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신비한 요정 이야기
글담어린이 / 데니세 데스페이루 글, 루아노 그림, 이주혜 옮김 / 2009.12.05
15,000원 ⟶ 13,500원(10% off)

글담어린이외국창작데니세 데스페이루 글, 루아노 그림, 이주혜 옮김
어린이의 상상력은 ‘신비하고 낯선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어린이들을 무한상상의 세계로 이끄는 신비로운 캐릭터와 환상적인 스토리! 세계 환상 스토리 시리즈 신비한 요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세계의 각종 요정들의 특성과 그에 읽힌 신비한 전설이나 신화를 들려줍니다. 어린이들은 물의 요정, 숲의 요정, 요정 대모 등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들이 살고 있는 자연을 어떻게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요정의 신비한 모습들과 전통, 습성 등을 보며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에 여러 다양성이 존재하며, 풍부한 상상의 공간이 열려 있음을 느낄 거예요. 아름답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일러스트가 돋보입니다. [세계 환상 스토리 시리즈]는 낯설고 신비한 세계의 신화와 전설들 중에서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를 가질 만한 여러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골라 모아 놓은 시리즈입니다. 어린이에게 ‘상상력’은 성장 발달 단계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아동 심리학자와 뇌과학자들은 아이들의 사유 체계가 ‘신비하고 낯설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통해 더욱 발달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처럼 아이들의 성장에 필수적이지요. 요정과 요정 이야기들을 소개할게요! 숲의 요정 디니 시이 _ 탐린의 이야기 아일랜드의 요정들 _ 녹그래프턴의 전설 복수의 요정 _ 요정보다 예쁜이 요정의 여왕 티타니아 _ 한여름 밤의 꿈 물의 요정 요정 멜루시나 _ 요정 멜루시나의 벌 그롸제트 아눈 _ 린 호수의 요정 이야기 견우와 직녀 _ 견우와 직녀의 슬픈 사랑 이야기 요정 대모 신데렐라의 요정 대모 _ 신데렐라 이야기 잠자는 숲 속의 공주의 요정 대모들 _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이야기 요정의 변신 _ 게의 요정과 데지리 공주 꿈의 요정 여왕 마브 _ 여왕 마브의 장막 요정 이야기는 다음 이야기들을 참조했어요! 교훈적인 명작동화에 지친 아이들에게 신비하고, 낯설고,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줘야 한다. 어린이들에게는 명작동화나 생활동화 같은 교훈적이고 자기계발적인 이야기뿐만 아니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색다른 이야기들도 필요하다. 윤리적 가르침이나 모두가 아는 유명한 이야기는 자칫 책에 싫증내는 아이나, 천편일률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평범한 아이로 길러내기 쉽다. “세계 환상 스토리 시리즈”처럼 신비하고 낯설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기존 동화책과 함께 들려준다면 아이는 잠시라도 공부나 학교생활에서 벗어나 상상의 나라에서 지친 마음을 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책에 대한 흥미도 더욱 높아질 것이다.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제공하는 일은 무한한 가능성의 미래를 제공하는 것과 같다. ‘상상력 자극’은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있어서 비타민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 어린이들은 낯설고 독특하고 신비한 이야기들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받아야만 더욱 풍부한 창의력과 감성을 기를 수 있다. 어린 시절에는 감성의 물줄기가 흘러넘치는 ‘상상력의 샘’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세계 환상 스토리 시리즈”는 전 세계의 신비로운 캐릭터와 독특한 이야기들만을 모아 어린이들의 지적, 감성적 사유 체계 발달에 없어서는 안 될 책이다. 고품격 일러스트와 판형으로 더 큰 상상의 세계를 제공하는 동화책 “세계 환상 스토리 시리즈”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이지만, 동화책이라고 하기엔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커다란 판형에 그림책처럼 가득 들어 차 있다. 스페인의 저명한 일러스트 작가들이 그려 낸 수준 높은 일러스트는 주제에 따라 서정적이면서도 아름답고, 독특하면서도 기괴하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시각적 자극을 통해 풍부한 감수성과 예술적 감각을 높여 주기에 충분하다.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환상 스토리 시리즈 “세계 환상 스토리 시리즈”는 이제껏 볼 수 없는 전 세계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주제별, 캐릭터별’로 엮어 펴낸 시리즈다. 초등 중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요정, 괴물, 상상 속 동물, 마녀, 마법사, 미스터리한 이야기 등을 들려주어, 상상의 나래를 무한히 펼 수 있게 해주는 ‘개성 있는 동화책’이다. 요정의 나라로 들어가려면 마법에 걸려야 한다. 『신비한 요정 이야기』 “세계 환상 스토리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신비한 요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세계의 각종 요정들의 특성과 그에 얽힌 신비한 전설이나 신화를 들려준다. 어린이들은 물의 요정, 숲의 요정, 요정 대모 등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들이 살고 있는 자연을 어떻게 아끼고 사랑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 또한 요정의 신비한 모습들과 전통, 습성 등을 보며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에 여러 다양성이 존재하며, 풍부한 상상의 공간이 열려 있음을 느낄 것이다. “사람이 요정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한 가지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과정은 바로 마법에 걸리는 과정이다.” 이 말은 영화 『반지의 제왕』의 원작자 J. R. R. 톨킨이 한 말이다. 톨킨은 사람이 마법에 걸렸을 때에야 비로소 요정의 나라, 판타지 나라에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이 말은 요정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나무, 돌, 바람, 풀, 이끼들과도 이야기를 나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추천평 판타지 동화의 나라는 상상으로 만들어진 세계이지만 아이들이 맘껏 뛰놀고 소리치며 자유를 만끽하는 놀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상의 숲 속에서 아이들은 내면에 맑은 에너지를 충전하고 힘을 얻어 현실의 세계로 돌아올 것입니다. - 임성미 (『책벌레 선생님의 아주 특별한 도서관』 저자, 독서교육전문가)
고소한 이야기
사파리 / 박영만 지음, 김병호 그림, 권혁래 감수 / 2010.04.12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박영만 지음, 김병호 그림, 권혁래 감수
독립운동가 박영만 선생이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정리한 (1940년 출간)을 원전으로 하여 아이들이 읽기 쉽게 다듬은 우리 옛이야기 작품집이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살아 있는 생명체, 옛이야기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방식이나 민족의식, 사상, 지혜, 정서가 그대로 살아 숨 쉰다. 우리 옛이야기의 모본이라고 불리는 작품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할머니가 들려준 옛이야기를 다시 만나고 싶은 어른들이나 우리 옛이야기를 연구하는 이들도 읽을 수 있는 책이다.열두삼천 이야기는 이야기할 것이지 넣어 둘 것은 아니오 소 되었던 사람 호랑이와 효자 계수나무 할아버지 박혁거세 임금님 독수리가 된 왕 맷돌 조롱박 장구 불평가 이야기 청개구리 이야기 선녀의 옷과 수탉 교만한 왕 이야기 구 대 독자 황 정승 댁 아가씨 삼 년 석 달 계속하는 긴 이야기 갈댓잎 산과 바다가 된 이야기 북두칠성 효자와 산삼 쿨떡이 이야기 장화와 홍연 토끼와 사슴과 두꺼비 길고도 고소한 이야기 요술 쓰는 색시 용왕의 딸 원앙새 머리 셋 달린 괴물과 사수 예쁜이와 버들이 연이와 칠성이 해와 달이 된 이야기 까치의 보은『두고두고 읽고 싶은 우리 옛이야기』는 화계 박영만 선생님의『조선전래동화집』을 원전으로 하여 아이들이 읽기 쉽게 다듬은 우리 옛이야기 작품집이다. 옛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살아 있는 생명체로, 그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방식이나 민족의식, 사상, 지혜, 정서가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다. 그러므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옛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은 한국적 정서와 가치관을 심어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두고두고 읽고 싶은 우리 옛이야기〉『고소한 이야기』, 『구수한 이야기』(5월 출간 예정)의 발간은 그런 점에서 의미가 크다. 두 권의 책 속에 옛이야기의 모본이라고 불리는 작품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할머니가 들려준 옛이야기를 다시 만나고 싶은 어른들이나 우리 옛이야기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고소한 이야기란? 우리 옛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 민족이 지닌 한국적 정서와 사상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가난해도 밝고 부지런하며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사는 사람은 훗날 하늘이 복을 내려 주지만,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마음씨가 심술궂고 다른 사람을 못살게 구는 사람은 어떤 형태로든 죗값을 치른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착한 사람을 괴롭히거나 나쁜 짓을 일삼는 사람들을 보며 씩씩대기도 하고, 그 사람이 나중에 벌을 받거나 우스꽝스러운 처지가 되면 배꼽을 잡고 웃으며 ‘그 사람 참 고소하다.’고 할 것이다. 이처럼 ‘고소한 이야기’는 우리 조상의 착한 정서를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의 풍자와 해학을 담아 놓은 제목이다. 박영만의 『조선전래동화집』을 원전으로 하여 만든 우리 옛이야기 옛이야기는 오랜 세월 동안 세대를 뛰어 넘어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하늘나라, 용궁에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이야기와 호랑이, 사슴, 도깨비, 괴물 등과도 자연스레 이야기를 나누는 옛사람들의 풍부한 상상력은 텔레비전 만화영화나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에게도 여전히 재미있고 흥미로운 대상이다. 옛이야기는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구전되어 내려오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리고 이야기를 전달하는 사람에 따라 약간씩 변형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옛이야기의 원전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우리 민족이 겪은 특수한 역사적 상황에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 우리 옛이야기는 근대, 서구 문물이 유입되던 시기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많은 부분 왜곡되고 변형되었다. 게다가 옛이야기의 원형에 대한 충분한 고민 없이 마구잡이로 개작되어 읽히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따라서 우리 옛이야기의 원형을 찾아내어 그것을 바탕으로 한 옛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사파리는 박영만 선생님이 방방곡곡을 돌며 모아 정리한 옛이야기 75편이 담긴 『조선전래동화집』(1940)을 원전으로 삼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은 옛이야기집 『두고두고 읽고 싶은 우리 옛이야기』를 기획했다. 우리 민족의 삶이 그대로 배어 있는 원형 그대로의 옛이야기 박영만 선생님은 일찍이 민족의식에 눈을 떠 열정적인 삶을 살았던 독립운동가이자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수록된 ‘압록강 행진곡’의 작사가이기도 하다. 그는 소학교를 다니던 10대부터 광복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황해도 등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옛이야기를 수집하고 정리하였다. 