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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선글라스
스푼북 / 고수산나 (지은이), 박이름 (그림) / 2019.03.02
14,000원 ⟶ 12,600원(10% off)

스푼북명작,문학고수산나 (지은이), 박이름 (그림)
작은 스푼 시리즈. 줄넘기를 잃어버린 한솔이. 그런데 하필이면 코앞에 줄넘기 시험이 닥쳤다. 교실 맨 뒤에 있는 분실물 바구니를 기웃거려 보아도 줄넘기는 없었다. 마침 토요일에 중앙 공원에서 알뜰 장터가 열린다고 해서, 남매인 한솔이와 은솔이는 줄넘기를 구할 수 있으리라는 마음으로 공원으로 나갔다. 그곳에서 만난 멋쟁이 콧수염 아저씨가 빌려주신 선글라스 두 개. 한솔이와 은솔이는 이 수상한 선글라스를 통해 과연 어떤 장면들을 보았을까?덜렁이 이한솔, 멋쟁이 이은솔 줄넘기가 없는 체육 시간 신기한 선글라스 줄넘기가 들려준 이야기 약속을 지켜야 해 무지개를 뛰어넘다이 선글라스, 쓰기만 하면 신기한 것들이 보이네?! 줄넘기를 잃어버린 한솔이. 그런데 하필이면 코앞에 줄넘기 시험이 닥쳤어요. 교실 맨 뒤에 있는 분실물 바구니를 기웃거려 보아도 줄넘기는 없지 뭐예요. 마침 토요일에 중앙 공원에서 알뜰 장터가 열린다고 해서, 남매인 한솔이와 은솔이는 줄넘기를 구할 수 있으리라는 마음으로 공원으로 나갔어요. 그곳에서 만난 멋쟁이 콧수염 아저씨가 빌려주신 선글라스 두 개! 한솔이와 은솔이는 이 수상한 선글라스를 통해 과연 어떤 장면들을 보았을까요? 잃어버리면 또 사요! 다들 가지고 있는데 나도 살래요! 깔끔하고 때 타지 않은 새 물건이 좋은 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일 거예요. 하지만 자꾸자꾸 새것만 찾다 보면 남은 물건들은 누가 쓸까요? 꼼꼼하게 챙기지 않아서 잃어버리고 만 물건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누군가가 주워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쓰레기통으로 갔을까요? 어제까지는 내 마음에 쏙 들었던 물건인데, 친구가 새것을 사니 나도 사고 싶어요. 낡은 곳도 없고 멀쩡하지만, 친구들은 다들 가지고 있는 것만 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풀어낸 책이 바로 《수상한 선글라스》예요. 물건을 아껴 쓰는 습관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동참해요 아나바다 운동을 아시나요? 예전에는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운동’이라는 말을 줄여서 ‘아나바다 운동’이라고 불렀답니다. 과거에는 연필이 아주 짧아져서 잡고 쓰지 못할 때가 되면 볼펜의 빈 껍데기에 꽂아 끝까지 사용하고, 첫째 아이의 옷을 둘째 아이가 물려 입는 등 물건을 무척 아껴 썼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풍족해 보이지만, 모든 물건들이 다 쓰레기가 된다고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쓰레기들이 지구에 쌓이게 될지……. 《수상한 선글라스》를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해요.
도시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초록개구리 / 상드린 세종,브뤼노 골드만 글, 이효숙 옮김 / 2009.05.05
9,500원 ⟶ 8,550원(10% off)

초록개구리사회,문화상드린 세종,브뤼노 골드만 글, 이효숙 옮김
이 책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도시화 현상을 살펴보기 위해 여러 도시를 소개합니다. 사람들로 붐비는 도시는 오염과 교통 체증, 주택 문제, 보건 위생 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 시달리고 있어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도시를 만들어 냈고, 또 도시는 왜 점점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걸까요? 이 책은 도시의 역사와 도시화 현상, 도시 문제를 어린이들이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이 진솔한 목소리로 들려 주는 \'도시 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어린이들은 도시에서 사는 즐거움과 여러 문제점을 이야기하면서도 자기가 사는 도시 자랑을 잊지 않습니다. 부록으로는 세계 시민 지수를 알아보는 퀴즈 20개와 도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낱말을 추려 모은 낱말 풀이를 수록했습니다. 도시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좀 더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도시 탐험, 출발! 1. 사람들은 왜 도시를 세웠을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우리 도시가 최고! 2. 최초의 도시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아하, 그렇구나! - 한 도시의 여러 얼굴 3. 현대적인 도시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도시는 사람을 부르고, 사람은 도시를 만든다 4. 도시에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아하, 그렇구나! - 내가 사는 도시를 관찰하고 느껴 보자! 5. 도시들은 모두 비슷할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도시에 색을 입히는 사람들 6. 도시에 자연을 위한 자리가 있을까? 아하, 그렇구나! - 도시 속 자연을 찾아서! 도시는 얼마나 아픈 걸까? 7. 도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살기 힘겨운 도시에서 살아나가기 8. 도시는 얼마나 오염되었을까? 아하, 그렇구나! - 도시는 얼마나 시끄러울까? 9. 쓰레기가 언젠가는 도시를 덮치지 않을까? 아하, 그렇구나! - 세계의 거대도시들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10.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 - 여럿이 함께 사는 도시를 위하여! 11. 꿈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아하, 그렇구나! - 세계의 도시들이 세운 놀라운 기록 12. 도시를 위해 무엇을 할까? 퀴즈 \'네가 할 차례야!\' 정답 낱말 풀이이 책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도시화 현상을 살펴보면서 왜 도시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지 알아본다. 세계 인구의 절반이 도시에 살고 있다! 오늘날 세계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도시에 살고 있다. 우리나라도 산업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도시화와 이농 현상이 기록적인 속도로 진행되었다. 서울은 수도권을 포함해 이미 세계적인 거대도시의 반열에 올라 있고, 거대도시 가운데에서도 인구가 많은 순서로 4위에까지 올라 있다. 이렇게 20년이 지나면 도시에 사는 사람이 시골에 사는 사람보다 더 많아질 것이다. 그렇다면 도시는 그 많은 사람들을 다 받아들일 수 있을까?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이미 너무 많은 것은 아닐까? 도시는 왜 사람들을 끌어들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는 왜 사람들이 도시를 만들어 냈는지, 왜 도시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도시화 현상을 살펴보기 위해 여러 도시를 소개한다.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이 진솔한 목소리로 들려 주는 도시 이야기도 실려 있다. 어린이들은 도시에서 사는 즐거움과 여러 문제점을 이야기하면서도 자기가 사는 도시 자랑도 잊지 않는다. 그만큼 세계의 수많은 아이들은 도시 생활에 익숙해 있다. 지구 온난화와 함께 환경 문제에서 빠뜨릴 수 없는 도시 문제 어느 나라든지 지나치게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도시들은 오염과 교통 체증, 주택 문제, 보건 위생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도시가 앓고 있는 오염으로 공기 오염, 소음, 빛 오염, 쓰레기 문제, 에너지 낭비를 다루면서, 도시에 사는 수많은 사람들이 도시에서 좀 더 즐겁고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 준다. 도시를 여러 각도로 이해하도록 돕는 여러 가지 부가 정보 각 장마다 실은 ‘정보+’와 ‘네가 할 차례야!’, 재미삼아 풀다 보면 저절로 깨닫는 ‘아하, 그렇구나!’ 코너는 도시의 역사와 도시화 현상, 도시 문제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별히 세계 여러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이 들려주는 ‘세계 시민에게 듣는 도시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어서 어린이 독자들이 같은 눈높이로 좀 더 쉽게 여러 문화권 어린이들의 도시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다. 부록으로 세계 시민 지수를 알아보는 재미 만점 퀴즈 20개와 도시의 역사와 도시 현상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낱말을 추려 모은 ‘낱말 풀이’를 싣고 있다. 어린이에게 도시 문제를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자 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에게 손색없는 교재로 추천한다.
