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624
1625
1626
1627
1628
1629
1630
1631
1632
163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땅꼬마 산타클로스
달리 / 아누 슈토너 글, 헨리케 빌존 그림 / 2002.12.10
10,000원 ⟶
9,000원
(10% off)
달리
창작동화
아누 슈토너 글, 헨리케 빌존 그림
작다고 놀리지 말아요! 나는 동물들의 산타클로스니까요. 땅꼬마 산타는 아이들을 만나러 갈 생각에 한껏 부풀어 있었어요. 그런데, 저런! 짓
역사저널 그날 3
민음사 / 역사저널 그날 제작팀 글 / 2015.07.01
14,800원 ⟶
13,320원
(10% off)
민음사
소설,일반
역사저널 그날 제작팀 글
KBS [역사저널 그날]을 시대 순으로 재구성한 책으로, 역사를 바꾼 이 결정적인 '그날'들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사 속 진실과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그날의 주연과 조연은 누구였는지, 그날을 둘러싼 세계는 어떻게 흘러가고 있었으며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수다를 통해 가볍게 전달되는 깊이 있는 정보들은 한국사를 보는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선사한다. 3권에서는 연산군 말년의 폭정을 시작으로 휘청거리기 시작한 조선이 중종반정과 임꺽정의 난, 정여립의 난 등을 거치면서 쇠락의 길로 접어들어 임진왜란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맞이하기 직전까지의 과정을 다뤘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숱한 한계와 모순에도 불구하고 조선이라는 나라가 500년 이상 존속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세대와 신분을 초월한 뜨거운 교육열, 합리적인 인재 등용 절차였던 과거 제도, '승정원일기'로 대표되는 철저한 기록 정신을 집중 조명했다. 음모와 배신으로 점철되는 비정한 권력 다툼과 살아남기 위한 민중들의 투쟁, 지금보다 훨씬 치열했던 조선의 입시 전쟁 등을 따라가다 보면 수백 년 전 선조들의 삶이 오늘날 우리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장 연산군의 몰락, 내시 김처선 죽던 날 연산군이 내시 김처선을 죽인 이유는? | 처·선 자를 쓰면 처벌받는다 | 갑자사화 이후의 연산군 | 연산군, 사이코패스의 면모를 보이다 | 폭군 연산군은 아티스트? | 연산군을 시해하라! 익명서 사건의 전말 | 또 다른 왕의 남자, 내시 김자원 | 연산군이 흘린 눈물의 의미는? | 희대의 요부 장녹수, 종3품 숙용 자리에 오르다 | 장녹수의 부정부패 | 연산군과 장녹수, 끝없는 추문 | 중종반정, 연산군의 몰락 | 연산의 측근들, 반정의 깃발을 꽂다 | 반정 후에도 살아남은 연산군 | 연산군, 유배 가다 | 연산군 독살설의 진실 | 연산군의 유언 | 조선 왕릉의 비밀 | 중종반정은 신하가 왕을 폐위한 최초의 사건? | 중종반정, 그 후 | 연산군의 몰락과 중종반정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2장 중종, 강제 이혼당한 날 단경왕후와 중종 | 단경왕후의 아버지는 왜 연산군을 택했나? | 폐비된 여인들의 삶은? | 유약했던 왕, 중종 | 조선 시대의 이혼 제도 | 중종, 새 왕비를 맞다 | 장경왕후의 산후병을 돌본 대장금 | 중종과 단경왕후의 애틋한 사랑 | 단경왕후 복위 상소 사건 | 조선 최초의 왕비 오디션 | 중종, 조광조를 만나다 | 조광조를 버린 중종의 두 얼굴 | 끝없는 경연과 이어지는 자연재해 | 노회한 정치가 중종 | 왕비가 되지 못한 여자, 경빈 박씨 | 쓰고 버린다, 중종의 법칙 | 중종의 입장에서 한마디 3장 조선, 임꺽정과의 전쟁을 선포하다 전국을 뒤흔든 임꺽정 세력 | 임꺽정은 이름이 왜 꺽정인가요? | 임꺽정은 소 잡는 백정이 아니었다? | 유목 민족의 후예 임꺽정 | 토벌군을 물리친 임꺽정 부대, 그 규모는? | 임꺽정 부대는 관군에 어떻게 대항했나? | 전략가 임꺽정, 관군까지 무너뜨리다 | 당시 병역제도의 문제점 | 모이면 도적, 흩어지면 농민 | 백정들이 왜 난을 일으켰을까? | 갈대밭을 빼앗긴 황해도화제의 KBS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 드디어 3권 출간! 출간과 동시에 역사 분야 1위에 올랐던 『역사저널 그날』의 세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역사저널 그날』은 매주 주말 저녁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교양 역사 토크쇼 「역사저널 그날」의 재미를 온전히 책으로 담았다. 3권에서는 연산군 말년의 폭정을 시작으로 휘청거리기 시작한 조선이 중종반정과 임꺽정의 난, 정여립의 난 등을 거치면서 쇠락의 길로 접어들어 임진왜란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맞이하기 직전까지의 과정을 다뤘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숱한 한계와 모순에도 불구하고 조선이라는 나라가 500년 이상 존속할 수 있었던 배경으로 세대와 신분을 초월한 뜨거운 교육열, 합리적인 인재 등용 절차였던 과거 제도, 『승정원일기』로 대표되는 철저한 기록 정신을 집중 조명했다. 음모와 배신으로 점철되는 비정한 권력 다툼과 살아남기 위한 민중들의 투쟁, 지금보다 훨씬 치열했던 조선의 입시 전쟁 등을 따라가다 보면 수백 년 전 선조들의 삶이 오늘날 우리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연산군의 폭정에서 임진왜란 전야까지 위태로운 시대, 평범을 거부한 사람들 갑자사화 이후 극에 달한 연산군의 광기는 반대 세력 숙청과 여성들과의 추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뿜어져 나왔다. 걷잡을 수 없는 폭정을 잠재운 것은 어린 중종을 이용해 반정을 일으킨 반정공신들이었다. 대신들의 기세에 눌려 기를 펴지 못하는 듯했던 중종은 사실 본모습을 감추고 반전을 노리고 있었다. 중종이 사랑하는 여인과 자식까지 희생시키며 얻고자 한 왕권의 안정은 그의 세 번째 비인 문정왕후가 어린 아들(명종) 대신 정권을 좌우하면서 완전히 무너졌다. 정치적 불안정은 민생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권세가들의 수탈에 살길을 잃은 백성들은 스스로 도적이 되어 임꺽정의 난에 가담했다. 뒤이어 즉위한 선조 역시 흐름을 되돌리지 못했다. 방계 출신 왕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안고 있던 선조는 정여립의 난을 과잉 진압하면서 조선 최대의 정치 참사(기축옥사)를 낳았다. 3년간 1000여 명이 희생된 이 사건으로 양반 사회 전체가 동요하고, 일반 백성들은 조정을 불신하기 시작했다. 이후 조선의 역사가 임진왜란이라는 거대한 비극으로 이어진 것은 어쩌면 예고된 수순이었다. ■ 온 국민이 출세를 위해 ‘공부’한 나라 왕과 관리들의 언행을 철저하게 ‘기록’하다 양반부터 평민까지, 돌쟁이부터 백발노인까지 조선 전역에 뜨거운 교육열이 퍼졌다. 신분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던 조선의 과거제도 때문이었다. 고려 시대까지만 해도 귀족 중심적인 사회 분위기가 있었지만 조선은 달랐다. 조선의 지배층이 되려면 반드시 과거를 통과해야 했고, 과거 시험에서는 그 어떤 부정도 용납하지 않았다. 조상의 관직과 인적 사항을 쓴 종이는 철저히 답안과 분리했고, 채점자가 응시자의 필적을 알아보지 못하도록 답안을 옮겨 쓰게 했다. 덕분에 신분이 낮은 사람들도 큰 제약 없이 관직에 진출할 수 있었다. 오히려 신분을 유지하기 위해 애가 탄 것은 양반들이었다. 집안 선비들을 동원해 합숙을 하고, 심지어는 모의고사도 치렀다. 조선 전역이 과거 시험 열기로 들끓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공부에 대한 압박과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스트레스의 정점에는 단연 조선의 세자가 있었다. 네댓 살 어린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세자는 매일같이 수업을 받고, 한 달에 두 번씩 스무 명의 스승을 모시고 인사 청문회를 방불케 하는 시험을 치러야 했다. 끔찍한 스트레스에 세자가 국왕인 아버지와 반목하게 된 경우도 있었다. 조선을 반석 위에 놓은 배경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기록 문화의 발달이다. 그중에서도 『승정원일기』는 조선 기록 문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승정원일기』는 그 분량으로 동시대 기록들을 압도하는데, 글자 수로만 계산해도 중국의 전사(全史)라
식물 탐정 완두, 우리 동네 범인을 찾아라!
