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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문 입문 Intro 500 Sentences
쎄듀(CEDU) / 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 2021.10.18
17,000원 ⟶ 15,300원(10% off)

쎄듀(CEDU)학습참고서김기훈, 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은이)
수능 구문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을 위해 제작되었다. 총 500개 문장으로, 기본기를 빠르게 다져주는 우선순위 빈출 구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 문장 끊어 읽기와 구문 분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도 기초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수능, 평가원 등 최신 기출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구문 학습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도 수록하였다.권두부록 1 | 구문 학습에 관한 궁금증 Q&A 권두부록 2 | 구문 학습을 위한 기초지식 PART1 문장 독해의 출발점, 동사 CHAPTER 01 문장의 기본 구조와 동사 Unit 01 주어+동사 Unit 02 주어+동사+보어 Unit 03 주어+동사+목적어 Unit 04 주어+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Unit 05 주어+동사+목적어+보어 Chapter Exercises 01 CHAPTER 02 동사를 통해 드러나는 시제 Unit 06 현재시제가 나타내는 때·의미 Unit 07 과거시제·미래시제 Unit 08 현재진행형이 나타내는 때·의미 Unit 09 과거진행형·미래진행형 Unit 10 현재완료형의 개념과 의미 Chapter Exercises 02 CHAPTER 03 동사에 의미를 더하는 조동사 Unit 11 can / may Unit 12 must / should Unit 13 will / would / used to Unit 14 조동사 + have p.p. Chapter Exercises 03 CHAPTER 04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보여주는 태 Unit 15 주어가 동작을 받는 표현, be p.p. Unit 16 시제 형태에 주의할 수동태 Unit 17 주의해야 할 수동태 Unit 18 주어+be p.p.+목적어 Unit 19 주어+be p.p.+명사/형용사 보어 Chapter Exercises 04 PART2 동사의 또 다른 활용, 준동사 CHAPTER 05 명사 역할을 하는 to-v, v-ing Unit 20 주어로 쓰이는 to-v와 v-ing Unit 21 목적어로 쓰이는 to-v와 v-ing I Unit 22 목적어로 쓰이는 to-v와 v-ing II Unit 23 주어를 보충 설명하는 to-v와 v-ing Unit 24 의문사+to-v Chapter Exercises 05 CHAPTER 06 명사를 수식하는 to-v, v-ing, p.p. Unit 25 명사를 수식하는 to-v Unit 26 명사를 수식하는 v-ing, p.p. Unit 27 감정을 나타내는 v-ing, p.p. Unit 28 목적어를 보충 설명하는 to-v, v, v-ing, p.p. Chapter Exercises 06 CHAPTER 07 부사 역할을 하는 to-v / 분사구문 Unit 29 부사 역할을 하는 to-v의 해석 I Unit 30 부사 역할을 하는 to-v의 해석 II Unit 31 분사구문의 해석 Unit 32 주의할 분사구문의 형태 Chapter Exercises 07 PART3 문장의 확장, 절 CHAPTER 08 주어/목적어/보어로 쓰이는 명사절 Unit 33 that절 Unit 34 whether/if절 Unit 35 의문사절 I Unit 36 의문사절 II Chapter Exercises 08 CHAPTER 09 관계사절 I Unit 37 주격 관계대명사 who, which, that Unit 38 목적격 관계대명사 who(m), which, that Unit 39 관계대명사 whose Unit 40 전치사 + 관계대명사 Unit 41 관계부사 when, where, why, how Chapter Exercises 09 CHAPTER 10 관계사절 II·부사절 Unit 42 콤마(,) 뒤의 관계대명사절 Unit 43 콤마(,) 뒤의 관계부사절 Unit 44 관계대명사 Unit 45 시간/조건의 부사절 Unit 46 원인/목적/결과의 부사절 Unit 47 대조의 부사절 Chapter Exercises 10 PART4 주요 구문 CHAPTER 11 부정/비교/가정법 Unit 48 부정구문 Unit 49 비교구문 I Unit 50 비교구문 II Unit 51 가정법 Chapter Exercises 11 CHAPTER 12 it/특수 구문 Unit 52 it I Unit 53 it II Unit 54 도치구문 Unit 55 생략/공통구문 Unit 56 삽입/동격구문 Chapter Exercises 12 권말부록 | MUST-KNOW Terms & Concepts 반드시 알아야 할 용어와 개념 ▶기본 구문부터 수능 고난도 구문까지 모든 영어 구문 학습은 천일문으로 해결한다! ▶우선순위 빈출 구문 학습 2004년도에 첫 등장했던 천일문 시리즈는 구문 1위 베스트셀러로,누적 판매 430만 부를 넘어섰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 교과서로 자리매김한 천일문이 학습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재탄생하게 되었다.천일문은대표 구문들을 끊어읽으며영어 구조를익히는 것이 특징이며,빠른 직독직해와 정확한 문장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천일문 입문>은 수능 구문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을 위해 제작되었다.총 500개 문장으로, 기본기를 빠르게 다져주는 우선순위 빈출 구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장 끊어읽기와 구문 분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혼자서도 기초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수능, 평가원 등 최신 기출 트렌드를 반영했으며,구문 학습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도 수록하였다.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 '천일문 입문 문제집(Training Book)'은 기초 구문 학습을 다양한 문제 유형을 통해 점검하고 구문 해석을 한층 더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구문 독해의 기초를 다지고 싶다면 '천일문 입문 문제집(Training Book)'으로 꼭 복습하길 추천한다. 수능과 내신 뿐만 아니라,공인영어, 공무원 시험등의 시험에서 빈출되는 중요 구문들도 천일문을 통해 학습이 가능하다.천일문으로 어떤 시험이든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
불과 피 1
은행나무 / 조지 R. R. 마틴 (지은이), 김영하 (옮긴이) / 2019.04.17
16,800원 ⟶ 15,120원(10% off)

은행나무소설,일반조지 R. R. 마틴 (지은이), 김영하 (옮긴이)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원작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의 프리퀄. <얼음과 불의 노래>는 가상의 대륙 웨스테로스를 무대로 왕가 타르가르옌 가문을 내쫓고 왕좌에 앉은 바라테온 가문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대서사시이다. 그간 본편에서 타르가르옌 가문의 이야기는 소설의 큰 축을 차지하는 동시에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들은 왜 웨스테로스 대륙으로 왔던 걸까? 어떻게 그들이 일곱 개의 나라를 하나의 왕국으로 만들 수 있었을까? 그들은 왜 몰락할 수밖에 없었는가? <불과 피>는 본편에 흩뿌려진 여러 가지 단서들을 맞춰 어림짐작하던 그들의 역사를 제대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최고학사 길데인'이라는 인물이 쓰고 조지 R. R. 마틴이 옮겼다는 식으로 가상의 역사서 형식을 취하면서 본편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며, 만화판 '스타워즈' '아바타' 시리즈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그림을 그렸던 더그 휘틀리의 삽화가 80여 장 포함되었다.아에곤의 정복드래곤의 재위: 아에곤 1세의 전쟁드래곤은 세 개의 머리가 있었다: 아에곤 1세의 통치드래곤의 아들들왕자에서 왕으로: 재해리스 1세의 즉위세 신부의 해: AC 49년통치자의 범람시험의 시간: 재건되는 왕국재해리스 1세 시절의 탄생과 죽음과 배신재해리스와 알리산느: 위업과 비극재해리스와 알리산느의 긴 치세: 정책과 자손과 고통부록 | 계보와 가계도드라마 <왕좌의 게임> 프리퀄 철왕좌 최초의 주인들, 드래곤 가문의 연대기가 시작된다! 전 세계 9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조지 R. R. 마틴의 대서사시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의 프리퀄 《불과 피》가 출간됐다. 웨스테로스 대륙에서 ‘왕좌의 게임’이 벌어지기 3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철왕좌 최초의 주인인 타르가르옌 가문의 역사를 다룬다. 장대한 서사의 토대가 된 드래곤 가문의 흥망성쇠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한 사학자의 시점에서 기술되는 본편과 매우 유기적인 사건들은 마치 실존했던 왕가의 비극을 목도하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한편, 작가의 치밀한 세계관을 재확인시켜주기도 한다. 만화판 <스타워즈> <아바타> 시리즈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그림을 그린 더그 휘틀리의 삽화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우리는 다시 올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불과 피와 함께 올 것이다.” 그들이 정복한 땅에서 쫓겨난 비운의 왕조, 타르가르옌 아에곤의 젊은 시절에 웨스테로스는 일곱 개의 왕국으로 나뉘어 전란이 끊이지 않았고, 어느 때라도 왕국 두세 곳이 전쟁 중이 아닌 적이 거의 없었다. 왕은 그가 처음 웨스테로스의 땅을 밟은 블랙워터 급류 하구의 세 언덕에 들어서고 있는 새로운 마을에 왕궁을 만들 것이라고 선포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새로운 마을은 킹스랜딩이라고 불리게 된다. 그곳에서 드래곤 아에곤은 곧 전 세계에 ‘웨스테로스의 철왕좌’라고 알려지는, 그에게 패한 적으로부터 모은 녹고 휘고 부러진 검으로 만든 거대하고 위험한 철제 왕좌에 앉아 왕국을 통치할 것이었다.-본문 중에서 ‘금세기 최고의 걸작’이라고 평가받는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이 작품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지금까지 놀라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작중 타르가르옌 가문은 웨스테로스 대륙을 치열한 권력 다툼으로 몰아넣은 몰락한 왕조로, 왕국을 되찾으려는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의 여정이 본편의 한 축을 담당한다. 그들을 둘러싼 수수께끼와 논쟁은 이 방대한 이야기를 계속 읽게 하는 힘이며, 시리즈의 대단원 역시 그들과 함께 막을 내릴 것임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불과 피》는 본편 곳곳에서 다루어진 그들의 부흥과 파멸, 개별 인물들의 영웅담을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재구성했던 한때 화려했던 왕조를 완벽하게 부활시킨다. 이야기는 정복자 아에곤이 칠왕국에 눈을 돌린 바로 그 시점부터 시작한다. 가상 역사서 형식으로 완성한 새로운 ‘불과 피의 노래’ 《불과 피》는 약 140년의 역사를 망라하면서 아에곤의 정복 후 웨스테로스에서 일어난 여러 사건을 묘사한다. 2부로 기획된 타르가르옌 왕조의 역사서 1부에 해당하며, 7대 왕인 아에곤 3세가 성년에 이르는 시점까지 담겼다. 책은 그 기간 동안의 사회와 제도의 발전은 물론, 도성으로서 킹스랜딩의 성장과 왕가와 종단의 갈등, 도르네와의 전쟁과 웨스테로스 전체를 분열시킨 내전 등 많은 흥미로운 내용을 수록하는데, 그 기술 방식부터 눈에 띈다. 본전이 전지적인 서술자가 십여 명의 중요 인물을 중심으로 시점을 교차시키며 현재 진행형으로 펼쳐지는 반면, 이 소설은 후세의 최고학사가 여러 ‘사료’를 참조하여 사건들을 기술하는 ‘가상 역사서’의 형식을 취한다. 칠왕국의 저명한 학자가 집대성한 역사서 《불과 피》를 조지 R. R. 마틴이 옮겼다는 흥미로운 장치로 시작되며, 학자와 종교인의 보고서와 어릿광대가 전하는 야사 등 전혀 성향이 다른 이들이 남긴 기록에 기반하여 역사를 해석하고 진위에 대한 판단을 독자에게 맡기는 등 실제 역사서를 읽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전부 기억하기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인물이 등장하지만, 그중 상당수에 생동감 넘치는 개성을 부여하는 마틴 특유의 치밀함이 여지없이 발휘된다. 본편의 이해를 돕는 완벽한 해설서이자 그 자체로 문학적 완결성을 지닌 새로운 시리즈의 탄생 ‘드래곤들의 춤’은 영주와 기사와 백성을 이편이나 저편에 가담하고 서로 싸우게 하며 칠왕국을 둘로 나누었다. 2년에 걸친 내전 이후 타르가르옌 왕조는 살아남았으나, 전쟁에서 많은 힘을 소진했고 세계에 남은 마지막 드래곤들도 그 수가 급격히 감소했다. ‘춤’은 기나긴 칠왕국 역사 속의 그 어떤 전쟁과도 달랐다. 군대가 행군하여 격렬한 전투를 벌였으나 학살은 대부분 물 위에서 일어났고, 하늘에서도 드래곤들이 이빨과 발톱과 화염으로 서로 싸웠다. 암투와 살해와 배신으로 점철된 전쟁이었고, 칼과 기만과 독으로 싸운 전쟁이었다.-본문 중에서 이렇게 완성된 《불과 피》는 그간의 많은 궁금증들을 해소한다. 타르가르옌 가문에 막강한 힘을 부여했던 드래곤들은 어찌하여 모두 사라지게 되었을까, 원래는 일곱 왕국이었던 웨스테로스 대륙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왕의 가도’는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최초인과 안달인의 후예들은 파멸한 발리리아의 후손들의 지배를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었던 것일까 등 마틴의 세계관을 관통하는 굵직한 질문에 답을 주는 것은 물론 도시 경비대가 황금 망토로 불리게 된 경위, 로버트의 왕조 전복이 예견되는 순간 등 본편의 미싱링크를 완벽하게 채워 넣는다. 그런가 하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한다. 예컨대 《불과 피》에서 가장 큰 도시로 묘사되는 올드타운이 본편에서는 쇠퇴한 도시로 그려지고, 본편에서 군소 가문에 불과했던 벨라리온가가 이 책에서는 칠왕국 둘째가는 가문으로 활약하는 등, 본편과의 간극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답은 추후 출간 예정인 타르가르옌 왕조의 역사서 2부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르네 정복에 성공한 다에론 1세, 블랙파이어 반란, 왕조의 마지막 왕인 미친 왕 아에리스 2세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아에곤의 젊은 시절에 웨스테로스는 일곱 개의 왕국으로 나뉘어 전란이 끊이지 않았고, 어느 때라도 왕국 두세 곳이 전쟁 중이 아닌 적이 거의 없었다. 광대하고 척박한 혹한의 대지인 북부는 윈터펠의 스타크가 지배했다. 도르네의 사막에서는 마르텔 가문의 대공들이 군림했고, 황금의 땅 서부 지역은 캐스털리록의 라니스터가, 풍요로운 리치는 하이가든의 가드너가 다스렸다. 협곡과 핑거스와 달의 산맥의 주인은 아린 가문이었다……. 그러나 그 시절 가장 호전적인 왕들은 드래곤스톤과 가장 가까운 두 왕국의 군주인 ‘검은’ 하렌과 ‘오만한’ 아르길락이었다. 아에곤은 발레리온을 타고 창과 돌과 화살이 빗발치는 하늘을 누비며 적병들을 덮치고 불사르기를 반복했다. 불타는 냄새를 맡은 군마들이 겁을 먹었고, 자욱한 연기가 말과 기수 모두의 시야를 가렸다. 사방에서 불의 장벽이 솟아오르자 전열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무튼 공의 병사들은 안전하게 불길의 반대 방향에서 활과 창을 든 채 대기하면서 화염 속에서 불에 탔거나 타는 모습으로 비틀거리며 나오는 적병들을 해치웠다. 훗날 이 전투는 ‘불의 들판’ 전투로 불리게 된다. 왕들은 대개 자신을 보호하는 대전사를 두었다. 비세니아는 아에곤이 칠왕국의 주인이므로 일곱 명의 대전사를 두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순백의 망토와 갑옷을 걸치고 오직 왕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며 필요하면 목숨까지 바치는 왕국 최고의 기사 일곱 명으로 이루어진 ‘킹스가드’ 기사단은 그렇게 탄생했다.