그때 모은 이야기들이 일본의 방해로 여러 우여곡절을 겪고 1940년에 출간된 『조선전래동화집』이다. 박영만 선생님이 일제강점기 시절에 유독 우리나라 옛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직접 발로 뛰며 이야기를 기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옛이야기를 가리켜 ‘수천 년에 걸쳐 조상들이 말하고 듣고 생각한 흙의 철학이자 흙의 시이며 거룩한 꽃’이라고 했다. 즉, 옛이야기가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이 그대로 담긴 보물창고이며, 외부의 힘에 의해 훼손되거나 변질된다면 우리의 민족정신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음을 알았던 것이다. 실제 한 예로 19세기 독일의 그림 형제는 프랑스의 계몽사상의 영향으로 위기를 맞은 독일 민족의 정체성을 되살리기 위해 옛이야기를 수집했으며, 자신들의 이야기집이 국민에게 민족의식을 심어 주는 교과서가 되길 바랐다. 박영만 선생님 역시 우리 민족의 정신이 후대로 온전히 이어지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옛이야기를 모았던 것이다. 이런 그의 옛이야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관심으로 다른 나라의 영향을 받지 않은 우리 고유의 순수 작품들이 후대에 전해지게 되었다. 박영만 선생님은 특별히 교육받은 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야기 수집 방식이 오늘날에도 매우 전문적이고 엄밀하다고 평가된다. 각각의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 ‘평안남도 안주군 입석면’과 같이 수집한 지역을 정확하게 적어 놓았으며, 수집지가 불명확한 이야기와 자신의 기억 속 이야기도 따로 구분하여 기록하였다. 이처럼 박영만 선생님은 우리 이야기꾼들의 입을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온 이야기를 불순한 의도에 의해 변형되거나 파괴되지 않도록 고이 모아 지켜냈다. 선생님이 지켜낸 우리 옛이야기는 우리 조상의 삶,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독자들은 우리의 정서와 철학 본래의 모습을 그대로 지닌 글을 통해 옛이야기가 선사하는 해학과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탄생한 우리 옛이야기 『두고두고 읽고 싶은 우리 옛이야기』에는 ‘해와 달’, ‘나무꾼과 선녀’ 등 그간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옛이야기들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새로운 옛이야기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옛이야기라고 해도 원형에 가장 가까운 형태로 다시 소개했기 때문에 아이들은 다른 옛이야기 책에서 느끼지 못한 재미와 감동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기존의 옛이야기가 갖고 있었던 효, 우애 등 교훈적 성격의 고정관념을 깬 개성 있고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다. ‘계수나무 할아버지’, ‘산과 바다가 된 이야기’와 같은 새로운 신화와 초월적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이야기부터 ‘오형제’, ‘머리 셋 달린 괴물과 사수’처럼 아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해 줄 신 나고 모험적인 이야기도 담겨 있다. 또 부모님께 초라한 유산을 물려받고도 감사해하는 사이좋은 삼형제의 삶을 그린 ‘맷돌 조롱박 장구’처럼 아이들에게 물질적인 풍요로움보다 넉넉하고 낙천적인 마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이 책이 아주 오래된 옛이야기집을 원전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쉽게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옛이야기 특유의 입말체 때문이다. 마치 바로 옆에서 누군가 이야기를 읽어 주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생생한 대화체가 읽는 사람을 이야기 속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원작이 갖고 있는 옛사람들의 맛깔스러운 말투를 살리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솜씨 있게 다듬어 실었다. 또 ‘툴렁툴렁’, ‘떼꾹’, ‘뚱땅뚱땅 다당뚱땅’, ‘설렁설렁’ 같은 의성어나 의태어 등 원작에 담긴 풍부한 우리말 표현을 그대로 살려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다. 다만 아이들이 읽기에 다소 잔인하고 선정적인 묘사는 삭제하거나 다듬어 실었으며, 북한 사투리나 어려운 단어는 쉽게 풀어 쓰거나 각주에 풀이를 달아 놓았다. 또한 상징적이고 희화화된 그림은 책 읽는 또 다른 재미를 더해 준다. 금방이라도 뛰쳐나올 것 같은 동물 그림과 익살스러운 인물 묘사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풍성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캐치! 티니핑 롤 색칠스티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5.31
5,000원 ⟶ 4,5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사 인물 이야기
Ž / 김상훈 지음 / 2013.10.17
13,000원 ⟶ 11,700원(10% off)

Ž청소년 역사,인물김상훈 지음
독서새물결 논술대회 선정도서 2014 아침독서 추천도서 현재 중학생이 쓰는 여러 종의 역사교과서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인물을 선별해 집필했다. 교과서에는 짧게 등장해 그 인물과 인물이 속한 사건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 이해가 힘들었던 십대에게 역사교과서와 같이 보면 좋을 부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한꺼번에 사건, 인물, 유물, 문화 등 모든 걸 보여주려고 하는 기존 한국사 책과는 달리 인물에 집중했다. 얽히고설켜 파생된 인물과 사건의 관계를 102개 꼭지로 정리했고, 사건 속 인물 361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때문에 독자들은 100권 이상의 위인전을 압축해서 보는 것이다. 또 색인인 ‘시대순 인물 찾아보기’를 통해 궁금한 인물에 대해 골라 찾아볼 수 있게 해 학습에 있어 사용의 편리를 도왔다.1장 고대 시대 단군, 첫 국가 세우다 위만 “나는 고조선 혈통이다!” 고조선과 고구려를 잇다 근초고왕, 동아시아 전역으로 뻗다 소수림왕, 불교 첫 수입-중앙집권체제 정착 내물왕 “김씨만 왕이 될 수 있다!” 동북아 대제국 건설한 광개토대왕 장수왕, 한반도를 공략하다 동성왕, 신라와 혼인동맹을 맺다 백제를 제2의 전성기로 이끈 무령왕 지증왕, 나라 이름을 신라로 정하다 법흥왕, 중앙집권 체제를 구축하다 진흥왕, 한반도를 장악하다 신라에 배신당한 백제 성왕 을지문덕, 살수에서 수를 대파하다 삼국 통일을 이끈 명장 김유신 삼국 통일의 진짜 주역, 태종무열왕 부활 시도했지만 끝내 멸망한 의자왕 패배를 모르는 명장, 연개소문 문무왕, 한반도를 통일하다 2장 남북국 시대 대조영의 발해, 만주를 호령하다 신문왕, 통일신라의 기틀을 잡다 불교 대중화를 이뤄낸 원효 장보고와 무너진 해상제국의 꿈 실패한 6두품 개혁가 최치원 견훤, 후백제 세우다 궁예, 혁명가인가 독재자인가 3장 고려 시대 고려 제도 정비한 강력한 왕, 광종 고려의 유교 통치이념을 정립한 최승로 성종, 고려를 유교 국가로 만들다 하늘이 내린 외교 전략가, 서희 귀주대첩의 명장, 강감찬 윤관, 별무반 이끌고 여진 정벌하다 왕을 능가한 문벌 귀족, 이자겸 묘청, 이루지 못한 북진의 꿈 『삼국사기』를 쓴 합리적 보수주의자 김부식 정중부, 무신 정변을 주도하다 최충헌, 최씨 무신정권을 확립하다 만민 평등 세상을 꿈꾼 노비, 만적 최우와 몽골 항쟁, 그리고 패배 원나라의 황후가 된 고려 여성 기황후 고려의 마지막 개혁을 꿈꾼 왕, 공민왕 귀족들과 싸운 마지막 개혁가 신돈 우왕, 위화도 회군 이후 폐위되다 최무선, 화약 신무기로 왜구 격퇴하다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한 국민영웅 최영 고려에 충성한 신진사대부 리더, 이색 죽을지언정 꺾이지 않은 충신 정몽주 4장 조선 시대 태조 이성계, 조선 사직을 열다 재상 정치를 꿈꾼 이상주의자 정도전 조선 기틀을 잡은 왕, 태종 이방원 우리 역사상 최고의 성군, 세종대왕 백두산 호랑이란 불린 용장, 김종서 조선을 과학 강국으로 만든 장영실 절개와 지조의 상징 사육신의 성삼문 신숙주는 변절자? 혹은 뛰어난 정치가? 조카를 죽이고 왕이 된 비정한 삼촌, 세조 성종, 조선 헌법 『경국대전』 반포 성리학 영남학파의 시조, 김종직 조선 최대의 미치광이 독재자 연산군 조광조, 유교 이상사회 실현에 헌신하다 주세붕, 최초의 서원 세우다 성리학 논쟁에 불을 지핀 대학자 이황 10만양병설을 주장한 주기론자 이이 반만년 역사상 최고의 해군제독 이순신 광해군의 중립외교 절묘했지만… 시대착오적 국왕의 전형, 인조 숙종, 당쟁과 환국의 시절 맞다 영조, 당파 싸움에 칼을 들다 조선 르네상스 이끈 군주, 정조 공동소유-공동경작을 주장한 실학자, 정약용 박지원, 조선의 허위의식을 풍자하다 홍경래, 평등사회 건설의 꿈꾸다 최제우, 동학 창시하다 서양 군대 격파한 척화 고집쟁이 흥선 대원군 실학을 개화사상으로 발전시킨 박규수 정부 공인 미국 유학생 1호, 유길준 김옥균과 좌절된 입헌군주제의 꿈 반외세 동학투쟁 이끈 장수 전봉준 갑오개혁의 주역 김홍집 명성황후, 권력 화신이냐, 열혈 애국자냐 5장 근.현대 시대 고종, 대한제국을 선포하다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의 주역 서재필 “풍전등화의 위기, 조국을 구하자” 민족을 개조해 독립을 이루자던 안창호 이회영, 만주 독립군을 양성하다 헤이그 특사 이상설, 연해주를 지휘하다 민중이 주도한 쾌거, 3.1 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이끈 지도자들 김원봉의 의열단, 일본 간담을 서늘케 하다 김좌진과 홍범도, 일본군 일망타진! 박은식 “역사를 보전해야 나라도 되찾는다” 신채호, “역사는 아(我)와 비아(非我)의 투쟁!” 광주학생운동에 신간회가 응답하다 윤봉길, 도시락 폭탄에 독립염원 담다 해방 이후를 준비한 선각자 여운형 민족주의자들의 산맥, 김구 이승만은 독립운동가? 친미주의 독재자? 박정희, 민주주의 담보로 경제성장 얻다 전두환과 노태우, 민주주의를 학살하다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 시대순 인물 찾아보기2017년이 오기 전에 십대가 읽어야 할 한국사 책 단군부터 박근혜까지 인물을 따라가다 보면 한국사가 보인다 십대가 꼭 알아야 할 역사교과서 인물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사 인물 이야기』는 현재 중학생이 쓰는 여러 종의 역사교과서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인물을 선별해 집필했다. 교과서에는 짧게 등장해 그 인물과 인물이 속한 사건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 이해가 힘들었던 십대에게 역사교과서와 같이 보면 좋을 부교재로도 활용될 수 있다. 이 책은 한꺼번에 사건, 인물, 유물, 문화 등 모든 걸 보여주려고 하는 기존 한국사 책과는 달리 인물에 집중했다. 사건은 인물이 만들고, 그 사건들이 모여 역사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얽히고설켜 파생된 인물과 사건의 관계를 102개 꼭지로 정리했고, 사건 속 인물 361명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때문에 독자들은 100권 이상의 위인전을 압축해서 보는 것이다. 또 색인인 ‘시대순 인물 찾아보기’를 통해 궁금한 인물에 대해 골라 찾아볼 수 있게 해 학습에 있어 사용의 편리를 도왔다. 역사의 흐름에 인물로 방점 찍어 이해하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한국사 인물 이야기』에서 인물 이야기는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진다. 이런 방식은 연관된 사건을 정리하거나 인물에서 인물, 사건에서 사건, 시대에서 시대로 생각의 연관성을 이어가는 데 유용하다. 이처럼 연관성 있게 꼬리물기 식으로 기억을 하면 원인과 결과를 따져가며 역사의 흐름을 잡을 수 있다. 역사책은 역사의 어느 부분에 방점을 찍느냐에 따라 여러 분야, 여러 스타일로 정리된다. 때문에 독자가 익숙한 주제로 정리된 역사책을 읽었을 때 가장 기억이 잘 된다. 그렇다면 어떤 주제가 다수의 독자에게 맞을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사람’, 곧 ‘인물’임을 알 수 있다. 역사는 사람의 이야기다. 사회적, 문화적으로 어떤 배경 속에 살아왔는지,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역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역사에 인물로 방점을 찍는 것은, 흐르는 개천에 하얀 돌로 징검다리를 놓으면 눈에 띄는 것과 같이 머릿속에 흐르는 역사 흐름에 ‘인물’로 징검다리를 놓는 효과를 보게 된다. 한국사가 마냥 어려운 십대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역사 과목은 달달 외우는 암기 과목이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내용을 우겨넣어야 한다는 인식이 십대에게 커다란 부담으로 작용해왔다. 이런 부담감 때문에 한국사 책은 들춰보기도 전에 질리기 일쑤다. 또한 평소 책 읽기 습관을 들이지 않았다면 책 한 권을 읽어내기도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십대 독자의 특성에 맞췄다. 평소 문자메시지나 SNS를 통해 단문에 익숙한 십대를 위해 역시 문장을 단문으로 썼다. 꼭지의 제목은 그 인물 설명을 응축해서 목차만 보아도 인물의 특징을 알 수 있다. 책 제목처럼 한 인물의 이야기가 끝날 때 자연스럽게 다음 인물이 등장하는 구성으로 사건의 연계성이 높아 한국사 인물들의 흐름이 한눈에 보인다.