길벗스쿨 / 황경택 글.그림 / 2009.05.15
10,800원 ⟶
9,720원
(10% off)
길벗스쿨
자연,과학
황경택 글.그림
숲 생태 연구가가 들려주는 만화 식물 일기.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을 완두와 친구들의 사건을 통해 소개한다. 식물 생태를 단순한 지식나열이 아닌, 추리극 식의 스토리 안에 녹여 낸 것이다. 아이들이 식물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생명존중, 친구간의 우정, 협동, 배려 등 우리가 배워야 할 진정한 생태주의를 이야기 했다. 아울러 사계절 볼 수 있는 식물들을 12월로 나누어 소개하고 각 달에는 어린이날, 소풍, 방학 등 어린이의 생활에 맞게 내용을 꾸몄다. 나오는 이야기들은 책을 읽는 어린이가 실제로 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 자연에 대한 관찰 탐구력, 응용력을 자연스레 기르도록 했다.작가의 말 4 등장인물 8 1. 눈 덮인 봄 산에서 생긴 일 2. 싸운 아이들에게 하늘이 내린 벌 3.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4. 숲 속의 생일파티 5. 총각 귀신이 나타났다! 6. 증거를 찾아라! 7. 우리 반의 보물찾기 8. 죽은 가로수의 비밀 9. 사라진 운동화 10. 쓰레기를 버린 범인은? 11. 잃어버린 목도리 12. 초록 나무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찾아보기숲 생태 연구가가 들려주는 만화 식물 일기! 동네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우리 곁의 자연이 완두와 친구들의 사건 속에서 하나씩 모습을 드러냅니다. ● 생태적인 철학을 기반으로 만든 식물 이야기 어린이들이 감성을 획득하고 보다 창의적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근에는 생태 교육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식물의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바탕으로 생물의 다양성을 이야기합니다. 나아가 사람과 식물, 동물 등 각 생명들이 서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식물 생태는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지 않고 추리극 식의 완결된 스토리 안에 녹여 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식물 탐정 완두와 함께 해답을 추리해 나가며 자연스레 식물에 대한 지식을 얻게 됩니다. 식물이 환경에 현명하게 적응하며 살아가기 위해 여러 가지 전략을 세웁니다. 이러한 모습에서 협동심, 인내심, 강인함 등의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덕목들까지 발견할 수 있게 되지요. 아이들이 식물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내는 과정에서 자연과 생명에 대한 사랑, 친구들 사이의 우정, 협동, 배려 등 우리가 배워야 할 진정한 생태주의를 이야기합니다. ● 눈을 돌리면 바로 보이는 사계절 우리 동네 식물들, 각자 살아가는 전략이 있대요 꽃다지, 꽃마리, 감나무, 봉숭아, 조팝나무, 소나무, 도꼬마리 등…. 이 책에 나오는 식물들은 식물원이나 멀리 자연을 찾아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매일매일 동네를 지나다니면서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식물들입니다. 흔하지만 보통은 무심결에 지나쳤던 숨은 식물들이기도 하지요. 사계절 볼 수 있는 식물들을 12월로 나누어 소개하고 각 달에는 어린이날, 소풍, 방학 등 어린이의 생활에 맞게 내용을 꾸몄습니다. 식물들의 생태가 신비로운 것은 작은 풀 한 포기라도 세상을 살아가는 전략을 세우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추위를 잘 견딜까? 어떻게 하면 꽃을 빨리 피울까? 어떻게 하면 열매를 멀리 보낼까? 하는 전략에 따라 모양과 색깔, 자라는 시기 등의 생태가 다양해지는 거예요. 식물들의 전략을 알면 식물들의 생태가 왜 그런지, 왜 다양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지 쉽게 이해하게 됩니다. 식물 탐정 완두는 식물의 도움으로 우리 동네 사건 사고를 해결합니다. 이는 사람이 자연과 가까이 어울려 살아가고 있으며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꿀을 따 모으거나 낙엽으로 퇴비를 만드는 것 등 인간은 식물의 생태를 알고 적절히 이용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 판타지 만화가 아닌 사실과 감성, 재미를 바탕으로 한 추리 만화 최근 나오는 학습 만화의 대부분은 실제와는 거리가 먼 상상의 세계를 보여 주거나 지식 전달만을 목표로 해 딱딱하게 소개되는 책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만화가 어린이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감성과 재미를 먼저 고려하였습니다. 학교와 동네에서 누구나 볼 수 있는 식물들, 평범한 아이들의 일상을 통해 어린이들이 감정 이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추리극 식의 전개로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생태 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나오는 이야기들은 책을 읽는 어린이가 실제로 생활에 적용할 수 있어 자연에 대한 관찰 탐구력, 응용력을 자연스레 기르도록 합니다. 숲 생태 연구가이자 생태 놀이 코디네이터인 만화가 황경택은 어린이들과 함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면서 몸소 경험한 식물 관련 상식들을 전문성 있게 담아냈습니다. 책의 내용 눈 덮인 봄 산에서 생긴 일 완두와 아빠는 3월인데도 눈이 내려 하얗게 된 봄 산에 올랐어요. 추운 날씨에도 꿋꿋이 살아 있는 식물들을 관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어디선가 신음 소리가 들려왔어요. 가까이 가 보니 발을 헛디뎌 산길 아래로 떨어져 팔이 부러진 남자가 있어요. 남자를 구할 밧줄을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총각 귀신이 나타났다! 여름, 완두네 시골로 놀러간 반 친구들은 시골에 사는 사촌 형의 친구 집으로 놀러 간다. 밤이 되자 형들은 동네에 총각 귀신이 있다며 완두와 친구들에게 겁을 준다. 완두와 친구들은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 직접 찾아가 보기로 한다. 동네 폐가로 찾아간 완두와 친구들은 진짜 귀신을 만나 도망치는데…. 들메가 사라지고 없다. 들메는 귀신에게 잡혀가기라도 한 걸까? 증거를 찾아라! 어느 날 국화의 고양이가 사라졌다. 친구들은 국화를 고양이를 찾으러 동네를 이리저리 살핀다. 그러던 중 들메는 담 뒤에서 부스럭하는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그 소리는 고양이가 아니라 도둑이었다. 아이들은 도둑을 잡으러 쫓아가는데…. 경찰을 만나 도둑이라고 말하지만 내세울 증거가 없다. 완두는 어떤 증거를 찾아냈을까?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
모쿠슈라 / 하마구치 류스케, 노하라 다다시, 다카하시 도모유키 (지은이), 이환미 (옮긴이) / 2022.06.20
27,000
모쿠슈라
소설,일반
하마구치 류스케, 노하라 다다시, 다카하시 도모유키 (지은이), 이환미 (옮긴이)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2021),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 제94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수상 (2021)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연출론과 영화 각본 그리고 서브텍스트를 담은 모음집이다. 는 일반인과 함께한 연기 워크숍에서 선발된 비전문 배우들이 총출연한 5시간 17분짜리 영화로, 제6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주연배우 네 명이 공동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각본특별언급을 받는 등 쾌거를 이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자세히 풀어놓는 의 제작 과정과 더불어, 카메라와 연기에 대한 그의 고찰이 담긴 연출론을 엿보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시나리오와 서브텍스트, 감독 코멘터리로 채워진 필모그래피, 영화평론가 정지혜의 평설까지 알차게 들여다볼 수 있다.한국어판 서문 기획의 글 들어가며 1. 영화 의 방법 2. 각본과 서브텍스트 각본 서브텍스트 3. 필모그래피 평설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영화감독! 하마구치 류스케의 한국 첫 저서 ★ 영화 「해피 아워」의 연출 노트 + 각본집 + 서브텍스트 ★ 이 책은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2021),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 제94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상 수상 (2021)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연출론과 영화 각본 그리고 서브텍스트를 담은 모음집이다. 는 일반인과 함께한 연기 워크숍에서 선발된 비전문 배우들이 총출연한 5시간 17분짜리 영화로, 제68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주연배우 네 명이 공동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각본특별언급을 받는 등 쾌거를 이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자세히 풀어놓는 의 제작 과정과 더불어, 카메라와 연기에 대한 그의 고찰이 담긴 연출론을 엿보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시나리오와 서브텍스트, 감독 코멘터리로 채워진 필모그래피, 영화평론가 정지혜의 평설까지 알차게 들여다볼 수 있다. 영화와 함께 사는 것은 어떠한 것일까? 카메라의 성질과 연기의 본질에 대한 물음에서 출발해, 마침내 이야기와 인물을 신뢰하게 되는 순간을 끌어내는 모든 과정이 420쪽에 달하는 이 한 권에 가득 녹아 있다. 좋은 연기란 무엇인가? 배우의 읊조림과 머뭇거림까지 카메라에 담아내는 하마구치 류스케만의 특별한 연기 연출법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은 카메라와 연기 그리고 '듣는다'는 행위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는 책이다. 언제나 영화 속에 독특한 시공과 특별한 리듬, 언어를 펼쳐내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영화가 배우를 단순히 서사를 위해 존재하는 구성물로 보지 않는다. 그는 배우들의 읊조림이나 머뭇거림까지도 숨죽여 귀 기울이고 바라보는 '기다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이 책은 그런 깨달음의 과정을 찾아가는 감독의 자기 성찰의 기록이다. 카메라와 연기에 대해 끊임없는 고민을 하는 배우와 영화제작자를 비롯해 타인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유효한 메시지를 전하는 단 한 권의 책이다. ㅤ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방대한 양의 각본과 서브텍스트 이 책에는 5시간 17분이라는 긴 러닝 타임이 특징인 의 각본과 더불어, 작품 속의 뒷이야기를 다룬 서브텍스트가 실려 있다. 는 제68회 로카르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뿐 아니라 각본특별언급을 받을 만큼 각본의 완성도도 매우 뛰어난 작품.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에는 로 2022년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각본상까지 거머쥔 하마구치 류스케가 공동각본을 쓴 노하라 다다시와 다카하시 도모유키와 함께 오랜 고민을 거듭하며 완성한 '제7고' 각본이 고스란히 실려 있음은 물론, 아마추어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이끌기 위해 각본보다 더 많은 양으로 공들여 집필한 서브텍스트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ㅤ 하마구치 감독의 코멘터리로 채워진 14편의 필모그래피 뿐 아니라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과거에 연출한 14편의 작품에 대한 그의 코멘터리를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을 읽는 즐거움 중 하나다. 특히 연기와 영화제작에 몸담고 있는 독자들에게 그가 영화를 찍으며 오랫동안 고민해온 것들, 갖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깨닫게 된 그만의 연출법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필모그래피는 연기와 연출에 대한 고민의 실마리를 풀어줄 좋은 기회가 돼줄 것이다. ㅤ 독립-영화제작사 모쿠슈라의 첫 책!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은 아마추어 배우와의 작업에 관심을 두고 (2014)와 〈달이 지는 밤>(2020) 등을 제작해온 독립-영화제작사 모쿠슈라에서 출간한 첫 영화 서적이다. 이 책은 작지만 소중한 것들을 귀하게 여기고,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모쿠슈라의 '좋은 글 모으기'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비전문 배우와의 작업을 하면서 같은 고민을 겪고 있을 많은 이들과 이 책의 메시지를 나누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에서 시작됐다. ㅤ 영화 에 쏟아진 찬사들! “내가 불안의 감독이라면, 하마구치 감독은 확신의 감독이다. 그는 영화를 만들어가는 방법론, 영화에서 말하고자 하는바, 결국은 그 지점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이 나름의 철학과 확신으로 가득 찬, 바윗덩어리 같은 감독이다." -봉준호 ㅤ "행동과 표현 그리고 머뭇거림 같은 것은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영화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연기자가 품고 있는 생각을 보여주는 것이다. 하마구치의 영화는 매 순간 '생각'이 자리 잡고 있다. 그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자벨 위페르 ㅤ 를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현대 일본 사회에 대한 파렴치한 무지를 고백하는 것과 다름없다. 먼저 보라. 그리고 읽어 볼 것. -영화평론가 하스미 시게히코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네 사람의 연기 경험이 전무하다는 사실은 이 영화의 성립 자체에 수수께끼를 드리운 듯했다. 그러한 질문에는 언제든 진지하게 답하고 싶었으나, 제한된 시간 안에 털어놓는 답은 내가 봐도 대부분 퍼즐 맞추기 같았다. 아마 질문을 던진 이들도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심정이지 않았을까? 2년여에 걸친 제작 과정을 단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말은 없다. 나 또한 영화 제작 전체를 파악하고 있다고 자신할 수는 없다. 그래도 기억이 아직 또렷이 남아있을 때, 나는 앞으로의 분기점이 될 이 제작 전반에 얽힌 기록을 남기고 싶었다.- 영화 〈해피 아워〉의 방법 中 누군가 들어주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며 생성된 '좋은 목소리'는 본디 진위 판정이 불가능한 '이야기(속임수)'를 철석같이 믿게 만든다. 어떠한 이야기가 그 사람의 진솔함의 표출로 느껴진다는 사실이 그러한 방증이 아닐까. 이 '좋은 목소리'를 그동안 내가 활동 무대로 삼았던 극영화의 시공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좋은 목소리'를 픽션의 세계에서 울리게 할 수만 있다면, 저 무서운 카메라 앞에서 '연기'라는 불안한 행위를 펼쳐나갈 때 두려움을 떨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으리라 여겼다. - 영화 〈해피 아워〉의 방법 中
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
풀빛 / 웰시 (지은이) / 2022.07.25
13,000원 ⟶
11,700원
(10% off)
풀빛
청소년 인문,사회
웰시 (지은이)
