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내 이름은 십민준 열민준 이민준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이송현 (지은이), 영민 (그림) / 2018.06.01
11,000원 ⟶ 9,9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명작,문학이송현 (지은이), 영민 (그림)
노란 잠수함 3권. 초등학교 첫날부터 ‘이’와 ‘10’이 헷갈려 ‘10민준’이 된 민준이의 유쾌 발랄 받아쓰기 분투기다. 초등학교 첫날부터 ‘이’와 ‘10’이 헷갈려 자신의 이름을 ‘10민준’이라고 쓴 여덟 살 민준이가 주인공이다. 민준이는 첫눈에 반한 다빈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 받아쓰기 100점을 맞으려고 짝꿍 보람이에게 글자를 배우기로 한다. 자신을 ‘십민준’이라고 부르는 보람이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창피함까지 견디면서 받아쓰기를 연습한 민준이는 과연 받아쓰기 100점을 맞을 수 있을까? 받아쓰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어린이 독자들이라면 이런 민준이를 통해 ‘나만 받아쓰기가 어려운 게 아니구나!’라는 안도와 위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민준이와 보람이가 함께 받아쓰기를 공부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받아쓰기를 할 때 잘 틀리는 글자를 맛깔나게 보여 준다.하필이면 10민준 앞으로 어떻게 살 거냐? 좋아하면 100점 받아라! 공포의 금요일 너랑 나랑 시간 즐거운 1학년 또박또박 한 글자 작가의 말_내 이름은 10송현초등학교 첫날부터 ‘이’와 ‘10’이 헷갈려 ‘10민준’이 된 민준이의 유쾌 발랄 받아쓰기 분투기! 글자가 마구 헷갈리는 민준이는 짝꿍 보람이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창피함까지 참아가면서 받아쓰기를 열심히 연습하는데……. 과연 받아쓰기 100점을 맞을 수 있을까? “받아쓰기가 무서워 학교 가기 싫다고? 그까짓 글자, 밥 먹으면 저절로 알게 되는 거야!”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 동화가 왔다! 10민준의 좌충우돌 받아쓰기가 시작된다! 누구나 겪는 생리 현상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문 《똥 싸기 힘든 날》, 아찔한 줄 위에 청춘을 건 쌍둥이 형제의 도전을 그린 《라인》 등 이송현 작가는 오늘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그 안에서 결국은 일어나 웃는 매력적인 주인공들을 통해 으랏차차 힘이 나는 이야기를 선사해 왔다. 이번에 새로 나온 동화 《내 이름은 십민준 열민준 이민준》은 초등학교 첫날부터 ‘이’와 ‘10’이 헷갈려 자신의 이름을 ‘10민준’이라고 쓴 여덟 살 민준이가 주인공이다. 민준이는 첫눈에 반한 다빈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 받아쓰기 100점을 맞으려고 짝꿍 보람이에게 글자를 배우기로 한다. 자신을 ‘십민준’이라고 부르는 보람이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창피함까지 견디면서 받아쓰기를 연습한 민준이는 과연 받아쓰기 100점을 맞을 수 있을까?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는 민준이처럼 한글을 완벽하게 익히지 못한 아이와 보람이처럼 한글은 기본이고 영어까지 잘하는 아이가 뒤섞여 있다. 교육부가 2017년부터 모국어만큼은 학교가 책임지겠다고 발표했지만, 여전히 엄마들은 아이가 학교에 가기 전 한글을 가르친다. 선행 학습을 하는 다른 아이들과의 격차에 대한 두려움도 크겠지만, 정규 수업 시간에 한글 교육 시간이 늘었다 해도 수학 같은 과목은 한글을 모르고서는 아예 따라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글을 배운 시작점도, 한글을 알고 있는 지식수준도 제각각 다르기 때문에 1학년 교실에는 민준이처럼 받아쓰기를 두려워하는 아이가 있기 마련이다. 민준이는 받아쓰기를 하는 금요일만 되면 심장이 쿵쾅거리고 숨까지 차오른다. 받아쓰기 시험을 볼 때마다 보람이의 눈치를 보는 것도 힘들고, 동네 아이들이 다 보는 놀이터에서 ‘?’보다 ‘×’가 더 많은 받아쓰기 공책을 펼쳐 놓고 글자 연습하는 것도 힘들기만 하다. 선생님은 왜 매번 열 문제를 꽉꽉 채워 내는지…. 결국 민준이는 받아쓰기 때문에 힘들어서 학교를 그만두겠다는 어마어마한(?) 결심까지 한다. 받아쓰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어린이 독자들이라면 이런 민준이를 통해 ‘나만 받아쓰기가 어려운 게 아니구나!’라는 안도와 위로를 받을 수 있다. 민준이가 받아쓰기 때문에 고민할 때마다 할머니가 “그깟 글자, 밥 잘 먹으면 저절로 다 알게 된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이 책은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살살 다독여 주는 힘이 있다. 지금 당장 받아쓰기를 잘 못해도 괜찮다고, 결국은 한글을 잘 읽고 잘 쓰게 될 테니 너무 걱정 말고 행복한 1학년이 되라고! “이미 너는 100점이야!”라고 말해 주는 엄마 ‘너랑 나랑 시간’을 통해 소통하는 선생님! 아이는 멋진 어른을 통해 성장한다! 엄마들 사이에 초등학교 1학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담임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이제 막 학교라는 세상에 첫 발을 내디딘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만큼 학교생활에 많은 영향을 주는 어른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민준이는 선생님과 단 둘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너랑 나랑 시간’에 받아쓰기가 힘들어 더 이상 학교에 못 갈 것 같다고 말한다. 그런데 선생님은 아무 말 없이 민준이의 흐르는 콧물을 닦아 줄 뿐이다. 또한 엄마에게 ‘10’하고 ‘이’하고 자꾸 헷갈리는 병에 걸린 것 같다고 하니, 넌 이미 100점짜리 아들이니까 밥 잘 먹고 재미있게 놀라고 말한다. 민준이는 엄청난 고민을 털어 놓았는데, 어른들은 뻔한 훈계를 늘어놓는 대신 ‘너는 충분히 잘 이겨 내고 더 단단해질 거야’라는 넉넉한 믿음을 보여 줄 뿐이다. 민준이는 이런 어른들의 믿음 안에서 스스로 받아쓰기에 대한 부담감을 이겨 내고 행복한 1학년이 되어 간다.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자신의 마음을 편지를 담아낼 만큼 한글에도 자신감이 생긴 민준이는 글자를 알아간다는 것이 꽤나 즐겁고 유용한 일이라는 것도 깨닫게 된다. “입이 맛있다고? 너, 입도 먹어 봤어?” 웃음이 절로 터지는 민준이와 보람이의 받아쓰기 시간! 이 책은 민준이와 보람이가 함께 받아쓰기를 공부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받아쓰기를 할 때 잘 틀리는 글자를 맛깔나게 보여 준다. 민준이는 ‘잎이 가장 맛있단 말이야’를 ‘입이 가장 맛있딴 말이야’라고 쓰는 바람에 보람이에게 사람 입도 먹어 봤냐는 부끄러운 말을 듣게 되고, ‘나무 밑에서’를 ‘나무 미텨서’라고 써서 미친 거 아니냐는 말을 듣게 된다. 게다가 받아쓰기 3번에는 ‘많은’이라고 잘 써 놓고, 2번에는 ‘마는’이라고 쓰는 엄청난(?) 실수를 해서 보람이를 폭발하게 만든다. 받아쓰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도 민준이와 보람이의 티격태격 받아쓰기 시간을 통해 한바탕 웃게 될 것이다. 나는 유다빈이 무슨 말을 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어요. 이름이 열 개인 사람이 있다니! 처음 듣는 소리였거든요.“우헤헤헤! 10(십)민준이래! 너, 진짜 이름이 10민준이야? 아니 열민준인가?”별로 1번이 소리쳤어요. 각자 자리에서 자기 이름을 쓰던 아이들이 일제히 나를 쳐다보았어요. 여기저기서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렸어요.“글씨도 모르는 앤가 봐.”“받침 글자도 아닌데 왜 모르지?”아이들이 하는 말이 귀에 콕콕 들어와 박혔어요. “나는 틀렸어. 계속 쭈욱 10민준으로 살 수밖에 없다고!”책상에 펼쳐 놓은 학습지가 눈에 띄었어요. 한글 공부를 한 학습지였어요. 그런데! 이름을 적는 칸을 보고 나는 눈을 몇 번이고 껌뻑였어요. 어떤 날은 ‘10민준’, 어떤 날은 ‘이민준’!“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다른 엄마들처럼 회사 안 가고 집에서 나한테 글자 가르쳐 주었으면 10민준 안 됐잖아!” 나는 폭발하고 말았어요. 용처럼 입에서 불을 뿜을 수 있을 것만 같았어요. “엄마는 왜 ‘이’ 씨랑 결혼했어! 이준서 씨랑 결혼 안 했으면 내가…… 괜찮았잖아.”