新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 (교재 + 오디오 CD 1장 + 워크북)
제이플러스 / 원호영.전금 지음 / 2017.08.25
14,000원 ⟶ 12,600원(10% off)

제이플러스외국어,한자원호영.전금 지음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시리즈의 개정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삽화와 재미있는 게임, 교실 활동, 신나는 노래 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자주 보는 사물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중국어의 기초지식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교재의 표기 방식을 '병음 > 한자'로 단계에 따라 점점 한자를 늘려가는 식으로 하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중국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다. 1권부터 6권, 발음 교재로 구성되어 처음 중국어를 시작하는 아이와 초등학생 어린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접하고 꾸준히 혼자서 또는 같이 보고 들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1 내일 우리는 상하이에 가. 2 중국은 얼마나 커? 3 새집에 도착했어. 4 새 친구 5 너는 몇 반이야? 6 내일은 무슨 수업을 들었어? 7 너는 취미가 뭐야? 8 방과 후 집에 가기 9 놀이동산에 놀러가기 10 베이베이에게 보내는 편지 부록: 정답과 스크립트, 색인수록, 종합평가판www.jplus114.com 홈페이지 다운로드존에서 오디오 음원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 新 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는 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시리즈의 개정판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삽화와 재미있는 게임, 교실 활동, 신나는 노래 등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하여 주변에서 자주 보는 사물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중국어의 기초지식을 단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교재의 표기 방식을 "병음 > 한자"로 단계에 따라 점점 한자를 늘려가는 식으로 하여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중국어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는 1권부터 6권, 발음 교재로 구성되어 처음 중국어를 시작하는 아이와 초등학생 어린이가 흥미를 가지고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접하고 꾸준히 혼자서 또는 같이 보고 들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재입니다. ◈이 책의 특징 강의하기에 적합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린이 중국어 교재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 이 책에서는 단순히 중국어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중국 문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합니다.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을 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다양한 게임으로 중국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의 특징 하나. 등장인물과 장소가 달라요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1~3권에서는 난난과 세 친구, 베이베이, 밍밍, 동동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었지요. 그런데 [신니하오 어린이 중국어 4]부터는 새로운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차례로 소개할게요. 먼저 난난이와 키와 몸무게가 같은 신신. 신신이는 일본 도쿄에서 왔어요.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해요. 이 다음에 커서 요리사가 되고 싶대요. 얌전한 단단이는 프랑스 파리에서 왔어요. 단단이는 피아노를 아주 잘 쳐요. 이 다음에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대요. 그리고 키도 크고 운동도 잘하는 치앙치앙은 미국에서 왔어요. 단단이를 좋아해요. 그리고 리앙리앙은 삼국지에 나오는 제갈량처럼 지혜로우라는 뜻에서 할아버지가 이름을 리앙리앙으로 지어주었대요. 중국 사람이고 바둑을 아주 잘 둬요. 난난이와 네 친구들이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꾸려나갈 거예요. 아무래도 장소가 중국 상하이다 보니 중국의 문화와 중국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많이 이야기하게 될 거예요. 둘. 달라진 코너 '그림 보고 말하기' '그림 보고 말하기'는 그림을 보면서 떠오르는 단어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더 나아가 간단한 문장을 말할 수 있게 하였어요. 빈칸에 들어갈 표현을 고르고, 그림을 보며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말하면서 본문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익히게 하였답니다. 그리고 CD에서는 문장을 끊어 읽는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셋. 한자와 병음 표기 아직은 한자 쓰기를 어려워 하는 친구들을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표기하였어요. 한자를 크게 쓰고 병음을 작게 하거나, 병음을 크게 쓰고 한자를 작게 하거나, 한자만 제시하거나, 병음만 제시하거나, 한자와 병음을 나란히 제시하는 등 여러 가지 방식을 활용하였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학습자들이 기본 단어와 기본 문형에 충분히 익숙해지도록 하였습니다. 넷. CD 구성 재미있게 구성된 CD를 들으면 마치 재미있는 동화를 듣는 듯할 거예요. CD에는 본문대화, 새로나온 단어, 팅허슈어, 그림보고 말하기, 노래, 듣기 문제가 모두 수록되어 있답니다. 다섯. 표정이 살아 있는 삽화, 꼭 그림책 같아요 표정이 살아 있는 삽화로 마치 그림책을 보듯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림이 예뻐서 자꾸 손이 가는 책입니다. 여섯. 다양한 게임으로 중국어를 재미있게 배워요 여행 장소 고르기, 건강 카드 만들기, 집 구조 소개하기, 새 친구 소개하기, 숨은 그림 찾기, 블루마블 게임, 암호 풀기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각 과에서 배운 주요 표현과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한 과의 구성 - 어떻게 공부할까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하며 신나게 중국어를 배워요! [본문 회화] 따라하며 배워요: 생동감 있는 삽화로 어떤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인지 알 수 있어 흥미와 이해를 도왔습니다. 핵심이 되는 문장을 주인공처럼 큰 소리로 따라하며 배워요. 한글 번역은 부록에 있어요. [팅허슈어] 듣고 말해요: 한걸음 더! 본문 회화에서 배운 기본표현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확장하며 연습합니다. 반복해서 들으면서 중국어에 익숙해져요. [게임] 같이 놀아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중국어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혼자서 또는 친구와 같이 재미있게 게임해요. [그림 보며 이야기해요] :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중국어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연습문제] 이제 할 수 있어요: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중국어에 자신감을 가지도록 하였습니다. [노래/동시] 신나게 따라 불러요 / 같이 읽어요: 노래를 큰 소리로 따라 부르며 표현도 익히고 재미있게 공부해요. 과에 따라 잰말놀이를 할 수 있는 중국어 동시가 수록된 과도 있습니다.
이 단어 뜻이 뭘까? 1학년
다락원 / 채영희 지음 /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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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학습참고서채영희 지음
초등학교 교과서 안의 핵심 한자어를 뽑아 그 속뜻을 풀이한 책이다. 1학년은 국어, 수학,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등 총 5과목에서 약 330여 개의 필수 교과서 한자어를 수록하였다. 초등학교 최신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교과서에서 꼭 필요한 단어들을 선별하여 구성하였고, 무조건 한자를 외우는 방식이 아닌 한자가 가진 뜻으로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한자를 외우지 않고 속뜻 풀이를 읽는 것만으로 쉽게 단어를 익혀 초등학교 때부터 어휘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한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용단어로 제시되어 어휘의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콕! 콕! 단어 확인!’에서는 간단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배운 단어를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콕 찍어 주는 국어 속 한자어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말, 국어 12 훈민정음, 자음자, 모음자, 국어 글자가 모여 단어로 변신! 16 글자, 단어, 문장 입 밖으로 나간 소리, 발음 20 발음, 정확, 주의 생각을 말해요, 문장 부호 24 문장 부호, 온점, 반점, 표 만든 사람, 작가 28 작가, 작품, 제목, 내용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 동화 32 동화, 전래 동화, 독서 삼총사, 인물! 사건! 배경! 36 인물, 주인공, 사건, 배경 어린이를 위한 시, 동시 40 동시, 시인, 낭송 생각을 말해요, 발표 44 발표, 의견, 질문, 대답 그날의 기록, 일기 48 일기, 요일 콕 찍어 주는 수학 속 한자어 수로 배우는 학문, 수학 54 수학, 숫자 더하고 빼기, 합과 차 58 계산, 합, 차, 기호 양쪽이 같아요, 등식 62 등호, 부등호, 등식, 부등식 쭉 길게 그은 줄, 선 66 선, 직선, 곡선, 모양 때를 알려 주는 기계, 시계 70 시계, 시각, 시간 견주어 보자, 비교 74 비교, 규칙, 분류, 기준 콕 찍어 주는 바른 생활 속 한자어 배우고 가르치는 곳, 학교 80 학교, 교실, 규칙, 실천, 실내화 바른 자세로 인사해요 84 자세, 인사, 악수, 경례, 목례 내 마음을 받아줘, 사과 88 사과, 미안, 화해, 감사, 칭찬 마시고 먹는 것, 음식 92 음식, 편식, 음료수, 식사, 간식, 야식 앞니와 어금니, 치아 96 치아, 양치, 치약, 충치, 예방 여럿이 함께 쓰는 곳, 공공장소 100 공공장소, 피해, 질서, 공공시설, 양보 지구가 더러워졌어요, 환경 오염 104 환경 오염, 온난화, 공해, 자연 보호, 재활용 우리가 사는 나라, 대한민국 108 대한민국, 태극기, 애국가, 애국심, 무궁화, 한반도 콕 찍어 주는 슬기로운 생활 속 한자어 사람이 다니는 길, 인도 114 차도, 인도, 횡단보도, 도로, 교통 표시를 적은 판자, 표지판 118 표지판, 신호등 한 집에 사는 한 핏줄, 가족 122 가족, 식구, 가정, 친척 사람의 몸, 신체 126 신체, 반신, 상반신, 하반신, 이목구비, 심신 병을 고치는 집, 병원 130 병원, 환자, 의사, 간호사, 응급실, 구급차 이가 아프면 치과에 가요 134 치과, 안과, 외과, 내과, 이비인후과 소리로 진찰해요, 청진기 138 청진기, 체온계, 소독, 소독약, 주사기 가을걷이, 추수 142 추수, 수확, 결실, 단풍, 낙엽 콕 찍어 주는 즐거운 생활 속 한자어 소리로 말해요, 음악 148 음악, 악기, 연주, 독주, 합주, 감상 소리를 적은 것, 악보 152 악보, 오선지, 음표, 박자, 음계 얼굴을 그려요, 초상화 156 화가, 도화지, 초상화, 풍경화, 미술 저절로 그러한 것, 자연 160 자연, 인공, 동물, 식물, 희귀종 우리 몸을 튼튼히, 운동 164 과체중, 체격, 운동, 체력, 체육, 체조 함께 운동하는 날, 운동회 168 운동회, 만국기, 청군, 백군, 장애물, 계주, 협동심 가을 저녁 둥근 달, 추석 172 명절, 추석, 벌초, 성묘, 세배, 덕담 야호! 신나는 방학 176 방학, 생활 계획표, 숙제, 체험 학습, 개학 부록 단어 속뜻과 정답 과목별 찾아보기 가나다 찾아보기<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는 초등학교 교과서 안의 핵심 한자어를 뽑아 그 속뜻을 풀이한 책입니다. 한자를 외우지 않고 속뜻 풀이를 읽는 것만으로 쉽게 단어를 익혀 초등학교 때부터 어휘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 단어 완벽 분석 초등학교 최신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나오는 핵심 한자어를 철저히 분석하여 각 학년 교과 내용에 맞게 정리하였습니다. 1학년은 국어, 수학,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등 총 5과목에서 약 330여 개의 필수 교과서 한자어를 수록하였습니다. 한자 외우기는 그만, 속뜻으로 이해하는 단어 단어의 의미를 두루뭉술하게 알려주는 국어사전과는 달리 단어를 이루는 한자 하나하나 뜻풀이하여 아이들이 단어가 가지는 본래의 속뜻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서술되었습니다. 억지로 한자를 외우지 않고도 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어 재미있게 어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어휘 공부와 함께 교과 학습까지 과목마다 주제별로 챕터를 구성하여 그 주제와 관련 있는 단어들을 모았습니다. 각 주제는 학교수업에서 주요하게 다루는 내용이므로 학생의 진도에 맞추어 학습할 수 있으며 예습, 복습도 가능합니다. 어휘 늘리기, 다시 점검하기 ‘한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에서는 본문에서 배운 한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용단어로 제시되어 어휘의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또 ‘콕! 콕! 단어 확인!’에서는 간단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배운 단어를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서평] 어휘 공부 초등부터 시작하자 씨앗이 싹을 틔우고, 줄기를 세워 꽃을 피웁니다. 이 모든 일을 하기 전 씨앗이 가장 처음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바로 깊고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일입니다. 뿌리가 건강하지 않으면 줄기도 꽃도 건강하게 자랄 수 없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겠지요. 공부의 뿌리는 어휘력입니다. 어휘력이 약하면 아무리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성과가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초등학교 시기는 어휘의 뿌리를 내리는 시기입니다. 이때에 어휘력을 다져두면 중, 고등학교에 진학 후의 학업에도 탄탄한 밑거름이 됩니다. 속뜻 풀이로 쉽게 익히는 단어 그렇다면 어떻게 어휘력을 길러야 하는 걸까요? 우리나라 말은 70%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습니다. 더욱이 많은 학부모가 한자를 많이 알면 어휘력이 좋아진다고들 생각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한자를 연결 지어 단어의 뜻을 생각하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말 그대로 한자 따로, 단어 따로지요.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는 무조건 한자를 외우는 방식이 아닌 한자가 가진 뜻으로 단어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어의 속뜻을 풀어주어 읽음과 동시에 단어를 이해할 수 있지요. 억지로 한자를 외우지 않고 술술 읽으며 단어를 익히기 때문에 학생들은 한자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단어 공부 = 교과 개념 공부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교과서 한자어, 이 단어 뜻이 뭘까?>는 초등학교 최신 교육 과정을 바탕으로 교과서에서 꼭 필요한 단어들을 선별하여 구성하였습니다. 학생들이 교과서 핵심 한자어의 뜻을 꼼꼼히 짚어 공부하면 어느새 과목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개념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자, 꼬리에 꼬리를 물고’에서는 배운 한자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활용 단어로 제시되어 어휘를 확장시킬 수 있으며 ‘콕! 콕! 단어 확인!’에서는 배운 단어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생이 중·고등학교까지 가지고 갈 탄탄한 어휘력을 기를 수 있길 바랍니다.