알고십대 1권. ‘십 대인 지금’을 힘들어 하는 소년, 소녀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알아차리고, 들쭉날쭉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는 재미 가득한 심리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웰시는 어려운 심리 용어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가’답게, 학교와 가정 안에서 한번쯤 경험해 봤을 만한 상황을 귀엽고 깜찍한 삽화로 그려내, 십 대 독자라면 읽는 내내 공감 백 퍼센트다. “십 대인 지금이 힘드니?”라고 이 책은 친절하게 묻고, “지금 네가 진짜 힘든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따스하게 위로해 준다. 또한 지금 경험하는 그 감정을, 그 상황을, 그 관계를 나의 힘으로 바꿀 수 없다면 ‘존버’, 즉 ‘존중하며 버텨 보자’고 권한다. 책에서 알려 주는 ‘#내 모습, #감정, #친구, #가족, #오늘 하루를 존중하며 버티는 방법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로 해 보면 효과가 빠르다는 점 때문이다. 가령 ‘나를 사랑하는 법’ ‘생각 노트 쓰는 법’ ‘감정에 이름 붙이기’ ‘호흡과 이완 훈련’ ‘감정 쓰레기 대처법’ 등은 당장 따라해 봐도 좋을 정도로 쉽다. 또한 모두 심리학적인 이론과 배경지식이 담긴 마음 처방전들이라 믿을 만하다.프롤로그: 너희 때가 제일 좋은 때라는 말 1 #내 모습 : 마음에 들지 않아도 존중하며 버티기 나는 왜 나를 좋아하기가 어려울까 잘해야만 사랑받을 것 같을 때 예쁘고 잘생기지 않은 내가 싫어 SNS 속 세상에서 ‘나’로 살아가기 내가 나와 친하게 지내려면 2 #감정: 소화하기 어려워도 인정하며 버티기 부정적인 감정은 나쁜 걸까? 우울의 늪에서, 무기력이 무력해지도록 불안이 몸의 증상으로 나타나요 왜 화내면서 죄책감을 느낄까 시기심이 부끄럽고 괴로울 때 3 #친구: 불편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며 버티기 밝고 털털하게 보이고 싶은 마음 타인의 시선을 너무 의식해서 힘들어 또다시 혼자가 될까 봐 두려워 불안한 너와 내가 친구가 됐을 때 나를 함부로 대하는 친구 대처법 4 #가족: 바꿀 순 없지만 기대하며 버티기 다들 잘 사는데 나만 힘든 것 같아 칭찬에 인색한 아빠를 어떡해 나를 통제하는 엄마가 미울 때 우리 부모님은 이혼했습니다 폭력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면 5 #오늘 하루: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버티기 경쟁이 숨 막히고 죽을 것 같아 포기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어서 꿈이 없어 보이는 내가 한심할 때 불행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 때 고통은 피할수록 커져 버려 버티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연습 에필로그: 존버를 격렬히 응원하며“십 대를 위한 심리학은 따로 있다!” 자존감, 외모, 진로, 친구, 가족 때문에 고민이 많은 십 대를 위한 심리 처방전 “다들 행복한데 나만 힘든 것 같아요…”, “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 대처법은 뭐예요?”,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땐 어떡해요?”, “화내면 나쁜 거예요? 부러워하면 못난 건가요?”, “우울하고 고민도 많지만 이야기할 친구가 없어요” 등등, 십 대에겐 그들만이 공감하는 고민과 불안, 마음의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공부에만 매진하느라 감정들을 외면하고 모르는 체하면 결국엔 우울, 불안, 화, 슬픔, 게으름, 무기력 등의 부작용이 남는다. 《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는 ‘십 대인 지금’을 힘들어 하는 소년, 소녀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 상태를 알아차리고, 들쭉날쭉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 주는 재미 가득한 심리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웰시는 어려운 심리 용어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가’답게, 학교와 가정 안에서 한번쯤 경험해 봤을 만한 상황을 귀엽고 깜찍한 삽화로 그려내, 십 대 독자라면 읽는 내내 공감 백 퍼센트다. “버티는 것만으로도 잘하는 거래요!” 득쭉날쭉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마음부터 존중하며 버티는 연습 “십 대인 지금이 힘드니?”라고 이 책은 친절하게 묻고, “지금 네가 진짜 힘든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따스하게 위로해 준다. 또한 지금 경험하는 그 감정을, 그 상황을, 그 관계를 나의 힘으로 바꿀 수 없다면 ‘존버’, 즉 ‘존중하며 버텨 보자’고 권한다. 십 대인 지금을 견디는 게 혹시 많이 힘드니? 그렇다면 이렇게 말해 주고 싶어. “지금 네가 진짜 힘든 시절을 지나고 있는 거”라고. 요즘 유행하는 ‘존버(존중하며 버티기)’라는 말처럼, 극복할 수 없다면 버텨 보자. 삶은 원래 ‘버텨 내는 것’ 이라고 생각해. 인생은 마치 지구를 끌어당기는 중력의 법칙처럼 기본값이 원래 플러스(+)가 아닌 마이너스(-)로 흐르도록 설정되어 있는지도 몰라. 그러니 더 마이너스로 곤두박질치지 않고 그 자리를 버티는 것만으로도 이미 무척 많이 애쓰고 있는 거라고 봐. 하지만 무작정 혼자 버티면 너무 힘들잖아. 그러니 내가 ‘조금 덜 버겁게 버티는 법’을 안내해 줄게. _ 프롤로그 중에서 책에서 알려 주는 ‘#내 모습, #감정, #친구, #가족, #오늘 하루를 존중하며 버티는 방법들이 매력적인 이유는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로 해 보면 효과가 빠르다는 점 때문이다. 가령 ‘나를 사랑하는 법’ ‘생각 노트 쓰는 법’ ‘감정에 이름 붙이기’ ‘호흡과 이완 훈련’ ‘감정 쓰레기 대처법’ 등은 당장 따라해 봐도 좋을 정도로 쉽다. 또한 모두 심리학적인 이론과 배경지식이 담긴 마음 처방전들이라 믿을 만하다. 잊지 마! “나를 먼저 생각하자!” 우울하고 고민이 많은 소년과 소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존감을 높여 주는 최고의 심리서 자기 감정에 솔직하되 휘둘리지 않는 사람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청소년 시기에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할 수 있는 심리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아는 ‘자존감 있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 도서출판 풀빛의 새로운 청소년 시리즈 [알고십대]의 첫 번째 책인 《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는 심리학적인 지식을 알려 주는 것은 물론, 나와 타인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이해하는 십 대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특별히 이 책은 실제 현장에서 저자가 청소년들을 만나 상담한 내용도 담겨 있기 때문에 십 대 독자는 물론,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님과 상담 선생님들에게도 추천하기 좋은 심리서다. [알고십대] 시리즈는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인문, 사회, 과학, 경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담긴 책들을 계속해서 출간할 예정이다. 이 세상에 틀린 감정은 없어! 감정 그 자체는 언제나 옳은 것이고, 저마다의 가치를 지닌 소중한 것이니까. 모든 감정엔 다 이유가 있고, 필요한 거야. 그것이 로봇과 인간의 가장 다른 점이겠지. 로봇처럼 감정이 메말라 있다면 얼마나 삭막하겠어! (…) ‘감정’은 내 피부에 매일 다르게 와 닿는 날씨처럼, 매일 바꿔 입는 옷처럼, 그저 ‘나의 상태’이자, ‘겉’이자, ‘일부’일 뿐이야. 부정적인 감정을 가졌다고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거지. 그러니 오늘 내가 슬프다고 해서, 지금 내가 화가 난다고 해서 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 걸 기억했으면 좋겠어. _ 정신분석학자인 도널드 위니컷은 ‘참 자기(True Self)’와 ‘거짓 자기(False Self)’라는 개념을 이야기했어. ‘참 자기’란 본래 자신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을 가리킨다면, ‘거짓 자기’는 타인의 기대에 맞춰진 다소 포장된 모습, 타인에게 보이기 바라는 모습을 가리켜. 거짓 자아는 타인에게 받아들여지기 위한 방어책이자, 가면이라고 볼 수 있어서 ‘그림자 자아’라고 부르기도 해. 항상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착하게만 대하려는 것, 언제 어디서나 환한 미소를 유지하려고 지나치게 애쓰는 것, 필요 이상으로 농담을 많이 하거나 재밌는 사람인 척하는 것, 말이 지나치게 많거나 적은 것, 센 척하는 것, 상처받지 않는 척하는 것, 쿨한 척하는 것, 굉장히 이성적인 모습으로만 사람들을 대하는 것, 똑똑하고 유능한 척하는 것 등등, 이 모두가 대표적인 방어책이자 가면이야. _
도와 달라고 소리쳐!
살림어린이 / 박현숙 지음, 엄지연 그림 / 2011.01.31
9,000
살림어린이
명작,문학
박현숙 지음, 엄지연 그림
살림 3.4학년 창작동화 시리즈 3권. 주인공 누리가 선생님과 부모 그리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당당히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숨기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라 반드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전한다. 학교 폭력의 모습을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사건보다 아이들의 심리에 집중하여 그려냈다. 학교 폭력을 당한 아이의 괴로움과 두려움, 행한 아이들의 마음속 외로움, 거기에 주변 어른들의 후회와 안타까움까지 섬세하게 그려 이야기의 현실성을 더했다. 시골 학교에서 자연과 뛰놀던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누리. 하지만 좋은 학원을 다녀야 공부를 잘한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도시로 이사를 오면서 문제가 생겼다. 바로 학교 폭력이다. 부모와 학교의 무관심으로부터 외로운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클럽을 만들고, 또래의 아이들을 겁주고, 놀리고, 폭행하며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는데….비싸도 괜찮아요 008 컵라면 창의적으로 먹기 020 가짜 아들인가 봐 034 강보람 045 무장아찌 때문에 057 ‘짱’이 시키는 대로 067 천하무적에서 나오려면 081 알아도 상관없어요 095 하나도 안 무서워 108 도와 달라고 소리쳐! 120 진정한 용기 131“용기 빵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대한민국 초등학생들을 위한 위풍당당 학교 폭력 극복기! 학교 폭력 피해 초등학생 절반 ‘그냥 참는다’ 학교 폭력에 병들어 가는 대한민국 아이들을 위한 ‘용기’ 프로젝트 최근 어른들의 범죄를 모방한 강도 높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피해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라 발생하였다. 지금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학교 폭력으로 인해 병들어 가고 있다. 실제로 한 어린이 재단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한민국 초등학생의 25%가 학교 폭력을 경험했다고 한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 중 절반가량의 아이들이 일이 더 커져서 보복을 당하거나, 이야기해도 소용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혼자서 참고 견딘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몸과 마음에 깊은 상처를 얻게 되고,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교사와 부모가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하겠지만, 아이들 스스로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도와 달라고 소리쳐!』는 주인공 누리가 선생님과 부모 그리고 친구의 도움을 받아 당당히 학교 폭력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책은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숨기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라 반드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전한다. 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작은 용기가 결국 막막하고 두렵기만 했던 폭력에 대항하는 커다란 힘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은 느끼게 된다. “학교 폭력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겁내지 말고 당당하게! 누리의 희망 보고서! 『도와 달라고 소리쳐!』의 주인공 누리는 시골 학교에서 자연과 뛰놀던 평범한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었다. 하지만 좋은 학원을 다녀야 공부를 잘한다는 엄마의 생각으로 도시로 이사를 오면서 문제가 생겼다. 바로 학교 폭력이다. 부모와 학교의 무관심으로부터 외로운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클럽을 만들고, 또래의 아이들을 겁주고, 놀리고, 폭행하며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고자 한다. 누리는 이런 아이들의 폭력에 시달렸다. 벗어나길 진심으로 원했지만 너무 무서웠고 두려웠다. 이는 동화 속 주인공 누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바로 지금, 대한민국 초등학생 사분의 일이 경험한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동화 속에서 폭력을 극복한 누리의 이야기 또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된다. 누리는 자신을 믿어 주는 부모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는 선생님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 주는 친구라는 환경 속에서 ‘도와줘!’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키웠다. 또한 누리가 신뢰할 수 있는 어른이나 친구에게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과정은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실재 학교 폭력에 대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다. 나아가 어떻게 어른들이 학교 폭력에 개입해야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와 교사들에게도 지침이 된다. 『도와 달라고 소리쳐!』는 학교 폭력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담은 선물인 것이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작,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추천 도서 『크게 외쳐!』의 작가 박현숙의 신작 동화! 예리한 통찰력으로 섬세하게 그려낸 대한민국 아이들의 현주소!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박현숙 작가는 『도와 달라고 소리쳐!』에서 학교 폭력의 모습을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사건보다 아이들의 심리에 집중하며 그리고 있다. 학교 폭력을 당한 아이의 괴로움과 두려움, 행한 아이들의 마음속 외로움, 거기에 주변 어른들의 후회와 안타까움까지 섬세하게 그려 이야기의 현실성을 더했다. 실제 현직 교사들의 말에 의하면 더 이상 학교 폭력은 사건이 아닌 아이들의 관계와 갈등에 의한 일상이 되어 버렸다고 한다. 이는 작가가 학교 폭력을 바라보는 시각과 일치한다. 아이들의 심리를 정확하고 통찰력 있게 이해한 작가의 내공과 역량이 발휘되면서, 실질적으로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지침 동화가 탄생되었다.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용기를 얻고 씩씩하고 자유롭게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되찾길 바란다는 작가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톨스토이 인생노트
책이있는마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최종옥 (옮긴이) / 2019.01.12
16,000원 ⟶
14,400원
(10% off)
책이있는마을
소설,일반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최종옥 (옮긴이)
