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604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1611
1612
1613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주비행사 도전하기 1: 특급 도전 만화 과학 상식
아이세움 / 코믹컴 글, 류기운 그림 / 2006.08.02
8,500원 ⟶
7,650원
(10% off)
아이세움
자연,과학
코믹컴 글, 류기운 그림
『특급 도전 만화 과학상식』시리즈 제1권《우주비행사 도전하기》. 는 실제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우주비행사 훈련 과정을 각 장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또 각 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프닝과 함께 실전 훈련을 방불케 하는 현장감 넘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 1권 줄거리 ☆ 강태양의 꿈은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비행사가 되는 것. 부모님의 극성맞은 협조로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실시하는 주니어 우주비행사 후보 선발 시험에 당당히 합격합니다. 그러나 합격의 기쁨도 잠시 뿐. 우주비행사로 최종 선발되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 후보생들과 치열한 경쟁을 치러야 하는데…. 1장 아빠의 꿈 2장 주니어 우주비행사 선발 응모 3장 후보 선발 대회 4장 축하 비행 대소동 5장 아, NASA! 6장 우주 개발의 역사 7장 구토 혜성 8장 중력 가속도 훈련 9장 우주복을 입어 보다 10장 공포의 기압 적응 훈련 11장 비상 탈출 훈련 12장 우주왕복선의 역사 13장 폐쇄 환경 적응 훈련 1 14장 폐쇄 환경 적응 훈련 2 15장 우주 유영 훈련 1 16장 우주 유영 훈련 2 17장 최종 테스트 “더 이상 우주는 상상의 공간이 아니에요.” 1956년 러시아의 유리 가가린이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우주 비행을 했던 역사적인 사건 이래로, 우주를 향한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전 세계 34개국에 걸쳐 우주비행사만 4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우주 관련 산업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특히 한 나라에 있어서 우주비행사의 배출은 국가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첨단 과학 기술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가 됩니다. 미국과 러시아는 물론, 아시아 최초로 우주비행사를 배출해 낸 일본과 세계 세 번째로 유인 우주선 발사에 성공한 중국 또한 우주 개발을 향해 숨 가쁘게 달리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우주의 시대이며 모든 국가가 공유할 수 있는 우주 개발 전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입니다. 우리 나라가 본격적으로 우주 개발에 필요한 기술과 경험을 축적한 기간은 십여 년에 불과하지만 그 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해 왔습니다. 2010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국제 우주정거장 건설에 참여하고 있는 것은 물론, 1999년 아리랑 1호와 2006년 아리랑 2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첨단 과학기술의 결정체인 인공위성 관련 기술도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007년에는 우리의 로켓으로 인공위성을 발사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2006년 드디어 유인 우주 공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우주비행사를 배출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가동되었습니다. 그 동안 차근차근 축적된 무인 우주 기술에 비해 유인 우주 기술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와 관련된 기술은 직접 우주에 다녀오지 않으면 쉽게 축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 기회로 우리 나라는 우주비행사 양성 기술은 물론 무중력 상태에서 실시하는 과학 실험 등으로 다양한 유인 우주 기술을 획득하리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주는 더 이상 우리에게도 상상의 공간이 아니며, 우주비행사가 되어 우주를 누비고 싶다는 우리 어린이들의 소망 역시 이루어질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현장감 넘치는 안내서” 대한민국 최초로 우주비행사를 선발하는 현 시점과 맞물려 우주비행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는 때마다 보도되고 있으나, 미래의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우주비행사’ 관련 서적은 쉽게 찾아볼 수 없습니다. “우주에 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지식을 습득해야 하며, 어떤 훈련을 받게 될까?” 는 각종 매스컴을 접한 어린이들이 떠올릴 수 있는 순수한 호기심에 대해 경쾌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실제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우주비행사 훈련 과정을 각 장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우주비행사 훈련 과정은 크게 기초 훈련과 고등 훈련으로 나뉘는데, 기초 훈련에는 우주 과학 기술 및 의학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과 더불어 우주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무중력 훈련, 대기권 탈출과 진입시를 대비한 중력 가속도 훈련, 우주 공간에 노출됐을 때를 대비한 기압 적응 훈련, 각종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비상 탈출 훈련, 우주선에서의 생활을 위한 폐쇄 환경 적응 훈련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몸이 공중에 뜨는 무중력 훈련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지만, 중력 발생 장치를 이용한 중력 가속도 훈련과 기압을 급격히 떨어뜨렸을 때를 대비한 기압 적응 훈련은 무엇보다 강인한 정신력을 필요로 합니다. 고등훈련에는 우주정거장에서 활동한 우주비행사들에게 필요한 국제우주정거장 시스템과 탑재체, 수송체, 지상 교신에 대한 기술 습득은 물론 임무 수행에 필요한 중성 부력 훈련이 있습니다. 에서는 각 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해프닝과 함께 실전 훈련을 방불케 하는 현장감 넘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각 장마다 ‘특급 우주비행사 과학상식??란을 통해 우주 공학 및 물리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미국 항공우주국의 훈련 현장 사진을 풍부하게 수록하고 있어 어린이들을 위한 우주 과학 입문서로서도 손색이 없습니다. “특급 도전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어린이들이 무엇보다 좋아하는 매체인 만화를 통해 첨단 과학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어린이들은 만화 속에서 첨단 테크놀로지를 직접 운용하는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어렵게만 생각했던 관련 과학 상식들을 자연스레 습득하게 됩니다. 21세기, 한국 과학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을 위한 신 감각 과학 상식 시리즈입니다. 1권 줄거리 강태양의 꿈은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비행사가 되는 것. 부모님의 극성맞은 협조로 미국 항공우주국에서 실시하는 주니어 우주비행사 후보 선발 시험에 당당히 합격한다. 그러나 합격의 기쁨은 잠시뿐, 우주비행사로 최종 선발되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의 후보생들과 치열한 경쟁을 치르며 혹독한 훈련과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
빙고로 재미있게 외우는 초등영단어
글로세움 / 자유안 (지은이) / 2021.08.09
15,000원 ⟶
13,500원
(10% off)
글로세움
학습참고서
자유안 (지은이)
빙고 게임의 형식을 빌려 누구든 영어단어 외우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시작 단계에서 많은 정보를 나열하기보다는 핵심을 편하게 이해하게끔 정리했다. 게임은 혼자가 아닌 두세 명이 함께 할 수도 있어 놀이로 즐길 수 있다. 문제와 정답 풀기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외우고,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가 외워지도록 했다.머리말 - 빙고 게임도 즐기고, 영단어도 외우고 빙고 영어단어의 푸른색 부분=세게 말하기 빙고 게임 방법 part 1-1 01 body 신체 02 family 가족 03 people 사람들 04 jobs 사람과 직업 ① ~ ② 06 meeting 만남 07 movement 움직임 ① ~ ⑤ 12 behavior 행동 13 ~ing ~하는 중 14 description 묘사 15 state 상태 16 happening 사건 17 direction 방향 ① ~ ② part 1-2 19 clothes 의상 20 accessories 옷과 액세서리 21 school 학교 22 things 물건 ① ~ ③ 25 furniture 가구 26 machine 기계 27 instrument 악기 28 play 놀이 29 sports 운동 30 transportation 이동수단 31 places 장소 part 1-3 32 nature 자연 33 insect 곤충 34 animals 동물 ① ~ ② 36 colors 색깔 37 fruit 과일 38 vegetable 채소 39 beverage 음료 40 food 식사 41 dessert 디저트 42 numbers 숫자 ① ~ ② 44 time 시간 ① ~ ③ 47 weather 날씨 ① ~ ② part 2 49 ‘all’이 쓰인 단어들 50 ‘ll’이 쓰인 단어들 51 ‘ea’이 쓰인 단어들① ~ ② 53 ‘ee’이 쓰인 단어들 54 ‘oo’가 쓰인 단어들 ① ~ ③ 57 ‘and’가 쓰인 단어들 58 ‘ar’이 쓰인 단어들 59 ‘at’가 쓰인 단어들 60 ‘ake’가 쓰인 단어들 part 3 61 ‘ket’가 쓰인 단어들 62 ‘do’가 쓰인 단어들 63 ‘op’가 쓰인 단어들 64 ‘ou’가 쓰인 단어들 65 ‘in’이 쓰인 단어들 66 ‘ing’가 쓰인 단어들 67 ‘me’가 쓰인 단어들 68 ‘ra’가 쓰인 단어들 69 ‘-y’로 끝나는 단어들 70 짧은 두 개 단어들이 합체할 때 ① ~ ④ 74 한 줄씩 비슷한 단어들 모음 ① ~ ⑥ 80 식사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 81 숫자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 82 동물과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 83 행동과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 84 의상과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 85 짧은 단어와 길어진 단어 ① ~ ③ 88 2개씩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 모음 ① ~ ⑤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다. 그야말로 AI 시대인 것이다. AI 번역기를 쓰면 영어 공부를 덜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는다. 앞으로는 영어 공부가 필요 없다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언감생심이다. 언어는 그저 생각하는 순간 툭 튀어나와야만 대화와 소통이 가능하다. 세월이 흘러도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작업은 똑같을지도 모르겠다. 언어를 배우는 기본은 단어를 아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어만으로도 충분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학습의 초기에 충분한 단어를 익히면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런데 우리는 죽어라 외우는 암기법으로 단어를 익히게 한다. 이런 학습법에 지쳐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면 영어 학습의 초기에 단어를 잘 익히지 못해 자신감을 잃는 학생들이 많다. 이 책은 빙고 게임의 형식을 빌려 누구든 영어단어 외우기에 쉽게 접근하도록 했다. 시작 단계에서 많은 정보를 나열하기보다는 핵심을 편하게 이해하게끔 정리했다. 게임은 혼자가 아닌 두세 명이 함께 할 수도 있어 놀이로 즐길 수 있다. 문제와 정답 풀기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외우고,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단어가 외워지도록 했다. ■ 출판사 서평 영어 학습에 날개를 달다! 빙고 게임도 즐기고! 영어 단어도 외우고! 초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핵심단어 총망라 초등 3, 4학년 학생들이 직접 사용하는 검인정 교과서를 바탕으로 알아야 할 단어를 총정리 구성했다. 초등 저학년 중심의 핵심단어로 구성했지만, 선행학습으로 처음 영어를 접하게 되는 어린이들도 활용하면 좋다. 학습이라기보다 재미있는 빙고 게임으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학년별 필수 어휘의 주제별 정리 교과서를 중심으로 학년마다 알아야 할 단어를 주제별로 정리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꼭 맞춘 영어 단어집이라고 하겠다. 거기다 발음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어의 강세 위치도 표기했다.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음을 익힐 수 있다. 게임을 통해 학습하는 효과 만점 프로그램 단순 암기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아이들이 많다. 영어는 한번 흥미를 잃게 되면 오랫동안 멀어질 수 있다. 즐기면서 하는 학습보다 시너지를 내는 공부법은 없다. 빙고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외울 수 있다.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 친구와 함께 즐기고, 학습하는 효과 빙고 게임을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게임하면서 단어를 큰 소리로 말하게 되는데 이때 단어를 더블 체크할 수 있다. 영어단어 쓴 것을 서로 비교하며 맞춰가는 재미가 있다. 당연히 머리에 쏙 들어와 외워진다.
