고 족제비와 우물 지붕 위의 눈사람 쉬어 가세요 생각풀이
리스닝 버디 3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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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Unit 1 People Around Me Unit 2 Jobs Unit 3 Four Seasons Review Test 1 Unit 4 Sickness Unit 5 At the Restaurant Unit 6 Special Days Review Test 2 Unit 7 The Past Unit 8 Phone Calls Unit 9 My Town Unit 10 Plans Review Test 3 리스닝버디는 초등학생의 인지 수준에 맞춘 친숙하고 흥미로운 소재들로 구성된 초등 듣기 교재입니다.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된 문제들을 풀어나가다 보면 초등 영어 듣기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특장점 1. fun and friendly 흥미로운 소재로 구성된 쉽고 재미있는 교재 2. step by step 듣기 실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구성 3. carefully prepared 교육부에서 제시한 초등 교과과정의 의사소통 기능 반영 4. authentic language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대화 제시 5. productive 발음 학습 및 speaking 활동을 보강하여 듣기와 말하기의 결합 강화
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
창비 / 김경화 지음, 정우열 그림 /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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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예술,종교
김경화 지음, 정우열 그림
영화사에서 제작 과정까지, 영화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엮은 어린이 대상 영화입문서. 단편영화 감독 출신 작가가 영화를 만들며 느낀 정보를 사진과 만화를 곁들여 들려준다. 영상을 이해하는 원리와 자기 생각을 영상에 담는 법을 알려 주는 책으로, 책을 가이드 삼아 어린이들이 직접 영화를 제작해 볼 수 있도록 꾸민 것이 장점이다. 1부에서는 1895년부터 시작된 영화의 역사, 우리 눈과 뇌를 속인 영화의 재미난 원리, 흑백 무성영화에서부터 특수효과가 가득한 최신 Sci-Fi 영화까지 영화의 발전 과정과 영화라는 장르를 이해하고 감상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전달한다. 2부에서는 간단한 아이디어에서 시작해 시나리오를 쓰고 스태프를 모으고 배우를 뽑고 촬영을 하고 편집, 음향을 완성하기까지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그 어떤 장르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영화라는 분야가 실은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캠코더 한 대만 있으면 얼마든지 완성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레디! 우리들이 알고 싶은 영화 이야기 1. 물러서! 기차가 달려든다! 2. 네 눈을 믿지 마라! 3. 오래된 장난감에 숨어 있는 영화 4. 눈 대신 카메라? 5. 왁자지껄 알록달록 영화의 대변신 6. 세상에 없는 세상을 보여 줘! 7. 영화는 우리가 만든다! 액션! 흥미진진 우리들의 영화 만들기 1. 어떤 얘길 찍을까? 2. 어디서 찍을까? 3. 어떻게 찍을까? 4. 배우를 뽑자 5. 레디, 액션! 촬영이다! 6. 어떻게 붙일까? 7. 어떤 소리를 넣을까? 8. 어디서 상영할까? 잘 찍고 잘 보자! 참고자료제11회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 수상작 넌 영화를 보니? 난 영화를 만든다! 현대사회의 중요 매체인 영화에 대해 어린이들이 더욱 깊은 관심을 갖게 하고, 직접 창작해보고 싶다는 창의적 욕구를 이끌어내는 참신한 어린이 교양서가 출간되었다. 제11회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한 『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는 아이들이 영상의 원리를 이해해서 자기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여줄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책이다. 영화를 전공하고 직접 연출해본 작가는 친절한 설명과 풍부한 자료로 어린이들이 좀더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대상을 받고도 1년 남짓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며 꼼꼼히 원고를 다듬었다. 어린이용이니까 재미만으로 치장하여 내용을 소홀하게 하는 책과 달리 알차고 탄탄하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작가의 지식과 직접 연출해본 경험 및 노하우도 책 속에 잘 녹아 있다. 영화를 통한 창작의 즐거움 『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는 영화의 역사를 들려주는 부분과 영화를 직접 만들어보는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앞부분에는 영화의 역사에서부터 원리, 제작 과정 등을 차근차근 알기 쉽게 담았다. 사진 자료와 만화가 곁들여지면서 영화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와 정보들이 소개된다. 뒷부분은 어린이가 직접 영화를 찍어볼 수 있게 안내하는 입문서 역할을 한다. 