만성소화불량 3일 만에 탈출하기
하움 / 김일곤 (지은이) / 2020.02.01
15,000

하움건강,요리김일곤 (지은이)
소화불량의 정확한 원인을 알면 3일 만에 완쾌되며 소화불량만 해결하여도 인체의 여러 질병이 스스로 물러난다. 생명혈 요법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소화불량의 원인을 밝혀내고 수십 년간 임상하여 정확한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진 방법이다. 저자는 아주 오래되고 악성의 환자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소화불량 환자들은 1시간 내에 증상이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3일 내에 거의 완치 수준으로 좋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한다.서론 필자가 걸어온 길 제1장 소화불량의 원인 1. 소화불량의 현대의학적 소견 2. 필자가 밝혀낸 소화불량의 원인 제2장 만성소화불량을 즉시 치료하는 생명혈 요법 1. 생명혈 요법이란 무엇인가? 2. 생명혈 요법의 핵심 3. 생명혈 요법의 원리를 이용한 흉추바로펴기 4. 생명혈 요법의 이해 5. 생명혈 요법의 준비물 6. 생명혈 요법의 방법 7. 생명혈 요법의 주의사항 8. 생명혈 요법을 실시하기 전에 제3장 소화불량을 치료하는 생명혈 요법의 치료점과 치료방법 1. 제1생명혈 2. 제2생명혈 3. 제3생명혈 4. 제4생명혈 5. 제5생명혈 6. 만성소화불량을 치료하면 저절로 낫게 되는 질병 제4장 생명혈 요법으로 기타 장·부에 대한 치료점과 치료방법 1. 신장 2. 간 3. 소장과 위장 4. 방광 제5장 질병의 종류에 따른 치료법 1. 당뇨병 2. 고혈압 제6장 통증의 치료 1. 두통, 구내염, 비염, 시력저하, 이명, 난청, 치매 등 머리, 얼굴에 나타나는 질병 2. 어깨통증 3. 팔의 통증 4. 다리의 통증 1 5. 다리의 통증 2 6. 요통의 치료 7. 꼬부랑 허리의 치료 8. 생명혈 요법의 응용범위 제7장 잘못 알고 있는 의학상식 1. 신경성, 스트레스성 질병이다 2. 유전적 질병이므로 고칠 수 없다 3. 인연이 맞아야 낫는다 4. 운동은 만병통치이다 5. 대장암 검사, 위 내시경 검사는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6. 고혈압은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 7. 당뇨병은 저혈당으로 쇼크가 온다 8. 빈혈 때문에 어지럽다 제8장 만병의 근원은 혈액이다 1. 건강의 핵심은 혈액이다 2. 질병의 원인은 오염된 혈액이다 3. 혈액의 노화는 몸의 노화이다 제9장 나와 내 가족의 병은 내가 고친다 1. 대한민국은 질병 1위 국가이다 2. 의사는 병을 고치지 못한다 3. 접근방법을 바꾸면 질병치료의 획기적인 길이 열린다 4. 나와 내 가족의 병은 내가 고친다 제10장 소설 같은 나의 이야기 -필자가 걸어온 길 2 체험사례 건강하게 100세까지 사는 것은 꿈이 아니다 맺음말 치료일지이 책은 건강하게 사는 최고의 방법이 탄생하였음을 알리고자 한다. 입으로만 건강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기 위한 노력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며 많은 시간과 학습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님을 강조한다. 형식은 버리고 꼭 필요한 부분만 삽입하였으며 책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필자가 네이버 카페에 올려 둔 동영상을 참고하면 좋다.
미래를 예언하는 레노먼드 카드
지식과감성# / 한울 (지은이) / 2022.10.31
35,000

지식과감성#소설,일반한울 (지은이)
미래의 결과를 명확하게 보여 주며 36장 심플한 이미지로 타로를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배우고 사용하실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레노먼드는 미래를 예측하는 카드 순위에서 최상위에 위치한 카드로 단순한 이미지가 그려진 36장의 카드로만 구성되어 있고, 타로를 모르는 분들도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설계되어 있기에 초보분들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Chapter 1 Lenormand Card 이론 편 1. Lenormand Card 설명 2. Lenormand Card 소개 3. 오라클(Oracle)이란? 4. 초보자의 Lenormand Card 선택하기 Chapter 2 Lenormand Card 기능 및 구조 편 1. 타로와 레노먼드의 차이점 2. Lenormand Card를 결합하는 방법 3. Lenormand Card 긍정과 중립 및 부정 해석 4. Lenormand Card 그룹별 분류 Chapter 3 Lenormand Card 설명 1. 카드 설명 1~36장 Chapter 4 Lenormand Card 배열법 1. 1카드 활용 2. 1카드를 활용하여 데일리점 보기 3. 2카드 해석 4. Lenormand 시그니피케이터(Significator)란? 5. 3카드 해석 6. 중심 카드, 미러링(Mirroring)과 체인(Chain)기법 7. 5장(7장) 라인 배열법 8. Lenormand 십자가 배열법 9. 3×3 9카드(액자, 초상화) 배열법 10. Lenormand 7카드 양자 배열법 11. 호로스코프 배열법 12. 레노먼드의 꽃 그랑타블로(Grand Tableau)란? 13. 그랑타블로에서 시그니피케이터(Significator)란? 14. 그랑타블로(Grand Tableau)를 읽는 순서 15. 그랑타블로 해석의 시작 16. 주제 카드 기준 가로행과 세로행 해석 17. 그랑타블로 3×3 9장(초상화, 박스) 읽기 18. 그랑타블로 대각선 해석 19. 그랑타블로 나이팅(Knighting)기법 20. 그랑타블로의 하우스(house) 21. 그랑타블로 에센스카드 해석 정리하면서 참고한 외국 서적Lenomand cards 초보자에게 필요한 종합 가이드북 『미래를 예언하는 레노먼드 카드』는 미래의 결과를 명확하게 보여 주며 36장 심플한 이미지로 타로를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배우고 사용하실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레노먼드는 미래를 예측하는 카드 순위에서 최상위에 위치한 카드로 단순한 이미지가 그려진 36장의 카드로만 구성되어 있고, 타로를 모르는 분들도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설계되어 있기에 초보분들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레노먼드 카드는 긍정, 중립, 부정의 카드로 분류되어 있고, 금전, 지연, 변화나 이동, 소식, 갈등, 감정 등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레노먼드만의 자체 배열법과 시스템으로 결과를 명확하게 보기에 매우 적합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삶의 카운슬러 한울입니다. 2010년에 처음 타로를 시작한 후 2018년 소개로 접한 레노먼드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간결하고 명확하게 결과를 보여 주는 것에 매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 레노먼드에 대한 자료가 매우 미약합니다. 외국 서적들과 해외사이트에서 다양한 자료들을 실전 상담을 통해 우리나라와 현실에 맞게 분석하고 재정리하여 강의를 시작하였고, 이 매력적인 레노먼드를 많은 이들에게 알려 드리고자 2년여에 걸쳐 준비하여 드디어 타로를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미래를 예언하는 레노먼드 카드』를 알려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보분들을 위해 레노먼드 카드의 기본을 체계적으로 잡아 드리고 혼자서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도록 구성하여 혼자서도 맞추는 즐거움과 기쁨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레노먼드 카드는 이런 분들이 배우시면 좋아요. * 타로를 하나도 모르지만 배워 보고 싶으신 분. * 타로에 관심 가지고 있지만 배우는 데 어려움을 느끼신 분. * 처음부터 이론과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으신 분. * 매매, 승진, 취직, 합격 등 결과를 정확하게 보고 싶은 분. * 다른 타로가 있지만 결과 보는 보조 덱이 필요하신 분. *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보고 해결하고 싶으신 분. 레노먼드(Lenormand) 카드란? 르노르망, 레노먼드 두 가지의 이름이 있는데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영어식 발음인 ‘레노먼드’라고 읽고, 불어 발음으로는 ‘르노르망’이라고 읽습니다. 레노먼드 카드는 18세기에 프랑스에서 유명한 르노르망이라는 점술가의 이름을 사용하여 만든 카드입니다. 풀네임은 마리안느 아델라이드 르노르망입니다. Marie-Anne Adelaide Lenormand. 르노르망 여사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자라나는 시기에 집시를 알게 되어 점술을 배웠고, 수학과 천문학을 독학하였으며, 프랑스에서 질베르라는 여성에게 ‘에띨라’라는 카드점을 배웠습니다. 카드점의 초기 시기에 만들어진 에띨라와 레노먼드는 나중에 오라클 카드의 초기 모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르노르망 여사는 프랑스혁명을 주도한 인물들과 만남에서 누가 먼저 죽고 누구는 참수당해 죽을 것인지를 예언했는데, 나중에 이 예언은 정확히 맞았다고 합니다. 또한 ‘나폴레옹’이 ‘조제핀’과 이혼하고 권력을 잃게 될 미래의 예언도 정확히 맞추었다고 합니다. 르노르망은 자기만의 점술로 약 40년 동안 활약했으며 그동안 러시아 황제, 프랑스 권력층 등 고위급을 상대했습니다.
