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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위해 죽은 생쥐
시공주니어 / 마욜라인 호프 지음, 김영진 옮김 / 20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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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마욜라인 호프 지음, 김영진 옮김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62권. 네덜란드 작가, 마욜라인 호프의 데뷔작으로, 출간되자마자 네덜란드 최고 문학상인 ‘황금연필상’, 벨기에 최고 문학상인 ‘황금부엉이상’을 휩쓸고, 2009년 독일 아동청소년 최종 후보작으로 오르는 등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생쥐가 죽으면 아빠가 살아돌아올 확률이 높다는 아이다운 논리로 이야기를 이끌며, 아빠를 걱정하는 어린아이의 심리를 탁월하게 잡아낸다. 아이의 간절한 바람대로 아빠는 살아 돌아오지만, 지뢰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어 또다시 가족들의 걱정을 산다. 작품은 위험한 전쟁터에서 누구든 ’잘못 발사된 총알’을 맞을 수 있다는 가능성 있는 현실로 결말을 맺어 동화적 환상을 거둔다. 또 어른들의 불안한 심리와 슬픔을 있는 그대로 담담히 보여 주어 현실성을 살렸다.“키우던 생쥐가 죽고, 개가 죽고, 아빠까지 죽을 확률은?” 전쟁터로 떠난 아빠가 살아 돌아올 확률을 높여라!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 빚어내는 가슴 먹먹한 이야기 ☆ 2007 네덜란드 황금연필상 수상 ☆ 2007 벨기에 황금부엉이상(전문 심사 위원 선정) 수상 ☆ 2007 벨기에 황금부엉이상(아동청소년 독자 선정) 수상 ☆ 2009 프랑스 지롱드 문학상 수상 ☆ 2009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 최종 후보작 ☆ 캐나다, 독일, 프랑스, 브라질, 폴란드, 스페인, 일본 등 세계 각국 번역, 출간! 아빠가 죽을 확률을 낮춰라! - 아빠를 걱정하는 어린아이의 심리가 돋보이는 수작 “개도 죽고, 아빠도 죽은 아이? 그런 애는 아직 한 명도 모른다. 개가 죽었는데 아빠까지 죽는 일은 거의 없다. 엄마는 이런 걸 보고 확률이 낮다고 할 테지. 그렇다면 키우던 생쥐가 죽고, 개가 죽고, 아빠까지 죽을 확률은 훨씬 더 낮을 거다.” (본문 중에서) 아빠가 전쟁터로 환자들을 고쳐 주러 떠나자 키키는 아빠가 위험한 곳에서 다치거나 죽을까 봐 걱정이다. 아이는 ‘아빠가 살아 돌아올 확률’을 높이겠다는 이유로 ‘키우던 생쥐가 죽고, 키우던 개가 죽고, 아빠가 죽은 아이’는 이 세상에 얼마 없을 테니, 애완동물을 죽이면 된다고 생각한다. 차마 키우던 생쥐를 산 채로 죽일 수 없던 키키는 ‘오래 살 가망 없는 기형 생쥐’를 사 와 생쥐가 죽기를 기다린다. “마리에게 나는 기쁘다고, 드디어 나도 키우던 생쥐가 죽은 여자애가 돼서 좋아 죽을 것 같다고는 차마 말할 수 없었다.” (본문 중에서) 바라던 대로 생쥐가 죽자, 키키는 아빠가 돌아올 확률을 높였다는 생각에 스스로 안심하며 기뻐한다. 작품은 시종일관 아이다운 논리로 접근한 확률을 근거로, 아빠를 걱정하는 어린아이의 심리를 탁월하게 잡아낸다. 아이의 발상은 어처구니없지만 독자들은 어이없는 웃음은커녕 아이와 기꺼이 공범이 될 각오로 책장을 붙들게 된다. 아빠에 대한 아이의 간절한 마음이 절절하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흡인력 있게 전개되는 이 작품은 네덜란드 작가, 마욜라인 호프의 데뷔작으로, 출간되자마자 네덜란드 최고 문학상인 ‘황금연필상’, 벨기에 최고 문학상인 ‘황금부엉이상’을 휩쓸고, 2009년 독일 아동청소년 최종 후보작으로 오르는 등 평단과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쳤다. 아이의 엉뚱한 발상이 빚어내는 슬프지만 따뜻한 이야기 “아저씨가 그랬다. 확률은 높이거나 낮출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적어도 내가 했던 방식으로는. 나 역시 아저씨가 옳다는 것을 이미 오래전에 알고 있었다.” (본문 중에서) 키키는 아빠의 실종 소식에 마지막 결단을 내린다. 애완견 모나를 육교에 떨어뜨려 죽이려 한 것. 키키는 자신이 계획한 끔찍한 일에 몸서리치며, 밤마다 악몽을 꾸고 자책한다. 키키는 사실 알고 있었다. 인생은 수학 공식처럼 딱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는 것, 자신의 논리로 아빠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계획했었다는 키키의 솔직한 고백은 독자들을 더욱 뭉클하게 만들며 아이의 깊은 슬픔에 동참하게 만든다. “난 날마다 개 생각만 했어. 죽이고 싶었거든.” “(…) 키키, 어떤 일을 생각하는 거하고, 그 일을 진짜 저지르는 거하고는 완전히 다른 문제야. 뭐, 엄마라고 다른 줄 아니? 아유, 엄마가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벌써 누구누구를 죽였는지 네가 한번 봐야 하는데…….” (본문 중에서) 1인칭 시점에서 아이의 심리를 꿰뚫는 섬세한 묘사, 그 속에서 아이들의 아픔과 슬픔을 대변하고 위로할 줄 아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은 작품의 감동을 주는 가장 큰 요인이다. 작품은 짧은 호흡의 문장으로 속도감 있게 전개되고,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분위기를 때론 진지하게 때론 경쾌하게 끌고 간다. 작가의 능란한 필력으로 가슴 먹먹한 이야기 속에 따뜻한 감동을 무장시킨 이야기는 ‘문학 읽는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동화적 환상을 버리고 현실을 담담히 보여 주다 아이의 간절한 바람대로 아빠는 살아 돌아오지만, 지뢰 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어 또다시 가족들의 걱정을 산다. 작품은 위험한 전쟁터에서 누구든 ’잘못 발사된 총알’을 맞을 수 있다는 가능성 있는 현실로 결말을 맺어 동화적 환상을 거둔다. 또 어른들의 불안한 심리와 슬픔을 있는 그대로 담담히 보여 주어 현실성을 살렸다. 작품의 감동이 더해지는 이유다. “엄마는 무섭다고 하면 안 되는데. (…) 내가 무섭다고 해야 하는데. 그럼 엄마는 걱정할 것 없다고, 그렇게 바보같이 좀 굴지 말라고 말해야 하는데.” (본문 중에서) “요즘 아빠는 말이야, 자려고 눈을 감아도 잠은 안 오고 계속 걱정만 될 때가 있어. 이제 어떻게 되는 건가 싶어서. (…).” (본문 중에서) “나는 아빠가 집에 가만히 있는 게 더 좋았다.” - 영웅 아빠를 둔 가족들의 아픔과 갈등! “영웅은 책이나 영화에서만 나오는 단어였다. (…) 영웅이란 단어가 아빠와는 도무지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에 내 앞에는 영웅이 아닌 아빠의 실제 모습이 나타났다. 빨간 머리털, 주근깨 박힌 얼굴, 초록 눈동자. 목구멍이 콱 조였다. 침조차 삼키기 힘들었다.” (본문 중에서) 전쟁터로 자원봉사를 떠난 의사 아빠. 모두가 키키네 아빠를 ‘영웅’이라고 부르지만, 영웅 아빠를 둔 아이는 그저 아빠가 다른 아빠들처럼 ‘붙박이장’이 되어 살아 주길 바란다. 영웅 남편, 영웅 아들을 둔 아내와 엄마도 마찬가지다. “영웅이고 나발이고 난 다 필요 없다. 나한테는 절대 영웅이 아니야. 걔는 영웅치고는 너무 제 생각밖에 안 해.” (본문 중에서) “엄마도 영웅은 싫어. 그냥 평범한 사람이면 충분해.” (본문 중에서) 지진, 홍수, 전쟁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재난이 일고 있다. 그곳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달려가는 수많은 우리의 영웅들. 우리가 그들의 혜택을 입는 동안 그들의 가족들은 걱정과 불안 속에 밤잠을 설치고 있을 것이다! 작품은 ‘영웅’을 둔 가족들의 아픔을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위험한 한복판에 뛰어든 영웅들과 그 가족들에게 한없이 미안해지고 고마워지는 건, 작품의 진정성 때문이 아닐까.