영화를 만들려면 촬영만 중요한 게 아니라 그전에 많은 기획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촬영한 다음에도 편집과 녹음 등 여러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 실제적이고 쓸모 있는 가이드북 역할도 할 수 있다. 이야기를 구상하는 처음 단계부터 영화를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상영에 이르는 과정을 작가는 자상하게 풀어서 보여준다.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영화 만들기가 결코 전문가들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동영상 촬영 도구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많은 아이들이 UCC에 익숙하다. 다만 영상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차이점은 바로 ‘(창작) 준비와 (촬영) 계획’.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면서도 창의적인 화면을 만들어내는 솜씨. 아이들은 영화를 찍으며 창의적 두뇌를 키우고 협력의 중요성, 창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는 창작의 기본 원칙을 알려주고 창의성을 키우는 교양서다. 영화에 대해 알면 알수록 잘 볼 수 있다! 아이들에게 영화가 태어난 날로 거슬러 올라가 영화의 역사를 자상하게 들려준다.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면서 영화의 탄생에서부터 영화의 원리, 발전 과정, 신기한 특수 효과까지 알 수 있다. 프랑스 뤼미에르 형제가 발명한 시네마토그라프, 망막의 잔상 현상을 통해 정지한 그림들이 겹쳐져 움직이는 느낌을 주는 과정, 카메라 기술의 눈부신 발전 등을 누가 읽어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우리들은 영화를 통해 머릿속에 있는 상상의 세계를 눈앞에서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해리 포터의 마법사 학교도 구경하고 우주 여행이나 바다 속 탐험도 할 수 있다. 이런 새로운 장면을 실감나게 펼치는 특수 효과의 비법이 소개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과학적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 영화 창작 과정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영화는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공동작업'이다. 『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는 시나리오, 촬영, 조명, 편집, 영화상영에 이르기까지 어떤 일이 있는지 살피며 함께 힘을 모아 영화를 만드는 과정을 꼼꼼히 짚어준다. 영화 만들기의 출발은 시나리오 쓰기. 아이들은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일까?" 곰곰 생각해본다. 신문을 보며 이야기를 찾을 수 있고, 그림이나 사진의 한 장면을 보며 상황을 머릿속에 상상해볼 수도 있다. 재미있게 읽은 위인전이나 역사책을 살짝 비틀어보거나 어제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이야깃거리로 더듬어볼 수도 있겠다. 좋은 시나리오 만들기의 기본을 작가는 "두 눈, 두 귀 활짝 열고 숨바꼭질 하듯" 이야깃거리를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등장인물을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한 작업이다. 개성 있고 특별한 주인공을 그려보면서 주인공이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주인공은 어떤 위기에 처하게 되는지 상상해보아야 한다. 시작부터 끝까지 블록을 쌓듯 차곡차곡 이야기를 만들어가면 나만의 멋진 시나리오가 완성된다. 다음으로 배우 뽑기. 시나리오 쓸 때부터 "바로 이 사람이 연기해야 해" 정한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친구들 가운데서 적당한 사람을 골라낼 수도 있겠다. 누가 누가 연기를 잘하는지, 우리들의 시나리오에 담긴 인물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생각해서 결정해야 한다. 이렇게 처음 단계부터 영화 상영에 이르는 과정까지를 작가는 쉽고 자상하게 풀어서 보여준다. 작가가 풀어주는 대로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누구나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꼭 맞는 사진자료와 일러스트 영화 창작 과정을 소개하는 대목에서 작가가 실제 연출한 사진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카메라의 각도, 화면의 구도, 빛의 방향에 따라 보는 사람이 어떻게 느끼게 되는지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어린 독자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올드독'의 정우열씨의 유머러스하고 발랄한 만화가 더욱 친근함을 준다. 학교에서 집에서 사용하는 책 속 부록 친구들끼리 모여, 방과 후 교실에서, 선생님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영화를 만들기 위한 워크북을 덧붙였다. 시나리오 만들기, 촬영 계획 잡기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체크해 볼 수 있는 장치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학교 지도용으로, 가정에서 활용할 워크북으로 유용하다. 『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는 어린이에게 영화에 대한 기초적인 교양뿐만 아니라 영화를 직접 만들어보는 창작의 즐거움을 전해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 싶은 가장 소중한 메시지는 "잘 찍고 잘 보는 게 뭐 별것인가. 