그리스인 조르바
문학과지성사 / 니코스 카잔자키스 (지은이), 유재원 (옮긴이) / 2018.05.25
15,000원 ⟶
13,500원
(10% off)
문학과지성사
소설,일반
니코스 카잔자키스 (지은이), 유재원 (옮긴이)
그리스의 대문호 니코스 카잔자키스의 대표작. 사용 인구가 1천만 명 정도인 언어로 쓰인 작품이 이렇게 전 세계적인 명성과 인기를 얻은 경우는 흔치 않다. 카잔자키스는 깊은 고찰에서 나온 심오한 사상과 예민한 감각에서 나온 섬세한 감수성, 반복되는 탈고로 다듬어진 아름다운 문장으로 독보적인 캐릭터 '조르바'를 창조하여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번역되었으며, 자유로운 인간의 원형 조르바는 많은 독자들의 삶에 영향을 끼쳤다. 이미 한국어로 여러 종이 번역되었으나, 그리스어에서 한국어로 직접 번역한 것은 이번 문학과지성사 판이 처음이다. 그동안 출간된 책들은 영어판을 중역한 것이거나, 그리스어-불어-영어-한국어를 거친 삼중 번역판이었다. 1946년 <그리스인 조르바>가 세상의 빛을 본 지 70여 년, 1975년 한국에 처음 소개된 지 40여 년 만에 최초로 중역이 아닌 그리스어-한국어 번역본이 출간된 것이다. 번역자 유재원은 그리스학에 정통한 전문가로, 그리스 아테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그리스학과 명예교수이자 한국-그리스 협회 회장이다. 오랫동안 카잔차키스의 전 작품을 연구하고, 실제로 카잔차키스와 조르바의 행적을 짚어 작품 속 공간까지 살펴온 번역자는, 평생 동안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등장인물의 숨결과 문화까지 담아 번역했다.프롤로그 그리스인 조르바 작가 소개 작품의 배경 조르바와 카잔자키스, 니체 옮긴이 후기70년을 기다렸다! 전 세계 독자가 선택한 현대의 고전 한국 최초 그리스어 원전 번역 “조르바는 내게 삶을 사랑하는 법과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그리스의 대문호 니코스 카잔자키스Νκο Καζαντζκη(1883~1957)의 대표작 『그리스인 조르바Βο και Πολιτεα του Αλξη Ζορμπ』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사용 인구가 1천만 명 정도인 언어로 쓰인 작품이 이렇게 전 세계적인 명성과 인기를 얻은 경우는 흔치 않다. 카잔자키스는 깊은 고찰에서 나온 심오한 사상과 예민한 감각에서 나온 섬세한 감수성, 반복되는 탈고로 다듬어진 아름다운 문장으로 독보적인 캐릭터 ‘조르바’를 창조하여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번역되었으며, 자유로운 인간의 원형 조르바는 많은 독자들의 삶에 영향을 끼쳤다. 『그리스인 조르바』는 이미 한국어로 여러 종이 번역되었으나, 그리스어에서 한국어로 직접 번역한 것은 이번 문학과지성사 판(版)이 처음이다. 그동안 출간된 책들은 영어판을 중역한 것이거나, 그리스어-불어-영어-한국어를 거친 삼중 번역판이었다. 1946년 『그리스인 조르바』가 세상의 빛을 본 지 70여 년, 1975년 한국에 처음 소개된 지 40여 년 만에 최초로 중역이 아닌 그리스어-한국어 번역본이 출간된 것이다. 번역자 개개인의 역량을 떠나, 번역에서 한 언어를 거칠수록 의미의 누락이 생기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이다. 또한 번역이란 곧 문화를 옮기는 것으로, 해당 언어권과 문화를 모르고서 정확히 번역하기는 쉽지 않다. 번역자 유재원은 그리스학에 정통한 전문가로, 그리스 아테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그리스학과 명예교수이자 한국-그리스 협회 회장이다. 오랫동안 카잔자키스의 전 작품을 연구하고, 실제로 카잔자키스와 조르바의 행적을 짚어 작품 속 공간까지 살펴온 번역자는, 평생 동안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등장인물의 숨결과 문화까지 담아 번역했다.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직접 만나지 못한 현대의 고전 작가의 숨소리마저 담은 원전 그대로의 조르바를 만난다! 내가 새삼 이 작품을 새로이 번역하려는 것은 평생 그리스학을 전공한 언어학자로서 이 명작을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다 더 정확하게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_유재원(한국-그리스 협회 회장) 한국에 처음 소개된 『그리스인 조르바』 번역본은 영어 중역인 데다, 심지어 번역 저본인 영어판조차 불어 중역판이었다. 영어권에서도 그리스어 원전을 직접 번역하여 출간한 것은 2014년에 와서다. 그 전까지 한국인들은 그리스어-불어-영어-한국어 삼중의 번역으로 ‘조르바’를 만나온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그리스인 조르바』라고 알아왔던 번역본을 그리스어 원본과 비교해 보면 그 차이에 놀랄 것이다. 누락과 오역을 넘어 원작에는 없는 내용이 추가되기도 했다. 최근 한국에서도 2014년 새로이 번역된 영어판을 저본으로 한 번역본들이 출간되었으나, 이 역시 여전히 그리스어-영어-한국어 중역이다. 이전 판본과 비교하여 2014년 영어판이 훨씬 원전에 가까운 것은 사실이나, 이를 저본으로 중역할 경우 그리스어 원전과 다른 영어 번역자의 임의적인 문단 나누기와 자의적인 변형 및 외국어 사용 등을 따라갈 뿐 다른 도리가 없는 것이다. 번역자 개개인의 역량을 떠나, 중역은 기본적으로 물리적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번역자 유재원은 이 명작을 조금이라도 더 정확하게 전하고 싶었기에 여러 한국어 번역본이 있음에도 새로이 번역을 시도했다. 그러나 이 책의 번역은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 카잔자키스의 어휘력은 놀라워서 크레타 방언은 물론 터키의 동북부 흑해 지방의 폰토스 방언까지, 사전에서도 찾기 힘든 단어들이 즐비했다. 번역자 유재원은 그리스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받고 오랫동안 그리스를 연구해온 학자로서 평생의 역량을 담아, 또 원어민들의 도움을 받아가며 번역에서 생기는 손실과 오류를 최소화했다. 또한 모든 카잔자키스의 작품이 그렇듯이 『그리스인 조르바』에도 그리스에서 살아보지 않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그리스 토착문화와 근현대사에 대한 지식 없이는 번역하기 까다로운 문화적, 사회 정치적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시대 배경에 대한 이해 없이 어떻게 조르바의 철학을, 사고 변화를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작품에는 클레프테스 풍의 민요나, 아만 송 등의 지역 음악, 『베르토둘로스』 등 시대를 나타내는 작품들이 등장하는데, 이런 부분들은 토속문화를 이해하지 않고는 오류가 나기 쉽다. 또한 그리스 문화에 핵심적인 정교회 성당과 예법에 대한 묘사는 정교회 신자가 아니라면 정확히 표현하기 어렵다. 번역자가 그리스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고, 오랜 정교회 신자라는 점은 정교회 문화가 지배적인 그리스 문화를 전달하기에 더할 나위 없을 이점이 되어주었다. 그리스 연구자로서의 옮긴이의 신념은 작가 이름 표기에서도 드러난다. 옮긴이 유재원에 따르면 그리스어에 가까운 작가 이름 표기법은 ‘카잔자키스’이다. 번역자는 ‘카잔차키스’라는 표기가 이미 널리 알려져 고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카잔자키스에 관련된 여러 오해를 분명히 밝히고자 신념을 밀고나갔다. 전혀 다른 두 인간의 성장과 우정 “방금 한 그 말, 다시 한 번 해줘요, 대장. 내게 용기를 주니까요. [……] 이제 우리 둘이서 폭탄에 불을 붙입시다.” _본문에서 작가 자신의 화신인 ‘나’는 35세의 젊은 지식인으로서 육체의 쾌락을 경멸해 음식도 조금씩 몰래 먹듯 하는 책벌레 구도자이다. ‘나’는 갈탄광이 잘되면 모두 형제처럼 함께 일하고, 모든 것을 나누며, 함께 똑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옷을 입는 공동체를 조직해보겠다는 이상적인 꿈도 꿨다. 이성적인 면을 중요시하는 먹물이자 세상에 뛰어들어 행동하기보다는 글을 통해 세상을 보는 책벌레 ‘나’가 대지의 어머니 가이아에게서 미처 탯줄을 자르지 못한 듯한, 길들여지지 않은 위대한 영혼 조르바를 만나고 큰 변화를 겪는다. 관념은 던져버리고 직접 세상 속으로 뛰어들어 원시 사냥꾼 같은 직감과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과 창의성, 망설이고 고뇌하기보다는 내면의 소리에 따라 주저 없이 행동하고, 죽음과 불행 앞에서도 당당하게 맞서는 조르바의 모습에서 나는 영적 스승의 영혼을 느낀다. 그러나 둘의 관계는 절대 일방적이지 않다. 조르바는 자신을 믿어주는 ‘나’에게 영적 아버지를 대하듯 솔직하고 ‘나’를 더할 나위 없이 사랑한다. 그래서 조르바는 둘의 이별 후에도 계속 ‘나’를 생각하고, 최후의 순간 그의 소중한 산투리를 ‘나’에게 남겨 자신을 오래 기억해주기를 바란다. 그동안 조르바의 강렬함 때문에 ‘나’는 ‘조연’과 같이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조르바로 인한 ‘나’의 성장을 이해하지 않고 어떻게 조르바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번역자는 이 책에서 ‘나’와 ‘조르바’를 대등한 관계로 설정하고, ‘나’의 사상이 드러나는 부분, 조르바의 철학을 내면화하며 변화하는 부분의 번역에 더욱 주의를 기울였다. 조르바를 통한 ‘나’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나’로 인해 조르바가 얻은 마음의 평안과 사랑은 ‘나’가 선물한 것이었다.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다투며 성장해가는 모습은 성향과 연령대가 많이 차이나는 두 인간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브로맨스를 보여준다. 조르바의 자유 “이건 분명히 아쇼. 내가 인간이라는 걸.” “인간이라고요? 그게 무슨 뜻이오?” “보쇼, 자유인이란 거요.”_본문에서 카잔자키스는 니체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을 만큼 니체 철학에 경도되었다. 그런 그가 학교에 가본 적도 없는, 평생을 육체노동으로 먹고살아온 예순 다섯의 노동자에게서 니체의 ‘빼어난 인간’(bermensch, 보통 ‘초인’으로 번역됨)을 본다. 얼핏 보기에 조르바의 삶은 내키는 대로 사는 방종한 모습으로 보이기 쉽다. 그러나 조르바의 지향은 분명했다. 관습에 따라 무비판적으로, 낙타처럼 수동적으로 살기를 거부하고 사자처럼 적극적으로 자신의 판단 아래 치열하게 삶을 꾸려나가는 ‘빼어난 인간’과 같이 산 것이다. 그에게는 ‘니체’나 ‘빼어난 인간’과 같은 사상도, 단어도 필요 없다. 그저 그에게 ‘인간’이란 그런 존재, 곧 ‘자유인’인 것이다. 그렇기에 자신을 방금 고용한 사장에게도 일은 노예처럼 하겠으나, 산투리는 자신이 원할 때만 치겠노라고 선언한다. 그런 그에게는 하느님도 악마도 두려운 대상이 아니다. 이 모두는 조르바의 험난했던 삶과 그를 통한 고찰에서 나온 것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사이의 시대는 크레타의 독립 전쟁과 발칸 전쟁, 제1차 세계대전 등으로 암울했던 시기였다. 조르바는 한때 조국과 민족을 위해 싸웠지만 혹독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자신의 애국적인 행동이 어떤 비극을 가져오는지 보고 깊은 회의에 빠진다. 