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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10분 계산력 : A3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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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수학동화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A3권에서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끼리의 덧셈과 뺄셈을 반복하여 계산해 보면서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에 대한 자릿값 개념을 확실하게 인지한다.17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18단계 (몇십)±(몇십) 19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0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1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22단계 덧셈과 뺄셈의 관계 23단계 □가 있는 덧셈 24단계 □가 있는 뺄셈 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A3 -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A3권에서는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없는 두 자리 수끼리의 덧셈과 뺄셈을 반복하여 계산해 보면서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에 대한 자릿값 개념을 확실하게 인지합니다. 덧셈식을 뺄셈식으로, 뺄셈식을 덧셈식으로 바꾸어 보며 덧셈과 뺄셈의 관계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가 있는 덧셈과 뺄셈에서 □의 값을 구해 봅니다. 반복적인 연습으로 계산 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이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을 계산하기 위한 기초를 다집니다.
소라게 엉금이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신정민 지음, 최숙희 그림 / 2001.06.15
7,000원 ⟶ 6,3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신정민 지음, 최숙희 그림
푸르고 깨끗한 물이 찰랑찰랑한 바닷가의 소라게 마을에 꼬마 소라게 엉금이가 살고 있었다. 엉금엉금 걸음이 너무 느려 이름도 엉금이다. 어느날 달리기 시합을 하던 엉금이와 친구들은 작은 다툼 끝에 시비를 가리기 위해 묵직이 할아버지를 찾아간다. 묵직이 할아버지는 화가 풀리지 않은 친구들에게 텅굴이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해 준다. 텅굴이 할아버지는 좀 멍청하고 어리숙한 데가 있는 소라게였지만 긴 여행 끝에 아주 똑똑하고 지혜롭고 용감한 어른이 되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다. 훌륭한 어른이 되려면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깨우쳐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엉금이와 친구 씩씩이는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떠난지 얼마 안되서 커다란 파도가 몰아치자, 엉금이는 씩씩이와 헤어져 혼자 바닷 속으로 쓸려 들어간다. 그리고 초롱아귀의 도움으로 텅굴이 할아버지가 사는 동굴에 도착한다. 텅굴이 할아버지를 만난 기쁨도 잠시, 사람에게 붙잡힌 엉금이는 다시 길고 험한 여행을 시작한다. 갖은 고생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지나치는 모든 것들에서 자신만의 교훈을 배워 생각을 키워나가는 엉금이가 깊은 메세지를 전해준다. 그림 속의 소라게는 지금이라도 안아주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고, 편집도 예쁘고 깔끔하다.그러자 텅굴이 할아버지는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하하하, 세상의 왕이라구? 음..., 그럴 수도 있지. 하지만 세상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이 세상 모든 것이란다.''그럼 저도 이 세상의 주인인가요?''물론이지. 너뿐만 아니라 벼룩이나 이끼처럼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것들도 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아주 중요한 생명들이야.'엉금이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본문 63~64쪽에서) 1. 소라게 마을 친구들 2. 텅굴이 할아버지의 전설 3. 여행을 떠나는 엉금이 4. 엉금이의 바닷속 여행 5. 텅굴이 할아버지와의 만남 6. 사람에게 붙잡힌 엉금이 7. 엉금이와 씩씩이의 이별 8. 도시로 간 엉금이 9. 길에서 만난 동물들 10. 껍질 바꾸기 11. 돌아온 엉금이
속담따라 쓰기로 글씨체 바로잡기
작은서재 / 상상늘보 지음 / 2015.07.15
9,000원 ⟶ 8,100원(10% off)

작은서재논술,철학상상늘보 지음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속담 60개를 선별하고, 이를 ‘동물, 식물, 생활, 음식’의 4장으로 나누어 구성하여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속담의 다양한 어휘를 어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여, 전통 사회의 도구나 생활 방식, 풍습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단순한 사전적 풀이에 그치지 않고 속담 속 상황과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단어의 뜻을 설명하였으며, 아이들에게 친근한 상황 속에서 해당 속담이 사용된 사례를 제시하여 이해를 돕는다.1 동물에 관련된 속담을 써 보아요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가재는 게 편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꿩 먹고 알 먹기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어휘력 향상 | 가로세로 낱말 퍼즐 2 식물에 관련된 속담을 써 보아요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못된 소나무에 솔방울만 많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가물에 콩 나듯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호박에 말뚝 박기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수박 겉 핥기 끈 떨어진 뒤웅박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빛 좋은 개살구 도토리 키 재기 정성이 지극하면 동지섣달에도 꽃이 핀다 *속담 다시 보기 | 끼리끼리 선 잇기 퀴즈 3 생활에 관련된 속담을 써 보아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내 코가 석 자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가는 날이 장날 티끌 모아 태산 누워서 침 뱉기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등잔 밑이 어둡다 구르는 돌은 이끼가 안 낀다 *어휘력 향상 | 가로세로 낱말 퍼즐 4 음식에 관련된 속담을 써 보아요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싼 것이 비지떡 다 된 죽에 코 풀기 죽 쑤어 개 좋은 일 하였다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첫술에 배부르랴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 먹듯 시장이 반찬 금강산도 식후경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속담 다시 보기 | 끼리끼리 선 잇기 퀴즈 *찾아보기속담을 따라 쓰면서 반듯한 글씨체도 익히고, 어휘력 공부로 국어 실력이 쑥쑥! 요즘 아이들은 말과 글을 배우기 전부터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자랍니다. 학교에 들어가서도 자판에는 익숙하지만 글씨 쓰기를 기피합니다. 그러다 보니 삐뚤빼뚤한 글씨체의 악필이 늘어나고, 본인이 쓴 글씨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속담을 차근차근 따라 쓰면서 선조들의 삶의 지혜를 배우고, 언어 감각과 어휘력도 키우며, 바른 글씨체를 연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속담, 선조들이 물려준 보석처럼 빛나는 정신적 유산! 속담은 삶의 지혜와 생생한 우리말 표현이 가득한 보물 창고입니다. 자라나는 세대는 속담을 익히며 생활의 슬기를 깨닫고 어리석은 행동을 경계하는 지혜를 배웁니다. 또 다양한 상황에 딱 들어맞는 간결하고 재치 있는 표현을 통해 우리말의 세련된 표현력을 터득하게 됩니다. 이 책은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속담 60개를 선별하고, 이를 ‘동물, 식물, 생활, 음식’의 4장으로 나누어 구성하여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며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 풀이로 속담을 배운다 속담은 우리 문화의 정수이자 소중한 유산입니다. 하지만 ‘풍월, 뒤웅박, 마파람, 어물전, 동지섣달’처럼 어휘들이 생소하고 제시된 상황이 실생활과 동떨어져 있어, 아이들은 속담을 낯설고 어려워합니다. 이 책에서는 속담의 다양한 어휘를 어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여, 전통 사회의 도구나 생활 방식, 풍습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단순한 사전적 풀이에 그치지 않고 속담 속 상황과 내용을 알 수 있도록 단어의 뜻을 설명하였으며, 아이들에게 친근한 상황 속에서 해당 속담이 사용된 사례를 제시하여 이해를 도왔습니다. 연관 단어로 어휘력을 확장한다 단어의 의미는 사전에 나오는 추상적인 뜻풀이보다는 다른 단어와의 관계 속에서 보다 뚜렷해집니다. 서로 연관되어 있는 단어들과 견주어 볼 때, 그 의미의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기본 단어를 풀이하면서 연관 단어들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어휘의 뜻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면서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손 글씨 쓰기로 글씨체를 바로잡고 학습 효과도 높인다 바른 글씨체를 갖기 위해서는 연필을 쥐고 또박또박 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속담 따라 쓰기, 새로 배운 어휘 따라 쓰기, 속담 혼자 쓰기’ 등 반복적으로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처럼 정성을 들여 손 글씨를 쓰다 보면 글씨체가 바로잡힐 뿐 아니라 속담과 어휘에 대한 학습 효과도 높아집니다. 단순히 눈으로 읽을 때보다 직접 글씨를 쓰면서 읽으면 뇌가 더욱 활발히 작동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에 따라 속담과 어휘를 찬찬히 따라 쓰다 보면, 글씨체도 예뻐지고 새로 배운 내용도 머릿속에 새겨질 것입니다.