책 덕후 아님
yeondoo / 정회엽 (지은이) /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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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doo
소설,일반
정회엽 (지은이)
출판 편집자를 꿈꿔본 적 없어요. 기획자의 요청에 따라 ‘여전히 좌충우돌하는 편집자’라는 콘셉트에 맞춰 쓴 17년 차 정회엽 출판 편집자의 고백기다. 저자 정회엽은 1부에서는 이력서 또는 자기 소개서라는 제목 아래에 자신의 17년간 편집자 생활을 찬찬히 술회했다. 출판 편집자가 뭔지도 모른 상태에서 출판사에 입사하게 된 상황, 입사하고 난 후 출판 프로세서를 익힌 경험, 출판하면서 만들고 싶은 책에 대한 열정, 사회적 공헌 활동을 하는 배우를 섭외하는 방법 등이 시대순으로 잘 정리됐다. 잘 모르는 직업이라 할 수 있는 출판 편집자를 꿈꾼다면 이 부분이 십분 도움 될 듯하다. 2부에서는 출판 편집자 생활을 하면서 읽었거나 만들었던 책들에 관해 한 권 한 권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표지 디자인을 결정할 때 상황, 책값을 결정하는 고민, 출판 편집자가 독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 등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경력이 오래된 출판 편집자라면 이 부분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다.○ 작가의 말 ○ 1부 | 이력서 또는 자기 소개서 ○ 2부 | 편집자의 노트 책에서 배웠어요 17년 차 출판 편집자 정회엽은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정회엽은 어려서부터 책을 너무나 좋아하고, 그래서 책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찾고 찾다가 출판 편집자가 된 경우가 아니다. 그야말로 어쩌다 보니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17년이 지나고 있다. 경제적 측면만 놓고 보면 출판계는 그리 권할 만한 동네는 아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동네 사람들을 움직이는 동력은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더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라기보다는 ‘더 좋은 책을 내기 위해’인 경우가 많다. 출판일을 하는 이유도 ‘책이 좋아서’가 많다. ‘좋아서 하는 일’의 세계에서는 그 좋아함의 정도가 바로 경쟁력이다. 어쩌다 보니 이 일을 시작한 저자로서는 경쟁력 부족을 실감한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한다. 그렇다고 저자가 책이 싫은데 억지로 일하는 건 아니었다. 막연하긴 했지만 분명 좋아하는 편에 속했다. 소비자 측면에서 보면 필요하면 사 보는 딱 그 정도였다. 그런데 이 정도의 마음가짐과 생활습관으로 이 바닥에서 살아가는 건 만만치 않았다. ‘책이 너무 좋아서’, ‘어떡하면 좋은 책을 만들까’ 항상 고민하는 그야말로 ‘책 덕후’ 사이에서 저자는 늘 어떤 열등감을 느끼며 지내왔다. 그러다 보니 아주 빈번하게 ‘내가 계속 책을 만들어도 되는 걸까?’ 하는 질문에 맞딱트렸다. 물론 그 질문에는 지금도 마땅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디자이너는 책에 있어 작가만큼이나 중요한 존재다. 책이라는 물질은 결국 디자이너의 작업을 통해 생겨나기 때문이다. 책의 꼴을 정하고, 그에 맞는 재료를 정하고, 본문의 레이아웃을 정하고, 책의 겉표지를 정하는 과정은 디자이너 없이는 불가능하다. 특히나 표지가 얼마나 그 책의 성격에 맞고, 또 독자에게 매력적일 것이냐 하는 문제의 중요성에는 모두 공감할 것이다. 책 만드는 일을 하다 보니 종종 ‘이 책은 잘 만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잘 만든 것 같다’는 건 단순히 ‘좋다’, ‘재밌다’, ‘예쁘다’라는 게 아니라 책이 전하려는 내용과 그 책의 형식(제목, 카피, 디자인, 장정 등)이 조화를 이룬 것처럼 보인다는 뜻에 가깝다. 무언가 전하려는 메시지를 위해 그걸 담은 여러 요소가 일사불란하게 조직된 느낌이랄까? 물론 이 경우를 일컬어 ‘잘 만들었다’고 하는 건 그렇게 만들기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떨 땐 책의 여러 요소가 충돌하고 어딘가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모습이 더 흥미롭기도 하다. 만약 이 두 책을 만나지 못하고 런던에 도착했다면 어땠을까? 그저 아찔하기만 하다. 2만 원도 안 되는 돈으로 이런 정보를 얻을 수 있다니! 책이란 얼마나 가성비 좋은 상품이더냐!
할아버지가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
함께자람(교학사) /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루디 스코치르 그림, 요술 램프 옮김 / 200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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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창작동화
한스 크리스찬 안데르센 지음, 루디 스코치르 그림, 요술 램프 옮김
시골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는 말 한 마리가 유일한 재산이었어요. 그 말을 다른 것과 바꾸려고 시장에 가는데 과연 할아버지가 바꿔 온 것은? 동화의 선구자 안데르센의 《할아버지가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는 얼른 보기에 점점 더 손해를 보는 특이한 거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농부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손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욕심도 없고 화낼 줄도 모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이 세상 무엇보다 서로를 믿고 사랑하니까요. 결국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소박한 믿음이 물질적인 재산으로 보상받는 것으로 이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정말 감동적이군요." 두 영국 사람은 동시에 말했어요. "갈수록 밑졌는데도 할머니는 계속 칭찬을 하시네요. 내기돈이 아깝지 않아요." 그러면서 영국 사람들은 할아버지에게 금화 백 파운드를 내밀었어요. 무얼하든지 불평 아닌 뽀뽀를 받았을 할아버지에게요.
무에타이 할아버지와 태권 손자
웅진주니어 / 김리라 지음, 김유대 그림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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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명작,문학
김리라 지음, 김유대 그림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 수상작. 다문화 가정의 아이가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가족의 참의미를 체험해 나가는 따뜻한 이야기다. 시종일관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코믹하고 사랑스럽게 묘사해 나가는 작가의 재능이 돋보인다. 태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를 둔 관우. 이번에 처음으로 태국에 계신 할아버지가 한국을 방문한다. 관우는 할아버지에게 태국 무술인 무에타이를 배워, 평소 자신을 놀리던 똥국과 부하들을 혼내주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비쩍 마른 데다 이까지 빠져 버린 할아버지가 과연 무에타이를 할 수 있을까? 할 줄 안다고 해도 말이 안 통하는 관우가 무사히 무에타이를 익힐 수 있을까?크리스마스 선물 안뇽하시오! 태국 간장 태국 할아버지의 선물 겁쟁이와 거짓말쟁이 사기꾼! 무에타이 플리즈요! 두 번째 선물 까불기만 해 봐라 태국 할아버지의 정체 싸움 최고의 선물 나 홀로 작전 꾀병 무에타이 할아버지 vs 똥국 태꿍! 무에타이 할아버지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 수상작 얼굴 안 닮고 말 안 통한다고, 가족이 아닌가요? 태국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를 둔 관우. 이번에 처음으로 태국에 계신 할아버지가 한국을 방문한다. 관우는 할아버지에게 태국 무술인 무에타이를 배워, 평소 자신을 놀리던 똥국과 부하들을 혼내주기로 결심한다. 그런데 비쩍 마른 데다 이까지 빠져 버린 할아버지가 과연 무에타이를 할 수 있을까? 할 줄 안다고 해도 말이 안 통하는 관우가 무사히 무에타이를 익힐 수 있을까? 처음에는 무술에만 관심 있었던 관우. 하지만 낯설게만 느껴졌던 할아버지가 관우처럼 라면을 좋아하고, 관우가 하는 태권도를 따라서 하는 동안, 관우와 할아버지는 서서히 진짜 가족이 된다. 이 책은 다문화 가정의 아이가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자신의 정체성과 가족의 참의미를 체험해 나가는 따뜻한 이야기다. 시종일관 아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코믹하고 사랑스럽게 묘사해 나가는 작가의 재능이 돋보인다. 이 작품은 제4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경기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는 우수예술프로젝트 선정작이기도 하다. 그때 태국 할아버지가 입을 어색하게 오물거리며 왼손을 번쩍 들었다.“우, 안뇽하시오. 방가습니다.”무심코 할아버지 손바닥을 보다가 그만 내 눈이 커지고 말았다. 할아버지 손바닥에 까만 글씨가 가득 적혀 있었다. 할아버지도 나처럼 인사말을 써 놓았던 거다.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손자한테 “안녕하시오.”라니. 참으려고 했지만 쿡쿡 웃음이 나오고 말았다. 그러면 그렇지, 우리 할아버지는 완전 짱이야!태국 할아버지는 앞니가 없어서인지 옆으로 사과를 깨물어 먹으려고 애를 썼다. 눈에서 지지직 광선이 나왔을 때 알아봤어야 했다. 아직도 목소리가 우렁찬 걸 보면 예전에는 몸이 다부졌을 게 뻔하다.(…)어느새 내 머릿속에서 태국 할아버지가 밧줄을 입에 물고 코끼리랑 줄다리기를 하고 있었다.
호기심 퐁퐁 플랩북 : 꽃은 왜 피어요?