칼눈이의 꿈
가교(가교출판) / 한정영 지음, 유승희 그림 / 2009.08.25
9,500원 ⟶ 8,550원(10% off)

가교(가교출판)명작,문학한정영 지음, 유승희 그림
꿈을 위해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는 비둘기의 이야기. 비둘기 왼다리와 칼눈이의 도전과 용기를 통해 마음 속 깊은 곳에 간직한 보물과도 같은 꿈이 꿈틀거리며 깨어나도록 하는 동화로, 자기 앞을 가로막고 있는 벽을 넘어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배울 수 있다. 왼쪽 다리를 절뚝거리는 왼다리는 자기 새끼가 자신과는 다르게, 사냥을 하며 산봉우리 한 두 개쯤은 한 번 만에 넘어갈 수 있었던 옛날 비둘기처럼 살아가길 바라며 위험한 모험을 시작한다. 눈가에 칼자국이 난 칼눈이는 위험천만한 숲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흰꼬리수리 어미의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죽을 고생을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숲속에서 사는 법을 배워간다. 위험한 산책 평화의 집 왼다리의 결심 흰꼬리수리 둥지에 알을 낳은 비둘기 흰꼬리수리 둥지 속의 희망이 버려진 희망이 한방중의 개구리 사냥 뱀과 싸우다 다시 나타난 검은 그림자 내가 비둘기라고요? 공원으로 향하는 길 개구리보다 맛있는 먹이 칼눈이와 왼다리의 만남 흰꼬리수리를 구하라 솔개를 물리친 비둘기 엄마를 위하여 희망을 간직한 비둘기의 도전과 용기! 꿈을 위해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는 비둘기의 이야기 왼쪽 다리를 절뚝거리는 왼다리는 자기 새끼가 자신과는 다르게, 사냥을 하며 산봉우리 한 두 개쯤은 한 번 만에 넘어갈 수 있었던 옛날 비둘기처럼 살아가길 바라며 위험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눈가에 칼자국이 난 칼눈이는 위험천만한 숲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흰꼬리수리 어미의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죽을 고생을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숲속에서 사는 법을 배워갑니다. 왼다리와 칼눈이의 도전과 용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 속 깊은 곳에 간직한 보물과도 같은 꿈이 꿈틀거리며 깨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자기 앞을 가로막고 있는 벽을 넘어 하늘 높이 날아오를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한가롭고 평온한 공원에는 많은 비둘기들이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비둘기들에게 ‘평화의 집’이란 둥지도 만들어 주고 맛있는 먹이도 줍니다. 그래서 비둘기들은 힘들지 않게 많은 먹이를 사람들을 통해 얻어먹을 수 있지요. 단지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고 사람들을 따라다니거나 공원 주위를 기웃거리면 된답니다. 그러다보니 비둘기들은 점점 살이 쪄서 뚱뚱해졌습니다. 굳이 날아다니며 먹이를 찾을 필요가 없고, 열심히 둥지를 짓지 않아도 집이 있는 공원에서 하루 종일 사람들이 주는 먹이만 쪼아 먹어도 편히 살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닭처럼 날지도 못하고 뚱뚱하게 된 비둘기는 ‘닭둘기’라 불리게 되었답니다. 공원에 사는 대부분의 비둘기들은 불만도 불평도 없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왼다리를 절뚝거려 ‘왼다리’로 불리는 예쁜 암컷 비둘기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왼다리는 스스로 먹이를 구할 수 없는 자신이 너무도 부끄럽고, 사람들이 던져주는 음식이나 주워 먹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싫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고 있는 비둘기들도 불만스러운 것이지요. 그런 왼다리에게 부스럼 할아버지 비둘기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준답니다. 예전의 비둘기는 지금과 같이 않았으며, 비둘기들이 지금처럼 살게 된 것은 비둘기들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기에 누구의 탓도 아니라고 말입니다. 부스럼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왼다리에게 너무도 놀랍고 새로운 희망을 품게 했답니다. 앞으로 태어날 왼다리의 새끼는 자신처럼 살지 않게 하리라는 마음을 먹게 한 것이지요. 자신의 새끼는 직접 사냥을 하고, 집을 짓고, 산봉우리 두 개쯤 건너는 것이 아무런 문제가 없을 정도로 잘 날았던 예전 비둘기처럼 살아가길 바라게 된 것입니다. 왼다리는 그러기 위해 엄청난 결심을 하게 됩니다. 어느 비둘기도 상상하지 못했던 위험한 모험을 시작하려 합니다. 왼다리의 마음 깊은 곳에 희망을 품고 용기를 내어서 말이지요. 여러분, 비둘기들은 왜, 닭둘기로 불리게 된 것을 누구도 탓할 수 없는 것일까요? 왼다리가 새끼를 위해 마음먹은 엄청난 결심은 무엇인 걸까요? 왼다리의 새끼는 과연 왼다리의 바람대로 살아가게 될까요? 자, 이제부터 용기를 낸 왼다리와 함께 위험한 모험을 떠나보아요. 희망과 꿈을 품고서~
초등부터 메가스터디 메가 계산력 3권
메가북스(참고서) / 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 2018.12.21
8,000원 ⟶ 7,200원(10% off)

메가북스(참고서)학습참고서메가스터디 초등 수학 연구회 (지은이)
메가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d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주: 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주: 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3주: 받아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4주: 덧셈식과 뺄셈식의 관계 5주: 덧셈식과 뺄셈식에서 □의 값 구하기 6주: 세 수의 덧셈과 뺄셈 7주: 2의 단, 5의 단 곱셈구구 8주: 3의 단, 6의 단 곱셈구구 9주: 4의 단, 8의 단 곱셈구구 10주: 7의 단, 9의 단 곱셈구구하루 한 장으로 연산 실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l 흐름을 타면 계산이 술술! 아이들은 수의 계산에서 각자의 기준으로 쉽고 어려움을 느낍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수와 연산을 습득하면 나름의 난이도에 대한 기준이 생기는데 이때 ‘수학은 어려운 과목, 또는 지루한 과목’이라는 덫에 한번 걸리면 그 덫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매우 어려워 지고, 결국 수학을 포기하게 됩니다. 메가계산력은 자칫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운 과목, 지루한 과목이라고 여길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일차별 흐름에 따른 반복 학습 시스템 ‘플로우 스몰 스텝(flow small stdp)’으로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l 교과서 개념 이해와 연산 실력이 쑥쑥! 2015 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하여 실생활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소재로 각 연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1~4일차의 연습 및 반복형 연산 문제를 통해 실수를 줄이고, 5일차의 계산 모형을 통한 연산의 응용까지 다양한 계산법을 제시하는 반복 학습으로 자신감이 생기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이 높아집니다. l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의 기초를 탄탄! 각 주의 5일차 종합 학습을 마치고 나면 ‘생각 수학’ 코너를 통해 단순 연산이 아닌 다양한 소재와 유형들의 문제들을 추가하여 쉽고 재밌게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l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연산 로드맵! 연산은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확도도 중요합니다. 문제를 푸는 데 걸린 시간과 맞힌 개수를 매일 체크, 표준 시간과 비교하여 보다 효율적인 학습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사이언스 스쿨 2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신나는과학정보센터 엮음, 이용규 그림 / 2005.06.10
7,000원 ⟶ 6,300원(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자연,과학신나는과학정보센터 엮음, 이용규 그림
어렵고 복잡한 과학을 스스로 터득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사이언스 스쿨'의 첫번째 시리즈. '놀면서 배우는 과학 이야기'라는 시리즈명 그대로 어린이들이 수영장, 체육관, 놀이공원, 영화관 등에서 놀면서 배울 수 있는 과학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모두 열 권으로 구성되었다. 각 권은 4개의 놀이로 구성되었고, 각 놀이는 각각 세 가지 상황으로 다시 나누어진다. 놀이가 끝나면 실험, 퀴즈 발명이야기 등이 이어진다. 놀이를 통해 과학의 원리와 과학적 실험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현직 초.중.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학 교사와 대학교 과학 교수들의 모임 '신나는 과학정보 센터'에서 엮은 어린이 과학책이다.1권 첫 번째 놀이-공 굴려 맞춰 보내기 두 번째 놀이-철봉 오래 매달리기 세 번째 놀이-평균대에서 걷기 네 번째 놀이-볼링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풍선 로켓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볼링), 원리를 찾아라(기둥 없는 다리), 깜짝 마술쇼(농구공 멈추기) 2권 첫 번째 놀이-오래 잠수하기 두 번째 놀이-물 속의 동전 빨리 찾기 세 번째 놀이-물 속에서 나는 소리 빨리 듣기 네 번째 놀이-빨리 노 저어 가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배 만들기), 유레카! 유레카!(물에 뜨는 비누), 원리를 찾아라(물 속에서 흐릿하게 보이는 이유), 과학 기네스(물 속에서 오래 버티기) 3권 첫 번째 놀이-페트 병 오뚝이 두 번째 놀이-종이 컵에 메추리알 삶기 세 번째 놀이-정전기 깡통 네 번째 놀이-음료수 빨리 따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물이 쏟아지지 않는 어항), 유레카! 유레카!(종이 컵), 원리를 찾아라(번개와 정전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팝콘) 4권 첫 번째 놀이-우산 돌리기 두 번째 놀이-신발 멀리 던지기 세 번째 놀이-마법의 현관등 네 번째 놀이-현관문으로 슛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필름통 로켓), 유레카! 유레카!(우산), 과학 기네스(인간 대포알, 로켓 무기) 5권 첫 번째 놀이-리프트 타고 휴지 떨어뜨리기 두 번째 놀이-음료수 들고 롤러코스터 타기 세 번째 놀이-범퍼카 타기 네 번째 놀이-트램플린 위에서 높이 뛰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흔들리는 목걸이), 유레카! 유레카!(주전자 뚜껑의 구멍), 원리를 찾아라(롤러코스터), 요리 속에 숨은 과학(커지는 반죽) 6권 첫 번째 놀이-기어오르기 선수들 두 번째 놀이-딱총 만들어 쏘기 세 번째 놀이-외줄타기 대장 네 번째 놀이-고리비행기 만들어 날리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성냥 로켓), 유레카! 유레카!(클립), 원리를 찾아라(무게중심), 요리 속에 숨은 과학(줄어든 배추) 7권 첫 번째 놀이-줄씨름 두 번째 놀이-팽이 돌리기 세 번째 놀이-풍선 멀리 던지기 네 번째 놀이-훌라후프 통과하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되돌아오는 바퀴), 유레카! 유레카!(요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성냥깨비 팽이),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는 감자) 8권 첫 번째 놀이-달걀 돌리기 두 번째 놀이-높은 소리 찾기 세 번째 놀이-페트 병 속 물 빼기 네 번째 놀이-빈대떡 뒤집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실험실을 탈출한 실험(달걀 잠수정), 유레카! 유레카!(물안경), 과학 기네스(컵 쌓기), 요리 속에 숨은 과학(계란찜) 9권 첫 번째 놀이-적당한 목욕물 만들기 두 번째 놀이-몸무게 재기 세 번째 놀이-그림 오래 남기기 네 번째 놀이-물 멀리 보내기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오르락내리락 물고기), 유레카! 유레카!(순금 왕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연근의 구멍) 10권 첫 번째 놀이-제대로 멈추기(톰과제리 중에서) 두 번째 놀이-매달린 공 피하기(나홀로 집에 중에서) 세 번째 놀이-기둥 올라가기(뮬란 중에서) 네 번째 놀이-돌대포 쏘기(반지의 제왕 중에서) 기타 활동-질문 있어요, 통통통 과학공작실(고무줄차 만들기), 클로즈업(에너지), 요리 속에 숨은 과학(색이 변하다)