안녕 자두야 4 자두와 친구들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8.01.15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안녕자두야 시즌4 두들 색칠북.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길 수 있다.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으로,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IQ를 향상시킬 수 있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또한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도 있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펜 1개, 스티커2장대한민국 최고 말괄량이가 돌아 왔다! 더 재밌게 더 웃기게 더 신나게! 강력해진 웃음 폭탄 스토리~ 자두와 친구들! 노는데 끝이 어디있어? 어제보다 오늘 최선을 다해 놀아보자! 좌충우돌 자두와 친구들의 스토리를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불과 피 2
은행나무 / 조지 R. R. 마틴 (지은이), 김영하 (옮긴이) /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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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소설,일반조지 R. R. 마틴 (지은이), 김영하 (옮긴이)
전 세계 9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조지 R. R. 마틴의 대서사시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의 프리퀄 《불과 피》가 출간됐다. 웨스테로스 대륙에서 ‘왕좌의 게임’이 벌어지기 3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철왕좌 최초의 주인인 타르가르옌 가문의 역사를 다룬다. 장대한 서사의 토대가 된 드래곤 가문의 흥망성쇠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한 사학자의 시점에서 기술되는 본편과 매우 유기적인 사건들은 마치 실존했던 왕가의 비극을 목도하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한편, 작가의 치밀한 세계관을 재확인시켜주기도 한다. 만화판 <스타워즈> <아바타> 시리즈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그림을 그린 더그 휘틀리의 삽화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한다.드래곤의 후계자들: 계승 논란드래곤들의 죽음: 흑색파와 녹색파드래곤들의 죽음: 아들에는 아들드래곤들의 죽음: 붉은 드래곤과 황금 드래곤드래곤들의 죽음: 라에니라의 승리드래곤들의 죽음: 라에니라의 몰락드래곤들의 죽음: 아에곤 2세의 짧고 슬펐던 재위종전 후: 늑대의 시간섭정기: 두건을 쓴 수관섭정기: 전쟁과 평화와 가축품평회섭정기: 참나무주먹 알린의 항해리스의 봄과 섭정기의 끝부록| 계보와 가계도옮긴이의 말〈왕좌의 게임〉 200년 전 타르가르옌 가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HBO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드래곤〉 wavve 국내 독점 공개 전 세계 9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조지 R. R. 마틴의 대서사시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의 프리퀄 《불과 피》가 출간됐다. 웨스테로스 대륙에서 ‘왕좌의 게임’이 벌어지기 3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철왕좌 최초의 주인인 타르가르옌 가문의 역사를 다룬다. 장대한 서사의 토대가 된 드래곤 가문의 흥망성쇠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한 사학자의 시점에서 기술되는 본편과 매우 유기적인 사건들은 마치 실존했던 왕가의 비극을 목도하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한편, 작가의 치밀한 세계관을 재확인시켜주기도 한다. 만화판 <스타워즈> <아바타> 시리즈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그림을 그린 더그 휘틀리의 삽화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한다. “우리는 다시 올 것이다. 그리고 그때는 불과 피와 함께 올 것이다.” 그들이 정복한 땅에서 쫓겨난 비운의 왕조, 타르가르옌 아에곤의 젊은 시절에 웨스테로스는 일곱 개의 왕국으로 나뉘어 전란이 끊이지 않았고, 어느 때라도 왕국 두세 곳이 전쟁 중이 아닌 적이 거의 없었다. 왕은 그가 처음 웨스테로스의 땅을 밟은 블랙워터 급류 하구의 세 언덕에 들어서고 있는 새로운 마을에 왕궁을 만들 것이라고 선포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 새로운 마을은 킹스랜딩이라고 불리게 된다. 그곳에서 드래곤 아에곤은 곧 전 세계에 ‘웨스테로스의 철왕좌’라고 알려지는, 그에게 패한 적으로부터 모은 녹고 휘고 부러진 검으로 만든 거대하고 위험한 철제 왕좌에 앉아 왕국을 통치할 것이었다.-본문 중에서 ‘금세기 최고의 걸작’이라고 평가받는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는 이 작품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성공에 힘입어 지금까지 놀라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작중 타르가르옌 가문은 웨스테로스 대륙을 치열한 권력 다툼으로 몰아넣은 몰락한 왕조로, 왕국을 되찾으려는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의 여정이 본편의 한 축을 담당한다. 그들을 둘러싼 수수께끼와 논쟁은 이 방대한 이야기를 계속 읽게 하는 힘이며, 시리즈의 대단원 역시 그들과 함께 막을 내릴 것임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불과 피》는 본편 곳곳에서 다루어진 그들의 부흥과 파멸, 개별 인물들의 영웅담을 통해 독자들이 스스로 재구성했던 한때 화려했던 왕조를 완벽하게 부활시킨다. 이야기는 정복자 아에곤이 칠왕국에 눈을 돌린 바로 그 시점부터 시작한다. 가상 역사서 형식으로 완성한 새로운 ‘불과 피의 노래’ 《불과 피》는 약 140년의 역사를 망라하면서 아에곤의 정복 후 웨스테로스에서 일어난 여러 사건을 묘사한다. 2부로 기획된 타르가르옌 왕조의 역사서 1부에 해당하며, 7대 왕인 아에곤 3세가 성년에 이르는 시점까지 담겼다. 책은 그 기간 동안의 사회와 제도의 발전은 물론, 도성으로서 킹스랜딩의 성장과 왕가와 종단의 갈등, 도르네와의 전쟁과 웨스테로스 전체를 분열시킨 내전 등 많은 흥미로운 내용을 수록하는데, 그 기술 방식부터 눈에 띈다. 본전이 전지적인 서술자가 십여 명의 중요 인물을 중심으로 시점을 교차시키며 현재 진행형으로 펼쳐지는 반면, 이 소설은 후세의 최고학사가 여러 ‘사료’를 참조하여 사건들을 기술하는 ‘가상 역사서’의 형식을 취한다. 칠왕국의 저명한 학자가 집대성한 역사서 《불과 피》를 조지 R. R. 마틴이 옮겼다는 흥미로운 장치로 시작되며, 학자와 종교인의 보고서와 어릿광대가 전하는 야사 등 전혀 성향이 다른 이들이 남긴 기록에 기반하여 역사를 해석하고 진위에 대한 판단을 독자에게 맡기는 등 실제 역사서를 읽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전부 기억하기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인물이 등장하지만, 그중 상당수에 생동감 넘치는 개성을 부여하는 마틴 특유의 치밀함이 여지없이 발휘된다. 본편의 이해를 돕는 완벽한 해설서이자 그 자체로 문학적 완결성을 지닌 새로운 시리즈의 탄생 ‘드래곤들의 춤’은 영주와 기사와 백성을 이편이나 저편에 가담하고 서로 싸우게 하며 칠왕국을 둘로 나누었다. 2년에 걸친 내전 이후 타르가르옌 왕조는 살아남았으나, 전쟁에서 많은 힘을 소진했고 세계에 남은 마지막 드래곤들도 그 수가 급격히 감소했다. ‘춤’은 기나긴 칠왕국 역사 속의 그 어떤 전쟁과도 달랐다. 군대가 행군하여 격렬한 전투를 벌였으나 학살은 대부분 물 위에서 일어났고, 하늘에서도 드래곤들이 이빨과 발톱과 화염으로 서로 싸웠다. 암투와 살해와 배신으로 점철된 전쟁이었고, 칼과 기만과 독으로 싸운 전쟁이었다.-본문 중에서 이렇게 완성된 《불과 피》는 그간의 많은 궁금증들을 해소한다. 타르가르옌 가문에 막강한 힘을 부여했던 드래곤들은 어찌하여 모두 사라지게 되었을까, 원래는 일곱 왕국이었던 웨스테로스 대륙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왕의 가도’는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최초인과 안달인의 후예들은 파멸한 발리리아의 후손들의 지배를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었던 것일까 등 마틴의 세계관을 관통하는 굵직한 질문에 답을 주는 것은 물론 도시 경비대가 황금 망토로 불리게 된 경위, 로버트의 왕조 전복이 예견되는 순간 등 본편의 미싱링크를 완벽하게 채워 넣는다. 그런가 하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기도 한다. 예컨대 《불과 피》에서 가장 큰 도시로 묘사되는 올드타운이 본편에서는 쇠퇴한 도시로 그려지고, 본편에서 군소 가문에 불과했던 벨라리온가가 이 책에서는 칠왕국 둘째가는 가문으로 활약하는 등, 본편과의 간극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답은 추후 출간 예정인 타르가르옌 왕조의 역사서 2부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르네 정복에 성공한 다에론 1세, 블랙파이어 반란, 왕조의 마지막 왕인 미친 왕 아에리스 2세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태생이 전사인 왕제는 통치를 따분하게 여겼고, 비세리스가 그를 도시 경비대장으로 임명하자 더 마음에 들어 했다. 경비대원들의 빈약한 무장과 잡동사니와 넝마 따위를 걸친 허름한 행색을 본 다에몬은 각 대원에게 단도와 소검과 곤봉을 무기로 지급하고 검은 고리 갑옷을 입혔고, 긴 황금빛 망토도 주어 자랑스럽게 입고 다니게 했다. 그때부터 도시 경비대원들은 ‘황금 망토’라고 알려지게 되었다. 우리가 유스터스의 기록과 균형을 맞추고자 참고한 다른 문헌은 한 궁중 어릿광대가 구술한 내용을 어느 이름 모를 서기가 받아 적은 뒤 정리한 《머시룸의 증언》이다. 여러 해에 걸쳐 비세리스 왕, 라에니라 공주 그리고 아에곤 2세와 3세를 위해 묘기를 부린 머시룸은 90센티미터의 키에 머리가 거대한난쟁이였는데, 다들 그가 정신이 박약하다고 여긴 터라 왕이든 귀족이든 왕자든 아무도 그에게 애써 비밀을 숨기려고 하지 않았다. 유스터스 성사가 침실과 매음굴에서 일어난 비사를 쉬쉬하고 힐난하는 어조로 기술한 반면, 머시룸은 그런 내용을 즐겼고 《머시룸의 증언》은 음담패설과 칼침, 독살, 배신, 유혹 등 시시콜콜하고 난잡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그런 이야기를 얼마나 믿어야 할지는 정직한 사학자가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나, 성왕 바엘로르가 머시룸의 일대기를 모조리 불살라버리라고 명하였다는 사실은 참조할 만하다. 우리에게는 다행스럽게도, 사본 몇 부는 분서의 수난을 면했다. ‘드래곤들의 춤’은 AC 129년부터 131년까지 웨스테로스의 철왕좌를 두고 타르가르옌 왕가의 두 파벌이 벌인 야만적인 내전을 미화하는 이름이다. 이 기간에 일어난 어둡고 격동적이며 피비린내 나는 행위를 ‘춤’으로 묘사한 것은 터무니없이 부적절하게 느껴진다. 분명 어떤 가수가 생각해낸 문구였을 것이다. ‘드래곤들의 죽음’이 훨씬 더 적절하겠으나, 전통과 시간 그리고 문쿤 대학사가 더 시적인 이 표현을 역사의 장에 깊게 새겨 넣은 터라 우리도 덩달아 ‘춤’을 고수할 수밖에 없다.
