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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비룡소 / 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 2013.06.14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이흔 지음, 안은진 그림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 '고구려' 편.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고구려' 편에서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를 무용총, 각저총, 강서대묘, 안악 3호분 같은 대표적인 고분 벽화에 실어 들려줌으로써 용맹하고 강인한 국가였던 고구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고구려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궁금해? 옛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유물, 유적을 찾아봐!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유물, 유적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서동과 선화 공주』,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 등 총 세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삼국유사』에서 뽑은 옛이야기들을 백제, 고구려, 신라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을 이용해 재구성한 색다른 그림책 시리즈이다. 유물, 유적 사진을 구수한 옛이야기와 함께 보여 줌으로써 백제, 고구려, 신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삼국의 역사와 문화적 특징은 무엇인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준다. 옛이야기의 주인공으로 거듭난 백제, 고구려, 신라의 문화유산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중앙박물관을 비롯해 부여박물관, 공주박물관, 경주박물관 등 국립박물관에 소장된 삼국 시대의 유물, 유적 사진 140여 컷을 그림책 이미지로 활용했다. 유물, 유적 사진을 콜라주하거나 리터치 하는 방식으로 이야기의 주인공, 건물, 자연물의 이미지로 쓴 것이다. 각국의 독특한 문양을 비롯해 그릇, 벽돌, 벽화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질감 등은 배경 이미지로 살려서 그림과 사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덕분에 책을 펼치면 박물관에서 보던 그림, 조각, 그릇, 장신구들이 이야기 속 풍경이 되고 인물이 되어 한 편의 새로운 미술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예컨대 백제 편인 『서동과 선화 공주』에서는 금동대향로와 산경치무늬 벽돌로 산을 그리고, 은제 관장식과 칠지도로 나무를 세웠으며, 무령왕과 무령왕비의 관장식, 목걸이, 귀걸이로 서동과 선화 공주를 꾸몄다. 고구려 편인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에서는 고구려 문화를 특징짓는 고분벽화를 활용해 호동 왕자의 사냥하는 모습,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가 사랑을 속삭이는 모습 같은 주요 이미지를 만들었고, 신라 편인 『효녀 지은과 화랑 효종랑』에서는 다양한 모양의 인물 토우와 동물 토우를 활용해서 나라의 힘을 잃어가던 통일 신라 말 신라의 모습을 그렸다. 삼국 사회의 특징과 대표 문화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책 「이야기 박물관」 시리즈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인 『삼국유사』에서 백제, 고구려, 신라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잘 보여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뽑아 삼국의 대표적인 유물, 유적과 함께 꾸민 책이다. 백제 편에서는 제30대 왕인 무왕의 이야기를 무늬 벽돌과 그릇, 공예품들과 함께 보여 줌으로써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백제 문화의 특징을 알려 준다. 고구려 편에서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를 무용총, 각저총, 강서대묘, 안악 3호분 같은 대표적인 고분 벽화에 실어 들려줌으로써 용맹하고 강인한 국가였던 고구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신라 편에서는 통일 신라 말, 계속된 가뭄과 귀족층의 부패로 힘겨웠던 백성들의 삶을 효녀 지은의 이야기와 다양한 종류의 토우, 화려한 금 장식품으로 설명한다. 책 뒷부분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유물, 유적의 사진과 이름을 따로 정리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재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각각의 유물, 유적이 본문 중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숨은 그림 찾기 하듯 재미있게 문화재를 익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이나 역사 현장으로 체험 학습을 갈 때 활용할 수 있는 딸림 책도 들어 있다. 책에서 오려 내어 쓸 수 있는 이 딸림 책에는 백제, 고구려, 신라의 역사적, 문화적 특징을 비롯해 각 유물의 쓰임새 및 발굴에 얽힌 숨은 이야기와 유물, 유적에 관한 퀴즈 등이 들어 있어 문화재를 감상하고 삼국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교과 연계] 3-1 사회 2.고장의 자랑 1)고장의 발자취 3-1 사회 3.고장의 생활과 변화 4)고장의 문화유산 5-1 사회 1.하나 된 겨레 3)삼국의 성립과 발전, 5)통일 신라와 발해 사람들
하루 한장 초성퀴즈 초등속담쓰기 : 배려소통이 자란다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 / 최경일 (지은이) / 2022.07.20
7,500원 ⟶ 6,750원(10% off)

테크빌교육(즐거운학교)논술,철학최경일 (지은이)
하루 한장 시리즈. ‘따라 쓰기’, ‘문장 쓰기’ 등이 있어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으면서도, 초성퀴즈로 속담 공부를 가볍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 한 번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학습영상이 수록되어 있다. 학습효과는 물론 재미와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가장 쉬운 초등속담 공부를 시작해 보자.무럭무럭 칭찬표 머리말 1주 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2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3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4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5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2주 6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7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8 가재는 게 편 9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10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3주 11 도둑이 제 발 저리다 12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13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14 누워서 침 뱉기 15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4주 16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7 길고 짧은 것은 대어 보아야 안다 18 등잔 밑이 어둡다 19 빈 수레가 요란하다 20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부록 도움 답안 초성퀴즈 속담카드쉽다! 재미있다! 편하다! 하루 한장 시리즈 기초학력 향상, 천 리 길도 초등속담부터! 초등 기초학력은 내용을 읽고 이해하는 힘, 바로 문해력이 있을 때, 높일 수 있습니다.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초등국어 교육과정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어휘를 배웁니다. 그중 속담, 고사성어, 관용어는 의사소통은 물론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고급어휘로, 이 과정에서 놓치면 안 될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특히 속담은 저학년 학생들에게 문해력은 물론, 글쓰기 표현력까지 높이는 중요한 어휘 분야입니다. 이 책은 ‘따라 쓰기’, ‘문장 쓰기’ 등이 있어 꼼꼼하게 공부할 수 있으면서도, 초성퀴즈로 속담 공부를 가볍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책으로 한 번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도록 학습영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학습효과는 물론 재미와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가장 쉬운 초등속담 공부,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베타테스터의 추천! > 하루 1장씩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아이와 싸우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요. (초3 민*맘) > 연필로 직접 따라 쓰기와 문장 쓰기를 하니 집중력이 좋아졌어요. (초2 주***맘) > 학습영상 속에는 퀴즈가 시간제한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초1 효**맘) > 초성퀴즈 속담카드로 보드게임을 해도 재미있어요. 공부에 승부욕이 생기다니, 언빌리버블! (초4 경**맘) 이 책의 특징 퀴즈로 아하! 쓰면서 쏙쏙! 초성퀴즈를 풀면서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요! 책으로 한 번, 영상으로 또 한 번! 온오프믹스 교육방법으로 효과적으로 공부해요! 혼자 공부는 재미없지! 친구와 함께 놀면서 익히는 초성퀴즈 속담카드! 하루 한 장, 20일 완성 가장 쉬운 속담 공부! 하루에 한 장씩,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겨요!
