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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랑을 몰아내는 새 애정의 힘
개혁된실천사 / 토머스 찰머스 (지은이), 조계광 (옮긴이), 존 파이퍼 (서문) / 2023.06.02
7,000
개혁된실천사
소설,일반
토머스 찰머스 (지은이), 조계광 (옮긴이), 존 파이퍼 (서문)
기독교 고전 소책자 시리즈 2권. 이 책은 마음에서 세상 사랑을 몰아내는 유일한 길을 강력하게 제시한다. ‘하지 말라’는 부정적 명령만으로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세상 사랑을 제거할 수 있을까? 토머스 찰머스는 그럴 수 없다고 말하면서 인간 마음의 작동 원리를 설명한다. 마음은 텅 비어 있는 것을 견디지 못하기에 마음에서 부정적인 것을 비우는 데에만 신경 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무언가를 억제하려는 자신의 의지력을 의지하지 말고 성령께서 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새롭고 더 큰 애정으로 마음을 채우고 그 힘으로 행하라고 권고한다.서문 9 시리즈 서문 19 토머스 찰머스의 생애 23 세상 사랑을 몰아내는 유일한 방법 27“개혁된실천사 기독교 고전 소책자 시리즈 제2권” 이 책은 마음에서 세상 사랑을 몰아내는 유일한 길을 강력하게 제시한다. ‘하지 말라’는 부정적 명령만으로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세상 사랑을 제거할 수 있을까? 토머스 찰머스는 그럴 수 없다고 말하면서 인간 마음의 작동 원리를 설명한다. 마음은 텅 비어 있는 것을 견디지 못하기에 마음에서 부정적인 것을 비우는 데에만 신경 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무언가를 억제하려는 자신의 의지력을 의지하지 말고 성령께서 주시는 하나님을 향한 새롭고 더 큰 애정으로 마음을 채우고 그 힘으로 행하라고 권고한다. 이 땅에서 나그네 된 성도가 시험과 죄를 이기는 참된 능력을 얻는 유일한 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갈망함에 있다.도덕적이고, 감동적인 어조로 세상의 무가치함을 역설하는 것만으로는 역부족이다. 고문이 잠깐만 지속된다는 이유로 기꺼이 고문을 당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대상이 하찮다는 이유로, 또는 추구하는 일이 무의미한 일시적 이익만을 가져다줄 뿐이라는 이유로 그것 없이 지내는 불행을 받아들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가장 효과적인 설교를 전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세상의 불완전함을 보여주거나 속된 즐거움의 허무한 속성을 감동적으로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의 거짓됨과 마음이 관심을 기울이는 모든 것의 허무함을 떠올리며 양심을 질타하는 것도 충분하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값없는 복음의 빛과 함께 복음의 사랑이 생겨난다. 복음의 은혜를 훼손하는 만큼 복음을 쫓아내는 결과가 초래된다. 죄인은 스스로 강력한 도덕적 변화를 일으킬 수 없다.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믿음이 있어야만 불경건함을 거부하고, 마음을 기울여 헌신적으로 추구할 것을 찾게 된다. 가장 훌륭한 방법으로 무엇인가를 이루려면 가장 적합한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푸른나무 / 잉에 아이허 숄 지음, 유미영 옮김, 정종훈 그림 / 200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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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명작,문학
잉에 아이허 숄 지음, 유미영 옮김, 정종훈 그림
나치 치하에서 끝까지 자유와 행복을 위해 싸웠던 독일 뮌헨 학생들의 저항 조직 '백장미단'의 활동과 장렬한 최후를 담은 의 완역본. 이 책은 백장미단의 중심 인물인 조피 숄과 한스 숄 남매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백장미단은 나치 체제 독일에서 저항 조직을 최초로 조직하고, 체계적으로 히틀러에게 반기를 든 단체이다. 이들은 모두가 '아니요'라고 말할 용기를 잃었을 때, 등사기를 사용해 몇천장의 전단을 만들어 '전쟁 기계' 히틀러 체제의 부당함을 고발했다. 게슈타포에 의해 체포된 백장미단은 거의 모든 조직원이 사형을 언도받았다. 이 책의 주요 인물 한스와 조피, 삼남매의 아버지였던 크리스토프 프로프스트, 전단에 글을 쓴 철학과 교수 쿠르드 후버, 빌리 그라프, 알렉산더 슈모렐 등은 1943년 짧은 생애를 마친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의 자유와 행복을 지키려했던 젊은 사람들의 노력을 이야기한다. 사형을 당하는 날 아침, 한스는 감방벽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모든 폭력을 이겨내고 살아 남아라." 이것은 그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남긴 말이었을 것이다. 인간을 구속하는 모든 폭력으로부터 일어나 싸우라고. 그리고 끝까지 살아남아 그 행복을 누리라고. 독일에서는 이 책을 인권에 대한 가치관과 민주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심어주기 위해 수업 교재로 사용한다고 한다. 수필적인 문체로 나치 치하의 독일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했는지를 감정의 과잉없이 시종일관 담담히 서술한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충분히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모든 독일 국민이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시작하기를 기다린다면 그들의 만행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히틀러에 대항해서 투쟁해야 한다. 너무 늦기 전에 저항해야 한다. 우리의 마지막 도시가 부서지기 전에... 우리의 마지막 젊은이가 피를 흘리기 전에..., 이 전쟁 기계가 전진하는 것을 멈추게 해야 한다!
멋진 꿈을 이루는 두근두근 오디션
글송이 / 박경은 글.그림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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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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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생활,인성
박경은 글.그림
1장 나의 꿈을 찾아서! 01. 남의 재능만 부러워하는 소심쟁이 유이슬! 02. 나의 재능을 발견해 준 친구와의 만남 03. 내가 진짜 원하는 꿈을 찾는다 04. 꿈을 성취하려는 아이들의 모임 05.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06. 즐겁게! 신나게! 가슴 뛰는 일을 한다 07.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는 필수! 나의 성취력 테스트 2장 꿈을 향한 멋진 도전! 01. 꿈을 이루고 싶어 성급해진 이슬! 02. 차근차근 실력을 갈고닦는다 03. 수상하기만 한 성우 오디션 04. 실패를 통해서도 얻는 것이 있다 05. 나와 같은 꿈을 이룬 멘토를 찾는다 06. 해야 할 일들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07. 포기는 No! 끊임없이 도전한다 08. 내 꿈을 응원해 줄 든든한 지원군 목표를 성취한 아이들의 이야기 3장 반짝반짝 빛나는 나! 01. 한 걸음 한 걸음 꿈에 다가간다 02. 응원해 준 친구에게 마음을 전한다 03. 슬럼프에 빠졌을 때 필요한 마음가짐 04. 내 꿈 앞에서 당당해진다 05. 숨은 보석 같은 나를 사랑한다 06.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워한다 07. 드디어 성우로 캐스팅된 이슬! 08. 내 마음 속 명예의 전당 09. 최고가 된 꼴찌들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평범소녀 이슬이가 꿈을 이뤄가는 이야기! 특별히 하고 싶은 것도, 멋진 꿈도 없는 평범소녀 유이슬! 그런 이슬이가 짝사랑하는 히로의 칭찬에 성우의 꿈을 꾸게 돼요. 하지만 성우 오디션 준비로 학교 성적은 뚝뚝 떨어지고, 성우의 꿈은 점점 멀어져만 가지요. 과연 이슬이는 성우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당신들의 천국
휴이넘 / 이청준 지음, 이진우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 200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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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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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명작,문학
이청준 지음, 이진우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이청준 편. 1976년 발표된 이래 100쇄를 넘기며 꾸준히 독자를 사로잡아 온 한국문학의 대표작이다. <당신들의 천국>이 담고 있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진실한 성찰은 시대를 초월한 깨달음을 전한다. <당신들의 천국>에서 말하는 ‘천국’은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가장 바람직한 사회의 모습이다.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제1부 사자의 섬 | 낙원과 동상 제2부 출소록기 | 배반 1 | 배반 2 제3부 천국의 울타리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작가가 변형시킨 ‘소설 속 현실’에 대하여)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첫 영어동화 읽기 2
로그인 / 줄리 황 지음 /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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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줄리 황 지음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했던 동화를 통해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한 유아용 영어학습교재. 2권에는 동화 4편이 실려 있다. 를 읽고 여왕처럼 마법의 거울 놀이를 해 보고 이야기는 아이와 함께 ‘겉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또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이야기를 영어로 읽으며 시간과 사물의 크기를 비교하는 표현을 익힐 수 있다. 마지막으로 를 읽으며 백조와 오리가 어떻게 다른지 익히고, 더불어 다양한 아기 동물들의 이름도 영어로 배울 수 있다.- 머리말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Snow White 백설공주 Scene 01~10 Activity 01. 마법의 거울 Story Song The Emperor's New Clothes 벌거벗은 임금님 Scene 01~10 Activity 02. 임금님의 옷장 Story Song Cinderella 신데렐라 Scene 01~10 Activity 03. 신데렐라의 하루 일과 Story Song The Ugly Duckling 미운 아기오리 Scene 01~10 Activity 04. 아기동물 짝 맞추기 Story Song - 권말 부록(그림카드)신나는 동화로 매일 매일 영어공부 하자! ‘이야기’로 읽고, ‘노래’와 ‘놀이’로 익히는 신나는 영어책 전 세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만점 영어동화 10편 엄선!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했던 동화를 통해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한 유아용 영어학습교재입니다. 예쁜 그림과 신나는 스토리가 있는 영어동화로 아이의 관심을 사로잡아 보세요. 어린이 동화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실감나는 MP3 음원을 ‘틀어만 놓아도’ 우리 아이 영어 귀가 쫑긋! 2권에는 동화 4편이 실려 있습니다. 를 읽고 여왕처럼 마법의 거울 놀이를 해 보세요. 이야기는 아이와 함께 ‘겉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좋답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내면까지 봐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일깨워 줄 수 있어요. 또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이야기를 영어로 읽으며 시간과 사물의 크기를 비교하는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를 읽으며 백조와 오리가 어떻게 다른지 익히고, 더불어 다양한 아기 동물들의 이름도 영어로 배워 봅시다. 동화 읽기가 끝나면 ‘영어 동요’와 ‘영어 놀이’로 재미있게 반복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권말에는 영어 놀이에 필요한 삽화컷과 등장인물 그림카드를 제공합니다. 아이와 영어 놀이를 하거나 해당 동화로 역할놀이를 할 때 오려서 사용해 보세요. ★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동화와 동요를 바로 들으실 수 있어요~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501 영어 싫다던 아이도 돌아앉는 읽고, 부르고, 놀이하는 ‘신나는 영어동화책’ ★ 1단계. 영어동화를 실감나게 읽는다! 우선 그림과 글을 읽으며 내용을 이해합니다. 처음 한두 번은 엄마가 전체 내용을 읽어 주고, 두세 번 반복해서 읽은 후에는 스토리는 엄마가 읽어 주되 말풍선 속의 대화문은 아이와 함께 역할놀이를 하며 읽으면 좋습니다. 또한 어린이 동화 전문 성우들이 녹음한 실감나는 MP3 음원파일도 무료로 제공하오니 자주 틀어 주어 아이의 영어 귀도 쫑긋 길러 주세요. ★ 2단계. 스토리송을 따라 부른다! ‘스토리송’은 이야기의 주요 표현과 내용으로 만든 동요를 불러 보는 코너입니다. 우리 귀에 익숙한 영어동요를 스토리에 맞게 개사하였기 때문에, 엄마도 아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엉덩이를 흔들며 따라 불러 보세요. ★ 3단계. 액티비티로 신나게 논다! 각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후후 종이컵 쓰러뜨리기’ ‘마법의 거울’ ‘곰 가죽의 죽 끓이기’ 등 관련 액티비티를 통해 동화내용 및 영어표현을 반복, 확장하는 영어 놀이를 합니다. 이 책의 소개된 액티비티는 단순한 놀이가 아닌 동화의 영어표현들을 쉽게 활용하여 심화 학습하는 단계입니다. 권말에 수록된 그림 카드들을 오려서 활용해 보세요.