마음을 담아 영화를 찍고, 다른 사람들이 만든 영화를 보면서 그 마음을 잘 볼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일 것이다. 작가의 마음과 화가의 정성이 듬뿍 담긴 이 책과 함께 아이들이 영화의 흥미로운 세계를 아이들이 마음껏 탐험하길 기대해본다.^^녹음은 이렇게^^촬영이 시작되면 모두 조용! 카메라가 돌아가면 동시에 녹음도 시작돼. 영화 녹음에 쓰는 마이크는 소리가 들려오는 방향에 잘 맞추어야 해. 특히 배우들의 대사를 녹음할 때는 더 주의해야 해. 배우들이 말하는 곳에 마이크를 제대로 대지 으면 대사보다 주변에서 나는 엉뚱한 소리가 더 크게 녹음될 수도 있거든. 배우가 대사를 할 때는 배우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대사가 가장 잘 녹음될 수 있는 위치에 마이크를 정확히 대자.-본문 90쪽에서 ^^세상에 없는 소리를 어떻게 만들지?^^특수 효과를 총동원해서 만든 괴물이나 로봇, 외계인, 새로운 운송 수단 등의 소리는 어떻게 낼까? 세상에 없는 것들을 만들어 냈으니 소리가 없는 건 당연하잖아. 이럴 때는 소리를 새로 만들어야 해. 수많은 소리들을 한데 섞기도 하고 소리의 높낮이, 빠르기 등을 바꿔서 원래 소리와는 전혀 다른 소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우리가 잘 알고 있는 타잔의 '아아아~' 외침 소리도 하이에나와 개가 짖는 소리, 바이올린 소리 그리고 소프라노 가수가 내는 높은 소리 등을 합쳐서 새로 만들어 낸 소리래. 외계인 이티의 목소리도 담배를 너무 많이 피워 이상하게 갈라진 사람의 목소리를 바꿔서 만들었대. 이렇게 새로운 소리는 특수 효과를 더욱 실감나게 해 준단다.-본문 99쪽에서
오물조물 유아종이접기
함께가는길 / 왕명혜 지음, 한국창작종이문화원 감수 / 200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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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는길
유아놀이책
왕명혜 지음, 한국창작종이문화원 감수
가위 기린 로켓트 나무와 새 병아리 마법사 원숭이 곰돌이 손인형 옥수수 막대사탕 우체 자동차 신호등 뱀 소방차 토끼와당근 피리 헬리콥터 배추 오징어 인라인 스케이트 여우 잠자리 토끼인형 물고기 멧돼지 벽시계 말과마차 왕관
회계 원리 분개 연습 1000제 (5쇄)
씨마스 / 씨마스 상업교과 교재연구회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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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마스
학습참고서
씨마스 상업교과 교재연구회 (지은이)
『회계 원리』 교과서에서는 쪽수의 제한으로 인하여 회계 업무의 가장 기본이 되는 ‘분개’연습을 충분히 할 수 없다. ‘회계 원리 분개 연습 1000제’는 2015개정 교육과정에 합격한 11종의 『회계 원리』 교과서를 완전 분석하여, 단원별로 분개 문제를 충분히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분개 연습 교재이다. 상업계열 특성화고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공부해야 하는 ‘특성화고 학생만을 위한 참고서’이다.Ⅰ 회계의 기초 개념 1. 회계의 개념과 분류 2. 기업의 재무 상태와 경영 성과 3. 회계의 순환 과정 Ⅱ 자산의 회계 처리 이론과 연습문제 1. 유동자산(당좌자산) ▶기본학습 80선 ▶심화학습 80선 2. 유동자산(재고자산) ▶기본학습 60선 ▶심화학습 60선 3. 비유동자산 ▶기본학습 60선 ▶심화학습 60선 Ⅲ 부채와 자본의 회계 처리 이론과 연습문제 1. 유동부채 ▶기본학습 60선 ▶심화학습 60선 2. 비유동부채 ▶기본학습 40선 ▶심화학습 40선 3. 자본 ▶기본학습 50선 ▶심화학습 50선 Ⅳ 수익과 비용의 회계 처리 이론과 연습문제 1. 영업 외 수익 ▶기본학습 50선 ▶심화학습 35선 2. 판매비와 관리비 ▶기본학습 90선 ▶심화학습 35선 3. 영업 외 비용 ▶기본학습 50선 ▶심화학습 30선 4. 법인세 비용 Ⅴ 결산 1. 결산의 뜻과 절차 2. 시산표 3. 자산 및 부채에 관한 결산 정리 4. 수익과 비용에 관한 결산 정리 5. 총계정원장의 마감 6. 제무제표의 작성 정답
강원도 분권으로 새 시대를 연다
산책(도서출판) / 현진권, 양철 (지은이) / 20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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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도서출판)
소설,일반
현진권, 양철 (지은이)
2023년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였다. 특별자치도는 이른바 '완전한 자치'로 가는 디딤돌이다. 더 많은 광역지자체로 특별자치가 확대될수록 대한민국의 성숙한 분권 체제가 확립된다는 점에서 다른 광역자치단체들도 특별자치도를 준비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분권을 학자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강원연구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대한민국의 진정한 분권과 지방시대로의 전환을 위한 집단지성의 결과인「강원도 분권으로 새 시대를 연다 : 분권의 이론과 실제」를 출간하였다.발간사∥갑자기 찾아온 조용한 혁명, 강원도 분권 Prologue. 분권이란 무엇인가 분권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현진권 강원연구원장 분권과 자유 ∥신중섭 강원대학교 윤리교육과 명예교수 ChapterⅠ. 