마법천자문 50
아울북 / 유대영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 2021.01.20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유대영 (지은이),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다. 마법의 주문으로 음과 훈을 읽기 때문에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다. 각 권마다 새로 배우는 한자 20자와 복습 한자가 50회 가량 반복되며 8급에서 1급 한자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쉬운 한자 속에서 어려운 한자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게 한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는 물론, 예전에 배운 한자들까지 머리에 쏙쏙 집어넣게 된다. 여기에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 등을 통해 어휘학습까지 나아갈 수 있다.1. 희생과 희망 2. 시공의 나침반 3. 암흑상제의 심연 4. 사라진 병사들 5. 여기가 어디지? 6. 신의 자격 7. 마음이 없는 자 8. 심연의 끝 9. 신의 권좌 10. 모든 것이 계획대로 편집 후기 마법천자문 퀴즈 한자 쓰기 연습장미스터맵의 희생에 또다시 좌절하는 천세 태자! 그때 미스터맵이 나타나 천세 태자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천세 태자는 미스터맵이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좌절한다. 사랑하는 이들의 계속된 희생에 스스로 무기력함을 느끼는 천세 태자. 그때 천세 태자 앞에 미스터맵이 모습을 드러내며, 숭고한 희생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라고 전한다. 미스터맵은 천세 태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함께 시작의 땅으로 가는 길을 알려 준다. 한편, 희망의 꽃에 변화가 있자 손오공은 원인을 알아내려 한다. 모두가 그 원인을 밝히기 위해 집중하는 그때, 샤오가 시작의 땅으로 서둘러 가야 한다고 상기시킨다. 손오공과 여의필은 시작의 땅으로 가기 위해 삼장과 흑룡을 찾으러 간다. 그 시각, 흑룡은 시련을 겪게 될 삼장을 걱정한다. 삼장은 지난 여행들을 추억하며 친구들과 이 세계를 구할 수 있다면 기꺼이 하겠다고 의지를 표한다. 흑룡은 삼장에게 이상 징조의 원인과 광명상제의 봉인을 푸는 열쇠를 찾는 것만 기억하라고 말한다. 삼장은 흑룡의 당부를 가슴에 새기며 당차게 암흑상제의 마음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린 암흑을 재회한다. 어린 암흑은 과거 상제들에 대한 비밀 이야기를 말해 주는데… 과연 어린 암흑이 말하는 비밀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50권을 기대해 주세요! 50권 신규한자 20자 達 통달할 달 敲 두드릴 고 環 고리 환 境 지경 경 標 표할, 나타낼 표 經 지날 경 循 돌, 좇을 순 端 끝 단 緖 실마리 서 滴 물방울 적 淵 못 연 景 볕 경 蹟 자취 적 虐 모질 학 虜 사로잡을 로(노) 子 아들 자 窒 막힐 질 善 착할 선 零 떨어질 령(영) 植 심을 식, 둘 치 ◆50권 구성과 특징◆ 마법천자문 시리즈,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및 아이템 카드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 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교육인적자원부 후원 교육산업대상 출판물 분야 대상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손글씨 성경 : 로마서~고린도전.후서 (신약 6)
MISSION TORCH / MISSION TORCH 편집부 (지은이) / 2021.03.15
7,000원 ⟶ 6,300원(10% off)

MISSION TORCH소설,일반MISSION TORCH 편집부 (지은이)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으며,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다.로마서~고린도전.후서 / 서론.개요 ... 2 로마서(본문) ... 5p 고린도전서(본문) ... 44 고린도후서(본문) ... 82 주기도문 ... 110 십계명 ... 111 판권 ... 112의 특징 성경본문 수록으로 성경을 휴대하지 않아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사할 수 있습니다. 360° 쉽게 잘 펴지는 제본형태로 글씨를 쓰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성경본문의 절과 절 사이를 띄어 한눈에 보고 쓰기 편하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쓰다가 잘못 쓸 경우를 대비하여 지워지는 볼펜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자신의 서체대로 자유롭게 나만의 손글씨성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공동체 성경쓰기 운동_ 써바이블 “써(Write) 바이블(Bible)”은 공동체 성경쓰기의 타이틀로, 우리의 생존(Survival)에 성경이 가장 소중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가장 기본인 말씀으로 돌아가기를 시작하자 는 손글씨성경쓰기 운동입니다. ▶ 손글씨 성경_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기다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라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성경)으로부터 모든 역 사를 이루어 왔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읽 고, 묵상하고, 다시 적용하는 ‘신앙인의 삶’을 가장 우선순위에 둡니다. 말씀을 읽지 않고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고, 말씀을 묵상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없고, 말씀을 적용 하지 않고 성화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읽고 마음판에 새기기 위하여 쓰기의 중요 성과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성경읽기와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 ①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하나님의 계획을 담고 있기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② 성경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 니다. ③ 성경은 우리를 구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④ 성경은 우리를 진리로 인도하기 때문에, 읽고 쓰고 마음판에 새겨야 합니다. ⑤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Science 신비한 바다 속으로
아이앤북(I&BOOK) / 김정홍 지음, 원혜진 그림, 김웅서 감수 / 200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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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자연,과학김정홍 지음, 원혜진 그림, 김웅서 감수
바다의 탄생에서부터 신비한 바다생물과 바다 자원, 바다 주변의 환경을 과학 원리를 통해 설명한 책이다. 사라진 왕국 아틀란티스의 소년 아틀랑과 함께 바다 탐험가 캡틴 짱이 이끄는 거북선 21호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통해, 바다 관련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담았다. '한국의 돌고래와 미국의 돌고래는 서로 말이 통할까', '로빈슨 크루소는 원래 해적이었다?', '바다에서 보물을 찾으면 누가 갖게 될까' 등 기발한 궁금증들을 엮어 바다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심해에서 빛을 내는 '빛 해파리', 물 위를 나는 배 '위그선', 지구 온난화로 서서히 녹고 있는 '남극의 빙하' 등 다양한 컬러 사진으로 학습에 필요한 바닷속 풍경과 바다 생물의 모습을 담았다.01 이상한 소년과 산적같은 해녀를 끌어올리다 바다 없이는 살 수가 없어! 태초의 바다 원래 대륙은 하나였다! 바다는 얼마나 넓을까? 세계에서 제일 깊은 바다는? 바다의 깊이는 어떻게 잴까? 02 거북선 21호의 엉뚱한 새 식구 바닷물 속에는 어떤 성분이? 바닷물의 색깔 바닷물을 마실 수만 있다면! 바닷물은 왜 짤까? 바다는 왜 파랄까? 가장 뜨거운 바다와 가장 차가운 바다는? 03 무인도 바닷가에서 웬 날벼락?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걸까? 한 달에 두 번 찾아오는 ‘사리’와 ‘조금’ 세계에서 조차가 가장 큰 곳은? 서해는 조차가 큰데 동해는 왜 작을까?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곳은 어디일까? . . . 25 안녕, 아틀랑! 우리에게 꼭 필요한 바다의 생물 자원 바닷속의 귀중한 광물질 바닷속에 묻혀 있는 석유와 천연 가스 끝없이 펼쳐진 바다 목장 석유는 바닷속에서 어떻게 만들어질까? 우리 나라 바다엔 어떤 고기가 주로 잡히나?바다 밑으로는 수천 미터 깊이의 미지의 세계가 있습니다. 바다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과학 원리로 알차게 풀어주는 ‘신비한 바다 속으로’를 통해 어린이들은 바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배우고, 역동적인 바다를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구 밖으로 우주 여행을 해 본 사람보다 심해를 탐험한 사람이 더 적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오랜 옛날부터 인간은 바다를 항해했지만 바다는 여전히 미지의 세계입니다. 21세기 전세계가 바다를 주목하고 있는 것은 그 무한한 가능성 때문입니다. 바다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역동적이고 거대한 운동을 하며 지구를 건강하게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류에게 필요한 수많은 자원을 제공해 줍니다. 생명의 시작과 수많은 모험이 펼쳐진 무대, 바다를 아는 것은 인류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신비한 바다 속으로’는 바다의 탄생에서부터 신비한 바다생물과 바다 자원, 바다 주변의 환경을 과학 원리로 차근차근 풀어주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바다인 태평양에서 거대한 산맥을 품은 대서양, 바다 생물의 낙원인 인도양에 이르기까지 바다에 대한 과학 상식과 궁금증을 알차게 풀어주고 있습니다. 사라진 왕국 아틀란티스의 소년 아틀랑과 함께 바다 탐험가 캡틴 짱이 이끄는 거북선 21호를 타고 떠나는 신나는 모험은 어린이들을 신비한 바다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동화로 재미있게 이끌어갑니다. ‘5대양 황금 진주’를 찾아 전세계 바다를 탐험하는 캡틴 짱과 대원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자연스럽게 즐거운 과학학습으로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해룡이는 탐험가 할아버지인 캡틴 짱과 떠난 바다 탐험에서 왈가닥 해녀 청이와 돌연변이 바다 소년 아틀랑을 만나게 되고, 이들과 함께 황금 진주를 차지하기 위해 바다의 무법자 후크와 해파리 337일당과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을 유쾌한 동화로 풀어 주어 보다 재미있게 어린이들을 신비한 바다의 세계로 안내해 줍니다. 과학뭉치와 호기심뭉치가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줍니다. 바다의 탄생에서부터 바다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과학 원리로 풀어 주고 있습니다. 과학뭉치에서는 바다에 대해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과학상식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궁금증이 샘솟는 아이들을 위해 호기심뭉치에서는 ‘한국의 돌고래와 미국의 돌고래는 서로 말이 통할까’ ‘로빈슨 크루소는 원래 해적이었다?’ ‘바다에서 보물을 찾으면 누가 갖게 될까’ 등의 기발한 궁금증들을 엮어 바다에 대해 더 깊이 알고 생각하며 호기심을 키워갈 수 있도록 채웠습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생생한 사진을 수록했습니다. ‘신비한 바다 속으로’는 학습에 꼭 필요한 바닷속 모습과 바다 생물의 생생한 사진이 알차게 담긴 과학 학습서입니다. 심해에서 빛을 내는 ‘빛 해파리’, 물 위를 나는 배 ‘위그선’, 지구 온난화로 서서히 녹고 있는 ‘남극의 빙하’ 등 다양한 컬러 사진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고 신선한 일러스트가 ‘거북선 21호’ 탐험대의 모험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과학정보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정보그림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첨단과학관) 유전 공학과 복제
아이세움 / 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 2001.05.30
7,000원 ⟶ 6,300원(10% off)

아이세움자연,과학데이비드 제프리스 지음
첨단과학관 시리즈 - 유전 공학과 복제 편. 복제란 무엇일까? 유전 공학이란 무엇일까? 미래에는 우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유전자 연구의 역사와 그 밖의 다른 궁금한 문제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 최신 과학의 세계로 이끄는 첨단 과학 입문서!최신 정보와 사진으로 만나는 유전 공학의 놀라운 세계! 1990년에 \'\'\'\'복제양 돌리\'\'\'\'가 탄생한 데 이어 인간 게놈 프로젝트가 완성되고, 바야흐로 국내에서는 한국형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유전자 변형 작물, 인간 배아 세포의 복제에 관한 찬반 논란이 뜨겁고, 거의 날마다 유전 공학 관련 기사가 신문을 장식하는 오늘날, 유전 공학은 더 이상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도 예외는 아니다. 는 유전 공학의 역사를 설명하고, 생명체의 복제가 무엇을 뜻하는가를 돌아보게 한다. 유전 공학의 목표는 생물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시켜 사람들에게 좀더 나은 의료 혜택과 식량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유전 공학, 특히 복제 기술의 성공이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것만은 아니다. 이 책은 유전 공학이 가져다 줄 밝은 미래와 동시에 어두운 전망에 대해서도 폭넓게 짚어 준다.