어스본코리아 / 어스본코리아 편집부 엮음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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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어스본코리아 편집부 엮음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과학책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아이들이 품은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과학책이다. 식물 편에서는 ‘꽃은 어떻게 자라요?’, ‘꽃은 왜 피어요?’, ‘씨앗은 어디서 생겨요?’ 등 식물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간다. 6가지 주제에 각각 일고여덟 개의 질문과 답이 있어 총 40여 개 문답을 살펴볼 수 있다. 플랩을 열어 보며 꽃을 이루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꽃이 피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씨앗은 어디서 나오는지 등 기초적인 원리와 지식을 하나하나 익힐 수 있다. 또한 꽃이 피고 지는 과정, 씨앗이 나오고 퍼지는 과정, 나뭇잎이 지고 돋아나는 과정, 세상의 신기하고 특이한 꽃 등을 알 수 있다. 식물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 보면서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과학 지식을 익히는 밑거름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1 꽃은 어떻게 자라요? 3 꽃은 왜 피어요? 5 씨앗은 어디서 생겨요? 7 씨앗은 누가 심어요? 9 나뭇잎은 왜 떨어져요? 11 이건 무슨 꽃이에요?꽃은 어떻게 피고, 씨앗은 어디서 나올까요? 40개 플랩으로 ‘식물’ 궁금증을 해결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3~5세 누리 과정 '자연 탐구' 영역 -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를 위한 ‘첫’ 과학책, 호기심 퐁퐁 플랩북 시리즈 자연과 주변 현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왜요?’, ‘어떻게요?’라는 질문을 자주 하는 우리 아이. 「호기심 퐁퐁 플랩북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질문과 답」시리즈는 아이들이 품은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과학책이에요. 식물 편에서는 ‘꽃은 왜 피어요?’, 날씨 편에서는 ‘비는 왜 내려요?’, 생명의 탄생 편에서는 ‘아기는 어디서 생겨요?’ 등 자연 주변 현상에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질문에 답을 해 주지요. 40여 개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을 들추면 명쾌한 답이 있어 문답을 놀이 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한 가지 주제에 관한 연관된 지식을 차례로 쉽고 간결하게 풀어 주어 자연 현상이 왜, 어떻게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익혀 나갈 수 있답니다. ◆ 플랩 밖에는 질문이, 플랩 속에는 답이 쏙쏙! ‘식물’에 관한 40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우리 아이 호기심 해결사! ‘꽃은 어떻게 자라요?’, ‘꽃은 왜 피어요?’, ‘씨앗은 어디서 생겨요?’ 등 식물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가요. 6가지 주제에 각각 일고여덟 개의 질문과 답이 있어 총 40여 개 문답을 살펴볼 수 있어요. 플랩을 열어 보며 꽃을 이루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꽃이 피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씨앗은 어디서 나오는지 등 기초적인 원리와 지식을 하나하나 익힐 수 있어요. 또한 꽃이 피고 지는 과정, 씨앗이 나오고 퍼지는 과정, 나뭇잎이 지고 돋아나는 과정, 세상의 신기하고 특이한 꽃 등을 알 수 있지요. 식물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 보면서 아이가 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과학 지식을 익히는 밑거름을 쌓을 수 있을 거예요. ◆ 아이와 함께 ‘묻고 답하기 놀이’를 즐기며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길러요! 간결한 질문에 명쾌한 답이 연결되어 있어, 아이들이 묻고 답하는 놀이를 즐기며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플랩 속 답은 꽃이 지면 어떻게 되는지, 곤충이 꽃가루를 어떻게 옮겨 주는지, 씨앗이 어떻게 퍼지는지 등 궁금했던 점들을 콕콕 짚어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지요. 또한 섬세한 그림은 책의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요. 꽃이 활짝 피어나는 모습 등 자연의 변화를 시각화한 플랩이 아이들의 충분한 이해를 돕고 집중력을 높여 준답니다.
스퀴시 한글빵빵 5단계 5~6세 다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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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예벗
유아학습책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건~헌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2. 곤~혼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3. 군~훈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4. 근~흔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5. 긴~힌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6.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7.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각 단계별로 구성된 학습지로 연령과 관계없이 선행학습이 가능합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수 있습니다. 한글빵빵 5단계 · 그~흐,기~히 복습 · 각~학,걱~헉,곡~혹,국~훅,극~흑,긱~힉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간~한,건~헌,곤~혼,군~훈,근~흔,긴~힌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이중모음 야~유 익히기,복습 · 된소리(겹닿소리) ㄲ~ㅉ 복습 · 받침없는 글자 복습 · 낙,락,삭,악,칵,학 낱말쓰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새 왕비를 물리친 똑똑한 백설공주
뭉치 / 박현숙 (글), 정하영 (그림), 한지연 /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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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창작동화
박현숙 (글), 정하영 (그림), 한지연
소녀 탐정 캠 세트 (전5권)
논장 / 데이빗 A. 아들러 지음, 수재나 내티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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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데이빗 A. 아들러 지음, 수재나 내티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어린이에게 딱 알맞은 모험 가득한 추리 동화 시리즈 '소녀 탐정 캠'. 한 번 본 것은 무엇이든 기억해 내는 '카메라 같은 기억력'을 가진 아이 캠과 단짝 친구 에릭이 펼치는 아슬아슬 모험이 가득한 유쾌한 이야기이다. 사물의 근본을 파고들며 의문이 풀릴 때까지 생각하는 씩씩하고 용감한 주인공 캠과 단짝 친구 에릭이 주의 깊게 관찰하고 골똘히 생각하며 차근차근 사건을 해결해 간다. 짧은 이야기임에도 흥미진진한 반전과 복선을 담은 탄탄한 구성으로 대상 독자층에게 정확히 다가간다는 평을 들으며,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게 해 주는 동화로 선생님들이나 독서지도사들이 손꼽는 시리즈이다.《도둑맞은 다이아몬드》 《박물관 공룡뼈가 수상해》 《용감한 개 푸치를 찾아라》 《캠, 카메라를 도둑맞다》 《사라진 트로피》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는 저학년 어린이에게 딱 알맞은 모험 가득한 추리 동화 시리즈. 오랜 시간 언니 오빠 누나 형들에게 사랑받아 온 <소녀 탐정 캠> 시리즈를 모두 읽어 보세요! 찰칵! 찰칵! 캠의 머릿속 카메라가 사진을 찍어요. 어떤 범죄자가 소녀 탐정 캠의 적수가 될 수 있을까요? ■ 호기심과 모험심을 키우며, 함께 사건을 풀어 보세요. 명탐정 캠이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수수께끼가 따라와요. 복잡한 상가 건물도 박물관도 서점도 예외는 없지요. 작은 일도 놓치지 않는 꼼꼼함과 주의력이라면 풀지 못할 수수께끼는 없답니다! 한 번 본 것은 무엇이든 기억해 내는 ‘카메라 같은 기억력’을 가진 아이 캠과 단짝 친구 에릭이 펼치는 아슬아슬 모험이 가득한 유쾌한 이야기. 사물의 근본을 파고들며 의문이 풀릴 때까지 생각하는 씩씩하고 용감한 주인공 캠과 단짝 친구 에릭이 주의 깊게 관찰하고 골똘히 생각하며 차근차근 사건을 해결해 간다. 짧은 이야기임에도 흥미진진한 반전과 복선을 담은 탄탄한 구성으로 대상 독자층에게 정확히 다가간다는 평을 들으며,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게 해 주는 동화로 선생님들이나 독서지도사들이 손꼽는 시리즈이다. 카메라 같은 놀라운 기억력을 지닌 여자아이, 캠에게 어떤 범죄자가 적수가 되겠는가? 사건을 푸는 모든 실마리는 책에 나와 있으며, 못 보고 지나친 독자는 다시 돌아가 확인하면 된다.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아, 호동 왕자 (양장)
푸른책들 / 강숙인 지음 / 200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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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청소년 문학
강숙인 지음
우리 신화와 역사, 고전을 제재로 한 작품을 꾸준히 창작하며 한 분야를 파고드는 치열한 작가정신을 보여 준 강숙인의 가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역사소설로 다시 출간됐다. 진정한 사랑을 갈망하는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이야기다. 작가는 대무신왕 편의 짧은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호동 왕자에 대한 기록을 읽으며 '호동과 낙랑이 진정으로 사랑했을까?'라는 의문을 품었다. 그리곤 뼈대만 있던 이야기에 살을 붙여 이 작품을 탄생시켰다. 그 동안 우리들이 알고 있던 호동과 낙랑의 이야기가 아닌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작품. 사랑하는 여인에게 자명고를 찢으라고 시킨 호동의 마음은 진심이었을까? 낙랑 공주는 사랑을 위해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자명고를 찢었을까?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는 기존의 등장인물에 새롭게 창조된 호위 무사 마루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서사와 문체, 시적인 여운으로 들어찬 이야기가 펼쳐진다.더욱 한심한 것은 북을 찢으면 데려가겠다고 큰 선심이나 쓰듯이 말하는 그 호동 왕자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를 위해 나라도 배반하고 북도 기꺼이 찢고 싶을 만큼, 정말 한심했다.'그래, 호동 왕자. 난 그대를 위해서라면 북도 찢을 수 있고, 내 나라도 배반할 수 있고, 내 목숨까지도 내어 줄 수 있어. 하지만 이건 순서가 틀렸어. 그대는 말을 잘못한 거야. 북을 찢지 않으면 데려가지 않겠다고 그렇게 흥정하듯 사람을 보내는 게 아니었어.'차라리 호동이 거짓말이라도 해 주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예희는 눈물을 글썽이며 생각했다. -본문 108쪽에서 내 화살이 이르는 곳은 세상을 다 빼앗겨도 저 별에 맹세하리 꽃이여 아름다운 꽃이여 옥빛처럼 변함 없으리니 하늘은 어찌 나를 내 마음을 찢으리라 아들은 아비를 닮고 북소리 아 북소리 자작나무 숲에서 먼 훗날 고구려에는 작가의 말
영어 소환 마법서 12 : 사랑의 힘으로!