그럴듯한 이념을 내세워 저지르는 온갖 비인간적인 범죄와 추악한 행위를 계속할 수 없다고 생각한 조르바는 결국 사람들을 옥죄고 편 가르는 이념, 제도들로부터 자유로워진다. 그는 오히려 ‘일곱 층의 하늘도, 일곱 층의 땅도 하느님을 받아들이기에는 좁으나 인간의 가슴은 그분을 받아들일 수 있기에, 절대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말라’는 이웃 터키인의 말을 더 가슴에 새긴다. 자유와 일탈의 상징으로 보이지만, 조르바의 삶은 역사의 풍랑 속에서 고뇌와 간절함이 담긴 실존적인 선택이었다.“날 데려가시겠소?”[……]“왜요? 당신하고 뭘 같이 할 수 있는데요?”그는 어깨를 으쓱했다. “왜, 왜? 사람들은 도대체 이유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거요? 그냥 기분 따라 하면 안 되나요? 예를 들어, 음, 나를 요리사로 데려가쇼. 내가 수프는 좀 끓일 줄 아니까……”나는 웃었다. 나는 도끼질하듯 맺고 끊는 게 확실한 그의 태도와 말들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나는 수프도 좋아했다. 멀고도 구석진 바닷가로 이 어수룩한 키다리 노인네와 함께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프와 웃음, 대화…… 그는 파란만장한 삶을 산 뱃사람 신드바드처럼 여행을 많이 한 듯했다. 마음에 들었다. “기분이 내키면 치죠, 알아듣겠소? 난 당신이 바라는 대로 당신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소. 노예처럼요. 하지만 산투리는 전혀 별개요. 이놈은 야수요. 자유가 필요해요. 내가 기분이 내키면 칠 거요. [……] 하지만 이건 꼭 분명히 해둡시다. 내가 기분 날 때만이오. 계산을 분명히 합시다. 만약 내게 강요하면, 난 떠납니다. 이건 분명히 아쇼. 내가 인간이라는 걸.”“인간이라고요? 그게 무슨 뜻이오?”“보쇼, 자유인이란 거요.” “알 수 없는 일이죠.” 그가 중얼거렸다. “정말 알 수 없는 일이죠. 이 세상에 자유가 오기 위해 그렇게 많은 살인과 그런 끔찍한 짓거리가 필요하다니 말이오. 내가 저지른 못된 짓거리와 수많은 살인을 이야기한다면 소름이 끼칠 거요. 그런데 그 결과가 뭔지 아쇼? 자유였단 말이오. 하느님이 벼락을 쳐 죽이기는커녕 우리에게 자유를 줬단 말이오. 난 도무지 아무것도 이해가 안 돼요.”
왜왜왜? 어린이 자동차 교실
크레용하우스 / 안드레아 에르네 지음, 볼프강 메츠거 그림, 최진호 옮김 / 2017.07.31
17,000원 ⟶
15,300원
(10% off)
크레용하우스
자연,과학
안드레아 에르네 지음, 볼프강 메츠거 그림, 최진호 옮김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다 은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 제작 과정을 중심으로 자동차와 도로 교통 상식을 요모조모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자동차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먼저 관심을 갖는 기계이자 발명품의 하나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위해, 또한 미래에 자동차를 운전하게 될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내용을 실었다.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동차는 언제 발명되었을까요? 어떤 자동차들이 있나요?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엔진은 어떻게 작동될까요? 새로운 차를 만들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할까요? 자동차에는 어떤 안전장치가 있을까요?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자동차는 어떻게 완성될까요? 도로 교통에는 어떤 약속들이 있을까요? 자동차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포뮬러1(F1)이란 무엇일까요?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자동차를 뜯어보고 싶을 만큼 궁금한 어린이들 모여라!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독자 대상은 6세부터 11세까지의 어린이입니다. 『어린이 자동차 교실』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 제작 과정을 중심으로 자동차와 도로 교통 상식을 요모조모 소개하는 그림책이다. 자동차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먼저 관심을 갖는 기계이자 발명품의 하나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위해, 또한 미래에 자동차를 운전하게 될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내용을 실었다. 자동차의 기본 구조와 바퀴가 움직이고 서는 원리 등 어려워 보이는 내용이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자동차가 도로 위를 달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손길을 거치게 되는지 개발과 생산 과정을 견학하듯 볼 수 있다.
우리 할머니는 달라요
봄봄출판사 / 수 로우슨 지음, 캐롤라인 마젤 그림, 권수현 옮김 / 2005.12.10
8,800원 ⟶
7,920원
(10% off)
봄봄출판사
창작동화
수 로우슨 지음, 캐롤라인 마젤 그림, 권수현 옮김
치매에 걸린 할머니에 관한 아이의 감상을 담은 특별한 그림책.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담백한 수채화와 간결한 문장으로 표현했다.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하지 못하는 우리 할머니. '우리 할머니'는 소피네 할머니처럼 케이크를 만들 수도, 래피네 할머니처럼 직접 차를 운전하시지도 못한다. 다만 창 밖을 바라보며 산들 바람에 맞춰 몸을 움직일 뿐이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5 (Student Book + Audio CD + Stickers + Flashcards)
키출판사 / 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 2016.12.15
9,000
키출판사
유아학습책
키출판사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음
150만 부 이상 판매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의 ‘파닉스’편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영어 학습자를 위한, 스트레스 없이 Phonics를 학습할 수 있는 교재이다. 5권에서는 “Long Vowels”를 다루고 있으며, 유사한 rhyme으로 이루어진 단어를 통해, 장모음 a, i, o, u, y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Unit 1 A, a: ape (tape, cape) Unit 2 I, i: ike (bike, mike) Unit 3 O, o: ose (rose, nose) Unit 4 U, u: ube (tube, cube) Unit 5 Y, y (sky, candy) Review 초중등영어부문 독보적인 1위! 150만부 이상 판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는 150만 부 이상 판매된 시리즈의 ‘파닉스’편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 영어 학습자들이 스트레스 없이 Phonics를 학습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교재입니다. 본 파닉스 시리즈의 제 5권에서는 “Long Vowels”를 다루고 있으며, 유사한 rhyme으로 이루어진 단어를 통해, 장모음 a, i, o, u, y를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구매자를 위한 특별 혜택 무료 다운로드(www.englishbus.co.kr) 서비스 - MP3 Audio File - Learning Guide - Worksheets - Writing Tools - Big Picture Cards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 시리즈를 모두 마스터하면 영어에 있어 필요한 기초적이고 중요한 파닉스는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체계적으로, 점프하지 않고 배울 수 있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영어 학습을 즐겁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적은 양의 타깃 파닉스 워드를 그림보고 인지하기, 단어 모양 인지하기, 그림 일부를 보고 단어 추측하기, 그림과 단어 매치하기, 소리 듣고 단어 구별하기, 문장에 적용하기 등 주의 깊고 친절한 학습 단계와 전략(Learning Steps and Learning Strategy)을 교재에 그대로 수록하였습니다. 어린 학습자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스티커, Chant 등의 다양한 활동은 파닉스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워 주고, 안정된 색감과 디자인은 유아의 심미감을 자극하여 정서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학습자의 개인차를 고려한 확장 활동지(Worksheets), 쓰기 활동 도우미 (Writing Tools) 등 다양한 학습자료가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아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파닉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honics Key』와 함께 Anti-Stress 영어학습을 경험해 보세요.” 키출판사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Alphabet Key’, ‘Phonics Key’, ‘Preschool', 'Preschool Plus', 'PreK', ‘K(Kindergarten)', ‘Easy’, ‘Basic’, ‘Core’ 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리즈는 Grade 1~6 의 6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은 ‘Preschool', 'PreK'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와 를 시작으로 미국 유치 과정부터 미국 중등 입문 과정까지를 전반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풍경에 젖다 마음에 담다
달밭 / 박경자, 변광섭 (지은이), 홍대기 (사진) / 2020.06.01
10,000
달밭
소설,일반
박경자, 변광섭 (지은이), 홍대기 (사진)