시간을 담는 그릇
아이세움 / 마하일 일리인 글, 박수현 옮김 / 2003.04.1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학습일반마하일 일리인 글, 박수현 옮김
사람들은 언제부터인가 시간이라는 개념을 만들었다. 해가 떴다가 지고, 봄이 온 뒤에 여름이 오는 등 일정한 기간을 두고 계속해서 되풀이되는 현상들은 사람들에게 신비로움과 함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시간을 어떻게 잴 것인가 하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시계들은 그러한 사람들의 필요와 노력에 의해 탄생했다. 그림자의 길이를 발걸음으로 재던 최초의 시계, 일정하게 흐르는 물의 양으로 재는 물시계, 초가 타는 시간으로 재는 양초 시계에서 기계 시계까지 정확한 시간 측정을 위한 인류의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오늘날 사람들이 보기에 하찮던 것들이,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사람의 고민과 노력으로 점차 새로운 형태로 개량되어 왔고, 그것은 다시 인간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음을 알게 된다. 또, 일리인은 그러한 역사적 사건들에 대한 지식만을 주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문제에 도전하게 한다.지식보다 아름다운 인류의 지혜 시계는 언제부터 똑딱거리며 시간을 알려 주었을까 1. 시계가 없던 세상 시계가 없다면? 오거스틴 신부님 이야기 발걸음으로 재는 시간 2. 시간을 재기 시작하다 문자판은 있는데 바늘은 없는 시계 우리의 해시계 이야기 이반 이바니치와 이반 페트로비치 이야기 시계와 눈금 우리의 물시계 이야기 3. 시계를 만들다 살아 있는 자명종 시계 알렉산드리아의 시계 제작소 아라비안 나이트의 시계 불시계와 불눈금 시계 4. 시계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 십자군의 전리품 시계와 우물 빅 톰의 장난 뉘른베르크의 달걀 자크마르와 그의 아내 5. 항상 정확하게, 같은 시간을 두고 움직이는 것 두 아이 시계 제조공에서 기계공 그리고 발명가로 기계 인간/ 스트라스부르 성당의 불가사의 빅 벤 6. 여전히 흐르는 시간 시간을 실어라 다시 하늘의 시계에 관하여 현대의 시계 이야기
곱구나! 우리 장신구
한솔수북 / 박세경 (지은이), 조에스더 (그림) / 2014.11.27
13,000원 ⟶ 11,70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박세경 (지은이), 조에스더 (그림)
작은 것의 큰 역사 시리즈. 장신구를 그저 사진으로만 보여 주지 않고 그림과 함께 사람의 몸 위에서 어떻게 쓰였는지를 정확하게 보도록 구성했다. 뒤꽂이, 첩지, 떨잠, 남바위, 여러 가지 댕기 등 대표적인 전통 장신구들을 모두 만나 본다. 머리, 몸, 팔과 다리 등 우리 몸 어디 어디를 치장했는지 정확하게 알면 장신구는 박물관에만 있는 물건이 아니라 조상들의 생활을 돕고 풍요롭게 했던 물건으로, 그 의미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쓰는 액세서리와 전통 장신구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다. 같은 장신구라도 신분과 쓰이는 곳, 의미에 따라 꾸밈 모양이나 정도가 다르고, 색이 다르고, 만드는 재료도 모두 달랐음을 볼 수 있다. 또한, 차분하게 느껴지는 전통문화 책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신나게 읽을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사용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꾸몄다. 몸을 꾸미기 좋아하는 일명 공주병 여자 친구와 이 친구를 매일 놀리는 남자 친구, 고양이가 각 장마다 옛날 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공주님과 함께 장신구의 세계로 빠져든다.들어가는 말 4 조상들과 장신구_재미있는 옛이야기, 멋있는 장신구 이야기 물거품으로 만든 장신구 10 | 옥잠화로 피어난 옥비녀 12 댕기 노래 14 | 얼레빗과 거울 16 | 가체 올린 어린 신부 18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장신구를 만드는 재료 20 장신구로 보는 오천 년 우리 역사_장신구에 담긴 반짝반짝 우리 역사 선사 시대의 장신구 28 | 삼국 시대의 장신구 32 고려 시대의 장신구 38 | 조선 시대의 장신구 41 개화기와 현재의 장신구 44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조선 시대 여인들의 필수품 46 전통 장신구의 종류와 쓰임_멋 내고, 뽐내고! 다양한 우리 장신구 머리에 하는 장신구 50 | 몸에 하는 장신구 64 발과 팔에 하는 장신구 70 | 갖고 다니는 장신구 75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장신구에 새긴 여러 가지 무늬 80 사람의 일생과 장신구_특별한 날, 더욱 특별한 장신구 돌잔치 때의 차림과 장신구 84 | 어린이의 차림과 장신구 86 장원 급제 때의 차림과 장신구 88 | 혼례 때의 차림과 장신구 90 장례 때의 차림과 장신구 92 장신구! 그것이 더 알고 싶다_조상들의 장신구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곳 94 마무리 퀴즈 97작은 소재로 보는 우리 역사의 큰 흐름 ‘장신구’은 우리 의복사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작은 소재입니다. 그러나 선사 시대부터 인류는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서, 몸을 보호하거나 적을 물리치고, 기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장신구를 해 왔습니다. 인류의 탄생과 동시에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장신구의 역사는 시대의 변천과 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함께 계속 변화해 왔습니다. 신라 때 화려한 금속 장신구들은 고려 시대에 들어와 불교 문화가 깃든 모습이 되고, 조선에 들어와서는 유교 정신이 담긴 소박한 형태가 되기도 했습니다. 작은 장신구 하나에 각 시대의 특징과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 다양한 장신구들이 당시 어떻게 쓰였는지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울 거예요. 실용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우아하고 품위 있는 모습으로 옛사람들의 생활을 돕고 꾸몄던 장신구에서 조상들의 지혜로움과 미적 감각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것의 큰 역사' 시리즈는 앞으로도 작은 주제지만 옛사람들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던 거리들을 찾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상들의 다채로운 일상과 역사를 발견해 나갈 예정입니다. 장신구를 보는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다양한 시선 장신구가 나오는 옛이야기들을 보면 조상들은 보통 사치나 욕심을 드러내는 상징으로 장신구를 생각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려 공주는 물거품으로 화려한 보석 장신구를 만들겠다고 떼를 쓰다가 자신이 욕심을 부렸음을 뉘우칩니다. 또 조선 시대 한 어린 신부는 큰 가체(머리가 풍성해 보이도록 올리는 가짜 머리)에 온갖 장신구로 머리를 치장하길 좋아하다가 머리가 무거워 결국 목을 삐끗하고 맙니다. 