세계고대문명
루덴스 / 앤 밀라드 지음, 정기문 옮김, 러셀 버넷 그림, 고종훈 외 감수 / 2009.07.15
20,000원 ⟶ 18,000원(10% off)

루덴스사회,문화앤 밀라드 지음, 정기문 옮김, 러셀 버넷 그림, 고종훈 외 감수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사의 '아틀라스 시리즈'의 <세계고대문명>편이다. 같은 시리즈 중 5권 <세계대여행>, 6권 <세계대탐험>과 함께 인류의 문화역사적 지리를 함께 탐구할 수 있는 그림 백과사전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듯 이 책은 인류 최초로 농사를 짓고 마을을 이루었던 먼 옛날로 돌아가 문명의 탄생 과정을 되짚는다. 지역별로 나누어 고대 메소포타미아,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를 비롯해 켈트와 바이킹, 고대 중국, 고대 인도 등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 지도와 더불어 설명한다. 아울러 고대 국가들의 정치, 경제, 생활, 문화, 예술도 그림을 통해 한 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대문명 탐험 가이드 어디에서 살았을까? 유물과 유적 수메르-세계 최초의 도시들 이집트-나일 강의 문명 인더스 문명 유럽-거석을 세운 문명 미노스와 미케네 가나안-풍요로운 땅 헤브루 왕국 페니키아 인-바다의 지배자 바빌론-신들의 문 아시리아 인-정복왕 켈트인-철기 시대의 용사들 페르시아-거대한 제국 그리스-힘과 영광 그리스-알렉산드로스 대왕과 그 후 로마-작은 마을에서 제국으로 로마-도시 생활 풍요로운 아라비아 아프리카-황금 왕국 인도-마우리아 왕조 중국-진시황제 북아메리카의 원주민들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 폴리네시아와 뉴질랜드 중국-황금시대 일본-무사의 등장 크메르 왕국 마야-돌로 이루어진 도시 아스텍-태양의 전사들 잉카-안데스의 지배자 연표 찾아보기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추천하고, 초중고 학교 선생님들이 감탄한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실물을 보는 듯 어떤 책도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그림자료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쳐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화제의 시리즈, 최고의 그림백과사전 그림백과사전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의 ‘돌링 킨더슬리(DK)’ 사의 아틀라스 시리즈 총 10권을 오늘날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의 정서와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생생하고 시원스러운 그림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상식들을 새롭게 추가해 책의 품격을 높이는 한편, 관련 교과과정을 소개해 학습교재로 활용하도록 했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자료들도 추가해 친밀감을 높였으며, 특히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올컬러의 수준 높은 그림 자료들과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세상에서 가장 궁금한 10가지 주제 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우주는 과연 붕괴할까, 계속 팽창할까? 블랙홀은 정말 있을까? 다른 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할까? 시간여행은 가능할까? 피라미드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지진과 화산은 왜 일어날까? 환경오염으로 지구는 지금 어떻게 변해가고 있을까?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멸종되고 있을까? DK 아틀라스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10가지를 주제별로 각각 10권-우리의 몸, 공룡대공원, 우주대여행, 세계고대문명, 세계대여행, 세계대탐험, 우리의 지구, 세계의 바다, 세계의 동물, 세계의 새-에 담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가 되는 책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은 어떤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와 수준을 자랑한다. 의 그림 자료들은 의과대학의 인체 해부도에 견줄 만큼 상세하고, 에 등장하는 공룡들은 금방이라도 책 속을 뛰쳐나와 울부짖을 것처럼 살아 움직인다. 우리를 광활한 우주로 안내하고 있는 의 별과 은하의 모습,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이 건설되던 고대문명 시대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한 의 삽화들, 금방이라도 하늘을 향해 날갯짓할 것 같은 속 새들의 모습 등, 각 권마다 저마다의 특색으로 가로 52.4㎝, 세로 35㎝의 시원스러운 그림들이 보는 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손가락에 있는 신경, 혈관, 뼈, 관절까지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처럼 10권 모두 매우 작은 부분까지 상세하게 묘사돼 있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교육이 된다. 이후 DK 사에서 낸 그림백과사전이 모두 이 시리즈의 그림 자료들을 바탕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말해주듯 향후에도 아틀라스 시리즈만큼 수준 높은 그림백과사전은 만날 수 없을 것이다.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 아틀라스 시리즈는 번역 단계에서부터 전문가의 손을 거쳤다. 김재면 박사, 박인식 박사, 여상진 박사, 이동훈 박사 등이 각각 번역을 맡았으며, 다시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윤무부 박사, 이시우 박사, 김수진 박사, 하종규 박사, 김찬삼 박사 등이 감수를 맡았다. 2차 감수에서는 오유경, 박영주 선생님 등 일선학교 선생님들이, 3차 감수에서는 박선오, 최석영, 고종훈 선생님 등 메가스터디 최고의 강사진이 검토를 맡아 책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한편, 학생들이 좀더 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번역을 포함해 총 네 차례의 검증을 거치는 동안 100% 믿음이 가는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들과 더불어 쉬운 내용부터 학술적 권위가 묻어나는 내용까지 연령대에 따라 누구나 골라서 읽을 수 있을 만큼 텍스트는 풍부해졌다. 7차 개정 교과과정 연계표 수록 올해부터 개정된 7차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시리즈 각 권마다 교과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표에는 차례별로 해당 학년과 단원이 연결되어 있어 교과서와 쉽게 연계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했다. 활용법 한 번에 모든 지식을 얻을 수는 없다. 항상 옆에 두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 나가야 한다. 먼저 그림을 보면서 머릿속에 이미지를 입력한 뒤 차차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모든 내용들이 교과과정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지식을 넓혀가면 더욱 좋다. 곧 출간될 활용북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고대문명' 소개 DK 아틀라스 시리즈 중 4권. 같은 시리즈 중 5권 '세계대여행', 6권 '세계대탐험'과 함께 인류의 문화역사적 지리를 함께 탐구할 수 있는 그림 백과사전!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듯 이 책은 인류 최초로 농사를 짓고 마을을 이루었던 먼 옛날로 돌아가 문명의 탄생 과정을 되짚는다. 지역별로 나누어 고대 메소포타미아,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를 비롯해 켈트와 바이킹, 고대 중국, 고대 인도 등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 지도와 더불어 설명한다. 아울러 고대 국가들의 정치, 경제, 생활, 문화, 예술도 그림을 통해 한 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까르르 깔깔
미세기 / 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 2015.09.20
14,000원 ⟶ 12,600원(10% off)

미세기동요,동시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그림이 있는 동시 시리즈.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감각을 동시에 담았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시각과 좋은 냄새, 나쁜 냄새 등 여러 가지 냄새, 다양한 맛,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촉각. 평소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을 하나씩 떼어 살펴본다.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 새 감각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사소한 작은 차이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우리말 표현력을 길러 주고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국어 교과의 네 가지 영역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서는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말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 동시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오감을 다룬 동시를 통해 표현력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시각 무어게? 코끼리 똥, 쥐 똥 노을 구름 청각 웃음소리 새소리 금붕어 숟가락 젓가락 쏴아아- 후각 콧구멍은 둘 간식 시간 꽃길 낙엽 아빠 발 똥 방귀 바다 미각 톡! 불났다! 꼬끼요오! 짜장면 솜사탕 가루약 촉각 발가락 거칠거칠 고양이 담요 귀지 이 빠진 자리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냄새 맡는, 즐겁고 유쾌한 동시를 만나요! *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냄새 맡는 동시집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느낌을 '오감'이라고 합니다. 살아 숨 쉬는 동안 우리는 오감과 떨어져 지낼 수 없지요. 이렇게 다섯 가지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살아가는 일이 더욱 행복하고 기쁘다고 할 수 있어요. 솜처럼 피어나는 흰 구름, 정다운 엄마 목소리, 달콤한 꽃향기……. 다섯 가지 감각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시각과 좋은 냄새, 나쁜 냄새 등 여러 가지 냄새, 다양한 맛,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촉각. 평소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을 하나씩 떼어 살펴봅니다.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 새 감각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사소한 작은 차이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한 우리말 우리말에는 의성어, 의태어가 참 풍부합니다.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우리말 표현력을 길러 주고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알록달록, 노랑, 주황 등 색깔을 표현하는 말. 쏴아아, 피쉬쉬, 짹짹, 깔깔 등 소리를 표현하는 말. 동글동글, 거칠거칠, 간질간질, 사르르 등 촉감을 표현하는 말. 일렁일렁, 소르르소르르, 얼얼, 꼼질꼼질 등 재미있는 우리말 표현이 동시 속에 담겨 있어요. 평소 책 속에서 다양한 표현을 접하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국어 교과의 네 가지 영역.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서는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말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 동시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감을 다룬 동시를 통해 표현력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 순간의 기쁨을 담은 아름다운 동시 이상교 시인이 쓰고 길고은이 화가가 그린 즐겁고 유쾌한 동시집입니다. 아이들은 매일 주변에서 만나는 사물들에서 배우고 익히며 자랍니다. 쉽게 지나치는 일상 속의 경험을 일깨워 주는 예쁜 동시들을 담았습니다. 오감을 담은 동시들을 통해 주변을 좀 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감각을 열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눈을 떠 거울을 보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모든 순간,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 보세요. 오감은 매일 만나는 순간순간을 즐겁고 기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지요. 오감을 그린 동시를 읽으며 눈과 귀를 열고 온몸으로 감각을 느끼며 순간을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기로 해요.
