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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응가! 끙끙
그레이트키즈 / 이경미 글, 부라노 구성 / 2013.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레이트키즈생활동화이경미 글, 부라노 구성
놀이로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책 전체가 변기 형태여서 아기들이 실제로 앉아 볼 수도 있고, 인형을 가지고 배변 놀이를 해 볼 수도 있다. 변기에 응가하는 과정이 실제처럼 묘사되어 있어서 배변 훈련에 도움이 된다.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방귀소리, 물 내리는 소리 등도 나온다.변기 형태의 그림책에 앉아서 아기도 끙끙! 펭귄 인형도 끙끙! 배변 놀이를 하며 즐겁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어요. ‘뽀옹, 뽕’ 방귀 뀌며 변기로 달려가는 펭귄. 변기에 앉아 보지만 방귀만 ‘뽀옹, 푸’ 나와요. 얼굴까지 빨개지면서 ‘응가 응가! 끙끙’ 힘을 주자 꼬부랑 똥이 ‘퐁당!’, 뚱뚱이 똥이 ‘풍덩!’. 놀이로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책 전체가 변기 형태여서 아기들이 실제로 앉아 볼 수도 있고, 인형을 가지고 배변 놀이를 해 볼 수도 있어요. 작품 특징 변기 형태의 그림책 책 전체가 변기 형태로 되어 있어요. 변기 뚜껑을 여는 것처럼 책장을 위로 넘기면서 읽어요. 운율 있는 글 ‘뽀옹, 뽕’ 방귀 뀌고, ‘퐁당, 풍덩’ 똥을 누는 펭귄. 변기에 응가하는 과정이 실제처럼 묘사되어 있어서 배변 훈련에 도움이 돼요. EVA 소재 책 뒷면이 폭신폭신하고 탄탄한 EVA로 만들어져 변기처럼 앉을 수도 있어요. 책 뒷면에 삽입된 EVA 펭귄 인형을 빼서 배변 놀이도 해요. Sound-Chip Button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방귀소리, 물 내리는 소리 등이 나요.
기록
책담 / 노무현재단 기획, 윤태영 글 / 2014.04.23
15,000원 ⟶ 13,500원(10% off)

책담소설,일반노무현재단 기획, 윤태영 글
노무현 대통령의 오랜 동반자이자 비서였던 윤태영은, 이 책을 통해 '대통령 노무현'은 물론 '인간 노무현'의 이면까지 아우른다. 윤태영 비서관은 노무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윤태영 비서관을 곁에 두고 자신을 관찰하며 기록하도록 했다. '기록'은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이었고 원칙이었다. 기록된 것만이 역사가 될 것이며, 스스로를 절제하고 동여매는 강력한 동인이 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윤태영 비서관에게 자신의 모든 회의나 행사에 자유롭게 배석할 수 있는 특권을 주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 내내 '독대 금지'의 원칙을 지켰으며, 윤태영 비서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거의 모든 만남에 배석했다. 공식적인 만남은 물론, 공개되지 않은 개인적 일상까지 함께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마주했던 상황과 고뇌, 생각과 궁리의 실체를 가장 온전하게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이 책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 '사람 사는 세상'에 연재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저자의 칼럼을 새롭게 다듬어 담았으며, 칼럼에 담지 못한 못다 쓴 이야기와 퇴임 이후 봉하에서의 기록을 함께 엮었다. 1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과 인간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2부는 재임 시절의 성공과 좌절을, 3부는 퇴임 이후부터 서거까지를 시간 순서대로 기록하고 있다. 추천의 글_ '노무현의 진심'을 전합니다 서문_ 인간 노무현의 숨결을 닮은 책이 될 수 있기를 1부. 노무현이라는 사람_ 그가 내게로 왔다 1. 이름과 역사 "그런데… 이름이 뭐였더라?" 2. 노무현의 화법(1)-비유의 달인 "사람은 원래 살과 뼈로 이루어진 것 아니었던가?" 3. 노무현의 화법(2)-반어법과 반전 "정말 말실수인가? 언론이 만드는 것인가?" 4. 정치라는 흙탕물 "바보들이 정치하는 건 아닙니다" 5. 답이 있는 정치인 "이건 자네 글이지, 내 글이 아닐세" 6. 행복 유전자 "코 후비다 카메라에 찍히는 일 없도록 조심하세요" 7. 통 큰 디테일 "책임은 대통령인 내가 지겠다" 8. 오류를 줄이는 방법 "걸어가는 도중에 중요한 판단을 요구해서는 안 되네" 9. 취미와 기호(1)-담배와 술 "여기 담배 좀 갖다 주게" 10. 취미와 기호(2)-식성과 재충전의 방식 대화할 때 그는 가장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11. 낮은 사람 대통령이 걸음을 옮겨 내 옆자리에 앉았다 12. 인간에 대한 예의 그의 눈은 벌겋게 충혈되어 있었다 13. 변화와 금기에 대한 도전 그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14. 한일 관계와 과거사 문제 뉘우침과 사과 없는 일본에 던진 '돌직구' 15. 말과 글에 대한 열정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2부. 성공과 좌절_ 봄은 땅에서 솟아오른다 16. 2003년 봄 이상과 현실 17. 2003년 가을 대통령의 원칙과 소신 18. 2004년 봄 탄핵 전후 19. 2004년 가을 순방 외교의 현장 20. 2004년 12월 자이툰 부대 방문 21. 2004년 겨울 대통령의 위기 22. 2005년 설 연휴 눈꺼풀 수술과 단축된 휴가 23. 2007년 1월 개헌 제안 24. 200노무현 대통령의 마음까지 기록할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 윤태영 비서관이 전하는 노무현 대통령 이야기 노무현 대통령 서거 5주기를 맞이하며 우리는 그에 대한 단 하나의 '기록'을 얻는다. 노무현 대통령의 오랜 동반자이자 비서였던 윤태영은, 이 책을 통해 '대통령 노무현'은 물론 '인간 노무현'의 이면까지 아우른다. 윤태영 비서관은 노무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윤태영 비서관을 곁에 두고 자신을 관찰하며 기록하도록 했다. '기록'은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이었고 원칙이었다. 기록된 것만이 역사가 될 것이며, 스스로를 절제하고 동여매는 강력한 동인이 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윤태영 비서관에게 자신의 모든 회의나 행사에 자유롭게 배석할 수 있는 특권을 주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 내내 '독대 금지'의 원칙을 지켰으며, 윤태영 비서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거의 모든 만남에 배석했다. 공식적인 만남은 물론, 공개되지 않은 개인적 일상까지 함께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마주했던 상황과 고뇌, 생각과 궁리의 실체를 가장 온전하게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윤태영 비서관은 대통령의 뜻을 수행했다. 윤태영의 기록은 재임 시절부터 퇴임 후 서거하기까지 수백 권에 달하는 휴대용 포켓 수첩, 1백 권에 달하는 업무 수첩, 1,400여 개의 한글 파일로 생성되었다. 이 책은 그 기록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언론은 윤태영 비서관을 '대통령의 그림자' '대통령의 입'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렀지만, 대통령을 향한 항심을 끝까지 견지하며 자신의 자리를 지켰다. 윤태영의 기록은 담담하지만 섬세하며, 내밀하고도 적확하다. 진실의 실체를 성실히 구현하고 있으며, 그 실체는 노무현 대통령의 진심에 닿아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 그리고 인간적 면모 이 책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 '사람 사는 세상'에 연재되어 수많은 사람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저자의 칼럼을 새롭게 다듬어 담았으며, 칼럼에 담지 못한 못다 쓴 이야기와 퇴임 이후 봉하에서의 기록을 함께 엮었다. 1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과 인간적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2부는 재임 시절의 성공과 좌절을, 3부는 퇴임 이후부터 서거까지를 시간 순서대로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노무현 대통령의 후보 시절에 홍보팀장으로 합류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글에 대해 엄격하였다. 자신만의 생각과 철학이 있었고, 자신만의 언어가 있었다. 섣부른 비유와 예화는 가차 없이 쳐 냈다. 자신의 언어가 아니면 아무리 멋들어진 표현이라도 거부했다. 홍보팀장 일은 쉽지 않았다.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에야 이 난제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해법은 의외로 간단했다. 때가 임박하면 대통령에게 '하실 말씀'을 사전이 물어보는 것이었다. 그는 모든 질문에 대답과 지침을 주었다. 그는 답을 주는 정치인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주 "정치물이 독하다"고 말했다. 독한 물을 마셔야 했고, 이상을 위해서는 현실을 버텨야 했다. 그래서 정치하는 사람을 소중히 여겼다. 정치라는 흙탕물에 기꺼이 발을 담그는 사람을 사랑했다. 2005년 10월, 모 수석과 조찬을 함께했을 때였다. 수석에서 총선 출마 의향을 묻자, 수석은 그런 곳에는 갈 생각이 없다고 했다. 대통령은 불편한 심기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바보들이 정치하는 건 아닙니다!" 그는 기본을 강조하고 디테일에 충실했지만, 모든 정치 행위가 그런 것은 아니었다. 일상의 정치는 디테일에 가까웠지만, 고비의 정치는 '통 큰 결단'에 가까웠다. 탄탄한 정치적 미래가 보장될 90년 합당의 거부, 낙선에도 불구하고 거듭된 부산 선거에의 도전, 대통령 선거 직전에 이루어진 정몽준 후보와의 단일화 등, 정치 역정의 고비 때마다 보여 준 것은 오히려 디테일에 연연하지 않는 큰 정치였다. 대통령 취임사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취임사 준비위원회의 처음
엄마표 시판과자 만들기 : 이젠 사 먹이지 말고 만들어 먹이자
미디어윌M&B / 안성미 글 / 2009.03.14
9,800원 ⟶ 8,820원(10% off)

미디어윌M&B건강,요리안성미 글