이렇듯 조상들은 지나친 사치와 욕심을 부려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몸을 치장하는 물건인 장신구에 빗대어 전했지요.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장신구는 변치 않는 마음과 정신을 담은 정표로 고귀하고 소중한 물건으로 여겨진 경우도 많습니다. 혼인한 부부가 서로 나눠 가지는 가락지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거울 등이 그렇지요. 뿐만 아니라 옛날 왕들의 복식에서 왕관, 귀고리, 팔찌 등 장신구들은 왕의 권위를 세우고 나라의 문화를 드러내는 상징적인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조상들은 장신구를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작은 물건이지만 조상들 삶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고,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매개체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흥미로운 이런 장신구의 숨은 역사를 샅샅이 살펴봐요. 사진으로만 보던 장신구가 우리 몸 위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봐요 박물관에 가면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색이 고운 여러 장신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신구자체만 소개하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은 쓰이지 않는 옛 장신구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는 잘 알기가 힘들었지요. 이 책에서는 장신구를 그저 사진으로만 보여 주지 않고 그림과 함께 사람의 몸 위에서 어떻게 쓰였는지를 정확하게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뒤꽂이, 첩지, 떨잠, 남바위, 여러 가지 댕기, 노리개 등 대표적인 전통 장신구들을 모두 만나 보세요. 머리, 몸, 팔과 다리 등 우리 몸 어디 어디를 치장했는지 정확하게 알면 장신구는 박물관에만 있는 물건이 아니라 조상들의 생활을 돕고 풍요롭게 했던 물건으로, 그 의미가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쓰는 액세서리와 전통 장신구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또 같은 장신구라도 신분과 쓰이는 곳, 의미에 따라 꾸밈 모양이나 정도가 다르고, 색이 다르고, 만드는 재료도 모두 달랐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알면 작은 장신구 하나에 조상들의 삶과 세계관, 정신 세계가 모두 담겨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퀴즈를 통해 장신구 세계로의 문을 여닫는 신 나는 전통문화 책 전통 장신구, 전통문화하면 왠지 오래되고 낡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 책은 차분하게 느껴지는 전통문화 책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신 나게 읽을 수 있도록 여러 장치를 사용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로 꾸몄습니다. 우선 이 책에는 어린이 캐릭터들이 나와요. 몸을 꾸미기 좋아하는 일명 공주병 여자 친구와 이 친구를 매일 놀리는 남자 친구, 고양이이지요. 이 세 친구들은 각 장마다 옛날 이야기에서 빠져나온 듯한 공주님과 함께 장신구의 세계로 빠져들어요. 장신구의 세계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려면 장신구 퀴즈의 정답을 맞춰야 하고요.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퀴즈를 함께 풀어 주세요. 임진왜란 때 왜군들은 이 모자를 쓴 남자들은 별 볼 일 없다며 잡아가지 않았대, 이 모자의 이름은? 오늘날 스키와 같은 조선 시대 신발의 이름은? 이몽룡이 과거에 합격하고 돌아왔을 때 머리 단 장신구는? 퀴즈를 풀며 책을 읽는 동안 역사 지식이 쑥쑥 올라간답니다. 책 맨 뒤에는 장신구 퀴즈 카드 게임이 있어요. 주변 친구들과도 퀴즈 게임을 해 보세요. 내용소개 1장 재미있는 옛이야기, 멋있는 장신구 이야기에서는 고려 공주님, 꾸미기 좋아하는 아낙, 어린 신부 등 장신구를 좋아했던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옛이야기 속에서 장신구는 여인들의 욕심과 사치를 상징하는 물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소중한 마음의 정표나 고귀하고 아름다운 정신을 보여 주는 징표가 되기도 했답니다. 2장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시작해 삼국, 고려, 조선, 근대까지 장신구의 변천사를 알아 봐요. 신라의 장신구 중에는 금으로 된 것이 많고, 고려의 장신구는 불교의 영향을 받은 것이 많고, 조선의 장신구는 유교의 영향으로 간략하고 소박한 것이 많아요. 이처럼 장신구를 보면 각 시대의 중요한 특징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3장에서는 지금까지 만나 본 장신구가 구체적으로 몸의 어디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알아봐요. 머리에 하는 장신구, 손과 발에 하는 장신구, 몸에 지니는 장신구까지 사진으로만 봐 왔던 장신구를 몸에 직접 올려 그 쓰임을 알아볼 수 있어요. 마지막 4장에서는 사람의 일생 동안 중요한 날을 더욱 기념하기 위해 쓰인 장신구를 알아보고, 그에 담긴 조상들의 정신과 바람도 알아봐요.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는 어느 날, 동무들과 꽃구경 가기 위해 잘 차려입은 신부는 방 안에 앉아 머리를 이리저리 돌리면서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었어. 머리에는 얼굴보다 몇 배나 큰 가체가 올려져 있었지. 가체 한가운데에는 선봉잠, 양쪽에는 떨잠이 세 개씩이나 꽂혀서 머리를 돌릴 때마다 파르르 파르르 떨리고 있었고. 방에는 이 밖에도 가체를 장식하는 장신구가 잔뜩 놓여 있었어.신부는 자기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져서 살짝 미소를 지었어. 무거운 가체 때문에 목을 가누기가 힘들었지만 예뻐 보이는데 그게 무슨 상관인가 했지.그런데 바로 그때, 밖에서 시아버지 기침 소리가 들리는 거야. 신부는 시아버지에게 들킬세라 방에 널린 떨잠들을 주워 담고 일어나다가 그만 뒷목을 잡고 방바닥에 나동그라지고 말았어. 높이 올린 가체가 너무 무거워서 목을 가눌 수가 없었던 거야.“아이고! 어머니!”그 뒤로 오랫동안 신부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누워 있어야만 했대. 물론 그때까지 사들인 가체와 선봉잠, 떨잠은 모두 되팔아야 했지. 가체 때문에 자리에 누운 신부는 두고두고 마을 사람들 입에 웃음거리로 오르내렸대. 패랭이는 남자들이 쓰는 모자로, 역졸(관리가 부리던 하인)이나 보부상(이리저리 떠돌며 물건을 팔던 상인처럼 신분이 낮은 사람 들이 주로 썼어. 역졸은 패랭이에 검은색을 칠했고, 보부상은 큼직한 목화송이를 얹기도 했단다. 당시 패랭이를 쓴 사람이 길에서 양반을 만나면 패랭이를 벗고 엎드려 예를 드려야 했대.이처럼 패랭이는 신분이 낮은 사람들만 썼기 때문에, 조선 시대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갓 쓴 사람은 벼슬아치라며 잡아갔고, 패랭이 쓴 사람은 별 볼 일 없는 사람이라고 잡아가지 않았대. 그래서 당시 양반들도 패랭이를 썼다는 이야기가 있어.