모름지기 사람이라면 많은 돈을 벌고 싶고, 명예를 얻고 싶고, 높은 지위에 오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만큼은 성공적이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느라고 열심히 했는데 되는 일 없고, 엉뚱한 사람이 성공의 열매를 채가는 것 같아 세상이 불공평하게 느껴진다. 조건은 비슷한데 어떤 사람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어떤 사람은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성공의 자리에 올라선 사람들을 알고 있다. 쪽박 인생을 대박 인생으로 바꾼 사람들을 알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그 답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다. 남들이 절망과 좌절과 두려움의 패를 쥐고 허우적거릴 때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거기서 희망과 도약의 패를 찾아낸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인생노트’에 나를 있는 그대로 투영해보자. 거기에서 성공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인생독본』으로 널리 알려진 톨스토이의 『독서의 고리』에서 주옥같은 글을 가려 뽑은 책이다. 책에 실린 인용문구들은 톨스토이가 섭렵한 수많은 작품이나 전집에서 삶의 지침이 될 만한 글을 추린 것이다.사랑은 모든 것을 극복한다 사악한 것은 항상 매혹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배움을 소홀히 하는 사람은 아무리 영리해도 큰 실수를 범한다인간의 악행을 알게 되면 내 몸에 바늘이 꽂힌 듯이 아픔을 느껴라시련을 참고 견디는 자에게 은총이 있으리라사람은 누구나 영원불멸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내 안에서 섬광처럼 반짝이는 영광스런 사상을 간파하라칭찬하는 사람으로부터 속히 멀어지고 비난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참된 사랑으로 용서할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인간은 오직 사랑 안에서만 존재한다육체가 사라진 뒤에도 인간의 정신은 영원히 남는다자유를 갈구하는 영혼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삶은 죽음과 다를 바 없다인간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의 목적이다전쟁은 인간이 인간이기를 그만두고 오로지 병사가 되도록 강요한다진리에 대한 탐구가 시작되는 곳에서 인생은 시작된다그릇된 지식은 무지보다 더 무서운 것임을 기억하라사람들이여, 혀끝으로만 사랑하는 척하지 말라남을 제대로 알고 싶을 때는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라위선인가 아닌가, 매순간마다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라덕이 높은 사람은 자기 스스로 덕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선으로 악을 이겨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천국도 있고 지옥도 있다아직 깨달음의 길에 이르지 못한 사람은 욕망의 노예이다마음속 질병을 없애려면 끊임없는 자기 수양으로 스스로를 닦아나가라남의 잘못을 들춰내기는 쉽지만 자신의 과오를 깨닫기는 매우 어렵다어떤 장애물이 앞길을 막아도 물은 거침없이 흐른다단순한 것은 항상 사람을 매혹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진리를 표현하는 말은 항상 꾸밈이 없고 동시에 매우 단순하다그 누구의 노동이건 땀의 가치는 똑같다혀끝에 닿는 즐거움을 위해서 죄 없는 생물을 죽이려는 그 마음을 버려라사랑이 담긴 말만이 진실을 전하는 유일한 벙법이다정신의 향연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권태를 느낀다그대가 무슨 말을 하든 그 말은 침묵보다 가치 있어야 한다인생은 자아의 이상 실현을 위하여 스스로를 전진시키는 것이다선량하게 살다 간 사람의 죽음은 편안하고 평화롭다죽음이란 모든 생물에게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생리적 현상일 뿐이다신은 인간에게 음식물을 보내주고, 악마는 요리사를 보내준다욕망은 수시로 모습을 바꿔가며 인간의 정신을 황폐하게 만든다양심은 그대 자신의 유일한 증인이다두 영혼이 영원히 결합되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위대하다 인간이라면 실수도 할 수 있는 법이다 우리의 평화를 빼앗는 것은 언제나 만족되지 못한 욕망 그것이다그 누구에게도 동물을 학대할 권리는 없다태양은 지상의 모든 선한 자와 악한 자에게 똑같은 광명을 비춘다참다운 지혜란 몇 마디 말로써 쉽게 전달되기 어렵다지식도 지나치면 병이 되는 법이다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각자의 길을 걸어간다금은보화나 땅을 빼앗는 것만이 도둑질은 아니다마음을 인색하게 쓰는 자는 그것을 잃으리라정의는 도덕적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최초의 조건이다시련을 견디는 힘은 오직 겸양을 통해서 얻어진다정신의 고삐를 집어던지지 않도록 노력하라무지를 두려워하지 말라올바른 행실도 습관이 되면 좋을 것이 없다죽음은 우리의 본질을 다른 형태로 변화시킨다인생은 눈물의 골짜기가 아니다불행 속에서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것만을 골라내라남의 재물로써 사치를 즐기느니 차라리 빈곤한 편이 낫다노력하는 것만큼 훌륭한 성공의 비결은 없다무엇으로 적에게 보복할 것인가, 그를 선하게 만들라 생명이 있는 한 희망이 있다 서두르지 말라, 그러나 쉬지 말라사소한 선행이 쌓이고 쌓이면 큰 덕이 된다신을 찾는 것은 그물로 물을 긷는 일과도 같다인간이 부유하게 되는 길은 노동을 하거나, 구걸을 하거나, 훔치거나 하는 세 가지 방법밖에 없다부유한 자들이여,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눈물 흘리고 슬퍼하라누구나 모든 것을 알기란 불가능하다장사꾼 같은 작가나 학자는 참다운 진리를 왜곡시키는 위험한 존재이다타인에게 선을 베푸는 사람은 선량한 사람이다좋은 것이란 거의 언제나 그 가치에 비해 값이 싸다무릇 위대한 일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모든 그릇된 일 끝에는 반드시 고통이 따른다육체적인 노동은 결코 두뇌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사람이 무엇 때문에 살아야 하는지 모르고 지낼 수는 없다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을 알면서도 하지 않는 자는 비겁하다논쟁의 목적은 상대를 화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설득하는 것임을 잊지 말라슬기로운 사람은 알기 위해서 배운다말은 땅에 뿌린 씨앗과 같아서 사물을 계시하는 힘이 된다죽음은 생의 형식을 바꾼 것에 지나지 않는다그대 자신 말고 그대를 구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삶을 원하거든 죽음을 준비하라 사람들을 인도하려면 그들의 앞이 아니라 뒤에 서야 한다도덕은 항상 새로운 출발선 위에 있다진리는 이 세상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존재한다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추락 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아무도, 그리고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사색을 통해서 얻은 진리는 우리 자신의 진짜 늑골이다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칭찬이나 달콤한 말을 기대하지 말라모든 사람들에게는 선과 악을 구별하고 선택할 자유가 있다참된 인간은 자기 자신의 도덕적 임무에 철저하게 순종한다선한 의지는 오직 그 자체로서 좋은 것이다살아 있는 사상은 끊임없이 자양분을 섭취하며 변화한다현명한 사람은 모든 것에서 배움을 얻는다남의 못된 일을 본받지 말고 자기 스스로를 유혹에서 건져 올려라그대의 마음이 깨끗하고 바르게 되도록 힘써라인간은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존경받을 의무가 있다짧은 인생 속에는 많은 슬픔과 고통과 기쁨이 들어 있다준비할 것을 아는 사람은 그 일을 훌륭히 끝맺는 방법도 안다 남자와 여자는 두 개의 악보이다악은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먼지와 같이 그 악을 범한 자에게 되돌아간다 역경을 헤치고 별을 향하여 교만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모든 죄를 옹호한다사상은 인간의 삶을 파괴하기도 하고 돕기도 한다인간의 선한 의지는 어떤 경우에도 잃어버릴 수 없다남의 잘못을 찾아내기는 쉬우나 자기의 잘못을 찾아내기는 어렵다항상 행동과 양심이 일치하고 있는지 자문하라이성은 모든 것을 포함하고 하늘과 땅에 앞서서 존재한다종교의 차이라는 말은 얼마나 괴상한 말인가중요한 것은 인간은 일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남에게 훌륭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 살지 말라남을 통해서 자신을 돌아볼 용기가 있다면허영심을 만족시키려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중요한 것은 지식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지식의 질이다모든 선한 일은 자선이다우리의 삶은 종종 우리의 의지를 벗어나려고 한다그 어떤 죄악도 어느 한 사람의 죄를 탓해야 할 이유는 없다인생에서 진정 위대한 것은 사람들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남의 이익을 도모하는 자는 항상 공손하다그대가 얻은 것은 다른 누구도 가질 수 없음을 기억하라선은 언제나 새롭게, 본질적으로 인간의 영혼에서 우러나와야 한다 태양빛은 모든 곳을 비춘다 매순간 부지런하고 용감하게 자기 자신을 감시하라아무리 노력해도 자유를 얻을 수 없다면 자신을 탓하라지식은 나를 어리석게 만드는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자신이 저지른 악의 근원을 마음 밖에서 찾지 말라무지한 자에게는 인생이 지루하다사랑은 현세의 삶을 무상의 기쁨으로 가득 채워준다잘 사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죽음도 훌륭하게 맞이한다다른 사람의 악습만큼 전염되기 쉬운 것은 없다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는 당연한 권리이다진리는 위대한 책이 아니라 평범한 이들의 이야기나 편지에 담겨 있다지나가버린 때는 아무리 기다려도 다시 돌아오지는 않는다현재라는 시간 속에서 인간은 늘 자유 그 자체이다악한 사람에게 칭찬받지 않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칭찬이다선이란 모든 것에 꼭 필요한 양념이다선을 성취한 뒤에 오는 것은 기쁨이다완전한 자유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얻을 수 있다최소한의 요구는 최고의 행복에 다가가는 길이다자기의 힘으로 얻은 지식은 두뇌 속에 자취를 남긴다진리를 곰팡이 핀 책 속에서 찾으려 하지 말고 사색 속에서 찾아라오늘 당장 인생노트를 시작하라 모름지기 사람이라면 많은 돈을 벌고 싶고, 명예를 얻고 싶고, 높은 지위에 오르고 싶은 게 인지상정이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만큼은 성공적이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정작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느라고 열심히 했는데 되는 일 없고, 엉뚱한 사람이 성공의 열매를 채가는 것 같아 세상이 불공평하게 느껴진다. 조건은 비슷한데 어떤 사람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어떤 사람은 그저 그런 삶을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의 밑바닥에서 성공의 자리에 올라선 사람들을 알고 있다. 쪽박 인생을 대박 인생으로 바꾼 사람들을 알고 있다. 도대체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가? 그 답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다. 남들이 절망과 좌절과 두려움의 패를 쥐고 허우적거릴 때 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거기서 희망과 도약의 패를 찾아낸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인생노트’에 나를 있는 그대로 투영해보자. 거기에서 성공의 키워드를 발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톨스토이가 전해주는 최고의 인생 지침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인생독본』으로 널리 알려진 톨스토이의 『독서의 고리』에서 주옥같은 글을 가려 뽑은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인용문구들은 톨스토이가 섭렵한 수많은 작품이나 전집에서 삶의 지침이 될 만한 글을 추린 것인데, 톨스토이가 이 책을 쓴 목적은 단순히 위대한 사상가들의 글을 옮기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일반 대중들이 매일매일 쉽게 읽고 접하여 그들의 위대한 지적 유산들을 활용하자는 데 있다. 톨스토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가 이 책을 저술하면서 경험했던 그 지혜롭고 고양된 감정을 맛보기를 바랐던 것이다. 이번에 책이있는마을에서 펴낸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톨스토이가 『인생독본』을 펴냈던 그 취지를 살리고자 하였으며,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독자들이 글을 읽은 감상이나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편집하여,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독자들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책으로 꾸몄다. 러시아의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인생독본』을 일러 이렇게 말했다,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만 가지라 하면 나는 주저 없이 톨스토이의 『인생독본』을 선택하리라.” 그만큼 톨스토이의 이 책은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더할 수 없이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그 영향력은 여전히 유효하다.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 바라보라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독자들이 우정, 사랑, 노동, 성공 등 무릇 인간이라면 결코 비켜갈 수 없는 삶의 화두를 제시하면서 자신을 더욱 계발하고 나아가 자기완성에 최대한 다가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 구실을 하고자 기획한 책이다. 제목을 ‘인생노트’라고 명명한 것도 그런 취지를 살리기 위함이다. 독자들은 사상가들의 삶의 정수가 담긴 한 줄의 글을 통해 삶의 가치를 확인하고 긍정의 힘을 얻는 한편, 독자들을 위해 마련한 노트에 내 삶의 원칙을 기록하고 점검함으로써 오늘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힘을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밑바닥 인생을 떨치고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에너지는 자신의 내면에 있었다고 한다. 결국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다잡을 때만이 긍정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열렬히 소망하고 행동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세계적인 동기부여가 앤서니 라빈스는 이렇게 말했다. “평범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의 단 10%만 활용하고 있을 뿐이다.” 결국 사람들에게는 90%의 잠재능력이 남아 있다는 말 아닌가. 그렇다면 그 누구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자기 자신을 얼마든지 계발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이 그저 수사적인 표현이 아니다. 용기를 내어 한 발만 더 내디뎌보자. 인간은 현재에 안주하려는 습성이 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우물 안 개구리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자신을 믿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삶의 고비에서 선택해야 할 때 머뭇거리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소신껏 행동한다. 『톨스토이 인생노트』는 자신을 성찰하고 나아갈 길을 모색해볼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위대한 사상가들이 남긴 촌철살인의 글을 읽고 나에 대한 질문을 해보자. 그리고 긍정의 답을 찾아보자. 그리하면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퍼즐로 배우는 교과서 낱말 1-1
밝은미래 / 드림나무 엮음, 조윤혜 외 그림 / 2010.02.10
7,000원 ⟶
6,300원
(10% off)
밝은미래
논술,철학
드림나무 엮음, 조윤혜 외 그림
다양한 퍼즐로 학습 개념을 익혀 학년별 교과 내용을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총 4단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국어, 수학,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로 나누어 그에 맞는 주제와 형식으로 퍼즐을 만들었다.듣기·말하기·읽기·쓰기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 수학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퍼즐1 퍼즐2 퍼즐3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4 퍼즐5 퍼즐6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7 퍼즐8 퍼즐9 학습 재미 더하기 퍼즐10 퍼즐11 퍼즐12 학습 재미 더하기개정 교과서에 따른 초등학교 1학년 1학기에 알아야 할 필수 낱말 퍼즐!! 교과서 꼼짝 마! 한 손에 확 잡히는 교과서 속 낱말 다양한 퍼즐로 학습 개념을 익혀 학년별 교과 내용을 한 권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총 4단원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국어, 수학,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로 나누어 그에 맞는 주제와 형식으로 퍼즐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퍼즐 문제와 함께 그 낱말이 교과서 어디에 나왔는지 쪽수도 함께 표시해 두었습니다. 퍼즐 사이사이에는 교과서 중에서도 꼭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주제를 뽑아 ‘학습 재미 더하기’로 구성했습니다.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학습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그림과 수수께끼, 사다리 타기 등 재미있는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특징] 하나. 전 교과목의 핵심 내용을 콕! 콕! 듣기.말하기.읽기.쓰기 : 글의 재미를 더해 주는 어휘력 트레이닝! 수학 : 기본적인 수학 용어와 원리를 이해. 바른 생활과 생활의 길잡이 :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예절과 규범 등 더불어 사는 삶을 위한 생활의 길잡이를 모았습니다. 즐거운 생활과 슬기로운 생활 :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이야기, 지혜롭게 꿈을 키워 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둘. 초등 1학년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속 낱말 350가지! 셋. 각 퍼즐마다 교과서의 쪽수를 표시, 찾아보기 쉬운 구성! 넷. 놓치기 쉬운 학습 개념을 골라 지식의 깊이를 더해 주는 ‘학습 재미 더하기’ 다섯. 개정 교과서에 따른 중요 낱말 수록! 또한 학기별로 나뉘어 선행, 후행 학습이 가능합니다.