북스(VOOXS) / 강철글, 백원흠 그림 / 200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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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
만화,애니메이션
강철글, 백원흠 그림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 11-소환능력을 업그레이드하라!]에 이어 12편 [사랑의 힘으로!]가 나왔습니다. 이 시리즈는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를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영단어를 레벨 1부터 6까지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도도 일행의 영어소환마법서 레벨이 높아질 때마다, 어린이 여러분의 영어 능력 레벨도 쑤욱 올라갑니다! 12편 줄거리 세 가지 빛의 정원을 원래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도도 일행! 요정 크리엘의 펫인 샐리온, 라이오너, 그류핀은 정원을 예쁘게 가꾸며 사이좋게 지냈지만 어느 순간 경쟁심이 마음속에 들어차기 시작하면서 사납게 변한다. 그런 펫들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도도와 친구들은 영단어를 분류하기 시작하는데…. 책에 관하여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로 초등 영단어 가뿐하게 정복하기! 어려서부터 영어를 자주 접하면 영어 실력도 쑥쑥 올라갑니다. 그럼 영어와 친숙해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영단어 실력이에요. 풍부한 어휘력이 바탕이 되면 영어에 대한 공포심도 사라지고 영문장을 이해하는 데도 효과가 큽니다. 이처럼 영단어 실력이 초등 영어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영단어 외우기가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랍니다. 재미없는 영어 공부는 금세 따분해지고 의욕을 잃게 만들죠. 또한 억지로 한다 해도 그렇게 외운 단어들은 머릿속에 오래 남지 않습니다. [메이플스토리 영어소환마법서]는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영어 능력까지 동시에 심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펴들고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영단어들이 우르르 쏟아질 거예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른 머릿속으로 쏙쏙 암기해주세요. 어린이 여러분을 위한 이 책만의 보너스랍니다. 지금부터 이 책이 주는 재미와 영단어 공부에 푹 빠져보세요! 48_ 주인님 저를 더 사랑해주세요 49_ 진심은 통하는 법 50_ 위험천만 오르비스탑 51_ 스쿠버 페페는 입맛이 너무 까다로워 52_ 생명의 약속
꼬마 황제는 괴로워
아이세움 / 루이 트롱댕 지음, 파브리스 파름 그림 / 200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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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루이 트롱댕 지음, 파브리스 파름 그림
풍부한 상상력과 뛰어난 회화성,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 구조를 가진 예술 만화를 보여 주는 \'상상력을 키우는 만화그림책\'시리즈입니다. 플롯으로만 보면 재미난 명랑 만화이지만 그 속에는 물질 문명과 이기주의에 물들어 믿음과 사랑을 잃어 가는 현대의 어른들과 그런 어른들을 닮아 가는 아이들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어린이와 어른은 주인공인 꼬마 황제 도도의 기상천외한 모험 일기를 통해 잠시나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에 나오는 한 나라의 꼬마 황제인 도도는 늘 모든 일이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그러면서도 나라를 잘 다스려야 한다는 책임감에 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그런 도도에게 부모들을 괴롭히는 또래의 코흘리개 아이들은 골칫거리로만 보입니다. 고민하던 도도는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외딴 섬으로 보내고, 그 대신 자신과 똑같은 로봇 아이들을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이내 그 부작용을 목격하고는 후회와 반성을 하게 되지요. 에서 도도 황제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국무회의와 따분한 궁중 생활에 지친 나머지 어느 날, 바깥 세상으로 소풍을 떠납니다. 푸른 자연과 신선한 공기에 도취된 도도 황제는 쾌재를 부르며 좋아합니다. 그러나 곧 궁중 생활의 편리함을 대지에서도 고스란히 누리기 위해 아스팔트 포장을 하고, 나무를 베어 식탁을 만드는 등 파괴자의 행로를 걷습니다. 물질 문명에 익숙해진 도도 황제에게 자연이 주는 기쁨이 불편함으로 느껴지는 아이러니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에서는 우연히 도서관에서 선조들의 업적이 담긴 전기를 본 도도 황제가 자신도 그럴싸한 전기를 남기겠다며 전문 작가까지 고용합니다. 그렇지만 어린 도도에게 업적다운 업적이 있을 리 만무합니다. 결국, 도도는 엉뚱한 발명으로 도시를 파괴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위험한 업적을 쌓습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돋보이는 사람이 되기 위해 승부욕을 불사르는 동안 누군가는 그로 인한 피해를 입게 됨을 풍자하고 있습니다.어린이 만화에서 처음 시도되는 풍자의 묘미! 이 책은 3개의 장(Chapter)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플롯으로만 보면 재미난 명랑 만화이지만 그 속에는 물질 문명과 이기주의에 물들어 믿음과 사랑을 잃어 가는 현대의 어른들과 그런 어른들을 닮아 가는 아이들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보는 어린이와 어른은 주인공인 꼬마 황제 도도의 기상천외한 모험 일기를 통해 잠시나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제1장. 난 완벽한 아이가 좋아! 한 나라의 꼬마 황제인 도도는 늘 모든 일이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그러면서도 나라를 잘 다스려야 한다는 책임감에 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그런 도도에게 부모들을 괴롭히는 또래의 코흘리개 아이들은 골칫거리로만 보입니다. 고민하던 도도는 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을 외딴 섬으로 보내고, 그 대신 자신과 똑같은 로봇 아이들을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이내 그 부작용을 목격하고는 후회와 반성을 하게 되지요. 제2장. 자연이 나를 부른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국무회의와 따분한 궁중 생활에 지친 도도 황제는 어느 날, 바깥 세상으로 소풍을 떠납니다. 푸른 자연과 신선한 공기에 도취된 도도 황제는 쾌재를 부르며 좋아합니다. 그러나 곧 궁중 생활의 편리함을 대지에서도 고스란히 누리기 위해 아스팔트 포장을 하고, 나무를 베어 식탁을 만드는 등 파괴자의 행로를 걷습니다. 물질 문명에 익숙해진 도도 황제에게 자연이 주는 기쁨이 불편함으로 느껴지는 아이러니는 오늘을 사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제3장. 위대한 황제 되기 우연히 도서관에서 선조들의 업적이 담긴 전기를 본 도도 황제는 자신도 그럴싸한 전기를 남기겠다며 전문 작가까지 고용합니다. 그렇지만 어린 도도에게 업적다운 업적이 있을 리 만무합니다. 결국, 도도는 엉뚱한 발명으로 도시를 파괴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위험한 업적을 쌓습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돋보이는 사람이 되기 위해 승부욕을 불사르는 동안 누군가는 그로 인한 피해를 입게 됨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상상력을 키우는 만화그림책」시리즈는? 2000년 7월부터 우리 나라 아동 출판 만화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유아 및 초등 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외국의 예술성 높은 만화책을 엄선하여 펴낸 작품들입니다. 일본의 오락 만화가 아동 만화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우리 출판 만화 현실에서, 풍부한 상상력과 뛰어난 회화성,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 구조를 가진 유럽의 예술 만화는, 우리 아이들을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또한 아직도 잔재하는 일부 학부모들의 만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 줄 뿐만 아니라, 우리 만화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 믿습니다. 이에 아이세움에서는 초기에는 유럽의 유수한 문화 축제에서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상작을 중심으로 개발하고, 이후에는 역량 있는 우리 만화가들을 기용하여 창작 예술 만화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왜왜왜?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
크레용하우스 / 안드레아 에르네 지음, 안네 에버트 그림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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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역사,지리
안드레아 에르네 지음, 안네 에버트 그림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8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시리즈이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다. 에서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아 구성했다. 세계 그림 지도를 보며 세계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자연과학 지식은 물론 인문지리 교양까지 쌓을 수 있을 것이다.지도책이란 무엇일까요? 독일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유럽 서아시아와 북아시아 남아시아와 동아시아 북아메리카와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 남극 북극 게임-누가 먼저 남극에 도착할까요?한눈에 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그림 지도를 보며 세계 여행을 해 보세요.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독자 대상은 6세부터 11세까지의 어린이입니다. 『나의 첫 번째 세계 지도』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바다와 대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륙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습니다. 그리고 각 나라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기후를 가지며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고유한 문화가 있습니다. 이 책은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우리 어린이들이 세계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아 구성했습니다. 세계 그림 지도를 보며 세계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우고 자연과학 지식은 물론 인문지리 교양까지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개정된 국어 교과서에 따른 글씨체 따라쓰기 1-2
와이앤엠 / 와이앤엠 편집부 엮음 /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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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앤엠
학습참고서
와이앤엠 편집부 엮음
따라쓰기는 열 칸으로 되어 있는 원고지 안에 띄어쓰기에 맞게 쓰도록 꾸몄다. 교과서 본문을 인용하여 교과서 글을 익히도록 하였으며 인용문의 첫머리에 교과서 쪽수를 머리에 표시하였다. 그리고 한과 한과가 끝날 때마다 자음과 모음의 쓰기를 바로 익히기 위해 붉은 색과 검은색으로 나누어진 낱자쓰기를 실었다. 또 어린이의 흥미를 돋우기 위해 본문의 인용문에 삽화를 넣었다. - 책이 꼼지락꼼지락 4 - 두껍아 두껍아 26 -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34 - 개미의 여행 58 - 송아지와 바꾼 무 69 - 황소 아저씨 75 - 연 날리기 99 - 미역도 맛이 있어 103 -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108
어린왕자 시간의 별
꼬마샘터 / 파브리스 코랭 각색, 최나영.길해옥 옮김 / 201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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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샘터
명작,문학