친구가 들려주는 세계 학교 괴담 : 일본
재미북스(과학어린이) / 임강재 글, 정현희 그림 / 2016.05.30
9,500원 ⟶ 8,550원(10% off)

재미북스(과학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임강재 글, 정현희 그림
등골이 오싹 세계공포학교 시리즈 1권. 유난히 붉은 꽃을 피우는 학교 벚나무의 비밀, 학교 축제에 나타난 수상한 노점의 정체, 공포의 담력 시험 등 19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100가지 괴담을 이야기하면 괴이한 일이 생긴다는 ‘햐쿠모노가타리’와 간단하게 따라 하는 일본 요괴 그리기, 무시무시한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다.물속의 친구 가정 방문 방재 훈련 공포의 학교 탐방 원한의 터널 쌍둥이 형제의 비밀 귀신의 집 오싹오싹 귀신의 집 짓궂은 장난 잘못 들어간 교실 마네키네코의 저주 아찔한 백귀야행 동상의 전설 낙서 요괴를 그리자 낙서의 저주 주장의 영정 사진 깔끔한 친구 죽음을 보는 아이 햐쿠모노가타리, 백 가지 괴담 학교 자판기 히나 인형의 비밀 도와주세요 한밤중의 학교 죽은 친구의 편지 문화제의 유령 과학실의 요괴 게임 버그 수상한 국수 내가 쓴 반성문 음치의 비명 꺼내 줘 일본의 인기 괴담 Best 4 수수께끼의 낙서 붉은 벚꽃 교내 방송 벚나무 아래에서 결석 정답 무서워도 재미있다! 만화와 이야기로 함께 보는 세계 학교 괴담 제1탄 일본 편 이야기 하나, 물속의 친구 자유 수영 시간, 히토미는 잠수를 하던 중 깜짝 놀랐다. 같은 반 친구인 타케시가 수영장 바닥에 쓰러져 있었던 것이다 . 겁에 질려 물 위로 올라가려던 히토미의 다리를 잡은 건 과연 누구? 이야기 둘, 게임 버그 슈지는 최근 학교에서 유행하는 게임에서 일등을 하고 싶은 마음에, 경고를 무시하고 수상한 프로그램 하나를 다운받았다. 결국 슈지는 게임에서 최고 기록을 냈지만, 그 뒤로 무시무시한 대가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담력 시험, 원한의 터널, 과학실의 요괴 등 19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 일본 요괴 그리기까지! 일본 학교에서 일어나는 오싹한 괴담은 모두 모여라! 등골이 오싹! 세계 공포 학교 첫 번째 일본 편! 친숙해서 더 오싹한 일본의 학교 괴담 속으로! 잔인하고 허황된 공포는 이제 그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서운 이야기와 함께 세계의 학교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세계 학교 괴담! 유난히 붉은 꽃을 피우는 학교 벚나무의 비밀, 학교 축제에 나타난 수상한 노점의 정체, 공포의 담력 시험 등 19편의 만화와 13편의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100가지 괴담을 이야기하면 괴이한 일이 생긴다는 ‘햐쿠모노가타리’와 간단하게 따라 하는 일본 요괴 그리기, 무시무시한 숨은그림찾기와 미로까지, 사이사이 들어 있는 부록으로 학교 괴담을 한층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친숙한 학교의 수수께끼와 비밀이 담긴 일본 학교 괴담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새근새근 잠자기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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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춰 보고 만져 보고, 즐거움이 두 배! 에는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 난감, 시계, 우산 등을 까꿍놀이를 하면서 찾을 수 있는 보드북이에요. 사물들이 책날개에 숨어 있어서 커다란 책날개를 들춰 보며 "초롱초롱 호랑이 어디 숨었 니?", "까꿍! 여기 있지." 하며 까꿍놀이를 할 수 있어요. 반짝반짝, 보들보들, 만지고 느끼는 여러 가지 촉감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의 시각과 촉각을 발달시킬 수 있으며,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여러 가지 흉내내는 말을 통해 언어 감각을 기 를 수도 있답니다. 또한 목욕하기, 숨바꼭질, 옹알이, 잠자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고 익숙한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즐거움이 더욱 커진답니다. Point ― 커다란 책날개를 들춰 보는 까꿍놀이로 아이의 호기심 충족 ― 생생한 사진과 여러 가지 느낌의 촉각이 들어 있어 아이의 시각과 촉각 발달 촉진 ― 흉내내는 말,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의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언어 사용으로 언 어 감각 발달들춰 보고 만져 보고, 즐거움이 두 배! 에는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 난감, 시계, 우산 등을 까꿍놀이를 하면서 찾을 수 있는 보드북이에요. 사물들이 책날개에 숨어 있어서 커다란 책날개를 들춰 보며 "초롱초롱 호랑이 어디 숨었 니?", "까꿍! 여기 있지." 하며 까꿍놀이를 할 수 있어요. 반짝반짝, 보들보들, 만지고 느끼는 여러 가지 촉감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의 시각과 촉각을 발달시킬 수 있으며,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여러 가지 흉내내는 말을 통해 언어 감각을 기 를 수도 있답니다. 또한 목욕하기, 숨바꼭질, 옹알이, 잠자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고 익숙한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즐거움이 더욱 커진답니다. Point ― 커다란 책날개를 들춰 보는 까꿍놀이로 아이의 호기심 충족 ― 생생한 사진과 여러 가지 느낌의 촉각이 들어 있어 아이의 시각과 촉각 발달 촉진 ― 흉내내는 말,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의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언어 사용으로 언 어 감각 발달
시를 읽으면 세상이 보인다
좋은땅 / 이상호 (지은이)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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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이상호 (지은이)
시를 통해 인간의 삶과 세상의 본질을 탐구하며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시인의 의도와 감성을 면밀하게 분석하면서도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시의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주제의 다양성과 구성의 완성도는 문학을 통해 일상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풍부한 읽을 거리를 제공할 것이다.머리말 4 추천의 글 8 제1부. 조국을 잃은 자의 고뇌와 소망 01. 고향을 그리는 지사(志士)의 간절한 소망 16 02. 비록 《절정》에 서 있을지라도 27 03. 초인(超人)을 기다리는 망자(亡者)의 절규 39 04. 《황혼》아, 내 그대를 통해 위안받으리니 47 05. 《서시》, ‘별을 노래하는 마음’의 사랑 59 06. 지조 있는 삶을 위한 성찰과 다짐 70 제2부. 문명의 늪에 빠져 버린 고향 01. 타향살이의 설움을 달래 주던 《고향》 82 02. 해체되어 가는 《고향》, 그 안타까움을 어찌하랴! 93 03. 그 많던 《종달새》는 어딜 가고 104 04. 기구한 운명 속에 지역 브랜드로 거듭난 《향수》 112 05. 그 많던 아이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122 06. 《남으로 창을 내겠소》 그리고 웃지요 132 제3부. 위험한 아이들, 해체되어 가는 모성 01. 매일 위험한 《징검다리》를 건너야 하는 아이들 146 02. 《크래커 부수기》로 우울과 분노를 키우는 아이들 155 03. 《인터체인지》에 버려지는 아이들 164 04. 떨어지는 출산율, 살해되는 모성(母性) 174 05. 기형의 탄생, 사랑 없는 성(性)을 규탄하는 절규 184 제4부, 위대한 모성의 회복을 위하여 01. 모두에게 출산이 《선물 받은 날》로 될 수 있다면? 196 02. 《뿌리에게》 전하는 모성의 위대함 208 03. 동물들도 모성(母性)은 애절하고 강한데 222 04. 《박사논문》을 쓰면서도 사랑의 밥을 짓는다 231 제5부. 폭력과 사고로 얼룩진 세상을 향한 고발과 치유의 메시지 01. 《용광로에 빠진 눈사람》 생명의 불꽃으로 다시 피어나길 252 02. 《제초제》, 테러와 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며 264 03. 한국 시단(詩壇)의 거성(巨城)을 무너뜨린 시 한 편 274 04. 《스토커 2》 편집된 욕망 채우기의 폭력 288 05. 천하평국(天下平國)의 꿈은 한(恨)이 되어 301 06. 사랑과 섹스에 비밀과 사유가 필요한 이유 311 07. 갑질하는 을의 횡포를 꾸짖는 《자정의 심의》 321 08. 《진달래꽃》, 사랑과 이별에 대한 치유의 메시지 332 09. 《인다라의 구슬》, 참된 ‘나’를 찾아 ‘우리’로 거듭나길 340 제6부. 아프고 뜨거웠던 역사 앞에서의 성찰 01.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남아라 352 02. 《푸른 하늘을》, 자유를 향한 고독한 절규 364 03. 《민간인》, 지금도 알 수 없는 그 깊이 381 04. ‘내용 없는 아름다움’은 이제 그만 389 05. 지금은 《묵화(墨畫)》 같은 위로가 필요할 때 399 06. 《심인》, 돌아오라 가족 품으로 409 07. 다시 그 뜨거웠던 《역사 앞에서》 422 08. 우리는 모두 《하늘》이 되고 싶다 433 09. 《경계》하는 삶을 살지는 못할지라도 445 제7부. 아름다운 공존을 향한 소망 01. 진짜 사랑한다면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458 02. 우물 속에 던져진 《돌》을 향한 연민 468 03. 《꽃》, 아름다운 공존을 향한 소망 479 04. 달달한 소통을 갈구하는 《인기척》 490 05. 배타성의 프레임에 갇힌 자에 대한 충고 500 06. 어떻게 상생의 길로 갈 수 있을까? 510 제8부 희망을 여는 삶을 위하여 01. 《강철 새잎》처럼 희망을 잃지 않는다면 520 02. 《춘설》, 부활을 알리는 봄의 서곡 531 03. 《대추 한 알》이 붉어지기까지는 541 04. 절망의 세상에 던지는 희망 메시지 549 05. 비록 몽상일지라도 희망의 《깃발》을 높이 들자 558 06. 주는 사랑에서 얻는 《행복》, 문명병 치유의 명약 568 07. 《나무》에 물오르는 소리를 들어 봐요. 578 08. 