멜라민 파동과 화학·유해 식품첨가물 문제 등 사 먹는 음식에 대한 불신이 커져가는 요즘, 아이들이 시판과자를 먹을 때마다 ‘혹여 몸에 나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된다. 네이버의 스타블로거이자 베테랑 홈베이커인 내복곰이 아이들이 잘 먹고 좋아하는 시판과자를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빼빼로, 프렌치파이, 초코파이, 초코칩쿠키, 쿠크다스, 오레오샌드 등 슈퍼나 마트에서 아이들이 많이 사 먹는 다양한 과자와 각종 아이스크림, 아이스바, 음료까지 총 59개의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맛과 모양은 시판제품처럼 그대로 살리고 재료는 호밀, 오트밀 등 몸에 좋은 곡물과 각종 견과류, 꿀, 식물성 오일 등을 사용해 안전하게 만들기 때문에 우리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내복곰\'s letter_우리 아이가 먹을 건데…. 과자도 엄마가 만들면 더 건강하고 안전해요! 시판과자 만들기, 이런 재료를 사용했어요 시판과자 속 식품첨가물 이야기 시판과자를 쉽게 만들 수 있는 도구 과자 만들기 노하우&주의점 Special Page 1_내복곰 따라 홈메이드 잼 만들기 Special Page 2_내복곰 따라 초콜릿 템퍼링하기 Part 1. 시판과자와 모양은 똑같이, 맛과 건강은 업그레이드! 엄마가 만드는 시판과자 직접 만들어 선물해요~ 홈메이드 빼빼로 아기도 맛있게 먹는 순한 과자_계란과자 고소한 땅콩과 달콤한 꿀이 어우러진_꿀땅콩과자 달콤한 초콜릿이 씹힌다! 초코칩쿠키 고구마 무스를 넣어 색다르게 만든_커스터드 엄마 마음 닮은 순수한 쿠키_초코 쿠크다스 크림은 달고 쿠키는 쌉싸래한_오레오샌드 너무 고소해서 자꾸 먹고 싶은_참깨크래커 돌돌 말린 쿠키 결이 예쁜_버터쿠키 통밀의 영양이 그대로 살아있는_다이제스티브 비스킷 딸기잼과 바삭한 파이의 환상적인 조화_프렌치파이 여러 겹의 결이 살아있는_잎파이 달콤한 초콜릿과 촉촉한 쿠키의 만남_촉촉한 초코칩쿠키 홈메이드 땅콩버터를 넣은_땅콩샌드 달콤한 딸기잼 샌드에 풍부한 초콜릿 코팅_미니 초코파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초콜릿 시폰_오뜨케이크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 속이 일품인_마가렛쿠키 유기농 밀가루&설탕으로 만든 아기용 과자_유기농 베베쿠키 초콜릿과 땅콩버터, 찰떡의 맛을 동시에! 찰떡 초코파이 솜사탕처럼 폭신폭신한_다쿠아즈 담백하고 순수한 크래커의 맛_참맛 크래커 바삭하고 감미로운 맛의 명품 쿠키_아몬드 비스코티 아삭아삭! 독특한 향과 맛을 느끼자! 버터코코넛쿠키 아이는 우유와, 엄마는 커피와 함께 즐기는_로터스쿠키 한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간식_초콜릿볼 몸에 좋은 곡물로 만든 저칼로리 과자_곡물과자 재미로 먹고 맛으로 즐기는_동물쿠키 크림 대신 홈메이드 잼을 넣었어요! 딸기잼맛 오예스 간단한 식사대용식으로 좋은_칼로리 밸런스바 호두를 듬뿍 넣어 고소한 간식_호두쿠키 영양 만점 시리얼의 멋진 변신_초콜릿 후레이키 쫄깃한 찰떡과 고소한 쿠키의 만남_찰떡쿠키 쫀득쫀득~ 새콤달콤~ 영양 너트바 먹어도 먹어도 물리지 않는_사루비아과자 좋은 재료를 듬뿍 넣은 건강 간식_호밀 건빵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캐러멜 스니커즈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_땅콩 호떡 유명 도넛가게 도넛보다 더 맛있는_초코 글레이즈도넛 계란 한 개가 통째로 들었다! 계란빵 기름에 튀기지 않은 웰빙 간식_고구마칩 입 심심할 때, 영화 볼 때 즐기는_캐러멜 팝콘 캐러멜도 엄마가 만들면 다르다! 땅콩 캐러멜 거리에서 사 먹는 와플보다 훨씬 맛있는_엄마표 와플 아이도 어른도 모두 좋아하는_밤양갱 홈메이드 파인애플 주스로 만드는_파인애플 젤리 다크 초콜릿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_블랙 쇼콜라 Part 2. 엄마가 만든 과자와 함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엄마표 음료&아이스크림 어떤 과자와도 잘 어울리는_딸기 슬러시 시원하게 즐겨요! 파인애플 주스 따뜻하게, 차갑게 취향 따라 즐기는_초코 라테 고구마의 부드러움을 음료로 즐겨요! 고구마 라테 엄마가 깐깐하게 엄선한 재료로 만든_검은콩 두유 색소, 첨가물 걱정 전혀 없는_단팥 아이스바 상큼한 딸기와 요구르트를 아이스바로! 딸기 요거트바 비타민을 맛있게 보충하는 방법_파인애플 셔벗 생딸기를 듬뿍 넣어 만드는_딸기 아이스크림 상큼한 블루베리가 쏙쏙~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깊고 진한 초콜릿 맛 그대로~ 초코 아이스크림 고소한 피칸 맛이 그대로 느껴지는_캐러멜 피칸 아이스크림 특별한 날에는 사지 말고 만들자! 아이스크림 케이크아이들이 좋아하는 시판과자! 엄마 손으로 맛있고 건강하게 재현하다! 금방 밥 한 그릇 뚝딱하고도 뒤돌아서면 배고프다며 냉장고 문을 수시로 여는 아이들. 엄마들에겐 하루 세 번 식사 준비보다 더 신경 쓰이는 것이 간식거리 준비일 것이다. 마트나 슈퍼마켓에서 과자나 음료를 사다주면 간편하긴 하지만, 최근의 멜라민 파동과 화학·유해 식품첨가물,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문제 등으로 마음 한구석이 찜찜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의 저자인 내복곰 역시 똑같은 고민을 하던 중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 사 먹는 여러 가지 시판과자를 직접 만들어보기로 결심했다. 20여 년간 홈베이킹을 해온 덕분에 몸에 좋은 각종 재료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판과자의 맛과 모양을 건강하게 재현하는 것이 가능했다. 이 책에서는 시판제품을 모델로 삼아 만든 59개의 과자와 음료,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소개한다. 수만 명의 블로거들이 인정한 파워 블로그 운영자답게 그녀의 레시피는 초보자도 얼마든지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쉽고 친절하다. 아이들은 과자를 사달라고 조르는데, 엄마는 아이 몸에 나쁘지 않을까 걱정하며 망설였다면, 이젠 이 책을 따라 직접 만들어 보자! 엄마는 내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 좋고, 아이들은 맛있는 과자를 맘껏 먹을 수 있어 행복할 것이다.
인생은 왜 50부터 반등하는가
부키 / 조너선 라우시 (지은이), 김고명 (옮긴이) / 2021.08.27
18,000원 ⟶ 16,200원(10% off)

부키소설,일반조너선 라우시 (지은이), 김고명 (옮긴이)
브루킹스연구소 수석연구원이자 저명한 언론인인 저자가 과학적 연구와 사실에 근거해 행복과 나이 듦을 둘러싼 기왕의 오해를 바로잡고 완전히 새로운 관점으로 인생 여로를 바라보게 해주는 획기적인 인생 안내서를 선보인다. 청춘은 최고의 시절, 중년은 위기의 시간, 노년은 슬픔과 상실의 시대라는 고정 관념이 뿌리 깊다. 인간 발달은 성장-절정-위기-쇠락으로 이어지는 ∩ 모양을 띤다는 생각이 팩트처럼 통하고 있다. 그런데 최신 연구에 따르면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분석을 보면 놀랍게도 인생 만족도가 40대에 최저점에 도달했다가 나이 들수록, 특히 50 이후부터 반등하는 U자 모양이 보편적으로 나타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최근 20년 사이 이루어진 뇌과학, 심리학, 경제학 등의 연구 성과와 약 300명에 이르는 직접 설문 조사 및 인터뷰에 근거해 우리의 마인드셋과 라이프스타일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경이로운 발견으로 우리를 이끈다. "U자 모양 행복 곡선이 우리 유전자 속에 새겨져 있다." "중년은 위기가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인 인생 전환기다." "중년과 노년 사이에 길게는 20년에 이르는 앙코르 성인기가 존재한다." 이러한 새로운 진실 앞에 설 때 우리는 중년이 위기가 아니라 가치관이 재설정되고, 기대치가 재조정되고, 뇌가 재조직되는 리부팅기이며, 나이 듦이 힘겹고 고통스러운 짐이 아니라 인생 재창조를 위한 선물임을 깨닫게 된다. 프롤로그: 인생 여로의 비밀을 찾아서 다 가졌는데 왜 이렇게 불만스러운 걸까 | 우리가 생각했던 인생은 이런 게 아닌데 | 토머스 콜의 걸작 〈인생 여로〉 | 내 청춘의 비망록 | 누가 보든 성공한, 하지만 고통스러운 중년 | 이것은 '위기'가 아닌 '전환기'다 | 인생의 골짜기에서 벗어나 다시 행복해지는 법 1장 행복과 불행의 갈림길: 인생 만족도의 놀라운 결과 행복은 합리적이지 않다 | 불만스러운 성취자와 행복한 소작농의 역설 | 부유한 나라가 행복한 나라일까: 이스털린의 역설 |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의 2가지 유형 | 타인의 소득이 증가하면 나의 행복이 훼손된다 | 사회적 부 대 물질적 부: 행복을 결정하는 6가지 요인 | 인생의 전환점: 마음가짐 자체가 달라지다 2장 경이로운 발견: 행복 곡선을 찾아 나선 모험 중년의 위기는 실제로 존재할까 | 행복의 주관적 요인과 빅 데이터에 주목한 별난 경제학자 | 행복 데이터에 나타나는 엄청난 일관성 | 나이와 행복의 명료한 관계, U자 곡선 | U자 곡선에 내포된 문제점 | 유전성 또는 생물학적 요인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 | 침팬지도 중년의 슬럼프를 겪는다 | 데이터로 풀 수 없는 불가사의 3장 나이 든다는 것의 의미: 시간, 행복, U자 곡선 인생 만족도의 다양한 패턴: 우상향 선, V자 곡선 |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더 행복해질까 | 나이 자체가 인생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까 |실업이나 이혼만큼 강력한 나이 듦의 저류 | 행복 공식에 담긴 중요한 메시지 | 시간은 절대적이지만 나이 듦은 상대적이다 | 어디에 사느냐도 중요하다 4장 기대라는 덫: 중년을 괴롭히는 것들의 비밀 내 전성기는 이미 지나가 버렸다는 생각 | 젊을 때는 항상 미래의 행복을 과대평가한다 | 되먹임 효과: 잘 살고 있는데 더 실망하게 만드는 메커니즘 | 후회 함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비참하게 느껴지는 이유 | 낙관 편향이 사라지고 우울한 현실주의가 찾아올 때 | 내 안의 코끼리와 화해하기 | 고단하지만 새로워지는 시간 | 강굽이 너머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것 5장 나이 듦의 역설: 나이 들면 더 행복해지는 이유 행복은 나이순이 아니다 | 노년은 정말 최악의 시기인가 | 50세 무렵부터 스트레스가 감소한다 | 감정 절제력이 좋아진다 | 나이 들면 후회를 덜 느낀다 | 나이 든다고 우울증에 더 잘 걸리는 건 아니다 | 긍정성이 더욱 강해진다 | 상실과 슬픔의 시대라는 뿌리 깊은 믿음 | 나이 듦은 신체 건강 저하의 악영향을 방지한다 | 정서 건강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선택성 이론: 나이 들면 가치관이 재정립된다 | 인생 후반전은 짐이 아니라 선물이다 |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 6장 지혜의 길: 행복 곡선에는 목적이 있다 중년의 전환기는 공동체라는 방향성을 가진다 | 목적이 이끄는 삶: 자기중심성에서 타인지향성으로 | 모든 길은 지혜로 통한다 | 지혜의 과학의 탄생 | 지혜는 계량 가능하며, 따라서 실재한다 | 지혜는 패키지 상품이다 | 지혜는 지능이나 전문성이 아니다 | 지혜는 균형 잡힌 것이다 | 지혜는 나만의 관점에서 벗어난 사유다 | 지혜는 행동으로 구현된다 | 지혜는 개인 차원에서 유익하다 | 지혜는 집단 차원에서 유익하다 | 나이 들면 지혜로워지기 더 쉬워진다 | 개인의 여로가 곧 사회의 여로다 | 더 풍성하고 더 깊어지다 7장 스스로 돕기: 인생의 골짜기를 지나는 법 중년에겐 지금 당장 도움이 필요하다 | 중년의 슬럼프에 특히 잘 듣는 처방 | 정상화한다 | 내면의 비판자를 차단한다 | 현재에 집중한다 | 함께 나눈다 | 뛰지 말고 걷는다 | 기다린다 8장 서로 돕기: 벽장 속의 중년 구하기 우리에겐 사회라는 피난처가 필요하다 | 질병화와 희화화의 대상이 된 중년 | 청소년기는 있는데 중년의 리부팅기는 없다? | 앙코르 성인기: 중년과 노년 사이 새로운 인생 단계의 출현 | 인생 후반전을 위한 안내 지도 만들기 | 전환 동지회: 어느 풀뿌리 단체의 재출발 프로그램 | 변화가 두렵고 불안한 이들을 위한 인생 재창조 프로그램 | 서로 배우고 서로 돕는다: 교육계의 사회적 지원 모델 | 나이와 무관하게 누구나 코칭받는다: 기업계의 사회적 지원 모델 | 은퇴는 없다 | 나눔과 경청과 공감의 힘 에필로그: 우리에겐 고마워할 것이 너무 많다 후기: 당당하게 나이 들기 주 찾아보기o 세계 최고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 수석연구원 o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 내셔널 헤드라이너 어워드 수상자 o 뇌과학, 심리학, 경제학이 밝혀낸 행복과 나이 듦의 경이로운 진실 o 중년의 슬럼프와 번아웃 탈출을 위한 최고의 안내서 o 《더타임스》 《가디언》 《워싱턴포스트》 추천 o 스티븐 핑커, 조지 베일런트, 리처드 라이더 강력 추천 우리가 인생과 행복에 관해 아는 것 대부분은 틀렸다 "넌 인생을 낭비하고 있어." "요 몇 년 동안 번듯하게 이룬 게 없잖아." "다른 곳으로 가서 뭐가 됐든 다른 일을 해야 해." "저 사람이 하는 걸 넌 왜 못 해?" "저 사람은 저기 있는데 넌 여기 있잖아. 한심하긴!" 이런 불만과 불안, 후회와 비난이 머릿속에 들끓으면서 자신을 괴롭힐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 최고의 싱크탱크로 손꼽히는 브루킹스연구소 수석연구원이자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를 수상한 저명한 언론인 조너선 라우시는 이 문제의 솔루션을 찾아 인생 여로의 비밀과 행복의 조건을 밝히는 모험에 나선다. 우리 인생과 행복에 관해 대체로 이렇게 알고 있다. "나이 듦은 심신이 모두 쇠락하는 과정이다." "청춘은 최고의 시절, 중년은 위기의 시간, 노년은 최악의 시기다." "소득과 건강은 행복의 필수 조건이다." "나이 들수록 행복도가 감소한다." 이런 통념은 과연 사실일까?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저자는 최근 20년간 경제학, 심리학, 신경생물학, 신경과학(뇌과학), 정신의학, 사회학 등에서 이루어진 최신 연구 성과를 살피고 각 분야의 대표 석학들을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눈다. 또 개인적으로 중년 이상의 성인 약 300명에게 10년 단위로 인생 만족도를 0~10점으로 평가하고 각 10년을 가장 잘 표현하는 단어나 문구를 3개씩 알려 달라는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다양한 직업군의 인물들과 내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놀라운 발견을 마주하게 된다. "사람들이 행복과 나이에 관해 진실로 알고 있는 것 대부분은 거짓이며, 이러한 무지는 사람들에게 독이 된다." 그렇다면 학계가 밝혀낸 팩트는 무엇일까? 우리 유전자에 U자 행복 곡선이 새겨져 있다 성인 발달과 인생 만족도에 대한 사회의 일반적 인식은 탄생―성장―정점―하락―죽음으로 이어지는 언덕 모양의 반원 "∩"에 가깝다. 청춘은 기운 넘치고 행복한 시기로 인생의 절정이고, 중년에는 위기가 닥치고, 노년에는 심신 기능이 모두 쇠락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 놀랍게도 사람들의 실제 인생 만족도는 그와 정반대인 "U" 패턴을 보인다. 2000년 이후로 수많은 연구 조사에서 U자 모양 인생 만족도 곡선의 증거가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다. 국민 30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영국통계청 조사, 160여 개국 여론 조사인 갤럽 월드 폴, 150여 개국 국민의 인생 만족도 조사인 세계 가치관 조사, 《세계 행복 보고서》 등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똑같은 결과가 나오고 있다. 심지어 행복 곡선은 침팬지, 오랑우탄 같은 유인원에게서도 나타난다. 이것은 U자 패턴이 대단히 보편적인 현상일뿐더러 진화 과정에서 우리 유전자에 내장된 것임을 입증해 준다. 중년의 위기는 없다, 중년의 리부팅이 있을 뿐 돈, 직업, 가족, 인간관계 등 객관적 상황이 대체로 안정된 시기인 중년에 인생이 더 불만족스럽고 불안한 이상한 현상이 느닷없이 닥쳐온다. 특히 타인이나 이상적 자아와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실망하고 후회하면서 과거와 미래가 모두 비참하게 느껴지는 슬럼프와 번아웃에 빠진다. 우리는 이를 두고 "중년의 위기"라고 부르면서 병적인 것으로 취급하거나 조롱의 대상으로 삼는다. 그러나 심리학계에서는 이미 "중년의 위기"는 근거가 전혀 없는 속설에 불과하다고 결론 내린 상태다. 사실 U자 인생 곡선으로 보면 이 시기는 결코 "비정상"이나 "위기" 같은 것이 아니다. 너무나 "정상"인 인생의 "전환기"일 따름이다. 더 나아가 인생이 더욱더 행복해지는 쪽으로 반등하는 "리부팅기"이기도 하다. 이 인생의 골짜기는 실은 감정의 방향이 바뀌는 '전환점'이다.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와중에 가치관이 재설정되고, 기대치가 재조정되고, 뇌가 재조직되면서 중년 후반에 반등이 일어나며, 그런 다음 성인기 후반에 뜻밖의 행복이 찾아온다. 중년과 노년 사이에 새로운 인생 단계가 존재한다 나이 듦은 "슬픔과 상실과 쇠락"이며 노화 연구는 "사람이 무너지는 과정에 대한 연구"라는 것이 우리의 일반적 인식이다. 정말 그럴까? 현실을 보면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오늘날 현대 의학과 보건 시스템 덕분에 수명이 연장되면서 우리는 인생에서 가장 만족스럽고 가장 친사회적인 시기가 10년에서 20년, 또는 심지어 30년까지 연장되는 과정에 있다. 사회학자들은 중년과 노년 사이에 출현한 이 새로운 인생 단계를 "앙코르 성인기"라고 부른다. 이제 60~70대는 더 이상 짧게 끝나 버리거나 노쇠를 동반하는 죽음의 전주곡이 아니라, 예리한 인지력과 풍부한 경험과 숙련된 기술을 보유하고 살아가는 시기, 가족과 지역과 사회에 이바지할 방법을 모색하는 시기다. 조사에 따르면 50~70세 미국인 중 9퍼센트가 이미 "앙코르 커리어"를 시작했고 같은 나이대의 2000만 명 정도가 앙코르 커리어를 시작하기를 원한다. 또 55~64세의 창업률이 젊은 층보다 높으며, 65~74세 노동 인구 중 절반 이상과 57~64세 노동자 중 6분의 1이 "은퇴했지만 일하는 중"이라고 말한다. 진정한 행복은 사회적 부에서 온다 '세계 가치관 조사'를 분석한 결과 행복은 대체로 다음 6가지 요인으로 결정된다. "사회적 지원, 아량, 신뢰, 자유, 1인당 소득, 건강 수명."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관점에서는 소득이 가장 중요해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지금까지 연구와 실험에 따르면 물질적 부의 증가는 행복 증진과 반드시 일치하지 않으며 때로는 정반대 효과를 낳는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국민 소득 증가와 함께 인생 만족도가 증가하는 현상은 단기간(2년 정도)에만 나타나고 장기적으로는 경제 성장이 행복에 끼치는 영향은 완전히 소멸한다. 주목할 점은 6가지 행복 요인 중 4가지가 사회관계와 관련이 있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요인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사회적 유대는 단기간에는 만족감을 조금씩 주지만 장기적으로는 크게 증가시킨다. 이는 마치 행복을 차곡차곡 저축하는 것과 같다. 《세계 행복 보고서》에 따르면 인생 만족도와 사회적 유대의 강력한 연관성은 때와 장소를 떠나 거의 예외 없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행복의 조건은 "물질적 부"가 아니라 "사회적 부"다. 이처럼 저자는 이 책에서 과학적 사실에 근거해 우리의 인생과 행복, 나이 듦에 관한 착각과 오해를 바로잡는다. 그와 동시에 중년에게는 슬럼프와 번아웃 탈출을 위한 실질적인 처방을, 노년에게는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생생한 안내 지도를 알려 준다. 그럼으로써 중년에게는 위로와 용기를, 노년에게는 희망과 응원을 전한다. 프롤로그: 인생 여로의 비밀을 찾아서이 책을 쓰기 위해 나는 많은 사람에게 설문지를 나눠 주고 현재와 과거의 인생 만족도를 점수로 매겨 달라고 했다. 인생을 10년 단위로 나눠서 0~10점으로 만족도를 평가하고, 각 10년을 표현하는 단어나 구절도 알려 달라고 했다. 칼은 40대를 두고 “혼란” “탐색” “두려움”이라는 표현을 썼다.“왜 ‘두려운’ 거죠?” 내가 묻자 그는 잠시 말을 멈추고 숨을 깊이 들이마신다. 그도 자신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다. 지금 인생이 엉망진창이라면 두려울 법하다. 하지만 그는 원하던 걸 다 가졌다. 아니, 그 ‘이상’을 가졌다. “내가 정신이 어떻게 된 걸까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하죠? 매사에 적극적이고 고학력에 누가 봐도 출세한 사람이 길을 잃은 느낌이라니요. 혼자 망망대해에 떠 있는데 항구가 어딘지, 과연 항구에 닿을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그런 기분이랄까…….” 흔히 청년기는 자연스러운 흥분감과 엄청난 기대감이 막대한 불확실성과 공존하는 시기다. 이런 정서가 한데 어우러져서 인생 만족도가 높아지긴 하지만 심하게 널을 뛴다. 그다음에 정착과 성취의 성인기가 오는데 그와 함께 실망감이 증가하고 낙관론이 약해진다. 하락세가 완만해도 누적되기 때문에 급기야는 골짜기로 굴러떨어진다. 그러면서 실제로는 만족감을 느낄 이유가 가장 많은데 그간의 성취를 음미하지 못하고 도리어 그것을 불신하고 거부하면서 성취감이 최저점을 찍는 중년의 슬럼프가 찾아온다. 보통은 이런 슬럼프가 몇 년간 이어진다.하지만 한 꺼풀 들춰 보면 이 골짜기는 사실 감정의 방향이 바뀌는 ‘전환점’이다. 우리가 자각하지 못하는 와중에 가치관이 재설정되고, 기대치가 재조정되고, 뇌가 재조직되면서 중년 후반에 반등이 일어나며, 그런 다음 성인기 후반에 뜻밖의 행복이 찾아온다.