아름다운 취향이 일상을 채울 수 있기를 소망한 사람들이, 산 속의 한 마을에서 공동체를 꾸려 낸 이십여 년 간의 이야기이다. 그 실험적인 삶은 희망으로 가득 찬 시간이 아니었고, 장밋빛으로 물들지도 않았다. 그러나 한 마을이 탄생하기까지 공예마을 사람들은 살아보지 않은 미지의 삶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갔고, 그 도전은 여전히 진행형이다.1부 마을의 탄생 여는 말 _ 박경자 018 그 시작 020 터를 마련하다 026 마을에 살다 033 살아갈 날들 078 2부 공예마을 사람들 글밭을 가꾸며 _ 변광섭 082 도예가 김종태·민화작가 양순희 부부 조선백자와 조선민화, 사랑에 빠지다 086 토탈예술가 문순봉 삶에 향기를 주는 공예, 아픔을 치유하는 공예 094 원종사 원원식 천 년의 울림, 천 년의 혼을 담아 만든 종 102 노천사랑방 변옥희 차 한 잔의 향기와 여백, 마음산책과 예술나눔의 길 108 대장장이의 집 장승호 차가운 물성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꿈 116 목공예가 김세진 나무의 숨결과 장인의 고집이 만나다 124 화가 손부남 생명의 소리, 자연의 울림 속으로 132 서원도예 김동일 도자기 형틀제작 40년, 공예로 꽃피는 세상 보고 싶어 142 천연염색 연방희 자연에 젖고 물들며 스미는 삶과 문화 148 소요공방 박경자 인문학으로 피어나는 우리 고유의 삶과 멋 156 전 충북대학교 강경숙 교수 한국 분청사기와 사랑에 빠진 원로학자 166 도예가 김동진 조약돌에 새긴 작가의 꿈과 자연예술 174 도예가 김장의 달을 품은 순백의 미, 수수한 멋과 풍경 182 도예가 송영희 낯선 땅에서, 한국의 도자기에 취한 아름다운 여인 192 도예가 김현숙 운명처럼 다가온 도예, 생활미학을 담는 손길 198 도예가 손종목 청화백자의 아름다움, 마음을 담는 순수성과 열정 204 별마루예술원 김필례 하늘과 자연을 벗삼아 만들어 가는 섬유예술 212 도예가 최규락 유쾌한 도전, 작품속에 담긴 풍자와 해학 220 도예가 김진규·은소영 부부 서로의 마음 보듬고 예술로 하나되는 아름다운 꽃 길 228 도예가 이무아 · 최미애 부부 분청에서 찾아낸 색자의 세계 238 후기 마을이 콘텐츠다. 248여는 말 여기, 하나의 그릇이 있다. 작은 공방에서 장인이 손으로 만든 그릇을 쓸 것인가, 대규모 산업단지의 공장에서 기계가 생산한 그릇을 쓸것인가? 이 질문에 대한 응답은 어느 쪽이 더 쓸모가 있는가라는 판단이 아니라 어느 쪽이 더 좋은가라는 선택의 영역이다.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아름다운 것에 반응하는 것, 즉 미감美感이 인간의 유전자에 내재된 선천적인 것인지는 단정할 수 없다. 그러나 예술적인 감성이 애초에 타고난 것일 지라도 후천적으로 벼리는 과정을 통해 체득되는 문화의 결과물임은 분명하다. 지구 반대편에서 출발한 산업화의 도도한 물결이 이 땅에 상륙한지 한 세기가 지났다. 현대인은 일상에 필요한 그 무엇이든 원하는 때에 얼마든지 공급받을 수 있는 소비과잉의 시대를, 문화도 예술도 상품이 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쓸모가 있으면서 좋기도 한 것에 대한 아름다운 취향이 보편타당한 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이 글은 아름다운 취향이 일상을 채울 수 있기를 소망한 사람들이, 산 속의 한 마을에서 공동체를 꾸려 낸 이십여 년 간의 이야기이다. 그 실험적인 삶은 희망으로 가득 찬 시간이 아니었고, 장밋빛으로 물들지도 않았다. 그러나 한 마을이 탄생하기까지 공예마을 사람들은 살아보지 않은 미지의 삶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갔고, 그 도전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들이 많다. 앞날을 기약해 본다.
어린이집 블록 놀이
사계절 / 김영명 글, 강근영 그림 / 2009.03.02
8,000원 ⟶
7,200원
(10% off)
사계절
창작동화
김영명 글, 강근영 그림
어린이집에 막 들어갈 아이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친해지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 총 5권의 세트로 묶었다.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인 그리기 놀이, 블록 놀이, 물놀이, 모래 놀이, 바깥 놀이를 소재로 어린이집 생활을 보여 주고 있어서 책을 통해 놀이를 체험하고 첫 사회생활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어린이집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집에 막 들어갈 아이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친해지도록 돕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인 그리기 놀이, 블록 놀이, 물놀이, 모래 놀이, 바깥 놀이를 소재로 어린이집 생활을 보여 주고 있어서 책을 통해 놀이를 체험하고 첫 사회생활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래서 만들었어요!” 엄마의 고민, 아이의 스트레스, 어떻게 풀어 줄까? “21개월인데 어린이집에 보내도 될까요?”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기 싫어해요!”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닌 후 매일 울고 떼를 써요.” 어린 자녀를 둔, 일하는 많은 엄마들이 이런 고민을 합니다. 직장 때문에, 또는 다른 사정상 보육시설에 아이를 맡겨야 하는데, 아직은 너무 이른 것 같아 마음이 놓이질 않습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생활환경이 바뀌면서 겪는 스트레스가 크고, 이는 자칫하면 불안증세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그림책 시리즈’는 이러한 엄마의 고민과 아이의 스트레스를 덜어 주고자 기획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가장 즐겨하는 다섯 가지 놀이를 소재로 아이들의 생활과 감정을 친근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어린이집에 막 들어갈 아이들이나 다니고 있는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외동이가 많은 요즘, 어린이집에 다니지 않는 아이들도 초보적 사회생활에 대한 간접경험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의도했습니다.
EBS 초등 기본서 만점왕 국어 3-1 (2021년)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02
12,500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학습참고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은이)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자.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다. 또한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다.BOOK1 개념책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BOOK2 실전책 1. 재미가 톡톡톡 2. 문단의 짜임 3. 알맞은 높임 표현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5. 중요한 내용을 적어요 6. 일이 일어난 까닭 7. 반갑다, 국어사전 8. 의견이 있어요 9. 어떤 내용일까 10. 문학의 향기 BOOK3 해설책 2021년 만점왕 1학기 발행! 학생이 좋아하고, 학부모가 만족한 만점왕! 선생님이 선택한 만점왕! “혼자 공부해도 좋은 만점왕!” 만점왕으로 진도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개념책에는 학습 개념, 실전책에는 단원별 핵심정리와 확인 문제가 있습니다. 진도에 맞춰 만점왕을 풀어보면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강의와 함께해서 더 좋은 만점왕!” 혼자 공부했는데, 잘 모르는 부분이 있나요? 더 알고 싶은 부분도 있다고요? 만점왕 강의가 있으니 걱정마세요. TV, 인터넷(EBS 초등사이트)을 통해 만점왕 강의를 100%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예습·복습·숙제까지 해결되는 교과서 완전 학습서 초등부터 EBS 만점왕과 함께 하세요.
엉뚱발랄 콩순이 미니 가방 퍼즐 (8,10,12,14조각)
예림아이 /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 2016.10.30
8,000원 ⟶
7,200원
(10% off)
예림아이
유아놀이책
예림아이 편집부 엮음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엉뚱발랄 콩순이를 미니 가방 퍼즐로 만들었다. 퍼즐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도록 8, 10, 12, 14 조각으로 난이도 별로 나누어져 있다. 또 퍼즐판 뒷면에는 'ㄱ'부터 'ㅎ'까지 자음과 'ㅏ'부터 'ㅣ'까지 모음을 쓸 수 있는 판이 구성되어 있다. 점선을 따라 한글을 마음껏 썼다가 지울 수 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맞추는 퍼즐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준다. 즐거운 퍼즐 놀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 주고, 퍼즐을 완성하면서 성취감도 기를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작은 가방에 정리하기 쉽고, 가지고 다니기도 간편해요! 2. 8, 10, 12, 14 조각의 단계별 구성으로 두뇌 계발에 도움을 줘요! 3. 퍼즐판 뒷면에는 한글 따라 쓰기를 할 수 있어요! 4. 고급 펄프를 사용해서 퍼즐 조각이 도톰하고 튼튼해요! 5. 조각 수 별로 퍼즐 뒷면이 다른 색으로 되어 있어 섞일 염려가 없어요! 엉뚱발랄 콩순이를 미니 가방 퍼즐로 만나 보세요! 의 주인공 콩순이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창의적인 여자 아이예요. 일상의 문제를 늘 새롭고 독특한 방법으로 해결해 미소 짓게 하지요. 네 가지 그림의 퍼즐을 맞추며 콩순이와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인기 캐릭터 엉뚱발랄 콩순이를 미니 가방 퍼즐로!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엉뚱발랄 콩순이를 미니 가방 퍼즐로 만들었어요. 퍼즐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어렵지 않게 맞출 수 있도록 8, 10, 12, 14조각으로 난이도 별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또 퍼즐판 뒷면에는 'ㄱ'부터 'ㅎ'까지 자음과 'ㅏ'부터 'ㅣ'까지 모음을 쓸 수 있는 판이 구성되어 있어요. 점선을 따라 한글을 마음껏 썼다가 지울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맞추는 퍼즐은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주는 대표적인 놀이예요. 즐거운 퍼즐 놀이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워 주고, 퍼즐을 완성하면서 성취감도 기를 수 있어요.