Bricks Grammar 4 (교재 + 워크북)
사회평론 / 브릭스 개발팀 지음 / 2017.05.01
13,000
사회평론
학습참고서
브릭스 개발팀 지음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Bricks Grammar 4 문장 구조의 완성 Intro Tenses 시제의 정리 UNIT 01 Comparatives, Superlatives 비교급, 최상급 Lesson 1 Comparatives (1) 비교급 (1) Lesson 2 Comparatives (2) 비교급 (2) Lesson 3 Superlatives (1) 최상급 (1) Lesson 4 Superlatives (2) 최상급 (2) Review Test ①: Lessons 1-4 Writing Practice ① UNIT 02 Conjunctions, Imperatives, Suggestions, Exclamations 접속사, 명령문, 제안문, 감탄문 Lesson 5 Conjunctions 접속사 Lesson 6 Imperatives, Suggestions 명령문, 제안문 Lesson 7 Exclamations 감탄문 Review Test ②: Lessons 5-7 Writing Practice ② UNIT 03 Questions 주의해야 할 의문문 Lesson 8 Alternative Questions, Negative Questions 선택의문문, 부정의문문 Lesson 9 Tag Questions 부가의문문 Review Test ③: Lessons 8-9 Writing Practice ③ UNIT 04 Verbs with Direct Object & Indirect Object, To-Infinitive, Gerund 수여동사, to부정사, 동명사 Lesson 10 Verbs with Direct Object & Indirect Object 수여동사 Lesson 11 To-Infinitive to부정사 Lesson 12 Gerund 동명사 Review Test ④: Lessons 10-12 Writing Practice ④ 개념 이해와 실전 적용을 한 번에 끝내는 초등 영문법 완성 Bricks Grammar는 영어 학습 2-3년차 정도의 초급 학습자가 문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초급 문법 학습서이다. 기초학습자들이 하나하나의 문법 개념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1-2권에서 품사의 기초를 다진 후 3권에서 동사와 시제를 완성하고 4권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를 배우는 학습 흐름으로, 권별 목표를 분명히 하고 풍부하고 체계적인 문제를 수록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로 된 문법 용어 풀이 코너 및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하면서 학교시험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Review Test와 실전 모의고사, 다양한 온라인 부가자료를 제공한다. o 권 별 목표를 분명히 하여 한 번에 1~2개의 주요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구성 o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문법 적용력과 학습 지속성을 높임 o 개념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표, 삽화, 사진 수록 o 한자로 된 어려운 문법 용어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학교 수업에 대한 적응력을 높임 o 종합적으로 실력을 점검해보는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와 혼자서 복습할 수 있는 Workbook 제공 온라인 부가자료: www.ebricks.co.kr Word Lists & Tests / Sentence Lists & Tests / Grammar Tests (3Types) / Grammar Summary Notes Lesson Plans / Answer Keys ■ 구성 Student Book + Workbook (책 속의 책) + Answer Key (책 속의 책) + 실전 모의고사 3회 + 온라인 자료 · Word List & Test · Sentence List & Test · Grammar Test (선택형+서술형+내신형) · Grammar Summary Note · Lesson Plan ■ 각 Unit의 학습 흐름도 Grammar Point: 핵심 문법 개념 정리 Point Check: 문법 개념 기초 학습 Practice: 포인트별 기초 연습 Improve: 문법 개념의 심화 연습 Apply: 문법 개념의 쓰기, 읽기 적용 연습 Review Test: 내신형 오지선다, 서술형 문제로 통합 연습 Writing Practice: 서술형 쓰기 연습으로 응용력 강화 ■ 교재의 주요 특징 1. 권별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 한 번에 하나씩 주요 문법 개념을 제시한 Grammar Point - 품사 완성 → 동사의 시제 완성 → 문장 구조 완성의 체계적인 학습 흐름 2. 개념 이해에서 실전 적용까지 체계적인 연습이 가능합니다. - 풍부하고 체계적인 단계별 문제 풀이 - 학습한 문법을 읽기, 쓰기에 적용하여 학습 응용력을 높임 3. 한자 용어 풀이와 내신 대비 유형으로 학교 문법 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길러줍니다. - 어려운 문법 한자 용어 풀이로 개념이해를 도움 - 내신형 Review Test, 중간/기말고사 제공으로 학교 시험 완벽 대비 4. 표, 삽화, 사진 등 풍부한 시각적 이미지로 문법 이해력을 높였습니다. - 풍부한 표, 삽화, 사진을 사용하여 문법 개념을 이미지화 5. 다양한 부가자료로 복습과 실력 점검이 가능합니다. - 어휘 Test, 문장 쓰기, 추가 문법 문제, 추가 서술형 문제 등 다수 제공
친구야 너도 알면 좋겠어
생명 / 류광수 원작, 최현두 글, 안재현 그림 / 2009.03.01
6,000
생명
소설,일반
류광수 원작, 최현두 글, 안재현 그림
정신이 병이 들어 고통당하는 친구, 음란물 중독 . 게임 중독. 인터넷 중독에 빠진 친구, 친구를 왕따시키고 돈을 뺏는 친구, 부모님에게 맞으며 자라는 친구 등 왜 친구들이 이런 고통을 당하는지 알려 주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전한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가 실린 책이다.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 사랑하는 친구에게 제1장 닭이 먼저일까, 알이 먼저일까? - 정말 헷갈려! 제2장 물고기는 물 속에서 살아야 한다 - 저 너머에 행복이!? 제3장 울타리를 치는 것은 참사랑이다 - 내 마음대로 할래! 제4장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한다 - 선악과가 뭐야? 제5장 콩 심은 데 콩 난다 - 고양이는 왜 강아지를 못 낳을까? 제6장 왜 세상에는 문제가 생길까? - 세상은 점점… 제7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 눈에 보이지 않는데 있다고? 제8장 왜 두려움이 생길까? - 깜깜한 밤이 싫어! 제9장 왜 병으로 고통을 받을까? - 아프기 싫어! 제10장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나 - 내가 아빠를 많이 닮았대 제11장 해적선에서 내려야 한다 - 벗어나고 싶어! 제12장 빚을 대신 갚아주다 - 벗어날 수 있다고? 제13장 중요한 것은 쉽다 - 나는야 하나님 자녀 제14장 왕자는 왕자답게 살아야 한다 - 내 마음대로? Oh, No! 제15장 어떻게 싸워야 할까? - 완전 무장 완료! 닭이 먼저일까, 알이 먼저일까? 왜 세상에는 이렇게 끊임없이 문제가 생기는 걸까? 정신이 병이 들어 고통당하는 친구, 음란물 중독 . 게임 중독 . 인터넷 중독에 빠진 친구, 친구를 왕따시키고 돈을 뺏는 친구, 부모님에게 맞으며 자라는 친구 등 왜 친구들이 이런 고통을 당하는지 알려 주는 사람이 없어요. 왜 이런 고통이 우리 친구들에게 찾아왔는지, 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해결책은 무엇인지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아요. 하지만 이 모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 되신 예수님을 만나보세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대원씨아이(단행본) / 미야자키 하야오 (지은이) / 2024.08.20
20,000원 ⟶
18,000원
(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
만화,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 (지은이)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
파란자전거 / 프랑스와즈 부셰 글.그림, 백수린 옮김 / 2011.11.20
9,500원 ⟶
8,550원
(10% off)
파란자전거
논술,철학
프랑스와즈 부셰 글.그림, 백수린 옮김
정말 그럴 듯하기도 하고, 때로는 진실이기도 하며, 가끔씩은 얼토당토않은 책의 마법 같은 50가지 비밀들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한다. 저자는 말이 안 되는 듯하지만, 우리가 몰랐던 책에 대한 비밀과 그 비밀을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들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을 중독시킨다. 초등학생이 쓰고 그린 듯한 그림과 글씨체를 이용해 누구도 상상 못한 재미와 유머를 가득 담고 있다. “책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 쳇, 책을 어떻게 먹어.” 무시하고 넘어가려는데 한 장면이 우리의 시선을 끈다. 크림이 잔뜩 발린 3층짜리 비스킷은 1000칼로리, 책은 0칼로리, 그러니 과자나 소시지 대신 책을 꿀꺽하란다. 과자를 먹는 시간이나 책을 읽는 시간이나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같으나 책은 살이 찌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몰랐던, 또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생각 않고 지내던 책에 대한 비밀과 그 비밀을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들을 보다 보면 책을 안 읽을 수 없다. 무엇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배꼽 잡고 웃다가도 책을 덮을 때쯤이면 책을 먹고, 책과 놀고, 책의 친구가 되는 능동적인 행동가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책 읽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책이 좋아지는 책 절대 살찔 걱정 없는 책을 최대한 많이 집어삼켜야만 하는 수많은 진짜 이유들과 아주아주 얼토당토않은 이유들 엄마, 아빠가 읽기 싫은 책, 나도 읽기 싫어! 책을 많이 읽어야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사고력과 이해력도 높아진다는데,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읽으라는 책을 다 읽어내는 데도 버거워한다. 왜 일까? 엄마 아빠들은 바쁜 직장생활과 집안일 등으로 책 읽을 시간이 없단다. 진실일까? 이 모든 것들의 근본적인 원인은 책 자체를 좋아하지 않고, 그러니 당연히 책 읽는 즐거움을 모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정말 그럴 듯하기도 하고, 때로는 진실이기도 하며, 가끔씩은 얼토당토않은 책의 마법 같은 50가지 비밀들을 폭로한다. 프랑스의 젊은 아동작가 프랑수아즈 부셰가 드디어 오랫동안 사랑해 왔던 책과 글의 세계로 돌아왔다. 그녀는 시적이고 말의 유희적인 책을 여러 권 출간했는데, 특히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는 그녀의 개성과 상상력이 극치를 이룬다 하겠다. 아이들의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호평을 받은 이 책은 초등학생이 쓰고 그린 듯한 그림과 글씨체를 이용해 누구도 상상 못한 재미와 유머를 가득 담았다. 무엇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배꼽 잡고 웃다가도 책을 덮을 때쯤이면 책을 먹고, 책과 놀고, 책과 친구가 되는 능동적인 행동가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권위적이고, 교육적이고, 규율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게다가 독자로부터도 자유로운 저자는 아이들의 마음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확실히 성공했다. 책을 읽으면 평생 키가 큰다?_아무도 몰랐던 책의 비밀 50가지 책 읽기 싫은 사람도 책을 좋아하게 만든다? 《책 읽기 싫은 사람 모두 모여라!》는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정말 그럴 듯하기도 하고, 때로는 아주 중요한 진실이기도 하며, 가끔씩은 얼토당토않은 책의 마법 같은 비밀들이 귀엽고 익살스러운 그림과 함께 정신없이 펼쳐진다. “책을 읽으면 100살까지 계속 키가 큰다고? 에잇 말도 안 돼!” 하고 웃어넘기려는 찰나, 바로 옆에 엄청나게 책을 읽은 남자와 책을 완전 많이 읽은 여자의 키를 기린과 324m의 에펠 탑에 비교해 놓았다. 과연 두 사람은 에펠 탑보다 훠얼씬 크다! “책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 쳇, 책을 어떻게 먹어.” 무시하고 넘어가려는데 한 장면이 우리의 시선을 끈다. 크림이 잔뜩 발린 3층짜리 비스킷은 1000칼로리, 책은 0칼로리, 그러니 과자나 소시지 대신 책을 꿀꺽하란다. 틀린 말은 아니다. 과자를 먹는 시간이나 책을 읽는 시간이나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같으나 책은 살이 찌지 않는다. 우리가 몰랐던, 또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생각 않고 지내던 책에 대한 비밀과 그 비밀을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들을 보다 보면 책을 안 읽을 수 없다. 이렇듯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은 말이 안 되는 듯하지만, 우리가 몰랐던 책에 대한 진실과 그 진실을 내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확실한 증거들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을 중독시킨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선생님도 책이 싫고, 책 읽기가 지겨워졌다면 이 책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새로운 책의 세계와 만날 수 있을 테니까. 읽어야 할 책, 읽게 만드는 책 초등학교 때 꼭 읽어야 할 책, 중고등학교 때 꼭 읽어야 할 책, 20대에 꼭 읽어야 할 책, 40대에 꼭 읽어야 할 책 등 우리 주변에는 꼭 읽어야 할 필독서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알고, 외부적 요인이 아니라 스스로 책이 좋아 읽고 있을까?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은 바로 책이 좋아 즐기며 읽는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말일 것이다. 이렇게 소중한 책이기에 책 읽기를 강요하기 전에 책을 좋아하게 만들고, 책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하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다가가야 하는 부모와 선생님이 책을 대하는 자세 또한 중요할 것이다. “유머는 소통의 시작”이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 프랑수아즈 부셰는 다소 엉뚱하고 기발한 발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이끌면서 일상생활에 존재하는 아주 작고 사소한 것들을 소통의 시작인 유머와 함께 책에 옮겨놓았다. 게다가 유머를 그저 유머로 끝낸 것이 아니라 사물에 대한 시선을 교육적인 테마와 결부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 프랑스의 젊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그녀가 이 책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바가 바로 “독서를 싫어하는 사람도 책이 좋아지는 책”이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그러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으로 가득한 그녀의 이야기가 우리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닫힌 마음과 생각을 활짝 열어 주어 책 읽는 즐거움에 흠뻑 빠질 수 있기를 바란다.