주식시장에서 살아남는 심리 투자 법칙
이레미디어 / 알렉산더 엘더 (지은이), 신가을 (옮긴이)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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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알렉산더 엘더 (지은이), 신가을 (옮긴이)
금융시장에 ‘심리투자’라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던 알렉산더 엘더 박스의 《심리투자 법칙》 초판은 출간되자마자 월스트리트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으며, 전 세계 10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아마존에서 20여 년 넘게 장기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심리투자 법칙》이 21년 만에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이번 전면 개정판은 주가 분석, 트레이딩 계획 수립, 자신의 트레이딩 역량 평가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또한 최신 차트로 모두 변경했고, 규칙과 기법에 관한 명쾌한 해설 역시 첨부했다. 팬데믹으로 인한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이 책이 주는 통찰력은 초보 투자자부터 숙련된 투자자까지 침착하게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미 초판을 읽었더라도 새롭게 달라진 개정판으로 익힌다면 혼돈 속의 주식시장에서 이기는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트레이딩을 통해 자유를 얻다 ┃개정판 서문┃ 기록만 잘해도 늘어나는 실력 들어가는 글 1. 마지막 미개척지, 주식시장 2. 문제는 심리다 3. 미리 알아두어야 할 몇 가지 걸림돌 제1부 개인 심리 4. 왜 트레이딩하는가? 5. 현실과 환상 6. 트레이더 스스로를 망치는 행위 7. 트레이딩 심리 8. 알코올 중독자들의 모임에서 배운 트레이딩 교훈 9. 패자들의 모임 10. 승자와 패자 제2부 집단 심리 11. 가격이란 무엇인가 12. 시장이란 무엇인가 13. 트레이딩 현장의 집단들 14. 시장의 군중과 나 15. 추세의 심리학 16. 관리냐 예측이냐 제3부 전통적인 차트 분석법 17. 차트의 출발점 18. 지지와 저항 19. 추세와 박스권 20. 캥거루 꼬리 제4부 컴퓨터를 이용한 기술적 분석 21. 컴퓨터를 이용한 분석 22. 이동평균 23. MACD: MACD 선과 MACD 히스토그램 24. 방향성 시스템 25. 오실레이터 26. 스토캐스틱 27. 상대강도 지수 제5부 거래량과 시간 28. 거래량 29. 거래량 지표 30. 강도 지수 31. 미결제약정 32. 시간 33. 트레이딩 시간단위 제6부 전체 시장을 분석하는 지표 34. 신고점/신저점 지수 35. 50일 이동평균 상회 종목 36. 기타 시장 지표 37. 합의 지표와 시장 참여 지표 제7부 트레이딩 시스템 38. 시스템 트레이딩, 모의 트레이딩, 모든 트레이딩의 3가지 요건 39. 삼중 스크린 매매 시스템 40. 임펄스 시스템 41. 채널 트레이딩 시스템 제8부 트레이딩 대상 42. 주식 43. ETF 44. 옵션 45. CFD 46. 선물 47. 외환 제9부 위험관리 48. 심리와 확률 49. 위험관리의 2대 법칙 50. 2퍼센트 규칙 51. 6퍼센트 규칙 52. 손실 후 재기하기 제10부 실용적인 원칙들 53. 수익 목표 설정: 과유불급 54. 손실제한 설정: 헛꿈을 버려라 55. A등급인가? 56. 트레이딩 후보 검출 제11부 트레이딩 일지 57. 매일 해야 하는 숙제 58. 트레이딩 계획 수립 및 채점 59. 트레이딩 일지 ┃맺는 글┃ 끝없는 여정: 배움을 멈추지 마라 ┃참고문헌┃2020년 전면 개정판 아마존 금융·투자 분야 베스트셀러 전 세계 10개 국어 출간, 100만 부 이상 판매 금융시장에 ‘심리투자’라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던 알렉산더 엘더 박스의 《심리투자 법칙》 초판은 출간되자마자 월스트리트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으며, 전 세계 10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아마존에서 20여 년 넘게 장기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심리투자 법칙》이 21년 만에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이번 전면 개정판은 주가 분석, 트레이딩 계획 수립, 자신의 트레이딩 역량 평가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또한 최신 차트로 모두 변경했고, 규칙과 기법에 관한 명쾌한 해설 역시 첨부했다. 팬데믹으로 인한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이 책이 주는 통찰력은 초보 투자자부터 숙련된 투자자까지 침착하게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미 초판을 읽었더라도 새롭게 달라진 개정판으로 익힌다면 혼돈 속의 주식시장에서 이기는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트레이더의 목표는 매수세와 매도세 사이의 힘의 균형을 판단해 이기는 쪽에 돈을 거는 것이다. 게임에서 이기려면 군중의 머리 위에서 놀아야 한다.” 트레이딩 분야 역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새 시대에 맞춘 개정판 출간 전 세계의 개인 및 기관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명저가 된 《심리투자 법칙》 개정판이 발간되었다. 이번 확대 개정판에서는 오늘날 급변하는 시장에 맞춘, 세월의 검증을 거친 개념들을 소개하고 현재 트레이더에 맞는 새로운 연구 결과와 기법을 추가했다. 이 책은 예측할 수 없는 주식시장에서 침착하고 절도 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특히 자기 관리와 함께 위험관리를 역설하고 이를 위한 분명한 규칙도 제공한다. 《심리투자 법칙》 개정판은 주가 분석, 트레이딩 계획 수립, 자신의 트레이딩 역량 평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효과적인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는 지식과 시각, 도구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차트 역시 최신 차트로 규칙과 기법에 관한 명쾌한 해설을 첨부했다. 분명한 어조, 실용적인 실제 사례와 더불어 핵심적인 기술을 아낌없이 제공해서 업계의 본보기가 되었고, 많은 곳에서 모방하고 있지만 쏙 빼닮은 책은 어디에도 없다. 이 책이 주는 통찰력은 초보 투자자부터 숙련된 투자자까지 여전히 혼돈의 주식시장에서 침착하고 체계적인 접근법으로 상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_ 성공에 방해가 되는 걸림돌을 제거하고 절제력을 더욱 강하게 키워라 _ 보상은 크고 위험은 낮은 구간을 식별하라 _ 진입, 목표, 손실제한 설정 시 자금관리에 능수능란하라 _ 체계적으로 기록해 스스로에게 스승이 되라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지식과 집중력, 그리고 절제력이 밑바탕에 있어야 한다. 《심리투자 법칙》 개정판은 오늘날 시장에 맞는 툴과 함께 균형 잡힌 지혜를 더하여 트레이딩 수준을 높일 것이다. 전 세계 10개 국어 출간: 영미권에서만 100만 부 판매 금융시장에 ‘심리투자’라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 출간되자마자 월스트리트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으며 세계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열광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세계적 베스트셀러다. 저자인 알렉산더 엘더 박사는 정신과 의사이자 손꼽히는 테크니션으로서 심리와 기술적 분석을 접목하여 금융시장에 ‘심리투자’라는 화두를 던지고 이 분야를 리드했다. 현재까지 수많은 투자서들과 언론, 투자 프로그램 등에 그의 기법이 인용, 추천됐으며 아마존의 장기 베스트셀러로 변함없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선물시장의 전설적 트레이더가 “시장과 군중의 심리를 명쾌하게 통찰한 책!”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은 이 시대 투자자들의 필독서다. 정신과 의사라는 독특한 이력 덕분에 투자자들의 심리를 꿰뚫을 수 있었으며 이를 시장에 적용시켜 심리투자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 책은 심리투자의 세 가지 핵심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제시함으로써 소란스러운 시장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해법을 알려준다. “트레이더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다” 트레이딩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근본적인 요인은 심리다. 트레이더로서 개인의 심리와 군중으로서 집단의 심리를 파헤쳐 감정적 취약점을 찾아내기 위한 논의가 1부와 2부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돈을 벌기 위해 시장에 뛰어들지만 왜 대부분이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퇴출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 공들여 읽어야 할 주제다. 시장이란 무엇이며 가격이란 무엇인지, 추세의 이면에 존재하는 심리가 어떤 것인지를 통찰할 수 있다. “트레이딩은 방향성(Direction)에 대한 가능성(Possibility) 게임이다” 지지와 저항, 추세, 차트 패턴 등 전통적인 차트 분석 방법을 기본으로 MACD, 오실레이터, 모멘텀, ROC, 스토캐스틱 등 기술적 지표들의 의미와 활용 방법을 설명한다(3~4부). 거래량과 거래량 기반 지표들을 살펴보고 시간 단위와 매매 결정의 관계를 확인한다(5부). 전체 시장을 분석하는 지표(6부)와 트레이딩 시스템(7부)을 설명한다. 주식, ETF, 옵션 등 6가지 유형의 트레이딩 대상 중 어떤 시장에 주력할지 결정할 수 있도록 트레이딩 대상(8부)에 관해 새롭게 집필했다. 첫 번째 목표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시장에 진입한 뒤 가격이 변동하면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트레이더는 심리적으로 취약해진다. 특히 손실이 났을 때 세웠던 자금계획을 바꾸고 싶은 유혹이 더욱 강렬해진다. 엄격한 자금관리 원칙이 필요한 것도 이 때문이다. 손실의 심리와 현명한 손실제한 원칙에 대해 논의하고, 포지션 진입 시 리스크 수준의 설정과 청산에 관한 전략을 자세하고도 새롭게 제시했다(9~10부). 또한 저자는 트레이딩이 끝난 후 자신의 거래를 기록(11부)할 것을 제안하는데, 자신의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하는 트레이더는 수익률의 꾸준한 성장이나 고수익 트레이더로의 변신은 차치하고 시장에서 살아남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핵심을 되짚어 이해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스터디 가이드 동시 출간 “아마추어가 돈을 잃는 이유는 딱 세 가지다. 게임이 어려워서, 무지해서, 그리고 자제력이 부족해서. 이런 문제로 골머리가 아프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기 바란다.” 최고의 트레이딩 책을 읽었을지라도 1주일 뒤에 얼마나 머리에 남아 있을까? 저자는 개정판 독자들이 핵심 내용을 완전히 익힐 수 있도록 스터디 가이드를 집필했다. 스터디 가이드에는 11개 장에 걸쳐 170개의 다지선다형 문제가 있으며 문항마다 채점 기준이 다르다. 이 문항들은 심리에서 시스템 설계, 위험관리에서 체계적인 트레이더가 되는 길까지 전 분야에 걸친 트레이딩 주제를 다루고 있다. 모든 문제는 본 책의 특정 장과 연계되어 있으며 정답 부분은 정답과 오답에 대한 폭넓은 해설로 작은 교과서 역할도 한다. 스터디 가이드에는 다양한 트레이딩 신호와 패턴을 식별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차트 17개도 포함되어 있다. 《심리투자 법칙》 개정판 스터디 가이드는 시장에서 꾸준히 승리하기를 바라는 모든 트레이더에게 보물 같은 책이다.
(주제학습 초등 과학 01) 호기심, 달나라에 착륙하다
디딤돌 / 고래발자국 글, 이루다 그림 / 2006.01.05
7,000
디딤돌
자연,과학
고래발자국 글, 이루다 그림
초등학생들이 어려운 원리를 이해하긴 어려우니 그냥 결론만 이야기하자라는 책이 아닌 어떻게 하면 원리를 더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 책입니다. 스스로 가설을 세워보라고 하고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실험을 제시하기도 하지요. 단순한 결론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라는 질문에 대답을 해줍니다.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들이 과학교과서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내용 중 하나인 달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해가 진후 보름달은 동쪽에서 보이고, 초승달은 서쪽에서 보이고, 반달이 보이는 곳도 다르고, 달이 뜨는 시각도 매일 변하는 이유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보자고 제안하는 책입니다. 달 들여다보기 1. 사람들은 달을 보고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2. 고요의 바다에는 물이 있을까? 3.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 달의 모양은 왜 변할까? 1. 네가 태어나던 날엔 보름달이 떴단다 2. 빛이 없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어요 3. 달은 지구 둘레를 돌고 있어요 밤이 오면 언제나 달을 볼 수 있을까요? 1. 해가 서쪽에서 뜨는 날이 올까? 2. 하룻밤 동안 달은 어떻게 움직일까? 3. 해가 지고 나면 항상 달이 뜨나요?