2021 상장 기업 업종 지도
에프엔미디어 / 박찬일 (지은이) / 2021.01.01
16,000원 ⟶ 14,400원(10% off)

에프엔미디어소설,일반박찬일 (지은이)
국내 2,100여 개 상장기업을 업종과 섹터 기준으로 분류한 다음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마인드맵 형식으로 표시함으로써 종목 선정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관심 기업이 어느 업종에 속하는지, 전후방으로 어떤 기업이 관련되는지, 각 기업의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가치사슬은 무엇인지, 어떤 기업과 경쟁하는지 체계적으로 확인하는 동시에, 각 업종의 특성에 따른 투자 포인트를 짚어준다. 특히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독자가 재무제표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더라도 기업의 대략적인 가치를 파악할 수 있다. 1부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그린뉴딜 등으로 주목해야 할 5가지 테마, 즉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풍력 발전, 폐기물 처리, 데이터 3법, 언택트’를 선정하고 관련 기업들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주식시장을 아우르는 25개 업종을 소개한다. 상장기업 전 종목을 25개 업종으로 분류하고, 각 업종에 속한 기업을 ‘사업 분야와 공급사슬’로 분류해 연결했으며, 업종의 특성과 공정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또 각 업종의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을 선별해 ‘주가, 시가총액, 자본총계, 순이익, 부채비율, PER, PBR, PCR(주당 영업현금흐름), ROE, DY(배당수익률)’ 데이터를 수록했다. 지주사를 업종과 분리해 추가했다. 25개 업종과 지주사의 종목 지도를 따로 모은 별책부록을 제작해 본 책과 함께 편리하게 활용하게 했다. 주식 투자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아주 유용한 종목 파악 툴이 될 것이다.추천의 글 _ 성공 투자의 지름길로 안내하는 내비게이터 | 신진오 들어가는 글 _ 좋은 기업 발굴을 돕는 업종 지도! PART 1. 주목해야 할 5가지 테마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자동차의 트렌드를 바꾸다 풍력 발전, 바다에서 기회를 찾다 폐기물 처리, 높은 이익률과 성장성에 주목하다 데이터 3법, IT와 금융이 격돌하다 언택트, 생활의 중심에 들어오다 PART 2. 주식시장을 아우르는 25개 업종 IT 업종 건강·미용 업종 건설 업종 건자재 업종 금속 업종 기계 업종 디스플레이 업종 레저 업종 바이오 업종 반도체 업종 생활 업종 섬유·패션 업종 스마트폰 업종 에너지 업종 엔터테인먼트 업종 유통·운수 업종 음식료 업종 의료 기기 업종 자동차 업종 전자 업종 제약 업종 조선 업종 통신 업종 화학 업종 지주사 찾아보기2,100여 개 상장기업을 한눈에 펼쳐 본다! 주식 투자자를 위한 종목 발굴 내비게이션 《2021 상장기업 업종 지도》는 국내 2,100여 개 상장기업을 업종과 섹터 기준으로 분류한 다음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마인드맵 형식으로 표시함으로써 종목 선정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관심 기업이 어느 업종에 속하는지, 전후방으로 어떤 기업이 관련되는지, 각 기업의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가치사슬은 무엇인지, 어떤 기업과 경쟁하는지 체계적으로 확인하는 동시에, 각 업종의 특성에 따른 투자 포인트를 짚어준다. 특히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독자가 재무제표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더라도 기업의 대략적인 가치를 파악할 수 있다. 1부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그린뉴딜 등으로 주목해야 할 5가지 테마, 즉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풍력 발전, 폐기물 처리, 데이터 3법, 언택트’를 선정하고 관련 기업들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주식시장을 아우르는 25개 업종을 소개한다. 상장기업 전 종목을 25개 업종으로 분류하고, 각 업종에 속한 기업을 ‘사업 분야와 공급사슬’로 분류해 연결했으며, 업종의 특성과 공정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또 각 업종의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을 선별해 ‘주가, 시가총액, 자본총계, 순이익, 부채비율, PER, PBR, PCR(주당 영업현금흐름), ROE, DY(배당수익률)’ 데이터를 수록했다. 지주사를 업종과 분리해 추가했다. 25개 업종과 지주사의 종목 지도를 따로 모은 별책부록을 제작해 본 책과 함께 편리하게 활용하게 했다. 주식 투자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아주 유용한 종목 파악 툴이 될 것이다. “투자자의 가장 큰 고민은 종목을 찾는 것이다!” 한국 주식시장의 업종과 종목을 안내하는 내비게이터 주식 투자를 하려면 기업이 어떻게 돈을 버는지 사업 모델을 파악하고, 구체적으로 얼마나 돈을 벌었는지 재무 데이터를 분석해야 한다. 그런데 이 작업은 본업이 따로 있는 아마추어 투자자는 물론 투자가 본업인 전문가에게도 여간 힘들고 귀찮은 일이 아니다. 도움을 얻으려면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 따라서 좋은 책을 선택해 읽고 활용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다. 《2021 상장기업 업종 지도》는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제공한다. 25개의 업종 바구니를 만들고, 각 바구니에는 기업의 특성에 따라 칸막이를 설치했다. 보이지 않는 기업을 드러냈고, 비슷한 특성을 지닌 기업을 한데 모아 비교할 수 있게 했다. 실전 투자에 이만큼 도움이 되는 실용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제4차 산업혁명부터 그린뉴딜까지 앞으로 주목해야 할 5가지 테마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의 시대가 지나가고 지속 가능한 생존을 모색해야 하는 지금, 이 책의 1부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과 그린뉴딜, 코로나19 등으로 주목해야 할 5가지 테마를 소개한다. 구체적으로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풍력 발전, 폐기물 처리, 데이터 3법, 언택트’를 선정했다. 정부가 강력한 정책으로 지원하고, 여러 기업이 실질적인 산업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전기차와 풍력 발전은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대표하고, 폐기물 처리는 대량 생산과 소비의 정점에서 부흥을 맞았다. 데이터 3법과 언택트는 현대인의 생활과 소비 습관이 근본적으로 변하며 떠올랐다. 이런 분야에서 선두 그룹을 형성하는 기업에 주목하면 성장 기회를 함께 누릴 기회가 생긴다. IT 업종부터 화학 업종까지 주식시장을 아우르는 25개 업종과 지주사 2부에서는 상장기업 전 종목을 25개 업종으로 분류하고, 각 업종에 속한 기업을 ‘사업 분야와 공급사슬’로 분류해 연결했으며, 업종의 특성과 공정을 간략하게 설명했다. 각 업종의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을 선별해 ‘주가, 시가총액, 자본총계, 순이익, 부채비율, PER, PBR, PCR(주당 영업현금흐름), ROE, DY(배당수익률)’ 데이터를 수록했다. 그리고 지주사를 업종과 분리해 추가했다. 투자자마다 각자의 업종 분류 방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주식시장 업종 전반을 두루 살펴본다면 방식의 차이를 불문하고 종목을 찾는 데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훨씬 줄일 수 있다. 이 책을 종목 발굴 내비게이터로 삼아 필요할 때마다 살펴보자. 2019년 판과 달라진 점 이 책에서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분야인 테마주를 1부에 담았다. 2부에서 다룬 업종은 25가지로 동일하지만 그에 속하는 기업을 명확하게 재조정했다. 주식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생물(生物)로, 기업의 인수합병, 상장폐지, 신규 상장 등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또한 기업의 사업 모델이 바뀌어 사업 부문이 달라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업종의 상황과 이슈가 달라진 것을 반영하고 주요 이슈 부분을 최대한 업데이트했다. 이전 판의 기업 지배구조도를 삭제하고 지주사를 추가했다. 또 이전 판에서는 업종별 종목 지도 마인드맵을 전도(全圖)에 담아 초판 한정으로 제공했는데, 이번에는 확인과 보관이 더 편리하도록 소책자로 바꾸어 별책부록으로 제작했다. 일반적인 업종 분류로는 기업의 모습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한다. 가령 'LG화학, 화학 업종' 분류에서는 '화학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구나'만 알려줄 뿐, 화학 업종 내에서 LG화학이 어떤 제품을 만드는지, 공급사슬의 어느 단계에 있는지 등의 추가 정보는 담겨 있지 않다. 이 책에서는 'LG화학 - 화학 업종 - NCC 섹터 - 에틸렌 제품'의 순서로 분류하고 마인드맵으로 시각화한다. ...주식에 투자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할 기업을 정하는 것이므로, 업종 전반의 큰 그림을 그리면 투자 대상을 좁힐 수 있어서 기업 분석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크게 절약된다. 마인드맵이라는 도구를 이용해 상장기업을 분류한 '업종 지도'의 시작은 미약했다. 아니, 무모하기까지 했다.