포켓몬스터 썬&문 시즌 3 : 3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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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만화,애니메이션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포니섬의 큰 시련에 도전한 지우와 수련의 새로운 친구가 된 이브이, 투구뿌논으로 진화한 마마네의 전지충이까지. 이번에도 즐겁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가득하다.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제1화 개막! 알로라 포켓몬리그!! 11 제2화 결승전! 최강 라이벌 대결!! 56 제3화 탄생! 알로라의 챔피언!! 101 제4화 악식킹의 습격! Z기술 대결전!! 146새로운 포켓몬, 새로운 친구들과 신나는 모험!!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다시 돌아왔다!!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포켓몬 친구들이 [포켓몬스터썬&문 시즌3]로 돌아왔다. 포니섬의 큰 시련에 도전한 지우와 수련의 새로운 친구가 된 이브이, 투구뿌논으로 진화한 마마네의 전지충이까지~ 이번에도 즐겁고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꽉꽉! 지우와 친구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지켜봐주세요! ▣ 제1화 개막! 알로라 포켓몬리그!! 포켓몬리그가 열리는 마나로 스타디움에 도착한 지우 일행. 리그 참가자들이 속속 모여드는 가운데 스컬단이 리그를 망치기 위해 방해하기 시작하는데…. ▣ 제2화 결승전! 최강 라이벌 대결!! 알로라 포켓몬리그의 결승을 앞둔 지우와 글라디오! 두 사람은 멜메탈과 실버디로 첫 대결의 막을 올린다. 막상막하의 명승부 속에 첫 번째 대결의 승자가 가려진다. ▣ 제3화 탄생! 알로라의 챔피언!! 알로라 포켓몬리그의 결승전에서 맞붙은 지우와 글라디오. 두 사람은 멜메탈과 피카츄, 실버디와 조로아크에 이어 각자의 루가루암으로 치열한 접전을 벌인다. 챔피언은 누구? ▣ 제4화 악식킹의 습격! Z기술 대결전!! 알로라 포켓몬리그의 결승전이 끝난 직후, 울트라홀에서 나온 악식킹 3마리가 난동을 부리기 시작한다. 지우 일행과 섬의 왕들은 Z기술을 이용해 악식킹에 맞선다.
실전대비 내신 서술형 고등영어
오스틴북스 / 박지성.김종욱 지음 / 201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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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북스학습참고서박지성.김종욱 지음
학교별 서술형 내신대비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는 수년간 토플 , 텝스 , 편입영어 강의를 해오면서 한편으로 외대부고 , 한영외고 , 명덕외고 , 그리고 자사고 (자립형사립고등학교 를 포함한 수많은 학교의 내신을 다루며 서술형 문제의 유형을 정리하고 , 내신 서술형에) 최적화된 자료를 꾸준히 준비해 왔다. 본서는 이러한 유형을 총망라한 내신영어 서술형 문제 백과사전 이라고 할 수 있다 . 특히, 학교마다의 개별성을 모두 고려하는 동시에 서술형에 자주 출제되는 구문을 총 100개로 구분하고 개별문장 단위의 문제에서 시작하여 영문지문 속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대부분의 학교에서 나오 는 정형화된 패턴의 주류문제와 함께 특정 학교에서만 나오는 비주류, 그리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함께 실어 어떠한 유형의 문제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가주어 진주어 ⑴ 18 가주어 진주어 ⑵ 23 It seems(happens) that S V 27 It be p.p ~ that S + V 30 It be ~ that ( 강조구문 ) 35 It ~ that 과 not until 구문의 활용 40 전치사 of를 사용하는 완전타동사의 활용 43 목적보어로 to부정사를 취하는 5형식 구문 47 특정 전치사 from 과 함께 쓰는 3형식 문장 51 공급동사 A with B 구문 56 S+ V + O + as 형 3형식 /5형식문장 60 비난, 보상 동사의 3형식 문장 64 S + V + S.C 2 형식 문장의 감각동사 68 5형식 문장의 지각동사 구문 72 5형식 구문의 사역동사 75 5형식 준사역동사 79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o 부정사 82 가목적어 it 진목적어 that 절 85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88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의문사 + to R) 91 전치사 + 관계대명사 95 전치사와 함께 쓰이는 타동사 99 현재분사 과거분사의 형용사 역할 103 분사구문 108 분사구문의 활용 (형용사 , 독립분사구문 ) 112 부대상황을 나타내는 with 구문 116 주격관계대명사 구문 119 목적격 관계대명사 구문 123 계속적 용법의 관계대명사 구문 127 관계대명사 생략 구문 131 관계대명사 what 구문 135 관계부사 140 목적을 나타내는 부사절(구) 구문 145 결과를 나타내는 부정사 구문 149 결과를 나타내는 부사절 구문 153 too 형용사 부사 ) to ⓡ 구문 157 결과를 나타내는 부정사 구문 161 so [as] 형용사(부사) 구문 165 배수사 + as 원급 as 구문 169 가정법 과거완료 ( ) 구문 174 가정법 미래 구문 179 I wish 가정법 구문 182 as if 가정법 구문 187 도치구문 191 생략구문 196 현재완료 + since 구문 200 It + takes(costs) + 시간 돈 + to V 구문 204 목적어의 소유격을 대신하는 the 208 used to (would) ⓡ 구문 211 조동사 + have p.p 구문 215 should have p.p 220 have to 구문 223 without ~ing, 유사보어 228 whose ( 소유격관계대명사 ) 구문 231 as ( 유사관계대명사 ) 구문 235 but, than ( 유사관계대명사 ) 구문 238 이중관계대명사 구문 241 who[m]ever ( 복합관계대명사 ) 구문 245 whenever, wherever (복합관계부사 ) 구문 249 whatever, whichever, however ( 복합관계대명사 ) 구문 253 what little 명사 (관계형용사 ) 구문 257 To one’s 감정명사 (독립부사구 ) 구문 260 when, before ( 시간의 부사절 ) 구문 264 until, since ( 결과, 시간의 부사절 ) 구문 268 when ( 관계부사 ) 구문 271 부분부정 구문 274 이중부정 구문 278 not only ~ but [also] 구문 281 부정주어 비교 구문 (의미상 최상급) 286 비교구문 (의미상 최상급) 290 The 비교급 , the 비교급 구문 295 If절 대용 구문 299 양보(이유)를 나타내는 도치 구문 302 양보를 나타내는 부사절 구문 305 양보 명령 구문 308 It occurred to ~ that 구문 312 It will not be long before 구문 315 I wonder if [whether] 구문 318 관용적인 군 ()조동사 구문 (1)321 관용적인 군 ()조동사 구문 (2)325 의지미래 구문 329 have something to do with 구문 332 독립부정사 구문 336 동명사 관용 구문(1) 340 동명사 관용 구문(2) 343 동명사 관용 구문(3) 347 to ( 전치사 ) + ⓡing 구문 351 비인칭 독립분사 구문 355 what ( 관계대명사 ) 관용구문 (1) 358 what ( 관계대명사 ) 관용구문 (2) 362 what ( 관계대명사 ) 관용구문 (3) 365 as ( 유사관계대명사 ) 관용구문 368 목적을 나타내는 관용 구문 371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절 구문 374 ⒜ few, ⒜ little 구문 379 not A ~, but B ~ 구문 383 부정을 나타내는 구문(1) 387 부정을 나타내는 구문(2) 390 no (not) more ~ than 구문 393 no (not) less ~ than 구문 396 정답 및 해설 399 머 리 말 수능영어가 절대평가로 도입되면서 , 내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다 . 당연 , 학부모와 학생 모두의 관심은 학교 내신에서 변별력을 갖추는 것이다 . 내신영어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 하나는 수능영어에서 나오는 객관식 유형이고 , 다른 하나는 각 학교별 내신 서술형이다 . 본 책은 각 학교별 서술형 내신대비에 초점을 맞추었다 . 수능영어에서 객관식은 문제유형이 획일화되어 있고 , 대부분의 학교에서 동일한 또는 유사한 문제를 출제하고 있다. 유사한 문제의 경우도 기존의 문제유형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 예를 들어 수능영어에 고난이도로 분류되는 객관식 빈칸문제의 경우 , 단어구절의 표현을 넣는 one blank 에 해당하지만 , 내신의 경우 학교에 따라 two blank, three blank 정도의 간단한 변형을 취할 뿐이다 . 용인외대부고 , 대원외고 , 한영외고 , 명덕외고와 같이 객관식 유형에서 수능과 일반고의 객관식 내신유형에서 벗어나 독특하고 , 기발한 문제를 내는 학교를 제외하고는 큰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다 . 하지만 서술형 문제의 경우 , 유형과 문항수가 학교별로 상이하다 . 특히 , 학교별 문제유형은 차이가 크며 , 객관식 보다는 서술형에서 내신등급이 나눠진다는 점에서 서술형에 대한 대비가 곧 영어내신 점수와 직결된다고 볼 수 있다. 서술형 문제 유형은 수능영어에서 응용한 다소 획일화된 패턴과 학교별 내신에 특화된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 수능영어에서 다소 난이도가 높은 서술형으로 응용되는 대표적 예는 주어진 지문에서 빈칸을 두어 , 거기에 들어갈 내용을 영작하는 경우와 문단요약이다 . 빈칸영작의 경우 빈칸에 들어갈 내용을 추론하여 영작하는 문제이지만, 대부분의 학교에서 빈칸에 들어갈 내용의 힌트로 제한적 단어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으며 , 때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동사의 어형변화와 같은 조건이 제시하는 정도이다 . 문단요약의 경우 최근 대부분의 학교에서 채택하는 유형으로 제시된 지문을 한 문장 또는 두 문장으로 요약할 때 빈칸에 들어갈 표현을 적는 형태로 자주 출제 된다. 이외 서술형 문제는 학교별로 유형의 차이가 있고 , 난이도 또한 상이하다 . 예를 들어 우리말 해석을 제시하고 , 제시된 단어만을 활용하여 영작하는 평이한 유형을 자주 출제하는 학교가 있는가 하면 , 어떤 학교는 밑줄추론 , 제목설정 , 특정 전치사를 활용한 관용표현 , 순서배열 등등 다양한 유형을 제시한다 .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가장 두려운 점은 어떤 유형의 문제가 출제될지 모르는 경우와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제시된 경우이며 ,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의 유무가 곧 점수와 직결된다 . 또한 , 매년 학교에서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의 유형이 조금씩 바뀔 수 있다는 점도 유념하면서 , 기존의 서술형 문제 유형뿐 아니라 다양한 문제에 대비해야 한다 . 필자는 수년간 토플 , 텝스 , 편입영어 강의를 해오면서 한편으로 외대부고 , 한영외고 , 명덕외고 , 그리고 자사고 (자립형사립고등학교 를 포함한 수많은 학교의 내신을 다루며 서술형 문제의 유형을 정리하고 , 내신 서술형에) 최적화된 자료를 꾸준히 준비해 왔다 . 본서는 이러한 유형을 총망라한 내신영어 서술형 문제 백과사전 이라고 할 수 있다 . 특히, 학교마다의 개별성을 모두 고려하는 동시에 서술형에 자주 출제되는 구문을 총 100개로 구분하고 개별문장 단위의 문제에서 시작하여 영문지문 속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대부분의 학교에서 나오 는 정형화된 패턴의 주류문제와 함께 특정 학교에서만 나오는 비주류 , 그리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함께 실어 어떠한 유형의 문제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
특종! 20세기 한국사 2
한솔수북 / 이광희 지음, 이상규 외 그림 / 20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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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역사,지리이광희 지음, 이상규 외 그림