메가스터디 중학영단어 Level 2 (2021년)
메가북스(참고서) / 남조우.황지환 지음 / 2018.01.10
10,500원 ⟶
9,450원
(10% off)
메가북스(참고서)
학습참고서
남조우.황지환 지음
중학교에서 사용하는 전 교과서를 분석하여 교과부가 선정한 중학교 필수 영단어를 전부 담은, 모든 중학생이 반드시 봐야 할 영단어장이다. 총 세 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통해 중학 영단어는 물론 초등 기초 어휘와 고등 어휘 일부까지도 완전 정복할 수 있다.Level 2 외래어 (2) (*외래어 (1)은 Level 1에서 제공) Day 01 신체, 외모, 모양 & Daily Test Day 02 성격, 감정, 분위기 (1) & Daily Test, 누적 Test Day 03 성격, 감정, 분위기 (2) & Daily Test, 누적 Test Day 04 성격, 감정, 분위기 (3) & Daily Test, 누적 Test Day 05 성격, 감정, 분위기 (4) & Daily Test, 누적 Test Crossword Puzzle for Day 01~05 Day 06 성격, 감정, 분위기 (5) & Daily Test, 누적 Test Day 07 사람, 인간관계, 직업 (1) & Daily Test, 누적 Test Day 08 사람, 인간관계, 직업 (2) & Daily Test, 누적 Test Day 09 공부, 학교 생활 (1) & Daily Test, 누적 Test Day 10 공부, 학교 생활 (2) & Daily Test, 누적 Test Crossword Puzzle for Day 06~10 Day 11 공부, 학교 생활 (3) & Daily Test, 누적 Test Day 12 공부, 학교 생활 (4) & Daily Test, 누적 Test Day 13 공부, 학교 생활 (5) & Daily Test, 누적 Test Day 14 일상 생활 (1) & Daily Test, 누적 Test Day 15 일상 생활 (2) & Daily Test, 누적 Test Crossword Puzzle for Day 11~15 Day 16 일상 생활 (3) & Daily Test, 누적 Test Day 17 일상 생활 (4) & Daily Test, 누적 Test Day 18 일상 생활 (5) & Daily Test, 누적 Test Day 19 일상 생활 (6) & Daily Test, 누적 Test Day 20 일상 생활 (7) & Daily Test, 누적 Test Crossword Puzzle for Day 16~20 Day 21 일상 생활 (8) & Daily Test, 누적 Test Day 22 일상 생활 (9) & Daily Test, 누적 Test Day 23 일상 생활 (10) & Daily Test, 누적 Test Day 24 일상 생활 (11) & Daily Test, 누적 Test *어법 Point 접미사 (*어법 Point 접두사는 Level 3에서 제공) Day 25 사회, 정치, 경제, 법 (1) & Daily Test, 누적 Test Crossword Puzzle for Day 21~25 Day 26 사회, 정치, 경제, 법 (2) & Daily Test, 누적 Test Day 27 사회, 정치, 경제, 법 (3) & Daily Test, 누적 Test Day 28 사회, 정치, 경제, 법 (4) & Daily Test, 누적 Test Day 29 사회, 정치, 경제, 법 (5) & Daily Test, 누적 Test Day 30 사회, 정치, 경제, 법 (6) & Daily Test, 누적 Test Crossword Puzzle for Day 26~30 Day 31 사회, 정치, 경제, 법 (7) & Daily Test, 누적 Test Day 32 과학, 환경, 통신, 미디어 (1) & Daily Test, 누적 Test Day 33 과학, 환경, 통신, 미디어 (2) & Daily Test, 누적 Test Day 34 과학, 환경, 통신, 미디어 (3) & Daily Test, 누적 Test Day 35 과학, 환경, 통신, 미디어 (4) & Daily Test, 누적 Test Crossword Puzzle for Day 31~35 Day 36 과학, 환경, 통신, 미디어 (5) & Daily Test, 누적 Test Day 37 과학, 환경, 통신, 미디어 (6) & Daily Test, 누적 Test Day 38 문화, 예술, 스포츠 (1) & Daily Test, 누적 Test Day 39 문화, 예술, 스포츠 (2) & Daily Test, 누적 Test Day 40 문화, 예술, 스포츠 (3) & Daily Test, 누적 Test Crossword Puzzle for Day 36~40 Day 41 건강, 의학, 식품 (1) & Daily Test, 누적 Test Day 42 건강, 의학, 식품 (2) & Daily Test, 누적 Test Day 43 건강, 의학, 식품 (3) & Daily Test, 누적 Test Day 44 기타 중요 어휘 (1) & Daily Test, 누적 Test Day 45 기타 중요 어휘 (2) & Daily Test, 누적 Test Crossword Puzzle for Day 41~45는 중학교에서 사용하는 전 교과서를 분석하여 교과부가 선정한 중학교 필수 영단어를 전부 담은, 모든 중학생이 반드시 봐야 할 영단어장입니다. 총 세 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통해 중학 영단어는 물론 초등 기초 어휘와 고등 어휘 일부까지도 완전 정복할 수 있도록 메가스터디에서 철저히 연구, 기획, 개발하였습니다. [Level 1] -초등 고학년과 예비 중학생을 포함하여 중학 영단어의 기초를 다지려는 학생에게 적합 -초등 단어와 중학 기초 단어 수록 -총 1480개 이상의 단어 수록 [Level 2] -중학 영단어의 기본을 확실히 잡기 위한 모든 중학생에게 적합 -중학 기본 단어 수록 -총 1050개 이상의 단어 수록 [Level 3] -확실한 기본기를 갖춘 중학생과 예비 고등학생에게 적합 -중학 고학년 수준의 단어와 고등 수준의 단어 일부 수록 -총 830개 이상의 단어 수록 1. 교육부 지정 중학 필수 단어 모두 수록 교육부 고시 에서 제시한 중학생 필수 단어는 물론, 초등 단어와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의 단어를 모두 실었습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어떤 교과서를 사용 하는지와 상관없이 모든 중학생이 볼 수 있는 영단어장입니다. 2. 수준에 따른 단계별 구성 수준별로 구성된 전체 세 권의 시리즈를 학습하면서 순차적으로 단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3. 주제별 구성으로 효율적인 학습 같은 주제끼리 묶인 단어를 함께 공부하면서 서로 관련 있는 단어를 익히면 실력도 높이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효율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4. 상세한 내용과 풍부한 테스트 어휘 학습과 관련된 핵심 문법 사항을 각 Level마다 상세히 제공하며,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충분한 테스트를 제공합니다. 하루에 배운 내용을 확인하는 Daily Test뿐만 아니라, 이전에 배운 내용도 확인할 수 있는 누적 Test를 제공하여, 확실한 복습 효과를 거두게 합니다. 또한 다섯 단원마다 Crossword Puzzle을 제공하여 앞서 배운 단어를 재미있게 복습하면서 한층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시각 자료 학습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두뇌를 자극하는 다양한 시각 자료를 통해 단어를 확실히 이해하고 암기하도록 합니다.
나를 닮은 친구 A.I.
머스트비 / 오서하 (지은이), 온정 (그림) / 2021.06.30
11,000원 ⟶
9,900원
(10% off)
머스트비
명작,문학
오서하 (지은이), 온정 (그림)
로봇들이 두런두런 이야기를 한다. 자신들의 꿈을, 자신들의 생각을, 자신들의 마음 속 품었던 오래된 이야기들을. 때로는 속상함을 털어놓고 때로는 기대에 찬 희망을, 또 때로는 그리운 옛 친구 이야기를 한다. 무지개보다 더 찬란한 형형색색의 여덟 가지의 로봇 이야기는 웃음을 주고 재미를 주고 감동을 준다. 이들은 로봇이지만 우리들, 인간을 닮았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여덟 AI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1. 꿈 저장소 2. 이름은 있어야 해 3. 내 꿈은 부모 4. 동키의 웃음 5. 우주 삼총사 6. 내 친구 통돌이 7. 용기의 가면 8. 미루의 그림미래 사회에 세상을 지배할 강력한 존재, 인간을 닮아가는 AI 로봇, 휴머노이드 AI(Artificial Inteligence), 즉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컴퓨터가 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지금 우리 주변엔 우리를 대신할 인공 지능 로봇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TV, 공기 청정기, 에어컨, 자동차까지 표정도 감정도 없이 24시간 우리를 대신해서 일을 하고 있죠. 미래 사회는 이들 AI 로봇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도래할 것입니다. 인간보다 훨씬 능숙하게 일처리를 하고 오류를 잡아내며 다음 상황을 예측해서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주죠. 게다가 이제 AI 로봇은 인간의 신체와 거의 흡사하게 만들어져 인간의 행동을 가장 잘 모방할 수 있는 로봇으로 발전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형 로봇 휴머노이드입니다. 휴머노이드는 사람의 모습을 지니고 사람의 두뇌보다 명석하지만 감정은 느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책에 등장하는 8개의 AI는 다릅니다. 사람도 기계도 아닌, 그 중간에 해당되는 친구들입니다. 겉모습은 로봇이지만 그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따듯함과 차가움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마치 감정이 있는 것 같죠. 사람을 대신해 일을 하지만 사람처럼 감정을 갖길 원합니다. 또 꿈을 갖길 원하는 AI도 있습니다. 각기 다른 존재로 자신의 바람을 이야기하는 8개의 AI. 인간의 감정인 희로애락을 갖고 싶은 AI 로봇 친구들의 8개의 진솔한 이야기는 인간을 닮고 때로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라 진한 감동을 줍니다. 내 마음을 읽어줘, 나는 차갑고 딱딱한 로봇이 아니야. 손을 잡으면 언제든 우리는 친구가 될 수 있어. 난 너의 AI야. 갑작스레 의문이 듭니다. AI가 우리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전원을 연결하고 충전을 해놓으면 늘 내 옆에 있을 수 있는 AI가 언제나 내 마음을 읽어주고 헤아려주며 위로해 줄 수 있을까요? 아마 책 속에 등장하는 로봇들이라면 가능할 겁니다. 이들에겐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다움입니다. 차가운 금속 재질의 AI들에게 인간다움이 존재한다는 것이 아이러니하지만 이들에게서 외로움과 그리움과 슬픔이 묻어납니다. 꿈을 갖기를 갈망하고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길 기대하며 사랑으로 안아주길 바랍니다. 또 타인의 슬픔을 함께하길 원하기도 하고 친한 친구와 함께할 여행을 고대하고 외로운 친구의 손을 잡아주려고도 합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인간다움을 지닌 AI 로봇을 상상해봅니다. 그저 영화 속이나 상상 속에서만이 아닌 실제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이야기죠. 그런 친구가 있다면 그저 편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들을 함부로 조작하고 전원을 꺼버리고 싫증이 난다고 창고에 가둬두지 않을 겁니다.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희로애락을 그들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친구를 자주 만날 수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미디어라는 접근성이 쉬운 즐길 거리가 있지만 어딘가 부족하고 허전합니다. 바로 소통을 할 수 없기 때문이죠. 인간의 마음을 읽고 헤아려줄 AI라면 진심 어린 충고도 꺼리지 않는 진정한 친구가 되어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의 마음을 읽어주며 위로를 해줬다면 이젠 우리가 그들의 마음을 읽어줄 차례입니다. 재민이의 숙제 도우미 로봇인 AI 로디릭은 어느 날 우연히 재민이의 일기를 훔쳐보다 재민이가 꿈을 잃어버려 로봇이 됐다는 걸 알게 된다. 로디릭은 자신도 혹시 꿈을 잃어버린 탓에 로봇이 된 건 아닌지 의심한다. 로디릭은 꿈을 찾고 다시 인간이 되기 위해 재민이 몰래 꿈 저장소를 잠입한다. 크리스마스이브, 거리에 서있는 눈사람 로봇에겐 이름이 없다. 청소 로봇과 인간 미애가 이름을 지어주지만 해마다 수천 개씩 만들어지는 눈사람 로봇에게 이름은 큰 의미가 없다. 추운 겨울 거리에서 새끼를 낳으려는 길고양이를 발견한 두 로봇은 고양이의 출산을 도우며 새끼 고양이에게 의미 있는 이름을 지어주기로 한다. 최고급 사양의 AI 고양이 페르난도는 주인이 집을 나가자 거리를 배회한다. 전원버튼을 마음대로 작동하는 주인이 싫었던 페르난도는 은별이를 만나 ‘부모’의 존재를 알게 된다. 부모는 주인과 달리 사랑으로 보듬어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페르난도는 다른 누군가의 부모가 되어줄 준비를 한다. 거리를 떠도는 수영은 돈을 빼앗기 위해 AI 로봇 동키에게 접근한다. 하지만 갖은 협박에도 웃기만 하는 동키는 뭔가 이상하다. 수영과 마찬가지로 집을 떠난 동키에겐 아픈 사연이 있다. 아픈 소녀에게 웃음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동키는 슬픔을 위로할 줄 모른다. 동키는 할머니를 찾아가 슬픔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수영에겐 마음으로 안아줄 가족을 만들어준다. 이 외에 생일선물로 받은 AI를 부모의 이혼으로 친구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아이가 먼 훗날 AI와 함께 멋진 여행을 기약하는 「우주 삼총사」,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아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아이가 우연히 AI를 발견해 친구를 만들어가는 「내 친구 통돌이」, 4D 가면을 로봇에게 씌우며 자신처럼 행동할 것을 요구하다 좋아하는 친구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용기의 이야기 「용기의 가면」, 자연의 존재를 잊고 사는 미래의 지구, 우연히 옛 컴퓨터에서 발견한 지구의 자연환경을 그림으로 그린 마루의 이야기 「마루의 그림」 등 총 8편의 AI에 관한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천재들이 만든 수학퍼즐 18
자음과모음 / 이윤미 지음 / 2008.06.03
11,000원 ⟶
9,900원
(10% off)
자음과모음
수학동화
이윤미 지음