퓨처 셀프 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상상스퀘어 / 벤저민 하디 (지은이), 최은아 (옮긴이) / 2024.09.25
22,000원 ⟶ 19,800원(10% off)

상상스퀘어소설,일반벤저민 하디 (지은이), 최은아 (옮긴이)
2023년과 2024년 상반기에 연이어 종합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퓨처 셀프》가 국내 3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됐다. 스페셜 에디션에는 저자 벤저민 하디가 전하는 한국어판 특별 서문과 줌 라이브를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나 나눈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이 출간된 이후 ‘퓨처 셀프’는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킨 강력한 단어가 되었다. 이제 우리는 ‘미래에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한 단어로 ‘퓨처 셀프’라고 말한다. ‘퓨처 셀프’를 아는 사람의 삶과 모르는 사람의 삶은 극명하게 나뉘어진다. 《퓨처 셀프》를 읽은 후 삶의 의미를 되찾고, 명확한 목표가 생겼으며, 올바른 우선순위를 정해 인생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는 수많은 독자들의 후기가 이를 증명한다. 이 책의 저자인 벤저민 하디는 저명한 조직심리학자로, ‘미래의 나’를 적용하는 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문가다. 이 책에서 ‘퓨처 셀프’라는 개념을 완벽하게 다루어 그간 연구의 정점을 찍었다. 그는 팟캐스트와 유튜브, 웹사이트, 기업 강연을 통해서도 ‘퓨처 셀프’를 명확하게 하고, 목표한 방향으로 이끄는 실용적인 전략을 공유하며 많은 사람의 성장과 발전을 돕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를, 파트2는 ‘미래의 나’에 대한 진실 7가지를, 파트3은 ‘미래의 내’가 되는 7단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각 단계마다 자신을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활동들이 포함된 워크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장의 핵심 내용은 일러스트를 통해 기억에 선명하게 남도록 도와주고, 파트가 끝날 때마다 KEY POINT로 요약해서 정리해준다. 특히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유명인들의 일화를 통해 소개해 재미를 더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이 책은 단순히 ‘퓨처 셀프’를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최고의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을 본 독자들의 후기 추천의 글 30만 부 기념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Part1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 위협 1: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면 현재는 의미를 잃는다 위협 2: 과거에 대한 부정적인 스토리는 미래를 위협한다 위협 3: 주변 환경을 인식하지 못하면 아무 길이나 가게 된다 위협 4: 미래의 나와 단절되면 근시안적인 결정을 내리게 된다 위협 5: 시급한 문제와 사소한 목표가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위협 6: 경기장에 들어가지 않으면 당연히 패배다 위협 7: 성공이 실패의 기폭제가 될 때가 있다 KEY POINT: 미래의 나에 대한 위협 Part2 미래의 나에 대한 진실 7가지 진실 1: 당신의 미래가 현재를 이끈다 진실 2: 미래의 나는 예상과 다르다 진실 3: 미래의 나는 피리 부는 사람이다 진실 4: 미래의 나를 생생하고 자세하게 그릴수록 더 빠르게 발전한다 진실 5: 미래의 나로서 실패하는 게 현재의 성공보다 낫다 진실 6: 성공하려면 미래의 나에 진실해져야 한다 진실 7: 신에 대한 견해가 미래의 나에게 영향을 미친다 KEY POINT: 미래의 나에 대한 진실 Part3 미래의 내가 되는 7단계 1단계: 현실에 맞는 목표를 명확하게 세워라 2단계: 덜 중요한 목표들을 제거하라 3단계: 필요에서 열망으로, 열망에서 앎으로 나아가라 4단계: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요구하라 5단계: 미래의 나를 자동화하고 시스템화하라 6단계: 미래의 나의 일정을 관리하라 7단계: 완벽하지 않더라도 공격적으로 완수하라 KEY POINT: 미래의 내가 되는 단계 에필로그 감사의 말 30만 부 기념 한국어판 서문 원문 저자 벤저민 하다 줌 라이브 Q&A 참고 문헌 찾아보기 2023년 국내 3대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2024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TOP10! 30만 부 기념 저자의 한국어판 서문, 보너스 스토리 수록 현재와 미래를 더 가치 있게 바꾸고 싶다면, ‘퓨처 셀프’와 연결하라! 2023년과 2024년 상반기에 연이어 종합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퓨처 셀프》가 국내 3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간됐다. 스페셜 에디션에는 저자 벤저민 하디가 전하는 한국어판 특별 서문과 줌 라이브를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나 나눈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이 출간된 이후 ‘퓨처 셀프’는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킨 강력한 단어가 되었다. 이제 우리는 ‘미래에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한 단어로 ‘퓨처 셀프’라고 말한다. ‘퓨처 셀프’를 아는 사람의 삶과 모르는 사람의 삶은 극명하게 나뉘어진다. 《퓨처 셀프》를 읽은 후 삶의 의미를 되찾고, 명확한 목표가 생겼으며, 올바른 우선순위를 정해 인생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는 수많은 독자들의 후기가 이를 증명한다. 이 책의 저자인 벤저민 하디는 저명한 조직심리학자로, ‘미래의 나’를 적용하는 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문가다. 이 책에서 ‘퓨처 셀프’라는 개념을 완벽하게 다루어 그간 연구의 정점을 찍었다. 그는 팟캐스트와 유튜브, 웹사이트, 기업 강연을 통해서도 ‘퓨처 셀프’를 명확하게 하고, 목표한 방향으로 이끄는 실용적인 전략을 공유하며 많은 사람의 성장과 발전을 돕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를, 파트2는 ‘미래의 나’에 대한 진실 7가지를, 파트3은 ‘미래의 내’가 되는 7단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각 단계마다 자신을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활동들이 포함된 워크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장의 핵심 내용은 일러스트를 통해 기억에 선명하게 남도록 도와주고, 파트가 끝날 때마다 KEY POINT로 요약해서 정리해준다. 특히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유명인들의 일화를 통해 소개해 재미를 더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이 책은 단순히 ‘퓨처 셀프’를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최고의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어째서 우리는 미래의 내가 후회할 결정을 내리는가?” ‘미래의 나’를 다룬 최고의 자기계발서, 현재의 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 할 책 우리는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원하며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찾아 읽는다. 삶의 자세, 인간 관계, 시간 관리, 성공하는 법 등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주제를 다룬 책을 보고, 그때마다 의지를 다진다. 그 결과 당신의 삶은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었는가? 놀랄 만큼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가? 여전히 달라진 게 없다면 당신은 ‘미래의 나’와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기계발 파워블로거이자 저명한 조직심리학자인 벤저민 하디는 ‘미래의 나에 대한 심리학’이라는, 단순하지만 거의 활용되지 않은 이 주제를 이 책에서 완벽하게 다루었다. 세계 최대 서평 사이트 굿리즈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이 바뀌고, 최고의 자기계발서로 꼽는 독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볼 수 있다. ‘미래의 나’라는 개념을 신경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와 유명인들의 예화를 통해 증명하고 있다는 점, 이론에서 그치는 게 아닌 삶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4.35라는 높은 평점과 수많은 리뷰가 달리게 된 이유일 것이다. 이 책은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지 깊이 생각해보라’라는 메시지에서 시작된다. 미래에 대한 명확한 목적이 있어야 현재의 나를 발전시키고 상황을 나아지게 한다. 반면 눈앞의 목표를 추구하거나 도파민이 잠깐 활성화되는 쾌락을 일삼는다면 미래의 나는 결국 큰 대가를 치를 수밖에 없다. ‘2년 후’, ‘5년 후’, ‘10년 후’의 내 모습은 현재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자. ‘20년 후’에는 어쩌면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미래의 나를 현재로 불러와 살아간다면 지금 상황을 더 현명하게, 더 소중하게 여길 것이다. 예를 들어, 당신은 5년 동안 달성할 목표를 가족, 자산, 건강 세 가지로 우선순위를 정했다고 생각해보자. 각각의 우선순위마다 구체적인 목표도 함께 세운다. 그렇다면 핸드폰만 보며 시간을 때우는 무의미한 행동을 줄이고,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애쓸 것이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며 자산을 늘리기 위해 더욱 절약할 것이다. 운동을 시작하거나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며 건강에 신경쓸 것이다. 저자는 목표를 향해 가기보다 목표라는 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면 우리의 뇌는 저절로 그렇게 작동한다고 강조한다. 이렇듯 현재와 미래를 더 가치 있게 바꾸고 싶다면, 자신이 되고 싶은 ‘미래의 나’와 연결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를 경계하고, ‘진실 7가지’를 마음에 새기고, ‘미래의 내가 되는 7단계’ 지침을 따른다면, 훨씬 더 빠르고 확실하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본 독자들의 후기 2023년 10월 20일, 이 책을 10독 한 후 2023년 말에 50독을 하였습니다. 책 내용 대부분이 공감되어 매일 삶에 적용하고 싶은 마음에 50독까지 하게 됐습니다. 읽을 때마다 마치 보물상자(퓨처 셀프)에서 새로운 보물을 발견하고 꺼내는 듯한 재미를 느꼈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준을 설정하는 데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_고슴도치아빠님 프롤로그를 읽고 ‘우와’ 감탄사와 함께 온몸에 전율을 느끼고 벅찬 감동을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짧지만 임팩트 있고,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음에도 쉽게 읽힙니다. 지금 저의 뜨거운 감정이 글로는 표현이 잘 안 되네요. 이 책이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_안근호님 저처럼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사람도 단 하루만에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 저의 가장 큰 변화는 현재 마주한 ‘모든 시점이 다르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즉 그토록 바랐던 변화가 시작된 것입니다! 인생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싶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길 권합니다. _상행성님 이 책을 읽고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세 통의 편지를 썼는데 그때마다 심장이 뛰고 눈가에 눈물이 맺히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 책은 저를 살아가게 만들었고, 현재에 더욱 몰입하게 해주었습니다. _레노님 ‘퓨처 셀프’라는 이전에 없던 개념을 설명해주는 이 책은 여태껏 읽어본 자기계발서 중 가장 인상 깊었고, 쉽게 읽혔으며, 실행력을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_폴찬님 저에겐 마법 같은 책이라 남편과 두 딸에게 선물했습니다. 일에 관한 서류 외엔 글 한 줄 안 읽던 남편이 이 책을 읽고는 좋은 글귀라며 가족 단톡방에 올리고, ‘퓨처 셀프’와 미래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곤 합니다. _김재연님 3개월, 12개월 후의 나에게 편지를 쓰고 제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명확한 목표가 생겼고, 스스로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일 미래의 나에게 점점 다가가고 있습니다! _김*우님 오랜만에 만난 너무 훌륭한 책이라 쉴 틈 없이 읽어나갔고, 밑줄이 많이 그어진 책입니다. 미래의 내가 되어서 영상편지를 남겨보려 합니다. 그동안 나를 알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는데 이 책을 만나 그 갈증을 해소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_돈기부업님 오랜만에 읽는 만점짜리 책입니다! 이 책 덕분에 생각을 바꾸고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하루라도 빨리 읽지 않으면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_아르비아님 삶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미래를 10배 크게 상상하게 되었고, 목표가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_ Ricbam님 《퓨처 셀프》를 읽으면서 인상 깊은 문장에 밑줄을 긋느라 형광펜 5개 2세트를 사용하고, 빈 공간에 이것저것을 써넣느라 책이 너덜해졌습니다. 올해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최고라 할 수 있고, 왜 베스트셀러인지 이해할 수 있었죠. 이 책은 내 미래에 확실한 시간과 노력을 지불할 가치를 알려주었습니다. _ skhaibos님 정말 되고 싶은 나만의 ‘퓨처 셀프’를 만났습니다. 삶의 목적을 찾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계획을 세웠습니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_ slowblue님 미래의 나와 연결되는 순간 희망이 생겼습니다. 과거의 경험을 재해석했고, 현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습니다. 그렇게 제가 원하는 미래의 나와 연결되었고, 전념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_ kido님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책입니다! 저는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생각하고 계획도 세우지만, 실천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드디어 행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모습에서 변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_ serendipity님 이 책을 읽고 3개월 후에 재독을 하면서 그동안 제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1년 후, 10년 후, 20년 후에는 얼마나 더 성장해 있을지 상상하니 기대감으로 벅차오릅니다. _건강하고용감한독학자님 《퓨처 셀프》는 대국민 필독서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퓨처 셀프로 살아가면서 근시안적 결정이 아닌 장기적 안목으로 의사결정을 내린다면, 단순히 개인뿐만 아니라 공동체에도 거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은 너무도 중요한 인생철학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_'추천의 글’ 중에서 나는 《퓨처 셀프》를 집필한 이후 훨씬 더 원대하고 불가능한 목표들을 추구하고 있다. 그러면서 내 인생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변하고 발전했다. 그렇다. 그렇게 하려면 엄청난 전념과 용기가 필요했다. 하지만 그 결과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맛보았다.여러분도 3년에서 5년마다 불가능한 목표를 세웠으면 한다. 그러면 3년에서 5년마다 그전까지 이룬 모든 것을 합한 것보다 10배 더 많이 이루고 성장할 것이다._'30만 부 기념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