은하수
휴이넘 / 박경리 지음, 추재준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 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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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
명작,문학
박경리 지음, 추재준 그림, 방민호 논술, 조남현 감수
주인공 선영과 동생 경수, 그리고 어머니는 전쟁 통에 아버지와 헤어지게 된다. 가난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아버지가 없는 탓에 괴롭힘을 당하기 일쑤. 그러나 선영은 좌절하지 않고 아픈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른다. 희망을 잃지 않으면 반드시 내일이 온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거장 박경리가 아이들을 위해 쓴 밤하늘의 은하수처럼 아름다운 동화. 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장편소설 - 은하수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
빅뱅 쫌 아는 10대
풀빛 / 이지유 (지은이) / 2019.07.10
13,000원 ⟶
11,700원
(10% off)
풀빛
청소년 과학,수학
이지유 (지은이)
과학 쫌 아는 십대 4권. 지금까지 어린이와 청소년, 일반인을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과학을 설명하고 새로운 기법으로 과학 소재 그림을 그려서 책을 펴내 온 이지유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디서고 볼 수 없는 참신하고 독특한 글과 그림으로 완성하였다. 우주론이라는 방대하고도 복잡한 분야에서 우주 초기의 역사를 설명하는 이론 중 지금까지 가장 믿을 만한 것으로 여겨지는 빅뱅 모형을 어려운 수식 없이 소개하고 있다. 우주가 빵, 하고 터진 후 138억 년의 시간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떤 변화를 거쳐 왔고, 현재의 모습 뒤에 우주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과학자들의 가설을 정리해서 보여 준다. 200페이지밖에 안 되는 이 짧은 글 안에 138억 년에 걸친 우주의 성장기와 이후 아무것도 남지 않을 10100년까지의 우주 미래가 무심하게 담겨 있다. 닿을 수 없기에 감히 가닿으려고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우리에게 우주는 더 이상 크고 복잡하고 어려운 대상이 아니게 될 것이다.우주론 파티에 온 걸 환영해 파티를 즐기기 위한 천문학 메뉴판 빅뱅부터 지금까지 우주는 어떻게 변했을까 1. 어쩌다 빅뱅 어쩌다 Big Bang!|어쩌다 플랑크 시대|어쩌다 대통일 이론의 시대|어쩌다 전기약력의 시대 2. 드디어 별 드디어 입자|드디어 핵융합|드디어 핵자|드디어 원자 3. 어떻게 살 것인가? 가늘고 기일-게|구욹-고 짧게|최후를 강렬히|모여서 살까? 4. 우주 파티 인테리어 벽지는 우주배경복사|드레스 코드는 신의 얼굴|음료는 수소헬륨 칵테일|급팽창 이벤트 추가 5. 은하단과 암흑물질의 비밀 어둠의 세계|은하단의 암흑물질|중력렌즈는 누구인가?|암흑물질의 정체 6. 너희 미래를 알고 싶니? 은하 태생의 비밀|그냥 단순하게 생각하자|넷 중 하나를 찍어|시간의 끝에 서서 7. 우주의 역사 좀 정리해 볼까! 아무튼 빅뱅!|아무튼 별!|아무튼 생명체!|아무튼 미래! 참고문헌어디 한번 빅뱅! 해 볼까 처음부터 끝까지 빵, 빵 터지는 놀라운 우주론 파티 지금 그 시끌벅적하고 장엄한 무대가 펼쳐진다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열띤 과학 토론의 장’ 풀빛의 청소년 교양 과학 시리즈 '과학 쫌 아는 십대'의 네 번째 책《빅뱅 쫌 아는 10대: 우주론 카페 빅뱅에 온 걸 환영합니다》가 출간되었다. '과학 쫌 아는 십대'는 초등과 고등 사이, 거대한 과학의 산 앞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십대, 특히 중학생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하나의 핵심 개념을 한 책에 담아 그것의 이론과 적용을 살피고 함께 토론할 거리를 제공하는 과학 시리즈이다. 중학생 조카를 앞에 두고 친밀하게 이야기를 건네듯, 이 시리즈는 십대의 눈높이에 맞춰 가장 친절하고 가장 쉬운 설명이 핵심이다. 거기에 내용을 풍성하게 하는 사진 자료와 핵심을 파고들되 위트로 무장한 재미있는 삽화로 처음부터 끝까지 호기심을 잃지 않고 완독할 수 있게 하는 매력을 갖추고 있다. 《빅뱅 쫌 아는 10대》는 지금까지 어린이와 청소년, 일반인을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과학을 설명하고 새로운 기법으로 과학 소재 그림을 그려서 책을 펴내 온 이지유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디서고 볼 수 없는 참신하고 독특한 글과 그림으로 완성하였다. 우주론이라는 방대하고도 복잡한 분야에서 우주 초기의 역사를 설명하는 이론 중 지금까지 가장 믿을 만한 것으로 여겨지는 빅뱅 모형을 어려운 수식 없이 소개하고 있다. 우주가 빵, 하고 터진 후 138억 년의 시간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어떤 변화를 거쳐 왔고, 현재의 모습 뒤에 우주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과학자들의 가설을 정리해서 보여 준다. 200페이지밖에 안 되는 이 짧은 글 안에 138억 년에 걸친 우주의 성장기와 이후 아무것도 남지 않을 10100년까지의 우주 미래가 무심하게 담겨 있다. 닿을 수 없기에 감히 가닿으려고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우리에게 우주는 더 이상 크고 복잡하고 어려운 대상이 아니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주가 벌이는 너무 고요한 듯 너무 시끄러운 찬란하고 흥미진진한 파티를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양성자 주스 230g, 300K로 암흑물질 토핑 빼고 한 잔요! 큰 소리로 주문을 하며. 어쩌다 빅뱅! 우주를 이루는 물질은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이 모든 것의 근원은 무엇일까? 이와 같은 물음에 답을 찾는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역사를 설명하기 위해 이런저런 가설을 세우고 여러 과학 모형을 만들었지만, 요즘 가장 믿을 만하다고 여겨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빅뱅 모형’이다. 138억 년 전 아주 작은 한 점이 폭발하면서 우주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왜 이런 상상을 하게 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이 모형이 나오게 된 배경과 이 모형에 따라 138억 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우주가 어떻게 자신의 모습을 바꿔 가며 성장해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설명한다. 21세기에 들어서 천문학자들이 알아낸 가장 놀라운 사실은 우주가 계속 팽창하고 있다는 것이고, 관측 자료가 말해 주는 더 놀라운 사실은 갈수록 더 빨리 팽창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팽창의 시작은? 팽창하는 우주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우주는 작아진다. 자꾸자꾸 작아지다 나중에는 아주 놀라운 일이 생긴다. 무한히 커 보이는 이 거대한 우주를 바로 한 점에 몰아넣을 수 있다는 것. 아주 작은 한 점에 우주를 이루는 물질이 모여 있으니 더는 견디지 못한다. 이 비좁음과 엄청난 압력에 못 이겨 우주는 빵, 하고 터지며 공간을 팽창한다. 이 팽창은 때론 느리게 때론 빠르게 이루어졌고, 그 과정에서 힘과 입자는 환경에 따라 자신들의 모습을 바꿔 나간다. 초고온 초고압 상태에서 우주를 지배하는 네 가지 힘은 온도와 압력의 변화에 따라 차례차례 하나씩 떨어져 나갔고, 빛(에너지)은 입자와 서로의 모습을 맞바꾸는 과정을 거친다. 이것은 빅뱅 후 10-10초 안에 일어난 일들이다.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시간 동안 우주는 공간이 팽창하고, 힘이 분리되고, 질량과 에너지 사이의 대등한 변신이라는 물리적 변화를 급속히 진행하면서 드디어 별이 탄생하는 기반을 마련해 갔다. 타다닥, 팡팡, 시끄럽고 화려한 우주 파티 빅뱅 후 10-10초부터 5분까지는 입자들이 정신없이 핵융합을 해 나가며 세상 만물을 구성할 물질을 만들어 냈다. 당시 우주의 구성은 질량비에 있어 수소 75%, 헬륨 25%였고 그 구성성분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다. 빅뱅 이후 38만 년 무렵, 우주의 온도가 3000K가 되었을 때는 빛이 입자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곧바로 뻗어 나갈 수 있을 만큼 공간이 넉넉하게 팽창하여 비로소 암흑 시대가 끝난다. 그리고 자유를 얻은 광자들은 ‘우주배경복사’라는 이름을 얻고 우주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 지금까지도. 에너지가 불균일하게 팽창한 우주에서는 38만 년 이후 입자들 사이의 밀도 차에 의해 물질이 많이 모여 있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으로 나뉘게 되고, 주변보다 밀도가 큰 곳은 상대적으로 큰 중력에 의해 더 많은 물질을 끌어모은다. 그렇게 둥그렇게 모여 수소 공이 되면 공의 중심은 높은 압력에 의해 온도가 어마어마하게 높아지고 그런 고온고압의 상태에서 일어난 핵융합의 결과 질량이 변한 빛이 공 바깥까지 도달해(무려 100만 년이 걸린다) 우주 공간으로 날아간다. 이것이 바로 태초의 별. 이런 일이 수많은 곳에서 일어나면서 우주의 나이 3억 년 무렵 아기별들이 탄생한다. 별은 각자의 질량에 따라 태어날 때부터 수명이 정해지고, 수명이 다한 뒤에 어떻게 죽을 것인지 대체로 운명이 정해진다. 무거운 별은 짧게 빛을 생산하다 많은 중금속을 우주에 뿌리고 죽고, 상대적으로 가벼운 별은 더 오래 살고 더 적은 물질을 우주에 뿌린다. 지금까지 우주에는 처음 우주에 태어나 살다 간 1세대별과 1세대별의 잔해 속에서 태어난 2세대별, 그리고 2세대별의 잔해에서 태어난 3세대별이 섞여 은하를 만들고, 은하단을 만들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그리고 3세대별 중의 하나인 태양의 여러 행성 중 하나인 지구에서 스스로 영양분을 찾고 다음 세대를 생산하는 생명체가 태어나 138억 년의 우주를 관찰하고 그 관찰의 결과를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 읽고 있다. 파티에 입장하다 이 책은 시작부터 친절하다. 우주론 카페 빅뱅에 입장한 사람들이 파티의 규칙을 몰라서 즐기지 못할 것을 염려해 입구에 천문학 용어 메뉴판과 우주 연대기표를 준비하였다. 파티의 규칙을 알고 있는 사람은 가볍게 패스해도 되는 이 메뉴판과 연대기표는 아직 파티장 입장이 낯선 사람들에게 더욱 유용하다. 하지만 메뉴판과 연대기표 없이도 파티를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실은 없어도 그만이다. 고맙게도 카페 주인장이 대단히 친절하고, 어려운 말을 할 줄 모르기 때문. 초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다 알아들을 이야기로만 준비했다. 게다가 이 카페의 좌우명은 ‘물 흐르듯이 즐겁게’. 배경지식이 전혀 없어도, 사전에 규칙을 몰라도 파티는 한번 입장하면 마지막 출구에 다다를 때까지 그 자체로 너무도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마지막 출구 앞에 서면 실은 좀 서운해진다. 벌써 끝났다고? 부끄럽지만 간절히 묻는다. “재입장 가능한가요?” “당근!” 입구와 출구 사이는 우주의 지금 나이 138억 년을 중심에 두고 그 이전 이야기와 그 뒤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일종의 우주 생애 체험 루트라고 할 수 있다. 이 세상 최고의 능력자 지니가, 부르기 전에는 자그마한 요술램프에 웅크리고 있듯 이 거대한 우주는 138억 년 전 아주 작은 한 점에 모여 있었다. 그러다가 펑! 하고 터져서 공간을 팽창하고 힘이 분해되고 에너지와 질량이 상호 교환을 해 가며 물질세계를 만들 준비를 한다. 팽창하되 균일하게 퍼지지 못한 태생적 한계로 물질은 질량이 큰 것을 중심으로 뭉쳐서 별이 되고, 은하가 생기고, 은하단이 꾸려져(혹은 그 반대의 순서일 수도 있는 가능성을 품고) 지금의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의 모습이 되었다. 이런 우주의 역사는 우주망원경이 찍은 과거의 흔적 사진들을 통해 실감 나게 파티장에 그 실체를 드러내고, 가끔은 우주를 연구한 학자들의 모습이 주인장이 직접 실크스크린으로 제작한 판화를 통해 불쑥 나타나면서 소름 끼치게 현장감을 갖게 한다. 파티는 차차 절정으로 치닫는다. 열기로 가득하다. 미래가 궁금하더냐 누군가 찬물을 끼얹듯 묻는다. 과거는 과거일 뿐, 대체 우주는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겁니까? 아무도 모르죠. 주인장의 시크한 대답. 하지만 여기 용한 점쟁이들이 있어요. 과학자들을 소개하죠. 한 과학자는 태어날 때의 모습처럼 다시 한 점에 모일 거라고 답한다. 지니가 다시 요술램프에 들어가듯이. 다른 과학자는 지금의 모습 그대로 우주는 영원할 것이라고 점친다.(여기저기서 휴-하고 안도하는 소리) 또 다른 과학자는 지금 팽창하는 속도 그대로 계속해서 우주가 팽창할 거라고 말한다. 마지막 과학자. 팽창에 가속도가 붙어 우주 크기는 더욱더 커지고 우주의 모든 물질은 갈가리 찢어지고 말 것이오. 가뜩이나 우주 물질의 96%라는 암흑물질과 우주의 70%를 차지한다는 암흑에너지를 체험하는 관에서 앞 못 보는 심청이 아버지가 된 것처럼 우왕좌왕했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뺑덕어멈에게 호되게 따귀를 맞은 듯 얼음장으로 굳어졌다. 주인장은 파티장에 모인 사람들을 다독인다. 괜찮아요. 설령 가속팽창하는 미래가 맞다 할지라도 그 종말은 너무나 먼 훗날이랍니다. 그건 10100년 후의 일이라니까요. 어느새 파티의 배경음악은 헤어짐을 연주하고 있다. 궁극의 기원과 끝을 향한 탐험 시간의 시작과 끝, 우주의 탄생과 종말, 그 거대한 시공간의 변주에서 신비롭게 탄생한 지구인 우리. 