시나공 토익 실전 모의고사 특별판
길벗이지톡 / 김병기 외 글 / 2015.12.07
17,800원 ⟶ 16,020원(10% off)

길벗이지톡취미,실용김병기 외 글
이 책은 역대 정기 토익을 면밀하게 분석한 유형과 패턴에 2014~2015년 출제 경향을 반영해 2016년 상반기 정기 토익을 예측했다. 또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며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의 통계를 취합해 실제 시험의 난이도로 맞추었다. 문제 이상으로 해설에도 공을 들여 정답과 오답, 출제 포인트까지 제시해 한 문제를 풀어도 실력이 두 배 쌓일 수 있게 했다. 문제집 실제 시험의 난이도와 구성 비율을 완벽히 반영했다. 실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에 맞춰 풀어보자. - 실전 모의고사 1회 - 실전 모의고사 2회 - 실전 모의고사 3회 - 실전 모의고사 4회 - Answer Sheet 정답 및 해설집 정답에 오답이 되는 이유까지 상세히 설명했고,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보도록 구성했다. - 머리말 - 이 책의 특장점 - 이 책의 구성 - 실전 모의고사 1회 - 정답 & 해설 - 실전 모의고사 2회 - 정답 & 해설 - 실전 모의고사 3회 - 정답 & 해설 - 실전 모의고사 4회 - 정답 & 해설 추가 4 세트 PDF 홈페이지 무료 다운로드(cafe.gilbut.co.kr/toeic) 2016년 상반기 토익 예측! 적중률 높은 8회분로 토익 개정 전에 끝내라! 2007년부터 현재까지 10여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시나공 토익 실전 모의고사 시리즈가 압도적인 가성비의 특별판을 출간했다. 2016년 5월 29일 개정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토익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아낌없이 주는 구성이다. 4회문 문제집에 추가 4회분 PDF 무료 다운로드를 합해 총 8회의 문제와 자세한 해설을 제공한다. 거기에 추가 파트 7 한 세트 소책자와 휴대용 단어 암기장도 제공한다. 미국, 영국, 호주 발음을 포함한 mp3 파일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역대 정기 토익을 면밀하게 분석한 유형과 패턴에 2014~2015년 출제 경향을 반영해 2016년 상반기 정기 토익을 예측했다. 또한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며 반복해서 틀리는 부분의 통계를 취합해 실제 시험의 난이도로 맞추었다. 문제 이상으로 해설에도 공을 들여 정답과 오답, 출제 포인트까지 제시해 한 문제를 풀어도 실력이 두 배 쌓일 수 있게 했다. 전문가들은 신(新) 토익이 현(現) 토익보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개정 후에는 상당한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토익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이 책으로 개정 전에 고득점을 받고 토익을 끝낼 것을 권장한다. 2016년 5월 29일 新토익 시행! 그전에 끝내라고 아낌없이 다 준다! 4회분 문제집 + 4회분 PDF 무료 다운로드, 총 8회분의 압도적인 가성비! 2016년 5월 29일 토익 시험이 개정된다. 개정 전 ‘빨리’ 그리고 ‘쉽게’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최신 출제 경향이 완벽히 담긴 고품질 8회 모의고사를 구성했다. 4회분은 문제집으로 제공하고 추가 4회분은 시나공 토익 홈페이지(cafe.gilbut.co.kr/toeic)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만점을 받을 수 있는 충분한 문제 8회분이다. 더도 말고 단 한 권, 이 책으로 개정 전 900점을 넘기고 토익을 끝내자! 2016년 상반기 정기 토익 예측! 이 책은 역대 정기 토익을 면밀하게 분석해 얻은 토익의 유형과 패턴에 2014~2015년 출제 경향을 반영해 2016년 상반기 정기 토익을 예측했다.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반복적으로 틀리는 부분을 취합해 실제 정기 토익과 근접한 구성비율과 출제 경향, 난이도를 가진 8회분을 구성했다. 시험과 유사한 핵심 문제만 만들었기 때문에 높은 점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볼 수 있는 구성의 자세한 해설집! 이 책의 모든 문제는 한번만 풀기에 아까운 문제들이기 때문에 문제를 한 번 더 풀어볼 수 있도록 해설집을 구성했다. 해설은 왜 정답이 되는 지만 허접스럽게 설명하지 않았다. 정답이 되는 이유는 물론, 오답이 되는 이유까지 상세히 설명해 한 문제라도 완벽히 이해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에까지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문제의 출제 포인트와 난이도, 그리고 지문에서 나온 표현까지 정리해 한 문제를 풀어도 실력이 2배 더 쌓일 수 있다. 추가 파트7 한 세트 소책자 제공! 파트 7은 파트 5, 6 보다 점수도 더디게 오르고 파트 7 때문에 시험장에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파트 7은 한 세트 더 추가로 제공했다. 휴대용 핵심 단어장 제공! 이 책에서 토익에 자주 출제되는 표현들을 뽑아 휴대용 단어장으로 제공한다. 오려서 들고 다니며 수시로 암기할 수 있다. 미국, 영국, 호주 발음을 녹음한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이 책의 LC 음성 파일은 미국은 물론 영국, 호주 발음까지 제공해 정기 시험과 동일한 환경으로 테스트할 수 있도록 했다. 거기에 한 문제씩 분할한 복습용 mp3 파일도 따로 제공한다.
붉은 땅의 기억
문학동네어린이 / 장안거 글.그림, 홍연미 옮김 / 2007.01.19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장안거 글.그림, 홍연미 옮김
중국인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문화대혁명을 정면으로 다룬 논픽션 그림책. 문화대혁명 당시 소년이었던 작가는 가족이 겪었던 역경과 자신의 혼란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한 노력을 담담한 어투로 회상하고 있다. 인간이 역사를 만들고 역사가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역동적인 관계를 보며 삶 속에서 살아 숨쉬고 있는 역사를 만나본다. 1966년 마오쩌둥 주석이 시작한 문화대혁명은 화목한 가정의 행복한 소년 장안거의 모든 것을 순식간에 앗아간다. 학교가 파하면 친구들과 함께 혁명 포스터를 붙이며 신나게 어울려 다녔지만, 아버지가 지식인이라는 이유로 공개비판을 당하고, 집이 수색되고, 아버지가 연행되는 사태를 목격한다. 이제 그는 반동분자의 자식으로 몰려 학교에서 모욕을 당하고, 친했던 친구들은 모두 등을 돌린다. 외톨이가 된 장안거는 연행된 아버지 서재에서 책을 읽는다. 그동안 마오쩌둥의 책만 읽다가 금지된 빅토르 위고, 찰스 디킨즈, 톨스토이 등을 만나며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된다. 그리고 누구라도 스스로의 운명을 마주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방황과 함께 고된 노동이 끝나갈 즈음, 1976년 마오쩌둥의 사망과 함께 문화대혁명이 막을 내리고, 장안거는 이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그날 밤, 나는 화가가 되고 싶다고 아버지에게 편지를 썼다.내 머릿속에는 아버지의 화집에서 보았던 그림 한 점이 또렷이 남아 있었다. 폭풍우 치는 광대한 하늘 아래 어두운 풍광이 펼쳐진 그림이었다. 나무 한 그루, 집 한 채 없었다. 그저 끝없이 뻗어나가는ㄱ ㅜㅂ이진 길 하나뿐.내가 그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았다. 그렇게 나는 그 길을 따라 온갖 빛깔과 아름다움, 기쁨, 선으로 가득찬 곳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다. - 본문 46쪽 중에서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21세기북스 / 호아킴 데 포사다.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 / 2016.05.30
15,000원 ⟶ 13,5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호아킴 데 포사다.엘렌 싱어 지음, 공경희 옮김
'마시멜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3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던 마시멜로 이야기, 그 두 번째 책. 저자는 전편에 이어 또 한 편의 마시멜로 이야기를 쓰게 된 동기로 한국 독자들의 궁금증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이야기의 키워드는 '변화'다. 주인공 찰리는 만족을 미루는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하여 새로운 인생을 맛본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연봉 10만 달러를 받는 회사원이 되었고, 그 스스로 '마시멜로 맨'임을 자랑스러워한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열망과 처음 마시멜로 법칙을 접했을 때의 굳은 다짐은 어느새 연기처럼 사라지고 흥청망청 씀씀이가 커진 생활에 젖어들면서 성공 목표가 흔들리고 결국 파산 직전까지 내몰린다. 위기의 순간, 찰리에게 전해진 조너선의 '성공 퀴즈'. 이 여섯 가지 퀴즈는 곧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천 방안이었다. 찰리는 과연 이 '성공 퀴즈'를 풀면서 다시 한 번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할 수 있을까?■한국의 독자들에게 ■여는 글 당신의 성공은 ‘마시멜로 법칙’에 달려 있다 1장 아주 특별한 오늘을 만나라 2장 위기는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온다 3장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라 4장 성공은 천천히 찾아온다 5장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념은 무의미하다 6장 모든 해답은 당신 안에 있다 7장 당신의 꿈을 기록하라 8장 당신의 목표에 집중하라 9장 ‘삶의 원칙’을 발견하라 10장 한 걸음만 더 걸어라 ■닫는 글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옮긴이의 글 눈앞에 놓인 달콤한 마시멜로를 먹어치울 것인가, 행복한 내일을 위해 조금씩 즐길 것인가? 다시 한 번,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하라! ‘마시멜로 맨’ 찰리. 드디어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연봉 10만 달러를 받는 직장인이 되었다. 인생의 목표나 계획조차 없던 과거와 모든 것이 달라진 상황. 작은 성공에 취해 새로운 변화를 읽지 못한 채 인생 목표까지 점점 흐릿해지는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한 걸음 앞에 놓인 성공을 보지 못한 실수를 뒤늦게 깨달은 그는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변화의 순간마다 삶의 중심을 잡아주는 ‘마시멜로 실천법’ “지금 이 순간에 만족하며 주저앉지 마라, 더 큰 성공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30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마시멜로 법칙, 그 두 번째 이야기 ‘마시멜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300만 독자의 선택을 받았던 마시멜로 이야기, 그 두 번째 책. 저자는 전편에 이어 또 한 편의 마시멜로 이야기를 쓰게 된 동기로 한국 독자들의 궁금증에서 비롯되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이야기의 키워드는 ‘변화’다. 주인공 찰리는 만족을 미루는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하여 새로운 인생을 맛본다.