불교 범어 진언집
하남출판사 / 박지명 (엮은이)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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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출판사소설,일반박지명 (엮은이)
부처님 나라인 인도를 떠난 불교 언어는 산스크리트어에서 파생되어 팔리어, 싱할라어, 티벳어, 실담어, 한자, 한국어 그리고 일본어 등으로 대중화하며 불교의 꽃을 피웠다. 우리나라에서 오랜 인연을 갖고 삶의 일부분으로 스며든 불교 진언을 모든 언어의 근본인 산스크리트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이 새롭게 조명하였다.제1장 근본불교의 게송 1. 삼귀의(三歸依): 트리사라나 가마남 2. 사성제(四聖諦): 차트바리 아르야사트야니 3. 8정도(八正道): 아르야아쉬탕가마르가 4. 12인연(一二因緣): 프라티트야사무트파드 5. 길상승리게(吉祥勝利偈): 자야망갈라 가타 6. 인간 사자의 노래(人中獅子偈): 나라시하 가타 7. 구공덕게(九功德偈): 나바구나 가타 제2장 대승불교의 진언과 게송 1.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 2. 호신진언(護身眞言) 3. 정법계진언(淨法界眞言) 4. 정구업진언(淨口業眞言) 5. 정삼업진언(淨三業眞言) 6. 참회진언(懺悔眞言) 7. 건단진언(建壇眞言) 8. 개단진언(開壇眞言) 9. 완성취진언(完成就眞言) 10. 광명진언(光明眞言) 11. 비로자나불진언(毘盧遮那佛眞言) 12. 비로자나불 법신진언(毘盧遮那佛 法身眞言) 13. 문수보살진언(文殊菩薩眞言) 14. 문수보살오계진언(文殊菩薩五戒眞言) 15. 법화경다라니(法華經陀羅尼) 16. 반야심경진언(般若心經眞言) 17. 나무아미타불진언(南無阿彌陀佛眞言) 18. 미륵불진언(彌勒佛眞言) 19. 약사여래진언(藥師如來眞言) 20. 여의륜진언(如意輪眞言) 21. 관음영감다라니(觀音靈感陀羅尼) 22. 지장보살진언(地藏普薩眞言) 23. 구족수화길상광명대기명주총지(具足水火吉祥光明大記明呪總持)츰부다라니) 24. 지장보살(地藏普薩) 츰부다라니(陀羅尼) 25. 지장보살광대심다라니(地藏普薩廣大心陀羅尼) 26. 불퇴전지심다라니(不退轉地心陀羅尼) 27. 지장보살멸정업진언(地藏普薩滅定業眞言) 28. 지장보살대심진언(地藏普薩大心眞言) 29. 대준제진언(大准提眞言) : 준제보살불모심주(准提菩薩佛母心呪) 30. 칠불멸죄진언(七佛滅罪眞言) 31. 무량수결정왕광명다라니(無量壽決定光明王陀羅尼) 32. 대길상천녀다라니(大吉祥天女陀羅尼) 33. 소재길상다라니(逍災吉祥陀羅尼) 34. 공덕보산신주(功德寶山神呪) 35. 왕생정토주(往生淨土呪) 36. 무구정광대다라니(無垢淨光大陀羅尼) 37. 십일면관자재보살근본진언(十一面觀子在普薩根本眞言) 38. 무량수여래근본다라니(無量壽如來陀羅尼) 39. 보협인다라니(寶印陀羅尼) 제3장 티벳불교의 진언과 게송 1. 관세음보살진언(觀世音菩薩眞言, 아르야발로키테스바라야 만트라) 2. 오방승불진언(五方勝佛眞言, 판차 드야니 붓다 만트라) 3. 타라진언(多羅眞言, 타라 만트라) 4. 백색타라진언(白色多羅眞言, 아리야 타라 만트라) 5. 금강살타진언(金剛薩陀眞言,백자진언, 바즈라사뜨바 만트라) 6. 금강대사심진언(金剛大師心眞言, 연화생대사심주, 바즈라구루 만트라) 7. 밀라레파진언(密勒日巴眞言, 밀라레파 만트라 8. 옴아훔진언(唵阿眞言, 옴아훔 만트라) 제4장 대승불교의 오대 진언 1. 능엄주진언(楞嚴呪眞言, 수랑가마 사마디 다라니) 1회) 비로진법회 2회) 석존응화회 3회) 관음합동회 4회) 강장절섭회 5회) 문수홍전회 2. 불정존승진언(佛頂尊勝眞言, 우스니사야 비자야 다라) 3. 수구즉득다라니(隨求卽得陀羅尼, 마하프라티사라 비드야라자니 다라니) 4. 신묘장구대다라니진언(神妙章句大陀羅尼眞言, 아르야발로키테스바라야 마하 카루나 다라니) 5. 관세음보살42수진언(觀世音菩薩四十二手眞言) 1) 관세음보살 여의주수 진언 (觀世音菩薩 如意珠手 眞言) 2) 관세음보살 견색수 진언(觀世音菩薩 絹索手 眞言) 3) 관세음보살 보발수 진언 (觀世音菩薩 寶鉢手 眞言) 4) 관세음보살 보검수 진언(觀世音菩薩 寶劒手 眞言) 5) 관세음보살 발절라수 진언 (觀世音菩薩 跋折羅手 眞言) ......... 40) 관세음보살 포도수 진언(觀世音菩薩 葡萄手 眞言) 41) 관세음보살 감로수 진언(觀世音菩薩 甘露手 眞言) 42) 관세음보살 총섭천비수 진언(觀世音菩薩 總攝千臂手 眞言) 부록 - 용어 찾아보기 - 산스크리트(梵語) 발음 - 실담어(悉曇語) 발음 산스크리트, 실담어, 티벳어 원전을 원형 그대로 로마나이즈, 한자, 한글로 풀어 본 불교 범어 진언집 !!! 부처님 나라인 인도를 떠난 불교 언어는 산스크리트어에서 파생되어 팔리어, 싱할라어, 티벳어, 실담어, 한자, 한국어 그리고 일본어 등으로 대중화하며 불교의 꽃을 피웠다. 우리나라에서 오랜 인연을 갖고 삶의 일부분으로 스며든 불교 진언을 모든 언어의 근본인 산스크리트의 입장에서 다음과 같이 새롭게 조명하였다. 첫째, 원시불교(原始佛敎), 근본불교(根本佛敎) 또는 상좌부 불교(上座部 佛敎)인 테라바다(Thravada) 불교를 산스크리트어와 같이 포함하여 작업하였다. 원래 팔리(Pali)어는 문자가 없어서 음가를 마나이즈(Romanize)로만 쓰여졌는데, 이 경전이나 게송들인 가타(Gatha)를 산스크리트어로 같이 작업을 하였다. 둘째, 남방불교, 북방불교, 티베트 불교에서 팔리어, 실담, 서장어의 진언 자료들을 모아서 산스크리트어의 입장에서 재결집하여 모았다. 셋째, 불교의 좋은 진리 단어들의 가장 원류를 찾아 실담어를 산스크리트어와 로마나이즈와 한글로 풀었다. 넷째, 5대 진언집인 능엄주진언(楞嚴呪眞言), 신묘장구대다라니진언(神妙章句大陀羅尼眞言), 관세음보살 42수 진언(觀世音菩薩四十二手眞言), 수구즉득다라니(隨求卽得陀羅尼), 불정존승진언(佛頂尊勝眞言)을 산스크리트어, 실담어, 로마나이즈 및 한글로 풀어보았다. 이 범어(梵語) 또는 산스크리트어, 팔리어, 서장어, 실담어, 한자어, 한글로 된 이 불교진언집이 부처님의 가피(加被)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힘든 세상을 잘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같이 읽으면 좋은 책 『범어 관세음보살 42수 진언』 (박지명 편저) - 산스크리트, 실담어, 티벳어 원전을 수록 이 책은 부처님의 말씀인 42수 진언을 설명하고 그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42수 진언은 우주와 진리의 상징을 손동작인 무드라 또는 수인의 동작을 행하며 진언인 만트라를 진행하는 수행방법으로 이를 통해 사바 세게의 사람들에게 편안함과 희망을 줄 수 있다. 『범어 능엄주진언』 (박지명 편저) - 원형 그대로의 능엄주진언 이 책은 당나라 불공스님의 와 을 참조하여 구내에서는 최초로 산스크리트와 실담어의 두 가지 뿌리로 능엄주진언을 정리하였으며, 여기에 로마나이즈 발음기호를 더하고 한글 음역과 해석을 달아 가장 원형에 가까운 진언을 복구하였다. 특히 암송의 장을 덧붙여 일상생활 속에서도 그 의미를 되새기게 하였다. 『범어 신묘장구대다라니』 (박지명·이서경 편저) - 산스크리트와 실담어 원전을 수록 이 책은 천수경 신묘장구대다라니의 산스크리트와 실담어 원전을 로마나이즈와 한글로 원형 그대로 풀은 국내 유일의 완역본이다. 관세음보살을 칭송하는 이 신묘장구대다라니는 신묘한 힘이 있어 반복하여 낭송하면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지혜를 얻을 것이라고 하였다.반야심경 진언(般若心經眞言) 에서gte gte pargte pars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더난출판사 / 곤도 마코토 글, 김윤경 옮김 / 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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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사건강,요리곤도 마코토 글, 김윤경 옮김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의 저자 곤도 마코토의 두 번째 양심고백! “나을 병은 약 안 먹어도 낫는다” 40년간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10만 시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전 세계의 의학 논문과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 곤도 마코토는 우리가 습관처럼 찾는 약들이 오히려 병의 치유를 지연시키며, 몸을 질병과 고통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실제로 저자는 40년 동안 진통제 세 알밖에 먹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해왔다. 그런 그는 이 책에서 ‘약의 90퍼센트는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부작용 덩어리’라고 단호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약에 얽힌 끔찍한 부작용과 거짓 선전을 폭로하며 “모든 약을 끊으라”고 충고한다. 저자는 약을 먹으면 통증은 줄어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치유가 늦어질 뿐이며, 약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학 첨가물로 인한 독성과 부작용만 떠안게 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화제의 베스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을 통해 건강검진과 암 치료의 백해무익함을 속속들이 밝혀낸 저자의 두 번째 양심고백이다. 저자는 ‘끊고 상태가 나빠지는 약은 거의 없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약의 부작용 사례와 의약계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파헤친다. 그뿐 아니라 ‘네 단계로 나누어 줄이는 법’ ‘한 주에 하나씩 줄이는 법’ 등 불안감을 줄이면서 쉽게 약을 끊는 방법, 약 없이도 두통, 감기, 고열, 변비 등을 극복하는 생활 속 대처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지금까지 의사가 처방해준 대로 무심코 약을 먹어왔거나 크고 작은 약을 습관적으로 복용해왔다면 이 책에 담긴 약을 둘러싼 잔혹한 진실에 주목해보자. 병원과 제약회사의 ‘봉’이 되어 돈과 시간, 건강, 심지어 생명까지 내버리는 심각한 피해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시작하는 글] 약에서 자유로워져야 병에서 해방된다 Part 1. 그래도 약을 먹을 것인가? 01 의사를 멀리하면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다 02 약을 먹으려면 목숨부터 걸어라 03 의사들이 숨기는 참혹한 부작용의 진실 04 약의 부작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05 혈당수치를 약으로 내리면 급사, 사고, 방광암이 늘어난다 06 의약품 실험결과는 대부분 조작된 것이다 07 스테로이드는 마약이다 08 약의 무효능, 데이터로 입증되었다 09 의사는 환자가 죽을 때까지 약을 처방한다 Part 2. 약은 이렇게 줄여라 10 70세 이상 고령자는 혈압 180 이상이 정상이다 11 열이 나도 약을 먹지 않는 것이 약을 끊는 첫걸음이다 12 네 단계로 나누어 줄여라 13 한 주에 하나씩 줄여라 14 아침 일찍 일어나면 두통약을 끊을 수 있다 15 아침 요구르트로 변비약을 끊는다 16 꿀과 조청으로 목의 통증을 치료한다 17 피부가 거칠어지면 세제, 입욕제, 크림을 끊어라 Part 3. 의사의 위험한 꼬임에 속지 마라 Part 3. 의사의 위험한 꼬임에 속지 마라 18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병을 키운다 19 남녀 수명 차이의 원인은 건강진단이다 20 신약의 생존기간은 속임수다 21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뜻이다 22 인플루엔자도 감기일 뿐이다 23 시한부 3개월은 존재할 수 없다 24 세포막이 튼튼해야 암이 예방된다 25 조작된 자료에 속지 마라 26 효과 있다는 말에 현혹되지 마라 27 왜 의사는 모두 같은 말을 하는가 Part 4. 