애견 미용 베이직 교본
보누스 / 펫라이프 해피트리머 (지은이), 김민정 (옮긴이) / 2018.08.27
15,800

보누스취미,실용펫라이프 해피트리머 (지은이), 김민정 (옮긴이)
세계적 명성의 트리머들이 모여 집필한 최고의 애견 미용 스타일링북이다. 애견들의 스탠더드 스타일을 누구든지 따라 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정리했으며, 도그 쇼 참가자들도 활용할 수 있게 꾸민 구성이 돋보인다.개 부위별 명칭 그루밍 도구 Part 1 푸들의 쇼 클립 토이 푸들의 콘티넨털 클립 미니어처 푸들의 콘티넨털 클립 스탠더드 푸들의 콘티넨털 클립 토이 푸들의 잉글리시 새들 클립 미니어처 푸들의 잉글리시 새들 클립 토이 푸들의 퍼피 클립 푸들의 골격 Part 2 주요 그루밍 & 트리밍 견종 포메라니안의 스탠더드 스타일 몰티즈의 스탠더드 스타일 시추의 스탠더드 스타일 미니어처 슈나우저의 스탠더드 스타일 요크셔 테리어의 래핑 아메리칸 코카 스파니엘의 스탠더드 스타일 파피용의 스탠더드 스타일 웨스트 하이랜드 화이트 테리어의 스탠더드 스타일 베들링턴 테리어의 스탠더드 스타일 비숑 프리제의 스탠더드 스타일 잉글리시 코카 스파니엘의 스탠더드 스타일 Part 3 플러킹 견종 3개월에 완성하는 스탠더드 스타일 노퍽 테리어의 스탠더드 스타일 에어데일 테리어의 스탠더드 스타일 와이어 폭스 테리어의 스탠더드 스타일 애견 미용 용어 풀이 견종별 기본 자료최고의 애견 미용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최신 애견 미용 가이드북 트리밍 과정을 상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친절하게 보여주다 《애견 미용 베이직 교본》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애견 미용 최고의 스타일링북이다. 이 책은 애견 미용계에서 명성이 자자한 최고의 전문 트리머들이 모여서 만들었으며, 애견들의 ‘스탠더드 스타일’을 한눈에, 과정마다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컬러 사진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바로 눈앞에서 시연하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다. 애견들의 스탠더드 스타일이란 견종에 따라 가장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스타일을 말한다. 도그 쇼에서 정식 종목으로 삼는 것도 바로 스탠더드 스타일이다. 하지만 이 스탠더드 스타일은 애견을 외견상 예쁘게 꾸미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견종마다 다른 털, 골격, 표정 등 애견들의 특색을 세심하게 알고 이해해야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애견 미용에서 스탠더드 스타일이란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애견을 가장 매력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스타일링인 셈이다. 우선 이 책은 애견 미용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는 푸들의 쇼 클립,콘티넨털 클립을 비롯해 총 16종에 이르는 견종들의 스탠더드 스타일을 세세하게 보여준다. 그루밍 과정의 처음부터 완성까지 각 과정에서 중점이 되는 작업을 설명하고, 트리머들이 주의해야 할 점, 견종별 특이사항까지 정리해 보여준다. 이 덕분에 트리머들과 애견 미용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또한 《애견 미용 베이직 교본》은 애견 미용을 전문적으로 하는 트리머들에게는 도그 쇼 완벽 대비 참고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세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각 트리머 과정의 설명이 알기 쉽게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도그 쇼에 참가했을 때 참고할 만한 내용까지도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책 한 권에 애견 미용의 최신 트렌드뿐만 아니라 자세하고 친절한 트리밍 기법까지 담아낼 수 있었던 것은 세계적인 트리머들이 ‘해피트리머’라는 이름으로 모여 애견 미용 책을 제대로 만들어보자고 마음먹고 모였기 때문이다. ‘해피트리머’라는 모임에는 도그 쇼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한 적이 있는 유명 트리머 ‘시마모토 사에’가 참여했으며, 이 밖에도 오노 요시코,오무라 토시노리,후쿠야마 히데야,고바야시 토시오,스기우라 이치로 등 일본과 세계 전역에서 감각과 테크닉을 인정받은 전문 트리머들도 동참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즌1 1~10 세트 (전10권)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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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통해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과학 원리를 알려주고 사고력을 길러 주는 과학 추리 동화. 주인공들이 부딪치는 예기치 못한 사건과 이를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과정 속에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에 걸쳐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익히게 된다. 긴장감 넘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는 독자 어린이들이 마치 자신이 CSI가 된 것처럼 사건에 몰입하고 해결해가는 기쁨과 재미를 느끼게 한다. 또한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CSI 아이들이 서로를 위하고 협력하는 모습들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더해준다. 따라서 글이 많은 책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며 읽지 않던 아이들까지도 CSI 읽기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1권 : 박춘삼 교장, CSI를 만들다 2권 : CSI, 사건 해결에 빠져 들다 3권 : CSI, 멋진 형사가 되다 4권 : CSI,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다 5권 : CSI, 새로운 위기에 처하다 6권 : CSI, 정식 경찰이 되다 7권 : CSI, 멋진 선배가 되다 8권 : CSI, 특별한 방학을 보내다 9권 : CSI, 마지막 학기를 보내다 10권 : CSI여, 영원하라!누적 100만부 판매의 신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전권 세트 판매! 재미와 학습을 모두 갖춘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과학 추리 동화 중국, 태국, 대만 3개국으로 판권 수출! 해외 어린이들도 빠져든 인기 도서!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우수 도서로 선정된 믿을 수 있는 시리즈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시리즈는… 재미와 학습을 모두 갖춘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2008년 6월 첫 권이 출간된 후 새로운 책이 나올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 왔습니다. 2015년 6월 누적 판매 부수 100만부를 돌파하였으며, 중국과 태국, 대만 3개국으로 판권을 수출하여 해외의 어린이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사고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과학추리동화입니다. 과학 지식이 뛰어난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사건·사고를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으면 저절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와 관찰력·추리력·통합적 사고력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유쾌한 성장 동화입니다. 주인공 아이들의 사랑과 우정, 아픔과 가족애, 꿈과 희망, 성장의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1. 과학 전문가가 쓰고 검토한 과학학습동화 이 시리즈를 쓰신 고희정 작가님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교육을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습니다. 이 시리즈를 감수하신 곽영직 교수님은 수원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두 분은 책을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과학 용어, 과학 개념, 과학 실험 등을 정확히 검토하면서 개발하였고, 이야기와 과학 학습 내용이 잘 연결되면서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애써 주셨습니다. 따라서 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과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며 관찰력과 추리력,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2. 