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연봉 10만 달러를 받는 회사원이 되었고, 그 스스로 ‘마시멜로 맨’임을 자랑스러워한다. 하지만 성공에 대한 열망과 처음 마시멜로 법칙을 접했을 때의 굳은 다짐은 어느새 연기처럼 사라지고 흥청망청 씀씀이가 커진 생활에 젖어들면서 성공 목표가 흔들리고 결국 파산 직전까지 내몰린다. 위기의 순간, 찰리에게 전해진 조너선의 ‘성공 퀴즈’. 이 여섯 가지 퀴즈는 곧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실천 방안이었다. 찰리는 과연 이 ‘성공 퀴즈’를 풀면서 다시 한 번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할 수 있을까? 변화의 순간에 떠올려야 할 ‘성공 퀴즈’ 1. 세상을 바꾸는 방법과 자기 자신을 바꾸는 방법 중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2. 삶에서 멋진 일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누구에게 전화하겠는가? 반대로 나쁜 일이 생길 경우에는? 3. 여행할 때 머릿속에 있는 한 곳의 목적지가 중요할까, 트렁크에 든 백 장의 지도가 중요할까? 4. 숲에서 ‘커다란 곰’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동시에 만났다. 둘 중 하나만 죽일 수 있다면 어느 쪽을 죽일 것인가? 5. 신념과 행동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6. 찰리가 마시멜로의 길에서 방향을 바꾸었다면, 그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무엇일까? 사실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찰리가 겪는 다양한 상황은 대다수 사람들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문제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어쩌면 그것은 더 큰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맞닥뜨리는 성장통이다. 작은 성공에 취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또다시 이전의 실패와 좌절의 늪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세상과 상황은 끊임없이 변한다. 평소엔 찰리처럼 마시멜로 법칙을 잘 따르던 사람도 변화의 순간에는 흔들리고 혼란스러워지게 마련이다. 이 책은 ‘마시멜로 법칙’을 이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작은 성공에 안주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평생 지속 가능한 성공 법칙이 있을까? 오늘의 작은 성공에 만족하는 순간 내일의 목표는 흐릿해진다. 오늘의 특별함을 내일까지 이어갈 수 있는 시크릿을 담은 책이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다. 중요한 것은 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평생 ‘지속 가능한’ 성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해가면서 평생 성공을 유지하는 방법은 없을까? 위기 상황에 빠졌거나 탄탄대로를 달릴 때나 흔들림 없이 삶을 지탱해줄 수 있는 성공의 열쇠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들어 있다. 위기에 빠진 찰리에게 조너선의 ‘성공 퀴즈’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을까? 찰리는 ‘성공 퀴즈’에 어떤 답을 내놓았을까? 찰리와 함께 이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퀴즈를 풀어나가다 보면 평생 지속 가능한 성공의 비밀을 찾아낼 수 있다. 변화는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잠깐 방심하는 사이에 위기를 몰고 온다. 그와 동시에 목표를 재조정하고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다. 마음에 와닿지 않는 일방적인 충고가 난무하는 자기계발서들과 달리 이 책은 잔잔한 감동과 재미라는 이야기 틀 속에서 미래를 알차게 계획하고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래서일까, 평생 잊히지 않을 만큼 그 여운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는다. 이 책에는 성공한 이들이 원칙을 잊고, 애초에 성공을 이루게 해준 요소들을 중단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런 사람이정말 많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신중해야 한다. 그래야 큰 피해를 입지 않고 얼른 정상 궤도로 되돌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어떤 일에서든 성공할 수 있는 6단계 마시멜로 계획을 살펴볼 것이다. 또한 중요한 삶의 법칙들과 마시멜로 계획이 효과를 발휘하게 하는 방법도 소개할 것이다. 이 중 한 가지만 적용해도 인생을 바꿀 수 있다. _호아킴 데 포사다 어느덧 ‘마시멜로 법칙’은 각종 매체나 조직, 그리고 자기계발 분야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고 유효한 성공 법칙으로 인정받고 있다. 사람마다 제 삶의 목표가 다르고 처한 상황이 다르기에 ‘성공 퀴즈’의 답은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그 답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으며 베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하루 달콤한 마시멜로를 먹느라 인생 목표를 잊어버린 건 아닌지, 그리고 변화하는 환경에 자신감을 잃은 채 불안해하고 있지 않은지 되돌아보라. 그렇다면 이 책은 새로운 삶의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사랑이 밥 먹여준다
마음산책 / 김하종 (지은이) / 2021.11.15
15,000원 ⟶ 13,500원(10% off)

마음산책소설,일반김하종 (지은이)
김하종 신부는 ‘푸른 눈의 산타’라고 불린다. 30여 년 전,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와 성남 지역 빈민 사목을 시작으로 현재 노숙인과 탈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 ‘안나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노숙인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일깨워주고 싶어 하는 김하종 신부는, 올해로 29년째 매일 앞치마 끈을 묶으며 길 위의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 몇 해 전, KBS <인간극장>에 출연하며 일반 사람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김하종 신부의 하루는 무척 바쁘다. 매일 750여 명분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식자재를 구하고, 음식을 만들고, 배식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을 통과하며 비록 한 끼 식사는 식판 급식에서 도시락으로 바뀌고, 배식 장소도 바뀌는 등 여러 혼란이 있었지만, 하루도 도시락 나눔을 멈춘 날이 없고 코로나19 감염자도 나오지 않았다. 김하종 신부는 이를 두고 ‘기적’이라고 이야기한다. 매일 따뜻한 밥을 나누며 ‘사랑이 밥 먹여주는’ 기적을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가난한 이웃에게서 예수님의 상처를 본다는 김하종 신부의 고백을 듣다보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게 된다.책머리에 │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제가 되던 날 서랍 속 기도 보통의 아들이 되는 시간 어머니의 편지 내 이름 ‘빈첸조’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단다 첫사랑과 영원한 사랑 내 동생 마릴레나와 스테파노 모든 것은 선물이었으니 에밀리오와 토마스 할아버지 그저 사랑하기 위해 사랑하는 것 피콜로 신부님 타고르, 라파엘라 수녀 그리고 예수님 문은 열려 있다 안녕, 나의 사람들아 ‘찌개와 떡’ 못 먹겠어요 말을 배우고 이름을 얻다 이 땅에 순례의 짐을 내려놓다 슬픈 이방인 예수님의 목소리를 들었던 순간 1993년, 처음 앞치마를 두르다 들려드리지 못한 시 목련마을 영어 선생님 ‘안나의 집’, 뜨거운 양철지붕 아래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10년 내 인생의 네 개 기둥 성탄절을 보내는 법 리어카, 홀로서기의 시작 세 가지 일들의 평화 영혼을 고이 싸매드리며 잊을 수 없는 곳의 기도들 나는 자랑스러운 학부모 이제는 내가 “문은 언제나 열려 있단다” 인생은 아름다워 그래도 인생은 아름다워 내 삶의 쉼표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 축구팀 속으로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만나다 예수님이 나의 손을 잡아줄 때 생일을 보내는 법 나눔의 길에 피어나는 꽃 팬데믹에는 더욱 단단한 도구가 되어 굶주리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민원으로 인한 고통 안나의 집이 개발한 백신 회복력을 믿으며 불 켜진 야전병원 그리운 가족들에게 변하지 않는 희망 에필로그 │ 당신을 위한 기도기업과 시민사회단체가 주목하는 나눔의 정신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의 첫 고백 SK 최태원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성남에서 ‘안나의 집’을 운영하는 김하종 신부(본명 빈첸조 보르도)를 언급했다. “김 신부님은 코로나로 무료 급식소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도 노숙자와 홀몸 어르신 수백 분에게 한결같이 따뜻한 식사를 나누고” 있다며, “우리는 사회에 어떤 행복을 더할 수 있을까?”를 자문하는 내용이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으로 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는 김하종 신부는, 올해 만해대상 실천대상, 인문가치대상 개인부문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하종 신부는 “사랑은, 자기 것을 지키려고 꽁꽁 감싸고 있던 두 팔을 푸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더 많은 사랑과 나눔을 위해 애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하종 신부는 ‘푸른 눈의 산타’라고 불린다. 30여 년 전,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와 성남 지역 빈민 사목을 시작으로 현재 노숙인과 탈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 ‘안나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노숙인들과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일깨워주고 싶어 하는 김하종 신부는, 올해로 29년째 매일 앞치마 끈을 묶으며 길 위의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다. 그런 김하종 신부의 삶과 고백을 다룬 산문집 『사랑이 밥 먹여준다』가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몇 해 전, KBS 에 출연하며 일반 사람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김하종 신부의 하루는 무척 바쁘다. 매일 750여 명분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식자재를 구하고, 음식을 만들고, 배식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을 통과하며 비록 한 끼 식사는 식판 급식에서 도시락으로 바뀌고, 배식 장소도 바뀌는 등 여러 혼란이 있었지만, 하루도 도시락 나눔을 멈춘 날이 없고 코로나19 감염자도 나오지 않았다. 