우리는 지금 이렇게 여유롭게 앉아 우주는 언제 태어났네, 어떻게 성장했네, 앞으로는 무엇일 것이네, 이러쿵저러쿵 말하지만 이러고 있는 사이에도 우주는 자기 갈 길을 자기 속도대로 뚜벅뚜벅 가는 중이다. 그 우주에 속한 티끌보다 작은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를 등에 업은 채. 빅뱅 카페가 문을 연 것은 다름 아닌 우리 지구인의 사뭇 진지한 질문에 답할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대체 나는 어디서 왔나요? 우린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정답이 있어서가 아니다. 정답을 찾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우리의 시작, 우주의 기원을 알기 위해 지금껏 수많은 가설을 세우고 가설에 따라 관측을 하고 이론을 정립하고 그 이론이 틀렸음을 확인하여 또다시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관측을 하고 이론을 정립하는 지난한 과정에 평생을 바친 이름 모를 과학자들의 노고를 우리는 이곳에서 확인한다. 수없이 수정에 수정을 더한 이론 중 하나인 빅뱅 모형을 배우며 우리는 감히 우주의 시작과 그 과정을 상상해 본다. 그리고 미래도 점쳐 본다. 그러면서 유한한 우주의 무한함에 경외감을 느끼고, 무질서의 질서로 변주되는 우주의 속성에 찬탄하고, 우연에 우연이 겹쳐 누구도 그 우연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할 수 없는 비밀스러움으로 탄생한 우리에게 뿌듯해한다. 위대한 우주 속 놀라운 생명체인 우리. 우주는 지금까지 멈추지 않고 파티를 열고 있고, 앞으로도 그 향연은 계속될 것이다. 비록 그 끝이 비극일지 평화로울지 알 수 없어도, 아니 끝이 있을지 없을지 알지 못해도 그걸 알기 위한 탐험은 계속될 것이다. 기원을 알기 위한 흥미로운 탐험과 함께. 빅뱅은 우리에게 탐험의 배가 되어 주겠다고 한다. 그 배는 지금까지 과학자들의 피땀 어린 연구로 만들어진 꽤 튼튼한 배다. 가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만나 흔들릴 수도 있으니 안전벨트를 꼭 매야 한다. 오늘 가벼운 마음으로 파티장에 입장한 여러분은 탐험의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셈이다. 실제 탐험은 각자의 의지와 용기에 따라 이루어질 수도 있고, 가다 멈출 수도 있고, 그중 어떤 이는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가는 탐험의 선봉대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 최소한 《빅뱅 쫌 아는 10대》라는 이 오리엔테이션을 받지 않고는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 부디 이 흥미로운 파티를 즐겁고 신나게 즐기기를. ◇ 더 높은 단계로 도약하는 열띤 과학 토론의 장 '과학 쫌 아는 십대' ‘2015 개정 교육 과정’은 자주적이고 창의적이며 더불어 사는 인간상을 추구한다. 그 가치관 아래 교과별 핵심 개념과 원리를 중심에 두고 인문?사회?과학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하면서 교과 간 통합과 융합 교육을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미래형 인재를 만들려는 이런 교육의 흐름에 맞춰, 풀빛은 지식의 양보다는 핵심이 되는 개념을 선별하고 그것이 어떤 원리로 이루어져 있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또렷이 알게 하는 청소년용 과학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핵심과 원리, 그리고 적용이라는 삼박자에 질문과 토론을 유도하는 인문학적 고찰은 중학생 독자와 현장 교사, 학부모들이 원하는 바이자 과학 공부에 대해 '과학 쫌 아는 십대' 시리즈가 목표하는 분명한 방향이다. 지금까지 첨단 과학기술인 인공지능의 실체를 현실적 문제의식과 접목해 조목조목 해부한 01번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를 시작으로, 수많은 다채로운 성분으로 가득한 세상의 본질을 탐구한 02번 《물질 쫌 아는 10대》, 일상에서 쉽게 행하는 여덟 가지 소비를 통해 환경문제를 파헤친 03번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가 출간되면서 '과학 쫌 아는 십대' 시리즈는 과학적 지식을 우리의 삶과 연결시키는 적극적 노력을 선보였다. 우주론을 담은 이번 책 04번 《빅뱅 쫌 아는 10대》 이후 연이어 출간될 05번 《빛 쫌 아는 10대》, 뒤이어 나올 《중력 쫌 아는 10대》《원소 쫌 아는 10대》《전자기 쫌 아는 10대》《유전자 쫌 아는 10대》《미래 에너지 쫌 아는 10대》《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 등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이라는 자연과학의 가장 기초적이면서 핵심적인 영역을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미래 지향적인 현실 소재에서부터 기초 과학의 토대가 되는 핵심 개념까지 '과학 쫌 아는 십대'는 전방위로 과학을 아우른다. 이런 지식들을 단순히 정보를 앞세워 기술하기보다 원리는 무엇이고, 어떻게 적용을 하며, 해결되지 않은 과학적 문제는 무엇이고, 야기하는 쟁점은 무엇인지, 결과적으로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 해석하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대단히 입체적으로 다루는 것이 이 시리즈의 특징이다. 친절한 설명에 내용을 풍성하게 하는 사진 자료와 위트 있는 그림까지,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십대를 위해 내용과 형식에 정성을 다했다.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이 어디서 왔을까? 이 물음에 대해 답하려다 보면 노래가 생각나.
왕이 된 남자 대본집 1
인조인간 / 김선덕, 신하은 (지은이) / 2019.07.11
16,000
인조인간
소설,일반
김선덕, 신하은 (지은이)
tvN이 선보인 첫 정통사극,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왕이 된 남자’ 대본집이다. 천만 관객을 넘어선 인기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조선 중기의 정쟁 속에서 가장 존귀한 자리인 임금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가장 천한 신분인 광대가 궁에 들어와 임금 대역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작가의 말기획의도등장인물1화2화3화4화5화6화7화8화각본, 연출력, 배우, 흥행을 모두 잡은 드라마 ‘광해군 8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지 않은 15일’이라는 역사적 상상력에서 펼쳐진 ‘왕이 된 남자’는 드라마만의 새로운 캐릭터 구축과 스토리 전개로 대중들에게서 영화의 그늘을 완벽히 젖히고 성공적인 리메이크작임을 입증했다. 또한 유려한 대사에 개연성 있는 전개, 섬세하고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져 작,감,배(작가, 감독, 배우) 삼박자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극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왕x중전, 왕x신하 케미스트리와 정치+로맨스가 한 데 어우러진 풍성한 이야기 또한 이 드라마가 가진 매력이다. 웰메이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를 감상하는 또 다른 방법. 흥미로운 전개와 가슴 먹먹한 여운을 대본집으로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
일본은 원수인가, 이웃인가
글로벌마인드 / 허남정 (지은이) / 2019.11.27
18,000
글로벌마인드
소설,일반
허남정 (지은이)
골방에서 써내려간 일본인 의식구조 및 일본문화 관련 평범한 책이 아니라 일본 열도를 걷기 고행으로 온 몸으로 체득한 문화체험기이다. '인생 탐험가' 허남정이 61일 동안 일본 최남단 가고시마에서 홋카이도 삿포로에 이르기까지 일본 열도 4,600㎞(1만 1천 5백리)를 종단하며 스틱 두 개에 의지해 두 발로 실제 1,111km(2,780리)를 걸으면서 체험한 일본인 의식구조·문화체험 탐방기다. 저자는 태극기와 일장기를 단 배낭을 메고 일본 4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44곳을 구석구석 누비면서 각계각층의 수많은 일본인을 만났고, 진솔한 목소리를 들었고,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애환을 온몸과 마음으로 체감했다.- 추천사 ①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추천사 ② 한·일 민간교류 활성화로 진정한 극일(克日) 모색 해야 - 머리말 일본 열도 도보종단 계획을 실행하기까지 제1장 규슈를 걷다! 수많은 자연재해에서 그들이 터득한 생활의 지혜 * 1일차: 61일간 홋카이도까지 걸어가겠다고 하니… * 2일차: 포르투갈 상인에게 비싼 값에 산 조총 두 자루의 힘 * 3일차: 향후 100년의 바람직한 한·일관계를 성찰해보자! * 4일차; 가혹한 자연환경에 도전·응전하며 오늘날 일본문화 형성 * 5일차: 피해자와 달리 가해자는 쉽게 잊어버린다 * 6일차: 요시노가리역사공원 안내하러 8km 달려온 숙소관리인 * 7일차: 몇 년간 연락 두절 후 재회해도 편안한 사람 제2장 혼슈를 걷다 ① “그렇다면 나는 370년을 말해야지 않겠는가?” * 8일차: 일본에 정착한 조선인 후예 두 대표 가문(家門) * 9일차: 정치 지도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한 ‘대재앙’ * 10일차: ‘K팝의 힘’ 누가 뭐래도 민간교류가 희망이다 * 11일차: 예로부터 혈통보다 장인정신 더 중시한 일본 * 12일차: 30년 지기 미치코와의 아름다운 해후(邂逅) * 13일차: 저승의 지인에게 “살았을 때 더 잘했어야 했는데…” * 14일차: 헤어지기 아쉬워하는 미치코와의 또 다른 이별 * 15일차: 유난히 근심·염려·걱정 많은 일본인 보험 즐겨 든다 * 16일차: 미치코가 준 일회용 땅콩 두 봉지 나눠주니… * 17일차: 돗토리(鳥取)현 요나고(米子)에 정감(情感) ‘넘실넘실’ * 18일차: 주변국 몰이해·내부분열·갈등이 불행한 역사 자초 * 19일차: 살다 보면 예상치 못했던 좋은 일도 생긴다 제3장 혼슈를 걷다 ② 관광입국의 최전선을 가다! 역시 사람이다! * 20일차: 에도막부(江戶幕府)가 260년 존속한 까닭은 * 21일차: 생면부지 나그네에게 ‘포식’ 선사한 재일교포 온정 * 22일차: 역시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절감 * 23일차: 신구역 관광안내센터 여직원의 각별한 한국사랑 * 24일차: 작별의 아쉬움에 눈물 글썽이던 한 일본 중년 부인 * 25일차: 일본 관광입국(觀光立國) 현장 ‘오사카 도톤보리’ * 26일차: 무인 정권 8백년 전통의 일본에서 ‘보복’은 미덕 * 27일차: ‘일본인 마음의 고향’ 고야산(高野山) 가는 길 * 28일차: ‘오쿠노인’ 옛 영웅호걸 무덤에 깃든 인생무상이여! * 29일차: “봄 바람 불고 뚝방길은 긴데 집이 멀구나!” * 30일차: 아케치 미쓰히데(明智光秀) 거사 3일 천하로 끝나고… * 31일차: 이름 바꾼 덕에 생존했다고 믿는 니시카와 씨 * 32일차: 100년 이상 된 일본기업 1만 개 넘는다 * 33일차: 일본인에게 ‘더치 페이’ 문화가 몸에 밴 까닭 * 34일차: 일몰 후 야외 활동 못해 산골마을 출산률 높다? * 35일차: 일본엔 우리와 달리 비벼 먹는 문화가 없다 * 36일차: 융통성 없어 고지식하게 한 우물 판 결과는… 제4장 혼슈를 걷다 ③ 묵은 장맛 나지 않지만 처음 만난 사람도 좋다! * 37일차: 전장(戰場) 호령하던 호랑이 ‘신겐(武田信玄)’ 후광효과 * 38일차: 메이지유신 후 사무라이 계층 사회 지도층 변신 * 39일차: 한·일관계 각종 현안, 만질수록 더 커지는 ‘고질병’ * 40일차: “한국은 싫은데 한국인은 좋다!” * 41일차: 한 분야 경지에 오른 장인(匠人) 존중하는 일본 사회 * 42일차: 단체행동 일탈 시 주민 단합 응징 ‘무라하치부(村八分)’ * 43일차: 일본, 심각한 인력난 ‘미토역 관광센터 중국인 직원’ * 44일차: “과거는 물에 흘려보낸다”는 일본인 사고방식 * 45일차: “일본엔 공짜가 없다. 우리가 정이 너무 헤픈가?” * 46일차: “비록 전쟁 중이라도 백성은 적(敵) 아니다” * 47일차: ‘아이즈 백호대’ 소년 무사들의 피 끓는 애국심 * 48일차: ‘명분’ 중시하는 우리와 달리 ‘실리’ 중시하는 일본인 * 49일차: 믿고 싶은 것만 믿기 때문에 진실을 속이고… * 50일차: ‘‘오싱’의 고향 야마가타의 게스트하우스 풍경 * 51일차: 지독한 아키타 사투리에 45년 내공도 속수무책 * 52일차: 일본 생활문화 무지로 인한 목욕탕에서의 실수 * 53일차: 일본은 수평 사회여서 직업에 귀천 없다 제5장 홋카이도를 걷다 ‘미우라 아야코(三浦綾子)’의 참 사랑에 매료되다 * 54일차: “장례식도 없이 한 구덩이에 집어넣고…” * 55일차: 하코다테 저항시인 ‘이시카와 다쿠보쿠(石川啄木)’ * 56일차: 일본 열도 희망의 섬 ‘홋카이도(北海道)’ * 57일차: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58일차: “걸어보지 않은 사람은 이 맛을 모를 거예요!” * 59일차: 미우라 아야코 기념문학관·소설 ‘빙점’의 무대여! * 60일차: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 61일차: 두 다리·두 스틱으로 일본 열도 1,111km 완주하다! 제6장 일본 열도 종단 그 이후 “세 닢 주고 집을 사고, 천 량 주고 이웃을 산다!” * 다시 일상으로 * 몸을 원 위치로 돌리다 * 걷기모임에서 정기적으로 걷다 * 일본을 다녀와서 일어난 일들 * 일본과 새로운 현안 그 해결방안 ① - “어두운 급커브길 백미러 보고 운전하면 대형사고나” - * 일본과 새로운 현안 그 해결방안 ② - “문제 해결의 답은 늘 현장에 있다!” - * 100년 후를 지향하는 미래의 한·일 관계 제7장 일본 열도 도보종단 사전 준비 뒷이야기 * 지인들의 뜨거운 마음의 격려 * ‘생활 선도’의 실천 * 오늘도 걷는다 ☞ 후기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손자병법] ☞ 참고자료 ① 일본 열도 종단 일정표 ② 참고서적 목록골방에서 써내려간 일본인 의식구조 및 일본문화 관련 평범한 책이 아니라 일본 열도를 걷기 고행으로 온 몸으로 체득한 문화체험기이다 보니 책장을 넘기다 보면 부지불식간에 감동과 감격이 마음 깊이 용솟음친다. ‘인생 탐험가’ 허남정이 61일 동안 일본 최남단 가고시마에서 홋카이도 삿포로에 이르기까지 일본 열도 4,600㎞(1만 1천 5백리)를 종단하며 스틱 두 개에 의지해 두 발로 실제 1,111km(2,780리)를 걸으면서 체험한 일본인 의식구조·문화체험 탐방기다. 