한번 읽으면 쏙 빠져드는 본격 어린이 탐정동화 이 시리즈는 국내 본격 ‘어린이 과학 탐정물’로, 어린이 과학 형사대가 미국의 인기 드라마 에 나오는 과학 수사대처럼 다양한 사건·사고를 멋지게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긴장감 넘치고 흡입력 있는 이야기는 독자 어린이들이 마치 자신이 CSI가 된 것처럼 사건에 몰입하고 해결해가는 기쁨과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또한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CSI 아이들이 서로를 위하고 협력하는 모습들은 독자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더해줍니다. 따라서 글이 많은 책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하며 읽지 않던 아이들까지도 CSI 읽기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3. 과학 지식과 사회적 이슈의 만남! 통합적 사고력의 성장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통합적 사고능력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만을 갖추기보다는,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여 생각할 줄 알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실제로 현재 초등학교 1-2학년 수업은 통합교과서로 진행되며, 대학 입시 또한 개인의 다양한 역량과 통합적 사고력을 측정,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왕따 문제, 환경오염 문제, 인터넷 악성 댓글 문제, 미세 먼지와 스모그, 사이버 해킹 등 우리 사회에서 실제로 이슈가 된 사건들을 모티브로 하여 이야기를 구성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독자 어린이들에게 우리 주변 사회의 문제들에 관심을 갖게 하고, 다른 사람들의 입장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고민해 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비단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아우르며 사회의 윤리적 문제들에 질문을 던지고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통합적 사고력을 성장시키게 됩니다. 4. 생생한 캐릭터의 모습을 살리고, 학습 내용을 쉽게 풀어 주는 그림들 이 시리즈가 시즌 1(1~10권)과 시즌 2(11~20권), 시즌 3(21~30권)까지 이어지는 동안 수많은 인물과 흥미진진한 사건·사고의 장면들이 등장했습니다. 서용남 그림 작가님은 그때마다 생생한 캐릭터와 재밌는 표현, 다양한 구도로 이야기에 맛과 색을 더하는 그림을 그려주셨습니다. 또한 복잡한 과학 원리도 어린이들이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나타내는 작업을 꼼꼼히 진행해 주셨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그림을 보는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과학 지식을 그림으로 더 쉽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권 구성 1.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사건·사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들을 바탕으로 재밌고 긴장감 넘치는 사건·사고들과 그 해결 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매권마다 흥미진진한 사건·사고들과 다양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어린이 과학형사대들의 멋진 활약을 볼 수 있습니다. 2. 각 사건·사고의 과학 개념과 원리를 설명하는‘사건 해결의 열쇠’ 각 사건·사고를 해결한 주인공들이 직접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데 이용한 과학 원리, 즉 교과서 속 과학 원리뿐만 아니라 첨단과학 원리까지 일러스트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3. 간단한 과학 실험으로 꾸며진 ‘특별활동’ 각 이야기가 모두 끝난 다음에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와 함께하는 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실험들을 제시하여 아이들이 과학 학습을 재밌는 놀이처럼 느끼고 흥미를 지닐 수 있게 하였습니다.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2
역사비평사 / 손석희, 김현정 (지은이)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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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비평사소설,일반손석희, 김현정 (지은이)
2014~2019년까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룸>에서 ‘앵커브리핑’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코너다.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그날그날의 주제를 새롭게 풀어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물, 사건·사고 등 뉴스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보도의 차원을 넘어서 관점과 비평과 메시지가 있는 코너였다. 뉴스브리핑’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당대의 역사, 곧 ‘현재사’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기록하고 풀어냈다는 데 있다. 그것은 광장의 역사이고 시민의 역사였다. 총 950편의 ‘앵커브리핑’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기록인데, 그중 특히 더 울림이 큰 284편을 뽑아 주제별로 정리한 다음 두 권의 책으로 엮었다. 앵커이자 저자가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바로 그 284편을 골라내는 작업”이라고 썼을 정도로, 책에 엄선된 ‘앵커브리핑’은 지금 다시 곱씹을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잊지 말아야 할 우리 시대의 역사다. 1권은 7개 주제 140편으로서 현대사의 비극, 한일 관계, MB 정부의 정책, 시민의 삶, 노동, 국정 농단, 정당 정치에 대해 다루었고, 2권은 10개 주제 144편으로서 인물, 재난 위기, 사회 부조리, 촛불 정부, 검찰·법원 개혁, 남북 관계, 우주와 종교, 저널리즘 등을 다뤘다. 각 주제로 들어가는 들머리에는 저자 손석희가 단상과 소견을 피력하여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8. 다시 한번 헤드록! 세상이 주목한 사람들 또는 세상과 안타까이 이별한 사람들. 그들이 세상에 남긴 무늬를 읽다. 9. 당신이 편안하다면, 저도 잘 있습니다 메르스, 세월호, 지진, 미세먼지… ‘각자도생’이라는 말과 함께 시민의 삶을 위협했던 것들. 10. 무엇이 ‘참’이고 무엇이 ‘개’인가 부당한 것을 아니라고 말하고, 부조리에 항의하는 사람들. 쉬이 바뀌지 않는 세상의 부조리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지적하고, 요구하고, 원한다면 달라질… 시민이 가져올 또 다른 변화들. 11. 필연은 우연의 옷을 입고 나타난다 촛불정부. 묵직했던 국민의 기대만큼 잘 가고 있는가. 달라진 세상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굵직한 질문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12. 너희들은 판결에만 전념하라고... 공장 컨베이어 벨트는 우리가 지켰다 만인에게 평등해야 할 법. 그러나 그렇지 못한 현실. 사법 농단, 그리고 검찰·법원 개혁에 대해 다뤘다. 13. 두 개의 달... 그러나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사람들. 똑같은 세상에 살고 있지만 우리가 바라본 제각기 달랐을 두 개의 달, 두 개의 세상. 그러나 그 갈라진 틈을 메우려는 시민의 마음은 여전하고, 그래서 역사는 먼 길을 돌아 앞으로 나아갈 것임을 믿는 순간들. 14. One Sweet Dream 특별히 곡절이 많았던 남과 북. 그 역사적인 걸음 하나하나와 함께 했던 앵커브리핑. 남과 북은 공존할 수 있을까? 또한 공존의 방법은 무엇인가. 15. 창백한 푸른 점 보이저 호가 바라본 지구. 창백한 푸른 점 하나. 그러나 그 안에 웅크리고 있는 건 신과 같은 우주를 품은 한 명 한 명의 존재들… 무한한 우주, 과학의 영역을 고민하는 동시에, 어쩌면 우주보다도 더 넓은 신의 영역, 즉 종교가 품어내야 할 것들에 대한 고민을 담다. 16. 시청자 여러분께 1984년부터 오늘까지 부족한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서, 또한 저널리즘을 고민하는 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고민을 담아 여러분께 전하는 성찰과 반성의 글. 17.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 매해 앵커브리핑을 마무리할 때 시청자께 선물처럼 드리고 싶었던 문구. 이 책의 마무리 역시 같은 마음을 담아 나누고 싶다.