슈퍼윙스 시즌 3 미니 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7.20
8,000원 ⟶
7,200원
(10% off)
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이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하다.단계별 퍼즐 4종(7, 9, 11, 13조각)호기와 멋진 변신 비행기 친구들이 새롭고 더 멋지게 돌아왔어요~! 변신로봇수트 등 다양한 아이템이 추가된 화려하고 스펙타클한 이야기! 새로워진 슈퍼윙스와 떠나는 신나는 세계문화체험을 경험해요~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과의 만남과 모험을 통해, 세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다채로운 곳인지 느끼게 될거에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슈퍼윙스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총 4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입니다. 쉬운 조각부터 어려운 조각까지,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가방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가방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함께 할수록 커지는 마음 협동심
글고은 / 김유리 지음, 송향란 그림 / 2009.02.16
8,000원 ⟶
7,200원
(10% off)
글고은
명작,문학
김유리 지음, 송향란 그림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덕목인 협동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 늘 혼자인 것에 익숙했던 소미는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면서 단원들과 부딪치며 갈등을 겪는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소미는 다른 친구들과 눈을 맞추고, 다른 악기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마음을 맞춰 간다. 그리고 그 마음은 마침내 아름다운 음악으로 어우러지게 된다. 이처럼 이 책은 소미처럼 함께하는 것에 낯설어 하는 아이들에게 함께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커다란 성취감과 행복, 그리고 그 행복을 가꾸기 위해서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알려준다. 각양각색의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오케스트라에 견주어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는 것이다. 또한 동화 마지막에 '협동을 배워요'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고 난 후 협동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01 함께하는 연주 02 뒤늦은 후회 03 혼자가 낫겠어 04 나만 잘하면 돼 05 귀를 기울여 봐 06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07 함께하는 기쁨 ** 협동을 배워요더불어 살아야 할 우리 ‘사람 인(人)’ 자는 두 사람이 기대어 서 있는 모습을 나타냅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뜻입니다. 옛날 우리 조상들도 두레 같은 공동 모임을 만들어 농사일을 함께하기도 하고 품앗이를 통해 서로 힘을 모으고 마음을 나누며 살아왔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도 여럿이 모이면 쉽게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에는 예전과 같은 정겨운 풍경을 찾아보기는 힘들지만, 변하지 않은 것은 더불어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협동심은 꼭 필요한 가치이자 덕목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좁게는 내 가정, 넓게는 한 국가의 구성원으로, 그 안에서 나 이외의 구성원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사회의 빠른 변화 속도에 발맞추어 아이, 부모 할 것 없이 모두 정신없이 살아가다 보니 내 가족을 벗어난 다른 누군가에게 관심을 가지며 함께 어울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홀로 자라는 아이들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누군가와 함께해야 할 때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일에 서툴고, 마음을 나누는 일에도 인색합니다. 그래서 요즈음의 아이들에게 더더욱 필요한 것이 협동의 의미를 알고, 협동심을 키우는 일입니다. 서로 힘을 더하고 나누는 마음, 협동심 이 책《함께할수록 커지는 마음 협동심》은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덕목인 협동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늘 혼자인 것에 익숙했던 소미는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면서 단원들과 부딪치며 갈등을 겪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통해 소미는 다른 친구들과 눈을 맞추고, 다른 악기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마음을 맞춰 갑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마침내 아름다운 음악으로 어우러집니다. 이처럼 이 책은 소미처럼 함께하는 것에 낯설어 하는 아이들에게 함께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커다란 성취감과 행복, 그리고 그 행복을 가꾸기 위해서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각양각색의 악기들이 모여 하나의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오케스트라에 견주어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동화 마지막에 ‘협동을 배워요’ 페이지를 두어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고 난 후 협동심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협동심을 가지고 태어나지는 않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배우고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소미가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마음과 마음이 하나 되어 빚어내는 아름다운 기적을 경험한 것처럼 아이들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와 함께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바라보는 창이 되어 줄 것입니다.오늘따라 연습 시간이 길게만 느껴졌어요. 나는 어서 빨리 음악실을 벗어나고만 싶었어요.연습 시간이 끝날 무렵 선생님이 말했어요."여러분 중에 또 그만두겠다는 마음을 품은 사람은 없겠지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나래초등관현악단을 이루는 소중한 단원들이에요. 그러니까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안 돼요. 앞으로는 모두들 자기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서로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잊지 말아요. 관현악은 혼자서는 절대 할 수 없다는 것도요. 알겠죠?"선생님은 말씀 도중에 나를 보더니 빙그레 미소를 지었어요.하지만 나는 선생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발표회만 끝나면 그만둘 거야.'p57
EBS 구름숫자놀이 수학동화 세트 (전10권)
지우미디어 / 정운자 지음, 이라하 그림 / 2017.02.24
90,000원 ⟶
81,000원
(10% off)
지우미디어
창작동화
정운자 지음, 이라하 그림
평면적이고 딱딱한 수학이 부드러운 리듬을 타게 만드는 독창적인 교육법은 타고난 수 감각을 빠르게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유연성을 갖춘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도록 도와준다. 저자의 오랜 교육 경험과 사례로 미루어 볼 때 교육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다. 특허증은 특허법에 의한 특허등록원에 등록된 국내 최초 셈판을 이용한 수학 학습프로그램이다. 셈판으로 손가락보다 더 편리하게 18가지의 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유아들의 특성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구름을 모티브로 하여 구름숫자를 생각하고 수를 노래하면서 손가락으로 숫자를 익힐 수 있으며 매번 손가락을 움직이는 불편함을 셈판이란 교구를 활용하여 머릿속 셈까지 가능하게 한다. 이 과정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재미있고 생각하는 수학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다가서게 될 것이다.1권 첫 번째 놀이마당 구름3 구름2와 5 만들기 2권 두 번째 놀이마당 셈판으로 5 만들기 세 번째 놀이마당 구름3 구름2로 가르기 3권 네 번째 놀이마당 구름4 구름1과 5 만들기 다섯 번째 놀이마당 구름4 구름1로 가르기 4권 여섯 번째 놀이마당 5기준수란 무엇일까? 일곱 번째 놀이마당 5기준수와 수 가르기 5권 여덟 번째 놀이마당 10 만들기 아홉 번째 놀이마당 같은 수 만들기 6권 열 번째 놀이마당 같은 수가 헤어져요(가르기) 열한 번째 놀이마당 구름6이 만든 수 7권 열두 번째 놀이마당 작은 수가 큰 수를 만나요 열세 번째 놀이마당 구름6과 작은 수 가르기 8권 열네 번째 놀이마당 구름7이 만든 수 열다섯 번째 놀이마당 생각이 필요해요 9권 열여섯 번째 놀이마당 손가락 춤으로 큰 수 만들기 열일곱 번째 놀이마당 10의 짝으로 큰 수 만들기 10권 지침서 ♥ 부록 셈판수학을 어떻게 노래로 배울 수 있을까요? 어릴 적 배운 동요의 가사는 평생 잊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하여 알 수 있어요. 도,레,미,파,솔,라,시, 7개의 단순한 음으로 웅장한 음악이 탄생하고, 또한 음악을 겸한 운동(춤)은 아름다운 예술로 승화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요.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처럼 지극히 추상적인 0, 1, 2, 3 … 의 숫자가 음악을 만나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수로 아이의 가슴과 머리에 남게 된답니다. 평면적이고 딱딱한 수학이 부드러운 리듬을 타게 만드는 독창적인 교육법은 타고난 수 감각을 빠르게 향상시켜 줄 뿐만 아니라 유연성을 갖춘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저자의 오랜 교육 경험과 사례로 미루어 볼 때 교육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 2~3개월 학습 후 효과(학원에서 7년 이상 학습한 결과) 창의력 95% * 이해력 93% * 흥미력 80% * 독서력 77% * 사고력 89% 특허 받은 셈판학습프로그램 특허증은 특허법에 의한 특허등록원에 등록된 국내 최초 셈판을 이용한 수학 학습프로그램입니다. 셈판으로 손가락보다 더 편리하게 18가지의 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유아들의 특성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게 구름을 모티브로 하여 구름숫자를 생각하고 수를 노래하면서 손가락으로 숫자를 익힐 수 있으며 매번 손가락을 움직이는 불편함을 셈판이란 교구를 활용하여 머릿속 셈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는 재미있고 생각하는 수학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다가서게 될 것입니다. 영재수학의 시작 구름숫자놀이 수학동화를 다 읽고 나면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어느덧 머릿속에 수의 구조물이 자리 잡게 되어 숫자를 보면 짝을 찾고 스토리를 찾는 등 생각이 깊은 아이가 될 것입니다. 생각하는 수학동화! 멋있지 않아요? 수학은 결국 짝 찾기 숫자놀이터입니다.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창의수학 학습법으로 자녀들이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됨과 동시에 재미를 더하게 해줄 것을 확신합니다. 구름5가 엄마께 부탁드려요 구름숫자들이 짝 찾기 놀이를 통해 새로운 수를 만들고 놀다가 그 짝이 헤어져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이야기한 수학동화입니다. 수학은 결국 짝 찾기 놀이터입니다. 1. 엄마가 지침서를 미리 읽은 후 동화를 읽어 줄 때, 엄마는 직접 구름5가 되어 아이가 최대한 수를 가지고 놀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합니다. 2. 노래가 나오면 같이 불러 주고, 손가락 춤이 나오면 같이 춤을 춰주고, 셈판도 같이 놓으며 놀아 주어야 합니다. 3. 동화를 다 읽고 나면 아이는 여행을 다녀온 것처럼 어느덧 생각 속에 수구조물이 자리 잡게 되어, 숫자를 보면 짝을 찾아 스토리를 만들게 됩니다.