이 책은 수를 표기하는 방법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살펴보는 동시에 역사적인 과정에서 나타난 수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들 즉, 다양한 진법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역사적인 흐름을 따라 여러 가지 진법들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긴 십진법 역시 수를 표현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임을 이해하고, 십진법과 다른 진법들 간의 관계를 살펴보면서 수 체계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수에 대한 깊은 이해는 곧 수를 연구의 근원으로 하는 '수학(數學)'이라는 학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힘의 원천으로 작용할 것이다. 수 체계의 구성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각 진법에 따른 수를 분석함으로써 수와 수 체계의 구조를 논리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같은 수를 다양한 진법으로 표현해 봄으로써 수에 대한 감각과 유연성, 창의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본편| 1교시_수 표현의 역사 2교시_고대 이집트인의 수로 알아보는 10진법 3교시_로마인과 중국인의 수로 알아보는 10진법 4교시_인도?아라비아 수로 알아보는 10진법 5교시_태극기로 알아보는 2진법 6교시_주판으로 알아보는 5진법 7교시_걸리버 여행기로 알아보는 12진법 8교시_바빌로니아의 쐐기 문자로 알아보는 60진법 9교시_(2, 5, 12, 60)진법에서 10진법으로의 변환 10교시_10진법에서 (2, 5, 12, 60)진법으로의 변환 11교시_(2, 5, 12, 60)진법에서 (2, 5, 12, 60)진법으로의 변환 |익히기| 초급 문제 & 풀이 중급 문제 & 풀이 고급 문제 & 풀이고대 이집트, 인도, 한漢나라까지 시공을 넘어선 숫자와의 만남! 세상 진리를 숫자로 꿰뚫어보며 통합적 사고력의 핵심을 파헤친다. ‘기수법(記數法)이란 기록할 기, 셀 수 즉, 수를 기록하는 방법을 뜻한다. 이 책의 제목인 ‘진법(陳法)’은 수를 표기하는 기수법(記數法)의 하나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진법은 십진법 즉, 십진 기수법이다. 십진 기수법은 0, 1, 2, 3, 4, 5, 6, 7, 8, 9의 모두 10개의 기호를 사용하여 수를 표현하는 방법으로 가장 대표적이고도 가장 익숙한 진법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가장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십진법이 사실은 역사적으로 가장 나중에 등장한 기수법이다. 역사상 가장 최초로 나타난 수는 무엇일까? 놀랍게도 인류의 역사에서 최초로 등장한 수는 두 개의 숫자만을 사용하는 이진법도 아닌, 다섯 개의 손가락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을 오진법도 아닌, 바로 60진법을 사용한 바빌로니아의 쐐기문자이다. 이 책은 수를 표기하는 방법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살펴보는 동시에 역사적인 과정에서 나타난 수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들 즉, 다양한 진법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역사적인 흐름을 따라 여러 가지 진법들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긴 십진법 역시 수를 표현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하나임을 이해하고, 십진법과 다른 진법들 간의 관계를 살펴보면서 수 체계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나아가 수에 대한 깊은 이해는 곧 수를 연구의 근원으로 하는 ‘수학(數學)’이라는 학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힘의 원천으로 작용할 것이다. ‘성스러운 수에 0과 같은 요물은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나 숫자 0이 남긴 위대한 수학사적 발자취는 위대했다! 이제 인류사에 얽힌 숫자들의 실체가 풀린다!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 1. 수 체계의 구성에 대한 근본적인 원리를 이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각 진법에 따른 수를 분석함으로써 수와 수 체계의 구조를 논리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3. 같은 수를 다양한 진법으로 표현해 봄으로써 수에 대한 감각과 유연성,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다양한 수를 표현하는 방법 즉, 진법을 이해하고 각 진법간의 관계를 통찰함으로써 수와 수 체계에 원리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줍니다.
답 없이 살아가기, 답 없이 사랑하기
생명의말씀사 / 김형익 (지은이) / 2021.02.22
10,000
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김형익 (지은이)
성경적이고 목회적인 통찰로 바른 진리를 선포하는 김형익 목사의 책이다. 김형익 목사는 막막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권면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답 없이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경험하라고 말이다. 저자가 말하는 '답 없는' 삶은 고민이나 계획 없이 아무렇게나 사는 삶이 아니다. 억지로 답을 찾으며 스스로를 괴롭히는 어리석음과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조금도 손해 보지 말라고 부추기는 세상의 답을 버리는 삶, 더 가지고 누리기 위해 발버둥치는 대신 섬김과 희생의 좁은 길을 선택하는 삶, 형통할 때나 고난당할 때나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묵묵히 걸어가는 삶이다. 저자는 특히 룻기와 출애굽기를 중심으로 보잘것없는 현재와 불안한 미래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긴 채 그와 같은 믿음의 길을 걸었던 성경인물들과 그들의 삶에 주목한다. 그리고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사랑을 선택했던 그들처럼, 우리 모두가 '답 없이' 사랑하며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안에 거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이야기한다.시작하는 글 1. 답 없이 살아가기 - 나오미와 룻 인생은 과정이다 / ‘마라’ 같은 삶 / 답 없는 인생 / 나오미의 인생역정 / 답 없이 사는 것 배우기 /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 / 억지로 문제를 찾지 말라 / 복음은 마라를 이긴다 / 질문하고 생각하는 삶 2. 답 없이 사랑하기 - 보아스와 룻 공식을 가진 삶은 위험하다 / 고난과 함께 ‘잘’ 살기 / 그리스도인의 선택 / 하나님의 헤세드 3. 그리스도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 마라와 엘림 믿음의 두 가지 실제 /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 기쁨의 현재적인 흘러넘침 / 마라를 지날 때 해야 하는 일 / 행복의 조건 / 맞춤 은혜 / 엘림은 가나안이 아니다 / 엘림의 은혜와 마라의 은혜 / 믿음의 신비 /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뜻 4.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부자 되기 vs. 사랑하기 육체의 소욕과 성령의 싸움 / 두 가지 인생관 / 믿음의 척도 /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싸움 / 부하려 하는 자들 / 부자를 향한 바울의 권고 / 현대 교회가 직면한 위기 / 그리스도인은 사랑 하라고 부름 받은 사람이다 마치는 기도 내일을 염려하는 인생들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 믿음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의 당당하고 멋진 삶 그리스도인의 삶은 “답 없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앞으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알 수 없는 미래와 예상치 못한 고난 앞에서 우리는 수많은 질문을 던지며 답답해한다.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삶, 분명한 계획과 그에 따른 결과를 얻지 못하는 삶은 왠지 무능하고 초라한 실패자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브라함을 비롯한 믿음의 선진들 대부분이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믿음의 여정을 걸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성경적이고 목회적인 통찰로 바른 진리를 선포하는 김형익 목사는 본서를 통해 막막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권면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답 없이 살아가는 법을 배우며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경험하라고 말이다. 저자가 말하는 ‘답 없는’ 삶은 고민이나 계획 없이 아무렇게나 사는 삶이 아니다. 억지로 답을 찾으며 스스로를 괴롭히는 어리석음과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조금도 손해 보지 말라고 부추기는 세상의 답을 버리는 삶, 더 가지고 누리기 위해 발버둥치는 대신 섬김과 희생의 좁은 길을 선택하는 삶, 형통할 때나 고난당할 때나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묵묵히 걸어가는 삶이다. 저자는 특히 룻기와 출애굽기를 중심으로 보잘것없는 현재와 불안한 미래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긴 채 그와 같은 믿음의 길을 걸었던 성경인물들과 그들의 삶에 주목한다. 그리고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사랑을 선택했던 그들처럼, 우리 모두가 ‘답 없이’ 사랑하며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안에 거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자고 이야기한다. 당신의 인생에도 질문이 있는가? 그렇다면 본서와 함께 모든 질문의 진정한 답이신 하나님을 만나라. 세상의 가치로 누군가를 판단하고 정죄하는 대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선택하며 믿음의 발걸음을 대딛으라. 그렇게 하나님의 지혜를 따라 답 없이 살아가고 답 없이 사랑할 때, 우리는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누리며 아름다운 소명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저와 같이 답 없이 살아가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의 위로를 발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내 처지를 이해해 주시기 때문이 아니라, 이 상황에서도 내가 감당해야 할 영광스러운 사명과 멋진 목적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서 여러분의 가슴이 뛰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답 없는 현실 속에 주저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사랑하고 인애를 베푸는 삶을 선택하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답이 없어서 주눅 든 삶이 아니라 답이 없어도, 아니, 답이 없기 때문에 답 없이 살아가는 형제와 자매들을 사랑할 수 있고, 사랑하기로 선택하는 멋진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시작하는 글> 중에서 우리에게는 어떤 일이 생각대로 풀리지 않으면 그 이유와 원인을 찾아내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인생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는 사람을 보면서 ‘저 사람은 왜 저렇게 고생을 하는 거지?’라는 의문과 함께 그에게 뭔가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사람 예수 잘 믿는 척하더니, 하나님께 매 맞는 것을 보니 뭔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훗날 그런 삶이 자신의 것이 될 때 사람들은 수치감을 느낍니다. 물론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범죄할 때 그들을 징계하시고 교정하십니다. 그런 점에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을 때 우리가 자신의 죄를 찾아 회개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생의 문제를 그렇게 일차원적으로만 접근하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고난 속에서 ‘내가 하나님께 잘못한 것이 있나?’ 돌아보고, 생각하고, 범죄한 일들을 찾는 동시에 그것이 인생의 고난을 대하는 유일한 접근 방법이 아니라는 사실도 기억해야 합니다. - 1장 <답 없이 살아가기> 중에서
유령 범퍼카를 탄 로시
책그릇 / 필리프 베히터 글,그림 / 2005.09.05
8,800원 ⟶
7,920원
(10% off)
책그릇
창작동화
필리프 베히터 글,그림
두려움과 맞서는 꼬마 토끼 로시 이야기. 잠에서 깨어난 로시는 온몸이 덜덜 떨리고, 몸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어요. 로시는 몇 주 동안 악몽에 시달리고 있거든요. 이런 상태를 벗어나고자 로시는 꿈 전문가 마우 박사님을 찾아가요. 마우 박사님은 로시에게 유령 공포증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병에 대한 처방전을 해 줬어요. 로시는 마우 박사님의 처방전대로 책을 구입하고, 유령을 무찌르는 방법을 터득하기 시작하는데…. 『유령 범퍼카를 탄 로시』의 로시는 자신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당당히 맞섭니다. 로시는 유령들을 멋지게 물리친 댓가로 놀이동산을 일 년 동안 갈 수 없지만 자신감을 회복하여 기쁘기만 합니다. 『유령 범퍼카를 탄 로시』의 로시는 어린이들이 세상을 처음 접할 때의 모습을 빗댄 것입니다.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질 때 로시가 처방받았던 책처럼 그에 걸맞는 책을 읽는다면 누구나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독일에서 유명한 작가 필리프 베히터의 정결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내는 일러스트레이션은 아이들에게 보는 재미를 전해 줍니다.