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매일매일이 전투였다” 뉴스의 지평을 인문으로 넓힌 앵커브리핑 손석희의 코멘트와 함께 다시 만난다. “세월호 참사 이후 수백 일 동안 보도를 이어갔을 때, JTBC가 최순실의 태블릿 PC를 찾아내 보도한 이후 촛불집회의 정국에서, 미투의 고백이 <뉴스룸>에서 계속되던 아픈 시기에 앵커브리핑은 칼날 위에 선 것 같은 시간들을 견뎌내고 담아냈다.” ―‘시작하는 글’ 중에서 2014~2019 한국 시민사회 5년의 기록 앵커와 작가가 직접 뽑은 앵커브리핑 284선 2014~2019년까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룸>에서 ‘앵커브리핑’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코너다.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그날그날의 주제를 새롭게 풀어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물, 사건·사고 등 뉴스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보도의 차원을 넘어서 관점과 비평과 메시지가 있는 코너였다. 2015년 한국방송비평학회가 ‘앵커브리핑’에 방송비평상을 수여한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 “그날의 빅이슈를 문학과 철학, 역사를 넘나들며 명징하게 파헤쳐,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뉴스가 차고 넘치는 현실에서 뉴스의 품격을 제고했으며, 뉴스의 인문학적 확장을 시도함으로써 경직된 시사 보도에 활로를 열었다.” ‘뉴스브리핑’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당대의 역사, 곧 ‘현재사’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기록하고 풀어냈다는 데 있다. 그것은 광장의 역사이고 시민의 역사였다. 총 950편의 ‘앵커브리핑’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기록인데, 그중 특히 더 울림이 큰 284편을 뽑아 주제별로 정리한 다음 두 권의 책으로 엮었다. 앵커이자 저자가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바로 그 284편을 골라내는 작업”이라고 썼을 정도로, 책에 엄선된 ‘앵커브리핑’은 지금 다시 곱씹을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잊지 말아야 할 우리 시대의 역사다. 1권은 7개 주제 140편으로서 현대사의 비극, 한일 관계, MB 정부의 정책, 시민의 삶, 노동, 국정 농단, 정당 정치에 대해 다루었고, 2권은 10개 주제 144편으로서 인물, 재난 위기, 사회 부조리, 촛불 정부, 검찰·법원 개혁, 남북 관계, 우주와 종교, 저널리즘 등을 다뤘다. 각 주제로 들어가는 들머리에는 저자 손석희가 단상과 소견을 피력하여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그때를 다시 돌이켜보며… 다하지 못했던 이야기와 곁들인 해설 매일매일 전하는 앵커브리핑은 역사 그 자체이면서, 어찌 보면 실록의 ‘사평(史評)’ 또는 ‘사론(史論)’과도 같았다. 그 사평 혹은 사론은 뉴스 너머 사색과 성찰을 가능케 해주었다. 또 한편, 앵커브리핑은 앵커의 관점과 감상과 비평이 들어가면서도 기본적으로 뉴스의 범주 안에 있기 때문에 ‘뉴스’를 이해하지 못하면 ‘앵커브리핑’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자칫 깨달을 수 없다. 그래서 책으로 펴내는 ‘앵커브리핑’은 기록으로서의 역사를 충실히 담아내고, 2022년 시점에서 앵커브리핑을 다시 돌이켜보며 그때 다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풀어냈다. 기록으로서 역사를 담아내고자 하는 것은 크게 두 가지를 염두에 두었다. 첫째, 단순히 방송 대본을 모아놓은 책이 아닌, 방송 당시 취재한 여러 자료를 함께 싣는 것이었다. 이 자료는 1차 사료와 같은 성격을 갖는다. 통계청 자료와 OECD 자료는 물론이고 신문 주요 기사, 법정 판결, 주요 인물의 발언까지 꼼꼼히 챙겼다. 둘째, 방송 당시에는 잘 알 수 있는 내용이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모호한 내용, 설명이 필요한 구절 등에 각주를 달았다. 방송이 끝난 지금 시점에서 당시의 앵커브리핑을 돌아보며 쓴 코멘트는 ‘추고(追考)’라는 형식으로 덧붙였다. ‘추고’는 주제와 관련된 뒷이야기이기도 하고, 다시 생각해볼 문제들, 개인적인 취재 경험, 어떤 사건이 향후 정국에 미친 영향 등에 대해 저자가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덧붙인 글이다. 3분여의 방송에 담긴 앵커브리핑이 영상과 함께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면, 두 권에 담아낸 앵커브리핑은 저자의 코멘트와 함께 다시 곱씹을 기록 텍스트의 힘을 살렸다. 상실의 시대에서 끝이라고 말하는 당신께 2014~2019년은 우리가 사는 동시대에서 변화와 격동이 휘몰아쳤다. 모두의 마음은 며칠 사이 분노보다는 차라리 자괴에 아팠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영문도 모를 상처를 입어야 했고 그 상처가 다시금 긁혀나가 또 다른 생채기가 생겨버린… 무어라 말로는 표현하기조차 어려운 ‘상실의 시대’ ― 1권, ‘6. 땅끝이 땅의 시작이다’, 「상실의 시대, 아니 ‘순실의 시대」 278쪽 남과 여, 노인과 젊은이, 부자와 가난한 자, 보수와 진보, 남과 북… 세상은 모두 두 편으로 나뉜다. 그 두 편 말고는 존재하지 않으며, 게다가 그 두 편은 첨예하게 대립한다. 심지어는 하나밖에 없는 대상도 ‘관점의 차이’라며 둘로 나눌 수 있다. 마치 ‘두 개의 달’처럼. ― 2권, ‘13. 두 개의 달…그러나’ 들어가는 글, 228쪽 격랑의 시기는 ‘상실의 시대’였고, 또한 ‘두 개의 달’을 바라보는 세상인 듯했다. 똑같은 세상을 살면서도 서로 다른 생각으로 서로를 밀쳐내고 갈라졌다. 세월호 참사로 어린 학생과 이웃을 한순간에 잃는 순간에도, 믿을 수 없는 국정 농단을 지켜보는 와중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실망하고 낙담하고 절망하며 ‘끝이다’라고 할 때 앵커브리핑은 마치 시청자에게 보내는 편지와도 같았다. 냉철함과 차가움을 잃지 않으면서 인간에 대한 온기로 가득 찼다. 그것은 앵커브리핑이 주는 위로이기도 하고 희망이기도 했다. 그 편지는 2022년에도 여전히 우리에게 말을 걸고 있다.
로보카폴리 꿀잼 스티커북 1 : 탈것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고성은 그림 / 2016.10.01
6,500원 ⟶ 5,850원(10% off)

로이북스유아놀이책로이비쥬얼 기획, 고성은 그림
로보카폴리 꿀잼 스티커북 시리즈.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탈것, 동물, 공룡 등의 주제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안전 같은 내용을 꿀 재미에 듬뿍 버무린 학습 스티커북이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은 쑥쑥 자라고,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된다. '탈것' 편에서는 도시의 탈것, 우리를 돕는 탈것, 소방차와 소방 헬기, 하늘을 나는 탈것, 힘센 공사장 차, 재미난 탈것, 바다를 누비는 탈것 등 다양한 탈것이 듬뿍 담겨 있다. 로보카폴리 친구들은 어떤 탈것인지 탈것 사진과 비교해 보며 관찰력을 키우고, 장소나 기능별로 분류된 탈것 사진을 보며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로보카폴리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부릉부릉 탈것 여행! 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탈것, 동물, 공룡 등의 주제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건강, 안전 같은 내용을 꿀 재미에 듬뿍 버무린 학습 스티커북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면, 지루하거나 딱딱할 틈이 없고 모험을 하듯 흥미진진하답니다! 놀이하듯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인지력과 표현력은 쑥쑥 자라고, 소근육운동능력까지 자연스럽게 발달되지요. ‘탈것’ 편에서는 도시의 탈것, 우리를 돕는 탈것, 소방차와 소방 헬기, 하늘을 나는 탈것, 힘센 공사장 차, 재미난 탈것, 바다를 누비는 탈것 등 다양한 탈것이 듬뿍 담겨 있어요. 로보카폴리 친구들은 어떤 탈것인지 탈것 사진과 비교해 보며 관찰력을 키우고, 장소나 기능별로 분류된 탈것 사진을 보며 탐구력을 기를 수 있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캐릭터 스티커를 포함한 총 250개의 다양하고 넉넉한 탈것 스티커로 세상의 모든 탈것을 만나 보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로보카폴리 친구들을 만나요! 브룸스타운에 새로 온 캐릭터까지 모두 실린 로보카폴리 친구들 소개 페이지를 보며, 아이에게 각 캐릭터의 이름을 말해 보게 하세요. 아이의 흥미를 자극해서 스티커북을 시작하기 전, 기대를 한껏 갖게 할 거예요. 2. 장소별, 기능별로 분류한 탈것 사진 관찰! 탈것은 아주 다양하지만, 기능에 따라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스티커를 붙이기 전에 다양한 탈것의 이름과 기능을 알려 준 뒤, 아이 스스로 스티커를 떼어 장소별로 어울리는 탈것을 붙일 준비를 하세요. 3. 멋진 배경판을 스티커로 꾸미며 표현력이 쑥쑥! 장소별 배경판에 도시의 탈것, 우리를 돕는 탈것, 소방차와 소방 헬기, 하늘을 나는 탈것, 힘센 공사장 차, 재미난 탈것, 바다를 누비는 탈것 등 생생한 사진 스티커로 꾸미게 하세요. 캠핑카, 스낵카, 이층버스, 아이스크림 차, 사파리 차 등 신기하고 다양한 탈것이 가득해서 꾸미는 재미가 있어요. 4. 재미있는 탈것 퀴즈로 복습! 탈것 스티커로 스티커북을 모두 꾸몄다면, 로보카폴리 구조대가 내는 퀴즈를 맞혀 보게 하세요. 퀴즈로 복습 활동을 하면, 아이가 재미를 느끼며 배웠던 내용을 더 잘 기억할 수 있답니다.
누구 꼬리지?