저자는 태극기와 일장기를 단 배낭을 메고 일본 4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44곳을 구석구석 누비면서 각계각층의 수많은 일본인을 만났고, 진솔한 목소리를 들었고,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애환을 온몸과 마음으로 체감했다. 저자는 이와 같이 두 발로 일본열도 곳곳을 직접 누비며 평생 일본 전문가로 살며 쌓아온 지식과 통찰력으로 성찰하고 사유하며 이를 매일 저녁에 기록했다. 독자로서 이 책을 읽어내려가다 보면 그의 고독하고 치열했던 문화체험 일정과 함께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그의 탐험 한가운로 빨려들고 만다. 허남정 박사의 일본 열도 종단기를 읽다보면 일본 각 지방의 풍물과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 문화·역사·의식구조 등의 심연을 간파할 수 있고, 일본인들의 가치관이나 사고방식과 관습 등에 대해 이해의 깊이와 넓이를 확대할 수 있다. 저자는 “그동안 걸은 거리는 누적 1,108km다. 버스에 오르기까지 3km를 더 걸었다”며 “1,111km. 두 다리에 2개의 스틱을 짚고 일본열도를 종단했다는 의미를 스스로 부여했다”고 말한다. 그가 하루 평균 25km를 걷겠다고 작정했는데 목표에는 이르지 못했다. 그렇지만 평균 22km니 B+는 된다고 그는 자부하는 데 무엇보다도 끝까지 완주했다는 데 의미를 부여한다. 그는 “돌이켜보니 내 의지로 걸은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걸어 왔다는 느낌이다”며 “여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감사의 마음을 가슴에 새긴다”고 말한다. 저자는 2018년 5월에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800km를 걸으며 얻은 깨달음과 그 길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기 위해 작년에 [산티아고 순례자들]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서 그는 “2019년 봄에 일본 열도를 종단하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의 이러한 생각에 주변에서는 최악의 한·일관계 속에서 혼자 걷는 여행은 위험하다며 만류했다. 하지만 그는 특히 올해(2019년)는 우리 민족 자주독립의 기개를 만방에 떨친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에 향후 새로운 100년은 어떤 한·일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하는지 그 바람직한 방안도 찾고 싶었다. 그래서 제대로 준비도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능숙한 일본어 구사’라는 무기 하나만 달랑 들고 61일간의 일본열도 도보여행에 나섰다. 그는 이를 통해서 무엇이 한·일관계를 저해하는지 그 원인과 해결 방안을 성찰해 보고 바람직한 한·일관계의 그림도 그려보자고 결심했다. 손자병법에서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즉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했기에 상대인 일본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답은 현장에 있기에 현장에 가서 답을 찾자고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이 일본의 문화와 일본인들의 생각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봤다. 언론이 전하는 간접 정보로는 일본을 제대로 알 수 없고 국내의 뿌리 깊은 반일정서로 일본에 대한 팩트가 바르게 전달되지 않고 있다고 그는 여겼다. 저자는 “한일 간에 놓인 현안들은 오래된 고질병이어서 쉽게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문제를 보는 양국의 위정자 그리고 국민의 시각차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한다. 특히 국민 의식의 저변에는 뿌리 깊은 반일, 그리고 혐한감정이 도사리고 있기에 각국의 역사와 민족감정과 연계되어 있어 작은 자극에도 불붙기 쉬운 감정이라고 진단한다. 자칫 잘못 건드리면 문제가 꼬이고 커지기에 양국 관계는 악화일로를 치닫고 국익이 크게 훼손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한·일 경제교류 분야에서 수십 년간 잔뼈가 굵은 필자는 경제 분야가 가장 큰 걱정이라고 말한다. 먹고 사는 일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인식하기 때문. 오래도록 곪아서 만성이 되어버린 질병을 고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지 않도록 잘 관리하며 사는 게 현명한 일일 지도 모른다고 여긴다. 저자는 “‘이사 갈 수도 없는’ 한일 두 나라, 향후 100년도 선린우호 관계는 지속되어야 한다”며 “그것이 상호이익이 되기 때문인 데 그러려면 정치권·경제계·언론이 적극 나서서 각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필자가 이번에 일본 열도를 두 달 61일 동안 걸으며 깨달은 화두는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어려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는 사실이다. 일본 열도를 두 달간 걸으면서 필자가 절감한 사실은 또 있다. 그건 오늘날 지구촌 세계는 초연결사회이기에 그물망같이 촘촘히 얽혀있는 산업 생태계 속에서 한·일관계는 우리들이 먹고사는 문제와 직결되어 있다는 거다. 아울러 일본에는 주한미군의 후방기지가 있기에 일본은 우리의 안보에 불가결한 우방이라는 현실을 직시했다고 한다. 그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하지만 지난 역사에만 매달리는 민족에게도 미래가 없다”고 말한다. 조선시대 최고의 일본 전문가이자 외교관인 신숙주가 임종 시 성종 임금에게 “원컨대 일본과 화(和)를 잃어서는 안 됩니다”라고 유언을 남겼듯이 저자는 “옛말에도 ‘세 닢 주고 집을 사고, 천 냥 주고 이웃을 산다’고 했듯이 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100년 뒤의 한·일관계도 ‘성신교린(誠信交隣)’이 답이다”라고 말한다.
정법을 알고도 그럴 사람은 없습니다! 3
정법시대 / 천공 (지은이), 주식회사 정법시대 (엮은이)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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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시대
소설,일반
천공 (지은이), 주식회사 정법시대 (엮은이)
현재 우리는 수많은 모순이 난무하는 사회에 살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발전해 오며 사고의 근간이 되었던 기초상식들은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상식’이라는 이름으로 굳어져 멈추어 있다. 이러한 현상들의 조합으로 우리 사회는 점점 더 살기 어려워지고, 사람들의 사회 불만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정법을 알고도 그럴 사람은 없습니다!]는 이러한 모순에 대한 불만과 답답함을 가진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던지는 질문에 시원하게 화답한 유튜브 정법강의를 엮은 것으로,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고 있다.정법강의 4562강 폭넓은 인간관계 정법강의 8141강 돈의 힘 정법강의 3709-3710강 에너지 이동, 가구 재배치 정법강의 4439강 암(癌) 치유법 정법강의 1963-1964강 사람을 아는 방법, 대화와 존중 정법강의 4507강 낳은 정(情), 기른 정(情) 정법강의 4393-4394강 사업 실패 후 재기 정법강의 3610-3611강 1인 가구의 행복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필연적 운명, 바른 법- 正法 바른 가르침의 가치는 세상 무엇에 견줄 수 없습니다. 텍스트로 만나는 유튜브 ‘정법강의’ 바쁜 일상 속 잠시 틈나는 시간, 내 삶과 나를 둘러싼 환경에 대해 잠시 사유하고 반추해 보세요. 우리가 살아가며 수없이 묻게 되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인생의 주인으로서 나의 삶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하나요?’ ‘내 앞에 당면한 삶의 과제가 버겁게 느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려운 사회, 각박한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꿈꾸고 추구해야 하나요?’ 삶 속에서 나 자신의 직면한 문제를 풀어가는 힘은 바르게 아는 것에서부터 나옵니다. ‘아는 것이 힘이다’는 말도 있듯이,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천지 차이와 같습니다. 나를 둘러싼 환경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면 해결책도 나옵니다. 인생의 문제들이 하나씩 풀리게 될 것입니다. 세상을 바르게 바라보는 시야를 기르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때입니다. 그리하여 다시 꿈꾸고 새로이 인생에 대한 우리의 열정에 불을 밝혀야 할 때입니다. 바른 법, 正法에서 그 영롱한 보석을 캐내시길 바랍니다.
잠깐 멈춤
해냄출판사 / 고도원 글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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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출판사
소설,일반
고도원 글
고도원이 전하는 따듯한 80여편의 인생처방전 꿈과 희망으로 매일 아침 200만 명의 가슴을 깨우는 사람, 고도원이 삶의 지혜와 교훈을 전한다. 속도와 경쟁에 지치지 않고, 세상의 벽 앞에 꿈을 잃지 않고. 자기만의 멋진 인생 밑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지혜의 단상들이 이 책 속에 가득 실려 있는 것. 책 제목이 \'잠깐 멈춤\'이다. 바쁠수록 잠시 멈추고 힘들수록 나를 돌볼 수 있다면 언제나 인생은 좋은 시작이라고 말하는 그는, 잠깐 멈추어 서서 보아야 나의 \'속사람\'까지도 볼 수 있다고, 한 계단 높은 곳에 올라서서 보아야 욕심의 그림자까지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늘 급한 일에 쫓겨 다니지 않고 보다 \'중요한 일\'에 시간을 내어 놓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잠깐 멈추는 것이 뒤쳐지는 일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빨리 가는 것보다 바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고도원은 잠깐 멈추어보라고 말한다. 힘들다 말하기 전에 잠시 마음을 멈추어 꿈이 자나랄 자리를 만들어주라고 권한다. 더 큰 꿈, 내 진짜 꿈을 이루기 위해서도 잠깐 멈추어 마음을 들여다보고, 방향을 찾고 나아갈 힘을 비축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잠시 멈춰 서서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소중한 글들이 실려 있다. 희망지기 고도원과 함께 고된 인생길에서 잠깐 멈추어 보라. 하늘을 한번 올려다보면 예상치 못했던 선물을 얻게 될 지도 모른다. 1장 꿈,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001 “전 저를 믿어요” 002 내가 진정으로 성장하는 순간 003 꿈을 말하라, 그리고 기록하라 004 인생의 기본기와 밑그림 005 손이 빨라야 한다 006 내 안에 숨겨진 다이아몬드 007 ‘불타는열정’ 청년의 가슴은 뜨거워야한다 008 시작은 소박하게, 목표는 ‘세계최고’ 009 상상력을 춤추게 하라 010 내 인생의 북극성을 띄워라 011 경지에 오르는 첫걸음 012 꽃을 심어야 꽃밭에 여백이 생긴다 013 남들보다 두세 곱절 더! 014 누구에게나 ‘때’가 있다 015 꿈 너머의 꿈을 가져라 2장 용기, 넘어지는 순간이 성장의 시간 016 내 인생의 마술사 017 더 늦기 전에 다짐하라 018 지켜야 할 마음밭이 있다 019 아이는 2천번 넘어져야 걸음마를 배운다 020 몸의 방향을 틀어라, 세상이 달라진다 021 비가 내리지 않는 하늘은 없다 022 세상에서 제일 힘든 싸움 023 홀로 눈물을 흘리는 시간 024 인생에 ‘빨간불’이 켜졌을 때 025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오는 통증 026 마음의 녹을 없애려면 027 인생의 지우개 028 딱 10미터만 더 뛰어라 029 대통령의 절대고독 030 내 인생을 바꾼 세 번의 기회 031 “이게 마지막 담배다, 정말 마지막이다” 032 인생 대역전의 주인공이 되려면 3장 실천, 기다리지 않고 달려가는 노력 033 30초 규칙 034 ‘잠깐 멈춤’ 035 땀은 사람을 살리는 묘약 036 좋은습관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037 메모, 머리보다 손을 먼저 움직여라 038 여행은 길 위의 학교 039 최고의 유산 040 똑바로 앉고 똑바로 걸어라 041 인생의 맛을 깊고 온전하게 느끼려면 042 지금 바로 희망을 선택하라 043 나와 당신을 살리는 긍정 에너지 044 준비된 인생길을 걷자 045 정직한 삶이 최선이다 046 절제, 사람을 더 사람답게 하는 힘 047 ‘번쩍’할 때 자신있게 말하라 048 인생의 길을 밝혀줄 좋은 멘토를 만나라 049 심장의 리더십 050 인생의 금광을 파는 지혜 051 어머니의 눈물 기도 052 휴식과 ‘쉼표’ 4장 관계, 함께하기에 더 아름다운 053 사랑의 6하원칙 054 상처를 두려워 말고 또 사랑하라 055 공감, 마음으로 하나 되기 056 혼자서는 살지 못한다 057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058 단 한 사람만 믿어줘도 059 가족은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 060 추억은 삶이 된다 061 많이 보듬고 많이 어루만지자 061 많이 보듬고 많이 어루만지자 062 ‘선물의 집’ 063 칭찬과 응원 064 “네가 올 줄 알았어!” 065 마음을 녹이는 위로의 순간 066 생긋 웃는 얼굴, 꽃보다 아름답다 067 노아의 세 아들 068 나눔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5장 통찰, 더 깊이 들여다보기 069 “감사함을 모르고 살았어요” 070 마음의 소리를 들으며 느리게 걷기 071 직관과 통찰 072 오르막과 내리막 073 행복 바이러스 074 ‘시간 요리’ 075 내 손 안에 만족이 있다 076 내 얼굴, 내가 만든다 077 혀를 조심하라 078 멈춰서 돌아보기 079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한다 080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아침편지 고도원의 꿈과 인생에 관한 행복한 명상 세상의 속도와 경쟁에 지치지 않고 자기만의 멋진 인생 밑그림을 완성하기 위한 지혜의 단상들! 