파브리스 코랭 각색, 최나영.길해옥 옮김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LPPM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생텍쥐페리 재단의 이사이자, 생텍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LPPM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LPPM과 Gallimard Jeunesse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잃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 시리즈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전 세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깨워줄 새로운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프랑스가 낳은 세계적인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가 생텍쥐페리재단과 전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드림팀에 의해 70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시대를 맞은 21세기의 어린이들에게 할아버지가 꿈꿔왔던 꿈과 희망을 전하고, 그가 1943년에 창조한 이 특별하고 작은 친구가 아이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 숨 쉴 수 있게 하고픈 저의 비밀스러운 꿈이 이제 막 실현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생텍쥐페리재단의 이사장이자, 생택쥐페리의 조카손자인 Olivier d’Agay의 오랜 꿈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원작 『어린왕자』가 추구하는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성장기에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짜릿한 모험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어린왕자’ 시리즈는 단순한 동화가 아니다 이 시대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아이들의 권리이자, 부모의 의무다!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새롭게 부활한 ‘어린왕자’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는 간단명료하다. 너무 가까이 있고 너무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잊어버린 모든 것들을 되찾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으로 보는 눈을 길러주는 것이다. ‘어린왕자’는 살아 숨 쉬는 모든 것들의 고귀함을 일깨워주는 친구이자, 생텍쥐페리가 21세기의 어린이들을 위해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이다. 어린왕자는 친구 여우와 함께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면서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발견한다. 아이들은 어린왕자와 함께 모험을 떠나면서 시간, 바람, 음악 그리고 믿음, 사랑, 우정, 정직, 희망 등 당연하게 여겨지던 것들이 사라진 악몽과도 같은 현실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과 자연의 위대한 이치를 깨닫게 된다. 또한, 사악한 뱀의 계략을 막아내기 위해 어린왕자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이야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전개하는 속도감이나, 거대한 스케일, 생동감 있는 묘사 등은 여타 다른 동화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애니메이션의 주요 장면을 책에 삽입해 이야기의 이해를 돕고,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려는 시도는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어린왕자’가 가진 수많은 장점 중 하나다. 재미와 작품성, 거기에 아이들의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중심으로 하는 이 ‘어린왕자’ 시리즈야말로 이 시대 아이들에게 반드시 권해야 하는 필독서이자, 부모들의 의무다. 다시 돌아온 ‘어린왕자’가 우리 아이들에게 던지는 메시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왕자’로 다시 탄생 “그가 돌아왔다고 내게 알려주길…….” 생텍쥐페리는 원작 『어린왕자』에서 자신이 창조한 ‘어린왕자’에게 이별을 고하며, 다음 세대에게 위와 같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은 작가의 유지를 이어받은 생텍쥐페리재단에 의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생텍쥐페리의 오랜 기대 속에 마침내 현실이 되었다.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출간하며 이런 말을 남겼다. “내가 이 책을 어른들에게 바치는 것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용서를 구한다.” 『어린왕자』는 아이들을 위해 쓰였지만, 어른들에게 더 많이 읽히는 동화다. 비교적 간단한 어휘로 쉽게 쓰였지만, 그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사유와 철학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다시 태어난 『어린왕자』는 철저히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전체적인 배경과 등장인물은 원작에서 가져왔지만, 70년이라는 시간 차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내용으로 재구성했다. 원작 『어린왕자』의 마지막 장면 이후 어린왕자는 어떻게 지냈을까, 하는 물음이 이 시리즈의 시작이다. 비행사와 헤어진 어린왕자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소행성 B612에서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장미와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어린왕자는 여행을 통해 그에게 진정한 깨달음을 주었던 여우와 친구가 되었고, 비행사에게 비행기에 대한 지식을 얻었으며, 신기한 마법을 부리는 스케치북을 선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교활한 뱀은 장미를 유혹하려다 실패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복수를 결심한다. 어린왕자는 뱀이 은하수의 별을 하나씩 꺼버리자, 그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나선다. 어린왕자는 여우와 함께 여러 별의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뱀을 뒤쫓는다. 이제 어린왕자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하며 수수께끼를 풀고 뱀이 곳곳에 파놓은 함정을 피해야 한다. 모험을 떠나기 전 어린왕자는 장미에게 이 믿기 힘든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편지를 쓰겠다고 약속한다. 다양한 장르로 새롭게 부활한 21세기 ‘어린왕자’ 생텍쥐페리가 우리 아이들에게 남긴 가장 위대한 유산 『어린왕자』는 1943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1억 3,5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 70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명실상부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영화와 TV 시리즈 등의 영상 매체는 물론 연극, 오페라,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공연으로도 확산되었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테마파크는 지금도 최고의 호황을 누리며 연일 관객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어린왕자는 UN 역사상 최초로 허구의 캐릭터가 대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병원, 공교육ㆍ문화적 기관 등의 홍보대사로 지금도 활동 중이다. 어린왕자를 주제로 개설한 ‘페이스북’에는 47만 6,000명의 팬들이 가입했으며, 헌정된 웹사이트 www.lepetitprince.com에도 매년 같은 수의 인원이 방문하고 있다. 하지만 영상과 미디어에 친숙한 아이들에게 책 속에 갇혀버린 ‘어린왕자’의 존재는 한계가 있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의 탄생을 위해 머리를 맞댄 생텍쥐페리재단의 아이디어 뱅크들은 더 이상 책 하나만을 가지고는 다양한 매체에 노출되어 있는 현대 어린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절감, TV 애니메이션을 모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형성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아동 출판사 Gallimard Jeunesse의 참여로 이 프로젝트는 완성되었다. TV 애니메이션 작업은 무려 3년 여간의 제작 기간과 1,860만 유로(한화 약 280억 원)라는 엄청난 제작 비용이 들어갔다. 영화 〈아트릭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영화음악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 프레데릭 탈곤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하는 등 450명 이상의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자와 720개 이상의 세트가 투입됐고, 스토리보드만 1만 8,200페이지가 제작되는 등 엄청난 인력이 소요됐다. 후문이지만, 제작 기간 중 이들이 마신 커피만 20만 잔에 이를 정도라고 한다. Full HD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은 총 52개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24개의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행성을 여행하면서 어린이들을 꿈과 모험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랑스에서 첫 방영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은 그해 1,500만 명이 시청하며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수없이 많은 기사가 쏟아지며 프랑스 언론을 장식했다. 2011년 3월, 그해 프랑스 최고의 청소년 TV 시리즈에 주어지는 ‘Les Lauriers de laTelevision 2010’을 수상하며 방영 1년 만에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Festival Cartoon on the Bay’에서 ‘어린이 시리즈 유럽 최우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상’을 수상했고, 2012년에도 ‘Goldener Spatz 상’을 거머쥐며 격상된 ‘어린왕자’ 시리즈의 열기를 실감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Method Animation이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수여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상’을 수상했다. 2014년에는 〈쿵푸팬더〉를 감독한 마크 오스본에 의해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어린왕자〉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비디오게임과 DVD, 천체망원경을 통해 상영되는 3D 애니메이션과 4D 어트렉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모델로 한 다양한 캐릭터 문구와 팬시, ‘어린왕자’ 시리즈를 주제로 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는 테마파크 건립 등이 예정되어 있다.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새로운 출판의 시도 연령대별 다양한 구성으로 지속적 독서 유도 기존의 영상 콘텐츠 제작 형태는 책 또는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한 2차 생성물의 형태였다. 하지만 이번 ‘어린왕자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례를 과감히 부수고,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다양한 도서 상품을 출시했다. 이는 아이들에게 좀더 친숙한 매체를 내세워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도서 시장으로 연결을 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이다. 쉽고 편한 접근으로 인해 영상산업이 활황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책에 대한 어려움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도서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획기적인 전략을 세운 것이다. 프랑스 최고의 아동 전문 출판사 Gallimard Jeunesse가 도서사업 부문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5년 간 총 100권 이상의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책 역시 기본 줄거리는 애니메이션과 같은 2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과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소설 시리즈’, ‘클래식 시리즈’, ‘스토리북 시리즈’, ‘베드타임 시리즈’ 등의 형태로 각각의 연령대에 맞춰 구성했다. 소설 시리즈: 8세 이상 스토리북 시리즈: 4~7세 클래식 시리즈: 4~7세 베드타임 시리즈: 2세 이상 다양한 연령대별 구성과 화려한 본문 디자인은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베드타임 시리즈’부터 다소 난이도가 있는 ‘소설 시리즈’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는 교육적 환경까지 제공한다. 그 외 만화책과 팝업북 등 다양한 형태의 책들도 출간할 예정이다. ※ 등장인물 소개 어린왕자 다정다감하면서도 용감한 어린왕자는 특별한 재능을 가졌습니다. 식물이나 동물과도 대화를나눌 수 있으며, 눈이 아닌 마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니는 스케치북 그림에 입김을 불어 넣어, 상상 속 창조물을 세상으로 끌어내 살아 숨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위험이 닥치면 변신도 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으면 순식간에 수많은 별이 수놓인 파란색 망토가 입혀지고, 한손에는 번쩍거리는 마법의 검도 쥐어집니다. 어둠의 유령들과 맞서 싸우거나 온갖 종류의 멋진 창조물을 그릴 때도 이 검이 사용됩니다. 신비로운 창조물들은 위험에 처한 별을 구하고 싶어 하는 어린왕자를 도와줍니다. 이때마다 뱀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갑니다. 여우 모험을 하는 내내 여우는 언제나 어린왕자 곁에서 친구를 지킵니다. 자주 불평을 늘어놓지만 매우 익살스러운 여우는 겁이 많고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받기를 좋아합니다. 약삭빠른 것이 다소 흠이지만, 위험에 처한 어린왕자를 끝까지 지켜내는 의리파이기도 합니다. 가슴 벅찬 모험 뒤에 두는 장기 한판만큼 여우가 좋아하는 것은 없습니다. 장미 천성적으로 애교가 많고, 조급하며, 쉽게 상처를 받는 장미는 어린왕자가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어린왕자와 여우가 떠난 뒤, 장미는 소행성 B612에 홀로 남아 아득히 먼 별에서 날아오는 어린왕자의 편지를 늘 애타게 기다립니다. 장미는 편지를 통해 어린왕자가 겪는 모험을 생생하게 알게 됩니다. 뱀 뱀은 교활하며 남을 잘 유혹합니다. 가는 곳마다 어른들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사악한 생각들을 부추기며 별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뱀을 가장 화나게 하는 것은 어린왕자가 너무나 곱고 맑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린왕자의 순수한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것, 그것이 바로 뱀의 목표입니다. 어둠의 유령들 어둠의 유령들은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꺼먼 연기를 닮았습니다. 이들은 뱀이 나쁜 일을 저지를 때마다 뱀을 도우며 장난감 병정처럼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합니다. 오직 주인의 명령만 따를 만큼 미련하지만 무리를 지어 공격할 때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 엄청난 힘을 발휘합니다.