사파리 / 유다정 외 지음, 이지희 그림 / 2012.09.24
9,000원 ⟶ 8,1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유다정 외 지음, 이지희 그림
신나게 놀자! 시리즈. 원숭이, 소, 물고기, 여우, 도마뱀, 강아지 등 동물 꼬리의 다양한 생김새와 역할을 날개 페이지로 재미있게 보여 주는 아기 그림책이다. 날개 페이지를 펼쳤다 덮었다 하며 꼬리만으로 동물을 알아맞히면서 0~4세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동물을 자연스레 인지하게 된다. 꼬리의 생김새뿐 아니라 나뭇가지에 매달릴 수 있는 원숭이 꼬리,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꼬리, 위험할 때 톡 자르고 두고 가는 도마뱀 꼬리 등 저마다의 역할과 쓰임새를 알려 준다. 또한 ‘기다란 꼬리, 납작 꼬리, 꼬부랑 꼬리’처럼 모양을 나타내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양 개념을 인지하고 ‘대롱대롱, 휙휙, 팔랑팔랑’ 같은 의태어도 적절하게 사용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놀이만큼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한 아기 그림책 시리즈 <신 나게 놀자!> 유아기 아이들은 노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하루의 일과다. 유명한 아동심리학자 피아제는 “놀이는 자신과 세상에 대해 알려 주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의 ‘일’이다.”라고 말했다. 신 나게 놀아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란다. 그만큼 ‘놀이’는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신 나게, 맘껏 놀면서 자란 아이들은 그렇지 못한 아이들보다 성장한 뒤 훨씬 행복감이 크다고 한다. 또한 ‘잘 놀아야 공부도 잘한다’는 말도 그저 속설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영아기의 어린아이들에게 세상은 온통 장난감이다. 보는 것, 듣는 것, 손에 닿는 모든 것이 장난감인 셈이다. 책도 마찬가지다. 책을 처음 만나는 어린아이들에게 책은 지식을 습득하는 매체가 아닌, 또 하나의 장난감이다. <신 나게 놀자!> 는 처음 책을 접하는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도록 구성한 ‘아기 그림책 시리즈’다. 그러나 이 시리즈가 일반 장난감과 다른 점이 있다면 각 권마다 아이들을 닮은 귀여운 동물과 곤충 들이 등장하고 매 페이지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문장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냠냠 먹고’, ‘뿌지직’, ‘쿨쿨’, ‘일어나’, ‘쑥쑥’같이 일상에서 자주 듣는 말에 절로 익숙해질 수 있다. 또한 책의 특성에 따라 페이지마다 들춰 보거나 펼쳐 보게 구성해 지루할 틈이 없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눈이 부시지 않는 종이로 인쇄하고, 가지고 노는 동안 위험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리는 등 어린 연령의 아이들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썼다. <신 나게 놀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성장의 바탕을 이루는 것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다가가 언어와 신체, 인지, 감성,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아기 그림책이다. 꼬리만 보고 동물을 알아맞히며 동물 꼬리의 생김새와 역할을 자연스레 인지해요! 동물들은 대부분 꼬리를 가지고 있다. 어린아이들은 살랑살랑, 흔들흔들 자유롭게 움직이는 꼬리를 보고 신기해하고 자신에게는 왜 꼬리가 없는지 궁금해한다. 꼬리가 있는 동물과 없는 동물을 비교하며 동물에 대해 배우기도 한다. 《누구 꼬리지?》는 원숭이, 소, 물고기, 여우, 도마뱀, 강아지 등 동물 꼬리의 다양한 생김새와 역할을 날개 페이지로 재미있게 보여 주는 아기 그림책이다. 먼저 앞 날개 페이지에서 각 동물의 꼬리만 부각된 그림과 함께 ‘누구 꼬리지?’라는 질문을 반복해서 던져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 뒤 날개를 펼치면 꼬리의 주인공이 “짠” 하고 나타난다. 날개 페이지를 펼쳤다 덮었다 하며 꼬리만으로 동물을 알아맞히면서 0~4세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동물을 자연스레 인지하게 된다. 또한 부분인 꼬리 생김새에서 동물의 전체 모습을 유추하면서 사물이 서로 짝을 이루는 대응관계를 학습할 수 있다. 꼬리의 생김새뿐 아니라 나뭇가지에 매달릴 수 있는 원숭이 꼬리,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꼬리, 위험할 때 톡 자르고 두고 가는 도마뱀 꼬리 등 저마다의 역할과 쓰임새를 알려 준다. 또한 ‘기다란 꼬리, 납작 꼬리, 꼬부랑 꼬리’처럼 모양을 나타내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양 개념을 인지하고 ‘대롱대롱, 휙휙, 팔랑팔랑’ 같은 의태어도 적절하게 사용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어휘야 반갑다 국어랑 놀자 1
가교 / 초등논술교사모임 글, 유성민 그림 / 2012.11.30
11,000원 ⟶ 9,900원(10% off)

가교논술,철학초등논술교사모임 글, 유성민 그림
속담과 고사성어로 다양한 어휘 익히기! 논술의 기초는 다름아닌 어휘 연습이라고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풍부한 어휘력이 바탕이 되면 논술은 물론이고 앞으로 살아갈 때에 유용하게 쓰이는 도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특히, 국어 공부는 판단력, 추리력, 종합적 사고력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린이 시기일때 배울수록 쏙쏙 흡수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언어를 통해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단어가, 얼마나 적절하게 쓰였는지, 또한 그 쓰임이 얼마나 다양한지, 이런 과정을 짤막한 이야기들과 함께 읽다 보면 재미도 있고, 국어학습도 다잡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역사적 인물, 사건, 시사 상식까지 실속있게 챙길 수 있지요. 속담으로 배우는 어휘 가는 날이 장날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가재는 게 편 |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 꿩 구워 먹은 자리 | 꿩 잡는 것이 매다 | 남을 위해 초롱불을 켠다 | 남의 다리 긁는다 | 남의 밥그릇이 더 커 보인다 | 남의 장단에 춤춘다 |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 달걀로 바위 치기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독사는 허물을 벗어도 독사이다 | 땅 짚고 헤엄치기 |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말이 씨가 된다 | 모래가 싹 난다 | 목구멍이 포도청 |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람 앞의 등불 |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서당 개 삼 년에 풍월을 한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 | 수박 겉 핥기 | 수염이 대 자라도 먹어야 양반이다 | 시장이 반찬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 지성이면 감천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 티끌 모아 태산 사자성어로 배우는 어휘 각인각색 | 관포지교 | 괄목상대 | 구우일모 | 군계일학 | 금상첨화 | 기사회생 | 난형난제 | 내우외환 | 다다익선 | 대기만성 | 대동소이 | 동병상련 | 마이동풍 | 사면초가 | 새옹지마 | 어부지리 | 오비이락 | 자포자기 | 타산지석 | 파죽지세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국어 공부 속담·사자성어, 일상 어휘로 시작해 보세요! 논술의 기초까지 단단히 다질 수 있는 책 어휘 연습을 비롯한 국어 공부가 왜 중요할까요?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풍부한 어휘력이 뒷받침될수록 사물을 바라보는 눈도 깊어지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는 적절한 단어를 선택하고 그 단어를 문법에 맞게 배열해야 하기 때문에 국어 공부는 판단력, 추리력, 종합적 사고력에도 큰 영향을 미치지요. 그런데 어휘는 무작정 달달 외운다고 될 문제가 아닙니다. 동화나 소설을 읽으며 어휘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처럼, 이야기 속에서 어휘를 만날 때 자기 것으로 완전히 소화되지요. 초등논술교사모임의 현직 교사들이 함께 쓴 『어휘야 반갑다 국어랑 놀자』는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어휘를 쏙쏙 익히게 만들었습니다. 삶의 지혜가 담긴 속담과 사자성어를 통해 다양한 어휘를 익혀 보세요. 『어휘야 반갑다 국어랑 놀자 1』특징 초등논술교사모임이 교과서를 중심으로 가려 뽑은 꼭 알아야 할 어휘 수록 이 책을 쓴 ‘초등논술교사모임’은 어린이의 올바른 책 읽기와 글쓰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논술 교육에 힘써 온 현직 교사들의 모임입니다.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데 가장 기본적인 바탕은 다양한 어휘를 익히고 나아가 그 어휘와 단어들을 적절한 곳에 사용할 줄 아는 데 있겠지요. 어떤 상황에서 어떤 단어가, 얼마나 적절하게 쓰였는지, 또한 그 쓰임이 얼마나 다양한지, 이런 과정을 짤막한 이야기들과 함께 읽다 보면 일취월장한 자신의 어휘 실력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교과서에서 뽑아낸 어휘와 문장들은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설명은 그만! 동화작가의 스토리텔링으로 읽는 재미가 쏠쏠 동화작가이자 많은 지식정보서를 써온 한정영 작가가 스토리텔링을 한 이 책은 자칫 설명식으로 흐르기 쉬운 어휘 풀이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익힐 수 있게 합니다. 속담이나 사자성어의 경우, 유래만 밝혀놓으면 실제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떤 식으로 써야 할지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데 이 책에는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설정을 통해 ‘아하, 이럴 땐 이 속담을 쓰면 되겠구나’ 하고 구체적으로 와 닿게 쓰여 있습니다. 어휘의 유래뿐만 아니라 역사적 인물, 사건, 시사 상식까지? 어휘 연습도 하고 다양한 지식도 쌓고, 일거양득인 책! 이 책은 이순신 장군, 세종 대왕, 박지성, 마이클 조던 등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치·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휘력 향상은 물론 여러 정보까지 습득할 수 있지요. 