김하종 신부는 이를 두고 ‘기적’이라고 이야기한다. 매일 따뜻한 밥을 나누며 ‘사랑이 밥 먹여주는’ 기적을 체험하고 있는 것이다. 가난한 이웃에게서 예수님의 상처를 본다는 김하종 신부의 고백을 듣다보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게 된다. 나는 노숙인들이 한국인의 주식인 밥 한 끼로 대접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따뜻한 밥을 먹어야 하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일깨우고 싶다. _204쪽 “밥 짓는 일은 절실한 기도였다”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예수님의 상처를 보다 이탈리아에서 나고 자라 사제 서품을 받은 후, 아시아 선교의 꿈을 품었던 김하종 신부는 1990년, 한국으로 왔다. 일찍이 인도 시인 타고르의 시를 읽고 감명을 받았으며, 대학원에서는 동양철학을 전공했다. 처음 한국 땅을 밟았을 때, ‘이제 이 땅의 사람들이 내 형제자매들이다’라고 다짐했던 김하종 신부는, 낯선 한국어를 배우고 미사를 집전하며 사람들과 정을 쌓아갔다. 김하종 신부가 처음 앞치마 끈을 맨 것은 1993년,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소 ‘평화의 집’을 맡았을 때다. 그 후 1998년 IMF로 인해 노숙자들이 급속도로 증가했을 무렵, ‘안나의 집’ 문을 열었다. 안나의 집 초창기, 식자재를 구하는 일은 험난한 고행이었다. 김하종 신부는 리어카를 끌고 새벽시장을 돌며 상인들에게 팔고 남은 채소 등을 얻었다. 절에서도 김장 김치를 얻었고, 학교 급식실을 찾아가 반찬을 얻기도 했다. 그럼에도 식자재가 부족한 날은 종종 있었다.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거짓말처럼 쌀 포대를 실은 트럭이 안나의 집 앞에 나타나곤 했다. 안나의 집에서 하는 일은 노숙인 급식뿐만이 아니다. 자활센터를 운영하며 노숙인들이 자립하여 삶의 희망을 다시 찾게 해주고자 애쓰며, 탈가정 청소년들의 쉼터도 운영한다. 청소년들에 대한 김하종 신부의 사랑은 각별하다. 진심으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려 노력하고, 설날이면 청소년들을 위한 세뱃돈을 준비하기도 한다. 그들에게 진정한 가족이 되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상처를 어디서 발견할 수 있을까. 버림받은 이들, 노숙인들, 가난한 이들, 고독한 노인들, 그리고 길거리 청소년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이 바로 부활하신 예수님의 상처들이다. _162쪽 가난한 이웃들에게서 부활한 예수님의 상처를 본다고 고백하는 김하종 신부는, 매일 노숙인들에게 식사를 나눠 드릴 때마다 두 손을 위로 올리고 하트를 그리며 “사랑합니다”라고 외친다. 밥 한 끼 나누는 것을 넘어 노숙인들의 마음에 온기를 불어넣는 것이다. 김하종 신부과 안나의 집 직원들의 이러한 노력은 사랑과 나눔의 선순환을 불러왔다. 안나의 집에서 도움을 받았던 사람이 자립하여 후원자가 되고, 노숙인이었던 사람이 안나의 집 직원이 되었다. 안나의 집에서 봉사했던 중학생이 사제가 되어 안나의 집에 방문하기도 한다. 안나의 집에서 시작된 사랑과 나눔이 새로운 길을 만들고 마음이 이어지는 것을 보며, 김하종 신부는 오늘도 앞치마 끈을 단단히 동여맨다. 가난한 사람들은 단순히 밥 한 그릇을 부탁하는 것이 아니다. 먼저 자신을 평범한 한 사람으로 대해주기를 원한다. 그래서 나와 봉사자들은 밥을 드리기 전에 마음을 담아 “안녕하십니까, 사랑합니다”라고 외친다. 갓 지은 밥과 따뜻한 국이 사회의 견고한 벽에 부딪혀 생긴 노숙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었으면 좋겠다. 치유의 약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주저앉고 싶은 순간, 잘 차려진 밥을 먹고 용기를 내기를 바란다. 그래서 나는 갓 지은 밥과 새로 만든 국과 반찬을 고수한다. _204쪽 “성수보다 설거지물이 익숙한 두 손” 슬픔은 흘려보내고 사랑을 이야기하는 사제의 삶 한국에 처음 왔을 무렵, 김치와 떡이 입맛에 맞지 않아 괴로워하던 김하종 신부는 이제 가장 잘하는 음식이 ‘김치찌개’라고 한다. 잔칫날에는 떡이 빠지면 섭섭하다고 느낄 정도로 한국에 깊이 스며들었다. 물론 이방인으로서 고독을 느낄 때도 있다. ‘외국인 신부에게서 축복받기 싫다’라며 외면하는 할머니를 마주하거나, 노숙인들을 손가락질하며 안나의 집을 없애야 한다는 민원이 들어올 때, 김하종 신부는 깊은 외로움을 느낀다. 그때마다 예수님이 느꼈을 소외감을 떠올리며 기도를 드리고, 자신을 친구로 맞아주는 한국 사람들을 생각하며 기운을 차린다. 민원에 대응하여 이 일을 이어갈 갖가지 대책을 마련한다. 나눔과 봉사로 채워져 있는 사제의 삶은, 한편으로는 외로움과 맞대면해야 하는 일이라는 걸 김하종 신부의 고백에서 엿볼 수 있다. 주방을 정리하는 것이 사색과 수행의 시간이 된 지 오래다. 깨끗한 성수보다 설거지물에 두 손을 담근 적이 더 많았던 인생이다. 그 시간 속에서 깨달았다. 흐르는 물은 슬픔을 씻어준다는 것을. 오늘도 흐르는 물에 나의 울적했던 마음을 실어 내보냈다. 차분해진 마음의 수면 위로 말씀 하나가 떠올랐다. _210쪽 신앙으로 충만했던 어린 시절, 봉사를 통해 기쁨을 깨달았던 청소년 시절, 사제 서품을 받던 날의 벅참과 두려움, 아시아 선교에 대한 꿈을 품고 한국으로 온 일,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고독,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아름답다고 고백하기까지, 김하종 신부의 이야기는 공동체의 온기를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울림을 줄 것이다.사제가 되던 날, 그날은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모든 가능성을 내 손에서 놓아버리는 날이기도 했다. 그날 아침, 눈을 뜬 뒤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검정 수단을 입으며 스스로를 향해 물었다. ‘빈첸조, 너는 누구냐? 어제하고 어떻게 다르냐? 사제의 길을 걸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내 아들이지만 지금부터 사제임을 잊지 말렴.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보호해주시고 도와주시고 기억해주실 거야. 예수님의 제자로 언제나 사제답게 살거라.” 신문이나 TV를 통해 앞치마를 두르고 웃는 신부로 많이 알려졌지만, 사실 나는 잘 울고 예민하고 걱정이 많은 사람이다. 그러나 내가 슬퍼하는 모습을 드러내면 봉사자들의 마음이 무거워질 수 있기에 내색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용어 과학 400 2 : 지구
아이세움 / 투비교육연구회 지음, 박기종 그림, 오필석 감수, 신미희 / 2015.03.05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투비교육연구회 지음, 박기종 그림, 오필석 감수, 신미희
과학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초등 과학을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의 4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과학 전체는 총 400개입니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서는 초등 과학 전체를 이해할 수 있다. 학습은 배우는 ‘학(學)’과 스스로 익히는 ‘습(習)’의 통합이다. 배워서 깨치더라도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따라야 한다. 이 책은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과학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하여 과학 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과학 학습서이다.1. 지구의 변화 흙/ 풍화 작용/ 석회 동굴/ 침식 작용/ 해식/ 퇴적 작용/ 퇴적암/ 지층/ 화석/ 공룡/ 시조새/ 삼엽충/ 암모나이트/ 규화목/ 화석 연료/ 화산/ 마그마/ 화산 분출물/ 암석/ 현무암/ 화강암/ 지진/ 지진 규모/ 조산 운동/ 판 구조론 2. 지구와 달 지구/ 지구의 자전/ 낮/ 조석/ 바다/ 바닷속 지형/ 육지/ 대기권/ 인공위성/ 달/ 월식/ 달 표면/ 달 기지/ 달 탐사/ 아폴로 11호 3. 태양계와 별 태양계/ 태양/ 행성/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위성/ 소행성/ 혜성/ 유성/ 운석/ 별/ 은하수/ 별의 일주 운동/ 별자리/ 사자자리/ 백조자리/ 페가수스자리/ 오리온자리/ 천문도/ 천문대/ 우주/ 우주 탐사/ 우주 정거장/ 우주 왕복선/ 우주인/ 우주복 4. 날씨와 계절 날씨/ 습도/ 건습구 습도계/ 이슬/ 구름/ 번개/ 천둥/ 비/ 눈/ 기압/ 바람/ 해륙풍/ 계절풍/ 기단/ 전선/ 장마/ 태풍/ 기상 위성/ 기상청/ 일기도/ 날씨/ 계절/ 기온/ 자전축/ 지구의 공전/ 태양의 고도/ 태양의 남중 고도/ 춘분/ 하지"초등 과학 교과서 발행사 미래엔이 만든 초등 과학 학습지" ● 각 영역별 100개씩, 엄선한 핵심 용어 400개로 초등 과학 전반을 이해하다 과학 과목은 어려운 전문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이 책은 과학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초등 과학을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의 4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과학 전체는 총 400개입니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서는 초등 과학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다 사진과 그림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합니다. 이런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합니다. ● 배경 지식과 학습을 통합하다 학습은 배우는 ‘학(學)’과 스스로 익히는 ‘습(習)’의 통합입니다. 배워서 깨치더라도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따라야 합니다. 이 책은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과학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하여 과학 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과학 학습서입니다. ● 집중력과 정확성을 높이는 확인 학습을 하다 모든 용어마다 확인 학습 꼭지를 배치하였습니다. 틀린 내용을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제시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등의 학습 활동은 흥미를 유발하고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입니다. 또한 스스로 수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은 정확한 과학 지식을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확인 학습은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학습을 완결되도록 하였습니다. ● 교육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하다 초등 과학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주제를 선정함으로써 교과 내용을 조사하거나 보충할 때 도움이 됩니다. 또 중고등 과학 교육 과정을 참조하여 꼭 필요한 주제도 추가했기 때문에 초중고로 이어지는 과학 연계 학습에 유용합니다. ● 분야와 관심에 따른 맞춤형 선택이 수월하다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 총 4권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는 초등 과학 전체를 분야별로 나누어 놓은 4년 동안의 학습량입니다. 학교 진도에 맞추어 관련 분야를 활용하거나, 집중 기간을 정해 일정 분량씩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흥미나 관심에 따른 주제 선택도 가능합니다.