예방접종은 맞을 필요가 없다 28 인플루엔자 백신은 의료계의 장삿속이다 29 모든 예방접종을 거부하라 30 자궁경부암 백신은 암 백신이 아니다 31 파일로리균을 없애도 진짜 암은 못 막는다 32 항생물질은 인간이 아니라 세균의 편이다 Part 5. 무서운 것은 암이 아닌 암 치료 33 조기 발견·조기 치료는 범죄 행위다 34 항암 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후회하는 사람은 없다 35 아파서 참을 수 없을 때만 진통제를 먹어라 36 선진 의료에는 사기가 많다 37 민간요법, 부작용부터 알아봐라 38 애완동물에게 생명 연장 치료는 고문이다 Part 6. 내 몸의 힘을 살리려면 이것만은 알아두자 39 간식 시간이 수명을 늘린다 40 우울증은 속을 비우면 좋아진다 41 껌만 씹어도 몸이 젊어진다 42 몸을 망치는 만 보 걷기 대신 해질녘에 체조를 해라 43 정제된 음식이 몸에 나쁘다는 것은 소문에 불과하다 44 현미 채식과 단식은 하면 할수록 빨리 죽는다 45 당뇨병 예방식이 당뇨병을 부른다 46 다른 건 다 못 끊어도 담배만은 끊어라 47 치료를 멀리하면 편안하게 죽을 수 있다 [마치는 글] 40년간 10만 시간을 연구한 결과* 의사는 환자가 죽을 때까지 약을 처방한다! * 70세 이상 고령자는 혈압 180 이상이 정상이다! * 아토피, 천식 치료제 스테로이드는 마약이다! * 자궁경부암 백신은 암 백신이 아니다! * 끊어서 나쁜 약은 없다, 모든 약을 끊어라! 담배보다 무서운 약의 진실, 약은 먹을수록 아파진다? 화제의 베스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의 저자 곤도 마코토의 두 번째 양심고백! “나을 병은 약 안 먹어도 낫는다” 약의 90퍼센트는 무효능에 부작용 덩어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두통, 감기, 변비 같은 자질구레한 병도 약으로 다스리려고 한다. 머리가 아프면 진통제나 두통약을 먹고, 감기가 조금 심한 것 같으면 해열제를 찾거나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역시 주사가 효과가 빨라’라며 안도한다. 더욱이 몇 년 전부터는 약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졌다. 두통약, 해열제, 소화제 등 간단한 약을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같은 상비약을 판매하는 편의점 수는 2만 3,000여 개로 전국의 약국 수(2014년 말 현재 약 2만 1,000개)보다 많다. 그야말로 원하면 언제든 김밥처럼 약을 사 먹을 수 있는 시대다. 그런데 이런 약들이 정말로 병을 낫게 해주는 걸까? 40년간 수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10만 시간의 시간을 투자하여 전 세계의 의학 논문과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 곤도 마코토는 우리가 습관처럼 찾는 약들이 오히려 병의 치유를 지연시키며, 몸을 질병과 고통에 더욱 취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실제로 저자는 40년 동안 진통제 세 알밖에 먹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해왔다. 그런 그는 이 책에서 ‘약의 90퍼센트는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부작용 덩어리’라고 단호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약에 얽힌 끔찍한 부작용과 거짓 선전을 폭로하며 “모든 약을 끊으라”고 충고한다. 왜 의사들은 약과 예방주사를 권할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조사에 따르면 2013년 한 해에만 18만여 건의 의약품 부작용 신고가 접수되었다. 하지만 의약품 소비는 여전히 국민 1인당 연간 45만 원에 육박하는 높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통계청 국민1인당 의약품 판매액 통계 참조). 접수된 신고 중 두통약, 해열제, 진통제 등에 관한 것만도 2만 6,000여 건이나 되지만, 그 위험성은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약을 먹으면 통증은 줄어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치유가 늦어질 뿐이며, 약 성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학 첨가물로 인한 독성과 부작용만 떠안게 된다고 주장한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두통약을 먹는 것이 습관이 되면 만성두통에 시달릴 수 있다. 또 변비가 자주 온다고 해서 자꾸 변비약을 먹다 보면 변비약 없이는 배변을 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게 된다. 또한 독감(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열에 약한데, 고열이라고 해서 해열제를 먹으면 거꾸로 바이러스가 활발히 증식하게 된다. 혈당약과 당뇨병 치료제의 경우 사태는 더 심각하다. 약으로 혈당치를 낮추면 오한과 현기증을 동반한 발작을 겪을 수 있으며, 이런 발작이 수면 도중에 일어나면 급사하거나 뇌사 상태에 빠질 수도 있다. 또 최근 백혈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도된 당뇨병 치료제 ‘액토스’는(연합뉴스, 당뇨약 ‘액토스’, “백혈병에도 효과”, 2015.09.03) 해외 연구결과 방광암 발병률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었다. 예방접종도 마찬가지다. 독감이나 자궁경부암 백신 등이 실제로 병을 예방했다는 의학적 데이터는 없고, 오히려 숱한 부작용을 낳으며 안정성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제약회사와 미디어는 그런 부작용을 소비자의 오남용 탓으로 돌리거나 숨기려 하며 약의 효능과 안전성을 과대포장하는 데 치중하고 있다. 심지어 임상실험 결과를 조작하여 그것이 ‘과학적 근거’인 양 대대적인 광고를 내보내기도 한다. 데이터 하나에 연간 판매액이 몇 백에서 몇 천억 엔씩 좌우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조작된 실험 데이터를 광고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매출을 1,000억 엔 이상 끌어올린 한 제약회사의 사례(본문 42쪽)를 들며, 의약품을 둘러싼 잇속 챙기기와 거짓 선전의 실태를 여실히 보여준다. 이런 조작은 함께 연구와 실험을 진행하는 의과대학이나 병원에 제약 업계가 막대한 연구비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병원과 의사가 해당 약품을 권장하고 처방하는 것도 수익을 올리기 위한 ‘비즈니스’의 일환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더 많은 이들이 검사를 받게 함으로써 건강한 사람마저 환자로 둔갑시키고, 부작용 등으로 치료가 지연되어 약을 더 많이 처방하게 될수록 의약 산업은 번창한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사실이지만, 약을 사거나 먹기 전에 이 사실에 대해 곱씹어보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다. ▶ 약을 먹는 것이 긁어 부스럼인 이유 두통약: 머리가 아플 때마다 두통약에 의지하면 뇌가 통증에 민감해져 두통이 점점 잦아지고 심해진다. 나중엔 늘 머리가 아픈 만성두통이 되며, 통증도 너무 심해져 하루하루가 견디기 힘들어진다. 두통은 이런 약물 과용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두통약이 오히려 두통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혈압강하제: 기준치보다 혈압이 높은 사람이 약으로 수치를 낮추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증거는 없다. 혈압을 약으로 낮추면 뇌졸중 등의 위험이 높아지고 사망률이 오른다는 연구결과도 거듭 나오고 있다.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고, 혈액이 응고되어 혈관에 쉽게 쌓이는 것이 원인이다. 스테로이드: 아토피, 천식, 염증, 피부병 등에 광범위하게 처방되는 스테로이드는 당장의 효과가 너무 뛰어나 의존하기 쉬워진다. 그 결과 온몸에 습진이 생겨 빨갛게 짓무르고, 쉽게 감염되어 위중한 상태에 이를 수 있으며, 당뇨병이 발병하거나 악화되고, 위궤양이 생겨 피를 토하거나 위에 구멍이 뚫리고, 우울증이나 백내장에 걸리며, 뼈가 삭는 등 심각한 부작용을 겪게 된다. 사용을 중단하더라도 저혈당으로 인한 뇌 장애와 쇼크 등 극심한 금단증상에 시달리게 될 위험이 크다. 항암제: 암은 ‘진짜 암’과 ‘유사 암’으로 구분된다. 유사 암은 생사 여부와 관련이 없으므로 항암제를 쓸 필요가 없고, 진짜 암은 어떤 방법으로도 완치될 수 없기 때문에 항암제도 수술도 소용이 없다. 더욱이 항암제는 ‘독약’으로 분류되며, 건강했던 사람도 치료를 시작하면 급사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할 만큼 부작용도 끔찍하다. 예컨대 항암제의 일종인 ‘아바스틴주’는 소화관에 구멍이 뚫리고 피를 토하거나 뇌졸중, 협심증에 걸리는 등 목숨을 위협하는 갖가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더 이상 병원과 제약회사의 ‘봉’이 되지 마라! 약의 해악에서 벗어나는 47가지 처방전 일찍이 한 일본 제약회사 회장이 퇴임을 앞두고 “약은 독입니다. 복용해도 병은 낫지 않습니다” “병은 약 때문에 생깁니다”라고 대중매체에 고백한 적이 있다. 물론 재임 중에는 그 비슷한 말도 한 적이 없었다. 이 사실만 봐도 의약계가 환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숨기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처럼 병원, 의사, 약사, 제약회사 등 약에 관련된 전문가들은 정작 자신은 약을 먹지 않으면서 환자에게는 아무렇지도 않게 몇 종류고 처방하고 판매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같은 꼬임에 넘어가는 일을 막으려면 ‘스스로 지식을 쌓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거나 약국에서 약을 사면 먹기 전에 성분과 부작용을 검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한약사회에서 운영하는 약학정보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drug_info/basedrug/search.asp), 식약처에서 운영하는 의약도서관(http://drug.mfds.go.kr/html/search.jsp?collection=kifda) 같은 사이트에서 상품명, 성분, 제조사 등으로 검색을 하면 제품 정보, 부작용, 임상시험, 안전한 사용법 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일본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을 통해 건강검진과 암 치료의 백해무익함을 속속들이 밝혀낸 저자의 두 번째 양심고백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끊고 상태가 나빠지는 약은 거의 없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약의 부작용 사례와 의약계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파헤친다. 