뜻도 모르고 쓰는 한자어, 제대로 알고 순우리말로 바꾸어 보자! 한국어 어휘에는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와 그것들이 섞인 혼종어가 있는데 한자어는 그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 TV 뉴스나 신문, 잡지, 문학작품 등에는 한자어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자어의 정확한 뜻을 아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순우리말로 바꾸어 쓸 수 있는 능력도 생기겠지요. 마음까지 키워주는 교훈이 담긴 이야기 스스로를 희생해서라도 남을 위해 일하는 경우를 가리킬 때 쓰는 〈남을 위하여 초롱불을 켠다〉는 속담에는 앞을 보지 못하는 선비가 등장합니다. 선비는 밤에 길을 나설 때마다 꼭 초롱불을 켜 들었습니다. 어차피 보이지 않는 것은 밤이나 낮이나 마찬가지인데 왜 그랬을까요? 사람들이 선비에게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선비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마주 오는 사람이 그 초롱불을 보고 피해 가게끔 하기 위해서라고 대답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가 초롱불만큼이나 따뜻하고 그윽하게 느껴지는 이야기이지요. 아는 단어도 다시 보자! 어휘 연습 플러스로 어휘 실력 일취월장! 이 책은 각 표제어에 해당하는 이야기와 어휘 풀이만 있는 게 아니라 〈어휘연습 플러스〉를 통해 ‘이야기 속에 나온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 속에 나온 어려운 낱말이나 비슷한 표현, 틀리기 쉬운 표현 등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속담은 뭐지? 속담을 사자성어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어휘 놀이!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문득 ‘개’와 관련한 속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궁금할 것입니다. 그래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등을 비롯한 개와 관련한 속담들을 알 수 있게 정리해두었습니다. 이 밖에도 ‘소’, ‘간’, ‘말’, ‘발’ 등 해당 표제어와 관련한 속담들과 비슷한 속담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또 속담을 사자성어로 표현하는 연습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관희 교수의 중국현대사 강의
궁리출판 / 조관희 글 / 2013.05.10
25,000원 ⟶ 22,500원(10% off)

궁리출판소설,일반조관희 글
파란만장한 중국 근현대사의 100년을 만나다! 고대 신화전설의 시대에서 신해혁명까지를 기록한 『중국사 강의』(2011)의 후속편이다. 신해혁명 이후 1997년 홍콩 반환까지를 다루고 있으며 이제는 초강대국으로 변모한 중국의 현대사를 자세히 살펴보고자 하였다. 저자인 조관희 교수는 특유의 맛깔난 이야기 솜씨로, 특히 중국 근현대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며 활동했던 쑨원과 위안스카이, 마오쩌둥과 쟝졔스, 덩샤오핑, 화궈펑 등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편의 장대한 대하드라마를 우리에게 들려주고자 한다. 중국과 무관하게 살 수는 없는 지금, 중국을 제대로 알아나가기 위해서는 역사를 접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첫걸음일 것이다. 불과 100년 남짓 되는 시간 동안 중국은 서구 열강들에 의해 처참하게 착취당하던 ‘종이 호랑이’에서 초강대국으로 변모했다.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중국은 해결해야 할 수많은 사회 문제들을 떠안기도 했다. 중국공산당이 여전히 온존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특유의 과두체제가 중국의 지도부를 이루고 인민들을 통치해 나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이미 사회주의가 아닌 지 오래되었다.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 해결하고 인민이 주도하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민주주의 제도를 정착시킬 것인가 하는 것은 앞으로 중국 사회가 안고 있는 또 하나의 과제라 할 수 있다. 저자의 말 | 프롤로그 | 반제·반봉건의 깃발 아래 자기 부정의 역사, 타자의 발견 새로운 이데올로기, 그리고 마오쩌둥과 쟝졔스 반제와 반봉건의 과제, ‘어리석은 늙은이가 산을 옮기다’ 1 신해혁명에서 5·4운동으로 미완의 혁명, 신해혁명의 의의 제1차 세계대전과 일본 제국주의의 진출 군벌 할거의 시대 5·4 신문화 운동 2 국민혁명의 시대, 제1차 국공합작과 북벌 마르크스주의의 도입과 중국 공산당 창립 워싱턴 체제와 군벌들의 혼전 쑨원과 제1차 국공합작 쟝졔스의 부상과 국민당의 분열 제1차 국공합작의 결렬과 북벌의 완성 3 한 알의 불꽃이 들판을 불태우다 난징 국민정부의 불안한 ‘통일’ 중화소비에트공화국 임시정부 수립과 국민당 군의 포위 토벌 일본 대륙 침략의 서막을 알리는 ‘만저우 사변’ ‘대장정’, 당신들에게 인류와 중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4 항일전쟁 시기, 시안 사변과 제2차 국공합작 시안 사변, ‘쟝졔스를 핍박하여 항일에 나서게 하다’ 제2차 국공합작, ‘주요 모순’과 ‘기본 모순’ 루거우챠오의 포성, 중일전쟁 발발 ‘지구전론’, 제2차 국공합작의 결렬 ‘태평양전쟁’의 발발과 ‘마오쩌둥 사상’의 성립 일본의 패망과 항일전쟁의 승리 5 신중국의 수립, 리얼리즘의 위대한 승리 최후의 일전, 전국으로 진격하라 제1차 5개년 계획과 정풍 운동 ‘쌍백 운동’과 반우파 투쟁, 그리고 ‘대약진 운동’의 실패 주자파의 등장,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6 광기와 파괴의 역사, 문화대혁명의 어두운 그림자 ‘프롤레타리아 문화대혁명’의 서막과 ‘홍위병’의 등장 조반파와 실권파의 투쟁, 그리고 류사오치의 몰락 린뱌오의 부상과 몰락, ‘죽의 장막’을 걷어내다 ‘4인방’의 몰락과 거인들의 퇴장 7 상흔을 딛고 개혁개방으로 ‘4개 현대화’의 제기에서 ‘베이징의 봄’까지 ‘개혁’과 ‘개방’의 기로에서 ‘제2차 톈안먼 사건’과 중한 국교 수립 중국 현대사 연표 찾아보기신해혁명, 국공합작, 문화대혁명, 개혁개방 등 드라마틱하고 파란만장한 중국 근현대사 100년! 『중국 현대사 강의』는 고대 신화전설의 시대에서 신해혁명까지를 기록한 『중국사 강의』(2011)의 후속편으로, 신해혁명 이후 1997년 홍콩 반환까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인 조관희 교수는 특유의 맛깔난 이야기 솜씨로, 특히 중국 근현대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며 활동했던 쑨원과 위안스카이, 마오쩌둥과 쟝졔스, 덩샤오핑, 화궈펑 등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한 편의 장대한 대하드라마를 들려준다. 조금 식상한 이야기지만 지정학적.정치적.경제적 요소 등으로 우리는 중국과 무관하게 살 수 없고, 실제로 우리 문화는 상당 부분 중국과 깊은 관계를 맺어왔던 게 사실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중국을 제대로 알아나가는 데 필요한 첫걸음은 뭐니 뭐니 해도 역사 공부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한 세기 남짓한 시간을 다루는데도 분량 면에서 수천 년 역사를 담은 『중국사 강의』와 비슷하다. 그만큼 그 이전 자료들이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은 까닭도 있을 것이고, 아무래도 현재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과거의 시점에 일어난 사건들은 현대인들에게 그다지 중요하게 와닿지 않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춘추전국시대의 제후들보다는 아무래도 현재 시점에 가까이 살았던 이들이 더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게 마련이다. 중국을 바라보는 데 중요한 시사적인 요소를 꼽으라면 바로 ‘분열과 통일’의 거대한 사이클이다. 오래전부터 중국 역사는 오랜 분열 기간이 끝나면 통일의 시기가 찾아오고, 다시 통일의 기간이 길어지면 다시 분열되는 역사가 반복되었다. 명과 청 두 왕조가 끝나고 중국은 한동안 혼란과 분열 상태에 놓였다가 1949년 10월 1일 이른바 ‘신중국’ 수립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비록 타이완이 별개의 정치 체제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민간 레벨에서는 자유롭게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는 한 나라로 여겨도 될 정도이다. 그렇게 보자면 오히려 문제는 중국 내부에 있는지도 모른다. 불과 100년 남짓 되는 시간 동안 중국은 서구 열강들에 의해 처참하게 착취당하던 ‘종이 호랑이’에서 초강대국으로 변모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중국은 해결해야 할 수많은 사회 문제들을 떠안게 되었다. 비록 경제적으로는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루어냈다고 하나 아직도 곳곳에서 ‘문명’을 제고해야 한다는 표어가 등장할 정도로 의식 수준을 경제적 수준에 맞춰 끌어올리려는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다. ‘종이 호랑이’에서 초강대국으로 변모한 중국, 앞으로 진행될 세계사에서 과연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현대 중국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은 ‘사회주의 중국’에 대한 것이다. 중국에 사회주의가 도입된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었다. 1917년 러시아혁명이 성공하자 베르사유체제에 대한 실망했던 중국 민중들은 새로 탄생한 세계 최초의 노동자와 농민의 정권을 관심있게 바라보았다. 중국인들에게 마르크스주의가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게 된 것은 신생국 소비에트 러시아가 취했던 대외정책 때문이었다. 이후 중국은 명목상으로는 현재까지도 사회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중국의 지향점이 과연 마르크스와 레닌이 말한 교조적인 의미에서의 사회주의 사회인가라는 점에서는 회의적인 게 사실이다. 경제성장을 최우선시하는 지금의 중국 현실을 놓고 누가 사회주의 중국을 떠올리겠는가? 비록 중국공산당이 여전히 온존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특유의 과두체제가 중국의 지도부를 이루고 인민들을 통치해 나가고 있지만, 이들이 추구하는 것은 이미 현실 사회주의가 아닌 지 오래되었다. 이 문제를 어떤 식으로 해결하고 인민이 주도하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민주주의 제도를 정착시킬 것인가 하는 것은 앞으로 중국 사회가 안고 있는 또 하나의 과제라 할 수 있다. 과연 중국은 미국과 함께 이른바 ‘G2’의 일원으로서 향후 세계 정세를 좌우하는 위치에 계속 남아 있을지, 그 와중에 현재 중국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적인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등등이 숙제로 남아 있다. 모든 것들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앞으로 진행될 세계사에서 중국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리라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뚝딱! 한자부수 214 1