교과세특 기재예시 바이블 : 생활·교양 교과군
캠퍼스멘토 / 한승배, 강서희, 근장현, 김강석, 김미영, 김범수, 김은희, 김준희, 배수연, 배현아, 손평화, 안병무, 이남설, 이동일, 이명주, 이진화, 정영희, 조현정, 하희, 호준희 (지 / 2021.11.26
48,000

캠퍼스멘토소설,일반한승배, 강서희, 근장현, 김강석, 김미영, 김범수, 김은희, 김준희, 배수연, 배현아, 손평화, 안병무, 이남설, 이동일, 이명주, 이진화, 정영희, 조현정, 하희, 호준희 (지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르면 교과 활동 중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교과세특)에 기록된 내용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될 전망이다. 교과세특이란 학교 교과 수업 중에 발생했던 일이나 학생이 발표, 토론 수업 등에 참여한 일들을 담당 교과목의 교사가 기록하는 것으로 학생의 잠재력, 장점, 성장가능성, 문제해결능력 등이 기록된다. 교과세특 기재예시 바이블 생활·교양 교과군은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 생활·교양 교과군Ⅰ·Ⅱ’을 바탕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교과세특 예시를 제시하고 있으며, 모든 교과세특 예시마다 교과연계 독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도서를 제공하고 있다.Chapter.1 가정과학 … 10p Chapter.2 공학 일반 … 32p Chapter.3 교육학 … 54p Chapter.4 기술·가정 … 76p Chapter.5 논리학 … 98p Chapter.6 논술 … 120p Chapter.7 보건 … 142p Chapter.8 실용 경제 … 164p Chapter.9 심리학 … 186p Chapter.10 인공지능 기초 … 208p Chapter.11 일본어Ⅰ·Ⅱ … 230p Chapter.12 정보 … 262p Chapter.13 정보 과학 … 284p Chapter.14 중국어Ⅰ·Ⅱ … 306p Chapter.15 지식 재산 일반 … 336p Chapter.16 진로와 직업 … 358p Chapter.17 철학 … 380p Chapter.18 프로그래밍 … 402p Chapter.19 한문Ⅰ·Ⅱ … 424p Chapter.20 환경 … 456p“국내 최초! 국내 유일! 생활·교양 교과군의 세특기재 예시와 교과연계 도서를 수록한 최고의 안내서”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에 따르면 교과 활동 중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교과세특)에 기록된 내용이 학생부 종합전형의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될 전망이다. 교과세특이란 학교 교과 수업 중에 발생했던 일이나 학생이 발표, 토론 수업 등에 참여한 일들을 담당 교과목의 교사가 기록하는 것으로 학생의 잠재력, 장점, 성장가능성, 문제해결능력 등이 기록된다. 교과세특 기재예시 바이블 생활·교양 교과군은 ‘교과세특 탐구주제 바이블 생활·교양 교과군Ⅰ·Ⅱ’을 바탕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는 교과세특 예시를 제시하고 있으며, 모든 교과세특 예시마다 교과연계 독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도서를 제공하고 있다. 교사에게 학생들의 학업 역량과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을 객관적으로 관찰하여 신뢰할 수 있는 교과 세특 기록을 완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며, 학생에게는 수업 시간에 참여한 활동이 어떻게 기록이 되며 선생님이 세심하게 관찰하는 중요 포인트는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
창비 / 이지유 글, 이해정 그림 / 20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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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생활,인성이지유 글, 이해정 그림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초콜릿 하나가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하며,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해 왔는지 알게 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고가 확장된다.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을 만나다!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워요 일하는 사람들의 삶과 생생한 현장을 통해 '사회'를 배울 수 있는 어린이 인문 교양 그림책 시리즈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이 사회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책이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의 삶을 통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애정 어린 관심을 갖고, 주변의 사물이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 곳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초콜릿 하나가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하며,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해 왔는지 알게 됨으로써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사고가 확장된다. [출판사 서평] 진짜 사회를 만나는 첫 번째 발걸음! 아이는 성장하면서 가족 외에 친구, 선생님, 이웃 등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가 확장된다. 아이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적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성장하려면 사회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한 아이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양상을 이해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공감하도록 이끄는 그림책 시리즈다. 사회를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이나 사회 교과서는 대체로 어렵고 막연한 개념어로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사회는 아이들의 엄마, 아빠를 비롯해 주변의 어른들이 일하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럼으로써 이 시리즈에서 그려 내는 사회는 학습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활기와 땀 냄새가 묻어나는 삶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멀고 막연하게 느꼈던 사회를 내 이웃들의 삶으로 마음 깊이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관계를 맺으며 함께 일하는 삶의 현장을 담다 세상의 모든 직업은 다른 직업과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고 있다. 일이나 직업을 다룬 기존의 어린이책들이 대체로 하나의 직업에만 초점을 맞추었다면,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특정 시간, 특정 공간, 특정 사건을 매개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조망한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밤'이라는 시간에 주목하여 아이들이 모두 잠을 자는 한밤중에도 활기차게 일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 주는 책이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초콜릿을 통해 세계를 잇는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을 보여 준다.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초콜릿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하는지 알게 됨으로써 아이들은 일상적인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더 가까운 이웃에 초점을 맞춘다. 누군가의 직업을 식별하는 데 가장 유용한 지표는 바로 옷이다. 특정 색깔의 옷, 특수한 기능을 가진 옷을 보여 줌으로써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로부터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처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하나의 테마를 정해 그와 연관된 다양한 직업들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취재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현장감 넘치는 그림 '사람이 보이는 사회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사회를 알려 주는 지식 교양서이자 흥미진진한 이야기책으로도 손색이 없다. 『밤을 지키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몰입해서 읽을 수 있도록 독자 또래의 주인공이 한밤중에 도시를 탐험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는 취재와 인터뷰 형식을 차용해 초콜릿의 생산 과정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우리 동네 슈퍼맨』은 보통 때는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특정한 옷을 입으면 어떻게 변하는지 슈퍼 히어로에 빗대어 보여 주고 있다. 각 권의 주제에 맞춤한 스토리텔링 형식 덕분에 어린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는 기획 의도를 구현하기 위해 작가들과 화가들이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어 취재했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얻은 자료로는 삶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작가들과 화가들은 새벽의 수산시장, 도로 공사 현장, 동물 병원, 초콜릿 공장, 소방서, 의류 업체, 공정 무역 사무실, 법원 등에 찾아가 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했으며, 그 자료를 바탕으로 글과 그림을 완성했다. 그 결과 현장감 있고 구체적인 정보들이 책 속에 녹아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맞닥뜨린 사람들의 건강한 활기와 일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초콜릿을 통해 세계를 잇는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 한 입 베어 물면 입 안에 달콤한 향기가 가득 퍼지는 초콜릿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며 가게에서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그러나 초콜릿이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하며,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해 왔는지 짐작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카오를 재배하는 농장에서부터 시작한다. 초콜릿의 여정을 따라 세계의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으며, 초콜릿의 생산 및 유통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안녕! 페넬로페가 인사해요
카멜레온북스 / 안느 구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신수경 옮김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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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북스창작동화안느 구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신수경 옮김