그뿐 아니라 ‘네 단계로 나누어 줄이는 법’ ‘한 주에 하나씩 줄이는 법’ 등 불안감을 줄이면서 쉽게 약을 끊는 방법, 약 없이도 두통, 감기, 고열, 변비 등을 극복하는 생활 속 대처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지금까지 의사가 처방해준 대로 무심코 약을 먹어왔거나 크고 작은 약을 습관적으로 복용해왔다면 이 책에 담긴 약을 둘러싼 잔혹한 진실에 주목해보자. 병원과 제약회사의 ‘봉’이 되어 돈과 시간, 건강, 심지어 생명까지 내버리는 심각한 피해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 예방접종은 맞을 필요가 없다! 인플루엔자 백신: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은 혈액 속에서만 항체를 만들 수 있지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목이나 코로 침입한다. 예방접종으로는 독감을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일본 후생노동성 홈페이지에도 ‘인플루엔자 백신으로는 감염을 막을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오히려 부작용에 의한 피해가 더 크다. 한국에서는 보건복지위 조사결과 최근 5년간 인플루엔자 백신 부작용으로 140건 이상의 피해보상이 있었으며, 보상액도 12억 원이 넘었다. 그럼에도 질병관리본부는 홈페이지에 ‘예방효과가 70~90퍼센트(건강한 성인)’라고 공시하며 노년층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실시하는 등, 인플루엔자 백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자궁경부암 백신: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가장 초기인 0기에 99퍼센트가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그럼에도 한국에서는 자궁경부암을 무서운 중병으로 인식시키며 성장기인 15~17세부터 예방접종을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자궁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확실한 데이터는 전무하며, 발열, 구토, 호흡곤란, 실신, 전신 쇼크 등 부작용도 심각하다. 이 백신과 관련해 영국 의약품안전청(MHRA)에 지난 10년간 접수된 약물 유해반응은 8,200여 건에 달했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6 (Student Book + Audio CD + Stickers + Flashcards)
키출판사 / 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6.12.15
9,000

키출판사유아학습책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의 ‘파닉스’편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영어 학습자를 위한, 스트레스 없이 Phonics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6권에서는 “Hard/Soft Sounds & Consonant Blends”를 다루고 있다. 뒤에 오는 모음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c/, /g/발음, 두 개의 자음이 연속으로 합쳐진 소리를 내는 /pl/, /sl/, /gl/, /br/, /dr/, /gr/, /st/, /sp/, /sk/ 발음이 그 예에 해당된다.Unit 1 C, c (cake, circle) Unit 2 G, g (goat, giraffe) Unit 3 pl, sl, gl (plane, slide, glove) Unit 4 br, dr, gr (bread, drum, grapes) Unit 5 st, sp, sk (stick, spoon, skirt) Review초중등영어부문 독보적인 1위! 150만부 이상 판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는 150만 부 이상 판매된 시리즈의 ‘파닉스’편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영어 학습자들이 스트레스 없이 Phonics를 학습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교재입니다. 본 파닉스 시리즈의 제 6권에서는 “Hard/Soft Sounds & Consonant Blends”를 다루고 있습니다. 뒤에 오는 모음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c/, /g/발음, 두 개의 자음이 연속으로 합쳐진 소리를 내는 /pl/, /sl/, /gl/, /br/, /dr/, /gr/, /st/, /sp/, /sk/ 발음이 그 예에 해당됩니다. 구매자를 위한 특별 혜택 무료 다운로드(www.englishbus.co.kr) 서비스 - MP3 Audio File - Learning Guide - Worksheets - Writing Tools - Big Picture Cards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시리즈를 모두 마스터하면 영어에 있어 필요한 기초적이고 중요한 파닉스는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점프하지 않고 배울 수 있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영어 학습을 즐겁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적은 양의 타깃 파닉스 워드를 그림보고 인지하기, 단어 모양 인지하기, 그림 일부를 보고 단어 추측하기, 그림과 단어 매치하기, 소리 듣고 단어 구별하기, 문장에 적용하기 등 주의 깊고 친절한 학습 단계와 전략(Learning Steps and Learning Strategy)을 교재에 그대로 수록하였습니다. 어린 학습자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스티커, Chant 등의 다양한 활동은 파닉스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워 주고, 안정된 색감과 디자인은 유아의 심미감을 자극하여 정서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학습자의 개인차를 고려한 확장 활동지(Worksheets), 쓰기 활동 도우미 (Writing Tools) 등 다양한 학습자료가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아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파닉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와 함께 Anti-Stress 영어학습을 경험해 보세요.” 키출판사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Alphabet Key’, ‘Phonics Key’, ‘Preschool', 'Preschool Plus', 'PreK', ‘K(Kindergarten)', ‘Easy’, ‘Basic’, ‘Core’ 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리즈는 Grade 1~6 의 6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은 ‘Preschool', 'PreK'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와 를 시작으로 미국 유치 과정부터 미국 중등 입문 과정까지를 전반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전교 1등 도전학교
다산어린이 / 서지원 지음, 김미연 그림 / 2009.12.13
9,800원 ⟶ 8,82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서지원 지음, 김미연 그림
공부를 잘 하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7단계 공부법을 제시한, 어린이 학습법이다. 동기부여부터 구체적인 실천 사항까지, 공신이 제시하는 공부법을 읽다 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당장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돕는다.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 하나로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문제아 취급을 받는 억울한 주인공 세 명이 당당하게 1등에 도전하는 유쾌, 통쾌한 이야기이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공신님에게 우리나라 상위 1% 공부 귀신들만의 노하우를 전수받은 꼴찌 삼총사는 조금씩 공부의 재미를 깨닫기 시작한다.1장. 난 공부 절대로, 안 할 거야! 금요일. 꼴찌들의 뇌 수술-공부 지수 0점 토요일. 꼴찌들의 하루-공부 지수 0점 일요일. 공부 귀신이 사는 곳-공부 지수 1점 [공부 귀신의 비밀 수첩] 나를 강하게 만드는 방법 2장. 꼴찌들, 공부 귀신 만나다! 월요일. 공부하는 이유를 깨달아라!-공부 지수 10점 화요일.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아라!-공부 지수 28점 수요일.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라!-공부 지수 39점 [공부 귀신의 비밀 수첩] 실패를 성공으로 만드는 힘 ‘목표와 계획’ 3장. 꼴찌들, 특별 훈련에 돌입하다! 목요일. 집중력을 길러라!-공부 지수 56점 금요일.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라!-공부 지수 66점 [공부 귀신의 비밀 수첩] 공부 귀신들의 필살기 완전 공개 4장. 꼴찌들, 공부가 즐거워지다! 토요일.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라!-공부 지수 72점 일요일. 공부를 맛있게 하는 법을 익혀라!-공부 지수 95점 그 후 이야기. 꿈을 향한 도전-공부 지수 99점 [부록] 공신이 알려 주는 과목별 공부 법왜 공부를 무조건 하기 싫은 것, 억지로 해야 하는 것, 지겨운 것이라고 생각하지? 세상에는 공부하는 게 정말 즐겁고 재미있어서 공부를 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사람도 있대. 공부가 즐거운 일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 4장 꼴찌들, 공부가 즐거워지다! 중에서) 대한민국 대표 꼴찌 삼총사와 4차원 공신이 벌이는 좌충우돌 1등 도전기! 상위 1% 공부 귀신들의 초특급 공부 비법이 공개됩니다. 초등학생들의 소원 1위는 ‘성적 올리기’ [새해 제일 원하는 것은? “성적 올리고 싶어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새해에 가장 바라는 것은 ‘성적 올리기’로 나타났다. 초등 5학년~중 2학년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새해 소망을 조사한 결과, 42%가 새해에 이루고 싶은 소망으로 성적 향상을 꼽았다. -연합뉴스 기사 발췌 [엄마 아빠 제일 궁금한 것은 ‘내 성적’] 서울시 교육청의 교육행정정보시스텝(NEIS) ‘내 자녀 바로 알기 서비스’ 이용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녀 학교생활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은 성적 19%를 비롯해 학교 생활 기록부, 학교생활 교육과정 순이었다. -어린이동아 기사 발췌 한 언론 매체에서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새해에 원하는 것’을 조사한 결과 ‘성적을 올리는 것’이 1위로 조사되었다. 