한국 근현대사를 잡지 구성으로 편집한 새로운 차원의 어린이 역사책이다. 권마다 각 주제를 폭넓게 다룰 뿐만 아니라, 잡지 구성에 맞게 다양한 코너를 두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시대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생생하고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로 복잡하고 어려운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신나게 들려 준다. 2권은 ‘일제 강점과 독립운동’으로 일제 식민지를 겪으며 달라진 민족의 운명과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몸 바쳐 싸우는 독립운동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다. ‘20세기 핫이슈-일제 식민지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일제 식민 통치 아래서 살아가는 조선 민중의 삶을 아홉 가지 꼭지 구성으로 집중 조명 한다. 이 밖에도 촌철살인의 재치가 번득이는 네 칸 만화 ‘역사대장 꿈틀이’ 네 컷과 명사수 김상옥의 최후를 다룬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경성의 풍경을 담은 ‘풍경과 사람-1930년대 경성 거리를 걷다’, 음악, 미술, 패션, 음식, 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문화와 생활’도 꼭 챙겨 볼 만한 코너들이다.책머리에 시대를 여는 시 「광야」 역사 파노라마 역사 인물 기상도 스타 인터뷰 | 3.1운동의 꽃, 조선의 잔 다르크 유관순 20세기 핫이슈 | 일제 식민지에서 살아남기 일제 식민지 이렇게 흘러간다 식민지 시대에 달라지는 것 헌병 경찰 통치 시대 대처법 토지조사사업 분석 보고 문화 통치 시대를 건너는 법 총독부의 친일파 육성 방안 일본으로 실려 가는 쌀 민족 말살 통치 시대에서 살아남기 전쟁터로 끌려가는 조선의 젊은이들 특별 기고 | 조선혁명선언 특집 | 항일 독립운동 36년 대폭발! 3.1 만세 운동 시사 Q&A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어떤 정부? 봉오동과 청산리, 일본군의 무덤이 되다 독립군 탄생의 요람, 신흥무관학교 의열단과 애국단, 일제의 심장부를 겨냥하다 ‘男’ 부럽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 3인방 광복군 일기 일제강점기, 무엇을 할 것인가?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 | 명사수 김상옥의 최후 풍경과 사람 | 1930년대 경성 거리를 걷다 특파원 리포트 | 세계는 지금 인류 최초의 지구촌 전쟁, 제1차 세계대전 20세기 최대의 사건, 러시아혁명 세계 역사를 뒤흔든 경제 대공황 인류 최대의 비극, 제2차 세계대전 20세기 문화와 생활 따끈따끈 화제의 책 새 시대 새 음악 미술의 새 흐름 여성 예술가 3인방 최신 유행 패션 새로운 음식 문화 스포츠 하이라이트 20세기 건축 기행 | 일제강점기 건축물을 찾아서 퀴즈 | 20세기 한국사 완전정복 편집 후기 사진과 그림 제공 및 출처이번에 나온 2권은 ‘일제 강점과 독립운동’으로 일제 식민지를 겪으며 달라진 민족의 운명과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몸 바쳐 싸우는 독립운동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다. ‘시대를 여는 시’에서는 저항 시인 이육사의 시 「광야」와 그의 삶에 대하여 소개하고, ‘역사 파노라마’에서는 일제 강점, 3.1 만세 운동, 봉오동.청산리전투, 신간회 창립, 이봉창.윤봉길 의거, 창씨개명, 한국광복군 창설을 시간 순으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한다. ‘역사 인물 기상도’에서는 이완용, 유관순, 김상옥, 김구, 윤봉길, 신채호, 노덕술, 이광수 같은 주요 인물들의 역사적 평가를 간략히 소개한다. 20세기의 가장 ‘핫’한 인물을 만나 보는 ‘스타 인터뷰’에서는 3.1운동의 꽃이자 조선의 잔 다르크라 일컫는 유관순이 모진 고문을 받고 갇혀 있는 서대문형무소를 방문해서 가상 인터뷰 방식으로 만세 운동에 대한 그의 생각을 들어 본다. ‘20세기 핫이슈-일제 식민지에서 살아남기’에서는 서슬 퍼런 일제 식민 통치 아래서 살아가는 조선 민중의 삶을 아홉 가지 꼭지 구성으로 집중 조명 한다. 민족 사학자 신채호의 열렬한 독립 의지가 담긴 ‘특별기고-「조선혁명선언문」’ 전문을 잠깐 숨 돌릴 겸 보고 난 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특집-항일 독립운동 36년’에서는 일제 강점 이래 국내와 국외에서 지칠 줄 모르고 싸워 온 항일 독립 투쟁의 모든 것을 여덟 가지 꼭지에 알차게 담았다. 이 밖에도 촌철살인의 재치가 번득이는 네 칸 만화 ‘역사대장 꿈틀이’ 네 컷과 명사수 김상옥의 최후를 다룬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 하루가 다르게 변해 가는 경성의 풍경을 담은 ‘풍경과 사람-1930년대 경성 거리를 걷다’ 그리고 제1차 세계대전, 러시아혁명, 경제 대공황, 제2차 세계대전 같은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외 특파원이 보도하는 ‘세계는 지금’과 20세기 새롭게 등장한 책, 음악, 미술, 패션, 음식, 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문화와 생활’도 꼭 챙겨 볼 만한 코너들이다. 20세기 격동의 한국사를 다룬 어린이 역사책, 《특종! 20세기 한국사》 출간! 21세기를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한테는 20세기가 점점 먼 옛날이야기로 비쳐질지도 모를 일이다. 바로 그 100년의 역사가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21세기와 맞닿아 있음에도 말이다. 그러하기에 지난 세기 100년의 역사를 살펴보는 일은 곧 오늘날 우리 둘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더욱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지름길이다. 한솔수북에서 20세기 격동의 근현대사를 다룬 어린이 역사책, 《특종! 20세기 한국사》가 출간되었다.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모두 다섯 권이며 ‘일제 침략과 의병운동’(1권), ‘일제 강점과 독립운동’(2권), ‘해방과 한국전쟁’(3권), ‘독재와 산업화’(4권), ‘민주화와 통일로’(5권)로 구성되어 있다. 잡지 형식! 넘기는 재미가 쏠쏠한 역사책!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한국 근현대사를 잡지 구성으로 편집한 새로운 차원의 어린이 비주얼 한국사이다. 무엇보다 20세기 100년의 시간을 다섯 시기로 구분하여 권마다 각 주제를 폭넓게 다룰 뿐만 아니라, 잡지 구성에 맞게 다양한 코너를 두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시대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먼저 ‘20세기 핫이슈’ 코너에서는 그 시대 가장 중요한 사건과 이슈를, 가장 오랫동안 준비한 ‘특집’ 코너에서는 가장 중요하고도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할 역사 사건을 생생하게 들려 준다. 역사를 움직인 결정적 장면을 만화로 푸는 ‘만화로 보는 20세기 명장면’ 코너는 복잡하고 어려운 근현대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것이다. 외우는 역사는 NO! 이해하고 즐기는 이야기 역사 역사는 암기 과목이라는 말은 옛말이다.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하면 외우는 것도 절로 된다.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생생하고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로 복잡하고 어려운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신 나게 들려 준다. 뿐만 아니라 사건 하나를 따로 떼어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건과 어떤 연결 고리를 갖고 있는지, 그 배경과 원인은 무엇인지 짚어 줌으로써, 독자들이 머릿속으로 역사 흐름을 이해하도록 하였다. 하나의 사건을 여러 인물의 입장에서 서술하는 이 책은, 역사를 바라보는 안목과 오늘날 시사 사건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눈까지 길러 줄 것이다. 흥미를 자극하는 코너 구성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잡지 구성으로 된 단행본이라는 점이다. 20세기 핫이슈에 앞서 나오는 ‘시대를 여는 시’ ‘역사 파노라마’ ‘역사 인물 기상도’ ‘스타 인터뷰’가 그렇고, 20세기 핫이슈 속의 ‘식민지 생활정보1,2’ ‘긴급 진단’ ‘심층 보고’ ‘집중 분석’ ‘자료 발굴’ ‘현장을 가다’ ‘시사 포커스’ ‘취재 수첩’ 그리고 신채호의 「조선혁명선언」을 다룬 ‘특별기고’에 이어 나오는 특집 속의 ‘심층 취재’ ‘시사 Q&A’ ‘특파원 리포트’ ‘독립군 기지 탐방’ ‘실시간 생중계’ ‘나의 항일 투쟁기’ ‘광복군 일기’ ‘긴급 좌담’ 같은 코너들이 그러하다. 이 밖에도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 ‘풍경과 사람’ ‘특파원 리포트’ ‘20세기 문화와 생활’ ‘20세기 건축기행’ ‘20세기 한국사 완전정복’ ‘편집 후기’에 이르기까지 잡지에서나 볼 수 있는 흥미를 자극하는 코너들을 두루 만나 볼 수 있다. 생방송처럼 현장감 있는 기사 글 본문 코너만 잡지 방식으로 돼 있는 게 아니라 본문 글쓰기 또한 잡지에서처럼 기자가 직접 발로 뛰어 기사를 쓰듯 서술했다. 예컨대 책 속에서 항일 독립투사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기자가 독립군들의 전투에 직접 참여하여 보고 겪은 일을 기사로 쓰거나, 또는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을 좌담 방식으로 정리하기도 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기사를 읽다 보면 지난 100년의 역사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 생생한 사진과 정보 두말할 필요도 없이 역사책에서 사진의 역할은 무척 크다. 특히 이 책에서처럼 20세기 한국사를 잡지 구성으로 편집한 경우에는 사진 하나하나가 주는 정보 가치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각 시기마다 중요한 역사적 사건은 말할 것도 없고, 일상생활의 변화를 생동감 있게 보여 주는 다양한 사진과 설명글을 통해 아이들은 그 당시의 역사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본문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한 정보를 각종 팁이나 박스에 충실히 담아 더 깊은 역사 공부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일러스트와 만화 먼저 일러스트는 크게 두 갈래 방향으로 잡았다. 본문 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코믹한 그림은 만화가로 데뷔하여 지금은 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이상규 씨가 책 분위기를 한결 밝게 해 주었으며, 본문 중간 중간에 묵직한 느낌의 풀 그림은 디자이너 출신의 조재석 씨가 중요한 역사적 순간을 생생히 잘 담아냈다. 다음으로 네 칸 만화 ‘역사대장 꿈틀이’와 ‘만화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명장면’은 만화와 일러스트 작업을 넘나드는 김소희 씨가 인물의 캐릭터를 잘 살려 만화의 완성도를 한껏 높였다. 이처럼 《특종! 20세기 한국사》는 한 권의 책 안에서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세 화가의 그림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역사 공부에 크나큰 흥미를 북돋아 줄 것이다. 《특종! 20세기 한국사》를 읽은 독자 의견 · 우리가 간과해 온 현대사를 제대로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상식을 넓히고 지식의 축척까지 확대할 수 있는 유익한 책임을 알 수 있다. - 예스24 acacia0703 · 잡지를 보는 듯 선명한 화보 속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해가고 있기에 흥미가 유발되고, 이해가 빠릅니다. 정말 피하고 싶을 만큼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20세기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완벽하게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올해 역사를 배우는 큰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예스24 공주엄마 · 역사를 쭉 풀어도 좋지만 한 가지로 일제의 침략과 의병운동과의 상관관계로 역사를 푸니 역사가 더 재미있게 다가오는 것 같은데요, 그 당시 세계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 졌는지도 부록으로 나와 있어서 세계사에도 관심을 보일 수 있는 여지가 생기네요. 다시는 그 때의 아픔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역사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인터파크 빼밀리 · 근현대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서 구성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한 권의 잡지를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의 책이었기 때문에 어렵거나 복잡해서 읽기 싫다는 마음이 전혀 들지를 않았다. 근현대사는 워낙 자료도 많다 보니 이 책에서도 역시 풍부하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사진과 그림을 접하면 내용이 더 이해가 잘 되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다. - 알라딘 뿌꾸 《특종! 20세기 한국사》를 읽은 어린이 의견 -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서 안 지루하고 모르던 내용을 알게 되어서 좋다.(초6) - 역사 인물을 인터뷰로 자세히 알 수 있어 재미있다.(초6) - 여러 사실 정보들이 있어서 이해하기 편하고 한국사에 호기심이 생겼다.(초 6) -그림과 설명이 생생하게 역사를 들려주고 만화가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초6) - 글 짜임과 그림, 인물의 삶, 인물이 한 일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이해하기 쉽다.(초6) - 여러 가지 형식의 글로 근현대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다.(중1) - 기사 형식의 글, 잘 몰랐던 사실을 알게 해 주었던 자세한 설명, 곳곳에 보이는 만화들이 재미있다.(중1) - 그때 잡지를 읽는 것처럼 생생하다. 디자인도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다. 앞으로 쉽게 역사를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중3)
논어
휴머니스트 / 공자 (지은이), 김원중 (옮긴이) / 2019.10.17
19,500원 ⟶ 17,550원(10% off)

휴머니스트소설,일반공자 (지은이), 김원중 (옮긴이)