안녕! 페넬로페가 인사해요 * 이런 걸 배워요 ; 때와 장소, 대상을 고려하여 상황에 맞게 말하기 * 유치원 교육과정 : 사회생활 | 언어생활 페넬로페는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미안해”, “고마워” 등 때와 상황에 알맞게 말하는 게 어렵고 헷갈려요. 어떻게 하면 제대로 인사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페넬로페가 드디어 인사말을 모두 이해했어요. 그런데 잠자리에서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시리즈 소개] 페넬로페는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코알라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무슨 일이든 즐겁게 하려고 해요. 하지만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려서 별명이 “깜빡이 페넬로페”예요. 하지만 비슷한 나이의 독자가 깜빡이 페넬로페를 도와줍니다. 페넬로페는 프랑스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되었고,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도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니폰 애니메이션 사(Nippon Animation)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작년 한국 EBS에서도 방영한 바 있습니다. 도서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관련된 상품들이 일본에서는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드디어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전12권)>이 출간되었고, 페넬로페 캐릭터를 사용한 기저귀가 판매 중이며, 문구류, 의류 등도 곧 한국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아이로 성장 앙증맞고 귀여운 꼬마 페넬로페! 책을 읽고 있는 어린 독자와 비슷한 나이지요. 화려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어린 독자의 눈을 사로잡아요. 늘 실수하고 아는 것이 많이 없는 아이지만 절대로 이 사랑스러운 꼬마 페넬로페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페넬로페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친구 스트롬볼리, 세자린, 릴리로즈, 알라딘을 사랑하고, 두두 인형을 사랑하고, 유치원 가는 걸 좋아해요. 우리의 어린 독자는 페넬로페를 통해 아이와 어른을 사랑하고, 또 사랑 받는 귀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얻는 지식의 기쁨 혼자서 옷을 입고 유치원에 갈 작정입니다. 버찌를 따다가 계절이 네 개라는 걸 알게 되지요. 엄마가 바닷가에 놀러간다고 짐을 챙기라고 하네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주일 동안의 생활이 바빠요. 이렇게 페넬로페의 지식은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거나 책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자연의 변화를 통해서, 때로는 놀이를 통해서도 이루어집니다. 는 아이가 가까운 주변의 변화나 관심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끊임없는 탐구 활동을 통한 능동적 지적 호기심 충족 페넬로페의 궁금증은 억지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자발적인 것이지요. 실수를 하거나 스스로 뭘까? 왜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말하지요(1단계). 그 답이 틀리면 우리의 어린 독자가 ‘아니에요!’ 하며 바르게 고쳐 주지요(2단계). 페넬로페는 비록 틀린 답을 말하지만 끊임없이 궁금해 하며 탐구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맨 마지막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페넬로페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보여줍니다. 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자신이 얻은 지식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3단계). 이젠 페넬로페도 지식을 잘못 알고 있는 친구에게 ‘그게 아니야!’ 라고 말해 줄 수 있겠네요. 페넬로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주도적인 책 읽기 페넬로페는 아직 어리고 서툴러서 계속 실수를 하고 깜빡깜빡합니다. 그것을 매번 어린 독자들이 발견하고 페넬로페가 제대로 알도록 도와주지요. 마치 이야기 속의 페넬로페와 책을 읽는 독자가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는 듯합니다. 나보다 부족한 친구에게 올바른 지식을 알려 준다는 생각에 어린 독자는 어깨가 으쓱해질지도 모릅니다. 어린 독자는 꼬마 친구 페넬로페를 곁에서 도와주며 성취감도 느낄 것입니다.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는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그림책이 아니라, 주인공 페넬로페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주는 적극적인 독자가 되어 주길 원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의 즐거움 페넬로페는 자신, 가족, 친구와 더불어 소소한 일상생활을 즐깁니다. 집 근처의 가게를 둘러보고 웃어른들을 만나며 보다 넓은 공동체 생활을 하게 되지요. 페넬로페는 혼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낍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지요. 서로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지요. 나아가 내 주변의 동물부터 먼 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까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이해하게 되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서 더 풍만하고 행복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지구를 지키는 제로 웨이스트
빨간콩 / 카린 발조 (지은이), 로랑 오두앵 (그림), 김하나 (옮긴이) / 2021.06.10
13,000원 ⟶ 11,700원(10% off)

빨간콩자연,과학카린 발조 (지은이), 로랑 오두앵 (그림), 김하나 (옮긴이)
내 방에서, 주방에서, 화장실에서, 자연에서 행동으로 바로 옮길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32가지의 미션이 실려 있다. 이 미션들은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부터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간단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것까지 모두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혼자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도전해 볼 수 있는 활동들까지 실려 있다. 재활용 종이 만들기, 상큼한 탈취제 만들기, 천연 재료로 풀 만들기, 나만의 치약 만들기, 천으로 선물 포장하기, 남은 재료로 달달한 디저트 만들기 등 쓰레기도 줄이고 지구도 보호하는 방법들이다.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절대로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각자 자신의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 하나만 변화시켜도 그 힘이 모여 지구 전체를 바꿀 수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 용어가 실려 있어 지금 지구가 겪고 있는 환경 문제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1° 방에서 쓰레기 분류하기 2° 나만의 퇴비 만들기 3° 재활용 종이 만들기 4° 상큼한 탈취제 만들기 5° 팔토시 만들기 6° 청바지로 머리띠 만들기 7° 안 입는 옷 재활용하기 8° 연필꽂이 만들기 9° 천연 재료로 풀 만들기 10°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기 11° 일회용품 줄이기 12° 몸에 해롭지 않은 데오도런트 만들기 13° 나만의 치약 만들기 14° 샤워 젤 대신 비누 사용하기 15° 작은 목욕 타월 만들기 16° 손수건으로 갑 티슈 만들기 17° 쿠키 만들어 선물하기 18° 천으로 선물 포장하기 19° 실 팔찌 만들기 20° 새로 갖는 것 대신 원래 있던 것을 선택하기 21° 물물교환하기 22° 남은 재료로 요리하기 : 달달한 디저트 23°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하기 : 채소 카레 24° 자연에서 얻은 재료로 요리하기 : 바질 페스토 25° 천연 레모네이드 만들기 26° 키친타월과 작별하기 27° 수돗물 마시기 28° 쓰레기 줍기 29° 자연에서 구한 재료로 생활용품 만들기 30° 새 모이통 만들기 31° 휴대용 재떨이 만들기 32° 천연 재료로 벌레 퇴치제 만들기쓰레기를 제로(ZERO)로, 32개의 미션에 도전하다! “지구를 지키는 올바른 습관 제로 웨이스트,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들이 삶을 날마다 더 아름답게 만들어요!” 플라스틱과 비닐 봉지가 가득한 대륙, 온갖 쓰레기로 섬을 이룬 바다! 우리가 살아갈 미래의 지구가 이런 모습이길 원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환경 보호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것도 사실이에요. 재활용품을 쓰레기와 잘 분리하여 배출하지만 어쩐지 부족한 것 같아요. 맞아요! 쓰레기 분리배출보다 더 중요한 건 처음부터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쓰레기를 제로로 만들자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시작되었답니다. 이 책에는 내 방에서, 주방에서, 화장실에서, 자연에서 행동으로 바로 옮길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32가지의 미션이 실려 있어요. 이 미션들은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부터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간단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것까지 모두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에요. 혼자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도전해 볼 수 있는 활동들까지 실려 있답니다. 재활용 종이 만들기, 상큼한 탈취제 만들기, 천연 재료로 풀 만들기, 나만의 치약 만들기, 천으로 선물 포장하기, 남은 재료로 달달한 디저트 만들기 등 쓰레기도 줄이고 지구도 보호하는 방법들이지요.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절대로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각자 자신의 일상 속에서 작은 습관 하나만 변화시켜도 그 힘이 모여 지구 전체를 바꿀 수 있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환경 용어가 실려 있어 지금 지구가 겪고 있는 환경 문제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자, 그럼 지금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한 제로 웨이스트를 시작해 볼까요? 지구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우리가 생활하는 집, 화장실, 주방, 자연 등 일상의 공간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재활용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지구를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쓰레기는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심각한 원인 중 하나입니다. 혹시 태평양에 있는 쓰레기 섬 ‘트래쉬 아일스’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나요? 트래쉬 아일스는 바다에 커다란 쓰레기 더미가 모여 이루어진 두 개의 섬입니다. 얼마나 쓰레기가 많이 모였는지 2018년 기준으로 우리나라보다 16배나 큰 크기라고 합니다. 이 쓰레기 더미를 치우기 위해 유엔은 이 트래쉬 아일스를 196번째 정식 국가로 인정했습니다. 그래야 주인 없는 쓰레기 섬을 주변 국가들이 힘을 모아 치울 수 있으니까요. 쓰레기 섬에 모인 쓰레기의 대부분은 낚시 그물과 플라스틱입니다. 쓰레기들이 떠다니다가 다른 쓰레기들과 함께 엉기고 쌓이면서 큰 쓰레기 섬을 이루게 된 거지요. 특히 플라스틱은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물질이 아니어서 재활용해야 하는데, 바다에 버려졌으니 그게 불가능합니다.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은 햇볕을 직접, 오랫동안 쬐면서 아주 작은 조각들로 점점 더 작아집니다. 이 조각들을 미세 플라스틱이라고 하는데, 이 물질이 바다의 밑바닥에 가라앉거나 바닷속 생물들의 몸속에 쌓여서 바다가 오염되고, 많은 생명이 죽어갑니다. 게다가 플라스틱이 작은 조각으로 부서질 때 메탄이 발생합니다. 결국 플라스틱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를 심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에 생긴 거대한 쓰레기 섬!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이 한 가지 사례만 보더라도 인간이 지구에 얼마나 많은 잘못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플라스틱을 비롯한 각종 쓰레기가 최대한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래의 지구는 엄청난 쓰레기 더미 속에 파묻히게 될지도 모릅니다. 환경을 위한 올바른 습관, 쓰레기를 없애는 제로 웨이스트! 