노동시간 세계 1등, 여가시간 세계 꼴등이라는 숨가쁜 대한민국. 거친 세상살이에 우리들은 때로 길을 잃고, 상처받고, 희망의 끈을 놓아버리기도 한다. 지난 10년간 매일 아침 독자들의 지친 가슴속에 메아리쳤던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이러한 세상에서 우리 각자가 품고 있는 삶의 의문점에 대한 따뜻한 처방과 응원을 담고 있는 영혼의 보물창고 같은 역할을 해왔다. 현재 회원수 약 217만 명의 대가족을 이루게 된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10년 10월 충주에 명상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을 개원하면서 좀더 적극적으로 치유와 돌봄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잠깐 멈춤』은 아침편지의 주인장 고도원 작가가 〈깊은산속 옹달샘〉에 머물며 폭풍 같은 일상에서 잠시 멈추어 써내려간 꿈과 인생에 관한 지혜의 단상들이다. 10여 년 간 아침편지를 나누고, 명상을 하고, 또 몸과 마음을 돌보려는 많은 이들을 만나며 자신 안에 섬광처럼 떠올랐던 생각의 조각들을 짤막한 산문 속에 풀어냈다. ‘잠깐 멈춤’은 고도원 작가가『꿈 너머 꿈』에 이어 3년 만에 우리 사회에 던지는 또 하나의 화두이다. 우리는 왜 잠깐 멈추어야 하는가? 지치고 분주하기만 한 마음속에서는 그 어떤 꿈도 희망도 자라날 수 없다. 더 힘이 빠지고 고장이 나서 완전히 ‘서버리기’ 전에, “꿈을 가진 사람은 잠깐 멈출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올바른 목표와 방향을 찾고 앞으로 나아갈 더 큰 힘을 비축하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다. 멈춤은 뒤처지는 것이 아니라 더 오래 걸어가기 위한 준비다. 이 책은 꿈, 관계, 용기, 실천, 성찰 등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총 5부로 구성하여 80편의 짤막한 단상들을 정리하고 여기에 따뜻한 감성의 삽화를 곁들였다. 전작들처럼 아침편지 모음집이 아닌 새롭게 정리한 글들을 통해 작가의 경험과 생각들을 오롯이 만나볼 수 있다. 고난의 청년기를 통해 자신을 단련했던 순간들, 가혹하리만치 앞만 보고 달렸던 기자생활과 공직생활 중에 품었던 갈등의 흔적, 쉰을 앞둔 나이에 알게 된 명상의 가치, 〈아침편지〉라는 꿈과 소명을 이루어내기까지의 과정 등 작가의 삶에서 건져올린 이야기들이 가슴 깊숙이 와닿는다. 또한 ‘버려야 다시 채울 수 있다’ ‘아이는 2천 번 넘어져야 걸음마를 배운다’와 같이 가슴을 치는 문장들을 비롯해 감동적인 이야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바쁘기만 한 사람은 지금 위험에 처한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 좋은 글귀, 짧은 생각 하나조차 음미하기 힘든 바쁜 일상 속에서는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법에 대해, 관계의 연금술에 대해, 인생의 참의미에 대해 자기만의 생각을 정리하기가 말처럼 쉽지 않을 것이다. 『잠깐 멈춤』은 한해가 저물고 새해가 시작되는 이때, ‘한 박자’ 멈추어 삶을 돌아보고 내일을 그려보는 지혜와 여유를 제공함으로써 더 힘찬 2011년을 시작하는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승무원면접 기출질문 300
진서원 / 유제연 글 / 20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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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원
취미,실용
유제연 글
왜 최종면접까지 가서 떨어질까? 문제는 외국어와 매력이다! 고용불안의 시대. 20대 여성이라면 한번쯤 승무원을 꿈꿔보지만바늘구멍보다 좁은 승무원에 취업이 되기란 쉽지 않다. 승무원을 채용하는 곳은 대기업인데다, 해외여행을 자주 갈 수 있다는 이점에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2000년대 초반부터는 미주 노선의 확대로 항공사들이 영어를 잘하는 지원자를 뽑기 시작했다. 이제 주요 항공사에 최종 합격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외국어 실력이 되었다. 하지만 외국어를 잘한다고 해서 무조건 합격이 되는 것이 아니다. 지원자가 서비스에 적합한 인성을 가진 사람인지,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매력이 무엇인지도 중요하다. 이런 이유들을 고루 알고 있는 취업 컨설턴트이자 영어면접 전문가인 저자는 10년 전부터 승무원 면접 컨설팅을 병행했다. 점차 합격시킨 학생의 수가 많아지고 노하우를 담은 승무원 스터디 노트가 대박이 나면서 이를 출간하기에 이르렀다.오랫동안 승무원 취업을 준비해온 사람들이나, 합격이 안 될거라 생각한 학생들을 취업 시킨 저자의 알짜배기 비법이 담겨있다. 책은 크게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째마당에는 승무원 최신 채용 트랜드, 둘째마당은 한국어면접, 셋째마당은 영어면접이다. 또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저가항공, 외항사 등 실제 합격생들의 육성기록과, 기출질문 300개와 답변사례 300개로 실제 면접에 도움이 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부록으로 이만원 상당의 마이존 영어카페 이용권과, 대한항공 기내 영어방송문을 넣었다.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저가항공, 외국항공 등 합격생의 한국어+영어면접 답변사례 총공개! 《승무원면접 기출질문 300》 이미지메이킹보다 어학실력이 중요, 달라진 승무원 채용 트랜드! 20대 여성이라면 한번쯤은 승무원을 꿈꾼다. 10년 전만 해도 승무원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워낙 취업이 어렵고 대기업이 데다, 해외여행을 자주 갈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경쟁률이 치열하다. 2000년대 초반, 대한항공 미주 노선 확대 발표로 주요 항공사들이 영어를 잘 하는 지원자를 뽑기 시작했다. 동시에 승무원 채용 트랜드도 확 바뀌었다. 이미지메이킹보다 진심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마인드, 그리고 외국어 실력이 중요하게 되었다. 최종면접까지 합격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외국어 능력, 인성, 그리고 매력! 최근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주요 항공사들의 최종면접까지 올라간 지원자를 살펴보면 이미지메이킹, 면접태도, 신체검사 등의 점수는 대동소이하다. 그렇다면 최종합격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외국어 실력이다. 영어를 능숙하게 하는 사람이거나, 중국어, 일본어 등에 강점이 있는 사람일수록 최종합격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외국어 실력만 있다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면접관은 지원자가 서비스에 적합한 인성을 가진 사람인지 유심히 살펴본다. 또한 지원자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매력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이가 많거나 가능성 없는 학생들 대거 합격,승무원 스터디 노트 대박, 입소문으로 이어져 출간 결정! 이런 이유 때문에 취업 컨설턴트이자 영어면접 전문가인 저자는 10년 전부터 승무원면접 컨설팅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가욋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차 합격시킨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학생들을 위해 만든 스터디 노트가 소위 말해 대박이 나면서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가 최다 합격생을 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거나 합격이 안 될 거라고 생각한 학생들을 대거 합격시키면서 주변에서 비법을 물어오기 시작했고 여러 학원을 전전하던 학생들은 결국 마지막에 저자를 찾게 되었다. 승무원 불합격 이유,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대안 제시! 저자는 승무원을 지원하는 학생들을 오래 만나다보니, 한눈에 떨어질지 붙을지 보인다고 한다. 학생들이 떨어진 이유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녹음기 틀어 놓은 것처럼 보고 읽는 느낌 - 마음을 담아서 말하는 게 아니라 입으로 말하는 느낌 - 손발이 오그라드는 거짓말 답변들 - 매뉴얼처럼 획일적인 답변들 - 열정과 준비 부족 - 특별한 능력이 없어서 뽑을 이유가 없는 것 - 공장에서 찍어 나온 공산품 같은 느낌? 차별성이 없음 한국어면접이든, 영어면접이든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감동을 줘야 결과가 좋다. 위에서 언급한 사례 중 한 가지라도 해당하는 학생은 SNS, 스터디 모임 등을 통해 밀착마크하며 교정해주었다. 영어면접 역시 마찬가지였다. 암기해서 답하는 영어는 실전에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수개월 동안 영어만 생각하게 하고 수다맨처럼 답하게끔 단련시켰다. 면접에 특화된 스피킹 영어, 서비스에 특화된 답변법 등으로 학생들은 나날이 달라졌고, 저자는 10년 간 승무원 트레이닝 경험을 이 책에 담아 놓았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저가항공, 외항사 등 실제 합격생들의 육성기록 수록 기출질문 300개+답변사례 300개! 이 책은 크게 3가지 내용으로 구성된다. 첫째마당에는 승무원 최신 채용 트랜드, 둘째마당은 한국어면접, 셋째마당은 영어면접이다. 특이할 것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저가항공사, 외국항공사 등에 저자가 합격시킨 학생들이 면접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과 답변 내용을 정리해 직접 실었다는 것이다. 저자가 스파르타식으로 단련시킨 학생들이 어떻게 답변했고 어떤 이유로 합격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승무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다. 책을 구입하는 독자에게 2가지 선물은 보너스! 1. 마이존 영어카페 이용권(20,000원)+2. 대한항공 기내 영어방송문 이 책을 구입하면 1. 국내 최대 오프라인 영어 카페인 ‘마이존 영어카페 이용권’(2만원 상당)과 2. ‘대한항공 기내 영어방송문’까지 선물로 받을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라 할 수 있다. 항공사 승무원 최신 채용 트랜드 중 하나는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을 뽑는 것이다. 이 책은 승무원 지원자의 니즈에 맞게 완벽한 선물을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불
풀빛 / 라라 알바네세 지음, 체코 마리니엘로 그림, 김은영 옮김 / 200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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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자연,과학
라라 알바네세 지음, 체코 마리니엘로 그림, 김은영 옮김
물, 불, 흙, 공기 네 가지 원소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의 세계를 보여주는 '4원소로 보는 자연 이야기' 시리즈다. 물은 어떻게 생성되는지, 불은 어떤 일을 하는지, 흙 속에 무엇이 살며, 공기는 무슨 색깔인지 등 4원소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정보를 쉽게 담았다. 과학이 발달해 106가지 화학원소가 밝혀졌음에도 이 네 가지 원소는 물질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으로 쓰인다. 각 원소마다 한 권씩 구성했다. 그림과 사진, 쉬운 설명으로 구성했으며 환경오염과 고갈 현상을 설명해 자원의 소중함도 일깨운다.1권 - 물 물, 진짜 좋은 친구 여기도 물, 저기도 물 양동이 속에 가득 찬 생명 물의 모양 올라간 것은 내려와야만 한다 목마른 지구 깊고 넓은 바다 물은 예술가 물에게 일을 시키다 무서운 물 더러워진 물 2권 - 불 우리 곁에 있는 고마운 불 불을 피우는 방법 불은 어떻게 끄나 어마어마하게 큰 불덩어리 땅에서 불이 솟아나다! 불의 색깔 불을 길들이다 모닥불 피워 놓고 불은 어디에 쓸까? 불을 이용한 일 불장난은 안 돼! 3권 - 흙 맨발로 느껴 봐요! 땅 위에서, 땅 속에서 산에서 바다까지 우리를 먹여 살리는 땅 흙, 모래, 돌, 바위... 바윗돌 깨뜨려 바위는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 줄까요? 땅속의 보물 한 시도 쉬지 않고 움직이는 지구 흙을 어디에 쓸까요? 깨지기 쉬운 균형 4권 - 공기 공기가 아무것도 아니라구? 날자! 날자! 숨을 쉬려면 공기가 필요해! 만약에 공기가 없다면 뜨거운 공기, 차가운 공기 높이 높이 솟아올라 공기도 움직여! 공기의 에너지를 이용해 보자 공기도 색깔이 있을까? 색깔이 있는 빛 공기를 깨끗하게 지켜 주세요!