개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사마천의 <사기>를 완역해 주목받은 김원중 교수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논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논어백독’에서 2년 동안 매일 한 장씩 다시 읽으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전면 개정하여 출간하였다. 한국에서 출간된 고전번역서 가운데 방송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읽으며 오늘의 눈으로 세심하게 보완한 사례는 전무후무하다. 2년간의 소통을 통해 독자들의 눈높이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지점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완했으며, 주희부터 정약용, 오규 소라이, 리링 등 논어 주석의 대가들을 두루 망라하여 200자 원고지 500매 이상의 상세한 주석과 해설을 더했다. 춘추전국시대에 대한 해박한 이해를 바탕으로 원전의 맥락을 살린 번역문과 그에 못지않은 풍부하고 상세한 주는 <논어> 읽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서문 해제 제1편 학이學而 - 배움의 즐거움과 수신의 기본들 제2편 위정爲政 - 형과 벌보다 덕과 예로 다스려라 제3편 팔일八佾 - 예와 악의 실현이 이상적인 정치다 제4편 이인里仁 - 인仁이 먼저이고, 예와 악이 나중이다 제5편 공야장公冶長 - 공자의 제자들과 역사 인물에 대한 평 제6편 옹야雍也 - 한결 부드러워진 공자의 인물평과 속내 제7편 술이述而 - 겸손하고 단아한 일상의 기록 제8편 태백泰伯 - 성현의 덕행과 공자의 정치관 제9편 자한子罕 - 제자들이 공자의 덕행을 우러러 말하다 제10편 향당鄕黨 - 공자의 예법과 일상의 모든 것 제11편 선진先進 - 제자들의 일상적 물음에 시비를 일깨워주다 제12편 안연 제자들의 일상적 고뇌에 대한 현명한 답변들 제13편 자로子路 - 나라를 위하는 정치의 기본들 제14편 헌문憲問 - 벼슬하기 이전에 먼저 사람이 되어라 제15편 위령공衛靈公 - 수신과 올바른 처세의 방법을 말하다 제16편 계씨季氏 - 쇠미한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한 실천적 방법 제17편 양화陽貨 - 타락한 사회에서 홀로 서 있는 공자의 외침 제18편 미자微子 - 현자는 무도한 군주 곁에 머물지 않아야 하는가 제19편 자장子張 - 제자들의 자유로운 학문적 논쟁들 제20편 요왈堯曰 - 성현이 전하고자 하는 말씀들 참고문헌 찾아보기당신이 평생 곁에 두고 읽을 단 한 권의 《논어》! 앞으로도 이런 《논어》는 없을 것이다! 동양고전의 대가, 김원중 교수가 네이버 오디오클립 ‘논어백독’에서 2년간 다시 읽으면서 심혈을 기울여 내놓은 《논어》 번역의 결정판! 개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사마천의 《사기》를 완역해 주목받은 김원중 교수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논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2018년 시작한 네이버 오디오클립 ‘논어백독’에서 약 2년 동안 《논어》를 매일 한 장씩 다시 읽으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전면 개정하여 출간하였다. 2년간 방송을 통해 독자들의 눈높이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지점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완했으며, 주희부터 정약용, 오규 소라이, 양보쥔, 리링, 성백효 등 《논어》 주석의 대가들을 두루 망라하여 200자 원고지 500매 이상의 상세한 주석과 해설을 더했다. 춘추전국시대에 대한 해박한 이해를 바탕으로 원전의 맥락을 살린 번역문과 그에 못지않은 풍부하고 상세한 주는 《논어》 읽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1. 동서고금 번역의 성과를 집대성한, 《논어》 번역의 결정판! - 고전번역사상 전무후무한 ‘2년간 독자와 함께 논어 읽기’ 프로젝트의 성과! 동양고전 번역의 대가 김원중 교수가 2년 동안 네이버 오디오클립의 ‘논어백독’으로 독자들과 함께 《논어》를 읽으면서 기존의 《논어》를 전면 개정하여 출간했다. 어려서부터 《논어》를 읽기 시작해 지금까지도 대학에서 매년 《논어》를 강의하고 있는 김원중 교수는 《논어》를 정독한 것만 500차례 이상으로 누구보다도 《논어》를 오랫동안 읽고 강의해왔다. 그러나 2년간의 《논어》 다시 읽기 프로젝트를 통해 일반 독자들의 눈으로 다시 《논어》를 바라보며 그간 역자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독자들의 적극적인 피드백과 독자를 대표하여 함께 《논어》를 한 줄 한 줄 읽어나간 휴머니스트 김학원 대표의 질문 등을 모두 검토하여 한국의 고전번역서에서 유례없는 방식으로 전면개정판을 출간했다. 원전의 맥락을 가장 충실하게 존중하여 번역하는 것으로 정평이 났던 김원중 교수는 그동안 여러 번역으로 소개된 《논어》를 종합적으로 검토함은 물론 독자 눈높이에서 이해되지 않거나 여러 이설이 존재하는 자구에 상세한 해설을 달아 내놓는다. 처음 《논어》를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원전의 충실한 이해를 돕는 번역문을, 《논어》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중요한 주석가들의 다양한 견해들을 두루 살필 수 있는 주를 제공해 양자 모두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논어》를 평생 한 권 선택해 꾸준히 읽고자 하는 독자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책이다. 2. 인류의 역사상 가장 치열한 난세였던 춘추전국시대, 공자의 지혜를 듣다 - 난세를 온몸으로 살아내며, 더 나은 인간이 되고자 했던 공자의 고뇌와 혜안을 만나다 《논어》의 배경인 춘추전국시대는 인류의 역사상 가장 치열한 각축장이자, 정치가들이 저마다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싸움을 벌였던 난세 중의 난세였다. 이러한 시대에 아이러니하게도 공자는 실제 정치로 이상을 구현할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그의 후학들에 의해 그 가치가 조명되면서 중국과 아시아 정치체계의 기본 틀을 세운 위대한 사상가로 추앙받았다. 아울러 《논어》는 보통사람도 인생을 의미 있게 살도록 하는 지침을 얻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으로 널리 읽혀왔다. 공자는 난세를 극복하려는 정치적 이상을 제시한 사상가이기도 했지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한 울분을 삭이며 더 나은 인간이 되고자 노력했기에 오늘날까지도 성인으로 추앙받는다. 커다란 정치적 이상을 품고 사는 인간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존재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인간이 될 수 있는 실마리를 던져주기에 《논어》는 오래도록 읽히는 고전이 된 것이리라. 3. 긍정적인 인간으로 살고 싶으면 《논어》를 읽으라 - 《논어》를 통해 정서적 불안을 잠재우고 긍정적인 태도를 체화하다 2017년 5월 22일,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김승룡 교수와 한의학과 채한 교수로 구성된 융합연구팀은 인문학술지 〈석당논총〉에 《논어》 등 고전을 적극적으로 이해하는 강독집단에서 생활스트레스에 대한 정서적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났음을 3년간의 실험결과로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단순히 한자만을 학습하는 집단에 비해, 《논어》의 내용을 이해하는 수준의 강독 집단의 경우 적응적 전략의 사용은 9% 증가, 부적응적 전략은 14% 감소하여, 《논어》를 강독하는 것이 유의미한 인성 증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어》가 인류의 고전이 된 이유는 단지 지식의 함양을 넘어 인성을 온화하고 적극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힘을 갖추게 하는 데 있음이 실제 과학적 실험 결과로 입증이 된 셈이다.
사진과 지도로 만나는 세계 최고 문화 유산 2
채우리 / 허용선 지음, 원혜진.방정혁 그림 / 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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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사회,문화허용선 지음, 원혜진.방정혁 그림
세계 각국의 최고 문화 유산들을 통해 그 나라의 지리.역사.문화.관광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지식들을 입체적으로 깨우치게 한 어린이 교양서이다. 세계의 중요한 곳을 두루 여행하고 각 문화 유산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게 했다. 지구촌의 어제와 오늘을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유럽,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아프리카와 중동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꾸몄다. 나라별 주요 도시의 문화 유산을 다뤘다. 뿐만 아니라 각 나라 특유의 진귀하고 흥미로운 볼거리들을 생동감 있는 사진으로 보여준다. 지도와 함께 국기, 인구, 수도, 언어, 화폐 등 다양한 학습 정보도 담았다. 1권인 '유럽'편은 총 17개 나라 25가지 주제로 나누어 중세풍 도시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바르샤바 역사지구, 가장 아름다운 광장 브뤼셀 그랑 플라스, 이슬람 건축 예술의 꽃인 알람브라 궁전 등 유구한 역사를 통해 쌓아온 유럽의 역사를 소개하고 함께 호흡할 수 있게 했다. 2권인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편은 총 12개 국가 25가지 주제를 다룬다. 페루 사막에 새겨진 거대한 수수께끼 나스카 지상 그림, 잉카제국의 신비로운 공중도시 마추픽추, 열대 동식물의 낙원 아마존 강, 세계 최대 마야 문명 유적지 과테말라 티칼, '태양과 달의 피라미드'로 유명한 아즈텍 문명의 발상지 멕시코의 테오티우아칸 등 유구한 역사를 통해 켜켜이 쌓아온 인류의 발자취를 만난다. 3권인 '아프리카와 중동'편에서는 총 15개 나라 25가지 주제로 나누어 주요 도시의 문화 유산, 자연 유산뿐 아니라 그 나라 특유의 진귀하고 흥미로운 볼거리들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동시에 각 나라의 그림지도와 함께 국기, 인구, 수도, 언어, 화폐 단위, 문화 유적 등 다양한 학습 정보를 제공한다. 4권인 '아시아 & 남태평양 섬'에서는 베일에 가려진 세계적인 힌두 사원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 인도 타지마할, 세계 최고의 우리 문화 유산 석굴암과 불국사, 세계의 불가사의 이스터섬 모아이, 세계최대의 불교사원 유적지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 중국의 상징 만리장성 등 유구한 역사를 통해 켜켜이 쌓아 온 인류의 위대한 발자취들을 만나본다.많은 사람들이 에게 해의 여러 섬 중에서도 크레타 섬을 찾는데, 그 이유는 세계 불가사의 의 하나인 크노소스 궁전을 보기 위해서예요. 아테네에서 크레타섬까지 비행기를 이용한다면 1시간 정도가 걸려요.유람선을 이용할 경우에는 아테네에서 이라클리온(크레타 섬에서 가장 큰 도시)까지 12시간 정도 걸리는 항해를 느긋하게 즐겨야 하지요. 저녁에 배를 타고 이른 아침 도착하는 유람선 여행에서는 에게 해의 밤하늘에 총총 떠 있는 별들을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본문 50쪽에서 1권 유럽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몽생 미셸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크레타 섬의 크노소스 궁전 독일 프랑크푸르트 노이슈반슈타인 성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렘린 궁전과 붉은 광장 상트페테르부르크 노르웨이 송네 피오르드와 베르겐 오스트리아 빈 잘츠부르크 영국 런던 스톤헨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핀란드 헬싱키와 로바니에미 폴란드 바르샤바 역사지구 체코 프라하 벨기에 브뤼셀 스위스 융프라우 스페인 그라나다의 알람브라 궁전 이탈리아 베네치아 피렌체 피사의 사탑 네덜란드 킨더다이크 풍차마을 덴마크 코펜하겐 2권 아메리카 & 오세아니아 편 브라질 브라질리아 아마존 강 이과수 국립공원 페루 쿠스코와 마추픽추 리마 역사지구와 나스카 지상 그림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 과테말라 티칼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로키 산맥 공룡주립공원과 헤드스매시드버펄로 지대 퀘벡 멕시코 테우티우아칸 미국 알래스카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그랜드캐니언 하와이 화산국립공원 뉴욕 디즈니월드 뉴질랜드 피오르드랜드 와이토모 동굴과 마오리족 호주 시드니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대보초) 태즈메이니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콜롬비아 산타페데보고타 베네수엘라 카리브 해와 카라카스 3권 - 아프리카 & 중동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 룩소르 알렉산드리아 이스라엘 베들레헴 예루살렘 이란 이스파한 페르세폴리스 요르단 페트라 시리아 팔미라 보츠와나 오카방고 델타와 초베 국립공원 모로코 카사블랑카와 페스 레바논 바알베크와 티레 비블로스와 안자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와 줄루족 마을 케이프타운 터키 카파도키아 암석유적 파묵칼레와 히에라폴리스 이스탄불 나미비아 힘바족과 치타 파크 나미브 사막 튀니지 카르타고 튀니스의 메디나 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와 세렝게티 국립공원 4권 - 아시아 & 남태평양 섬 대한민국 한국의 세계 문화 유산 북한 백두산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인도 타지마할 부다가야의 마하보디 사원 베트남 할롱베이 이스터섬 모아이 석상 일본 나라와 교토 히로시마 원폭돔과 이츠쿠시마 신사 홋카이도 도쿄&후지산 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와 프람바난 미국령 괌&사이판ㆍ 중국 실크로드와 진시황릉 만리장성과 자금성 구채구와 황룡 풍경명승구 낙산 대불과 아미산 필리핀 마닐라ㆍ 네팔 카트만두 계곡 싱가포르 싱가포르 태국 아 유타야와 치앙마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프 랑스령 타이티섬ㆍ 몽골 몽골 대초원과 나담 축제 타이완 타이페이
