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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감옥
큰나 | 4-7세 | 200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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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밤을 좋아하고 낮을 싫어하던 올빼미가 어둠의 감옥 속에 갇히게 된 이야기

올빼미는 낮이 오는 게 싫어서 어떻게 하면 해님을 가릴까 하고 곰곰이 생각하다가 바람에게 거짓말을 하여 해님을 구름으로 가리게 해요. 마침내 바람과 해님 사이에는 큰 싸움이 일어나고 바람은 그 싸움에서 지고 말지요. 해님은 세상 모든 존재에게 꼭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올빼미는 그 후로 낮이 되면 캄캄한 둥지에 갇혀 지낸답니다.
모든 것에는 양면이 있어요. 낮이 있으면 밤도 있고, 좋은 것이 있으면 또 싫은 것도 있지요. 하지만 싫은 걸 싫다고 불평만 하다가는 낮만 되면 둥지 속에서 잠을 자야 하는 올빼미처럼 되고 말 거예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잘 조화시켜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을 수 있겠지요?

  출판사 리뷰

세계 명문대 문도 당당하게 두드리게 해 주는 철학그림동화

미국 명문대 입학담당 관계자들은 한국 학생들의 특징으로 너무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창의적인 학습 방식에 익숙하지 않아 힘들어한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창의적인 에세이를 쓰려면 특정 사안이나 사물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습관이 있어야 하지만 한국의 주입식 교육은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가고 있다고 말한다. 한국의 학생들은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밤늦도록 공부한 뒤 겨우 몇 시간 눈을 붙이고 다시 학교로 발걸음을 옮겨야 하는데 이렇게 피곤한 생활 속에서는 더 이상 새로운 정보를 흡수하기도 힘들고, 학교에서 배운 걸 달달 외워서 좋은 점수를 얻어야 하는 교육 시스템에서는 비판적 사고와 창조적 능력을 갖추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이러한 예만 봐도 학교 성적에만 급급해 할 게 아니라 더 넓게 시야를 넓혀 아이들에게 스스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매사에 깊이 생각하며 철학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매사를 비판적으로 생각하며 창의력 있게 철학하는 습관은 암기과목처럼 어느 날 갑자기 이뤄지는 게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어린 아이들에게 철학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시기에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해 주고, 매우 일상적인 소재로 사고의 지평을 열어주는 철학그림동화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더욱 그 가치를 재조명해 볼 만하다. 「생각하는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 자유분방한 상상력을 키워줌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문명이 지닌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감성을 키워줄 것이다. 또한 획일적인 이야기들에 익숙해진 우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기에 더없이 좋은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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