제로 웨이스트는 그동안 우리가 배웠던 환경을 위한 실천 방법들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까지는 쓰레기를 잘 분류하고 배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제로 웨이스트는 더 근본적으로 쓰레기를 없애자는 운동입니다.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운동은 5R(거절하기, 줄이기, 재사용하기, 재활용하기, 썩히기) 운동입니다. 필요 없는 물건은 거절하고, 꼭 필요한 물건은 최소한으로 구매하고, 버리기 전에 최대한 재사용하고, 재사용이 불가능한 물건들은 재활용하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음식 쓰레기 등 자연 분해가 가능한 것들은 퇴비화를 시키면 쓰레기를 나오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여러 가지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일상 속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책에 나오는 미션에 하나씩 도전해 보세요.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지구를 살리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생겨난 쓰레기를 없애려는 것보다는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고, 오염된 환경을 되돌리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오염되지 않도록 평소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현명한 일이니까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행동가가 되려면 문제점을 정확하게 알고, 우리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주방에서, 화장실에서, 자연에서 실천할 방법들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덧 멋진 환경보호 실천가가 되어 있을 거예요!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글.그림, 정미영 옮김 / 2013.01.25
12,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모 윌렘스 글.그림, 정미영 옮김
어린이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가 좋아하는 작가 모 윌렘스. 모 윌렘스는 자신의 딸아이를 모델로 한 꼬마토끼 시리즈로 잘 알려진 작가이다.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나 수상하고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주는 창작 동화에 수여하는 가이젤 메달을 두 차례나 수상하기도 했다. 그런 모 윌렘스가 이번엔 천진난만한 악어 인형 친구를 어린이에게 소개한다. 친구라는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귀여운 악어 인형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의젓한 아만다는 책을 좋아해서 곁에 늘 책을 끼고 있다. 그런 아만다와 놀고 싶은 악어 인형은 아만다를 깜짝 놀래주려 한다. 하지만 금세 눈치 빠른 아만다에게 들키고 만다. 악어 인형은 소파에 앉아 팔짱을 끼고 골똘히 생각에 잠긴다.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야 아만다가 책보다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1. 깜짝 놀랐지? 2. 하나도 안 놀랐어. 3. 모자도 제법인걸! 4. 너무 싸잖아! 5. 책 맛이 어때? 6. 똑같아서 놀랐어.아만다와 귀염둥이 악어 인형의 좋은 친구 되기 대작전! 칼데콧 상 3회 수상작가 모 윌렘스의 신간! 책만 보는 아이를 꿈꾸는 엄마들이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 “우리는 모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모 윌렘스가 들려주는 두 친구의 놀라운 이야기 여섯 개 반! 어린이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가 좋아하는 작가 모 윌렘스. 모 윌렘스는 자신의 딸아이를 모델로 한 꼬마토끼 시리즈로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나 수상하고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주는 창작 동화에 수여하는 가이젤 메달을 두 차례나 수상하기도 했지요. 그런 모 윌렘스가 이번엔 천진난만한 악어 인형 친구를 어린이에게 소개합니다.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는 친구라는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귀여운 악어 인형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의젓한 아만다는 책을 좋아해서 곁에 늘 책을 끼고 있지요. 그런 아만다와 놀고 싶은 악어 인형은 아만다를 깜짝 놀래주려 합니다. 하지만 금세 눈치 빠른 아만다에게 들키고 말죠. 악어 인형은 소파에 앉아 팔짱을 끼고 골똘히 생각에 잠깁니다.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야 아만다가 책보다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 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악어 인형의 골똘한 생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친구를 막 인식하게 될 4∼6세 아이들에게 친구가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여섯 개 반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새 인형, 아빠 엄마와 형제들, 진짜로 만난 새 친구, 심지어 거울 속에 비친 자기 자신과도 놀 수 있어요. 동생이 있다면 아만다가 되어, 언니나 형이 있다면 꼬마 악어 인형이 되어 새 친구를 만나는 거예요! 책은 무슨 맛일까? 생각 모자는 뭐에 쓰는 물건이지? 막내 동생 같은 악어 인형과 함께 생각 놀이를 해 봐요! 모 윌렘스의 그림책이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는 모 윌렘스 자신이 아이들의 시선과 생각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 맛들이면 너도 책을 좋아하게 될 거야.’라는 아만다의 말에 정말로 책을 맛보려 하거나 아만다를 흉내 내어 소파에 앉아 책과 씨름하는 악어 인형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는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런 모습이지요. 사실 이 책의 주인공은 꼬마 악어 인형입니다. 악어 인형과 아만다의 관계는 마치 아빠 엄마, 혹은 형이나 언니 틈에 껴서 함께 놀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쏙 빼닮았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언니를 따라 함께 책을 읽다가도 형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 금세 따라 놀곤 해요. 사실은 특별한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함께 즐거워하고 싶은 것이니까요.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이 책에 등장하는 재미있는 것들을 같이 해보세요. 생각 모자를 쓰고 떠오르는 것들을 말해 보아요. 몰래 숨어 있다가 깜짝 놀래키기도 하고요. 깔깔 웃음이 나도록 간지럽히기도 하고,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사람처럼 크게 만세를 불러 보기도 재미있지요. 멋지게 치장하고 신 나게 노래도 불러요. 어둑해지면 탐정 놀이도 하고요. 아만다처럼 책을 읽고 진짜로 책에 맛을 들이는 것도 좋아요. 우리 소중한 자녀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은 하나도 어렵지 않답니다. 처음엔 나와 달라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는 똑같은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린 친구예요! 아만다와 악어 인형에게 비싼 것과 값이 싼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존재가 되는가예요. 악어 인형의 꼬리에 붙어 있던 것은 70원짜리 가격표. 악어 인형은 자신의 값이 싸다는 사실보다 아무도 자기를 사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에 더 속이 상합니다. “사람들은 왜 나를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았어? 사실대로 말해줘.” 하지만 악어 인형을 향한 아만다의 애정 어린 한 마디에 금세 기분이 풀리지요. “우리가 친구가 될 걸 모두가 알고 있었으니까.” 진실은 그런 것이랍니다. 물어보는 사람과 대답하는 사람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 말이에요. 어느 날 밖에 나갔다 온 아만다가 악어 인형에게 깜짝 선물을 줍니다. 바로 새 친구, 판다 인형이지요. “안녕?”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하는 판다를 보고도 뿌루퉁한 악어 인형. 헝겊으로 만들어진 악어 인형과는 달리 판다 인형은 화려한 리본을 달고, 하나도 값싸 보이지 않습니다. 악어 인형은 새 친구가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어쩌죠? 말을 걸기도, 대답하기도 싫고 어색한 사이. 악어 인형은 혼자 아만다를 기다리고 있던 때만큼 심심합니다. 그때, 놀랍게도 악어 인형과 똑같은 생각을 말하는 판다 인형. 과연 이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짧은 단편들 사이에 친구에 대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말 그대로 정말 놀라운 이야기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나눠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네요. 어른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로, 친구에 대한 생각을 묻고 대답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친구에 대한 재미있고, 고민스러운, 더욱 놀라운 이야기가 아주 많이 있으니까요!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
도서출판 북멘토 / 박소명 지음, 정인석 그림, 한대규 교과과정 자문 / 2013.12.16
12,000원 ⟶ 10,800원(10% off)

도서출판 북멘토교양,상식박소명 지음, 정인석 그림, 한대규 교과과정 자문
누에야 똥 많이 누어라―우리나라의 누에똥 / 잠을 자며 쑥쑥 크는 누에 / 누에똥 이야기 / 우리나라 누에 키우기 역사 | 새똥섬에서 구아노를 캐라―페루의 새똥 / 눈부신 고대 문화를 간직한 페루 / 식물들의 친구 ‘구아노’ / 구아노 때문에 무슨 일이? | 야크똥 같이 주울래?―티베트의 야크똥 / 하늘과 맞닿은 땅 티베트 / 야크는 왜 티베트인들에게 중요한 가축이 되었을까? / 야크똥이 땔감이 된다고? / 티베트에 꼭 필요한 음료, 수유차 | 몽글몽글한 사향고양이똥을 찾아라―인도네시아의 사향고양이똥 /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인도네시아 / 멋진 바리스타, 사향고양이를 소개합니다 / 똥으로 커피를 만든다고? | 똥가루로 세수를 한다고요?―일본의 휘파람새똥 / 일본은 어떤 나라일까? / 일본의 봄 전령사, 휘파람새(우구이스) / 휘파람새똥이 깨끗한 피부 비결이래! / 휘파람새똥은 언제부터 화장품이 되었을까? | 물고기들아 똥 많이 먹어라―베트남의 사람똥 / 베트남은 어떤 나라일까? / 베트남 민속 의상 ‘아오자이’ / 사람똥으로 물고기를 키운다고? | 사자도 물리치는 소똥―마사이족의 소똥 / 강인한 전사 마사이족 / 전사의 춤 ‘아두무’ / 땔감도 되고 울타리도 되는 일석이조 소똥 집 / 마사이족은 왜 소를 사랑할까? | ‘똥향기’라고요?―덴마크의 돼지똥 / 낙농업이 크게 발달한 덴마크 / 돼지똥이 바이오 연료가 된다고? / 떠오르는 대체에너지 ‘바이오 연료’ / 안데르센의 나라 | 코끼리는 똥도 힘세!―스리랑카의 코끼리똥 / 아름다운 이야기를 간직한 섬, 스리랑카 / 스리랑카의 차 실론티 / 코끼리똥이 어떻게 종이가 됐을까? / 코끼리똥으로 종이 만드는 방법 | 글쓴이의 말 | 교과과정 연계 | 도움받은 책들·사진 제공더럽고, 냄새나고, 못생겼다고요? 사람과 동물, 자연이 함께 만든 친환경 공장 신통방통 ‘착한 똥’의 세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기 위한 길을 찾아보는 ‘세계를 바꾸는 착한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됐습니다. 적정기술의 세계를 다루었던 『세계를 바꾸는 착한 기술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똥”이 주인공입니다. 전 세계 각국의 서로 다른 환경과 문화도 살펴보고 그런 다양성을 토대로 하여 귀중한 자원으로 쓰이고 있는 ‘착한 똥’을 찾아 떠나는 세계 여행, 출발해 볼까요?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에 담긴 우리나라의 누에똥과 페루의 새똥·티베트의 야크똥·인도네시아의 사향고양이똥·일본의 휘파람새똥·베트남의 사람똥·마사이족의 소똥·덴마크의 돼지똥·스리랑카의 코끼리똥까지 아홉 가지 똥의 갖가지 쓰임을 들여다보면 하찮은 줄만 알았던 똥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됩니다. 천연 비료가 되는 페루의 새똥이나 땔감이 되는 티베트의 야크똥·베트남에서 물고기 먹이로 쓰이는 사람똥 등은 사람도 자연 순환 고리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말해 줍니다. 또 스리랑카의 코끼리똥·일본의 휘파람새똥·마사이족의 소똥은 각각 종이나, 화장품, 집을 짓는 재료로 탈바꿈하여 똥을 멋지게 활용한 사람들의 지혜도 엿볼 수 있습니다. 