스퀴시 한글빵빵 5단계 5~6세 가
주니어예벗 /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 201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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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예벗
유아학습책
주니어 예벗 편집부 엮음
단계별 학습 구성으로 아이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고,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하도록 하였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 색칠하기, 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해준다.1. 그~흐 복습 2. 기~히 복습 3. 이중모음 야,여,요,유 익히기,복습 4. 된소리(겹닿소리) ㄲ,ㄸ,ㅃ,ㅆ,ㅉ 복습 5. 받침없는 글자 복습 6. 각~학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7. 걱~헉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8. 받침없는 글자 복습 9. 낙,락,삭,악,칵,학 낱말쓰기 10. 스퀴시 캐릭터 색칠하기 11. 스퀴시 캐릭터 브로마이드알콩달콩 스퀴시와 함께 배우는 우리아이의 똑똑한 학습지! 아이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부터 문장을 만들고 쓰는 단계까지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① 3세부터 7세까지 8단계 각3권씩 총 2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② 3세부터 7세까지 연령에 맞게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③ 3세부터 7세까지 아이의 학습진도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④ 3세부터 7세까지 단계별 구성으로 나이와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각 단계별로 구성된 학습지로 연령과 관계없이 선행학습이 가능합니다. 스퀴시 캐릭터를 이용한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로 한글에 대한 흥미유발과 재미를 더할수 있습니다. 한글빵빵 5단계 · 그~흐,기~히 복습 · 각~학,걱~헉,곡~혹,국~훅,극~흑,긱~힉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간~한,건~헌,곤~혼,군~훈,근~흔,긴~힌 익히기.낱말쓰기,다지기 · 이중모음 야~유 익히기,복습 · 된소리(겹닿소리) ㄲ~ㅉ 복습 · 받침없는 글자 복습 · 낙,락,삭,악,칵,학 낱말쓰기 · 스퀴시 캐릭터 스티커,색칠하기,브로마이드
미라클 일주일 지갑
리더스북 / 요코야마 미츠아키 지음, 정세영 옮김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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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
소설,일반
요코야마 미츠아키 지음, 정세영 옮김
가장 쉬운 재테크를 표방하며 작심일주일이어도 돈 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지갑에 일주일분의 식비와 생활비를 넣어두면 준비 완료. 이제 당신도 적자에 허덕이는 생활과 작별하고 절약을 넘어 저축으로 나아가 단숨에 돈 버는 체질로 개선될 수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식비 전용 지갑을 하나 마련하여 일주일간 생활하면서 지갑에 식비 영수증을 모은다. 일주일 후 식비를 계산해 평균값으로 예산을 정하고 그 금액의 현금만을 지갑에 넣어두고 생활하며 조금씩 절약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신도 적자 생활에서 벗어나 저축하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무엇이든 ‘꾸준히’라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일주일 지갑의 단계별 해야 할 일과 낭비를 줄이는 습관이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 방법을 실행해 효과를 본 가족 단위별, 상황별 사례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도전 의욕을 불태워준다.STEP 1 ‘일주일지갑’이란 무엇일까: 이제부터 가계의 단위는 일주일이다 1. 지갑에 무엇을 넣을까 2. 일주일지갑 만들기 3. 시작은‘식비’부터 4. 가계부는 작심삼일이어도 일주일지갑은 성공할 수 있다 STEP 2 소비 패턴을 파악하라: 외면하고 싶은 현실과 마주하자 1. ‘식비’를 정의하자 2. 쌀값은 따로 계산한다 3. 신용카드는 결제일이 아니라 지출일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4. 일주일이 지나면 집계한다 5. 4주간 지속한다 6. 일주일 평균 금액을 산출한다 STEP 3 ‘일주일지갑’을 시작하자: 일주일 만에 돈이 모인다 1. 기존 식비에서20퍼센트를 뺀 금액을 예산으로 잡는다 2. 쌀값은 다른 칸에 넣어둔다 3.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고 현금만 사용한다 4. 주 중반에 지갑에 돈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한다 5. 일주일이 지나면 초기화한다 STEP 4 식비 절약 아이디어: 잘못된 소비 습관을 점검하자 1. 자신만의 식생활 원칙과 타협하자 2. 식비 절감에는 역시 집밥이 최고 3. 장 보는 횟수를 줄여라 4. 택배를 이용하면‘함정’에 빠지기 쉽다 5. 융통성을 발휘하면 식비를 줄일 수 있다 STEP 5 가족 단위별 사례: 식비만 줄여도 가계는 개선된다 1. 부부와 자녀 셋의5인 가구 2. 부부와 자녀 둘의4인 가구 3. 부부 둘의2인 가구 4. 1인 가구 STEP 6 절약 항목을 확장하자: 식비를 넘어 지출 전반을 지배하라 1. 식비 개선에 성공하면 절약과 저축 능력이 향상된다 2. 가계 관리는‘한 달’ 단위가 대원칙 3. 지출에는‘고정비’와‘변동비’가 있다 4. ‘고정비’가 줄면 절약 효과가 눈에 띄게 커진다 5. ‘변동비’는 방심이 최대의 적 STEP 7 절약에서 저축으로 나아가는 핵심 포인트 : 미래를 위한 여유, 만일을 대비한 버팀목을 마련하자 1. 한 달에 한 번 가족회의를 열자 2. 지출을‘소비·낭비·투자’로 분류하라 3. ‘생활 통장’, ‘예비 통장’, ‘증식 통장’으로 나눠서 저금하라 4. 일주일지갑을 업그레이드하자 5. ‘낭비 지갑’의 효과 CASE STUDY 마이너스 인생에서‘플러스 인생’으로 거듭난 일곱 가지 사례 경험자의 힌트를 엄선했다 CASE 1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 식비를 늘이다 CASE 2 지출 항목별로 봉투를 나눠서 관리해보았지만 실패! 요령 부족이 가계를 점점 더 악화 일로로 CASE 3 고소득인데도 노후 자금은 제로! 신용카드 사용을 중단하고 현금만 쓰는 생활로 CASE 4 부인의 용돈이 생활비 곳곳에 숨어 비상금이나 다름없이 쓰이다 CASE 5 늦은 결혼과 출산으로 자녀 사랑이 남달랐던 가정이 가족회의로 변하다 CASE 6 느닷없이 닥친‘노부모 부양’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CASE 7 남편의 수입이 급격하게 줄어든 나이 차 큰 부부 노후 준비는 어떻게……식비를 지배하는 자, 가계를 지배한다! 지갑에는 딱 일주일분의 식비만! 작심일주일만 해도 돈이 모인다 돈 모으는 재미가 쏠쏠한 가장 쉬운 재테크 『미라클 일주일 지갑』은 가장 쉬운 재테크를 표방하며 작심일주일이어도 돈 버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지갑에 일주일분의 식비와 생활비를 넣어두면 준비 완료. 이제 당신도 적자에 허덕이는 생활과 작별하고 절약을 넘어 저축으로 나아가 단숨에 돈 버는 체질로 개선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요코야마 미쓰아키는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는 고객을 플러스 인생으로 탈출시킨 일본 최고의 재테크 컨설턴트이다. 이 책은 저자의 베스트셀러인 『90일 완성 평생 돈 버는 습관』의 후속작으로, 전작에서 90일이라는 기간 동안 돈 버는 습관 개선을 제안했다면 이번에는 일주일이라는 더 짧은 기간에 도전한다. 그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식비 전용 지갑을 하나 마련하여 일주일간 생활하면서 지갑에 식비 영수증을 모은다. 일주일 후 식비를 계산해 평균값으로 예산을 정하고 그 금액의 현금만을 지갑에 넣어두고 생활하며 조금씩 절약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이게 다다. 정말 쉽지 않은가. 이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당신도 적자 생활에서 벗어나 저축하는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물론 무엇이든 ‘꾸준히’라는 것이 쉽지는 않다. 하지만 이 책에는 일주일 지갑의 단계별 해야 할 일과 낭비를 줄이는 습관이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실제로 이 방법을 실행해 효과를 본 가족 단위별, 상황별 사례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도전 의욕을 불태워준다. 부자요?! “여러분 부자되세요.”의 그 부자요? 죄송하지만, 이번 생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꿀 것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는 허황된 꿈이 되어 버렸다. 지금은 로또 1등에 당첨이 돼도 부자가 되기 힘든 시대다. 그도 그럴 것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물가와 부동산 가격 때문에 로또 당첨금은 시간이 갈수록 초라하게 느껴진다. 더군다나 로또의 행운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월급은 해를 거듭해도 큰 차이가 없다. ‘티끌 모아 티끌’인 것이다. 그래도 티끌이 먼지가 되는 기적 정도는 허황된 꿈은 아니다. 