글씨 바로쓰기 경필 속담편 저학년 1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기획 /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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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
논술,철학
그루터기 기획
초등학생을 위한 바른 글씨 교재.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도 총 370가지 수록 했다.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으로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다. 풍자와 통찰이 있는 속담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논술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부터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총 370가지 수록 ▶ 우리 학교 선생님도 선택한 경필책!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는 물음에 한 중등 선생님은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컴퓨터 자판만을 두드리는 인터넷 세대에게 예쁜 글씨, 바른 글씨는 실종된 지 오래입니다.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한 장 한 장 뜯어 쓰는 [글씨 바로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 우촌초등학교 교사 김연숙 ▶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개구쟁이들을 둔 엄마들의 푸념에 땅이 꺼진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모른다. 그때는 너무 늦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또 상급학교에 진학할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난다. 노트검사를 비롯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가 오죽 많은가? 심지어 대학입시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글씨가 합격의 당락에 한몫한다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소잃고(점수 실컷 깎이고) 외양간 고치기(자식 악필 잡아보겠다고 회초리들고 설치기)” 전에 어릴 때부터 한 자 한 자 제대로 쓰게 하자!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읽는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 요즘 교육계에 뜨는 화두는 단연 논술입니다. 방학 중 논술교육에 대한 연수를 받다가 웃지 못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중등선생님에게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고 물었더니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텔레비전, 비디오, 인터넷 등에 익숙해져 있는 영상세대로 무엇에 집중하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에의 몰입을 거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국어과에 ‘쓰기’과정이 있음에도 인터넷시대에 컴퓨터 자판을 주로 두드리다 보니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어린이들을 자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다양하고 예쁜 글씨가 많아져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를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 내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을 평가하는 데 글씨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당나라 때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인재 등용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몸가짐, 말, 글씨, 그리고 판단력을 인물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식기반의 첨단사회를 사는 요즘도 이러한 기준은 적지 않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논술이 입시에 중요한 위치로 부각되면서 각급 학교와 학부모들의 바른 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부담없는 경필 쓰기책이 나오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그럼 바른 글씨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은 꼭 궁서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한 자신만의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질 것입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갖는 연습도 됩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평생 간직해야 할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책읽기와 바르게 글씨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습니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하며 ‘뜯어 쓰는 즐거운 글씨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 우촌초등학교 교사 김연숙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1. 스스로를 ‘한글판 왕희지체’라며 자만하는 악동들! 2. 영상세대의 대표주자로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들. 3. 컴퓨터 자판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들. 4. 지금도 어느 정도 잘 쓰지만, 속담도 외우면서 더 잘 써보고 싶은 똑똑이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옛사람들도 서체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말했습니다. 멋진 서체는 평생 자신감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한석봉도 울고간 글씨 바로쓰기 사용설명서 1. 속담과 뜻풀이를 큰소리내어 읽는다 2. 속담을 옹알옹알 읊조리며 따라쓰기를 시작한다. 3. 가로세로 십자퍼즐, 자음퀴즈, 머리에 쏙쏙 상황별 속담으로 보고 또 익히자! 4. 확인하고 점검하는 시간! 요이땅! 두 마리 토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1. 광수체도 손글씨체도 NO,NO,NO! 가지런한 명조체로 기본부터 긁적긁적! 2. 속담의 바다에 헤엄쳐라. 다양한 예시, 낯선 어휘, 비슷한 속담까지 익혀두면 금상첨화! 3. 예쁘고 바른 글씨쓰기로 글쓰기 실력에 날개를 달아보아요. 4.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과 뜻풀이로 학습효과 200% 향상을 꿈꾸세요. 5. 친근하면서 호기심을 부르는 디자인, 글씨쓰기가 게임보다 재밌어져요. 6. 낯선 속담을 만나면 모른 척 말고 친해지자. 앙상한 어휘력에 살이 포동포동!! 7. 바른 글씨쓰기 연습은 몸도 마음도 올곧게 다듬어진다구요. 7. 짧은 속담 속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로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충전하세요~ 8.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상황별 속담, 자~ 이제 일상생활에 적용해 볼까요?
타이탄의 도구들 (블랙 에디션)
토네이도 / 팀 페리스 (지은이), 박선령, 정지현 (옮긴이)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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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소설,일반
팀 페리스 (지은이), 박선령, 정지현 (옮긴이)
2017년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차트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국내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타이탄의 도구들》이 6년 연속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기념한 리커버 블랙 에디션으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출간 전부터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을 받았던 이 책에는 알랭 드 보통,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웰, 파울로 코엘료, 피터 틸, 에드 캣멀 등등 이 시대 가장 성공한 인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세계적인 석학과 작가부터 최고의 혁신기업을 세운 창업가와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협상가, 슈퍼리치, 아티스트, 전문직 종사자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독창적인 성공 노하우가 낱낱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 팀 페리스는 지난 3년간 자신의 팟캐스트 방송의 수백만 청취자와 함께 뽑은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 200명’을 직접 만나, 그들의 삶을 집중 추적했다. 그들과 벌였던 심층 인터뷰와 열띤 토론, 그리고 그들이 직접 공개한 성공 비결들을 자신의 일상에 직접 적용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던 경험을 망라해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그의 팟캐스트 방송은 아이튠스 비즈니스 분야 최초로 다운로드 수 1억 회를 돌파했고, 2016년 12월에 출간된 이 책은 3개월 만에 약 50만 부가 팔리는 대형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폭발적인 아이디어, 창조적인 습관과 디테일한 전략, 강력한 실행력’을 갖춘 그들을 팀 페리스는 거인이라는 뜻의 ‘타이탄(titan)’이라 명명했고, 이 책에 담긴 그들의 압도적인 성공은 우리가 어떤 목표에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따라서 이 책의 독자들은 자기 삶의 가장 큰 터닝포인트와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놀라운 계획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자신의 가장 큰 가능성을 통해 또 한 명의 ‘타이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힘을 선물받게 될 것이다.서문 | 세계 최고들이 매일 실천하는 것들 1장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1 승리하는 아침을 만드는 5가지 습관 2 보는 법을 연습하라 3 인생을 걸어볼 목표를 찾아라 4 폭발적인 아이디어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5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하라 6 레드 팀을 이끌어라 7 영웅적인 날들로 복귀하라 8 눈에 잘 띄는 곳에 존재하라 9 답은 2분 뒤에 찾아온다 10 매일 손님을 맞이하라, 환대하라 11 가장 현명한 교사를 직접 찾아가라 12 언제나 가능한 것을 시작하라 13 타이탄들은 왜 아침 일기를 쓰는가 14 탁월한 문제 해결가들의 습관 15 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 16 성공했던 방식을 두 번 쓰지 마라 17 1,000명의 팬을 확보하라 18 열 번 실패하라 19 3과 10의 규칙 20 바깥으로 나가라 21 안테암불로가 되어라 22 쓰고, 쓰고, 쓰고, 또 써라 23 10배 크게 생각하라 24 배거본더가 되어라 2장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의 비밀 1 타이탄들은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하는가 2 오늘도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3 강력한 행동을 끌어내는 7가지 질문 4 답은 하나가 아니다 5 세상에는 오직 4가지 이야기만 존재한다 6 모두가 빈 페이지에서 출발한다 7 텅 빈 공간에 홀로 서라 8 모든 길은 스스로 열린다 9 인생을 바꾸는 클리셰를 찾아라 10 아름다운 것은 빠르게 사라진다 11 좋은 것은 영원히 남는다 12 4,000시간을 생각에 써라 13 가장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라 14 내 자리를 만들어라 15 먼저 좋은 피드백을 주어라 16 강해지고 싶다면 강해져라 17 새로운 미래를 여는 디킨스 프로세스 18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겨라 19 절대 자신을 죽이지 마라 20 나에게 일어난 멋진 일들을 저장하라 21 다수를 경계하라 22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사운드트랙 23 스스로를 향해 걸어라 24 무엇을 하든, 진짜 모습으로 하라 25 마라에게 차를 대접하라 26 디로딩 타임을 가져라 27 ‘좋다!’의 힘 3장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사람들의 비밀 1 건강한 삶을 위한 구글 개척자의 3가지 습관 2 최고의 지구력을 키우는 6가지 비결 3 기록을 깨려면 온열 요법을 실시하라 4 미친 듯이 땀을 흘리면 알게 되는 것들 5 추위는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6 매일 자신감을 쌓는 가장 좋은 연습 7 실력을 키울 생각이 없으면 포기하라 8 생각을 쉬게 하라 9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을 찾아라 10 단 하나의 결단 책을 마무리하며“인생을 걸어볼 만한 것이 있는가? 이 책이 최고의 코치가 되어줄 것이다.” ★★★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종합 베스트셀러 ★★★ ★★★ 아마존 종합·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 100만 부 돌파 글로벌 밀리언셀러 ★★★ ★★★ 미국, 영국, 프랑스, 한국 등 29개국 번역·출간 ★★★ ★★★ 애플 팟캐스트 비즈니스 분야 최초 1억 회 다운로드 돌파 ★★★ 자청, 월급쟁이부자들TV, 면접왕 이형, 클래씨TV, 단희TV ... 셀럽, CEO 등 수백만 독자가 사랑한 자기계발 최장기 스테디셀러 “세계 최고들은 1등이 아니다. 그들은 1등과 싸워 이긴 사람들이다!” ★★★ 전 세계 밀리언셀러 《타이탄의 도구들》 리커버 블랙 에디션 출간! 알랭 드 보통,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웰, 파울로 코엘료, 피터 틸, 에드 캣멀… 폭발적인 아이디어, 디테일한 목표, 강력한 실천으로 인생에서 가장 큰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낸 사람들 2017년 출간 즉시 아마존과 베스트셀러 차트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국내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은 《타이탄의 도구들》이 6년 연속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기념한 리커버 블랙 에디션으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출간 전부터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을 받았던 이 책에는 알랭 드 보통,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웰, 파울로 코엘료, 피터 틸, 에드 캣멀 등등 이 시대 가장 성공한 인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세계적인 석학과 작가부터 최고의 혁신기업을 세운 창업가와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협상가, 슈퍼리치, 아티스트, 전문직 종사자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독창적인 성공 노하우가 낱낱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 팀 페리스는 지난 3년간 자신의 팟캐스트 방송의 수백만 청취자와 함께 뽑은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 200명’을 직접 만나, 그들의 삶을 집중 추적했다. 그들과 벌였던 심층 인터뷰와 열띤 토론, 그리고 그들이 직접 공개한 성공 비결들을 자신의 일상에 직접 적용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던 경험을 망라해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그의 팟캐스트 방송은 아이튠스 비즈니스 분야 최초로 다운로드 수 1억 회를 돌파했고, 2016년 12월에 출간된 이 책은 3개월 만에 약 50만 부가 팔리는 대형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폭발적인 아이디어, 창조적인 습관과 디테일한 전략, 강력한 실행력’을 갖춘 그들을 팀 페리스는 거인이라는 뜻의 ‘타이탄(titan)’이라 명명했고, 이 책에 담긴 그들의 압도적인 성공은 우리가 어떤 목표에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따라서 이 책의 독자들은 자기 삶의 가장 큰 터닝포인트와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놀라운 계획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자신의 가장 큰 가능성을 통해 또 한 명의 ‘타이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힘을 선물받게 될 것이다. ★★★ 아마존 종합·<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미국, 영국, 프랑스, 한국 등 전 세계 29개국 번역·출간 ★★★ 100만 부 돌파 글로벌 밀리언셀러 ★★★ <뉴욕타임스><가디언><포브스><비즈니스 인사이더> 올해의 추천 도서 ★★★ 애플 팟캐스트 비즈니스 분야 최초 1억 회 다운로드 돌파 ★★★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전국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세계 최정상에 오른 200명이 직접 밝힌 놀라운 생각, 기적의 습관, 압도적 성공의 비밀 2017년 아마존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타이탄의 도구들》이 2020년, 6년 연속 베스트셀러를 기념하여 리커버로 다시 찾아왔다. 출간 전부터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을 받았던 이 책에는 알랭 드 보통,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웰, 파울로 코엘료, 피터 틸, 에드 캣멀 등등 이 시대 가장 성공한 인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세계적인 석학과 작가부터 최고의 혁신기업을 세운 창업가와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협상가, 슈퍼리치, 아티스트, 전문직 종사자까지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의 독창적인 성공 노하우가 낱낱이 담겨 있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기업가정신’을 강의하는 이 책의 저자 팀 페리스(Tim Ferriss)는 글로벌 CEO, 석학, 언론들에게서 ‘이 시대 가장 혁신적인 아이콘’으로 평가받는다. 집필한 네 권의 책 모두를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려놓았고, 페이스북, 알리바바를 비롯한 50개 이상의 기업을 발굴·투자해 큰 성공을 거둔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지난 3년간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의 수백만 청취자와 함께 뽑은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 200명’을 직접 만나, 그들의 삶을 집중 추적했다. 그들과 벌였던 심층 인터뷰와 열띤 토론, 그리고 그들이 직접 공개한 성공 비결들을 자신의 일상에 직접 적용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던 경험을 망라해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그의 팟캐스트 방송은 아이튠스 비즈니스 분야 최초로 다운로드 수 1억 회를 돌파했고, 2016년 12월에 출간된 이 책은 3개월 만에 약 50만 부가 팔리는 대형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폭발적인 아이디어, 창조적인 습관과 디테일한 전략, 강력한 실행력’을 갖춘 그들을 팀 페리스는 거인이라는 뜻의 ‘타이탄(titan)’이라 명명했고, 이 책에 담긴 그들의 압도적인 성공은 우리가 어떤 목표에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할지에 대한 가장 지혜로운 길라잡이가 되어준다. 따라서 이 책의 독자들은 자기 삶의 가장 큰 터닝포인트와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놀라운 계획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자신의 가장 큰 가능성을 통해 또 한 명의 ‘타이탄’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힘을 선물받게 될 것이다. “10년 걸릴 일이 있는가? 6개월 안에 끝내라!”