글로연 / 이희원 (지은이), 간분선, 김윤주 (그림), 박성규 (감수) / 2018.09.10
14,000원 ⟶ 12,600원(10% off)

글로연외국어,한자이희원 (지은이), 간분선, 김윤주 (그림), 박성규 (감수)
전 3권과 워크북으로 이루어진 '뚝딱! 한자부수 214' 시리즈는 한자학습에 꼭 필요한 부수를 만화+옛이야기로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주고 있다. 만화라는 형식이 그저 재미만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한자 하나하나의 생김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 두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옛이야기 여행을 통해 한자부수와 부수 활용한자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히면서 우리 옛이야기에 담긴 감동과 슬기, 해학을 더불어 알게 되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제 1편 - 쌀 한 톨로 장가간 총각 : 里, 鼠, 欠, 馬, 牛, 角, 肉, 米 제 2편 - 할머니의 금반지 : 金, 人, , , 小, 生, 제 3편 - 개구리의 보은 : 田, 玉. 白, , 雨, 皿, 自, 己 제 4편 - 광대탈과 괴력의 장사들 : 力, 首, 日, 木, 石, 門, 女, 巾 제 5편 - 꿀똥 누는 강아지 : 面, 言, 犬, 毛, 甘, 鬼, 走, 示 제 6편 - 슬기로운 어린 원님 : 心, 舟, 風, 臣, 一, 二, 十 제 7편 - 할머니로 둔갑한 여우 : , , 骨, 老, 入, , 又, 제 8편 - 소금장수 아들과 정승댁 새색시 : 而, 子, 水, , 手, 大, 한자부수를 익히는 것은 한자학습의 가장 쉽고 빠른 길입니다. 부수(部首)란 옥편에서 한자를 찾는데 길잡이가 되는 글자로써, 한글의 자모음이나 영어의 알파벳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수를 알고 한자를 본다면 그 한자의 뿌리를 알고 만나는 것과 같아서 한자가 가진 뜻이나 음이 훨씬 쉽게 머리에 남게 됩니다. 더구나 부수의 의미와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알게 된다면 처음 보는 한자라 할지라도 그 뜻과 음을 유추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전 3권과 워크북으로 이루어진 '뚝딱! 한자부수 214' 시리즈는 한자학습에 꼭 필요한 부수를 만화 +옛이야기로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만화라는 형식이 그저 재미만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한자 하나하나의 생김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두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옛이야기 여행을 통해 한자부수와 부수 활용한자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히면서 우리 옛이야기에 담긴 감동과 슬기, 해학을 더불어 알게 되는 일석이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5-1 (2020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9.25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이다.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을 도입하였다.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하여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강화하였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1.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 2.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도입 3.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한 반복학습 4.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 강화 책소개 [진도비법책] 1. 단원 도입 : 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통해 탄탄히 익힙니다. 3. 실력 쌓는 비법 : 익힘책과 학교 시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서 수학 실력을 키웁니다. 4. 문제해결 비법 : 단계별 문제 해결 순서를 익혀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단원평가 :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단원에 대한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6. 서술형 평가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면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비법책] 각종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3단계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1. 개념+확인문제: 단원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합니다. 2. 단원 평가문제: 단원평가, 수시평가, 서술형 평가 등 모든 학교 시험을 위한 다양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서술형 정복문제: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자세한 풀이와 정답을 담았습니다. 우공비 BOX에서 풍부한 보충 자료와 설명을 제공합니다. 출판사 리뷰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개념을 담은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도를 2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또 과목별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해당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학습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보다는 초등학생들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고, 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쎈연산 6권 초등 3-2 (2017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5.11.01
9,000원 ⟶ 8,1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 원리를 익히고, 반복 연산 훈련을 한 후 해당 연산이 교과서와 시험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문제해결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이다. 연산 영역 뿐 아니라 도형, 측정, 확률 영역 등 연산이 필요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제공하여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 학습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단원별 연산강화 학습서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해당 연산 원리에 대한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 또래 캐릭터인 쎄니, 쎈돌이와 함께 테마 여행을 하며 재미있게 연산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본문 1단계 곱셈(1) 2단계 곱셈(2) 3단계 나눗셈 4단계 분수의 덧셈과 뺄셈 5단계 들이와 무게의 합과 차 ◑ 정답1. 초등 연산 문제 총망라 연산 영역 뿐만 아니라 측정, 통계, 도형 영역에서 필요한 연산까지 모두 담아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교과서 연계 학습으로 문제해결력 강화 익힘책 수준의 문장제 문제를 ‘교과서 속 쎈연산’ 코너로 제공하여 이를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쎄니, 쎈돌이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연산 학습 또래 캐릭터인 쎄니와 쎈돌이, 모르는 내용을 척척 알려주는 쎈박사, 쎈봇을 통해 지루함을 덜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연산 원리 동영상 서비스 무료 제공 교재에 제공된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최고의 선생님이 강의하시는 연산 원리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은 이미지 연상 학습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연산 원리를 익히고, 반복 연산 훈련을 한 후 해당 연산이 교과서와 시험에 어떻게 접목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문제해결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또한 연산 영역 뿐 아니라 도형, 측정, 확률 영역 등 연산이 필요한 모든 영역의 문제를 제공하여 한 권으로 해당 학기의 연산 학습을 완벽하게 마스터 할 수 있는 단원별 연산강화 학습서이며, QR코드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해당 연산 원리에 대한 동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은 또래 캐릭터인 쎄니, 쎈돌이와 함께 테마 여행을 하며 재미있게 연산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그림책 여행
책과나무 / 고혜림, 임다솜, 서성희 (지은이) / 2022.02.25
16,000원 ⟶ 14,400원(10% off)

책과나무소설,일반고혜림, 임다솜, 서성희 (지은이)