슈퍼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
라의눈 / 레트로 게임 동호회 (지은이), 최다움 (옮긴이)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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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취미,실용레트로 게임 동호회 (지은이), 최다움 (옮긴이)
1990년 11월 21일 탄생해 가정용 게임기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연 슈퍼 패미컴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슈퍼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는 게임 관련 책에서는 보기 어려운 464페이지의 볼륨감을 자랑한다. 1,400개가 넘는 전 소프트를 모두 수록한 것은 물론 모든 소프트의 패키지와 팩 사진을 게재했다. 이중에는 희귀한 자료들도 있다고 한다. 게다가 소프트당 4~6컷씩 실린 큼지막한 게임 화면은 소장본으로서의 가치를 높여주며 마니아들이 그 시절 추억 속으로 빠져들도록 해준다. 이 밖에도 다양하게 전개된 본체와 주변기기 정보를 충실하게 담았고 칼럼 형식으로 비매품, 광고지, 한정품, 이벤트,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목 그대로 이 한 권으로 슈퍼 패미컴을 컴플리트할 수 있다. 책 뒤에는 수록된 모든 소프트를 연대순,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언제든지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슈퍼 패미컴을 사랑하는 마니아부터 게임 애호가들까지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이다.●슈퍼 패미컴 게임 소개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2000년 ●기타 슈퍼 패미컴의 발자취 본체 & 사테라뷰 소개 주변기기 ●칼럼 미국판 슈퍼 패미컴 『SNES』 슈퍼 패미컴 밀리언 타이틀(일본) 슈퍼 패미컴용 소프트 버전 차이 닌텐도 엔터테인먼트 슈퍼 패미컴 밀리언 타이틀(일본+해외) 모토코의 원더 키친 요시의 쿠키 쿠루폰 오븐으로 쿠키 비매품 소프트 환상의 발매 중지 소프트 『사운드 팩토리』 본격 골프 시뮬레이터 『레저 버디』 UNDAKE30 상어 거북 대작전 마리오 버전 SFC 본체 4,000엔 할인쿠폰 예상 밖의 부활! 소문만 무성하던 『스타 폭스2』 슈퍼 패미컴 통신 모뎀 NDM24 대전 매칭 서비스 『XBAND』 발매 중지에서 부활 『나이트메어 버스터즈』 비공인 소프트 닌텐도 클래식 미니 슈퍼 패미컴 ●갤러리 광고지 갤러리1 광고지 갤러리2 광고지 갤러리3 광고지 갤러리4 광고지 갤러리5 ●인덱스 탑재 소프트 연대순 색인 탑재 소프트 가나다순 색인압도적 볼륨감에 집요한 디테일까지 슈퍼 패미컴을 기억하는 완벽한 방법! 448페이지 유래 없는 초대형 볼륨! 전 소프트의 패키지와 팩 사진 게재! 소프트당 게임 화면 4~6컷씩 게재! 1990년 11월 21일, 닌텐도가 만반의 준비 끝에 세상에 내놓은 슈퍼 패미컴은 기존의 라이벌들을 순식간에 압도하며 가정용 게임기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숨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도트 그래픽은 예술의 영역에 이르렀고, 수많은 소프트가 명작의 반열에 올랐다. 슈퍼 패미컴이란 이름은 지금도 전 세계 게임 마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마법의 주문이다. 슈퍼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는 시리즈 최대인 448페이지 구성이다. 한눈에도 두툼하고 손 에 잡으면 묵직한 느낌이 전해진다. 그 만큼 많은 지면을 할애해 많은 정보를 담았다는 의미다. 1,400개가 넘는 전 소프트의 패키지와 팩 사진이 게재되었는데 이 중엔 세상에 처음 공개되는 희귀한 자료들도 포함되었다. 또한 하나의 소프트에 4~6컷씩의 게임 화면을 수록했다. 당연히 기록으로서도 가치가 있지만 추억을 불러일으키기에도 충분하다. 다양한 본체와 56종의 주변기기, 한정품, 비매품, 비공인, 발매중지 소프트까지 마니악한 정보들이 가득! 책 속엔 다양한 배리에이션으로 전개된 본체와 ‘우주에서 게임이 쏟아진다’는 슬로건으로 유명한 사테라뷰 등에 대한 정보가 충실히 담겨 있고 슈퍼 패미컴용으로 발매된 주변기기들을 빠짐없이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다. 또한 각종 이벤트로 배포된 소프트와 비매품 소프트, 비공인 소프트, 발매 중지에서 부활한 소프트, 아쉬운 발매 중지 소프트까지 게임 마니아들이 흥미로워 할 만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사운드 팩토리」 「스타 폭스2」 「나이트메어 버스터즈」는 물론 대전 매칭 서비스 「XBAND」와 「SM 조교사 히토미」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컬럼 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최강 게임기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완벽하게! 마니아라면 반드시 소장해야 할 책!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슈퍼 패미컴의 역사와 본체 소개로 시작해 1990년부터 2000년까지 연대순으로 발매된 소프트들을 자세하게 다룬다. 소프트 소개 중간 중간에 흥미로운 정보들과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컬럼 형식으로 게재되어 읽는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책 뒤에는 책에 게재된 모든 소프트를 연대순, 가나다순으로 정리해서 시리즈작이나 속편, 외전들을 찾아보기 쉽도록 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대상이라면 더 많이 알고 싶고 더 많이 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래서 슈퍼 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는 더 많은 사진과 정보를 담으려고 노력했다. 진정한 마니아라면 책장을 넘기는 순간 이런 노력을 알아보실 것이라 믿는다. 슈퍼 패미컴을 사랑했고, 사랑하며, 앞으로도 사랑할 마니아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 16) 신비한 바다 생물
JDM중앙출판사 / 제인 R. 맥컬리 글, 존 시빅 그림, 이상희 옮김 / 2005.02.22
28,000원 ⟶ 25,2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유아놀이책제인 R. 맥컬리 글, 존 시빅 그림, 이상희 옮김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인 입체북. 자연 및 지구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감수한 과학 교재입니다.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간접체험할 수 있습니다. 전권 모두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하에 홍콩 현지에서 제작되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신비한 대자연의 세계가 눈부시게 펼쳐지는 입체북의 진수! NASA(미항공우주국) 추천도서 시리즈! 자연 다큐멘터리의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어린이들에게 살아 있는 자연의 신비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만든 자연과학 입체북 시리즈입니다. 전세계 32개국에서 3,000만 부 이상 판매 세계적인 명품 입체북! 1. 세계적으로 유명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어린이 과학 교재 자연과 지구에 대한 탐험과 발견, 연구 등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명성의 과학 교육 기구 내셔널 지오그래픽의최고 전문가들과 아동 교육 전문가들이 글과 그림, 감수를 담당하고, 각 권 모두 수많은 제작진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만든 명품 어린이 과학 교재입니다. 2. 자연과학과 입체북의 환상적인 만남! 섬세한 일러스트의 입체식 구성과 간단한 조작에 의해 움직임과 소리까지 만들어 내는 독창적인 구조로, 자연스럽게 자연과 과학에 흥미를 유발시켜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 관찰력을 고루 키워 줍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정교하게 살아 있는 대자연의 신비한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입체북으로, 깊이 있는 자연과학 학습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시리즈입니다. 3. 두고두고 펼쳐 보는 살아 있는 자연과학 입체북 유아는 여러 가지 동물과 사물의 움직이는 그림을 즐기고, 초등학생은 신비한 자연 과학 상식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즐겁습니다. 플랩 하나, 팝업 하나하나의 표현이 생동감 있는 문장으로 낱낱이 표현되어, 두 번 세 번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놀라운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함께 볼 수 있는 폭넓고 다양한 내용 구성으로 아이들을 살아 숨쉬는 자연과 과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안내합니다. 4.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자연대탐험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웨덴, 일본 등 교육 선진국은 물론 전세계 32개국 어린이들이 제일 먼저 배우는 자연과학 교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32개국에서 3,000만 부의 놀라운 판매 부수를 기록하면서 우수한 교재임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5. 전20권을 미국과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제작 입체북의 섬세한 인쇄와 가공을 위해 미국 본사의 책임 감리 하에 중국의 홍콩 현지에서 생산되어 출판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자수, 꽃을 만나다
헤드컴 / 여해자 지음 / 2017.12.12
35,000

헤드컴취미,실용여해자 지음
언제나 마음에 피어있던 꽃들을 그림을 그려 수놓던 작가가 자수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출간한 책으로 기초 자수법과 야생화를 소재로 한 창작 자수도안을 수록하였다. 기초 자수법에서는 기초를 정확하게 알고자 하는 분을 위해 총 9가지의 자수법을 안내하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자련수(롱앤쇼트s)에 큰 비중을 두고 설명을 하고 있다. 창작 자수도안은 야생화자수와 함께한 긴 세월과 꽃에 대한 사랑을 담아낸 작품들을 작품 사진, 실물 도안, 실번호표로 구성하여 수록하였다. 2페이지 이상의 도안은 상하 또는 좌우로 연결되어 있고 가로 90cm의 큰 도안은 별책부록으로 제작되어 있어 도안을 수정하거나 재구성하지 않고 책에서 곧바로 트레이싱지로 옮겨 사용함으로써 작품의 완성도와 편리함을 잡을 수 있게 한다.머리말 자수 시작 전에... 자수에 필요한 도구 수놓을 도구 설명 책 보는 방법 자수법 안내 원단에 도안 옮기기 자수 들어가며... 고향(유채) 광대나물 가는다리장구채 금낭화 광릉요강꽃 나팔꽃 노랑붓꽃 꽃마리자전거 능소화 _ 별책부록 참조 매미꽃 가마솥, 지게 맨드라미 바위취 병아리난초 분홍장구채 붉은초롱꽃 비비추 감나무 그네 _ 별책부록 참조 이질풀 진달래 연꽃1 연꽃2 토끼풀꽃 큰앵초 처녀치마 해오라비 코스모스 호랑가시 호박꽃 소프트블록(꽃1) 소프트블록(꽃2) 소프트블록(한글) 소프트블록(캐릭터)자수, 꽃을 만나다 [자수, 꽃을 만나다]는 언제나 마음에 피어있던 꽃들을 그림을 그려 수놓던 작가가 자수를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출간한 책으로 기초 자수법과 야생화를 소재로 한 창작 자수도안을 수록하였다. 기초 자수법에서는 기초를 정확하게 알고자 하는 분을 위해 총 9가지의 자수법을 안내하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자련수(롱앤쇼트s)에 큰 비중을 두고 설명을 하고 있다. 자련수(롱앤쇼트s)는 넓은 면을 채우는 자수법으로 자수의 꽃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하지만 기능이 숙련되는 과정이 오랜 시간이 걸리고 정확하게 알고 시작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이 책은 그림을 통해 정확한 자수법을 설명하고 있다. 창작 자수도안은 야생화자수와 함께한 긴 세월과 꽃에 대한 사랑을 담아낸 작품들을 작품 사진, 실물 도안, 실번호표로 구성하여 수록하였다. 2페이지 이상의 도안은 상하 또는 좌우로 연결되어 있고 가로 90cm의 큰 도안은 별책부록으로 제작되어 있어 도안을 수정하거나 재구성하지 않고 책에서 곧바로 트레이싱지로 옮겨 사용함으로써 작품의 완성도와 편리함을 잡을 수 있게 한다. 도안마다 필요한 자수법은 9가지 기호를 활용하여 표시하였다. 수놓기를 아름답게 하는 방법은 천천히 자수법을 정확히 익히고 숙련되는 과정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손에 자연스레 익혀있을 것이라고 하는 작가의 말씀처럼 이 책을 보는 사람들 모두의 손에서 아름다운 작품이 탄생하기를 바라는 것이 작가의 마음이다.