가슴에 영원히 지펴야 할 희망이란 불씨 587 인용 및 참고한 책들 598이상호 저자의 ‘시를 읽으면 세상이 보인다’는 시를 통해 세상과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한 독특한 문학 평론집입니다. 이 책은 시와 삶, 그리고 세상의 관계를 새롭게 조명하며, 독자에게 깊은 통찰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총 8부로 구성된 이 책은 시의 매력을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와 연결 지어 설명합니다. 조국과 고향, 모성의 회복, 폭력 문제, 역사적 성찰, 공존, 희망 등 다채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각 부마다 시 4~9편을 분석하며 그 속에 담긴 메시지를 풀어냅니다. 특히, 저자는 시의 상징성과 은유를 통해 독자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문제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상호 저자는 다년간 교육계와 문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쌓은 깊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탐구하는 데 탁월한 시각을 제공합니다. 시와 연결된 저자의 개인적 경험과 철학적 성찰은 독자로 하여금 그의 글에 몰입하게 만들며, 시의 본질과 문학적 아름다움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킬 것입니다. 이 책은 시와 현실,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자 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사회 문제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도 소중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저자의 섬세하고 열정적인 시선은 독자들에게 시가 단순한 예술 형식이 아닌, 삶을 비추는 거울임을 깨닫게 합니다. 604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과 깊이 있는 내용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각 부나 개별 시 분석을 선택적으로 읽음으로써 자신의 관심사에 맞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시의 매력에 빠져들고,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없이 귀중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힌 고향”은 내 존재의 뿌리이며, ‘인드라의 구슬’ 같은 ‘인연공동체’의 존재 관계망이기도 하다.(21쪽)《황혼》은 위로의 향연이다. 우리는 황혼을 하루의 종식, 혹은 끝과 절망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황혼은 하루를 마감하는 찬란한 시간이며 그 찬란함을 아름답게 수놓은 풍경이다. 우리는 그 황혼의 시간, 황혼을 바라보며 지나간 하루를 반추하고 위로하며 새로운 다짐을 한다. 그 다짐은 자기가 자기에게 하는 따뜻한 위로를 통해 에너지가 충전된다. 이육사가 일제 치하의 암울한 현실, 감옥에 갇혀 자유를 상실한 몸, 그래도 힘든 하루를 견디며 대견스럽게도 자신을 지켜 온 것은 그런 불합리와 역경을 이겨 내는 저항 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리라. 그리고 해방이란 자유공간을 향한 꿈과 희망이 꿈틀거리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저항 의식은 삶을 삶답게 이끌어 주는 힘이다. 그런 점에서 “모든 저항의 비밀은 희망에 기초를 두고 있다. 저항은 오로지 희망이다(R.샤르)”는 말은 유효하다. 때로는 우연한 계기에 어린 날에 대한 추억을 더듬고 마음의 위안을 얻기도 한다. 시에서 의원의 역할은 매우 의미가 크다. 시에서 의원의 진맥으로 병명을 밝혔거나 처방을 준 것은 드러나지 않는다. 시인에게 의원은 망향의 슬픔을 달래 주는 ‘위로의 언어’이며, 갑갑하고 닫힌 현실의 벽을 허무는 ‘마음의 창’이라 본다. 의원의 자비로운 모습, 고향에 대한 따뜻한 말, 따듯한 손길 등은 환자에게 고향의 실체를 발견하게 하고 위안을 주었다. 따라서 의원은 환자를 고치는 의사의 기능보다는 환자를 고향으로 데려다주는 안내자요, 향수병을 치유해 주는 묵시적인 상담자의 기능을 수행한 것이라 여겨진다.
진단의 기술
좋은땅 / 나유성, 나유민 (지은이)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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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취미,실용나유성, 나유민 (지은이)
세상에는 수많은 골퍼가 있고, 그들이 모두 완벽한 샷을 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교정을 받는다고 해서 곧바로 100점 골퍼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좀 더 나은 골퍼가 될 수는 있는 법. 그리고 그 발전을 위해서는 ‘진단’이 가장 먼저이다. 이 책은 골퍼들의 동작을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는 방법을 자세하게 수록했다. ‘골프 동작 분석’의 A부터 Z까지 완벽하게 짚어내는 진단의 기술을 알아보자.추천사 머리말 서문 I 골프 동작 분석의 기본과 준비 1. 골프 동작 분석을 위한 촬영 환경 및 조건 1) 분석 비디오를 만들기 위한 실내 촬영의 기본사항 2) 분석 비디오를 만들기 위한 실외 촬영의 기본사항 2. 정확한 골프 동작 분석 영상을 만들기 위한 카메라 설정 Ⅱ 골프 동작 분석에 필요한 영상 촬영의 4대 방향 1. 골프 스윙 동작 분석을 위한 대표 4대 방향 1) ‘Down the line’(DL 또는 DTL) - 골퍼의 측면 2) ‘Face on’(FO) - 골퍼의 정면 3) ‘Rear’(RE) - 골퍼의 후면 4) ‘From the target’(FT 또는 FTT) – 타깃 방향으로부터 골퍼를 향하는 측면 Ⅲ 골프 스윙 동작 분석 이론 1. 골프 스윙 동작 분석 이론 1) 골프 스윙 동작 분석 구간(Analysis Stage) 2) 골프 스윙 동작 분석 순서 Analysis Stage 1. 어드레스 [Address] Analysis Stage 2. 프리 샷 루틴 [Pre-shot routine]] Analysis Stage 3. 얼라이먼트 [Alignment] Analysis Stage 4. 테이크 어웨이 1 - 백스윙: 클럽이 7시까지 [Takeaway 1 – Until the club is at the 7 o’clock position in the backswing] Analysis Stage 5. 테이크 어웨이 2 - 백스윙: 클럽이 지면에 평행할 때까지 [Takeaway 2 - Until the club is parallel to the ground in the backswing] Analysis Stage 6. 백스윙: 왼팔이 지면에 평행할 때까지 [Until the left arm is parallel to the ground in the backswing] Analysis Stage 7. 백스윙의 탑까지 [Until the top of the backswing] Analysis Stage 8. 전환 [Transition] Analysis Stage 9. 다운스윙: 왼팔이 지면에 평행할 때까지 [Until the left arm is parallel to the ground in the downswing] Analysis Stage 10. 다운스윙: 클럽이 지면에 평행할 때까지 [Until the club is parallel to the ground in the downswing] Analysis Stage 11. 임팩트까지 [Until the impact] Analysis Stage 12. 팔로우 스로우: 클럽이 지면에 평행할 때까지 [Until the club is parallel to the ground in the follow through] Analysis Stage 13. 팔로우 스로우: 양손이 가장 높은 위치까지 [Until the hands are at the highest position in the follow through] Analysis Stage 14. 피니쉬까지 [Until the finish] 2. 드로우 샷과 페이드 샷의 분석 이론 1) 정확한 분석을 위한 드로우 샷과 페이드 샷의 개요 2) 드로우 샷과 페이드 샷 분석의 키포인트(Key point) 3) 분석의 목적에 적합한 드로우 샷과 페이드 샷의 분석 영상 만드는 방법 (1) 분석 영상을 촬영할 때, 카메라의 위치를 타깃에 평행하게 설정한다 (2) ‌분석 영상을 촬영할 때, 카메라의 위치를 어드레스 파스처의 얼라이먼트에 평행하게 설정한다 4) 분석 영상 촬영의 방향(카메라의 방향)에 따라서 다르게 보여지는 스윙의 비교 분석 (1) 페이드 샷 ‘Down the line’ (2) 드로우 샷 ‘Down the line’ (3) 페이드 샷 ‘Face on’ (4) 드로우 샷 ‘Face on’ 발전의 시작은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내는 것이다 무언가를 배울 때 빠르게 실력을 향상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틀려 보기’이다. 누군가는 무슨 이상한 소리냐고 하겠지만, 스스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아챌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것부터가 이미 꽤 괜찮은 실력을 갖췄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보통 문제는 내가 스스로 그 문제를 찾아낼 수 없을 때 심각해진다. 진단은 그래서 중요하다. 잘못된 진단과 교정은 골퍼의 샷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 저자는 골퍼가 발전하기 위해서 제대로 된 진단을 내리는 것이 무척 중요하지만, 그 ‘제대로 된 진단’을 내릴 줄 아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는 귀중한 만큼 희소했다. 그래서 저자는 전문 동작 분석가를 양성하는 것에 보탬이 되고자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장비 사용법부터 각각의 상황에 따른 다양한 분석법까지, 골퍼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자세하고 전문적인 분석 방식을 수록했다. 언젠가 저자의 바람이 담긴 이 ‘진단의 기술’이 언젠가 스포츠 산업의 발전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
2022년 대통령 문재인 탁상 달력
더휴먼 / 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 2021.11.22
9,800