물고기라고 상상해 봐요
은행나무 / 린시아오뻬이 글, 김지연 옮김 / 2007.05.10
8,000원 ⟶
7,200원
(10% off)
은행나무
창작동화
린시아오뻬이 글, 김지연 옮김
강아지와 함께 뛰놀던 초원에서 길 잃은 아기 고래를 발견했다면? 『물고기라고 상상해 봐요』는 조금은 황당무계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 척 상상해 보기\'라는 놀이장치를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시ㆍ공간을 뛰어 넘어 인간과 자연이 함께 어울리는 행복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고래나 강아지는 물론, 초원의 나비, 하늘의 구름, 바다 속 해초와 물고기 등 그림 속 요소요소들이 줄거리의 변화에 어울려 여러 시각으로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구성을 보여준다는 점도 이 책의 큰 특징입니다. 독자들은 아마도 이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쉴새 없이 상상력을 활용해야만 할 것입니다.■ \"마음 놓으렴. 너희들이 물고기라고 상상해 보려무나.\" 제11회 타이완 신이아동문학상 가작 수상작 아이들이 즐겨 하는 놀이 중에 하나가 바로 \'00인 척 상상해 보기\'입니다. 소꿉놀이를 할 때면, 아빠인 척, 엄마인 척, 아이인 척 상상하며 아이의 눈으로 본 가족의 모습을 재현해 내지요. 또 먹기 싫은 걸 억지로 먹으라고 할 때면 먹은 척,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하라고 하면 자는 척, 얄미운 친구가 곁에 오면 못 본 척하며 마치 실제 그런 것처럼 상상해 보기를 즐깁니다. 보배와 강아지 구슬이는 초원에서 길 잃은 아기 고래를 만납니다. 아기 고래는 울먹이며 집에 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부탁하지요. 둘은 재빨리 연을 만들어, 엄마 고래에게 찾아와 달라는 부탁의 메시지를 띄웁니다. 그리고는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 초원에 누워 엄마 고래가 나타날 때를 기다립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구름이 점점 물고기 모양으로 변하더니, 엄마 고래가 되어 나타납니다. 엄마 고래는 아기 고래와 친구가 되어 준 보배와 강아지가 무척이나 고마워 집으로 초대합니다. 그런데 고민이 생겼어요. 보배와 구슬이가 어떻게 깊고 깊은 바다 속 고래네 집까지 놀러갈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보배와 구슬이는 길 잃은 아기 고래에게 엄마 고래를 찾아준 덕분에, 바다 속 고래네 집을 방문하지요. 물론, 바다 깊은 곳까지 들어가는 일은 두렵지만, 보배와 구슬이는 전혀 걱정하지 않았어요. 그저 물고기인 척 상상만 하면 되기 때문이죠. 보배와 구슬이는 이제 \'보배인어\'와 \'구슬이물고기\'가 되지요. 깊고 깊은 바다 속 물고기네 집에 가는 것은 물론이고, 엄마 고래가 준 짭조름하고 바다 냄새가 물씬 나는 맛난 케이크도 맛본답니다. 아, 당연히 초원으로 돌아왔을 때는 다시 물고기가 아닌, 귀여운 아이와 강아지의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온답니다. ■ 물고기라고 한번 상상해 봐요! 보배와 구슬이의 여행에는 많은 의문들이 떠오릅니다. \'아기 고래가 어떻게 초원 위로 올라왔을까?\' \'또 엄마 고래는 어떻게 초원까지 왔지?\' \'보배와 구슬이가 어떻게 바다 깊은 곳까지 갈 수 있었을까?\' \'엄마 고래가 어떻게 이 새로운 친구들을 초원으로 되돌려 보냈을까?\' 작가는 이 모든 의문들에 대해, \'상상해 보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동화 속 주인공들처럼 아기 고래를 만난 척, 엄마 고래에게 연을 띄운 척, 엄마 고래, 아기 고래와 함께 멋진 바다 속을 여행한 척, 인어가 된 척, 물고기가 된 척 하면서 말이지요. 자, 이제 여러분들도 두 주인공들과 함께 물고기인 척, 상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아홉 살 인생 - 하
주니어김영사 / 위기철 원작, 이희재 그림 / 2013.04.12
10,000원 ⟶
9,000원
(10% off)
주니어김영사
청소년 문학
위기철 원작, 이희재 그림
'만화 한국 대표 문학선' 12권. 베스트셀러인 위기철 작가의 <아홉 살 인생>을 원작으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악동이> 등 굵직한 작품을 남긴 이희재 만화가가 그림을 그렸다. 2000년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수상했다. 아홉 살의 고단한 인생을 살고 있는 주인공 여민이의 눈을 통해, 지지리도 가난했던 1960년대 산동네 사람들의 힘들면서도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들을 그리워하며 외롭게 집을 지키고 있는 토굴할매, 짝사랑의 열병에 끙끙대며 앓고 있는 골방 철학자, 미래의 짜장면 박사를 꿈꾸는 검은제비 등의 인물들에게서 진한 감동과 웃음을 느낄 수 있다.대장은 역시 최고 여민이의 사춘기 검은제비 이별이란 슬픈 것 돌아온 장미 우주로 떠난 골방 철학자 외팔이 하 상사 외로운 나날 한 살을 더하며 에필로그 ● 아홉 살 인생 -하 소개 어른이 되고 생각해 보면 아무 일도 아니지만 당사자들에게 아홉 살이란 파란만장한 시기이다. 이사를 한 뒤 낯선 동네에 적응하는 것부터, 친구를 사귀는 일, 방학 숙제를 하는 일 등 세상만사가 그냥 지나갈 수 없는 고난의 연속이다. 새로 사귄 가장 친한 친구는 부모님이 안 계신 거짓말쟁이이고, 어여쁜 짝꿍의 속마음은 도무지 알 길이 없다. 아홉 살의 고단한 인생을 살고 있는 주인공 여민이의 눈을 통해, 지지리도 가난했던 1960년대 산동네 사람들의 힘들면서도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들을 그리워하며 외롭게 집을 지키고 있는 토굴할매, 짝사랑의 열병에 끙끙대며 앓고 있는 골방 철학자, 미래의 짜장면 박사를 꿈꾸는 검은제비 등의 인물들에게서 진한 감동과 웃음을 느낄 수 있다. 베스트셀러인 위기철 작가의 《아홉 살 인생》을 원작으로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악동이》 등 굵직한 작품을 남긴 이희재 만화가가 그림을 그렸다. 2000년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수상했다. ● 시리즈 소개 영상 세대를 위한 새로운 문학 은 시대의 요구에 발맞추어 활자보다는 영상을 선호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해방 전후에서 6?25전쟁 이후에 이르기까지, 그 시대의 역사와 가장 치열한 고민이 담긴 작품들만을 엄선하여 만화로 엮어냈다. 오세영, 김광성, 김동화, 이희재 등 우리나라 만화계의 내로라하는 거장들이 심혈을 기울여 작업한 고품격 만화 시리즈이다. 요즘 아이들이 접하기 힘든 과거 농촌의 풍경이나 1900년대 초중반 도시의 거리, 생소한 낱말 등을 고증을 거친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만화를 통해 원작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의 《동백꽃》,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 한국 현대 소설의 걸작들을 예술적인 감각의 만화로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다. 원작의 감동과 만화의 재미를 한 번에 맛본다 이야기가 아무리 소설의 근본이라지만 그저 줄거리만 알아서는 그 소설을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없다. 소설을 만화로 옮기는 과정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훌륭한 소설이 원작이라고 해도 그저 소설을 쉽게 읽히기 위해 줄거리만 요약해서는 문학작품으로서도, 만화 그 자체로서도 생명력을 지니지 못한다. 은 원작의 스토리를 그대로 살리되, 만화의 강점인 시각적인 표현을 극대화함으로써 ‘만화로 보는 문학’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거장들의 펜을 통해 표현된 만화의 한 컷, 한 컷은 그야말로 아름답게 묘사된 소설의 문장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원작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은 원작이 지닌 묵직한 감동에 만화만의 재미까지 갖춘, 이 시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문학선이라고 할 수 있다. 수학능력평가와 내신을 위한 최고의 선택! 이효석, 김유정, 김동인, 박완서 등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된 유명 작가들의 소설은 물론, 최근 수학능력평가 준비를 위해 꼭 읽어야 하는 작품으로 꼽히는 이태준, 안회남, 김사량 등 월북 작가들의 소설까지 포함하고 있다. 현직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선생님의 자세한 해설이 곁들여져 학습성을 더욱 높였다.