작가가 직접 여행하며 보고 들은 것이 작품 속에 녹아들었다는 점도 이 책만의 특별함입니다. 작가는 ‘더 이야기해 줄게’를 통해 착한 똥을 활용하고 있는 나라와 민족의 문화를 설명하고 똥의 쓰임이나 그 똥의 주인인 동물에 관해서도 상세히 이야기해 줍니다. 초등 교과 과정과의 연계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사회, 과학 등의 교과 지식과 연결된 귀중한 자원으로서의 똥에 관한 생생하고 다양한 지식을 통해 어린이들의 세계를 보는 눈을 틔우게 될 것입니다.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보여 주는 똥 이야기 똥을 둘러싼 여러 가지 ‘관계’를 보여 주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스리랑카에서 코끼리똥으로 종이를 만들기 전까지 코끼리와 사람은 ‘앙숙’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사람들이 산에서 나무를 벤 탓에 살 수가 없게 된 코끼리는 마을로 내려와 피해를 입혔습니다. 코끼리똥 종이로 거둔 수익 덕분에 코끼리 보호소를 운영하며 어미 잃은 코끼리도 돌볼 수 있게 된 것이지요. 덴마크에서는 돼지똥으로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어 골칫거리였던 돼지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땔감이 되는 야크똥 덕분에 티베트 사람들은 긴 겨울은 따뜻하게 날 수 있습니다. 귀중한 자원이 된 똥을 얻기 위해 욕심을 부리다 전쟁을 겪어야 했던 아픈 역사도 보여 줍니다. 친환경 비료인 구아노(페루의 새똥) 이야기로 강대국의 식민지가 되어야 했고 새똥 때문에 전쟁까지 하게 된 페루의 상흔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세계를 바꾸는 착한 똥 이야기』는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 주며 인류와 자연의 관계, 사람들 속의 관계를 돌아보게 합니다. 어린이들은 자연을 거스르는 것만이 풍요로운 삶은 아님을 깨닫고 한편으로는 지나친 욕심으로 빚은 아픈 역사를 돌아보며 모두 함께 행복해지는 삶은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똥으로 배우는 재미난 지식’ 스토리텔링과 스팀교육의 만남 동화에 이어지는 글인 ‘더 이야기해 줄게’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먼저 작품의 배경이 되는 나라와 민족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똥을 활용하게 된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도록 합니다. 동화에서 만난 똥에 관한 보다 상세한 지식도 알려 줍니다. 똥이 어떻게 종이가 되고, 집이 될 수 있었는지를 배우다 보면 과학과도 만나게 됩니다. 똥과 관계 맺고 있는 문화와 과학적 지식을 함께 알아 가면 하나의 사물을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는 통합적 사고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소똥에는 섬유질이 많단다. 그래서 소똥으로 집을 지으면 아프리카의 강한 햇빛과 세찬 비바람에도 집이 무너지지 않아. 무엇보다 마사이족은 소를 많이 키우기 때문에 소똥을 구하기가 쉽겠지?특히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 때는 불을 피워야 음식을 끓여 먹을 수 있는데 이때 소똥 집을 조금씩 떼어 땔감으로 쓰지. 물론 건기가 되면 마사이족 여자들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소똥으로, 떼어 낸 자리를 메워 넣는단다.또 한 가지, 마사이족은 사자와 치타 같은 맹수들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소똥으로 집을 지어. 맹수들이 소똥 냄새 때문에 가까이 오지 않거든. _ 「사자도 물리치는 소똥」의 ‘더 이야기해 줄게’ 중에서 나는 보송하게 말라 가는 종이를 살며시 만져 보았어. 고운 종이는 거저 되는 게 아니었던 거야. 말리고, 씻고, 끓이고, 또 말리고……. 이렇게 힘든 과정을 견뎌야 하는 거였어. 그래, 나도 지금은 고운 종이가 되는 과정인지도 몰라. 너무 힘들어 하지도 말고 부끄러워하지도 말아야지. _「코끼리는 똥도 힘세!」 중에서 나는 볼일을 볼 때면 버릇처럼 중얼거려. “물고기들아 똥 많이 먹어라. 끙!”마당에서 나를 본 아빠는 장난처럼 소리치곤 했어.“지앙, 물고기 밥 잘 주거라!”물론 아빠가 볼일을 볼 때 나도 똑같이 했지.“아빠, 물고기 밥 잘 주세요.”“응, 열심히 주고 있단다. 끄응 끙!”아빠는 일부러 힘쓰는 소리까지 냈다니까. 그래서 또 우리는 한바탕 웃곤 했지. _「물고기들아 똥 많이 먹어라」 중에서
소녀를 위한 인기 리더십
글송이 / 윤희정 지음, 김미희 그림 / 2010.06.20
8,500원 ⟶ 7,650원(10% off)

글송이생활,인성윤희정 지음, 김미희 그림
글송이 소녀백과 24권. 어린이들이 공감할 만한 인기와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 모든 친구에게 관심 받고 싶은 해준, 얼굴이 예뻐야 친구들이 좋아한다고 믿는 아라, 친구들에게 둘러싸인 친구가 부러운 재희. 세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인기 리더십 비결을 알아볼 수 있다.1. 나만의 특별한 재능이 있는 리더 - 해준이 이야기 진우의 별자리 이야기 - 상식을 많이 쌓는다 맛있는 스파게티 - 나만의 재능을 키운다 멈추지 않아! -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 래퍼 경주 - 단점도 장점으로 본다 2. 마음이 착한 최고의 리더 - 은미 이야기 내 우산 속으로 들어와 - 친구를 배려한다 해피를 너에게 줄게 - 슬픔을 함께 나눈다 치우는 무조건 나쁘다고? - 친구의 장점을 인정해 준다 의리의 사나이, 서진우 - 친구를 이해한다 3. 나를 사랑하는 멋쟁이 리더 - 아라 이야기 스파이더 맨의 꿈 - 꿈을 카워 나간다 파이팅, 박지성 -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피터팬과 후크선장 - 자신감을 갖는다 형욱이한테는 좋은 향기가 나 - 내 몸을 청결하고 깔끔하게 한다 4. 웃음을 주는 활발한 리더 - 재희 이야기 웃으니까 좋잖아 - 늘 밝게 웃는다 우리반 개그맨, 왕창기 - 유머 감각을 키운다 민지의 탬버린 춤 - 분위기를 밝게 띄운다 먼지 외계인을 없애라! - 친구에게 웃음을 준다 5. 먼저 다가가는 다정한 리더 - 수근이 이야기 네 이름이 뭐니? -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간다 리더는 따로 있는 걸까? - 친구들을 잘 이끈다 오른쪽 눈에 맺힌 우정 - 누구와도 잘 어울린다 마술 같은 하루 - 고민을 잘 들어준다 6. 인기 리더들의 좋은 습관 - 순경이 이야기 너를 알고 싶어 - 사소한 것도 기억해 준다 비겁한 마음아, 덤벼 - 용기 있게 행동한다 여기 앉으세요 - 예의를 지킨다 여아일언중천금 - 약속을 잘 지킨다 - 첫인상을 좋게 만드는 비결 - 친구가 따르는 리더가 되는 비결인기 있는 리더십의 비결을 알아보자! 모든 친구에게 관심 받고 싶은 해준, 얼굴이 예뻐야 친구들이 좋아한다고 믿는 아라, 친구들에게 둘러싸인 친구가 부러운 재희……. 인기 리더십 비결을 배우면 친구들에게 사랑받고, 친구들을 잘 이끄는 멋진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매력 만점 인기 리더십 비결을 함께 알아보아요.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책속물고기 / 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김지연 옮김 / 2015.07.31
14,000원 ⟶ 12,600원(10% off)

책속물고기창작동화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김지연 옮김
물고기 그림책 시리즈 25권. 공룡이랑 매머드랑 사람이 뒤죽박죽 모여 살던 시대, 어떤 아저씨에 관한 이야기이다. 동물의 털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고 창을 들고 다니는, 하나로 딱 붙은 눈썹이 인상적인 눈썹 아저씨이다. 아저씨는 말도 행동도 별나고 엉뚱하다. 아저씨는 보통의 어른들과는 달라 친구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개의치 않는다. 아저씨가 하는 말은 힘이 세지고 세져서 때로 상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도대체 그 말이 어떻기에 말할수록 힘이 세질까? 날마다 재미있고 기쁜 일을 생각하며 사는 아저씨를 보면서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일이 생각보다 아주 단순하고 쉽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말할수록 힘이 세지는 마법 같은 말들 “잘했어요” “조금만 더 힘내요” “괜찮아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힘이 세지는 말’을 적어 보세요. 그리고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아주 무겁고 커다란 문제도 한 마디 말로 깃털처럼 가벼워질 수 있어요. “포기해요” “봐주지 마요” “불가능해요” 같은 말처럼 ‘기운이 빠지는 말’도 있지만 그건 생각도 하지 마세요. 별것 아닌 일도 엉망이 되어 버릴지 몰라요. ‘힘이 세지는 말’은 말할수록 힘이 세지고, ‘기운이 빠지는 말’은 말할수록 기운이 빠져요. 별나게 행동하고 엉뚱하게 말하는 눈썹 아저씨를 만나면 ‘힘이 세지는 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날마다 재미있고 기쁜 일을 생각하며 사는 아저씨를 보면서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일이 생각보다 아주 단순하고 쉽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한 마디 말이 나와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별나고 엉뚱해서 가끔은 바보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이 책은 공룡이랑 매머드랑 사람이 뒤죽박죽 모여 살던 시대, 어떤 아저씨에 관한 이야기예요. 바로 동물의 털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고 창을 들고 다니는, 하나로 딱 붙은 눈썹이 인상적인 눈썹 아저씨지요. 아저씨는 말도 행동도 별나고 엉뚱합니다. 아저씨는 보통의 어른들과는 달라요. 친구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개의치 않아요. 흔히 이런 사람을 ‘괴짜’라고 하는데요, 아저씨가 하는 말은 힘이 세지고 세져서 때로 상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도대체 그 말이 어떻기에 말할수록 힘이 세질까요? 긍정적인 말 한 마디가 가진 힘 프테라노돈을 타고 달까지 간다는 말에 친구들은 아저씨를 비웃어요. 하지만 아저씨의 손자의 손자, 또 손자의 손자인 닐 암스트롱이 달에 다녀왔어요. 아저씨가 말한 대로였지요. 그건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자신에 대한 믿음 덕분이에요. 어떤 어른들은 ‘쓸데없는 소리 마라’, ‘그게 되겠냐’ 이런 말들을 입에 달고 사는데요, 누구든 그런 말을 들으면 기운이 쭉 빠지고 말아요. 우리가 가진 능력을 믿어 주고, 노력을 인정해 주며, 단점을 꾸짖기보다 장점을 칭찬해 줄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눈썹 아저씨가 하는 말이 말하면 말할수록 힘이 점점 세지는 것처럼요. 듣는 사람도 힘이 솟는 말 무엇보다 아저씨는 남을 생각하며 말해요. 더위에 지친 사람에게는 시원한 그늘을 내어 주면서 “목마를 텐데, 이 사과도 먹어요.” 하고 배려하지요. 게다가 울보이다 보니 누군가 다치면 “약 발라 줄 테니 조금만 참으라”며 같이 울어요. 아저씨가 하는 말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배려하는 말이에요. 그 말은 밖으로 나오면서 점점 더 큰 힘을 가져요. 애써 가르치려고 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눈썹 아저씨의 말에 공감하며 스스로 변화하게 됩니다. 아저씨가 말하는 대로 또 아저씨는 남들이 빨리빨리 날아갈 때 천천히 가자고 해요. 서두르다 사고를 당할 수도 있고, 느긋하게 경치도 봐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눈썹 아저씨는 날마다 목욕을 하며 오늘 재미있던 일, 기쁜 일을 떠올려요. 그런 일이 없었다면 어떻게 할까요? 걱정 없어요. 아저씨는 따뜻하게 목욕하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아저씨는 날마다 기도해요. 세상이 평화롭기를, 사람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해지기를요. 그러던 어느 겨울밤에 아저씨는 집집마다 매머드 고기를 나누어 주었어요. 눈이 내려서 빨간 담요를 뒤집어쓰고 말이지요. 행복을 나누어 주는 이 아저씨는 누구일까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말뿐 아니라 삶을 대하는 아저씨의 태도는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는 요즘 사람들의 모습과 달라요. 사람들은 멀리 있는 커다란 행복을 좇다 내 곁의 작은 행복을 놓치기도 해요. ‘2013년 한국 아동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삶의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60.6점으로,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낮다고 해요. 스트레스와 우울도 심각한 위험 수준이라고 하고요. 눈썹 아저씨는 이런 아이들에게 자기처럼 하루를 보내기만 해도 작은 행복이 크게 밀려온다는 걸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신이 처한 문제를 아주 쉽게 뛰어넘을 수 있는 힘이 말 한마디에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답니다.