더휴먼소설,일반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에 대한 우리 국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담았다. 자랑스러운 옛 문화유산(한글, 한복, 김치, 갯벌)이 결국 세계 최강의 문화강국, 기술강국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고, 강력한 현재를 발판으로 ‘탄소중립’의 미래를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하고 있음을 되새겨보게 된다.“함께할 때 우리는 더욱 강합니다. 더 높이 도약하겠습니다!” _2021년 3.1절 기념사에서 다섯 번째로 출시되는 2022년판 은,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에 대한 우리 국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담았다. 자랑스러운 옛 문화유산(한글, 한복, 김치, 갯벌)이 결국 세계 최강의 문화강국, 기술강국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고, 강력한 현재를 발판으로 ‘탄소중립’의 미래를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하고 있음을 되새겨보게 된다. 복잡한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그 어느 민족보다 치열하게 각고의 노력을 하고 불리한 상황들을 감내했던 우리나라가, 새해부터는 그간 축적된 역량이 터져나오며 세계를 리드하는 굵직한 발걸음들을 한 발 한 발 걸어가리라 믿는다. [달력 글귀들] 2021년 12월 “낙관주의자는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보고, 비관주의자는 기회 속에서 위기를 본다”고 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언제나, 할 수 있다는 낙관과 긍정의 힘으로 위기를 헤쳐 왔고, 위기에 강한 대한민국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위기극복 정부로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2022년 2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습니다. '연등회'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 됐습니다. '한복(Hanbok)'은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포함되었습니다. 모두 자랑스럽고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을 국민과 함께 기억해 보고 싶습니다. 2022년 3월 지금의 서울은 한양 또는 한성이라고 부르던 옛 서울과 전혀 모습이 다릅니다. 눈부신 발전과 개발이 있었지만, 그로 인해 잃어버린 것들도 많습니다. ‘좀 더 일찍 자연의 소중함을 알았더라면’ 하는 탄식을 하게 되지만, 이제는 앞날의 교훈으로 삼을 뿐입니다. 2022년 4월 지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예상보다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탄소중립’은 지속가능한 녹색미래를 만드는 일입니다. 국제사회가 더욱 긴밀하게 힘을 모아야 합니다. 2022년 6월 평범한 시민이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6·10민주항쟁 기념일을 맞아 민주 영령들을 마음 깊이 기리며 6월의 광장에서 함께했던 시민들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서 민주주의를 누리게 됐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2022년 7월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에 맞서 ‘소재·부품·장비 자립’의 길을 걸은 지 3년이 되었습니다. 우려가 많았지만, 우리는 상생과 협력으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향해 전진했습니다. 더 힘차게, 더 큰 미래를 향해 뜁시다. 2022년 8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 전투가 있은 지 100년 만에 평생의 소원대로 독립을 이룬 고국으로의 마지막 여정을 마치셨습니다. 홍범도 장군님, 잘 돌아오셨습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 2022년 9월 공정은 촛불혁명의 정신이며, 다 이루지 못할 수는 있을지언정 우리 정부의 흔들리지 않는 목표입니다. 여전히 불공정하다는 청년들의 분노를 듣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청년의 날’이 그 시작입니다. 2022년 10월 한글에는 진심을 전하고 마음을 울리는 힘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덕분입니다’ 같은 우리말은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한글이 세계인의 마음을, 끝내 남북의 마음도 따뜻하게 묶어주리라 믿습니다. 2022년 11월 G7정상회의에 참석하면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와 포츠담회의가 떠올랐습니다. 그때 우리는 목소리도 내지 못한 채 강대국들간의 결정으로 운명이 좌우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과 협력하기를 원합니다. 참으로 뿌듯한 우리 국민들의 성취입니다. 2022년 12월 배려의 마음을 나눠주신 국민들 덕분에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희망의 빛입니다. 따뜻함을 나누는 성탄절이 되길 바랍니다.
곁에 남아 있는 사람
위즈덤하우스 / 임경선 (지은이)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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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임경선 (지은이)
동시대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간결한 문체로 담아내는 임경선 작가의 7년 만의 단편소설집. 자신이 주인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고독한 싸움을 벌이는 인물들을 통해 삶이란 어떻게든 살아가야 하고, 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소설은 스스로 선택을 하고 상황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보여주는 동시에 ‘어쩔 수 없는 것들’을 체념하고 받아들여 마침내 슬픔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사람들에 대한 애틋함을 담고 있다. 인물들이 겪는 사건은 모두 제각각이지만 각기 다른 일곱 편의 소설을 관통하는 한 가지는 삶이란 어떻게든 살아가야 하고, 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곁에 남아 있는 사람 안경 치앙마이 우리가 잠든 사이 나의 이력서 Keep Calm and Carry On 사월의 서점 작가의 말 “그 사람을 너무나 사랑하면 절로 알게 되는 것들이 있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강인하고도 사랑스러운 사람들의 이야기 ― 동시대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간결한 문체로 담아내는 임경선 작가가 단편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을 펴냈다. 2011년 출간한 소설집 『어떤 날 그녀들이』 이후 장편소설 『기억해줘』(2013년), 『나의 남자』(2016년) 등 꾸준히 소설을 펴냈고 단편소설집은 7년 만이다. 복잡한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을 기록하고 싶었다는 그는 일곱 편의 단편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성찰하고 그것을 지켜가며 의연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보여준다. 다양한 삶의 조건을 가진 등장인물들은 온전히 자신이 주인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저마다의 고독한 싸움을 한다. 그 과정에서 고립과 고독의 시대에 자신의 곁에 남아 있을 사람을 깊이 갈망한다. “어떻게든 살아가야 한다고, 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 이 소설은 스스로 선택을 하고 상황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보여주는 동시에 ‘어쩔 수 없는 것들’을 체념하고 받아들여 마침내 슬픔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사람들에 대한 애틋함을 담고 있다. 고통스러울지언정 스스로를 존중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일(「곁에 남아 있는 사람」 「나의 이력서」), 지극한 사랑이 보여주는 애틋한 대안(「치앙마이」 「사월의 서점」),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며 찾는 삶의 의미(「Keep Calm and Carry On」),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사랑하는 것을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 (「안경」)…. 복잡한 마음을 가진 더없이 인간적인 등장인물들은 손쉬운 해결책으로 도피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인생에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을 온몸으로 마주하여 때로 좌절하고 때로 무너져 내린다. 무모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선택을 하는가 하면, 차마 놓지 못했던 관계를 서늘한 결기로 끝낸다. 자신을 무방비하게 한껏 놔버리는가 하면, 스스로를 놓아버리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저마다의 싸움을 거치며 한 계절을 통과하고 나면, 그들은 어느새 다시 스스로 몸을 일으켜 앞으로 걸어 나가는 자신을 발견한다.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다. 인물들이 겪는 사건은 모두 제각각이지만 각기 다른 일곱 편의 소설을 관통하는 한 가지는 삶이란 어떻게든 살아가야 하고, 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맞게 가고 있는 걸까?” 세정은 불쑥 진지한 얼굴로 주완에게 묻곤 했다. “자기가 제대로 살고 있다고 확신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아. 누구나 돌아서 가기 마련이고. 어떻게든 자기 힘으로 가고 있다는 게 중요한 거겠지.” 