친구가 들려주는 세계 학교 괴담 : 영국
재미북스 / 임강재 글, 정현희 그림 / 2016.08.25
9,500원 ⟶
8,550원
(10% off)
재미북스
우리창작
임강재 글, 정현희 그림
등골이 오싹 세계공포학교 시리즈 2권. 비 오는 날 학교에 놓여 있는 무지갯빛 우산에 숨겨진 비밀과 죽음을 불러온다는 검은 개, 불운의 저주를 타고난 아이 등 18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영국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고, 공포 영화로도 나온 ‘폴터가이스트’ 현상과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영국 괴물 그리기, 오싹하지만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다.빅 벤의 종소리 등교 거부 음악실의 유령 영국의 최신 괴담 공포의 스쿨버스 검은 개 졸업생 대표 수상한 스쿨버스 메트로놈 칭찬 스티커 북소리 벌칙 스티커 보고 싶었던 책 임시 선생님 괴물을 그리자 학부모 면담 예뻐지는 비밀 불운의 법칙 마법의 음료 창고에 갖힌 수위 모교 방문 유령의 장난, 폴터가이스트 죽음의 호수 공포의 숨바꼭질 뛰어내리는 사람 한밤중의 숨바꼭질 저주받은 소품 사라진 심장 토니 선생님 토니 선생님의 비밀 버려진 우산 경고 동창회 영국의 유령 사냥 명소 이상한 전학생 꿈속의 교무실 수상한 전학생 꾀병 정답무서워도 재미있다! 만화와 이야기로 함께 보는 세계 학교 괴담 제2탄 영국 편 이야기 하나, 빅 벤의 종소리 테드의 귓가에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빅 벤의 종소리. 자신에게만 들리는 종소리 때문에 괴로워하던 테드는 결국 학교에서 뛰쳐나간다. 그런 테드 앞에 종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게 도와주겠다는 소녀가 나타나는데……. 이야기 둘, 공포의 스쿨버스 제니는 늦잠을 자는 바람에 스쿨버스를 놓치고 말았다. 학교에 갈 수가 없어서 당황해하는데, 그 순간 나타난 노란 스쿨버스! 그런데 학생들은 물론 기사 아저씨까지 어딘가 수상하다. 과연 이 스쿨버스의 정체는? 음악실의 유령, 꿈속의 교무실, 버려진 우산 등 18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 영국 괴물 그리기까지! 영국 학교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괴담은 모두 모여라! 등골이 오싹! 세계 공포 학교 두 번째 영국 편! 섬뜩하고 놀라운 영국의 학교 괴담 속으로! 잔인하고 허황된 공포는 이제 그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서운 이야기와 함께 세계의 학교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세계 학교 괴담! 비 오는 날 학교에 놓여 있는 무지갯빛 우산에 숨겨진 비밀과 죽음을 불러온다는 검은 개, 불운의 저주를 타고난 아이 등 18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영국 전체를 공포로 몰아넣고, 공포 영화로도 나온 ‘폴터가이스트’ 현상과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는 영국 괴물 그리기, 오싹하지만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우리나라 괴담과 달라서 더 섬뜩하고 놀라운 영국 학교 괴담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빅뱅 스쿨 1
사이언스북스 / 홍승우 글.그림 / 2008.01.21
5,000원 ⟶
4,500원
(10% off)
사이언스북스
자연,과학
홍승우 글.그림
인류 문명의 시작에서 21세기까지 과학의 발전사를 좇아간다. 고대의 이름 모를 천재발명가에서 위대한 물리학자 뉴턴과 아인슈타인, 진화 생물학의 창시자 다윈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 그리고 과학 역사에 얽힌 재밌는 에피소드가 만화에 담겨 펼쳐진다. [소년 조선]에 연재되었던 것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것으로, 전 10권으로 기획되었다. 1권에서는 우주가 처음 생겨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주가 어떻게 생겨나고 사람들이 왜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이 어떤 발견을 했는지, 다운이와 엄마, 아빠, 수천지 교장 선생님, 별나기 선생님, 그리고 많은 과학자들이 등장하여 알려 준다.책을 시작하며 등장 인물 소개 에피소드 1 빅뱅 스쿨이 나타났다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1 우주와 인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에피소드 2 숫자는 누가 만들었을까?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2 최초로 수를 센 사람은 누구였을까?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3 숫자는 누가 만들었을까? 에피소드 3 천문학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수천지 선생님의 과학사 따라잡기 4 최초의 과학은 천문학이었다 우주 달력 나를 일깨워 준 책들! 빅뱅 스쿨의 탄생 배경
게임 중독자 최일구
리잼 / 한봉지 지음, 이승연 그림 / 2011.10.21
9,500원 ⟶
8,550원
(10% off)
리잼
명작,문학
한봉지 지음, 이승연 그림
상상하는 아이 창작동화 시리즈 9권. 게임에 중독된 초등학생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이다. 작가는 주인공 최일구의 시선으로 재미나게 이야기를 전개한다. 담임 선생님과 짝꿍 영미, 문방구 아저씨 등 주변 사람들의 배려로 게임에서 나와 현실로 돌아올 수 있게 된 최일구의 이야기를 통해 게임보다 더 신나고 즐거운 세상은 바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초등학교 4학년인 최일구의 최대 관심사는 게임이다. 게임 속 캐릭터를 키우고 희귀한 아이템을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그래서 학교생활도 친구와의 관계도 소홀히 여긴다.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학원을 밥 먹듯이 빠지면서까지 피시방에 간다. 학교 친구들도 최일구를 부를 때면 게임 중독자라는 말을 빼놓지 않는다. 하지만 최일구는 자신이 게임에 중독됐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왜 자신을 게임 중독자라 부르는지 억울할 뿐이다. 이러한 최일구도 거짓말이 늘어가고 친구들과 자주 다투게 되면서 마음이 불편해진다. 그래서 다시는 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도 해 보지만 그것도 잠시뿐. 또 다른 게임에 빠져서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데….중독자 8 너 유치원생이니 21 두 번째 게임 32 해적왕이 되다 49 담배 냄새 65 좁은 동네 78 이상한 중독자들 91 작가의 말 104흔히들 우리나라를 IT 강국이니 게임 강국이라고 칭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은 온라인 게임에 편중되어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IT 강국이거나 게임 강국이라는 사실의 확인 여부를 떠나 우리의 삶이 인터넷에 많이 의지한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일 것입니다. 이러한 인터넷 시대의 현실을 반영하듯 우리 아이들의 놀이 문화도 바뀌었습니다. 동네 골목에서 삼삼오오 모여 노니는 아이들의 모습은 쉽사리 볼 수 없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온라인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정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이야기하고 게임 속에서 뛰어놉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 오프라인에서 함께 어울린다 하더라도 그 만남이 이뤄지는 장소는 주로 피시방입니다. 몇 시간이고 자리를 떠나지 않고 컴퓨터 앞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늘고 있습니다. 게임 중독은 현실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큰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그 예로 가족과의 대화 단절, 불성실한 학교생활, 대인 관계의 어려움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러한 부작용이 따르는 게임 중독에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 『게임 중독자 최일구』는 바로 지금 우리의 눈앞에서 펼쳐지는 현실을 다룬 동화입니다. 이 책은 게임에 중독된 어느 초등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이 아이의 최대 관심사는 게임입니다. 게임 속 캐릭터를 키우고 희귀한 아이템을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생활도 친구와의 관계도 소홀히 여깁니다.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학원을 밥 먹듯이 빠지면서까지 피시방에 갑니다. 이 아이는 ‘깔창시대’와 ‘배꼽에 때 한 그릇’이라는 캐릭터 이름을 가진 친구들과 게임에서 어울립니다. 이 아이가 바로 게임 중독자 최일구입니다. 학교 친구들도 최일구를 부를 때면 게임 중독자라는 말을 빼놓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일구는 자신이 게임에 중독됐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 자신을 게임 중독자라 부르는지 억울할 뿐입니다. 이러한 최일구도 자신의 모습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거짓말이 늘어가고 친구들과 자주 다투게 되면서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그래서 다시는 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도 해 봅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입니다. 또 다른 게임에 빠져서 게임 속 세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이 글의 저자 한봉지 선생님은 최일구의 시선으로 재미나게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또한 이승연 선생님의 유쾌한 그림이 보태어져 실감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저자는 게임에 빠진 최일구를 관심과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는 말도 잊지 않습니다. 최일구는 담임 선생님과 짝꿍 영미, 문방구 아저씨 등 주변 사람들의 배려로 게임에서 나와 현실로 돌아올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스스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게임보다 더 신나고 즐거운 세상은 바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삶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사악한 늑대
북로드 / 넬레 노이하우스 글, 김진아 옮김 / 2013.06.20
16,800원 ⟶
15,120원
(10% off)
북로드
소설,일반
넬레 노이하우스 글, 김진아 옮김
끝나지 않는 신화, ‘타우누스 시리즈’ 넬레 노이하우스가 다시 한 번 진화한다! 《사악한 늑대》는 독일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시리즈인 ‘타우누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자 넬레 노이하우스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품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여성으로서 쉽게 택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잘못 접근하면 자극적으로만 보이기 쉬운 아동학대를 과감히 작품의 소재로 선택했다. 뜨거운 여름 밤 강 위에 깡마른 소녀의 시체가 떠오른다. 처참하게 훼손된 소녀의 몸에는 죽기 전 받았던 학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보덴슈타인은 이 소녀의 비밀을 풀기 위해 언론의 힘까지 빌리지만 아무런 단서도 얻지 못한다. 그 와중에 유명 방송인 한나가 처참하게 폭행당한 채 발견된다. 겨우 목숨만 건진 한나의 몸에 남은 흔적은 어쩐지 죽은 소녀의 몸에 남았던 학대의 흔적과 닮아 있었다. 용의자의 수만 늘어가는 와중에 한나가 오랫동안 정신상담을 받아왔던 상담사까지 참혹한 시체로 발견되고 만다. 가녀린 소녀의 처참한 시체와 함께 시작되는 이번 작품은 초반부터 보덴슈타인과 피아,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들, 방송인 한나, 그리고 피아의 친구 엠마 등 여러 시점에서 전개되며 읽는 이가 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휘몰아치는 전개를 보여준다. 아무 관계도 없어 보이던 각 이야기의 요소들이 마지막에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하나의 거대한 그림을 그려가는 것을 지켜보는 쾌감은 미스터리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넬레 노이하우스 특유의 재미이자, 타우누스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재미와 트릭에만 집중하는 미스터리보다는 깊이 있고 고급스러운 미스터리를 원했던 독자들이라면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 ‘타우누스 시리즈’의 팬들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금까지 시리즈를 함께해온 이들에게는 이미 친근한 피아와 보덴슈타인, 그리고 매 작품마다 치밀한 구성과 반전으로 읽는 이를 감탄하게 하는 타우누스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끝나지 않는 신화, ‘타우누스 시리즈’ 넬레 노이하우스가 다시 한 번 진화한다! 차가운 밤의 강물 위에 인어가 떠오르면, 나쁜 늑대가 나타난다 더 빨리, 더 빨리 뛰어 안 그러면 늑대한테 잡아먹힌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기대작들이 발매를 기다리고 있는 2013년 여름. 그중에서도 미스터리 독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작품이 드디어 선을 보인다. 