매스티안 사고력 연산 EGG 3-5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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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안학습참고서매스티안 R&D 센터 (엮은이)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한다. 무엇보다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한다.내림이 없고 있는 (몇십)÷(몇) 똑같이 나누기 수 모형으로 알아보기 그림으로 나눗셈 해결하기 자릿값에 맞추어 세로로 계산하기 (몇십)÷(몇) 익히기 문장으로 된 문제 해결하기 나머지가 없는 (몇십몇)÷(몇) 똑같이 나누기 수 모형으로 알아보기 그림으로 나눗셈 해결하기 자릿값에 맞추어 세로로 계산하기 (몇십몇)÷(몇) 익히기 문장으로 된 문제 해결하기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수 모형으로 계산하기 그림으로 나눗셈 해결하기 자릿값에 맞추어 세로로 계산하기 나머지가 있는 (몇십몇)÷(몇) 익히기 문장으로 된 문제 해결하기 (몇십몇)÷(몇)의 활용 조건에 맞는 나눗셈식 만들기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나머지가 없는 (몇백)÷(몇) 나머지가 없는 (몇백몇십)÷(몇)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익히기 나머지가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활용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세 자리 수)÷(한 자리 수)의 몫과 나머지 구하기 나머지가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익히기 계산이 맞는지 확인하기 / 나눗셈의 활용 그림으로 확인하기 세로로 계산하고 확인하기 계산이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 익히기 나누어떨어지게 나누기수와 연산은 수학 학습에 있어서 기초가 되는 디딤돌이고, 기초 근육이며 중요한 엔진입니다. 보통의 연산 학습 프로그램이 개념의 이해없이 반복만 하는 기능 습득 위주로 연습을 하게 하므로 학생들은 학습 동기를 갖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쉽습니다. 또한 꾸준히 학습한 경우라도 고차원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매스티안에서 개발한 '사고력 연산 EGG'는 이해력에 기반한 프로그램으로 개념과 다양한 유형으로 학습하여 유초등 시기에 연산의 정확성과 속도를 함양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학적 소재를 사용하고, 생활 속 상황이나 색칠하기, 게임 및 퍼즐, 수직선이나 표, 문장제 등을 적절하게 제시하여 연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익히도록 합니다 무엇보다 '사고력 연산 EGG'는 초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지면상의 이유로 제시하지 못한 내용이나 자료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어 연산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게 합니다. 미래 사회에서는 수학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보다 중요해 질 것입니다. 따라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연산의 흥미를 유지하면서 개념의 이해를 바탕으로 정확하고 능숙한 연산 실력을 갖추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계사 보물찾기 : 인더스 문명 편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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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역사,지리곰돌이 co. 글, 강경효 그림
세계 4대 문명부터 교과서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모험과 함께 배워 보는 '세계사 보물찾기' 시리즈.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세계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이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메소포타미아와 고대 이집트에 이어 봉팔이가 모험할 세 번째 시대는 바로 잃어버린 문명이라 불리는 인더스 문명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정보 페이지를 통해 고대 인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인더스인의 유물과 유적, 갠지스 문명의 신화와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 재미있는 만화와 잘 정돈된 정보로 학습 효과도 높이고, 등장인물이 단서를 찾고 추리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제1장 황금 주사위의 고고학자 세계사 역사상식① - 잃어버린 고대 문명, 인더스 문명 제2장 인더스 문명의 보물 세계사 역사상식② - 인더스 문명의 도시 제3장 전생을 보는 사람 세계사 역사상식③ - 인더스를 이은 갠지스 문명 제4장 강가의 노래 세계사 역사상식④ - 인더스 지역의 종교 제5장 구루의 수상한 전생 세계사 역사상식⑤ - 인더스 문명 이후의 역사 제6장 고대 도시의 위기 세계사 역사상식⑥ - 인더스.갠지스 문명의 신 제7장 목욕탕의 비밀 세계사 역사상식⑦ - 인더스 문명의 유산 제8장 떠오르는 보물시작과 멸망을 알 수 없는 인더스 문명! 인더스 강과 갠지스 강이 남긴 고대의 보물을 찾아라! 세계 4대 문명부터 교과서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모험을 통해 배워 보는 아이세움 학습 만화의 새로운 시리즈 '세계사 보물찾기'! '세계사 보물찾기'의 주인공은 보물찾기 시리즈의 미워할 수 없는 악당, 봉팔이입니다. 팡이와 토리를 괴롭히던 유물 에이전트 봉팔이가 아니라,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열한 살 소년 파리스이지요. 한 인물의 과거의 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가는 영화의 프리퀄 형식처럼, 봉팔이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세계의 역사를 다루는 시리즈입니다. 메소포타미아와 고대 이집트에 이어 봉팔이가 모험할 세 번째 시대는 바로 잃어버린 문명이라 불리는 인더스 문명입니다. 히말라야에서 시작되어 넓은 인도 아대륙으로 흐르는 인더스 강을 중심으로 발달한 문명으로, 인도 전역에 유적을 남길 만큼 번성하였지요. 인류 최초로 목화를 키웠으며 철저한 계획도시를 세우고 뛰어난 상하수도 시설을 갖췄던 인더스인들. 하지만 이들은 갑자기 역사에서 사라져 버렸고, 그나마 남아 있는 문자들도 해독되지 않아 세계 4대 문명의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알려진 것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들이 사라진 자리를 채운 것은 중앙아시아로부터 이동해온 아리아인입니다. 아리아인들은 인더스 문명과는 다르지만 나름대로의 영향을 받아 갠지스 강 유역에 새로운 문명을 이룩하여, 현재 인도 문화의 원형을 세웠답니다. 미남 고고학자와 함께 잃어버린 인더스 문명의 보물을 찾는 봉팔이! 인더스와 갠지스 문명을 무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나 보세요! 5천 년 인도 문화의 기원, 인더스! 인도 아대륙을 아우르는 고대 인도의 신비한 문화 인도 북부에서 파키스탄을 거쳐 인도양으로 흘러가는 인더스 강은 또 하나의 고대 문명이 탄생한 무대입니다. 기원전 3000년부터 약 천 년 동안 번영한 인더스 문명은 하라파와 모헨조다로 같은 잘 발달된 여러 도시 유적들과 유물들을 남겼습니다. 인더스의 도시 유적에서는 특이하게도 다른 고대 문명에서 볼 수 있는 거대한 왕궁이나 무덤, 신전 등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도시는 정교하고 계획적으로 건설되었으며 개인 우물, 대형 목욕탕에 수세식 화장실까지 갖추고 있었지요. 인더스 문명은 알수록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지만 아쉽게도 아직 많은 부분이 미스터리로 남아 있습니다. 인더스 문명이 쇠퇴할 무렵, 인도에는 또 하나의 고대 문명이 나타났습니다. 기원전 1000년 무렵 중앙아시아에 살던 유목 민족 아리아인이 인도로 이동하면서 갠지스 강 인근에 도시를 세우는데, 이것이 바로 갠지스 문명입니다. 갠지스 문명은 브라만교라는 새로운 종교를 기반으로 고유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등 새로운 문화를 낳았고, 이들로부터 불교, 자이나교, 힌두교가 나오면서 현재까지 인도인들의 정신과 문화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갠지스 문명은 인더스인들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것이 분명하지만, 아직 두 문명 사이에 있었던 자세한 과정과 역사에 대해서는 짐작만 할 뿐입니다. 히말라야에서 시작된 인더스 강과 갠지스 강이 남긴, 인더스.갠지스 문명! '세계사 보물찾기'의 정보 페이지를 통해 고대 인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 인더스인의 유물과 유적, 갠지스 문명의 신화와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모험으로 배운다!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세계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잘 정돈된 정보로 학습 효과도 높이고, 등장인물이 단서를 찾고 추리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수능 문학 필수 개념 125 (2022년)
상상국어평가연구소 / 상상국어평가연구소 (지은이) / 2021.12.23
15,000

상상국어평가연구소학습참고서상상국어평가연구소 (지은이)
2011~2022학년도 수능/모의평가/예시 문항/예비 시행에 출제된 문학 개념어를 완벽 분석하였다. 100여 명의 현직 교사, 학원 강사 선생님들의 검토를 거쳐 현장의 실전 감각을 반영하였다. 실전 개념을 다루면서도 ‘오개념’을 바로잡아 주는 간결하고 명료한 설명을 수록하였고, 수능 문학 개념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4step을 구성하였다. 기출문제로 연습하는 ‘워크북’, 사전형 ‘빠른 개념 체크’와 ‘색인’까지 담고 있다.1부. 개념 풀기: 수능 출제자의 시선에서 풀어 주는 개념 이야기 01 | 문학의 표현감각적 이미지 / 감정 이입 / 공감각적 이미지 / 과장 / 대구 / 대비 / 도치 / 동적인 이미지 vs 정적인 이미지 / 리듬감 / 반복적 표현 / 비유 / 상승 이미지 vs 하강 이미지 / 상징 / 색채 이미지 vs 색채어 / 설의적 표현 / 아이러니&반어 / 언어유희 / 여음구 / 역설 / 연쇄 /열거 / 영탄적 표현 / 음성 상징어: 의성어, 의태어 / 의도적으로 변형한 시어 / 의인화&인격화 / 인용 /점층 / 지시어 / 투영 / 풍자 / 함축 / 희화화 02 | 시상 전개 시상 전개 / 시간의 흐름 / 시선의 이동 vs 공간의 이동 / 선경후정 / 수미상관 03 | 이야기의 구성 전개 갈등: 내적 갈등, 외적 갈등 / 개연성 / 공간 / 교차 / 권선징악 / 극적 / 긴장감 / 매개체 / 모티프 / 반전 / 병치&병렬 / 복선 / 삽화 형식 / 서사 / 순차적인 시간의 흐름 vs 시간의 역전 / 신이한 존재&신이한 능력 / 영웅 소설 / 인과 관계 / 장면의 전환 / 지연 / 천상계 vs 지상계 / 허구 / 회상 04 | 말하기 방식, 서술 방식 가정의 진술 / 객관적 서술 vs 주관적 서술 / 단정적 서술 vs 추측의 진술 / 독백 vs 대화 / 명령형 어조 vs 청유형 어조 / 묘사 / 문답 형식&자문자답 형식 / 서술자 / 서술자의 개입 / 시간적 표현 / 요약적 제시 / 우회적 표현 vs 직설적 표현 / 의문형 표현 / 인물 제시 방식: 직접 제시, 간접 제시 / 입체적 전달 / 청자 설정&말을 건네는 방식 / 특정 인물의 시각에 의존한 서술자 / 현재형 진술 vs 과거형 진술 05 | 태도, 현실 대응 방식 강호에서의 삶 / 관념&관념적 / 관조적 / 낙관적 vs 비관적 / 냉소적&자조적 / 도피&회피 / 비판적 / 성찰 / 세속적 삶 / 순응적 vs 저항적 / 예찬적 / 우호적 vs 적대적 / 이기적 vs 자기희생적 / 이상 / 주체적 / 지향&추구 / 탄식&한탄 / 회고적 / 회귀적 vs 미래 지향적 06 | 분위기, 정서, 속성 거리감 / 결핍감 vs 충족감 / 경이감 vs 경외감 / 계절감 / 구체성 vs 추상성 / 긴박감 / 동일시 / 동질적 vs 이질적 / 무력감 / 무상감 / 비극성 / 상실감 / 생동감 / 역동성 / 유대감 vs 단절감 / 유한성 vs 영속성 / 자연(물) vs 인공(물) / 자연과의 일체감 / 자연의 순환적 질서 / 주술성 / 탈속성 / 한 / 해학성 / 현장감 / 환상성 / 회의감 2부. 개념 다지기 : 실전 워크북 부록_1 : 빠른 개념 체크 부록_2 : 색인12개년 평가원 문학 기출 개념어 완전 해부 수능 출제자가 직접 뽑은 필수 문학 개념 125개 수록 수능 문학 필수 개념, 한 권으로 끝냅시다! POINT 1 . 수능 출제 위원이었던 강상희 박사 총괄 POINT 2 . 2011~2022학년도 수능/모의평가/예시 문항/예비 시행에 출제된 문학 개념어 완벽 분석 POINT 3 . 100여 명의 현직 교사, 학원 강사 선생님들의 검토를 거쳐 현장의 실전 감각 반영 POINT 4 . 실전 개념을 다루면서도 ‘오개념’을 바로잡아 주는 간결하고 명료한 설명 POINT 5 . 수능 문학 개념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4step 구성 POINT 6. 기출문제로 연습하는 ‘워크북’, 사전형 ‘빠른 개념 체크’와 ‘색인’까지! POINT 7 . 진도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 25일 플래너 & 125일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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