행재정 분권 강원특별자치도의 법률체계 방향 ∥이기우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교 명예교수 제주특별자치도의 경험과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민 기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지방재정과 세입분권 ∥김성호 자치법연구원 부원장 강원 재정의 현황진단과 개선방안 ∥조계근 강원미래전략연구원장 분권과 자치경찰 ∥강기홍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Chapter Ⅱ. 정책 분권 지역균형발전의 추진 방향과 강원특별자치도 ∥오정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공약이행지원특별위원장 지방교육 거버넌스 개혁 실험,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시작하자 ∥박정수 이화여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환경경제학으로 강원도의 환경 보기 ∥양준모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경제학전공 교수 분권과 노동정책 : 보충성 원리의 실험적 모색 ∥이호선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변호사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분권 방향 ∥강민조 국토연구원 한반도동아시아연구센터 연구위원 강원특별자치도 안보규제, 쟁점과 대응 ∥양 철 강원연구원 분권연구실 부연구위원 <부록> 강원연구원 분권세미나 -강원도의 진정한 분권을 향한 여정- 2023년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하였다. 특별자치도는 이른바 '완전한 자치'로 가는 디딤돌이다. 더 많은 광역지자체로 특별자치가 확대될수록 대한민국의 성숙한 분권 체제가 확립된다는 점에서 다른 광역자치단체들도 특별자치도를 준비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분권을 학자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강원연구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맞아 대한민국의 진정한 분권과 지방시대로의 전환을 위한 집단지성의 결과인「강원도 분권으로 새 시대를 연다 : 분권의 이론과 실제」를 출간하였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권한을 배분하는 문제는 오랫동안 논의된 중요한 이슈였다. 그럼에도 자유민주제도를 70년 동안 운영한 대한민국에서는 이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에 강원연구원 에서는 42회에 걸쳐 92명의 전문가를 초청해 대한민국 분권과 강원특별자치도의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를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이러한 논의의 결과가 「강원도 분권으로 새 시대를 연다」이다. 책에는 분권이 무엇인지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강원도 분권을 위한 법률체계, 세입분권, 자치경찰, 균형발전, 교육 거버넌스, 환경경제, 노동정책 등 행·재정 분권과 정책분권을 위해 강원도가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지를 담아냈다. 중앙집권적 사고에서 탈피하여 강원도의 천부적 자유를 찾기 위한 과감한 제안과 기존의 소극적 접근방식이 아닌 분권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이 눈에 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도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중앙집권적 체제에서 탈피하여 연방정부 형태로의 국가적 개조가 이뤄지는 시발점이자 대한민국의 분권 구조를 확립하고 분권의 추진 속도를 결정하는 방향타가 될 수 있다. 강원도가 대한민국 분권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의 성숙한 분권 구조를 이끌어 나갈 나침판 역할을 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가감 없는 구상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우리는 민주국가에 살고 있지만, 지역 관점에서 보면 민주국가가 아니다. 중앙에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지역은 중앙의 결정에 무조건 따라야 하는 종속관계였다. 완전한 민주국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지역이 스스로 결정하는 자유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중앙정부는 해당 지역에 완전한 분권을 주지 않고, 불완전한 분권을 이양하고 있다. 분권이란 무엇인가_“분권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자치와 균형을 함께 추구할 수는 없다. 자치는 지방정부의 선택권을 확장하는 것이고, 균형은 지방정부가 아니라 중앙정부가 나서서 맞추어야 하는 것이다. 자치가 분권적 사고라면 균형은 중앙집권적 사고다. 자치를 하면 지방과 중앙, 지방과 지방 사이의 불균형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분권이란 무엇인가_“분권과 자유” 흔히들 입법권의 분권화는 연방국가에서나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반드시 그렇지 않다. 예컨대 영국이나 스페인 등은 연방국가가 아닌 단일국가이지만 지방정부가 입법권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헌법이 어떻게 규정하는지에 달려 있는 것이지 국가형태로 연방국가냐 단일국가냐하는 구별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지방정부에게 헌법상 입법권을 부여하면 지방정부가 법률제정권을 갖게 되는 것이다.행·재정 분권_“강원특별자치도의 법률체계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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