내 이름은 김신데렐라
문학동네어린이 / 고재은 지음, 윤지 그림 / 200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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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고재은 지음, 윤지 그림
제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 작가가 쓴 저학년용 단편 동화 모음집. 표제작 「내 이름은 김신데렐라」외 3편의 동화가 담겨 있는 작품들에는 작가가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자신의 어린 마음속에 어떤 것들이 담겨 있었는지 들여다본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 어른들에게는 하찮기만 한 것을 간절히 갖고 싶어 하는 아이, 사는 게 곤궁하고 부대껴서 아이를 살뜰히 살피지 못하는 부모 밑에서 크는 아이, 끌리는 것을 좋아할 뿐인데 남자 여자 구분 때문에 나무람을 듣고 어리둥절해하는 아이, 늘 열심히 하는데도 부모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 아이. 이 아이들은 아무리 시간이 흘렀어도 우리의 기억 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 아이들이다. '내 이름은 김신데렐라'의 진우는 공주 그림을 예쁘게 그리기로는 일등이다. 게다가 분홍 드레스를 입고 반짝이는 유리구두를 신은 신데렐라가 너무 예뻐서 제 이름을 김신데렐라로 바꿔 짓기까지 했다. 그런데 진우가 유치원에서 공주 그리기 실력을 발휘한 뒤부터 모든 것이 엉키기 시작한다.나는 보리차가 싫어! 2학년 3반 이주희 내 이름은 김신데렐라 희철 선인장한때는 모두의 마음이었을 ‘어린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따뜻한 시선 『강마을에 한번 와 볼라요?』에서 능청스러운 전라도 사투리 구사와 이야기를 끌어가는 맵시 있는 솜씨로 제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한 고재은 작가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저학년 단편집을 냈다. 표제작 「내 이름은 김신데렐라」외 3편의 동화가 담겨 있는 『내 이름은 김신데렐라』는 작가가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자신의 어린 마음속에 어떤 것들이 담겨 있었는지 들여다본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 어른들에게는 하찮기만 한 것을 간절히 갖고 싶어 하는 아이, 사는 게 곤궁하고 부대껴서 아이를 살뜰히 살피지 못하는 부모 밑에서 크는 아이, 끌리는 것을 좋아할 뿐인데 남자 여자 구분 때문에 나무람을 듣고 어리둥절해하는 아이, 늘 열심히 하는데도 부모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점점 자신감을 잃어가는 아이. 이 아이들은 아무리 시간이 흘렀어도 우리의 기억 속에 여전히 남아 있는 아이들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 옆에 살아가는 아이들도 여전히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작가는 4편의 동화 속에서 한때는 모두의 마음이었을 ‘어린 마음’을 따뜻한 눈길로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다. 아이들 마음속의 크고 작은 상처와 바람을 살피는 이야기 「내 이름은 김신데렐라」의 진우는 공주 그림을 예쁘게 그리기로는 일등이다. 게다가 분홍 드레스를 입고 반짝이는 유리구두를 신은 신데렐라가 너무 예뻐서 제 이름을 김신데렐라로 바꿔 짓기까지 했다. 그런데 진우가 유치원에서 공주 그리기 실력을 발휘한 뒤부터 모든 것이 엉키기 시작한다. 선생님이 엄마를 불러 걱정의 말을 건넨 그날, 엄마는 진우에게 단단히 못 박는다. “김진우, 네 이름은 진우지 신데렐라가 아니야. 그리고 너는 분홍색 말고 파란색을 좋아해야 해. 공주 말고 자동차, 로봇이 좋아야 한다고!” “왜?” “남자니까!” 엄마 얼굴이 빨개졌어요. 그리고 물 한 컵을 단숨에 마셨어요. “진우야, 생각해 봐. 아빠가 여자 같으면 어떻겠어? 그러면 우리 진우는 누가 지켜 줘? 아빠는 씩씩해야지, 예뻐야 하는 건 아니잖아. 남자는 그런 거야.” 나는 엄마 말도 맞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씩씩한 사람은 신데렐라 좋아하면 안 돼?” 내 물음에 엄마는 한숨을 쉬었어요. 그 뒤로 엄마는 내게 파란색 옷만 사 줬어요. 파란 줄무늬 옷, 파란 소매 옷, 파란 모자, 파란 양말……. 아빠는 장난감으로 자동차만 사 줬어요. 트럭, 굴착기, 미니카, 무선 자동차……. 게다가 엄마는 내 신데렐라 그림들을 모두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나는 슬퍼서 하루 종일 울었어요. _「내 이름은 김신데렐라」 중에서 진우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로봇이 그려진 남색 가방을 아무렇지 않게 들고 다니고 자기 이름이 김신데렐라라는 말도 절대 하지 않는다. 그러던 진우가 자기랑 똑같은 남색 가방을 메고 다니는 여자아이 장유미와 친구가 되고부터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연다. 결국 진우가 유미에게 “있지, 내 이름은 따로 있어. 내 진짜 이름은 김신데렐라야.”라고 고백할 만큼 두 아이는 서로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이해하고 인정하기에 이른다. 독자는 두 아이를 모두 활짝 웃게 한 그 과정을 읽으면서 따뜻한 마음이 넘쳐 사랑스러운 웃음을 짓게 될 것이다. 작가는 남자답게 생겼다는 말을 듣는 것보다는 눈치 보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공주 그림을 실컷 그리고 싶은 진우를 걱정스럽게 바라보지 않는다. 방안에 온통 미니카, 짱딱지, 변신 로봇이 뒹굴고 있는 유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일수록 남자, 여자 구분을 떠난 자신만의 기호가 있고, 그 기호는 커 갈수록 자연스럽게 다듬어져야 하지 버려지거나 강요되어야 할 것은 아님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작가가 집중하고 있는 것은 일방적이고 완고한 사회화 과정에서 결국은 다치고 마는 아이들 마음이다. 작가의 이런 시선은 다른 이야기 속에도 배어 있다. 킹파워 딱지가 너무 갖고 싶어 엄마가 심부름하라고 준 돈을 딱지 사는 데 써 버린 인섭이 이야기(「나는 보리차가 싫어!」), 물건에 이름을 써 둬야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선생님 말씀에 엄마 없는 시간을 이름쓰기 놀이로 소일하고 잠든 엄마의 등에도 살짝 제 이름을 쓰는 주희 이야기(「2학년 3반 이주희」), 구구단을 외우지 못해 날마다 나머지 공부를 하고 집에 와서도 앉은뱅이책상 맞은편에 앉은 엄마의 굳은 얼굴을 마주해야 하는 희철이 이야기(「희철 선인장」)에서도 작가는 아이들 마음속의 크고 작은 상처나 바람들을 살피고 있다. 작가는 어릴 때 자신의 말은 귀담아들어 주지 않는 엄마 때문에 속이 상했던 일, 자신은 절대로 그런 어른이 되지 않겠다고 결심했던 일을 들려주면서 이렇게 말한다. 언젠가부터, 사라진 30년 전 일기장처럼 내 ‘어린 마음’도 사라져 갔어요. 어른이 되면 하겠다던 많은 결심들은 잊은 지 오래였지요. 세월이 흐른 만큼 그때의 마음과도 멀어지고 있는 거예요. 이 책에 실린 네 편의 동화는 여러분의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했던 나의 반성문이에요. _ 중에서 어른이 되어 엄마가 되고 선생님이 되었지만 솔직히 말하면 투덜이 선생님에 잔소리쟁이 엄마가 되었다는 작가는 그런 자신을 보면서 두 아들이 또는 학교 아이들이 “나는 어른이 되면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중얼거리지나 않을까 불안하다고 한다. 이런 불안함을 안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작가는 아직 ‘어린 마음’을 잃지 않은 어른일 것이다. 『내 이름은 김신데렐라』는 이미 많은 규제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선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꼭 누군가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주는 것 같은 위로를 안겨 줄 것이고, “그래도 다행이에요. 지금이라도 내가 잊었던 결심을 기억해 냈으니 말이에요.”라는 작가의 말은 어른들에게 제 안에 사라지지 않고 남은 ‘어린 마음’을 떠올리는 기회를 줄 것이다.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 감성 육아
푸른육아 / 김나운 글 /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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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육아육아법김나운 글
추천사_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프롤로그_끼 넘치고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감성 육아의 힘 PART 1 내 아이의 특별한 능력, ‘감성’을 키워라 행복하고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감성 육아 감성 육아, 아이 인생의 성공 지수를 높인다 / 감성 육아로 키운 아이의 놀라운 능력 3가지 [Plus Tip] 감성 육아를 하면 감정 코칭은 저절로 이루어진다 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지는 감성 육아의 기본 원칙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마음으로 시작하라 / 눈앞의 결과로 아이를 평가하고 비교하지 마라 / ‘화’를 참지 말고 다스려라 갓난아이부터 사춘기까지, 아이의 감성을 키우는 실천 전략 태담은 감성 육아의 시작이다 / 돌 전후, 마사지하며 쫑알쫑알 / 3~7세, 책 읽고 충분한 대화를 나눠 라 / 8~13세, 아이의 관심사를 끄집어내라 / 사춘기, 질풍노도인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라 [Plus Tip] 감성 육아, 아이의 성별이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라 PART 2 부부가 함께 하면 아이의 감성도 2배로 자란다 엄마의 ‘따뜻함’, 아빠의 ‘유치함’이 아이의 감성을 키운다 부부가 함께 하면 아이의 행복은 더 커진다 / 유치함은 아빠의 힘, 감성적인 아이 옆에는 유치한 아 빠가 있다 / 우리 집 밥상은 감성의 진수성찬 / 아이는 따라쟁이, 화목한 가정에서 아이의 감성이 쑥쑥 자란다 아이의 숨겨진 감성을 확 끄집어내는 감성 대화법 말 한마디에 추임새 한마디, 공감의 여왕이 되어라 / 최고가 되기를 바라지 말고 최고의 대접을 해 주어라 / “태어나줘서 고마워.”라고 말하며 아이의 존재를 칭찬한다 / 감정은 인정하되 잘못된 행동 은 단호하게! [Plus Tip] 부모의 화를 다스리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비폭력 대화 아이에게 아무리 좋은 감성 교육도 이럴 때는 피하라 엄마가 피곤할 때는 쉴 수 있는 놀이로 유도하라 / 아이가 엄마를 거부하면 일단 중지하라 / 부부 사이가 좋지 않을 때는 아이의 심리적 안정이 먼저다 [Plus Tip] 아빠가 감성 교육의 필요성을 느 끼지 못할 때 PART 3 감성 육아는 부모의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해주는 것’보다 ‘지켜보는 것’이 더 어렵다 우리나라 부모가 제일 많이 하는 말 “얼른 해.”에서 벗어나라 /아이를 도와주고 싶으면 차라리 그 자리를 떠나라 / ‘절대로’ 잔소리하면서 챙겨주지 마라/“안 돼.” 대신 “네 멋대로 해라.”라고 말해줘라 저학년 때는 ‘공부 성적표’보다 ‘감성 성적표’가 더 중요하다 ‘엄마 주도 학습’은 이제 그만! / 신나게 놀면서 감동해야 공부할 마음도 생긴다 / 미래를 꿈꾸는 아 이로 만들어라 아이는 부모의 칭찬을 먹고 바르게 자란다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칭찬을 매일 연구하라 / 아이와 눈을 맞추고 대화를 나누어라 / 아이 마음에 상처를 주는 엄마의 말버릇을 고쳐라 PART 4 아이의 감성을 깨우는 최고의 놀이법 아이의 창의력, 자연 속에서 쑥쑥 자란다 잘 노는 아이가 적극적이고 공부도 잘한다 / 자연은 아이들 상상력의 원천이다 / 자연과 친구가 되 는 야생화 찾기 놀이 / 자연에서 받은 느낌을 창의 활동으로 연결시켜라 가 보고, 만져 보고, 느껴 보고! 세상은 감성을 배우는 보물창고 새로운 곳에 가야 새로운 지식을 얻는다 / 시장 한 바퀴만 돌아도 이야기가 한 보따리! / 아이 얼굴 에 큰 웃음을 만드는 바깥놀이 즐기기 집 안의 모든 물건이 장난감, 모든 소가 놀이터 우리 집 베란다는 소설 속 배경 무대 /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은 장난감이 될 수 있다 / 주변 소품을 이용한 놀이가 최고! [Plus Tip] 방학을 이용한 미술관, 박물관 나들이 음악도 놀이다! 음악과 더불어 놀면 감성 발달에 속도가 붙는다 음악은 감성을 끌어주고, 감성은 음악적 재능을 발달시키고! /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가 똑똑하다 행복 에너지가 충전되는 음악적 환경 만들기 어릴 때부터 악기를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초등학생이 되면 다양한 악기를 배울 기 회를 준다/엄마가 음악을 들으면 아이도 음악을 즐긴다 [Plus Tip] 음악적인 토양이 부족하다고요? 온 가족이 뭉치면 날마다 가족 축제! 우리 가족은 파티 체질? 일주일에 한 번 파티를 연다 / 우리 집 거실은 시네마 천국! / 1년에 한 번은 온 가족이 성대한 공연 나들이를 한다 PART 5 어릴 때 읽은 책이 감성의 밑거름이 된다 책 잘 읽는 아이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책 읽는 아이는 감성이 남다르다 / 나는야 동물박사이자 문학박사, 심리학박사! /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자기주도 학습을 한다 책 읽기, 연령별로 다르게 접근하라 돌 전후, 책을 장난감으로 느끼도록 하라 / 7세 이전, 책의 내용보다 책 읽는 습관이 중요하다 / 8~12세, 다양한 영역을 접하도록 유도하라 / 12세 이후, 관심을 갖는다면 연령과 영역은 무시한다 독서의 효과를 200퍼센트 끌어올리는 ‘책 읽기 지도’ 엄마와 아이가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눌 때 아이의 사고력은 한층 더 성장한다 / 그림을 보면서 숨은 그림 찾기를 한다 / 독서 후 창의 활동에 대한 부담감을 버려라 / 영어 교육도 책 읽기로 시작하라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는다! 책 읽는 환경 만들기 아이를 한가하게 만들어야 책도 읽는다 / 온 집안을 서가로, 시선이 가는 곳에 책을 배치한다 / 일주일에 한 번 도서관, 서점 나들이를 한다 [Plus Tip] 엄마가 책 읽기를 싫어한다면? 에필로그_아이의 감성부터 챙겨라! 공부가 저절로 따라온다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큐티엠(QTM) / 김양재 (지은이) /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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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엠(QTM)소설,일반김양재 (지은이)