소마셈 K6 : 5~7세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7.01
8,000원 ⟶ 7,200원(10% off)

soma(소마사고력수학)유아학습지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2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3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우리 옆집에 요정이 산다
뜨인돌출판사 / 재닛 테일러 라일 글, 최종훈 옮김 / 2010.03.02
9,000원 ⟶ 8,100원(10% off)

뜨인돌출판사청소년 문학재닛 테일러 라일 글, 최종훈 옮김
눈을 크게 뜨고 깊이 봐. 그래야 진짜가 보여 보이는 것이 진리인 세상에, 불량하고 잘 어울리지 못하는 열두 살 소녀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사라케이트. 학교에서는 낙제를 했고, 조그맣고 깡마른 몸에 거칠기까지 한 소녀다. 물론 어른들도, 아이들도 그녀를 좋아하지 않는다. 단지 옆집에 사는 두 살 어린 힐러리만이 유일하게 그녀와 놀고 싶어한다. 사라케이트 역시 편견 없이 다가오는 힐러리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그렇게 둘은 사라케이트 집 뒤뜰을 \'요정 마을\'이라 부르며 웃고 떠들고 마음을 나누며 둘만의 공간에서 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모든 상황이 주민들에게 밝혀지면서 사건은 점점 복잡해진다. 요정마을에서 그녀들은 뱀딸기를 요정 사과로, 하얀 독버섯을 요정들이 즐겨먹는 달콤한 케이크로 바꿔 생각할 수 있는 창의적인 소녀지만 세상은 알아주지 않는다. 나뭇잎은 요정들이 별빛을 긁어모을 때 쓰는 도구라고 말하는 소녀의 감성적 재능은 그녀의 외모와 행동에 묻혀 철저히 무시된다.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는 세상에서 그녀는 그저 소외받는 별종일 뿐이다. 『우리 옆집에 요정이 산다』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너를 위한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나를 위해 행동하는 우리의 모습을 풍자하는 아기자기하고 독특한 이야기다. 뉴베리 아너상을 비롯해 미국도서관협회(ALA)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선정 올해의 책에도 선정된 바 있다. 뉴베리 아너상 미국도서관협회(ALA)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선정 올해의 책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선정 올해의 책 〈Booklist〉의 Editor’s Choice 〈Parents’ Choice〉상 수상작 사람들을 밀쳐내고 함께 어울릴 생각이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도 수용되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는 존재한다. 규범과 잣대 속에 창의력도, 가치도 인정받지 못했던 소녀와 아이러니하게도 그 소녀를 통해 세상 보는 밝은 눈을 얻은 또 한 소녀의 이야기가 환상적인 요정마을을 배경으로 독특하고 달콤하게, 그래서 그만큼 더 아리게 펼쳐진다. 『우리 옆집에 요정이 산다』는 고양이, 다람쥐 등 사랑스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독특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재닛 테일러 라일의 작품이다. 기발한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텔링 안에 생각할 거리를 탁월하게 녹여 내는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요정마을’이라는 환상적인 이야기 안에서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너를 위한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나를 위해 행동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환상적인 이야기의 단골손님인 요정과 소녀들의 우정 이야기라는 설정이 새로울 수 있을까? 이 책에 관한 한 그것은 기우이다. 여러 권위 있는 기관에 선정된 것으로도 입증됐듯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능력과 그 안에 담긴 주제의식은 결코 간단하지 않다. 작가는 어느 엄마가 보더라도 자기 아이와는 사귀게 하고 싶지 않은 한 소녀 사라케이트를 등장시켜서, 우리가 불량하고 불쌍하게 보는 사람은 정말 그런 사람인가, 보기 좋은 것이 옳기도 한 것인가, 눈에 보이는 것과 귀에 들리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여도 좋은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이런 질문들은 직접적이거나 무겁게 전달되지 않는다. 친구와 엄마의 걱정 때문에 다가갈락 말락 사라케이트에게 다가가는 힐러리와 사라케이트의 대화, 우정, 요정들의 특징을 통해 은근하면서도 새록새록 깊이 있게 독자들의 마음을 파고든다. 사라케이트는 낙제를 해서 다시 4학년에 다니게 된 열두 살 소녀다. 조그맣고 바싹 마른 몸에 버린 장화를 신고 다닐 뿐 아니라 거칠기까지 한 소녀를 어른들도, 아이들도 좋아하지 않는다. 오직 옆집에 사는 두 살 어린 힐러리만이 사라케이트와 놀고 싶어 한다. 그 집 뒤뜰에서 요정이 산다는 마을을 보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그 말을 믿은 건 아니었는데 웬일인지 자꾸 그곳이 궁금하다. 옆집 뒤뜰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힐러리는 사라케이트의 좋은 점들을 발견한다. 그리고 요정을 보기 위해 지금까지 보던 것과는 다르게 보는 법을 연습하면서 사물을 새롭게 대하기 시작한다. 사라케이트 역시 편견 없이 다가오는 힐러리에게 조금씩 마음을 연다. 마음을 너무 많이 주었다는 데 생각이 미치면 흠칫 놀라 또다시 으르렁대긴 하지만. 그러던 어느 날 힐러리는 사라케이트의 비밀을 알게 되고, 비밀을 나눠 가진 두 아이는 이전보다 더 친밀해진다. 그러나 모든 상황이 주민들에게 밝혀지고 엄마는 병원으로, 사라케이트는 멀리 사는 친척 집으로 가게 된다. 그 사이 사라케이트에 대한 소문이 사실과는 다르게 왜곡되고 부풀려지는 걸 보고 힐러리는 깜짝 놀란다. 역시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이 다가 아니란 사실을 확인한 셈이다. 사라케이트와 엄마를 떼어 놓았다는 생각에 괴로워하는 힐러리는 매일매일 요정마을을 살핀다. 처음 사라케이트를 알게 된 그곳에서 지나간 시간들을 떠올리며, 사라케이트가 알려 준 요정 이야기가 하나같이 사라케이트 자신의 이야기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요정은 사라케이트를 대변하는 존재였던 것이다. 힐러리는 새롭게 보수되고 단장되는 옆집을 바라보다가 요정마을을 자기 집 뒤뜰로 옮기기로 마음먹는다. 보이는 것이 진리인 세상에서 다르게 살기를 선택한 두 소녀 범죄자인 아빠와 아이를 방치하는 엄마(사람들의 얘기에 따르자면) 사이에서 되는 대로 입고, 먹고, 행동하는 사라케이트. 주워 온 장화를 신고, 허여멀건 죽에 설탕을 뿌려 들이켜고, 으르렁거리며 사람들을 밀쳐내는 사라케이트는 친구도, 믿어 주는 사람도 없다. 집도 주인을 닮아서 엉망이다. 뒤뜰에는 잡풀과 엉겅퀴가 무성하고, 유리 조각이며 철사며 시커먼 타이어가 나뒹군다. 집 안도 변변한 가구 하나 없이 텅 비어 있어 괴기스러울 정도다. 튼튼한 사과나무와 멋지게 기둥을 타고 올라가는 아이비, 온 동네 새들이 몰려와서 헤엄을 치고, 다람쥐와 청솔모까지 미역을 감으러 올 정도로 잘 정돈된 힐러리네 정원과 대비되어 더욱 음산해 보인다. 그러나 겉으로는 불량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자격이 없어 보여도, 사라케이트 역시 함께 웃고 떠들고 마음을 나눌 친구가 그리운 여느 열두 살짜리 아이와 다르지 않다. 사람들을 밀쳐내는 것은, 아픈 현실을 들춰내어 소문을 만들고 차가운 눈초리를 보내는 세상 사람들을 향한 유일한 자기 방어일 뿐이다. 그래서 말할 수 없는 질문에는 말꼬리를 자르고 소리를 질러대지만, 자기의 말에 귀 기울여 주는 힐러리 앞에서 요정에 관해 얘기할 때면 열두 살 소녀로 돌아와 있다.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뒤뜰에 요정마을을 만들고, 자기만의 아이디어와 방식으로 있는 힘껏 정원을 가꾸는 것은, 보이는 걸로 판단하는 세상 사람들과는 다르게 살겠다는 사라케이트의 작은 몸짓이었는지도 모른다. 뱀딸기를 요정 사과로, 하얀 독버섯을 요정들이 즐겨먹는 달콤한 케이크로 바꿔 생각할 수 있는 창의적인 소녀를 세상은 알아주지 않는다. 나뭇잎은 요정들이 별빛을 긁어모을 때 쓰는 도구라고 말하는 소녀의 감성적 재능은 그녀의 외모와 행동에 묻혀 철저히 무시된다. 가난해서, 공부를 못해서, 잘하는 게 없어서, 못생겨서, 유행을 좇지 못해서 등의 이유로 무시되고, 그런 무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우리에게 작가가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요정들이 온갖 잡동사니로 어수선한 뒤뜰에 몸을 숨기듯, 우리의 손가락질을 받는 누군가도 낡아 빠진 옷으로 자신을 감추고 있는 게 아닐까? 눈을 뜨고 깊게 봐. 그래야 진짜를 볼 수 있어.” 사회적 주제의식을 담아내는 테마 세계 문학 《비바비보》시리즈의 열 번째 책 비바비보는 ‘깨어 있는 삶’이라는 뜻의 에스페란토어이며, 뜨인돌출판사의 청소년 문학 브랜드이기도 하다. 탄탄한 이야기에 사회적 주제의식을 담아냄으로써,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더불어 사는 삶’에 촉수를 대고 늘 깨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획되었다. 1권 『티모시의 유산』은 백인 소년이 흑인 노인에 대한 편견을 벗고 친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2권 『내일은 도시를 하나 세울까 해』은 의문의 바이러스로 아이들만 남은 세상에서의 생존과 권력 구조를, 3권 『황허에 떨어진 꽃잎』은 입양된 소녀를 통해 정체성과 용서의 문제를 다루었다. 그 뒤를 이어, 미래 환경 문제를 다룬 『태양이 없는 땅』, 어린이 인권의 아픈 현실을 밝힌 『사막으로 사라진 아이들』, 12살 소년의 세상을 바꾼 아이디어 『트레버』, 반전(反戰)과 말로 전할 수 없는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운 『기관차 선생님』, 불의로 가득한 세상을 서로 다른 태도로 살아가는 두 소년의 삶을 조명한 『굿바이, 찰리』, 홀로코스트 당시 버려진 9살 소녀의 생존기를 다룬 『바람에게 부탁했어』가 독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테마 문학으로 자리를 잡았다. 《비바비보》 시리즈의 열 번째 책인 이 책 『우리 옆집에 요정이 산다』는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너를 위한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나를 위해 행동하는 우리의 모습을 풍자하고 있다. 사라케이트는 아픈 엄마를 방치한 독한 계집애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친척 집으로 보내지고, 엄마는 병원으로 보내진다. 사라케이트가 우려한 일이 현실로 벌어진 것이다. 소녀는 평범한 사람들은 자기들과 다른 방식으로 산다든지 몸이 불편한 이들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작가는 정원도, 요정도, 사라케이트도 원하는 돌봄의 방식이 있었다는 사실을 통해, 우리가 불쌍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그렇게 보기 때문이 아닐까, 그들이 원하는 것 이상을 좌지우지하려는 것이야말로 그들의 삶을 무질서하게 흐트러뜨리는 것이 아닐까, 엄마와 함께 사는 것과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보내지는 것 중 어떤 것이 사라케이트에게 더 필요한 것이었을까라는 답하기 쉽지 않은 물음을 던진다. 여러 권위 있는 기관에 선정됨으로써 입증된 재닛 테일러 라일의 환상적인 스토리텔링 담아내는 의식이 진중하다고 해서 무겁거나 우울할 필요는 없다. 작가는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소재를 끌어와 독특한 이야기를 제조해내는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그래서 주제의식을 느낄 겨를도 없이 이야기의 재미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다. 두 소녀와 더불어 요정마을 근처를 조심스럽게 맴돌거나, 요정의 자취를 찾거나, 무궁무진 쏟아져 나오는 요정에 관한 설명을 들으면서 향기로운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끊임없이 마음을 간질이는 달콤한 표현들과 무릎을 치게 만드는 뛰어난 상상력의 세계를 마음껏 유영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의식을 황홀한 이야기 속에 완성도 있게 담아낸 『우리 옆집에 요정이 산다』는 여러 기관에서 선정됨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뉴베리 아너상을 비롯해 미국도서관협회(ALA)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선정 올해의 책 등 여러 곳에서 이 책을 주목하였다.