정원이 마음속 깊은 곳에 남겨준 조언을 이제는 그가 세정에게 들려주었다. _198쪽, 「Keep Calm and Carry On」 “나는 과연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일까” 세상에 어리광 부리지 않고, 스스로에게 정직하게 ― 자신의 불완전함을 마주한 소설 속 인물들은 계속 질문을 던진다. “나는 과연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일까?”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내가 인생에서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하는 일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자신의 운명 혹은 삶의 태도를 통째로 바꿀 고통스러운 선택을 내리고도 끝내 한 발자국 앞으로 내딛는 등장인물들은 이 질문들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답을 내리게 된다. 겉으로는 한없이 차분하고 세련된 태도로 살아가지만 속으로는 온갖 복잡한 감정으로 요동치는 사람들, 그 지극히 인간적인 모습을 담아낸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은 오래도록 우리 곁에 남아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인생은 그리 단순하지도, 의도대로 풀리지도 않다 보니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각자의 장소에서 필사적으로 투쟁을 벌인다. 그들은 용기 있는 선택을 내리고 스스로 상황을 움직이는가 하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을 결기 있게 받아들여 슬픔을 아름다움으로 승화하기도 한다. 혹은 아예 속수무책으로 무너져 내리기도 하는데, 이런 정직한 항복이라면 견고한 껍질을 깨고 새로이 시작하게 하는 내면의 힘을 길러줄지도 모르겠다. 자신의 인생에서 진정으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성찰하고 그것을 지켜가며 의연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일,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처럼 온전히 내가 주인인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 지금 당신 곁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온 힘을 다해 사랑하길 바란다. _「작가의 말」에서“결혼은 뭣도 모를 때 하는 거야. 최 부장이 지금 나이에 시집가면 오히려 손해야. 신혼 재미는커녕 가자마자 시부모 병 수발해야 할지도 몰라.”나는 유부녀들의 모순된 넋두리를 이해하는 편이었지만 미혼이어서 뭘 모른다는 식의 어조에는 짜증이 났다. 피차 서로의 삶을 완벽히 이해하기란 불가능할 텐데, 내 경험은 왜 관점으로서 존중되지 못하는 걸까. 꼬리를 무는 생각에 지칠 때쯤 질문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곤 했다. 나는 이대로 평생 혼자 살아가게 되는 것일까?_ 「곁에 남아 있는 사람」 어떡하지, 나는 이 남자애가 너무 좋았다. 그가 멀리 가버린다는 사실을 견딜 수 없었다. 그날 밤 어떻게 해서든 고백해야 했을까. 그랬다면 우리 사이의 무언가가 달라졌을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았을지 지금으로서도 알 수가 없다. 설사 끝까지 갔다 해도 그 전에 달라지지 못한 것들이 그 후에 달라질 수 있었을까._ 「곁에 남아 있는 사람」 소미는 남자 취향이 일관되게 분명했다. 그녀는 안경 쓴 남자를 한 치의 유보 없이 편애했다. 처음 사랑한 대상은 아빠였다. 유난히 짱구였던 아기 때 소미는 아빠의 금테 안경을 잡아 뺀 뒤 고작 성인 주먹 크기만 한 제 얼굴에 써보려고 낑낑댔다. 엉성하게 걸치는 데 성공하면 안경 너머 세상은 빙글빙글 돌았다. 소미가 어지러워서 휘청거릴 때면 어김없이 아빠가 다가와 숨 막히게 꽉 안아주었다. 다정하고 든든한 그 얼굴에는 안경이 존재했다._ 「안경」
뚜뚜루 쏭쏭 드로잉 Level 2
태림스코어(스코어) / 조효임 (지은이)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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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유아놀이책조효임 (지은이)
어제는 밤하늘을 날았어요
해와나무 / 미카엘라 모건 지음, 에리카 팔 그림, 정미영 옮김 / 200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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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명작,문학미카엘라 모건 지음, 에리카 팔 그림, 정미영 옮김
위험을 피해 혼자 낯선 세상으로 도망쳐 온 소년, 대니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 외롭고 두려운 마음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대니의 모습, 병든 말 '달빛'과 나누는 아름다운 우정의 이야기, 그리고 결국 아픔을 이겨낸 소년의 모습이 그려진다. 대니는 전쟁을 피해 도망치다 가족과 이별하게 되었다. 난민이 되어 겨우 몸을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왔지만, 낯선 이곳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고 외톨이가 된다. 하루하루가 고달픈 대니는 책에 있는 예쁜 그림과 색깔을 보며 마음을 달랜다. 그리고 대니에게 책에서만 보았던 상상의 동물 유니콘의 모습을 한 달빛이 찾아온다. 달빛과 함께 밤하늘을 날며 드디어 대니는 마음속에 있던 불안과 두려움을 완전히 떨쳐 낸다. 상처투성이의 달빛은 죽고 마법의 동물로 다시 태어나 상상 속에서 대니의 내면을 치유해 준다. 마침내 따돌림을 극복하고 당당한 아이가 된 대니의 모습은 상상과 꿈의 커다란 힘을 보여 준다.해와나무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 출간!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지는 데 도움을 주는, 해와나무에서 새로 펴내는 아동 문학 시리즈입니다. 노랑 잎(책과 친구가 되고 싶은 어린이).연두 잎(책과 친해진 어린이).초록 잎(책과 늘 함께하는 어린이)의 3단계 구분으로 어린이들이 학년 구분으로 책을 만나지 않고 각자 자신의 독서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 동화뿐 아니라 동시?동극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선보일 ‘책 읽는 어린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책을 재미있고 친근한 친구로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국제도서협회가 선정한 어린이 책 작가이며, 영국도서협회상을 받기도 한 작가 미카엘라 모건의 아름다운 동화이다. 위험을 피해 혼자 낯선 세상으로 도망쳐 온 소년, 대니의 이야기를 담았다. 외롭고 두려운 마음에 시달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대니의 모습, 병든 말 ‘달빛’과 나누는 아름다운 우정의 이야기, 그리고 결국 아픔을 이겨낸 소년의 모습은 독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다. 피난민 소년 대니의 마음 아픈 이야기 대니는 어느 이름 모를 나라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군인을 피해 도망치다 가족과 이별하게 되었다. 난민이 되어 겨우 몸을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왔지만, 낯선 이곳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하고 외톨이가 된다. 이런 대니의 모습은 여전히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팎의 전쟁과 난민의 고통에 대해 되돌아보게 한다. 또한 ‘지구촌 시대’에 자신과 다른 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배타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이들을 반성하게 한다. 아름다운 우정과 사랑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는 이야기 대니와 늙고 병든 말 ‘달빛’은 마음속에 많은 상처를 안고 있다. 늘 지쳐 있는 둘은 서로 닮았다는 것을 눈치채고 닫혀 있던 마음을 조금씩 열며 서로를 위로해 준다. 한편 대니를 괴롭히는 크리스도 사실은 예전에 괴롭힘으로 상처를 받았고, 권위적인 아버지 때문에 힘들어하지만 또 다른 폭력으로 자신의 상처를 잊으려 한다. 하지만 크리스와는 달리 서로의 상처를 솔직히 보여 주고 보듬어 주는 대니와 달빛은 우정과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는다. 상상의 위대한 힘을 전해 주는 이야기 하루하루가 고달픈 대니는 책에 있는 예쁜 그림과 색깔을 보며 마음을 달랜다. 상상으로 체스를 두며 엄마 아빠가 자신을 향해 조금씩 나아오고 있다고 꿈꾸기도 한다. 그리고 책에서만 보았던 상상의 동물 유니콘이 되어 찾아온 달빛과 함께 밤하늘을 날며 드디어 대니는 마음속에 있던 불안과 두려움을 완전히 떨쳐 낸다. 상처투성이의 달빛은 죽고 마법의 동물로 다시 태어나 상상 속에서 대니의 내면을 치유해 준다. 마침내 따돌림을 극복하고 당당한 아이가 된 대니의 모습은 상상과 꿈의 커다란 힘을 보여 준다. 슬픔과 기쁨, 환상의 세계를 보여 주는 삽화 에리카 팔의 흑백 그림은 다양한 감정과 분위기를 훌륭히 드러낸다. 나쁜 기억을 잊으려 열심히 페달을 밟는 대니의 모습,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은 가족과 헤어져 고향을 떠난 소년 대니의 깊은 슬픔을 전한다. 한편 달빛을 만난 후 다정하게 말을 보살펴 주고 서로 마음을 나누는 장면, 유니콘이 된 달빛을 만나는 장면은 매우 아름답고도 환상적으로 표현되고 있다.어느새 시몬즈 선생님이 제법 커다란 종이 뭉치를 들고 찾아왔어요. 그리고 브라이언 씨가 그 종이 뭉치에 서명을 한 다음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며 대니에게 말했어요. 먼저 시몬즈 선생님이 말문을 열었어요."네가 일을 잘해서 무척 기쁘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 지 몰라! 너는 현장 체험 실습을 아주 잘 해냈고 이제 다 끝났어, 끝! 내 말 알아듣겠니? 월요일에는 학교로 돌아와라, 알겠지? 일상으로 돌아가는 거야."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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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 박경은 글.그림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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