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부유하고 건강한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1만 시간의 법칙을 깬 거인들의 61가지 전략 알랭 드 보통, 파울로 코엘료, 세스 고딘, 말콤 글래드웰 같은 세계 최고의 작가들은 그처럼 놀라운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어낼까? 픽사, 우버,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에버노트 같은 혁신기업을 만든 CEO들은 그 폭발적인 아이디어를 어떻게 실행에 옮겼을까? 세상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은 어떤 하루를 보낼까?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낸 슈퍼리치들은 어떤 전략과 정보를 갖고 있을까?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맨들은 어떻게 수백만 고객을 사로잡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었을까? 이 책에서 그 답을 모두 찾을 수 있다. 그들은 작은 것에서 큰 기회를 찾아내는 탁월한 관찰력을 갖고 있었다. 무서운 집중력을 통해 10%의 노력으로 10배의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었다. 매일 아주 작은 것이라도 반드시 목표를 이루는 사람들이었고, 동시에 매일 실패에서 배우는 사람들이었다. 부정적인 감정들을 지혜롭게 다스려 역경과 시련을 극복하는 에너지로 만드는 사람들이었다. ‘1만 시간의 법칙’과 같은 시대의 보편적인 규칙과 공식을 거부하고 오직 자신만의 길을 만든 사람들이었다. 무엇보다 그들은 완벽한 천재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1등이 아니라, 1등과 치열하게 싸워 이긴 사람들이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에서 완벽한 천재들이 제공하는 그 어떤 드라마틱한 신화도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그 대신 결점투성이의 사람들이 땀과 노력, 정교한 계획과 전략으로 한 걸음씩 전진해 마침내 경이로운 성취를 얻어낸 장면들을 끝없이 목격하게 될 것이다. 인생을 바꿀 만난 획기적인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내고, 자기 안의 가장 큰 가능성을 만난 사람들의 보석 같은 이야기들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타이탄들은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삶을 바꿔놓았다. 그들은 타이탄들에게서 예전보다 훨씬 가치 있는 삶을 설계하고 목표를 이루는 풍요한 지혜와 통찰과 해법을 선물 받았다. 자, 이제 당신 차례다. 당신의 등을 두드리며 격려해줄 사람이 필요한가? 그에 적합한 인물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정신이 번쩍 나도록 세차게 뺨을 때려줄 사람을 원하는가? 그에 적합한 수많은 인물들이 또한 여기에 있다. 당신의 두려움과 불안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절실한가? 당신 삶을 빠르게 바꿔놓을 계기가 필요한가? 좋다. 이 책에서 모두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당신 삶의 모든 것을 변화시켜줄 지혜로운 도구들을 갖춘 거대한 창고다. 이 책에 실린 많은 것들이 오랜 시간에 걸친 결과 없던 노력과 좌절에서 나를 구원했다. 따라서 이 책에 실린 많은 것들은 당신이 가장 절박한 순간에도 즉각 효력을 발휘할 것이다. ― ‘세계 최고들이 매일 실천하는 것들’ 중에서 유일한 성공법칙은 이것이다. ‘당신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힘을 갖고 있다. 그에 걸맞게 행동하라.’ ― 세스 고딘(Seth Godin) 낮에 들었는데 새벽 한 시까지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는가? 그걸 쓰면 성공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내게 반론을 해줄 사람이 있는가? 그를 제외하면 다 헛소리다. ―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세상에서 가장 독창적인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다. ‘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에드 캣멀(Ed Catmull)우리가 인생에서 해야 할 가장 위대한 노력은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사라지게 하는 것이다. 하루 10분이든, 하루 10시간이든. ―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내가 정말로 원하는 것과 향하는 곳을 알면 타인의 중요성이 약해지기 시작한다.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는 길은 나를 거인으로, 타인을 난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 알랭 드 보통(Alain de Botton)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창업가이자 투자자이자 작가이자 크리에이터이자 아티스트다. 한 우물을 판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다. 경쟁심을 버리고 여러 분야의 대가에게 배워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피터 틸(Peter Thiel)아무도 모르는 걸 나만 아는 것이 독창성이 아니다. 독창성은 아주 소수의 사람만이 아는 것을 아는 것이다.― 마크 앤드리슨(Marc Andreessen)
핀란드 1학년 수학 교과서 1-1 (전3권)
마음이음 / 마아리트 포슈박, 안네 칼리올라, 아르토 티카넨, 미이아-리이사 바네우스 (지은이), 마이사 라야마키-쿠코넨 (그림), 이경희 (옮긴이) /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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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
학습참고서
마아리트 포슈박, 안네 칼리올라, 아르토 티카넨, 미이아-리이사 바네우스 (지은이), 마이사 라야마키-쿠코넨 (그림), 이경희 (옮긴이)
핀란드 초등학교 2190개 중 1320곳에서 채택하여 수학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다. 최신 핀란드 국립교육과정을 반영하여 만든 이 교과서는 120년의 역사를 가진 OTAVA출판사에서 2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수학 교육을 해 온 최고 전문가와 함께 만든 수학 교과서이다. 사교육 없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교과서 하나만으로도 수학 개념을 깨치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수학 학습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풍부한 그림과 연산 실력을 키워 줄 기본 문제를 비롯해 응용, 심화 문제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색칠하기, 선 긋기, 수수께끼 풀기, 그림값 구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처럼 수학 문제를 구성하여 수학 흥미도를 높일 뿐 아니라 수학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다. 거기에 놀이 수학과 놀이 카드, 탐구 수학, 부모님 가이드도 함께 있어 혼공 시대에 학습 격차를 좁힐 가정 학습용으로 좋다. 1 1부터 10까지의 수 2 수를 알아봐요 3 1과 0을 알아봐요 4 2를 알아봐요 5 3을 알아봐요 6 수를 비교해 봐요 7 더 작은 수와 더 큰 수 8 ~와 같습니다 9 덧셈 10 4를 알아봐요 11 5를 알아봐요 12 뺄셈 13 돈을 계산해요 놀이 수학 공원에서 / 강아지 수 맞히기 놀이 탱그램 놀이 / 빙고 탐구 과제 규칙 찾기 / 구슬 꿰기 탱그램 놀이 / 나만의 탱그램 놀이 물건값 계산하기 / 나만의 가계 1 6을 알아봐요 2 덧셈의 자리 바꾸기 3 뺄셈의 성질 4 7을 알아봐요 5 덧셈과 뺄셈의 관계 6 8을 알아봐요 7 덧셈 완성하기 8 9를 알아봐요 9 뺄셈 완성하기 10 10을 알아봐요 11 세 수의 덧셈 12 세 수의 뺄셈 13 그래프를 알아봐요 놀이 수학 주사위 게임 / 10 만들기 메모리 게임 탱그램 놀이 / 수 카드 놀이 짝수와 홀수 / 10 만들기 탐구 과제 수 가족 완성하기 / 수 가족을 찾아라 10 만들기 / 스스로 문제 만들기 그래프 만들기 / 나만의 조사 탐구★전국수학교사모임 추천도서 ★최신 핀란드 국립교육과정 반영 핀란드에서 가장 많이 보는 1등 수학 교과서! 핀란드 초등학교 1320곳에서 교과서로 사용하는 핀란드 수학 교과서를 만나요! 교육 경쟁력 세계 1위의 나라 핀란드는 놀랍게도 사교육이나 숙제, 순위를 매기는 시험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여러 번 1위를 차지하였고, 학생들 간에 교육 수준 편차가 가장 적은 나라로 유명하지요. 일주일에 정상 수업 외 공부 시간이 한국의 학생은 20시간인 반면 핀란드는 7시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학업 흥미도는 물론 세계 상위권의 실력까지 놓치지 않고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비결은 뭘까요? 핀란드는 국정 교과서가 아닌 자율 발행제로 학교마다 교과서를 자유롭게 선정합니다. 마음이음에서 번역 출판한 『핀란드 수학 교과서』 는 핀란드 초등학교 2190개 중 1320곳에서 채택하여 수학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신 핀란드 국립교육과정을 반영하여 만든 이 교과서는 120년의 역사를 가진 OTAVA출판사에서 2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수학 교육을 해 온 최고 전문가와 함께 만든 수학 교과서입니다. 사교육 없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교과서 하나만으로도 수학 개념을 깨치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든 것이지요. 이웃한 나라 스웨덴에서도 이 교과서의 우수성을 알고 번역 출판하여 교과서 시장을 선도하는 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수학 교과서」 왜 특별할까? -수학적 구조를 발견하고 이해하게 하여 수학 공식을 암기할 필요 없어요. -수학적 이야기가 풍부한 그림으로 수학 학습에 영감을 불어넣어요. -교구를 활용한 놀이 수학을 통해 수학 개념을 이해시켜요. -수학과 연계하여 컴퓨팅 사고와 문제 해결력을 키워 줘요. -연산, 서술형, 응용과 심화, 사고력 문제가 한 권에 모두 들어 있어요. 혼공 시대에 꼭 필요한 자기주도 수학 교과서! 놀이 수학, 탐구 과제 등 사고력을 키우는 다양한 문제로 수학 사고력을 키워요! 코로나19로 등교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면서 학습 격차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학원 주도로 공부했던 아이들은 혼자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학습 의욕이 떨어지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혼자서도 즐겁게 공부하며 실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가 꼭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혼공을 못 하면 성적이 오를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시중에 넘치는 수학 문제집들을 보면 빼곡한 문제로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 거기에 기본, 응용, 유형, 사고력, 심화 등 가짓수도 너무나 많습니다. 과연 많은 양의 교재를 푸는 게 수학 실력 향상의 필수 요건일까요? 「핀란드 수학 교과서」는 수학 학습에 영감을 불어넣어 줄 풍부한 그림과 연산 실력을 키워 줄 기본 문제를 비롯해 응용, 심화 문제까지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색칠하기, 선 긋기, 수수께끼 풀기, 그림값 구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처럼 수학 문제를 구성하여 수학 흥미도를 높일 뿐 아니라 수학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거기에 놀이 수학과 놀이 카드, 탐구 수학, 부모님 가이드도 함께 있어 혼공 시대에 학습 격차를 좁힐 가정 학습용으로 좋습니다. 「핀란드 수학 교과서」 어떻게 공부할까? -우선 단원 시작에 학습 목표를 보여 주는 그림을 관찰하며 충분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수학적 이야기가 풍부한 학습 목표 그림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수학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 주어 수학 학습에 대한 흥미를 키워 줍니다. -기본 문제와 연습 문제는 해당 단원의 연산 능력을 키워 주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볍게 준비 운동을 하듯 기본 문제를 풀며 본격적인 수학 학습에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실력을 키워요!에는 기본 문제와 연계된 응용 문제가 실려 있어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 -평가 문제를 풀며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난이도가 있는 심화 문제에 도전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 -부모님 또는 친구와 함께 놀이 수학을 하며 수학 개념을 익히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습니다. 책에 포함된 놀이 카드와 활동지를 이용하여 즐겁게 수학 놀이를 함으로써 개념을 실체화하여 더욱 쉽게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탐구 과제는 스스로 탐구하고 조사하며 수학 개념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정답과 해설에는 문제에 대한 해설뿐 아니라 아이의 수학 학습에 도움을 주는 부모님 가이드가 함께 실려 있습니다. 수학 머리를 자극하는 다양한 질문들,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함께할 수 있는 수학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
지경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엄예현 옮김 / 200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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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사
명작,문학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엄예현 옮김
로미오와 줄리엣 두 집안의 갈등 백작의 청혼 운명적인 만남 사랑의 약속 비밀 계획 그들만의 결혼식 결투 추방 명령 이별의 아픔 사랑을 위하여 거짓 죽음 슬픈 운명 엄청난 오해 뜻대로 하세요 작가와 작품에 대하여
왕이 된 남자 대본집 2
인조인간 / 김선덕, 신하은 (지은이) / 2019.07.11
16,000
인조인간
소설,일반
김선덕, 신하은 (지은이)
tvN이 선보인 첫 정통사극,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왕이 된 남자’ 대본집이다. 천만 관객을 넘어선 인기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조선 중기의 정쟁 속에서 가장 존귀한 자리인 임금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가장 천한 신분인 광대가 궁에 들어와 임금 대역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작가의 말기획의도등장인물9화10화11화12화13화14화15화16화각본, 연출력, 배우, 흥행을 모두 잡은 드라마 ‘광해군 8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되지 않은 15일’이라는 역사적 상상력에서 펼쳐진 ‘왕이 된 남자’는 드라마만의 새로운 캐릭터 구축과 스토리 전개로 대중들에게서 영화의 그늘을 완벽히 젖히고 성공적인 리메이크작임을 입증했다. 또한 유려한 대사에 개연성 있는 전개, 섬세하고 아름다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져 작,감,배(작가, 감독, 배우) 삼박자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극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왕x중전, 왕x신하 케미스트리와 정치+로맨스가 한 데 어우러진 풍성한 이야기 또한 이 드라마가 가진 매력이다. 웰메이드 드라마 ‘왕이 된 남자’를 감상하는 또 다른 방법. 흥미로운 전개와 가슴 먹먹한 여운을 대본집으로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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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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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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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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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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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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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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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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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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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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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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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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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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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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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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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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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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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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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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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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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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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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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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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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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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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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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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