여행을 닮아 있는 그림책에서 위로와 희망을 찾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담았다. 그림책과 미술심리치료에 대해 알아보고 난 후, 독서치료사와 미술치료사가 고르고 고른 26편의 그림책을 통해 휴식과 안식을 찾아보자. 소통이 힘들 때,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이별이 힘들 때, 혼자라고 느낄 때, 슬픔으로 가득할 때 등 마음에 꼭 맞는 그림책 처방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더불어 그림책 여행을 한층 돋보이게 해 줄 컬러테라피와 함께하면 좋은 음료와 음악 등도 함께 안내하고 있어, 온전히 그림책에 집중하는 동안 당신의 케렌시아를 갖게 될 것이다.prologue 나의 케렌시아를 찾아 그림책을 펼치다 part 1 그림책이랑 친해지기 그림책 여행을 떠나다 그림책이 뭐길래 그림책 고르는 취미 여행이 되는 그림책 내 마음을 비춰 주는 거울 같은 그림책을 펼쳐 보다 미술심리치료와 그림책, 조우하다 part 2 그림책이란, 미술심리치료란 그림책이란 그림책은 ○○이다 그림책의 힘, 왜 그림책이어야 하는가 단순한 색에서 복잡한 그림까지, 미술심리치료 나의 행동과 생각의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을까? 색으로 만나는 나와 너의 마음 part 3 그림책 더하기 미술심리치료 내 마음이 말할 때 행복한 미술관 내 안에 내가 있다 마음이 아플까봐 가시소년 나는요, 연어 마음의 집 철사 코끼리 방긋 아기씨 part 4 그림책 여행 가이드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공원에서 일어난 이야기 머나먼 여행 바다 우체부 아저씨 나는 기다립니다 두더지의 소원 part 5 어른이를 위한 그림책 처방 미움 아버지와 딸 아름다운 실수 너무 울지 말아라 알사탕 그림자의 섬 행복한 버스 가끔씩 나는 슬픔을 모으는 셀레스탱 언제나 네 곁에 epilogue 나의 케렌시아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돌아오다 “여행을 닮고 치유를 담은 그림책,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건네는 잔잔한 위로와 희망” 코로나19로 인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여행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처였던 여행을 대체하면서도 나의 내면을 치유해 줄 것은 없을까? 《나의 케렌시아를 찾아 떠나는 그림책 여행》의 저자는 ‘그림책’이 그 해답이라고 말한다. 그림책을 보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데, 그림책 속 세계관에 잠시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또한 그림책을 읽고 나서, 우리는 여행과 마찬가지로 다시 현실로 돌아올 수 있다. 나를 바로 세우고 치유의 과정을 경험한 다음 다시 ‘온전한 나’에게로 돌아오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림책은 여행이자 심리 치유법이다. 마음 깊이 숨겨 둔 나만의 이야기를 닮은 그림책, 깊은 울림을 전하는 그림책을 만난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 큰 행운이다. 듣고 싶은 내 마음속의 언어, 지나간 시간 속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진심 어린 위로의 말,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그림. 이 모든 것들을 담고 있는 그림책은, 한 장 한 장 넘기며 보는 것만으로도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에 독서치료사와 미술치료사가 함께 당신의 삶을 한 뼘 더 빛나게 할 그림책을 담았다. 먼저 그림책이란 무엇이며 어떠한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 색에 담긴 성격과 의미를 살펴보며 미술심리치료에 대해 알아본다. 그다음, 독서치료사와 미술치료사가 고르고 고른 26편의 그림책 여행을 떠나 본다. 소통이 힘들 때,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 이별이 힘들 때, 혼자라고 느낄 때, 슬픔으로 가득할 때 등 마음에 꼭 맞는 그림책 처방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더불어 그림책 여행을 한층 돋보이게 해 줄 컬러테라피와 함께하면 좋은 음료와 음악 등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넌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거야. 지금 힘든 이야기 모두 나에게 하렴. 내가 조용히 들어 줄게. 그리고 너의 어깨를 토닥토닥 해 줄게. 걱정마. 잘하고 있어. 정말 잘하고 있어.’라고 얘기해 주는 인생 그림책을 만나길 바란다. 이 책이 일상에 지쳐 있는 당신에게 잔잔한 위로와 삶의 희망을 건네는 그림책을 선사해 줄 것이다.그림책과 함께하는 여행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일상의 익숙한 공간을 떠나는 여행처럼, 그림책을 통해 우리가 평소에 돌보지 않고 자칫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마음속 공간을 향해 떠나는 것이다. 두 번째, 그림책을 통한 여행 역시 시간을 투자하는 과정을 통해 여행 이전과 여행 이후의 심리 상태에 일정한 변화가 생긴다는 것이다. 세 번째는 아무래도 여행이라는 것이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결과물에 대한 기대와 모든 여정이 끝나면 더 나은 미래를 꿈꿔 볼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마음이 아픈 아이에게 《가시소년》을 조용히 건네주면 아이의 아픈 상처는 치유되고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상처받은 선생님들에게도 건네주고 무언의 위로를 해 주고 싶었다. 어떤 대화를 하지 않아도 그림책을 보는 것만 으로도 상처가 치유되는 것이다. 그림책은 미술심리치료와는 또 다른 마력이 있다. 짧은 시간, 짧은 이야기와 몇 컷의 그림을 보는 과정에서 나의 마음을 들키고 상처는 도려내지고 아픈 마음이 치료되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받는다. 마음을 울리는 그림책은 짧은 시간에 엄청난 효과가 있는 특효약과 같다. 일반 서적과 또 다른 그림체의 낯섦이 주는 매력과 실제 여행이 나 영상이 전해 주는 실제와는 또 다른 세계의 시간, 그 상상의 시간은 그동안 내가 다닌 여행과는 또 다른 여행이 되어, 나를 만나고, 내 가족을 만나고, 내 과거를 만나고, 내 미래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된다. 그래서 그림책의 특별함에 깊이 스며들어 보도록 하자. 마치 여행을 떠나듯 새로운 세계와 만나게 될 것이다.
말랄라
씨드북 / 라파엘 프리에 지음, 오렐리아 프롱티 그림, 권지현 옮김 / 2016.11.15
13,000원 ⟶ 11,700원(10% off)

씨드북인물,위인라파엘 프리에 지음, 오렐리아 프롱티 그림, 권지현 옮김
2014년 노벨평화상을 비롯해 국제엠네스티 양심대사상, 하버드대학 인도주의상, 사하로프 인권상 등 주요 권위 있는 인권상을 휩쓸며 전 세계에 말랄라 열풍을 일으킨 여성 교육의 상징 말랄라를 정제된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만나 본다. 모든 아이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위해 폭력에 당당히 맞선 용감한 소녀 말랄라의 이야기는 또 다른 말랄라를 만들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수상내역 및 기타 2016 프랑스 투르 어린이문학상 수상 2016 프랑스 아동문학 사이트 <리코셰 죈느> 추천 도서 2016 프랑스 주간지 <르 푸앵>이 선정한 ‘크리스마스에 읽을 책 10선’ “한 명의 아이, 한 명의 선생님, 한 권의 책, 한 자루의 연필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학교에 갈 권리가 있다고 외치는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를 최고의 글과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작은 영웅의 이야기를 초등학생들이 가장 쉽게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초등학교 교사이자 동화 작가인 저자가 군더더기 없고 감성적인 글을 통해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화려한 색채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출간 당시 선물하기 좋은 최고의 그림책이라는 찬사와 함께 크리스마스에 읽으면 좋은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책 속의 작은 부록인 말랄라 인물 탐구도 유용합니다.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말랄라의 생애, 파키스탄과 종교 문제, 세계의 교육현황 등에 대한 상식을 얻을 수 있으며, 말랄라에 대해 더 상세한 정보를 얻기 원하는 독자를 위해 말랄라에 관한 여러 참고자료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 고통 받고 소외당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준 말랄라의 이야기는 우리 역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희망으로 오래도록 전 세계인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미디어 소개] ☞ 한국일보 2016년 11월 11일자 기사 바로가기 ☞ 동아일보 2016년 11월 12일자 기사 바로가기 ☞ 소년한국일보 2016년 11월 27일자 기사 바로가기 ☞ 경남도민일보 2016년 12월 30일자 기사 바로가기
터닝메카드W 6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5.15
9,500원 ⟶ 8,5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알고 타면 안전해요
소담주니어 / 최승필 지음, 이경희 그림 / 2010.11.20
9,800원 ⟶ 8,820원(10% off)

소담주니어창작동화최승필 지음, 이경희 그림
Safe Child Self 안전동화. 아이들은 집 밖을 나서는 순간부터 여러 가지 탈 것들과 마주치게 된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교통수단들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일상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겪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생활 안전 동화이다.1 어느 쪽으로 걸어야 할까? - 안전하게 걷기 2 초록불도 다시 보자 -안전하게 건널목 건너기 3 크게 한 걸음 뒤로, 크게 한 걸음 앞으로 - 안전하게 지하철 타기 4 하나, 둘, 셋, 기다리세요 - 안전하게 버스 타기 5 내 자리가 제일 좋아 - 안전하게 자동차 타기 6 씽씽쌩쌩, 내 발에 바퀴가 달렸어요 - 안전하게 인라인, 퀵보드 타기 7 따르릉 따르릉 제발 비켜주세요 -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 8 표지판에 숨겨진 암호를 풀어라 - 안전하게 다니기우리 아이의 일상은 안전할까요? 아이들은 집 밖을 나서는 순간부터 여러 가지 탈 것들과 마주치게 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교통수단들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교통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먼저 어른들부터 기억해 주세요. 길을 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나요? 건널목을 건널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나요?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나요? 표지판에 숨겨진 뜻을 알고 있나요?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대답을 유도해 보세요. 아이의 대답에 옳고 그름을 아직 정하지 말고 아이가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특장] 일상생활 가운데 아이들이 겪게 될지도 모르는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생활 안전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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