월수입이 똑같아도 통장 잔고가 달라지는 비법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비법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지금의 지갑 상황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마음이 쓰리겠지만 한 달간의 수입과 지출이 들고나는 모습을 보자. 지출은 비용뿐만 아니라 항목까지 구분해두는 것이 좋다. 비용과 용도가 명확해야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보이기 때문이다. 내역을 보고 분명 놀랄 것이다. ‘내가 이렇게 식비를 많이 썼나?’, ‘먹다 버린 음식과 식재료, 아깝다.’, ‘사실 이건 딱히 필요했던 건 아닌데…….’라며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칠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여기까지 생각이 미쳤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돈 버는 체질 개선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이제 실전만이 남았다. 답은 일주일 지갑이다! 새는 돈만 잡아도 당신의 지갑은 두둑해진다 한 달간의 수입, 지출 내역을 보고 많은 사람이 쓸데없는 지출이 많다는 사실에 놀란다. ‘이건 왜 샀더라?’, ‘이때 이건 굳이 살 필요는 없었는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 항목의 비용을 계산해보자. 그 돈은 저축을 할 수도 있었던 돈이다. 물론 분명 다른 데 썼을 것이라고 반론을 제기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런 새는 돈을 적극적으로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일주일 지갑’을 통해서 말이다. 일주일 지갑은 지갑에 일주일 치의 돈만 넣어두기 때문에 그 자체로 가계부 역할을 한다. 일주일 동안 예산으로 생활하고 일주일이 다 됐을 때 지갑에 남은 돈을 확인한다. 일주일 동안 노력하며 새는 돈을 잡아 남긴 돈이다. 매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돈 모으는 재미, 저축하는 재미를 붙이는 동기부여가 된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일주일 지갑의 대상으로 식비에 주목하고 있다. 지출 내역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예상보다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만큼 줄일 여지도 크다. 일주일 지갑의 원칙은 간단하다. 식비 전용 지갑(식비가 일주일 지갑의 대상이므로)을 준비하여 일주일 치 예산을 넣어두고 그 예산 안에서 현금만으로 생활하는 것이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막상 실천은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이다. 우선 습관이 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을 목표로 하자. 이 책에서는 그 과정에서 식비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참고하여 자신만의 노하우도 만들어 나가자. 소비도 습관이다! 일주일 지갑으로, 돈 버는 체질로 개선하라 식빵비용이나 탕진잼, 욜로 같은 단어는 이 시대를 대변해줌과 동시에 우리의 소비를 합당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구실이 되고 있다. 소비는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신상, 한정판, 잇템을 샀을 때의 그 짜릿함.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헷갈리기 시작한다. 정말 물건이 필요했던 건지 짜릿함을 느끼고 싶었던 건지. 소비는 습관이다. 당연히 유기농 채소를 먹었으니까, 당연히 내 피부에는 이 화장품이 제일 좋으니까, 당연히 술자리에 빠지면 안 되니까……. 우리의 소비 중 ‘당연히’가 붙은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저자는 소비에 관한 자신만의 룰에서 한 발짝 물러나 타협의 여지를 살피라고 강조한다. 당연하게 여겼던 소비에서 당연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없는지 말이다. 그리고 동시에 일주일 지갑을 함께 실천하면서 돈 모으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이다. 분명 신상을 샀을 때보다 더 짜릿할 것이다. 성공한 자들의 경험담에 힌트가 있다! 소비, 낭비, 투자의 황금비율 저자는 1만 명의 마이너스 인생을 플러스 인생으로 바꾼 재테크의 미다스 손이다. 1만 명 고객의 목표는 하나 같이 똑같다. “부자가 되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적자를 청산하고 흑자 인생을 살고 싶다.” 하지만 상황은 저마다 다르다. 늦은 결혼과 출산에 노후 준비를 못하는 가정, 느닷없이 닥친 노부모를 부양하게 된 가정, 룸메이트와의 갈등으로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1인 가구까지. 이 책에는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이 사례들은 큰 힌트를 만들어 냈다. 지출의 황금비율. 적자에 허덕이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소비와 낭비, 투자의 비율 같은 것 말이다. 이들의 비율은 놀랍도록 비슷한 경향을 보인다. 가계 재정 파악의 이정표라 할 만하다. 가족 단위가 같다고 상황이 비슷한 건 아니다. 가계 재정의 이유는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목표는 같으니 우리는 그들의 사례에서 약간의 힌트와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지갑은 생활 그 자체다. 다만 지갑에서 돈이 얼마나 무슨 용도로 들고났는지는 손에 든 지갑만 봐서는 알 수 없다. 그래서 ‘가계부’를 꼬박꼬박 써서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게 효과적이다. 가계부를 작성하면 우리 집 살림이 적자인지 흑자인지, 어디에 낭비하고 있는지, 무엇을 절약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_「지갑에 무엇을 넣을까」중에서 식비는 소비 습관이 좋은지 나쁜지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생각하는 고객도 종종 있다. 100퍼센트 맞는 말은 아니지만 융통성이 있는지 없는지, 돈을 모을 수 있는지 없는지는 식비를 보면 판단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_「시작은 ‘식비’부터」 중에서
오수의 개
함께자람(교학사) / 이준연 지음 / 200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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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자람(교학사)
명작,문학
이준연 지음
오수의 개 주워 온 강아지 주인 살린 누렁이 '오수의 개'에 대한 사실 사또를 깨우친 삽살개 선물받기 좋아한 사또 끌려간 삽살개 일곱 마리 강아지 아이 구한 누렁이 강아지의 효도 눈 먼 아이와 흰둥이 보리를 가는 개 의견과 충견이 주는 교훈
배우다 영어 5학년
템북 / 좋은교사운동 배움찬찬이연구회, 김중훈, 성영우 (지은이) /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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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북
학습참고서
좋은교사운동 배움찬찬이연구회, 김중훈, 성영우 (지은이)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영어 교과서 15일 따라잡기 ★교과서 필수 단어 ★단원별 핵심 표현 ★파닉스 Part 01 Day 1 Les’s go swimming! Day 2 I’m from Korea Day 3 Whose pencil is this? Day 4 My favorite subject is English Day 5 There is a sofa Day 6 What did you do during the vacation? Day 7 Self Review 1 Review Test 1 Part 02 Day 8 She is cleaning her room Day 9 What will you do this summer? Day 10 What do you do on weekend? Day 11 What time do you go to school? Day 12 May I take a seat? Day 13 She has long curly hair Day 14 Where is the grocery store? Day 15 Self Review 2 Review Test 2하루 15분, 15일 만에 따라잡는 초등 5학년 영어 교과서 이렇게 사용하면 편리해요. 1. 교재와 무료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해요. 2. QR 코드로 누구나 쉽게 접속해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교과서 필수 단어: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함께 배워요. 2. 교과서 핵심 표현: 듣고, 말하고, 읽고, 쓰기를 함께 배워요. 3. 파닉스: 영어 파닉스를 한글로 쉽게 배워요. 무료 온라인 음성 서비스와 교재를 연동해 초등 5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단어와 핵심 표현을 듣고 말하고 쓰면서 완벽 학습이 가능하다. 학습자가 직접 듣고, 말하고, 읽고, 쓴 후에 이루어지는 Self Review와 Review Test를 통한 메타학습으로 학습 효과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한글로 배우는 쉽고 직관적인 파닉스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읽기가 가능해지고 말하기와 읽기 실력을 향상시킨다. ★무료 온라인 프로그램 사용 방법 교재의 데일리 체크 페이지 하단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하면 음성 서비스가 지원된다. ★Daily Check 학습자가 직접 매일매일 학습 여부를 체크해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성취감을 높인다.