또 서울시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정보 시스템(NEIS)의 사용 실태를 조사한 보고서에서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서비스는 ‘성적’으로 나타났다. 초등학교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의 가장 큰 관심사는 바로 ‘공부’라는 것을 잘 드러낸 사례이다. 그러나 가장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쉽게 나아지지 않는 것이 또한 성적이기도 하다. 10살에 들인 공부 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고들 한다. 학원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공부 습관들이기. 지금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공부 선생님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3일이면 공부의 맛을 알고, 5일이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10일이면 공부에 중독될 수 있으니 책을 열기 전에 마음의 준비를 할 것!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데도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공부는 어째서 지겹고 하기 싫은 것이어야만 할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이 여기에 있다. [전교 1등 도전 학교]는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 하나로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문제아 취급을 받는 억울한 주인공 세 명이 당당하게 1등에 도전하는 유쾌, 통쾌한 이야기이다. 어느 날 우연히 만난 공신님에게 우리나라 상위 1% 공부 귀신들만의 노하우를 전수받은 꼴찌 삼총사는 조금씩 공부의 재미를 깨닫기 시작한다. 부모님을 놀래고 학교를 발칵 뒤집은 꼴찌 삼총사의 대 활약은 공부라면 진저리를 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공부 바이러스를 퍼뜨릴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꼴찌 삼총사, 4차원 공신을 만나다 만년 꼴찌 호기, 공부보다 먹는 걸 더 좋아하는 엉망진창 진찬,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산만은 선생님께 구박받고 반 아이들에게 무시당하는 꼴찌 삼총사이다. 오늘도 수업시간에 망신을 당한 삼총사는 성공해서 돌아오겠다는 편지를 남기고 각자의 꿈을 찾아 가출을 한다. 그런데 이들을 가로막은 사람이 있었으니, 삐죽삐죽 수염과 부스스한 머리로 주변을 난감하게 만드는 4차원 공신님. 집이 없어 버스에서 살고, 초등학생의 간식을 빼앗아 먹는 이상한 아저씨이지만 공부 기술만은 탁월하다. 공신님은 자신감을 잃은 삼총사에게 공부의 재미를 알려 주기 위해 오랜 시간 연구한 7단계 공부법을 전수한다. 공신님의 공부법은 선생님이 따로 없어도, 기초가 없어도, 실패가 반복돼도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는 신기한 것들이었다. 자신들을 무시하는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 당당하게 나서기 위해 절치부심 노력하는 꼴찌 삼총사. 하루아침에 그 동안의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것이 쉽지는 않아서 고생을 하기도 하지만 꼴찌 삼총사는 일등 삼총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매일 복습을 하고, 지난 학년 교과서로 부족했던 기초를 다지고, 꿈을 되새기며 지칠 때마다 마음을 잡는다. 하루하루 변하는 모습은 아무도 알아채지 못할 만큼 소소한 것이었지만 매일매일 세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드디어 전교생이 모인 황금종 퀴즈 대회장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꼴찌 삼총사의 실력이 서서히 드러나는데……. 부모님과 담임선생님의 어안을 벙벙하게 만들고, 반 친구들을 깜짝 놀랜 호기, 진찬, 선만이의 비밀 공부법은 무엇일까? 공부가 싫은 아이들을 위한 특단의 조치,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7단계 학습법! 이 책에서는 공부를 잘 하고 싶다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7단계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동기부여부터 구체적인 실천 사항까지, 공신이 제시하는 공부법을 읽다 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당장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1단계, 공부하는 이유를 깨달아라! 공부를 왜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단지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하는 공부를 하면 쉽게 지친다. 공부는 우리 인생의 길을 찾아 주는 나침반이자 꿈에 한 걸음씩 다가가는 사다리이다. 그리고 우리를 자라게 해 주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공부가 하기 싫을 때마다 나의 꿈을 떠올리며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상기시켜라. 2단계,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찾아라!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하며 꿈을 간절하게 원하자.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부터 할 일을 100개 적어 보자. 꿈이 구체적으로 그려질수록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길 것이다. 3단계,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워라! 실천할 수 있는 적절한 목표를 세우고,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쉬운 것부터 시작하여 공부에 자신감을 붙이자. 또 공부를 하다가 어려운 것이 나왔을 때 주위의 도움을 받지 않고 끝까지 매달려 풀면서 성취감을 키우자. 4단계, 집중력을 길러라! 10분씩 짧게 끊어서 공부하고, 책상을 깨끗하게 정리하자. 허리를 펴고 바른 자세로 앉으면 집중력이 배가 될 것이다.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의 말씀 중 질문을 하나 만들자. 좋은 질문거리를 찾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행동과 말 하나도 놓칠 수 없다. 5단계,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라! 일일일 방법을 활용한다. 하루 한 시간,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반복해서 복습하자. 미루지 않고 10분씩이라도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한데, 복습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어렵다면 3일만 하자고 마음먹자. 우리 뇌는 3일씩 10번만 하면 습관으로 만들어 준다. 6단계,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어라! 교과서를 활용하여 기초를 튼튼하게 만들자. 교과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학자들이 만든 가장 좋은 교재이다. 교과서를 소리 내어 읽으며 눈으로, 입으로, 귀로 3번 공부하는 효과를 누리자. 내용을 숙지했다면 선생님이 된 기분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교과서의 내용을 가르쳐 보자. 7단계, 공부를 맛있게 하는 법을 익혀라! 공부는 책 속에만 있지 않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가지고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주변에서 찾아보자. 공부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선만이는 빨간 자국이 난 손바닥을 주물렀다. 눈물이 핑 돌면서 다시는 공부를 하고 싶지 않아졌다. 그저 엄마가 밉고, 세상이 밉고, 이런 처지에 놓인 자신이 슬플 뿐이었다. “음, 그러니까 공부는 우리에게 똥이라는 뜻이군요.”진찬이가 문득 거만한 표정으로 말했다.“똥? 냄새나는 똥?”“똥은 나무가 잘 자라도록 도와주잖아. 우리 같은 꿈나무를 잘 자라게 하려면 똥 같은 비료가 필요한 거지. 그게 공부란 말이야” “학교 가는 게 무서워요. 선생님이랑 눈 마주치는 게 겁나고.”호기는 눈앞이 어른거렸다. 참았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으흐흑, 우리 같은 아이들이 공부한다고 될까요?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1등은커녕 10등도 못 할 거예요. 공신님 말대로 공부 사다리를 올라 꿈의 별을 따고 싶지만, 처음부터 사다리에 오를 수가 없어요. 머리가 나쁜 걸 어떻게 해요.”
공놀이책 1 : 아기 동물 (헝겊북)
대교출판 / 바바라 자크 글, 그림 / 2010.01.10
5,500원 ⟶ 4,950원(10% off)

대교출판유아놀이책바바라 자크 글, 그림
동글동글 폭신한 귀여운 공 인형 안에 깜찍한 보드책이 들어 있는 공놀이 책입니다.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소재의 헝겊공을 열면, 간단한 낱말을 익힐 수 있는 보드북 1권이 들어 있습니다. 양, 토끼, 돼지, 젖소, 오리 등의 귀여운 아기 동물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공을 흔들면 딸랑딸랑 소리가 나서 청각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유아의 감각기관 발달을 도와주는 화려한 색감의 헝겊 공놀이책입니다. 이 책은 폭신폭신하고 안전한 소재의 헝겊공과 함께 간단한 낱말을 익힐 수 있는 보드북 1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의 공으로 유아의 시각, 공놀이를 하면서는 자연스럽게 소근육이 발달되며, 흔들면 딸랑딸랑 소리가 나서 청각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내용 및 특징 * 폭신폭신 가볍고 안전한 헝겊 공놀이 책입니다. * 선명한 색상이 대비된 공 안에 보드 책이 들어 있어 깜찍한 삽화와 함께 간단한 낱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공 내부에는 방울이 들어가 있어 딸랑딸랑 소리가 나 유아들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 유아들이 좋아하는 아기동물들과 장난감들을 소재로 한 간결하고 귀여운 삽화가 돋보입니다. * 아무리 던지고, 가지고 놀아도 다칠 염려가 없을 뿐 아니라 내부의 보드 책이 곡선으로 처리되어 있어 안전성에서 뛰어납니다. * 밝고 화사한 원색을 사용해 아이들의 시각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 아이와 함께 책 읽고, 공놀이를 하면서 신체운동지능과 언어지능을 높여주고, 화려한 색감을 통해 시각공간지능을 높여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KPS 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유아가 물고 빨아도 안전합니다.