자음과모음(이룸) / 이은유 지음 / 2012.02.02
12,500원 ⟶ 11,250원(10% off)

자음과모음(이룸)청소년 역사,인물이은유 지음
명성황후 평전. 우리가 민비로 알고 있는 명성황후는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는 것처럼 함부로 정권을 쥐고 흔든 드센 왕비였다고만 단언할 수 없다. 적극적인 외교의 바탕에는 국모로서 언제나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다. 백성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는 것은 순종 황제가 어렸을 때 교육 방침으로 삼았던 것이기도 했다. 그만큼 민본 사상은 황후의 평생 기본 사상이 되었다.1장 여주의 소녀, 왕비가 되다 우물가의 작은 소녀 외척들이 다스린 나라 나는 조선의 국모다 2장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 궁궐의 평화에 힘쓰다 황제를 놀라게 한 '춘추' 진정한 왕권을 위하여 친정을 선포하는 고종 임금 3장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험난한 개국의 길 분노와 치욕의 피난길 국망산 아래에서 그리운 서울로 위기의 왕권을 지키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끝내 짓밟히지 않은 황후의 자존심 4장 죽음으로 탄생시킨 대한제국 운명의 그날 일본의 거짓말 2년 1개월 만에 치러진 장례식 작가의 말 명성황후 연보 황후의 업적죽음으로 대한제국을 탄생시킨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 포기와 좌절을 모르던 조선 말기의 왕비 밀려오는 외세에 당당히 맞서며 국정의 운영을 주도하다! 국내외적으로 혼란했던 조선 말기 빛나는 지혜를 모아 국정의 운영을 주도하다!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는 조선의 국모로서 진정으로 나라를 위한 ‘명성황후’의 삶을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러스트와 함께 담은 청소년평전이다. 2007년 출간된 책을 재편집하여 개정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국모가 되기까지, 왕을 도와 국정의 운영을 주도하고 일본인에게 시해되기까지의 자취를 따라간다. 황후는 어린 시절부터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강했고 여자아이답지 않게 꿈과 포부가 컸다.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글공부를 하게 되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다독일 줄 아는 성품도 지니게 되었다. 이렇게 쌓아 온 학문과 교양 덕분에 열여섯의 나이로 고종의 왕비로 간택되었다. 그러나 당시 조선 사회는 임오군란, 갑신정변, 외세의 침입 등 정치적으로 혼란했던 시기였다. 흥선대원군의 실정과 독재적인 정치도 계속되고 있었다. 이에 황후는 대원군을 물러나게 하고 고종이 정권을 잡게 하는 데 공을 세웠다. 또한 점점 기울어가는 나라를 일으키기 위해 밀려오는 외세에 당당하게 맞섰던 황후는 조선 역사상 처음으로 서양 여러 나라들과 외교를 개척하는 업적을 남겼다. 황후가 추구한 것은 조선의 자주독립이었지만 황후는 다른 나라와의 조화와 균형을 생각했다. 무조건 거부가 아닌 견제와 협력을 통해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 준 것이다. 어려운 순간마다 빛나는 정치적 지혜를 발휘했던 황후는 끝내 일본 자객의 칼에 살해되며 죽음으로 대한제국을 탄생시켰다. [시리즈 소개] 자음과모음의 청소년평전은 청소년 시기에 꼭 만나야 할 훌륭하고 뛰어난 인물들의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업적 위주로 쓰인 보통의 위인전과 달리 위인의 삶을 조망하며 그들의 성공적인 삶 이면에 서려 있는 고통과 아픔, 심리적 혼란 등을 보여줍니다. 고통과 시련 앞에서도 무릎 꿇지 않고 당당히 자신의 삶을 살다간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시들지 않는 위대한 정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청소년의 이해 수준과 필요를 고려한 인물들을 선정했습니다. ·역량 있는 작가들의 필력과 평가를 겸해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생생함을 더해줍니다.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통해 스스로의 삶을 통찰할 수 있는 시야를 선사합니다. ·역사적 사실과 현실 문제에 대한 고민을 깊이 있게 다루어 논술 능력이 향상됩니다!“저한테 ‘안국동 아줌마’ 하던 아이가 임금님이 되었다니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명복이는, 아니, 임금님께서는 장난이 심한 것 빼고는 총명한 왕자님다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임금님과 가까운 왕족은 흥선군 대감 댁 말고는 없지 않습니까?”“그래, 바로 보았다. 이렇게 사람 볼 줄 아는 눈이 생기는 것도 다 학문 덕분이다.”그러나 민승호는 정호가 안쓰러웠다. 명복이처럼 왕족으로 태어났으면 왕이 될 수도 있고, 사내아이로 태어났다면 과거 시험이라도 볼 수 있을 텐데, 불행하게도 정호는 왕족도 아니고 사내아이도 아니었다. 이런 민승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호는 생긋이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어제 임금님의 얼굴을 실컷 보아 둘 걸 그랬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임금님의 연 날리는 솜씨는 천하일품인데…….”이 말에 민승호는 정호가 안쓰럽다는 표정으로 웃었다. 아무래도 누이동생인 정호가 자신보다 더 생각이 깊은 것 같기 때문이었다. “사실은 제가 긴장을 해서 몹시 목이 탑니다. 하여 대비마마께서 주시는 것이니 감사히 마시겠습니다.”이 말에 다른 규수들은 깜짝 놀란 눈으로 정호를 바라보았다. 놀라기는 조대비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정호는 태연하게 수정과를 들어 단숨에 절반쯤 마셨다. 한번에 다 마시기는 숨이 찼고 예의에도 벗어날 것 같아서 소리 나지 않게 수정과 그릇을 다시 제자리에 놓았다. 그 모습을 본 조대비는 커다랗게 웃었다. “아주 대차고 소신이 뚜렷한 규수로구나. 어느 댁 규수인고?” “상감마마, 이대로 가시면 위험하오니 일본군의 호위를 받으시고 자리를 옮기도록 하십시오. 그래야 안전하실 것입니다.”이번에도 고종 임금은 김옥균의 말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면 일본군을 부르도록 하라.”그러나 왕비는 일본군을 부르러 가는 김옥균을 황급히 불러 세웠다. “일본군을 부르면 청나라 군대가 가만히 있을 것 같소? 청나라 군대도 함께 부르도록 하시오.”왕비가 일본군과 함께 청나라 군을 부르도록 한 것은 조선에서 청나라와 일본의 대결이 일어날지도 모르기 때문이었다. 위기의 순간일수록 더욱 예리해지는 왕비는 이처럼 정확한 판단을 내렸지만 김옥균은 왕비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2023 수박먹고 대학간다 기본편
리빙북스 / 박권우 (지은이) / 2022.03.25
60,000

리빙북스학습참고서박권우 (지은이)
2023학년도 대입의 특징을 염두에 두고 정리한 입시자료집이다. 1부에서는 2023 대입 기본사항 및 시행계획, 수능 시행계획, 학교장추천전형,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수능 응시인원 및 등급별 재학생/졸업생 분포 뿐만 아니라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의 이월 인원 및 경쟁률을 정리하였고, 한 눈에 보는 전형에서는 전형별 전형 결과를 수록하였다. 2부에서는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실기 등 각 전형유형별로 전년도 대비 변경사항, 전형, 전형요소 분석, 전형결과를 수록하였다. 3부에서는 의학 계열, 초등교육과, 고른 기회 특별전형, 사회기여자 및 배려자 특별전형을 정리하였다. 4부에서는 각 대학의 주요 전형 분석에서 모집단위 중심으로 3년간의 전형 결과를 수시모집 외에 정시모집까지 정리하였다.제1부 2023 대입 살펴보기(대입 흐름 파악하기) 1. 대입 4년 사전 예고제 2. 대입제도 변경사항 3. (2023) 대입전형 기본사항 4. (2023) 대입전형 시행계획 5. (2023) 수능시험 기본계획 6. (2023) 대입 및 학력평가 일정 7. (2023) 학교장추천전형 8. (2023) 수능최저학력기준 9. (2023)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10. (2022) 이월 인원 및 경쟁률 11. (2022) 추가모집 12. (수능) 응시인원 및 등급별 재학생·졸업생 분포 13. 한 눈에 보는 전형 제2부 전형유형 분석 (전형 유형별 특징 분석) 1. 학생부교과 2. 학생부종합 3. 논술 4. 실기/실적: 특기자 5-1. 실기/실적 : (예체능)음악 5-2. 실기/실적 : (예체능)미술 5-3. 실기/실적 : (예체능)체육 5-4. 실기/실적 : (예체능)문화 6. 수능 제3부 의학⋅초등⋅고른기회 (의⋅치⋅한⋅약⋅수의예과, 초등교육과, 고른기회특별전형) 1. 의예과 2. 치의예과 3. 한의예과 4. 약학과 5. 수의예과 6. 초등교육과 7. 고른기회 특별전형 8. 사회기역자 및 배려자 특별전형 제4부 대학 (주요전형 분석 및 3년간 경쟁률⋅합격자 성적) 일반대학 1. 가천대학교 2. 가톨릭대학교 3. 감리교신학대학교 4. 강남대학교 5. 강원대학교 6. 건국대학교 7. 건국대학교(글로컬) 8. 경기대학교 9. 경동대학교 10. 경북대학교 11. 경상국립대학교 12. 경희대학교 13. 고려대학교 14. 고려대학교(세종) 15. 공주대학교 16. 광운대학교 17. 국민대학교 18. 극동대학교 19. 남서울대학교 20. 단국대학교 21. 대구카톨릭대학교 22. 대진대학교 23. 덕성여자대학교 24. 동국대학교 25. 동덕여자대학교 26. 동양대학교 27. 루터대학교 28. 명지대학교 29. 부산대학교 30. 삼육대학교 31. 상명대학교 32. 서강대학교 33. 서경대학교 34. 서울과학기술대학교 35. 서울기독대학교 36. 서울대학교 37. 서울시립대학교 38. 서울신학대학교 39. 서울여자대학교 40. 서울장신대학교 41. 서울한영대학교 42. 서원대학교 43. 선문대학교 44. 성결대학교 45. 성공회대학교 46. 성균관대학교 47. 성신여자대학교 48. 세종대학교 49. 수원가톨릭대학교 50. 수원대학교 51. 숙명여자대학교 52. 순천향대학교 53. 숭실대학교 54. 신경대학교 55. 신한대학교 56. 아신학대학교 57. 아주대학교 58. 안양대학교 59. 연세대학교 60. 연세대학교(미래) 61. 용인대학교 62. 우송대학교 63. 울산대학교 64. 원광대학교 65. 을지대학교 66. 이화여자대학교 67. 인천가톨릭대학교 68. 인천대학교 69. 인하대학교 70. 장로회신학대학교 71. 전남대학교 72. 전북대학교 73. 제주대학교 74. 조선대학교 75. 중앙대학교 76. 중앙승가대학교 77. 차의과학대학교 78. 총신대학교 79. 추계예술대학교 80. 충남대학교 81. 충북대학교 82. 칼빈대학교 83. 케이씨대학교 84. 평택대학교 85. 한경대학교 86. 한국교원대학교 87. 한국교통대학교 88. 한국기술교육대학교 89. 한국산업기술대학교 90. 한국성서대학교 91. 한국외국어대학교 92. 한국체육대학교 93. 한국항공대학교 94. 한남대학교 95. 한동대학교 96. 한라대학교 97. 한림대학교 98. 한밭대학교 99. 한서대학교 100. 한성대학교 101. 한세대학교 102. 한신대학교 103. 한양대학교 104. 한양대학교(에리카) 105. 협성대학교 106. 호남대학교 107. 호서대학교 108. 홍익대학교 교육대학 109. 경인교육대학교 110. 공주교육대학교 111. 광주교육대학교 112. 대구교육대학교 113. 부산교육대학교 114. 서울교육대학교 115. 전주교육대학교 116. 진주교육대학교 117. 청주교육대학교 118. 춘천교육대학교 이공계특성화대학 119. DGIST 120. GIST 121. KAIST 122. KENTECH 123. POSTECH 송도글로벌대학 125.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126.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전문학교 127.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128.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부록 : 능력사회로 가는 길 (서울호서전문학교/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 부록 : 능력사회로 가는 길“진학 지도는 우리 손으로” 지난 2022학년도 대입은 학령인구 감소의 흐름 속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15 교육과정 취지(문·이과 구분폐지)에 따라 개편되어, 국어와 수학은 공통+선택과목 구조, 사회/과0학탐구영역은 계열 구분 없이 17개 과목 중 최대 2과목을 선택, 제2외국어/한문은 절대평가로 전환, 수능 EBS 연계율은 70%에서 50%로 축소되면서 과목 특성에 따라 직접연계에서 간접연계로 전환되었습니다. 수능시험 개편으로 수학영역에서 자연계열 지원자 응시하는 ‘미적분/기하’ 응시자가 1등급의 약90% 정도를 차지한 결과, 수시모집에서 인문계열 지원자가 응시하는 ‘확률과 통계’ 응시자의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율이 낮아졌고, 정시모집에서는 ‘미적분/기하’ 응시자가 상위권 대학의 인문계열로 상향지원하여 합격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또한, 영어영역도 직접연계에서 간접연계로 전환된 영향으로 1등급 비율이 12.66%에서 7.43%로 크게 줄어들어 영어의 변별력도 커졌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3학년도 대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시모집 선발 비율이 24.3%에서 22.0%로 감소되었습니다. 정시모집 선발비율이 감소된 이유는 수도권 대학은 35.3%로 전년도와 동일하게 선발하는 반면, 비수도권 대학들이 17.7%에서 13.9%로 크게 줄였기 때문입니다.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입학정원을 채우는 데 어려움을 겪는 비수도권 대학들이 수시모집에서 더 많은 학생들을 선발하여 안정적으로 입학정원을 채우려고 하며, 이는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의 이월 인원이 줄어드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지방거점국립대학 기준으로 이월 인원이 전체 모집인원 대비 2.9%에서 1.7% 감소함) 2. 의학계열에서 지역인재 최소 입학 비율이 40%(강원·제주는 20%)가 적용됩니다.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일부 개정(2021년 9월)되어 수도권을 제외한 6개 권역(충청권, 호남권, 대구·경북권, 부산·울산·견남권, 강원권 제주권)에서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한약학과는 제외)는 입학정원의 40%(강원권과 제주권은 20%)를 선발합니다. 따라서, 6개 군역 소재 고교 학생들은 해당 지역 의학계열에 진학하기가 유리해진 반면, 수도권 학생들은 비수도권 대학의 의학계열에 진학하기가 더 어려워졌습니다. 또한, 40%가 ‘선발비율’이 아니라 ‘입학비율’이라는 점도 눈여겨 봐야 합니다. 3. 수도권 대학들을 중심으로 학교장추천전형(지역균현전형)을 실시합니다. 수도권 대학에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모집인원의 10% 이상을 선발하는 학교장추천전형(지역균형전형)은 올해도 유지되지만 추천 인원을 확대하거나 추천 인원 제한을 폐지하는 등 지원 자격이 점차 완화되는 경향입니다. 이러한 2023학년도 대입의 특징일 염두해 두고 다음과 같은 내용에 중점을 두고 정리하였습니다. 1부에서는 2023 대입 기본사항 및 시행계획, 수능 시행계획, 학교장추천전형, 전형유형별 모집인원, 수능 응시인원 및 등급별 재학생/졸업생 분포 뿐만 아니라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의 이월 인원 및 경쟁률을 정리하였고, 한 눈에 보는 전형에서는 전형별 전형 결과를 수록하였습니다. 2부에서는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실기 등 각 전형유형별로 전년도 대비 변경사항, 전형, 전형요소 분석, 전형결과를 수록하였고, 예체능계열을 실기위주 뿐만 아니라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수능 등 비실기 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들을 정리하였습니다. 3부에서는 의학 계열, 초등교육과, 고른 기회 특별전형, 사회기여자 및 배려자 특별전형을 정리하여 다양한 유형의 학생들을 진학지도 할 때 도움이 되로록 하였습니다. 4부에서는 각 대학의 주요 전형 분석에서 모집단위 중심으로 3년간의 전형 결과를 수시모집 외에 정시모집까지 정리하여 정시모집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나무가 너무 아까워!