신호등 특공대
문학과지성사 / 김태호 지음, 윤태규 그림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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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김태호 지음, 윤태규 그림
문지아이들. 단편동화 '기다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내놓은 동화집 와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으로 어린이문학계에 신선하고 강렬한 메시지를 던진 김태호 작가의 동화. 버려질 위기에 처한 어느 주택가 골목길의 신호등 '꼼짝마'와 '고고'가 펼치는 아슬아슬한 모험과 활약을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활기차고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 개성 넘치는 캐릭터, 사회문제에 대한 예리한 통찰이 유쾌하면서도 진중하게 어우러져 깊은 감동과 웃음을 전해 준다. 또한 곧 버려지고 없어질 신호등과 동네를 배경으로 쓸모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경계와 기준은 무엇인지, 우리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시종일관 경쾌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1. 철 기둥 위에 이층집 2. 의자를 찾아라! 3. 모험의 시작 4. 꼬리반반의 정체 5. 아기 고양이 구출 작전 6. 신호등 특공대 7. 영웅의 탄생“자, 준비됐지? 간다. 고고 gogo!” 『네모 돼지』 『제후의 선택』의 김태호 작가가 그려 낸 신호등 사람들과 엄마 고양이의 따뜻한 모험! ■ 신호등 사람들을 통해서 배우는 용기와 우정 단편동화 「기다려!」로 제5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내놓은 동화집 『네모 돼지』와 제1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제후의 선택』으로 어린이문학계에 신선하고 강렬한 메시지를 던진 김태호 작가의 신작 동화 『신호등 특공대』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버려질 위기에 처한 어느 주택가 골목길의 신호등 ‘꼼짝마’와 ‘고고’가 펼치는 아슬아슬한 모험과 활약을 작가 특유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활기차고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간결하고 힘 있는 문장, 개성 넘치는 캐릭터, 사회문제에 대한 예리한 통찰이 유쾌하면서도 진중하게 어우러져 깊은 감동과 웃음을 전해 준다. 또한 곧 버려지고 없어질 신호등과 동네를 배경으로 쓸모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경계와 기준은 무엇인지, 우리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를 시종일관 경쾌하면서도 단단한 목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뛰어난 상상력 위에 덧입혀진 생명에 대한 존중과 배려, 보잘것없는 것에 대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은 무생물이었던 신호등과 새끼를 구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엄마 고양이의 만남을 통해 잘 드러난다. 특히 이야기를 끌고 가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은 톡톡히 제 몫을 해낸다. 신호등 사람들인 ‘꼼짝마’와 ‘고고’, 아기들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엄마 고양이 ‘꼬리반반’, 전혀 움직이지 못할 것처럼 벽에 붙박여 있던 비상구 ‘상구’, 거기에 마음 따뜻한 할머니까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친구들이 어려움에 놓인 고양이 가족을 위해 미지의 모험 길에 오르고, 힘을 모아 위험에 처한 생명을 구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용기와 책임감을 배우게 된다. ■ 위험에 처한 아기 고양이를 구하라! 주택가 건널목 앞에 세워진 철 기둥 제일 꼭대기의 검은색 이층집 위층에는 ‘꼼짝마’, 아래층에는 ‘고고’가 살고 있다. 둘은 횡단보도 앞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각각 신호를 보내는 일에 충실하다. 자칫 실수라도 생기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누구보다 친하지만 지금껏 집 밖을 나와 얼굴을 맞대고 만난 적은 없다. 위아래에 살면서 서로의 목소리에 의지한 채 얘기만 나누어 온 사이다. 그런 둘에게는 자그마한 소망이 하나 있다. 늘 서서 일을 하다 보니 의자 같은 것에 앉아 잠시나마 쉬어 보는 것이다. 하지만 그 소원을 이루지도 못한 채 곧 폐기될 처지에 놓여 있다. 신호등이 서 있는 동네의 재개발로 더 이상 그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꼼짝마와 고고는 창밖으로 앉을 만한 물건을 찾아보지만 지나다니는 사람이 뜸해지자 여기저기 휴지만 날릴 뿐 마땅한 게 보이지 않는다. 눈으로 앉을 만한 물건을 찾던 고고는 전봇대 아래 버려진 노란 장난감 의자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그리고 드디어 둘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틱! 슈우웅’ 소리와 함께 전기가 나간 것이다. 고고는 이때다 싶어 다시 전기가 들어올 때까지 돌아오겠단 약속을 하고 탈출을 감행한다. 신호등 창밖의 세상은 생각보다 위험하지만 고고는 아직 집에 있는 꼼짝마의 도움으로 전봇대에 무사히 도착한다. 하지만 그곳에서는 또 다른 모험이 고고와 꼼짝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얼마 전까지 새끼들을 데리고 다니던 엄마 고양이 꼬리반반이 어둠 속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며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고고가 들고 있는 우유 팩을 빼앗으려는 줄 알고 몸을 움츠린 순간, 나갔던 전기가 다시 들어오려는 조짐이 보이자 마음이 급해진 꼼짝마와 고고는 집까지 데려다주겠다는 엄마 고양이의 제안에 선뜻 그 등에 올라탄다. 하지만 자신들의 이층집을 지나쳐 도착한 곳은 엉뚱하게도 재개발로 철거가 한창인 어느 골목 안의 집이었다. ■ 살아 있는 생명보다 더 소중한 건 없어요! 무거운 벽돌 틈에서 들려오는 아기 고양이들의 애처로운 울음소리를 들은 꼼짝마와 고고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고양이들을 구할 온갖 방법을 생각해 내지만 전기도 없는 곳에서 힘을 낼 수도 없어 그 상황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때 ‘삐걱삐걱’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 친구가 있었는데, 늘 벽에 붙어 움직이지 못하던 비상구 ‘상구’였다. 상구는 꼼짝마와 고고를 위해 버려진 갖가지 건전지들을 모아다 주고, 사람들의 도움을 받을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내놓는다. 꼼짝마, 고고, 상구와 친구들, 맘씨 좋은 할머니의 도움으로 아기 고양이들은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가 되고 드디어 엄마와 만나게 된다. 하마터면 귀중한 생명을 잃을 뻔했던 아기 고양이들에게 신호등 사람들과 상구는 위험을 감내하면서도 아낌없는 도움을 준다. 한 생명의 소중함, 이 땅에서 숨 쉬며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이 귀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을 한 꼼짝마와 고고 앞에는 또 다른 멋진 세상이 기다리고 있었다.
지혜의 성경 영어 잠언 따라쓰기 1
사랑의장막 / 사랑의장막 편집부 지음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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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장막
소설,일반
사랑의장막 편집부 지음
잠언따라쓰기는 잠언 1장~15장까지 수록되어 있다. 잠언은 우리 자녀들을 명철하며,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직하게 자라게 한다. 쓰면서 큰 소리로 따라 읽으면 암송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잠언 1장~15장NIV개정 지혜의 성경 영어 잠언 따라쓰기 잠언1장15장 / 원어민 발음수록 / 한글개역개정 출판사 서평 잠언은 우리 자녀들을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자라나게 합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디모데후서 3장 1517절 잠언의 소개 잠언은 ‘속담’ 또는 ‘격언’이라는 뜻이며, 기록연대는 솔로몬의 재위 기간인 B. C. 970-930년경으로 추정됩니다. 저자는 솔로몬(1:1), 아굴(30:1), 르무엘의 어머니(31:1), 지혜 있는 자(22:17) 까지 포함하여 4명입니다. 잠언은 하나님의 백성이 갖추어야 할 지혜의 근본 내용과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지혜의 본질에 대한 규명과 삶의 현장에서의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구체적인 사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어잠언 따라쓰기의 특징 1 영어 성경이 없어도 영어 성경을 읽고 쓰는 것이 즐겁습니다. 2 영어 성경을 쓰면서 삶의 지혜가 자라납니다. 3 영어 성경을 쓰면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르게 자라납니다. 4 영어 성경을 쓰면서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생겨납니다. 5 영어 성경을 쓰면서 순종적인 자녀로 성장하게 됩니다. 6 영어 성경을 쓰면서 좋은 글씨체를 갖게 됩니다. 7. 각 페이지마다 숙어와 예문, 각 장의 단어 뜻풀이를 통해 영어 해석에 도움이 됩니다. 8. 부록에 수록된 원어민 발음과 한국어 성경(개역개정)을 통해 영어 잠언이 쉽게 읽어집니다. 말씀을 따라쓰기 전 알아두세요 1 말씀을 쓰기 전 성령님의 도움으로 영어 성경을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2 쓰면서 큰 소리로 따라 읽으세요. 암송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3 모르는 단어는 함께 수록되어 있는 뜻을 찾아보세요. 영어 성경을 쉽게 이해하게 해 줄 거예요. 4 쓴 만큼의 날짜를 꼭 적어 보세요. 얼마나 규칙적으로 영어 성경쓰기를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5 영어 성경을 쓰고 난 후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보여드려 검사를 받으세요. 부모님과 선생님은 어린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축복의 문구를 써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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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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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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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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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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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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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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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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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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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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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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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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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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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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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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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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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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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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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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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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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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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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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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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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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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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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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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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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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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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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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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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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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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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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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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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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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