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생각이 길이다 3 이미지

생각이 길이다 3
민족사 | 부모님 | 2026.05.11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2x18 | 0.258Kg | 184p
  • ISBN
  • 979116869094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불안은 넘치고, 비교는 일상이 되었고, 사람들은 쉼 없이 마음속으로 무언가를 되뇌며 살아간다. 그러나 용타 스님은 말한다. 괴로운 것은 상황 때문이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생각 때문이라고.

용타 스님의 『생각이 길이다 2』와 『생각이 길이다 3』은 복잡하고 시끄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마음공부의 메시지다. 이 시리즈는 불교 수행의 핵심을 현대인의 언어로 풀어낸 생활형 수행서이자, 삶을 실제로 바꾸는 ‘생각의 사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고통이 외부 환경 자체보다 그것을 해석하는 마음의 방식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같은 현실 속에서도 누군가는 무너지고 누군가는 평온한 이유는, 결국 현실이 아니라 생각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가장 현대적이고 직관적으로 풀어낸 설명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간된 『생각이 길이다 2』와 『생각이 길이다 3』은 각각 108개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한두 페이지 남짓한 짧은 글들이지만, 그 안에는 수행과 철학, 심리와 인간관계, 행복과 자유에 대한 깊은 통찰이 응축되어 있다. 부담 없이 읽히지만 쉽게 소비되지는 않는다. 짧은 문장 하나가 오래 마음에 남고, 읽고 난 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씩 달라진다.

  출판사 리뷰

■ 생각이 너무 많아진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마음을 가볍게 해 주는 한 문장을 찾게 된다.


불안은 넘치고, 비교는 일상이 되었고, 사람들은 쉼 없이 마음속으로 무언가를 되뇌며 살아간다. 그러나 용타(龍陀) 스님은 말한다. 괴로운 것은 상황 때문이 아니라, 그 상황을 바라보는 생각 때문이라고.

용타 스님의 『생각이 길이다 2』와 『생각이 길이다 3』은 복잡하고 시끄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마음공부의 메시지다. 이 시리즈는 불교 수행의 핵심을 현대인의 언어로 풀어낸 생활형 수행서이자, 삶을 실제로 바꾸는 ‘생각의 사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겪는 대부분의 고통이 외부 환경 자체보다 그것을 해석하는 마음의 방식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같은 현실 속에서도 누군가는 무너지고 누군가는 평온한 이유는, 결국 현실이 아니라 생각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가장 현대적이고 직관적으로 풀어낸 설명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간된 『생각이 길이다 2』와 『생각이 길이다 3』은 각각 108개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한두 페이지 남짓한 짧은 글들이지만, 그 안에는 수행과 철학, 심리와 인간관계, 행복과 자유에 대한 깊은 통찰이 응축되어 있다. 부담 없이 읽히지만 쉽게 소비되지는 않는다. 짧은 문장 하나가 오래 마음에 남고, 읽고 난 뒤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씩 달라진다.

특히 『생각이 길이다 2』는 무아(無我), 연기(緣起), 공(空), 즉심즉불(卽心卽佛), 니르바나 같은 불교 핵심 사상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인간의 괴로움이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탐구한다. “실체사고”, “이중화살”, “소똥 진리”, “무공덕”, “니르바나의 비결”과 같은 독특한 개념들은 복잡한 교리를 설명하지 않으면서도 독자가 자신의 마음 구조를 스스로 들여다보게 만든다.

반면 『생각이 길이다 3』은 그렇게 얻은 깨달음을 실제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에 더욱 집중한다. 감사, 공감, 표현, 관계, 긍정적 태도 같은 보다 현실적인 문제들을 중심으로, 삶의 분위기와 인간관계를 실제로 변화시키는 실천적 메시지를 담아낸다. 즉 2권이 ‘왜 인간은 괴로운가’를 설명하는 책이라면, 3권은 ‘어떻게 행복하게 살아갈 것인가’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 행복은 행복감이요, 해탈은 해탈감이다
용타 스님은 이 시리즈를 통해 반복해서 말한다. “행복은 행복감이요, 해탈은 해탈감이다.”
행복은 미래에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경험되어야 하는 감각이며, 해탈 또한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 하나를 전환하는 순간 삶 속에서 체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거창한 수행론이나 난해한 철학 대신 지금 당장 마음이 가벼워지는 방식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걸려들지 않으면 자유다.” “마음을 꼬면 자기만 손해다.” “한생각 돌리면 삶이 달라진다.” 같은 문장들은 단순하지만 강한 울림을 남긴다. 그것은 단순한 위로나 긍정의 언어가 아니다. 실제로 삶을 바라보는 방향 자체를 바꾸는 사유의 힘이다.

복잡한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더 단순하고 본질적인 말을 찾게 된다. 『생각이 길이다 2·3』은 불교를 어렵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지친 현대인들에게 마음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결국 독자에게 하나의 질문을 남긴다.