우리는 몇 촌일까?
아이세움 / 문정옥 지음, 백정석 그림 / 2011.02.2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문정옥 지음, 백정석 그림
주인공 겨레와 나라가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친척들을 찾아 나서며 친척 간의 관계와 호칭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모습을 담았다. 멀리 떨어진 친척들을 찾아가는 쌍둥이 남매의 여행을 통해 친척 간의 촌수와 올바른 호칭을 저절로 익히게 된다. 또한, 각각의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가족을 이루어 서로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양보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주인공 겨레와 나라는 ‘가족 나무’를 완성하기 위해 가장 먼저 큰아버지네 가족을 찾아간다. 책 속에는 겨레와 나라가 완성해 가는 가족 나무가 등장하는데, 한 가족, 한 가족을 만날 때마다 겨레와 나라가 그리는 가족 나무는 점점 풍성해진다. 가족 나무 그림이 완성될수록 아이들은 자신이 이 나무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프롤로그 웰컴 투 대한민국 숨은 가족 찾기 특별 결사대 탄생 첫 번째 미션 : 가족 나무를 받아라 우리들의 암호 소 대신 트럭 큰 아버지 댁은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확대 가족이에요 할머니의 손맛 할아버지의 형제도 내 친척이래요 두 번째 미션 장소, 청주 (가족 알기 첫번째) 시대에 따른 가족 형태의 변화 알아보기 두 번째 미션 : 아빠의 삼촌, 작은 할아버지를 만나라! 약도로 길 찾기 꼬마가 아빠의 사촌이래요 젊어도 할아버지예요 1촌이 친한 친구 사이가 아니라고? 작은할아버지 댁 가족은 우리의 방계 가족이에요 철부지에 천방지축 꼬마 당숙 (가족 알기 두번째) 항렬과 족보 제대로 알아보기 세 번째 미션 : 고모의 행복을 찾아라! 고모와 고무부가 사는 법 고모네 집에 아기가 있어요 입양된 아기도 내 동생이에요 행복은 가까이에 있어요 혈육이 아니어도 자식이 될 수 있어요 (가족 알기 세번째) 가족 나무 열매 제대로 알아보기 네 번째 미션 : 지구에게 엄마가 생긴대요! 신나는 기차 여행 남자들만 사는 집 두 가족에게도 역할이 있어요 작은아버지에게 애인이 생겼어요 한 부모 가족 더하기 한 부모 가족 친척과 재혼한 가족도 내 친척이에요 서울에서 온 전화 (가족 알기 네번째) 다양한 모습의 가족 제대로 알아보기 다섯 번째 미션 : 온 가족이 지혜롭게 사는 법 금강산도 식후경이래요 함께 가는 길 외국에서 온 이모부도 우리 식구예요 다문화 가족은 서로 이해하기가 먼저예요 비빔밥의 마술을 보여 줘! 다문화 가족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어요 모두들 안녕! 엄마 품이 우리 집이에요 우리 집 가족사진 특별한 선물 (가족 알기 다섯번째) 전통 세시풍속 제대로 알아보기 에필로그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오늘은 세배하는 날 겨레,나라네 가족을 소개합니다!나의 뿌리를 아는 것은 나와 가족, 이웃, 사회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에요! “아빠, 우린 왜 친척이 없어요?” 미국에서 6년이나 살다 온 겨레와 나라가 우리는 왜 친척이 없냐며 투덜투덜, 입을 삐죽였어요. 학교 친구들은 지난 설에 세뱃돈도 받고, 다른 사촌 형제들과 놀이동산도 다녀왔다고 실컷 자랑하는데, 미국에서 오래 살아 친척들을 만나기 힘들었던 겨레와 나라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속상해하는 겨레와 나라를 위해 아빠 ? 엄마가 특별한 미션을 마련했어요. 바로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친척들을 만나 가족 나무를 완성하는 것! 겨레와 나라가 만나게 될 수많은 친척들을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요? 과연 우리는 몇 촌일까요? 나와는 어떤 관계일까요? <우리는 몇 촌일까?>는 초등 교육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친척 간 호칭과 촌수, 현대의 다양한 가족 형태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멀리 떨어진 친척들을 찾아가는 쌍둥이 남매의 여행을 통해 초등 교과서 속 ‘가족과 사회’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훌쩍 자란 우리 아이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여러분의 가족은 어떤 모습인가요? 요즘에는 보통 세 명, 네 명의 가족이 함께 살지만, 예전에는 더 많은 가족들이 한집에 사는 것이 무척 자연스러운 일이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작은아버지 등 여러 친척이 함께 살며 가정에서 꼭 지켜야 할 예절이나 호칭, 촌수에 대해서도 쉽게 배울 수 있었지요. 하지만 사회가 변하면서 가족의 모습도 많이 변했어요. 한집에 사는 가족의 수가 줄어들다 보니, 촌수 세기나 친척 간의 올바른 호칭 쓰기를 배울 기회가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많아졌지요. 또 다문화 가족, 입양 가족과 같은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등장하면서 나와 다른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해졌어요. 『우리는 몇 촌일까?-쉽게 배우는 가족 호칭책』은 주인공 겨레와 나라가 전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친척들을 찾아 나서며 친척 간의 관계와 호칭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멀리 떨어진 친척들을 찾아가는 쌍둥이 남매의 여행을 통해 촌수와 호칭, 그리고 초등 교과서 속 ‘가족과 사회’의 개념을 이해한다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훌쩍 자란 내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 다섯 가지 미션 속에 숨겨진 ‘우리 주변의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찾아라! 주인공 겨레와 나라는 ‘가족 나무’를 완성하기 위해 가장 먼저 큰아버지네 가족을 찾아갑니다. 아이들은 자신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 큰아버지네 가족에 눈이 휘둥그레지지요. 큰아버지뿐만이 아니었어요. 작은할아버지네 가족, 고모네 가족, 이모네 가족도 모두 나와 같은 핏줄로 이어져 있는 사람들이었지만 살아가는 모습은 전부 제각각이었지요. 이 책은 친척 간의 촌수와 올바른 호칭을 저절로 익히는 과정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가족들을 보여주고 각각의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가족을 이루어 서로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며 양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지요. ▶ 가족 나무를 그리면서 나의 뿌리를 알아보자 책 속에는 겨레와 나라가 완성해 가는 가족 나무가 등장해요. 한 가족, 한 가족을 만날 때마다 겨레?나라가 그리는 가족 나무는 점점 풍성해져요. 가족 나무 그림이 완성될수록 아이들은 자신이 이 나무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아요. 그리고 가족 나무에 그려진 가족 열매들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지요. 겨레와 나라를 따라 직접 가족 나무를 그려 보세요. 아직 만나지 못한 나의 또 다른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 촌수는 서로 달라도 마음의 거리만큼은 모두 일촌이에요! 가족을 아는 것은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해하는 첫걸음이에요. 나와 가족을 이해하면 이웃과 사회를 바라보는 눈도 달라지기 때문이지요. ‘나’라는 존재가 어디서 왔는지 궁금하다면, 가족을 이해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세요. 낯설게 느껴졌던 친척과 이웃도 가까운 내 가족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재빨리 집에 돌아온 겨레와 나라는 아빠가 오기만을 기다렸어요. 아빠가 이번 여름 방학에 수행할 미션을 주기로 하셨거든요.드디어 아빠가 집에 돌아오셨어요. 아빠의 손에는 커다란 대한민국 지도가 들려 있었지요.“이 임무를 잘 마치면 멋진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선물이요, 와! 무슨 선물인데요?”겨레와 나라가 성급하게 물었어요.“너희들이 깜짝 놀랄만한 어마어마한 선물이지.”엄마와 아빠는 대답 대신 웃음으로 마무리했어요. “그럼 저 꼬마들이 정말 어른이 맞나요?”깜짝 놀란 겨레가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말했어요.겨레와 나라가 계속 질문을 쏟아내자 작은할아버지가 껄걸 웃으셨어요.“얘들이 나이 든 어른은 아니지만, 너희가 5촌 조카, 당질인 건 분명하단다.”“그거 봐. 내가 어른이란 말이야. 아빠가 당질들이 올 테니 잘 대해 주라고 하셨는데 왜 너흰 어른한테 버릇없이 구는 거야?”의기양양해진 미리가 아직 분이 풀리지 않는다는 듯 큰소리쳤어요.겨레와 나라는 믿을 수가 없었어요.“어휴, 저런 꼬맹이한테……. 저 당질 안 할래요. 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어떻게 어른이라고 불러요?”작은할아버지는 옛날 생각이 나는지 피식 웃으며 말씀하셨어요.“가족 관계를 마음대로 바꿀 수는 없지. 나도 어릴 적에 너희 아빠와 비슷한 이유로 많이 싸웠단다. 미리야, 너도 언니, 오빠 같은 당질한테는 공손하게 말해야 하는 거야.”