물푸레 물푸레 물푸레
별천지 / 조호상 글, 이정규 그림 / 2010.04.20
8,000원 ⟶ 7,200원(10% off)

별천지우리창작조호상 글, 이정규 그림
소리내라는 개울가에 살고 있는 물푸레에게는 주변의 모든 것이 친구입니다. 가끔씩 찾아와주는 오소리와 너구리, 심지어는 돌멩이까지도 말이예요. 그러던 어느 날 물푸레 앞에 못 보던 돌멩이 네 개가 나타났어요. 그리고 쌍둥이처럼 생긴 그 돌멩이들이 꼬마 물떼새의 알이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물푸레의 가슴은 벅차오르지요. 마치 누군가에게서 소중하고 소중한 선물을 받은 것처럼 말이예요. 하지만 알이 부화하기 며칠 전 어슬렁거리며 나타난 누렁이란 개 한 마리가 알을 먹어버리고, 두번째로 낳은 알은 강가를 찾은 낚시꾼의 손에 들리워 사라지고 말았어요. 알을 지켜주지 못한 무기력함에 물푸레는 엉엉 울며 꼬마물떼새를 떠나보내지만 곧 꼬마물떼새가 돌아오지요. 어딜 가나 알을 낳기에는 위험한 곳뿐이니 다시 한 번 이 곳에 알을 낳아보고 싶다고요. 그리고 다시 태어난 알. 또다시 포크레인이, 오소리가, 아이들이 알을 위협하지만 물푸레의 진심어린 소원이 통했는지 마침내 알들이 무사히 부화했어요. 엄마를 따라 종종거리며 먹이를 쫓아다니는 아기 물떼새를 보는 일은 정말이지 너무나 뿌듯해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물떼새가족이 떠날 시간이 되었어요. 내년에 또 돌아오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렇게 위험한 곳에 다시 오라는 말이 차마 나오지를 않네요. 물떼새 가족들이 이런 물푸레의 마음을 알아줄까요? 코팅지위에 펼쳐진 부드러운 그림은 꼬마물떼새를 지키는 물푸레의 따뜻한 마음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여러분들이라면 이제 다른 생명을 함부로 대하지는 않겠지요? 마치 여러분이 부모님들께 아주아주 소중한 존재인 것처럼 이 세상 아주 작은 생물이라도 함부로 훼손당해서는 안되는 소중하며 사랑받고 있는 존재이니까요.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 7) 눈의 나라에 사는 유목민, 독빠
아이세움 / 로랑스 캉뎅,카트린 레세르 글, 김미선 옮김 / 2005.10.20
7,500원 ⟶ 6,750원(10% off)

아이세움사회,문화로랑스 캉뎅,카트린 레세르 글, 김미선 옮김
특이한 자연 환경 속에서 독특한 문화를 일구어 살아가는 소수 부족들의 흥미로운 생활 양식을 그리는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 시리즈. 7권에서 9권까지는 \'세계의 지붕\'이라 일컬어지는 히말라야 산맥 주변에 있는 세 나라를 찾아간다. 종교가 삶을 지배하는 나라, 티베트, 네팔, 부탄의 이야기가 다양한 도판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실렸다. 편에는 평균 높이만 해도 해발 4000미터에 이르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나라 티베트를 다룬다.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인정받지 못하는 나라, 야크와 양떼를 몰고 다니는 유목민들의 나라, 티베트. \'독빠(유목민)\'들은 독실한 불교 신자에 달라이 라마를 존경하고, 천막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한다. 야크의 똥으로 불을 지피고, 볶은 보릿가루로 짬빠를 만들어 먹는 소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의 독립 의지, 순수함을 확인할 수 있다.첫 만남 : 독빠 1. 초원 지대와 소금 호수 - 유목민의 생활 2. 야크 똥과 콩푸 - 천막 안에서의 생활 3. 짬빠와 추바 - 음식과 옷 4. 대상과 초꼴 - 상업과 축제 5. 돋보기 - 점성판 6. 달라이 라마와 캄빠 - 종교 지도자와 그의 호위대 7. 기도와 쵸르텐 - 순례와 종교 의식 8. 마귀와 신성한 독수리 - 탄생과 죽음 9. 실물 크기 - 미구의 발자국 모험 이야기 1. 눈의 나라를 넘어서 직접 만들어 보세요 1. 콩푸 연 2. 룽따, 또는 바람의 말 3. 마니 돌, 또는 신성한 돌 4. 티베트 만두 모모 여행을 떠나요 1. 앨범 2. 역사와 지리 - 티베트 3. 알아두면 좋아요 - 여행을 떠난다면
라이온 킹
예림아이 / 리자 베이커 글, 장선하 옮김 / 2011.12.10
10,000원 ⟶ 9,00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리자 베이커 글, 장선하 옮김
아프리카 초원에서 벌어지는 심바의 모험 이야기! 동물의 왕 무파사의 아들 심바가 태어났어요. 모두들 심바 왕자의 탄생을 축하해 주었어요. 호시탐탐 왕위를 노리는 왕의 동생 스카만 빼고요. 그러던 어느 날, 스카 때문에 무파사가 죽게 되자 충격과 슬픔에 빠진 심바는 프라이드 왕국을 떠나지요. 과연 심바는 스카를 물리치고 진정한 라이온 킹이 될 수 있을까요?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위대한 감동이 다시 돌아왔다! 1. 17년 동안 전 세계, 전 세대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이온 킹! 2. 어린 사자 \'심바\'가 정글의 왕이 되기까지의 대장정을 그린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3. 모험과 성장,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스토리! 4. 라이온 킹 3D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만나요! 애니메이션의 제왕 \'라이온 킹\' 위대한 감동이 3D로 다시 살아난다! 1994년 개봉 이후 전 세계 흥행 1위,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2위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17년 동안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라이온 킹]이 2011년 3D 애니메이션으로 우리를 다시 찾아왔어요. 미국에서는 개봉 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흥행 돌풍을 일으켰어요. 예림아이에서는 3D 영화 개봉을 맞아 2D 애니메이션의 아름다운 영상과 다양한 캐릭터들을 담은 [라이온 킹 무비스토리북]을 출간했어요. 라이온 킹은 어린 사자 심바가 아프리카 초원에서 성장하면서 벌어지는 모험과 사랑 이야기예요. 또한 심바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잃고 죽은 후에도 별이 되어 심바를 지켜주는 무파사 왕의 모습에서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세계적인 유행어 \'하쿠나 마타타(스와힐리 어로 걱정 근심은 모두 잊어버려)\'의 주인공 미어캣 티몬과 멧돼지 품바를 통해 큰 웃음을 우리에게 제공하지요.
안네의 일기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 안네 프랑크 지음, 최지현 옮김 / 20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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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스토리명작,문학안네 프랑크 지음, 최지현 옮김
네버엔딩스토리 시리즈 25권. ‘은신처’라는 특수한 환경과 ‘사춘기’라는 보편적인 상황 속에서 맞닥뜨려야 했던 안네의 다양한 고민과 감정들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그려낸 <안네의 일기>. 전쟁과 죽음의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과 자유를 갈망했던 안네의 모습과 진솔한 고백은 깊은 감동을 전한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6월 12일, 유대 인 소녀 안네 프랑크는 한 권의 일기장을 생일 선물로 받는다. 안네는 이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자신의 속마음을 온전히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로 여긴다. 그러던 와중에 독일 나치의 유대 인 탄압이 점점 심해지자 안네의 가족들은 동료들과 함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은신처에 숨어 살게 된다. 2년여의 은신 생활 동안 안네는 전쟁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가족과의 갈등, 고독과 쓸쓸함, 오랜 은신 생활에서 비롯된 불만과 지난 잘못에 대한 후회, 추위와 굶주림 등과 싸워야 했다. 하지만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 자유에 대한 의지와 장래에 대한 희망, 풋풋한 사랑 등으로 자신을 버텨 내며 그 모든 과정들을 진솔한 표현으로 일기에 기록했다.1. 키티와의 만남 2. 피신 3. 은신처 생활에 익숙해지기 4. 어른들은 몰라 5. 두려움 6. 새로운 식구 7. 은신처의 갈등 8. 시간 죽이기 9. 희망 10. 일상 11. 갈등 12. 불안 13. 지상 천국인가, 절망의 나락인가 14. 엄마 15. 첫사랑 16. 고마운 사람들 17. 봄, 그리고 청춘 18. 자매 19. 나의 미래 20. 위기의 순간 21. 첫키스 22. 아빠와 딸 23. 알 수 없는 세상 24. 어두운 미래 25. 상륙 작전 옮긴이의 말전 세계인들에게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은 과연 무엇일까? 속설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 책은 『성경』이라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의 뒤를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읽힌 책은 무엇일까? 여기에는 다양한 후보들과 근거가 난무하는데 그 후보들에는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인 이슬람 교의 경전, 세계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의 지도자였던 마오쩌둥의 어록, 인도와도 바꾸지 않을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작품, 환상문학의 바이블 『반지의 제왕』과 추리소설의 여왕인 크리스티의 작품 등이 있다. 그런데 이런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가장 유력한 후보 중의 하나로 언급되는 책이 겨우 10대 소녀의 일기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제2차 세계 대전의 한복판에서 사춘기를 고민하고, 사춘기의 한복판에서 전쟁의 참상을 기록한 유대 인 소녀의 일기, 『안네의 일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안네의 일기』는 1947년에 네덜란드 어로 첫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약 67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소개되었으며 여러 편의 영화와 연극, 다큐멘터리로 제작되었다. 과연 그녀의 일기는 어떠한 매력이 있기에 이토록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사랑받을 수 있었을까? 무엇보다 안네는 ‘은신처’라는 특수한 환경과 ‘사춘기’라는 보편적인 상황 속에서 맞닥뜨려야 했던 다양한 고민과 감정들을 솔직하고 재치 있게 그려 내었다. 더불어 전쟁과 죽음의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과 자유를 갈망했다. 안네의 이러한 모습과 진솔한 고백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기에 충분했고, 『안네의 일기』는 세대와 인종, 언어를 초월하여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고전 중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동안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 주는 책들을 간편하고 저렴한 문고본으로 꾸준히 펴내 온 시리즈에 마침내 『안네의 일기』가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9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이 조그만 책을 통해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이 느꼈을 감동을 오롯이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소녀 안네 프랑크, 전쟁과 사춘기의 한복판에 서다 -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안네 프랑크의 진솔한 모습과 마주하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 책이 『성경』 다음으로 『안네의 일기』라면 안네 프랑크는 ‘예수’에 이어 책을 통해 알려진 인물 중 두 번째로 유명한 인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안네 프랑크라는 소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제2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당시 열세 살이던 말괄량이 소녀 안네 프랑크는 그녀의 가족, 동료들과 함께 독일 나치의 유대 인 박해를 피해 은신처에 숨어 감옥과도 같은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1944년 8월 4일 누군가의 밀고로 은신처가 발각되어 체포되고 결국 수용소로 끌려가 이듬해 3월의 어느 날, 티푸스에 걸려 세상을 떠나고 만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안네 프랑크는 총성과 포탄 소리에 놀라고 죽음에 대한 불안과 공포에 떨기만 하는 겁 많은 소녀였다. 하지만 때로는 전쟁과 대학살에 분개하고 자유와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던 투사의 이미지를 가지기도 한다. 결국 수용소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아 전쟁과 대학살의 희생자가 되고 만 그녀는 오늘날 반전(反戰)의 아이콘이 되었다. 하지만 『안네의 일기』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안네 프랑크의 모습들은 이뿐만이 아니다. 제2차 세계 대전이라는 ‘광풍’과 함께 사춘기를 보내는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나 겪는 ‘질풍노도’가 그녀와 그녀의 세계를 뒤흔들었기 때문이다. 가족과의 갈등, 혼자라는 외로움, 오랜 은신 생활에서 비롯된 불만과 지난 잘못에 대한 후회, 그리고 성에 대한 호기심과 풋풋한 사랑의 떨림까지. 『안네의 일기』는 전 세계 누구나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소녀의 특별한 이야기이자 사춘기에 들어선 평범한 소녀의 친근한 이야기이기도 한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러한 점이 『안네의 일기』가 전 세계의 수많은 독자들-이미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쳐온 어른들부터 그 한복판에 서 있는 청소년들과 앞으로 맞이할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아 온 이유이다. 자, 이제 시리즈로 마련된 『안네의 일기』를 통해 지금껏 몰랐던 안네 프랑크를 만나 보자. 전쟁과 사춘기의 한복판에서 들려주는 그녀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 우리는 세대와 국가를 초월한 진정한 가치, 바로 희망과 용기를 가슴속 깊이 새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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