초등학생 30일 글씨 연습장
좋은날들 / 이해수 (지은이) / 2021.01.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좋은날들
논술,철학
이해수 (지은이)
글씨가 좋아지는 요령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면서 30일간의 글씨 여행으로 이끌어 준다. 게다가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받아쓰기, 명언과 좋은 글 등의 본보기 글씨로 아이의 공부와 인성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게끔 구성했다. 예쁜 글씨로 낱말 퍼즐, 예쁜 글씨로 끝말잇기, 글씨가 좋아지는 예쁜 그림 그리기 등이 글씨 연습의 흥미를 높여 주기도 한다.머리말 - 반듯한 글씨는 평생의 선물입니다 1단원 글씨를 잘 쓰는 방법은 따로 있어요 day 01 글자 모양을 생각하며 써요 day 02 연필을 바르게 잡으면 글씨가 좋아져요 글씨 연습에 좋은 연필 고르기 day 03 선이 반듯하면 글씨가 좋아져요 기본 선 긋기 연습 | 글자 모양 바로잡기 요령 day 04 글씨가 좋아지는 예쁜 그림 그리기 2단원 글자 모양을 바로잡는 큰 글씨 연습장 day 05 한글의 네 가지 글꼴 연습 day 06 글자 획 순서에 맞게 쓰기 day 07 큰 글씨로 가로 모음 연습 day 08 큰 글씨로 세로 모음 연습 day 09 글자 모양을 생각하며 쓰기 1 - 꽃 이름과 꽃말 day 10 글자 모양을 생각하며 쓰기 2 - 열두 동물과 별자리 day 11 가로 틀에 맞추어 쓰기 1 - <엄마야 누나야> day 12 가로 틀에 맞추어 쓰기 2 - <어린 왕자> day 13 단정체 단어 연습 - 반가운 말 [쉬어가기] 예쁜 글씨로 낱말 퍼즐 1 - 역사 상식 3단원 글씨체가 좋아지는 정자체 연습장 day 14 정자체로 단어 따라 쓰기 - 틀리기 쉬운 맞춤법 1 day 15 정자체 단어 연습 1 - 틀리기 쉬운 맞춤법 2 day 16 정자체 단어 연습 2 - 틀리기 쉬운 받아쓰기 day 17 정자체 단어 연습 3 - 다양한 직업 day 18 정자체 단어 연습 4 - 나의 가치를 높이는 말 [쉬어가기] 예쁜 글씨로 낱말 퍼즐 2 - 일반 상식 day 19 정자체로 문장 따라 쓰기 - 우리 속담 day 20 정자체 문장 연습 1 - 서양 속담 day 21 정자체 문장 연습 2 - 위인의 명언 day 22 정자체 문장 연습 3 - <오즈의 마법사> day 23 정자체 문장 연습 4 - <빨강머리 앤> day 24 동시 따라 쓰기 - <형제별>과 <창구멍> day 25 문장 따라 쓰기 - <안네의 일기>와 <탈무드> day 26 숫자와 영어 알파벳 연습 [쉬어가기] 예쁜 글씨로 끝말잇기 4단원 생활 속 예쁜 글씨 연습장 day 27 손글씨 예쁘게 쓰기 day 28 자주 쓰는 손글씨 연습 day 29 노트 필기와 원고지 쓰기 day 30 마음을 전하는 글씨 쓰기춤추며 날아다니는 글씨도 30일에 OK, 요령을 알면 누구나 글씨를 잘 쓸 수 있어요! 아이의 학습 능력과 글씨 자신감을 길러주는 하루 15분, 반듯한 글씨 프로젝트 잘 쓰고 못 쓰는 글씨의 차이는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에요. 글씨는 학습 능력뿐 아니라 집중력, 참을성, 미적 감각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지요. 게다가 아직 아이일 때 반듯한 글씨는 더욱 큰 힘을 발휘해요. 무작정 많이 써본다고 글씨가 갑자기 좋아지는 일은 없어요. 좋은 모양의 글씨와 올바른 연습 요령에 대한 이해가 먼저여야 해요. 이 책은 글씨가 좋아지는 요령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면서 30일간의 글씨 여행으로 이끌어 줘요. 게다가 틀리기 쉬운 맞춤법과 받아쓰기, 명언과 좋은 글 등의 본보기 글씨로 아이의 공부와 인성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게끔 구성했어요. 예쁜 글씨로 낱말 퍼즐, 예쁜 글씨로 끝말잇기, 글씨가 좋아지는 예쁜 그림 그리기 등이 글씨 연습의 흥미를 높여 주기도 하고요. 반듯한 글씨는 평생을 함께할 나의 또 다른 얼굴, 아이의 손에 그 선물을 쥐여 주세요! 글씨가 서툰 아이를 위한 30일간의 글씨 공부 반듯한 글씨가 학습 능력과 집중력을 높여요! 글씨는 손으로만 쓰는 게 아니에요. 머릿속 글자 이미지를 종이에 옮기는 것이기도 하지요. 하루 10분을 연습하더라도 좋은 글자 모양을 생각하며 써야 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선만 반듯하게 잘 그을 수 있어도 글씨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데, 이를 위해서는 평소의 노트 글씨보다 2~3배 큰 글씨로, 정성껏 쓰는 연습을 거듭해야 해요. 이렇듯 책에서 알려주는 글씨 연습에 필요한 요령은 딱 3가지예요. 1. 글자의 모양을 생각하며 정성껏 써요. 2. 연필을 바르게 잡으면 글씨가 좋아져요. 3. 선이 반듯하면 글씨가 좋아져요. 좋은 글자 모양을 생각하며 붓글씨를 쓰듯이 정성껏 쓰는 게 핵심이며, 큰 글씨로 연습해야 선 또한 반듯해지는 것이지요. 이밖에 본문에서는 4B와 2B 연필, 삼각연필 같은 필기구에 관한 도움말, 연필을 바르게 쥐는 법, 그림 그리기 연습 등 글씨가 반듯해지는 데 필요한 30일 과정을 알차게 소개하고 있어요. 틀리기 쉬운 맞춤법, 명언명구, 노트 필기 요령 등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글씨 연습!! 책에서 다루는 본보기 글씨는 크게 단정체와 정자체, 경사체인데, 모두 아이의 공부와 인성, 생활 태도에 도움이 되는 단어와 문장으로 구성해 글씨 연습 효과를 높였어요. 글씨 쓰기는 모든 공부의 시작이에요. 글씨에 관한 심리 연구에서도 드러나듯이 반듯한 글씨는 학습 능력과 집중력, 참을성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글자 모양새와 선이 반듯해지는 글씨 연습이 아이의 잠재력을 길러 줘요. 글씨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해요!
컬러링 엽서북 : 쿠로미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3.08.23
16,800
북센스
취미,실용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비타민 시리즈 05) 역사 인물 40인이 보내는 특별한 편지
계림북스 / 오주영 글, 최은영 그림 / 2004.10.27
8,900원 ⟶
8,010원
(10% off)
계림북스
인물
오주영 글, 최은영 그림
역사 인물 40인이 다양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지혜, 사랑, 희망의 편지를 담은 책. 독립운동가 안창호가 아들에게 보는 행복을 담은 편지, 음악가 베토벤이 동생에게 보내는 희망의 편지, 인도의 첫 대통령 네루가 딸에게 보는 지혜를 담은 편지 등 역사 인물 40인이 보내는 편지를 담았다. 또한 편지의 끝에 주제별로 있는 \'지혜의 편지\', \'사랑의 편지\', \'희망의 편지\', \'행복의 편지\', \'생각의 편지\', \'마음의 편지\'에 편지를 보낸 위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40편의 특별한 편지들은 좌절했을 때 용기와 희망을 주고, 따뜻한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며, 어떤 문제에 놓여 있을때 지혜로운 해결책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지혜를 담아 보내는 편지 - 배울 게 없으면 얼마나 심심하겠니? / 네루가 딸에게 링컨 아저씨, 수염을 길러 보세요 / 한 소녀가 링컨에게 지식은 주머니 속의 회중시계와 같단다 /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건드릴수록 커지는 것 / 박제가가 처남에게 새로운 폭탄이 생길 겁니다 / 아인슈타인이 미국 대통령에게 우리에 갇힌 원숭이가 된 것 같습니다 / 기대승이 이황에게 - 사랑을 담아 보내는 편지 - 이름을 불러 주세요 / 키르케고르가 연인에게 새장을 여는 사람 / 고흐가 동생에게 내 심장은 당신의 것 / 나폴레옹이 아내에게 우리가 함께 과학의 꿈을 이룰 수 있다면 / 피에르 퀴리의 프러포즈 아들아, 날 닮지 말아라 / 이규보가 아들에게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 사도 바울로가 고린도 사람들에게 나는 사랑을 몰랐습니다 / 존 키츠가 연인에게 나에게 와 주세요 / 젤다 피츠제럴드가 남편에게 - 희망을 담아 보내는 편지 - 나는 절대 꺾이지 않는다 / 스콧이 친구에게 가슴속의 음악을 모두 퍼낼 때까지 / 베토벤이 동생들에게 아파 보지 않으면 아픔을 모릅니다 / 마틴 루터 킹이 성직자들에게 나를 믿으세요 / 잔 다르크가 마을 주민들에게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슈만이 연인에게 - 행복을 담아 보내는 편지 - 잃어버린 다음에야 알게 되는 것 / 미라보가 연인에게 뽀뽀가 담긴 상자는 잘 도착했나? / 루이스 캐럴이 한 소녀에게 나는 본래 뻔뻔합니다 / 윌터 배젓이 연인에게 욕심을 던져 버리세요 / 마하마트가 간디가 영국 총독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도산 안창호가 아들에게 - 생각을 담아 보내는 편지 - 한 마디 말의 소중함 / 카프카가 연인에게 공기를 사고팔 수 있을까? / 시애틀 추장이 미국 대통령에게 자네 글씨를 정말 못 쓰는군 / 오스카 와일드가 친구에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세요 / 릴케가 한 문학 청년에게 세월은 물처럼 흐른단다 / 이황이 손자에게 달은 울퉁불퉁 곰보라네 / 갈리레이가 동료에게 \'나\'를 느껴 보세요 / 로렌스가 한 화가에게 - 마음을 담아 보내는 편지 - 전쟁보다 큰 비극은 없단다 / 한 미국 병사가 아들에게 배 아픈 토끼 이야기를 들려줄게 / 비아트릭스 포터가 어린 소년에게 추운 겨울에야 소나무가 푸른 것을 안다네 / 김정희가 제자에게 당신의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소 / 프랭클린이 한 여인에게 친구와 나누는 즐거움 / 소동파가 마을 태수에게 아무도 그의 연주를 막지 않았소 / 한 독일 병사가 아내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 정약용이 아들에게 매일매일 조금씩 하는 게 중요하단다 / 존 애덤스 대통령이 아들에게 - 부록
1604
1605
1606
1607
1608
1609
1610
1611
1612
1613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