독일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시리즈인 ‘타우누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자 최신작 《사악한 늑대》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풍력발전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뛰어난 미스터리 스릴러를 선보였던 전작 《바람을 뿌리는 자》 출간 이후 한동안 침묵을 지키던 넬레 노이하우스가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신작 《사악한 늑대》는 전 세계 미스터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며 2012년 가을, 독일을 뜨겁게 달군 작품이다. 《사악한 늑대》는 특히 작가 스스로가 ‘지금까지 썼던 소설 중 최고의 작품’이라고 이야기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타우누스 시리즈 중에서 가장 방대한 분량의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에서 넬레 노이하우스는 여성으로서 쉽게 택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잘못 접근하면 자극적으로만 보이기 쉬운 아동학대를 과감히 작품의 소재로 선택했다. 지금까지 늘 독특한 소재로 훌륭한 미스터리 스릴러를 만들어냈던 넬레 노이하우스가 이번에는 아동학대라는 쉽지 않은 소재를 어떻게 소화했을지 기대와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 결과물이 어땠는지에 대한 대답은 작년 이 작품이 처음 공개된 뒤 독일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대신할 수 있을 듯하다. 《사악한 늑대》에서는 작가로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는 넬레 노이하우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재미와 트릭에만 집중하는 미스터리보다는 깊이 있고 고급스러운 미스터리를 원했던 독자들이라면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기존 ‘타우누스 시리즈’의 팬들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지금까지 시리즈를 함께해온 이들에게는 이미 친근한 피아와 보덴슈타인, 그리고 매 작품마다 치밀한 구성과 반전으로 읽는 이를 감탄하게 하는 타우누스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여전하기 때문이다. 정체불명의 소녀, 그리고 다가오는 위협 크리스토프와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던 피아, 그리고 몇 가지 개인적인 불행을 정리하면서 인간으로서 한층 성숙해진 보덴슈타인. 두 사람은 이제 단순한 동료라기보다는 마치 오래된 부부처럼 서로의 마음을 아는 파트너가 되어가고 있었다. 어느 뜨거운 여름날, 모처럼 친구들과의 동창 모임으로 마음이 들떠 있던 피아는 갑작스러운 전화를 받는다. 마인 강에서 익사한 소녀의 시체가 발견됐다는 것이다. 강을 지나는 배의 스크루 때문에 이미 처참하게 훼손된 소녀의 시체에는 생전 받았던 끔찍한 학대의 흔적까지 남아 있었다. 지문으로도 치아로도 신원을 밝혀낼 수 없는 소녀의 시체 때문에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언론의 힘을 빌려 소녀의 신원을 수소문하지만, 특별한 단서는 찾아내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간다. 한편, 유명 방송인 한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인 자신의 프로그램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일반인들의 사연을 지나치게 자극적으로 다룬 것 때문에 출연자들의 강한 항의와 언론의 질타를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자신에 대한 보복까지 가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서 한나는 오랫동안 자신의 심리상담을 맡아주었던 레오니로부터 놓칠 수 없는 ‘스토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하면서도 호기심을 억누르지 못한 한나는 그 ‘스토리’를 파고들게 되고, 그 과정에서 두 명의 남자를 만난다. 그리고 얼마 뒤, 한나는 잔혹한 폭행을 당한 채 자신의 차 트렁크에서 발견된다. 강에서 발견된 소녀의 시체, ‘인어공주’ 사건에 대한 아무런 실마리도 잡지 못한 상태에서 한나의 사건까지 맡게 된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동분서주하며 단서를 쫓는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한나의 심리상담사 레오니까지 처참한 시체로 발견되고 만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사건을 하나로 연결하는 인물이 나타나는데……. 가녀린 소녀의 처참한 시체와 함께 시작되는 이번 작품은 초반부터 보덴슈타인과 피아,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들, 방송인 한나, 그리고 피아의 친구 엠마 등 여러 시점에서 전개되며 읽는 이가 정신을 차릴 수 없을 만큼 휘몰아치는 전개를 보여준다. 아무 관계도 없어 보이던 각 이야기의 요소들이 마지막에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하나의 거대한 그림을 그려가는 것을 지켜보는 쾌감은 미스터리 독자들이라면 누구나 열광하지 않을 수 없는 넬레 노이하우스 특유의 재미이자, 타우누스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의 여러 인물들이 보여주는 이야기 역시 하나하나 독립된 이야기로 봐도 재밌지만 마지막까지 읽고 난 뒤 생각해보면 모두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하나의 방향으로 진행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악한 늑대》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또 있다. 이 작품에서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의 전무후무한 성공으로 스타작가가 되면서 더 이상 평범한 주부로 살 수 없게 된 넬레 노이하우스 개인의 삶. 그리고 홀로 글을 써왔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전 세계 수백만 독자가 기다리는 작품을 쓰게 된 작가로서의 삶. 자신에게 찾아온 이런 변화와 그로 인한 성숙을 담아내려 노력한 흔적이 엿볼 수 있다. 보다 넓고 깊어진 넬레 노이하우스의 시선을 따라 더욱 넓고 깊어진 타우누스의 세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바로 《사악한 늑대》인 것이다. 새로운 작품이 나올 때마다 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넬레 노이하우스지만, 《사악한 늑대》는 특히 그녀의 작가 인생을 통틀어 새로운 도약으로 기억되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다. 비극이 있기에 진화할 수 있다 매 작품마다 마치 실제 인물을 보고 쓴 듯한 사실적인 인물 묘사로 정평이 난 넬레 노이하우스지만, 이번 작품은 특히 정말 이 인물들이 어딘가 살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줄 정도의 인물 조형을 보여준다. 작품을 통틀어 특히 돋보이는 인물은 겉으로 보기에는 누구보다 당당하고 성공한 여성이지만, 그 이면에 외로움을 안고 사는 방송인 한나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삶을 살다가 결혼과 임신으로 누군가의 어머니이자 아내로서 살게 된 피아의 친구 엠마다. 서로 대칭점에 서 있는 듯하면서도 비슷한 구석을 가지고 있는 두 여인이 각각 자신의 삶에 닥쳐온 비극을 이겨나가는 모습은 미스터리 소설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감동을 가져다준다. 그리고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또 한 명의 인물이 있다. 이 인물 역시 갑자기 닥쳐온 비극 때문에 바닥으로 추락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되찾는 인물이다. 한나와 엠마, 그리고 또 한 명의 인물. 세 사람에게 닥쳐온 불행은 평범한 일상을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상상하기도 힘들 만큼 거대하고 깊다. 그들은 그 비극 앞에서 좌절하기도 하고 현실에서 도망치기도 하고, 자신의 삶을 놓아버리기도 한다. 그렇게 삶이 어둠 속으로 빠지나 싶을 때, 하나의 ‘사건’이, 그리고 피아와 보덴슈타인이 찾아온다. 시체와 사건, 그리고 범인과 해결이라는 미스터리 스릴러로서의 요소들을 빼고 생각해보면 《사악한 늑대》에서 넬레 노이하우스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극복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것은 어쩌면 작가로 성공한 다음 자신에게도 찾아온, 혹은 찾아올 수 있는 비극을 극복하고 작가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넬레 노이하우스 본인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무서운 친구, 짜라
주니어김영사 / 조란 드르벤카르 글, 마르틴 발차이트 그림, 이두나 옮김 / 2010.06.14
9,500원 ⟶
8,55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외국창작
조란 드르벤카르 글, 마르틴 발차이트 그림, 이두나 옮김
네명의 친구들은 숲을 들어가면서 짜라에게 무섭지 않냐고 말합니다. 무서우면 들어가지 말고 숲 밖에서 기다리라구요. 하지만 짜라는 같이 가겠다고 합니다. 다섯명의 소녀들은 숲을 돌아다니면서, 다람쥐, 두꺼비, 두더지 그리고 박쥐를 만납니다. 하지만 짜라의 친구들은 나무귀신, 시궁창 귀신, 땅귀신, 흡혈귀 귀신을 만났다고 말하지요. 그리고 짜라에게 자신들이 없었다면 짜라는 예전에 귀신들에게 잡혀갔을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짜라는 조금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어두운 숲에 들어가면 누구나 알고 있는 동물인 다람쥐가 나무귀신으로 보이고, 물에 사는 두꺼비는 시궁창 귀신으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숲은 무섭다고 굳게 믿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겠지요. 하지만 두려움보다 맑은 눈으로 숲을 본다면, 나무들의 속삭임과 두더지 그리고 박쥐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귀신들과 친하게 지내며 한 집에 살고 있는 짜라의 모습을 통해서 친해지기 전에 누군가를 무작정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가의 공포 그림동화!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통쾌한 반전이 기발한 책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공포스런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림동화이다. 검은 단발머리의 입을 굳게 다문 한 여자아이가 괴기스런 모습의 귀신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게 심상치 않아 보인다. 이 소녀의 이름은 짜라. 겉보기에는 작고 여려 보이는 소녀가 왜 무섭다는 것일까? 이 소녀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일까? 이 책은 독일 청소년문학상과 각종 아동도서상을 수차례 수상한 역량 있는 독일작가의 공포그림동화이다. \'작가 후기\'에서 어느 날 숲속에서 불현 듯 영감을 받아 그리게 됐다는 말처럼, 그림은 온통 어둑어둑한 숲을 연상시키는 진초록과 갈색, 보라색 위주여서 몽환적인 판타지 세계의 느낌을 한껏 자아낸다. 책을 펼치면 4명의 여자아이들과 겁이 많아 보이는 ‘짜라’가 등장한다. 4명의 여자아이들은 패트라, 사라, 레아. 이들은 학교에서 친구들은 괴롭히는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다. 4명의 여자아이들은 모두들 자기들이 잘났다고 으스대며 작고 약한 짜라에게 겁을 주며 놀려대는 얄미운 친구들이다. 어느 날, 여자아이들은 괴물들이 산다는 깊은 숲 속으로 모험을 떠난다. 자신들은 괴물이 하나도 무섭지 않다고 으스대면서. 그 뒤를 키 작은 짜라가 따라갔다. 네 친구들은 맨 뒤에 따라오는 짜라에게 “너 혹시 겁나는 거 아니니?” “무서워서 집에 가고 싶지?” 하며 킥킥대며 놀려댄다. 으스스한 깊은 숲 속으로 발을 들여놓자 지나가는 사람을 휙 낚아채서 잡아먹는다는 나무귀신에 놀라 아이들은 몸을 후덜덜 떤다. 다리를 지나자 이번에는 시궁창 귀신이 썩은 물 위로 얼굴을 내밀곤 사라진다. “짜라, 시궁창 귀신은 너처럼 머리카락이 까맣고 겁이 많은 꼬맹이 여자아이를 보기만 해도 침을 줄줄 흘린대. 네가 귀신에게 붙잡히면 시궁창 속에서 퉁퉁 불어터져서 허연 두부처럼 물컹물컹 해질 거야. 그러면 네 살점을 야금야금 뜯어먹겠지.”이렇게 말하며 아이들은 짜라에게 겁을 잔뜩 주지만 짜라는 아무 말이 없다. 아이들은 숲 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날은 어두워지고 양 귀신, 흡혈귀 귀신이 이 아들을 기다리고 있다. 과연 소름끼치는 숲속에서 아이들은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짜라는 어떻게 될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짜릿한 공포와 스릴의 판타지 무서운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귀신을 찾아라! 공포스런 글과 그림이 시선을 압도하는 이 책은 누가 진짜 겁쟁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이다. 주인공 ‘짜라’는 친구들에게 따돌림받고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 위축된 어린이의 내면세계를 대변해 주는 캐릭터로 나온다. 그리고 짜라를 놀리고 괴롭히는 4명의 여자아이들은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캐릭터이다. 이 재미있고 독특한 설정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 없고 소심한 모습에서 벗어나 용감하고 씩씩한 모습을 발견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이들이 숲 속에서 귀신들을 만나면서 겪게 되면 모험담은 짜릿한 스릴을 안겨주며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마지막에 벌어지는 놀라운 반전은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고, 통쾌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그리고 책을 덮을 때 “이젠 하나도 무섭지 않아!”라고 소리칠 수 있게 할 것이다.
1624
1625
1626
1627
1628
1629
1630
1631
1632
163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