예림당 / 라주 글, 가와카미 다카코 그림 / 2009.10.2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당생활동화라주 글, 가와카미 다카코 그림
“나무에는 굉장한 비밀이 숨어 있어. 그 비밀을 알고 있니?” 우리 생활에 도움을 많이 주는 나무, 하지만 최근 들어 빠른 속도로 숲이 사라지고 있어요. 숲을 지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나무에는 굉장한 비밀이 숨어 있어. 알아보는 페이지 나무로 무엇을 만들까요? 숲은 어떤 곳일까요? 숲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나무는 어떻게 키울까요? 숲과 친하게 지내요! 아깝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요! 지구가 많이 아파요! 최근 들어 이상 기온 현상으로 우리나라의 기후대가 변하고, 북극의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높아진다는 기사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왜 자꾸 지구 곳곳에서 기후와 관련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또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머리에 열이 나거나 상처에서 피가 나듯이, 지구도 아플 때 우리에게 신호를 보냅니다. 그 신호 중 하나가 바로 이상 기후 현상이지요. 우리가 아플 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듯이 아픈 지구도 치료해 줘야 합니다.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책》 시리즈에서는 병든 지구를 치료하는 일이 어려운 게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단지 더 쓸 수 있거나 먹을 수 있는 것을 버릴 때 ‘아깝다’는 마음만 있어도 치료의 첫 걸음을 내디딘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아이 스스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지요. 환경 보호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돼요!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책》 시리즈는 단지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것에서 머물지 않고, 먼저 각 권의 주제의 개념을 그림책 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중간에서는 관련 정보를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 부분에선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작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줘 어린이들이 환경을 지키는 습관을 자연스레 익히게 해 줍니다. 첫 번째 권에서는 아깝게 버려지는 것과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등에 대해, 두 번째 권에서는 쓰레기 문제 및 재활용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 세 번째 권에서는 물의 소중함과 수질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네 번째 권에서는 숲의 소중함과 환경 오염으로 인한 숲의 파괴 현황에 대해, 다섯 번째 권에서는 음식의 소중함과 음식 쓰레기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여섯 번째 권에서는 에너지의 소중함과 대체 에너지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가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주변엔 아깝게 버려지는 것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생각 없이 버린 종이 한 장, 몽당연필 한 자루는 오랜 기간 자연이 만들어 준 나무 그리고 여러 사람의 노력과 땀이 들어 간 것들입니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작은 습관을 통해 올바른 환경 학습이 가능합니다. 예림당의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책》은 단순히 ‘환경 보호를 하자’를 주장하는 책이 아닙니다. 환경의 소중함과 감사하는 마음을 올바르게 키울 수 있도록 어린이들이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환경 교육서입니다.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돌베개 / 유시민 (지은이) / 2023.06.23
17,500원 ⟶ 15,750원(10% off)

돌베개소설,일반유시민 (지은이)
역사ㆍ정치ㆍ경제ㆍ글쓰기ㆍ여행 등 인문학 분야의 글을 써온 작가 유시민이 과학을 소재로 쓴 첫 책이다. 유시민에게 “지적 자극과 정서적 감동을 준 과학이론, 인간과 사회와 역사에 대한 생각을 교정해준 정보를 골라 새롭게 해석”했다. 과학과 인문학이 교차ㆍ통섭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저자는 과학 책을 읽으며 인문학 공부로 배우지 못한 지식과 정보를 얻고, 과학의 토대 위에서 다양하게 사유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온전한 공부를 하기 위해 인문학과 함께 과학 공부를 해야 한다고, 회한의 감정을 실어 말한다. “다시 스무 살로 돌아간다면 인문학과 함께 과학도 공부하고 싶다.” 그리고 현재 인문학이 맞닥뜨린 위기와 한계를 뚫고 나아가려면 과학의 성취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문학은 과학으로 정확해지고, 과학은 인문학으로 깊어진다.서문―과학 공부의 즐거움 1. 그럴법한 이야기와 확실한 진리 (인문학과 과학) 거만한 바보 • 운명적 문과의 슬픔 • 인문학과 과학의 비대칭 • 우리 집과 우리 엄마의 진실 2. 나는 무엇인가 (뇌과학)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 1.4킬로그램의 우주 • 신경세포와 경제법칙 • 현상과 사물 자체 • 칸트 철학과 양자역학 • 측은지심과 거울신경세포 • 자유의지 3. 우리는 왜 존재하는가 (생물학) 좌파, 우파, 다윈주의 • 생명의 알파벳 • 유전자와 인생론 • 생물학 패권주의 • 사회생물학과 사회주의 • 이타 행동의 비밀 4. 단순한 것으로 복잡한 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화학) 화학은 억울하다 • 위대한 전자 • 주기율표 • 탄소, 유능한 중도 • 환원주의 논쟁 • 통섭의 어려움 5.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물리학) 불확정성 원리 • 상대성이론 • 별에서 온 그대 • 양자역학, 불교, 유물변증법 • 엔트로피 묵시록 6. 우주의 언어인가 천재들의 놀이인가 (수학) 수학의 아름다움 • 천재들의 지적 유희 • 난 부럽지가 않아 후기―바보를 겨우 면한 자의 무모한 도전 찾아보기 과학 공부로 길어 올린 생명과 우주에 관한 진실,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방법 “내 삶을 어떤 의미로 채울 것인가?” 지금 여기, 지식과 교양의 새로운 패러다임 과학의 사유와 인문학의 성찰이 함께하는 지적 여정 “문과도 과학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 ■ 과학과 인문학이 교차ㆍ통섭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는 역사ㆍ정치ㆍ경제ㆍ글쓰기ㆍ여행 등 인문학 분야의 글을 써온 작가 유시민이 과학을 소재로 쓴 첫 책이다. 유시민에게 “지적 자극과 정서적 감동을 준 과학이론, 인간과 사회와 역사에 대한 생각을 교정해준 정보를 골라 새롭게 해석”했다. 과학과 인문학이 교차ㆍ통섭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저자는 과학 책을 읽으며 인문학 공부로 배우지 못한 지식과 정보를 얻고, 과학의 토대 위에서 다양하게 사유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온전한 공부를 하기 위해 인문학과 함께 과학 공부를 해야 한다고, 회한의 감정을 실어 말한다. “다시 스무 살로 돌아간다면 인문학과 함께 과학도 공부하고 싶다.” 그리고 현재 인문학이 맞닥뜨린 위기와 한계를 뚫고 나아가려면 과학의 성취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문학은 과학으로 정확해지고, 과학은 인문학으로 깊어진다. ■ 뇌과학→생물학→화학→물리학→수학 순으로 구성한 이유 ‘나’에 대한 앎이 인문학의 근본 목적이기 때문에 뇌과학이 과학 공부를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 과학으로의 친숙한 통로가 될 수 있다. 뇌과학은 ‘나’의 물질적 조건을 탐구함으로써 “나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과학적으로 답하고, 이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인문학의 오랜 물음을 해명하는 단초가 될 수 있다. ‘나’에 대한 관심은 다른 생명 현상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지고, 생명체의 존재의 의미(“우리는 왜 존재하는가”)를 밝히는 생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생명이 다양한 물질의 구성이자 작용임을 알게 되면, 원자와 분자, 소립자라는 물질의 최소단위를 다루는 화학을 공부하고 싶어진다. 그러고 나면 물질의 운동을 설명하는 물리학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양자역학을 공부한 뒤에는 우주론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다. 마지막으로 ‘우주의 언어’이자 ‘천재들의 놀이’인 수학이 대미를 장식한다. 저자 유시민은 과학 분야를 소개하는 데 있어, 독자의 관심사 및 분야의 연계성을 고려하여 세심하게 내용을 구성, 배치했다. 과학에 문외한인 독자들도 끝까지 재미를 잃지 않고 독서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했다. ■ 과학이론을 통해 경제학, 철학, 동양 고전, 사회과학 등 인문학의 의미와 한계를 확장 『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는 과학에 관한 책이지만, 저자가 오랫동안 공부한 인문학을 과학과 교섭시켜 풀어놓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과학이론을 통해 인문학 담론의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고 성찰하는데, 과학이 어떻게 인문학의 지평을 확장하는지 보여주고 저자의 생각이 참신하고 독창적이라는 점에서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가령 맹자의 측은지심(惻隱之心)을 뇌의 거울신경세포를 통해 그 과학적 타당성을, 사회생물학으로 사회주의의 실패를 설명한다. 칸트의 철학을 양자역학의 관점에서 이해하거나, 경제학의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이 ‘법칙’이 아니라 뇌 신경세포의 작동 방식일 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저자가 아니면 생각할 수 없는 놀라운 통섭의 사유이다. 저자는 경제학, 철학, 동양 고전, 사회과학 등 인문학과 과학을 연결하고 결합하여, 과학의 다양한 설명 가능성과 더불어 인문학의 의미와 한계를 확장한다.