스테디셀러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에 이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큐티 안내서. 이 책은 큐티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또한, 저자의 구속사적인 자녀 입시 간증과 깨어진 가정과 삭막한 학교, 게임과 음란 중독 등의 고난에서 날마다 큐티함으로 살아난 우리들교회 청소년들의 생생한 간증이 담겨져 있어 청소년들이 흥미를 가지고 큐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는 ‘큐티 이론편’으로 큐티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저자의 구속사적인 자녀 입시 간증을 담았다. 2부는 ‘큐티 연습편’으로 큐티를 어떻게 제대로 하는지 함께 연습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3부는 ‘큐티 실전편’으로 말씀으로 자신을 비추어 본 청소년들의 간증을 고난의 종류별로 소개하고, 같은 주제 말씀으로 큐티와 적용을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제1장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큐티 큐티 이론편 - 내 인생의 큐티 · 14 - 어릴 때 들은 말씀은 소중한 재산 · 17 - 내 참모습을 보여주는 성경 · 21 - 큐티, 말씀이신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 · 24 - 쓴 말씀도 꿀처럼 달아지는 큐티 · 27 - 나의 죄를 보는 큐티 · 31 -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과 동행하기 · 34 - 청소년 아들과의 큐티 · 39 - 날마다 큐티하며 해석해간 딸의 입시 고난 · 45 - 말씀에서 찾는 참 지혜 · 55 제2장 내 삶을 해석하는 큐티 훈련 큐티 연습편 - Part 1. 큐티하는 나의 마음 밭 점검하기 · 62 - Part 2. 날마다 큐티, 이렇게 해보세요 · 74 - Part 3. 날마다 큐티, 제대로 하기 · 84 - Part 4. 큐티, 삶으로 살아내기 · 96 - Part 5. 큐티, 기도로 마무리하기 · 111 제3장 큐티로 살아난 친구들의 이야기 큐티 실전편 -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책임져주세요 · 116 - 친구들의 큐티 나눔 · 122 막중한 나의 임무 · 122 아빠를 흉보는 딸 · 128 반지하에 찾아오신 예수님 · 134 나는 누구를 의지할까? · 140 내가 머물러야 할 유다 땅 · 148 내가 결박해야 할 진짜 대적 · 154 학생의 본분을 지켜라 · 160 입시도 전쟁이야! · 166 헛되고 헛된 학벌 우상 · 172 나의 몸은 성령의 전 · 178 틴트 대신 말씀으로 · 184 300만 원 짜리 정욕 · 190“어른도 어려워하는 말씀을 청소년들은 어떻게 깊이 깨닫게 되었을까?” 질풍노도의 때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위한 큐티 안내서!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들은 대학에 떨어져도, 부모님이 다투어도, 왕따를 당해도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며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됩니다.”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의 저자 김양재 목사가 전하는 청소년 큐티의 모든 것 김양재 목사의 스테디셀러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에 이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큐티 안내서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큐티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또한, 저자의 구속사적인 자녀 입시 간증과 깨어진 가정과 삭막한 학교, 게임과 음란 중독 등의 고난에서 날마다 큐티함으로 살아난 우리들교회 청소년들의 생생한 간증이 담겨져 있어 청소년들이 흥미를 가지고 큐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는 ‘큐티 이론편’으로 큐티의 개념에 대해 설명하고, 저자의 구속사적인 자녀 입시 간증을 담았다. 2부는 ‘큐티 연습편’으로 큐티를 어떻게 제대로 하는지 함께 연습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3부는 ‘큐티 실전편’으로 말씀으로 자신을 비추어 본 청소년들의 간증을 고난의 종류별로 소개하고, 같은 주제 말씀으로 큐티와 적용을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 성경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찾고,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을 찾으면서 그 명령을 삶에서 적용하게 했더니 어른들도 깨닫기 어려운 구속사의 말씀이 청소년들에게 들리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날마다 큐티하며 질풍노도의 때를 잘 헤쳐 나가고,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복음의 일꾼으로 쓰임 받길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제1장 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함 받는 큐티“큐티도 누구를 가르치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오직 ‘죽지 않으려고’, ‘살려고’ 했던 것이에요. 그런데 날마다 주신 말씀을 묵상하고, 제가 깨달은 것을 이웃들과 나누고,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들려주다 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성경 실력이 쌓였답니다. 말씀을 묵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하나하나 삶에 적용했더니 그 말씀이 하나도 잊히지 않고 ‘내 것’이 되었어요. 성경 66권이 제 손바닥 안에 들어오게 된 것이죠.” “그러나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누구든지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깊이 만나지 못하면,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요. …그러므로 어려서부터 기독교적인 가치관이 형성되어야 해요.” “성전에서 키워지며 여호와 앞에서 자라난 사무엘이 위대한 선지자가 되었듯이(삼상 2:21), 어려서부터 듣고 배운 말씀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재산이 된답니다.”
생태계를 지키는 아이들을 위한 안내서
풀과바람(영교출판) / 김남길 지음, 이리 그림 / 201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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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자연,과학김남길 지음, 이리 그림
풀과바람 환경생각 시리즈 1권. 생태계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생각을 높일 수 있도록 생태계가 무엇인지부터 4대강 이슈까지 전반적인 내용과 주제를 다루었다. 흥미있고 위트있는 일러스트로 생태계와 환경을 더 가까이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어린이 스스로가 지구 환경을 위한 안내자라는 생각을 갖도록 하였다. 생태계 상식 퀴즈, 생태계 관련 단어 풀이 그리고 해외 홍보 등을 위한 영문요약부분도 함께 넣었다. 어린이들이 생태계와 환경에 관심을 드높여 좀 더 알게 되고, 지구 환경을 위한 작은 일에도 실천하는 환경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1. 생태계가 뭐예요? 2. 생태계와 질량 보존의 법칙 3. 생각하는 동식물 4. 경쟁하는 생태계 5. 저절로 복원되는 자연 생태계 6. 환경이 뭐냐고요? 7. 먹을거리가 위험해요 8. 식량 주권을 지키자 9. 고유종이 살아가는 서식지, 강 10. 향기 나는 자연 ·생태계 상식 퀴즈 ·생태계 관련 단어 풀이생각도 하고 경쟁도 하는 지구 생태계! 우리를 포함한 생물과 환경 요소가 생태계의 유지와 평형을 위해 서로 어떤 작용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얼마 전 TV에서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가 결국은 인간을 공격하게 된다는 바다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집중 조명했었습니다. 겨울이 되면 서해안에는 중국에서 밀려오는 쓰레기로 골머리를 앓고, 일본은 우리나라 남해안에서 밀려간 쓰레기로 넘쳐나고, 일본의 쓰레기는 태평양으로 또 다시 흘러갑니다. 하와이와 미국 본토 사이의 바다에는 쓰레기가 모여 쌓여있는 일명 쓰레기섬(Garbage Patch)이 있습니다. 현재 쓰레기들은 쉽게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계속 쌓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쓰레기 중 가장 심각한 건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제품들 문제입니다. 바다에 밀려 다니는 플라스틱 제품은 태양과 파도에 의해 점점 작은 알갱이로 변하는데, 이 쓰레기 섬 주변에서 잡은 어류 중 35%의 물고기 뱃속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은 각종 유해물질을 잘 흡착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유해 물질은 생태계의 먹이사슬을 통해 상위계층의 포식자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결국 먹이사슬의 최상층 포식자인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겁니다. 환경보호 단체에서는 광활한 바다로 나가 떠밀려 다니는 플라스틱 수거작업에도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우리나라 남해안에서도 채취한 미세플라스틱에서 유해물질인 DDT와 PCB가 부착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지구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생명체들이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땅과 자원을 이용하는 인간은 지구 상의 어떤 생물들보다 생태계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산업화,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화학 물질로 강물이 오염되어 물고기가 죽어가고, 공장의 매연에 의한 공기 오염, 생활 폐기물에 의한 토양과 지하수 오염, 방치된 화학 물질에 의한 토양 오염 등 지구의 자연환경은 크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의 생활이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앞장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환경생각’시리즈를 기획했고, <생태계를 지키는 아이들을 위한 안내서>를 출간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생태계와 환경에 관심을 드높여 좀 더 알게되고, 지구 환경을 위한 작은 일에도 실천하는, 훌륭한 환경가이드가 되기를 바랍니다. 책 소개 * 생태계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생각을 높일 수 있도록 생태계가 무엇인지부터 4대강 이슈까지 전반적인 내용과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 흥미있고 위트있는 일러스트로 생태계와 환경을 더 가까이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어린이 스스로가 지구 환경을 위한 안내자라는 생각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 생태계 상식 퀴즈, 생태계 관련 단어 풀이 그리고 해외 홍보등을 위한 영문요약부분도 함께 넣었습니다. 세균(박테리아)과 작은 미생물들은 분해자 세 번째는 죽은 동식물을 분해시키는 세균과 미생물입니다. 생태계에서는 이들을 ‘분해자’라고 하지요. 분해자는 동물이나 식물이 죽으면 빨리 썩혀서 자연으로 돌려줍니다. 식물은 분해자 덕분에 기름진 땅에서 양분을 얻어 튼튼하게 자라지요. 분해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생태계에서 너무 중요한 존재입니다. 만약에 분해자가 없다면 이 세상의 생물들은 모두 멸종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동물은 먹이를 먹어도 소화를 못 시키고, 생물이 죽어도 썩지 않으니까요. 생태계는 이처럼 생산자 → 소비자 → 분해자 → 다시 생산자의 순서로 시스템이 순환하며 건강한 자연환경을 보존시킨답니다.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
어스본코리아 / 로런 엘리스.롭 매클러컨 그림, 커스틴 롭슨 글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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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로런 엘리스.롭 매클러컨 그림, 커스틴 롭슨 글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 각 장마다 로봇, 공룡, 해적 등이 등장하는 세계 속에 꼬불꼬불 미로 찾기가 펼쳐진다. 미로를 따라 친구를 찾아가고, 비행기의 길을 찾아가고, 괴물을 피해 안전한 길을 찾아가야 한다. 아이들은 여러 가지 미션을 따라 이리저리 길을 찾아가며 집중력을 쑥쑥 키울 수 있다. 각 배경 속에는 2~6가지 '숨은그림찾기' 미션이 주어진다. 오밀조밀한 그림 속에 숨은 그림이 쏙쏙 숨어 있어 찾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색칠하기' 미션을 따라 흰 바탕으로 채워진 그림을 예쁘게 색칠하고 꾸밀 수 있다. 미로 찾기와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 널찍한 Big Pad에서 펼쳐지는 알쏭달쏭 30가지 미로 찾기! 각 장마다 로봇, 공룡, 해적 등이 등장하는 세계 속에 꼬불꼬불 미로 찾기가 펼쳐져요. 미로를 따라 친구를 찾아가고, 비행기의 길을 찾아가고, 괴물을 피해 안전한 길을 찾아가야 하지요. 아이들은 여러 가지 미션을 따라 이리저리 길을 찾아가며 집중력을 쑥쑥 키워요. ◆ 꼭꼭 숨은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도 한 번에! 각 배경 속에는 2~6가지 ‘숨은그림찾기’ 미션이 주어져요. 오밀조밀한 그림 속에 숨은 그림이 쏙쏙 숨어 있어 찾는 재미를 더하지요. 또한 ‘색칠하기’ 미션을 따라 흰 바탕으로 채워진 그림을 예쁘게 색칠하고 꾸며 보아요. 미로 찾기와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기는 미로 게임, 가족·친구들과 함께해요. 30장 미로 게임이 낱장으로 쉽게 뜯어져요.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지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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