용어 과학 400 3 : 물질
아이세움 / 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이은화 그림, 임희준 감수, 신미희 기획 / 2015.03.05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투비교육연구회 지음, 이은화 그림, 임희준 감수, 신미희 기획
과학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초등 과학을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의 4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과학 전체는 총 400개이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서는 초등 과학 전체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이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한다. 이런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한다. 또한,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과학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하여 과학 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과학 학습서이다. 모든 용어마다 확인 학습 꼭지를 배치하였으며 틀린 내용을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제시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등의 학습 활동은 흥미를 유발하고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인다. 또한 스스로 수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은 정확한 과학 지식을 오래 기억하게 한다. 확인 학습은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학습을 완결되도록 하였다.1. 물체와 물질 물체/ 물질/ 고무/ 철/ 플라스틱/ 유리/ 나무/ 종이/ 순물질/ 화합물/ 혼합물/ 혼합물의 분리/ 거름/ 거름 장치/ 증발/ 분별 깔때기/ 흡착포/ 스포이트/ 알코올램프/ 증류/ 분별 증류/ 원소/ 원자/ 이온/ 분자/ 분자 운동/ 확산 2. 고체, 액체, 기체 물질의 상태/ 고체/ 액체/ 기체/ 공기/ 부피/ 눈금실린더/ 압력/ 보일 법칙/ 무게/ 전자저울/ 상태 변화/ 물/ 얼음/ 수증기/ 가열/ 샤를 법칙/ 끓는점/ 어는점/ 융해/ 응고/ 액화/ 기화/ 승화/ 드라이아이스/ 기체 발생 장치/ 산소/ 과산화 수소수/ 이산화 망가니즈/ 이산화 탄소/ 석회수/ 묽은 염산/ 탄산 칼슘/ 수소/ 헬륨/ 질소/ 네온 3. 용해와 용액 용해/ 용질/ 용매/ 용액/ 용액의 진하기/ 포화 용액/ 불포화 용액/ 농도/ 밀도/ 비중/ 비중계/ 산/ 산성 용액/ 염기/ 염기성 용액/ 중화 반응/ 중성 용액/ 산도/ 지시약/ 리트머스 종이/ 페놀프탈레인 용액/ 천연 지시약/ 붉은 양배추 지시약 4. 연소와 소화 촛불/ 연소/ 산화/ 탈 물질/ 발화점/ 온도계/ 완전 연소/ 불완전 연소/ 푸른색 염화 코발트 종이/ 화재/ 소화/ 소화기"초등 과학 교과서 발행사 미래엔이 만든 초등 과학 학습지" ● 각 영역별 100개씩, 엄선한 핵심 용어 400개로 초등 과학 전반을 이해하다 과학 과목은 어려운 전문 용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이 책은 과학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여 학생들이 명쾌하게 이해하도록 초등 과학을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의 4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각 권마다 핵심 용어는 100개씩이며, 과학 전체는 총 400개입니다. 영역별로 권이 구성되어 학생들은 개별 영역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시리즈 전 권을 통해서는 초등 과학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용어로 이해하고, 그림으로 기억하다 사진과 그림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해당 주제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인포그래픽 방식을 구사합니다. 이런 방식은 지식의 핵심을 강렬하게 전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오래 기억되도록 합니다. ● 배경 지식과 학습을 통합하다 학습은 배우는 ‘학(學)’과 스스로 익히는 ‘습(習)’의 통합입니다. 배워서 깨치더라도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따라야 합니다. 이 책은 설명과 이미지로 습득한 과학 지식을 학생이 곧바로 자신의 것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그리하여 과학 지식을 단단하게 다져 줌과 동시에 학습력도 강화해 주는 신개념의 과학 학습서입니다. ● 집중력과 정확성을 높이는 확인 학습을 하다 모든 용어마다 확인 학습 꼭지를 배치하였습니다. 틀린 내용을 학생이 직접 수정하고, 제시된 문장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등의 학습 활동은 흥미를 유발하고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입니다. 또한 스스로 수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은 정확한 과학 지식을 오래 기억하게 합니다. 확인 학습은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학습을 완결되도록 하였습니다. ● 교육 과정과 긴밀하게 연계하다 초등 과학 교육 과정과 연계하여 주제를 선정함으로써 교과 내용을 조사하거나 보충할 때 도움이 됩니다. 또 중고등 과학 교육 과정을 참조하여 꼭 필요한 주제도 추가했기 때문에 초중고로 이어지는 과학 연계 학습에 유용합니다. ● 분야와 관심에 따른 맞춤형 선택이 수월하다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 총 4권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는 초등 과학 전체를 분야별로 나누어 놓은 4년 동안의 학습량입니다. 학교 진도에 맞추어 관련 분야를 활용하거나, 집중 기간을 정해 일정 분량씩 순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의 흥미나 관심에 따른 주제 선택도 가능합니다.
하루 10분 장원급제 6급 한자
미래주니어 /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은이) / 2018.07.30
9,800원 ⟶ 8,820원(10% off)

미래주니어외국어,한자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은이)
6급Ⅱ와 6급 한자 시험의 배정한자를 충분히 따라 쓰며 익히고 실제 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로 실전에 대비할 수 있다. 시험 출제 유형을 문제별로 자세히 분석했으며, 실제 답안지를 수록했다. 기출 한자어와 사자성어, 반대어, 유의어도 함께 실어 급수 시험의 탄탄한 기초를 제공한다.머리말 한자능력검정시험 소개 시험 출제 유형 따라잡기 6급Ⅱ 배정한자 한눈에 보기 6급Ⅱ 배정한자 따라쓰기 6급 배정한자 한눈에 보기 6급 배정한자 따라쓰기 사자성어, 반대어, 유의어, 동음이의어 6급 한자 300자 복습하기 6급 주요 한자어 복습하기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 및 예상 문제 제1회 / 제2회 / 제3회 / 제4회 / 제5회 / 제6회 제1회 / 제2회 / 제3회 / 제4회 / 제5회 / 제6회 한자능력검정시험 답안지 기출 및 예상 문제 정답배정한자 따라쓰기부터 기출예상 문제집까지 6급Ⅱ와 6급 한자능력검정시험 합격을 위한 100% 실전 대비해요! 6급Ⅱ와 6급 한자 시험의 배정한자를 충분히 따라 쓰며 익히고 실제 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로 실전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 출제 유형을 문제별로 자세히 분석했으며, 실제 답안지를 수록했습니다. 기출 한자어와 사자성어, 반대어, 유의어, 동음이의어도 함께 실어 급수 시험의 탄탄한 기초를 제공했습니다.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 수상에 빛나는 ‘초등 한자 전문 학습지’로 한자 공부 끝! 미래주니어의 ‘하루 10분 초등 따라쓰기’ 시리즈가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출판 부문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 수상에 빛나는 초등 한자 전문 학습지로 한자 공부 마스터해 보세요. 어린이 한자 분야 베스트셀러인 로 급수별 한자와 교과서 어휘를 두루 익혔다면, 이번에는 시리즈로 한자능력검정시험의 실전에 대비합니다. 시험 출제 유형을 자세히 분석했으며,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주로 실어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배정한자 따라 쓰고, 실전 문제로 한자 시험 한 번에 취득하기! 한자능력검정시험은 (사)한국어문회가 주관하고 한국한자능력검정회가 시행하는 한자 시험으로, 여러 시행사의 한자 시험 중 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한자 급수 시험입니다. 급수는 8급부터 특급까지로 나뉘며, 공인급수인 3급Ⅱ~특급을 취득하면 생활기록부의 자격증란에 기재되고, 교육급수인 4급~8급을 취득하면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란에 기재됩니다. 또한 지난 2005년 수능부터 제2외국어 영역에 한문 영역이 추가되면서 한자 학습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리즈(총3권)는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 7급Ⅱ, 7급, 6급Ⅱ, 6급 시험의 실전 대비용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급수별 배정한자를 충분히 연습하고 실제 급수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급수별 따라쓰기’와 ‘급수별 기출예상 문제집’을 답안지와 함께 수록했습니다. 1. 한자능력검정시험 합격을 위한 100% 실전대비용 문제집!! 시리즈(총3권)는 초등학생이 주로 응시하는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 7급Ⅱ, 7급, 6급Ⅱ, 6급의 실전 대비용으로 기획되었습니다. 2. ‘배정한자 따라쓰기’와 ‘기출예상 문제집’으로 한자 시험 준비해요. 는 6급Ⅱ와 6급 한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급수별 배정한자 따라쓰기와 실제 시험에 출제된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수록했습니다. 특히 ‘6급 한자 300자 복습하기’를 통해 6급Ⅱ, 6급의 한자 시험 전에 전체 한자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3.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 시험 출제 유형’을 자세히 익혀요. 한자능력검정시험의 소개와 함께 6급 한자 시험의 출제 유형을 문제별로 자세히 분석했습니다. 한자능력검정시험은 각 급수에 맞게 일정한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습니다. 기출예상 문제를 많이 풀어 보면서 문제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4. 답안지 채점 후, 틀린 문제는 문제집으로 다시 한 번 복습해요. 실제 시험과 같은 모양의 답안지를 수록하여 답안지 작성 시 실수를 줄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답안지는 절취선을 따라 뜯어서 답안을 쓴 다음, 틀린 문제는 본문에 체크하여 시험 전에 다시 한 번 풀어 봅니다. 5. 한자의 음훈을 읽으며 필순에 맞게 따라 쓰세요. 한자를 익힐 때는 음과 훈을 소리 내어 읽으면서 필순에 따라 한자를 바르게 연습해야 필순을 묻는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습니다. 6. 기출 한자어와 교과서 속 한자 어휘를 수록했어요. 실제 시험에 출제된 한자어와 교과서 속 한자 어휘를 실었습니다. 그 밖에 시험에 출제되는 사자성어, 반대어, 유의어, 동음이의어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