하루 15분 저절로 한글 쓰기 2 : 받침 있는 글자
한봄 / 아이조아연구소 지음 / 2015.03.05
8,500

한봄유아학습책아이조아연구소 지음
한글 읽기에서 한글 쓰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한글 공부를 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림책처럼 읽고, 글자 순서대로 쓰고, 연상 낱말 더 배우면 한글 공부가 완성된다. 우선, 예쁘고 즐거운 사진과 낱말을 담고 있는 문장을 그림책처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낱말 뜻과 맞춤법을 인지할 수 있고, 인지한 낱말을 네모 칸에 쓰는 순서대로 직접 쓰면서 맞춤법과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다. 또한, 본문 낱말과 연상되는 낱말을 더 배우기를 통해 배우면서 어휘력이 향상된다. 2권은 받침 있는 글자로 구성하여 ㄱ받침, ㄴ받침, ㄹ받침, ㅁ받침, ㅇ받침, 어려운 받침 낱말을 순서대로 배울 수 있다. 아이 수준에 맞춰 계획을 세워 하루 15분씩이라도 꾸준히 한글 공부하도록 했다. 들쑥날쑥 삐뚤빼뚤 쓰는 아이, 글자를 마음대로 편한 대로 쓰는 아이, 글자를 그리는 아이, 처음 글자 연습하는 아이, 처음 한글 학습하는 아이, 쓰기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 한글 공부를 지루해하는 아이에게 도움을 준다.입문 -글자 만드는 원리 4걸음: ㄱ받침 낱말 -ㄱ받침 글자 만드는 원리 -ㄱ받침 낱말 읽고 쓰기 5걸음: ㄴ받침 낱말 -ㄴ받침 글자 만드는 원리 -ㄴ받침 낱말 읽고 쓰기 6걸음: ㄹ받침 낱말 -ㄹ받침 글자 만드는 원리 -ㄹ받침 낱말 읽고 쓰기 7걸음: ㅁ받침 낱말 -ㅁ받침 글자 만드는 원리 -ㅁ받침 낱말 읽고 쓰기 8걸음: ㅇ받침 낱말 -ㅇ받침 글자 만드는 원리 -ㅇ받침 낱말 읽고 쓰기 9걸음: 어려운 받침 낱말 -어려운 받침 글자 만드는 원리 -어려운 받침 낱말 읽고 쓰기 복습하기“한글 읽기 시작한 우리 아이, 쓰기는 들쑥날쑥 삐뚤빼뚤한다면?” 읽기에서 쓰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한글 공부하자! 한글 공부, 읽기와 쓰기 함께 깨치자! 그림책처럼 읽고, 글자 순서대로 쓰고, 연상 낱말 더 배우면 한글 떼기 완성! 한글 읽기에서 한글 쓰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한글 공부를 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림책처럼 읽고, 글자 순서대로 쓰고, 연상 낱말 더 배우면 한글 공부가 완성된다. 우선, 예쁘고 즐거운 사진과 낱말을 담고 있는 문장을 그림책처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낱말 뜻과 맞춤법을 인지할 수 있고, 인지한 낱말을 네모 칸에 쓰는 순서대로 직접 쓰면서 맞춤법과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다. 또한, 본문 낱말과 연상되는 낱말을 더 배우기를 통해 배우면서 어휘력이 향상된다. 2권은 받침 있는 글자로 구성하여 ㄱ받침, ㄴ받침, ㄹ받침, ㅁ받침, ㅇ받침, 어려운 받침 낱말을 순서대로 배울 수 있다. 아이 수준에 맞춰 계획을 세워 하루 15분씩이라도 꾸준히 한글 공부하자. 들쑥날쑥 삐뚤빼뚤 쓰는 아이, 글자를 마음대로 편한 대로 쓰는 아이, 글자를 그리는 아이, 처음 글자 연습하는 아이, 처음 한글 학습하는 아이, 쓰기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 한글 공부를 지루해하는 아이에게 도움을 준다. 읽기에서 쓰기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한글 공부가 답이다 한글 공부, 읽기와 쓰기 함께 깨치자! “한글 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이가 한글 읽기를 시작했는데, 쓰기는 안 되어요.” “읽을 줄 아니까 이제는 쓰기도 했으면 하는데, 잘못 가르칠까 봐 망설이고 있어요.” 한글 읽기 시작한 우리 아이, 한글 쓰기는 들쑥날쑥 삐뚤빼뚤이라 고민이라고요? 들쑥날쑥 삐뚤빼뚤 쓰는 아이, 글자를 마음대로, 편한 대로 쓰는 아이, 글자를 그리는 아이, 처음 글자 연습하는 아이, 처음 한글 학습하는 아이, 쓰기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 한글 공부를 지루해하는 아이 모두 한글 공부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하루 15분 저절로 한글 쓰기]를 따라 해 보세요. 한글 공부가 한결 즐거워집니다. 읽기 쓰기가 즐거워지는 한글 공부! 아이 수준에 맞춰 계획을 세워 하루 15분씩이라도 꾸준히 한글 공부하세요. 그림책처럼 읽고, 글자 순서대로 쓰고, 연상 낱말 더 배우면 한글 떼기 완성! ● [하루 15분 저절로 한글 쓰기]가 좋은 이유! 1. 한글 원리를 익히며, 하루 15분 한글 공부를 시작한다. 자음자와 모음자, 자음과 모음의 조합을 익히며 글자 순서대로 바르게 씁니다. 한글 원리를 배우면 낱글자, 통글자를 자연스럽게 알아 더욱 쉽게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어요. 책을 따라 하며 한 글자 조합, 두 글자 조합, 세 글자 조합을 여러 가지 활동으로 익숙해져 보세요. 2. 유아 발달 단계에 적합한 낱말들로, 쉬운 낱말부터 배운다. 유아의 발달 단계를 맞추어 ‘유아기에 꼭 알아야 할 낱말’과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린 낱말’을 100여 개 뽑아서 실었습니다. 동물, 식물, 음식, 물건 등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이때 쉬운 낱말부터 배워 봅니다. 그래야 아이도 성취감을 느끼고, 더욱 노력하면서 재미있게 한글 쓰기를 합니다. 1권 <받침 없는 글자>부터 시작하여 2권 <받침 있는 글자> 순으로 진행하세요. 1권 <받침 없는 글자>는 쉬운 한 글자 낱말부터 두 글자 낱말, 세 글자 낱말순으로 배울 수 있어요. 2권 <받침 있는 글자>는 ㄱ받침, ㄴ받침, ㄹ받침, ㅁ받침, ㅇ받침, 어려운 받침 낱말까지 한 글자, 두 글자, 세 글자를 모두 배울 수 있어요. 순서대로 지도하세요. 3. 읽기로 낱말 뜻과 맞춤법을 인지한다. 그림책을 읽는 것처럼, 예쁘고 즐거운 사진과 글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아이와 사진을 보면서 문장을 읽어 주고 상호작용하세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그러다 보면 문장 속의 낱말 뜻과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됩니다. 이 책을 모두 쓰고 나면 아이 혼자 하는 읽기 책으로 활용해 보세요. 4. 따라 쓰기 편한 고딕체 글자를 순서대로 바르게 쓴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구성된 낱말을 소리 내어 읽고, 글자 모양과 쓰는 순서를 잘 보고 따라 씁니다. 맞춤법을 익히고, 네모 칸에 쓰는 순서대로 쓰다 보면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어요. 고딕체 글자라 따라 쓰기도 편해요. 쓰기는 글씨를 쓰는 손의 힘(운필력)을 길러 주는데, 만 5세 전후 길러 주면 초등 공부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5. 어휘력 높이는 낱말을 더 배워 본다. 어휘력이 높아서 표현력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게 하세요. 그래서 본문 낱말과 연상되는 낱말을 [더 배우기]에 실어 어휘력이 향상되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어, ‘한 글자 낱말’은 모음이 같은 낱말과 헷갈리는 낱말, 쌍자음 낱말을 함께 배우도록 하였고, ‘두 글자 낱말’은 끝말잇기를 하면서 낱말을 확장하도록, ‘세 글자 낱말’은 시작하는 낱말과 끝나는 낱말이 같은 낱말을 함께 더 배우도록 구성하였어요. [더 배우기]의 주제를 아이에게 설명하면서 함께 해 보세요.
따뜻한 물 6잔의 기적
한스컨텐츠(Hantz) / 조옥구 (지은이) / 2019.06.14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스컨텐츠(Hantz)취미,실용조옥구 (지은이)
건강한 삶을 위해 쉽고 단순하며 비용이 들지 않는 생활 습관과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매일 따뜻한 물 6잔 마시기, 꼭꼭 씹어 천천히 식사하기, 잠 잘 때 코 호흡, 적절한 근력 운동 등은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에 매우 효과적이다. 이 책에 제시된 기본적인 의학 지식은 자신과 가족을 보살피는 생활 속 작은 명의가 되도록 도와준다.PART 01 작은 습관이 평생 건강을 만든다 01 명의란 02 세컨드 오피니언을 받는 환자가 늘고 있다 03 병은 말을 타고 들어와서 거북이를 타고 나간다 04 사람은 뇌부터 늙어간다 PART 02 하루 따뜻한 물 6잔 01 나이가 들면 몸도 같이 늙는다 02 질병의 80%가 물과 관련 있다 03 우리 뇌의 시상하부에는 갈증 중추가 있다 04 따뜻한 물에도 종류가 여럿 05 운동 후 찬물은 마시지 마라 06 따뜻한 물은 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07 혈액 응고 작용을 하는 혈소판의 수가 중요 08 혈압은 시시각각 변한다 09 당뇨는 생활 습관병이다 10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다면, 고지혈증? 11 잠들기 전에 물 한 잔을 마셔야 하는 이유 PART 03 30번 이상 씹어라 01 위가 자주 더부룩해진다? 02 빨리 먹는 것은 빨리 죽는 연습이다 03 장이 건강해야 행복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 04 음식은 그저 음식일 뿐이다 PART 04 코로 숨쉬면 건강해진다 01 크게 웃고 푹 자는 것이 최고의 치료법이다 02 매일 밤 조금씩 잠이 줄어들고 있다 03 저녁에 어둠과 가까이 해야 하는 이유 04 코골이에서 수면무호흡증까지 05 치매 환자의 수면 공통점은? 06 코골이에겐 종이테이프를! 07 아침을 똥과 바꾸지 말라 PART 05 가벼운 근력 운동의 놀라운 효과 01 운동 습관에 근력 운동을 추가하길 02 혹시 주변 사람과 얼굴이 비슷해지고 있는가 03 근육은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04 근육엔 나이가 없다 05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선택한다 06 마음이 변해야 몸도 변한다 07 병은 걸리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후기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병든 후의 치료보다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우리는 아프면 먼저 약이나 수술 같은 방법을 쉽게 떠올린다. 물론 약이나 수술부터 고려해야 되는 상황도 있다. 그런 특별한 상황 외에는 먼저 기본을 실천해보자는 것이다. 그 기본은 다음과 같다. - 충분한 수분 섭취 - 올바른 식습관 - 적절한 영양 섭취 - 적절한 수면 방법과 충분한 수면 시간 - 적절한 운동 - 마음 돌보기 이 같은 내용은 평소에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르고 있었던 것들이다. 마치 내 손에 보물을 들고도 그것이 얼마나 값어치 있는 것인지 모르는 것과 같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이런 내용을 간단하지만 아주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명의와 같은 전문적인 의학 지식은 없지만, 기본 의학 상식을 통해 명의 못지않은 작은 명의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러기에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곁에 두고 습관이 될 때까지 계속 읽는 책이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기꺼이 추천할 수 있는 귀한 책이 될 것이다.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내용은 쉽지만 실천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실천해서 습관을 들이면 그때는 편해진다. 평생 찬물을 마셨던 분에게 속는 셈 치고 한 달 동안만 따뜻한 물을 마셔보라고 권해서 실천한 분은 다시 찬물을 마시라고 하면 이제는 찬물을 못 마시겠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대부분이다. 그만큼 습관이 중요하다. 건강을 한마디로 말하라면 나는 ‘습관’이라고 말한다. 좋은 습관에서 건강이 나오고 나쁜 습관에서 질병이 찾아온다. 그래서 따뜻한 물을 하루 6잔 마시면 면역력이 좋아져서 백혈구 수치가 증가할 것이라고 조언해주었다. 물을 자주 마시면 소변을 자주 보게 되므로 해독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중에 환자의 여동생은 따뜻한 물 하루 6잔 마시기를 잘 실천했다고 전해주었다. 그래서 항암 치료를 받기 위해 입원한 후 실시한 피검사상 백혈구 수치가 3,000개 이상 유지돼 정상적으로 스케줄에 따라서 항암 치료를 잘 받았다고 했다. 위염 환자의 7.9%가 5분 만에 식사를 마치며 15분 이상 식사하는 사람들에 비해 위염 발병 위험이 1.7배 높다. 위염 환자의 40.2%가 10분 만에 식사를 마치며 15분 이상 식사하는 사람들에 비해 위염 발병 위험이 1.9배 높다. 위염 환자의 32.1%가 15분 미만에 식사를 마치며 15분 이상 식사하는 사람들에 비해 위염 발병 위험이 1.5배 높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