“나는 지금,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는가.”

어쩌면 인생은 결국, 어떤 생각을 반복하며 살아가는가의 문제인지도 모른다.




■ 본질적인 질문
우리 모두의 행복.
이것은 동사섭이 제시하는
삶의 목적이다.
그런데 이 제시를 받아들이기 전에
삶의 목적을
진정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그냥 건성으로 묻지 말고
몸에서 우러나오는 질문을 하라.
이런 질문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저 습관대로 살게 된다.

습관이란
대부분의 경우 악습이다.
그런 악습에서 벗어나려면
더욱 본질적인
질문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질문도 반복 복습하라.

■ 쓰지 않을 때는
쓰지 않는 물건은
선반 위에 치워두면 좋다.
의식 내용도 마찬가지이다.
훌륭한 말씀도
항상 짊어지고 있으면
경화되어 도그마가 된다.
고집멸도苦集滅道, 이것은 진리야,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그 사성제가 내 속에서
딱딱한 덩어리로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용타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나 광주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불교의 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24세에 청화 대선사를 은사로 출가하였으며, 승려 신분으로 10여 년간 교직에 몸담은 뒤 제방선원에서 20안거를 성만하였다. 현재 귀신사 회주, (재)행복마을 회주, 한국명상지도자협의회 원로로 활동하고 있다.저서로는 『마음 알기 다루기 나누기』, 『10분 해탈』, 『공(空)』, 『행복노트』, 『마음공부』, 『생각이 길이다』 등이 있으며, 공저로 『어떻게 살 것인가. 세상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가 있다.

  목차

책머리에
000 마음은 생각과 느낌
001 본질적인 질문
002 현자賢者로 시작하라
003 인품을 이루는 기초 작업 다섯 가지
004 행복을 위한 최고의 기기
005 긍정이라는 바탕
006 일 년에 며칠이나
007 가치관의 투영
008 지고한 1분
009 자기 점검
010 긍정적 표현
011 마음공부의 시작
012 마음대로 하는 단 한 가지
013 영성운동이란
014 인생 예술의 0번지
015 살짝 벗어버리기
016 손에 창을 들고 있으려는가?
017 니르바나라는 느낌
018 염체念體와 사실
019 겉모습
020 지금의 이 마음에 첨예한 관심을
021 손가락의 방향
022 필요에 따라
023 훌륭한 비아非我명상
024 감사 연습
025 한마디의 말에도
026 해탈을 부르는 관점
027 지킬 것인가, 버릴 것인가
028 초월의 토대
029 이 순간의 이 마음
030 가장 비참한 걸림
031 맨소리, 참소리
032 기전향起傳向
033 쓰지 않을 때는
034 학문과 도학
035 불교라는 방편
036 옳고 그름 대신에
037 가치관 중의 가치관
038 이미 넘치는 행복 체험하기
039 ‘나’의 최대 피해자
040 인간관의 힘
041 전자 현미경
042 조금 더 깊고 넓게
043 싯다르타의 인식 전환
044 마음 비우기
045 한없이 많다
046 별것 아닌 것의 큰 이익
047 지렛돌과 지렛대
048 미움이 밀려오면
049 이해하면 풀린다
050 이러한 상황에서
051 사수捨受
052 요리책 읽기
053 이미 아는 것 익히기
054 관점
055 유위와 무위
056 나의 행복을 방해하는 자
057 인과因果
058 지극한 영접
059 차원 자재
060 수행 일번지
061 치우면 치워진다
062 무위無爲 염체
063 관점과 해탈
064 매너리즘
065 성불成佛과 즉불卽佛
066 행복을 위한 도구
067 최고의 진리
068 걸림은 주관적으로 만든 것
069 습관 돌아보기
070 법리의 역동성
071 존재계의 메커니즘
072 평상심이라는 도道
073 불교란?
074 절로 방하
075 그냥 하기
076 상황적인 가르침
077 주관성이라는 필터
078 진짜 이유
079 자유와 자비
080 축적
081 혼의 관리 방법
082 일 번 파계破戒
083 불교가 불교인 점
084 미움의 까닭
085 억분일공億分一空
086 해탈의 반대
087 어느 쪽에서 볼 것인가
088 이론과 실습
089 빚갚기와 저금
090 지知와 행行
091 깨달음과 닦음
092 경전 노릇하게 하는 것
093 그러하시는구나
094 원인을 함께 살피면
095 필부들의 당연병
096 지금 아니면 언제?
097 첫 스텝 바로 하기(1)
098 첫 스텝 바로 하기(2)
099 방하放下라는 경전
100 행간行間의 즉도卽度
101 정보 수집이냐, 해탈이냐
102 부처님의 부처
103 삼아승지겁 후의 묘한 부처
104 내 마음의 해방자
105 선오점수先悟漸修
106 평소에 연습하라
107 전체에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
108 마음공부의 본질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